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북

1. 기본적인 의미
2. 실존하는 동네북
3. 동네북 캐릭터

1. 기본적인 의미

Sandbag, Punching bag, Brunt

본디 의미는 동네사람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으로, 무슨 일만 있으면 꺼내 두들겨댄다는 의미에서 여러 사람이 두루 건드리거나 만만하게 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표현이다. 대부분 개그 캐릭터나 안습 캐릭터들이 여기에 속하며 빵셔틀도 이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2. 실존하는 동네북

  • 공리주의: 사실 정의를 정확히 정의해서 절대적인 옳고 그름을 나눌 수야 없는 일이지만, 학생들에게 공리주의는 토론이나 논술, 레포트 등에서 인문계열, 사회과학계열 할 것 없이 까이기 십상이다. 직관적 도덕에 어긋나는 부분이 많아서인 듯. 하지만 어떤 것이 직관적으로 보기에 동네북처럼 느껴진다는 것이 그것이 곧 실제로 동네북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렇게 쉬운 상대는 아니라는 말. 오늘날 공리주의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다.
  • 강화도
  • 골프장 : 환경파괴의 대표격으로 까인다.
  • 교사 : 내 아이[* 아이를 부모의 소유물로 인식하게 만드는 잘못된 표현이다. 부모가 산고를 치르며 낳은 소중한 자녀라도 부모는 자녀의 삶을 자신의 뜻대로 좌지우지하거나 자녀를 소유물로 여길 자격이 없는 것이다. 오늘날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과 생활고를 겪는 부모가 자녀를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하는 사건, 교사의 교권이 침해되는 사례들은 자녀를 내 아이로 여기는 막장 부모들의 인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만 제일이라는 일부 몰지각한 맘충들 때문에 동네북 신세가 되는 직업이다. 대표적으로 학교에서 아이가 살짝 다치기만 해도 교사가 아이를 잘 보살피지 않아서 아이가 다친 것이라며 부모가 교사를 교육청에 아동학대로 찌르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사례가 허다하다. 이런 현실이다 보니 일부 학교에서는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노는 것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이다.
  • 국가인권위원회: 범죄자의 인권 이야기만 해도 두들겨맞는다.
  • 기상청 : 일기예보가 빗나갈 때마다 국민들로부터 구라청이라고 까인다.
  • 기자
  • 네온테트라: 덩치가 너무 작아서 큰 물고기[1]가 있을 경우,투입하는 순간, 사라지는 마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대한민국 스포츠 외교력 : 올림픽에서 오심 및 편파판정으로 인한 불이익을 가장 잘 당하는 국가 원톱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2000 시드니 올림픽 야구,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8kg급 김인섭,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김동성[2], 2004 아테네 올림픽 체조 남자 개인종합 양태영, 역도 여자 무제한급 장미란, 여자 핸드볼,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변천사,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2012 런던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박태환, 유도 남자 66kg급 조준호,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신아람,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0kg급 정지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김연아,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김현우 등 대한민국은 매 대회마다 오심 및 편파판정으로 인한 피해를 빠짐없이 당하고 있다.[3] 더욱 가관인 것은 대한민국은 이런 오심 및 편파판정을 당하고도 불이익이 두려워 제대로 된 항의 한번 안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세계 스포츠계가 대한민국을 전세계 최악의 호구로 여겨 더욱더 대한민국에게 불리한 오심 및 편파판정을 서슴지 않는 것이다.
  • 문과 비상경: 에브리타임 등 학내 커뮤니티만 가면 상경대/경영대/공과대 등의 학생들에게 너네 학부과정 전공은 우리로 치면 교양 수준이니 소리 들으면서 취업도 안되고 교수자리 외에는 전공 관련 취업도 없는데 뭐 이렇게 많이 뽑냐고 까인다. 심지어는 문과대, 사과대 학생 상당수는 저런 주제에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고 이과대 등의 다른 단과대 코스프레를 어설프게 하다가 들통나서 더 까이는 경우도 있어서 더 비참하다.
  • 미개의 땅 군마
  • 미얀마로힝야족: 부족 자체가 옛날 영국의 수탈 정책의 앞잡이 노릇을 한 역사가 있어 미얀마 군부, 민주주의 인사[4]를 비롯한 미얀마의 모든 소수민족들에게 배척당하는 신세다. 특히 버마족보다 다른 소수민족들이 로힝야족을 더 싫어한다.
  • 마이클 베이
  • 부라쿠민
  • 삼국지
    • 황건적
    • (정사 기준) 하후돈: 연의에서는 천하용장이지만, 정사에서는 동네북. 여포와 싸울 때는 여포의 계략에 걸리고 고순에게 털렸으며, 신야를 공략할 때는 유비에게도 털렸다. 그렇게 전투만 나갔다 하면 항상 털렸다.
    • 칭제 이후 원술: 한나라를 대놓고[5] 등진 순간 공공의 적, 동네북 확정. 여포, 유비, 조조 등에게 돌림빵 당하였고, 손책은 직접 원술을 공격한 건 아니나 원술의 부하를 쫓아내고 그 영지를 점령했다.[6] 특히 조조에게 털릴 땐 조인의 만인지적급 활약을 구경하게 만들어주는 바람에 조인을 위나라 전체최강자로 만들어 줬다.
  • 당나라 군대가 아니라 북송시대의 군대[7]
  • 삼성전자
  • 스티븐 스필버그쥬라기 공원 시리즈, 테라 노바: 고생물학자들과 고생물 커뮤니티 한정.
  • 승점자판기
  • 아모캣
  •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 이시다 미츠나리: 오시성 전투, 행주대첩, 세키가하라 전투 등 도대체 전쟁터만 나갔다 하면 죄다 털렸다. 똑같이 일본 전국시대에서 B급 이하로 평가받는 장수라 하더라도 고니시 유키나가가토 기요마사 등이 적어도 임진왜란에서만큼은 제대로 활약해준 것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 인트라링스
  • 일베저장소: 일기방패, 만물일베설 항목 참조
  • 정의의 사자
  • 정신병 환자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정신병이 있단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까인다. 정신병이랑 엮이면 무슨 질환이던 사회적 편견도 매우 심하다.[8] 하지만 정신병도 엄연히 질병이다. 병을 가지고 사람을 멸시하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이 있다면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위다.
