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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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민경, 이해리

다비치

그룹명

다비치

영문명

DAVICHI

데뷔

2008년 정규 1집 Amaranth
데뷔일로부터 +3761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CJ E&amp;M, B2M 엔터테인먼트[1]

공식 사이트

V Live[2] 공식 팬카페[3]

다비치의 멤버 (나이 순)

이해리

강민경

1. 소개
2. 음악 활동
3. 성적
3.1. 멜론 연간순위
4. 특징
4.1. 다빈치? 다비치?
4.2. 다비치에게 자비심 없는 소속사
5. 기타

1. 소개

현존하는 여성 듀오 중 최장수 그룹이자 원톱

노래 잘하는 애들 중에 제일 예쁜 언니, 예쁜 애들 중에 제일 노래 잘하는 동생

다비치(Davichi)는 대한민국의 2인조 발라드 그룹이다.[4] 2008년 2월 정규 1집 《Amaranth》로 데뷔하였다. 그룹명은 '다(모두)+비치다'에서 따온 말로 '세상을 노래로 다 비추겠다'는 이름이다.[5] 소속사는 CJ E&M이며, 얼짱 출신의 미모에 매력적인 음색과 상당한 가창력을 지닌 강민경과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외모와 폭발적이면서도 안정적인 고음을 자랑하는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이해리로 구성된 여성 발라드 듀오이다. '8282', '시간아 멈춰라' 같은 반전곡으로도 유명하다.

2. 음악 활동

(음반 정보 다비치/음반 목록 문서 참조.)

정규 1집 《Amaranth》에서 이효리이미연 주연의 블록버스터급 뮤직비디오와 함께 타이틀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해 KBS2 뮤직뱅크 1위후보까지 오른 성적을 기록한다. 후에 후속곡 '슬픈 다짐'과 그 곡의 리믹스버전으로 첫 1위를 차지하고 정규 1.5집 타이틀곡인 '사랑과 전쟁' 으로 대박가수 반열에 올라섰다.

2009년 3월 미니앨범 1집 《Davichi in Wonderland》을 발표했으며 '8282', '사고쳤어요', 신데렐라 맨 OST 중 하나인 'My Man' 등이 인기를 얻었으며, '8282'[6]는 노래방의 대표곡(?)이 되면서 가창력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2009년 10월에는 윤은혜가 출연한 아가씨를 부탁해 OST인 'Hot stuff'로 활동하였다.

이후 휴식기를 가지다 2010년 5월 말 미니앨범 2집 《Innocenc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은 '8282'와 비슷한 구성을 가지고 있는 '시간아 멈춰라'. 다비치답게 음원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지만, 앨범 퀄리티 면에서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고 빠르게 급락했다.

2011년 8월 말 미니앨범 3집 《Love Delight》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로 1년 3개월만에 컴백했다. 곡에 대한 반응은 아주 좋아 음원시장에서 1위를 굳건히 지켰고, 이 곡의 활동을 접을 때까지 뮤직뱅크의 1위 자리를 지켰다. 빌보드지 K-POP 1위자리도 오래 지켰다. 이후 후속곡 '사랑 사랑아'로 활동을 했는데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정도는 아니었지만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2년 초에는 전해성 작곡가의 곡 '생각날거야'로 활동했다.

2013년 3월 4일, 드디어 정규 2집《Mystic Ballad》의 선공개곡이자 첫번째 타이틀 곡인 '거북이'가 발매되었다. 나머지 수록곡들은 3월 18일 발매되었고 타이틀 곡은 '둘이서 한잔해'다. 단, 버벌진트가 참여한 노래인 7번의 '녹는중'은 3월 29일 공개 예정이었으나 또 연기되어 4월 1일에야 공개되었다. 음반도 이 날 나왔다.

하지만 타이틀 곡 '둘이서 한잔해'가 봄에 어울리지 않는 애절한 발라드 곡이라 그랬는지 미디엄 템포 곡인 선공개곡 '거북이'보다 성적은 좋지 못했다. 이에 다비치는 결국 '거북이'와 '둘이서 한잔해'를 상황에 맞게 동시에 활동하기로 했다. 3월 28일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둘이서 한잔해'가 1위 후보에 올라 '둘이서 한잔해'를 불렀고, 1위를 했다. 반면 다음 날 뮤직뱅크나 1위 후보에 올랐던 3월 31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거북이'를 불렀다. '녹는 중'이 발매된 이후로는 이 곡으로 활동하였다.

