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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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DOOSAN BEARS

창단

1982년 1월 15일[1]

법인 설립

1983년 3월 24일

팀명 변경

1999년 1월 9일

법인명

㈜두산베어스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구단명

두산 프로야구단 OB 베어스 (1982~1998)
두산 베어스 (1999~ )

지분율

두산(100%)[2]

연고지

충청남도 & 충청북도[3] (1982~1984)
서울특별시 (1985~)

구단주

박정원[4]

사장

전풍[5]

단장

김태룡

감독

김태형

주장

오재원

영구 결번

21 박철순, 54 김영신

홈 구장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1982~1984)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6] (1982~1984)
동대문야구장 (1985)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1986~현재)

2군 구장

이천 베어스 파크

마스코트

철웅이

킷 스폰서

[7]

워드 마크

홈페이지

| | | | | |

공식 어플

|

한국시리즈 우승 (5회)

1982년

1995년

2001년

2015년

2016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5회)

단일 리그

1995년, 2016년

전, 후기 리그

1982년 전기, 1986년 후기

양대 리그

1999년 드림

포스트 시즌 진출

한국시리즈

82년, 95년, 00년, 01년, 05년, 07년, 08년, 13년, 15년, 16년, 17년

플레이오프

86년, 87년, 99년, 00년, 01년, 04년, 05년, 07년, 08년, 09년, 10년, 13년
15년, 17년

준플레이오프

93년, 98년, 01년, 04년, 09년, 10년, 12년, 13년, 15년

1. 개요
3. 역사
3.1. 연표
3.1.2. 김인식 감독 체제(1999년 ~ 2003년)
3.1.3. 김경문 감독 체제(2004년 ~ 2011년)
3.1.4. 김진욱 감독 체제(2012년 ~ 2013년)
3.1.5. 송일수 감독 체제(2014년)
3.1.6. 김태형 감독 체제(2015년 ~ 현재)
4. 선수단 및 등번호
5. 유니폼
6. 마스코트
8. 2군 구장 - 이천 베어스 파크
9. 관련 기록
9.1. 역대 감독
9.2. 역대 주장
9.3. 역대 성적
9.3.1. 역대 개막전 성적
9.4. 역대 신인 드래프트
9.4.1. 지역 연고 학교
9.4.2. 역대 2차 드래프트
9.5. 역대 외국인 선수
9.6.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10. 응원단
11. 응원가
12. 팬
12.1. 여성 팬덤
12.2. 시구
12.3. 먹산
12.4. 유명인 베어스 팬
13. 라이벌전
13.1. 잠실 더비
13.2. 싸대기 매치
14. 베어스포티비
15. 두런두런
16. 광고 프로모션
17. 두산 전광판 그래픽
18. 사건 사고
19. 관련 커뮤니티
20. 관련 문서
21. 기타
22. 둘러보기

1. 개요

WINNING TEAM DOOSAN! 2018!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야구단

KBO리그 초대 우승팀

KBO 리그의 프로야구단. 연고지는 서울특별시. 프로야구단 창단 순서로 봤을 때 KBO 리그 최초의 구단이자 서울특별시를 연고지로 하는 3개 구단[8] 중 하나이며, 프로야구 원년 우승팀이다.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와 마찬가지로 KBO 리그 원년에 창단된 프로야구단 중 하나로 1982년 두산 프로야구단 OB 베어스가 창단 당시의 구단명이었다.[9].

창단 당시 연고지는 대전시를 포함한 충청남북도 였으나 3년 뒤 서울로 연고지를 변경한다는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10] 3년 후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했으며 이전 직후인 1985년엔 서울 동대문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다가 1986년부터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마스코트는 팀 이름에서 보듯 이다.

팀의 상징색은 네이비색과 흰색, 빨간색이다. 막대 풍선 색깔은 흰색.[11]이며 구체적인 색상정보는 다음과 같다.

두산 베어스의 상징색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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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상징색 일람

상징색

헥스 코드

CMYK값

RGB값

흰색

#ffffff

C0 M0 Y0 K0

R255 G255 B255

네이비

#131230

C93 M90 Y48 K62

R19 G18 B48

빨간색

#ed1c24

C0 M100 Y100 K0

R237 G28 B36

회색

#c7c6c6

C22 M17 Y18 K0

R199 G198 B198

#839484

C51 M42 Y42 K6

R131 G148 B132

#b2b2b2

C0 M0 Y0 K30

R178 G178 B178

검은색

#000000

C0 M0 Y0 K100

R0 G0 B0

}}} ||

역대 우승년도는 1982년 원년1995년, 2001년, 2015년, 2016년으로 총 5번이며 준우승은 2000년, 2005년, 2007년, 2008년, 2013년, 2017년으로 6번. 삼성 라이온즈 다음으로 준우승 횟수가 많은 구단이다.[12]

2. 팀 컬러

3. 역사

두산 베어스 역대 엠블럼

1982 ~ 1998

1999 ~ 2009

2010 ~ 현재

3.1. 연표

3.1.1. OB 베어스 시절

3.1.2. 김인식 감독 체제(1999년 ~ 2003년)

김인식 감독 체제(1995 ~ 1999 ~ 2003)

1999년 시즌

2000년 시즌

2001년 시즌

2002년 시즌

2003년 시즌

새로워
졌습니다
-두산 베어스

승리의 두산
감동의
베어스

승리의
두산 베어스!
팬과 함께 V3!

우리 두산!
멋진 베어스!
감동의 V4!

승리-감동의
두산 베어스!
팬과 함께 V4

2001년 우승의 순간

1999년 1월 5일, 구단 명칭을 두산 베어스로 바꾼다. 그동안 두산 구단은 두산 프로야구단 OB 베어스란 정식 명칭으로 리그에 참가했었지만 OB 맥주의 인지도가 두산 그룹보다 높았기 때문에 OB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웠었다. 하지만 IMF 사태 이후 두산 그룹은 중공업 위주의 기업구조 개편을 시도했고 그에 따라 소비재 계열사의 매각을 시도했다. 두산은 OB 맥주 역시 매각을 추진했고 두산이란 이름을 전면으로 내세우게 되었다.[13]

1999년 시즌, 지난 시즌 엄청난 데뷔를 했었던 외국인 선수 타이론 우즈는 건재했고 여기에 더하여 3할 20홈런의 김동주, 김동주는 1998년에 데뷔, 즉 OB베어스 마지막 년도에 데뷔. 3할3푼5리의 타율에 31홈런을 친 심정수(일명 우동수)의 활약으로 드림리그/전체 승률 1위를 차지했다. 그에 따라 매직리그 2위팀인 한화 이글스와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지만 무기력하게 4연패로 탈락하며 아쉽게 시즌을 마감했다. 사실 이 시즌은 전체 승률 1위를 차지하긴 했으나 최하위 쌍방울에게 무려 16승 1무 1패의 성적을 거뒀고, 하위권인 LG에게도 13승 5패를 하는 등 하위권에게는 굉장히 강했지만 상위권인 삼성과 롯데에게는 상대 전적이 열세였다. 그에 따라 포스트 시즌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이러한 우려는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에게 4연패를 하는 결과로 귀결되었다.

2000년 시즌, 우동수 트리오는 99홈런 308타점을 기록했으나 현대의 91승에 밀려 드림리그 성적은 2위. 플레이오프에서 매직리그 1위 LG에게 4승 2패로 승리하고 한국 시리즈에 진출하고, 한국 시리즈에서는 1~3차전을 통틀어 3점 밖에 내지 못했으나 4~6차전을 모두 쓸어 담는다.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한국시리즈 리버스 스윕이 일어날 뻔 했으나 결국 7차전에서 톰 퀸란에게 연타석 홈런을 맞고 패배.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러나 그 당시 두산의 준우승에 대한 반향은 상당해서 많은 야구팬들이 베어스의 플레이를 일컬어 미라클 두산으로 불리웠고, 팀컬러로 자리매김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14]

2001년 시즌, 심정수가 선수협 사태로 심재학과 트레이드 되었으나 심재학은 그해 3할4푼4리에 24홈런 88타점으로 대폭발하면서 심정수의 빈틈을 메운다. 페넌트레이스 3위를 기록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한화 이글스를 2승으로 가볍게 제치면서 1999년의 한을 풀어버린 데 이어 플레이오프에서 현대 유니콘스와 한국 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연달아 꺾고 팀의 세번째 우승을 이룩한다. 이것은 92년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시즌 3위 팀이 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한국시리즈를 전부 승리하고 우승한 두번째 사례이며 .508[15]의 승률은 역대 한국시리즈 우승팀 가운데 최저 승률 기록이기도 하다.[16]

김인식 감독이 한때 두산의 종신 감독 보장설까지 있었으나 당시 자금난에 시달리던 구단이 연달아 주력선수를 FA, 트레이드로 내보낸데 이어 외국인 선수 타이론 우즈마저 구단의 섭섭한 대우에 계약을 거부하고 일본에 진출. 결국 2002년 5위, 2003년에는 7위로 추락한데다[17] 당시 지도자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선동열에 대한 각 구단의 영입 전쟁에 말려들어 9년간 이끈 두산 베어스 감독을 사임했다. 하지만 두산은 선동열을 감독으로 영입하는데 실패했고 내부 승격으로 배터리 코치였던 김경문을 새 감독으로 맞이했다.

3.1.3. 김경문 감독 체제(2004년 ~ 2011년)

김경문 감독 체제(2004 ~ 2011 시즌 중)

2004년 시즌

2005년 시즌

2006년 시즌

2007년 시즌

2008년 시즌

2009년 시즌

2010년 시즌

2011년 시즌

투혼!
승리!
감동!

아자!
허슬두!

스피두!
파워두!
허슬두!

꾸준한 강팀으로 도약하다

2008년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후

2003년 말 김인식 감독이 물러난 이후, 두산은 원래 일본에서 코치 연수를 받던 선동열을 감독으로 영입하려고 했다. 그러나 영입에 실패하면서 그 대안으로 김경문을 감독으로 선임했다. 2004년, 두산은 정규 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 KIA에 2연승하고 플레이오프에서 선동열의 삼성에게 1승 3패로 탈락한다. 2005년에는 정규 시즌 2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에 3연승하여 한국 시리즈에 진출하지만 또 선동열의 삼성에게 내리 4연패를 당하며 준우승에 머문다.

2007년 두산은 22승을 거둔 다니엘 리오스와 12승을 거둔 맷 랜들의 원투펀치의 활약으로 정규 시즌 2위로 한화와의 플레이오프를 3연승으로 가볍게 이기고 한국 시리즈에 진출했으나 SK 와이번스에게 2연승 뒤 4연패로 준우승, 2008년 두산은 일본으로 리오스를 떠나 보내고 선발진에 약점을 드러냈고 정규 시즌 2위로 한국 시리즈에 진출했으나 1승 뒤 4연패로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면서, 한때 콩산 베어스, 콩돡, 豆산이라고 불리기도...

