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상위 문서: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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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은 시청 소재지.

부산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자치구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동래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사하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자치군

기장군

동래구법정동

법정동

명장동

안락동

칠산동

낙민동

복천동

수안동

명륜동

온천동

사직동

동래구청 부산지역 구, 군 청사 가운데 제일 오래됐다. 동래구 청사는 1963년에 지어졌다. 2000년대 초반 꾸준히 이전 논의가 있었으나 다수의 반대로 무산되고 바로 뒷편에 신관을 짓기로 결정됐다.

2016년 현재 본관과 신관 둘로 나누어 운영 중이며 이로 인해 구청 주변을 둘러싼 담을 허무는 등 구청 일대를 새로 정비했다.

동래구
東萊區 / Dongnae-gu

국가

대한민국

면적

16.63km2

광역시도

부산광역시

행정동

13개

법정동

9개

인구

269,777명
(2018년 4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6,243.17명/km2

구청장

전광우 (자유한국당)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더불어민주당 5석

자유한국당 4석

바른미래당 2석

무소속 1석

시의원

1

박중묵 (자유한국당)

2

권오성 (자유한국당)

3

이진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진복 (자유한국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홈페이지

동래구 심볼[1]#

동래구 마스코트. 뚜기와 뚜미.

동래구 행정구역

2. 역사
3. 지리
4. 교통
4.1. 관내 철도역 목록
4.2. 생활 환경
4.2.1. 온천동
4.2.2. 안락동
4.2.3. 명륜동
4.2.4. 낙민동
5. 문화
6. 음식
7. 교육
7.1. 관내 각급학교
9. 행정 구역
9.1. 명륜동
9.2. 명장 1~2동
9.3. 복산동
9.4. 사직 1~3동
9.5. 수민동
9.6. 안락 1~2동
9.7. 온천 1~3동
10. 바깥 고리

1. 개관

부산광역시의 중북부 내지 동북부에 위치한 자치구. 북쪽은 금정구, 남쪽은 연제구, 서쪽으로 북구부산진구, 동쪽으로 해운대구에 접한다.

일제강점기에는 부산 도심이었던 지금의 중구 일대에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었기 때문에 동래온천에서 출발해 서면을 지나 부산 시내를 잇는 부산전차의 종착역이 있었다. 일제강점기부터 몇 개의 극장이 있었는데, 90년대 무렵 마지막 남은 극장까지 모두 닫았다. 하지만 30대 이상은 아직도 이곳을 극장가라고 부른다. 더 나이드신 분은 옛날 시장터라고도 한다.

구 마스코트 뚜기는 지역 탈춤인 동래야류[2]에 나오는 말뚝이 탈에서 유래. 나름대로 흉칙하나 귀엽게 생겼으니 한번보자.

여캐인 뚜미는... 꾸역꾸역 만들어 낸 듯 하다(...) 각시탈스럽지도 않고...

여담으로,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인 박수호의 아이디가 동래구(DongRaeGu)이며 HOT6 GSL Season 1 경기도중 트위터 실시간 트랜드에 동래구가 올라갔다. 거기에 동래구를 세계에 널리 알린 업적에 힘입어 동래구 사이버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동래 정씨(東萊 鄭氏)의 본관인 동래가 바로 이 곳이다.[3]

마을 등을 친근하게 부르는 동네와 현대 한국어 기준 발음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부산 사람들도 문맥으로 구분한다. 어느 동네 살아요?? 동네요

2. 역사

부산에서 가장 오래 된 지역이며 현대 이전 부산의 역사 대부분은 동래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래부산광역시/역사 항목 참조.

동래라는 지명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신라 이전에는 거칠산국이 있었으며 신라에 정복된 뒤 신라 경덕왕 17년인 757년에 거칠산군을 동래군으로 개명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동래군의 중심지는 원래 지금의 수영구쯤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잦은 왜구의 침입으로 인하여 고려시대에 지금의 동래구의 위치로 옮겼다.