  • 정치인: 이세상 어떤 정치인이든지 예외는 없다. 뭘 하든지 꼭 태클을 거는 사람이 존재한다. 이를테면 A라는 정책을 추진한다는 정치인이있다면, A라는 정책을 추진해서 까이고, 추진 철회하면 그거대로 까이고, 정책을 밀어붙여도 까이고, 정책을 추진만 해 놓고 아무것도 안 해도 까인다. 권력을 얻는 대신 욕도 얻어먹는 직업 1.[9]
  • 판사: 법률에 의하여 적절한 판결을 내려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를 부정하고 까는 편이다. 특히 판사의 자녀들은 영원한 까임의 대상이다.(판사 딸이 그랬다면) 단순히 까이는 것만 아니라 신변의 위협을 느끼는 판사들도 있다고 한다. 권력을 얻는 대신 욕도 얻어먹는 직업 2[10]
  • 전염병 퍼트리기 게임들에서의 중국,사우디아라비아: 전염병을 퍼트리는 거의 모든 게임에서 유저들이 첫 시작국가로 지정하거나 첫 국가로 지정되지 않더라도 무조건 빠르게 감염되는 신세이다. 왜냐 하면, 인접국가도 많고, 무조건 공항과 항구가 달려있으며,기후도 적당하기 때문이다.
  • 조세호: 한국 예능계의, 전부터 자주 그래왔었고, 2016년프로불참러로 유행한 뒤에도 최고의 동네북인 존재. 아이러니하게도 이로 인해 존재감과 캐릭터가 생겨났다.
  • 주한일본대사와 주일한국대사: 한일관계가 나빠질 때마다 한국 외교부 또는 일본 외무성에 초치를 당하는게 일상이다.
  • 지적장애: 사회성과 불순의 의도치한 악용을하고 복지사나 비장애인 한테 노예로 당하게되며 차별은 심하게받으며 자격 취업 은 불이익받게된다 그러나 시선적이나 직업적으로 보면은 답없다.
  • 츠키테이 호세이: 일본 예능계의, 특히 다운타운과 엮일수록 동네북인 존재.
  •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같은 연고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창단 46년만에 우승했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19년만에 월드 시리즈에 나갔는데 이 팀은 2016-2017 시즌 기준 1승조차 못했다.
  • 디시인사이드
  • 사무엘(가수) : 컴백할때마다 워너원의 제1의 제물이 된다.
  • 콜린 델라니: 프로레슬링계의 동내북. 프로레슬러 답지 않게 너무 연약해 보이는 체격 때문에 WWE 산하 ECW의 단골 동네북으로 활용됐다.
  • 8th TEAM
    • 이제동: 통칭 큰북. 단 이쪽은 패할 때 이제동네북이라고 까일때 쓰이는 별명 때문이며, 실력은 저그 최상위.
    • 박준오: 통칭 작은북.
  • AKG k3003: 국내 음향 커뮤니티 등지에서 툭하면 온갖 어그로 종자들의 비교대상이 되는 AKG의 비운의 플레그쉽 이어폰.
  • MiG-29 : 쌍발 전투기로서 이미지가 위협적이고, 동구권 전투기의 대표 주자로 각종 영화에서 서방 전투기의 적기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UH-1 : 미디어물에서 추락하는 헬기들의 원조. 워낙 많이 생산되고 투입되다 보니 월남전 하면 휴이가 추락하는 장면은 흔히 찾아 볼 수 있다.
  • UH-60 : 모가디슈 전투를 다룬 영화 블랙호크다운으로도 유명하다. 미군 및 각종 서방권 국가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헬기이며, 대중들이 헬기 하면 생각하는 대표적인 이미지여서 각종 현대전을 다루는 미디어물에서는 동네북이 되었다.
  • 소련군 및 그 후신인 러시아군, 러시아 첩보기관, 그리고 이들을 잡고 있는 높으신 분들러시아 정부: 서방세계에서 만드는 미디어 매체에서 뭐만 하면 공산주의/국수주의 광풍에 휩쓸려서 전쟁 터뜨리고 전범짓이나 하고, 워낙 이런 부분에서 마찰이 들어오니 아예 이런 폭력성이 내부로 분출시켜 몇몇 꼴통들 및 이에 합류한 이들이 자국 내에서 내전 만들고...[11] 이 쯤되면 아예 미디어 공인 공적이다(...).[12] 이 탓에 왠만한 러시아인들은 자기네들이 악역으로 나오는 왠만한 미디어물쯤은 그냥 즐긴다(!!!)고. 게다가 창작물에서 악역으로 나오면 제작사에 시비를 거는 중국과는 달리[13] 러시아는 불곰국의 시베리아 동토만큼 넓은 아량으로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것도 있다.
  • Mi-8, Mi-24: 둘 다 러시아군을 상징하는 헬기이기도 하고, 아직도 숫적 주력으로서 계속 생산•개량되면서 계속 러시아군의 주력 헬리본 세력이자 러시아 헬리본의 상징으로 평가되고 있다.[14] 당연히 많은 밀리터리 미디어물에서 러시아가 주적으로 나오는 만큼 러시아의 주력 헬리본 세력인 이 녀석들도 은근히 많은 밀리터리 미디어물에서 펑펑 터진다.[* 특히 Mi-24 하인드가 그러한데, 이 녀석이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충격적인 첫 실전데뷔를 했고 무자헤딘스팅어에 충격적으로 첫 대량손실을 겪으면서 왠지 강력하면서도 터질 만할 때 잘 터질 듯한 이미지가 형성되었던 것이 컸다. 이 점은 Mi-8 또한 동일하다.]
  • T-72 : 이라크 전 등지에서 워낙 미군 상대로 터져나가는 모습을 많이 보이며, 탄약고가 포탑 하부에 있는 케로젤 방식 때문에 탄약이 유폭하기 쉽고 폭발하는 모습도 인상적(?)이기 때문에, 미디어 등지에서 포탑분리쇼를 선보이면서 터지는 동구권 전차면 T-72일 가능성이 높다.
  • 한화 이글스: 2016년 4월 21일 현재 2승 13패로 9위와 4.5게임차로 10위. 오죽했으면 다른 팀의 보약이라고 삼계탕 드립까지 흥하는 중이다. 게다가 김정준 전력분석코치가 기자에게 고소드립 잘못 쳤다가 모든 언론이 합심하여 한화 이글스를 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 이글스/2016년/4월 첨조
  • 추신수: 항상 저평가를 받는 한국인 메이저리거인 것을 떠나 걸핏하면 한국인 선수 누구누구랑 늘 비교당함과 동시에 폄하받는 일이 허다하다. 특히 2016년에는 추신수가 몇 차례 부상으로 주춤하고, 박병호, 이대호, 김현수 등의 한국인 타자들이 여럿 진출한 상태에서 늘 추신수가 소환되어 비교당하는 모습이 가히 동네북이라 할 정도.
