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블로그

1. 소개
2. 다음 블로그, 버림받는 건가?

1. 소개

포털 사이트 Daum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형 블로그. 다음에서 이미 티스토리를 서비스형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지만 특이하게도 다음 자체적으로도 서비스형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년도는 네이버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2000년도 초반.

2. 다음 블로그, 버림받는 건가?

다음 측이 티스토리를 인수하면서부터 다음 블로그 서비스 개선이 거의 나아지지 않았다.

단적인 예로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인데 네이버의 경우, 구글 애드센스 대응책으로 만든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있지만, 다음 쪽에선 이렇다 할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이 없다. 실은 애드클릭스라는 광고 프로그램을 네이버보다 훨~씬 먼저 런칭했지만 처절한 클릭별 단가에 블로거들의 외면을 받았다. 애드센스 세 개 다 붙이고 그러고도 광고 붙일 자리가 있으면 붙이곤 했지만 블로그를 운영해 본 위키러는 알겠지만 주로 블로그 본문 부근의 목 좋은 자리의 광고가 아니면 클릭률이 나락으로 떨어지는게 보통이다. 결국 사업 종료.

티스토리처럼 스킨을 수정해서 구글 애드센스도 설치할 수 없기에 블로그 수익 생각하신 분들은 당연히 외면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수 블로거 선정이 티스토리보다 쉬운 편.

한때 많은 우수 블로거들이 있었으나 다음 측에서 다음 블로그 서비스 개선을 외면하면서 사용자들이 거의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와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티스토리, 이글루스조차 독립문서가 있는데 다음 블로그는 없었다가 2015년 10월 7일에서야 독립문서가 생겼다.

블로그 주인이 오랫동안 활동을 안 하면 친구 밖에는 댓글을 쓸 수 없다.

네이버 블로그에 비한다면 이용자수가 적은 편이며 카카오 측에서 사명 개편 이후에 다음 블로그에 대해서 관리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고 그에 따라서 블로그 서비스에 크게 신경을 쓰질 않아서 그나마 충성도 높은 다음 포털 이용자들이 이 블로그를 이용하면서 다음 블로그의 서비스 개선을 그토록 요구하고 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매번 컨트롤 브이식 답변 밖에 안오고 피드백 하려는 노력이 전혀 보이질 않아서 상당히 빈축을 사고 있다.

여러모로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이글루스와 비교해서 본사측에서 신경을 쓰지 않는데다 카카오로 사명 통합 이후 돈이 안되는 사업들을 통폐합하고 있는지라 다음 블로그의 미래는 위태로운 상태. 더군다나 다음 측에서 이미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중이기 때문에 만약 통폐합된다면 티스토리로 모두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2015년 12월 27일 현재,블로그 메인 페이지에 로또리치류의 사이트 홍보성 글이 2개나 올라와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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