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시내버스/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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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운행 차종
2.1. 현재 보유 차종
2.2. 과거 보유 차종
2.3. 저상버스
2.4. 전기버스
3. 도색
3.1. ? ~ 1982년 이전
3.2. 1982년 도색(직할시 승격 기념 도색)
3.3. 1995년 도색(중기 도색)
3.4. 2000년 도색(구도색)
3.5. 2011년 현행 도색(신도색)
4. 버스 행선판
4.1. 2006년 개편 전 행선판
4.2. 2006년 개편 후 스티킹 행선판
4.3. 2011년 신도색 행선판
4.4. 2013년 후면 아크릴 행선판
4.5. LED 행선판
5. 관련 잡담

1. 개요

소형버스는 현재 디젤버스뿐이라 시내버스의 연료를 천연가스만 쓰는 대구 정책과 맞지않고 매연문제와 중형버스의 경우 연비는 더 좋지만 대형버스로 일원화하면 부품 등을 공유할 수 있어 정비 효율까지 고려하면 유지비가 큰 차이가 없어서 전 차량을 대형버스만 운행하며 오지노선도 예외는 없다. 관계자 인터뷰 기사

과거에는 자일대우상용차현대자동차를 혼용하거나 또는 100% 자일대우상용차만 운행하는 업체들이 제법 많았으나, 2011년 이후에는 대다수 회사들이 죄다 현대자동차 위주로 출고하게 되면서 현대 원메이크 회사 또한 증가했다.[1] 2017년에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의 파업에 따른 출고 지연이 벌어졌음에도, 당시 자일대우버스 원메이크 회사인 세운버스, 우주교통에디슨 화이버드 보유 업체인 영진교통, 해피투게더 현대교통, 해피투게더 세한여객 외에는 현대자동차만 쳐다봤다. 심지어 해피투게더 현대교통과 해피투게더 세한여객도 일반버스를 출고할 때는 자일대우버스 BS가 아닌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로 출고한다.

자일대우상용차를 주력으로 운용해 왔던 대구광역시 최대의 시내버스 회사인 세진교통을 시작으로, 심지어 과거 자일대우상용차 원메이크로 운용했던 삼천리버스대덕버스도 2010년을 마지막으로 BS106/BS110CN의 출고 중단을 선언하고 뉴 슈퍼 에어로시티로 완전히 갈아탔다.[2] 1997년 이후 대우차 외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우창여객요소수 문제 때문인지[3] 2014년 8월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무려 17년만에 출고하더니, 반응이 좋았는지 2015년을 기점으로 완전히 갈아탔다. 자동변속기ZF로 고정해 버렸다. 광남자동차, 세왕교통, 대명교통, 우진교통NEW BS106이 있지만 2012년 말~2013년 중반 당시 테스트용으로만 현대차와 혼용 출고하고, 곧 다시 현대차로 완전히 갈아탔다. 2018년에는 세운버스와 우주교통이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개선형을 출고하면서 자일대우상용차 원메이크가 깨졌다. 때문에 대우 차량을 보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일대우상용차 차량은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이 파업하는 경우 대차 시기를 놓쳤을 때 어쩔 수 없이 소수 출고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4] 2019년 우창여객의 현대차 대수가 대우차 대수를 역전해 자일대우상용차가 현대자동차보다 더 많은 업체는 세운버스, 영진교통, 우주교통 뿐이며, 현재도 자일대우상용차를 출고하는 업체는 사실상 우주교통과 영진교통뿐이다. 영진교통은 2012년 NEW BS 출시 이후 출고한 현대차량이 2015년 초 자일대우상용차의 파업 당시 구매한 뉴 슈퍼 에어로시티 좌석버스 2대와 저상버스 3대뿐이다. 이유는 A/S와 독과점 문제로 현대자동차와 마찰이 있기 때문이다. 대신 2016년부터 에디슨모터스와 혼용한다. 그러나 영진도 2019년 5월말, 2년여만에 에디슨모터스의 차량을 출고했다. 이유는 최근 여름만 되면 열을 받아 대우 저상차량들이 미션이 땡기는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일반버스는 BS106을 계속 출고하며, 전기버스는 입찰에서 선정된 현대 일렉시티우진산전 아폴로 1100만 보조금을 받을 수 있어 우진산전 아폴로 1100으로 출고한다.

결정적으로 대구광역시청은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등과 달리 시내버스 회사에다가 요소수값을 지원해 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다가 2019년 6월 우주교통이 대구 최초 2019년식 대우차로 전국 최초로 측면센서가 장착된 NEW BS106을 출고하였는데, 대구시청이 요소수 비용을 지원하겠다는 전제조건에서 출고하였다고 한다. 2020년부터 현대자동차천연가스버스에 요소수를 투입한다고 한다. 하지만 우주교통이 2019년 7월에 현대차량을 다시 도입한 것으로 보아, 요소수값 지원은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좌석버스의 경우 크롬시티는 단 한 대도 없고,[5] 영진교통에만 급행2번에 들어가는 NEW BS106 차량을 볼 수 있을 정도였는데, 2016년 4월부터 세운버스에서도 급행6번에 NEW BS106 좌석신차를 투입한다.[6]

2013년 9월 18일에는 600번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 CNG 신차 2대가 투입되었는데, 이 때 현대교통의 디젤 입석차 2대가 대차되면서 100% 천연가스버스로 교체됐다.

대구 시내버스 업체들 중 가장 먼저 전 차량 냉방화를 달성한 회사는 舊 동광버스로, 2001년에 무냉방 차량을 모두 대차한다. 심지어 냉방개조차량이 아닌 100% 순수 냉방차량이다.[7] 이 회사는 세진교통의 계열사였다가, 2004년에 세진교통과 합병했다.[8] 반면 마지막은 2005년 세왕교통 소속 무냉방 차량으로, 대구 최후의 BS105다.

2018년 6월부터 에코시스템이 도입된다. 해당 기사 링크

2018년 9월 말부터 노후된 LED 행선판을 교체할 경우 노선 번호까지 하늘색(청록색)으로 표출되는 신형 행선판으로 교체하기 시작했다. 글꼴도 함께 교체되었는데, 노선의 번호가 푸른색 계통으로 바뀌면서 주간에도 잘 보이고 미려해지긴 했으나 기존의 돋움체에 비해 한글 폰트의 가독성이 예전 제품보다 낮은 편이다.[9] 또한 노선 번호와 경유지 표기 등이 예전 제품과 달리 모두 볼드 처리가 되어 있지 않다. 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은 상황.

2018년 11월 초부터 위의 신형 LED 행선판의 프로그램을 손봐 경유지 텍스트의 폰트가 변경되었고 최종 목적지를 안내하는 부분의 폰트 컬러도 노란색에서 녹색으로 변경됐다.

2019년 10월부터 달성 지선에 한해 중형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2019년 12월 중순 부터, 차량 내부에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에 장착된 것과 비슷한 신형 내부LED가 장착되기 시작되었다. 아직은 예비운영 중인 듯.

