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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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비 / 티머니 / 대경교통카드 / 원패스 / 탑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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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시내버스

급행버스

순환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세진교통 소속 840번. 2000년 입석 도색이다.[2]

신흥버스 소속 급행1번. 2000년 좌석 도색이다.[3]

대명교통 소속 726번. 2011년부터 적용된 간선/지선/순환버스 새 도색이다.[4] 사진출처

영진교통 소속 급행2번. 2011년부터 적용된 급행버스 새 도색.[5]

1. 개요
2. 대구광역시 권역번호
3. 종류 및 체계
4. 요금 및 교통카드
4.1. 무료환승
6. 연혁
7. 운영 상세
7.1. 노선
7.2. 차량·도색·행선판
7.2.1. 저상버스
7.3. 정류장 디자인
7.4. 대구광역시 시내버스가 들어가는 인접 지역
7.5. 대구 관내를 운행하는 인근 지역 버스
8. 공영차고지
9. 업체 목록
9.1. 현존하는 업체
9.2. 폐업 및 인수합병한 업체
9.3. 사명변경이 된 업체

1. 개요

노선수

116개

정류소수

3224개[6]

업체수

26개

차량수

총량

1598대

정규
(일반/저상)

1520대
(1008대 / 512대)[7]

예비
(일반/저상)

78대
(78대 / 0대)[8]

운행시간

05:30 ~ 23:30

운임제도

단일요금제, 환승할인제

운영제도

준공영제, 총량제

홈페이지

홈페이지 (모바일)
노동조합

대구광역시에서 운영하는 시내버스로 각 버스회사의 배차권을 대구시가 가지는 준공영제로 운영 중이다.

경상북도 경산시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칠곡군 동명면, 고령군 등 일부 지역에서도 영향이 큰 편이다. 구미시경운대학교 인근을 지나는 노선도 있으며 그 외에 경상남도 창녕군 성산면에서 단 몇 정거장이지만 달성6번이 운행한다.

100% 대형차량으로만 운행되는 몇 안되는 곳 중에 하나이다. 2001년에 도산한 구 대현교통에서 1980~90년대에 시내버스로 콤비/코스모스 차량을 소수 운행한 적은 있다. 단, 2006년 개편되기 전까지 2000년대 전반기에 마을버스 노선에서는 뉴 코스모스BM090으로 운행되었으나, 2006년 개편과 함께 마을버스가 없어지면서 이들 차량은 애석하게도 대구에서 사라지는 운명을 맞게 되었다.

2. 대구광역시 권역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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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류 및 체계

2006년 개편 때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와 마찬가지로 버스를 4종으로 분류해 놓았다. 좌석버스의 정류장을 줄여 급행화한 이름 그대로 급행을 만들고 개편전 일반버스와 급행에서 일반으로 형간 전환된 좌석버스 노선으로 구성된 간선을 만들었다. 그리고 대구의 지형과 순환도로 특성을 고려해 만든 순환과 일부 일반버스와 마을버스 그리고 오지노선 버스를 합친 성격인 지선이 있다. 2015년 개편으로 급행, 일반간선, 순환간선, 일반지선, 순환지선, 오지지선 7종으로 나눠놨다지만 도색이나 요금이 바뀐 것도 아니고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그냥 4종이라고 보는게 맞다.

급행버스, 간선버스, 지선버스, 순환버스 각 종별 상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조.

4. 요금 및 교통카드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요금

구분

일반(만 19세 이상)

청소년(만 13~18세)

어린이(만 6~12세)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현금

교통카드

일반

1400원

1250원

1000원

850원

500원

400원

급행

1800원

1650원

1300원

1100원

800원

650원

2011년 7월 1일부터 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이 인상되어 시민들의 불만이 많은데, 대구광역시와 요금 체계가 같고 환승할 수 있는 경산 시내버스도 똑같이 인상되었다. 성인 기준으로 교통카드 사용시 950원 → 1,100원, 현금 1,100원 → 1,200원으로 인상됐다. 그런데 인상 첫 날, 환승 찍을 때마다 일반버스 기준으로 150원씩 요금이 더 빠져나가는 에러가 발생했다. 카드넷과 유페이먼트에서 나중에 환불 조치를 했다.

그래도 2015년 기준으로 타 지자체에 비해 요금이 저렴한 편이다. 성인 일반버스 교통카드 요금 기준으로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서울특별시 시내버스[9]의 경우 1,200원으로 대구보다 100원 더 비싸고, 천안시 시내버스의 경우 1,350원으로 대구보다 무려 250원 더 비싸다. 물론 대구보다 요금이 싼 무주군장수군도 있지만.[10] 급행버스 요금 역시 급행버스와 일반버스 요금이 동일한 대전광주[11]를 제외하고는 요금이 저렴한 편이다.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의 급행버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1,700원.

또한 청소년 교통카드 요금 할인 폭이 일반의 약 30%로 다른 지자체(약 20~25%)에 비해 큰 편이다.

심지어 90년대 말에는 마산시내버스 학생요금(회수권 520원)보다 대구시내버스 일반요금(토큰 480원)이 더 저렴했던 적도 있었다(...)

2016년 12월 30일에 도시철도 요금과 함께 성인 교통카드 기준으로 150원 인상됐다. # 단, 어린이 요금은 동결했다.

그리고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는 속칭 구간삥 또는 구간요금이라고 부르는 시계외요금2006년 10월 28일에 완전히 폐지하여 현재는 없다. 교통카드환승해도 없으며, 대구 버스 차적으로 되어 있으면 경산시, 영천시, 고령군, 칠곡군, 구미시 등 시계외로 넘어가도 시계외요금이 붙지 않는다. 일단 경산시 지역은 주요 지역의 경우에는 대구 버스로도 갈 수 있는 노선들이 많고, 그렇지 않은 지역도 경산시 시내버스와 환승이 되기 때문에 상관없다. 단, 경산시 시내버스대화교통에서 운행 중인 하양-와촌1번영천시 구간은 왜 존재하는지 모르는 시계외요금이 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칠곡군 동명면(기성리), 가산면 다부리(대구예술대학교), 가산면 천평리, 고령군 다산면(상곡리, 노곡리, 호촌리, 평리리, 송곡리 일대), 성산면(득성리, 벌지리, 삼대리),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금호초등학교), 구미시 산동면(경운대학교), 칠곡군 지천면(송정리 영진전문대학 칠곡캠퍼스, 연호리 추동교 및 칠곡농장) 등까지 가는 노선도 대구 버스라면 구간 요금이 없다. 또 성묘객을 위해 추석 한정으로 730번을 지천면(현대공원)까지 연장 운행하는데,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대구와 경산 버스 이외의 타 군 지역 버스인 606번(고령 버스), 250번(칠곡, 성주 버스), 청도 버스 0(청도 버스) 등은 대구 시계외를 벗어나면 시계외요금이 붙고 환승이 되지 않지만, 교통카드로 요금은 낼 수 있다. 단, 55, 555(영천 버스)번 버스는 성인 기준으로 시계외요금이 없다. 그러나 환승은 되지 않으며, 영천 시내버스끼리 환승은 가능하다. 대신 교통카드로 요금 지불이 가능하다.

