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기업개요

정식명칭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

영문명칭

DAEWOO SHIPBUILDING & MARINE ENGINEERING CO., LTD.

한문명칭

大宇造船海洋 株式會社.

설립일

2000년 10월 23일[1]

업종명

강선 건조업,건설업[2]

대표자

정성립[3]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아파트 브랜드

엘크루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2001년 ~)

종목코드

042660

홈페이지
노조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상세
4. 핵심 현장
5. 주요 생산품
5.1. 상선
5.2. 플랜트
5.3. 특수선
6. 자회사
6.1. 과거 대우조선 산하에 있던 곳
7. 논란
7.1. 대우조선 분식회계 사태
7.2. 서별관 회의
7.3. 대우조선 사장 연임 로비 의혹
7.4. 초호화 전세비행기를 이용한 출장 논란
7.5. 낙하산 사외이사(감사위원) 논란
7.6. 통영함 건조 비리 논란
7.7. 대학서열표 활용 논란
7.9. 둘러보기
8. 관련 문서

1. 개요

"역사 이래 바다를 포기하고, 강국이 된 나라는 세계 역사에 없었습니다."

"해양강국의 비전은 포기할 수 없는 국가적 과제입니다."

"저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우리 조선산업의 저력을 믿습니다."

"이 힘든 시기만 잘 이겨낸다면 우리가 다시 조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

―대통령 문재인, 2018.01.03. 대우조선해양 방문 연설 중

대한민국의 조선업 기업. 2017년 5월 기준으로 재계서열 20위다.

대우조선해양그룹 소속 조선업체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과 함께 조선산업 빅3로 불린다.

본사는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대로 3370에 있다. 주요 사업영역은 크게 상선, 해양플랜트, 특수선, 원유개발, 천연가스자원개발 등 이다.

노동조합은 1987년 결성 이후 한국노총 금속노조 소속이었으나, 1994년 탈퇴 이후 현재 민주노총 금속노조 소속이다.

2. 역사

1973년 10월 11일 착공된 대한조선공사 거제옥포조선소가 대우조선해양의 전신이며, 1978년 10월 28일, 대우그룹이 옥포조선소를 인수하여 대우조선공업을 설립했다.

1984년 선박해양기술연구소가 설립되었다.

1994년 대우중공업 종합기계 부문과 합병하였으며, 1999년 8월 대우그룹 구조조정으로 워크아웃에 들어갔다.

2000년 10월 23일, 대우중공업(주)으로부터 회사 분할에 의하여 신설 법인으로 설립되었고, 같은 해 12월 출자 전환을 거쳐 2001년 8월 워크아웃에서 벗어났다.

2002년 3월 현재의 상호인 대우조선해양으로 변경했다.

2008년, 학교법인 세영학원거제대학교을 설립하였다.

2009년 드윈드 사를 인수하여 풍력사업으로 진출했고 이후 2010년 천안함 인양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국내 최초, 잠수함을 수출하였다.

2011년. 옥포만 매립지에 오션플라자를 준공하였으며, 같은 해 국내 최초로 잠수함 해외 수출을 이루었다.

2012년, 세계 조선업계 사상 최초 해양부문 수주 100억불 수주에 성공하였다.

2013년, 대우조선해양을 모체로 한 대우조선해양그룹을 발족,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신한기계(주), 삼우중공업(주), (주)디섹, 대우조선해양건설(주), (주)웰리브, 대우조선해양SMC(주), 비아이디씨(주) 등 국내 기업과 대우조선해양(산동)유한공사, DW Mangalia Heavy Industries S.A. 등 해외 기업이 있다.

2015년, 대우조선해양이 2조원대 가량의 손실을 분식회계를 통해 숨겨오고 있었다는 것이 발각되었다.[4]

2017년 4월, 17분기만에 흑자 전환하였고, 같은 해 10월 30일, 1년 3개월 간 중단되었던 주식거래가 재개되었으며, 2018년 1월 기준, 3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LNG선 발주 러시의 최고 수혜자가 되게 생겼다!!!

