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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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Korea Football Association

정식명칭

대한축구협회

약칭

KFA

설립

1933년 9월 19일[1]

본부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 2가 1-131 축구회관

FIFA 가입

1948년 5월 21일

AFC 가입

1954년 5월 8일

EAFF 가입

2002년 5월 28일

상징색

KFA Blue, KFA Gold

마스코트

백호

대표팀 유니폼

홈 : 빨강(상의) - 검정(하의) - 빨강(스타킹)

어웨이 : 하양(상의) - 하양(하의) - 하양(스타킹)

회장

정몽규 (53대)

공식 홈페이지

1. 설명
1.1. 엠블럼 및 마스코트
1.2. 산하단체
2. 업적
2.1. 유소년 축구 시스템
2.2. 인프라 확충
4. 역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부회장
5. 운영 대회
6. 소속 국가 대표팀
6.1. 남자
6.2. 여자
7. 협회의 정책
7.1. 비전 해트트릭 2033
7.1.1. 정책 내용
7.1.2. 정책 실천 내용 및 평가 의견 [5대 추진목표 단위내 분류]
8. 축구협회에 관련된 오해
8.1. 세금 및 예산에 대한 오해
9. 사건사고 및 논란
9.1. 비리 관련 논란
9.1.1. 비리혐의 관계자에게 위로금 지급 논란
9.1.2. 승부조작 선수 사면 논란
9.1.3. 탈세 논란
9.1.4. 문체부 비리혐의 감사
9.1.5. FCN와의 유착관계 논란
9.1.6. 전현직 임직원의 배임 논란
9.2. 각종 이슈 및 논란
9.2.1. 조광래 압력 논란
9.2.4. 히딩크의 제안 무시 및 거짓말
9.2.5. K리그의 발전 경계 논란
10. 관련 문서
11. 둘러보기

1. 설명

  • 사실 과거부터 워낙 많은 사건사고를 저지른 탓에 고질적인 파벌싸움이나 인맥에 따른 인재의 기용, 불투명한 일처리, 범현대가의 과도한 영향력 등 여러가지 문제점이 지적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로서도 문제점들이 개선될 여지는 보이지 않고 있다.
  • 절대 국가기관이 아니고 사단법인이며, 사실 엄밀히 말하면 국가 대표 선수가 아닌 법인 대표 선수다.
  • 설립된지 꽤 오래 됐지만 정몽준회장으로 부임하기 전까진 대표팀 선수들 전지훈련지도 제대로 못 잡아주는 오합지졸 단체였다.[4] 하지만 정몽준 회장이 취임하고 현대가의 기업들과 나이키, 하나은행을 비롯한 각종 스폰서들이 생겨나면서 파주 NFC를 건립하고 FIFA 월드컵을 유치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 흔히 축협이라 부르지만 '축협'이라 부를 경우 산업동조합과 혼동될 수 있기 때문에 축구협이라 부르는게 더 좋지만... 그래도 축구협보단 축협이라 불리는 경우가 훨씬 많다. 축산업협동조합이 농협에 합병당한 이후로는 젊은층에서는 인지도가 시망이 되었으므로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5] 우스갯소리로 농구협회는 농협이고 수영협회(실제로는 수영연맹)는 수협이냐고 하기도 한다[6].
  • 2016년 2월22일 국민생활체육 전국축구연합회[7]와 통합하고 명칭을 대한축구협회로 유지했다.[8]

1.1. 엠블럼 및 마스코트

- 색상의 의미
엠블럼 전반에는 희망과 젊음을 상징하는 활동색이자, 예로부터 우리 역사에서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원시색인 청색이 사용되었다. 방패 모양의 청색 테두리 주변에는 흰색과 금색의 테두리가 둘러져 있는데, 흰색은 백의민족을 표방하여온 우리 민족과 경기에 임하는 순수한 스포츠 정신을 상징한다. 방패의 가장 끝 테두리에는 금색의 띠가 둘러져 깨질수 없는 한국 축구의 강인함과 견고함을 형상화하고 있다.
- 호랑이의 상징성
엠블럼 중앙의 호랑이는 위대함과 강건함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용맹과 지혜를 겸비한 백수의 우두머리로서, 예로부터 우리 민족에게는 경외의 대상이면서도 정서적으로 친숙한 동물이다. 또한 오래전부터 아시아 각국에서는 한국 대표팀의 용맹스러움과 투지를 칭송하여 ‘아시아의 호랑이'라고 표현해 왔다. 이러한 호랑이의 이미지를 엠블럼의 소재에 사용하여, 한국 축구의 강인함과 국민들속에 사랑받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친밀한 이미지를 일치시켰다.
- 디자인의 의미
호랑이가 앞발로 공을 누르고 있는 형상은 공에 대한 장악을 나타낼 뿐 아니라, 한국 축구를 영원히 지켜 나가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정면을 응시하는 호랑이의 시선은 어떠한 난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전진하는 한국 축구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 마스코트
2010년 마스코트를 선정하였는데 이름은 백호. 등번호는 105.

1.2. 산하단체

  • 상급 단체라고 할 수 있는 대한체육회 가입 국내 종목단체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고 볼 수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실업축구연맹

한국여자축구연맹

한국대학축구연맹

한국고등축구연맹

한국중등축구연맹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한국풋살연맹

- 협회 소속 본부단위 조직 : 생활축구본부(옛 국민생활체육 전국축구연합회), 유스전략본부
  •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사이가 좋지 않은 편인데, 두 단체는 같은 건물을 사용한다.[10] K리그에서 이런저런 병크가 터지면 익숙한대로 축구협회을 까는 사람들이 있는데, K리그는 프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므로 잘못된 것이다. 고로 K리그 얘기하는데 협회를 까면 K리그를 알지도 못하는 놈이라는 것을 스스로 말하는것이나 마찬가지다.

