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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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법정동

법정동

쌍문동

방학동

창동

도봉동

도봉구
道峰區 / Dobong-gu

국가

대한민국

면적

20.70km2

광역시도

서울특별시

하위 행정구역

14

시간대

UTC+9

인구

342,861명
(2018년 3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6,589.70명/km2

구청장

이동진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더불어민주당 7석

자유한국당 7석

시의원

① 김용석

② 김광수

③ 김창원

④ 김동욱

국회의원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김선동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1. 개요
2. 역사
3. 지리
4. 교통
4.1. 관내 철도 목록
5. 공공기관
6. 상권
7. 교육
8. 재개발 소외지역? 그 원인은?
9. 정치 성향
10. 하위 행정구역
11. 대중문화 속의 도봉구
12. 서울 꼴찌 3관왕
13. 기타
14. 출신 인물
14.1. 정치인
14.2. 연예인
14.3. 스포츠인
15. 관련 항목

도봉구청. 주소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656(舊 방학동 720)[1][2]

산새도 날아와/우짖지 않고,

구름도 떠 가곤/오지 않는다.

인적 끊인 곳/홀로 앉은/가을 산의 어스름.

호오이 호오이 소리 높여/나는 누구도 없이 불러 보나

울림은 헛되이/빈 골 골을 되돌아올 뿐.

산그늘 길게 늘이며/붉게 해는 넘어가고,

황혼과 함께/이어 별과 밤은 오리니,

삶은 오직 갈수록 쓸쓸하고,/사랑은 한갓 괴로울 뿐.

그대 위하여 나도 이제도, 이/긴 밤과 슬픔을 갖거니와,

이 밤을 그대는, 나도 모르는/어느 마을에서 쉬느뇨?

- 박두진, 도봉(道峰)

1. 개요

서울특별시의 북부에 위치한 자치구. 2018년 2월 기준 인구 343,407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동쪽으로는 중랑천을 경계로 서울특별시 노원구와, 서쪽과 남쪽으로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와, 북쪽으로는 경기도 의정부시와, 북한산을 경계로는 양주시고양시와도 접하고 있다.

인지도가 낮아선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3] 같은 서울 사람도 모르는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노원구 옆에"[4]라고 하면 된다. 혹은 의정부 남쪽이나 미아리 옆이라고 설명해볼 것. 비슷한 예로 강북구 수유동은 알아도 전철로 한 정거장 거리인 도봉구 쌍문동이나 창동은 모르는 사람이 많다. 위와 마찬가지로 그럴 때 "상계동 바로 옆"(창동)이나 "수유리[5] 바로 옆"(쌍문동)이라고 하면 다들 잘 알아듣는다.[6] 위의 내용들은 결국 미아, 수유, 노원 중 하나라도 아는 사람은 정말 많지만 도봉구, 특히 쌍문동은 서울 사람들도 잘 모른다는 것이다.(...) 미아, 수유, 노원은 다 클럽이 있지만 쌍문에는 없어서일까? 하지만 이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경이 된 덕분에 인지도가 상당히 올라갔다. 여전히 쌍문동이 도봉구에 있는 줄은 잘 모르기에, 쌍문동이 있는 동네라고 도봉구를 설명해야 한다

서울시 자치구중 다소 낙후된 구에 속하는 편이다.[7]

2. 역사

도봉구 행정구역 변천사

양주군 해등촌면
(楊州郡 海等村面, 1896)

양주군 노해면
(蘆海面, 1914)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63)

서울특별시 도봉구
(道峰區, 1973)

서울특별시 도봉구
(道峰區)

양주군 노원면
(楊州郡 蘆原面, 1896)

서울특별시 노원구
(蘆原區, 1988)

한성부
성저십리 숭신방
(漢城府
崇信坊, 1394)

경성부 숭신면
(京城府 崇信面, 1911)

고양군 숭인면
(高陽郡
崇仁面, 1914)

서울특별시 성북구
(城北區, 1949)

서울특별시 강북구
(江北區, 1995)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양주군 해등촌면이었고, 1914년 인근의 노원면(지금의 노원구와 구리시 갈매동, 남양주시 별내면 일부)과 통합되어 양주군 노해면으로 개편되었다. 1963년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편입되었으며, 1973년 도봉구로 분구되었다.

1988년 구 동쪽 지역(중랑천 동쪽지역 및 도봉동, 창동)을 노원구로 분구시켰다가 도봉구에 도봉동이 없다니 도봉동과 창동은 바로 다음해인 1989년에 다시 도봉구로 환원되었다. 창동은 노원구 버스도 많고, 노원세무서, 상계주공 17~19단지도 있는데 걍 놔두지 1995년 구 남서쪽 지역[8]강북구로 분구시킨 후 현재에 이른다. 이 때문에 원래 수유동에 있던 도봉구청이 강북구청으로 바뀌면서, 도봉구는 구청을 자신에게서 떨어져 나간 강북구에게 빼앗긴 신세가 되었다.(...)[9] 그래서 한동안 창동에 건물을 임대받아 임시 구청사로 쓴 적이 있다. 이후 방학동에 있던 미원공장 부지를 기부채납받아 2004년 구청사를 완공했다.

3. 지리

서고동저 지형. 서쪽에 북한산과 북서쪽에 도봉산이라는 크고 아름다운 산들이 위치하여 서풍을 타고 오는 미세먼지로부터 '상대적'으로 덜 고통받고, 여름에도 비가 많이 오는 편이다.

도봉산은 도봉구를 상징하는 산이자 서울의 명산으로, 일요일 아침의 수도권 전철 1호선&서울 지하철 7호선 환승인 도봉산역은 그야말로 장사진을 이룬다. 각지에서 몰려오는 등산객들 때문에 도봉산이 오염되어, 최근에는 등산 자제 요청을 하는듯 하다. 그런데 도봉산은 알면서 도봉구를 모른다니 도봉산에는 도봉서원이 있으며, 시인 김수영의 시비가 세워져 있다.

주요 하천으로는 구의 동부 경계를 따라 흐르는 중랑천과 쌍문동 부근 남부 경계를 흐르는 우이천이 있다.

4. 교통

강북구 미아사거리에서 의정부로 이어지는 도봉로와, 경원선과 연계되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서울 외곽과 이어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도심으로 이어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등이 있어 도심과의 소통 및 서울 외곽과의 연결창구 역할을 한다. 시내버스의 경우 도봉-미아 축선의 시작으로, 축선상의 도로는 모두 버스중앙차로로 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 교통사고 발생률이 가장 낮다.