그동안 LNG보관기술을 독점했던 프랑스의 GTT사보다 더 높은 효율을 보이고 결함도 없는 새로운 기술인 '솔리더스'[5]바스프 사와 함께 개발한 덕분에 건조기간도 단축하고, 기술 로열티 지출도 불필요해졌기 때문. 그동안 에너지 운송 관련 인프라에 투자해왔던 테마섹에서 GTT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10여 퍼센트를 모두 팔아치운 걸 보면 솔리더스 기술의 경쟁력이 높은 게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대우조선해양에겐 격세지감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3. 상세

거제도 옥포조선소, 경상남도 거제시 아주동, 옥포동 소재.
아주동에는 조선소 생산기반이 조성되어 있으며, 옥포동에는 기술, 사업, 선주/선급들이 위치해 있다.

1992년 대한민국 최초 전투잠수함인 이천함을 건조하였고, 이 전투함은 다음해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2001년 워크아웃 졸업과 더불어 LNG선 수주 세계 1위를 차지하였고, 이후 각종 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 당시 최대주주였던 한국산업은행이 대우조선을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포스코, GS, 현대중공업, 한화가 인수전에 뛰어들었지만, 포스코와 GS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가 결렬되는 바람에 우선협상대상은 한화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한화가 자금 조달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결과 한화마저 탈락하고 인수전은 그대로 흐지부지되고 말았다.[6] 2018년 현재까지 한국산업은행 산하.

2015년 7월, 2011년부터 발생한 2조 원대의 손실을 숨겨온 것이 들통나는 바람에(...) 안 그래도 산업은행 때문에 정경유착 의혹이 끊임없이 들던 DSME의 주가가 이틀 만에 주당 12,500원대[7]에서 8,180원으로 대폭락했다. 급기야 2016년 초에는 액면가인 5000원에도 못 미치는 주당 4,000원대까지로 추락했을 지경. 거기다 빅 배스나 분식회계 의혹까지 겹치는 바람에 개미들만 울상이다. 2016년 말 10:1 감자 이후, 현재 주가는 15,000원대 기록 중. 2018년 1월 기준 18,000원 대를 기록하였다.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2012년 4분기 이후 전기손익수정 반영기준을 통해 17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17년 4월 28일 기준, 대우조선의 2017년 1분기 매출은 2조7,840억원, 영업이익 2,918억원, 당기순이익 2,613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상선분야에서도 LNG운반선, 초대형컨테이너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들의 철저한 예산준수, 생산성향상, 적기인도 등에 따른 이익확보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자구계획(자산매각, 인적구조조정)에 바탕한 원가경쟁력도 대우조선 흑자전환에 한몫했다.

2017년 3·4분기 2,06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대우조선해양은 연결 기준 실적 공시를 통해 3·4분기 매출액 2조4,206억원, 영업이익 2,0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19.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다만 이는 대손충당금 등 회계상 손실로 잡아놨던 비용들이 정상적 인도로 원복되면서 생긴 이익으로 회계상 이익에 불과하고 실제 현금이 유입된 유의미한 이익은 아니다. 마치 월급은 받았지만 마이너스통장 때문에 실제로 통장에 돈은 없는 내 사정과 비슷하다 다만 생사의 기로에 섰던 대우조선해양이 2년간 진행한 고강도 구조조정 끝에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는 모양새라는 평이 지배적. 앞으로 지켜볼 일이다.

여담으로 현재까지 대우조선해양에 투입된 공적자금은 안 갚아도 되는 무상지원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이것은 오해다. 이 공적자금은 모두 안 갚아도 되는 무상지원이 아니라 대우조선해양이 갚아야 하는 채무다. 이 중 일부 채무는 주식으로 전환하여 자본화하였다.