조선 시대에 들어 동래부(東萊府)로 승격되었으며, 동래부의 영역은 오늘날의 강서구, 기장군, 북구 대부분의 지역을 제외한 부산광역시 전역에 해당된다. 부산은 동래의 하위 지명이었다(동래부 부산진, 동래부 부산포 등). 오늘날에는 반대로 부산이 상위 지명(부산광역시)이 되고 동래가 그 하위 지명(동래구)이 되었다. 일제강점기가 아니었다면 동래광역시 부산구가 되었을 것이다. 덤으로 경부고속도로도 경동고속도로였을지도

1895년 23부제가 잠시 시행되었을 때, 동래부는 현재의 행정구역 상으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양산시, 경주시, 거제시, 포항시을 모두 포함하고 있었다. 1년 뒤 23부제가 폐지되고 13도제가 실시되자 동래부는 이전의 동래부로 돌아간다.

1910년 일제강점기의 시작과 함께 동래부가 부산부로 개칭되었다가, 1914년 부산부에서 개항장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영역을 동래군으로 분리시켰다. 이 때의 동래군은 현재의 강서구, 중구, 영도구, 동구, 서구[4]를 제외한 부산광역시 전역을 포함했다. 이후 동래군은 지속적으로 부산부에 편입되고, 1942년에는 현재의 동래구 지역이 부산부에 편입되었다. 해방 이후 1963년 동래군은 현재의 기장군의 영역으로 축소되었다가 1973년 양산군에 흡수되어 폐지되었다.

한편 부산부에 흡수된 동래 지역에는 출장소가 설치되었다가 1957년 부산시에 구(區)제가 실시되면서 설치된 6개 구 중 하나로 동래구가 설치되었다. 당시 경상남도 부산시 동래구.[5] 당시의 동래구는 현재의 금정구 남부, 수영구, 해운대구, 연제구를 포괄한 꽤 넓은 구였다. 1963년에는 부산직할시가 출범하면서 동래군 북면을 편입하였다. 이때의 동래구는 지금에 비해서 상당히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1980년 수영강 동부 지역이 해운대구, 1988년 북부 2/3가량이 금정구로 분구하고 1995년 남아있던 면적 중 남부의 절반 가량이 연제구로 분구하여 면적은 상당히 줄어들었다. 현재 남아있는 동래구 관할 지역은 조선시대 동래부의 읍치 지역을 포함한다. 그래서 그런지 동래구를 동서로 지나가는 부산 도시철도 4호선 공사 도중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 전투의 유물이 발굴되어 공사가 지연되기도 하였다.

'부산'(광역시)과 '동래'(구)의 관계는 광주광역시광산구(특히 송정), 창원시마산, 인천광역시부평[6], 서울특별시영등포구(과거) 등과도 비슷하나, 이 지역들이 아직도 광주, 창원, 인천 본시가지와 자기 동네를 구분하는 의식이 상당히 뚜렷하게 남아 있는 반면, 동래 사람들은 '부산'과 '동래'를 구분하는 의식이 과거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동화되어 거의 없어졌고 부산광역시의 일부로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서울의 영등포구도 과거에는 서울과 구분하려는 독자의식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냥 서울의 일부로 여긴다.[7]

3. 지리

금정산 자락이 내려오는 극서부를 제외하고는 부산광역시 치고는 평평한 편이고, 온천천이 구의 북쪽에서 내려와서 동쪽으로 흘러나간다. 구가 전체적으로 오래 된 거주지이다보니[8] 전체적으로 오래된 느낌이 나는 듯. 유명한 동래온천이 있다. 온천을 좋아하는 일본사람들 때문에 조선시대 일본 사신들이 자주 찾았고, 일제시기에 이 지역을 근처로 일본인 중심의 온천촌이 형성되었고, 온천장이라고 한다. 그 덕분에 아직도 동래 온천 일대는 봄만 되면 벚꽃이 만개한다. 원래 조선 사람들은 주로 동래 시장(옛 동헌 근처) 근처에 모여 살았으므로, 일제시기 두 지역 주민들 간에 알력도 있었다.

4. 교통

제1만덕터널제2만덕터널이 있어 북구 방향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나갈땐 마음대로지만 들어올땐 아니란다 주요 교차로는 미남교차로(미남역), 내성교차로(동래역 인근), 동래교차로(수안역), 안락교차로가 있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동래역, 명륜역, 온천장역. 참고로 이 3역은 모두 온천천을 따라 건설되어 있으며 지상역이다.), 부산 도시철도 3호선(미남역, 사직역), 그리고 부산 도시철도 4호선(명장역, 충렬사역, 낙민역, 수안역, 동래역, 미남역)이 지나간다. 또한 동해선 동래역(도시철도 동래역과는 한참 떨어져 있으니 주의), 안락역이 위치하고 있다.