김경문의 시대에 두산은 가을야구는 단골로 나가는 강팀으로 부상했지만, 정작 가을야구에서 우승은 단 한번도 하지 못했고, 그 기간 동안 자행된 KILL라인의 혹사는 팀에 큰 후유증을 남겨서, 김경문이 런한지 5년이 지난 2016년 시점에도 두산의 불펜은 리그에서 손에 꼽히게 약한 편이다. 거기다가 김경문은 마지막에 팀의 뒤통수를 치고 NC로 이적했기에, 그가 두산에서 쌓은 공적 또한 같이 버리고 떠난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총평하자면, 강팀의 기초를 닦았지만 끝내 우승은 이뤄내지 못했고, 자신의 혹사 후유증이 리바운딩 되기 전에 팀을 버리고 도망가버린 감독이었다. 그 혹사 후유증은 후임 김진욱 감독이 고스란히 떠안아서 선발진 정상화까진 성공했지만, 불펜진은 김진욱, 송일수, 김태형 3감독을 거치는 동안에도 아직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이다. 다른 팀들이라면 불펜의 주축이 되어줘야 할 30대 초반의 불펜 에이스급 투수가 두산에서는 김경문이 다 갈아버려서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불펜진 리빌딩이 상당히 더디게 오래 걸리고 있는 현실이다.

이 기간 서울 라이벌 LG 트윈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수도권 인기 구단으로 급성장했고 전체적인 시장 규모도 상당히 커졌다. 관중수에서도 앞서는 등 두 팀의 상황이 슬슬 역전되는 분위기. 이제 두 팀의 인기는 적어도 동급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인기가 많아진 편이다.

3.1.4. 김진욱 감독 체제(2012년 ~ 2013년)

김진욱 감독 체제(2012 ~ 2013)

2012년 시즌

2013년 시즌

무너진 베어스를 재건하다

김진욱 호는 출범부터 산적한 과제가 한가득이었는데, 그중 가장 심각한 것은 혹사 끝에 완전히 해체되버린 KILL 라인을 대신할 불펜진을 재건하는 일이었다. 더군다나 김경문은 재임 기간 내내 단 한명의 토종 선발 투수도 키워내지 못했기에, 김진욱은 불펜진, 선발진이 모두 답이 없는 최악의 투수진을 받아서 감독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2012년 시즌, 일단 불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용병 투수 하나를 마무리 투수인 스캇 프록터로 영입해서 뒷문을 메웠고, 그 앞에 김경문은 선발로 정착시키려 했지만 끝내 실패했던 홍상삼을 기용해서 1점대 철벽 셋업맨으로 만들어내는 성공을 거두었다. 선발진은 재계약한 용병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와, 11년 시점까지는 토종 에이스였지만 12년부터 노쇠화가 시작된 김선우를 주축으로, 역시 김경문은 끝내 키워내지 못했던 노경은, 김승회를 선발 투수로 투입, 마찬가지로 김경문이 마무리로 쓰던 이용찬을 선발 투수로 투입해서 10승 투수로 만들어내면서, 두산도 5선발 체제가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다만 이 시절에 두산의 타격력이 반대로 하락하면서, 두점 베어스 시절을 겪기도 했다.[18]

2013년 시즌에는 김승회가 FA 홍성흔의 보상선수로 롯데로 가게 되었지만, 그 자리에 갑툭튀한 유희관이 좌완 선발 자리를 꿰차면서, 안정적인 선발진을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이 니퍼트-유희관 라인은 13년부터 16년까지 두산의 선발 라인을 떠받치는 기둥이 되어주었다. 시즌 내내 상위권을 마크했고 아쉽긴 하지만 최종전에서 패배하면서 4위로 시즌을 마치며 작년과 마찬가지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넥센을 상대로 또 한번 리버스 스윕을 보여주며 준플레이오프의 진출 LG를 3승 1패로 꺾으며 5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하지만 한국시리즈 3승 1패의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도 3연패 후 준우승에 그치게 되었다. 선수들의 누적된 피로와 프록터가 빠져나간 불펜진은 두산의 아킬레스건이 되었고 준우승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이후 김진욱 감독은 '승부사 기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경질을 당하게 된다.

3.1.5. 송일수 감독 체제(2014년)

송일수 감독 체제(2014)

2014년 시즌

베어스의 팀 컬러를 잃어버리다

김진욱 감독이 전격적으로 경질되면서 2군 감독이자 1군 감독 경험이 전혀 없었던 송일수 감독이 1군 감독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이는 팀이 프런트 야구와 일본식 세밀한 야구를 지향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고 결과적으로 이도저도 아닌 최악의 한수가 되고 말았다.

2014년 시즌에 앞서 손시헌, 이종욱, 최준석이 FA로 팀을 떠났고 미래 4번타자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기대됐던 윤석민도 넥센으로 트레이드 됐다. 김선우와 임재철은 LG로 떠났고 이혜천은 NC로 떠났다. 대대적인 선수단 정리와 바뀐 감독, 많은 걱정 속에 시즌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이번 시즌 초반 새롭게 영입한 타자 용병 칸투와 김현수, 홍성흔 등의 중심 타선이 시범 경기부터 폭발하면서 5월까지 2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그러나 노경은 등 선발진이 무너지고 그에 따라 오현택, 윤명준 등 불펜이 혹사당하기 시작하며 팀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조급해진 초보 감독은 주자가 출루하기만 하면 번트를 대며 스스로 선수들의 타격감을 망쳐놨고 시즌 초 폭발한 타격감은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타선은 1점 짜내기에 급급했고 망가진 선발진과 혹사당한 불펜진은 짜내고 짜내서 얻어낸 1점을 지킬 수 없었다. 자연스럽게 상위권을 유지하던 성적은 6위까지 추락해버렸다. 상대적으로 약한 마운드를 강력한 타선과 빠른 발, 견고한 수비로 지켰던 두산의 팀 컬러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흔히 일수강점기로 불리는데, 강점기라는 문구대로 두산 베어스와 두산팬에게 2014 시즌은 없는 시즌이라고 보면 된다. 심지어 잠실 라이벌 LG보다 최종 순위가 뒤쳐졌는데 이는 무려 11년 만에 일이었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송일수 감독은 취임 1년 만에 전격적으로 경질되었다.

3.1.6. 김태형 감독 체제(2015년 ~ 현재)

김태형 감독 체제(2015 ~ )

2015년 시즌

2016년 시즌

2017년 시즌

2018년 시즌

V4, V5! 2연패와 통합 우승을 이루어내다!

김진욱 감독 선임 당시 감독 후보 하마평에 올랐던 전 두산 배터리 코치이자 SK 배터리 코치인 김태형 코치가 송일수 감독의 후임으로 베어스 제10대 감독으로 선임 되었다. 김태형 감독은 팀 컬러를 되살리겠다고 선언했고 이기는 야구가 베어스의 야구라면서 감독직을 수행해 나갔다.

V4

V5

2015년 시즌 송일수 감독 이후 두산 베어스가 다시 예전의 전력을 회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보았으나, 불과 한 시즌만에 이전보다 한층 발전된 전력과 팀 컬러를 보여주며 14년만에 정상에 올라섰다. 하지만 이 과정이 순탄했던 것은 아니였다. 외국인 선수 니퍼트, 마야, 루츠 모두 좋지 못했는데 니퍼트는 부상으로 시즌 반 이상을 못나왔으며 노히트 노런을 보여준 마야는 대기록 이후 주춤거렸고 결국 스와잭으로 교체되었다. 하지만 교체된 스와잭 역시 결과적으로 태업을 하며 좋지 못했다. 루츠는 최악의 타격으로 시즌 1호로 퇴출당했고 대체선수 로메로도 그냥 저냥 보통의 활약을 펼쳤다. 결과적으로 외국인 선수 없이 시즌을 치른것과 마찬가지였다. 국내 선수도 비슷했는데 마무리 윤명준은 불안했고 홍성흔의 타격감은 최악이었으며 노경은은 부상과 개인사로 좋지 못했다. 하지만 새로 영입한 장원준은 18승을 거둔 유희관과 투수진의 주축이 되었고, 포스트 시즌에 부활한 니퍼트의 완벽투, 새 마무리 이현승의 폭발, 가을남자 허경민의 활약, 새로 취임한 김태형 감독의 뚝심으로 3위부터 치고 올라와 1위 삼성을 격파하며 업셋 우승, 14년 동안 염원했던 V4 달성에 성공했다.

2016년 시즌은 두산 베어스 역사상 나아가 KBO 역사에 남을 성적으로 리그와 한국시리즈를 씹어먹었다. 볼티모어로 떠난 김현수의 공백을 박건우김재환이 완벽하게 매웠고 오재일이 폭발했으며 민병헌, 양의지도 정상급 활약을 펼치면서 매서운 타선을 보여줬다. 니퍼트, 장원준, 보우덴, 유희관으로 이어지는 4선발은 판타스틱 4라고 불리며 리그 역사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최초로 4명 동시 15승 이상을 기록했다. 베어스 역사상 최초로 전반기 1위를 달성했고 KBO 35년 역사상 최초로 93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를 씹어먹더니 한국시리즈에서는 총 2실점하며 4경기 셧아웃으로 우승하며 21년 만에 통합 우승으로 V5 달성에 성공했다. 2년 연속 연속 우승은 베어스 역사상 최초.

2017년 시즌은 시즌 전 국가대표로 9명이나 차출되면서 시즌 출발이 좋지 못했다. 특히 대체 선수로 두산 선수들이 차출이 많이 되면서 국가대표에서도 스프링 캠프에서도 질좋은 훈련을 하지 못했다. 이러한 여파로 인해 두산은 지난해 압도적인 성적에 못미치는 초라한 전반기 성적을 보여줬다. 시즌 초반에는 7위, 8위에 랭크됐던 날도 있었을 정도로 최악의 길을 걸어갔다. 하지만 후반기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전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 두산은 후반기에만 무려 승률 7할을 기록하며 1위 KIA를 뒤쫓았다. 두산의 약진과 KIA의 부진이 겹치면서 시즌 마지막 날 순위가 결정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지만 결국 KIA가 승리하면서 1위 탈환에 실패했다. 결국 플레이오프에 직행, 오재일의 홈런쇼로 3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태형 감독이 지휘하는 현재, 두산은 전력만 향상된 것이 아니라 구단과 팬 사이의 의사소통 측면에서도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즉 성적 뿐만 아니라 여러 측면에서 베어스 역사상 최대의 황금기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대세이자 필수가 된 마케팅으로써의 SNS와 유튜브 활용이 시작됐는데 가히 전 구단 중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특히 구단 자체 채널인 베어스포티비의 컨텐츠는 다른 구단 유튜브가 따라오지 못할 정도다.

