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콰이엇

SHOW ME THE MONEY 우승자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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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Double K

시즌 2
MC Meta

시즌3
Dok2 & The Quiett
1LLIONAIRE RECORDS

시즌4
Verbal Jint & San E
BRANDNEW MUSIC

시즌5
Simon Dominic & GRAY
AOMG

시즌6
ZICO & DEAN
FANXY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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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신동갑

예명

The Quiett

출생

1985년 1월 29일 (33세), 경기도 광명시

종교

무교

소속사

1LLIONAIRE RECORDS

소속레이블

AMBITION MUSIK

학력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데뷔

2005년 1집 앨범 [Music]

1. 개요
2. 소개
3. 디스코그래피
4. 논란
4.1. 공익근무 중 영리활동 논란
4.2. 활동 초기 샘플링 논란
5. 어록
5.1. 가사 中
6. 기타

1. 개요

소울컴퍼니의 2인자에서 일리네어CEO

힙합씬의 허슬러 중 한 명

아직 젊은 나이지만 한국힙합의 가치를 지켜온 대부

대한민국의 언더그라운드 MC 겸 프로듀서이다. 힙합 레이블 소울컴퍼니의 메인 프로듀서로 7년간 활동하다 2010년 탈퇴하고 2011년 1월 1일에 도끼와 같이 ILLIONAIRE RECORDS라는 레이블을 만들어 활동하다가 2016년 9월 ILLIONAIRE RECORDS의 산하 레이블 AMBITION MUSIK 설립을 발표했다.

2. 소개

고1 때였던 2000년부터 인터넷을 통해 만난 성문[1]과 함께 Dust II Dust라는 그룹을 결성, 하자센터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열정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다.

키비와는 Bee Quiett, Loquence와 Masonic Trippers, 팔로알토와 P&Q라는 듀오를 만들어서 활동한 적도 있다. 당시 이 둘은 P&Q의 이름으로 라디오를 하기도 했는데 지금 고수하는 이미지와 달리 발랄한(...) 목소리로 진행하는 더콰이엇을 볼 수 있다. 또 Makesense와 246이라는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잘생겼다. Beenzino, Simon Dominic, GRAY등과 함께 한국 힙합 얼굴 마담으로 뽑힐 정도. 특히 그 특유의 훈훈함과 턱수염이 간지폭풍이다. 모든 정규앨범에 당당하게 자기 얼굴 넣는 래퍼다. 솔컴쇼에서 등장하면 환호성이 가장 크게 들리던 사람(...). 스카이 프레스토 표지 모델로 그가 선정될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2집 Q Train으로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힙합상을 탄적도 있다. 절반 이상의 트랙이 인스트루멘탈 트랙인 앨범으로, 감성 힙합이라 불리는 소울컴퍼니의 색채를 잘 살린 수작으로 꼽힌다.[2]

프로듀싱으로는 이미 괜찮은 자리까지 올라간 셈이지만, 그의 랩 스킬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지게 한다. 특히 1,2집 나왔을 때는 넷상에서 ' 더 콰이엇 랩 못하지 않나요? 라는 말까지 툭하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요즘 도끼와의 믹스테입, 4집의 킬링트랙 Airplane Music등에서 많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저음에 먹먹한 목소리 때문인 것도 있고 굉장히 정석으로 기교없이 랩을 하기 때문에 지루하다[3][4]는 사람도 있지만, 그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다. 그리고 목소리가 멋있다는 평을 듣는 래퍼다. 그래도 이런 스타일로 2000년 대 초반[5] 랩대회에서 여러 우승을 한 적도 있고, 버벌진트는 인터뷰에서 가만히 있던 배치기와 비교하며 비트와 잘 노는 펑키함과 재지함 등이 녹아 있는 랩이라고 호평한 적도 있다.

