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소역

덕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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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방면[1]

양 평
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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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K126)
(일부열차 시종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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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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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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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56 (덕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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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보통역 (3급)
(망우역 관리 /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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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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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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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1939년 4월 1일

중앙선

2005년 12월 16일

경의·중앙선

2014년 12월 27일

무궁화호

1984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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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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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2층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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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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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 쌍섬식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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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중앙선
덕 소

德沼驛 / Deokso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화물
5. 일평균 이용객
5.1. 수도권 전철
5.2. 일반철도
6. 승강장
6.1. 출구 정보
7. 연계 교통
8. 기타

1. 개요

역사

일반 열차가 정차하는 승강장의 역명판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K126번.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 56 (덕소리)[3] 소재.

2. 역 정보

구 역사. 2005년 중앙선 복선전철화 이후에 철거되었다. 현재의 1번 출구에서 북서쪽으로 약 100m 자리, 즉 주차장 입구에 있었다.[4]

중앙선남양주시 구간 중 무궁화호가 정차하는 유일한 역이다. 정차하는 열차는 하행이 #1631, #1603, #1635, #1627로 태백선 강릉행 2편, 중앙선 안동행, 제천행 각각 1편이며, 상행은 #1626, #1638, #1606, #1642로 모두 청량리행이다. 일반열차 홈은 여객 홈 동쪽 끝까지 걸어가야지 나온다. 서울의 베드타운 지구 중 하나가 덕소이기 때문에 주로 무궁화호 수요는 청량리역과의 출퇴근 셔틀수요에 집중되어있다. 청량리역은 기본운임구간 내이기 때문에 운임은 2600원이며, 사이에 정차하는 역이 없기 때문에 15분 전후에 도착한다. 덕소에서 서울의 주요 교통결절점(잠실, 강변역, 청량리)으로 제일 빠른 시간내에 갈 수 있는 방법인데, 하루 4번밖에 안서서 시간을 맞추기 어렵고 환승할인을 받을 수 없기때문에 실제 탑승인원은 좀 처참한 편이다. 여기에 경의중앙선 출퇴근 급행이 10분 더걸리긴 하지만 환승할인이 되는 점이 경쟁요소로 작용해서 무궁화호의 수요를 나눠먹고 있기도 하다.

중앙선 첫 수도권 전철 개통 때 종착역이었던 역으로 현재도 경의중앙선 전철의 절반은 덕소역에서 시종착한다. 체감상 하차역이 도심~용문 구간일 때는 덕소행이 먼저 오고, 하차역이 덕소 이전일때는 용문행이 먼저 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다만 여러가지 까닭으로 일부 또는 전부를 팔당역 반복으로 바꿀 가능성은 상존한다. 도심역 이용객들과 팔당역에서 한강 건너있는 하남시 이용객 등의 수요와 업무부담 경감[5] 등을 이유로 들 수 있다.[6] 이유야 어쨌든 덕소역 이후의 주민들의 불평이 많기 때문에[7][8] 이 지역 정치인들이 덕소행을 팔당행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계속해서 하고 있는 중이기에 언젠간 바뀔 수도 있다.

과거 스토리웨이 편의점이 있었지만 맞이방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이후 분식점이 생겼지만 팔당방면 개통 이후 손님이 줄어 2012년 4월 초에 문을 닫았다. 팔당방면 개통 전에는 예봉산, 운길산 등을 가려는 등산객들이 이 역에서 내려 버스로 환승했으나 연장 이후 그럴 필요가 없었기 때문. 그리고 그 자리에 이디야커피가 들어섰다가 2015년 3월 말까지만 영업하고 문을 닫았다가, 5월 29일에 재개업. 이후 2017년 하반기 들어 다시 문을 닫고 코레일 관계사로 보이는 업소가 들어섰다. 커피와 도넛을 파니 심심하면(?) 들러보자.