반면 이에 대한 비판 의견도 존재한다. 대우조선은 감자 후 출자전환을 하였으며, 이게 무상지원이 아니란 소리는 마치 100만원 빚이 있는 사람에게 50만원 빚을 탕감해주고 다시 50만원을 빌려줬더니 '난 돈 빌린거지 무상지원 받은 게 아님'하는 것과 같은 이야기다. 원래 대주주 감자 후 출자전환이라는 것은 대주주에게서 채권단으로 지분이 넘어가는, 쉬운 말로 표현하면 빚쟁이들에게 회사가 넘어가는 절차이다. 그런데 대우조선해양 같은 경우는 돈을 빌린 사람(대주주)과 돈을 빌려준 사람(채권자)가 모두 동일한 산업은행(+수출입은행)이기 때문에 이런 특수한 상황, 즉 그냥 빚을 탕감해주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된 것이다. 감자는 그렇다 치고[8] 출자전환이 일어나기 전에 대우조선은 거래정지가 되었으며, 거래정지 당시 금액을 기준으로 출자전환을 하였기에 전환한 주식의 가치는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다. 이는 대우조선의 최대 채권자인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은 물론 회사채(CP)의 최대 인수자인 국민연금, 사학연금을 비롯한 공적연금에도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 또 그 지원 중 일부는 수출입은행이 1조 3천억원 규모의 단기채무를 영구채로 전환해준 것이다. 수출입은행이 대우조선에 발행한 영구채의 상환 조건은 30년 만기에 연리 1% 수준이다. 기사 링크 전세계 신용등급 끝판왕 미국 재무부채권도 이렇게 발행되지 않는데(가끔씩 극소수의 수집가들을 위해 기념주화마냥 50년물 100년물이 나오기는 하나 경제적 의미는 없다.) 신용등급 CCC라는, 개인으로 따지면 이미 신용불량자(채무조정을 통해 사실상 광의의 파산을 거친 것이나 마찬가지다)가 된 회사에 이렇게 발행해주는 건 사실상 무상지원 수준이다. 5년 10년 만기도 아니고 30년 만기고, 영구채에 그 흔한 스텝업이나 콜옵션 조항조차 없다. 이처럼 무상지원에 준하는 수준의 지원이라고 해석이 가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상지원이 아니라 부채(중 일부 자본화)임은 팩트다.

2018년 1월 3일,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일정으로 대우조선해양 본사 거제 옥포조선소에 방문, 조선산업 관련 기조 연설과 함께 직원들과 가까이 만나는 스킨십 일정을 가졌다. 이 날 문 대통령은 임직원 및 기자재 업계 대표들을 격려하고, 대우조선해양의 LNG 쇄빙선 건조현장을 둘러보는 등 조선산업 정상화 방안을 점검했다.

2018년 1분기에 접어들면서 세계 조선시장은 환경보호대미 무역수지 균형이라는 두 개의 거대한 문제 때문에 대륙간 LNG 운송 수단이 대량으로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는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고부가가치 LNG 수송선박의 세계적인 발주 러쉬를 이끌어내 지금 우리나라 3대 조선소의 전성기 부활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 조선업계로서는 해양플랜트 산업에 매달리던 자신들에게 비수를 꽂아버린 웬수 같은 셰일 에너지가 새로운 먹거리의 근원이 된 전화위복의 상황이 펼쳐진 셈. 실제로 2018년 1월에서 2월까지 무려 10척의 LNG 선박을 우리나라 3대 조선소가 독차지하게 되었으며, 이는 중국이나 일본의 다른 조선소보다 월등히 앞서는 LNG 추진선박기술, LNG 보관 기술의 핵심인 솔리더스의 국산화 성공, LNG 재기화 기술 등이 어우러진 합작품의 결과이다. 아이러니하게도 LNG선 기술의 최고 핵심인 솔리더스를 개발한 게 바로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우조선해양이라는 것.