의정부나 양주 등 경기 북부에서 서울 도심으로 나가려면 반드시 도봉구를 거쳐야 한다. 도봉구가 서울에 편입되지 않고 경기도에 잔류했다면 의정부의 위치를 도봉구가 차지했을 확률이 매우 높다.

강서구와 함께 관내에 택시 회사가 많은 편이다. 하지만 전액관리제를 시행하는 업체는 한 곳도 없다.

일반 철도를 이용할 때 불편하지 않은데 1호선을 타고 환승없이 청량리역에서 경춘선, 중앙선, 태백선, 경강선 KTX를 이용할 수 있고, 1호선과 4호선을 타고 경부선과 호남선 등이 있는 서울역용산역(4호선은 신용산역)으로 1시간 이내에 갈 수 있다.

결론은 나름 교통의 요지라는 거

4.1. 관내 철도 목록

5. 공공기관

옛 국군창동병원[12] 자리에 서울북부지방법원이 있다.

창동에는 노원세무서가 있다[13]. 다만, 도봉구 중 창동만 노원세무서 관할이다. 도봉세무서는 도봉구가 아니라 강북구 송천동에 있다.

6. 상권

음식점이 꽤 있기는 한데, 레드오션이 되다 못해 시뻘개진 요식업계의 특성상 장사가 되게 안되는 편이라 엄청 오래가는 음식점은 그렇게 거의 찾기 어렵다. 그리고 맛도 굳이 따지면 뛰어나진 않다. 하지만 그 중에도 맛집은 있으니, 창동역 2번출구 앞의 마쯔무라 돈가스집, 아바이 순댓국집(폐업)이 지역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창동역 주변 노숙자들 때문에 식비 플러스 구걸비도 뜯겨서 문제[14]

정의여자고등학교 근방에 있는 치즈밥집도 아는 사람은 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꽤 유명하다. 방학동의 수정궁과 대문한정식도 아는 사람은 안다. 수정궁은 만두와 고기튀김이 맛있으니 꼭 가보기를 권한다.[15]

창동역 앞의 포장마차가 상당히 문제가 많아서 철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이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구에서도 잘 알고 있다. 드래건 파워 동원하면 간단하시겠지만 먹거리는 주로 창동역이나 쌍문역 주변에 발달한 편이다. 방학역은 실질적으로 역 주변치고는 조용한 편이다.[16] 다만 2018년 들어서 창동역 포장마차 및 노점상들은 사실상 철거된 상태이다. 자세한 내용은 창동 참고

할인마트는 방학1동의 도봉소방서 옆에 있는 홈플러스[17]와 1호선 선로를 사이에 두고 300m 떨어진 도봉구청 앞빅마켓[18]이 있고, 창동역 주변에는 이마트 1호점[19], 하나로클럽 창동점이 자리잡고 있다. 이 중 상대적으로 홈플러스가 가장 장사가 잘 되는 편이다. 아무래도 입지 특성이 고려되어 있다. 2012년 가을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던 롯데마트가 문을 닫고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빅마켓으로 2013년 2월 28일 오픈했다. 롯데의 반격 하나로클럽은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는 다소 불편하나 양질의 농축산물을 싸게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비교적 많이 찾는 편이다. 그리고 일요일에도 영업한다.

시장은 구에서 나름대로 잘 살린 방학동 도깨비시장이 가장 크고 좋은 편이다.

이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오락실은 방학역 근처에 있는 홈플러스 건너편에 있는 방학동 '우리들의 놀이터'. 꽤 오래된 오락실이지만 요즘은 사람이 많이 줄었다. 그러나 2014년 5월에 경기도 의정부시로 이전을 했다. 도봉구에는 오락실이 하나도 없다. 도봉구에 사는 리게이들의 깊은 빡침이 들려온다 오락실/서울항목을 참조하면 25개의 자치구 중 서초구와 함께 오락실이 없는 구이다. 아래 서술할 백화점과 합쳐서 2관왕 달성!

패스트푸드점은 쌍문2동에 1999년부터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는 버거킹, 쌍문1동 덕성여자대학교 정문 근처에 있는 KFC, 쌍문역의 롯데리아, 쌍문2동 도봉구민회관 정류장 부근에 맥도날드(드라이브스루)가 있다. 2015년 1월 중순 방학역 건너편에 맥도날드(드라이브스루)가 오픈. 2012년에는 쌍문역에 드라이브스루 버거킹이 생겼다[20]. 방학1동 홈플러스 지하 2층에도 롯데리아가 있다.[21] 원래 패스트푸드점들이 방학2동의 방학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었는데 전부 문을 다 닫았었지만 2011년 다시 똑같은 자리에 롯데리아가 재개업했다. 현재는 쌍문2동 주변에 형성되어 있는 편이다. 창동역 서측에도 롯데리아가 자리잡고 있다. 창동역에는 몇 안 되는 파파이스가 2000년대 중반 이후 없어졌다가 2016년 5월, 방학역 3번 출구 녹산교회 쪽에 오픈했다. 최근 창동역 대림아파트상가부근에 맘스터치가 2017년 12월 19일에 그랜드 오픈했다. 그러나 이삭토스트,한솥도시락은 여기만 유일하게 없다. 한솥도시락은 도봉구청점에 있기는 하지만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봉구스밥버거는 현재 창동점이 폐업한 상태다. 상권이 매우 열악하고 사먹을 점포가 많지않아서인지 어떤 주민은 수유리나 노원에 원정가서 사먹는다는 우스게스러운 소문도 있으나마나.

본디 90년대만 해도 편의점이 상당히 없었지만, 현재는 가는 곳마다 편의점이 있을 정도로 많이 늘었다. 특히나 세븐일레븐이 많다. 그래서 포켓몬 GO에서 세븐일레븐에 포켓스탑이 많이 생겨서 볼 수급이 많아졌다. [22] 흠좀무

요즘 학교 주변에 문구점이 없는 곳이 많지만, 이 동네는 학교 근방이면 문구점이 2개씩은 있을 정도로 꽤 주변에 문구점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요즘 폐업하는 문구점이 많아져서 이것도 옛말이 되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극장이 하나도 없는 유일한 자치구였으나, 2017년 1월 20일 현재 도봉구민회관 옆에 메가박스 창동점이 들어섬으로써 이것도 옛말이 되었다. 또한 2016년 창동역 동측에 플랫폼창동 61이라는 문화시설이 건설되었다.

7. 교육

2017년 일반계 고등학교 기준 서울대 진학자는 2명서울 꼴찌으로 학군이 매우 열악하다.#

구에 있는 특수목적고는 서울외국어고등학교가 있다. 녹천역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에 있는 외고 중에서 제일 레벨이 낮긴 하지만 어쨌든 특목고는 특목고인만큼 지역 중학생들에게는 나름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실상 강북 지역 학생들이 진학을 꿈꿀 수 있는 몇 안 되는 특목고이기도 하고... 2010 수능 전국 외국어고등학교 수능평점기준 상위 24위를 달성했다. 외국어고등학교 참조.