더콰이엇의 랩 스타일은 솔컴시절과 그 이후로 나뉠 수 있다. 한때 한국 힙합을 대표하기도 했던 레이블 소울컴퍼니에서 가장 비중이 컸던 래퍼 중 하나이며, 특히 비트는 더콰이엇의 비트가 대부분이었다. 소울컴퍼니는 국내 힙합의 한국어 가사의 발전과 감성적인 비트로 그동안 힙합에 관심이 없었던 대중들이 힙합에 관심을 가지는 대에 기여한 레이블인데, 에픽하이, 다이나믹 듀오, 리쌍 등의 래퍼들이 오버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면, 소울컴퍼니는 언더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소울컴퍼니에서 나간 이후부턴 솔컴 시절에 비해 영어가사, SWAG가사(돈자랑,차자랑 등), 여자 가사가 늘어났고, 보다 더 트랩 위주의 비트를 선호한다. 솔컴에서 나간 이후로도 솔컴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을 쓰긴 하지만 솔컴때만큼의 비율은 아니다.

스윙스, 산이 등 3세대 래퍼가 본격적인 활약을 하는 기점부터 한국 힙합의 지형도가 변했는데, 이렇게 변해버린 한국 지형도에 정면으로 대치되는, 기존의 스타일을 대표하는 레이블이 소울컴퍼니였기 때문에, 더콰이엇의 스타일 변화가 다른 래퍼들의 변화에 비해 주목을 받는다.

솔컴시절의 더 콰이엇의 비트와 가사가 한국 힙합 2세대를 상징한다면, 일리네어에서의 더 콰이엇은 한국힙합 2세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학적인 요소가 줄고, 영어가사와 SWAG가사가 늘어나고, 트랩비트의 비중이 늘며, 대중들의 인기도 더욱 많아진 한국힙합 3세대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소울컴퍼니에서 매드클라운과 함께 현재 가장 성공한 래퍼이며, 소울컴퍼니가 한국 힙합에 대세였을 시절 잘나간 키비, 마이노스, 라임어택, 제리케이 등 다른 래퍼가 소울컴퍼니 때의 색깔을 고집하면서도 씬에서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낮아졌기 때문에 더콰이엇의 래핑 변화는 결과적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한국 힙합 신의 변화를 보며 씁쓸해하는 올드팬도 많다. 반면 트랩 위주의 힙합씬으로의 변화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닌 힙합 본토 미국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며, 일리네어와 쇼미더머니가 크게 흥하면서 더욱이 많이 유입된 대중들이 래퍼들의 수입을 많이 늘어나게 해주고 있으며, 이는 비단 '일리네어식'의 힙합을 하지 않는 래퍼들에게도 적용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더 콰이엇의 실제로 가사를 들어보면 "너는 돈없고, 난 돈많아" 이런식의 대책없는 과시와 조롱이 아니라 "내가 여기까지 노력으로 성공했다. 그리고 이건 성공의 증거" 정도의 긍정의 의미로 쓰인다는걸 알수있다.[6] 그리고 Stormy Friday EP의 Mr. Lonely Part 2를 들어보면 그 성공의 이면에 대한 갈등과 솔직한 심정 또한 담담하게 서술한다. 어쨌든 긍정적인 입장에선 아주 인간적이고 솔직 담백한 가사라고 볼수 있고, 부정적인 입장에선 허세라고 볼수도 있지만, 사랑얘기로 우구장창 점철이된 메이저 힙합계에선 볼수 없는 솔직한 자부심은 그의 스타일 그 자체다.

