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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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銅雀區 | Dongjak-gu

구청 소재지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승배기로 161 (노량진동)

광역자치단체

서울특별시

법정코드

1159000000

면적

16.35km2

하위 행정구역

15

시간대

UTC+9

인구

395,963명
(2019년 12월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24,100.91명/km2

구청장

이창우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회

더불어민주당 9석

자유한국당 7석

무소속 1석

시의원

① 김정환

② 김경우

③ 박기열

④ 유용

국회의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나경원 (자유한국당)
4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동작구청 전경.

캐치 프레이즈는 '럭키 동작'.

1. 개요
1.1. 마스코트
2. 역사
3. 지역 특징
4. 문화시설
5. 교통
5.2. 관내 철도 목록
6. 상권
7. 교육
8. 정치
9. 하위 행정구역
10. 기타
11. 관련 항목

1. 개요

서울특별시의 중남부에 위치한 자치구. 2019년 12월 기준 인구 390,198명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역사적으로는 서초구 등과 함께 영등포권역에 있는 구로써 북쪽으로는 한강을 끼고 용산구, 동쪽으로는 길 하나를 두고 서초구, 남쪽으로는 관악구, 서쪽로는 영등포구[1]와 접한다. 또한 서남쪽 끝의 신대방1동(신라스테이 구로 호텔)은 도림천 및 천변도로와, 시흥대로를 두고 대림동 뿐만 아니라 구로구구로디지털단지와도 접한다.

동에 따라 서남부(신대방동 - 구디단, 보라매공원/보라매타운), 서북부(대방동 - 여의도), 중부(노량진-장승배기-상도 인근), 동부(사당-이수의 동작대로 연선) 생활권으로 나뉜다는 특징이 있다.

관할 법정동은 노량진동 및 본동[2], 상도동, 상도1동[3], 흑석동, 동작동, 사당동, 대방동, 신대방동.

사육신묘(사육신공원), 국립서울현충원이 있어서 충절의 고장이라고도 한다.

구명은 지금의 동작대교 남단의 검은 구릿빛 돌이 많다고 붙여진 동재기 나루에서 유래했다. 지금의 '동작(銅雀)' 이라는 글자는 조조의 '동작대'와 발음이 비슷해서 음을 가차해서 쓰는 것 뿐 실제 동작대와는 아무 상관관계가 없다.

영등포구와 함께 한강 이남에서 가장 일찍 서울에 편입된 지역이다(신대방동 일대와 사당동 일대 제외). 노량진동에 구청이 있으며, 구의 모양은 조이패드 내지 스타크래프트벌처스파이더 마인을 닮았다. 위치상 영등포강남의 관문 역할을 수행한다.(이수교, 이수역, 사당역, 동작대로) 원조 강남으로서 재도약을 꿈꾸는 자치구이다.[4]

1.1. 마스코트

로야

로미

구의 대표 캐릭터는 백로인 로야(수컷)와 로미(암컷). 그러나 최근(2000년 즈음)에 만들어진 캐릭터라서 그런지 인지도가 높지는 않다. 캐릭터를 백로로 한 이유는 '노량진(鷺梁津)' 의 '로(鷺)' 자가 '백로'이기 때문. 하지만 노량진이라는 지명 역시 노들나루의 가차이다.

2. 역사

동작구 행정구역 변천사

시흥군 하북면[5] / 동면[6]
(始興郡 下北面 / 東面, 1896)

시흥군 북면 / 동면
(北面 / 東面, 1914)

경성부
영등포구
(京城府
永登浦區,
1936, 1943)[7]

서울특별
자유시
영등포구
(永登浦區,
194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永登浦區, 1949)

서울특별시
관악구
(冠岳區, 1973)

서울특별시
동작구
(銅雀區, 1980)
[8]

과천군 상북면[9] / 하북면[10]
(果川郡 上北面 / 下北面, 1896)

시흥군 북면 /
신동면[11]
(始興郡 北面 / 新東面, 1914)

조선시대에는 서부지역(신대방동, 상도동, 대방동)은 경기도 시흥군, 동부지역(사당동, 흑석동, 동작동)과 본동, 노량진동은 경기도 과천군이었다.

1914년 과천군이 시흥군에 병합되었다. 1936년 노량진동, 본동, 흑석동, 동작동, 대방동, 상도동이 경성부에 편입되었다. 1943년 경성부 구제(區制) 실시로 영등포구로 편제되었다. 이후 신대방동은 1949년, 사당동은 1963년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로 편입되었다. 1973년 관악구로 분구되었고, 1980년 현재의 영역으로 다시 한 번 동작구로 분구되었다. 강남구였던 방배동 지역과 사당동은 동작대로를 기준으로 나뉘었다.

3. 지역 특징

서울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한강 이남 지역이기 때문에 한강 이남에서 가장 먼저 서울로 편입되고 그만큼 개발도 일찍 시작되었다. 1970-80년대 초 국가 경제 발전 과정에서 정부 주도로 진행된 영동지구 개발로 엄청난 호재를 입은 서초구, 강남구 일대에 비해 50-60년대에 시가지가 구성된 동작구는 개발을 했음에도 여력 부족으로 구 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지 못했고, 계획적이지 못했다. 그래서 동작구에 두드러지는 재개발 없이 노후화가 진행되던 80-90년대에는 동작구가 인근 지역의 구들에 비해 주거지로써 인기가 적었다. 하지만 동작구는 서울의 중앙부에 있으므로 접근성 등이 탁월하다는 장점이 있고, 동작구 내의 촉진지구를 재개발하던, 도심권을 재개발하던, 서초구를 재개발하던 동작구는 항상 호재가 있으니 어찌 보면 다른 부자 자치구들과 마찬가지로 미래가 밝다. 동작구가 진행 중인 뉴타운, 재건축 지역을 제외하고 주거 측면에서 다소 늦게 개발된 강남, 서초, 여의도, 오목교 부근 목동에 비해 노후화되었다고 해도 집값은 항상 상위권이며, 평당 월세는 전국 1위를 차지했다.[12]