2. 업적

2.1. 유소년 축구 시스템

  • 유소년 발굴 및 지원면에서는 다른 스포츠 협회와의 비교를 거부 할 정도로 뛰어나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수익금 중 60% 정도를 유소년 육성에 투자금으로 썼고[11] 축구협회 1년 예산중 1/4, 대략 250 ~ 300억원 가량이 유소년 육성에 쓰인다.[12]어쨋든 투자로 인해 한국에서의 축구는 점점 더 유소년 선수층이 두꺼워지는데다, 선수들이 유럽에서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나며 유소년들의 축구를 지망하는 비율도 점점 높아지는 중. [13]

2.2. 인프라 확충

  • 인프라의 확충 면에서도 객관적으로 공적이 더 많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2002 월드컵 개최를 위해 건설한 10곳의 월드컵경기장은 차치하고서라도[14] 파주시에 국가대표 전용훈련장 건설[15][16], 지역별 거점에 축구센터 건설 등. 그리고 4강 제도[17] 폐지, 권역별 주말리그 실시 등 후진적인 학원축구에 대한 개혁을 이뤄낸것은 대대적으로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다.

3. KFA 명예의 전당

KFA 선정 명예의 전당 7인

김용식

관련 이야기

  • 2005년, 대한축구협회 창립 72주년 기념으로 명예의 전당을 신설했다. 2003년에 향후 업무 추진 과제로 선정되어 베테랑 축구기자, 축구 원로인사, KFA 이사 등으로 구성된 '추천 심의 위원회'에서 2년간의 선정 끝에 최초의 7인이 선정되었고 7인의 흉상은 상암 월드컵 경기장 내에 있는 월드컵 기념관에 영구 보존되며 헌액자는 협회의 명예자문위원 자격을 얻게 된다.
  • 2005년 첫 헌액 이후로 헌액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 이는 첫 헌액자들 처럼 이론의 여지가 없는 업적이 있어야 하고 장기간의 선정기간이 필요하다는 협회 측 언급이 있었기에 언제 두 번째 헌액자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도 설마 박지성이 헌액이 안되지는 않겠지

헌액기수

이름

헌액내용

특이사항

1

김용식

선수부문

1954 스위스 월드컵 대표팀 감독

1

홍덕영

선수부문

1954 스위스 월드컵 대표팀 골키퍼

1

이회택

선수부문

1990 이탈리아 월드컵 대표팀 감독

1

차범근

선수부문

1998 프랑스 월드컵 대표팀 감독

1

김화집

공로부문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심판

1

거스 히딩크

공로부문

외국인 헌액자,2002 한일 월드컵 대표팀 감독

1

정몽준

공로부문

47대~50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4. 역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부회장

  • 1928년 5월 22일 출범 (회장: 신기준) - 조선심판협회(대한축구협회의 전신)

역대

임기

회장

부회장

1대

1933~1934

박승빈

홍성하

2대

1934~1938

여운형

홍성하

3대

1938~1942

고원훈

김명학, 옥준진

4대

1942~1945

고원훈

김명학

5대

1945~1947

하경덕

이성주

6대

1947~1948

하경덕

이성주, 김기도

7대

1948~1949

신익희

현정주, 이성주

8대

1949

홍성하

김윤기

9대

1949~1950

윤보선

현정주, 이성주

10대

1950~1952

홍성하

김윤기

11대

1952

홍성하

김화집

12대

1952~1954

장택상

강일매, 전유량

13대

1954~1955

이종림

김윤기, 김철수

14대

1955

현정주

김윤기, 송인상

15대

1955~1956

김명학

김윤기, 엄훈

16대

1956~1957

김명학

엄훈, 함창희

17대

1957~1959

김윤기

박정휘, 김근찬

18대

1959~1960

김윤기

박정휘, 김근찬

19대

1960

장기영

김용식, 김성간

20대

1960~1961

정문기

임창복

21대

1961~1962

장기영

류청, 김용린

22대

1962

김윤기

김성간

23대

1962~1963

장기영

김용식

24대

1963

황엽

김용식

25대

1963~1964

김윤기

박정휘, 김성간

26대

1964

민관식

김용식, 김성간

27대

1964~1967

최치환

이종갑, 박상무

28대

1967~1968

최치환

박정휘, 곽성범

29대

1968~1969

최치환

박주현, 위혜덕

30대

1969~1970

최치환

박대종, 박주현

31대

1970~1972

장덕진

고태진, 이시동

32대

1972~1973

장덕진

고태진, 이시동

33대

1973~1975

고태진

민용식

34대

1975

고태진

이종갑, 정국진, 민용식

35대

1975~1977

김윤하

민병대

36대

1977~1978

김윤하

박준홍, 손수영, 오완건, 신선호

37대

1978

김윤하

박준홍, 박대종, 오완건, 신선호

38대

1978~1979

박준홍

박대종, 오완건, 신선호

39대

1979~1980

최순영

민병대, 김창호, 오완건

40대

1980~1983

최순영

오완건, 이수환, 김정운

41대

1983~1985

최순영

손수영, 장영근, 오완건, 장경우

42대

1985~1986

최순영

이수환, 홍덕영, 한홍기, 고경환, 임지환

43대

1986~1987

최순영

손수영, 이수환, 한홍기, 홍덕영, 임지환

44대

1987~1988

이종환

손수영, 오완건, 김창기, 임지환

45대

1988~1989

김우중

김규환, 오완건, 김창기

46대

1989~1993

김우중

오완건, 이재명

47대

1993~1997

정몽준

이종환, 오완건, 함흥철

48대

1997~2001

정몽준

오완건, 이종환, 김상진, 문정식

49대

2001~2005

정몽준

김상진, 이종환, 오완건, 문정식, 장영달, 이갑진

50대

2005~2009

정몽준

조중연, 이갑진, 이회택, 장원직

51대

2009~2013

조중연

이회택, 김재한, 노흥섭, 정건일, 최태열

52대

2013~2017

정몽규

허정무, 최순호, 김동대, 유대우, 리차드 힐

53대

2017~현직

정몽규

김판곤, 이용수, 조병득, 심태형, 정태준

5. 운영 대회

대한민국의 축구 리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구분

명칭

단계

대회명

남자

프로

K리그

1부 리그

K리그1

2부 리그

K리그2

R리그

2군 리그

R리그 중부

R리그 남부

세미프로

3부 리그

내셔널리그

아마추어

4부 리그

K3리그 어드밴스

5부 리그

K3리그 베이직

동호인

디비전리그

(예정)

디비전5리그

6부 리그

디비전6리그

7부 리그

디비전7리그

U-23

U리그

대학 리그

U리그

여자

세미프로

WK리그

1부 리그

WK리그

유소년

아마추어

K리그 주니어

U-18

K리그 주니어
(U-18 리그)

U-17

K리그 주니어
(U-17 리그)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U-18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고등 리그)

U-15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중등 리그)