2015년 8월 현재 대구 시내버스에서 사용 가능한 교통카드는 선불은 대경교통카드, 탑패스 (원패스 포함), 티머니, 캐시비, 레일플러스, 한페이, 후불은 KB국민카드, 비씨카드, NH농협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외환카드 포함), 씨티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선/후불이 다소 부실해 보이지만, 그나마 2011년 초까지는 닥치고 대경교통카드KB국민카드만 사용이 가능했다. 그 때에 비하면 엄청나게 괄목상대한 셈이며 2014년 12월에 광주광역시 교통카드인 한페이한국철도공사레일플러스가 추가되었다.

티머니팝카드는 2014년까지 대구에서 구하기 매우 힘들었으나, 2015년 4월에 족쇄가 풀려서 지금은 GS25 편의점에서 잘 팔고 있다. 충전도 가능하며,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우체국, 국민은행, 신협, 농협 ATM에서는 타 지역과 마찬가지로 충전이 가능하다.

지금은 찾아보기도 힘든 '보급형 티머니'와 구형 이비카드(E자가 들어가는 번호가 달린 것)는 아예 사용할 수 없고, 스마트 티머니 중에서도 2008년 이전에 나온 초창기형 스마트 티머니는 잘 인식되지 않거나 아예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안 쓰는 것이 좋다. 나중에 나오는 티머니캐시비라도 그저 궁색만 맞춰 놓을 뿐이라 이들 카드의 인식 속도가 굉장히 느리다.

2014년 6월에 나온 "One card, All pass" 문구가 적혀 있는 전국호환형 캐시비티머니는 기존 티머니캐시비보다 인식 반응이 훨씬 매끄럽고, 단말기 인식 속도가 더 빨라졌기 때문에 대구 시내버스에서 티머니캐시비를 쓰고 싶다면 "One card, All pass" 문구·로고가 적힌 전국호환형 티머니캐시비를 쓰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게다가 굳이 GS25가 아니어도 티머니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신형 티머니 카드를 쉽게 구할 수 있다. 2014년 11월에 레일플러스가 나올 무렵에는 동대구역 구내 스토리웨이에서 원 카드 올 패스 인증을 받은 L.포인트 무장착 캐시비와 올패스 그레이 도안의 신형 티머니를 한때 대놓고 팔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One card, All pass 캐시비대구광역시 내에서는 물량이 많이 풀리지 않아 기존의 구형 캐시비만 파는 곳이 많으니 구입을 원한다면 조심할 것. 세븐일레븐에서는 그나마 전국호환형 캐시비를 취급하고 있으며, 시내 쪽 세븐일레븐에 꽤 많이 풀려 있다. 단, 가판대에서는 전국호환형 캐시비를 찾을 수 없으니 주의할 것. 2013년 4월부터 대구광역시에서 캐시비를 취급하는 가판대가 증가하였다. 캐시비대구 도시철도 역에서 충전할 수 없지만, ATM 외에도 편의점이나 가판대에서 어렵지 않게 충전할 수 있다. 오히려 탑패스보다 캐시비가 충전하기가 더 편리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다. 다만, 원패스에겐 끝판왕 대구은행 ATM이 있다.

DGB유페이와 광주 한페이시스가 협약을 체결하여 2014년 12월 23일에는 한페이의 호환이 개시되었으며, 일주일 후인 12월 30일에는 한국철도공사레일플러스가 추가로 대구광역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레일플러스한국철도공사의 철도역 및 스토리웨이, NH농협은행우리은행 ATM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레일플러스는 충전처가 제한되어 있다는 게 단점이며, 레일머니 앱에서 NFC 충전시에는 수수료가 부과된다. 한페이대구광역시에서 세븐일레븐이마트24, 미니스톱, 롯데ATM에서만 충전할 수 있으며, 일부 세븐일레븐에서 판매 중인 5,000원짜리 하이패스형만 대구에서 구할 수 있다.

광주와 달리 신형 티머니는 2011년부터 이미 호환 사용 중이며, 2016년 1월 30일에는 원패스의 수도권 호환이 개시되어 양 지역에서 상호 호환이 가능하게 됐다.

그러나 DGB유페이 이외의 호환 교통카드 이용시, 가끔 단말기 통신상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 듯하다. 특히 하차시에 이런 일이 좀 있다. 분명히 승차는 정상적으로 되었는데, 티머니캐시비로 하차가 안 찍히거나 늦게 찍히는 상황이 아주 가끔 생긴다. 게다가 티머니캐시비로 하차를 찍고 나서 30분이 안 지난 상태에서 환승시 요금이 또 찍히는 환승 오류도 간혹 생긴다. 그런데 대경교통카드/탑패스/원패스에서는 이런 일이 없다. 이 경우에는 쓰고 나서 3~4일 있다가[12] DGB유페이에 연락하면 호환 카드를 이용해도 과지불액을 환불해 준다.

4.1. 무료환승

환승 제도는 2006년 준공영제 도입 당시에는 '교통카드 사용시 1시간 이내 무제한 환승'이었고, 2011년 2월 1일부로 교통카드 사용시 최초 하차 후 30분 이내 3번 환승으로 변경되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어 하차 후 30분 내 무제한 환승으로 바뀌었다. 대구 도시철도도 이와 같다. 다만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 최초 하차 후 30분 이내이므로 주의. 그러나 수도권과 같은 거리비례 요금제가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환승하지 않는다면 내릴때 하차태그를 안 해도 된다. 하더라도 연장되지 않는다. 다만, 노선 이용률 조사를 위해 환승을 안 하더라도 하차태그를 해 달라고 따로 시청에서 공지가 뜨는 일은 있다.

