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역

  이 역의 부역명이 역명으로 들어가 있는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의 역에 대한 내용은 현충원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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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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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9호선|

9호선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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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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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표기

영어

Dongjak
(Seoul National Cemetery)

한자

銅雀(顯忠院)

중국어

铜雀(显忠院)

일본어

[ruby(銅雀, ruby=トンジャク)](顕忠院)

주소

4호선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257 (동작동)

9호선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지하 213 (동작동)

운영 기관

4호선

9호선

개업일

4호선

1985년 10월 18일

9호선

2009년 7월 24일

역사 구조

지상 3층 (4호선)
지하 3층 (9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4호선)
복선 쌍섬식 승강장 (9호선)

銅雀(顯忠院)驛 / Dongjak(Seoul National Cemetery) Station

1. 개요
2. 구조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6. 4호선 현충원 부역명 병기가 늦은 이유
7. 기타
8. 연계교통
8.1. 동작역.국립현충원(20133)
8.2. 동작역.국립현충원(20134)

1. 개요

병기역명은 현충원이다.

동작구서초구의 경계에 있는 3중 하나. 2009년 7월에 이 역이 환승역이 되면서 동작대로는 서울 시내 간선도로 중 존재하는 지하철 역이 모두 환승역인 도로가 됐다. 남태령역은 새주소 시스템 적용월인 2011년 7월부로 동작대로에서 제외.

기존 4호선 역사는 동작대교 남단에 지어졌기 때문에 3층짜리 지상역이다. 그리고 반포천이 이 역 아래를 지나가기 때문에 한강 기준으로 실제 높이는 5층 정도 된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반포천 하천가에서 4호선 동작역을 우러러 보면 그 높이는 심히 크고 아름답다.

9호선 개통 전에, 관련 도안 디자인 설명회가 여기서 진행되었다. 9호선 노선의 중심점이고, 영등포와 강남의 경계라는 점에 의의가 깊어서 이 역으로 지정된 걸로 추측되었지만, 헛소리일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가장 신빙성 있는 추측은 동작역의 시공이 가장 일찍 끝나서라는 설이다. 왜냐하면 9호선 동작역은 시(市)유지[1]에 지어졌기 때문에 보상비 문제가 걸리지 않아 준공이 빨랐다고. (위 사진 승강장 윗쪽에 있는 주차장) 이 9호선을 지으면서 새로 만들어진 주차장보상비 문제가 오랫도록 지속되면 효창역처럼 되는 것이다.

교대역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출구 번호 매기기 공식을 전혀 따르지 않는 역 중 하나다.

9호선 유실물 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4호선의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안내방송에서는 부역명 (현충원)까지 방송하지만,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에서는 동작 역명만 방송한다. 

9호선 한정으로 평일에는 개화방향,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양뱡향 모두 이 역에서 종착하는 막차가 존재한다. 다만 첫차는 매일 양방향에 다 존재한다. 평일의 경우 개화 방향 막차만 1대 주박하는데 다음 날에는 2대가 양 방향으로 출발한다. 아침에 출발하는 2대 중 1대는 어떻게 된 건지는 추가바람. 중앙보훈병원역 연장 개통 이후에는 양방향 모두 이 역에 시종착하는 첫차와 막차가 한 대씩 존재하게 되었다.

2. 구조

동작역 폴사인이 진정한 페이크다. 폴사인으로부터 실제 출입구까지 '500m' 가까이 되는 던전이니 1번 출구 폴사인과 9번 출구간의 거리는 완전히 반대라 거의 1km에 육박한다.[2] 그런고로 지리를 잘 모르는 이용객들에게는 밤에 사람이 뜸해지면 도통 끝이 안 보이는 역사 통로의 모습이 으스스할 정도. 그리고 동작동의 주거지에서조차 이 역을 외면하는 이유는 동작대로 경유 버스 노선이 철저히 신반포로 경유 노선 위주로 짜여 있는 탓도 상당히 작용한다. 해당 지역과 동작역을 오가는 노선은 350번, 752번, 5524번이다

4호선 플랫폼 자체가 휘어져 있고 채광도 잘 안 되어서 어둡고, 창문 밖엔 건물이 별로 없고 오이도 방면으로 바라보면 바로 앞에 커다란 산과 터널이 있어 상당히 이질적인(?) 분위기를 낸다. 도저히 서울에 있다고는 생각 못할 정도. 또한, 4호선 승강장에서 이수역 쪽으로 가서 보면 터널을 통과한 이후에 약간의 지상구간을 거치고 지하로 들어가는데, 이 터널이 동대문처럼 장식되어 있다. 다만 스크린도어 때문에 제대로 볼 수는 없다. 신답역에 이어 안전문 때문에 좋은 경치가 가려진 예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스크린도어의 존재 이유를 생각하면 경치보다는 안전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2010년에 4호선 동작역이 리모델링되었다. 9호선 개통 이후인 만큼 그토록 까이는 서울시 디자인 정책에 따랐고, 당연하겠지만 다른 역들과의 통일성을 무시하고 회색 바탕을 쓴 것에 대해서는 비판이 있었는데, 여기서 공사할 때 붙여놓은 임시역명판에는 웬일인지 총신대입구역이 아닌 '이수역'으로 표기하여 서디가 적용 역 가운데 유일하게 철도 동호인들에게 까임방지권을 받았었다.