2. 운행 차종

2.1. 현재 보유 차종

2.2. 과거 보유 차종

  • 현대자동차 R192/R182: 1970년대 초중반에 도입한 현대 도시형버스이다. 초기에만 중후문형에다가 옆으로 마주보는 시트 형식으로 일부 도입하였다가 얼마 안가서 중문형에다가 앞으로 향하는 시트 형식으로 도입하였고, 1980년대 초반까지 운행하였다.
  • 현대자동차 HD160: 1977년 초기에 중문형으로 도입하였다가 후에 전중문형으로 도입하였다. 중문형이 1980년대 중반에 전멸하였고, 전중문형이 1980년대 중후반에 전멸하였다.
  • 현대자동차 HD170: 1979년~1981년에 도입하였다. 1980년대 후반에 전멸하였다.
  • 현대자동차 FB485: 1982년 출시초기부터 일부 업체에서 시내버스로 많이 도입하였다. 이 때 부터 대구 시내버스 도색이 노란색 바탕에 녹색줄 형식 도색[11]으로 출고하였다. 1984년부터 중문이 슬라이딩인 형식도 출고하였고 1985년 말까지 도입하여, 대체로 1990년대 초반에 대차하였다.
  • 현대자동차 FB500: 1986년에 한해서 신일여객에서 도입하였다. 1990년대 초반까지 운행하였다.
  • 현대자동차 RB520/RB520L: 1985년 부터 현대교통, 세왕교통, 신일여객 등에서 도입하였고 1986년 엔진이 변경된 이후로 훨씬 더 많이 도입하였으며, 1988년 좌석버스 신설로 좌석버스에도 많이 도입하였다. 드물게도 RB520에 전중문 폴딩형을 적용한 버스가 경상버스와 신일여객에 도입되었다고 한다. 좌석형의 경우 1987년~1989년에는 1/3개폐창에 스텐바디로 들어왔다가 1990년에는 완개폐창에 패널바디로 들어왔고, 최후차량이 1991년 초에 도시형 및 좌석형으로 도입하였다. 대차는 1990년대 중반부터 순차적으로 대차해갔고 도시형이 2000년 9월 광남자동차를 마지막으로 운행했고, 좌석형은 1998년 말에 전멸하였다.
  • 현대자동차 에어로시티520/에어로시티520L: 1991년~1994년에 많은 대수가 도입되었다. 현대교통, 경신교통 등에서 2003년 후반까지 운행하였으며, 경상버스, 세한여객 등 다른 업체에서도 굴린 적이 있으나 2002년 이전까지 운행하였다. 좌석형은 신진자동차, 세한여객, 현대교통, 경신교통 등 몇몇 업체에서 있었으나, 입석형보다 더 일찍 전멸하였다. 좌석형은 전부 패널바디였다.
  • 현대자동차 에어로시티540/에어로시티540L/에어로시티540SL[12]: 1991년~1995년 중반까지 도입한 현대 도시형 및 좌석차량으로 타 지역에 비하면 에어로시티 차량의 비중이 적었던 편. 하지만 그래도 드물지는 않았으며 무냉방형에 뒷 램프가 세로형인 1994년 후반~1995년 초반형 도시형버스 차량은 타 지역보다도 운행 대수가 많았다. 2000년대 초반까지 운행하였다. 좌석형은 전부 패널바디였다.
  • 현대자동차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540/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540L[13]: 도시형 및 좌석형을 1995년 중에 첫 도입하여 2000년까지 제법 많은 대수를 도입하였다. 이때부터 일반버스에 냉방버스가 출고됐는데, 그 당시만 해도 노란색 바탕에 녹색줄 형식 도색으로 출고하다가[14], 1996년부터 대구 중도색으로 출고하였고 2009년까지 운행하였다. 좌석형은 1996년부터 전중문형으로 출고하기 시작하여 전문형은 1998년까지 출고하였다.
  • 현대자동차 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L: 2000년 중후반부터 도입하여 도시형과 좌석부문에 꾸준히 도입하였다. 2000년 12월부터 가스차를 도입하였으며, 2015년 1월 우진교통 좌석형을 끝으로 전량 대차되었다.
  • 현대자동차 뉴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뉴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L: 2005년부터 2008년 초까지 도입한 현대자동차의 도시형 버스이다. 좌석형은 2017년 신흥버스의 차량을 끝으로 전멸했고 2019년 1월 중순 경상버스의 입석형을 마지막으로 전량 대차되었다.
  • 현대자동차 저상 뉴슈퍼에어로시티: 2005년~2008년 초에 도입한 현대 저상버스이며, 2018년 4월말 신일여객을 마지막으로 전량 대차되었다.
  • 신진자동차 FB100LK
  • 신진자동차 DB102LC: 중문형과 중후문형이 공존하였다.
  • GM-코리아 BD50DL: 이 때부터 중문형에다가 앞으로 향하는 시트 형식으로만 도입하였다.
  • GM-코리아 BD098: 앞서 설명한 현대 HD160 중문형과 같이 1977년에 마지막으로 도입한 중문형 버스이다. 1980년대 초반까지 생존하였다.
  • 새한자동차 BU120: 1977년 일부 업체에서 몇 대 도입하였는데, 비싼 가격 및 유지비와 전장이 긴 만큼 회전반사경이 커서 안전운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이유로 도입량이 저조하였고, 이 후 대부분 1980년대 초중반에 조기대차되었다.
  • 새한자동차 BF101: 초기형의 모습으로 1982년까지 도입하였고, 대체로 1980년대 중반~1980년대 말에 걸쳐서 리어엔진 신형버스로 대차하였다.
  • 대우자동차 BF101: 1982년 말부터 도시형으로 도입하였고, 중문이 슬라이딩인 형식은 관음교통, 광남자동차, 한일운수에서 도입하였다[15]. 대부분이 전중문 폴딩형이었고 1986년 초까지 많이 도입하여 극동버스, 세왕교통, 세한여객, 우일교통에서 1994년 후반까지 생존하였다.
  • 새한자동차 BR101: 1982년 7월에 도입된 리어엔진 전중문형 도시형버스. 주로 극동버스에서 도입했다.
  • 대우자동차 BR101: 1982년 말~1984년 9월에 몇 대 도입한 리어엔진 전중문형 도시형버스. 주로 극동버스에서 도입되었다고 한다.
  • 대우자동차 BV101: 1985년 9월 ~ 1986년 1월에 도입하였으며, 극동버스에서 다수 운행하였다. 이 외에는 관음교통 등에서 운행하였다. 1990년대 초중반까지 생존하였다.
  • 대우자동차 BS105: 1986년부터 1994년까지 많이 도입하였다. 1994년부터 본격 대차가 이루어졌고, 세왕교통에서 2005년 초까지 운행했는데 바로 이것이 대구 무냉방 버스들 중 최후로 남은 차량이 되었다. 좌석버스는 1988년부터 1990년도 도입분까지는 스틸바디에 1/3개폐창, 1991년 출고분부터는 전차량 패널바디에 2/3개폐창이였다.
  • 대우자동차 BS106 하이파워: 1991년 출시부터 1998년 초까지 많이 도입한 버스차종이다. 1995년 4월 냉방도시형 첫 출고 당시만 해도 노란색 바탕에 녹색줄 형식 도색으로 출고하였다가 1996년부터 대구 중도색[16]으로 출고하였다. 1997년 측면이 변경된 차량 출고하기 전까지 입석버스는 철창틀 형식을 100% 도입하여 창성여객에서 2008년 5월까지 전국 최후로 철창틀 BS106 차량을 운행하였고[17], 1997년~1998년형이 2009년 3월 우창여객에서 마지막으로 운행하였다. 좌석형의 경우 철창틀과 '갈색창틀+2/3개폐창' 형태의 2가지 창문 형식으로 출고하였으며 1993년까지는 '갈색창틀+2/3개폐창' 형태로만 출고하다가 1994년부터 철창틀 형태로도 혼용 출고하였다. 1995년 이전에는 전문형으로 출고하였다가 1995년 중도색인 주황색-파란색 조합의 도색으로 바뀌면서부터 전중문형으로도 출고하기 시작하여 전문형은 1998년까지 출고하였다. 드물게 '철창틀+전중문형+DE12엔진' 조합으로 된 차량도 있었다[18]. 좌석형은 전부 패널바디였다.
  • 대우버스 BM090 로얄미디: 2000년~2006년 대구에 마을버스가 존재할 당시 한때 운행한 적이 있었다.
  • 대우버스 BS106 로얄시티: 1998년부터 2008년 초까지 꾸준히 도입한 대우 도시형 버스이다. 그중 대부분이 완개폐창을 택했는데, 일반버스는 중고차량을 제외하면 100% 완개폐창이였으며, 좌석버스는 자체출고 2/3개폐창이 우주교통(신도색), 신일여객, 창성여객(둘 다 중도색)에 1대씩, 1/3개폐창이 영진교통에 존재하였다. 2000년 12월에 최초로 가스차를 도입했다. 좌석형은 대부분 전중문형이었으나 영진교통(당시 일신교통)에 전문형 차량이 유일하게 1대 존재했다. 2019년 3월 세운버스를 마지막으로 전량 대차되었다.
  • 대우버스 BS120CN: 2005년에 도입한 대우 저상버스인데, 세진교통에서 유일하게 1대 출고하였다. 2014년 초 대구 최초의 유로6 가스차 저상뉴슈퍼에어로시티로 대차되었다.
  • 대우버스 BS110CN: 2006년부터 2007년에 단기간이면서도 적지 않은 대수를 도입한 버스이다. 2018년 5월 30일 세운버스를 마지막으로 전량 대차되었다.
  • 아시아자동차 AM805/AM815 콤비: 1995년 이전에 구.대현교통에서 조야동 마을버스로 운행한 적이 있었다.
  • 아시아자동차 AM818 코스모스: 1995년 이전에 구.대현교통에서 조야동 마을버스로 운행한 적이 있었다.
  • 아시아자동차 AM828 뉴 코스모스: 2000년에 마을버스로 도입하였다가 2006년 마을버스 폐선으로 사라졌다.
  • 아시아자동차 AB185: 1970년대 후반에 도입한 아시아 도시형 차종이다.
  • 아시아자동차 AM907: 일부 업체에서 적지 않은 대수로 운행했다.
  • 아시아자동차 AM927: 1980년대 후반에 몇몇 업체에서 도입하였으며[19] 1988년부터는 좌석버스로도 도입되었다. 단, 좌석버스는 입석버스나 동시기에 도입한 BS105/RB520 대비 그 수가 많이 없었다. 1990년대 말까지 운행하였다.
  • 아시아자동차 AM937/AM937E: 1991년~1997년에 도입하였다. 주로, 경상버스, 경신교통, 남도버스, 구 대현교통에서 굴렸다. 대구에서 존재한 후기형 AM937E는 경상버스의 경우 불과 6년만에 슈퍼 에어로시티 가스차량으로, 동광버스는 7년만에 BS106 가스차로 조기 대차되었다. 그나마 경신교통의 오토 입석차량 1대가 제일 오래 운용한 케이스다. 좌석형은 초기형은 스틸바디, 1993년 이후는 전차량 패널바디였다. 무냉방형이 2002년까지, 냉방형이 2005년까지 운행했으며, 성보교통에서 소수 굴렸던 좌석형의 경우, 1996년 상반기형 1대가 2005년에 조기 대차된 것을 제외하고, 유선형 계기판이 달린 1996년 하반기형 5대가 내구연한을 채웠으며, 2006년 2월 개편 때 감차하는 과정 없이 전량 대차됐다.
  • 하동환자동차 A60: 1960년대 하동환(현 쌍용의 전신) 도시형 버스이다.
  • 하동환자동차 A66: 1960년대 하동환(현 쌍용의 전신) 도시형 버스이다.
  • 동아자동차 HA20: 한국의 대도시들 중 가장 많이 운행하였다. 1979년부터 1983년까지 도입했으며, 대표적으로 대덕버스, 삼천리버스 등 에서 운행했다.
  • 부영버스: 시내버스가 개통한지 얼마 안된 시점인 일제감정기 당시에 운행하였다.

