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군

세계의 해군

{{{#!folding 아시아

동아시아


대한민국


북한


중국


대만


일본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남아시아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서아시아

터키

이스라엘

사우디

이란

이라크

북아시아

러시아(러시아 태평양 함대)

}}} ||

{{{#!folding 유럽

유럽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러시아

}}} ||

{{{#!folding 아메리카

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 ||

{{{#!folding 북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이집트

알제리

모로코

}}} ||

{{{#!folding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호주


뉴질랜드

}}} ||

대한민국 국군
,大韓民國國軍 / Republic of Korea Armed Forces,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공군

}}}||

대한민국 해군
大韓民國海軍
Republic of Korea Navy (ROKN)

대한민국 해군 로고 [1]

창설일

1945년 11월 11일

국가

대한민국

소속

대한민국 국군

통수체계

대통령(통수권)
국방부장관(지휘•감독권)
합동참모의장(군령권)[2]
해군참모총장(군정권)

해군참모총장

대장 부석종

주임원사

원사 정도일

본부

대한민국 충청남도 계룡시 해군본부

병력

총병력 70,000명
해군 41,000명
해병대 29,000명

색상

파란색

전신

해방병단(1945 ~ 1946)
조선해안경비대(1946~1948)

참전

한국전쟁
당포함 사건
베트남 전쟁
아덴만 여명 작전
서해교전
천안함 사건

웹사이트

#

SNS

# # #

해군기(함수기)

라운델

바다로, 세계로![3]

(To the Sea, to the World!)

해군의 힘,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4]

(The Power of the Navy, the Future of Korea.)

우리는 영예(榮譽)로운 충무공의 후예이다.

하나. 명령에 죽고 사는 해군이 되자.

하나. 책임을 완수하는 해군이 되자.

하나. 전기(戰技)를 갈고 닦는 해군이 되자.

하나. 전우애로 뭉쳐진 해군이 되자.

하나. 싸우면 이기는 해군이 되자.

해군의 다짐

1. 개요
2. 상징
2.1. 해군가
2.2. 해군기
2.3. 해군표지
2.4. 마스코트
3. 현황
4. 수뇌부
5. 역사
6. 해군 생활
7. 복제(服制)
8. 편제
9. 해군력
9.1. 함정
9.1.1. 진수·취역 일람
9.1.2. 건조 계획 일람
9.1.3. 퇴역 함정
9.2. 항공기
9.2.1. 퇴역 항공기
9.3. 무기체계
10. 주변국 해군과의 비교
11. 출신 인물
13. 관련 문서
14. 둘러보기

1. 개요

국군조직법 제3조(각군의 주임무 등)

② 해군은 상륙작전을 포함한 해상작전을, 해병대는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고 이를 위하여 편성되고 장비를 갖추며 필요한 교육·훈련을 한다.

대한민국 해군(Republic of Korea Navy)은 해상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조직으로 상륙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해병대를 예하에 두고 있다. 주된 역할은 전쟁 억제, 해양통제,[5] 해상교통로 보호, 군사력 투사, 국가 대외정책 지원 등이다.# 대한민국 해군은 1945년 11월 11일 해방병단(海防兵團)으로 창설됐다.

병력은 약 7만 명(2020년 기준)으로 6.5만 명의 공군 병력보다는 크나 이 중 해병대가 2.9만 명으로 실 병력 4.1만 명 수준으로 가장 규모가 작다.[6] 함정 세력으로는 잠수함(SS) 17척, 전투함은 구축함(DDG, DDH) 12척, 호위함(FFG, FF) 11척, 연안방어용으로 초계함(PCC) 12척, 고속함(PKG) 18척, 고속정(PKM) 40여 척 등을 보유했지만, 구축함 12척과 신형 호위함(FFG)을 제외하면 대부분 함정의 대공 방어 능력이 취약한 편이다.[7] 항공 전력으로는 해상초계기, 해상작전헬기, 훈련기 등 70여 기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해군의 상륙 전력은 해병대를 주축으로 대형수송함(LPH) 1척과 상륙함(LST) 7척, 고속상륙정·공기부양정(LSF) 5척 등으로, 여단급 정도의 제한적인 상륙능력이 있다.

예산은 2019년의 경우 해군이 약 6조 4천억 원, 해병대가 약 1조 6천억 원의 규모다.[8]

2. 상징

2.1. 해군가

(1절)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방패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바다를 지켜야만 강토가 있고

강토가 있는 곳에 조국이 있다

(2절)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용사

살아도 또 살아도 정의와 자유

오대양 지켜야만 평화가 있고

평화가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후렴)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가 고향

가슴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치자


음원

해군을 상징하는 노래인 '해군가'(海軍歌)는, 1956년 해군본부 공모전을 통해서 탄생했다. 당시 대구 MBC PD였던 김찬호의 가사에 이교숙 해군군악대장이 곡을 붙여 만들었다.#

2.2. 해군기

대한민국 해군의 모체인 해방병단 시절에는 별도의 군기(軍旗) 없이 태극기를 사용했으나, 1946년 조선해안경비대로 재편된 후, 바다를 상징하는 진한 파란색 바탕에 흰색 캔턴(canton)을 두고 그 안에 2개의 교차된 앞으로 태극이 있는 지금의 해군기를 제정ᆞ사용하게 됐다. 해군기는 제3대 해군참모총장 정긍모 중장 재임 기간 중인 1955년 9월 5일 해군복제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공식화됐다.[9][10]

해군기는 함정 정박 시 뱃머리에 게양하는 함수기(艦尾旗; naval jack)로도 쓰인다.[11]

2.3. 해군표지

로고화된 해군표지[12]

정긍모 참모총장 재임 기간 중인 1956년 개정된 해군 장교 정모의 모표(帽標)는 교차된 닻 앞으로 거북선, 위로 무궁화를 위치시켜서 우리나라의 특색을 살림과 동시에 해군의 위인인 충무공의 정신을 담아내었다. 1969년 해군의 표지장(標識章)이 이 모표를 바탕으로 제정되면서 해군의 상징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13][14]

2.4. 마스코트

대한민국 해군의 홍보물 캐릭터 「이나비(I♡NAVY)」

구 마스코트 해돌이[15]

이전의 해군 마스코트는 육군의 '호국이'의 예처럼 친근한 동물인 돌고래를 의인화한 '해돌이'였으나, 2018년 수병을 캐릭터화한 '이나비'로 교체됐다.

