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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LG의 인수와 세일
3. 세일,구매 팁
3.1. 상시 50% 세일 목록
4. 유명 히트작 (최근순)
6. 역대 브랜드 모델
7. 글꼴

1. 개요

한국의 로드샵 화장품 브랜드. 1962년 미주산업주식회사로 시작하였다. 1984년 일본 메나드화장품과 기술제휴를 맺어 수출 및 내수, 판매를 담당하였다. 1995년 일본 메나드화장품과 기술제휴를 종료함으로 OEM전문회사가 되었으며 1999년 한국 마리코스 화장품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2003년 현재의 사명으로 상호변경을 하였고 동년 12월 명동에 1호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최초로 런칭했다. 그당시 3300원의 저렴한 가격을 컨셉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었던 에이블씨엔씨미샤를 의식하여 저렴한 가격을 컨셉으로 내세웠다.

브랜드는 더바디샵을 배낀 것으로 1호점이 명동 더바디샵 매장 옆에 있었다(...).

2005년경 부터는 권상우를 모델로 해서 그당시 유행하던 웰빙 트렌드에 맞춰서 자연주의컨셉을 내세웠다.

이게 타 로드샵과의 차별화가 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재 한국 화장품 전체 매출 3위. '''로드샵 화장품 브랜드 판매량, 가맹점 수에서는 단연 부동의 1위였다. 노세일 정책으로 수 년을 버텨왔지만 2012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한달에 한번 꼴로 세일 중.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자연주의를 컨셉으로 하는 화장품 브랜드 답게 순한 화장품, 자연성분 화장품을 내세우면서 심플한 용기 디자인 등으로 인기를 모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유사 컨셉의 브랜드가 많아져 더페이스샵만의 개성은 약해진 편. LG에 인수된 이후로는 디자인이 좀 더 어린 층을 노린 듯한 제품이 많이 늘어났다. 2011년 보브화장품을 인수합병하였다.

광고카피는 '뇌출혈 스토리내추럴 스토리(Natural Story)'

2. LG의 인수와 세일

2009년에는 화장품 업계 2위의 LG생활건강에 인수되었다.

더페이스샵은 LG생활건강에 인수되기전 해외의 투자회사에 매각 되었으며 그 시기에 창업주 정운호의 최측근들과 일부 직원들이 퇴사하여 네이처리퍼블릭을 창업한다. 그 후 더페이스샵은 LG생활건강에 인수 되었고 남아있던 직원들은 대부분 고용이 승계 되었다. 즉 네이처리퍼블릭의 창업 멤버들의 집단 퇴사는 LG생활건강 인수 이전에 일어난 일이므로 LG생활건강의 인수와는 하등의 상관이 없는 일이다.

이후 네이처 리퍼블릭은 더페이스샵의 창업주이자 네이처리퍼블릭의 창업주이기도한 정운호씨의 도박 사건으로 장단기적인 매출에 큰 영향을 받게 되었다. 정운호씨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는데 당연히 경영 전반에 큰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고 임직원들은 더페이스샵에 잔류하여 LG생활건강의 직원으로 대우받고 있는 옛 동료들을 보면서 네이처리퍼블릭으로 이직한 것을 두고두고 땅을 치고 후회한다 카더라.

LG인수 이후로 화장품에 대대적인 디자인&품질 리뉴얼이 이루어졌다. 리뉴얼되고 난 후 제품의 향이나 색이 변경되거나 가격이 크게 바뀌는 경우가 있어 단골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다.

2010년에는 젊은 고객층을 의식하여 유명 팬시 캐릭터인 '뿌까'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라인이 한정 출시 된 바 있었다. 기존의 깔끔한 디자인 컨셉과는 상이하게 지나치게 유치하고 발랄했기 때문에 반응은 학생층이나 젊은 층 일부를 제외하면 썩 좋지 않았다. 이 때문인지[1] 한동안 '더페이스샵에선 초등학생용 화장품을 제작 판매하지 않습니다'하는 내용의 팻말을 카운터에 붙여 놓기도 했었다.

LG생활건강에 인수된 후 매출이 정체하여 2012년에는 미샤에 1위 자리를 내어줄 것으로 예상 되었었다. 이 때문에 잡지사에 미샤의 광고를 빼라는 압력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고 2012년 3월 8일에는 최초로 전품목 30% 세일을 해금실시함으로써 위기감이 생겼다.

그리고 더페이스샵이 세일에 들어간 다음날, 미샤로드샵 1위 탈환 기념 전품목 30% 세일에 돌입했다. 이 기간 미샤는 짭테라와 짭색병을 사기 위해 모인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1위 홍보를 확실히 했다. 여담으로 우연히 같은 기간 에뛰드 하우스도 30% 세일을 하는가 하면, 홀리카 홀리카도 2주년 기념으로 30% 세일을 진행했고, 뿐만 아니라 일요일에는 더샘까지 30% 세일에 합류하여, 3월 11일은 5개 로드샵 브랜드가 동시에 30% 세일을 진행한 보기 드문 주말이 되었다.