U-12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초등 리그)

동호인

아이리그

U-18

아이리그 고등부
(U-18 리그)

U-15

아이리그 중등부
(U-15 리그)

U-12

아이리그 초등부
(U-12 리그)

U-10

아이리그 초등부
(U-10 리그)

U-8

아이리그 초등부
(U-8 리그)

}}}||

협회 주최 대회

구분

명칭

리그

세미프로(남성)

K3리그

세미프로(여성)

WK리그[18]

아마추어(성인)

디비전리그

대학

U리그[19]

유소년(전문)

초중고 축구리그

유소년(생활체육)

아이리그

토너먼트

국가대표

축구국가대표대회
(국가간 A매치 대회)

남자(성인)

FA컵

여자

전국 여자 중고 축구대회(청학기-중/고)
전국 여자축구 선수권대회(초/중/고/대/일반)
여왕기 전국 여자축구대회(초/중/고/대)
통일대기 전국 여자 종별 축구대회(초/중/고/대/일반)

생활체육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축구대회
(청년부/장년부/노장부/실버부/황금부)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

고등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대통령금배/협회장배/금석배/백운기/금강대기/무학기/백록기/탐라기)

중등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금석배/금강대기/무학기/당진 해나루기/탐라기)

초등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
(금석배/대구광역시장기)

산하 연맹 주최 대회

구분

명칭

리그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 R리그 / K리그 주니어

한국실업축구연맹

내셔널리그

한국여자축구연맹

WK리그[20]

한국풋살연맹

FK리그

토너먼트

한국실업축구연맹

내셔널 축구 선수권대회

한국여자축구연맹

춘계 여자축구연맹전
전국 여자축구연맹전

한국대학축구연맹

춘계/추계 대학축구연맹전
1,2학년 춘계/추계 (페스티벌)대회

한국고등축구연맹

춘계/추계 고등 축구연맹전

한국중등축구연맹

춘계/추계 중등 축구연맹전

한국유소년축구연맹

춘계 축구연맹전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하계/동계 (페스티벌)대회

* 대한체육회 및 산하 지역협회 주최 대회는 제외.

* 대한민국의 축구 리그 참조.

6. 소속 국가 대표팀

6.1. 남자

감독

월드컵 본선 진출 횟수

월드컵 최고 기록

아시안컵 본선 진출 횟수

아시안컵 최고 기록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

신태용

10/21회
(1954, 1986~2018)

4위
(2002)

13/16회
(1956~1964, 1972, 1980~1988, 1996~2019)

우승
(2회 - 1956, 1960)

대한민국 U-23 국가 대표팀[21]

김학범

올림픽 : 7/7[22]
(1992~2016)
아시안게임 : 4/4[23]
(2002~2014)

올림픽 :
동메달1회(2012)
아시안게임 :
금메달1회(2014)

3/3회
(2013~2018)

준우승
(1회 - 2016)

대한민국 U-20 국가 대표팀

정정용

13/20회
(1979~1983, 1991, 1993, 1997, 1999, 2003~2013)

4위
(1983)

36/38회
(1959~1974, 1976~1982, 1986~2014)

우승
(12회 - 1959, 1960, 1963, 1978, 1980, 1982, 1990, 1996, 1998, 2002, 2004, 2012)

대한민국 U-17 국가 대표팀

김정수

5/16회
(1987, 2003, 2007, 2009, 2015)

8강
(2009)

13/17회
(1986~1990, 1994~1998, 2002~2008, 2012~2016)

우승
(2회 - 1986, 2002)

6.2. 여자

감독

월드컵 본선 진출 횟수

월드컵 최고 기록

아시안컵 본선 진출 횟수

아시안컵 최고 기록

대한민국 여자 국가 대표팀

윤덕여

2/7회
(2003, 2015)

16강
(2015)

11/18회
(1991~2014)

3위
(2003)

대한민국 여자 U-20 국가 대표팀

정성천

4/7회
(2004, 2010~2014)

3위
(2010)

8/8회
(2002~2015)

우승
(2회 - 2004, 2013)

대한민국 여자 U-17 국가 대표팀

정연삼

2/4회
(2008, 2010)

우승
(2010)

6/6회
(2005~2015)

우승
(2009)

7. 협회의 정책

7.1. 비전 해트트릭 2033

7.1.1. 정책 내용

7.1.2. 정책 실천 내용 및 평가 의견 [5대 추진목표 단위내 분류]

협회의 정책에 대한 실천 내용과 평가 및 비판의 내용으로 채워 주세요!! (거창한 계획의 열거가 아닌 실제 실행 된 정도를 파악 하고자 함 입니다.)

  1. 경쟁력을 높인다.
  2. 디비전 시스템 완성
- KFA와 생활축구연합회의 통합 후 2020년 완성을 목표로 디비전리그가 순차적으로 출범하고 있다. 2017년 디비전7리그, 2018년 디비전6리그 출범하였고 2019년 디비전5리그가 출범할 예정이다. 최종적인 목표는 2022~4년까지 1-7부간의 다이렉트 승강제 구축이다.기사
  1. 인재를 육성한다.
  2. 제도개선
- 아직 성과가 없어 보인다..
  1. 열린 행정을 구현한다.
  2. 경기장 인증제 도입
- 축구장 잔디 (천연·인조 모두) 평가시스템 도입한다. 기사
  • 제2 NFC 건립
- 지난 2001년 완공된 파주 NFC가 각급 대표팀의 훈련 외에 지도자와 심판 교육 장소로 사용 빈도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NFC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한다.기사
  1. 축구산업을 확대한다.
  2. 국제 경쟁력 강화
- K리그의 중계권 판매를 추진 하지만 성과가 없어 보인다. 국내 축구 인기 부터 올려야 답이 나올 듯.. 기사
  1. 새로운 축구문화를 조성한다.
  2. 리스펙트 캠페인 전개
- 2014년 부터 리스펙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기사