4. 선수단 및 등번호

두산 베어스 2018년 선수단 배번 현황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2018년 선수단 배번 현황

색상 구분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코칭스태프

영구결번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번호

선수명

1

함덕주

21

박철순

41

이원재

61

최동현

81

강동우

101

이병국

2

장승현

22

성영훈

42

정철원

62

백민기

82

권명철

102

류태현

3

이현승

23

정진호

43

최병욱

63

유재유

83

이광우

103

천종민

4

전민재

24

오재원

44

파레디스

64

박성환

84

조웅천

104

권민석

5

신성현

25

양의지

45

이용찬

65

백민규

85

이용호

105

정덕현

6

황경태

26

장민익

46

김명신

66

박치국

86

강석천

106

계정웅

7

이병휘

27

김강률

47

홍상삼

67

신민철

87

박철우

107

배창현

8

류지혁

28

장원준

48

김민혁

68

홍성호

88

김태형

108

신현수

9

양종민

29

유희관

49

박신지

69

김호준

89

고토

109

정우석

10

박세혁

30

최대성

50

이영하

70

공필성

90

최경환

110

안준

11

이현호

31

김정후

51

조수행

71

이강철

91

구강현

111

이승민

12

박유연

32

김재환

52

김재호

72

조경택

92

김강

112

서두원

13

허경민

33

이우성

53

최주환

73

정재훈

93

이지모

113

14

문진제

34

린드블럼

54

김영신

74

유지훤

94

송주영

114

15

국해성

35

김도현

55

한주성

75

조인성

95

정기훈

115

16

김승회

36

오재일

56

사공엽

76

장원진

96

신창희

116

17

변진수

37

박건우

57

남경호

77

조성환

97

김경호

117

18

박종기

38

고봉재

58

양구렬

78

최해명

98

방건우

118

19

임진우

39

김인태

59

문대원

79

김태균

99

이동원

0

김승후

20

곽빈

40

후랭코프

60

현도훈

80

김진수

100

박성모

00

김민규

}}} ||

4.1. 영구결번

두산 베어스 영구결번

박철순

김영신

베어스의 영구결번은 총 2명인데, 불사조 박철순 선수의 21번과, 1986년 사망한 포수 故 김영신 선수의 54번이다.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 하고자 영구 결번된 김영신의 영구 결번은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최초의 영구결번이다. 박철순을 상징하는 등번호 21번은 잠실 야구장 두산 홈 경기시 우측 외야 가운데 깃대에 게양된다.

5. 유니폼

두산 베어스 2018 시즌 유니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2018 시즌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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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AWAY

SPECIAL


두산 베어스 2018 시즌 유니폼 패치

두산 인프라코어

휠라

T'Station

대화제약

애큐온 저축은행

애큐온 캐피탈

}}} ||

6. 마스코트

원년 마스코트는 아기곰이었다. 간혹 갈색곰, 회색곰 등의 여러가지 마스코트가 많았었는데. OB 베어스 문서 참조.

회색곰

반달무늬곰

철웅이

1999년 ~ 2009년

2010년 ~

1999년 구단 이름을 두산 베어스로 바꾸고 BI가 달라짐에 따라 마스코트도 바뀌었다. 두산은 마스코트를 회색곰으로 마스코트를 바꿨는데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은 곰돌이라고 한다. 나중에 얼굴은 인형탈에도 쓰였다. 뿐만 아니라 다른 버전의 마스코트도 있었는데 위 사진 아래쪽에 위치한 반달무늬곰이다. 회색곰과 2009년까지 마스코트로 같이 나왔다. 반달무늬곰으로 역대 마스코트 중 웅장하고 가장 강력한 포스를 자랑했던 마스코트였다고 한다. 그러나 이전 아기곰 마스코트에 익숙해져있던 당시 팬들은 "우리 귀여운 곰돌이를 돌려주세요!라고 격하게 항의했다고.

이후 다시 한번 BI를 바꾼 두산은 2010년 2월 11일 새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이름은 철웅이. 배번은 V. 기존의 곰에 나사로 철판을 연결한 것처럼 보이는 사이보그 로봇 곰이다. 공식 홈페이지 마스코트 소개에 의하면 철웅이는 두산의 상징 동물인 곰을 역동적으로 형상화한 로봇 캐릭터로 이는 강인함과 미래지향적인 두산의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두산 그룹의 도전과 혁신을 상징하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정상을 향해 언제나 과감한 변신을 추구하며 한 단계 앞으로 도약하는 명문구단 베어스의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일단 유니폼을 입은 마스코트니 그래도 온통 퍼런색에 벌거벗은 곰보다 나은 듯. 그런데 캐릭터 디자인이 마스코트를 그리다가 실수로 오른쪽 손가락을 하나 더 그리는 바람에 육손곰이라고 놀림을 받았다. 하지만 위 사진에서 찾으려 들지 말자. 금방 수정되었기 때문. 하여간 못생긴 편이라서 두산팬들 가운덴 만화가 최훈의 두산 곰 캐릭터가 차라리 낫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여담으로 여자 버전 마스코트도 있는데 이름은 철웅희(...) 요새 안보이는 걸로 봐서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듯하다.

그런데 철웅이 인형탈 알바가 적재적소에 터져나오는 깝을 시전하면서 이걸 살렸다(!) 아래와 같은 짓들을 하는데, 매일 매일 베어스포티비에 올라오는 철웅이 영상을 찾아보는 깨알같은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카메라에게 과자를 건네고 공연에 난입해서 브레이크 댄스 추는 철웅이

뜬금 드립 시전하다가 친구에게 얻어맞는 철웅이

올스타전 철웅이

7. 홈 구장 -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잠실 야구장

8. 2군 구장 - 이천 베어스 파크

화수분의 성지

9. 관련 기록

9.1. 역대 감독

두산 베어스 역대 감독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감독

초대

2대

3대

4대

5대

김영덕

김성근

이광환

이재우

윤동균

1982 ~ 1983

1984 ~ 1988

1989 ~ 1990[19]

1990 ~ 1991[20]

1991 ~ 1994[21][22]

180전 100승 79패 1무

534전 274승 250패 10무

166전 69승 93패 4무

153전 45승 103패 5무

419전 198승 210패 11무

0.559

0.522

0.428

0.310

0.486

감독대행

6대

7대

감독대행

8대

최주억

김인식

김경문

김광수

김진욱

1994 시즌 중

1995 ~ 2003

2004 ~ 2011[23]

2011 시즌 중

2012 ~ 2013

6전 3승 3패

1168전 579승 556패 33무

960전 512승 432패 16무

76전 38승 38패

261전 139승 116패 6무

0.500

0.510

0.542

0.500

0.545

9대

10대

송일수

김태형

2014

2015 ~ (현재)

128전 59승 68패 1무

0.465

}}} ||

  • 두산 베어스의 역대 감독으로는 초대 김영덕부터 현 10대 감독인 김태형까지 총 10명의 감독들이 있다. 노란 글씨는 우승 감독.
  • 감독 대행 체제로 시작해서 정식 감독이 될 때까지 그 사이의 전적도 포함.

9.2. 역대 주장

두산 베어스 역대 주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주장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김우열

윤동균

이홍범

이종도

김광수

이종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김광수

김형석

김상호

이명수

김태형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김태형

안경현

김민호

안경현

김동주

홍성흔

김동주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손시헌

임재철

홍성흔

오재원

김재호

오재원

이종욱

김재환

오재원

}}} ||

9.3. 역대 성적

두산 베어스 역대 성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우승

­

준우승

­

포스트시즌 진출


두산 베어스 역대 성적

연도

정규시즌
순위

최종
순위

팀이름

경기

승률

득점

실점

타율

안타

홈런

도루

ERA

OB 베어스 성적

1982

전기 1위
후기 2위

우승

OB

80

56

24

0

0.700

399

318

0.283

778

57

106

3.20

1983

전기 6위
후기 5위

5위

100

44

55

1

0.444

418

432

0.259

863

50

60

3.52

1984

전기 2위
후기 2위

3위

100

58

41

1

0.586

382

298

0.256

816

53

111

2.53

1985

전기 2위
후기 5위

4위

110

51

57

2

0.472

473

416

0.260

954

67

107

3.14

1986

­전기 5위
후기 1위

3위

108

56

48

4

0.538

369

341

0.249

880

38

78

2.61

1987

전기 2위
후기 4위

4위

108

54

52

2

0.514

415

405

0.261

927

30

73

3.26

1988

전기 3위
후기 5위

5위

108

54

52

2

0.509

418

447

0.258

923

44

87

3.73

1989

5위

5위

120

54

63

3

0.463

447

481

0.247

970

42

135

3.70

1990

7위

7위

120

35

80

5

0.313

404

616

0.231

901

62

83

4.72

1991

8위

8위

126

51

73

2

0.413

501

593

0.250

1054

59

136

4.21

1992

5위

5위

126

56

66

4

0.460

547

582

0.259

1096

110

96

4.22

1993

3위

3위

126

66

55

5

0.544

473

405

0.258

1066

59

86

2.89

1994

7위

7위

126

53

72

1

0.425

477

507

0.246

1013

75

81

3.46

1995

1위

우승

126

74

47

5

0.607

629

500

0.266

1154

106

121

3.42

1996

8위

8위

126

47

73

6

0.397

446

520

0.242

1008

82

78

3.69

1997

5위

5위

126

57

64

5

0.472

511

551

0.254

1070

84

143

3.84

1998

4위

4위

126

61

62

3

0.496

520

506

0.256

1080

102

123

3.60

두산 베어스 성적

1999

드림 1위

3위

두산

132

76

51

5

0.598

721

657

0.285

1305

141

136

4.58

2000

드림 2위

준우승

133

76

57

0

0.571

694

616

0.269

1325

150

115

4.22

2001

3위

우승

133

65

63

5

0.508

732

733

0.276

1266

130

132

4.96

2002

5위

5위

133

66

65

2

0.504

587

562

0.261

1173

130

106

3.93

2003

7위

7위

133

57

74

2

0.435

563

619

0.276

1251

90

58

4.24

2004

3위

3위

133

70

62

1

0.530

606

560

0.268

1200

89

71

3.88

2005

2위

준우승

126

72

51

3

0.585

596

465

0.270

1147

63

103

4.42

2006

5위

5위

126

63

60

3

0.512

455

467

0.258

1068

55

132

3.36

2007

2위

준우승

126

70

54

2

0.565

578

480

0.263

1103

78

161

3.44

2008

2위

준우승

126

70

56

0

0.556

647

542

0.276

1198

68

189

3.89

2009

3위

3위

133

71

60

2

0.534

722

662

0.280

1286

120

129

4.60

2010

3위

3위

133

73

57

3

0.549

731

669

0.281

1276

149

128

4.62

2011

5위

5위

133

61

70

2

0.466

614

619

0.271

1221

92

130

4.26

2012

3위

3위

133

68

62

3

0.523

524

519

0.260

1139

59

116

3.58

2013

4위

준우승

128

71

54

3

0.568

699

625

0.289

1271

95

172

4.57

2014

6위

6위

128

59

68

1

0.465

687

733

0.293

1299

108

111

5.43

2015

3위

우승

144

79

65

0

0.549

807

776

0.290

1436

140

111

5.02

2016

1위

우승

144

93

50

1

0.650

935

682

0.298

1504

183

85

4.45

2017

2위

준우승

144

84

57

3

0.596

849

678

0.294

1499

178

69

4.38

KBO 통산 36시즌

V5

4483

2271

2120

92

0.517

20618

19587

40520

3246

3968


프랜차이즈 팀 기록

최고 승률

0.700
1982년 80경기 56승 24패

최저 승률

0.304
1990년 120경기 35승 80패 5무

최다 승

93승
2016년 144경기 93승 50패 1무

최다 패

80패
1990년 120경기 35승 80패 5무

최다 관중

1,291,703명
2012년[24]

}}} ||

9.3.1. 역대 개막전 성적

두산 베어스 역대 개막전 성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개막전 선발 투수 및 팀 전적

1982년[25]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박철순

장호연

김진욱

장호연

장호연

장호연

장호연

장호연

MBC

MBC

MBC

MBC

해태

MBC

롯데

MBC

9:2,

7:0,

4:1,

4:8,

3:3, [26]

