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지하 고속전차

東京都地下高速電車 [1]

都営地下鉄 / 도영지하철 / Toei Subway

일본도시철도

도쿄 지하철

도쿄 메트로

도영 지하철

공영

삿포로 시영 지하철

센다이 시 지하철

요코하마 시영 지하철

나고야 시영 지하철

교토 시영 지하철


오사카 시영 지하철

고베 시영 지하철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제3섹터
도시철도

사이타마 고속철도

요코하마 고속철도

히로시마 고속교통

간토대중교통

JR 히가시니혼

도쿄 도 교통국

도영 지하철

닛포리·토네리 라이너

도덴 아라카와선

도영 버스

우에노 현수선

요코하마 시 교통국

요코하마 시영 지하철

요코하마 시영 버스

요코하마 교통개발

대형 사철

도부 철도

세이부 철도

케이세이 전철

케이오 전철

도큐 전철

케이큐 전철

도쿄 메트로

오다큐 전철

사가미 철도

준대형 사철

신케이세이 전철

제3섹터 철도사업자

타마 모노레일

사이타마 고속철도

츠쿠바 익스프레스

토요 고속철도

치바 도시 모노레일

요코하마 시사이드라인

사이타마 신도시 교통

유리카모메

도쿄 임해고속철도

요코하마 고속철도

모오카 철도

야간 철도

와타라세 계곡철도

카시마 임해철도

히타치나카 해안철도

이스미 철도

우츠노미야 라이트레일
(노선은 2019년 12월에 개통 예정)

자회사 철도사업자

에노시마 전철
(오다큐 전철)

쇼난 모노레일
(미치노리 홀딩스)

유카리가오카선
(야마만)

도쿄 모노레일
(JR 히가시니혼)

시바야마 철도
(케이세이&치바 현)

호쿠소 철도
(케이세이 전철)

칸토 철도
(케이세이 전철)

코미나토 철도
(케이세이 전철)

조모 전기철도
(도부 철도)

기타 사철

류테츠

조신 전철

쵸시 전기철도

치치부 철도

버스사업자

가나가와 중앙 교통

도쿄 도 교통국 관할 노선

1. 개요
2. 노선 & 직통운행
3. 요금 제도
3.1. 기본 요금 체계
3.2. 특수한 운임이 적용되는 구간
3.3. 개찰구 외 환승 (오렌지 색 개찰구)
3.4. 환승할인
3.4.1. 도쿄 메트로와의 환승
3.4.2. 도쿄 도영 버스와의 환승
3.4.3. 사철과의 환승
3.5. 저렴한 승차권
3.6. 발권기
4. 여담

1. 개요

도쿄 도 교통국에서 운영하는 지하철. 도영지하철이나 도에이 지하철이라고도 불린다. 대주주가 정부일 뿐 민간 기업인 도쿄 메트로와는 달리 도쿄 도가 직접 경영하는 공기업이다. 서울 지하철로 비유해 보자면 도쿄메트로서울메트로라고 비유할 때, 도에이 지하철은 서울도시철도와 비슷한 위치라고 할 수 있다.[2][3]

1911년 도쿄시가 도쿄 철도를 인수하면서 도쿄시 전기국을 만들어 노면전차를 운영한 것이 시초이다. 1943년에 도쿄시가 도쿄부와 합쳐 도쿄도로 승격되면서 "도쿄시 전기국"이라는 명칭이 "도쿄도 교통국"으로 바뀐다. 1960년에 첫 지하철 노선인 아사쿠사선이 개통되어 본격적인 지하철 운영을 시작하게 된다. 한 회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노선들인데도 불구하고 궤간들이 제각기 다르다. 아사쿠사선표준궤, 미타선협궤, 신주쿠선은 1,362mm의 스코틀랜드 궤간, 오에도선표준궤인데 리니어 모터 방식이다. 이는 사철과의 직통운전을 염두해 두고 건설한 노선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궤간들이 제각각이 된 것이다.

노선별 영업실적을 따져보면 아사쿠사선서쪽의 황금노선인 미도스지선 다음가는 수준의 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신주쿠선도 일본 공영지하철 실적순위 상위권에 속하고, 미타선도 상당한 흑자를 내고 있는 상황. 다만 유일하게 적자를 내고 있는 노선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오에도선. 과거에는 다른 세 노선의 흑자를 까먹을 정도로 대규모 적자를 내고 있었지만, 2015년 실적에서는 다행히 영업계수 102[4]로 이전보다 크게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6년에는 전 노선 통틀어 328억엔의 흑자를 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건설비가 많이 들어간 터라 도에이 지하철이 지고 있는 채무가 1조엔에 달한다는걸 감안하면 여전히 암울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다.우리는 흑자가 없는거니

현재 도쿄도에서는 이 빚덩어리를 떨쳐내기 위해 도쿄 메트로에게 지하철을 인수하라고 종용하고 있지만, 도쿄 메트로는 위험 부담을 피하려고 협상을 질질 끌고 있다. 옆나라합병했는데? 계속 휘청거리는건 기분탓

신주쿠선을 제외한 노선의 일본어 안내방송 성우는 도큐와 같지만, 문안이 살짝 다르다.