북쪽으로 한강을 끼고 있지만 한강을 잘 활용하지 못한 자치구이다. 노량진 자체가 한강 이남에서는 일찍부터 개발된지라 구시가지 재개발 문제로 현대적인 아파트단지를 만들기 힘들었던 것도 있고, 흑석동 인근은 다른 강변 지역과 달리 퇴적지형(둔치) 없이 구릉지가 강변에 바로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13] 이 때문에 올림픽대로도 다른 구간은 뭍에 붙어서 달리는 반면 동작구 구간만 노량대교로 건너서 간다.

뉴타운 재개발 사업인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을 비롯하여 수많은 정비사업이 진행중이다. 노량진뉴타운은 구역 해제된 곳도 많고 지지부진하나, 최근 장승배기역 인근을 중심으로 아파트 단지 신축이 이뤄지고 있다. 흑석뉴타운은 이미 두세 곳의 구역이 완공되어 입주가 완료되었다. 2000년대 들어 구 전반이 상당히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이는 1990년대 말까지 철도 교통 기준으로 사당역(2,4호선), 노량진과 대방(1호선), 이수역(4호선) 인근을 제외하면 극악 수준이었던 철도 교통이 7호선과 9호선의 개통으로 상당히 개선된 것에 기인한다.[14] 현재 동작구는 서울 중앙부라는 지리적인 위치에 힘입어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는 교통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상도동 숭실대학교 인근은 2000년대 초반 7호선의 개통과 함께 주요 도로인 상도로가 왕복 10차선으로 확장되고, 주변 달동네를 싹 밀고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섰다. 그 외에 장승배기역 인근 등 상도동 전체적으로 소리소문없이 재개발 진행 중인 곳이 많다.

랜드마크로는 보라매공원, 국립서울현충원, 사육신묘, 노량진수산시장 등이 있다. 한강대교 중앙에 노들섬도 있긴 하지만 행정구역상 용산구에 속하므로 제외. 이외에도 농심그룹대교그룹, 유한양행[15] 등 재벌은 아니지만 규모가 상당한 대기업의 본사, 한냉, 학산문화사, 바이엘 코리아, 대한민국 기상청 외 다수의 시설과 건물들이 동작구에 있다.

4. 문화시설

추가바람

4.1. 영화관

성동구에는 CGV 왕십리점 하나밖에 없듯, 동작구에는 메가박스 이수&아트나인점 하나밖에 없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동작대로변이라 구 동쪽 끝이고 길 하나 넘으면 서초구긴 하다. 어쨌든...) 이수점과 아트나인점은 법적으로는 별개의 점포이나 스크린 번호를 통합 관리하며(이수: 1~6번, 아트나인: 0번, 9번), 아트나인이 이수점 위에 있어서 사실상 같은 점포이다. 원래 아트나인점을 운영하는 영화 배급사 엣나인필름이 이수점 전체도 운영했으나 메가박스한테 1~6관을 넘기면서 어쩌다가 같은 점포가 둘로 쪼개진 것이다.

동작구에 영화관이 없는 문제는 심각하다. 구 기준 동쪽 끝의 동작대로(4호선변), 7호선변, 사당동의 아파트단지 쪽 영화 수요는 메가박스 이수점이 소화하고 있지만 그 외는 구 내에서 전혀 해결하지 못하고 위치에 따라서 CGV 용산아이파크몰·CGV 여의도, 롯데시네마 신림·영등포·서울대입구·신도림점, 메가박스 센트럴(고속터미널)으로 위치에 따라서 가고 있는데, 이는 주요 기관이 다 몰려있는[17] 구의 중심부격인 노량진역-장승배기역 축선이 유명한 노량진 수험가의 존재로 인해 영화관이 들어서기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임과 동시에, 수험가이기 때문에 행정중심지, 1-9호선 환승역, 다리 하나만 건너면 용산이라는 여러 지리적 강점에도 불구하고 유동인구의 숫자와 젊은 연령대에 비해서 구매력과 여가를 즐길 여유가 부족하기 때문이며, 또한 일제시대부터 개발된 곳이라 작은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길이 좁아서 큰 건물을 지을 곳이 대로변 등 몇 곳 없는데, 그곳들은 노량진답게(...) 대형 학원들이 거의 다 차지했기 때문이다. 아니면 구청, 경찰서 등 행정기관이나. 새로 건립될 노량진 복합문화 시설에 영화관을 넣어달라는 말이 많았지만 이마저도...

5. 교통

한 마디로 남북분단. 개막장 도로망에 관내를 통과하는 그 많은 전철 노선은 동서로 하나같이 평행하기 때문이다.

관악산의 북쪽 자락에 소재해 구 전체에 구릉이 널려 있고, 내부 이동에는 거의 반필수적으로 고개 하나를 넘는게 강요된다. 이로 인해 생활권이 갈리는 편이다.[18]

동서 이동은 1호선, 2호선, 7호선, 9호선이 있고 도로도 전반적으로 넉넉한 편이라 그럭저럭인데 구 남북 이동이 헬게이트. 4호선동작대로는 동쪽 끝, 여의대방로는 서쪽 끝에 있고 이를 제외하면 길이라 할 만한 길은 한강대교에서 남부순환로까지 이어주는 양녕로 뿐인데 이 도로에 차들이 몰려 러시아워 때 모든 터널이 정체가 심각한 수준. 심지어 신상도지하차도 구간은 2차선이다.[19] 이 도로가 시내로 바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출퇴근방향에서는 헬게이트가 열린다. 이외에 노량진 쪽으로도 두어개의 남북축 도로가 있지만 그 많은 인구에도 불구 여전히 도로는 왕복 3~4차선이고, 흑석동에서 상도동으로 넘어가는 도로들은 그나마 개선이 좀 되었다는 게 2차선과 3차선을 혼용한 급경사 도로들. 거기에 중앙대학교중앙대병원 앞 병맛 도로체계 때문에 늘 답이 없다.