정확히 말하자면 솔리더스는 대우조선해양과 바스프의 공동개발작품이지만 기존에 LNG 보관기술의 표준이었던 프랑스 GTT사의 Mark III FLEX PLUS를 대체하여 업계 표준 기술로 자리잡게 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동안 대우조선해양을 비롯한 국내 조선 3사는 Mark III FLEX PLUS 기술을 바탕으로 LNG선을 건조한 탓에 척당 100억 원에서 400억 원에 이르는 비용[9]을 GTT사에 로열티로 지급해왔고, 그들이 파견한 엔지니어들의 감리를 따르느라 공기를 18개월 이하로 단축할 수 없었다고 하며, 그렇게 건조해서 인도를 해도 선주들의 컴플레인이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솔리더스 기술은 자연기화율을 0.049퍼센트로 억제해서 Mark III FLEX PLUS의 0.07퍼센트보다 42퍼센트 가량 높은 보관효율과 기존 기술의 컴플레인에 대한 솔루션까지 모두 제시함으로써 기술적 우위를 보여주고, 공기도 최대 12개월까지 줄일 수 있다. 결정적으로 자체 기술이기 때문에 가격경쟁력까지 갖출 수 있으니 대우조선해양으로서는 대박이 난 셈이다. 참고로 이 때문에 싱가포르의 테마섹에서는 2018년 들어서 자신들이 보유했던 GTT 지분 10퍼센트를 모두 처분했다고 한다. 천연가스 인프라 자산에 많은 자본을 투자해 온 싱가포르에서 이렇게 움직였다는 점을 미루어 짐작컨데, 한국의 LNG 운반선 시장 독점을 더더욱 기대해 볼 수 있겠다. 향후 2020년까지 무려 400척 이상의 LNG선이 발주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대부분을 대우조선해양을 포함한 한국의 3대 조선사가 수주해서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고 있다.

4. 핵심 현장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거제도에는 고현, 장평을 중심으로 한 삼성중공업과 아주, 옥포, 장승포를 중심으로 한 대우조선해양으로 생활권역이 나누어짐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남성 비율이 현격히 높으며, 산지도 많고 두 조선소와 많은 기자재 업체들의 근로자들이 살고 있는 주거공간은 협소하여 아파트 및 물가가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다. 따라서 그들 중 일부는 아예 부산 명지신도시에 집을 구해서 사는 사람들도 있는 듯.

또한 특이하게도 웰리브 같은 자회사가 아닌 새마을금고매점자판기 관리를 맡고 있는데, 그 대가로 어지간한 곳마다 지점과 ATM이 타 은행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10]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해 있었으나 2016년 8월부로 거제시로 본사를 옮겼으며 2016년 중순부터 2017년 초까지 서울 사옥 매각과 연구 설계 인력, 조달부서 등의 이전을 진행하였다.[11]

5. 주요 생산품

5.1. 상선

  • 유조선
  • 컨테이너선
  • 살물선
  • 광탄운반선
  • LNG선
  • LPG선
  • 자동차운반선
  • 화학제품운반선
  • 정유운반선
  • 여객선

5.2. 플랜트

  • 해상 원유 및 천연가스 개발용 고정식 플랫폼
  • 시추선(RIG)
  • FPSO/FPU
  • 화학플랜트
  • 해수처리플랜트
  • 발전설비 등 육상플랜트
  • 하역설비 등 산업설비
  • 강교, 철골 등 철 구조물

5.3. 특수선

6. 자회사

  • 디섹 (설계/품질검사/자재조달, 부산)
  • 웰리브 (단체급식/주택사업/호텔/유통사업, 거제)
  • 대우조선해양건설 (건설/토목, 서울) - 아파트 브랜드로 엘크루가 있다. / 2018년 1분기,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Keystone PE) 주식회사가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
  • 신한기계 (선박 구성 부분품제조, 울산)
  • 삼우중공업 (선박 프로펠러 제작, 광양)
  • 퓨처리더십센터 (연수,레져사업, 용인)
  • 학교법인 세영학원 (거제대학교/거제국제외국인학교, 거제)
  • 드윈드 (풍력사업, 미국, 독일, 캐나다)
  • DSME 오만 (조선소 건설 및 운영, 오만)
  • DSME 트렌톤 (풍력타워 및 블레이드 제조, 캐나다)
  • DSME Offshore Engineering (해양플렌트 엔지니어링, 휴스턴)
  • PT DSME Indonesia (해양 플랜트 엔지니어링, 자카르타)
  • 대우-망갈리아 중공업 (신조선 및 수리조선, 루마니아)
  • 대우조선해양 산동유한공사 (선박/해양블록 제작, 중국)