11:2,

4:0,

5:1,

윤석환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장호연

김진욱

장호연

이진

김상진

장호연

진필중

김상진

김상진

강병규

LG

해태

롯데

롯데

쌍방울

한화

삼성

한화

해태

롯데

2:7,

3:4,

3:4,

4:5,

3:4,

12:3,

7:3,

4:2, [27]

13:7,

0:7,

홍길남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28]

2009년

조계현

조계현

박명환

박명환

키퍼

랜들

리오스

리오스

레스

김선우

해태

해태

KIA

삼성

KIA

LG

LG

삼성

우리

KIA

1:2,

5:6,

4:1,

6:7,

9:7,

5:14,

1:3,

7:8, [29]

4:1,

5:7,

김유봉

정재훈

정재훈

이용찬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히메네스

니퍼트

니퍼트

니퍼트

니퍼트

마야

니퍼트

니퍼트

린드블럼

KIA

LG

넥센

삼성

LG

NC

삼성

한화

삼성

3:8

0:4,

6:2,

9:4,

4:5,

4:9,

5:1,

0:3,

6:3,

임태훈

이용찬

김성배

위에서 부터 선발투수, 상대팀, 결과, 세이브 순서


두산 베어스 역대 개막전 선발 라인업

연도

선발 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

지명타자

2018

린드블럼

양의지

오재일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

김재환

박건우

파레디스

최주환

2017

니퍼트

양의지

오재일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

김재환

박건우

민병헌

에반스

2016

니퍼트

양의지

에반스

오재원

허경민

김재호

박건우

정수빈

민병헌

최주환

2015

마야

양의지

김재환

오재원

루츠

김재호

김현수

정수빈

민병헌

홍성흔

2014

니퍼트

양의지

칸투

오재원

이원석

김재호

김현수

정수빈

민병헌

홍성흔

2013

니퍼트

양의지

오재원

허경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정수빈

홍성흔

2012

니퍼트

양의지

오재원

고영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정수빈

최준석

2011

니퍼트

양의지

오재원

고영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임재철

김재환

2010

히메네스

최승환

최준석

고영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유재웅

이성열

2009

김선우

최승환

오재원

고영민

김동주

손시헌

김현수

이종욱

임재철

왓슨

2008

레스

채상병

정원석

고영민

김동주

이대수

김현수

이종욱

민병헌

유재웅

2007

리오스

홍성흔

안경현

고영민

김동주

안상준

강동우

이종욱

민병헌

최준석

2006

리오스

용덕한

장원진

안경현

나주환

손시헌

최경환

윤승균

강동우

문희성

2005

랜들

홍성흔

장원진

안경현

김동주

손시헌

최경환

전상렬

김창희

문희성

2004

키퍼

홍성흔

장원진

안경현

김동주

홍원기

최경환

전상렬

김창희

유재웅

2003

박명환

홍성흔

장원진

안경현

김동주

홍원기

강봉규

정수근

김창희

쿨바


두산 베어스 역대 개막전 달성 기록

개인 기록

최다 선발 투수 등판

장호연

9회[30]

최다 연속 선발 투수 등판

장호연

6년[31]

최다 승리 투수

장호연

6승 2패

최다 완봉승

장호연

2회[32]

최다 완투승

장호연

3회[33]

최초 노히트 노런

장호연

1988년 개막전[34]

최다 홈런 2위

김동주

4개[35]

최다 타점 2위

김동주

17타점[36]

팀 기록

개막전 승률 역대 1위

24승 12패 1무, 0.648

역대 최다 개막전 연승

5연승

1983년 ~ 1988년[37]
2013년 ~ 2017년

역대 최소 개막전 연패

3연패

1991년 ~ 1993년
2002년 ~ 2004년

최장 경기 시간

5시간 21분, 1997년[38]

최단 경기 시간

2시간 11분, 2000년[39]

한 경기 팀 최다 안타

21개, 1998년[40]

}}} ||

9.4. 역대 신인 드래프트

  • 선수 이름은 지명 라운드 순서
  • 취소선은 입단하지 않았거나 지명권을 포기한 선수
  • 1982년 드래프트에 OB 베어스는 참여하지 않았다.
  • 2014년 드래프트부터 표기된 1차 지명 선수 이름 옆의 숫자는 서울팀 1차 지명 순서를 의미한다.

두산 베어스 역대 신인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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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역대 신인 드래프트

연도

1차 지명

2차 지명

1983

장호연, 정선두, 박종훈, 이선웅, 한대화, 정구선, 송일섭

1984

한오종, 장훈, 김성호, 윤석환, 김남수, 기세봉, 김수남, 홍희섭, 사인상, 김영하, 이광국,배원영, 오덕환, 김광림
김명구, 김진욱

임재준

1985

김형석, 김영신, 이승희, 윤수봉, 김문수, 이종융, 천성호, 이종원, 박상석, 김일중,권광운, 탁재원, 계동식, 도이석

박기수

1986

박노준, 박형열, 임채섭, 이복근, 조석신, 김희식, 김현찬, 정광식, 차재택, 박상익

김강익, 박칠성, 임동구

연도

1차 지명

2차 지명

1987

조재환
김경남
김태진

박희종, 진상봉, 박병준

1988

이석재
김원식
정삼룡

박상국, 김용희, 길홍규, 김태형, 정형진

1989

이진
김동현
김보선

구동우, 이명수, 김진규, 곽연수, 하득인, 안종호

1990

임형석
김경원

서준룡, 조정수, 김상진, 한형탁, 김만조

1991

황일권

김익재, 정효형, 노춘섭, 권영일, 구교록, 이병우, 박천유

1992

손경수

이상현, 권명철, 안경현, 박철홍, 장원진, 허영철, 한국일

1993

추성건

박상근, 김종성, 김덕칠, 김종신, 염상엽

1994

류택현

홍우태, 김광현, 한태균, 윤기수

1995

송재용

문희성, 진필중, 서석영, 박성균, 이보형, 최윤승, 장보성

연도

1차 지명

고졸
우선 지명

2차 지명

1996

최기문

김선우
박명환
한명윤

강영수, 정원석, 박찬협, 임봉수, 이정주, 박상언, 강봉규, 김규식, 표성대, 이기승, 홍재호, 김용혁
장건희, 윤준호

1997

이경필

최경훈
김성환
김덕용

진갑용, 김영수, 강규철, 김도형, 김환조, 김도균, 김원섭, 윤태수, 강신창, 박수현, 이용우, 장인규

1998

김동주

이경수
유재웅
윤상무

송원국, 이혜천, 김지훈, 김주용, 이영일, 오세학, 박세훈, 조은진, 유병목, 이재우, 구판진

1999

홍성흔

구자운

정종수, 장성진, 이승준, 이광오, 정재훈, 노기환, 백대운, 김성배, 김호영, 백승훈, 김성균, 박종유

연도

1차 지명

2차 지명

2000

문상호

구자민, 방승재, 성민국, 장원영, 정재훈, 홍마태, 정진용, 홍석균, 맹진영

2001

황규택

김상현, 김태구, 김용영, 이대현, 배광진, 임창섭, 이범석, 손제민, 최홍진, 채태인, 이수

2002

이재영

고영민, 박종섭, 이경환, 황덕균, 이민택, 이승엽, 박훈범, 최종군, 오주헌, 이상원, 하정인, 김명효

2003

노경은

전병두, 나주환, 김만윤, 김영준, 김승회, 김영진, 허도환, 최영주, 오재원

2004

김재호

이원희, 이경민, 윤석민, 남찬섭, 구명환, 김수훈, 오현근, 용덕한, 김무학

2005

김명제

서동환, 조현근, 이호성, 금민철, 윤형관, 박정배, 이윤호

2006

남윤희

김용성, 민병헌, 박성남, 송영찬, 유상우, 최주환, 홍병오, 양의지, 박진원

2007

이용찬
임태훈

이원재, 이두환, 권영준, 김강률, 이정민, 이병용, 조영민, 장동우, 문준용

2008

진야곱

김재환, 고창성, 홍상삼, 김용의, 윤요한, 윤도경, 박민석

2009

성영훈

허경민, 박건우, 조승수, 배상현, 정수빈, 유희관, 김진형, 민정후

연도

전면 드래프트

2010

장민익, 이재학, 정대현, 김상훈, 김준호, 문상철, 강백산, 김건효, 조윤성, 김선민

2011

최현진, 이현호, 천상웅, 안규영, 정진호, 황필선, 이정호, 김동한, 최현정, 양현

2012

윤명준, 변진수, 이규환, 류지혁, 박세혁, 박민정, 유민상, 신동규, 장우람

2013

김인태, 이우성, 정혁진, 장승현, 함덕주, 천영웅, 송주영, 홍성은, 고동현, 계정웅

연도

1차 지명

2차 지명

2014

한주성(3)

최병욱, 전용훈, 이성곤, 이승헌, 정기훈, 김경호, 심형석, 최형록, 문진제, 문지훈

2015

남경호(2)

채지선, 김민혁, 사공엽, 방건우, 박종욱, 박성민, 고봉찬, 정진철, 정인석, 이윤후

2016

이영하(1)

조수행, 황경태, 고봉재, 홍성호, 정덕현, 서예일, 신창희, 양구렬, 이찬기, 오석

2017

최동현(3)

박치국, 김명신, 지윤, 문대원, 이병휘, 박유연, 백민규, 박찬범, 전태준, 박성환

2018

곽빈(2)

박신지, 정철원, 김민규, 전민재, 배창현, 이승민, 박성모, 신현수, 정우석, 권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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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지역 연고 학교

2014년 이후 부활한 1차 지명은 서울 연고 야구팀인 넥센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가 지역 연고 학교를 통합 관리하며 순번에 따라 1차 지명을 실시한다. 순번은 2012년 성적의 역순인 LG-넥센-두산이 기준이며 2014년 드래프트에 적용되었다. 다음해에는 넥센-두산-LG의 순서, 그 다음해에는 두산-LG-넥센의 순서로 지명한다.

서울 연고 세팀은 서울 지역 15개 학교와 특이하게도 새롭게 배정된 제주 지역 1개 학교를 통합 관리 하는데 이 때문에 같은 학교 출신 선수가 중복으로 1차 지명에 뽑히기도 한다.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울팜이 우수하기 때문에 지방 구단 팬 위주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따라서 형평성에 맞게 서울권도 세개의 권역으로 분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한다. 이미 고졸 우선 지명 제도가 있던 당시 서울 지역 고등학교를 두산과 LG가 합의 하에 임의로 선택하여 지명했던적이 있었다. 하지만 당시 연도별로 선수 편차가 심했기 때문에 서울 연고 세팀은 서울 지역을 세개의 권역으로 나눌려고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 사안에 대한 보완은 어느 정도 필요할 것으로 보이나 이는 KBO와 서울 연고 세팀의 의지에 달렸다.

서울 연고 구단의 1차 지명 합동 관리 학교는 다음과 같다.

두산 베어스 1차 지명 연고 학교

서울특별시

경기 고등학교

경동 고등학교

덕수 고등학교

배명 고등학교

배재 고등학교

서울 고등학교

서울 디자인 고등학교

선린 인터넷 고등학교

성남 고등학교

신일 고등학교

장충 고등학교

중앙 고등학교

청원 고등학교

충암 고등학교

휘문 고등학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고등학교 [41]

9.4.2. 역대 2차 드래프트

단일 리그의 특성상 트레이드가 빈번하지 않고 그에 따라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기회를 얻지 못한 선수들을 위하여 메이저리그의 룰5 드래프트와 유사한 2차 드래프트가 2012년 부터 시행되었다.