또한 신호등 체계정비와 도로구획정비가 매우 시급하다. 가끔씩 툭 튀어나오는 보행자들때문에 많이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곤 한다. 이런 상황에 대학 3개가 한 곳에 몰려있고, 주요 도로들이 관악구에서 도심으로 가거나 올림픽대로를 타기 위한 주요 경로로 사용되는 바람에 러시아워엔 교통 정체는 물론 남북방향으로 이동하는 버스들이 다 터져 나간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신림선이 공사 중[20]이고 난곡선서부선 등이 추진은 되고 있으나 개통까진 한세월. 확정조차 되지 않은 상태이다.

지나가는 지하철 노선으로는 위에 설명했듯 1호선, 2호선, 4호선, 7호선, 9호선이 있고, 경전철신림선이 공사중, 서부선이 구상중이다. 어떻게 보면 지하철 부자인 셈이지만 동서로 최외곽인 4호선과 신림선을 제외하면 남북종관선이 없고 전부 동서횡단 평행선뿐이라 상호 연계가 좋은 편은 아니다. 분당선이 완성되기 전의 강남구와 동일한 상황.

사실 동서로 길고 가운데 남쪽이 산이 있으며, 위로는 한강이 있는데다 더 내려가봤자 관악산으로 막혀있는 동작구 지형 특성상 지하철을 남북으로 둘 만한 적당한 곳이 양 끝 외엔 없다. 관악구도 같은 이유로 남북 철도망이 없다.

5.1. 관내 마을버스

01

02

03

06

07

08

09

10

11

14

15

18

21

마을버스는 01번부터 21번까지 중간에 04번은 결번이라서 무려 20~21노선[21]이 있는데, 각각 (영등포구지만)대방역과는[22] 각각 역의 남쪽에서 01번/05 및 05-1번/08번/12번/13번 및, 역의 북쪽에서 (영등포구 차적이지만)영등포10번/영등포11번, 역의 서쪽에서 (영등포구 차적이지만)영등포06번/영등포07번이, 노량진역과는 01번/02번/03번/08번/11번/13번이, 노들역과는 03번/08번 및 역의 남쪽에서 10번이, 보라매역과는[23] 각각 역의 남쪽에서 05 및 05-1번 및, 역의 서쪽에서 (영등포구 차적이지만)영등포13번이, 신대방삼거리역과는 03번/05 및 05-1번/11번/19번이, 장승배기역과는 02번/11번/12번 및 역의 동쪽에서 13번이, 상도역과는 01번/08번/10번/13번[24]/21번이, 흑석역과는 10번/21번, 남성역과는 06번/09번[25]/14번[26]/15번, 이수역[27]/(총신대입구역)과는 각각 역의 서쪽에서 06번 및, 07번/09번/15번/16번/17번/18번, 그리고 (서초구 차적이지만) 서초05번이, 사당역과는[28] 역의 북쪽에서[29] 09번/16번/18번 및, (서초구 차적이지만) 이, (관악구지만)[30]신대방역과는 각각 역을 아래에서 관통하면서 05 및 05-1번 및, 역의 남쪽에서 (관악구 차적이지만)관악06번이, (마찬가지로 관악구지만) 낙성대역과는 역의 북쪽에서 06번/14번/20번이 연계된다.

단, 배차간격이 각각 10번은 40분, 18번은 26분, 20번은 20분인 등 농어촌버스급으로 긴 노선이 있으며, 17번도 16분으로 이에 맞먹는다. 05번 및 05-1번은 애매한 게, 05-1분이 평일 15분, 휴일에는 25분까지 늘어지지만[31], 같은 노선을 반대로 다니는 거라서 둘을 합쳐서 보면 배차간격이 짧다. 한편, 01번과 21번은 흑석뉴타운 3구역(달마사 및 청호아파트 근처)의 재개발 때문에 다닐 수가 없게 되어 원래 노선에서 다소 짧아졌고, 재개발 완료 후에 원 노선으로 환원될지는 미지수다.

마을버스 노선만 20개 가량인데도 마을버스로 동작역과 오갈 수 없다는 점도 특기할 만한데[32], 이는 동작역이 국립서울현충원에 의해 고립되어 있고, 또한 4호선 지상역 플랫폼, 이수교차로, 동작대교, 올림픽대로 동작JC 진출입로, 고가도로, 지하차도 등이 몇백미터 이내에 이러저리 얽혀 있어서 상당히 막히고, 회차나 유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구로디지털단지역과도 접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역과 통하는 동작구 차적의 마을버스는 전혀 없다. 금천구 차적이 대부분이고, 영등포구 1개, (소재지가 구로구임에도 불구하고)구로구 1개다.