덕소행 열차의 경우 운행이 종료되지 않은 경우 이 역에서 용산역으로의 운행을 위해 문산방면 위치에 정차한다. 참고로 덕소역은 용문방면 승강장과 문산방면 승강장이 쌍섬식 승강장으로 나뉘어져서 덕소역에서는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심지어 요새는 혼잡 시간대를 제외한 시간대에는 에스컬레이터를 꺼 놓고 줄로 묶어놔서 진입 자체를 안 되게 막아놓는다. 때문에 용문 방면으로 환승할 경우 양정역에서 갈아타라는 방송이 양정역 도착 전에 나오지만 그렇게 하는 승객은 많지 않은데 양정역이 한적한 수도권 근교 지상역사라 겨울에는 너무 춥고 여름에는 너무 덥기 때문. 따라서 덕소역 상부로 올라와 건물 안에서 대기하다 열차도착에 맞춰 내려가는 이용객을 자주 볼 수 있다.

2017년 최근, 지역 사회 일부에서 구리, 하남, 남양주 시민의 편의를 위해 덕소역에도 강릉선 KTX를 정차시켜라 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화물에 치이고, 무궁화호, 일반 전동열차 중간 종착역이어서 이미 업무가 과중한 만큼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알다시피 중앙선은 현재 선로 용량 포화상태라서 넣어주려는 마음이 있다해도 못 넣어준다. 그리고 지금 상태로 강릉선 KTX가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지금도 중앙선 연착 때문에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말이 많은데, 말이 더 많아지기 쉽게 결정할 사항도 아니다. 최근 덕소역 일대 뿐 아니라, 도곡, 도농역 등 남양주시 이장협의회 이름으로 이런 주장을 담은 현수막이 곳곳에 뿌려지고 있다고. 그러나 환승되는 일반 전철노선이 하나도 없기에 실제 정차한다 해도 이용할 수 있는 루트가 없다.

단, 2018년 02월 25일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폐회식 참석을 위해 방남한 북한 김영철 단장 등 8명의 대표단이 이 역을 이용한 적은 있다. 당시 대표단이 서울 광진구의 워커힐을 숙소로 사용했기에, 시위로 인한 만약의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강릉선 KTX 운행 구간 중 일반 열차를 취급할 수 있는 (정차 가능한) 덕소역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덕소역에 특별 정차한 KTX를 이용한 8명의 북한 대표단은 진부역까지 이동하여 올림픽플라자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폐회식에 참석하였다.

용문발 열차는 대부분 만석인 경우가 꽤 많다보니 이 역에서 내려서 편하게 덕소발 열차를 타는 승객들도 꽤 많다.[9]

3. 역 주변 정보

상가, 병원, 아파트, 오피스텔 등이 밀집해 있다. 1번 출구로 나와서 바로 보이는 주공3단지 및 왼쪽으로 신암밀리안 아파트가 있는데 비교적 신축이다. 덕소역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5분 정도 걸어가면 와부읍의 번화가인 덕소삼거리가 있다. 바로 앞에는 택시정거장과 버스정류장이 있고, 그 뒤에는 주차장이 있다. 2번 출구로 나와 도보로 3분 정도 걸어가면 한강공원이 있고, 바로 보이는 아파트는 삼익아파트와 그 옆에는 세양청마루아파트, PC&피시방과 음식점등 약간의 상권이 있다. 삼익아파트에는 물놀이놀이터가 있어 매년 여름마다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이 역 일대에 덕소뉴타운 사업이 추진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덕소리 문서 참조.

4. 화물

역에 아시아시멘트 물류기지 중 덕소물류센터가 있어 시멘트도 취급한다. 보통 1일 40량을 취급. 그 외에 화물취급역을 집약시킬 때 도농역에서 취급하던 포대양회, 비료 등을 덕소역으로 집약시키려 했지만 덕소역 구내가 좁아 적하설비를 둘 곳이 마땅치 않아 그냥 포기했다 카더라.