2.3. 저상버스

저상버스에는 대부분 ZF자동변속기가 달려 있다. 100% ZF[20]를 장착한 회사들이 대부분이며, 100% 앨리슨만 달고 다니는 회사는 세운버스밖에 없다.[21] 나머지는 ZF와 앨리슨을 혼용하며, 혼용 중인 회사들 중에서 2010년에 ZF의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가 나온 이후에는 에코라이프만 찾는 회사도 있으나[22], 2015년부터 에코라이프와 앨리슨을 번갈아 가면서 적용하는 회사도 있다.[23] 에코라이프가 나온 후에도 앨리슨을 찾는 회사는 달구벌버스[24]이었으나 2016년 4월 이후 달구벌버스는 앨리슨을 찾지 않고 있다. 2016년 11월에는 100% 앨리슨 자동변속기를 이용해 온 관음교통이 저상버스 운행 이래 처음으로 ZF의 자동변속기를 도입했으며, 이듬해에도 에코라이프를 달아서 나왔다. 2019년에는 세왕교통에서 뉴 슈퍼 에어로시티 2차 페이스리프트 저상을 출고하면서 앨리슨을 첫 적용했다.

대구 시내버스는 한국화이바 차량사업부의 차량에 대해서 인색했으나, 2014년 10월 현대교통이 프리머스의 후속인 화이버드를 2대 출고했다. 현대교통 이후에는 영진교통과 계열사 세한여객이 화이버드를 도입했다. 3사의 화이버드에는 모두 ZF 에코라이프 6단 자동변속기가 달린다.

2016년 7월 말 세진교통을 시작으로 달구벌버스, 신흥버스, 신일여객, 경상버스, 대명교통, 남도버스에서 CNG 하이브리드 버스인 저상형 블루시티가 출고되었다. 이로 인해 광역시에서 블루시티가 1대도 없는 지역은 대전이 유일하게 되었다. 대신 광역시에서 준고속형 좌석버스를 투입한 적이 없는 지역은 대구가 유일하다.[25][26] 다만 블루시티에 대해 기사들의 불만이 제기되어, 2017년 5월 말 대구 유일의 2017년형 블루시티를 도입한 남도버스를 마지막으로 블루시티를 더 이상 도입하지 않고 2019년 12월에 단종되었다.[27]

BC211은 보조금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단 1대도 운용하지 않는다.[28]

회사별로 고지된 저상버스의 할당량을 채우지 않으면 일반 입석차량의 출고를 시에서 허가하지 않겠다는 말이 있다.[29] 실제로 달구벌버스가 2016년 1월에 출고한 518번의 일반 입석차량 1대 이후 대구에서는 저상버스만 출고되고 있다. 저상버스가 투입되었다가 엄청난 수요로 철수한 적이 있는 706번이나 726번에도 다시 저상버스가 투입되기 시작했고 509번, 653번, 719번, 937번 같이 저상버스 운행에 무리가 있는 구간이 있다고 여겨져왔던 노선에도 저상버스가 투입되었다. 그리고 2017년 대구광역시는 영원히 저상이 못 들어갈 법했던 730번에도 저상버스 투입을 지시했다. 2018년에는 달성군수의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달성 오지 지선에도 저상버스가 투입되었다.

그러나 2017년 8월경 대구시에 저상버스 보조금을 모두 소진한 이후 세진교통, 한일운수를 시작으로 1년 8개월 만에 일반 입석버스 출고가 재개됐다.[30] 일반 입석버스 출고가 재개된 뒤 2017년에 저상버스를 출고한 업체는 경상버스뿐이다.[31] 2018년 예산안에서는 총 92대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2월 기준 69대분의 저상 보조금을 확보하여 저상버스 출고가 다시 시작됐다. 이 때 현대교통, 세한여객의 대구 최초 에디슨모터스 브랜드를 적용한 화이버드가 등장했다. 다만 급행을 제외하고 저상버스만 출고하였던 지난해와 달리 일반 버스 신차도 나오고 있다

그런데 바닥나 버린 저상버스 보조금과 달리, CNG 하이브리드 보조금은 여전히 남아있다. 하지만 대구 업계에서 블루시티에 대해 악평이 꽤 있는 데다가, 하이브리드 모델이 없는 자일대우상용차 원메이크로 운용 중인 업체에 이 보조금은 아예 없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형평성 논란이 있었다.

이런 노력 끝에 2018년 말 기준으로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저상버스 도입률은 전국 광역지자체 중 2위(39.4%)로 국토교통부의 ‘제3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 따른 광역시 저상버스 도입 목표치인 45%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2019년은 세진교통이 2005년에 대구 최초의 저상버스인 BS120CN을 출고한 이래 처음으로 대구에서 대우 저상버스 출고가 없는 해로 기록되었다.[32] 에디슨 화이버드는 현대교통, 세한여객, 영진교통에서 1대씩 도입했고 우진산전 아폴로는 동명교통에 3대, 신흥버스에 2대 도입했지만. 2020년 2월에는 현대교통의 마지막 전중문 글라이딩 도어 장착 BS110CN 대차로 NEW BS110을 보유하는 세운버스, 영진교통, 우주교통, 우창여객에서만 대우 저상버스를 보유하게 되었다.

대부분 노선에 저상버스가 골고루 투입되고 있다. 전체 노선 중 저상버스가 운행되는 노선의 비율은 전국 1위다. 단 1대만 운행하는 것부터 전 차량 저상인 노선도 있다. 일단 좌석버스인 급행버스 노선들은 제외하고 저상버스투입되지 않고 있는 일반버스 노선은 아래와 같다.

  • 401 : 팔공산 고수요 + 급경사[33]
  • 가창2 : 오지 험로[34] + 신천동로 구간
  • 달성2 : 오지 험로
  • 달성5 : 오지 험로[35]
  • 성서3 : 과속방지턱[36]
  • 수성2 : 오지 험로 (이천동, 연호동, 가천동 구간)
  • 칠곡3 : 오지 험로 (대구예술대, 기성리 구간)
  • 팔공1 : 팔공산 험로 (미곡동~신무동, 동화사 구간)
  • 팔공2 : 팔공산 험로 (도림사, 갓바위 구간)
  • 팔공3 : 팔공산 험로 (가산산성, 파계사~동화사~갓바위 구간)

2.4. 전기버스

2019년 3월 25일에는 14억 원의 예산으로 503번, 730번 각각 5대씩 총 10대의 전기 저상버스가 시범적으로 도입되며, 향후 전차량 전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차량 회사는 현대자동차우진산전으로 선정됐으며, 에디슨모터스는 탈락했다.[37] 2019년 3월 중순에 대구 최초로 동명교통아폴로 1100, 신흥버스일렉시티가 인도됐으며 3월 말에는 동명교통에 일렉시티, 신흥버스에 아폴로 1100이 추가로 인도됐다. 전기버스가 천연가스버스보다 유지비가 더 저렴한 모양인지 영진교통 차고지 이전 때문에 벌어진 개편에서 대구시가 버스 19대 증차를 허용했다. 2020년 영진교통우주교통에서 도입함으로써 자일대우상용차나 에디슨모터스의 차종을 볼 수 있을지, 현대와 등돌린 영진교통에서 어쩔 수 없이 일렉시티를 출고할지가 관건이었으나, 영진교통은 우진산전 아폴로 1100 3대를 출고하게 되었다.

2020년에는 수소버스가 도입되며 2022년까지 총 20대가 운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2019년 말까지 성서CNG충전소에 수소 충전소 1본[38]을 설치하고 2020년에도 1본을 더 구축한다. 타사에서 수소버스를 개발하지 않으면 영진교통이 어쩔 수 없이 일렉시티 수소버스를 출고할지도 모른다.[39]

코로나 사태로 인한 지자체 재정 악화로 2020년 사업으로 예정된 전기버스, 수소버스 사업이 무기한 보류되었다. 19년도에 예산이 집행된 1차 사업 대상 차량은 2020년 4월부터 출고가 진행 중이고 일부는 운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전기버스 도입 사업

구분

사업 연도

도입 연월

노선 (대수)

업체

대수

시범

2018

2019.03.