8. 축구협회에 관련된 오해

8.1. 세금 및 예산에 대한 오해

  • 흔히 대한축구협회로 거액의 세금이 투입되어 운영된다는 오해가 널리 퍼져 있는데, 사실은 정부지원금 현황을 보면 핸드볼보다 지원금이 적게 나온다. 2006년 기준으로 KFA가 정부로부터 6,7억원을 받았을 때 대한핸드볼협회는 그 두 배 가량인 13억을 받았다. 그러므로 축구로 들어가는 정부 지원금을 다른 비인기 종목으로 돌리자고 하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
  • 그리고 2014년 이전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받아서 프로축구연맹에 주는 스포츠토토 수익금, 미래를 대비해 저축해둔 축구발전적립금, 잉여금 등을 협회 예산에 모두 포함시켰다가 2014년부터는 대한축구협회가 그 해에 직접 집행하는 금액만을 기준으로 예산을 산정하는 식으로 결산 방식이 바뀌었다. 때문에 2014년 이전 자료에는 대한축구협회가 직, 간접적으로 받는 지원금이 과다평가되어 있다. 물론 경기장 시설이나 훈련장 시절등 축구 관련 인프라에 정부가 투자한 것을 따지면 간접적인 지원은 엄청나지만 이는 단순히 대한축구협회만을 지원한 것이 아니라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개최 준비 및 진행을 하면서 시행한 정부투자였다.
  • 이러니 저러니해도 KFA가 한국의 모든 스포츠 협회 중에서 가장 부유한 이유는 자체적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2010년 기준으로 대한축구협회 예산 928억 중에 국고 보조금은 고작 1억 1천만원에 불과하고,[24] 공식협찬비용[25], 중계권료[26], 입장수익, 월드컵 배당금이 548억에 해당한다. 당연하지만, 이러한 엄청난 수익은 2002년 한일월드컵과 스포츠토토의 대성공으로 생겨난 결과물이다.[27] 2000년 당시 KFA의 자체수익은 138억원 정도로, 농구야구와 엇비슷하였다.
  • 공식협찬비용[28], 중계권료[29], 입장수익, 월드컵 배당금이 548억에 해당한다. 당연하지만, 이러한 엄청난 수익은 2002년 한일월드컵과 스포츠토토의 대성공으로 생겨난 결과물이다.[30] 2000년 당시 KFA의 자체수익은 138억원 정도로, 농구야구와 엇비슷하였다. 게다가, 대한축구협회는 유일하게 국정감사를 받고 있는 스포츠 단체다. 물론 매해마다 국정감사를 받는 것은 아니고 논란등이 있을 때 간헐적으로 받는다. 2017년에도 각종 논란과 예산을 질의 받았다.

  • 이 모든게 가능했던 이유는 FIFA 월드컵 덕분이다. 만약 본선진출에 실패한다면 언급했던 스폰서 금액이 엄청나게 줄어든다. 과격한 축구팬들이 대한축구협회와 축구판을 갈아치워야 한다며, 한 번 정도는 월드컵 진출에 실패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주장을 하지만, 그 대가는 너무나도 처참하다.
  • 이 오해는 대한축구협회 내부에서도 어지간히 시달렸는지, 과거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Q&A 부분에 이 오해에 대해 해명을 하는 글을 올려놓기도 했다. 심지어 골수 축구팬들도 사람들의 과도한 세금드립에 빡돌아서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국가대표팀이 졸전을 펼치거나 하면 다음날 "내 세금 받아서 그것밖에 못하냐?"라는 항의전화가 빗발친다고 한다.
  • 일반 대중들에게 대한축구협회의 이미지는 영 별로이지만, 축협 입장의 주장으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공적 또한 매우 크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재정부분은 KFA의 노력으로 충당했으며, 재무조사에서도 그렇게 큰 건수가 걸릴만한 일도 없었다. 그렇게 모인 재정 중 상당한 액수의 돈을 근시안적으로 쓰는게 아니라 유소년 발전과 코치 양성에 쓰는 등 밑에서부터 장기적으로 대한민국 축구계를 발전시켜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 인터넷에서 축구협회만 까면 쉽게 공감을 얻을 수 있으면서도, 축빠들한테 잘못 걸리면 무식하다고 대차게 까이는 것은 이러한 이유가 있다. 재정을 위해 선수들의 포상금을 뜯어가는, 다른 무능한 스포츠협회 예를 들면, 빙엿이라든가.. 들과 달리 선수들에게 상당한 포상금을 제대로 지급하는 몇 안되는 협회다.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수억 단위 포상금이 지급된다.
  • 간혹, 이런 지원금 이야기가 일반적인 아마추어 축구가 아닌 K리그에 대한 지원으로 넘어갈 때도 있는데 K리그의 많은 시민구단들의 운영에 매년 직, 간접적으로 총 수백억 단위의 공금이 투입되는 것은 맞지만 그렇게 따지면, 다른 비인기 스포츠 종목도 자금지원을 받는 것은 똑같다. 형평성의 문제가 아닌 셈이다. 하지만, 축구를 제외한 공금을 지원받는 다른 스포츠들은 프로 스포츠 종목이 아니며, 프로 스포츠 중에서도 공금이 투입되는 것은 축구가 유일해보이지만, 반대로 비인기 종목 스포츠는 지원을 해주면서 왜 수익이 나는 축구에서는 지원을 왜 안 해주는 것인가? 스포츠토토의 예산에서 축구는 다른 스포츠의 예산을 지원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라고 말을 하면 할 말이 없다. 물론 이것에 대해서 예를 들어 토토에서 지원받으니까 국가에서 지원받는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 또한, 스폰서 등등이 붙은 것은 결국 팬인 국민의 관심을 보고 하는 것이므로 세금이 아니지만 국민돈이 아니라고 못하므로 세금이나 다를 것이 없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방송국 등 국내의 스폰으로 돌아가는 모든 국내기업은 국민의 돈이 투입되는 것이므로 그 모든 단체에 대해서 국민이 세금으로 지원받는 단체와 마찬가지의 수준으로 관여할 수 있다는 것이 요지다.
  • 오히려,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고 자력으로 운영을 하는 쪽은 비인기 종목이 아닌 성적이 조금 부진한다 싶으면 국민들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 대회를 벌이는 축구다. 대한핸드볼협회 13억, 대한축구협회 6억. 그것도 받기 싫어하는데도 억지로 받는다. 그러니까, "다른 스포츠는 국가의 지원을 받는데 왜 축구는 안 받느냐? 그것도 역차별이 아닌가?"라고 물어보면 반론을 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K리그를 담당하는 조직은 대한축구협회가 아니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다. 즉, 대한민국에서 축구가 세금을 엄청나게 많이 받아가는건 맞지만 그걸 대한축구협회에 따지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이야기다.
  • 결국, 지자체장이나 도지사가 자금 지원을 거부하게 된다면 대한축구협회 입장에서는 딱히 예산을 얻어낼 수 있는 권한도 없다. 대한축구협회는 국가기관도 아닌데다, 세금을 마음대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들은 스포츠인이 아니라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도지사급 이상으로 권력이 센 정치인도 시의회 단위에서 적합하게 법안이 통과가 되어야 세금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돈 빼다 써서 지원하는 시스템도 아니다. 그렇다고 "대한축구협회가 시의회를 상대로 압력을 넣느냐?"라고 묻는다면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설설 기는 것이 현실인데...? 게다가, 전세계의 축구협회를 관리하는 FIFA에서는, 정부에서 축구협회에다 권한과 압력을 행사하는 것을 매우 금기시하고 있다.
  • 또한 상술된 인프라 확충이나 유소년 축구 지원, 그나마 최대한으로 여자 축구를 지원하려고 하는 것 같은 면에서는 축협에서도 정말 꾸준히 힘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부분이나, 여론은 매우 비판적인 상황이다.