시멘트만 취급한다는 예기가 있지만 유류등도 취급했다 근데 어려워서 그냥 중단 그런데 이역은 석탄도 취급한다! 최근에는 취급하는지는 모르지만 소량만 취급하는걸로 보인다

5. 일평균 이용객

5.1. 수도권 전철

덕소역을 이용하는 광역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중앙선)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8,755명

9,558명

12,562명

11,653명

11,733명

11,839명

12,350명

12,437명

12,792명

13,098명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3,084명

13,156명

13,068명

12,750명

12,788명

  • 개통 초기에 몇 년 연속 승객이 빠르게 증가한 다른 역들과는 다르게, 덕소역은 개통 3년 차인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정체를 보였다. 이는 2007년~2009년 사이에 각각 팔당역, 국수역, 용문역까지 단계적으로 중앙선 전철이 연장되면서 양평군, 남양주시 조안면, 도심역 주변 지역에서 버스로 넘어오는 환승객이 줄어든 데에 따른 영향이다.
  • 경의선 구간과 비교하면 문산역과 수요 증가 추이가 비슷하다. 이미 첫해부터 비교적 높은 위치에서 시작했으나 가져올 수요는 대부분 처음부터 가져오면서 시간이 지나도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지 않고 일정 선에서 머무는 정도에 그치고, 공교롭게도 두 역 모두 하루 평균 13,000명 정도가 타고 내려서 숫자 자체도 거의 차이가 없다.

5.2. 일반철도

덕소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무궁화호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62명

84명

160명

188명

325명

407명

114명

110명

106명

154명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167명

166명

98명

182명

180명

6. 승강장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승강장 스크린도어 설치 이전

2폼 6선. 1번 승강장쪽 바깥 선로는 주로 화물열차가 대기하며, 막차시간대 주박열차는 1·4번 승강장과 4번 승강장쪽 바깥 선로에 주박한다. 덕소 착발 열차는 극히 일부 열차를 제외하고 이 승강장에서 승객들을 내려주고 대기하다가 문산 방면으로 되돌아간다.

덕소역은 고상홈과 저상홈이 일자로 붙어 있는 특이한 역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10] 지하철은 고상홈 쪽에 서고, 무궁화호는 저상홈 쪽에 서기 때문에 한 승강장에서 지하철과 무궁화호 둘 다 탈 수 있다.

2017년 8월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되었다. 현재는 가동중이다.

양정

4

3

2

1

도심

1·2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완행

양수·양평·용문·지평 방면, 당역종착

급행

양수·양평·용문 방면

2

중앙선·태백선·영동선

무궁화호

원주·제천·안동·강릉 방면

3·4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완행·급행

문산·용산·왕십리·구리 방면

3

중앙선·태백선·영동선

무궁화호

청량리 방면

이 역은 구배가 평지(0퍼밀)이다.

6.1. 출구 정보

  • 1번 출구 : 남부희망케어센터(보건소), 덕소삼거리, 덕소초등학교, 주공아파트 3단지
  • 2번 출구 : 한강공원, 삼익아파트, 세양청마루아파트, 현대홈타운아파트
  • 3번 출구 : 삼익아파트

7. 연계 교통

구리·서울 방향으로 갈 경우 1번 출구 건너편의 정류장(덕소역, 23-383)을, 도심역(도곡리)·팔당 방향으로 갈 경우 1번 출구 앞의 정류장(23-376)을 이용하면 된다. 단, 마을버스의 경우 역 건너편의 정류장을 하차 정류장으로, 역 앞의 정류장을 승차 정류장으로 사용하며, 상·하행 중복 구간이기 때문에 행선지를 잘 확인해야 한다. 버스 운전석 옆 앞유리에 녹색 간판이면 덕소초등학교·월문리 방향, 빨간 간판이면 덕소고등학교와 도심역(도곡리) 방향이다.

구분

노선번호

경유지

일반시내버스

15

도곡리 - 도심역 - 덕소역 - 도농역 - 구리역 - 교문동 - 광나루역 - 강변역

166-1

도곡리 - 동부센트레빌 - 덕소역 - 가운지구 - 구리역 - 상봉역 - 청량리역(현대코아)

167

삼봉리 - 팔당역 - 도곡리 - 덕소역 - 남양주체육문화센터 - 구리역 - 상봉역 - 청량리역 환승센터

168

도곡리 - 도심역 - 덕소역 - 양정역 - 금곡동 - 평내호평역 - 마석역 - 차산리

2000-1

양평터미널 - 양수리 - 도곡리 - 덕소역 - 도농역 - 구리역 - 광나루역 - 강변역

직행좌석버스

1660

도곡리 - 동부센트레빌 - 덕소역 - 수석동 - 토평IC - 광나루역 - 강변역

1670

도곡리 - 덕소역 - 수석동 - 토평IC - 잠실역

1700

도곡리 - 덕소역 - 수석동 - 토평IC - 잠실역 - 선릉역 - 강남역

마을버스

60

도곡리(건영아파트) - 덕소역 - 예봉초등학교 - 월문사거리 - 월문리(묘적사입구)