버스-버스 환승의 경우 A번-A번과 같은 식으로 노선번호가 같으면 환승이 안 되며(다른 지선도 같은 번호이면 불가) 중간에 다른 노선을 낀 A번-B번-A번 환승도 안 된다. 즉, 한 번 A번을 타면 중간에 다른 노선이나 전철이 껴 있어도 A번을 다시 무료환승할 수 없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808번 대구대행에서 내린 후에는 무슨 수를 써도 다시 808번 대구대행이든 금호행이든 그쪽으로는 무료환승할 수 없다. 단, 순환형 노선에서 A번과 A-1번과의 환승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순환2번과 순환2-1번, 410번과 410-1번, 달서4번과 달서4-1번은 환승이 가능하다. 다만 도시철도의 경우 '전철-버스-전철' 식의 환승은 가능하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건 '일반-급행-급행' 으로 환승했을 경우이다. 이 경우 첫번째 일반버스에서 하차 후 두 번째 급행버스를 탔을 때 성인 기준으로 급행요금과 일반요금의 차액인 350원이 빠져나간다. 여기까지는 괜찮은데 문제는 세 번째 급행버스를 다시 환승했을 때에도 350원이 빠져나간다는 것. 즉 이 경우 저 세 버스를 타는 데 드는 비용은 1,100원+350원+350원=1,800원이다. 두 번째 급행버스를 탔을 때 차액이 빠져나갔다는 걸 단말기가 인식하지 못하고 최초 탑승이 일반버스였기 때문에 일반버스에서 급행버스로 환승한 것으로 인식하는지 요금이 이중으로 빠져나간다는 것이다. 무료환승제 도입 초기부터 있었던 문제점으로 그때만 해도 기존 좌석버스 노선은 그대로 좌석간선으로서 좌석버스 요금을 받았기 때문에 사례가 많았다. 하지만 그 후 얼마 안 가서 통합요금제를 실시하면서 좌석요금을 받는 노선이 급격히 줄어서 이런 문제점이 크게 이슈화되지 않았던 듯하다. 반면에 무료환승제 도입 초기에 '좌석-좌석-좌석'으로 환승했을 경우 최초 탑승시에만 1,200원(당시 성인 카드요금)이 나갔고 두 번째와 세 번째 좌석버스를 탔을 때에는 차액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이 세 버스를 탔을 때 드는 비용은 1,200원이었다.

하차시 앞문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대면 하차 처리가 되지 않는다. "이미 처리된 카드입니다."라는 경고 멘트도 뜨지 않는다.[13] 그냥 1,250원이 빠져나간다. 수도권에서 RH에 앞문 단말기에 하차하던 사람은 당하기 딱 좋으니 조심할 것. 원래는 앞문 하차기능도 있었는데, 같은 노선을 하차태그하지 않고 승차한 경우 승차 처리가 되지 않고 하차 처리[14]되는 버그 때문에 2012년 7월부로 앞문 단말기로는 무조건 승차만 되도록 바뀌었다. 그런데 운전석 교통카드 단말기를 잘 살펴보면 알겠지만, 이 단말기에는 노선 정보뿐만 아니라 차량번호도 입력되어 있는데도 이런 황당무계한 버그가 발생한 것이다. 하지만 시와 회사는 버그를 고치는 대신 위에 적힌 것 처럼 땜빵질(...)만 해 놓은 상태니 절대 앞문 단말기에 하차 태그를 하지 말 것. 무조건 피 보게 되어 있다. 물론 이렇게 조치한 것이 일부 승객들이 뒷문으로 승차하거나 또는 앞문으로 하차하여 질서 혼란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는 목적도 있다[15]...고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뒷문 승차 기능은 여전히 살아 있다. 정말 농담 안 하고 사람 많은 시간대에는 앞문으로 멋모르고 하차태그해서 "감사합니다", 여전히 살아있는 뒷문 승차기능으로 인해 뒷문으로 내리는 사람들에게서도 인식 속도가 다른 카드 중복태그로 인해 "감사합니다" 라는 소리를 간간히 들을 수 있다! (기사의 강제조작[16]을 통해 하차처리에 접근할 수 있다. )

2014년 1월부터 시내버스 206대에 하차단말기를 한 대 더 추가 설치한다고 한다. 현재 운행 중인 시내버스에는 하차단말기가 1대 뿐이어서 출퇴근 시간대 하차 시간이 길어지고, 하차 태그를 찍지 못한다는 민원이 많아서라고 한다. 하차단말기가 추가로 설치되는 노선은 RH의 과밀 노선인 349번, 356번, 618번, 650번, 706번, 724번, 726번, 836번, 순환3번으로 모두 206대다.(예비차량의 경우, 하차단말기가 1대 설치되어 있다) 이외 나머지는 2016년까지 전 노선에 하차 단말기를 추가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2015년 개편 이후 425번과 503번과 518번도 하차단말기가 추가로 설치되었고, 356번, 650번, 706번이 하차 단말기 2대 설치 노선에서 제외됐다. 그 중 650번에는 다시 2개가 달렸으며, 101(-1)번, 323(-1)번에도 하차단말기 2개가 달리기 시작했다. 헬게이트화된 급행8번은 급행 최초로 하차단말기 2개가 달렸다.

현재 무료환승 조건이 첫번째 하차 30분 이내 무제한이었던 것을 첫번째 하차 30분 이내 1회, 두번째 하차 30분이내 1회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2016년 요금 인상할 때에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5. 특징 및 문제점

해당 문서 참조

6. 연혁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역사 참조

7. 운영 상세

7.1. 노선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목록 참조.

7.2. 차량·도색·행선판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차량 참조.

100% 대형버스만 운행한다. 오지노선도 예외는 없다.