리모델링 전 4호선 동작역.

여담으로 동작역엔 비밀의 출구가 있다. 환승통로를 지나가다 보면 중간에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하나 있는데, 구조도 상 이게 그 비밀의 출구와 연결되는 듯. 출구 위치는 동작주차공원에 있는 동상 앞이다. 현재는 철망으로 막아놓았는데, 밤에 가 보면 왠지 으스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직원에 따르면, 광복절 등 사람들이 지나치게 몰릴 가능성이 있는 날에 여는 임시 게이트라고 한다. 쓰는 날 외엔 필요없어서 막는 듯.

3. 역 주변 정보

역 서쪽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이 있으며, 흑석동 방면에서 오는 사람이 이용할 것 같지만 사실 흑석동과 동작역 사이는 꽤 멀고, 출구 길이도 길기 때문에 승객이 적다. 그리고 역 동쪽은 주거지로, 4호선 1번 출구쪽의 반포본동 주공아파트 중심의 구반포가 있다. 문제는 반포본동 주민들도 이 동작역을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더 불편한 진실은, 역 이름의 모티브가 된 동작동 사람들조차 이 역을 이용하기가 까다롭기 짝이 없다는 것.

9호선 개통 전에는 평일이고 휴일이고 너무 한산해서, 역무원 몰래 독립영화 찍어도 별 문제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였다. 사람이 많은 날은 1년에 단 이틀, 현충일과 6월 25일. 그나마 9호선이 생기고 환승역이 되면서 사람이 조금 늘었다. 개통 당일 집계로는 환승 순위 3위라는 기염을 토해냈다. 참고로 1위는 고속터미널역, 2위는 당산역.

9호선 급행 정차역 중에서 출근시간 대에 짜증지수가 가장 높은 역이기도 하다. 2013년 10월 기준으로 출근시간 대 차량 배치가 일반-급행-일반-급행... 순으로 바뀌어서, 2018년 10월 부터는 일반열차는 무조건 동작에서 급행을 먼저 보낸다. 따라서, 여기서 급행으로 갈아타기 위한 일반열차 승객들의 푸시 파워를 느낄 수 있는 곳. 가뜩이나 여기까지 온 9호선은 사람도 많은데, 정말 헬게이트가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2015년 1월 이후에는 시간표가 전부 바뀌는 바람에 평일에는 급행대피선이 필요없는 역이 되었다. 왜냐하면 급행열차가 죄다 사평역 샛강역의 급행대피선을 이용하는 바람에 예전처럼 이 역에서 급행을 기다리는 그런 이유가 사라져버리는 듯 했으나, 2018년 10월 3단계 시운전, 2019년 12월 전차량 6량화 완료로 인한 출퇴근 시간 증편으로 시간표가 바뀌면서 평일 출퇴근시간대를 제외하고 동작역에서 급행대피가 이루어지고 있다.[3]

덧붙여 국립현충원은 4호선보다 9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빠르고 편하다. 4호선에서 내리면 한참을 걸었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야 한다. 애당초 부역명 '현충원'도 4호선에서는 워낙 멀기 때문에 9호선 개통 전까지는 아예 없었다.

참고로 이용이 불편하다는 것과, 그렇다고 그걸 개선하기도 어렵다는 점을 아는지, 주변 시설을 보기 좋게 손봐서 요즘은 허밍웨이길이라든지, 포토아일랜드라든지, 구름카페 같은 것을 만들어서 한적하고 한강 경치를 바라볼 정도로 전망 좋고 건강을 위해 운동하기 딱 좋은 곳으로 이미지 개선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어째 점점 지하철역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것 같다.