화수분이라고 불릴만큼 다른 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두산은 2차 드래프트에서 많은 피해를 입은 대표적인 구단이다. 지금까지 모든 드래프트에서 지명 당할 수 있는 최다의 선수들을 지명 당했고 그에 따라 화수분이 옛날 같지 않다는 말도 나오는 실정이다.

하지만 두산도 2차 드래프트에서 무작정 손해를 보는것은 아니다. 2014년 제2회 2차 드래프트에서 1번으로 지명한 허준혁은 2015년, 2016년 두산이 한국시리즈 2연패를 하는 동안 5선발로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2016년 제3회 2차 드래프트에서 전체 마지막으로 지명되어 두산으로 다시 돌아온 정재훈은 2016년 두산이 정규시즌을 우승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두산 베어스 역대 2차 드래프트 IN

연도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2012

오장훈
(롯데, 내야수)

김강
(한화, 내야수)

오성민
(SK, 투수)

2014

허준혁
(SK, 투수)

최영진
(LG, 내야수)

양종민
(롯데, 내야수)

2016

박진우
(NC, 투수)

임진우
(삼성, 투수)

정재훈
(롯데, 투수)

2018

최대성
(kt, 투수)

김도현
(SK, 외야수)

패스

두산 베어스 역대 2차 드래프트 OUT

연도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선수명

2012

최승환
(한화, 2순위)

이두환
(KIA, 5순위)

김성배
(롯데, 6순위)

유재웅
(SK, 7순위)

이재학
(NC, 17순위)

2014

김상현
(KIA, 3순위)

이혜천
(NC, 4순위)

임재철
(LG, 8순위)

서동환
(삼성, 11순위)

정혁진
(LG, 27순위)

2016

장민석
(한화, 5순위)

김응민
(삼성, 9순위)

양현
(넥센, 14순위)

박종욱
(SK, 26순위)

김상훈
(넥센, 27순위)

2018

이성곤
(삼성, 2순위)

신민재
(LG, 24순위)

박진우
(NC, 26순위)

오현택
(롯데, 27순위)

9.5. 역대 외국인 선수

두산 베어스 역대 외국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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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역대 외국인 선수

연도

투수

타자

국적

선수명

성적

비고

국적

선수명

성적

비고

1998

타이론 우즈

126경기, 0.305, 42홈런, 103타점

에드가 케세레스

113경기, 0.250, 2홈런, 36타점

1999

타이론 우즈

124경기, 0.297, 44홈런, 101타점

에드가 케세레스

62경기, 0.250, 3홈런, 17타점

2000

마이크 파머

27경기, 10승 9패 1홀드, 4.54

타이론 우즈

127경기, 0.315, 39홈런, 111타점

2001

마이크 파머

3경기, 1승 2패, 9.00

5월 퇴출

타이론 우즈

118경기, 0.291, 34홈런, 113타점

셰인 베넷

5경기, 5경기 2패, 7.32

6월 입단

트로이 닐

17경기, 0.193, 1홈런 3타점

5월 퇴출

빅터 콜

21경기, 6승 9패, 5.04

2002

빅터 콜

27경기, 12승 6패, 4.01

타이론 우즈

119경기, 0.256, 25홈런, 82타점

게리 레스

31경기, 16승 8패, 3.87

2003

이리키 사토시

39경기, 7승 11패 5세이브, 3.74

마이크 쿨바

44경기, 0.215, 10홈런 24타점

5월 퇴출

마크 키퍼

14경기, 4승 3패, 3.55

7월 입단

2004

게리 레스

29경기, 17승 8패, 2.60

이지 알칸트라

37경기, 0.265, 6홈런 25타점

7월 입단

마크 키퍼

19경기, 7승 9패, 4.69

7월 퇴출

2005

맷 랜들

29경기, 12승 7패, 3.25

척 스미스

16경기, 4승 6패, 4.55

다니엘 리오스

13경기, 9승 2패, 1.37[42]

7월 입단

2006

맷 랜들

30경기, 16승 8패, 2.95

다니엘 리오스

34경기, 12승 16패, 2.90

2007

맷 랜들

28경기, 12승 8패, 3.12

다니엘 리오스

33경기, 22승 5패, 2.07

2008

맷 랜들

28경기, 9승 9패, 4.48

게리 레스

6경기, 3승 2패, 2.84

5월 퇴출

저스틴 레이어

12경기, 6패, 5.66

5월 입단
7월 퇴출

2009

맷 랜들

-

시범경기
중 방출

맷 왓슨

10경기, 0.184, 2홈런 6타점

5월 퇴출

후안 세데뇨

28경기, 4승 7패, 5.70

크리스 니코스키

19경기, 4승 8패, 4.71

7월 입단

2010

켈빈 히메네스

27경기, 14승 5패, 3.32

레스 왈론드

29경기, 7승 9패 1홀드, 4.95

2011

더스틴 니퍼트

29경기, 15승 6패, 2.55

라몬 라미레즈

-

시범경기
중 퇴출

페르난도 니에베

25경기, 3승 6패 6세이브, 6.09

2012

더스틴 니퍼트

29경기, 11승 10패, 3.20

스캇 프록터

57경기, 4승 4패 35세이브, 1.79

2013

더스틴 니퍼트

19경기, 12승 4패, 3.58

개릿 올슨

10경기, 1승 1패, 6.52

7월 퇴출

데릭 핸킨스

12경기, 3승 3패, 6.23

7월 입단

2014

더스틴 니퍼트

30경기, 14승 7패 1홀드, 3.81

호르헤 칸투

111경기, 0.309,18홈런, 72타점

크리스 볼스테드

17경기, 5승 7패, 6.21

7월 퇴출

유네스키 마야

11경기, 2승 4패, 4.86

7월 입단

2015

더스틴 니퍼트

20경기, 6승 5패, 5.10

잭 루츠

8경기, 0.111, 1홈런, 3타점

5월 퇴출

유네스키 마야

13경기, 2승 5패, 8.17

6월 퇴출

데이빈슨 로메로

76경기, 0.253, 12홈런, 50타점

6월 입단

앤서니 스와잭

20경기, 5승 7패 1홀드, 5.26

6월 입단

2016

더스틴 니퍼트

28경기, 22승 3패, 2.95

닉 에반스

118경기, 0.308, 24홈런, 81타점

마이클 보우덴

30경기, 18승 7패, 방어율 3.80

2017

더스틴 니퍼트

30경기, 14승 8패, 4.06

닉 에반스

138경기, 0.296, 27홈런, 90타점

마이클 보우덴

17경기, 3승 5패, 방어율 4.64

2018

조시 린드블럼

지미 파레디스

세스 후랭코프

}}} ||

9.6. 포스트시즌 상대 전적

두산 베어스 포스트시즌 팀간 상대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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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포스트시즌 팀간 상대 전적

상대팀

개별 시리즈 전적

포스트 시즌 총 전적

삼성 라이온즈

82KS : 4승 1무 1패

86PO : 2승 3패

01KS : 4승 2패

04PO : 1승 3패

05KS : 4패

08PO : 4승 2패

10PO : 2승 3패

13KS : 3승 4패

15KS : 4승 1패

PO 1승 3패, KS 3승 2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24승 1무 23패

KIA 타이거즈

87PO : 2승 3패

04준PO : 2승

17KS : 1승 4패

준PO 1승, PO 1패,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5승 7패

LG 트윈스

93준PO : 1승 2패

98준PO : 2패

00PO : 4승 2패

13PO : 3승 1패

준PO 2패, PO 2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8승 7패

롯데 자이언츠

95KS : 4승 3패

09준PO : 3승 1패

10준PO : 3승 2패

12준PO : 1승 3패

준PO 2승 1패, KS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11승 9패

한화 이글스

99PO : 4패

01준PO : 2승

05PO : 3승

07PO : 3승

준PO 1승, PO 2승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8승 4패

현대 유니콘스

00KS : 3승 4패

01PO : 3승 1패

PO 1승, KS 1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6승 5패

SK 와이번스

07KS : 2승 4패

08KS : 1승 4패

09PO : 2승 3패

PO 1패, KS 2패

개별 경기 총 전적 : 5승 11패

넥센 히어로즈

13준PO : 3승 2패

15준PO : 3승 1패

준PO 2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6승 3패

NC 다이노스

15PO : 3승 2패

16KS : 4승

17PO : 3승 1패

PO 2승, KS 1승

개별 경기 총 전적 : 10승 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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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응원단

2018 시즌 두산 베어스 응원단

응원단장

한재권

장내 아나운서

유창근

치어리더

김다정, 김지은, 박소진, 박소현, 서현숙, 이나경, 이주아, 천온유, 허은미

두산 베어스 역대 응원단장

순서

이름

기간

초대

김정환[43]

1991년 ~ 1997년

2대

송창훈

1998년 ~ 2002년

3대

김주일[44]

2003년

4대

송창훈

2004년 ~ 2007년

5대

오종학

2008년 ~ 2013년

6대

한재권

2014년 ~

11. 응원가

12. 팬

OB 베어스 시절에도 팬층 자체가 적진 않았고, 프로 원년 이후 서울 이전 전까지, 즉 1980년대 중반까지는 리그의 대표적인 강팀이어서 좋아하는 팬들이 꽤 있었다.

그러나 서울로의 연고 이전 이후인 1980년대 말~1990년대 초반 OB가 꼴찌를 3번이나 하던 암흑기였고, 동시기에 서울 라이벌인 LG 트윈스는 "신바람 야구"라는 팀컬러로 우승도 2번이나 하는 등 OB에 비해 잘 나가던 시기였다. 게다가 1994년 시즌 말미에 터진 OB 베어스 항명사건도 있어서 그나마 있던 팬층이 떨어져나가는 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다음 해인 1995년 한국시리즈에서 명승부를 연출하면서 우승을 하자 그동안 숨어있던 OB팬들이 다시 야구장을 찾기 시작했다.[45] 1995년 한국시리즈 당시의 영상을 보면 OB의 팬수가 적지 않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46] 오너캐에 옛날 OB 모자를 그려 넣을 정도로 유명한 OB팬인 최의민도 레전드 열전 김용수 편에서 "학교에서 OB 좋아하면 매우매우 아웃사이더 냄새 나는 그런 시절로 기억된다"라고 말했을 정도. 여러 모로 넥센 히어로즈와 비슷한 포지션 그 대신 코어 팬층의 충성도는 최강이다. 특히 원년부터 1980년대 말 암흑기가 찾아오기 전까지 어린이 팬들이 많았던 구단 중 하나로, 이 때의 어린이 팬들이 장성하여 두산 베어스의 오래된 팬임을 자부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팬이 서장훈.

2010년대 이후의 시점으로, 두산 베어스의 두터운 팬층은 2000년대 중후반에 들어와 올림픽 및 WBC에서 야구 국가대표팀이 호성적을 거둘 때 야구라는 스포츠를 처음으로 알게 된 수도권의 젊은 팬들과 일부 지방 팬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인구의 20% 가량이 서울에 살고, 반절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 한국 지리의 특성상 야구에 입문하려는 새로운 팬층이 가장 접근하기 쉬운 팀은 대부분 서울 및 수도권 연고의 팀이다.