2014년에 가장 화제가 된 힙합곡 중 하나인 일리네어 레코즈연결고리가 리스너들에게 많이 까이며 힙합커뮤니티에서 이제 퇴물 다됐다(..)는 비판이 많았지만 쇼미더머니 이후로 이미지가 좋아지며 지금은 좀 괜찮아진 상태. 또한 힙합 커뮤니티 한정에서 좀 까였지 사실 일리네어 대표곡을 꼽자면 연결고리가 1순위로 뽑히고 힙합에 대해서 잘 모르는 대중들도 연결고리 노래 인지도는 상당히 높으며 어찌보면 언더에서는 인정을 못 받지만 오버에서 크게 인정받는 부분이다. 진흙 속에서 피는 꽃에서의 가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mc메타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그를 많이 존경하는데, 연결고리 피처링을 한 메타에게 롤렉스시계를 선물해 주었다고 한다. 최근 여러 논란이 많은 힙합계에서 훈훈해지는 일화. 덕화가 효도했다

2014년도에는 쇼미더머니3에 심사위원 겸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허나 Dok2와 함께 개그콤비(...)라는 명예를 안게 되었으며, 과묵해보이는 특유의 인상으로 개드립을 날린다거나 촌철살인과 털ㄴ업을 하는 등 의도치 않은 개그로 인하여 랩이 아닌 다른 쪽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통칭 '도덕콤비' [7] Dok2가 '형은 마지막으로 운게 언제예요??' 라고 질문하니 얼굴을 긁적이며 '태어날때..?' 라고 답변하는 장면은 가히 압권. # [8]

쇼미더머니3를 통해 어쨌든 인지도는 굉장히 상승했다. 기존에는 Dok2와 더 콰이엇 하면 허세가 심하고, 굉장히 센 느낌, 혹은 공익근무 영리 사건으로 인해 안좋은 이미지가 있었으나, 실제로는 훈훈 따뜻한 말투와 성격, 시원스런 달변 그리고 매회 화제가 되는 프로듀싱 실력으로 말미암아 호감 뮤지션으로 자리매김 했다. 육지담이나 B.I등을 까는 말도 잘 하고, 방송에서는 Dok2와 함께 가장 솔직하고 시청자들의 마음과 잘 맞는 발언을 자주한다. 프로듀서 선정 때 고작 3명만 오며 탈락 위기에 놓이고 프로듀서 공연에서 4팀에서 가장 평이 안좋았고, 1차 공연부터 차메인이 떨어지며 위기에 처하는 등, 초중반 방송에서 위기가 있었으나 결국 BOBBY도 우승시키고 이미지를 쇄신하는 등 사실상 쇼미더머니3 최대의 수혜자.

정규 5집 앨범 1 Life 2 Live를 10월 중 발표한다고는 예고가 되어있었지만, 정확한 날짜는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2015년 10월 15일 기습적으로 발매했다. 그리고 고추는 무사하지 못했다. 2015년 수없이 쏟아진 네임드 래퍼들의 앨범 중 하나로, 앨범 한 장이 전체적으로 자기계발서 같다는 평이 있다(..) 전반적으로는 일리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으나, 앨범 제목인 1 life 2 live 에서 드러나듯 서정적이면서 희망적이고 용기를 주는 가사가 많다는게 특징.

오왼 오바도즈의 첫 믹스테잎 P.O.E.M.을 프로듀싱했다. 더 콰이엇이 먼저 총괄 프로듀서를 맡겠다고 제의하고, 믹싱과 마스터링까지 도맡아줬다.

2016년 도끼와 함께 쇼미더머니5에 심사위원으로 다시 한번 출연하게 되었다. 결승전 공중도덕 파트2 무대에서 보란듯이 묵직한 의미를 던진 랩을 해내면서, 그리고 이후를 기점으로 작업량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동시에 (트랩도 했지만) Still got Luv, Beautiful Life II, Mission 등에서 묵직한 붐뱁 랩들을 뽑아들면서 옛날의 그 위엄을 발산하며 랩을 잘한다는 평가가 엄청나게 늘어났다. 착각하면 안되는 것은 랩 실력이 올랐다기보단 대중의 취향에 맞게 되었다는 것. 더콰이엇은 원래부터 랩으로 께이들을 양산한다.