3. 현황

삼면이 바다임에도 군사적으로 지상군에 집중 투자하여 해군력은 고속정과 잠수함 및 반잠수정에 불과한 북한과 맞서는 관계로 한국 해군은 대간첩작전 및 해상 포격전을 중심으로 해군력을 육성해와 그동안 해상전 전력은 미 해군 7함대에 의존해왔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부터 일본과의 독도 및 동해의 배타적 경제수역의 분쟁, 중국과의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 및 불법 조업 어선 문제, 이어도 문제 등 해상 분쟁이 빈번해지자 해군력에 대한 투자가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1970~1980년대의 첫 한국산 프리깃 및 초계함 전력인 울산급과 동해급, 포항급에 이어 1990년대부터 KDX 사업을 추진, 첫 VLS 탑재 군함이자 헬기탑재 전투함인 광개토대왕급과 진보된 충무공 이순신급을 건조했고 2007년에는 한국에서 건조한 첫 이지스함인 세종대왕급을 건조 및 진수했다.

2010년대 들어서는 이러한 건조경험과 북한에 의해 자행된 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을 바탕으로 윤영하급, 인천급을 건조했고, 대잠능력과 대공능력이 향상된 대구급과 FFX Batch-III를 건조하거나 계획 중이다. 또한 북한의 탄도미사일 탐지, 추적, 요격을 위한 세종대왕급 3척 건조 및 3척 추가 건조, BMD개수로 해군력의 질적 향상이 이뤄지는 중, 잠수함 및 대잠전력 역시 투자가 계속되어 해군은 209급을 자체 건조한 장보고급, 214급을 바탕으로 한 손원일급 잠수함을 17척 건조 및 취역시켰으며, 이를 바탕으로 적어도 하드웨어에서는 소류급에 필적한다는 3,000톤급 중형 잠수함 KSS-III[16]의 건조가 시작되었다. 대잠전력은 P-3C 초계기를 추가 도입 및 개량하고 논란이 있긴 하지만 P-3에 이은 차기 대잠 초계기 도입도 추진되고 있으며 KDX-III Batch-II와 KDDX에 신형 멀티스테틱 소나를 장착하는 사업과 기존 함정의 개량사업에서도 멀티스테틱 소나로의 업그레이드가 추진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상당수의 수중 음탐장비를 멀티스테틱으로 하여 대잠 네트워크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와일드 캣 대잠헬기와 수리온 해상작전헬기 도입이 이뤄지면 대잠전력도 향상될 예정이다. 다만 대잠전력은 대잠전 특유의 어려움과 자금 및 여러 여건상 여전히 부족하다.

2020년대에는 1990년대부터 지속된 해군력에 대한 투자가 가시화된다. 많은 부분에서 부족한 점을 드러낸 참수리급-포항급/울산급이 일선에서 물러나고 윤영하급과 PKMR, 인천급과 대구급 호위함, FFX Batch-III로 해역함대가 재편된다. 특히 해군의 허리를 구성하는 호위함 전력의 향상이 두드러진다. 함대방공은 커녕 자함방공조차 불가능했던 포항급 및 울산급이 퇴역하고 체급도 1,000~2,000톤 초반에서 3,000톤 중후반으로 대형화되고 플랫폼의 확대 및 레이더 체계의 혁신으로 인한 자함방공과 개함방공, Batch-III에 가서는 준이지스급의 해역함대 함대방공까지 가능해지는 FFX사업으로 건조되는 전투함들이 주축을 이루게 되면 해역함대가 대북작전뿐 아니라 주변국들과의 해상 분쟁에서도 유의미한 전력이 되는 것이다.[17]

잠수함 전력 역시 3000t급의 중잠수함들이 활동하게 되면 주변국을 상대로 한 잠수함 운용이 원활해져 보다 적극적인 작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기에 지금은 계획만 나온 차기 중구축함 전력이 구성되면 주변국과의 분쟁에서 한국의 해군력이 영해와 EEZ를 제대로 지킬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오는데 전면전에서는 불리하지만 적어도 적 해군에 유의미한 타격을 가할 수준까지는 성장하는 것이다.

해군의 질적 성장은 긍정적인 일이지만 예산의 부족과 기술력의 부족 및 보수적인 건함사상으로 인한 설계의 미비함은 고쳐야 할 부분이며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방산비리다. 전직 해군참모총장까지 구속되는 통영함 비리에서 보듯이 폐쇄된 해군 장교단 특성상 지속되는 해군의 비리는 해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물론이고 해군력 자체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 있는 만큼 발전을 위해 해군의 자정 노력뿐만 아니라 법적, 제도적인 시스템의 강화 등 여러 가지의 노력을 해야 한다. 또한 외형적으로 보여지는 전투함에만 집중하다보니 전투함들을 지원하는 군수보급함 및 훈련함, 소해 및 대잠전력이 주변국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문제도 크다.[18] 함정의 자동화 등으로 병력 효율을 강화 하고 있긴 하지만 저출산으로 인한 해군 병력 자원이 부족하다.