  • 홍콩: 아편 전쟁 때는 광동 일대가 주요 격전지였으며, 영국령 홍콩 시절엔 영국과 중국 사이에 눈치 게임이 심했으며 우여곡절 끝에 일국양제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중국이 돌려받았다. 하지만 시진핑 이후 일국양제을 훼손하려는 온갖 방법을 자행하자 홍콩 시민들이 반발하여 수차례 홍콩 민주화 운동을 벌였으며 전세계의 이목을 받았다. 특히 현재 진행형인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기간에는 어떻게든 홍콩을 제압하겠다는 중국 vs. 홍콩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는 미국, 영국[15], 독일 등 친서방 국가들이라는 눈치 게임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시절의 아델 타랍
  • YG 엔터테인먼트: 한 때 3대기획사 중 하나로써 연예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기획사로써 다양한 곡들로 히트를 쳤지만 이전부터 소속연예인이 마약과 관련된 논란과 양현석 사장의 갖은 논란과 그 이외의 많은 논란들로 인해 대중들의 인식이 썩 좋지않다가 이번 버닝썬 게이트로 인해 이미지가 완벽히 날아가게 되면서 주가가 폭락한건 물론 대중들한텐 머만하면 마약과 관련된 일이 터진다해 약국 엔터테인먼트라는 오명까지 쓰게되면서 인식이 동네북 수준으로까지 전락하게 된다.
  • 거의 대부분의 곤충: 사이즈부터 만만한데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혐오스럽다고 까이고 짓밟히며[16][17], 자연에서도 늘상 1순위로 잘 잡아먹힌다. 엄청난 번식력으로 버티는 중일 뿐.

3. 동네북 캐릭터

범례

작품 외적으로 까이는 경우(☆)

작품 내외에서 모두 까이는 경우(★)

특촬물 한정으로 악당이 처들어왔는데 자위대가 출동하는 확률이 거의 없다.
미나미 코타로가 뭐라도 사건이 터지면 항상 고르곰의 소행을 의심한다(...).
  • 가면라이더 아기토 - 아시하라 료: 이쪽은 라이더로써는 강하지만 인생사가 답이 없다. 전도유망한 수영선수였으나 가면라이더가 되며 수영부에서 쫓겨나고 설상가상으로 부친까지 사망한다. 작중 1번 죽고 한번은 사경을 헤맸으며 호죠 토오루의 계략으로 연인과 헤어지고 총세례를 맞고 쓰러지질 않나, 그밖에 만나는 여자마다 전부 헤어지거나 죽으며 심지어 극장판에선 다시 치유되긴 했으나 팔까지 잘리는 수모를 겪었다 여담으로 배우 본인도 자신의 배역 아사하라만큼은 물론 아니지만 꽤나 고생을 했었는데, 엔카 그룹 준레츠를 결성한 초기엔 인기도 없고 막무가내로 이전 소속사를 박차고 나온지라 돈이 없어서(..)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수가지 알바와 노래연습을 병행하는등 갖은 고생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동정을 받았고 준레츠가 성공가도에 오르는 등 일이 잘풀릴 타이밍에 전처를 폭행하고 바람을 피우며 바람피운 여자를 패서 유산시키는 등의 인간말종스런 악행이 밝혀지고 연예계를 은퇴한 상황이다. 그 배역에 그 배우라 할 만하다.
  • 가면라이더 류우키
    • 키도 신지: 가면라이더 역대 주인공 중 최고의 샌드백. 다만 본인이 싸우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그렇지, 실제로 작정하고 마음먹으면 잘 싸운다.
    • 자타공인 굴렁쇠 no.1 아키야마 렌★: 그 "바보"라며 놀림 받던 가면라이더 류우키가 오히려 덜 굴렀다. 자세한 건 이 항목에 잘 나와 있다.
  • 가면라이더 555: 미하라 슈지
  • 가면라이더 히비키: 사바키
  • 가면라이더 오즈: 우바
제작진, 담당 배우, 네티즌 모두가 인정하는 공인 빠가이다. 심지어 리타이어했을 때 니코동에는 추모영상까지 올라왔다.
선배와 같은 기사 컨셉에 구르는 것까지 비슷하다. 아니 그 선배보다 "2배를 굴렀다." 당연 그 선배와 같이 안습행보 항목이 만들어졌다.
작중 갈수록 매번 안좋은 일을 당하는 등 호구 취급 당하고 있다. 다만 가면라이더 로그로 강화한 이후에는 동네북에서 벗어나고 있는데 40화에서 괴악한 패션센스로 웃음거리가 되었다.
나오기만 하면 항상 털린다는 평이 있다. 슈퍼스타가 아니란 이유 때문일까?
비밀음식을 먹기 전까지는 맨날 악당한테 신나게 당하다가 나중에서야 진가를 드러낸다. 그래서인지 안습 행보도 만들어졌다.
어떤 위험 요소가 있으면 친히 등장하여 위험성을 몸소 보여준다.
정글 크립들과 로샨들 입장에선 가만히 있었는데 영웅들이 와서 조진다.
물론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이고 얘네들 이외의 다른 악당들도 그런 경우가 많은데 특히 얘들은 그게 좀 심하다(…). 라이온 수호대에게 탈탈 털리는 건 기본이고(물론 이건 자업자득에 더 가깝지만) 자시리에게 단체로 덤벼도 털리는데다가[29] 더군다나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아기 동물들을 사냥하려다가 놓쳐버린 에피소드도 있다.
  • 자칼 가족
잔자 무리에 비하면 출연도는 낮지만 잘 보면 얘들도 잔자 무리 못지 않게 안습하다(…). 심지어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아기 동물들을 사냥하려다가 오히려 아기 동물들에게 역으로 관광당하기도 하였다.
  • 우샤리
시즌 1 한정으로 동네북. 종종 라이온 수호대와 엮이면서 밟히는 모습으로 자주 나왔었다. 참고로 시즌 2에서 악당이 된 주된 이유가 바로 이거다…
변신 후 한정. 분명 레이디버그의 파트너 역인데 작중에서 보다보면 단지 레이디버그 보좌하는 역할로 묘사될 때가 많은데다가 빌런한테 자주 당하고 구르고, 자주 세뇌당한다(...).