503 (5)

신흥

10대

730 (5)

동명

1차

2019

2020.04.~06.

240 (2)

세왕

23대

523 (6)

영진 (3)

경신 (3)

730 (2)

동명

750 (4)

우주

805 (3)

경북

937 (6)

우주 (4)

경북 (2)

2차

2020

2020.11. 예정
무기한보류

-

-

30대 예정

3차

2021

미정

-

-

30대 예정

4차

2022

미정

-

-

37대 예정

-

-

-개 노선

-개 업체

130대 예정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수소버스 도입 사업

구분

사업 연도

도입 연월

노선 (대수)

업체

대수

시범

2020

2020.下. 예정
무기한보류

-

신흥

2대

1차

2021

-

-

-

2대 예정

2차

2022

-

-

-

16대 예정

-

-

-개 노선

-개 업체

20대 예정

3. 도색

대구의 시내버스는 어째 시대가 변할수록 차체 디자인이 오히려 퇴보한다. 안내판 및 행선지는 LED도 달고 글꼴도 발전하는데 차체 도색은 70년대보다도 못한 단일도색이다. 다만 색감은 괜찮은 편.

3.1. ? ~ 1982년 이전

(출처 : KTV 대한뉴스)

노란색에 가까운 상아색 바탕에 가운데 빨간줄이 있고, 하부쪽은 빨간색으로 대각선 패턴을 준 도색이다. 구글 검색을 해보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당시 경상북도 공통 도색이었다.[40]

적용 차량 : 신진자동차 FB100LK, DB102LC, GM-코리아 BD50DL, BD098, 새한자동차 BF101, 현대자동차 R192, R182, HD160, HD170, FB485, 아시아자동차 P9AMC, AB185, AM907, 하동환자동차 A60, A66, 동아자동차 HA20

3.2. 1982년 도색(직할시 승격 기념 도색)

[41][42]

참고로 사진에서 보이는 저 건물 2019년 현재 그대로 있다.[43][44]

전중문형 시내일반입석자율버스 기념 도색

전문형 시내직행좌석버스 도색

초기의 시내버스 도색은 상아색 바탕에 붉은색이 들어가있는 당시 대구, 경북 공통의 도색이었다.

1982년 11월에 대구가 직할시가 된 것을 기념하여 전중문형 시내일반입석버스가 안내양이 사라진 시민자율버스 제도를 시행하였고 상아색 바탕의 녹색라인으로 변경되며 국일여객신일여객을 시작으로 도입 되었다. 이 때 남아있던 기존 붉은색 도색 차량 중 내구연한이 2년 이내인 차량을 제외하고 전부 재도색했다. 1983년 12월에는 시내버스 노선 표지판이 변경되어서 2006년 개편 때까지 사용하게 된다.

1987년 9월, 좌석버스는 서울에서 쓰던 좌석 구도색에서 색상부분만 파랑색으로 바꾸고 날개가 3개인 도색을 사용했다.[45][46]

이 도색은 대구시의 리즈 시절을 함께한 도색이 되었다. 1980~1990년대 티 팍팍 나는 투박한 도색이지만 현재의 단색도색보다는 월등히 낫다는 평이 주류. 참고로 부산시내버스의 구도색과는 상아색 + 녹색의 색 조합이 100% 동일하다.

이 도색은 1995년 초반까지 적용해서 2005년 초반에 세왕교통에서 대구 최후의 무냉방 차량(대구 최후의 BS105)과 대구 최후의 녹색 구도색 도입분(대구에서 딱 2대 있었던 녹색 구도색을 적용한 BS106 1996년식)을 대차하면서 사라졌다.[47]

도색을 자주 바꾸는 대구시내버스에서 유일하게 20년 넘게 생존했던 도색으로 가장 장수한 도색이고,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보통 대구시내버스 도색은 이 도색을 말하는 것이었다.

이 도색이 아직 남아있던 당시의 버스 동호인들은 통칭 구구도색이라 부르기도 했다.

참고로 위쪽의 사진은 일반노선 3번으로 범물동~다사 매곡 구간을 운행하던 노선으로 1998년 개편 때 514번으로 변경되었으며 현재 성서2번과 성서3번이 맡고 있는 가지 노선들을 다사읍, 하빈면 가지 노선들을 전담하다가 2006년 폐선되었다. 514번이 폐선된 후 범물동~다사 매곡 구간은 중간 구간이 상당히 다르지만 1998년 개편 때 신설된 564번이 맡고 있고 가지 노선들은 성서2번과 성서3번으로 분리되었다.[48]

적용 차량 : 새한자동차 BF101, 대우자동차 BF101, BR101, BV101, BS105, BS106 하이파워, 현대자동차 HD160, HD170, FB485, FB500, RB520/RB520L, 에어로시티520/에어로시티520L, 에어로시티540/에어로시티540L/에어로시티540SL[49],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540L[50], 아시아자동차 AM805/AM815 콤비, AM818 코스모스[51], AB185F, AM907, AM927, AM937/AM937E, 동아자동차 HA20

3.3. 1995년 도색(중기 도색)

일반버스

좌석버스

일반버스에 냉방버스가 도입되며 일반은 파란색-녹색-주황색의 도색을, 좌석은 주황색-파란색의 도색을 적용하였다. 단, 냉방버스의 맨 처음 도입분은 일반, 좌석 모두 기존의 구도색으로 운행했으며 도색 도입 이후에도 일부 차량이 기존 구도색으로 출고되기도 했다.[52]

일반과 좌석에 대한 이런 도색은 2000년 초반까지 적용해서 2009년 11월 세진교통에서 대구 최후의 에어로시티 540을 대차하면서 전멸했다.

일반버스의 경우 1996년 이후 차량 뒷쪽의 엔진룸 쪽에 주황색 부분이 추가되어 정착, 2000년까지 사용되었다.#1 #2 참고로 일반버스 도색은 뜬금없이 강원도 대한교통제일여객에서 신도색으로 재탕되고 있다.

좌석버스의 경우 중기형 도색의 일반버스와 직할시 도색의 좌석버스를 같이 출고한 업체도 있었다.

의외로 적용 기간은 상당히 짧은 편인데 버스 동호인이 한창 양성될 때에는 이 도색이 많이 남아있던 시절[53]이라 꽤 인지도가 높은 도색이다.

적용 차량 : 대우자동차 BS105[54], BS106 하이파워/로얄시티, 현대자동차 에어로시티540[55],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540/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540L, 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L[56], 아시아자동차 AM937/AM937E

3.4. 2000년 도색(구도색)

일반버스

좌석버스 (사진출처)

대구시민에게 제일 익숙한 도색. 2000년 초반 시범도색을 거쳐 일반은 연두색, 좌석은 살구색의 도색이 만들어졌다. 당시 시범도색은 패턴은 연두색 도색과 같으나 일반은 파란색, 좌석은 노란색이었다.[57]

2002년 월드컵을 전후해서 많은 대수의 구도색[58] 차를 신도색으로 재도색하기도 했다. 노후차량을 당장 대차하지 못할 바에야 이렇게 재도색해서 차량이 조금이라도 깔끔해 보이는 이점이 있었으나, 전체적인 반응은 예산낭비라고 엄청나게 비난했었다. 당시 대구뿐만이 아니라 대전이나 광주 등, 많은 지역에서 구형차량에 재도색을 실시했고 역시나 많은 비난을 들었다. 그러나 당시 부산만큼은 이런 비난에서 예외였는데 왜냐면 부산은 무냉방차량에 재도색을 안했기 때문이다.[59]

2006년 현행 노선체계로 개편할 당시 직접적인 도색개정은 없었다. 그러나 당시 좌석버스에 해당하는 노선이 급행 3개 노선으로 급감하면서 적지 않은 대수를 차지하고 거의 모든 업체가 보유하고 있던 좌석버스 차량들이 운행할 급행노선이 없어졌다. 초기에는 급행 노선에 한해 전 회사가 돌아가면서 배차하는 방안이 제기되기도 했다고 한다. 그 많은 좌석버스를 해결할 방법이 없었으니... 물론 개편 초기에는 간선노선도 일반간선과 좌석간선으로 구분하면서 급행노선이 아닌 일반좌석버스가 따로 있었다. 그래서 좌석차량을 좌석간선 노선에 몰빵하면서 해결했으나 2006년 11월에 일반, 좌석 통합요금제로 좌석간선이 몽땅 일반간선으로 통합되면서 따라서 당시 보유중인 좌석버스 상당수가 간선과 지선으로 격하 후 재배치되었는데, 다른 지역과 다른 점은 재도색 없이 좌석버스 당시의 도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행선판과 운행노선만 새로 배차된 노선에 맞춰 바뀌었다는 것. 하지만 시간이 흘러 차량이 대차되면서 사라짐과 동시에 2011년 여름 결정타로 좌석차들에 대한 재도색이 실시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당시 좌석버스 사진을 못 찾아서 인지 2016년 6월까지 이 문서에 대구버스 대신 영천버스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좌석버스는 모두 대차된 반면에 입석버스는 현재까지도 돌아다니는 버스 중 상당수는 저 도색이 굴러다니고 있다.