4. 일평균 이용객

동작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서울 지하철 4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8,920명

8,448명

8,495명

8,346명

8,027명

6,994명

6,905명

6,963명

6,912명

7,264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5,674명

6,077명

6,687명

6,489명

6,637명

6,936명

7,036명

6,948명

6,294명

-명

서울 지하철 9호선

2009년

1,767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348명

2,614명

2,839명

3,259명

3,523명

3,701명

3,776명

3,791명

3,649명

-명

환승객 수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19,390명

25,999명

29,286명

33,023명

34,881명

35,822명

37,197명

37,677명

36,446명

36,869명

  • 4호선에서 승객이 신길온천역, 남태령역 다음으로 승객이 적으며, 9호선에서도 둔촌오륜역, 한성백제역 다음이자, 전체 환승역과 급행정차역 중 꼴찌다. 우연의 일치인지 두 노선 다 전구간에서 뒤에서 3등이다.[4][5] 신길역, 대곡역, 복정역과 같은 케이스. 환승 때문에 이용하는 역인데 좀만 더 안 걷게 만들어주시지..그래도 무빙워크 없는 노원역보다는 훨씬 낫다.
  • 9호선 개통 이후 4호선 승하차객이 약간 분산되었지만 9호선 게이트쪽은 국립서울현충원 말고는 아무 것도 없는 허허벌판 역세권이어서 4호선쪽 출입구의 이용객이 더 많다. 그래봤자 두 노선 합쳐야 하루 승하차객이 9,943명으로 겨우 1만명에 근접한다.
  • 고가역과 지하역, 그리고 만만치 않은 두 역 사이의 거리 때문에 4호선/9호선 게이트는 동선에 따라 정확하게 딱 갈리는 편에 속한다. 쉽게 말해서 4호선을 타려고 동작역에 온 사람들은 4호선 게이트를 지나가지 9호선 게이트로는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반대의 상황도 마찬가지다.

5. 승강장


서울 지하철 4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아이 시x....


서울 지하철 9호선 승강장 크게보기

환승역으로 지정된 건 일단 좋은 일이다만... 기존 4호선 역사는 서초구 반포본동으로 치우쳐 있는 반면 9호선 역은 동작구 동작동으로 치우쳐 있다. 거기다가 4호선 동작역은 한강을 통과하기 위한 3층짜리 지상역인 반면 9호선 동작역은 반포천 하저 구간이기 때문에 4-7호선 환승역인 노원역과 비슷한 막장환승이 되었다. 사실, 그 외에 다른곳에 지을 곳이 없다. 욕심을 좀 더 낸다면 반포천 바로 밑에 뚫어서 환승거리를 줄여 보자는 상상도 할 수 있겠지만 하천을 막아야 하는데다 기존 4호선 구조물이 아슬아슬하게 암벽에 걸터앉아있기 때문에 공사 난이도가 하드코어가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동작역의 위엄. 왼쪽 아래가 9호선 승강장, 오른쪽이 4호선 승강장이며 그 사이를 구석에 보이는 긴 환승통로가 잇고 있다. 걸어서 약 3분 정도. 한편 가운데에 덩그라니 놓인 다리는 지금도 있는 다리로 현 4호선의 2번 출구. 믿기 정말 어렵겠지만, 어엿한 출구용 다리가 저렇다. 이러니 역에 승객이 많을 수가 없었다. 그 외에도 아래편 도로에 버티고 있는 육교가 바로 3, 4번 출구이다. 자체 수요도 많지 않고, 지금 있는 4호선 출구의 길이도 막장. 실제 환승통로 길이를 소개하자면 230m. 환승통로 길이가 노원역, 신길역 다음으로 길다.

덧붙여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건설본부에서 소개된 9호선의 환승역들 중에서 동작역은 빠지는 수모를 당하기도.[6]

그나마 환승통로에 무빙워크가 길게 설치되어 있어 다행. 무빙워크 덕분에 막장환승 본좌의 자리를 아쉽게도(?) 노원역으로부터 뺏어오지는 못했다. 실제로 다니면 무빙워크 없는 잠실 등보다는 훨씬 낫다.

5.1. 서울 지하철 4호선


역안내도 (4호선) 크게보기


이 역명판은 임시 역명판 시절에 찍은 것이다. 다만 이게 현실이길 바랄 뿐.

이촌

총신대입구(이수)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혜화·노원·당고개 방면

사당·인덕원·안산·오이도 방면

이 역은 이수역 방면으로 4.3퍼밀 하구배가 있다.

이 역에서 당고개행 열차를 타면, 지상 구간이 다시 나타나는 역이 19개 정거장이나 차이가 나는 창동역이다.

이 역에서 오이도행 열차를 타면, 지상 구간이 다시 나타나는 역이 12개 정거장이나 차이가 나는 금정역이다.

5.2. 서울 지하철 9호선


역 안내도 (9호선) 크게보기


쌍섬식 승강장으로 여기서 완급 결합이 가능하게끔 설계되어 있다.