자사고로 진학률이 매우 우수한 편인 선덕고등학교[23] 과거에는 영훈초등학교와 투톱을 먹었던 동북초등학교, 선덕중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24]가 있는 세그루학원[25]과 정의여자중학교, 정의여자고등학교, 한신초등학교의 재단이 지역에서 사립학교 중에 유명한 편이다. 선덕고의 경우 개그맨 윤형빈이나 각종 교수 등의 출신고로 유명하고, 루리웹에서 VIPS 100만원 인증의 경우도 이 학교 선생이 한 것이다.[26] 그리고 그는 2013년, 또 학생들에게 97만원을 썼다.

대학교는 덕성여자대학교가 유일.[27]

학원은 거의 동네 조그만 학원들이 많고 노원구의 거대학원들이 분점내서 이 곳에 학원을 세우는 경우도 있다.(TOPIA, 하이스트 등) 좀 큰 학원들은 도봉로의 쌍문2동과 창5동 사이에 학원이 널려있다. 모두 장사가 잘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게다가 대부분 많은 학부모들이 노원구에 있는 큰 학원으로 보낸다. 아니면 아예 노원구로 이사가서 노원구에서 학교 보내면서 애들 교육시키는 부모도 있다.[28]

경기도장학관이 쌍문1동에 있다.

8. 재개발 소외지역? 그 원인은?

아파트 단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집들이 지은지 20~30년을 넘긴 다가구 주택 및 빌라 위주로 이뤄져있으며, 아직도 판자집 수준의 집들이 존재하는 등[29] 서울이 아니라 지방 군소도시의 외곽지역으로 보일 정도로 주변 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선거 때마다 후보들 중 90% 이상이 항상 '뉴타운' 공약을 들고 나왔으나 실제로 이행된 적은 단 한번도 없다.[30] 부동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도봉구 내 뉴타운을 지을만한 넓이의 부지도 이젠 드물거니와, 그런 부지의 경우 이권이 너무 복잡하게 얽혀있어 실제로 뉴타운 건설은 어렵다고...그러나 용역이나 노숙자들을 동원한다면 어떨까? 실제로 도봉구 보건소 뒤쪽 주차장 부지도 복잡하게 얽혀서 그냥 빌라형 아파트가 들어서기도 했다.

2015년 이후의 재개발 계획에서도 전철역 기준 동쪽 벨트만 아파트 재개발이 예정되어있을 뿐 도봉동, 방학동 서쪽벨트는 여전히 재개발 계획이 전혀 없다. 사실 방학1동에 2000년대 서울이라고 여기기 힘들 정도에다 지방 군단위 지역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의 제일 종합시장 건물이 2015년에야 철거 결정이 나는등 도봉동, 방학동의 광활한 서쪽벨트역시 이제 오래된 건물들이 너무 많은데다 대부분 낡은 다가구 주택이 많아서 재개발이 시급한 지역이 적지 않다. 2015년에 고도제한이 완화되었다고 하지만 몆십년 째 큰 변화가 없는 도봉동, 방학동 서쪽벨트가 언제쯤 재개발이 이루어지는지는 요원한 상태. 거기에 동쪽벨트에도 도봉동에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됐던 제2,3재개발지구가 있었는데 제3재개발지구가 2016년에 재개발지구에서 해제되는 등 유난히도 성과가 없다.

그래서인지 오래된 아파트단지에 주기적으로 페인트칠을 해대는걸 볼수 있다. 물론 페인트칠 땜빵으로 겉만 멀쩡하지 아파트 구조만 봐도 80년대 성냥갑 아파트인거 다 티나고 속은 이미 건축 30년이 넘어 다 낡아빠졌다는건 안비밀. 재건축될 가능성이 없기에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거다.

재개발, 재건축 진행이 늦고 기껏 추진된 재개발, 재건축도 취소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어서 동네의 발전을 원하는 도봉구민들은 이제 지쳤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실 여기에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와 스토리가 많이 있다.

  • 역대 정부나, 역대 서울시장 모두 서울의 재개발에서 도봉구는 항상 논외이거나 가장 뒷순번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즉 정치권에서도 서울이서 도봉구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지원도 하지 않고 방치했다는 이야기. 심지어는 뉴타운으로 유명한 이명박이 서울시장과 대통령으로 재임하면서 서울의 많은 지역이 뉴타운으로 지정되는 바람을 탄 시기에도 도봉구는 끝내 어느 지역도 뉴타운으로 지정되지 못했다. 사실 이것은 현 도봉구 지역이 도시화가 된지 '적당히 오래된' 곳이기 때문이다. 도시화의 역사가 일제강점기까지 올라갈 정도로 오래된 종로구, 중구, 서대문구, 성북구나 60년대 청계천 철거민 집단이주구역(즉, 산동네)이 존재했던(하는) 강북구나 노원구와는 달리, 현 도봉구 지역은 60년대 중반부터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개발된 관계로 재개발 우선순위에서 타 자치구에 비해 밀린다. 바꿔 말하면 '아직까지는 재개발이 없어도 살만한 동네'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더구나 개발이 전혀 없다보니 전세난이 서울 자치구중 유일하게 심하다.
  • 구 면적의 반수가 산으로 되어있고 국립공원 지역으로 묶여 있어서 개발제한구역이 너무나 넓다. 더군다나 토착 땅주인들의 텃세가 대단히 심해서 그나마 개발이 가능한 지역도 이런저런 이해관계에 얽혀있어서 사실상 재개발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31]
  • 꼴에 서울이라고 땅값은 비싸서[32] 재개발, 재건축으로 아파트를 지어도 별로 남는게 없다. 강남권과는 달리 대단위 단지도 거의 없는데 비해 기존 아파트들은 비교적 층수가 높다.[33] 즉, 단지 하나 재건축해 봐야 별로 세대수가 안 늘어나기 때문에 남는 게 없고, 그러니 민간기업들이 적극성을 띠기도 어려운 것. 설상가상으로 지역은 슬럼화가 가중되는데 서울이라는 죄로 2017년 1월 7일 양도소득세 중과세 지역에 얄짤없이 포함되었다.(...)
  • 그리고 요즘 부동산 추세는 인서울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하지만 도봉구가 속해있는 서울 동북권(노-도-강)은 그 배후인 경기 동북권(의정부-양주)이 경기도 내 타 권역에 비해 허약하다보니[34] 인서울빨이 잘 먹히지 않아서 재개발, 재건축 동력이 약하다.