세일을 한 번도 안 해본 브랜드는 있어도 세일을 한 번만 해본 브랜드는 없다고 5월 초 30% 세일을 다시 개시했다. 윗 내용대로 2012년 12월 이후로는 꾸준히 한 달에 한 번씩 세일을 하는데 최대 50%씩 세일하는 등 기존의 노세일 정책과는 사뭇 달라져 신규 단골의 증가와 기존 단골의 이탈이 크게 이루어졌다. 전처럼 세일을 한 번도 안 해서 콧대높게 굴기에는 로드샵 시장이 너무 치열해졌다는 이유가 큰 것으로 보인다.

2018-05-19 07:08:58에 들어서는 세일을 자주하는 편이다. 심지어 비회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때도 많아졌다. 하지만 어떤 매장은 멤버에게만 할인을 적용할 때가 있다.

2013년 경을 기점으로 미샤는 더이상 더페이스샵의 라이벌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몰락하였으며 오히려 급성장한 이니스프리가 중저가 시장 1위 타이틀을 더페이스샵으로부터 빼앗았다.

3. 세일,구매 팁

여타 로드샵과 마찬가지로 마트 등에 입점 된 매장을 제외하곤 회원가입을 해야만 세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일과 증정행사가 2013년 현재는 매우 잦은 편이므로 회원 가입을 하고 세일, 증정 행사 때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꽤 괜찮은 제품들을 이용할 수 있다. 문자로 광고를 받아 보는게 귀찮다면 회원가입 시 '문자 안 오게 해주세요'라고 말해두자. 회원가입은 물건을 구매하여야 회원 가입 절차가 완료 되는데 처음 회원 가입 시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해준다. 세일 기간에도 회원가입이 가능하나 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는 고로 10% 적립도 불가능하다. 포인트 적립은 안 되나 '구매실적'은 그대로 쌓여 회원 등급 승급에 도움이 되므로 세일 기간에도 회원 인증을 해두는 습관을 길들이면 우수 VIP 전용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잦은 세일과 증정행사 등으로 이전보다 정가는 많이 올라간 편. 세일기간엔 샘플 지급이 본사 차원에서 금지 되므로 비 세일기간 때 구매할 경우엔 샘플을 많이 챙겨달라고 하자.

매달 최대 50% 세일을 하면서 세일 50% 품목은 매번 달라지는데 고정적으로 50% 판매하는 제품은 아래와 같다.

이 외, 최대 50% 세일하는 품목은 다시 50% 세일하기까지 약 반년이 걸리므로 50% 세일 할 때 사두는게 좋다. 행사 홍보 시 OOO전품목(ex: 아이크림 전품목, 남성전용 전품목) 같은 경우다.

3.1. 상시 50% 세일 목록

  • 스밈 발효원액 트리트먼트 (대용량)
  • 스밈 발효원액 에센스 120ml (대용량)
  • 스밈 발효원액 크림 100ml (대용량)
  • 스밈 광채보습 에센스 120ml (대용량)
  • 스밈 광채보습 크림 100ml (대용량)
  • 명한 미인도 수 수크림 100ml (대용량)
  • 치아씨드 피지잡는 수분크림(수지크림) 100ml (대용량)

위 제품들은 정품보다 양이 약 두배가량 많아 가격대비 용량이 많은 편이므로 50%세일 때 구매하면 꽤 경제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스마트 필링 시리즈도 매번은 아니나 세일 때 50% 세일을 할 때가 상당히 잦은 편이므로 기왕이면 세일 때를 노려 보자.

4. 유명 히트작 (최근순)

