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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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同德女子大學校
DONGDUK WOMEN'S UNIVERSITY

교훈

도의, 진리, 화합

상징

교화

목화

교색

DU-RED
DU-DARK GRAY
DU-GOLD
BLACK
DU-SILVER

국가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50년 동덕여자초급대학

설립자

조동식

총장

제9대 김명애

재단

학교법인 동덕학원

주소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3길 60 (하월곡동)

재학생

학부생

7,040명(2016년)

대학원생

357명(2016년)

교직원

교원

819명(2016년)

직원

119명(2016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

홈페이지

본교


융합과 혁신으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동덕.

- DONGDUK VISION 2030

1. 개요
1.1. 재단
1.2. 재단 연혁
2. 동덕여대 역사
3. 교통
7. 사건사고
7.1. 알몸남 사건
7.2. 남성혐오 인증 사건

1. 개요

동덕여자대학교 공식 홍보영상

서울특별시 성북구 하월곡동의 4년제 여자대학교(6호선 월곡역, 상월곡역).

2018년, 전 세계 12,000여 개의 고등교육기관 순위를 제공하는 Webometrics[1]에 따르면, 국내 여자대학 중 4위를 차지했다.[2] Ranking Web of Universities

1.1. 재단

재단은 동덕여학단으로, 산하의 교육기관은 동덕여자중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대전 성덕중학교(구 금성중학교), 동덕여자대학교/대학원, 동덕여자대학교 부속유치원이 있다.

1908년 춘강 조동식(친일반민족행위자)[3]이 동원여자의숙[4]을 만든 것이 시초로 그 해를 창학년도로 한다.

이후 1910년 왕족 이재극과 김인화가 설립한 동덕여자의숙을 인수합병하면서 이름을 지금의 동덕으로 바뀌었고, 1911년 천도교에서 인수하여 천도교에서 대부분의 운영비를 지원하였다. 그러다가 손병희의 타계 이후 천도교의 지원이 끊기게 되면서 1926년 학봉 이석구와 춘강 조동식 등이 동덕여학단 재단을 창립한 뒤 1950년 5월 27일 대학 설립허가를 얻었으나, 6.25 전쟁으로 실제 개교는 1951년에 이루어졌다. 학교에서는 1950년 5월 27일을 대학 개교기념일로 삼는다.

좀 여담으로 첨언하자면, 동덕여학단의 역사를 직계로 계승하는 곳은 지금의 동덕여중과 동덕여고라고 볼 수 있다. 당시 중고등학교 교육과정 교육을 하던 것을 그대로 현재까지 하고 있으며, 대학 설립은 이후에 추가로 인가받은 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단 설립일과 개교기념일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5]

동덕여학단은 구한말 여성교육을 위해 민간자본으로 설립된 최초의 여성교육시설이라고 볼 수 있다. 2018년 현재 개교 68주년이다.

http://infor.sahak.or.kr/portal_main.asp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85.0%로써 평균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전국 평균 56.9%)

2014년 사립대학 등록금 의존율 현황

운용수입 중 등록금 비율이 71.7%로...전국평균 63.2%보다 높다.

1.2. 재단 연혁

  • 1908. 4 춘강 조동식 동원(東媛) 의숙 설립
  • 1909. 4 동덕(東德)여자의숙 인수합병, 교명을 동덕(同德)으로 변경
  • 1910. 3 동덕여자의숙 내 고등속성과 설립
  • 1911.12 설립자에 손병희, 교장에 조동식 취임
  • 1926. 4 동덕여자보통학교 4년제 인가[6]
  • 1926. 9 재단법인 동덕여학단 설립인가
  • 1938. 4 동덕고등여학교로 교명 변경
  • 1946.10 6년제 동덕여자중학교로 변경인가(해방 이후 교육과정 변경에 따른 것이다. 4년제 중고등학교 과정이 6년제가 된 것)
  • 1950. 5 동덕여자대학 설립인가
  • 1985.11 학교법인 남성학원 흡수합병(충남 금성중학교-현 대전 성덕중학교)

2. 동덕여대 역사[7]