9. 정치 성향

19대 대선 도봉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득표수
(득표율)

94,898
(41.55%)

47,461
(20.78%)

55,600
(24.34%)

14,500
(6.34%)

14,923
(6.53%)

+ 39,298
(△17.21)

쌍문1동[35]

41.42%

22.22%

23.32%

6.21%

6.29%

△18.10

쌍문2동

41.09%

21.30%

24.45%

6.23%

6.47%

△16.64

쌍문3동

40.15%

21.22%

25.77%

5.52%

6.84%

△14.38

쌍문4동

40.71%

21.25%

23.47%

7.37%

6.83%

△17.24

방학1동

38.61%

22.72%

26.61%

6.07%

5.62%

△12.00

방학2동

39.53%

22.92%

26.21%

5.04%

5.72%

△13.32

방학3동

41.43%

20.74%

24.13%

7.00%

6.33%

△17.30

창1동

43.28%

19.98%

23.07%

6.61%

6.69%

△20.21

창2동

41.98%

20.04%

24.85%

6.16%

6.64%

△17.13

창3동

40.43%

21.91%

25.33%

5.42%

6.29%

△15.10

창4동

42.14%

19.27%

24.93%

7.07%

6.34%

△17.21

창5동

40.96%

21.32%

23.69%

7.09%

6.49%

△17.27

도봉1동[36]

37.54%

25.49%

25.05%

5.36%

6.00%

△12.05

도봉2동

40.37%

23.35%

24.40%

5.81%

5.67%

△15.9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6.83%

22.44%

30.00%

6.34%

3.41%

△6.83

관외사전투표

46.83%

14.61%

22.77%

7.11%

8.16%

△24.06

재외투표

60.62%

7.98%

12.33%

4.24%

13.94%

△46.6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도봉구 갑[37][38]

41.66%

20.66%

24.33%

6.42%

6.52%

△17.33

도봉구 을[39][40]

39.91%

22.54%

24.92%

6.14%

6.05%

△14.99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도봉구

51.88%

25.64%

41.55%

▼10.33 (-19.9%)

△15.91 (+62.1%)

47.72%

32.26%

20.78%

▼26.94 (-56.5%)

▼11.48 (-35.6%)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신오철/초선
신민주공화당

유인태/초선
민주당

김근태/초선
새정치국민회의

김근태/재선
새천년민주당

김근태/3선
열린우리당

신지호/초선
한나라당

인재근/초선
민주통합당

인재근/재선
더불어민주당

이철용/초선
평화민주당

김원길/초선
민주당

설훈/초선
새정치국민회의

설훈/재선
새천년민주당

유인태/재선
열린우리당

김선동/초선
한나라당

유인태/3선
민주통합당

김선동/재선
새누리당

-

조순형/3선
민주당

강북구 분구로 2개 선거구로 감소

통칭 ''이라고 불리는 동북 3구 답게 전통적으로 민주당 계열 정당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다. 하지만 도봉구는 토박이들이 서울 동북권에서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지역[41]이기 때문에, 노원구강북구만큼 더불어민주당의 세가 강하지는 않다.[42]

10대 총선에서는 여당 당선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11대 총선, 12대 총선에서는 여당인 민주정의당이 중선거구제 영향으로 당선자를 배출했다.

이후 도봉구 갑 지역구는 13대 총선에서 신민주공화당 후보가 당선되고 민주자유당으로 합당하며 여당 우세가 지속되었지만 14대 총선부터는 야당 강세를 보였다. 도봉구 을 지역구의 경우 13대 총선부터 17대 총선까지 민주주의 거물이던 유인태, 설훈 등이 당선되었다. 다만 도봉구 을의 경우 13대 총선14대 총선에서 당선된 민주당계의 이철용김원길은 후에 새누리당계 정당으로 이적하기도 하였는데, 이로 인해 사실상 도봉구 을 지역구는 새누리당계 정당이 좀 우세한 면이 있다고 보면 된다. 이후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김선동이 당선되었다.

'민주주의자'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당의장의 지역구가 도봉구 갑이었다. 15~17대 국회에서 내리 3선을 했지만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43]에게 패했다. 패인은 신지호 의원측의 '도봉구 뉴타운.' 참고로 신지호 의원은 뉴라이트의 핵심인사다. 19대 총선에서는 민주당의 '전략공천' 지역 중 하나로 김근태 의장의 부인인 '김근태의 바깥사람' 인재근 여사가 출마, 역시 여성인 새누리당 유경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것을 '남편 지역구를 아내가 물려받았다'고 단순히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을 것이다. 인재근 의원은 별명인 '김근태의 바깥사람' 답게 김근태의 긴 투옥생활 동안, 그리고 출소 이후에도 김근태만큼, 아니 오히려 더 활발하게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인물이다. 20대 총선에선 갑구는 인재근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지만 을구는 유인태 의원이 불출마하면서 다시 출마한 김선동 전 의원이 당선되었다.

한편 최근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47.72%를 득표해 예상 외로 선전했다는 평을 받는다. 주변의 구들(강북구,노원구) 이 45~46%에 그쳤다는 사실을 감안해보면 다소 의외의 결과라는 평가. 향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도봉구가 토박이가 결집한 얘기도 있다. 참고로 도봉구에서 3대째 이상, 즉 경기도 양주군 해등촌면~노해면 시절부터 산 토박이 비율은 약 3~3.5% 정도로 마포, 서대문구보다 다소 적은 편이지만 그래도 제법 많은 편이다. 추정치로는 약 6,000~7,000명 정도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곳은 원래 호남 출신이 많았으나 지금은 어느 정도 타 지역으로 이주하여 호남 출신이 25%밖에 되지 않는다. 주로 쌍문1동과 방학2동 근방에서 호남 출신들을 제법 많이 볼 수 있다. 실제로도 그 지역에 많이 사는 편이기도 하다.

아울러 도봉구에는 경기 북부 출신들이 제법 많이 거주한다. 경기, 인천 출신은 약 40% 정도며, 그 중에서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출신들이 제법 많이 거주하며, 20% 이상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영향이 상당히 큰 편이기도 하다. 특히, 의정부, 양주 출신이 25%에 달하며, 그 의정부 출신이 15% 정도 되며, 양주 출신도 제법 많은 10% 이상 되는 걸로 확인된다. 사실상 양주 출신이나 의정부 출신도 이 동네의 진정한 토박이라고 할 수 있는 게 도봉구는 과거 양주군 해등촌면이었기 때문이고 상호 교류가 가장 많기 때문이다.