3. 디스코그래피

  • 정규 1집 Music - 2005년 7월 28일 (2006년 11월 2일에 '2006 Reissue Edition'으로 재발매)
  • 정규 2집 Q Train - 2006년 2월 3일
  • Music Instrumentals - 2006년 11월 2일 (1집 Music의 인스트루멘탈 앨범)
  • (P&Q 앨범) Supremacy - 2006년 7월 24일
  • 정규 3집 The Real Me - 2007년 12월 13일
  • The Lost Me - 2007년 12월 24일 (온라인 무료 배포) (3집 작업 동안의 미공개 비트를 모은 인스트루멘탈 앨범)
  • 믹스테입 Back on the Beats Mixtape vol.1 - 2008년 4월 16일
  • (The Quiett & Makesense) 246 - 2009년 1월 30일
  • 믹스테입 Back On The Beats 0.5 - 2009년 7월 17일 (Back On The Beats Vol. 1의 트랙 중 4곡과 신곡 한 곡을 수록)
  • 싱글 Never Q.U.I.T.T. - 2010년 2월 23일
  • 정규 4집 Quiet Storm: A Night Record - 2010년 3월 11일
  • (Dok2 & The Quiett) Rapsolute Remixes - 2010년 8월 12일
  • (Dok2 & The Quiett) RAPSOLUTE Vol.1 - 2010 8월 15일
  • (Dok2 & The Quiett) WE HERE - 2011년 1월 1일
  • 믹스테입 Back On The Beats Vol.2 - 2011년 6월 5일
  • 믹스테입 Stormy Friday - 2011년 12월 7일 (11월 23일에 온라인 무료 공개)
  • 정규 5집 AMBITIQN -2013년 2월 14일[9][10]
  • (일리네어 레코즈) 11:11 - 2014년 5월 21일
  • (일리네어 레코즈) Rockin' With The Best- 2014년 11월 11일[11]
  • 디지털 싱글 All About - 2014년 12월 5일[12]
  • (Dok2 & The Quiett) Good Luck - 2014년 12월 17일[13]
  • The Real Me - 2014년 12월 23일[14]
  • Nothing - 2015년 2월 6일[15]
  • 정규 6집 1 Life 2 Live - 2015년 10월 15일[16][17][18]
  • 정규 7집 Q TRAIN 2 - 2016년 4월 28일[19]
  • 정규 8집 Millionaire Poetry - 2017년 5월 18일[20]

4. 논란

4.1. 공익근무 중 영리활동 논란

공익근무 중인데도 불구하고 활발히 공연과 음반을 내는 등 활동을 지속했는데 2013년 5월 이를 의아하게 여긴 힙합 커뮤니티 힙합LE의 한 유저가 병무청에 문의한 결과 병무청에 허락 받은 바 없이 공익근무중에 음악 활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병무청에서는 더 콰이엇에게 음악 활동 중지와 유료음원 서비스 중지를 요구하고 징계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막상 더 콰이엇 본인과 소속사인 일리네어에서는 아무런 해명이나 사과가 없어서 더욱 논란을 부추겼다. 팬들도 이 문제에 대해 쉬쉬하고 있고, 논란이 잠잠해질 때까지 버티겠다는 듯. 안 그래도 '힙합하는 애들은 맨날 사회 불만이나 토하고 돈자랑이나 해 대면서 막상 지들은 군생활 제대로 안한다'는 사회적 선입견이 있던 와중에 평소에 돈자랑이나 스웨거 가사를 주로 쓰던지라 이미지에 큰 타격이 가게 됐다.

논란이 불거지자,같은 소울컴퍼니 멤버였던 크루셜 스타공익근무중에 허락없이 음악 활동을 했던 것을 자백했다.