과거에는 자일대우버스현대자동차를 혼용하거나 또는 100% 자일대우버스만 운행하는 업체들이 제법 많았으나, 2011년 이후에는 대다수 회사들이 죄다 현대자동차 위주로 출고하게 되면서 현대 원메이크 회사 또한 증가했다.[17] 2017년에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의 파업에 따른 출고 지연이 벌어졌음에도, 자일대우버스 원메이크 회사나 화이버드 보유 업체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대구 업체들은 현대자동차만 쳐다보고 있다. 심지어 해피투게더 현대교통해피투게더 세한여객고상버스를 출고할 때는 자일대우버스 BS가 아닌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로 출고한다. 대구에서 100% 자일대우버스만 운용하고 있는 회사는 우주교통세운버스뿐이며, 현대자동차 보유 업체 중 현재도 대우차를 출고하는 업체는 영진교통뿐이다.[18]

자일대우버스를 주력으로 운용하던 대구 최대의 시내버스 회사인 세진교통을 시작으로, 심지어 과거 자일대우버스 원메이크로 운용했던 삼천리버스대덕버스도 2010년을 마지막으로 BS106/BS110의 출고 중단을 선언하고 뉴 슈퍼 에어로시티로 완전히 갈아탔다.[19] 1997년 이후 대우차 외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우창여객요소수 문제 때문인지[20] 2014년 8월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무려 17년만에 출고하더니, 반응이 좋았는지 2015년을 기점으로 완전히 갈아탔다. 자동변속기ZF로 고정해 버렸다. 광남자동차, 세왕교통, 대명교통, 우진교통NEW BS106이 있지만 2012년 말~2013년 중반 당시 테스트용으로만 현대차와 혼용 출고하고, 곧 다시 현대차로 완전히 갈아탔다. 2018년 4월에는 달구벌버스마저 현대 원메이크가 됐다. 때문에 위쪽의 어느 양반도시와 달리 대우 차량을 보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일대우버스 차량은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이 파업하는 경우 대차 시기를 놓쳤을 때 어쩔 수 없이 소수 출고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21]

특히 좌석버스는 크롬시티는 단 한 대도 없고,[22] 영진교통에만 급행2번에 들어가는 NEW BS106 차량을 볼 수 있을 정도였는데, 2016년 4월부터 세운버스에서도 급행6번에 NEW BS106 좌석신차를 투입한다.[23]

2013년 9월 18일에는 600번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 CNG 신차 2대가 투입되었는데, 이 때 현대교통의 디젤차 2대가 대차면서 시내버스들이 100% CNG 차량으로 교체되었다.

대구 시내버스 업체들 중 가장 먼저 전 차량 냉방화를 달성한 회사는 舊 동광버스로, 2001년 무냉방 차량을 모두 대차한다. 심지어 냉방개조차량이 아닌 100% 순수 냉방차량이다.[24] 이 회사는 세진교통의 계열사였다가, 2004년 세진교통과 합병했다. 반면 마지막은 2005년 세왕교통 소속 무냉방 차량으로, 대구 최후의 BS105다.

7.2.1. 저상버스

저상버스에는 대부분 ZF자동변속기가 달려 있다. 100% ZF[25]를 장착한 회사들이 대부분이며, 100% 앨리슨 트랜스미션만 달고 다니는 회사는 세운버스밖에 없다. 나머지는 ZF와 앨리슨을 혼용하며, 혼용 중인 회사들 중에서 2010년에 ZF의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가 나온 이후에는 에코라이프만 찾는 회사가 대부분이나[26], 2015년에 에코라이프에서 앨리슨으로 전향한 회사도 있다.[27] 에코라이프가 나온 후에도 앨리슨을 찾는 회사는 달구벌버스[28]이었으나 2016년 4월 이후 달구벌버스는 앨리슨을 찾지 않고 있다. 2016년 11월에는 100% 앨리슨 자동변속기를 이용해 온 관음교통이 저상버스 운행 이래 처음으로 ZF의 자동변속기를 도입했으며, 이듬해에도 에코라이프를 달아서 나왔다. 2017년에는 현대저상을 출고하는 업체들이 관음교통에서 출고한 1대 외에는 앨리슨을 거의 찾지 않고 있으며, 우주교통에서 4년 만에 출고한 앨리슨 NEW BS110도 세운버스 취소분인 것을 감안하면 앨리슨을 달고 출고하는 업체는 사실상 세운버스뿐이다.

대구 시내버스는 한국화이바 차량사업부의 차량에 대해서 인색했으나, 2014년 10월 현대교통이 프리머스의 후속인 화이버드를 2대 출고했다. 현대교통 이후에는 영진교통과 계열사 세한여객이 화이버드를 도입했다. 3사의 화이버드에는 모두 ZF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가 달린다.

2016년 7월 말 세진교통을 시작으로 달구벌버스, 신흥버스, 신일여객, 경상버스, 대명교통, 남도버스에서 CNG 하이브리드 버스인 저상형 블루시티가 출고되었다. 이로 인해 광역시에서 블루시티가 1대도 없는 지역은 대전이 유일하게 되었다. 대신 광역시에서 준고속형 좌석버스를 투입한 적이 없는 지역은 대구가 유일하다.[29][30]

BC211(M)은 보조금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단 1대도 운용하지 않는다.

다만 블루시티에 대해서 기사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어서, 2017년 5월 말 대구 유일의 2017년형 블루시티를 도입한 남도버스 달서4번을 마지막으로 블루시티를 더 이상 도입하지 않고 있다.[31]

들리는 이야기로는, 인가된 차량들의 50%를 저상버스로 채우지 않으면 고상 입석차량의 출고를 시에서 허가하지 않겠다는 말이 있다.[32] 실제로 달구벌버스가 2016년 1월에 출고한 518번의 입석 고상차량 1대 이후 대구에서는 미칠 듯한 저상화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저상버스가 투입되었다가 엄청난 수요로 인해 철수한 적이 있는 706번이나 726번에도 다시 저상버스가 투입되기 시작했고 509번[33], 653번, 719번, 937번같이 저상버스가 못 들어갈 법한 노선에도 저상버스가 억지로 마구마구 투입되고 있다. 잘도 이런 미친 짓을! 야외음악당로나 충의로[34]에서 사고가 나 봐야 정신차리겠냐? 그리고 2017년에는 영원히 저상이 못 들어갈 법했던 730번에도 저상버스 투입을 지시하는 미친 짓을 저질렀다.[35]

다만 2017년 8월경 대구시에 저상버스 보조금이 완전히 바닥나서 세진교통, 한일운수를 시작으로 1년 8개월 만에 입석 고상버스 출고가 재개되었다.[36] 입석 고상버스 출고가 재개된 뒤 2017년에 저상버스를 출고한 업체는 경상버스뿐이며,[37] 2018년 92대 도입 예정에다가 2월 기준 69대분 저상 보조금 확보로 현대교통, 세한여객의 대구 최초 에디슨 모터스 브랜드를 적용한 화이버드를 시작으로 저상버스 출고가 재개되었다. 다만 급행을 제외하고 저상버스만 출고하였던 2016년 2월 ~ 2017년 8월과는 달리 일반 입석버스 신차도 나오고 있다.