충청 출신도 27% 정도로 서울에서 제법 많은 편이다. 인근 중랑구도 충청 출신이 28~30% 정도로 많은 최근에 많이 증가한 지역이고, 충청 출신이 노원, 도봉, 강북구 중에서 도봉구에 가장 많이 거주한다.[44] 경상도 지역 출신은 5%.[45] 강원도 출신은 10% 정도로 노원구보다 적으나 춘천 출신이 대부분. 6~7% 정도가 춘천 출신이라 한다.[46]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도봉구 : 박근혜 106,942표(47.72%) < 문재인 116,266표(51.89%)

박근혜 : 도봉1동(50.9%), 방학1동(49.9%) (2개동)

문재인 : 창1동(53.9%), 창4동(53.8%), 창2동(53.6%), 쌍문3동(53.1%), 도봉2동(52.3%), 창3동(52.3%), 쌍문1동(52.0%), 쌍문2동(51.8%), 방학2동(51.8%), 방학3동(51.4%), 쌍문4동(50.9%), 창5동(50.5%), 재외투표(59.7%), 국내부재자(50.9%) (12개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몽준, 박원순 두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도봉구 : 정몽준 75,252표(43.86%)[47] < 박원순 94,590표(55.13%)

정몽준 : 거소우편투표(51.5%) (거소우편)

박원순 : 관외사전투표(58.8%), 창4동(57.5%), 창1동(57.4%), 창2동(57.3%), 쌍문3동(55.5%), 방학3동(55.4%), 창3동(55.3%), 쌍문2동(54.8%), 쌍문4동(54.5%), 쌍문1동(54.4%), 도봉2동(54.1%), 방학2동(53.7%), 방학1동(53.6%), 창5동(52.9%), 도봉1동(50.5%) (14개동 + 관외사전)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행정동별 상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도봉구 : 문재인 94,898표(41.55%) > 안철수 55,600표(24.34%) > 홍준표 47,461표(20.78%)

1위 - 문재인 <전 지역> : 창1동(43.3%), 창4동(42.1%), 창2동(42.0%), 방학3동(41.4%), 쌍문1동(41.4%), 쌍문2동(41.1%), 창5동(41.0%), 쌍문4동(40.7%), 창3동(40.4%), 도봉2동(40.4%), 쌍문3동(40.2%), 방학2동(39.5%), 방학1동(38.6%), 도봉1동(37.5%), 거소/선상(36.8%), 관외사전투표(46.8%), 재외투표(60.6%) (14개동 + 관외투표)

1위 - 안철수, 홍준표 : 없음

2위 - 안철수 : 쌍문1동, 쌍문2동, 쌍문3동, 쌍문4동, 방학1동, 방학2동, 방학3동, 창1동, 창2동, 창3동, 창4동, 창5동, 도봉2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13개동 + 거소/선상 + 관외사전)

2위 - 홍준표 : 도봉1동 (1개동)

2위 - 심상정 : 재외투표

10. 하위 행정구역

10.1. 도봉1동, 도봉2동

항목 참조

10.2. 방학1동, 방학2동, 방학3동

학생들이 좋아하는 동이라 카더라1동은 방학역을 중심으로 도봉구청, 도봉소방서, 홈플러스, 빅마켓, 동성제약 본사가 있다. 방학사거리에는 공원이 조성되어있다. 전반적으로 주택과 아파트가 혼재되어 있으며 학교는 서울문화고, 창도초, 창동중이 있다. 2동은 주택 위주의 주거 지역이며 방학동 도깨비시장, 방학초중이 있다. 3동은 본래 3동과 4동으로 나누어져 있다가 통합된 동으로 아파트 단지가 많이 들어서 있으며 신방학초중, 신학초, 초당초가 있다. 연산군묘, 정의공주묘가 방학로 근처에 있으며, 연산군묘바로 옆에는 몇 백 년 된 은행나무가 있다. 그 옆에는 이번에 새로 생긴 공원이 있다. 그 공원에 약수터가 하나 있는데 그 약수터에 설화가 얽혀 있고 공원도 약수터 이름과 똑같다. 서쪽으로는 우이동으로 갈 수 있다. 사족이지만 이근처에 끝내주는 오리집이 하나 있다.

10.3. 쌍문1동, 쌍문2동, 쌍문3동, 쌍문4동

항목 참조

10.4. 창1동, 창2동, 창3동, 창4동, 창5동

항목 참조

11. 대중문화 속의 도봉구

도봉구에 있는 쌍문동은 아기공룡 둘리의 배경이 되는 장소이며, 아기공룡 둘리를 그린 김수정 화백이 실제로 살던 곳이었다. 비록 실제배경이 된 장소는 재개발 때문에 그 때의 흔적은 없어졌지만, 도봉구에서는 쌍문동 내 근린공원에 '둘리 만화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만화도시를 자청하는 부천시와 둘리의 도민권(?)을 두고 다투고 있는 중이지만 도봉구에서는 200억 가량의 예산을 둘리마을 조성에 투입하기로 확정했다. 일단 둘리의 배경이 이쪽이고 작가인 김수정 화백이 실제로 살기도 했으니 어느정도 권리가 있는 셈이다.

현재 2011년 완공예정이던 둘리마을에서 둘리뮤지엄으로 이름을 바꿔 2014년 12월 완공예정으로 미뤄졌다. 2015년 7월 24일 드디어 둘리뮤지엄이 개관했다.

2014년 7월 10일 쌍문역을 ‘쌍문(둘리)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서울시지명위원회에 상정해달라고 요청했다.관련기사 하지만 탈락하고 테마역을 만든다고 한다. 쌍문역 항목 참조.

둘리가 빙하에 갇혀 떠내려 들어온 강을 한강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은 중랑천의 지류인 우이천이다. 둘리가 만화책으로 발표됐던 무렵 실제 모습은 그저 하수처리 용도로 사용될 정도로 열악했으나 1990년대 중순 무렵부터 보수공사를 실시했고, 현재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 및 운동공간으로 이용됨은 물론 국립 4.19 민주묘지 인근에 있던 벚나무들이 우이천 옆으로 옮겨심어져 벚꽃 구경의 숨겨진 명소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물에서 냄새가 나긴 난다(...) 그리고 도봉구의원이 바뀔 때마다 뭔가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인지 보수공사를 아주 지긋지긋할 정도로 반복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공사소리 때문에 엄청 시끄럽다 그리고 우이천에는 가끔씩 왜가리라든가 오리 등이 강에서 놀고 있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운 좋으면 왜가리들이 단체로 나는 걸 볼 수 있다.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촬영을 창동역 2번출구에서 했는데 잘 알려지지 않은 듯. 1998년말에서 1999년 초에는 KBS 주말드라마 '종이학'의 촬영이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진행된 바 있고, 2003년에 공효진, 조재현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눈사람'의 촬영이 도봉경찰서 일대에서 진행된 바 있다.