6.1. 과거 대우조선 산하에 있던 곳

  • 대우초등학교
  • 거제중학교
  • 거제고등학교
  • 거제대학교

이상 모두 경남 거제시에 있다.

7. 논란

7.1. 대우조선 분식회계 사태

아직 공식적으로 분식회계여부 판단이 나지 않았으나, 분식회계 가능성이 꽤 높다. 참고로 이 사건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이 진행 중에 있다.

박근혜정부 법조비리 나비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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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정킷방"을 운영하던
범서방파 구속 기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총 재산 1위 우병우,
재산 증가폭 1위 진경준)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임창용, 윤성환,
안지만, 오승환)

정운호 게이트
(정운호, 홍만표, 최유정, 김수천)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신영자, 신동빈,
서미경, 이인원)

우병우

진경준 게이트
(진경준, 김정주)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
강만수, 최경환, 안종범)

조선일보와
청와대의 불화

(조선일보, 이석수, 송희영)

박수환 게이트
(남상태, 박수환, 송희영)

성주 롯데골프장
THAAD 배치 확정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이대 미래라이프대
반대 시위

이대 정유라 특혜(최경희)

다스 실소유주 논란
삼성 다스 소송비
대납사건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사건

국정원 대북공작금
유용 사건

문재인 정부 출범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사건

2018 남북정상회담

인과관계의 직·간접적 연결고리만 간단히 기록됨.
전반적인 부분은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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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조선해양 전 CFO 김모 전 부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25일 발부됐다. 김 전 부사장은 산업은행 부행장 출신으로 2012년부터 대우조선해양 CFO와 부사장을 맡았다고 한다. #
  • 대우조선해양 전 CEO 남상태 사장이 28일 긴급체포됐다. 이번 사태의 가장 핵심인물이자, 주도적인 인물로 파악됨. # 남상태 사장은 부산국제물류라는 다 망해가는 회사에 자신이 투자한 뒤,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로 삼고, 그 회사에 일감을 밀어줘서 그 회사를 성장시킨 뒤 배당으로 수령하는 수법으로 대우조선해양의 이득을 빼돌렸다. #
  • 고재호 전 사장도 7월 4일 검찰에 소환되어 조사를 받았다. 고 전 사장은 재임 기간인 2012∼2014년 해양플랜트·선박 사업 등에서 원가를 축소하거나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을 과다 계상하는 수법 등으로 총 5조4천억 원대 분식회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8월 5일, 대우조선해양이 또 분식회계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 #
  • 스타 건축가인 이창하도 수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이창하는 대우조선해양사태의 핵심인물인 남상태 사장과 가장 밀접한 관계로 지목되고 있다. 남상태는 이창하에게 수억원의 회삿돈을 건넸으며, 그 돈은 이창하 본인과 친형(이광하)의 생활비로 들어갔다고 한다.

7.2. 서별관 회의

대우조선해양 관련하여 4조 원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하는 결정을 서별관회의에서 했다는 의혹이 지적되었다. #

7.3. 대우조선 사장 연임 로비 의혹

2016년 8월 27일 홍보대행업체 뉴스커뮤니케이션(이하 뉴스컴) 박수환 대표를 구속한다. #

7.4. 초호화 전세비행기를 이용한 출장 논란

2016년 8월 26일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은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과 유력 언론사 고위 간부들이 워크아웃 상태에서 초호화 전세비행기를 이용해 유럽에 출장을 다녔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12] 2011년 9월6일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등 7명이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그리스 산토리니까지 8900만 원을 들여 영국의 한 항공사 소속 전세비행기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 자원외교비리 수사 때도 그랬지만, 대우조선해양 관련 비리 수사에 있어서도 현정권의 실세들과 연관된 인사들이 얽혀있어서 제대로 수사할지는 의문시 되고 있다.