5.2. 관내 철도 목록

동작구의 철도역

수도권 전철 1호선

노량진역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

수도권 전철 4호선

동작역, 총신대입구역, 사당역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 상도역, 장승배기역, 신대방삼거리역, 보라매역

서울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 노들역, 흑석역, 동작역

6. 상권

대학이 3개나 있는데도 구 내부에 제대로 된 상권이 별로 없어 각 지역마다 놀러 가는 동네가 다르다. 대학은 방학 때 유동인구가 크게 감소한다는 사실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다른 구에 위치한 대학가에 비하면 문화적으로 사람들을 끌어당길 수 있는 상권 자체가 부실하기 때문에, 동작구의 대학가 상권은 방학 때 매출 감소가 심하다고 전해진다. 이 또한 위에 적시되어 있듯 구 내에서 위치로도 중앙에 가깝고, 대부분의 구내 행정기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강도 가깝고 교통도 좋은 노량진이 수험가의 존재 때문에 그 포텐셜이 상당히 제약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당동 쪽은 그래도 사당역-이수역 상권이 있긴 하지만 여기도 교통중심지의 기능이 강하고, 큰 상권이 들어서기에는 신용산역(용산역)/강남역/고속터미널과 멀지 않아 어렵고,[33] 사당 파스텔시티에 들어서 있는 서점과 음식점들, 이수역의 태평백화점과 메가박스 정도? 다른 동네는 진짜 뭐 없다. 노량진도 한화 63타워를 도보로 볼 수 있다는 점과 먹거리가 고시촌 근처 기준으로 음식이 싼 거 말고는 딱히 내놓을 게 없어서(물론 어쨌든 주머니들이 가벼운 수험가라는 점 때문에, 신림동 고시촌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한강변+1,9호선 환승역이라는 입지에도 불구하고 신림동 고시촌에 준할 정도로 가격대가 싼 것은 큰 장점이 맞다. 단 그걸 넘어서는 홍대, 이태원 식의 상권별 특유의 감성이 없다는 것이지만.)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바로 질린다... 노량진수산시장이 잘 모르고 함부로 가면 바가지 쓰는 것도 있고.

이래서 상도2,3,4동, 신대방동 쪽에선 주로 술 마시고 놀땐 신림역, (직장인이 되는 등 나이 좀 더 먹으면)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가고, 쇼핑을 할거면 신림역의 포도몰이나 영등포의 타임스퀘어와 백화점, 여의도 IFC 등으로 나간다. 반대로 사당동이나 상도1동, 흑석동 쪽에선 이수역, 사당역, 고속터미널역, 신논현역 쪽으로 나간다. 노량진, 중앙대, 상도동, 숭실대 등 한강다리가 가까운 곳에선 용산역으로 가거나 아예 도심으로 나가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구민들 대다수가 돈을 밖에서 쓰는 바람에 최근엔 구청을 장승배기역으로 이전하고 노량진에 대규모 상업시설을 개발하겠다고는 하는데 잘 될지는 미지수. 1800억에 이르는 구청 건설이 타당성 조사는 통과했지만 앞으로 갈 길이 멀다. 구청 옮기면 보라매공원 앞에 있는 롯데백화점이 그 자리로 이사온다는 카더라가 있다.

7. 교육

  자세한 내용은 동작구/교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한 구에 대학이 3개(중앙대학교, 숭실대학교, 총신대학교)나 몰려 있는데도 화재 발생률이 서울특별시내에서 최하위권인 덕분에 의무소방대를 지원하는 사람들 중에 배후의 힘을 이용해서 배치받는 곳이 바로 동작소방서.[34]

전국적으로 유명한 학원가노량진이 있다.

바로 옆동네에 비해서는 교육에 엄청난 열의를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장난 아니게 교육열이 세고 학생들을 학원에 뺑뺑이 돌리는 동네가 여러 군데 있다. 실례로 보라매 타운(보라매공원) 근처의 모 초등학교는 공립인데도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들로부터 사립이냐는 질문을 받을 정도로 입학 경쟁이 치열하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한 학급에 학생수가 42~48명에 달했었고, 현재는 한 학급당 35명 정도[35]이다. 위장전입이 워낙 흔해서[36] 3월에 이 학교의 교사들이 학생이 실제 집에 찾아가서 학생이 사는지 확인해야 하는 정도.

구 전체가 체계적인 마스터플랜 없이 과거 서울 확장 시기 중구난방으로 개발된 바람에 옆동네에 비해서 학교 배치의 불균형이 심각하다. 상도동의 경우 초등학교 통학거리가 1km가 넘어설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분석되었고 실제로 숭실대 옆 모 아파트에서는 골목길과 오르막길을 1km는 가야 초등학교가 나온다. 그런데 인구가 적어 노량진동에 통폐합된 윗동네 본동엔 초등학교가 2개[37]나 있다.

중학교 배치도 참으로 오묘해서 웬만한 학교들은 전부 주거지 끝자락 산기슭에 걸쳐 있다. 그래서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는 버스 없이 통학하기가 참으로 난감한 동네.

고등학교의 경우 구의 중심에 위치하며 두 번째로 넓은 동인 상도동에는 없고[38] 주변 동네에는 부족할 정도는 아니나 7개 고교들 중 5개(영등포고, 수도여고, 숭의여고, 성남고, 서울공고[39])가 서쪽 끝인 대방동, 신대방동에 몰려 있고 나머지 2개(동작고, 경문고[40])는 동쪽 끝인 사당동에 몰려있다. 거기다 근래 뉴타운 사업과 재개발의 진행으로 인구가 많아진 흑석동, 상도1동 지역에서는 학군적인 측면으로 인해 동작고나 경문고보다는 서초구 지역 학교에 배정받길 원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그래서 흑석고등학교 운동이 존재한다.[41]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버스(현충로 이용)나 철도(7호선, 9호선) 덕분에 그 쪽 통학에 불편함이 많이 해소되기도 했고.