  • 치아씨드 크림 - 망고 씨드에 이어 크게 히트 한 수분 크림. 특히 '피지 잡는 수분 크림(수지크림)'은 오일프리에 오일 컨트롤 기능이 있어 지성, 여드름 피부 여성은 물론 남성들에게도 크게 어필하고 있다. 수면팩이나 바디에도 활용 가능해서 대용량 제품이 많이 나가는 제품 중 하나. 다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오히려 트러블이 올라왔다는 평도 많으니 민감한 타입은 주의.
  • 망고씨드 크림 - 건성인 여성인구들이 굉장히 선호하는 크림. 그간 LG로 넘어간 이후로 안 팔리던 더페이스샵에게 회생의 기회를 주었다며 칭송 하고 있다. '실크 보습 페이셜 버터'의 경우 겟잇뷰티 1위를 하며 더욱 유명해졌다. 크게 히트 한 이후론 별의 별 제품이 망고 씨드 라인으로 출시 되고 있으며 망고 씨드 크림만 너댓개가 된다. 가장 주력인 제품은 '실크 보습 페이셜 버터'와 '하트볼륨 버터(수지버터)'. 덧붙여 망고'시'드가 옳은 표기지만 우리 말 '씨'앗과의 동음을 노린 듯.
  • 블레미쉬제로 라인 - 여드름 인구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선호되고 있다. 특히 폼클렌징의 세정력이 발군인데다, 스킨과 로션의 보습 & 트러블 예방능력이 훌륭하다. 크리니크의 블레미쉬 라인을 마이너 카피한 듯. 용기 디자인이 다소 비슷하게 생겼다.
  • 리치핸드 큐티클 앤 네일 밤 - 쫀득쫀득한 제형이 인상적이며, 달콤한 스위트 아몬드 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내용물은 그저 바세린일 뿐이지만
  • 아르쌩뜨 라인 - 2007년경부터 등장해서 꾸준히 팔리는 더 페이스샵 최고의 스테디셀러. 노란띠 스킨으로 유명한 '아르쌩뜨 에코테라피 익스트림-모이스쳐토닉 위드 에센셜' 스킨이 인기가 많다.
  • 컬러 투 치크 블러셔 - 유명 화장품 브랜드 슈에무라의 블러셔 글로우 온의 저렴이로 평가받아 인기가 좋았다. 특히 베스트셀러인 m44 색상과 이 제품의 OR201이 발색이 거의 같다는 평판 덕분에 대형 미용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네이버 자동 완성의 위엄 ㄷㄷ;; 실제로 패키지 디자인까지 거의 같다... 그러나 어이 없게도 단종되었다.
  • 파워 퍼펙션 비비크림 - 한때 김현중 비비아아... 님은 갔습니다... 여러모로라는 별명으로 여기저기 팔려나가던 제품. 여전히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밀착력, 지속력 모두 다 괜찮다. 다만 한창 비비크림이 유행하던 때 출시된 제품이라 비비크림 특유의 잿빛은 개선되지 않았다. 촉촉하면서 커버력도 좋아 건성 피부인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반대로 지성용으로 파워 퍼펙션 매직 커버 비비크림도 있다.

5. 갑의 횡포

아모레 퍼시픽. 토니모리, 네이처 리퍼블릭과 함께 화장품 업계 갑의 횡포 논란과 함께 피해 대리점주들의 궐기가 일어났다. 상품권 강매나 물량 밀어내기 등 더 페이스샵 또한 남양유업 못지 않은 횡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논란에 대하여 더페이스샵을 비롯한 화장품 업계의 잘못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남양 유업과의 비교는 너무 과하다는 지적 또한 있다. 남양유업의 경우 유통기한이 극히 짧은 유제품을 밀어넣어 사실상 상당수의 제품이 폐기될 여지가 생기고 그에 따른 손해를 가맹점주 혹은 총판업주가 감수해야했던 것과는 달리 화장품의 유통기한은 1~2년정도 이므로 남양유업의 악명높은 밀어내기와 비할바는 아니다. 물론 가맹점주의 의사에 반하는 밀어내기가 부당한 갑의 횡포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6. 역대 브랜드 모델

권상우 - 前 더 페이스샵 간판모델

전지현

배용준

김현중 - 원빈과 함께 더 페이스샵 모델, 하지만 전에는 같은 로드샵 브랜드인 토니모리의 모델을 하고 있었던 지라 약간의 비판이 있었다. 2013년 말 초상권 계약이 종료 되었다.

원빈 - 현재 김현중과 함께 모델로 활약중.

박민영

손연재 - 2011년

EXO-K - 2012년. 다음해 EXO 전원이 네이처 리퍼블릭으로 갈아 탔다.

소녀시대 서현 - 2011년 하반기. 2013년 말 초상권 계약이 종료 되었다.

수지(miss A) - 2013년 상반기부터 모델로 활동. 메이크업 제안에 '첫사랑' 키워드를 자주 사용하고, 제품 펫네임에 '수지' 이름을 붙이거나 염색약도 컬러 별로 수지를 프린트하여 패키지를 출시하는 둥 서현 때 보다 좀 더 수지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수지(...) - 황해에서 보이스피싱 팀장을 맡았던 개그맨. 수지라는 이름을 이용한 동명이인 드립. 광고 자체는 배수지가 하던 수분크림 광고다. 비락식혜돼지바의 뒤를 잇는 병맛 광고 참신하단 평이 많지만 남자들은사람에 따라 OME를 유발할 수도 있다.

보다시피 역대 모델들이 대부분 소위 한류스타들.이수지는 빼고 당연히 한류 해외팬들에게 꽤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다. 해외에도 지점이 있고, 해외팬들의 매출이 상당히 쏠쏠하다. 주로 한류 팬이 많은 아시아에 인기가 많은 편.

7. 글꼴

더페이스샵의 상징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수지의 립퀴드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잉크립퀴드체를 공개했다. 제작은 윤디자인이 맡았다. 굵기는 보통굵기 하나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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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당시 초등학생 화장품 판매가 문제되어 관련 법안까지 생겼다. 관련기사 참조. 다이소 등지에는 아직도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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