그리고 당시 두산은 다른 서울 팀들과는 달리 결정적인 입덕 포인트 몇 가지를 가지고 있었다.

  • 한창 비밀번호를 찍고 있는 암흑기였던 한화나 영원한 라이벌 LG와는 달리, 두산 베어스는 이미 김인식 감독 시절인 90년대 중후반부터 상위권 성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었고, 공중파 중계가 이뤄지는 포스트시즌에서 가을 사기단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명경기를 많이 배출했기 때문에 대중에게 훌륭한 플레이를 선보일 기회도 많았다. 매번 휼륭한 승부끝에 떨어졌다. 역시 콩산. 2015년, 드디어 가을조연 역할이 끝났다!
  • 엘롯기같은 거대팬덤이 없었을 뿐, 꽤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프로야구 원년 구단이라 인지도도 높은 편이었다. 프로야구 최초 창설팀, 프로야구 원년 우승팀, KBO 리그 체제 원년 우승팀, 10구단 체제 원년 우승팀이라는 타이틀도 야구 입문자들에게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 국제 경기에서 국가대표 팀이 훌륭한 경기를 펼칠 때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선수들이 대개 베어스 출신이었다. 국가대표로 뽑히기도 많이 뽑혀나갔고, 나갔다 하면 유독 미쳐서 활약해대는 선수들의 스타성은 물론, 베이징 올림픽에서 야구 금메달을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도 당시 베어스 감독이었다. 게다가 이런 게 한두 번도 아니다. 올림픽, WBC, 프리미어 12 모두 베어스 선수들이 주축으로 활약한 일이 많다 보니 타 팀 팬들도 베어스에 대한 인식이 괜찮은 경우가 많고, 야구에 문외한인 일반인들에게 어필하기에도 좋다.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 8년 연속 100만 관중 돌파

두산 베어스 역대 관중 수

{{{#!folding [ 펼치기 · 접기 ]


두산 베어스 역대 관중 수

2017년

1,094,829

2016년

1,165,020

2015년

1,120,381

2014년

1,128,298

2013년

1,152,615

2012년

1,291,703

2011년

1,253,735

2010년

1,070,673

2009년

1,053,966

2008년

929,600

2007년

786,054

2006년

726,359

2005년

616,679

2004년

456,726

2003년

425,782

2002년

469,080

2001년

620,094

2000년

510,862

1999년

497,409

1998년

427,227

1997년

737,392

1996년

690,258

1995년

914,638

1994년

700,914

1993년

700,869

1992년

504,100

1991년

436,026

1990년

386,968

1989년

431,352

1988년

275,061

1987년

272,217

1986년

293,357

1985년

252,731

1984년

137,385

1983년

184,536

1982년

16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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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두산은 프로야구 재부흥기에 야구 입문자들이 제일 접근하기 좋은 팀이다. 야구 인기의 반등과 서울 팀의 이점이라는 호재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팀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화끈한 강공 스타일로 야구 입문자들을 금방 빠져들게 할 수 있는 팀 컬러를 지니기도 했다. 2006년에 두산은 처음으로 KBO 관중 동원력 1위를 기록했고, 이후 2007년부터 2014년까지는 콩산답게 8시즌 연속으로 동원력 2위를 기록하다가[47] 2015년에 다시 동원 순위 1위를 탈환했고, 2017년에는 한국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KBO 최초 9년 연속 1백만 관중을 돌파했다.[48] 이것은 두산의 성적이 좋았고, 인기 팀과의 경기가 주말에 상대적으로 몰려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사실 위에서 서울 팀이 대체적으로 제일 접근하기 쉽다고 했는데, 이를 뒤집어 보면 서울 연고 팀들은 기본적으로 팬 유입을 위해 다른 팀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는 게 된다. 지방 팀들이 연고지 팬층이라는 엄청난 이점을 달고 있는 데 비하면, 서울 인구에게는 상대적으로 연고지가 팬이 되는 데 끼치는 영향이 적다. 게다가 본가가 지방에 있다면 그 지방 팀의 팬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49] 설령 연고지를 선택지의 중요한 부분에 두더라도 서울에만 팀이 3개나 되는 데다 가까운 인천에도 홈팀이 있고, 2015년에는 수원에도 신생팀이 생겼기 때문에 선택지도 많다. 이러한 불리한 점들을 뚫고 두산 팬덤이 기존보다 커진 것은 말 그대로 2000년대 중후반에 주어진 신규 팬층을 확보할 기회를 타 팀과의 경쟁에서 한 발 앞서며 확보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다만 2000년대에 입문한 팬들 중심으로 팬덤이 형성되어 있다 보니 OB 시절부터 응원하던 최의민같은 골수 OB팬들과는 좀 상이한 부분이 있다. 그렇다고 골수팬들과 새로운 팬들 사이에 갈등이 있다거나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암흑기를 겪어본 올드팬들은 새로운 팬이 생기는 걸 아주 환영한다. 한 올드팬은 "베어스를 좋아한 기간과는 상관없이, 앞으로도 베어스 한 팀만을 좋아할 마음가짐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지 진정한 팬"이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하셨다.

두산 야구를 오래 본 정통 OB아재들은 경기장에 와도 일희일비하지 않고 진중하게 보고 가거나 집관하는 편이다.[50] 하지만 김인식 감독 시절에 이어 기나긴 김경문 감독 시절, 김진욱 전 감독 2년, 금지어 1년, 이제는 김태형 감독 시절을 맞이했다. WBC 및 베이징 올림픽으로 유입된 팬들도 야덕질을 한 지 최소 10년차 이상이 되었고,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야구 정보의 접근성 증가로 인해 꽤나 경험 있는 야덕들이 되었다. 그리고 2014년 새로 부임한 응원단장 한재권이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면서 무려 외야석 관중들까지 응원에 참여하게 유도해내며[51] 타 팀 팬들까지 놀라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신생팬이 꾸준하게 많이 유입된다는 것 자체는 장기적으로 좋은 현상이다.[52]

제일 고무적인 것은 2015시즌의 기적같은 우승에 힘입어 2016년 현재 부모님과 같이 오는 두린이들, 삼삼오오 무리지어 오는 10대 청소년 팬들, 20대 대학생 팬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직관을 가 보면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게 원년 구단임에도 팬덤 연령층이 낮다는 점[53]인데 두산이 몇 년간 이 기세를 유지한다면 최소한 향후 20년간 팬덤 걱정은 안 해도 될 정도다. 오래 전부터 OB-두산을 응원해온 골수 올드팬들과 함께 이 어리고 젊은 팬들이 어우러져, 두산 홈의 잠실에서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베어스를 응원하는 열정적인 팬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타 인기 구단과 달리 두터운 팬층이 없다는 것이 두산 팬층의 불안 요소이다. 실제로 2014년, 2017년에 두산이 부진하자 흔히 KBO의 인기구단이라 불리는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가 극심한 부진에 빠져있을 때에도 인기는 최상위권이었던 것과 대조적으로 팬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야구를 처음 접한 사람들이 단순히 두산이 성적이 좋아서 응원을 하다가 성적이 떨어지면 다른 구단의 팬이 되는 등 팬심이 상대적으로 끈끈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다. 하지만 5월에 살아나기 시작하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시 증가세...

2015년 페넌트레이스까지만 해도 평일에는 응원석 쪽과 1루 외야석 쪽에만 관중들이 있었지만, 2015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2016년에는 응원석은 물론이고 응원단상에서 떨어져 있는 내야석에도 자리가 꽉 찰 정도로 직관 팬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54] 그러나 한국시리즈의 경우, 시청률이 낮아 직관 관중을 제외한 전체적인 두산팬층이 얇다는 지적도 있다.[55]

2017년 개막전 예매는 한국시리즈와 맞먹을 정도로 예매 전쟁이 치열했다. 2014년 응원단장 교체와 2015, 2016년 한국시리즈 2연패로 팬들도 많이 유입되었고 예매도 굉장히 어려워졌다. 두산은 매년 새로 모집하는 유료회원에 한해 선예매+예매수수료 감면 혜택을 주는데[56], 회원 모집이 1주일만에 조기종료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2016년에만 해도 개막 후 한 달이 지난 뒤까지 모집했었던 걸 생각해보면 엄청난 폭발이다. 게다가 이러는 바람에 가입을 못 한 팬들도 엄청나게 많았으니.. 그리고 개막전 예매 날에는 무려 같은 날 검찰에 소환된 그 분을 제치고 '두산 베어스'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일이 일어났으며 # 접속자 폭주로 인해 구단 홈페이지의 서버가 마비되어 몇 시간이 지날 때까지 접속이 되지 않았다. 구단 측에서 긴급히 홈페이지 서버를 확충한 뒤 그 다음 날 진행된 개막시리즈 토요일 예매는 선예매만으로 1루 내야를 전멸시키는 화력을 보여주었다. 1루 블루석&레드석&네이비석은 물론 중앙네이비A(!)까지 쓸어버렸다.[57] 이제 주말 경기 1루 내야석은 선예매 광클이 아니면 못 구할 수도 있다.

팬들의 행동력과 구매력도 대단한 것이, 국내 구단 중 팬들의 머릿수가 제일 많은 팀도 아닌데 각종 시상식 및 자선호프나 이벤트경기 등 야구 관련 행사만 했다 하면 두산 팬들의 참여율이 제일 높으며[58] 무슨 굿즈가 나왔다 하면 아주 심각하게 디자인이 구린 게 아닌 이상 품절시키는 화력을 보여준다. 전체적인 팬심이 끈끈하지 않다는 평가와 별개로, 일당백 급으로 활동하는 상코어팬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할 수 있다. 현재 팬덤의 주축 연령대가 20대인지라 활발히 활동할 체력도 된다.[59] 최훈 카툰 캐릭터 피규어가 출시됐을 때도 두산 피규어가 제일 먼저 품절이 되고, 10개구단의 라커룸과 버스 모양로 만들어진 레고가 나왔을 때도 두산이 제일 먼저 품절되었다. 누군가의 말로는 모기업인 두산이 소비재를 파는 기업이 아니라서 아쉽다고(...) 두산 굿즈를 담당하는 회사인 위팬(WeFan)이 조금만 더 디자인에 신경을 쓰고, 재고를 더 많이 쌓아놓고 팔았으면 떼돈을 벌었을 거라는 얘기도 심심찮게 한다. 밑에 나올 먹산 항목 역시 이와 상통한다.