8. 정치

19대 대선 동작구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21,722
(44.12%)

54,431
(19.73%)

60,305
(21.86%)

20,593
(7.46%)

17,781
(6.44%)

+ 61,41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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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노량진1동

42.15%

22.06%

21.78%

7.86%

5.78%

△20.09

노량진2동

43.82%

21.68%

21.59%

6.61%

5.80%

△22.14

상도1동[42]

42.95%

19.65%

21.92%

8.74%

6.42%

△21.03

상도2동

43.67%

20.00%

22.93%

7.43%

5.70%

△20.74

상도3동

45.80%

18.64%

22.73%

6.05%

6.43%

△23.07

상도4동

44.55%

20.14%

22.42%

6.39%

6.10%

△22.13

흑석동

39.94%

22.81%

22.25%

8.35%

6.30%

△17.13

사당1동

45.42%

18.53%

22.15%

6.59%

6.89%

△23.27

사당2동[43]

41.18%

22.56%

22.53%

7.70%

5.70%

△18.62

사당3동[44]

41.18%

22.26%

23.16%

7.16%

5.92%

△18.02

사당4동

45.38%

19.19%

22.63%

6.08%

6.42%

△22.75

사당5동

46.63%

18.35%

21.58%

7.33%

5.82%

△25.05

대방동

43.15%

20.51%

22.10%

7.87%

5.98%

△21.05

신대방1동

42.25%

21.93%

22.43%

6.87%

6.09%

△19.82

신대방2동[45]

45.15%

20.42%

20.92%

6.99%

6.25%

△24.2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6.11%

19.68%

32.41%

6.48%

3.01%

△3.70

관외사전투표

48.75%

14.36%

19.74%

8.47%

8.29%

△29.01

재외투표

58.48%

9.65%

16.75%

3.70%

11.01%

△41.7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동작구 갑[46][47]

43.75%

20.62%

22.17%

7.09%

6.01%

△21.58

동작구 을[48][49]

42.70%

20.73%

22.30%

7.70%

6.24%

△20.40

}}}}}}||

7회 지선 동작구 개표 결과

서울특별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14,563
(54.31%)

46,094
(21.85%)

41,257
(19.55%)

+ 68,469
(△32.46)

62.63%

노량진1동

50.06%

24.04%

21.77%

△26.03

60.85

노량진2동

52.48%

24.57%

18.59%

△27.90

55.78

상도1동

52.08%

22.96%

20.13%

△29.13

60.01

상도2동

52.87%

21.92%

21.40%

△30.95

59.91

상도3동

58.36%

20.04%

17.37%

△38.31

58.99

상도4동

56.86%

20.62%

18.45%

△36.23

53.69

흑석동

48.23%

26.65%

20.77%

△21.58

58.77

사당1동

58.00%

20.09%

17.41%

△37.90

56.24

사당2동

50.40%

25.57%

20.00%

△24.82

61.37

사당3동

50.85%

24.84%

20.80%

△26.01

62.62

사당4동

57.23%

21.46%

17.60%

△35.78

62.02

사당5동

56.39%

21.21%

18.31%

△35.18

60.61

대방동

53.07%

21.80%

20.77%

△31.27

59.98

신대방1동

53.54%

22.72%

19.87%

△30.83

59.77

신대방2동

54.54%

22.05%

19.18%

△32.50

59.08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격차

거소·선상투표

38.28%

26.40%

31.02%

△7.26

관외사전투표

61.76%

15.14%

18.10%

△43.66

후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격차

투표율

동작구 갑[50][51]

53.89%

22.11%

19.87%

△31.77

58.70

동작구 을[52][53]

52.52%

23.62%

19.61%

△28.90

60.08

동작구청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창우

홍운철

장진영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29,020
(61.52%)

45,346
(21.62%)

35,338
(16.85%)

+ 83,674
(△39.90)

62.62%

동작구는 민주당계 최강세 지역인 관악구와 보수정당 최강세 지역인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의 경계 역할을 하며 똑같은 보수정당 강세 지역인 용산구와도 한강 너머로 경계를 이룬다. 국회의원선거구는 갑/을로 나뉘는데, 사당동(+동작동)과 흑석동 전체, 상도1동이 을선거구이고 나머지가 갑 선거구이며, 두 선거구 사이가 노량진 근린공원(고구동산)과 그 산줄기를 기준으로 갈리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작갑 지역은 본래 보수정당 텃밭이었는데, 대표적으로 그 서청원이 무려 5선 지역구로 있던 지역이었다. 현재는 민주당계 지지가 강해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병헌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가 지역구 의원으로 있는 중. 과거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었어도 보수정당이 한동안 우세를 보였지만, 탄핵 역풍으로 민주당계 정당이 우세를 보이기 시작하더니, 계속해서 전병헌 의원의 철저한 지역구 관리와 청년층들의 유입, 또한 노량진 공시생들의 유입은 물론, 갑 지역구가 진보성향 강세 지역인 관악구와 접해 있다는 영향을 받아 진보정당이 줄곧 우위에 있다. 참고로 갑 지역구에는 금천구, 관악구, 구로구 출신들이 사는 것으로도 추측된다.