성공적인 정규 2집활동후 다비치는 디지털 싱글 《여름날의 추억》으로 돌아왔다. 타이틀 곡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가 각종 음원차트를 또 한번 흔들며 연간 음원순위 27위에 랭크됐다. 그리고 11월 12일 또 다시 디지털 싱글 《다비치 코드》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편지' 는 또 한번 히트를 치며 그 해 다비치가 이루지 못했던 지상파 3사 음악방송에서의 1위를 기록했다. [7]

2014년 다비치는 용감한 형제와 손잡고 디지털 싱글 '헤어졌다 만났다'를 발매했지만 용형 특유의 자기복제로 이전만큼의 성적을 내지못했다. 특히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와 너무 비슷하다는 평이 대다수. 그 후 전해성이 작곡한 '팔베게'와 용감한형제의 곡 '움직이지마'를 차례로 발표했지만 역시 좋은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다만 그 해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로 나온 동명 타이틀곡인 '괜찮아 사랑이야' 가 큰 호응을 받으며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웠다.

2015년 1월 21일 '또 운다 또'와 '행복해서 미안해'를 타이틀 곡으로 미니앨범 DAVICH HUG를 발표. 이전보다 자작곡의 비중이 높았고, 옮긴 소속사에서의 첫 앨범임에도 음원차트에서 올킬을 달성하고, '또 운다 또'는 방송순위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번씩은 찍을 정도로 성공적이긴 했으나 넷상의 주목도는 과거에 비해 떨어진 느낌이 있다. 곡들 대부분이 여성취향에 맞춰져 있다는 느낌이 강한것도 있고, 다비치라면 어느 정도 해줄것이라는 기대감은 충족했으나 눈에 띄는 변화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도 있을 것이다. 예상보다는 짧은 20여일의 활동을 했고, 이후 이해리의 솔로활동이 있을 것이라는 예고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말했다. 그 후 3월에 디지털 싱글 '두사랑'을 발매 하면 또 한번 히트를 쳤다. 매드클라운의 피쳐링곡으로 '또 운다 또' 보다 안정적인 롱런를 기록하면서 '또 운다 또' 보다 더 높은 연간순위를 기록하였다.

노래에 대한 부분은 강민경, 이해리 항목에도 정리되어 있다.

3. 성적

3.1. 멜론 연간순위

  • 2008

7위 사랑과 전쟁

22위 미워도 사랑하니까

37위 슬픈 다짐

  • 2009

12위 8282

14위 사고쳤어요

25위 My Man

31위 여성시대(티아라 씨야)

  • 2010

12위 시간아 멈춰라

43위 원더우먼(씨야 티아라)

45위 난 너에게

  • 2011

10위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49위 사랑 사랑아

  • 2012

53위 생각날 거야

65위 남자도 우나요

78위 우리 사랑했잖아(티아라)

97위 사랑은 다 그런 거래요(양파)

  • 2013

13위 거북이

23위 녹는 중

27위 오늘따라 보고 싶어 그래

87위 편지

92위 모르시나요

  • 2014

55위 괜찮아 사랑이야

94위 헤어졌다 만났다

  • 2015

20위 두 사랑

43위 또 운다 또

  • 2016

5위 이 사랑

89위 내 옆에 그대인 걸

4. 특징

4.1. 다빈치? 다비치?

그룹명을 헷갈리는 사람이 많은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다빈치'와 헷갈려하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다빈치'의 영어표기는 Da Vinci이고 다비치의 영어표기는 Davichi이다. 영어표기마저도 한두끗 차이로 다르다.) 해외축구 매니아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비디치와도 헷갈려한다. 참고로 안경체인점인 다비치(Davich)안경도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는 의미. 거의 같은 의미에 다비치 안경체인이 2003년에 먼저 상표등록을 했지만 이는 우연의 일치라고.기사참조 다비치 안경체인은 이름이 같다는 점을 활용해 더블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 또한 전라남도 보성군에는 '다비치 콘도'가 있는데, 이쪽은 별 관련은 없다.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3라운드에서 맨유가 아스날 FC를 8:2로 압승하면서 다비치 갤러리가 털리기도 했었다.