4.1. 관내 철도역 목록

4.2. 생활 환경

관할구역은 명륜동, 온천동, 사직동, 안락동, 명장동, 수안동, 칠산동 및 낙민동이며, 총 13개의 동으로 이루어져있다.

전반적으로 오래된 주거지역으로, 상업지역이나 공업지역, 새로 개발된 지역이 모두 분리해나간 상황. 사직동~온천동 구역이 그나마 번화가라고 할 만한 정도이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부산의 대표 상권 중 하나인 부산대상권이 빠르게 무너지면서, 반대로 동래역 주변 상권이 빠르게 발달하였다. 그리고 동래구는 40~50대 부부+학생 자녀로 이루어진 가정이 많은 편이며, 비교적 조용하고 치안도 그럭저럭 괜찮아서 주거에 적합하며 학교도 많다. 동래구가 부자들이 많이사는 부촌은 아니지만 주민들 대부분이 평범한 가정들이라 타 지역에 비해 전반적인 생활 수준이 비슷하고, 동별로 생활수준 격차가 많이 나는 동부산권인 해운대구, 남구 등에 비해 동래구는 동별로 생활수준 격차가 거의 없어서 주민 간 위화감도 적은 편이다. 전통적으로 오래된 주거지역이다 보니 단독주택의 비율이 높은 편이었지만, 재개발로 인해 점차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는 추세.

(동래구의 문화시설 및 특산물) 부산복천박물관, 사직구장 ,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 우장춘기념관 , 충렬사관리경역내기념관 , 동래고분 등이 있다. 동래의 저명높은 특산물은 동래파전이라고 일컫을수있다.

4.2.1. 온천동

온천동은 동래온천 및 금강공원을 비롯해 동래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여러 유형 및 무형 문화재들이 있어서,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하며, 숙박업 및 요식업들이 발전되어있다. 과거 온천동의 동래럭키 아파트는 부유층이 많이 사는 아파트였으며, 지금도 역시 부산에서 중산층이 많이 살고있는 동네라고 할 수 있다. 온천장로119번길 48 일대 주변에는 대형 단독주택들이 꽤나 있으며, SK허브스카이, 벽산 아스타, 반도보라스카이뷰, 동래 SK뷰, 동래럭키, 동래대우아파트 등의 아파트 단지들도 많은 편이다.

온천동은 문화, 교통및 지리적으로도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동네라고 할 수 있다. 농심호텔및 농심허심청,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가 있다. 근처 사직동에 사직야구장과 사직홈플러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이 있으며, 역세권은 동래역 1호선 및 4호선, 미남역 3호선 및 4호선 , 명륜역1호선 이라고 할 수 있다.

4.2.2. 안락동

안락동은 동래구와 해운대구의 경계선상에 있는 법정동이라고 할수있다. 동해선이 지나가며, 해운대구로 이어지는 충렬로의 원동IC교차로 및안락교차로를 중심으로 교통의 중축을 이루고 있다고할수있다. 롯데캐슬 애브뉴, 안락경동리인, 안락SK아파트, 안락뜨란채1차/2차, 안락현대, 안락SK쁘띠매종, 센텀 더블루하이츠 등의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위치한 거주지라고 할수있다. 동해남부선이 개통되면서 강변뜨란채아파트 앞부지에 동해남부선 안락역이 개통되었으며, 동해남부선이 개통된 덕분에 해운대구 좌동과 기장일대를 편리하게 갈수있게되었다. 의료기관인 부산항운병원, 부산봉생병원, 미래병원이 밀집되어있다. 한국전력공사동래지사가 위치하고있으며, 임진왜란 때 부산에서 순절한 호국 선열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 충렬사(忠烈祠)가 있다. 근처에 반여홈플러스가 있으며, 안락로 132 하하빌딩 주축으로 상권및 요식업 들이 발달되어있다.

4.2.3. 명륜동

명륜동은 아파트 단지가 많으며, 그렇다보니 중산층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고 할수있다. 명륜아이파크1차/2차, 명륜쌍용예가, 센트럴파크하이츠, 힐스테이트, 명륜자이 등 아파트 단지들과 명륜1번가를 주축으로 메가마트 와 대동병원 주변에 직장인들의 회식장소로도 많이 쓰이기도한다. 공공기관으로는 동래세무소, 동래우체국 , 동래보건소 등이 있으며, 문화시설로는 근처에 동래롯데백화점과 동래롯데마트 농심호텔 및 허심청 그리고 동래 홈플러스 (homeplus-express) 및 CGV 영화상영관이 있다.