대덕버스가 2019년 6월에 이 도색을 적용한 차량을 가장 먼저 전멸시켰다.

적용 차량 : 대우자동차 BS105, BS106 하이파워/로얄시티/로얄시티 F/L, BS120CN, BS110CN/BS110CN F/L, 현대자동차 에어로시티520/에어로시티520L, 에어로시티540/에어로시티540L[60], 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540/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540L, 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L, 뉴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뉴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L, 뉴슈퍼에어로시티 F/L 도시형버스/뉴슈퍼에어로시티 F/L 도시형버스L, 저상 뉴슈퍼에어로시티, 저상 뉴슈퍼에어로시티 F/L, 아시아자동차 AM937/AM937E

3.5. 2011년 현행 도색(신도색)

현행 일반 버스

현행 급행 버스

2011년 세계육상대회를 맞이하면서 디자인이 10년만에 교체되었다.# 전체적으로 단색으로 적용되었고 하단에 회색띠, 상부 뒤쪽에 흰색-빨간색-초록색-검은색-노란색-파란색-흰색 순서의 색동띠, 행선판이 붙는 우측 옆면은 검은색으로 도색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적용은 2010년부터이며 그나마 예산 문제로 인해 새로 출고되는 차량만 실시한다고 했었지만 2011년 7월 이후 일부 급행차량의 빨간색 재도색을 시작으로 기존차량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재도색을 실시했다. 그 중에서 특히 주목되는 점은 2006년 개편 이래 5년간 그대로 두었던 간선과 지선 노선에 운행중인 옛 좌석차량을 파란색으로 재도색을 시작했다는 점, 그리고 서울과 대전처럼 전 차량 단색도색 확대를 추진중인지 내구연한이 그리 오래 남지 않은 버스들까지 재도색을 실시했다는 점이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구연한이 오래 남지 않은 차량 위주로 도색하고 있다. 과거에도 무냉방차량에 쓸데없이 돈 들여서 신도색으로 재도색을 많이 하면서 들었던 욕을 다시 듣고 있다.

2010년 하반기 도색 적용 초기 단계엔 급행에는 빨간색 차량, 간선, 지선, 순환에 모두 파란색 차량을 투입하고 추후에 지선에는 노란색, 순환에는 초록색의 도색을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현재는 빨간색의 급행을 제외한 모든 노선에 일괄적으로 파란색으로 신차 도입 및 일부 재도색이 완료됐다. 간선, 지선, 순환 노선간 빈번한 차돌리기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급행 외에는 전부 파란색으로만 도입한 것. 그래서 현재 초록색은 경산버스가 쓰고 있으며, 노란색은 없다.

이렇게 해서 대구는 서울, 인천, 대전과 유사한 단색도색을 도입하게 되었다.

적용 차량 : 대우버스 BS106 로얄시티/로얄시티 F/L, NEW BS106, BS110CN F/L, NEW BS110, 현대자동차 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뉴슈퍼에어로시티 도시형버스, 뉴슈퍼에어로시티 F/L 도시형버스/뉴슈퍼에어로시티 F/L 도시형버스L, 뉴슈퍼에어로시티 2차 F/L 도시형버스/뉴슈퍼에어로시티 2차 F/L 도시형버스L, 저상 뉴슈퍼에어로시티 F/L, 저상 뉴슈퍼에어로시티 2차 F/L, 블루시티, 일렉시티, 에디슨 화이버드, 우진산전 아폴로 1100

4. 버스 행선판

2006년 개편 이전까지는 아크릴 행선판이 사용되었으나, 2006년 준공영제 시행 이후로는 스티킹 형식의 행선판이 사용되었다.각 차량마다 스티킹 행선판의 디자인이 다르며, 측면의 경우 준공영제 초기 행선판과 신도색 행선판을 혼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후 2013년에 아크릴 행선판을 다시 사용하고 있다. 후면 한정으로 대부분 신차에 적용되고 있으나, 기존의 스티킹 행선판 차량이 다른 노선으로 이동된 경우에는 아크릴 행선판을 끼우며, 저상버스의 경우 아크릴 행선판 대신에 LED행선판을 사용하는 차량들도 있다.

예비차량의 경우에는 전부 아크릴 행선판이 적용되어 있다. 단, 동명교통의 급행3번 좌석차량이 예비로 격하된 경우에는 고정예비이기 때문에 정규차량처럼 스티킹 행선판을 사용한다. 버스회사나 노선에 따라 행선판 디자인이 여러가지로 나뉜다. 준공영제 이전 행선판, 2006년 개편 후의 행선판으로 디자인된 예비행선판, 신도색 이후에 적용된 디자인의 예비행선판 등.

4.1. 2006년 개편 전 행선판

앞면

옆면

뒷면[61]

1983년에 도입되어 거의 변화 없이 2006년까지 사용했다.

고정배차 시절에는 앞 뒤는 아크릴 행선판, 측면은 당시 고정배차를 하던 대부분의 지역에서처럼 아예 도색을 해서 표기했다. 일부 회사에서는 서울이나 부산처럼 차량 전면에 노선 번호를 적어놓기도 했다.

이후 1990년 공동배차를 시행하면서 측면도 아크릴 행선판의 갈아끼우기 쉬운 방식으로 바뀌었다. 디자인은 고정배차때와 크게 차이가 없다.

1998년 개편을 하면서 번호부분 글씨체 변경과 노선번호를 일반버스는 파란색, 좌석버스는 빨간색으로 표기하도록 변경되었다. 1998년 개편 이전에는 일반, 좌석버스 모두 빨간색으로 표기했다. 이때는 좌석버스는 모두 300번대라 단순 번호만으로도 일반버스와 좌석버스의 구분이 가능했지만, 1998년 개편후에는 일반/좌석 구분이 어려워지자 색상으로 구분하게 된 것이다.

1998년 버스노선이 개편된 지 3년 정도 지난 2001년에 노선번호에 테두리가 사라지고 글자 크기가 커진 새로운 행선판이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62] 현재에도 이 행선판은 일부 예비차나 동명교통소속 간선버스에서 볼 수 있다.

사진출처 위 사진은 급행1번 세진교통 차량 중 2040호이며, 이 차량만 계명문화대 종점 시절 105번에다가 105 대신 급행1로 때워넣은 아크릴 행선판을 달고 다녔다. 물론 지금은 대차되고, 그 아크릴판도 없어졌다. 개편 이후 생긴 한글 노선번호를 아크릴 행선판에 구 양식대로 인쇄한 매우 특이한 행선판.

4.2. 2006년 개편 후 스티킹 행선판

여기서 일부 볼 수 있다.

2006년 전면 개편을 하면서 기존 공동 배차에서 고정 배차로 변경함에 따라 기존에 서울과 부산에서 사용하던 스티킹 방식의 행선판으로 변경하게 된다.

행선판은 간선버스는 파랑색 + 하늘색, 급행버스는 자주색 + 분홍색, 지선버스는 빨강색 + 노란색, 순환버스는 초록색 + 연두색으로 버스 노선의 성격에 따라 행선판 색상을 구분해서 멀리서도 알아보기 쉽게 되었다. 행선판 전, 후면에 크게 기점 - 중간 경유지 - 종점 순으로 표기하며 밑에는 영문 표기가 병기되어있다. 측면에는 거대한 행선판을 붙였는데 미드판넬 부분에는 경유지를, 스커트판넬 부분에는 노선번호를 커다랗게 표기했다.

2007~8년 즈음에 전, 후면 행선판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다. 기존보다 글자가 커지고 기존 밝은 배경에 검은색으로 표기했던 것과 달리 어두운 배경에 흰색으로 글자를 견고딕체를 이용하여 표기하면서 시인성이 높아져 좋은 평을 들었다.

대체로 행선판 디자인은 매우 좋은 평을 들었다. 노선 성격에 따라 색상을 달리하면서 대구시가 표방하는 컬러풀 대구 에도 맞다는 의견. 현재에도 구도색을 적용한 많은 차량에서 볼 수 있다.

4.3. 2011년 신도색 행선판

앞면[63]

옆면

뒷면

대구식 신도색의 도입에 맟춰 이전과 다른 행선판도 같이 적용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도색보다 더욱 문제인데, 검은바탕에 흰글자와 어두운 주황글자로 구성된 디자인에다 노선종별 색깔을 모두 다 검은색으로 합쳐버렸다. 또 전면행선판의 영문표기를 없애고 대신 경유지를 1개에서 2개로 늘렸으나 한정된 공간에 무려 기울임 효과를 넣으면서 어두운 색상조합에 엎치고 덮쳐서 시인성이 떨어졌다. 우측면 행선판 역시 검은바탕에 노선번호와 중간 경유지는 흰글자, 기종점은 어두운 주황색에 영문을 같이 표기했으나, 이 역시 배색의 문제에 기울임효과까지 더해서 시인성 저하는 매한가지 상황이다. 그러면서 뒷면의 경우 앞면과 큰 차이는 없으나 아이러니하게도 기종점에 영문이 같이 표기되어 있다.