2015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경장소가 쌍문동 봉황당 골목이 배경이라고 한다. [48] 그런데 실제로 쌍문동에서 촬영한건 아니고 인근의 의정부 세트장에서 촬영한다고 한다.

2017년 걸그룹 TWICE의 노래 'SIGNAL' 뮤비 일부가 창동역 인근 플랫폼창동61에서 촬영되었다.

12. 서울 꼴찌 3관왕

  • 2017년 10월 현재, 도봉구청장 이동진 구청장이 재임하면서 도봉구의 청렴도가 서울 25개 자치구 중 꼴찌 최하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즉 F등급을 2년 연속 받고, 관리의 비리가 난무한 지역이라고 악명이 높아졌다.[49]
  • 집값 역시 서울 25개구 중 꼴찌. 망신살을 주게 된 불명예를 계속 보여주는 꼴.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문화도시, 여성친화도시, 만화도시, 아동친화도시 등의 타이틀[50]만 걸고 있으니 무능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 재개발, 재건축이 안 돼 생각보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도봉동(주택가)이나 방학2동과 쌍문2동이 그런 편.[51]

다만 이렇다고 도봉구가 못 살 동네는 아니다. 그저 현재의 구정이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높은 터라 이동진 구청장의 3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딜레마라지만 창동역 노점상 철거문제 한창 다투고있는 창동주민들 구청장고집에 불신이 있어서인지 등돌릴 가능성도 재기된다.[52]

13. 기타

이회창한나라당 대선후보가 2차례의 대선을 치를 때까지 살던 곳이 방학동 '신동아 아파트'였다는 말이 있는데,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가 이름이 같은 탓에 와전된 것이다.

농담으로 동방신기를 도봉산길이라 호칭하곤 한다. (참고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아버지가 도봉구 창동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하기도 했다.)

창동 청소년 문화의 집에는 서울에 유일한 시민 천문대가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가봐도 좋다.

여담으로 도봉구 일대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면 이북방송이 들린다 카더라진짜다. AM라디오에서 잡힌다. 80년대초 로터리채널방식 티비에서 10번과 11번의 중간 정도로 채널을 맞추면 북한말씨로 들리는 방송(물론 화면은 치지직)이 들렸다는 제보가 있다.

쌍문동 한전병원 앞에는 덕후빌딩이 있다.(...) 위치

2분기 서울특별시 재산세 통계순위에서 당연하게도 꼴찌를 기록했다. 1위인 강남구는 도봉구의 15배나 걷혔다는 이야기다.

관광지구를 표방하면서도 관내에 최신식 호텔이나 모텔이 거의 없고 그나마도 창동역에 몰려있으며 나머지 모텔이나 여관은 차마 모텔이라고 이름 붙이기도 민망한 장급이나 관급의 낡은 여관의 비율이 서울에서 압도적으로 많다. 일단 도봉구민들의 청원으로 장급여관이 있던 자리를 허물고 관광호텔을 짓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관광지구를 모토로 삼는다면 최신식 호텔이나 모텔이 더 많이 필요하긴 하다. 실제로 도봉구내에는 2015년 기준으로도 여전히 지방 군단위 지역에서나 볼수 있는 장급여관이 아직도 많이 있다. 대충 모텔이라고 리모델링한 곳도 층수도 낮고 실상은 여전히 모텔이라 이름만 붙은 장급여관이다. 이런 곳은 요즘의 2~30대 커플들이 절대로 이용도 안하거니와 싼 숙박료 때문에 거의 노숙자 수준으로 떨어진 반노숙자와 오갈데 없는 가출 비행 청소년들의 단체숙소마냥 이용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이지역 장급여관에서 지내며 도둑질을 일삼은 10대 청소년들 이야기와 장급 여관에서 묵던 사람의 실수로 화재사고가 나는 좋지 않은 에피소드가 많다. 이런 장급여관들이 아직까지도 도봉구 숙박업소의 대다수를 차지하다 보니 이런 사람들이 동네를 활개치면서 담배달라고 구걸을 하기도 하고 행패를 부려서 도봉구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데 큰 일익(?)을 담당하기도 한다. 심지어 이런 갚싼 장급여관에서 묵는 10대 비행청소년이나 20대 초반의 사회잉여들이 도봉구 일대에서 절도나 폭행강도, 학생들을 향한 갈취행위를 일삼고 심지어 인근 노원구까지 원정을 가는 경우도 있다. 2014년 9월에 바로 이런 질낮은 장급여관에서 단체 숙식하는 20대 잉여들이 이런 행각을 벌인바 있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지어지고 있는 2~30대들이 아는 그런 모텔의 수 자체도 도봉구에는 창동 외에는 전혀 없으며 그나마 그곳들도 다른 지역의 모텔에 비해 떨어진다는 불만이 많다. 방문객이나 관광객의 수를 늘리려면 양질의 관광호텔이나 혹은 모텔의 고층화, 고급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반노숙자나 10대 비행청소년들이 최근 유행하는 최신식 모텔이었다면 숙박료가 부담스러워 이용도 하지 못 하거니와 철저히 관리되는 최신식 모텔은 10대 청소년들이 함부로 들어가거나 하는 것도 막을수 있다.

서울에서 스시집과 일식 돈가스집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뽑힌다. 특히 쌍문역 일대는 일식의 거리로 구청에서도 이름을 붙일 정도로 유명하며, 창동 역시 일식집이 상당히 많은 편.

그간 쌍문2동에 위치한 버거킹은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고등학생 폭주족들이 모이는 지역으로 유명해졌으며, 특히 해당 건물에 사는 LG트윈빌 및 신원주상복합 2차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소음으로 잠을 아예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 현재 중, 고등학생 폭주족들이 안방학동, 심지어는 1126번 종점까지 들어와서 붕붕대고 빵빵대면서 주민들의 잠을 깨워서 민원이 아주 심각하다고 한다. 하지만 경찰은 이 양아치와 폭주족을 전혀 잡지 못한다는 것이다. [53]

최근 방학역 인근 녹산교회쪽에 14층짜리 관광호텔이 들어섰다. 이름은 호텔베이 204.

14. 출신 인물

도봉구는 연예인이나 유명 인사들이 많이 배출된 곳이다.