2. 노선 & 직통운행

직통운전 #1

도영 지하철 운행 노선

직통운전 #2

직통운전 #3

케이큐 전철

도에이 아사쿠사선

케이세이 전철

호쿠소 철도

시바야마 철도

본선,쿠리하마선,
공항선,즈시선

오시아게선, 본선

호쿠소선, 나리타 공항선

우라가오시아게
미사키구치센가쿠지
신즈시센가쿠지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센가쿠지

오시아게니시마고메

오시아게케이세이타카사고

케이세이타카사고나리타 공항
케이세이타카사고시바야마치요다

도쿄 급행전철

도에이 미타선

-

메구로선

히요시메구로

메구로니시타카시마다이라

케이오 전철

도에이 신주쿠선

케이오 신선,사가미하라선,
타카오선 (주말,휴일)

하시모토신주쿠
타카오산구치신주쿠

신주쿠모토야와타

-

도에이 오에도선

도초마에히카리가오카

적자 이야기 노래하지 않고 싶었으면 12호선을 직통시킬 수 있는 형태로 뚫었어야 하는거 아니였을까

3. 요금 제도

3.1. 기본 요금 체계

거리비례로 운임이 부과된다.

거리

현금 승차 시

IC 카드 승차 시

5km 미만

180엔 (어린이 90엔)

174엔 (어린이 87엔)

5km 이상
10km 미만

220엔 (어린이 110엔)

216엔 (어린이 108엔)

10km 이상
16km 미만

270엔 (어린이 140엔)

267엔 (어린이 133엔)

16km 이상
22km 미만

320엔 (어린이 160엔)

319엔 (어린이 159엔)

22km 이상
28km 미만

370엔 (어린이 190엔)

370엔 (어린이 185엔)

28km 이상

430엔 (어린이 220엔)

422엔 (어린이 211엔)

3.2. 특수한 운임이 적용되는 구간

3.3. 개찰구 외 환승 (오렌지 색 개찰구)

자사 간 환승역임에도 불구하고 환승 통로가 없는 역이 있다. 환승할 때 일단 개찰구를 나간 후, 다시 들어와야 하는데 이 때 종이 승차권은 반드시 위의 이미지에 있는 오렌지색 개찰구를 지나서만 환승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여행 종료로 간주되어 그냥 표가 먹힌다.

예를 들어 쿠라마에역은 간접환승이면서도 막장환승역이다. 아사쿠사바시역에서 아사쿠사선을 타고 쿠라마에역에서 오에도선으로 환승하여 우에노오카치마치역으로 가려고 하는데, 쿠라마에역에서 환승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찰구를 나갔다 들어와야한다. 그런데 이 때 일반 개찰구에 보통권을 넣으면 그냥 쿠라마에에서 여행을 마친 걸로 간주하고 티켓이 다시 나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간접환승역에서 종이 승차권으로 환승할 때는 반드시 오렌지 색 개찰구를 지나서 나가야 한다. 오렌지 색 개찰구에 보통권을 넣으면 다시 티켓이 나오며, 30분 이내에 환승하면 된다. 두 번째 노선으로 들어갈 때는 아무 개찰구에 표를 넣어도 상관 없다. 스이카, 파스모 등의 IC 카드는 자동 정산이므로 아무 개찰구로 지나도 자동으로 적용된다.

역명

노선

비고

쿠라마에역

아사쿠사선오에도선

A4번 출구(아사쿠사선) ↔ A6번 출구(오에도선) 간을 지상으로 이동

바쿠로요코야마역
히가시니혼바시역

신주쿠선아사쿠사선

지하 연결 통로 있음

3.4. 환승할인

3.4.1. 도쿄 메트로와의 환승

도쿄 메트로과 30분 이내에 환승 시 환승하는 쪽의 기본 요금이 70엔 할인된다. IC카드 이용 시 자동으로 할인 처리되며, 승차권을 구입하여 탈 때는 처음부터 한 번에 환승 승차권을 구매해야한다. 따로따로 구매하면 환승 할인을 적용받을 수 없다.