4.2. 활동 초기 샘플링 논란

샘플링 논란때 가장 많이 까이는 프로듀서 이기도 하다. 일부 시선에서는 더 콰이엇의 비트가 사실 멋있어 보여도 우연히 운좋게 좋은 샘플을 발견해서 만드는 통샘플에 지나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다. [21] 사실 힙합의 발전 과정에 있어서 원곡의 일부를 통으로 Loop 시켜서 비트를 만들어왔었고 현재도 간혹 쓰일만큼 통샘플링 자체가 무조건 나쁜 작법이라 볼 수는 없다.[22] 단, 통샘플링을 한 것 보다도 가장 중점적으로 비판을 받는 부분은 샘플링으로 만들어진 곡들의 대다수가 무단샘플링이라는 것. 하지만 그도 그럴것이 퍼블리셔가 명시되지 않은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클리어 하고싶어도 못한다고..[23] 사실 그 많은 비트의 원 저작권자들이 더콰이엇에게 저작권료를 요구한다면 당장에 깡통찰듯...으로 보이지만 황치와 넉치 더 콰이엇편에서 밝혀진 바로는 힙합 뮤지션들의 특성상 주로 저작권료보다는 공연으로 수입을 벌기 때문에 사실상 10만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24] 현재 대부분의 곡들은 클리어가 된 것으로 보이며[25] 최근 곡들은 확실하게 클리어를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거기에 최근 들어서는 예전만큼 샘플링을 많이 쓰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5. 어록

5.1. 가사 中

난 남다른 삶을 원하진 않았지만, 남과 같은 삶은 더욱 더 원하지 않아.

정규 1집 <Music>의 수록곡 '상자 속 젊음 (feat. Paloalto)' 가사 中

내가 세상보다 좀 더 높다면 낮췄어. 사람들은 그게 인생이라고 가르쳤어.

정규 3집 <The Real Me>의 타이틀곡 '한번뿐인 인생' 가사 中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림 없는 영혼. 지금껏 살아오며 진정으로 느껴본 심장박동과 진실의 파동, 밝게 빛나.

정규 3집 <The Real Me>의 수록곡 '진흙 속에서 피는 꽃 (feat. Kebee, MC Meta)' 가사 中

모두가 마치 자신이 최고인 듯 걷고 또 말하지. 그리고 방심한 찰나에 크게 당하지. 그래서 필요한 것이 겸손한 마음.

정규 4집 <Quiet Storm: A Night Record>의 수록곡 'Game Theory' 가사 中

랩을 하고 나서는 여기 저기서 무시당하곤 했지만 나는 절대로 무릎꿇지 않았어.

미니 1집 <Stormy Friday>의 타이틀곡 'Came From The Bottom' 가사 中

내가 유명해질수록, 또 돈을 벌수록, 진짜 친구는 줄어. 가짜 친구는 늘어. 결국에는 아무도 내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지 않는단걸 알게 됐지.

미니 1집 <Stormy Friday>의 수록곡 'Mr. Lonely Part. 2' 가사 中

너무 깊게 빠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제각기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일 뿐, 고민할 수록 나 자신과는 멀어질 뿐.

정규 5집 <AMBITIQN>의 수록곡 'Tomorrow' 가사 中

그저 멋지게 살고 싶다는 나의 꿈이 나를 어느새 이 곳에 데려왔어. 가끔은 이 모든 게 꿈만 같지, 정말로. 이건 꿈이었으니까.

정규 5집 <AMBITIQN>의 수록곡 'Livin' In The Dream' 가사 中

난 바닥에서 왔고 돌아가지 않아 이제 나는 부자고 가난하지 않아 그런 식의 가사를 내게 바라지 않길 바래.

정규 5집 <AMBITIQN>의 수록곡 'AMBITIQN' 가사 中

젊은이들에게 해줄 말이 있어. 한 번뿐인 인생, 남들 사는 대로 살지마. 알겠지?

정규 6집 <1 Life 2 Live>의 타이틀곡 '1 Life 2 Live' 가사 中

내 모든 경험에 의하면 성과라는 것은 달팽이처럼 아주 천천히 오거든. 물론 예외도 있지. 그런 건 쉽지. 허나 쉽게 온 건 쉽게 떠나.