반면 을 지역구는 본래 민주화 영향과 대학가(중앙대, 숭실대, 총신대)의 젊은층 인구 등으로 민주당계 지지 성향이 강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15대 총선에서 신한국당 유용태 후보의 당선을 시작으로, 16대(민주당 당선이나 유용태 재선), 17대(탄핵 역풍)를 제외하고는 계속 보수정당 후보가 당선되고 있다. 이는 강남권과 인접한 영향일 뿐만 아니라 강남권 출신들이[54] 좀 살고 있는 것으로도 보이기 때문이다. 2008년 18대 총선에서도 정몽준 후보가 '사당동 뉴타운 공약'을 크게 내걸어 표심을 얻어 당선되었으며 지역구 재선에도 성공하였다. 이후 정몽준이 서울시장선거 출마로 사퇴한 이후의 보궐선거에서도 새누리당의 나경원 의원이 당선되었으며, 20대 총선에서도 지역구 재선에 성공하였다.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서청원/재선
통일민주당

서청원/3선
민주자유당

서청원/4선
신한국당

서청원/5선
한나라당

전병헌/초선
열린우리당

전병헌/재선
통합민주당

전병헌/3선
민주통합당

김병기/초선
더불어민주당

박실/재선
평화민주당

박실/3선
민주당

유용태/초선
신한국당

유용태/재선
새천년민주당

이계안/초선
열린우리당

정몽준/6선
한나라당

정몽준/7선[55]
새누리당

나경원/4선
새누리당

나경원/3선[56]
새누리당

2014년에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이 지역에서 6년간 국회의원을 지낸 새누리당의 정몽준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였다. 정 후보의 지역구였던 만큼 정 후보의 득표율이 비교적 높게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결론은 뉴타운 개발 공약 먹튀 최종적으로는 41.4%의 득표율에 그치며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원순 후보에 16%차 이상 밀렸다. 동작을 지역으로 한정해도 정 후보는.모든 동에서 박 후보에게 밀렸는데, 5.8%로 밀린 흑석동을 제외하면 11-27.5%의 큰 격차로 패했다. 오히려 동작갑 지역에서보다도 더 지지율을 못받았다.# 이는 정몽준이 지역구 관리를 거의 한게 없었다는 점이 매우 컸기 때문이다. 2008년때부터 정몽준 후보는 줄 곧 '사당동에 뉴타운 개발 지어주겠다'고 공언하면서 이 뉴타운 공약으로 2008년 당선되었고, 이후 2012년 총선에서도 당선되었으나, 현실은 아무것도 못했다# 그 때문에 이 지역 구민들 정서가 '사기당했다'는 허탈한 감정이 매우 강한 지역.[57]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는 새누리당은 나경원 전 의원이 출마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이 후보 등록 후 정의당 노회찬으로 단일화, 통합진보당이 후보등록 후 노동당 김종철 후보로 단일화 했다. 그러나 나경원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문재인 두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 동작구 : 박근혜 117,538표(45.38%) < 문재인 140,437표(54.22%)
    • 박근혜 : 없음
    • 문재인 : 사당1동(59.9%), 사당5동(58.5%), 사당4동(58.2%), 상도3동(56.4%), 상도4동(55.3%), 노량진2동(54.8%), 상도1동(54.2%), 사당3동(54.0%), 사당2동(53.7%), 노량진1동(53.4%), 대방동(53.0%), 신대방2동(52.7%), 상도2동(52.5%), 신대방1동(51.9%), 흑석동(50.4%), 재외투표(58.0%), 국내부재자(53.4%) (15개동 + 재외투표 + 국내부재자)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행정동별 상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동작구 : 문재인 121,722표(44.12%) > 안철수 60,305표(21.86%) > 홍준표 54,431표(19.73%)
    • 1위 - 문재인 <전 지역> : 사당5동(46.6%), 상도3동(45.8%), 사당1동(45.4%), 사당4동(45.4%), 신대방2동(45.2%), 상도4동(44.5%), 노량진2동(43.8%), 상도2동(43.7%), 대방동(43.2%), 상도1동(42.9%), 신대방1동(42.3%), 노량진1동(42.1%), 사당3동(41.2%), 사당2동(41.2%), 흑석동(39.9%), 거소/선상투표(36.1%), 관외사전투표(48.8%), 재외투표(58.5%) (15개동 + 관외투표) / 안철수, 홍준표 : 없음
    • 2위 - 안철수 : 상도1동, 상도2동, 상도3동, 상도4동, 사당1동, 사당3동, 사당4동, 사당5동, 대방동, 신대방1동, 신대방2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11개동 + 관외투표) / 홍준표 : 노량진1동, 노량진2동, 흑석동, 사당2동 (4개동)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원순, 김문수 후보가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 동작구 : 박원순 114,563(54.31%) > 김문수 46,094(21.85%)
    • 박원순 : 상도3동(58.4%), 사당1동(58.0%), 사당4동(57.2%), 상도4동(56.9%), 사당5동(56.4%), 신대방2동(54.5%), 신대방1동(53.5%), 대방동(53.1%), 상도2동(52.9%), 노량진2동(52.5%), 상도1동(52.1%), 사당3동(50.9%), 사당2동(50.4%), 노량진1동(50.1%), 흑석동(48.2%), 관외사전투표(61.8%), 거소투표(38.3%)
    • 김문수 : 없음

3김시대 때 보통 대명사적인 의미로 김영삼 전 대통령 캠프의 정치인을 지칭할때 '상도동계'라는 말을 쓰기도 하였다. 김영삼의 서울 저택이 상도동에 있었기 때문. 굳이 상도동에 안 살아도(...) 김영삼쪽 캠프면 상도동계라는 말이 붙기도 한다.

9. 하위 행정구역

동작구의 행정동

동작구의 법정동

노량진동, 동작동, 사당동, 흑석동은 구 과천군 지역, 대방동, 상도동, 신대방동은 구 시흥군 지역이다.

9.1. 노량진1동, 노량진2동

관할 법정동은 노량진동이며, 노량진1동은 추가로 법정동 본동을 관할한다. 노량진 학원가로 유명하며, 그 외에 동작구청이 있는 행정중심지이고 노량진수산시장도 있다. 해당 항목 참조.

9.2. 상도1동, 상도2동, 상도3동, 상도4동

관할 법정동은 상도동이며, 상도1동은 추가로 법정동 상도1동을 관할한다. 즉 법정동 상도동과 상도1동은 별개의 동이다. 숭실대학교, 김영삼 전 대통령 자택 등이 있다. 해당 항목 참조.