초반부터 위에 있는 후카미 마코토만큼 심각하게 굴러 다니는지라 자주 비교당했는데 결국 아키야마 렌을 따라잡아버렸다. 게다가 얘는 명색이 주인공이다.
본편 및 본편의 외전이나 스핀오프 들에서 처절하게 망가지거나 구르는 모습을 보인다. 그나마 본편 이후의 시점을 다룬 반역의 이야기에서 캐릭터 대우가 완전히 바뀐지라, 동네북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 마블 코믹스
    • 갤럭투스: 명색이 우주적 존재임에도 유독 빌런들중에서도 특히 굉장히 많이 굴려지는 악당인데 항상 지구를 먹으려고 할때마다 모든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다굴빵을 당해 항상 나는 조만간 다시 돌아온다며 후퇴하는등 무한루프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선 갤럭북스 라는 별명까지 생기는 등 취급이 영 좋지가 않다. 하지만 명색이 우주적 존재임만큼 결코 무시는 할수없는 존재들중 한명으로써[31] 지구를 계속 못먹는 이유는 항상 배고픈 상태에서 싸우기 때문에 제힘을 발휘하지 못할뿐이다. 심지어 배고픈 상태에서도 기본 항성계3개는 아작내는 힘을 갖고있으며 그나마 히어로들이 이길수있는것도 갤럭투스가 배고픈 상태에서 왔기에 간신히 이길수있는거지 풀파워였으면 진작에 털리고도 남았다. 풀파워 상태에선 노템 기준의 타노스도 가볍게 이기는 수준이며 비록 프랭클린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 그 셀레스티얼 여러명을 순식간에 개박살을 내는 모습도 보였다.[32] 그로인해 한국에선 인기가 저조하지만 서양에선 꽤 고평가받으면서 인기가 많은 빌런이다.
    • 메피스토: 명색이 지옥의 왕인주제에 의외로 불쌍하다 싶을정도로 착실히 굴려지고있는 빌런. 갤럭투스가 워낙 존재감 넘치는 동네북이라 그렇지 사실 이쪽이 어찌보면 더한 동네북인데 우선 대표적으로 타노스가 인피니트 건틀렛을 차자 타노스를 찾아가 자칭 조언가가 되겠다고해 타노스의 쫄개가 되서 조언을 해주는척 건틀렛을 훔치려다 바로 응징을 당하거나 갤럭투스하고 시비가 붙어 자신이 최대힘을 발휘할 수 있는 지옥에서 전력으로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갤럭투스는 딱히 전력도 안쓰고 오히려 한눈을 팔기까지 할 정도로 여유를 부리다가[33] 슬슬 빡쳐서 지옥을 통째로 먹으려고하자 바로 꼬리를 내리거나 언젠가는 도르마무가 지옥을 자신의 식민지로 만들려고하자 아예 지옥의 왕이 어벤져스랑 손을 잡는 희대의 스토리가 나오기도 했으며[34] 심지어 프랭클린한테는 '나.쁜.아.저.씨.꺼.져.'+눈깔 빔만으로 정말로 꺼지는등(...) 대우가 꽤나 안습이다.
  • 마음의 소리: 조석
반대의 경우도 많지만 대체로는 동네북으로 나온다. 심지어는 키우는 애완견에게도 털리니...
자쿰, 혼테일, 힐라. 블랙헤븐에서 나인하트인증.
명색이 본편 최종 보스인데, 장비가 충분히 강력하다는 전제 하에 꼬리로 치는 것과 불덩이를 피하면서 약점만 계속해서 노려주면 몇 분도 안 돼서 죽는다. 거기에 주는 아이템들의 대부분의 성능이 우수한 게 많다. 그래서 2/3주차에서 아이템 셔틀 역할을 하고 있다.
명색이 오즈가의 선생님인 주제에 허구한 날 괴인한테 얻어맞고 굴러다니기만 한다.
단, 위의 히카루와 달리 전투면에선 무능하지 않다.
마찬가지로 밑에 놋상처럼 활약면은 뛰어난 편.
이 분은 파워형 캐릭터이다. 물론 활약면에선 뛰어난 편.
전투보다는 사건의 은폐 공작에 특화된 비전투부대 이긴 하지만, 마츠리바야시에서 당하는 모습은 흡사 동네북에 가까웠다.
먼저 김영철은 노잼 병풍이라서, 이상민은 멤버들 중 가장 사고 많이 치고 안습한 삶을 살아서(...), 요즘은 서장훈이 매번 이혼 드립의 희생양으로 털리고 있으며, 강호동 또한 하극상을 당하는 캐릭터라 동생들에게 자주 농락당하는 편이다. 특히 스타킹이나 강심장 등 과거 강호동이 진행했던 토크쇼에서 강제 묵언 수행을 당했었던(...) 게스트가 나올시 십중팔구 털린다.
방송 기자의 발언에서도 역사적으로 수도가 많이 털렸다는 언급이 나오며, 작중에서도 에루지아에게 수도가 털린다.
퀘스트과 인카운터 전반에 걸쳐 하는 일들의 결과가 대부분 사망으로 이어진다.
  • 연애혁명
    • 오바람: 이름부터 보면 알수 있듯이 흔히 여자들한테 툭하면 능글맞게 작업거는 전형적인 비호감인 남자. 그나마 아래에 나올 인물들에 비하면 이쪽은 분량이 없어서 이정도는 양반이다. 운이 좋은건지 안습인건지...
    • 이경우: 주연치곤 의외로 착실히 굴려지고(...)있는 캐릭중 하나로써 특히 오아람한텐 정말 많이 얻어터진다.[51][52] 그래도 밑에 나올 인물들에 비하면 이쪽은 작중 손꼽히는 잘생긴 외모여서 다른 여자들한테는 굉장히 잘생겼다는 식으로 찬양을 받고 있다.
    • 김병훈: 작중 최고의 동네북중 하나로써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설정 자체가 개그캐이다 보니깐 다른 친구들한테 많이 까이는데 이쪽은 비호감멘트를 날려 까이는것보단 본인의 외모[53], 몸개그 위주, 눈새, 그리고 툭하면 방귀뀌거나 트림등으로 인해 딱봐도 비호감으로 찍힐 만한 행동으로 까인다. 다만 본인 자체는 착한 성격인데다 가끔 주인공을 도와준다거나[54] 다른 남주인공들에 비해 키도 가장 크고 힘도 가장 쎄고 몸도 가장 좋고 공부도 주연들중에서 제일 잘한다. 그래서 독자들한테는 평가가 제일 좋은 인물중 한명이다.