4. 수뇌부

대통령

국방부장관

참모총장

주임원사

문재인

정경두

부석종 대장

정도일 원사

5. 역사

해방 후 1945년 11월 해군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손원일 제독이 창설한 해방병단(海防兵團)이 대한민국 해군의 모체라고 인정받고 있다. 미군정청 하에서 해방병단은 1946년 6월 15일 조선해안경비대로 개칭되었고, 대한민국 건국이후 1948년 9월 5일 정식으로 해군으로 개편되었다. 손원일 조선해안경비대 사령관이 해군의 초대 총참모장(現 해군참모총장)에 취임했다. 참고로, 해군은 타군 특히 육군과 달리 친일파 논쟁이 없는데 손원일 부터가 독립운동가였었고 조선인들은 엘리트주의가 강하던 일본제국 해군에 입대할 수 없었다. 따라서, 손원일이 창설한 해방병단의 주축은 군 출신이 아닌 민간인 상선사관이 주축이 되었고 이후 친일파 논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점은 해방병단이 사설기관임에도 유일하게 미군정청의 인정을 받았던 이유로 보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해군 생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생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복제(服制)

  자세한 내용은 군복/한국군/해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편제

해군은 해군본부 예하에 해병대·작전·교육·군수사령부해군사관학교 및 직할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군본부는 일반 참모부와 감찰실 등 특별 참모부로 편성돼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예하에는 제1함대(동해), 제2함대(서해), 제3함대(남해) 및 잠수함사령부와 직할 전단 등이 있으며, 이들 부대를 통해 해군의 수상함, 잠수함, 항공기를 지휘·통제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편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해군력

주요 전력으로 잠수함 20여 척, 수상함 130여 척, 항공기 70여 대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전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1. 함정

현대의 대한민국 해군 함선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잠수정/잠수함

코스모스급R 돌고래급R, 장보고급, 손원일급, {도산안창호급}

고속정

갈매기급R, FB-1급R, 제비급R, 기러기급R, 백구급R, 육군경비정, 항만경비정, 참수리급, 검독수리급

고속함

윤영하급

경비함/정CG

P-정CG 해누리급CG,해우리급CG, 태극급CG, 한강급CG, 제민급CG, 태평양급CG, 삼봉급CG

초계함/정

백두산급R, 충무공급R, 수성급R, PB-3급R, 노량급R, 거진급R, 신성급R, 동해급R, 포항급

호위함

두만급R, 울산급, 인천급, 대구급

호위구축함

경기급R, 충남급R, 경북급R

구축함

구축함

충무급R, 대구/인천R, 광주급R, 충북급R

방공 구축함

광개토대왕급, 충무공 이순신급, 세종대왕급, {KDDX}

상륙정

LCI/LCU

서울급R, 물개급

LSF

LSF-1R, LSF-2, 무레나급

상륙함

LPH

독도급

LPD

천왕봉급

LST

단양급R, 천안급R, 운봉급R, 고준봉급

LSSL

영흥만급R

LSM

대초급R, 시흥R

항공모함

KCVX

기뢰전함

기뢰부설함

풍도급R, 원산급, 남포급

기뢰소해함/정

강진급R, 대전급R, 금화급R, 금산급R, 남양급R, 강경급, 양양급

구조함

창원급R, 청해진, 평택급R, 통영급

군수지원함

소양급초대R, 천지급, 소양급2대

훈련함

{ATX}

※ 윗첨자R: 퇴역 함선

※ 윗첨자: 대한민국 육군 소속 함선

※ 윗첨자CG: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소속 함선

취소선: 계획으로만 끝났거나, 취소된 함선

※ {중괄호}: 도입 예정 함선

}}}||

대한민국 해군 함정들은, 소요(所要) 제기→소요 결정→선행연구(개념설계)[19]→기본설계→상세설계→착공→기공→진수→부대 창설→인수 평가→인도·인수→취역[20]→전력화→실전 배치→전역·퇴역의 과정을 거친다.#

해군에서는 울산급, 포항급 같은 표현 대신, FF(Frigate), PCC(Patrol Combat Corvette) 등의 영문약호로 함종을 구분한다.[21]

함정은 지휘관의 계급에 따라 1급함(대령 지휘)에서 4급함(대위 지휘)으로 나뉜다.

  • 1급함: SS-II, DDG, DDH, LPH, MLS, AOE
  • 2급함: SS-I, FFG, FF, PCC, LST, ATS, ASR, ASL
  • 3급함: PKG, MSH, MHC
  • 4급함: PKMR, PKM

9.1.1. 진수·취역 일람

구분

함종

만재배수량[22]

취역

진수

대공 무장

비고

잠수함

도산안창호급

SS

3,750t

-

1척

-

Batch-I, II, III 각 3척씩 건조예정

손원일급

SS

1,860t

8척

1척[23]

-

214급, AIP 가능

장보고급

SS

1,290t

9척

-

-

209급(후기형 3척 하푼 운용 가능)

구축함

세종대왕급

DDG

10,600t

3척

-

SM-2 Block III B: 167km

이지스 구축함, Batch-II 3척 추가 계획 중

충무공이순신급

DDH

5,520t

6척

-

SM-2 Block III B: 167km

기동전단 소속, '20년부터 성능개량 예정

광개토대왕급

DDH

3,900t

3척

-

시스패로우: 19km

연안함대 기함, '19년부터 성능개량 중

호위함

대구급

FFG

3,600t

1척

3척[24]

해궁: 20km[25]

FF 대체(대잠강화), 총 8척 계획

인천급

FFG

3,251t

6척

-

RAM: 9 km

FF 대체, VLS 미설치

울산급

FF

2,350t

4척

-

미스트랄: 6km[26]

퇴역 중

초계함

포항급

PCC

1,220t

12척

-

미스트랄: 6km[27]