그래서 시인성 문제가 대두되자 기, 종점 부분을 연분홍색으로 바꾸거나 밝은 노란색으로 바꾸면서 조금 나아지긴 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새로 출고한 차의 행선판에서 다시 어두은 주황색 글씨가 다시 나타나게 되었다.

이렇게 멋은 물론 시각적 실용성까지 버린 디자인이라 시민들에게 불편과 불만을 초래하기도 하며 과연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치르면서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궁금했었다. 그리고 2013년에 출고된 신차의 후면에 아크릴 행선판이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4.4. 2013년 후면 아크릴 행선판

2013년 하반기부터 후면에 스티커형 행선지 대신 마치 2006년 개편 전처럼 기존 차량 제조사에서 기본적으로 장착해주는 아크릴 행선판을 사용하고 있다.

옆면 행선판은 기존 2011년식과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

시퍼런 바탕에 흰색으로 노선 번호만 적어놓고 중간 경유지는 하나도 적어놓지 않아 이를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차피 쥐꼬리만한 글자로 행선지를 적어 봐야 보이지도 않고, 노선 번호 숫자크기만 작아지느니 대신 숫자만 적어서 깔끔하고 숫자 크기도 큼직큼직해 멀리서도 쉽게 눈에 들어온다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일부 회사의 경우 이 아크릴 행선판을 예비차량 행선판을 끼워넣거나 2006년 개편 전의 행선판을 끼워넣은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 2001년 이전의 후면 행선판 양식(노선번호 크기가 작고 테두리가 그려져 있다.)을 따라서 적용한 회사도 있다.

4.5. LED 행선판

모든 차량 앞면에는 LED 행선판이 달려있는데 2010년부터 시작된 LED 행선판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의무 설치로 시에서 보조를 해주면서 2013년 말 모든 차량이 설치 완료되었다. 전면 LED 행선판과 별개로 일부 저상버스의 경우에는 우측 LED 행선판, 후면 LED 전광판이 달려 있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큼지막한 휠체어 아이콘(♿)이 쓸데없이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모든 차량 우측, 후면에 LED를 달지 않는 이유는 우선 비용 문제와(모두 달 경우 한 대당 500만원이라고 한다.) 하루종일 켜놓기 때문에 배터리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

표기 내용

  • 대구시 심볼 : 전광판 표시 장치에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았을 때 뜬다. (디폴트)
  • 대구시 심볼 + 노선 번호 : 녹색 대구시 심볼과 함께 옆에 노란색[64]or하늘색[65]으로 커다랗게 노선 번호가 표시 된다.
  • 노선 번호 + 방면 : 노선번호와 종점을 표시한다. 영문 표기도 나온다.
  • 노선 번호 + 방면 + 주요 경유지 : 노선번호와 종점과 아래에 주요 경유지를 표시한다. 영문 표기도 나온다.
  • 노선 번호 + ○○까지 운행 : 중간종료막차가 타절하는 정류소명을 표기한다.[66]
  • 노선 번호 + 차고지행 : 정규 운행을 마치고 차고지로 입고할 때 뜬다. 영문 표기는 없다.
  • 노선 번호 + 충전소행 : 천연가스를 충전하러 갈 때 뜬다. 영문 표기는 없다.
  • 노선 번호 + welcome to daegu : 대구에 국제행사가 유치될 때만 한정해서 뜬다.

2017년 말 풀컬러 LED 행선판이 도입되었다.

2018년 9월말 부터 신형LED가 도입되어 점차 늘어나고 있다.

2019년 12월 중순부터 차량 내부의 LED 행선판도 서울시 시내버스와 비슷한 제품으로 변경되기 시작했다. 수도권에 다녀온 시민들로부터 대구도 서울처럼 행선판 크기를 늘려 정보를 좀 더 정확하게, 풀컬러로 더욱 인지하게 쉽게 하자는 민원이 제법 있었기 때문.[67]

5. 관련 잡담

대구 시내버스는 1981년 대구가 당시 직할시로 승격이 되고 이를 기념으로 1982년 기존의 '상아색+빨간색줄' 도색에서 '노란색+초록색줄' 도색으로 개정하여 이 후 출고분부터 적용하여 도입하였다. 1985년 당시만 해도 시내버스 신차는 대체로 현대 FB485나 대우 BF101의 프론트엔진버스로 이루어졌는데, 당시 광역시급 대도시였음에도 중문이 슬라이딩인 형식을 많이 출고하지 않았다.

1986년 중에 조례 개정으로 프론트엔진 시내버스를 더 이상 도입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당시 대구시내버스 면허로 이 후 출시된 프론트엔진버스 대우 BF101Q/BF105나 현대 FB500은 신일여객의 FB500이 유일하였고, 외곽지역에서 대구광역시로 진입하는 노선에서 존재하였다.[68] 1988년 좌석부문에 리어엔진형이자 냉방형을 적용한 차량이 많이 도입되었다.

1990년대 초중반 당시 많은 대도시 지역들이 남아있는 프론트 엔진 버스를 리어 엔진 버스로 대량 대차할 때 대우 BS106 하이파워나 현대 에어로시티540(L) 으로 많이 출고할 당시에 대우 BS105와 현대 에어로시티520(L)을 많이 출고하기도 했었다. 부산을 제외한 타 지역들 대부분도 그랬지만 당시만 해도 좌석버스는 전문형으로만 도입하였다.

1990년대 중후반에 도시형에도 냉방형이 많이 도입되는데, 도입 초기에는 '노란색+초록색줄' 도색으로 출고하였다가 이 후 냉방버스 시대를 연 도색으로 출고하였다. 이와 함께 좌석도색도 같이 바뀌었고, 1990년대 후반에는 좌석버스를 전중문형으로 출고하였다.

2000년에 시내/좌석버스 도색을 밝은색 계통에 간결해진 도색으로 개정하였고, 2001년 대구에도 가스차가 도입되기 시작하여 꾸준히 도입하여 당시 많이 남아 있던 무냉방 버스들을 냉방 도시형 가스차로 대차해 나갔다. 대구 시내버스는 여름철에 많이 덥다고 타 지역에서 3팬 에어컨으로 도입할 때, 5팬 에어컨으로 도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승객 창문 또한 전면 개폐창으로 많이 출고하였다.[69] 그리고 타 지역에서 마을/순환/외곽/오지 노선 운행 목적으로 현대 그린시티나 대우 BS090 같은 중형버스를 도입하는 반면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들 중에는 이러한 중형버스가 단 1대도 없다. 한 때 2000년~2006년 마을버스 운행시 기아 콤비/코스모스와 대우 BM090을 운행한 적이 있으나, 2006년 폐선과 함께 사라졌다.

과거에는 일반버스는 대부분 뒷문 이후 1-1-1-5 옵션[70]으로만 출고했다. 1997~1998년에 출고한 짝퉁로얄 일부 차량이나 2000년 말에 천연가스버스가 들어왔을 때 2-2-2-5 옵션(현대 슈퍼 에어로시티의 경우 2-2-1-5 옵션)으로 출고되어 나왔지만 대부분 1인용 의자로 개조되었고[71], 이후에 1인용 의자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는지 대우 BS106 로얄시티는 2002년 초부터, 현대 슈퍼 에어로시티는 2004년부터 1-1-1-5 옵션(대우버스는 1-1-2-5 옵션)으로만 출고되었다. 그러다가 2006년에 준공영제를 시행하면서 회사에서 개별 노선의 수익에 신경을 덜 쓰게 되면서 2-2-2-5 옵션을 적용한 차가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2010년 이후로는 거의 대부분 2-2-2-5 옵션만 적용하고 있다. 2019년 현재에는 맨 뒤 5인석 앞이 전부 1인시트인 차는 306번에만 몇 대 있다.