일반: 흑석, 급행: 노량진

하(외측)

하(내측)

상(내측)

상(외측)

↓ 일반: 구반포, 급행: 고속터미널역

상(외측)

서울 지하철 9호선

완행

노량진·여의도·김포공항·개화 방면

상(내측)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

여의도·당산·가양·김포공항 방면

하(내측)

급행

고속터미널·신논현·선정릉·종합운동장·올림픽공원·중앙보훈병원 방면

하(외측)

서울 지하철 9호선

완행

고속터미널·선정릉·봉은사·종합운동장·올림픽공원·중앙보훈병원 방면

출근시와 평시에는 급행이 일반을 추월하지만 퇴근 시간대에는 추월이 일어나지 않는다.

6. 4호선 현충원 부역명 병기가 늦은 이유

본래 이 역은 4호선 개통 당시에는 국립서울현충원이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9호선이 개통하였던 2009년 이전까지는 현충원이라는 부역명 병기를 사용하지 않았다. 병기를 하지 않은 이유는 4호선 역 출입구가 현충원 앞까지 접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고 이 노선이 한강변에 있어서 동작대교 철로 구간으로 빠져나가는 편이라 현충원에서는 거리가 좀 떨어져 있어서 출입구가 현충원 정문까지 이어지지 못하였다. 이러한 영향 때문에 정작 동작역이 있는데도 버스 정류소 역시 국립현충원 정류장에 동작역 표기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2009년 9호선의 개통으로 점차 변화되었는데 흑석동을 관통하는 9호선의 특성상 9호선 출입구가 그제서야 현충원 정문과 이어지게 되었고 4호선과의 연계성도 갖춰져서 2009년 이후부터 4호선에도 현충원 부역명 표기가 승인되었고 버스 정류장에서도 현충원과 함께 동작역이 병기되었다. 현충원이 1954년에 개장되었고 동작역이 4호선역을 기준으로 1985년에 개통되었는데도 24년이나 국립시설인 현충원 병기가 늦은 이유가 이 때문이기도 하였다.

다른 한편으로는 원래 현충원이 '국군묘지', '국립묘지'라고 불렸던 것 때문에 자칫 '공동묘지'로 들릴 수 있어서 일부러 하지 않았다는 점과 묘지라는 분위기가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고 하여서 병기를 안했다는 일담도 있다.

7. 기타

4~9호선 간 환승은 이 곳이 유일하지만, 4호선 승강장은 지상 3층, 9호선 승강장은 지하 3층이라 환승 난이도가 꽤 있고, 오래 걸어가야 하는 역이다. 환승 수요가 상당하니 이렇게 만들어진 것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합리화되는 역이다.

영화 본 레거시에도 안내방송으로 등장했다. 실제 영화에 나오는 곳은 3호선 오금역이지만 영상에서는 9호선 동작역 안내방송이 나온다.

2000년 박카스 광고 지하철편에 잠깐 등장한다.(#)

인근에 현충원이 있기 때문인지 6월에는 9호선 환승통로에 "순국선열을 기립니다" 류의 현수막이 걸리고 태극기가 양쪽 벽에 내걸리는 걸 볼 수 있다.

9호선에서 가양역송파나루역 사이에 있는 아무 역으로 가야하는데 급행열차를 놓쳤을 경우, 다음 급행열차를 이용하지 말고 일반열차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효율적이다. 다음 급행열차를 기다리다가 시간만 낭비되는 일이 벌어진다.[7]

9호선 승강장의 경우 환승역이라 이용객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플랫폼에 벤치가 정말 부족하다. 배차간격도 4호선에 비해 긴 편인데 불편하기 짝이 없는 상태.

1번출구 폴사인의 역사를 바라보는 면에는 영문명인 Dongjak에서 k가 없어 Dongja라고 씌여있다

8. 연계교통

8.1. 동작역.국립현충원(20133)

8.2. 동작역.국립현충원(20134)


  1. [1] 사유지가 아니다! 시가 소유한 땅을 말한다.
  2. [2]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78246
  3. [3] 9호선 증차가 완료되어서 배차간격이 줄어들기 전에는 당분간 동작역에서 급행대피가 이루어질 듯 보인다.
  4. [4] 동작역은 승하차 승객보다 환승 승객이 압도적으로 많다. 4호선과 9호선 대합실은 한산하지만, 승강장과 환승통로는 사람이 많다.
  5. [5] 동작역은 승객이 없는 역이라서 급행이 정차할 필요없다는 인간이 가끔 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다. 승강장과 환승통로는 4호선 환승객들로 북적이다 못해 미어터진다. 출퇴근시간에는 헬이 당연히 열리고 평시에도 붐빈다. 급행이 정차할만 하니깐 정차하는거다. 환승역이 아니면 무조건 통과했지만 환승역이니깐 정차한다.
  6. [6] #
  7. [7] 일반열차 기관사께서도 가양역송파나루역 사이의 역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 열차를 이용하라는 방송이 나올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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