9. 사건사고 및 논란

9.1. 비리 관련 논란

9.1.1. 비리혐의 관계자에게 위로금 지급 논란

  • 2012년 새해가 밝자마자 비리혐의로 해임된 관계자에게 1억 5천만원을 입막음료 위로금을 지급한 일로 부조리를 빌미로 협박당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노조가 규탄시위를 벌이면서 김진국 이사가 사퇴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았고 감사원에게 감사를 받을 예정이지만, 일절 아무런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다. 덕분에 야권인 허승표 이사를 비롯한 측은 조중연 전 회장(당시 현 회장)의 해명을 요구했었다. 조중연 회장으로선 하필이면 올해 회장선거가 걸린 해에 이런 일이 터진 게 좌불안석일 듯. 결국 2012 런던 올림픽 축구에서 박종우의 독도 세레머니를 두고 일본에게 애원하던 굴욕적인 공문이 드러나면서 조중연 회장은 책임 소재랍시며 회장 재선을 포기한다고 선언하고 만다.

9.1.2. 승부조작 선수 사면 논란

9.1.3. 탈세 논란

  • 2013년에 탈세혐의가 드러나기도 했다.기사 2010년 남아공 월드컵때 받은 배당금 110억원에 대한 15억 8천만원의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사실이 3년 지나서야 드러났다고.

9.1.4. 문체부 비리혐의 감사

9.1.5. FCN와의 유착관계 논란

  • 2017년 6월 8일 일간스포츠가 축구협회와 스포츠 마케팅 회사인 FCN(FC네트워크)[31]간의 유착관계에 관한 기사를 보도하며 새로운 사실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이 회사와 계약을 맺었는데 이 과정에서 메이저급 회사와 계약을 맺은 것이 아닌 설립된 지 얼마 안된 회사와 계약을 맺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불러 일으켰었다. 당시 소식을 들은 업계내에서는 불가능한 일 이다라고 표현 할 정도로 해당 소식에 관심을 나타냈었고 일부에서는 FCN의 뒤를 봐주는 현대가의 거물이 있을 것이다라는 예측까지 할 정도로 논란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었다. 그래서 보도에 나선 일간스포츠 측이 이에 대한 소문이 사실인지 여부를 파악하고자 나섰고 취재결과, FCN 사외이사로 재직중인 사람이 과거 현대건설 부사장[32] 등을 지낸 인물 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던져주었다. 특히 12년전에 열린 국감[33][34] 당시 FCN 비호를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보인 바도 있어서 논란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고있다. 현재 문제의 인물은 적극 부인하며 나섰지만 축구협회 측은 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파장은 더 커질 전망이다.

9.1.6. 전현직 임직원의 배임 논란

  • 2017년 9월 14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전 회장, 이회택(71·전 축구감독) 전 부회장, 김주성(51·전 축구선수) 전 사무총장, 황보관(52·전 축구감독) 전 기술위원회 위원장 등 전현직 임직원 11명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골프장, 유흥업소등에서 1억원대의 대한축구협회 공금을 사적으로 사용한 조중연(71·전 축구감독) 전 협회장 등 전현직 임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 전 회장 조씨는 재임 기간 동안 3차례에 걸쳐 국제축구경기에 부인과 동행하며 항공료 등 약 3000만원 상당을 협회 공금으로 부정 처리했다. 그는 협회 법인카드로 지인들과의 골프비용 약 1400만원을 사용하기도 했다.
  • 이회택 전 부회장, 김주성 전 사무총장, 황보관 전 위원장 등 10명은 법인카드로 골프장 133회 5200만원, 유흥주점 30회 2300만원, 노래방 11회 167만원을 사용했다. 또 피부미용실 등에서 26차례에 걸쳐 약 1000만원을 계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직원 이씨는 지난 2008년 7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이혼 사실을 숨기고 매월 부인 몫의 가족 수당 15만원을 부당 수령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 이에 대해 SBS 8 뉴스김현우 앵커는 클로징 멘트를 통해 "유명 지도자 모셔올 돈이 없다고 하는 협회가, 정작 자기들 유흥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돈을 쓰고 있다. 이런 협회를 둔 나라에서 월드컵 9회 연속 진출을 한 것은 '기록'이 아니라 '기적'일 지도 모른다."라고 일침을 했다.
  • 덕분에 히딩크 감독과 관련된 논란까지 겹쳐버리며, 축피아 논란이 다시금 타오르기 시작했다. 대한배구협회, 대한빙상연맹과 더불어 스포츠 전반(양궁 제외)에 만연해 있는 각종 X피아를 제거해야 한다는 여론에 기름을 끼얹은 판국.
  • 박지성이 일본 언론을 상대로 한 일본어 인터뷰[35]에서 한국 축구는 기복이 심한데 일본 축구는 안정적이고 세대교체가 빠르다고 밝혔다. 일본 축구를 칭찬하는 의도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위치를 생각해 늘 무난한 인터뷰만 했던 박지성이 이례적으로 한국 축구를 비판할 정도로 작금 상황이 심각하다. 박지성은 말을 하는 태도에 있어서 신중하게 단어 선택을 하는 사람이다. 덕담도 평소에 많이 하는 성격이기도 하다. 그런 박지성이 저정도 수위의 발언을 했다는 것은, 박지성 입장에서는 화가 나고 답답해 미칠 노릇인 상황을 애써 속으로 삭히고 있는 것이다. 같이 동료로 뛰었던 김남일의 빠따 발언만큼 드러내놓고 화를 낸 것은 아니지만 박지성이 쌓아온 권위를 감안하면 사실은 김남일 빠따 발언보다도 더욱 위험한 경고다. 그걸 축구협회만 모르는 것이다.
  • 그것이 알고싶다 팀에서 축구협회의 비리에 관한 제보를 10월 둘째주부터 받고 있다. 그 프로그램은 사이비 종교 조직원 수백 명을 교도소에 보냈고 심지어 박근혜 5촌 살인사건마저도 주류언론 최초로 상세하게 다룰 정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사프로그램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팀에서 축구협회를 대놓고 저격했다면 축구협회의 비리가 일반적이지는 않을 것이란 점이 쉽게 예측된다.