2017년식 이후의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은 전부 롱기어가 탑재되어 있으며 좌석버스가 투입되는 급행을 제외하면 저상, 고상 상관없이 100% 로우백 시트.[72][73][74] 따라서 대구, 경산 통틀어 고상 로우백 시트가 없는 곳은 현대차 비선호 업체인 영진교통이 유일하다.[75] 그나마 영천 버스 55 노선이 들어오는 동구 지역이 유일하게 스펀지 시트가 적용된 현대버스 신차를 계속 볼 수 있다. 그리고 숏기어는 옆 도시 구미시 시내버스에서 볼 수 있다. 다만 손잡이는 사다리꼴 단색 손잡이(주황봉 시절 회색, 회색봉 개선형부터 연두색)를 적용한다. 입석버스 의자는 대구처럼 로우백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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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과거에는 모든 회사가 대우차를 하나 이상 보유한 이력이 있다.
  2. [2] 가장 큰 원인은 2010년 8월 9일 서울 지하철 5호선 행당역 근처에서 241B번 BS106 가스차량이 정차하던 도중 가스가 폭발한 사건 때문이다. 이 사건이 결정타가 되어 당시 내구연한을 조금 남겨 두고 있었던 2000~2001년식 차량까지 대구에서 전면 검사 직전에 서울/대전 주문취소분(재고차량)까지 구입해 가면서 조기 대차하는 진풍경을 이루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에 대한 비판 여론이 크게 일었던 송파 버스사고영진교통을 제외하고 대구 업계에 영향이 거의 없었다. 물론 그 폭발사고 이전에 현대로 갈아탄 회사들도 있었는데, 원인은 2008년에 출시된 BS106 F/L 모델의 브레이크 라이닝 소음 및 잔고장 등의 문제 때문이었다. 그걸 보여 준 게 신흥버스에서 2015년 개편 때 살생부에 올린 2008년식 BS106 F/L이다.
  3. [3] 3318번사고 이후에도 현대차량이 잘 팔리는 이유 중 하나가 요소수 때문이다.
  4. [4] 이전부터 현대차량을 주력으로 출고해 오던 한일운수세한여객에서 1995년에 그러했다. 2004년에 전량 대차. 또한 동 시기에 녹색 구도색의 초기형 냉방차를 투입할 때 신일여객의 3314호만이 에어로시티였고 나머지는 전부 BS106이나 AM937E였다.
  5. [5] 세운버스에 2010년식이 1대 있긴 한데, 개조차량이다. 그나마 2015년 8월 개편 후에도 1달 동안 일반차로 다녔다. 해당 차량은 급행6번에서 운행하다가 현재 예비로 격하되었다.
  6. [6] 156번에 좌석버스 2대가 들어가고 있었고, 내구연한이 꽤 된 차량이 있었는데 세운버스에서는 2015년에 출고한 신형 차량을 좌석형으로 개조했다. 완전 좌석신차는 2016년 4월에 1대 나왔고, 상기 156번 좌석차들은 2017년에 모두 NEW BS110으로 교체됐다.
  7. [7] 대구 시내버스는 무냉방을 냉방형으로 개조한 적이 없다.
  8. [8] 이 과정에서 동광버스의 일부 차량은 우창여객에 넘어갔으며, 세진교통의 일부 차량은 대명교통에 넘어갔다.
  9. [9] 물론 이것은 색깔 배치를 너무 밝은색 위주로 해둔 것도 원인이다. 경유지를 과거처럼 붉은색으로 하지 않고 녹색이나 노란색으로 해둔 상태에서 백색까지 나오는데다 밝기가 매우 밝아 빛이 겹치는 현상이 생겨 텍스트가 뭉개져 보이는 것.
  10. [10] 대덕버스의 대구 유일 에코라이프 크롬저상 대차로 인한 현대 원메이크 달성으로 NEW BS110을 보유하는 세운버스, 영진교통, 우주교통, 우창여객을 제외하고 대구 마지막 대우저상으로, 2020년 2월 초에 뉴 슈퍼 에어로시티로 대차되었다.
  11. [11] 1982년 11월 대구직할시 전중문형 시내 일반 입석 자율 버스 개정한 대구 시내버스 도색이다. 다만 1982년 11월 이전에 출고한 차량들은 기존의 도색으로 나왔다.
  12. [12] 차체 외관 모델명이 플라스틱이고, 각 대시보드를 적용한 버스
  13. [13] 차체 외관 모델명이 스티커 폰트형식(좌석형은 1997년부터 적용)이고, 유선형 대쉬보드를 적용한 버스
  14. [14] 신일여객에 딱 1대 있었다. 당시 현대자동차의 파업으로 에어로시티 차량의 출고가 원활하지 않아 노란색 바탕에 녹색줄 형식 도색의 냉방버스는 이 차량을 제외하곤 전부 BS106과 AM937E였다.
  15. [15] 대구광역시의 경우 대도시임에도 중문이 슬라이딩인 형식을 약간 출고하여, BF101 에 '크롬도금 하차벨+전중문 폴딩형' 조합으로 된 형식보다도 더 드문 형식이었다.
  16. [16] 대구 시내버스에 냉방버스 시대를 연 도색
  17. [17] 전국 최후로 철창틀 차량을 운행한 업체는 충남 금산군 한일교통이다. 차종은 BF105 이고 2008년 8월까지 운행하였다.
  18. [18] BS106 좌석형 중 전중문형에 철창틀을 적용한 버스는 대체로 1992년~1995년 이전형식에 많이 있었고, 특히 부산광역시에서 많이 운행하였다. 대부분 1996년 이후로는 2/3개폐창 형식으로 많이 출고하였다.
  19. [19] 이 중, 전면 행선판 수납공간이 달린 1987년형은 동명교통 16/50번, 대현교통 66번에 굴려다녔다.
  20. [20] 광남자동차, 신흥버스, 신진자동차, 세한여객, 삼천리버스, 대덕버스, 현대교통, 한일운수, 영진교통, 경신교통, 동명교통, 대명교통, 우진교통, 신일여객, 남도버스, 경북교통, 대일버스로, 블루시티에 달리는 현대다이모스자동화 수동변속기는 계산에서 제외한다.
  21. [21] 2019년 3월에 첫 도입한 현대저상 역시 예외는 없었으며, 이는 대구 최초 앨리슨 장착 개선형저상이다.
  22. [22] 앨리슨 장착 차량이 극소수 존재하다가 100% ZF 장착 회사가 된 광남자동차, 대명교통, 세한여객, 현대교통, 앨리슨 위주에서 에코라이프로 전향한 우창여객
  23. [23] 본래부터 에코라이프와 앨리슨을 번갈아 가면서 적용한 세진교통, 우주교통 뿐만 아니라 경상버스, 성보교통도 번갈아 가면서 적용한다.
  24. [24] 달구벌버스에 에코라이프는 7대만 있다. 그 중 2대는 대구 최후의 구도색 차량이다. 신도색 에코라이프 저상 1대 도입 후에는 앨리슨의 폭풍 출고로 이어졌다. 그러나 2016년 4월에 글자체가 바뀐 저상버스부터 다시 에코라이프를 장착했다.
  25. [25] 다만 대구로 들어오는 성주 경일교통250번과 고령 대가야여객606번에 준고속형 좌석버스가 일부 투입 중이나, 이마저도 일반좌석버스로 대차하여 점점 사라지고 있다. 물론 대가야여객은 현재 일반좌석으로 대차중이지만 경일교통은 애초에 일반좌석차량인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준고속형 차량인 유니시티로 개조한다. 물론 유니시티도 자체출고분이 몇 대 있다.
  26. [26] 대구 어느 회사에서 급행노선에 유니시티를 출고를하려고 했지만 버스운영과에서 출고를 허용하지 않았다는 카더라가 있다.
  27. [27] 블루시티에 대해 호평을 받는 광주, 저상형이 그다지 연비가 나아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반형에 대놓고 맛들린 경주와 대조되는 모습이다.
  28. [28] 대구로 들어오는 고령 606번용남고속 중고 2008년식 BC211M 디젤이 1대 있었으나, 2015년식 인천 중고 뉴슈퍼에어로시티로 대차되어 전멸했다. 그러다가 2019년 10월부터 성주, 칠곡 250번에 아산 코닝정밀소재 셔틀버스 중고 2014년식 NEW BC211 디젤이 투입된다.
  29. [29] 참고로 춘천시는 이미 저상버스의 비율이 70%를 돌파했으며, 전 차량 저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30. [30] 자일대우 NEW BS106을 출고하는 우주교통, 영진교통 이외에는 전부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출고한다. 하지만 CNG 하이브리드 보조금이 남아 돌았음에도 블루시티의 큰 악평 때문에, 대구에 일반형 블루시티는 단 1대도 출고되지 못하고 2019년 12월에 단종되었다.
  31. [31] 그나마 해당 저상버스도 2016년에 발주했던 차량이었다고 한다. 즉, 완주공장의 출고 지연 때문에 꽤 늦게 인도받은 것.
  32. [32] 대우버스 전체로 봐도 대구에 2019년식은 BS106 입석형 우주교통 2대, 영진교통 1대밖에 없다. 2019년에 대우저상 출고한 곳은 광역시 전체로 봐도 부산 태영버스, 대전 대전교통 1대씩밖에 없으며(부산의 또다른 대우 선호업체인 성원여객은 저상 지원금이 안나오고 비싼 부품값 문제로 저상버스를 더 이상 도입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다.), 대경권 전체로 봐도 김천 김천버스, 안동 경안여객, 안동버스밖에 없다.