그런데 바닥나 버린 저상버스 보조금과 달리, CNG 하이브리드 보조금은 꽤 받아 놓았다고 한다. 하지만 대구 업계에서 블루시티에 대해 악평이 꽤 있는 데다가, 자일대우버스 원메이크로 운용 중인 우주교통이나 세운버스에게 이 보조금은 아예 없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형평성 논란이 크게 일고 있다.

아무튼 이런 노력 끝에 2017년 말 기준으로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저상버스 도입률은 6개 광역시 중에서 1위(34%)로 국토교통부의 ‘제3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 따른 광역시 저상버스 도입 목표치인 45%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2018년에는 14억 원의 예산으로 총 10대의 전기 저상 버스가 시범적으로 도입되며, 향후 전차량 전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부분 노선에 저상버스가 골고루 투입되고 있으며, 단 1대만 운행하는 것부터 전 차량 저상인 노선도 있다. 일단 좌석버스인 급행버스 노선들은 제외하고 저상버스투입되지 않고 있는 일반버스 노선은 아래와 같다.

  • 401 : 팔공산 고수요 + 급경사[38]
  • 가창2 : 오지 험로
  • 달성2 : 오지 험로
  • 달성5 : 오지 험로[39]
  • 성서3 : 과속방지턱[40]
  • 수성2 : 오지 험로 (이천동, 연호동 구간)
  • 칠곡3 : 오지 험로 (기성리 구간)
  • 팔공1 : 팔공산 험로 (미곡동~신무동, 동화사 구간)
  • 팔공2 : 팔공산 험로 (도림사, 갓바위 구간)
  • 팔공3 : 팔공산 험로 (파계사~동화사~갓바위 구간)

7.3. 정류장 디자인

1998년 개편 이전

일반버스

좌석버스

일반 · 좌석 공용

1998년 개편 이전에는 녹색 바탕에 커다랗게 버스라고 적어놓고 밑에 승강장과 BUS STOP 표기를 병기해놓았다. 그리고 '여기는 (네모 칸 안에)XX, XX, XX, XX 섭니다.'[41]의 방식으로 노선번호를 표기했었다. 좌석버스 전용 정류장은 주황색이었으며 가운데 커다랗게 직행좌석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쪽은 노선번호 표기 불명. 공용은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버스 그림이 그려져있고 가운데에 일반(녹색) · 좌석(빨강색), 그리고 밑에 "공 용"이라고 커다랗게 적어놓고 "공" 과 "용" 사이에 BUS 승강장이라고 표기했다. 다만 당시 1990년대 이후에 설치된 정류장은 일반버스나 좌석버스 전용 정류장도 공용과 동일한 디자인을 채택한 정류장이 있었다.

당시에만 해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정류장을 구분해놓는 지역이 많았고, 공용의 경우는 일반버스와 좌석버스가 둘 다 지나되 노선이 적은 지역에만 있어서 그 수가 적었다.

1998년 개편 이후 일반버스 전용은 녹색 바탕에 파란색으로 버스 그림이 그려져있는 디자인이었다. 좌석버스는 빨간 바탕에 빨간색이, 공용의 경우 빨간 파탕에 파란색의 그림이 그려져있는 디자인이었다. 이때 좌석버스 전용 정류장이 확 줄어들었으며 반대로 공용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대체로 시내 구간이나 서부정류장 등의 일반버스, 좌석버스 모두 운행노선이 많았던 지역에는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정류장을 구분해놓기도 했다.[42] 현재도 오지마을이나 영천시 일부 정류장에서 볼 수 있다.

2006년 개편 이후 디자인은 그대로 둔 채 하늘색 바탕에 파란색의 그림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한글 표기 또한 기존의 일반, 좌석, 공용에서 그냥 버스로 통합했다. 2015년 개편 이후 일반 노선 정류소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급행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소는 하늘색 버스 그림과 빨간색 급행버스그림이 나란히 표기되어있는 것으로 교체했다. 또한 급행버스 노선만 서는 정류장에서는 빨간색 버스 그림에 급행이라고 표기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참고로 2006년 개편 초기에는 급행버스는 일반버스 노선과 공유하는 정류장이라도 별도의 전용 정류장 팻말이 있었다. 대략 2008년 중순에서 2009년 초순에 걸쳐 순차적으로 일반버스 정류장에 통합되어 철거되었다.

7.4. 대구광역시 시내버스가 들어가는 인접 지역

  • 경산시 : 309, 449, 509, 518, 609, 649, 708, 719, 808(대구대 방면), 814, 840, 909, 939, 980, 급행5, 팔공1[43]
  • 영천시 : 808(금호초등학교 방면)
  • 구미시 : 칠곡3(경운대학교 방면 한정)
  • 칠곡군 : 527, 730, 급행3, 칠곡2, 칠곡3, 팔공3, 성서2, 101(-1)[44]
  • 고령군 : 650, 달성1
  • 창녕군 : 달성6, 달성7

7.5. 대구 관내를 운행하는 인근 지역 버스

8. 공영차고지

현재 개장 중이거나 설계, 건설 중인 차고지는 각 항목 참조 바람.

계획 중인 차고지는 연경공영차고지[46], 금호공영차고지[47], 사수공영차고지[48]가 있다.

9. 업체 목록

9.1. 현존하는 업체

노선 번호 옆에 있는 †는 2개 이상의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업체, ††는 경산시 시내버스 업체인 경산버스, 대화교통공동 배차하는 노선이다. 실제 차고지가 대구광역시 시외(경산시, 칠곡군)에 있는 경상버스, 동명교통, 삼천리버스, 세진교통, 우창여객, 한일운수의 경우 면허지는 당연히 대구광역시 시내 관할지로 되어 있다.