예를 들어 신주쿠3초메역에서 요츠야역까지 간다고 할 때, 도영 지하철 신주쿠선도쿄 메트로 난보쿠선을 이용해서 가면 원래라면 도영 지하철 운임 180엔 + 도쿄 메트로 운임 170엔으로 350엔이 나오지만 할인이 적용되어 280엔이 된다. 그러나 이 구간은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선만으로 갈 수 있고, 이걸 이용하면 170엔에 갈 수 있다. 그러므로 되도록 두 회사를 모두 이용하는 경로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5]

3.4.2. 도쿄 도영 버스와의 환승

지하철과 버스는 환승 할인이 되지 않는다. 버스끼리는 1회에 한해 90분 이내 환승 시 100엔 할인 된다. (IC 카드만 가능)

3.4.3. 사철과의 환승

3.5. 저렴한 승차권

도영 지하철, 도영 버스 (타마지역 포함), 도덴 아라카와선, 닛포리·토네리 라이너를 통째로(まるごと) 하루종일 마음껏 탈 수 있는 티켓이다.도영의 교통수단을 이용시 교통비가 하루에 700엔이 넘어간다면 반드시 구입하자.어른 700엔, 아이 350엔
어른 500엔, 아이 250엔특정 시기에 도영지하철만 토일축일 및 특정일 한정으로 하루종일 마음껏 탈 수 있는 티켓이다. 홈페이지에서는 창구에서만 판매한다고 적혀있지만 롯폰기 역같은 경우 자동판매기에서 판매했었다. 자동판매기를 살펴보고 판매를 하지 않는다면 창구에 가자. 기재가 잘못된 것에 대해 메일로 문의한 결과 발매장소 : 도영지하철 각 역(몇몇 역 제외)에서 발매 라고 수정되었다. 그러므로 자동판매기에서 구매하면 된다.도영지하철만 이용시 교통비가 하루에 500엔 넘어간다면 도영지하철 원데이 패스를 구입하는게 이득이다.
도영지하철과 도쿄메트로를 하루종일 마음껏 탈 수 있는 티켓이다.어른 900엔, 아이 500엔
도영지하철, 도영 버스 (타마지역 포함), 아라카와선, 닛포리 토네리 라이너, 도쿄메트로, JR(23구내)를 하루종일 마음껏 탈 수 있는 티켓이다. 그런데 영 효율이.....어른 1590엔, 아이 800엔

3.6. 발권기

도쿄메트로의 발권기와 마찬가지로 교통카드 충전시 10엔 단위의 금액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지점에 설치된 은행 ATM과 더불어 동전이 많은데 처리가 곤란할 경우에 매우 유용하다.

4. 여담

도쿄도에서 직접 운영해서 그런지 노약자석(현지어로는 우선석)이 타 회사에 비해 많은 편이다. 당장 옆회사인 도쿄 메트로도 객차 한쪽 귀퉁이만 우선석으로 지정되어 있는 반면, 도영지하철은 두쪽 귀퉁이 모두 지정되어 있다. 이는 아사쿠사선의 5-8-8-5 배열의 전동차도 예외는 아니어서 5300형 전동차는 1량당[6] 20석의 우선석이 있다. [7]

또한, 공영답게 화장실개찰구 외부에 설치해놓은 경우가 많다. 일본의 철도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개찰구 바깥쪽에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8]


  1. [1] 놀랍게도 정식명칭 맞다.(...) 오사카 시영 지하철오사카 시 고속철도라고 하는 것처럼.근데 시를 빼먹으면
  2. [2] 재미있는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수도 지하철을 두개의 공기업이 운영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밖에 없지만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가 합병되고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하여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3. [3] 실제로 어느 일본인 철도 동호인은 5, 6, 7, 8 서울도시철도 로고송을 듣고 1, 6, 10, 12 도영지하철이라는 드립을 쳤다(...) #
  4. [4] 100엔 벌기 위해 102엔을 투입했다는 소리.
  5. [5] 두 회사 노선을 모두 하나의 교통 패스로 이용할 수 있다면 상관없다.
  6. [6] 선두부 차량과 휠체어 공간이 있는 객차는 제외
  7. [7] 그나마 한국처럼 사실상 노인전용석이 아니라서 앉아있다가 노약자가 오면 양보하면 된다.
  8. [8] 화장실을 비롯한 교통 서비스 전반을 공공서비스로 인식하고 있는 한국과는 달리, 사철이 많은 일본 특성상 화장실도 운임을 지불한 승객을 위한 부가서비스로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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