7.5. 낙하산 사외이사(감사위원) 논란

대우조선해양의 감사위원들이 감사와 관련하여 제 역할을 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

#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대우조선해양 노조위원장을 만나 “대형 국영기업이나 대우조선해양처럼 1만 명 이상 고용하는 업체는 근로자가 경영을 감시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종국에 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13]을 다시 한 번 하게 된다”고 지적한 바 있다.#

7.6. 통영함 건조 비리 논란

통영함천안함 사건의 여파로 해난 구조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대우 조선에 의해 진수된 해난구조전문선으로 2012년에 진수되었음에도 수중 무인탐사기와 음파탐지기 성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해군은 통영함의 인수를 거부했다.

결국 세월호 사건이 벌어졌음에도 출동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참고

2016년 6월 방위사업청은 자체적인 납품비리로 통영함의 해군 인도가 늦춰졌는데도 건조업체인 대우조선해양에 900억 원대 지체보상금을 물린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방사청이 일단 지체보상금을 부과한 뒤 정부 상대로 소송을 내서 승소하면 찾아가라고 하는 식으로 본인들의 책임을 무마시키려는 것"이라며 "대우조선의 경우 가뜩이나 유동성에 어려움이 있는데, 방사청까지 책임을 떠넘기려 해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고 전했다. #

7.7. 대학서열표 활용 논란

2017년 국정감사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김해영 의원이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대우조선해양 대졸 신입 채용절차’ 자료 분석한 결과, 대우조선해양이 지원자의 출신 대학을 1∼5군(群)으로 구분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나눈 대학 등급에 따라 사무 경영 직군은 1군 대학이 35%, 2군 30% 등의 순으로 배분하고, 기타 대학으로 분류된 5군 대학은 아예 뽑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다. 설계와 생산관리 분야 역시 5군으로 분류된 대학 출신자는 3~5%만 배정했다.##

입수했다는 자료에 따르면

  • 1군 : 경인지역 최상위권 대학교
  • 2군 : 지방국립대학교 및 경인지역 상위권대학교
  • 3군 : 경인지역 및 지방 중위권대학교, 상위권대학교 지역캠퍼스
  • 4군 : 지역별 중위권대학교
  • 5군 : 기타 대학교

순으로 나뉘어 있다. 이에 대해 대우조선해양은 신입채용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관련 기사 댓글 등에서는 공공기관도 아니고 민간기업에서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기준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것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분위기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대학 서열별로 합격/불합격을 나누려는 게 아니라 학군을 다양하게 해 지원자들에게 기회를 균등하게 줘 지역 출신을 많이 뽑으려던 취지라 해명했다.

7.8. 대한민국 재향경우회와의 관계

재향경우회가 고철사업과 관련하여, 대우조선해양과 관련이 있었다는 지적이 있었다(...)

7.9. 둘러보기

박근혜정부 법조비리 나비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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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정킷방"을 운영하던
범서방파 구속 기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총 재산 1위 우병우,
재산 증가폭 1위 진경준)

삼성 라이온즈
원정 도박

(임창용, 윤성환,
안지만, 오승환)

정운호 게이트
(정운호, 홍만표, 최유정, 김수천)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신영자, 신동빈,
서미경, 이인원)

우병우

진경준 게이트
(진경준, 김정주)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
강만수, 최경환, 안종범)

조선일보와
청와대의 불화

(조선일보, 이석수, 송희영)

박수환 게이트
(남상태, 박수환, 송희영)

성주 롯데골프장
THAAD 배치 확정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이대 미래라이프대
반대 시위