    • 안경민★: 자타공인 연애혁명 최고의 동네북중 하나로써 어쩔때는 김병훈보다 몇배는 더 까이는(...) 명실공히 최고의 동네북이다. 이쪽은 주로 남을 디스하다가 본인이 역디스를 맞는 식이거나 본인의 외모[55]등으로 많이 까인다. 설정 자체는 개그캐인데다 조연인데도 불구하고 분량역시 어쩔때는 주인공 커플을 능가할정도의 주연급 분량이다 보니깐 작중 친구들한테 무시를 당하는게 많이 보인다. 특히 이쪽은 주로 몸으로 웃겨 독자들한테 좋은 평을 받는 김병훈이랑 다르게 주로 상대방을 까는 식으로 웃기는 인물이다 보니 호불호가 꽤 갈려 독자들 중에서 안티도 꽤있다.[56] 거기에다 같은 동네북인 김병훈은 그래도 몸도 좋고 키도 크고 공부도 꽤 잘하는 등 장점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이쪽은 이도 저도 아니다(...) 다만 이쪽역시 성격자체는 나쁜편은 아닌지 의외로 친구를 챙기고[57] 도를 넘는 섹드립은 왠만해선 안치고 오히려 싫어하는 모습도 보였다.
    • 최정우★: 악역들중에서도 유독 많이 작품내외로 굉장히 많이 까이고 굴러지는 인물로써 이경우랑 비슷하거나 그보다 조금더 잘생긴 외모를 가졌음에 비해 다른 여자들을 많이 만나고 다녀 소문이 지저분한다든지 2살 어린 안경민한테도 ㅈ밥소리를 듣는등 확실히 이미지가 안좋다. 무엇보다 왕자림 에피소드에서 왕자림한테 저지른 만행으로 인해 독자들한테도 무진장 까였다. 그나마 왕자림 에피소드 이후로는 등장빈도가 확 줄어들어 묻혀지고 있으며 외모만큼은 확실히 잘생겼다는 평이 많다.
    • 양민지★: 2부에 들어서 떠오르고 있는 동네북으로 1부때까진 서브여주로서 주인공 커플을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로 나와서 독자들중에서 안티보단 팬이 많았으며 특히 리즈시절땐 이경우를 좋아하면서 부정하는 모습을 보이는등 흔히 볼수있는 전형적인 짝사랑을 겪는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도 굉장히 귀엽다는 식으로 갔었고 무엇보다 이경우랑 양민지 둘다 주인공 커플의 친구이다보니깐 이어져야 한다는 의미에서 소위 양갱이라는 별명까지 불렸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그러나 2부들어서 꽤나 논란이 될만한 행동들을 많이 했는데 굳이 예를 들면 바다편에서 정상훈한테 마음에도 없으면서 정상훈의 고백을 받아주고는 하루뒤 이경우한테 고백을 하는 이뭐병스러운 병크를 터뜨린다던가[58] 본인한테 바른소리를 하는 오아람이 거슬린다는 이유만으로 조금씩 그녀를 돌려까다가 결국 조별수행편에서 오아람과의 관계가 완벽히 파멸로 들어서는등 독자들한테 굉장히 까여 연애혁명 최고의 밉상 캐릭터로 자리를 잡게되고 그외에 왕자림하고도 사이가 나빠지거나[59] 사정을 잘모르는 다른 아이들한테도 고작 수행가지고 그러냐는 식으로 까이는등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져가고 독자들한테도 허구한날 까이는등 회복불가수준의 동네북으로까지 떨어지게 되었다.
  • 연예인 지옥: 김창후, 무뇌중, 스티붕유, 아르헨도, 강심장, 신앙심[60], 김창식★
  • 연민의 굴레: 오윤수
나왔다 하면 진정화와 김송현에게 얻어맞고 까이기 십상. 심지어 후배인 나라라에게도 한대 맞았다.
일상시 한정이지만 위에 이케나미 류노스케, 아카시 사토루, 우도 노부하루, 터스크 등처럼 전투는 조금은 뛰어난 편.
공교롭게도 둘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
오죽하면 1기 8화 더빙판에서 요와이 토토코에게 2번째로 맞을때 "이씨...내가 무슨 동네북이냐..."라며 쓰러질 정도다(...).
야마이누에 버금가는 동네북.
그 놈의 반요라는 설정 때문에......
초반 한정.
매번 이벤트마다 제물로 처참하게 희생된다.
본인의 잘못이래봐야 애들의 장난이나 미숙함으로 봐줄 수준인데(오히려 대인배적인 행적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각종 왜곡으로 동네북이 되었다.
공인 동네북이자 공공의 적. 자신의 데뷔작인 워크래프트 시리즈에서도 패륜과 폭군짓 등의 막장을 일삼아서 까이고 있는데, 히오스에 와서는 같은 워크래프트 세계관 캐럭터들은 물론 다른 세계관 캐릭터들에게도 까이거나 트레일러 영상 등에서 두들겨 맞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심할 경우에는 ★이 되기도 한다.
오비랍토르과 공룡에게 알을 털리고, 상심하고 있다가, 기간토랍토르에게 그만....
빠가 문서, 샌드백 문서에 이어 동네북 문서에도 이름을 올리는 3관왕을 달성했다!
어릴 때 수페르 꼬리에 맞아 턱이 박살났고, 어찌어찌 살아남았더니 토르보사우루스에게 고간을 물린다.
  • DC 코믹스: 스펙터
  • 각종 매체의 히어로 장르: 경찰
주인공인 히어로의 강력함을 보다 부각시키기 위해 그들은 오늘도 털린다.


  1. [1] 칼라테트라, 엔젤피쉬, 구라미 등.
  2. [2] 이미 같은 대회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예선, 남자 1000m 준결승과 결승에서 대한민국에 불리한 판정이 연거푸 터졌지만 불이익이 두려워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으니 국제빙상연맹이 대한민국을 호구로 여겨 결국 1500m 김동성에게 더 큰 불이익을 준 것이다.
  3. [3] 대한민국이 올림픽에서 당한 오심 및 편파판정에 대한 구체적 사례는 이 문서를 참조할 것
  4. [4] 특히 아웅 산 수지
  5. [5] 동시기 원술처럼 황제가 되고 싶은 야심이 있던 유언과 유표는 현명하게(?) 자기 영내에서 황제 행세를 하는데 그쳤다. 그나마도 후세에는 대차게 까이고
  6. [6] 연의에선 손책도 원술을 공격한다.