9.2. 각종 이슈 및 논란

9.2.1. 조광래 압력 논란

  • 조광래 전 감독이 한국대표팀 선수선발 과정에 협회 수뇌부로부터의 압력이 존재했다는 폭탄발언을 했다.스포츠조선 이에 대해 문제의 수뇌부로 여겨진 이회택은 감독이 선수가 필요하다 해서 추천했을 뿐이라고 해명하였다.
  • 다만, 조광래호의 경우 홍명보 U-20대표팀 감독과 선수 차출 논란을 빚었고, 축협 및 기술위측은 결국 조광래의 손을 들어줌으로서 오히려 당시 홍명보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권위를 실추시켰다는 평까지 들었다. 뿐만 아니라 손흥민을 비롯한 해외파 선수들은 무리한 차출에 항의했으며, 당시 부상이 채 낫지도 않은 이청용 과 임의탈퇴 논란을 빚은 바 있는 이천수까지 발탁하려다가 여론에 밀려 그만두기도 했다. 조광래가 특유의 독불장군식 행보를 보이며 숱한 실책을 저지른 이후에 경질되고 나서야 한 발언인만큼 충분히 걸러 들을 필요가 있다.

9.2.2. 홍명보호 논란

  • 홍명보호/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반박할수도 없을만한 대패를 저질렀음에도 대한축구협회에서 용서하는 모습으로 철밥통이라는 인상을 남겨주고 말았고, 홍 감독이 아시안컵을 잘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며 딴나라 축구협회 내부에서는 홍 감독의 그간 업적이나 짧은 월드컵 준비기간을 고려해 재도전 기회를 줘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다라고 한다.이쯤에서 이 양반들은 축구경기를 보고는 있는 건지 의심이 들 정도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2014년 7월 10일에 기자회견을 통해 홍명보 감독과 허정무 부회장이 사퇴를 하면서 홍명보호는 막을 내렸다.

9.2.3. 슈틸리케호 논란

  • 2016년 가을 U16, U19 연령별 대표팀이 AFC 대회에서 조별리그도 통과하지 못하고 탈락하고, 성인 국가대표는 2017년 3월 2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6차전에서 중국에게 0-1로 패하면서 7년만에 중국전 패배를 당했고 2017년 3월 28일 시리아에 1-0으로 이겼지만 졸전을 펼치면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현재 4승 1무 2패, 2위에 그치면서 협회 비판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실제로 정몽규 회장 취임 후 각급 대표팀의 성적이 곤두박질 치고 있다는 것이 증거다. 선수 선발만 보더라도 쓸놈쓸, 이름값 중시 경향, 지도자 경험 없는 차두리의 전력분석관 선임, 성균관대 2년 감독이 지도자 경험의 전부인 설기현의 코치 선임과 같은 그리고 준비 없는 돌발적 인사 단행이 문제가 되고 있다. 게다가 감독 선임 역시 제대로 된 분석보다 땜질 처방만 반복하면서 실패만 계속하고 있다. 2014-17년 당시 국가대표 감독 울리 슈틸리케의 커리어를 보면 인상적인 것이 없었고 클럽에서는 강등전도사였다. 결국 감독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영입한 대한축구협회의 실책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전에는 세놀 귀네슈, 마르셀로 비엘사 등 명장들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에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준우승 감독 판 마르바이크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이름을 올렸지만, 결국 투자에 소극적인데다, 재택근무한다는 비판적인 여론에 휘둘리면서 결국강등전도사울리 슈틸리케를 선임했다.재택근무 판 마르바이크 선임한 사우디아라비아는 B조 2위로 월드컵 진출. 낙동강 오리알 된 대한축구협회 게다가 전문적인 코치가 없어서 올리 슈틸리케 감독 혼자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당장 중국만 하더라도 마르첼로 리피 감독을 따라다니는 코칭스태프가 10명이 넘을 정도로 엄청난데, 대한민국은 아르무아 피지컬 코치, 설기현 코치, 차두리 분석관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서형욱 해설위원이 협회를 비판하는 기사를 썼다.
  • 2017년 4월 3일 국가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울리 슈틸리케 감독을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최종예선 7경기가 되도록 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취임 초기와 비교해서 퇴보하는 상황에서 경질은 자신들의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어서 울리 슈틸리케를 유임시켰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4월 3일 당시에 유임한 결과...
  • 사실 슈틸리케호가 저렇게 개판오분 전이 된 데는 축구협회의 안이한 지원과 관리에도 책임이 있다. 이광종 감독 사후 후임으로 국가대표팀 코치인 신태용을 땜방으로 집어넣었음에도 바로 후임 수석코치를 임명하지 않았고, 이후 박건하와 김봉수 등 다른 코칭스태프들을 잡거나 새 코치들을 서둘러 영입하는 데도 실패했다. 이 시기에 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의 규모가 웬만한 프로팀 수준도 되지 못했을 정도다(...). 슈틸리케 본인이 큰 대회가 없으니 기존 체제로 꾸려가겠다고 했지만, 이를 그대로 방치한 것은 그야 말로 협회나 기술위원회의 태만이 아닐 수 없다[36]. 거기다 이후 대표팀에 땜빵으로 넣은 코치가 당시 코치 자격증도 없던 차두리에 지도자 경력도 얼마 안 된 먹튀 설기현이었으니... 카타르 참사 직전에 정해성을 수석코치로 넣긴 했지만, 정해성은 이미 수년간 일선에서 물러났던 상태라 효력도 없었다. 더구나 경비 절감을 운운하며 대표팀의 원정 지원금까지 깠다.어째 원정만 가면 힘을 못 쓰더라니 아무리 슈틸리케가 졸장이라고 해도 현대 축구는 감독 혼자서 모든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코칭스태프가 팀을 함께 꾸려가는 게 일반적이다[37]. 이미 이런 점은 2002년 월드컵 때 히딩크가 피지컬 코치나 비디오 분석관 등을 합류시키며 알려준 바 있다.[38].