퇴역 중

미사일 고속함

윤영하급

PKG

570t

18척

-

-

해성 대함미사일 장착, PCC 대체

고속정

참수리 211급

PKMR

250t

4척

4척

-

130mm 유도로켓 장착, PKM 대체, 총 16척 계획

참수리급

PKM

170t

45척

-

미스트랄: 6km

퇴역 중

상륙함정

독도급

LPH

18,800t

1척

1척[28]

RAM: 9 km (독도함)
해궁: 20km (마라도함)

대형수송함

천왕봉급

LST

8,000t

4척

-

해궁: 20km

LSDLST

고준봉급

LST

4,900t

4척

-

미장착

전차상륙함

솔개 631급

LSF

155t

2척

2척

-

고속상륙정, 독도급에 2척씩 탑재, 4척 추가계약

솔개 621급

LSF

149t

3척

-

-

공기부양정, 치장물자 전환 예정

기뢰전함

남포급

MLS

4,250t

1척

-

해궁: 20km

기뢰부설함(MLS-II)

원산급

MLS

3,300t

1척

-

-

기뢰부설함

양양급

MSH

880t

3척

-

-

기뢰소해함, 3척 추가 계획 중

강경급

MHC

520t

6척

-

-

기뢰탐색함

전투지원함

한산도급

ATH

6,000t

-

1척

-

훈련함, 2021년 전력화 예정

소양급

AOE

23,000t

1척

-

-

군수지원함(AOE-II)

천지급

AOE

9,200t

3척

-

-

군수지원함

통영급

ATS

4,700t

2척

-

-

수상함구조함(ATS-II)

청해진급

ASR

4,300t

1척

-

-

잠수함구조함

다도해급

ASL

-

1척

-

-

잠수정모함(잠수함 시운전 지원)

신기원급

AGS

-

1척

-

-

해양정보함(AGS-II)

신세기급

AGS

-

1척

-

-

해양정보함

물개급

LCU

-

10척

2척

-

군수지원정

9.1.2. 건조 계획 일람

구분

건조 중

계획

잠수함

KSS-III

도산안창호급 2척

KSS-III Batch-II 3척, Batch-III 3척

대양 전투함

KDX-III Batch-II

3척

KDDX

6척

연안 전투함

FFX Batch-III

6척

FFX Batch-II

대구급 2척

대구급 2척

PKX-B

PKMR 4척

PKMR 4척, PKX-B Batch-II 18척

상륙함정

LPX-II

1척

LSF-II 2차

2척

4척(무레나 3척 퇴역 예정)

기뢰전함

MSH 2차

1척

2척

전투지원함

ASR-II

차기 잠수함구조함 1척

AGX-III

해양정보함-III 1척

9.1.3. 퇴역 함정

9.2. 항공기

구분

기종

제조국

보유

계획

비고

고정익

해상초계기

P-3C

미국

8대

-

도입 1년후 업데이트 Ⅲ 개량

P-3CK

8대

-

중고 P-3B 도입 후 KAI에서 업데이트 Ⅲ 개량

P-8

-

6대

도입계획

표적예인기

F406 캐러반 Ⅱ

프랑스

5대

-

표적예인기

회전익

해상작전헬기

슈퍼링스

영국

22대

-

MK.99, MK.99A 25기 도입, 3기 손실

와일드캣

8대

-

2016년 도입, 추가도입사업 진행 중

해상기동헬기

UH-60P

미국

8대

-

UH-1H

14대

-

9.2.1. 퇴역 항공기

  • S-2 해상초계기(2001년 퇴역)
  • SA-319 알루엣 3 해상작전헬기(2019년 퇴역) [29]

9.3. 무기체계

대공 미사일

시스패로우, SM-2, 해궁 대공미사일

대지 미사일

해룡 전술함대지 유도탄 | 현무-3 순항미사일 | 한국형 SLBM

대함 미사일

시스쿠아 | 130mm 유도로켓 | 하푼, 해성 아음속 대함미사일, 차기 초음속 대함미사일

어뢰

청상어 경어뢰, SUT 중어뢰, 백상어 중어뢰, 범상어 중어뢰 | 홍상어 대잠로켓

함포

노봉, 오토멜라라 76mm 함포, 오토멜라라 127mm 함포, Mk.45 5인치 함포

CIWS

SGE-30 골키퍼, 팰렁스 | RIM-116 RAM

기타

Mk.41 VLS, K-VLS | MW-08, AN/SPY-1, SPS-540K, SPS-550K | SQR-220K | 항만감시체계

10. 주변국 해군과의 비교

10.1. 조선인민군 해군

남한의 세종대왕급 구축함과 북한의 나진급 호위함

한국 해군과는 상대가 안된다. 군함의 배수량과 무기체계부터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난다. 북한 해군은 200톤급 이하의 소형, 구식화된 고속정을 중심으로 미사일 고속정대를 대량으로 운용하고 있지만 이들은 현대 해전에서 유의미한 전력으로 평가받기 힘들다. 운용하는 미사일들도 대부분 구식화된 스틱스, 실크웜 등의 대함미사일, 항공 전력 차이도 넘사벽이다. 하지만 이들도 자신들이 한국 해군보다 열세의 위치라는 걸 잘 알기에, 대비하기가 까다로운 잠수함 전력 등을 대량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꾸준한 투자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지상 배치 대함미사일 등으로 일대 일의 전면적인 대결은 포기하고 접근 거부 전략을 중심으로 해군력을 구축하고 있다.