4.2. 다비치에게 자비심 없는 소속사

본격 행사전문 듀오이다. 데뷔 후 1년간 행사 리스트가 자비가 없었다. 전국을 누비며 여성듀오계의 1박2일을 찍곤 했다.

한동안 도전 1000곡에는 거의 준 출근 상태였었다. 2009년 05월 24일에 '체험 삶에 현장'에도 출현한 적이 있는 듯하다.

한때 코어 콘텐츠미디어 소속 가수들 중 티아라와 함께 수익을 거둬 들이는 유이한 존재들이라 과중한 스케줄에 시달렸다.

현재는 코어 콘텐츠미디어에서 벗어나 CJ로 이적했으니 소속사의 대우가 더 좋아 질 것이다. 하지만 2015년 11.01 (일) 갑작스레 코어 콘텐츠미디어(현 MBK)가 다비치가 소속되어 있을때 가녹음한 음원을 V앱을 통해 MBK 측 신인가수 홍보 뮤직비디오에 이용하고 음원을 낼것이라고 논란이 일었다. 이곳에서 다비치의 음원철회요구서명이 시행되고 있다.

11월 4일 결국 '이순간'이라는 이름으로 음원이 나왔다.

5. 기타

(http://mlbpark.donga.com/mbs/fileUpload/201203/1332412686.JPG)

(위 사진에서는) 차가운 도시여자인 이해리에게 혼나는 순한 동생 강민경으로 보이지만 실제론 덤벙대고 관심있는 거 이외에는 아무 생각이 없어서 말실수가 잦은 언니와 그런 언니를 갖고 노는 영악한 동생이라고 한다. 이해리가 강민경을 5글자로 표현하길 자꾸만 개겨, 점점 더 개겨, 카메라 안꺼(강민경이 이해리의 연예인 은퇴급 도촬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이다. 그리고 매번 하는 말이 "얘는 키 작으면 다 자기 동생인 줄 알아요..."(강민경의 키는 프로필 상의 키는 167cm, 팬들과의 채팅에서 밝힌 키는 166.6cm이다. 하지만 프로필상 키가 166~168정도로 비슷한 연예인들과 같이 있을 때 비교해 보면 더 큰 경우가 많다. 이해리는 프로필 상으로는 163cm인데 도전 1000곡에서 강민경이 언니 키는 160cm라고 폭로했었다. 당시 160이라는 숫자가 나오자 씨야 이보람은 자신은 그것보다는 크다는 제스쳐를 취하는 반면에 이해리는 자신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핼청한 표정을 지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강민경이 언니 생각해서 2cm정도 올려 주었다는 게 중론이다. 그 이후로 이해리는 자신의 키는 딱 160cm이라고 여러번 강조하고 있다. 150대와 160대는 차이가 엄청나다. 말 한마디로 사람키를 160대로 만든 강민경 하이힐을 신은 이해리가 단화 신은 강민경과 비슷하고 같이 하이힐을 신는 경우에 이해리가 신는 하이힐은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지 높이가 무시무시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터뷰 등을 종합해보면 다비치 초기안은 이해리와 강민경의 듀엣이었지만 이후 회사 방침이 변해서 강민경은 뒤에 데뷔할 티아라 멤버로 돌려지고 이해리는 결국 데뷔를 못한 누군가와 보컬듀오가 될뻔 했다고 한다. 이 선택지를 이해리, 강민경 둘 다 내켜하지 않은 것과 함께 강민경이 아이돌그룹으로 활동하기엔 춤솜씨가 몸치에 가까운 이유로 그 계획은 반려되고 다비치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한다.

여성의 감성을 노래한 곡들이 대부분이라 여성팬들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강민경의 아름다운 외모로 인해 포탈 등 다양한 커뮤니티에서의 언급은 강민경이 압도적으로 많은 반면에, 강민경 옆에 노래 잘부르는 혜리(?) 김해리(?)... 팬덤 내에서는 서자취급 받는 경향이 있다. 강꼬는 핼신이 이름을 떨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그래도 내새끼라고 감싸기는 하지만 팬덤 내에서 지분은 이해리가 훨씬 많다.[8] 2011년 이후에는 이해리가 많이 이뻐지고 강민경의 가창력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 졌기에 팬덤 내부와 외부사이의 다비치 멤버들을 바라보는 온도차가 많이 줄어들었다. 조금 과장을 보태자면 이해리의 외모는 강민경에 수렴하고 있고 강민경의 가창력은 이해리에 수렴하고 있다.