9.2.4. 히딩크의 제안 무시 및 거짓말

  • 2017년 9월 14일 거스 히딩크2002년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한국 축구를 위해서, 한국 국민이 원하고 (나를) 필요로 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어떤 일이든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비공식적 채널을 통해 지난 6월 대한축구협회 측에 감독직을 맡고 싶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는 것. 히딩크 감독의 한국 에이전시 역할을 하고 있는 히딩크재단의 인사를 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일간스포츠와 전화인터뷰에서 "히딩크 측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 이어 김 위원장은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히딩크 측과 어떤 접촉도 없었다. 대표팀 감독과 관련해 히딩크 측과 어떤 이야기도 들은 적이 없다. 문자나 메시지로 주고 받은 것도 없다. 만난 적도 없다.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강조했다.

9.2.5. K리그의 발전 경계 논란

- 2018년 3월 15일, 대한축구협회가 K리그의 발전을 경계하고 있다는 주장이 일간스포츠를 통해 올라오게 되었다. 다른 나라들은, 바로 옆의 일본만 보더라도 아챔에 출전하는 팀들에게 협회가 금전적 지원을 해주는 것처럼 리그에 협력을 하고 미국은 협회와 연맹이 공동으로 마케팅을 하는데, 대한축구협회는 K리그를 내리깔고 보고 있으며, K리그에 지원은 커녕, 무관심한게 차라리 나을 정도로 철저하게 경계한다는 것이다.
- 또한 전세계의 프로리그, 하다못해 우리나라의 다른 프로스포츠 종목들만 봐도 협회보다는 프로리그의 영향력이 더 강한데, 유독 한국 축구만 협회가 리그를 억누르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현 대한축구협회장인 정몽규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총재 출신이었음에도 전혀 바뀐게 없다는 것이다.
  • 축구협회 측의 반박
- 18년 3월 20일, 축구협회의 반박 게시물이 KFA 홈페이지를 통해 올라왔다. 대략적인 내용은 '축구를 위해 존재하는 축협이 리그를 누른다는 것 자체가 오류다'.
- 팬들은 일간스포츠가 자극적인 제목을 통해 기레기했다고 보고있다. K리그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팬들이라면 어이가 없을만한 내용을 본문에 가져와서 까대니...
- 조기소집의 경우는 조기소집 전 약 1달여간 계속 기사화가 되었을 정도로 많은 이목이 몰려있었고, 대부분의 기사에 'K리그 감독들의 동의 이후 조기소집이 이루어졌다'라고 적혀있었다. 감독들이 조기소집에 동의한다고 기사까지 수차례 나온 상황에도 이런 주장을 펴는것은 의아한 점이다.
- 유소년 축구건은 애초에 말이 안되는게 최근 학원축구를 클럽축구로 변화하기위해 많은 시간을 붇고있었던 상황이다.