9.3. 흑석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중앙대학교 및 상급종합병원인 중앙대학교병원이 있다. 해당 항목 참조.

9.4. 사당1동, 사당2동, 사당3동, 사당4동, 사당5동

관할 법정동은 사당동이며, 사당2동은 추가로 법정동 동작동을 관할한다. 사실상 강남 생활권으로, 국립서울현충원, 총신대학교 동이 있다. 해당 항목 참조.

9.5. 대방동

법정동과 행정동이 일치한다. 용마산을 중심으로 동 동쪽과 서쪽이 구분된다. 해당 항목 참조.

9.6. 신대방1동, 신대방2동

법정동은 신대방동이다. 보라매공원, 보라매병원 등이 있다. 이 지역은 상권이 많이 분리되어 있는데, 보라매공원 동쪽과 북쪽은 신림권이지만 서쪽과 남쪽은 구로디지털단지권으로 분류할 수 있다. 해당 항목 참조.

10. 기타

동작구와 관계가 깊은 민요로는 노들 강변이 있다.

노량진, 살피재 부근 오락실은 아직도 1회 플레이 100원 인 기계가 많다.

신대방삼거리, 성대시장 인근에는 2000년대 중후반만 하더라도 게임 한 판에 100원인 오락실이 많았으나 2010년대 들어 그 수가 격감하여 2017년 신대방삼거리역 6번 출구 옆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오락실을 끝으로 모두 없어졌다.

학산문화사와 만화서점 코믹커즐이 상도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오덕들이 찾기도 한다. 참고로 학산문화사는 원래 본사가 용산구에 있었는데 2000년에 들어서 본사를 지금의 장소로 이전하게 되었고 초기 코믹커즐이 있던 자리는 만화와는 관계없는 침구매장으로 사용되었다. 한때는 미술학원이 이 회사 사옥에 입주한 적도 있었다(현재는 철수).

제약회사 본사가 2곳이 있는 곳으로 유한양행, 부광약품이 있다. 그리고 독일계 바이엘사 한국지사인 바이엘코리아도 이 지역에 본사가 있다.

그리고 신라면새우깡으로 유명한 농심그룹 본사도 있다.

서울특별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민속씨름단을 가지고 있다.