2009년까지만 해도 주택들이 많은 조용한 동네였으나 2010년 초중반 재개발로 인해 주택가가 아파트 단지들로 완전히 바뀐 지역이다.

4.2.4. 낙민동

동해남부선이 개통되면서 동래역이 생겼다. 온천천을 거점으로 연제구의 연산동과 이웃하는 법정동이라고 할수있다. 낙민동은 동래구의 다른동보다 규모면이나 면적면에서 작다고 할수있다. 온천천유역의 주거지역으로 경부고속철도, 동해남부선, 부산지하철 3호선 통과하고있다. 1960년대에 미나리깡밭이나 연밭이였던 일대를 매립하여, 지금은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변모하였다고한다. (낙민한일유앤아이, 동래우성아파트, 중앙하이츠2차, 동원로얄듀크, 동래한양아파트등)

5. 문화

롯데 자이언츠가 경기를 펼치는 사직 야구장이 동래구에 위치한다.

임진왜란때 왜구와 맞서 싸운 선조들을 기리기 위한 충렬사가 안락동에 위치해 있다. 송상현장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곳으로..

복천동 고분군이 복천동 일대에 있어 가야시대의 유물을 직접 볼 수가 있다. 특히 박물관은 공짜로 바뀌어 누구든 들어갈 수가 있으니 가야 그 중에서 금관가야에 대해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꼭 가볼 것.

6. 음식

유명한 음식으로 동래파전이 있다. 일본인들에게 본격적으로 파전을 알린 것이 바로 동래 파전. 비교적 굵은 파를 넣은 두툼한 해물파전을 부친 후 계란을 깨서 뚜껑을 덮어 만든다. 이런 스타일의 파전은 동래가 원조. 지역명주인 산성막걸리[10]와 함께 먹으면 일품이다.

근데 정작 원조라고 하는 집은 맛은 훌륭하지만 가격과 양이 좀 창렬하다. 초창기에는 시장통의 가판에서 파는 서민적인 음식이었지만 유명세를 타면서 고급화로 전환, 식기와 그릇을 놋으로 된 것을 썼고 그와 동시에 가격도 그에 걸맞게 바뀌었다. 그래서 가격대가 워낙 쎈지라 지역 주민들은 잘안간다.[11]

7. 교육

1898년 설립된 동래고와 동래중(설립 당시는 동래부학교. 당시는 한 학교였다가 1951년 분리되었다.) 같은 역사가 오래된 학교도 있다. 동래고 외에도 일대에 걸출한 고등학교가 많이 있어서 부산의 전통적인 8학군에 속한다. 사립고등학교들도 문제 사학들이 다른 구로 옮겨가거나 분구 되어 모조리 떨어져 나간 상황이라, 다른 구의 사립학교들과 비교하면 대부분 학력수준이나 시설이 준수하고 사학비리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며, 공립고등학교들도 대체적으로 시설 및 학교 수준이 준수해서 학군 자체는 남구, 해운대구와 함께 부산 내에서 최상위급이라 할 수 있다.[12] 최고 전성기때인 1980~90년대에는 지방 최고의 학군으로 통하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와도 비교될 정도의 위용을 자랑했었다.

반면 4년제 대학교는 없는데, 원래 대학교가 있었으나 금정구, 연제구가 차례차례 분구하면서 이런 안습한 상황이 되었다. 대표적으로 부산대학교(금정구)와 부산교육대학교(연제구)가 떨어져나갔다. 하지만 학군이 같은 금정구나 연제구에서 동래구의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경우도 워낙 많다 보니 어찌보면 등가교환 일지도....

여담이지만 1970년대에 럭키금성그룹 (現 LG그룹)에서 동래구에 사립 공업고등학교를 하나 만들 뻔 했다고 한다.# 지금의 동래 럭키 아파트자리가 과거에 금성사 공장이었는데, 1970년대 후반에 금성사 공장 이전이 추진되면서 그 자리에 사립 공업고등학교를 만들어서 자사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려 구상했으나, 계획 변경으로 그 자리에 사립 공업고등학교 대신에 대단지 아파트인 동래 럭키 아파트를 짓게 되었다고 하며, 사립학교 계획은 부산의 공업고등학교 대신에 진주 연암공업대학으로 실현되었다. 금정구에 일주학원이 올뻔했다면, 동래구에는 연암학원이 올 뻔 했다.