정규 6집 <1 Life 2 Live>의 수록곡 'Your World' 가사 中

많은 래퍼들이 연예인이 된 척을 하고, 내가 뭔갈 하면 욕했다가도 따라 하고. 난 너희를 대신해서 겪어, 시행착오.

정규 6집 <1 Life 2 Live>의 수록곡 'Lifetime' 가사 中

6. 기타

  • 최근 일본의 전설적인 락밴드 안전지대의 곡에 피처링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 명가사로는 상자 속 젊음 가사 전체 다, 1life 2live 첫 번째 벌스. 명곡으로는 '한번뿐인 인생', '진흙 속에서 피는 꽃', '뛰어가', 등이 있다. 이 곡들이 수록된 3집 또한 명반이라 불리고 있다. 다른 음반의 명곡으로는 'take the q train', '닿을 수 있다면' 'Be About it'등이 있다.
  • 1 Life 2 Live의 공식 뮤직 비디오로 보아서는 궐련을 피는 듯 하다. 본인은 시가만 핀다고 한다. 인스타에도 올리는편. 시가 마니아라 빈지노가 말보로를 필 때 옆에서 시가핀다 카더라.

  • 도끼와 함께 쇼미더머니에 출연한 프로듀서 중 사실상 얻을 것만 얻어낸 몇 안되는 인물 중 한 명이기도 하다.[27]
  • 턱수염은 21살 이후로 계속 기르고 있다고 한다. 없으면 허전하다고. 콧수염은 잘 나지 않는 듯. 부러운 던밀스
  • 참고로 면도 했을때진짜잘생겼다고 한다. 빈지노가 보이는것 기분탓?
  • 일리네어 설립 이후 피식 웃게 만드는 위트있는 가사를 자주 쓴다.[28] Ex) '정말로 필요해 지폐를 세는 기계가', '라면으로 치면 농심', '50평 아파트에서 혼자서 살아', '멀쩡하던 남자들도 께이로 변햅', '경비실 아저씨도 알아 내가 해낸 것을'
  • 솔컴 시절과 일리네어 시절의 더콰이엇은 확실히 다른 인물처럼 보인다. 솔컴 시절은 잘 웃고 순박한 느낌에 뭔가 아이돌미 같은 것도 있었으나 일리네어 이후 더콰이엇은 진지하고 과묵함이 컨셉인지...쇼미처럼 피식하고 웃겨보일때도 있지만 본인 스스로 어느정도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것 같다.
  •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하품하다가 턱이 빠진 적 있었는데 공포를 느꼈다고 한다. 이제는 무섭다거나 두렵다거나 그런 얘기 안 할 듯. 태어날때 딱 1번 울었던 사람이니
  • 의외의 사실로 조카바보다. 조카바보라기보단 거의 조카덕후 수준. 인스타에 심심찮게 조카의 사진이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조카와 같이 잡지에서 화보촬영도 했으며 그의 곡인 1Life 2Live에서도 난 엄마의 아들 또 신우[30] 삼촌 이라는 가사가 나온다. 그리고 조카를 대할 때에는 평소의 무심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가 아닌, 애교넘치는 하이톤으로(!!!!!!) 변한다.
  • 종교는 무교이다. 근데 박재범의 곡 'WORLDWIDE'의 가사에서 "아마 신이 나를 부를 때까지!"라는 가사를 보면... 아예 할렐루야라는 곡도 있다.빈지노도 무교지만 빈지노의 '할렐루야'는 언어유희라면 더콰이엇의 할렐루야는 정말 종교적인 그대로의 의미.
  • 빈지노의 인스타그램에서 헬로키티컵을 소장 중인 것이 밝혀졌다. 힙플라디오에서 말한바로는 어릴 때 부터 다른 남자아이들과 달리 헬로키티를 좋아했다고. 사실 그 컵은 도라에몽헬로키티의 콜라보레이션 컵인데 헬로키티만 언급되어 아쉬웠다고 한다. [31] 또한 고양이를 좋아해서 '먼지'[32] 라는 고양이를 솔컴 시절부터 키우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고양이 영상들에 하트를 누르는 것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 이센스가 트위터로 밝힌 미담으로 더 콰이엇이 노가다 알카홀릭 거지였던 이센스에게 "야 앨범 내"하고 바로 앨범 발매비용으로 100만원을 계좌로 쏴줬다고 한다. 그리고 나온 앨범이 바로 New Blood, Rapper Vol.1.