외국인 팬도 적지 않다. 프로야구 올드팬들의 말을 들어보면 두산은 희한하게도 8~90년대부터 외국인 팬들이 많았다고 한다. 한국에 주재하는 외국인의 상당수가 서울에 모이고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야구장에 들렀다가 경기장 문화[60]에 반해 팬이 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하는데, 특히 유튜브 등지에 한국의 야구장 문화를 소개하는 외국인들의 영상을 보면 팬들이 열광적이기로 유명한 팀과 함께 두산의 영상이 상당히 많은 걸 볼 수 있으며 두산 팬임을 자처하는 업로더도 자주 보이는 편이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2016년 구단 측에서도 '인터네셔널 데이'를 신설하여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61]를 시구자로 초청하고 두산 외국인 선수들의 팬사인회를 여는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서술했 듯, 두산은 팬이 많이 늘어났고 많긴 하지만 팬심이 끈끈하지 않은 팬들도 꽤 있고 팬덤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팬들을 꽉 잡아야 하는 것이 과제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좋은 성적 및 경기력과 미라클 두산으로 보답하면 된다. 뭐 성적과 경기력 면에서는 걱정은 없는데

2018년 개막전 예매는 2017년 개막전보다 더 치열했다. 이제 주말은 내야는 구하기 힘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12.1. 여성 팬덤

KBO 리그에서 가장 많은 여성팬을 보유한 구단 열도에 자매구단도 있다

2015 시즌 KBO 리그의 여성 관중 비율은 43.1%였는데, 두산 베어스의 여성 관중 비율은 리그 평균보다 약 10% 높은 53%를 기록했다. 즉, 두산 홈 경기에는 실제로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온다.[62] 두산 응원석만 한정했을 땐 남자 20 안쪽 : 여자 80 이상이라는 현장 평도 있다. 관중 수가 적은 평일에는 여팬이 압도적으로 많은 경우도 허다하며, 원정 단관 팬도 대개 여자가 남자보다 많다.[63] 사실 외국인 팬과 마찬가지로, 원년부터 박철순 선수, 김진욱 선수처럼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만한 선수들이 많은 편이었어서 이전부터 여성팬 비율이 여타 구단들보다는 꽤나 높은 편이었다고 한다.

[잠실직캠] 앰프 없어도 괜찮아요! #한재권2배속응원 (09.13)

[잠실 직캠] 신천에서도 들렸다는 정수빈 선수의 응원가! (05.18)

남성팬들을 위한 Mr. Doo 데이 행사

양의지, 정수빈 응원가처럼 KBO에서 유일하게 남/녀 파트가 따로 있는 선수 응원가가 있는데, 원래는 일반적인 응원가였다가 점차 여성 팬 전용으로 특화되자 나중에는 팬들이 암묵적으로 남/녀 파트를 나눴다. 특히 이 선수의 응원가를 들으면 확실히 인원수 파악이 가능하다. 가끔가다 여자 파트의 목소리가 앰프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주는 응원가 전체가 남자 목소리로만 나온다. 반주가 꺼지고 무반주로 하는 타임에만 들어도 앰프는 절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다. 위 영상에서 정수빈 응원가는 3절이 무반주로 북소리에만 맞춰서 하는 파트고, 양의지 응원가는 북소리도 없는 100% 육성이다.[64]

실제 응원 영상에서 두산측 관중들의 응원소리를 들어보면 야구 붐 초반인 2008년까지는 타 구단과 마찬가지로 남자 목소리가 압도적이었는데,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여자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를 뚫고 나오더니 그 후로는 마치 아이돌 콘서트장을 방불케하는 소리가 나온다. 여성팬이 많다는 건 새로운 팬층이 형성되기 좋은 조건을 갖췄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여길 수 있다. 여성팬은 자식이던 애인이던 한명의 새로운 팬을 생산하기 떄문. 그래서인지 여성들을 위한 행사들도 많으면서[65][66] 프런트도 여성 팬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한다.

다만 여성팬들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반면 젊은 남성층의 유입이 적다보니 KBO리그에서 유례없이 남자팬 유치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는 구단이기도 하다. 다행히 먹산억제기가 물러나고 한재권 응원단장이 오면서부터 남성팬들도 많이 유입되고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도 두산은 아가씨풍이 매우 강하다. 그 반대는 삼성.

12.2. 시구

불사조 박철순의 시구[67]

서울팀이라는 특성상 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시구를 한다. 대통령 시구도 많은 편인데 1995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시구를 했고, 2015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시구를 했다. 2008년 개막전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시구를 할 예정이었으나 사전 유출과 우천 취소로 인하여 유인촌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시구를 했다. 다만 한국시리즈 시구는 KBO 주관이기 때문에 구단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구단 레전드들의 시구도 종종 펼쳐진다. 특히 두산의 영구결번 불사조 박철순의 시구가 많은 편인데, 김경문 전 감독과 같이 배터리를 이뤄 시구를 하기도 했고, 2011년에는 김우열 전 코치 까지 시타로 포함하여 시구를 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의 시구로는 2017년 플레이오프 1차전에 했던 시군데, 박철순은 은퇴식때 했던 멘트를 똑같이 하며 두산 올드팬의 향수를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김유동, 김상호 등이 마운드에 올라 팬들 앞에서 멋진 시구를 보여줬다. 특히 김상호는 OB 베어스 항명 사태 당시 주장이였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68]

여자 연예인 시구가 많은 편이다. 여자 연예인 중 절반 이상은 이 팀 홈경기에서 할 정도. 특히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시구를 많이 했다. 야구 인기 증가로 야구장 시구가 효과적인 프로모션 수단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연예인 시구가 전체 구단 사이에 증가하였는데, 두산은 특히 그 시구자 라인업이 화려하다. 연예인들이 지방까지 시구하러 가는 일은, 그(또는 그녀)가 해당팀의 팬이 아닌 이상 드물기 때문에 두산 베어스 홍보팀에 항상 시구를 희망하는 제의 전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개념 시구로 이름 높은 홍수아. 근래에는 비교적 자주 오는 소녀시대, 2011년 잠실에서 개막식 시구를 한 시크릿전효성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서 말했듯이 시구를 자신의 인기 상승을 위하여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연예인, 준연예인들이 더러 있다. 대표적인 예가 클라라. 2013년 눈을 사로잡는 쫄쫄이 레깅스 복장으로 시구했는데 이 시구로 인지도가 확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그녀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화보까지 찍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렇게 자신들의 홍보를 위해 연예인들이 몰리고 구단 홍보팀 입장에서도 경기 사전 행사로 연예인 시구만큼 좋은게 없기 때문에 두산팬들의 질타를 받는 시구자도 간혹 등장한다. 대표적인 예가 앞서 언급한 클라라. 클라라는 두산과 LG의 경기에 리폼한 두산 유니폼 상의와 LG를 연상하는 줄무늬 레깅스를 하의로 입고 시구했는데 이는 시구의 기본적인 매너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 시구에 초청을 받았다면 자신을 초청한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멘트를 해야하고 그 팀에 맞는 복장을 입는 것은 당연한 매너인데도 불구하고 클라라는 그걸 지키지 않았다. 심지어 이날 경기는 LG와의 어린이날 더비 경기였다.

그 이전 사례로는 2012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등번호 1015를 달고 시구한 수지가 있는데 1015는 야구와는 아무 상관없는 자신들의 컴백 날짜 였다. 그리고 다음날 2차전에 초청된 이특은 두산의 초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양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는 준플레이오프 나아가 가을야구 전체가 야구팬들에게 가지는 의미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행동이였다.그리고 두 경기 모두 졌다(...) 이 후 구단에서도 심각성을 인지 했는지 이 후 시구자들은 대체로 두산의 선전을 기원한다.

여자 연예인이 시구를 하면 이긴다는 징크스가 있지만 JYP 소속 여자 연예인이 시구를 하면 진다는 징크스가 있다. 단 JYP 소속 남자 연예인인 박진영, 닉쿤, 택연이 시구나 시타를 하러 왔을 때는 전부 이겼다. 초아는 JYP 오디션 참가자 출신이다. 그리고 초아는 2015년 개막전에도 시구했는데, 이 날은 이겼다. 2013년 승리의 여신(&남신) 라인업은 조정석, 신수지[69], 미란다 커 등이다.

2015년에 시구한 신수지는 자신의 장기를 살려 백일루전 시구를 보여줬는데 엄청난 화제가 되었다. 기존의 시구 패러다임을 완전히 벗어난 시구였고 MLB.COM에 소개되기도 했다. 같은 해 태미는 공중 회전 발차기 시구를 보여줬는데 이 역시 많은 화제가 되었다.

연예인들의 시구 이외에도 많은 사회 공헌 활동의 취지로 시구가 펼쳐지기도 한다. 사회공헌 프로젝트 소원성취 두잇포유(Doo It For You) 활동 그리고 바보의 나눔 베이스볼 Day 행사의 일환으로 희귀 난치병 환자나 장애인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소원을 이뤄주기도 한다.

12.3. 먹산

2015년 들어서는 팬들의 먹성이 좋아서 돡오후 먹산 베어스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심지어 이런 포스팅도 있다.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먹방의 향연

먹산의 명성이 굳어진 계기는 2015년 9월 28일 kt wiz와의 경기로, 이날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는 관중석이 매진되지 않았는데도 매점의 음식을 매진시키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 참사의 여파로 마르테는 밥버거를 못 먹었고, 옥스프링의 딸은 핫도그를 못 먹었다고 한다(...) "추석이라 주변 식당이 문을 닫아서 그렇다", "kt wiz 팬들도 먹성이 좋다"는 등의 원인분석도 있지만 두산 팬들의 먹성이 너무 좋아서 그렇다는 게 야구팬 대다수의 의견. 관중석이 매진되지 않은 건 먹을 게 모자라서였다

이후에도 그 명성은 이어져서, 목동 야구장에서도 음식을 매진시켰고 NC와의 플레이오프전에서는 마산 야구장매점을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당시 두산 팬들에게 NC팬들이 플레이오프 기간에 어시장 축제를 한다고 알려주기도 했었는데, 당시 마산 어시장의 횟집 사장님이 "회 뜨다가 세상 뜨겄네"라는 말을 남겼다고.# 도장 깨기 당시 회강두산이라는 드립이 흥해 기사까지 나기도 했다.

잠실 야구장의 매점도 두산이 홈경기를 할 때의 매상이 LG 때보다 많다고 한다. 잠실구장에서 알바를 했던 경력이 있는 모 야구팬의 말로는 술과 안주거리는 아재팬이 많은 LG 홈일 때 더 잘 팔리고, 그 외 먹거리는 두산 홈일 때 더 잘 팔린다고 한다. 원인을 두산 팬층의 연령대에서 찾는 시각도 있다. 머릿수도 딸리지 않으면서 워낙 전체적으로 팬덤이 젊다보니, 돌도 씹어 먹을 나이들인지라 잘 먹는다는 것인데 나름 일리가 있다.

두산의 전 응원단장인 먹산억제기가 두산 팬들에게 미움받는 원인 중 하나가, 응원석 주변의 두산 팬 앞에서 치킨 먹지 마십쇼!, 햄버거 먹지 마십쇼!라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후임 응원단장인 한재권은 상대적으로 덜하다.

선수들도 예외가 아니다. 이토 쓰토무 치바 롯데 마린스 감독이 2015년 낸 책에서는 두산 수석코치 시절에 선수들도 식탐이 많았다라고 회고했다. 그리고 2015년 한국시리즈 우승 직후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축송회 때 호텔 음식을 잔반 하나 없이 싸그리 먹어치운 것도 모자라 2차에 가서 더 먹었다는 걸 보면... 이건 2군이나 용병도 다를 바가 없다고. 선수들도 원정경기 가면, 경기 후 맛집 다녀온 인증이 꽤 자주 보인다.

2016년 4월에 두산이 kt와 3연전을 할 때, 두산 팬들의 습격(?)에 대비해서 단기 알바를 모집한 식당도 나왔다.(...) 2016년 5월 15일 고척돔 원정경기에서는 막대풍선 대신 땅콩크림빵을 들고 응원하는 팬이 목격되기도 했다. 2016년 9월 17일에도 어김없이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매점을 습격, 먹산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2017년 3월 18일 시범경기에서는 고척돔 3루 뉴욕버거 매장의 재료를 경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소진시켰다. # 2017년 4월 23일행복드림구장을 습격해 경기 한시간 전부터 연잎훈제오리 도시락을 매진시켰다.