14.1. 정치인

  • 김종인: 정치인. 도봉구 창동(당시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 창동리)출신이다. 조부인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이 1931년 신간회 사건으로 변호사 자격을 정지당하고, 30년대 말일제의 식민통치가 가혹해지면서 감시의 눈길을 피해 경기도 양주군으로 이사했고. 그 때에 태어났다고(당시 김병로가 양주군으로 이사하자 송진우, 정인보, 홍명희 선생 등 애국지사들도 인근으로 이사했다고...)

14.2. 연예인

  • 김종민: 코요태의 멤버. 창도초등학교와 도봉중, 도봉정보산업고(현 서울문화고등학교)를 나왔다.
  • 남우현: 인피니트의 멤버. 쌍문초등학교와 서울문화고를 졸업했다.
  • 이승기: 도봉구에 살았을 때에는 방학동에 살았다고 하며, 신학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녹천역 근처의 노곡중학교와 노원구 상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데뷔 이후 몇 년 동안 원래 살던 창 4동에 계속 살았지만 현재는 강남 삼성동으로 이사갔다.
  • 윤하: 도봉구 창동 출신으로, 쌍문동에 있는 백운중학교를 졸업했다.
  • 윤산하: 아이돌 아스트로의 멤버. 백운중학교와 서울 가인초등학교를 졸업했다.
  • 이청용: 축구선수. 도봉구 창동 출신이며 창5동의 창동초등학교를 졸업하였고 도봉동의 도봉중학교에서 축구부를 했으나 자퇴를 하고 FC서울 유스로 진출하였다.
  • 이동욱: 배우. 한신초등학교와 백운중학교를 거쳐 강북구 신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방학동의 아파트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선거날 인증샷을 보면 알 수 있다.
  • 양요섭: 비스트의 멤버. 도봉구 출신으로 월천초와 노곡중을 졸업하고 상계고로 진학했다.
  • 엄홍길: 히말라야의 실 주인공인 엄홍길 대장도 도봉구 출신이며 그의 딸은 자운초를 나왔다고 한다.자운초에서 아침방송도 했다 카더라 카더라가 아니라 실제로 했다. 그것도 2번이나 심지어 영화에서 훈련받던 산도 도봉산이라 카더라
  • 유지애: 러블리즈의 멤버. 도봉구 쌍문동 출신이며, 동북초등학교[54]와 정의여중을 졸업하였다.
  • 조이: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신화초등학교와 신창중학교를 졸업하고 염광고등학교를 다니던 창동 출신이나, 염광고 재학 중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로 전학을 가 졸업했다. 다만 출생지는 제주특별자치도이다.
  • 홍진경: 모델출신 개그맨. 정의여자고등학교 재학시절 모델대회에 출전한 후 데뷔했다.

14.3. 스포츠인

  • 김현수: 야구선수. 도봉구 쌍문동 출신이며 신일중학교와 신일고등학교를 거쳐 한국프로야구 최초로 FA를 통해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선수가 되었다.[55]