상호명

사무소 소재지

운행노선

경북교통

동구 경안로 752

급행5†, 순환3†, 651†, 805, 814††, 937†, 수성3

경상버스

경산시 자인면 공단로 109

323†, 323-1, 649†, 719†, 840††, 동구1

경신교통

달성군 다사읍 서재로 350

240†, 509††, 523†, 655†, 서구1, 성서2

관음교통

동구 둔산로40길 18

306, 425†, 719†, 동구3

광남자동차

동구 팔공로 400

급행6†, 101(-1), 401†, 북구2, 팔공1, 팔공2

남도버스

달서구 한실로 10

653†, 706†, 달서4(-1), 달서5†

달구벌버스

동구 경안로 700

156†, 300, 518†, 동구4, 북구3

대덕버스

동구 경안로 700

650†, 708††, 836†, 동구1-1

대명교통

달서구 달서대로 117

609†, 650†, 726†, 836†, 달서3

대일버스

수성구 달구벌대로 2699

234, 503†, 524†, 651†, 동구2†

동명교통

칠곡군 동명면 금암동석4길 11

급행3†, 급행7, 724†, 726†, 730, 북구4, 칠곡2, 칠곡3, 칠곡4, 팔공3†

삼천리버스

경산시 대학로 335

309, 349, 509††

성보교통

북구 검단북로11길 97

급행2†, 순환2(-1), 323†, 623†, 북구1

세왕교통

달성군 가창면 우록길 9

240†, 304†, 405, 413, 449†

세운버스

달서구 달서대로 117

급행6†, 급행8†, 156†, 618†, 달서5†, 달성1

세진교통

경산시 경안로 87길 25-4

급행1†, 급행5†, 순환3-1†, 403, 564†, 618†, 724†, 814††, 939††, 수성3-1

세한여객

달성군 유가면 테크노중앙대로2길 45

급행4†, 급행8†, 356†, 600†, 623† , 655†

신일여객

동구 대림로2길 8

808, 동구2†

신진자동차

수성구 청호로 14

급행3†, 순환3†, 순환3-1†, 401†, 410, 수성1(-1)

신흥버스

달서구 성서공단로 93

급행5†, 425†, 503†, 518†, 달서1, 서구1-1

영진교통

북구 검단북로41길 24

급행2†, 304†, 523†, 653†, 가창2, 팔공3†

우주교통

북구 관음로 127

204†, 356†, 527†, 706†, 750, 937†, 칠곡1(-1)

우진교통

달성군 하빈남로 414

급행1†, 524†, 527†, 564†, 655†, 성서1(-1), 성서3

우창여객

경산시 경안로87길 9

618†, 649†, 708††, 849(-1), 980, 수성2

한일운수

경산시 원효로 304

449†, 609†, 840††, 909, 동구4-1

현대교통

달성군 유가면 테크노중앙대로2길 45

급행4†, 204†, 401†, 410-1, 524†, 564†, 600†, 남구1(-1), 달성2, 달성3, 달성4, 달성5, 달성6, 달성7, 달성8(-1), 수성4

9.2. 폐업 및 인수합병한 업체

#:폐업한 업체

@:인수합병한 업체

1990년대까지는 폐업이나 인수합병 사례가 전혀 없다가[49] 2000년대 들어서 인수합병 사례가 생겼다.

  • 대현교통 (1970년 1월 12일~2001년 / #) - 수성구 범물1동에서 설립했으며 폐업 후에는 우일교통이 이 회사의 자리로 옮겨서(또한, 회사 전화번호도 대현교통의 것을 계승했다.) 2002년까지 사용했다. 잉여 차량들은 청산 때 대명교통, 우일교통, 동광버스, 우주교통이 인수했다. 2001년 6월에 청산한 업체인데, 대구 시내버스 회사 중 유일하게 천연가스버스를 단 1대도 운행하지 못했다. 참고로 차량 번호는 대구 70자 2101~2200호 사이의 번호를 썼는데, 이 회사가 폐업하고 잉여 차량들이 여러 회사로 흩어지면서 잉여 차량들이 쓰던 차량번호도 모두 바뀌어서 2101~2200호 역시 결번이 되었다가 세진교통이 우일교통을 합병하고 규모를 확장면서 차량 대수가 100대를 초과하게 되자, 마침 다음 번호이기도 했고 결번이었기에 일부 2100호대 번호를 쓰고 있다. 대구광역시에서 유일하게 시내버스로 중형버스인 코스모스를 운행한 적이 있는 회사가 여기. 기존에는 아시아자동차의 비중이 타 회사보다 월등히 많았다는 거 외에는 특징이 없던 회사였으나,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1999년에 부도가 나면서 점점 이상해지더니 2000년대에 들어서는 경영 상태가 막장으로 흘러가고 파업도 잦았다.
  • 동광버스 (1959년 1월 17일~2004년 / @) - 동구 용계동에서 설립했으며, 2002년 같은 계열이었던 우일교통과 세진교통이 합병되자 이 때 경산시 대평동으로 차고지를 이전했다. 다만 면허지는 처음에 설립한 용계동 그대로였다. 2004년 세진교통과 합병했는데 합병 전에도 우일교통, 세진교통과는 계열 관계였다. 세진교통에 합병된 후에는 우창여객이 대평동으로 이전해 왔으며, 합병하는 과정에서 차량들은 세진교통과 우창여객에 각각 배분됐다. 참고로 대구시내버스 중 가장 빨리(2001년에) 전 차량 냉방화를 달성한 회사였다.
  • 동신여객 (1970년 1월 6일 ~ 2010년 3월 / @) - 북구 관음동 칠곡IC 옆에서 설립되었으며 2009년 동신여객자동차 차고지에서 북쪽으로 나오는 칠곡1지구 인근에 관음공영차고지가 조성되었다. 2010년 우주교통이 인수한 후 월성1동 본사 차고지를 버리고 관음공영차고지로 이전했다.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업체 중 가장 규모가 작았던 회사로 겨우 33대였지만, 2006년과 2007년에 서비스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내실은 그런대로 탄탄한 업체였다. 이 회사의 합병 이후에는 신일여객이 가장 규모가 작은 회사다. 합병 후에는 전 차량이 우주교통으로 넘어갔고, 운전직 근로자도 전원 고용 승계됐다. 이 회사의 전 대표이사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포항 동지상업고등학교(현 동지고교) 동창으로도 알려져 있다.
  • 우성교통 (1967년 4월 20일~2010년 10월 / @) - 동구 용계동에서 "극동버스"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2003년에 동호공영차고지로 이전했다. 그 해에 "유원버스"로 사명을 변경했다가 다시 극동버스로 사명이 회귀된 적이 있었다. 2004년에 우성교통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한편, 경영난을 겪기도 하였으며, 이런 와중에 일부 차량들은 국일여객(현재 달구벌버스)으로 넘어갔고 성보교통의 계열사로 편입됐다. 2010년 10월에 성보교통과 합병하고 검단동차고지로 통합했으며, 합병하고 3개월 후인 2011년 1월에 일부 차량들은 경상버스로 넘어갔다. 때마침 차고지 임차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던 달구벌버스가 입주 신청 승인을 받아 공백이 생긴 동호공영차고지에 이전해 왔다.
  • 창성여객 (1970년 8월 10일~2010년 / @) - 설립 당시 사명은 "대경교통"이었고, 2010년 4월에 현대교통이 인수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9.3. 사명변경이 된 업체