11. 관련 항목


  1. [1] 대부분 여의도, 신길과 접해 있으며, 서남권에서 손꼽히는 부촌인 보라매타운이 있는 제2동과는 다르게 동작구에서 집값이 제일 저렴한 신대방1동은 대림동과 접한다.
  2. [2] 그냥 본동이라 하기도 하고 노량진본동이라 하기도 한다. 원칙적으로는 별개의 지역이지만 아예 노량진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3. [3] 법정동 상도1동이 따로 존재하는데, 그 이유는 알 수 없다. 1967년~1970년 사이 신설되었다.
  4. [4] 현재 강남의 보편화된 범위는 서초구, 강남구(각 자치구에서 가장 뒤떨어진 지역은 별도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로, 사실 강남이라는 말이 지명으로 쓰인 것이 이제 갓 40년을 넘겼을 뿐이고, 동작구 서부는 일제강점기 때 영등포와 함께 가장 먼저 경성부에 편입된 지역이어서 영등포 도심의 일원이었던 곳이어서 강북 도심의 반대되는 말로 강남으로 지칭하였었다. 동작구 서부 일대의 초, 중학교 등의 명칭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5. [5] 지금의 대방동 · 신대방동
  6. [6] 지금의 상도동
  7. [7] 하지만 지금의 신대방동 일대는 이때 경성부에 편입되지 못하여 시흥군 동면에 이관되었다. 신대방동이 서울시에 편입된 것은 1949년. 사당동은 1963년 서울시에 편입.
  8. [8] 사당동의 옆 동네인 방배동은 1980년에 강남구로 편입되었다가, 1988년 서초구 분구에 따라 서초구에 편입되었다.
  9. [9] 지금의 동작동 · 사당동
  10. [10] 지금의 본동 · 노량진동 · 흑석동
  11. [11] 지금의 사당동 한정.
  12. [12] 하지만 노량진-노들에서 조금 들어가면 크게 조성된 고시촌과 서초구 잠원역 부근의 달동네 같은 곳이 상도4동에 크게 있고(물론 재개발 진행 중이나 아직 없어진 것은 아니다.), 현충원이 강남과 도심, 영등포 권역의 중심 지대인 동작구의 교통 흐름에 상당한 장애를 주고 있어, 현재 동작구의 당면과제로 남고 있다. 더군다나 현충원은 그 보훈적 의미 때문에 그 지하의 교통시설 건설이 기술 여부와는 별개로 사실상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충원을 두고 함부로 교통이나 토지이용상의 애로사항 등을 운운하는 것이 금기시되기 때문인 것도 있다.
  13. [13] 한강과 같은 하천의 경우 곡선의 안쪽(서울의 경우 용산구 이촌동, 강남구 압구정동)에 퇴적지형이 발달하고 곡선의 바깥쪽(성동구 옥수동, 동작구 흑석동 등)은 침식지형이 발달한다. 이 때문에 퇴적물이 쌓이지 않아 개발 가능한 강변 평지가 없는 것.
  14. [14] 특히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굉장히 좋아졌다. 7호선, 9호선 모두 강남권과 연결된다.
  15. [15] 구청 일부 과가 여기에 자리한다.
  16. [16] 일종의 한 지붕 두 가족 관계다.
  17. [17] 동작구청, 동작경찰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동작도서관 등
  18. [18] 이는 관악구에도 해당하는 내용이다.
  19. [19] 사실 구의 남북을 이어주는 대로가 이것 뿐인 건 아니다. 신상도지하차도 앞 삼거리에서 장승배기역을 거쳐 노량진역으로 꽂아주는 장승배기로가 있긴 하다. 하지만 구청 앞 시속 40km 카메라 및 불법주차와 우회전 후 노량진로가 또 있다.
  20. [20] 2022년 개통
  21. [21] 05번과 05-1번을 하나로 볼 수도 있다. 대방동의 몇몇 서로 겹치는 구간을 제외하면, 큰 개형은 05번이 시계방향, 05-1번이 반시계방향으로 같은 길을 방향만 반대로 지나기 때문이다. 이 점이 반영되어 나무위키상의 문서는 하나로 합쳐져 있다.
  22. [22] 대방역은 사정이 다소 있는데, 구 경계에 있을 뿐더러, 구 경계조정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제대로 안 되어서, 역무실을 포함한 역의 대부분은 여의대방로(대방지하차도)의 동쪽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등포구로 들어갔다. 지도에 '영등포구'나 '신길동'을 치면 구로디지털단지에서부터 쭉 여의대방로를 경계로 삼고 있지만, 특이하게도 맨 북쪽의 대방역 일대에서만 길 너머로 넘어가 있다. 반대로 '동작구'나 '대방동'을 치면 대방역 일대에서 길 안쪽으로 푹 파여 있다.
  23. [23] 여기도 대방역처럼 영등포구와의 경계구간이다.
  24. [24] 역의 서~북쪽으로 다소 멀다.
  25. [25] 역의 동쪽으로 다소 멀다.
  26. [26] 역의 서쪽으로 다소 멀다.
  27. [27] 서초구와의 경계구간이다.
  28. [28] 서초구와의 경계구간이다.
  29. [29] 즉 사당역 사거리 기준 남쪽으로 내려가지 않고, 북쪽에서 회차해서 다시 올라간다.
  30. [30] 단 신대방역이 지상역으로 떠 있는 도림천이 동작-관악의 구 경계다.
  31. [31] 그런데 주말에도 또 체감상 저 정도의 농어촌버스급 배차는 전혀 아니다.
  32. [32] 동작구 차적은 물론 인접한 서초구 차적도 전혀 없다.
  33. [33]박원순 시장이 임기 만료 전에 사당-이수의 동작대로 라인을 크게 개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는데 그 향방에 따라서 큰 상권이 들어설 수 있다.
  34. [34] 대통령 인수위의 장관 선출 당시에는 모 장관의 아들이 뒷길로 여기를 배치받았다는 조사가 나오기도.
  35. [35] 전교생이 1,800명 대이다.
  36. [36] 아침에 보라매공원 근처에 가면 부모님 자가용이나 버스를 타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매우 흔하게 보인다. 학군 범위가 그리 넓지 않고 근처에 아파트 단지가 많아서 멀리서 등하교할 일이 없는데도.
  37. [37] 본동초등학교, 영본초등학교. 다만 상도터널 입구 위 언덕에 위치한 본동초등학교는 위치상 본동 한가운데에 있으니 관계없지만 영본초등학교는 노량진동과의 경계지점에 위치해있어 본동 서쪽과 노량진동 동쪽이 배정구역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2개 법정동에 걸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여담이지만 영본초등학교 인근의 본동-노량진동 경계지점은 본동 매봉로 일대의 재개발 아파트단지 및 노량진동 남쪽의 아파트단지라는 노량진 내에서도 가장 재개발이 진척된 구역 한가운데에 위치한 탓에 상대적으로 재개발이 뒤처진 주택가에 소재한 이웃 본동초등학교나 노량진초등학교에 비해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38. [38] 상도동-봉천동 경계지역에 당곡고구암고가 있어 상도2,3,4동에 거주하는 청소년 중 이쪽으로 통학하는 경우도 많다.
  39. [39] 특성화고등학교
  40. [40]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41. [41] 학교를 하나 더 설치하거나 다른곳의 학교를 옮겨오자는 운동인데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현실성이 낮다.
  42. [42] 숭실대학교와 김영삼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동네
  43. [43] 국립서울현충원이 있는 동네
  44. [44] 총신대학교가 있는 동네
  45. [45] 보라매공원이 있는 동네
  46. [46] 노량진1동, 노량진2동, 상도2동, 상도3동, 상도4동, 대방동, 신대방1동, 신대방2동
  47. [47] 지역구 국회의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초선)
  48. [48] 상도1동, 흑석동, 사당1동, 사당2동, 사당3동, 사당4동, 사당5동
  49. [49] 지역구 국회의원 : 나경원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4선)
  50. [50] 노량진1동, 노량진2동, 상도2동, 상도3동, 상도4동, 대방동, 신대방1동, 신대방2동
  51. [51] 지역구 국회의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초선)
  52. [52] 상도1동, 흑석동, 사당1동, 사당2동, 사당3동, 사당4동, 사당5동
  53. [53] 지역구 국회의원 : 나경원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4선)
  54. [54] 특히 인접한 반포동. 자녀들이 독립할 경우 본가와 가까우면서도 집값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동작구 동부에 집을 많이 구한다.
  55. [55] 14.5.14 의원직 사퇴(서울시장선거 출마)
  56. [56] 14.7.30 재보궐선거
  57. [57] 동작을 지역은 보수정당이 3선째 당선 된 지역이지만 사실 전국단위 선거에서는 진보세가 강한 곳이다. 동작을에 출마한 정몽준, 나경원이 원체 거물이기도 하고 강남권 옆에 있다보니 뉴타운, 강남 4구등의 정책에 민감한 영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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