  1. [1] 성문은 2004년쯤에 힙합음악을 그만두었다.
  2. [2] 이 앨범에서 매드클라운이 처음 등장하였고, 도끼는 당시 소속사의 활동제한을 피하기 위해 Notorious Kid라는 이름으로 참여하였다
  3. [3] 이른바 '정박덕후'..
  4. [4] 해외에도 더콰이엇과 마찬가지로 정박 위주의 깔끔한 식의 랩을 주로 하는 인스펙타 덱이라는 래퍼가 있지만 이 사람은 더콰와는 다르게 정박 래핑의 단조로움을 완전히 잊히게 할 만큼 랩 스킬이 미친 수준이다.
  5. [5] 빠르기만 하면 잘 한다는 편견이 지금보다 더 심하던 때였다. 참고로 E SENS의 정규 1집 The Anecdote 수록곡 'Next Level'에서 자신이 참가했던 대회의 전년도 우승자였다고 한다. 참고로 심사위원은 MC메타.
  6. [6] 더콰이엇을 금수저로 아는 몇몇이 있는데 그의 가사들을 보면 광명시에서 가난하게 살던 내가 힙합만으로 타협한 사람들보다 돈을 많이 번다는 멋이 담겨져있다. 이러한 태도는 비단 더 콰이엇 만이 아니라 일리네어, 그리고 힙합이라는 문화를 관통하는 Came from the bottom정신이 담겨있다. 하지만 혹자는 그런거 모르고 무작정 교만하다고 깐다.
  7. [7] '도'끼+'덕'화 해서 도덕(....)
  8. [8] 사실 소울컴퍼니 마지막 콘서트 <샘, 솟다> 마지막 부분을 보면 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4etVr17WBo&list=PL66FC7427EFDCF3C3&index=15
  9. [9] AMBITION 에서 O를 본인을 의미하는 Q로 바꿔 썼다.
  10. [10] 원래 믹스테입이었으나 Millionaire Poetry가 정규 8집으로 나온 것을 보면 정규 앨범으로 바꾼듯 하다.
  11. [11] 일리네어 레코즈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2014년 11월 28일 인스트루멘탈 트랙과 함께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었다.
  12. [12] 5집의 2번트랙이며 미리 선발매되었던 싱글은 현재 음원사이트에서 내려갔다.
  13. [13] 2015년 1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테이큰 3과 콜라보한 곡으로,뮤직비디오도 영화의 메이킹필름과 하이라이트로 이루어져 있다.
  14. [14] 정규3집의 리마스터 버전이며 인스트루멘탈이 포함된 2CD로 발매되었다.
  15. [15] 'All About'과 마찬가지로 음원사이트에서 내려가 있다. 그러나 5집에는 미수록. 이에 대해서는 샘플클리어를 하지 못한게 아닌가라는 의견이 대다수애초에 생일기념으로 공개한 곡이다.
  16. [16] 기습발매되었으며 음반은 23일에 발매
  17. [17] 앨범발매전 몇몇 인터뷰에서 DJ PremierPete Rock이 참여한다고 밝혀 거장들과의 작업에 리스너들을 놀라게 하였다. 그러나 DJ Premier는 참여하지 않았는데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결국에는 성사되지 못했다고 한다. 다음 앨범을 기약하자
  18. [18] 뮤비에서 도끼가 i8을 빈지노가 R8을 더콰이엇이 컨티넨탈 GT를 몰고 나온다간지가 엄청나다
  19. [19] Instrumental 앨범이다.
  20. [20] 정식보도자료에서도 정규 8집이라고 명시한 것으로 봐서는 AMBITIQN부터 5집으로 쳐야 이번작이 8집이라 볼 수 있는데, 추측으로는 스스로 AMBITIQN을 믹스테잎에서 정규작으로 다시 칭한 모양. 자세한 이유를 안다면 추가바람.