61·88-1·99

도곡리(건영아파트) - 덕소역 - 동부센트레빌 - 율석리 - 금곡동(남양주시청)

63

시우리 - 연세중학교 - 팔당역 - 도심역 - 덕소역 - 동부센트레빌

65

덕소역 - 주공아파트 - 동부센트레빌 - 예봉중·와부고교

88

도곡리(건영아파트) - 덕소역 - 예봉초등학교 - 예봉중·와부고교 - 군인아파트

88-2

도곡리(건영아파트) - 덕소역 - 예봉초등학교 - 월문사거리 - 월문리(다릿골) - 글개울

88-3

덕소역 - 동부센트레빌 - 월문사거리 - 월문초등학교 - 시우리

99-1

안골/자운동 - 도심초등학교 - 도곡리 - 덕소역 - 동부센트레빌

99-2

어룡(예봉산등산로입구) - 도곡리 - 덕소역 - 동부센트레빌

8. 기타

경의중앙선에서 남한강 자전거길과 인접한 역들(팔당, 운길산, 양수, 양평 등) 가운데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역이다. 한강공원 방면 출구로 나오면 3분도 채 걸리지 않아 충주까지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로 진입할 수 있어서 서울시내 구간의 혼잡함이 싫다면 전철로 덕소까지 와서 라이딩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끔 가다 1번 출구와 2번 출구를 헷갈려 2번 출구에서 버스와 택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2번 출구는 삼익아파트, 세양청마루 쪽으로 가는 길이고, 버스정류장과 택시정류장은 1번 출구에만 있으니 길을 잃지 말자. 간혹 가다 외국인분이 2번 출구에서 버스기다리다 지쳐 반대쪽으로 왔더니 정류장이 떡하니 있었다고 카더라

전철을 기다릴 때, 무궁화호 탑승하는 플랫폼전철 탑승하는 플랫폼쪽에 있는 팬슬이 있는데 가뿐하게 철로로 넘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전철무궁화호, ITX 새마을, KTX까지 지나가는 곳이므로 절대로 손을 뻗거나 넘지 말자. 넘어가도 높이가 있어 최소 골절이다. 아니 애초에 넘으면 안되는거 아닌가?


  1. [1] 부전행 무궁화호는 이 역을 무정차 통과한다.
  2. [2] 다만 스크린도어에는 예전 방식으로 'トッソ' 로 표기 되어 있다.
  3. [3] 덕소리 590-17번지
  4. [4] 사진출처
  5. [5] 덕소역은 무궁화호도 정차하고 이용객도 많고 화물취급도 하기 때문에 주변의 역들에 비하면 업무가 많은 편이다.
  6. [6] 회차시 평면교차를 하고 있지만 이건 팔당 회차로 바꿔도 평면교차하는 건 매한가지라 별 상관 없다.
  7. [7] 중간종착역 다음 정류장 지역주민들이 느끼는 소외감이 누적되었으리라 생각된다.
  8. [8] 덕소역의 다음 정차역인 도심역은 덕소지역과 연담화되어 개발된 도곡리 지구에 있다. 도곡리 인구도 덕소리지역에 약간 못미칠 정도로 꽤 많은 편인데 덕소역에서 열차의 절반이 끊겨버려 도곡리 지역에서 불만이 많은 편이다.
  9. [9] 특히 경의중앙선으로 직결하고나서 파주나 일산에서 양평으로 가는 승객들도 많아지면서 15분~20분 늦게 가더라도 편하게 앉아서 오는걸 택하는 경우가 많다.
  10. [10] 지하철용 고상홈이 쭉 있다가 지하철용 승강장이 끝나는 지점에서 경사가 내려가고 그 뒷쪽부터는 저상홈으로 바뀌는 형식이다. 그래서인지 덕소역은 승강장 길이가 무척 길다. 여담으로 제천역이 신축 공사 이후로 같은 구조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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