7.1. 관내 각급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 남일중학교 (안락동 165-1)
  • 동래중학교 (명륜동 661-10)
  • 동신중학교 (명장동 26-1)
  • 동해중학교 (명륜동 8-25)
  • 부산내성중학교 (온천동 1458-20)
  • 사직중학교 (사직동 598-1)
  • 사직여자중학교 (사직동 977-5)
  • 안락중학교 (안락동 175-9)
  • 여명중학교 (사직동 130-1)
  • 온천중학교 (온천동 1622)
  • 유락여자중학교 (온천동 433-3)
  • 충렬중학교 (명장동 149-9)
  • 학산여자중학교 (명장동 85-6)
  • 혜화여자중학교 (명장동 41-4)

초등학교

  • 교동초등학교 (명륜동 105-1)
  • 금강초등학교 (온천동 1263)
  • 낙민초등학교 (낙민동 303)
  • 내산초등학교 (온천동 700-1)
  • 부산내성초등학교 (복천동 72)
  • 달북초등학교 (온천동 1608-2)
  • 명동초등학교 (명장동 433-2)
  • 명륜초등학교 (동래로 91)
  • 명서초등학교 (명장동 502-1)
  • 명장초등학교 (명장동 273-1)
  • 미남초등학교 (온천동 1460-1)
  • 사직초등학교 (사직동 592)
  • 수안초등학교 (수안동 7-1)
  • 안남초등학교 (안락동 175-16)
  • 안락초등학교 (명장동 104-5)
  • 안민초등학교 (낙민동 85-10)
  • 안진초등학교 (안락동 1252)
  • 여고초등학교 (사직동 126-1)
  • 예원초등학교 (사직동 1018)
  • 온천초등학교 (온천동 397-4)
  • 충렬초등학교 (안락동 467-1)
  • 혜화초등학교 (명장동 산10-1)

특수학교

  • 부산맹학교 (명장동 263-5)

8. 정치

19대 대선 동래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7,947
(37.65%)

59,616
(33.03%)

30,208
(16.73%)

13,211
(7.32%)

8,812
(4.88%)

+ 8,331
(△4.62)

78.92%

수안·낙민동

36.52%

33.42%

17.57%

7.47%

4.58%

△3.10

78.01

복천·칠산동[13]

31.46%

40.57%

16.60%

6.44%

4.40%

▼9.10

75.88

명륜동

41.12%

29.81%

16.63%

7.80%

4.36%

△11.31

80.27

온천1동[14]

34.00%

38.22%

16.36%

6.63%

4.45%

▼4.22

68.95

온천2동

32.98%

38.91%

16.41%

7.02%

4.27%

▼5.93

78.01

온천3동

36.24%

34.96%

16.44%

7.32%

4.64%

△1.28

74.95

사직1동

36.20%

35.66%

15.57%

7.40%

4.75%

△0.54

77.92

사직2동[15]

43.61%

26.45%

17.17%

7.86%

4.74%

△17.16

82.65

사직3동

36.20%

36.11%

16.86%

6.33%

4.15%

△0.10

76.16

안락1동

33.87%

38.41%

16.52%

6.53%

4.25%

▼4.54

76.07

안락2동

37.52%

32.72%

17.42%

7.21%

4.87%

△4.80

78.83

명장1동

32.15%

40.83%

15.37%

6.38%

4.77%

▼8.68

73.57

명장2동

33.23%

37.79%

16.46%

7.03%

5.07%

▼4.56

74.7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5.88%

23.09%

28.82%

7.25%

4.39%

△7.06

관외사전투표

45.74%

21.16%

16.64%

8.91%

7.06%

△24.58

재외투표

61.85%

6.45%

15.56%

5.24%

10.40%

△46.29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동래구[16][17]

36.49%

34.71%

16.72%

7.14%

4.58%

△1.78

76.91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동래구

38.42%

23.73%

37.65%

▼0.77 (-2.0%)

△13.92 (+58.7%)

61.28%

40.77%

33.03%

▼28.25 (-46.1%)

▼7.74 (-19.0%)

13대

14대

15대

16대[18]