10.2.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1990년대만 해도 구식의 소형 전투함이 주력이었던 중국 해군은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랴오닝급 항공모함 도입, 052급과 051급을 필두로 한 엄청난 숫자의 신형 전투함 건조를 통해 대폭적으로 해군력을 확장하고 있다. 잠수함 전력과 해군항공대 전력도 확대되어 미국의 동아시아 패권에 도전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도련선 전략과 A2/AD 전략을 오래 전에 채택하고 2020년까지는 제 1도련선과 제 2도련선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 국력과 경제력이 강화되고 있는 중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확보하고 패권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은 해군력임을 인지하고 있어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 이른바 도련선 안의 핵심이익, 즉 남중국해 분쟁과 센카쿠 열도 분쟁을 의도적으로 이용하며 해군력을 적극적으로 투사하려 하고 있다. 또한 자국 어부들의 불법조업을 방치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어부들이 해적화되는 상황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으며 점차 노골적으로 이들을 보호하고 있다. 2011년 12월에는 중국의 선원이 한국의 해양경찰특공대원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도 불법 조업은 계속되고 있으며 폭력, 과격화는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30] 한국과는 장기적으로 서해 EEZ문제, 서해 조업권 문제, 이어도 수역 문제 등으로 갈등이 커지고 있다.

10.3. 러시아 해군

한미동맹의 존재 때문에 잠재적으로 한러 양국이 충돌할 요소가 있다. 특히 해상 분쟁의 경우 딱히 한국군을 노리는 게 아닌 주한미군을 노리는 것일지라도 발생 가능성이 높다. 현재도 러시아의 전략폭격기나 잠수함 등이 이따금 월경하는 경우가 있는데 블라디미르 푸틴 집권 이후 폭격기나 초계기의 영공 침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유로마이단 후 일본, 유럽 등 서방이 대놓고 러시아의 적으로 선포되면서 한국도 경계해야 한다.

한국이 상대할 러시아 해군 전력은 극동 태평양함대인데 대규모의 잠수함대와 전투함대를 운용하는 태평양함대에게는 열세다. 다만 한국 해군이 미 해군이나 일본 해상자위대의 개입 없이 러시아 해군을 단독으로 상대할 일이 있을 가능성은 없을 것이다.

10.4. 일본 해상자위대

현재 대한민국 해군이 열세이다.[31]

한-미동맹, 미-일 동맹의 인접국이지만 독도로 대표되는 해상분쟁으로 인한 충돌 가능성은 남아있다. 다만 한국 해군과 해상자위대가 직접적으로 군사 충돌을 빚을 가능성은 미국의 존재로 인해 매우 낮다. (중국의 지원을 받는)북한과의 전면전을 상정하면 좋든 싫든 해상자위대의 한국 지원은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1990년대까지는 한국이 울산급과 포항급을 운용하고 있을 때 일본은 이지스함인 공고급을 건조, 배치하고 있었다. 배수량만 거의 4배 이상이고 탑재 장비는 아예 비교가 불가능했다.[32]

지금은 해역함대의 능력 부족으로 7기동전단이 일본의 1개 호위대군 정도만을 상대 가능하고[33] 해역함대가 가세해도 1개 호위대군과 4개의 지방대를 상대하기 벅찬 정도라면 위에서 서술된 전력이 갖춰지고 해역함대가 가세하게 되면 적어도 해상자위대의 2개 호위대군과 지방대 정도까지 대응이 가능해진다. 물론 해상자위대가 지금 수준에서 정체될 리가 전혀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열세는 지속되고 해자대는 현재 27DDG급, 25DD급, DEX급 등 함정의 건조 계획이 예정되어 있지만 적어도 각 수상함 성능간 대결로 대등한 싸움을 펼쳐 볼 수준은 된다는 의미, 다만 이 정도로는 극복할 수 없는 커다란 격차가 존재하는 건 엄연한 사실이며 일본의 해군력 확충 규모는 한국 해군보다 훨씬 크다.[34] 방공전력이나 잠수함 전력도 90년대 정도보다 격차가 어느 정도 좁혀지긴 해도 여전히 차이는 매우 큰 데다가 대잠초계기 및 헬기 등에서 해상자위대가 그야말로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11. 출신 인물

11.1. 장교

김좌진 장군의 증손자. 육군 병장으로 전역한 뒤 공군 부사관이 되었다가 또 다시 해군 장교로 임관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로, 증조부의 유지를 잇고 있다. #
김수환 추기경의 넷째 형으로, 해군 중령까지 진급했다. 창군이래 최초의 천주교 출신 군종 병과장.
해사 30기.
해사 45기.
대장 계급으로 임명된 마지막 합참차장이다. 해사28기.
해군사관후보생 71기, 종로구 국회의원, 6대 한미협회 회장
해사 27기.
해사 20기.
해사 50기.
준장으로 예편한, 해군 역사상 보기 드문 특수병과 출신 제독으로, 해사 6기.
해사 54기.
해사 29기.
  • 조광현 : 항해(특수전)장교
해사 16기.
해사 25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딸이자,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손녀로 정치가, 재벌가의 자녀가 자진해서 해군사관후보생으로 입대했다는 사실이 화제를 모았다. 사후 117기.
해사 31기.
심각한 허리디스크로 의병 전역.
  • 황우여 : 법무관
  • 구자학 : 사관학교출신 소령 예편 아워홈 회장
  • 병국투어 : 군의관

11.2. 부사관

최종 근무지는 인천해역방어사령부.
해상병 224기.
전역 후 KBS 아나운서로 입사.
하사관으로 11년 2개월간 복무 후 전역한 뒤 미국으로 이민, 자영업으로 자산을 모아 귀국 후 서해해전으로 소설가로 등단했다. 9.11 테러 때 현장에 있다 다행히 다치지 않고 돌아왔다고 한다. 영화 연평해전의 원작 소설격인 서해해전의 저자.
  • 장추자(트랜스젠더 유튜버) : 중사 출신, 진해에서 근무 부사관기수로는 170대라고 말함