  • 영진버스 - 1997년 세진교통으로 변경
  • 한영교통 - 1997년 세림교통으로 변경했다가 2001년 성보교통으로 변경
  • 국일여객 - 2006년 달구벌버스로 변경
  • 일신교통 - 2003년 6월에 상기운수로 변경했다가 3달 만에 부민교통으로 변경, 이후 2004년 영진교통으로 변경
  • 세한여객 - 2015년 뉴세한여객으로 변경이 되었으나 2017년 6월 22일 기준 '해피투게더 세한여객'으로 변경되었다. 외부나 홈페이지에는 '세한여객'으로 표기한다.
  • 현대교통 - 위 세한여객과 더불어 2017년 6월22일 기준 '해피투게더 현대교통'으로 변경되었다. 외부나 홈페이지에는 '현대교통'으로 표기한다.


  1. [1] 대구-경산 간 공동배차제 시행, 요금제 공용 등으로 인해 경산시 시내버스도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와 상당히 많은 곳에서 연결되어 있다.
  2. [2] 2015년 개편으로 세진교통은 840번에서 철수해서 이 사진은 과거형이 되었다.
  3. [3] 참고로 이 도색을 하던 차량들은 모두 대차되거나 2011년 급행 도색으로 재도색되었다. 다만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영천시의 좌석버스 도색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진 속 차량 역시 재도색을 거친 후 2015년 개편 이후부터는 급행5번에서 운행했다.
  4. [4] 다만 실제로는 2000년 도색이 다소 있는 편이다. 재정 부족으로 2011년식 도색이 100%가 되어 있지 않는데 차돌리기가 잦아서 그렇다는 설이 유력하다. 다만 예비 격하된 것에 도색이 되어 있기도 해서 100% 절대적이지는 않다.
  5. [5] 이 사진의 버스는 전국에서 천연가스버스이자 좌석버스로 최초 출고된 NEW BS106이다.
  6. [6] 18년 3월 기준
  7. [7] 18년 5월 기준
  8. [8] 18년 3월 기준
  9. [9] 기본요금 기준
  10. [10] 이쪽은 교통카드 기준으로 950원
  11. [11] 단, 광주의 경우 좌석02번은 교통카드 기준 1,700원이다.
  12. [12] 내역이 바로바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
  13. [13] 참고로 앞문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은 뒤 3분이 되기 전에 다시 교통카드를 찍을 경우 이미 처리된 카드입니다라는 멘트가 뜬다.
  14. [14] 예를 들어, 750번을 승차 후 하차 태그 없이 하차한 뒤 다시 750번 버스를 타서 승차태그를 하면 하차로 인식해 버렸다.
  15. [15]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도 대구와 동일하게 앞문 단말기로 하차 체크를 할 수 없으며, 뒷문 단말기로 요금을 지불할 수 없다.
  16. [16] "2명이요" 하면 한꺼번에 2명 요금이 나오게 하는 식으로 조작하는 것
  17. [17] 과거에는 세운버스우창여객은 현대차를, 한일운수달구벌버스는 대우차를 출고한 이력이 있다.
  18. [18] 이쪽은 2012년 NEW BS 출시 이후 출고한 현대차가 2015년 초 자일대우버스 파업 당시 구매한 뉴 슈퍼 에어로시티 좌석버스 2대와 저상버스 3대뿐이다. 이유는 A/S문제로 현대차와 마찰이 있기 때문이다.
  19. [19] 가장 큰 원인은 2010년 8월 9일 서울 5호선 행당역 근처에서 241B번 BS106 가스차량이 정차하던 도중 가스가 폭발한 사건 때문이다. 이 사건이 결정타가 되어 당시 내구연한을 조금 남겨 두고 있었던 2000~2001년식 차량까지 대구에서 전면 검사 직전에 서울/대전 주문취소분(재고차량)까지 구입해 가면서 조기 대차하는 진풍경을 이루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에 대한 비판 여론이 크게 일었던 송파 버스사고영진교통을 제외하고 대구 업계에 그런 거 없다 수준으로 영향이 적었다. 물론 그 폭발사고 이전에 현대로 갈아탄 회사들도 있었는데 원인은 2008년에 출시된 BS106 F/L모델의 브레이크 라이닝 소음 및 잔고장 등의 문제 때문이었다.
  20. [20] 3318번사고 이후에도 현대차량이 잘 팔리는 이유 중 하나가 요소수 때문이다.
  21. [21] 이전부터 현대차량을 주력으로 출고해 오던 한일운수세한여객에서 1995년에 그러했다. 2004년에 전량 대차. 또한 동 시기에 녹색 구도색의 초기형 냉방차를 투입할 때 신일여객의 3314호만이 에어로시티였고 나머지는 전부 BS106이나 AM937E였다.
  22. [22] 세운버스에서 1대 있긴 한데, 개조차량이다. 그나마 2015년 8월 개편 후에도 1달 동안 일반차로 다녔다. 해당 차량은 급행6번에서 운행 중이다.
  23. [23] 156번에 좌석버스 2대가 들어가고 있었고, 내구연한이 꽤 된 차량이 있었는데 세운버스에서는 2015년에 출고한 신형 차량을 좌석형으로 개조했다. 완전 좌석신차는 2016년 4월에 1대 나왔고, 상기 156번 좌석차들은 2017년에 모두 NEW BS110으로 교체됐다.
  24. [24] 대구 시내버스는 무냉방을 냉방형으로 개조한 적이 없다.
  25. [25] 신흥버스, 신진자동차, 삼천리버스, 대덕버스, 현대교통(창성여객 출신의 앨리슨 BS110CN 1대 제외), 한일운수, 세왕교통, 영진교통, 경신교통, 동명교통, 우진교통, 경상버스(흥안운수 재고차 1대를 포함한 앨리슨 2대 제외), 신일여객, 남도버스, 경북교통, 대일버스로, 블루시티에 달리는 현대다이모스자동화 수동변속기는 계산에서 제외한다.
  26. [26] ZF 위주로 장착하는 광남자동차, 세한여객, 현대교통(창성여객 출신 포함), 대명교통과 앨리슨 위주에서 에코라이프로 전향한 우창여객, 우주교통(다만 2017년 2월에 세운버스 취소분으로 앨리슨이 4년 만에 새로 들어왔다.)
  27. [27] 세진교통(다만 2016년 8월에 에코라이프 현대저상을 1대 출고했다.), 성보교통(다만 대구 최초 2017년형 현대 저상버스에는 에코라이프가 달려 있다.)
  28. [28] 달구벌버스에 에코라이프는 7대만 있다. 그 중 2대는 대구 최후의 구도색 차량이다. 신도색 에코라이프 저상 1대 도입 후에는 앨리슨의 폭풍 출고로 이어졌다. 그러나 2016년 4월에 글자체가 바뀐 저상버스부터 다시 에코라이프를 장착했다.