  33. [33] 2006년 개편 및 준공영제 시행 직후 광남자동차에서 401번에 저상버스를 투입했으나, 상기된 사유로 투입한 지 한 달도 안 되어 북구2번으로 트레이드됐다.
  34. [34] 가지노선 중 우록리에는 저상버스 투입에 딱히 무리가 없다. 옛 204번, 한때 다녔던 405번 우록지선에도 저상버스가 들어갔다. 다른 곳이 문제가 될 뿐이지만, 해당 가지노선들보다 신천동로 구간 때문에 투입하지 않고 있다.
  35. [35] 달성1번은 1일 3회 들어가는 득성리행이 저상버스가 올라가기 힘든 송곡리 구간으로 가지만, 저상버스가 투입된다.(해당 구간은 개량할 예정이라고 한다) 송곡리 외에는 문제가 없는 편이고, 득성리에서 잠시 대기할 때 하리CNG충전소로 가서 가스를 충전한 후 운행을 재개한다. 2018년 1월부터 달성7번에 저상버스가 투입됐다.(페이크가 아니다!) 물론 이 무덤 노선에 신차를 줄 리 없고, 410-1번 출신 저상버스다. 이유는 달성군청의 요청 때문이라고 하며, 이후 달성3번과 달성6번에도 저상버스 운행이 시작됐다. 달성5번은 노면 상태가 나쁜 유가사 진입로와 설티고개(김흥리) 급경사 구간 때문에 저상버스 투입이 아예 안 된다. 같은 이유로 600번 유가사행 역시 저상버스를 아예 투입하지 못한다. 달성2번은 본리1,2리 구간 때문에 저상버스 투입이 안 된다.
  36. [36] 세천지구와 성서5차산단 개발로 도로가 정비된 세천리는 딱히 무리가 없고 성서1(-1)번과 달서1번에 저상버스가 다니고 있으나, 성서3번은 이천리/달천리/박곡리 구간 때문에 저상버스 투입이 아예 안 된다. 이유는 이 일대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과속방지턱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이다.(자차로 달천이나 이천 쪽으로 지나가 보면 체감할 수 있다)
  37. [37] 503번 : 신흥버스 현대 3대/우진산전 2대, 730번 : 동명교통 현대 2대/우진산전 3대
  38. [38] 하루 자가용 40대, 버스 2대 충전 가능
  39. [39] 영진교통처럼 영업사원과의 마찰로 현대와 등돌린 태영버스에서도 부산-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 차량 통일 문제로 유니버스를 출고했고 김해시 시내버스로 수소버스를 도입할 계획이 있다.
  40. [40] 경상북도 시내버스는 1986년에 상아색 바탕에 남색줄로 변경될 때 까지 사용했다.
  41. [41] 신남네거리에서 동산병원으로 좌회전하는 모습을 찍은 듯하다.
  42. [42] MBC 뉴스데스크 캡쳐본
  43. [43] 건물은 태평네거리에서 북쪽 지하차도로 들어갈 때 볼 수 있다.
  44. [44] 사진출처는 뉴스뱅크
  45. [45] 현대차와 대우차에서 도색이 서로 달랐다. 대우차에서 적용된 도색은 경산버스에서 먼저 사용하다가 1991년말 305번(현.509번) 경산버스와의 공동배차를 시행할 무렵 대구시내버스에도 적용하기 시작하였다.
  46. [46] 경기도에서도 비슷한 도색을 적용했는데 패턴은 대구 버스와 완전히 동일했지만 대구시내버스의 경우 진한 파랑색에 가까웠다면 경기도 버스는 군청색에 가까웠다.
  47. [47] 좌석 구구도색을 마지막까지 운행한 회사는 관음교통으로 역시 BS106 1996년식에다가 좌석 구구도색을 적용하였다.
  48. [48] 일반버스 3번과 같은 구간을 운행하던 노선으로는 좌석버스 303번이 있었는데 이 노선은 1998년 개편 때 415번으로 변경되었다가 2001년 514번과 통합되었다.
  49. [49] 540SL의 경우 우진교통과 구.대현교통에서 1992년식을 운용한 적이 있었다.
  50. [50] 에어로시티540L의 냉방형 모델로, 신일여객에만 딱 1대(3314호) 있었다.
  51. [51] 콤비와 코스모스에는 구.대현교통에서 1995년 이전에 굴린 조야동 마을버스에 적용되었다.
  52. [52] 냉방버스 중 가장 마지막까지 기존 녹색 구도색을 적용했던 차량은 경신교통의 AM937E 일반버스였다. 대다수의 차량은 2000년즈음에 연두색 신도색으로 재도색되었다.
  53. [53] 1982년 도색-1995년 도색-2000년 도색이 서로 공존하던 시절이기도 하였다. 당시 1982년 도색은 구형차량에만 있어서 점점 사라지는 추세였고 2000년 도색은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된 도색이라 1995년 도색이 가장 현역으로 많이 다니던 시절이었다.
  54. [54] 구.경상교통(현.대가야여객)에서 1997년 34번, 90번, 332번, 334번에서 손을 떼면서 넘어온 차량에 적용되었다.
  55. [55] 우창여객에서 뒷 램프가 가로인 일부 에어로시티540 좌석형 차량에다가 재도색하였다.
  56. [56] 세진교통에 단 2대 있었으며,차량번호는 2014호,2055호였다. 전자는 자체출고 차량, 후자는 구.우일교통에서 넘어온 차량이다.
  57. [57] 일반버스는 신진자동차의 1216호, 좌석버스는 경상버스의 5241호였다. 이외에도 일반버스는 여러 시범도색 차가 있었다. 이중 파란색 일반버스, 노란색 좌석버스를 제외하곤 전부 대차될때까지 도색을 그대로 유지했다.
  58. [58] 1982년 제정(좌석버스는 1988년) 도색.
  59. [59] 부산은 예나 지금이나 일반 - 좌석 형간전환이 아닌 이상 구형차량에 재도색을 잘 안하는 편이다.
  60. [60] 우진교통에 존재했던 에어로시티 540SL는, 대차될때까지 녹색 구구도색을 유지했다.
  61. [61] 앞면 행선판은 번호의 오른쪽에 기종점과 중간 경유지까지 적혀져 있지만, 후면 행선판은 번호 양쪽으로 기종점만 젹혀져 있다.
  62. [62] 하지만 이후에도 기존의 테두리가 있는 행선판도 계속 사용되었다.
  63. [63] 사진 속 차량은 NEW BS110 CNG 전국 1호차. 2015년 버스 개편 후 달서5번에 운행중.
  64. [64] 구 LED행선판. LED 상태가 영좋지 않은 차량은 연두색으로 표시되기도 한다.
  65. [65] 신 LED행선판.
  66. [66] 실제로는 급행1번 아양교역 종료 막차는 없다. 대신에 아양교역 인근인 동대구역종료와 대구국제공항 종료가 있다.
  67. [67] 유사 케이스로는 대전 시내버스처럼 대구시의 일반 시내버스의 후면 행선판도 LED 행선판을 쓰자는 민원도 자주 보인다. 그럴만한 것이 차량 제조사에서 기본으로 제공해주는 행선판 박스는 광원이 형광등이라서 서울시처럼 광원을 BLU나 LED처럼 밝은 조명을 쏴주지 않으면 얼마 안가서 노선 번호 구별하기가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어렵기 때문.
  68. [68] 리어엔진 버스의 도입이 빠른 대화교통을 제외하고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69. [69] 현대버스의 경우 2000년 슈퍼 에어로시티부터는 완개폐창 자체가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사항이 아니다.
  70. [70] 1은 1인용 의자, 5는 맨 뒤 5인석을 의미함
  71. [71] 시트 개조도 잘 하는 회사가 있는 반면에 괴랄하게 하는 회사도 있었다. 대일버스의 짝퉁로얄은 1인 시트로 개조하지 않고 내구연한까지 2인 시트 그대로 굴렸다.
  72. [72] 로우백 시트는 장시간 앉으면 허리와 어깨가 미친듯이 아프다.
  73. [73] 스펀지 시트로 옵션을 통일하는 대전광역시 시내버스와 대비되는 점이다. 또한 대전은 대부분 숏기어까지 도입한다. 세간에서는 흔히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업체들이 로우백을 많이 뽑기로 유명한 편이나 적어도 부산의 경우 개선형 그린시티와 영신여객에서 스펀지 시트가 나오는 중이며 또 동남여객, 동진여객, 삼성여객, 세진여객, 일신여객이 2017년식 초기형까지 스펀지 시트를 적용했었다. (이때 영신여객은 오히려 로우백 시트를 적용했다.)
  74. [74] 2016년 이전의 현대차는 또 봉벨이 없었다. 대구와 동일하게 거의 깡통형으로 뽑아버리는 경산시 시내버스 역시 과거에는 봉벨따위 미설치.
  75. [75] 2015년 초를 끝으로 현대차 출고 중단, 이후 대우와 에디슨 조합으로 신차를 뽑고 있다. 현재는 주로 일반버스는 BS106을 출고해 급행2번이나 가창2번에 투입하며, 저상버스는 화이버드를 출고해 나머지 노선에 투입한다. 대우 운전석 시트는 명보기업이 아닌 그라마 시트를 채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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