11.3. 수병

해상병 314기.
해상병 315기.
해상병 532기.
드라마 "나"의 남주 역을 맡았던 배우다. 대학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입대해서 연예인 치고는 상당히 빨리 입대를 했는데, 전역 이후에는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못했다. '05년에 방영된 MBC 제5공화국에 출연했다. 동해함에서 근무. 해상병 427기.
머리가 큰 걸로 놀림받았던 MC. 해상병 202기.
해상병 292기.
가수가 아닌 중견 개그맨이다. 정작 지명도가 높은 가수공익으로 복무하였다. 해상병 262기.
해상병 649기. 병장 신분으로 미스터트롯에 참가해 TOP7까지 진출하여 화제를 모았다. 몇몇 무대에서는 군복 차림으로 경연을 펼치기도 했다.
해군홍보단 복무 당시 현역으로 일병 이정석과 엠넷 보이스 코리아 출연 이후 세미파이널 진출, 전역 후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 이후 팬텀싱어 2에도 출연하였고, 포레스텔라가 결성되었다.
  • 배진렬 : 해상병 485기
작곡가.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작곡했다.
해상병 538기.
해상병 329기.
해상병 450기.
해상병 362기군복무 시절 사진.
  • 윤명선 : 연예병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 하늘', 이루의 '까만 안경'을 만든 작곡가. 그리고 김용만이 선임병일 때 후임병들을 따뜻하게 챙겨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갑인 김용만에게 아직도 존댓말을 쓴다고 언론 기사에서 밝힌 적이 있다.
  • 윤태규 : 해상병 271기
'MY WAY'곡을 부른 가수.
유공자자녀 특례로 군의관이 아닌 수병으로 입대해 조기 전역(최종 계급 일병.). 의대생 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포기할 맘으로 해군에 입영했다 ,주변의 격려와 군에서 배운 뱃사람 정신으로 다시 학업을 지속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응급의학과 교수. 석해균 선장의 주치의였으며 한국 의료계에서 외상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꼽힌다. 명예 해군으로 추대 및 첫 명예해군 진급자가 되어 해군 행사 시 해군 군의중령 피복을 착용[35]할 수 있으며, 해군 준장급 의전을 받는다.
해상병 521기
'비 오는 거리'곡을 부른 가수.
해상병 560기
해상병 532기.
해상병 262기.
해상병 506기.
  • 조래훈 : 해군 연예병사 해군홍보단 MC 출신.
  • 조인기 : 연예병
해상병 501기. 웃찾사에서 활약한 개그맨.
해상병 292기.
해상병 578기. 슈퍼키드 소속.
前 마술사이자 現 유튜브 크리에이터.
  • 추가열 : 연예병
해상병 314기.
해상병 287기.
  • 한무 : 연예병. 해군홍보단 1기
해상병 86기.

12. 문제점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해군/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관련 문서

14. 둘러보기

대한민국 관련 문서

{{{#!wiki style="margin:-1px"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역사 ] 

일반

한국사 관련 정보 · 한국 역대 국가명 · 한국의 군주 목록 · 깃발

전근대

고구려 · 신라 · 고려 · 조선

근대

대한제국 · 일제강점기 · 독립군

현대

대한민국의 역사 · 제1공화국 · 제2공화국 · 제3공화국 · 제4공화국 · 제5공화국 · 제6공화국

기타

통일 한국 · 환국 · 환단고기 · 환빠 · 간도 · 간도회복 · 대한제국 황실 복원론 · 한국의 역사왜곡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한국의 지명 · 해외영토

지리적 구분

한반도 · 경기 · 호서 · 호남 · 영남 · 관동 (영서 · 영동) · 해서 · 관북 · 관서 · 제주 · 남한 · 북한

주요 섬 및 암초

서해 5도 · 독도 · 울릉도 · 격렬비열도 · 이어도 · 가거초

행정구역

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특별시 · 광역시 · · 특별자치시 · 특별자치도) · 기초자치단체 · 행정구역 개편 · 기초자치단체 면적 순위 · 기초자치단체 인구 순위 · 기초자치단체 인구 밀도 순위

옛 행정구역

9주 5소경 · 10도 · 5도 양계 · 팔도 · 23부제

자연지리

산/고개 · · 강/하천 · 내륙 지역 · 동해 · 서해 · 남해 · 100대 명산

도시권 · 생활권

수도권 · 부산·울산권 · 대구권 · 광주권 · 대전권 · 부울경 · 대경권

교통

한국의 교통 · 대한민국의 공항 목록 · 한국의 철도 환경 · 고속도로

생물

생물자원 · 포유류 · 파충류 · 어류 · 양서류 · 견종 · 고양이

과학기지

세종 과학기지 · 장보고 과학기지 · 다산 과학기지 · 옹진소청초 해양과학기지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대한민국 국군 · 국방부 · 육군 · 해군 · 공군 · 해병대 · 주한미군 · 핵무장

병역

병역의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한국의 정치 · 대한민국 훈장 · 법정 공휴일

국가상징

국명 · 국기 · 국가 · 국화 · 국장 · 홍익인간 · 국새

정당

정당 · 민주당계 정당 · 보수정당 · 진보정당 · 극우정당 · 종교정당

정부조직

정부조직 · 행정부 (대통령 · 국무총리 · 국가행정조직) · 입법부 (국회의원 · 국회의장) · 사법부 (대법원 · 대법원장) · 헌법재판소

제도

헌법 · 10차 개헌 · 국민의 4대 의무 · 사형

선거

대통령 선거 · 국회의원 선거 · 지방선거

외교

한국의 외교 · 남북통일 · 남북한관계 · 대통령 해외순방 일지 · OECD · G20 · MIKTA · 국제정세/동아시아 · 코리아 패싱 · 이웃나라/한반도 주변 4대 강국 · 혐한 · 반한 · 친한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한국의 경제 · 소득 · 자원 · 예산