  7. [7] 당나라 군대가 약체화된건 조용조의 붕괴 이후로 북송시대의 군대는 숫자상으로는 어머어마한 대군인데 실제로는 1000명의 병사로 17명의 적도 못 잡는 오합지졸이었다.
  8. [8]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와 2014년 부산 영아 투기 살인사건 이후로 이같은 사회적 편견은 더욱 심해졌다.
  9. [9] 직업 잘못 선택해 개고생 항목을 보면 정치인의 사례가 실로 적지 않다. 대부분 정치에 입문하기 전 본업에 충실했어야 했으나 정치에 입문하여 크고 작은 고생을 했다고 서술되어 있다.
  10. [10] 문제는 이 원인이 판사들 자신에게도 많다는 것 그 현실은 사법불신 참조
  11. [11] 그런데 이렇게 국제적 대형사고 여럿 터뜨릴 정도면 어느 정도 이를 일으킬 만한 능력이 되어야 하는데, 정작 일개 쫄따구/쫄병인 주인공에게 신나게 털린다. 그 중 대다수는 어이없이 털리고, 정말 잘 만든 수작들도 이런 어이없는 전개로 러시아군을 터는 경우가 상당하다(...).
  12. [12] 그런데 여기에는 러시아 자신의 탓도 있다. 이 쪽 참고바람.
  13. [13]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의 중국 캠페인에서 천안문 테러를 묘사하자 중국에서는 자국 내 발매 금지 처리했다.
  14. [14] Mi-8은 2010년대 들어서야 Mi-38이니, Ka-60이니하는 대체제들이 나왔다. Mi-24는 그나마 상황이 나아서, 이미 소련군 시절 90~2010년대까지 Mi-28 하보크와 Ka-50 블랙샤크로 대체될 계획이 이미 잡혀있었다. 문제는 소련이 망하고 러시아로 다시 서는 과정에서 이런 공격헬기 주력을 바꿀 예산이 없어서...핵전력도 최대한 움켜쥘려다가 최근 서서히 관리 잘 안된다는 증언이 여기저기에서 터져나오는 마당에 헬리본 전력교체 따위를 할 예산이 있을리가
  15. [15] 일국양제 기간 동안 홍콩이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영국은 홍콩에 개입할 의무가 있다.
  16. [16] 사실 어린 아이들이나 잘 만지지 대다수는 무서워서 발견하는순간 피해가거나 소릴 지르기 십상이다.
  17. [17] 심지어 어린애들은 죄없는 곤충들의 목을 비틀거나 사마귀에게 잠자리나 메뚜기를 던져주는등의 행위를 호기심과 재미만으로 일삼는다.
  18. [18] 이쪽은 본편이 아닌 부록 4컷 만화 한정. 본편에서는 폭풍간지 다크 히어로로서 활약하지만, 4컷 만화에서는 동네북마냥 처절하게 망가지는 개그 캐릭터로 전락한다(...).
  19. [19] 치토세 놀리거나 괴롬히면 항상 치토세 한테 맞는다.
  20. [20] 비판점도 있긴 하나 제작진들이 그녀의 긍정적인 면모는 전부 지우거나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부정적인 것만 과하게 부풀리거나 원작에 없던 폄하적인 묘사를 추가했고 히나타 극성팬 무개념 까들에 의해 잘못에 비해 너무 과하게 까이며 하지도 않은 짓에 대해 누명을 쓰고 조리돌림식으로 마녀사냥을 당하는 일이 매우 흔하다. 최근에는 실드가 너무 세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긴 한데 여전히 까짓도 세서...
  21. [21] 다만 플랑크톤이 하는 짓이 테러에 맞먹는 수준이라 동정의 여지는 없다. 시도때도 없이 비키니 시티의 보물인 게살버거 비법을 훔치려 들기 때문.
  22. [22] 본작이 시나리오에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긴 하더라도, 옹호측에서든 불호측에서든 빠짐없이 욕을 먹고 있어서 오죽하면 시나리오 작가인 코다카가 자기 욕먹을까봐 내놓은 욕받이 무녀가 아니냐는 소리가 있을 정도.
  23. [23] 드래곤볼의 레귤러 캐릭터지만, 본편 취급이 심히 안습했기 때문에 드래곤볼 패러디가 많은 은혼에서 그의 안습한 행적은 처절하게 까이고 또 까인다.
  24. [24] 드래곤볼 슈퍼 한정 자세한것은 손육공 참고.
  25. [25] 주로 여자들 한테 이상한짓을 할때마다 인조인간 18호, 치치, 부르마한테 응징 당한다.
  26. [26] 극장판 대부분 한정.
  27. [27] 브로리 MAD 한정.
  28. [28] 옆에 파라가스랑 비슷하다.
  29. [29] 현실에서도 암컷 하이에나가 수컷보다 세다고 쳐도 자시리에게 덤빌 때 1대 다수로 덤비는 경우가 많은데도 잔자 무리가 진짜 싸움을 못 하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
  30. [30] 옆에 있는 이광수, 지석진 등에게 가려져서 그렇지, 사실 때가 되면 심하게 굴려지고 굴욕적인 일을 매번 당하는 또다른 안습남이다.
  31. [31] 애초에 보통 평범한 빌런들은 대개 1대1로 끝내거나 몇명정도 끌고와 협력해서 상대하는데 갤럭투스가 출현했을 경우엔 정말로 지구에서 내로라하는 네임드 히어로들이 모두 총출동한다.
  32. [32] 참고로 프랭클린은 왠만한 우주적 존재보다도 강한 힘을 가진 뮤턴트였는데 그 프랭클린도 셀레스티얼들을 도저히 당해내지못해 갤럭투스를 부활시키자 바로 박살낸걸보면 확실히 우주적 존재중에서도 으뜸가는 5대 우주적 존재답다.
  33. [33] 여기서 갤럭투스가 얼마나 쎈지 나오는데 메피스토 역시 우주적 존재인데다가 자신의 힘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영역인 지옥에서 싸웠음에도 오히려 갤럭투스는 가소롭다는 듯 대충 받아주는 걸 보아 똑같은 우주적 존재일지라도 우주적 존재들 사이에도 엄연히 급이 있다는 걸 알수있는 부문.