  29. [29] 다만 대구로 들어오는 성주 경일교통250번과 고령 대가야여객606번에 준고속형 좌석버스가 일부 투입 중이나, 이마저도 일반좌석버스로 대차하여 점점 사라지고 있다. 물론 대가야여객은 현재 일반좌석으로 대차중이지만 경일교통은 애초에 일반좌석차량인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준고속형 차량인 유니시티로 개조한다. 물론 유니시티도 자체출고분이 몇 대 있다.
  30. [30] 대구 어느 회사에서 급행노선에 유니시티를 출고를하려고 했지만 버스운영과에서 출고를 허용 하지않았다는 카더라가 있다.
  31. [31] 대경권에서 저상형 블루시티를 꾸준히 도입하는 곳은 대경권 최초 도입 업체인 구미버스 뿐이다.
  32. [32] 참고로 강원도 춘천시는 이미 저상버스의 비율이 70%를 돌파했으며, 전 차량 저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33. [33] 영대행은 딱히 무리가 없으나, 문제는 사동(소라아파트)행이다. 이유는 삼풍동에서 계양동으로 들어가는 오르막길 때문이다. 그래서 삼천리버스경산버스저상버스를 투입했다가 철수한 적이 있으나 저상화에 혈안이 된 그놈의 대구시청 때문에 삼천리버스는 509번에 저상버스 투입을 재개했다.
  34. [34] 937번의 예술인주택 구간
  35. [35] 대덕맨션과 스파월드 인근에 급경사 구간이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대덕맨션 종점이 코앞이라서 망정이지, 이게 중간 경유지라면 문제가 있다. 그리고 우려한 대로 2017년식 저상버스 1대가 2018년 1월 말에 칠곡4번으로 트레이드되고 말았다.
  36. [36] 현재 우주교통자일대우 NEW BS106을 제외하면 2017년식 이후의 입석 고상버스는 전부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며, 우주교통 이외의 자일대우버스 출고 업체인 세운버스, 영진교통의 경우 급행버스를 통해 리타더 일체형 숏체인지 레버 타입 6단 수동변속기가 장착된 NEW BS106을 출고한다. 2017년부터 NEW BS106이 숏체인지가 기본, 뉴 슈퍼 에어로시티가 숏체인지가 옵션으로 추가되었지만 대구 업체들은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구매할 때 롱체인지로만 구매하고 있다. CNG 하이브리드 보조금이 남음에도 블루시티의 큰 악평으로 인해, 대구에 고상형 블루시티는 단 1대도 출고되지 않았다. 경주 새천년미소가 저상형 블루시티의 악평에도 2018년 2월에 대경권 최초로 고상형 블루시티를 3대 출고한 것과는 대비된다.
  37. [37] 그나마 해당 저상버스도 2016년에 발주했던 차량이었다고 한다. 즉, 완주공장의 출고 지연 때문에 꽤 늦게 인도받은 것.
  38. [38] 2006년 개편 및 준공영제 시행 직후 광남자동차에서 401번에 저상버스를 투입했으나, 상기된 사유로 인해 투입한지 한 달도 안 되어 북구2번으로 트레이드됐다.
  39. [39] 달성1번은 1일 3회 들어가는 득성리행이 저상버스가 올라가기 힘든 송곡리 구간으로 가지만, 저상버스가 투입된다.(해당 구간은 개량할 예정이라고 한다) 송곡리 외에는 문제가 없는 편이고, 득성리에서 잠시 대기할 때 하리CNG충전소로 가서 가스를 충전한 후 운행을 재개한다. 2018년 1월부터 달성7번에 저상버스가 투입됐다.(페이크가 아니다!) 물론 이 무덤 노선에 신차를 줄 리 없고, 410-1번 출신 저상버스다. 이유는 달성군청의 요청 때문이라고 하며, 이후 달성3번과 달성6번에도 저상버스 운행이 시작됐다. 달성5번은 노면 상태가 나쁜 유가사 진입로와 설티고개(김흥리) 급경사 구간 때문에 저상버스 투입이 아예 안 된다. 같은 이유로 600번 유가사행 역시 저상버스를 아예 투입하지 못한다. 달성2번은 본리1,2리 구간 때문에 저상버스 투입이 안 된다.
  40. [40] 세천지구와 성서5차산단 개발로 도로가 정비된 세천리는 딱히 무리가 없고 성서1(-1)번과 달서1번에 저상버스가 다니고 있으나, 성서3번은 이천리/달천리/박곡리 구간 때문에 저상버스 투입이 아예 안 된다. 이유는 이 일대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과속방지턱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이다.(자차로 달천이나 이천 쪽으로 지나가 보면 체감할 수 있다)
  41. [41] 지금도 경산의 일부 지역은 디자인은 다르지만 이런 방식의 표기를 사용하는 정류장도 있다.
  42. [42] 지금 현재에도 노선별로 정류장을 구분하는 지역(한일극장이나 서부정류장 등)은 2006년 개편 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 정류장 구분의 흔적이다.
  43. [43] 동구 능성동 - 경산시 와촌면 음양리 시경계까지 운행. 401번도 한때 예비군훈련 시즌 한정으로 능성종점 회차 후 운행했으나 2018년에 훈련장 회차로 환원됐다.
  44. [44] 동구 덕곡동 -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 시경계까지 운행
  45. [45] 대구가 아닌 칠곡군 동명면으로 들어오지만, 동명면이 사실상 대구 생활권이고 가깝다.
  46. [46]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 865번지 일원
  47. [47]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 471-2번지 일원
  48. [48] 대구광역시 북구 사수동 774번지 일원
  49. [49] 부산의 경우 1980년대부터, 서울도 1997년 외환 위기를 전후로 인수합병이 잦았다.
  50. [50] 세진교통, 동광버스는 무냉방 시절 현대버스의 비중이 높았으며 냉방시절로 넘어오면서 대우버스의 비중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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