노래파트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철저하게 분리해서 맡는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같이 부르는 파트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이해리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고음으로는 한손에 꼽히는 여성가수이다. 기교면에서도 톱 수준이고, 성량 또한 풍부하다. 무엇보다 실수없이(가사실수는 제외) 안정적으로 부르는 면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이다. 다만 음색이 맑고 청아한데 흔한 듯한 느낌이 좀 있다. 반면 강민경은 중저음에서의 감정전달에 강점을 지니는 가수로 데뷔초에는 보이시한 음색이었으나 이해리의 영향과 보컬트레이닝 등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음색이 많이 여성스러워 졌다. 이 여성스러우면서도 살짝 보이시하고 살짝 허스키한 듯한 음색이 상당한 매력으로 음색은 강민경의 손을 들어주는 팬들이 많다. 성량과 고음은 데뷔 초보다 많이 늘었지만, 기교는 스타일 상 많이 부리지 않는 편인지라 이해리처럼 타고난 노래꾼이라는 느낌은 적다.

매력적인 음색과 손꼽히는 미모로 감정전달 능력에 강점이 있는 강민경이 곡의 도입부를 부른 후, 서로 번갈아 가면서 부르다가, 폭발적이면서도 안정적인 고음을 자랑하는 이해리가 곡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담당한다.(물론 예외는 많이 존재한다.) 강민경의 고음 음역이 이해리 만큼 높은 편은 아니지만 딱히 약하다고 할 수 없고, 이해리보다 고음부분의 폭발력과 안정성이 떨어지지만 깔끔하게 음을 올리는 스타일이다. 이해리의 저음부분은 음색의 매력은 강민경에 떨어질지 모르나 뛰어난 기교를 통해 감정선의 처리가 아주 훌륭하다. 하지만 좀 더 강점을 보이는 부분을 전담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6:4 정도로 곡의 비중은 이해리가 높은 편.

초창기보다 출연진의 수준이 높아진 불후의 명곡 2에서 강민경이 상당한 성과를 올리며 강민경의 가창력에 대해서 인정해주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사람들의 대체적인 평은 '이해리는 강민경 옆에 있어서 안 이뻐 보이고 강민경은 이해리 옆에 있어서 노래실력이 묻히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노래잘하는 애들중에 젤 예쁜 이해리. 예쁜 애들중에 젤 노래잘하는 강민경

자신들의 곡에는 화음을 넣는 부분이 적다. 클라이막스 이후 곡을 마무리하는 두 세마디 정도이다. 다만 콘서트 등에서 자주 부르는 바비킴의 '고래의 꿈', Ne-Yo의 'So Sick' 같은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를 때는 화음 넣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노래를 부를때는 거의 움직임이 한정적이다. 딱히 댄스가수이거나 아이돌이 아니니깐 그려려니 하지만 부르는 노래들이 경쾌하고 발랄하거나 소위 말해서 지르는 곡들이 있음에도 부르는 모습은 거의 고정.

다비치가 댄스그룹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강민경 때문이라고 한다. 별명이 춤신춤왕이다. 반면에 이해리는 댄스에 재능이 있는 편이다.

아이돌 가수 대홍수 시대에 거의 유일하게 방송에서 살아남은 보컬그룹이며 음원의 강자 중 하나이다.

강민경의 나이와 미모로 인해 아이돌로써의 정체성에도 한발짝 걸치고 있다. 해리 이모도 데뷔 때 비해 외모의 나이는 거꾸로 드셨고 덕분에 아이돌 육상 대회까지 나가서 고생하셨다. 강민경은 달리기에 출전했다가 심하게 꽈당 넘어지기도 했다. 툭툭 털고 일어나 완주했지만 일반적인 젊은 아가씨였다면 눈물을 흘렸을 장면이다. 다른 대회에선 릴레이 경보에 첫 주자로 출전 체육돌로 유명한 씨스타보라와 막상막하의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9] 그런데 이걸 언니인 이해리가 말아먹었다.[10]