  21. [21] 소울컴퍼니의 두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당시 그가 프로듀싱한 많은 곡이 통샘플로 밝혀져서 많은 논란이 되었었다. 특히 인스 앨범 까지 낸 1집은 대부분이 통 샘플링...
  22. [22] 최근 들어서는 저작권 관련 문제도 있고 점차 곡을 얼마나 창의적이게 만드는가가 중요해지면서 샘플링 자체를 잘 하지 않는 프로듀서들도 많아졌다. 샘플을 쓰더라도 프로듀서들에게 있어서 샘플링을 얼마나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가가 정말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무조건 통으로만 쓰지는 않는다.
  23. [23] 사실 샘플클리어의 여부 자체는 제 3자가 알 수가 없는 게 맞다. 애초에 원작자와 합의를 본다면 굳이 클리어 여부를 밝히지 않아도 되기 때문. 하지만 일리네어의 컴필레이션 앨범의 부클릿에서 더콰이엇이 프로듀싱한 트랙이 샘플클리어를 했다는 것이 처음으로 적힌 것으로 봐서 지금까지 그 어떤 곡에서도 샘플클리어를 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하다.
  24. [24] 거의 모든 한국 힙합 뮤지션들이 샘플 클리어 문제에서 자유로울수 없긴하지만 일리어네어 멤버 중에서는 더 콰이엇이 가장 위험하다고 볼수있다. 도끼는 샘플링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더리 사우스를 하기 때문에 샘플링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 빈지노의 경우 본인이 프로듀서를 겸하고 있지 않다(재지팩트는 시미 트와이스의 프로듀싱이다). 헌데 더 콰이엇은 멤버 중 샘플링을 통한 프로듀싱 경력이 가장 길다(....).
  25. [25] 저작권 협회를 참고하거나 노래방에 올라온 더콰이엇 초기 곡들을 살펴보면 작,편곡에 원작자 표기가 되어있다.
  26. [26] MBC 표준FM 심심타파의 한 코너인 '힙합교실'에서 스윙스와 함께 랩을 가르쳤고 정박덕후로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카덕들은 코너 초반에 금지개인기가 추가되는 것을 봐야 했다.
  27. [27] 실제로 쇼미더머니에 참가하여 이미지를 버렸던 사람들이 많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거의 손해없이 얻을 것만 얻은셈. 쇼미3때는 도끼와 함께 만담듀오 이미지와 연결고리 열풍 그리고 일리네어 팀의 우승을, 쇼미5때는 비록 팀 우승은 실패하였으나 김효은해쉬스완을 엠비션뮤직으로 영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28. [28] 사실 솔컴 시절에도 '우린 조지 부시랑 존나 친해. 자칫하면 니네 집에 미사일을 날려' 같은 위트있는 가사를 쓴 적 있다.
  29. [29] The QuiettBeenzino가 피처링한 Dok2의 노래 내가의 가사 中.
  30. [30] 조카의 이름
  31. [31] 더콰이엇이 소장한 머그는 2015년 여름 발매 된 도라에몽과 헬로키티 콜라보레이션 제품. http://img.masi-maro.com/imgdet_11012_355891_imgdet_org.jpg
  32. [32] 소울컴퍼니 Official Bootleg 앨범에 나오는 먼지가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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