17대

18대

19대

20대

갑구

박관용/3선
통일민주당

박관용/4선[19]
민주자유당

박관용/5선
신한국당

박관용/6선
한나라당

이재웅/초선
한나라당

이진복/초선
무소속

이진복/재선
새누리당

이진복/3선
새누리당

강경식/재선[20]
민주자유당

을구

최형우/4선
통일민주당

최형우/5선
민주자유당

강경식/3선
신한국당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개표상황. 새누리당 이진복 후보가 시종일관 우세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3당 합당 이전에는 통일민주당 등 개혁정당의 세가 있었지만, 3당 합당 이후에는 고령화 등으로 인해 중구, 동구, 서구 다음으로 보수정당의 세가 가장 센 지역이었다. 대표적으로 이 곳에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6선을 지냈을 만큼,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세가 견고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이 지역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37.65%의 표를 몰아줘 33.03%에 그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4.62% 차이로 근소하게 이겨 3당 합당 이후 29년만에 처음으로 민주당계 정당이 이기게 되었다. 앞으로는 이 지역도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권이 실정을 저지르지 않은 이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보수정당 후보에게 선전하거나 당선될 가능성이 농후해졌다.

동별로 확인해도 문재인의 선전이 두드러지는데, 부산 안에서도 보수성향이 강하다고 평가받은 그동안의 결과와는 달리, 동 단위로도 문재인 대통령이 이긴 지역이 홍준표보다 많았다. 총 7개동에서 승리를 가져와, 6개동에서 승리한 홍준표보다 많은 곳에서 이겼다. 이 결과는 동래구에서 갈라진 연제구와도 대략 비슷한데[21], 동래읍성을 기준으로 동쪽 및 북쪽 지역은 보수성향이, 서쪽 및 남쪽 지역은 진보성향이 강한 것이 드러나 구역별로 정치성향이 달라졌음이 확인되었다. 특히 민주당이 동래구에 기반이 없음에도 전국 평균보다 높은 득표율을 얻은 곳이 나온 것이 주목할 만한 성과였지만 사직동(사직2동 제외), 온천동(온천3동 제외), 복천ㆍ칠산동, 명장동, 안락동(안락2동 제외)에서는 여전한 보수세로 민주당을 여전히 좋아하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졌다.

동래구 : 문재인 67,947(37.65%) > 홍준표 59,616(33.03%) > 안철수 30,208(16.73%)

1위 - 문재인 : 사직2동(43.6%), 명륜동(41.1%), 안락2동(37.5%), 수안·낙민동(36.5%), 온천3동(36.2%), 사직3동(36.2%), 사직1동(36.2%), 거소/선상투표(35.9%), 관외사전투표(45.7%), 재외투표(61.9%) (7개동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명장1동(40.8%), 복천·칠산동(40.6%), 온천2동(38.9%), 안락1동(38.4%), 온천1동(38.2%), 명장2동(37.8%) (6개동)

9. 행정 구역

9.1. 명륜동

명륜동 문서 참고.

9.2. 명장 1~2동

반송로를 기준으로 동쪽이 1동, 서쪽이 2동이다. 지명은 동래부사가 사용하던 명편(鞭)을 보관()하던 곳이라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주변에 중고등학교가 꽤 많다. 복산동·안락동·서동과 인접해 있으며 1동 오른쪽에 반여4동이 있어 교류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명장 SK아파트는 실제로는 반여4동 소속)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박수호의 고향이 명장1동이다.

9.3. 복산동

법정동인 복천동과 칠산동의 한 글자씩 따서 만든 행정동. 동래구청, 동래시장, 동래고등학교, 복천박물관, 송공단 등이 이곳에 있다. 동래구에서 비탈길이 조금 나 있는 몇 안되는 동네.

복천동 우성베스토피아 아파트의 경우는 1925년부터 1987년까지 62년동안 동래여자중,고등학교가 있었던 장소로, 1987년에 동래여자중,고등학교가 지금의 금정구 부곡3동으로 이전하면서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었다. 해당 장소는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8월 부터 1951년 9월 까지 육군종합학교로 쓰인 적도 있었고, 1952년 2월에는 육군 제2보충대(동래보충대)가 여기서 창설되었고# 이후에 의정부로 이전하면서 306보충대로 이어지게 되었다. 사실상 306보충대의 창설지로 볼 수 있다.

9.4. 사직 1~3동

사직동 문서 참고.