  • 1950. 5 문교부 인가를 얻어 동덕여자대학 창설 개교
  • 1950. 6 6.25사변으로 휴교
  • 1953. 9 종로구 임시 교사에서 개강
  • 1955. 2 약학과 신설
  • 1967. 3 현재의 하월곡동 캠퍼스로 신축 이전
  • 1987.10 종합대학교로 개편 인가
  • 1988. 3 종합대학교 신입생 입학
  • 1988. 7 설악수련관 신설
  • 1989. 6 개교 40주년 기념 동인관 신축기공
  • 1995. 7 청담동 디자인연구센터 건물 매입
  • 2016. 9 동덕 100주년 기념관 설립

3. 교통

동덕여대는 3개의 다원화된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 최초로 캠퍼스 다원화를 시도하여 성공했다.

본교 캠퍼스도 원래 있던 작은 건물을 부수고 부지를 확보하여 더 많은 강의실을 만들고 있다.

본교인 월곡 캠퍼스는 6호선 월곡역(동덕여대입구)과 상월곡역이 있으며 지하철 출구에서 학교까지 5~6분 가량 소요된다.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캠퍼스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 공연예술센터에 공연예술대학이 위치해 있다. 청담캠퍼스는 청담역으로 디자인대학이 위치하고 있다.

전공의 특성과 주변 지역의 분위기를 고려해서 다원화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본교와 캠퍼스 간에 스쿨버스가 운영되고 있다. 월곡에 위치한 본교와 디자인센터, 최근 신관을 짓고 리모델링한 공연예술센터. 그리고 인사동에 위치한 동덕아트갤러리까지 캠퍼스가 여러 개 있다.

4. 본교 월곡캠퍼스

  동덕여자대학교 캠퍼스에 대한 내용은 동덕여자대학교/캠퍼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5. 학과 및 대학원

  동덕여자대학교 학과 및 대학원에 대한 내용은 동덕여자대학교/학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6. 출신 인물

  동덕여자대학교 출신 인물에 대한 내용은 동덕여자대학교/출신 인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7. 사건사고

7.1. 알몸남 사건

  자세한 내용은 동덕여자대학교 알몸남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남성혐오 인증 사건

원본 글(삭제됨) #1 #2 관련 기사

위 알몸남 사건 이후 누군가가 동덕여대 대학백과에 2년제 대학이냐, 어제 뉴스에서 처음 들어봤다 등 어그로성이 다분한 게시물을 올렸는데 학교 재학생들이 수십개의 남성혐오 댓글을 작성한 사실이 유출돼, 숙명여자대학교와 마찬가지로 남성혐오가 교내 주류 사상, 문화임을 만 천하에 드러내 버린사건.

게시물 자체는 흔해빠진 어그로일 뿐이지만, 재학생들이 저질스런 남성혐오 댓글을 무수히 달아버림으로 최초 게시물 작성자가 특정 성향을 유도할 목적이 다분했고 이에 재학생들의 반응은 여기에 해당 의도대로 보기좋게 걸려든셈.

이 사실이 알려진 후, 대학백과에는 재학생들의 이러한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어그로 글이 계속 올라왔고, 재학생들은 또 학교망신 일어날까봐 대학백과를 지켜보면서 이런 낚시글이 올라올 때 마다 병먹금하라는 댓글을 다는 등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처음부터 병먹금 잘하지 2018년 11월 부로 이런 낚시글은 전부 삭제된 것이 확인되었다.

참고로 이 학교 에브리타임의 경우 한남국자 썰푸는 게시판이 존재한다. 게시글들은 대부분 생활 주위의 주변 남자들을(길가는 중 대중교통에 있는 사람 등) 무작위로 혐오하는 공감글 종류. 페미니즘 게시판 역시 글 성향은 비슷하다. 또한 연애담을 올리는 게시판인 '연애혁명' 게시판이 있는데, 이 게시판 자체를 지우기 위해 2주간 글쓰지 말라는 게시물이 올라왔으며 해당 글이 90개 넘는 추천을 받았다. 그 아래 게시물에서도 알 수 있듯 사실상 연애를 금기시하고 있는데, 역시나 래디컬 페미니즘남성혐오 사상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페미니즘에 관심이 없다는 예비 신입생을 배척하는 분위기까지 있다.'페미니즘 안할꺼면 여대 오지마!!!'