산업

한국의 산업 · 농축산업 · 수산업 · IT · 과학기술력 · 대한민국 세계 1위 · 메이드 인 코리아

기업

한국의 기업 · 재벌 · 대기업 · 준대기업 · 중견기업 · 중소기업

무역

무역

지표

GDP · 경제성장률 · 환율 · 물가 · 물가지수 · 소비자 물가상승률 · 부채 · 가계부채

경제난

실업 · 청년실업 · N포 세대 · 88만원 세대 · 수저계급론 · 4050대 책임론

기타

비자 · 여권 · 애국 마케팅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사회 · 인구 · 세대 · 한국인의 이민 · 다문화주의 · TCK · 재외동포 · 출산율 · 생애미혼율 · 혼인율 · 사망률

교육

교육 · 교육열 · 입시 위주 교육

민족

한국인 · 한민족 · 외국계 한국인 · 중국계 한국인 · 일본계 한국인 · 재한 외국인 · 조선족 · 화교 · 검은 머리 외국인

종교

한국의 종교 ·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 원불교 · 유교 · 천도교 ·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사건 · 사고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 · 범죄 통계

사회 문제 · 갈등

사회/문제점 · 헬조선 · 국뽕 · 니트족 · 열정페이 · 저출산 현황 · 고령화 · 인종차별 · 난민 수용 논란 · 외국인 노동자 문제 · 지역감정 · 젠더분쟁 · 성소수자 · 자국혐오 · 인터넷 검열 · 권위주의/병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일반

한국의 문화 · 한국의 관광 · 한류 · 문화 규제와 탄압 · 콘텐츠 · 한국의 성씨 ·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 대한민국 표준시 · 세는나이 · 예절 · 사회생활 · 문화재 · 한국 신화 · 요괴

언어

한국어 · 한국어의 높임법 · 한글 · 한글만능론 · 한자 · 한국의 한자 사용

건축

한국 건축 · 한옥 · 온돌 · 홍살문 · 한국 전통 건축의 장단점 · 마천루

의복 · 무기

한복 · 백의민족 · 한국 갑옷 · 한국의 무기 · 한선

음식

한국 요리 · 한정식 · 전통주 · 한민족의 식사량

스포츠

한국의 스포츠 · 태권도 · 씨름 · 택견 · 국궁 · 족구

문예 · 출판

문예 관련 정보 · 베스트셀러 · 웹소설 · 판타지 소설

미술 · 만화

한국 미술 · 한국 현대미술 · 한국화 · 고화/목록 · 한국 만화 · 웹툰 · 한국 애니메이션

게임

한국 게임 · 온라인 게임 · MMORPG · 게임계의 문제 · 게임규제

음악

한국 음악 · K-POP · 한국 아이돌 · 국악 · 판소리 · 사물놀이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영화 · 연극