15. 관련 항목


  1. [1] 본래 지금의 강북구청이 과거 도봉구청이었으나 1995년 3월 1일 강북구가 분구되면서 창동 320번지를 구청으로 사용하다(현 도봉구시설관리공단) 2003년 11월 17일 이전과 동시에 업무 시작.
  2. [2] 외형이 전남도청과 비슷. 전남도청은 2005년 10월 17일에 이전과 동시에 업무 시작. 도봉구, 무안군은 자매결연 관계.
  3. [3] 쌍문동은 응답하라 1988로 인지도가 높아졌으며 방학동은 왜인지는 모르갯으나 자체 인지도는 높은 편이다.
  4. [4] 도봉구에서 분리된 것이 노원구임에도 인지도 면에서 역전되어버렸다.
  5. [5] 물론 지금은 강북구 수유동이지만 이 지역이 서울에 편입되기 전(1949년)에는 고양군 수유리였고(원래 성저십리에 속했던 지역이니 엄밀히 말하면 서울로 되돌아 온 것이지만) 지금도 나이 있는 지역 주민들은 이 지역을 수유리, 미아리라고 부른다. 그리고 경기 북부(의정부, 동두천, 양주, 포천)지역 사람들도 그렇게 부르는 경우가 있는 듯. 일단 평안운수 소속 수유역에서 종착하는 시내버스에는 수유'리'라는 표현을 쉽게 볼 수 있다.
  6. [6] 지하철 4호선 노선은 당고개 쪽으로 미아 → 수유 → 쌍문 → 창동 → 노원 이다. 물론 쌍문동도 과거에는 수유동과 같이 해둥촌면, 노해면 쌍문리였다. 경기 북부 및 지역 토박이에게 물어보면 쌍문리라고 해도 알아듣긴 한다.
  7. [7] 사실 노원구의 영향을받는 창동이나 강북구의 영향을받는 쌍문동빼고는 자랑할게거의 없고.... 다만 2017년기준으로 서울에서 치안은 괜찮다고하지만 그건 상대적으로 다른구보다 인구도적기때문일것이다. 물론 범죄율은 각지역별 경찰서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어서 확실치는 않다.
  8. [8] 구한말에는 한성부 성저십리, 일제강점기에는 고양군 숭인면에 해당되었다.
  9. [9] 같은 사례로 성동구광진구, 부산광역시 남구수영구가 있다.
  10. [10] 단, 창동차량사업소노원구 상계동에 있다.
  11. [11] 도봉구에 있는 지하철역중 유일한 지하역.
  12. [12] 실제로는 창동이 아니라 도봉동에 있었다. 현재는 덕계동 덕계근린공원 자리에 있었던 덕정병원이랑 합쳐져서 국군양주병원이 되었다.
  13. [13] 노원세무서는 1999년에 도봉세무서와 통합했다가 2004년 다시 분리되었다.
  14. [14] 노숙자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을지 몰라도 구걸비를 뜯길 정도로 많다는건 지금 기준으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 노숙자가 그정도로 많았던건 아무리 길게 잡아도 90~2000년대 까지의 이야기.
  15. [15] 그러나 수정궁과 대문한정식은 최근 상당히 불친절해졌다고 한다. 갈 때 주의할 것.
  16. [16] 방학역 서측은 방학 ESA 아파트 부근에 몰려 있다.
  17. [17] 2003년 7월 3일까르푸로 개점, 이후 홈에버 -> 홈플러스
  18. [18] 2002년 6월 21일에 롯데마트로 개점, 2013년 2월 28일 빅마켓으로 변경
  19. [19] 1993년 개장. 그러나 가장 오래된 지점인만큼 매장크기도 작고 무빙워크가 아닌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는 등 쇼핑이 조금 불편하다.
  20. [20] 정확히는 우이1교 중앙차로 정류장과 닿아있는 SK 셀프주유소 내에 있다.
  21. [21] 아이러니한 사실은 여기에 롯데리아가 입점해있고 홈플러스 뒤에 있는 빅마켓 2층에도 또 롯데리아가 있다.(...) 원미동 사람들 찍냐
  22. [22] 심지어는 아파트 단지에 대놓고 있을 정도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불친절한 편의점이 타 구에 비해서 아주 많은 편이다. 인사도 안 하고 주인장도 불친절하고 그렇다.
  23. [23] 2017학년도 서울대 12명 합격을 배출했다.
  24. [24] 구 신경여자실업고등학교. 보통 이 지역에서 TOEIC이나 여러가지 시험을 보면 대부분 다 여기 아니면 서울문화고등학교(구 도봉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본다.
  25. [25] 원래는 선덕학원이었으나 학원명을 바꾸었다.
  26. [26] 닉이 선덕고국어쌤. 그리고 그 선생도 선덕고 출신이다. 이 일은 신한카드 광고 소재로도 쓰였다.
  27. [27] 정문에서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강북구다.
  28. [28] 분점이 세워진다는 것은 도봉구에서 노원구로 학원을 보내는 경향이 많아, 충분히 분점을 세울 가치가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학부모들의 치맛바람이 얼마나 거센지를 알 수 있는 부분.
  29. [29] 방학1동, 방학2동, 쌍문2동 등... 방학역에서 바로 보이는 낡은 집들이 거기다. 특히 방학사거리를 기준으로 개발이 된 구역과 안 나뉜 구역이 나뉘기도 한다.
  30. [30] 18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신지호 의원이 3선의 김근태 의원을 뉴타운 공약으로 이겼다.
  31. [31] 그렇다 해도 도봉과 비슷하게 산으로 둘러 쌓였고 또 국립공원에 묶여있었던 반대편의 은평구가 재개발을 성공시킨 사례를 본다면 결국 역대 도봉구청장들의 무능함과 추진력 부재가 문제.
  32. [32] 2018년 3월 기준으로 35년전에 지어 한번도 리모델링을 안한(화장실 천장이 무려 석면이다!) 22평 아파트가 3억이다.
  33. [33] 동수가 많고 층수가 낮은 아파트 단지일수록 재건축시 늘어나는 세대수가 많아서 이익이 많이 남는다. 강남권에서 재건축으로 유명한 단지들이 대개 50동 이상으로 이루어진 5층짜리 저층아파트인 걸 생각해 보자.
  34. [34] 반면에 양천-강서-구로의 서남권은 부천, 광명, 안양을, 은평-마포-서대문의 서북권은 고양, 파주를, 강남 3구의 동남권은 성남, 용인을 탄탄한 배후로 두고 있다.
  35. [35] 덕성여자대학교가 있는 동네
  36. [36] 서울 토박이(양주 토박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보수당 표가 높은 편이다.
  37. [37] 쌍문1동, 쌍문3동, 창1동, 창2동, 창3동, 창4동, 창5동
  38. [38] 지역구 국회의원 :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재선)
  39. [39] 쌍문2동, 쌍문4동, 방학1동, 방학2동, 방학3동, 도봉1동, 도봉2동
  40. [40] 지역구 국회의원 : 김선동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
  41. [41] 이 지역 중 도봉1동은 3대째 살아온 토박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기 때문에 보수정당이 도봉구 내에서 가장 우세한 지역이며, 무수골이 대표적인 동네다. 3대째 산 서울토박이 혹은 양주토박이(이유는 이 지역이 원래 경기도 양주군 해등촌면, 노해면이었기 때문임)들이 약 3,500명 정도 산다고 한다. 물론 쌍문1동 역시 3대째 대를 이어 살아온 토박이들이 800명 이상 살지만 도봉1동보다는 정치 성향이 좀 더 진보적이다.
  42. [42] 실제로 잘 사는 경기북부 출신 사람들도 많은 편이고, 지역 토박이도 종로구, 서대문구보다는 적지만 3% 정도 된다. 전라도 사람도 제법 있지만 예전만큼은 아니다. 충청도 사람들도 제법 많기 때문이다(27%).
  43. [43] 서울시장 선거에서 나경원 의원측 대변인으로 폭탄주 마시고 TV 토론회 나온 그 사람 맞다.
  44. [44] 옆 노원구는 20% 정도다.
  45. [45] 남양주시의 충청 출신 비율도 도봉구와 동일하게 27% 정도 되나 경상도 출신은 최근 많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된다. 서울에서 가장 경상도 출신이 적은 지역이다.
  46. [46] 강북에서 가장 많은 비율임.
  47. [47] 동남4구와 용산구를 제외하면 정 후보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이다. 4년 전에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이 지역에서 개표율 95%까지 줄곧 앞서다가 막판에 간발의 차로 역전당한 바 있다.
  48. [48] 실제로 봉황당 골목은 없으며 가공의 장소로 추정된다.
  49. [49] 이동진 구청장은 청렴도 높이기 위해 도봉구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퀴즈대회를 열고 있다고 하지만 지금도 인사 문제나 여러가지 비리 문제로 아주 심각한 편이다. 2017년 12월 말에 나오는 전국 공공기관의 청렴도 지수 발표가 되는데, 여기에서도 최하위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도 창동역 2번 출구(서부역) 노점상 문제를 위하여 이동진 구청장이 전노련에 속해있었던 노점상과 포장마차를 하늘이 무너져도 반드시 존치시키려는 의지로, 청렴도가 꼴찌 중에 최하위,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꼴찌일 것이 아주 당연한 상태. 실제로 2017년 기초자지단체 공공기관 청렴도 중 꼴찌에서 3번째. 내부청렴도 꼴찌.
  50. [50] 그마저도 도봉구에서만 열심히 홍보하는 수준. 실제로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은 그저 자신의 업적만 쌓기 위한 실적이라는 볼멘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51. [51] 특히 도봉구 쌍문2동에는 폭주족 또한 상당히 많은 편이다.
  52. [52] 현재 창동역에 불법노점 철거를 위한 동네 주민들이 시위하는 장소가 있는데 구청에서 과태료 5,900만 원을 부과하여 상당한 논란이 되고 있다.
  53. [53] 쌍문2동에서 방학2동까지의 폭주족 문제가 아주 심각한 편인데 정작 주민들은 전혀 무관심하다고 쌍문지구대 한 경찰관 분께서 말씀해주셨다. 해등로, 도당로, 시루봉로 라인을 따라 폭주족이 움직인다고 한다.
  54. [54] 사립초등학교라서 교복을 입는다
  55. [55] 윤석민은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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