  34. [34] 물론 이건 도르마무가 갤럭투스보다도 더쎄서 그렇다. 메피스토가 갤럭투스랑 싸웠을 때 비록 전력으로 지옥에서 싸우긴 했어도 1대1이 어느정도 가능한 수준인데 상대가 도르마무인걸 알자 바로 어벤져스한테 도움을 요청해 같이 싸울정도면 말다한거다. 심지어 도르마무는 자신의 최대힘을 발휘할 수 있는 다크 디멘션에서는 아예 5대 우주적 존재들중에서도 대장격인 이터니티도 처바를정도다.
  35. [35] 특히 2015년 들어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시원시원하게 망한 덕분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 프로그램 내에서도 두고두고 까이고 있다.
  36. [36] 이 쪽은 무도 정식 멤버는 아니지만, 종종 출연하여 멤버들(특히 유재석)에게 까이는 역할을 맡고 있다.(...) 사실상 준 레귤러 멤버. 심지어 제작진에게까지 그런 취급을 받는지 생각보다 꽤나 많이 출연했음에도 통편집을 당한 게 많다(...).
  37. [37] ☆붙힌 이유가 점점 만화 자체가 썩 좋지 않아서 물론 초 중반에는 평이 좋았지만 점점 후반부터가 문제가 되었다 그렇다 보니 추리물이 아니라 무슨 액션씬 찍는다고 놀림 받는다 또는 연애물 찍는다고 놀림 받는다 그 때문에 옆 만화 김전일이 더 평이 좋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빨리 마치라고 조롱 받기도 하였다.
  38. [38] 상기 3명은 코난의 주요 마취총 셔틀이다.(...)
  39. [39] 코난(신이치)부터 시작해서 FBI, CIA에 이어서 공안까지 들쑤시고 다니니...
  40. [40] 예를 들면 에도가와 코난(쿠도 신이치)은 추리왕으로 불리는 탐정이지만 점점 갈수록 남의 말 안듣고 사건을 좋아하는 사신으로 취급 받고 히로인 모리 란은 머리에 있는 뿔 같이 생긴 모양 때문에 놀림 받고 있고 그리고 극장판만 오면 찔찔이, 얀데레, 민폐녀라고 조롱 받고있다 또 피규어가 나왔는데 계속 머리의 뿔 모양 때문에 자꾸 거슬린다고 조롱 받고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범인이 그 피규어 가지고 무기 사용하는 짤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검은 조직 여간부인 하이바라 아이는 아이돌 빠순이라고 놀림 받고 있는데 다만 하이바라는 당해도 싼 부분도 있는데 그 이유는 자세한것은 하이바라 아이/비판참고.
  41. [41] 당시 인기가 많았던 가왕들을 탈락시킨 것 때문에 팬들로부터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다.
  42. [42]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다가 오히려 김두치에게 얻어맞았다.
  43. [43] 원작의 32화 '백수왕 3' 편에서 김두치에게 패배하다가 외지주 30~31화 '파프리카 TV' 에피소드에서 재원고 김유이를 훈계하다가 이진성한테 딱걸려 얻어맞았다.
  44. [44] '인생 김창주' 에피소드에서 창주를 놀리다가 창주한테 맞고, 우기명을 약올리다가 두치한테 맞는데 죽빵으로 인해 본인 안경이 여러번 깨진다.
  45. [45] 기안초등학교 내에서 인정받는 실력과는 별개로 옆반 짱인 김두치, 최세븐에게 밀리다가 옆 학교인 팔사초 학생들에게 밀리는 안습 장면을 남겼다.
  46. [46] 특히 박율에게 시달림을 당한다.
  47. [47] 협동전 한정. 일부 아몬의 병력은 레더의 것이지만 플레이어는 이보다 더 강화된 유닛이 있다. 그만큼 플레이어에게 잘 발리는 악역이다.
  48. [48] 주로 고길동 한테 함부로 까불다가 매를 버는게 일쑤이다.
  49. [49] 마찬가지로 둘리 처럼 고길동 한테 까불다가 매를 벌기 일쑤이다.
  50. [50] 1편 메가드라이브 2편 스토리 리얼바우트 죠 vs 야마자키 한정.
  51. [51] 물론 열에 아홉은 이경우 본인 잘못때문에 그런거다.
  52. [52] 그나마 2부들어선 얻어터지는게 좀 줄어들었다. 1부에선 오아람 외에 다른 여사친들한테도 머만하면 얻어터졌었다.
  53. [53] 다만 작중에서 봤을땐 딱히 못생겼다는 느낌은 많이 안생긴다. 특히 100화 기준으로 표정을 굉장히 진지하고 있는 장면을 보면 의외로 괜찮게 생겼다.
  54. [54] 대표적으로 237편에서 임정훈공주영을 자기 친구인줄 알고 실수하는 척 대가리를 때리면서 시비를 걸자 김병훈 본인이 임정훈을 이경우로 착각한것처럼 급소 부분을 만지고 왜이리 작다는 식으로 상황을 모마시켜 독자들한텐 사이다로 칭송받았다.
  55. [55] 다만 이쪽역시 사실 진지하게 있는 모습을 보면 의외로 못생긴 편은 아니다. 대신 눈크기가 정말 미치도록 작다(...)
  56. [56] 특히 216화 편에서 석호가 전여친땜에 괴로워하고있을때 그의 폰을 빼앗아 허락도 안받고 전여친 사진을 지워버리는 도를 넘은 행동으로 인해 독자들한테도 꽤나 많이 까였다. 다만 의도자체는 석호를 싫어해서 그런건 아니고 석호가 하도 괴로워하니 답답해서 석호를 위해 나선걸로 보인다. 물론 석호의 허락도 안받고 사진을 지워버린채 정신차려 등신아 식으로 말한게 문제가 있긴 있었다.
  57. [57] 대표적으로 이경우 에피소드에서 이경우가 다쳐 입원해있자 병문안 가서 챙겨준적이 있다.
  58. [58] 물론 당연히 깔끔히 차였다.
  59. [59] 왕자림이 양민지한테 어떻게든 양민지와 오아람과의 관계를 회복시켜주고 싶어해 얘기를 해보지만 오히려 양민지는 왜 오아람만 편들어주냐는 식으로 따지자 왕자림은 본인의 친한 친구들한테는 보여주지 않았던 경멸하는 표정까지 보이는등 그야말로 사태만 더 악화되었다.