9.5. 수민동

법정동인 수안동과 낙민동에서 한 글자씩 따서 붙인 이름이다. 금융시설들이 즐비한 동래교차로와 동래경찰서가 이곳에 있으며 동해선 동래역이 위치해 있다. 역 인근에 새벽시장이 열렸었는데, 동래역 재건축과 주변 미관을 고려해서 2012년 6월부터 시장이 폐쇄되었다. 동래교차로에서 동래고등학교까지의 충렬대로 일대에 몇 년전부터 병원이 들어서기 시작하며 거의 준의료특구 수준으로 의료시설의 과밀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옛 동래부의 관아였던 동래부동헌이 수안동에 있다.[22]

9.6. 안락 1~2동

안락동 문서 참고.

9.7. 온천 1~3동

온천동 문서 참고

10. 바깥 고리


  1. [1] 지자체의 구호(브랜드 슬로건)는 얼쑤 동래이다. 다이나믹 부산, 필 경남 처럼 의미 없는 영어를 갖다 붙이기보다는 순우리말 얼쑤를 사용하고 있다. 아마도 동래야류나 동래학춤의 영향을 받은 듯하다.
  2. [2] 동래는 조선시대부터 일본과의 교류와 왜관의 존재로 인해서 한량들과 기생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풍류가 많이 발전하였다. 동래 학춤이라거나 동래고무라거나 대놓고 동래한량춤이라거나. 그래서 원래는 민간에서 시행하던 탈춤도 동래지역에서는 한량들 위주로 이루어져 의상이 화려하고 여유로운 춤을 보여주는데, 이는 완전히 예능화 된 봉산탈춤 정도를 제외하면 찾아보기 어렵다. 다만 그런 것 치고는 원래 수영야류에서 이어져서 그런지, 한자 표현을 마구 틀리는 경향이 있다.
  3. [3] 정확하게는 조선시대 동래부에서 유래되었다. 시조를 모신 사당인 정묘사는 동래구에 없고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다.
  4. [4] 이 중 강서구를 제외한 나머지가 바로 1914년 당시의 부산부 영역이다.
  5. [5] 즉, 1957년부터 1973년까지는 '부산시 동래구'와 '경상남도 동래군'이 함께 존재했던 것이다. 거기에 1957년~1963년 7년간은 동래구와 동래군 둘 다 경상남도 소속.
  6. [6] 다만 부평은 역사적으로도 원래는 인천과 별개의 고을이었다.
  7. [7] 부산과 동래는 동래도호부라는 같은 고을에 속했지만, 서울(강북)과 영등포는 한성부와 시흥군이라는 제각기 다른 고을이었다.
  8. [8]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는 부산의 중심지였다.
  9. [9] 2019년 말 개통 예정.
  10. [10] 어원인 금정산성은 현재 금정구로 분구되었다.
  11. [11] 허영만의 식객에서도 동래파전편 후기에 피자를 즐겨찾는 세태를 보고 한탄하는 글을 남겼다. 허나 서술한바와 같이 가격도 워낙에 비싼데다 만화에서도 제대로 된 동래파전편 만들기가 무척이나 어렵다고 묘사되었다. 게다가 후기에 삽입된 단칸 만화와 같이 파는 안키우냐고 묻자, 비싼 땅에 파 키워 무엇에 쓰느냐며 욕만 먹는다.
  12. [12] 2014학년도 기준 부산지역 일반고 수능성적 TOP20개 학교 중 동래구 소재 고교가 7개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다. #
  13. [13] 동래읍성 및 동래시장이 있는 부산의 전통적인 중심지
  14. [14] 동래온천이 있는 동네
  15. [15] 사직야구장이 있는 동네
  16. [16] 관외투표 제외
  17. [17] 지역구 국회의원 : 이진복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3선)
  18. [18] 16대 총선부터 합구되었다.
  19. [19] 93.2.27 의원직 사퇴(청와대 비서실장 임명)
  20. [20] 93.4.23 재보궐선거
  21. [21] 총 8:5로 문재인이 승리했다. 동래구에서 한곳만 뒤집었다면 동률을 이룰 수 있었다.
  22. [22] 1914년 출범한 동래군의 군청은 동래부동헌을 그대로 사용하였으며, 1973년 동래군이 양산군에 병합될 때까지 현역 군청사로 쓰였다. 조선시대 건축물이 현대에까지 현역 관공서 건물로 쓰인 특이한 케이스. 심지어 1973년 이후에도 동래부동헌 건물은 양산군보건소 동부지소로 쓰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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