저딴 짓들로 '메갈 학교' 낙인이 찍혀버리면, 설령 남성혐오래디컬 페미니즘과 전혀 상관없는 취준생이라도 일단 학교 이름때문에 필터링 당할 가능성이 생긴다. 인력난이 심한 중소기업이면 모를까, 지원자 모자를 걱정없는 대기업이라면 100점 만점에 120점 이상을 뽑는 판국이라 더더욱 학교 이름이 필터로 작용한다. 즉, 유리천장을 스스로 만들고 있다. 그리고 진위 여부는 불투명하긴 하나 결국 기업들 내부에서 은연중에 여대 출신 인물은 일단 거르고 보자는 의견이 나왔다는 증언이 나왔다. [8]

이 문단은 문단을 통째로 삭제하거나, 이 문단은 남자가 작성했다는 멘트[9]를 남기는 등 관련 인물로 추정되는 IP에 의해 수 차례 수준낮은 문서훼손을 당하였다.

하지만 이에 대한 반론도 있다. 동덕여대의 에브리타임이 남성혐오적 성향을 띄는 이유는 일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글을 신고부터 해서 정지 시켰기 때문이다. 동덕여대는 에브리타임 말고 운영진이 따로 있는 다른 커뮤니티 하나가 있는데 그 곳에선 별로 남성혐오적 성향을 보이지 않는다.

에브리타임에선 장터에서 코르셋판매 금지, 연애전시 금지 등의 플로우지만 현실에선 아무렇지도 않다. 애초에 에브리타임 하는 학우들도 엄청 많지 않다. 예전에 페미 좋아요 누르라는 글에.전교생 7000명 중 500명도 안 모였다. 현실에서는 화장하고 미팅하고 치마 입고 다니고 연애하는 사람들이 널려있으니 동덕여대를 생각하는 학생들은 큰 걱정 없길. 원래 익명인 곳에선 면전에선 하지도 못할 말을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 법이다. 그리고 예전에 논란 되었던 웜게시판과 한남국자썰푸는 게시판은 사라졌다.

페미 대참사 일어난 적도 있다. 탈코해서 숏컷한 학우 보고 학교에서 면전으로 대놓고 "남자인줄..." 이러고 가는 일도 발생했다.

2019년도 1학기엔 한 페미 교양이 신청자 15명 미만이라 폐강되었다.


  1. [1] 본 지표는 온라인에서의 대학교 페이지 이용 패턴 및 구성, 관련 하이퍼링크 형식 및 개수, 온라인에 게재된 연구자료 및 논문의 영향력, 외부링크, 논문 인용 수, 업로드/다운로드 파일 개수 등 온라인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순위를 나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QS, ARWU, THE, U.S. News 순위와는 방법론이 많이 다르지만 Webometrics가 제공하는 대학교 숫자 및 온라인에서 보여주는 국제적 영향력은 매우 포괄적이고 신뢰도가 높다.
  2. [2] 1위: 이화여자대학교, 2위: 숙명여자대학교, 3위: 서울여자대학교
  3. [3] 조동식은 황국신민화·내선일체·징병제 등 일제 식민정책 옹호에 앞장선 대표적 교육계 친일인사이다. 그의 친일행적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 Ⅳ-16: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이유서(pp.717∼746)에 관련 행적이 상세하게 채록되었다.
  4. [4] 당시에는 고등학교 과정이었다.
  5. [5] 사실 대학의 역사를 파고들면 다들 이런 문제는 하나씩 존재한다. 대부분의 대학들의 시작이 지금의 중고등학교 교육과정부터 시작하거나 심지어는 야학, 학당 수준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
  6. [6] 4년제 대학과정이 아닌 지금의 중고등학교 혼합과정이다.
  7. [7] 이쪽은 동덕여대만의 역사이다.
  8. [8] 인사팀 입장에서도 문제가 될만한 사상을 갖고 있는 학생을 굳이 뽑을 이유가 없다. 해당 사원이 문제를 일으키면 피해를 보는 건 결국 기업이기 때문.
  9. [9]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일 뿐더러, 남자가 작성했으니 잘못되었다는 남성혐오 사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결국 이 문단이 설명하는 교내 남성혐오를 스스로 증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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