  60. [60] 신앙심일 경우 내무실이 비었을 때는 고참들에게 반항하는 무개념 행동을 하지만 정지혁, 최현일을 만나면 바로 동네북으로 전락한다. 정지혁 曰 "이 개새X야! 도토리 방구같이 생겨갔고는, 놔, 이 xxXxxx, 넌 오늘 죽었어, 내가 오늘 하루종일 아주 X같아같고 그냥, 고스톱도 그렇고……정!지!혁! 이 씨X 피하면 뒤질줄알어, 이 개... 앜 xXxx야, 피하지 말라고 그랬잖아, X새x야, 아픈거보다 쪽팔린게 더 열받어, 이 씨X놈, 누가 봤으면 어떡할거야! 이 x새x야!"
  61. [61] 1화부터 비만 박형석이 수차례 괴롭힘을 당한다.
  62. [62] 동네 양아치들에게 성희롱을 당하자 남친인 이진성이 이성을 잃게 만든다. 그리고 제우스 교관에세 성추행을 당하고, 새로 전학온 이태성한테 국물 테러를 당하는 불행을 겪는다.
  63. [63] 정식으로 채용된 교관임에도 불구하고 뚱뚱한 외모때문에 학생들에게 욕얻어먹는 경우가 있다. 미진을 구하려고 제우스 교관의 공격을 막으려다 기절할 정도로 얻어맞았다. 피떡이 된 상태에도 제우스 교관의 공격을 막고 이진성의 공격을 도와준다.
  64. [64] '파블로브의 개'편에 나오는 학생으로 박형석이 재원고로 전학가고 한 동네를 떠나 자립한 이후론 그가 일진들의 먹잇감으로 전락한다. 이태성이나 일진들에게 괴롭힘 당할 때 재원고로 전학간 박형석에게 질투심을 느낀다. 피카츄는 이태성이나 다른 일진들이 지어낸 별명일 뿐 본명은 언급되지 않았다.
  65. [65] V1일 때와 최종 결전 한정.
  66. [66] 그나마 최종결전에서는 덜 안습하다.
  67. [67] 왼쪽에 있는 고우진이랑 비교하면 이쪽이 고우진을 능가하는 심각한 개그캐에 동네북으로 전략해버렸다. 아레스에서 평범한 슛에 당하는 자동문 속성에 개그캐 모습을 많이 보였고 오리온 편에서 중국전에 호흡이 안 맞자 자신보다 1살 어린 니시카게한테 반말 및 한소리까지 듣는 것을 보면 확실히 동네북 캐릭터로 전략한 것을 알 수 있다.
  68. [68] 이쪽은 멘탈이 자주 당한다.
  69. [69] 설정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까인다. 물론 최후반부에 유하바하가 그의 만해를 경계하여 부러뜨리거나 영압이 눈에 보이는 경지까지 오른 것으로 보면 세계관 최강자가 맞긴 하나 순수 전투실력으로 속 시원히 압도한 적은 거의 없다보니.. 샌드백 이미지가 강하게 박힌 건 무월이 나오기 전까지 아란칼편에서 행보 때문이다.
  70. [70] 최후반부에 세계관 탑클래스의 강자가 되며 오명을 씻긴 했다.
  71. [71] 참고(...).
  72. [72] 전자의 둘과 달리 제노스는 S급 히어로 중에서도 상위권의 강자지만, 마침 포지션도 주인공과 가까우면서 적당히 강한 캐릭터에 사이보그라서 아무리 박살나도 살아날 수 있다는 적절한 설정까지 붙어있다보니 전투력 측정기로서 손색이 없어(?), 유독 터무니없는 강적을 상대로 죽기 직전까지 털리는 경우가 많다.
  73. [73] 하지만 심해왕에게 경상을 입히고 수분을 증발시켜 원래상태로 되돌리는 기염을 토한다.
  74. [74] 이런 경우는 심해왕 쪽의 상성이 불리해서 그런 것도 있긴 있다.
  75. [75] 경이로운 재생력이 그의 간판 능력인지라 필연적으로 샌드백이 되어야만 진가를 발휘하는 히어로이다. 재생력이 그의 진면목이다보니 상대적으로 S급 내에서 순수 전투실력은 하위권이라 용급 이상부터는 상성조차 맞는 적이 아니라면 말 그대로 저항도 못하는 샌드백이 된다.
  76. [76] 이름처럼 늘 당하고 사는데다 나중에는 스스로 빠지는 등 안습 기믹이다. 그래도 그동안의 내공이 쌓여 서양인과의 대결에는 맷집을 이용해 유효타를 준다.
  77. [77] 옆에 있는 캐릭터들을 제외한 나머지 인생사가 참 안습하다.
  78. [78] 스토리상으론 분명 발리튜도의 최강자이지만 , 아머 킹 등에게 먼지나게 얻어맞고 병원행을 면하지 못하고 있으며 드림매치에 한해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오프닝에선 제이시에게도 압도당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게임 내에서도 워낙 덩치가 크다보니 별의별 고데미지 전용 콤보를 맞는 신세(...)
  79. [79] 죄다 덩치가 커서 인게임상에서 한번 뜨거나 벽에 몰리면 밑도 끝도 없이(...) 쳐맞는지라...
  80. [80] 스토리 전에 동료 요정 코론을 잃고 아버지가 행방불명된 데 이어 최종결전에는 적이던 다크가 실은 자신의 이복자매이고 겨우 만난 아버지는 적군이 되어 싸우다 제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구하고 사망한다. 결국 그녀의 유일한 위안은 세계를 구했다는 것 뿐...
  81. [81] 전투에서는 강력하지만 파티원들의 관계에서는 능력 때문에 셔틀 노릇을 한다.
  82. [82] 셸미랑 대전시에 관심이 없는거 보면 추남 같다고 불리고 게다가 아사미야 아테나를 사랑할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엔 실패 해버리고 그리고 동인지 사이가도에서도 놀림 받고있다.
  83. [83] 위에 오우거 판다 잭 머덕 하고 비슷한 속성.
  84. [84] 아랑전설 시절에는 그런 속성이 없었는데 킹오파 점점 오면서 그놈의 비중 그리고 젊은 기스 하고 비교 비하면 낮에는 순수한 남동생 밤에는 카리스마 황제 라고 취급받고 14에서는 철권2 때문에 비교당해 놀림거리 당한다.
  85. [85] 스도리카의 메인 스토리, 캐릭터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에 관계 없이 허구한 날마다 쳐맞는다. 하지만 자기가 동네북이 되는 원인의 제공자는 십중팔구 푸찌 자신이다. 자업자득
  86. [86] 출전할 때마다 리슾이 제롬을 맨날 때리는 조합으로 간다. 때때로는 자기 부하한테 맞는 조합으로 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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