한국 영화 · 천만 관객 돌파 영화 · 뮤지컬

방송

한국 드라마 · 한국의 방송 · 예능 프로그램 · 웹드라마 · 웹예능 · 인터넷 방송

기타

한국형 · 한국적 · 한국인의 정 · 고요한 아침의 나라 · 변질된 유교적 전통 · 한국기원설

}}}}}}||


  1. [1] 2000년 제정
  2. [2] 작전부대 한정
  3. [3] 1995년 제정 슬로건
  4. [4] 2008년 제정 슬로건
  5. [5] 해군이 특정기간 특정지역에서 우군의 자유로운 해양 사용을 보장하고 적의 사용을 거부하는 것
  6. [6] 현재 대통령령으로 육해공군 비율이 정해져 있는데 이에 따른 해군의 인력난이 가면 갈수록 가중해지고 있다. 각군의 이해가 미치는 사안이라 타군의 비율을 줄이고 해군을 늘리기 어렵기에 전력증강사업을 하는 해군으로서는 이 문제가 미래의 골칫거리 중 하나이다.
  7. [7] 반면에 대간첩작전 같은 데 신경을 많이 썼던지라 대체로 함포는 튼실한 것을 싣는 편이다.
  8. [8] 참고로 육군은 약 20조 3천억 원, 공군은 약 10조 1천억 원 규모이며, 2019년 국방비 총액은 46조 7천억 원이다.
  9. [9] 출전: '해군창설의 주역 정긍모 제독', p. 194
  10. [10] 일부 인터넷 이용자들은 경술국치 이전의 일제의 조선 통치기구였던 한국통감부기와 해군기의 유사함을 들어 그 영향을 받지 않았느냐고 주장하는 한편 손 제독이 해군의 여명기에 해군기를 고안하며 종로 일대를 걷다가 구 통감부 창고에 쌓여있던 통감기를 처리할겸 캔턴의 일장기만 수정하고 쓴게 아니냐는 충격적인 주장을 펴기도 하는데, 이는 독립운동가 출신인 손원일 제독 본인에게뿐만 아니라 해군에게도 상당히 실례가 되는 말인 것이, 본래 캔턴에 국기를 그려넣은 것의 원조는 일본이 아니라 영국이다. 이 당시 대영제국으로 한창 잘 나가던 영국의 모든 선박들은 저런 형태의 기를 게양했으며 이와 더불어 현재까지도 해군의 아이덴티티로 남아있는 수장 또한 영국 해군에서 왔는데, 이는 당시의 영국해군을 많은 나라들이 벤치마크 했고 우리나라도 그들 중 하나였기 때문이지 제국주의의 상징인 깃발을 끌어왔다거나 일제의 잔재를 그대로 달고 있는것이 아니다.
  11. [11] 이때 함미에는 태극기를 게양한다.
  12. [12] 2000년 제정된 기존의 로고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
  13. [13] 출전: '대한민국 ‘해군표지’의 변천사'
  14. [14] 부사관 정모 모표는 앵카가 1개밖에 없고 거북선 없이 무궁화만 있는 도안이며, 수병 정모의 경우엔 모표가 없다.
  15. [15] 해군에서 디자인 했지만 재현 오류가 있다. 해군 수병과 부사관의 정복 계급장은 '오른팔'에만 달린다. 물론 이 경우는 계급장을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한 부분으로 원래 기본형 그림에서는 왼팔에 아무 것도 없다. 이 밖에도 여성형의 분홍색 돌고래 캐릭터 해순이도 있지만 이쪽은 인형탈로만 존재하고 그림 형태로도 없다.
  16. [16] Batch-II 부터는 4000톤급으로 배수량이 확대되었다.
  17. [17] 해역함대가 어느 정도 제 역할을 하게 되면 해군의 주력인 7기동전단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된다. 7기동전단 또한 레이더와 전투체계의 성능이 떨어지는 이순신급(레이더 체계의 개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을 전면 개량 예정이고, 이지스함 3척을 추가로 운용하며, 추가로 KDDX 사업을 통해 신형 방공구축함들이 건조되면서 18척 규모의 전투력으로 대폭 확대되어 더욱 유연하고 위력적인 해군력 운용이 가능해진다. 군이 3~4개의 기동전단을 요구해온 만큼 18척 체계가 갖춰지면 1개 기동전단을 넘어 3개 기동전단으로 구성된 기동함대로 확대개편될 가능성 또한 점쳐지는 중이다.
  18. [18]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기동전단 작전에 충분한 만재 25,000톤 이상의 차기 군수지원함과, 한국 해군이 처음으로 건조하는 경하배수량 4,500톤급의 전문훈련함, 소해모함으로서 충분히 활용될 수 있는 남포급 기뢰부설함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더 필요하다.
  19. [19] ‘함정의 운용개념과 작전운용성능(안)’을 정립하기 위해 함정의 개략적인 특성을 결정
  20. [20] 해군 ‘함정 목록(Fleet List)’에 등록되고, 정식으로 해군 함정이 된다.
  21. [21] 예전 미 해군은 순양함도 C(Cruiser)를 쓰고, 구축함도 D(Destroyer)를 쓰는 한글자 코드를 썼다. 순양함을 자세하게 나눌 필요가 있어 코드가 확장(i.e. 경순양함 (軽巡洋艦): CL(Cruiser-순양함, Light-가벼움)되었다. 그렇게 구별할 이유가 없었던 전함은 그냥 주 역할을 두 번 써(戦艦): BB(Battleship-전함, Battleship) "BB", 즉 전함 전함이라는 코드가 되었다. 구축함(DD), 호위함(FF), 잠수함(SS)도 같은 이유다. 링크
  22. [22] 잠수함의 경우 수중배수량
  23. [23] 신돌석함
  24. [24] 경남함 서울함 동해함
  25. [25] 추정치
  26. [26] MANPADS로 대공 방어 취약. 헬기에 한해 유효사거리 4km
  27. [27] MANPADS로 대공 방어 취약. 헬기에 한해 유효사거리 4km
  28. [28] 마라도함
  29. [29] 말이 해상작전헬기였지 육군용 기체를 해군용으로 전용한 수준에 불과했을 만큼 빈약한 기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나라에서 디핑소나와 MAD, 경어뢰를 달고 대잠작전에 투입하였다. 한국해군의 기체는 공대함 전과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1983년 북한의 공작모선을 AS12 대전차미사일로 격파한 사례이며 육해공을 통틀어 한국군 항공기가 킬마크를 기록한 유일한 사례다. 해당기체는 다른 기체보다 좀 더 일찍 퇴역해 현재는 용산 전쟁기념관 헬기 전시관에 전시중이다.
  30. [30] 해경 희생 뒤에도 中어선 ‘깡패조업’ 여전
  31. [31] 오죽하면 일본 자위대가 한국군을 공격하면 바다는 건너도 상륙을 못하고, 한국 육군은 상륙만 성공하면 확실하게 일본 육상 자위대를 제압할 수 있지만 정작 바다를 건너지 못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32. [32] 당시는 해상봉쇄 당할 수준이라는 억측도 있으나 해상 봉쇄를 위해 일거에 투입되어야 하는 소요 세력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면 90년대에 2차 대전형 구축함과 울산/포항이 고작인 한국 해군이 상대였다고 하더라도 해상봉쇄는 상당히 어렵다. 해상을 제대로 봉쇄하려면 일본이 일거에 작전 투입할 수 있는 호위함 세력 대부분에 더해서 일본 내륙의 지휘통제노드와 연결되어 해상 광역감시와 해상봉쇄 지휘통제를 지원하기 위한 고정익 해상초계기까지 적지 않은 소티로 지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한다. 게다가 해상봉쇄를 지속하기 위해 대기 세력과 예비 세력까지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물론 한국 해군 1개 기동전대와 이를 지원하는 해역함대 차출 세력으로 구성된 분견대 또는 분견함대를 제압하기 위한 소요 세력규모가 더욱 커진 현재에는 더욱 힘들어졌으며 정치적으로는 더욱 부담이 크다. 게다가 일본과 대한민국 사이의 거리가 워낙 가깝다보니 해군 외에도 본토를 공격할 방법은 많은지라 해군력만을 놓고 비교하기는 힘들다.
  33. [33] 화력 투사력을 가정해도 많아봐야 2개 까지다.
  34. [34] 매년 최소 중대형전투함 1,2척과 3000톤급 이상 잠수함 1척 이상을 찍고 있다.
  35. [35] 명예해군이 되면 대위 계급이 부여되고 관련 피복이 지급된다. 이국종 박사는 여기서 두차례의 진급까지 해서 명예 해군 군의중령 신분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293.90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