비슷한 장르로 활동하는 [씨야와의 합동작업이 많았었다. 3곡의 디지털 싱글을 합동 작업 했었다. 굳이 차이를 따지자면 씨야는 좀더 걸쭉한 R&B 소몰이풍의 창법이고 다비치는 가벼운 발라드창법이라 댄스곡이 좀더 잘 어울린다고나 할까, 합쳤으면 남규리가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대한민국 최고의 가창력과 미모를 지닌 그룹이 됐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씨야는 김광수 사장의 뻘짓으로 공중분해되었고 다비치는 보증을 섰다가 망한 광수사장의 캐쉬카우로서 행사도 뛰고 시상식도 빠짐없이 참여했다. 또한 뮤지컬과 시티콤 일정이 잡혀있음에도 티아라와 다른 뮤지컬을 계획한다는 소식까지 들린다. 다비치 팬들은 하루라도 빨리 몸성히 계약이 끝나기를 빌고 있다. (김광수 사장 소속이라는 것만으로 일정수준의 안티는 기본적으로 생기는 것도 억울한데 막상 김광수 사장을 벗어나서 잘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도 문제이다. 광수사장이 좋은 곡 물어오는 것은 일가견이 있는 편이고(뽕끼 있는 곡이 많지만) 언플도 박진영 다음의 2인자로 불릴 정도라 척을 지고 나가면 잘되는 경우가 없었다는게 문제이다. 포스터에만 이름을 올리고 출연하진 않았다. 그것까지 시켰으면 사람이 아니다.)

2012년 10월 말에 코어콘텐츠미디어를 떠나 새 기획사로 이적할 것이란 기사가 나왔다.해당기사 11월 11일엔 잔류한다는 기사도 떴다. 그러나 잔류가 기정사실화 되었다. 정규 2집 예정 보도를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한 것이다. 카더라에 따르면 홍진영과 함께 같은 소속사로 옮기려고 했으나 계약기간에 이견이 있어서 잔류를 선택했다고 한다. 하지만 2014년 2월 28일 전속계약이 만료되어 코어 콘텐츠미디어를 떠난다는 기사가 떴다. 하지만 새로운 소속사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미니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으나 7월 17일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 자료가 나왔다.

CJ E&M으로 이적하고 처음 낸 앨범 <DAVACHI HUG>의 타이틀곡 '또 운다 또'와 준 타이틀곡 '행복해서 미안해'의 뮤직비디오를 부다페스트에서 촬영했다. (뮤비)

은근히 개그짤들이 많다. 대부분 가사실수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이해리가 가사실수는 더 많이 하는데 잘 얼버무린다면 강민경은 표가 확나는 경우가 많다.


  1. [1] CJ E&M 소속의 손호영을 제외한 비 슈퍼스타 K 출신 가수들은 모두 이쪽에도 소속을 두고 있다. JYP 소속인 미쓰에이가 과거에 자회사였던 AQ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 관리받던 것과 같은 것으로 보인다.
  2. [2] 소속사 채널
  3. [3] 여담이지만 카페 주소가 매우 특이하다.
  4. [4] 과거에는 아이돌이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애매한 위치에 있었지만 2011년부터 발라드로 장르를 확정지으면서 완전히 보컬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5. [5] 위키백과에서는 토박이말인 '다빛이'에서 따왔다고도 하는데 토박이말 중에서 다빛이란 말은 없다.
  6. [6] 소녀시대의 뮤직뱅크 10주연속 1위를 막은 곡 이기도 하다.
  7. [7] 음악중심에서 1위를 기록했다. 둘이서 한잔해와 거북이는 각각 엠카운트다운 쇼챔피언에서만 1위를 기록했다.
  8. [8] 팬덤 내에서의 호칭이 이해리는 헬신, 이모님 등 존칭인 반면 강민경은 강씨, 꼬북이, 방구, 꺽뿡이, 잔망이, 강꼬 등이다.
  9. [9] 같은 첫주자인 브아걸가인G.NA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앞서 나갔다.
  10. [10] 대놓고 반칙하며 뛰는데 걷고 있는 씨스타 다솜과의 거리가 쭉쭉 벌어지던지... 이해리는 최선을 다했다. (단지 짧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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