이대 정유라 특혜(최경희)

다스 실소유주 논란
삼성 다스 소송비
대납사건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사건

국정원 대북공작금
유용 사건

문재인 정부 출범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 사건

2018 남북정상회담

인과관계의 직·간접적 연결고리만 간단히 기록됨.
전반적인 부분은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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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련 문서


  1. [1] 대우중공업에서 분리 신설된 법인 등기일이다.
  2. [2] 자회사인 대우조선해양건설에서 담당하지만 같은 기업이므로 본 문서에 작성한다
  3. [3] 남상태 전 사장의 전임자이기도 하다.
  4. [4] 그 여파로 모기관인 한국산업은행을 비롯하여 한국수출입은행과 같은 국책은행 및 시중은행은 물론이고 대우조선해양 회사채를 들고 있던 농협(638억원)과 수협(1200억원) 등 상호금융사까지 얽혀들어가게 되었다. 규모가 큰 농협에 비해 수협 투자분이 큰 이유는 해양 관련 업체라 해양수산부와 수협 등이 더 적극성을 가질 명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5. [5] GTT 사의 기술을 쓰면 자연기화하는 LNG 양이 0.07퍼센트인데다 기술적인 결함도 있어서 선주들의 컴플레인이 있었는데, 솔리더스 기술은 자연기화율을 0.05퍼센트까지 줄이고 컴플레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도 완벽하게 제시하고 있다고....
  6. [6] 2008년 당시 한화케미칼은 대우조선해양 주식 9639만주를 6조 3002억원에 인수 추진하면서 3천억원대 이행보증금을 걸어놨다가 인수가 무산되자 돌려달라고 했으나 소송까지 가게 되고, 2018년이 되어서야 겨우 지급받게 되었다.
  7. [7] 그나마도 조선업계의 불경기 때문에 수개월 전부터 쭉쭉 내려가던 상황이 이 정도였다.
  8. [8] 무상감자는 결코 '그렇다 칠'내용이 아니다. 대개 상장폐지직전의 마지막 단계며 주주, 즉 산업은행, 산업은행의 100%출자자인 정부, 그 정부 자금의 원천인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쳤다.
  9. [9] 선박 수주가의 5퍼센트 가량
  10. [10] 이는 현대중공업이나 삼성중공업 쪽도 비슷하다.
  11. [11] 서울 중구에 있었으나 2016년 8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본사 이전을 승인받았다. 예전부터 경남 정치권을 중심으로 본사를 옮기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실적 부진에 방만경영 등 언론에 폭격을 맞게 되면서 경남권 정치인들이 유무형적 압박을 넣어 기어이 본사를 끌어내렸다. 과거에도 정부 입김이 들어가는 한국항공우주산업(2005년 경남 사천 이전), 한국선급(2012년 부산 이전), 한국중공업(1982년 경남 창원 이전 등 경남권이 혜택을 업은 경우가 다수 있었다. 이전이 아니더라도 주주총회 의장을 전국은행연합회장이 맡고 있고,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이 증자를 한 연합자산관리가 2017년 삼강엠앤티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경남권 기업인 고성조선해양(경남 고성)을 인수까지 하는 등 사실상 국비지원이 경남권에 이어진 케이스로 볼 수 있다.
  12. [12] 이것은 당시 우병우를 둘러싼 박근혜와 조선일보간 다툼 속에서 여권의 조선일보에 대한 공격의 일환으로 공개되었다.
  13. [13] 사실 이는 김종인이 과거부터 이야기해온 '경제 민주화'와 관련이 깊은 제도다. 더 정확히 말해, 원래 궁극적 경제 민주화는 근로자가 경영에 온전히 참여하는 것이지만 단기간에 체계를 만드는데 사회적 저항이 있는 관계로, 경제 민주화를 주장하는 학자들은 그 이전 과도기 단계로 근로자의 경영 직접 감시권 보장을 이룩하는 제도를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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