10.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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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설립일은 조선축구협회 기준. 조선축구협회의 전신인 조선심판협회는 1928년 5월 22일에 창립했으며 대한축구협회로의 명칭 변경은 1948년 9월 4일에 이루어 졌다.
  2. [2] 연도를 보면 알 수 있듯, 설립 당시 명칭은 조선축구협회였다. 광복 이후 대한축구협회로 변경되었다.
  3. [3] 쿠웨이트 축구 협회도 약칭이 KFA다.
  4. [4] 김우중 대우그룹 총수가 KFA 회장으로 재임할 당시, 지원금을 내놓으니까 실무진이 죄다 떼먹어가자 김우중은 “내가 이들과 상종하면 인간이 아니라 축생이다”라며 일선에서 손을 떼버린 일화는 유명하다.
  5. [5] 단위농협의 한 종류로서 여전히 존재하며, 축협이라고 안한다면 주로 축산농협이라 부른다.
  6. [6] 일선 지도자나 선수들, 선수 부모들 사이에서만 쓰이는 줄임말로 '대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일선 축구 관계자들이 지역 협회와 구별이 필요하므로 단순히 '축협'이라고는 부르지 않는 것. 대축도 금융권 바리에이션을 쓴다면 대한저축은행, 대백상호저축은행, 대전상호저축은행 등이 가능하지만 인지도들이 시망이니까.. 그런데 어째 인지도만 망인 게 아니라 파산해버린 대전상호저축은행을 비롯해서 상태들이 별로 안 좋아보인다.
  7. [7] 생활체육리그를 개최하는곳이다.(조기축구회포함)
  8. [8] 이후 국민생활체육 전국축구연합회는 대한축구협회 생활축구본부로 이름을 변경했다.
  9. [9] 하지만 아직까지도 고양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특히 대한축구협회가 병크를 저지를수록.#
  10. [10] 정확하게는 대한축구협회 건물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얹혀 살고 있다.
  11. [11] 이것만해도 거의 1천억에 육박한다.
  12. [12] 그러나, 그 과정에서 축협과 추종세력이 얼마를 해먹었는지는 미지수이다. 명목상 유소년에 쓴다고 해서 다 유소년이 받아가는게 절대 아니라는건 말할 필요도 없다.
  13. [13] 2000년대 이후 신설된 대부분의 초,중학교 운동장은 당연한듯이 인조잔디가 깔린 축구장이다. 여기에 각 프로팀도 연령대별로 나눠서 유소년 선수를 집중적으로 육성에 나서면서 초,중,고 축구부와 어린이 축구교실 등도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지자체들도 잔디축구장을 많이 조성하고 있다.
  14. [14] IMF 사태로 경제가 어려웠던 시기에 어떻게든 10개의 월드컵 경기장의 건설을 위해서 정부와 시,도 지자체를 쥐어 짠 걸 생각하면...
  15. [15] 그전까진 국대고 뭐고 소집되어서 훈련할 때마다 축협 직원이 발로 뛰어서 운동장 예약하고 모텔 예약하고 했다. 불과 십여년전 일이다.
  16. [16] 여담이지만 조중연 협회장 본인은 자신이 이뤄낸 일들 중 개인적으로 이걸 가장 뿌듯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17. [17] 체육특기자의 상급학교 진학시 전국대회 4강 이상의 성적이 있으면 입시에서 가산점을 주는 제도. 4강 이상의 성적이 없으면 축구 명문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감독들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선수 육성 같은건 생각하지 못했고 선수 입장에서는 하위 대학에 가게되면 프로 입문이 매우 어려워지기 때문에 학원축구의 성적지상주의를 공고하게 만든 악법으로 꼽혔다.
  18. [18] 주관은 한국여자축구연맹이 하고 주최는 대한축구협회한국여자축구연맹이 공동으로 한다.
  19. [19] 주관은 대한축구협회가 하고 주최는 대한축구협회와 한국 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공동으로 한다.
  20. [20] 주관은 한국여자축구연맹이 하고 주최는 대한축구협회한국여자축구연맹이 공동으로 한다.
  21. [21] U-23 국가 대표팀은 월드컵이 아닌 올림픽아시안게임에 출전
  22. [22] 23세 이하로 변경된 1992년 대회부터 횟수
  23. [23] 23세 이하로 변경된 2002년 대회부터 횟수
  24. [24] 원래 이것도 안 받으려다가 정몽준 임기 말기에 축협 재정의 불투명성이 도마위에 오르면서 신나게 한번 털리고 그 이후로 투명성을 위해 제대로 국정감사를 받기로 하면서 최소한의 금액만 받기로 바꿨다고 한다.
  25. [25] 대한축구협회의 예산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크다. 특히, 유니폼 스폰서 나이키의 협찬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은 토토 수익금이다. 아시다시피 당연히 타 종목도 토토 수익금을 받고 있다.
  26. [26] 대표팀 경기 중계권 판매수익 도 공식협찬비용 저리가라 만큼 상당하다. AFC가 주관하는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의 중계권이 각국의 축구협회에 귀속된다면 (홈 5경기) 그 수익금은 친선경기 때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27. [27] 간혹 야구 경기수가 축구보다 많은데, 왜 수익금은 축구가 더 많냐는 헛소리가 나오는데 야구는 한, 미, 일 리그만 적용이지만 축구는 유럽 주요리그들과 AFC 챔피언스 리그, UEFA 챔피언스 리그 등 전세계의 주요 리그들이 대상이고 배팅 금액도 압도적이기 때문에, 당연히 축구가 배당금이 더 많을수 밖에 없다. 실제로 스포츠토토 매출액의 60%가 축구에서 나온다. 나머지 종목의 매출액을 모두 합쳐도 축구보다 적다는 이야기다. 그나마도 60%의 수익 중 50%, 즉, 전체 수익의 30% 정도밖에 못 가져가서 오히려 불만이 큰 게 축구계다. 만약 60% 수익 중 70% 이상을 받을 수 있었다면 대한민국의 어느 스포츠 단체도 재정면에서 축구를 따라잡지 못했을 것이다.
  28. [28] 대한축구협회의 예산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크다. 특히, 유니폼 스폰서 나이키의 협찬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은 토토 수익금이다. 아시다시피 당연히 타 종목도 토토 수익금을 받고 있다.
  29. [29] 대표팀 경기 중계권 판매수익 도 공식협찬비용 저리가라 만큼 상당하다. AFC가 주관하는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의 중계권이 각국의 축구협회에 귀속된다면 (홈 5경기) 그 수익금은 친선경기 때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30. [30] 간혹 야구 경기수가 축구보다 많은데, 왜 수익금은 축구가 더 많냐는 헛소리가 나오는데 야구는 한, 미, 일 리그만 적용이지만 축구는 유럽 주요리그들과 AFC 챔피언스 리그, UEFA 챔피언스 리그 등 전세계의 주요 리그들이 대상이고 배팅 금액도 압도적이기 때문에, 당연히 축구가 배당금이 더 많을수 밖에 없다. 실제로 스포츠토토 매출액의 60%가 축구에서 나온다. 나머지 종목의 매출액을 모두 합쳐도 축구보다 적다는 이야기다. 그나마도 60%의 수익 중 50%, 즉, 전체 수익의 30% 정도밖에 못 가져가서 오히려 불만이 큰 게 축구계다. 만약 60% 수익 중 70% 이상을 받을 수 있었다면 대한민국의 어느 스포츠 단체도 재정면에서 축구를 따라잡지 못했을 것이다.
  31. [31] 현대그룹 광고대행사로 있던 금강기획 스포츠사업부 소속 직원들이 설립한 회사
  32. [32] 현대건설 외에도 FCN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금강기획에서도 사장까지 지냈던 인물이며 현재는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회장으로 활동중에 있다.
  33. [33] 현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의원인 안민석 의원과 이광철 전 열린우리당 의원이 축구협회와 FCN간의 유착관계에 관한 의혹을 제기하였고 해당 회사에 취임한 이사들이 축구협회 전무와 사업국장으로 일한 인물들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내며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안 의원은 "FCN 주식을 축구협회 임직원이 차명으로 소유하였으며, 스폰서십 권리를 몰아줘 FCN 매출을 올리고 차명주식을 통한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다" 라는 식으로 추가적인 의혹을 제기하였다.
  34. [34] 이 외에도 안 의원 측은 FCN 주식 보유 현황까지 공개했는데 공개된 현황에 따르면 언급된 핵심인물이 대표로 있던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가 30%로 1대 주주였고 당시 현 대표로 지낸 인물은 9.27%에 불과했었던 것이 밝혀져 의혹을 뒷받침 하는 증거가 되었다.
  35. [35] 박지성은 프로생활을 일본에서 시작했고 친한 일본인 선수들도 여러명이다. 당연히 통역 없이 인터뷰가 가능하다.
  36. [36] 축구 커뮤니티 일각에선 국내 축구인들이 자기네 밥통 지키려고 외국 감독 망하게 하려고 작정한 게 아니냐는 음모론까지 들먹여졌을 정도다.
  37. [37] 퍼거슨 시절 맨유도 전술은 코치가 담당했다. 이시기 코치가 2011년 이후 2018년까지(기간연장되면 수정바람) 이란 감독인 카를로스 케이로스다.
  38. [38] 심지어 네덜란드 측에서는 히딩크의 다혈질적인 성격을 폭주시키지 않을 안전핀이 필요하다고 코치를 추천했는데, 그가 바로 핌 베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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