12.4. 유명인 베어스 팬

나무위키에 등재될 정도의 저명성 있는 인물만 기록합니다.

가나다순으로 정리[70]

13. 라이벌전

13.1. 잠실 더비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13.2. 싸대기 매치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14. 베어스포티비

유튜브 페이스북

두산 베어스와 SPOTV의 제휴로 만들어졌다. BearSpotv 항목 참조

15. 두런두런

두런두런

2017년 구단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면서 새로 오픈한 두산 베어스의 공식 블로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글들을 볼 수 있다.

홍보팀 직원, 치어리더, 각 언론사들의 두산 담당 기자들, 베어스포티비 담당자∙리포터, 대학생 마케터 등 다양한 구단 사람들의 시선으로 팀을 바라보는 글들이 올라온다. SNS, 사진, 영상에 이어 글로도 두산 베어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10월 10일 처음으로 당해 정규시즌을 전∙후반기로 나눠 소회한 글 2개가 올라왔고, 그 뒤로 1주일에 한 편 꼴로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다.

16. 광고 프로모션

2017년 현재 프로모션 계약을 맺은 기업

  • FILA : 1994년부터 20년 넘게 킷 스폰서 유지 중
  • 한국타이어 : 2016년부터 프로모션 계약, "한국타이어 스폰서 데이" 진행
  • 룩옵티컬 : 2016년부터 프로모션 계약, 2016년 두산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하자 할인행사를 하기도 했다.
  • 대화제약 : 2013년부터 프로모션 계약, "대화제약 스폰서 데이" 진행
  • KB국민카드 : 2012년부터 자체적으로 "KB국민카드 월간 MVP", "KB국민카드 허슬플레이상"을 시상하고 있다. 또한 국민카드로 두산 홈경기 티켓을 결제하면 2017년 기준 본인에 한해 경기당 2017원 할인이 된다.
  • OB맥주 : 홈경기 4회가 끝난 뒤 진행하는 카스 맥주배틀이 유명하다.
  • 두산밥캣 : 2015년부터 프로모션 계약

그 외 추가바람

17. 두산 전광판 그래픽

두산 베어스의 홈런 전광판 그래픽

맨 오른쪽 영상은 2015년 홈런 전광판 그래픽 영상이다. 안타, 병살타, 아웃 전광판 그래픽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중간 영상에서는 폭죽이 터지는 장면이 선명하다. 마지막 영상은 2016년 에반스 선수가 홈런을 쳤던 당시의 전광판 홈런 그래픽이다. 여기서 홈런 전광판 그래픽은 두산 곰이 단순히 공을 하늘 우주로 날려서 지구본이 몇 바퀴 돌아가면서 영어로 홈런 글자가 표기된 장면이다. 이러한 홈런 전광판 영상은 매번 나오는 것이 아니라서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직관을 갔음에도 이 영상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사실 홈런 자체를 못볼 가능성이 크지만(...)

야구 경기 시작 5분 전에 나오는 선수 입장 곡이다. 야구장 가면 설레게 하는 그 곡 맞다. 2015년에는 주전 포수 양의지가 영상의 주인공으로 나왔는 데 양의지가 프로텍터를 착용하는 동안 팬들은 야구장에 입장하는 모습이 번갈아 가면서 영상에 표현됐다. 2016년 영상에서는 비장함을 표현한 선수들의 컨셉 영상과 지난 시즌 활약 모습을 영상으로 만들었다. 2017년 영상은 두산 엠블럼으로 시작하여 선수들의 활약상을 편집하여 영상으로 표현했다.

18. 사건 사고

19. 관련 커뮤니티

20. 관련 문서

21. 기타

  • 1982년 프로야구 창단부터 야구선수를 등장하는 OB맥주 광고를 적극적으로 내보냈다. "시원한 홈런 시원한 OB" 5분 11초부터 두산으로 이름 바뀐 이후에도 야구선수를 등장시키는 광고를 계속 내보냈다.
  • 옆집과 마찬가지로 모그룹 오너일가의 야구 사랑이 지극정성인 것으로 유명하다. 두산 오너일가에서 내려오는 말로 '두산그룹이 망하지 않는 한 프로야구단은 반드시 운영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 실제로 베어스 창단 구단주였던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73]은 프로야구 창단에 직접 참여했고 직관도 엄청나게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74] 하지만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구단주를 맡은 시절 야구 외적인 일에 치중하느라[75] 구단 지원에 소홀하기도 했는데, 이 당시 외국인선수라고 사다준 선수가 키워쓰는 용병 세데뇨일 정도로 안습한 적이 있기도 했다. 물론 진짜로 외국인 선수를 키워서 쓰는 곳은 도미니카에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야구학교를 연 히로시마 도요 카프. 그러나 이 학교 출신의 모 선수모 구단에 핵폭탄을... 어쨌든 이 가문의 야구 사랑은 박용만 전 회장을 거쳐 두산가(家)의 4대 경영인인 박정원 現 구단주와 박 구단주의 동생인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에게도 그대로 전수됐다.
  • 前 응원단장 오종학이 꽤 미남인 것으로도 유명. 클릭비 오종혁의 사촌형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잘못 알려진 것으로 가수 오종혁이 라디오에서 해명하기도 했다. 원빈 닮은 꼴로 TV에 출현한 적도 있다. 응원만 잘하면 되는데 그걸 못해...
  • 다른 구단에 비해 충암고 출신 야구선수가 비교적 많다.충암고 따까리 라인업! 이 선수만 오면 충암고 풀덱이 완성될 거라 카더라
  • 대한민국 프로 스포츠 첫 8년 연속 100만 홈관중 달성 구단.#
  • 역대 감독들중에 김광수 감독대행을 재외한 김씨 성을 가진 감독. 초대 김영덕, 2대 김성근, 6대 김인식, 7대 김경문, 8대 김진욱, 10대 김태형은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 경력이 있는 반면, 김씨 성을 가지지 않은 감독들이 있었던 시즌에서 두산은 단 한 번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76] 이광환, 이재우, 윤동균, 최주억, 송금지어 이들 모두가 김씨가 아니다. 또한 다섯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 모두 김씨 감독이[77] 이루어냈다.
  • 선수협 활동을 적극적으로 한 심정수 등을 보내버리며 강병규도 이거 때문에 방출시킨 거니까 레전드 대우가 부실하다는 비판을 면치 못하였다. 2012년 FA자격을 다시 얻은 김동주와 재계약하며 17년 연속 두산맨으로서 해외진출 없이 국내에서만 100억 이상의 수입을 보장받아 신인들에게 '야구만 잘하면 레전드 대접 받을 수 있다'는 좋은 선례를 남기나 했다. 하지만 2014년에 김동주 1군 기용 여부를 두고 김동주 본인과 코칭스태프간에 마찰이 생겨 이적 파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역시 두산은 레전드 대우를 거지같이 한다는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78]사실 레전드 관리는 이 팀만큼 만 해주면 좋겠는데.... 사실 제일 관리를 못해주는 팀은 바로 이 팀이라 카더라[79]
  • 2006 FIFA 월드컵 독일에서 한국 대 프랑스의 경기 직후 한국 선수단과 응원단이 서로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에서 태극기치우천왕기 사이에 뜬금없이 두산 베어스 깃발이 걸려 있어서 화제가 되었다. 나중에 두산 구단 측에서 이 소식을 듣고 두산 깃발을 내건 사람을 시구자로 초청하겠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관련 기사
  • 미라클 두산이라고 불리는 만큼 가을, 포스트 시즌에 성적이 좋은데 유독 SK 와이번스에 약하다. 김경문 보고있나? 김성근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 한국시리즈 5번 우승 모두 영남팀을 상대로 기록했다.
  • OB 시절부터 배트걸이 아닌 배트보이를 고집해왔다. 이에 대해 구단은 "야구는 야구다워야 한다. 그라운드는 선수들을 위한 신성한 공간이어야 한다는 게 구단의 기본적인 생각이다. 팬을 위한 서비스가 필요하다면 그라운드가 아닌 스탠드에서 하면 된다" 라고 한다. 창단 때부터 고집해온 철학이다. 주로 사회인 야구를 즐기는 두산 팬 휴학생들을 모집하는데 경쟁률이 자그마치 50:1에 육박한다고 하며, 상의에 BAT BOY라고 쓰인 유니폼을 입고 있기 때문에 경기장에서 금방 눈에 띈다. 마찬가지로 볼보이는 BALL BOY라고 쓰인 유니폼을 입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와 같은 홈구장을 사용하는 관계로 한 시즌에 두산과 LG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경우 최종 순위에 따라 2년후 홈개막전의 희비가 엇갈리곤 한다(...). 만약 포스트시즌에서 LG가 두산보다 잘 하게 될 경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2년후 개막전을 어웨이로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러니 전용구장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서울시에 그런 거 새로 지을 대지도 없고... ㅠㅜ
  • 미국 NFL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팀 컬러가 비슷하다. 마운드는 시원찮은데 공격력이 굉장히 짜임새가 높은팀이다. 그야말로 선발타자부터 9번까지 마음놓고 던지기가 힘든편이고 민병헌이 이적했으나 두산의 공격력은 여전히 강하기로 정평나 있으며 이때문에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한국시리즈 우승후보 0순위에서 빠지지 않는다.

22. 둘러보기

그룹 산하 스포츠단

두산 베어스
(야구)

두산 핸드볼[80]


  1. [1] OB 베어스는 원년 6개 구단 중에서 가장 먼저 프로 구단으로서의 구색을 갖추고 창단식을 마무리한 팀이다. 1982년 1월에 창단 작업을 마친 팀은 OB 베어스와 MBC 청룡 뿐이며 나머지 4개 팀은 1982년 2월에 창단됐다.
  2. [2] 2,200,000주
  3. [3] 리그 출범 당시 광역 연고제 였고, 충청남북도 전역이 연고지였다. 대전은 당시 충청남도 대전시. 1989년 직할시 승격, 1995년 대전광역시로 명칭이 개칭.
  4. [4]두산그룹 회장
  5. [5]한컴 사장. 두산 베어스 이사회를 거쳐 정식 취임한다.
  6. [6] 제2구장
  7. [7] 1994년부터 킷 스폰서로 두산 베어스와 인연을 맺고 있다. 이는 한국의 프로스포츠에서 가장 긴 킷 스폰서 계약기간이다.
  8. [8]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9. [9] 베어스는 삼성, 롯데와 마찬가지로 창단 이래 계속 두산그룹 산하에 있다. 현재 팀명으로의 변경은 1999년에 이뤄졌다. 두산그룹이 OB맥주 지분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팀명을 바꿨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두산그룹의 OB맥주 지분 매각은 2003년으로 팀명 교체 이후의 일이다.
  10. [10] 실제로 OB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서울지역과 충청지역을 모두 1차 지명 지역으로 갖고 있었다.
  11. [11] 최근에는 마케팅용으로 노란색과 회색도 사용하고 있다.
  12. [12] 6번의 준우승 중에 3번(2005, 2007, 2008년)이 이 분의 작품이다.
  13. [13] OB 맥주가 매각된건 2003년의 일이다.
  14. [14] 1995년 시즌 말미 두산의 전신인 OB가 잔여 경기 14경기중 12승 2패를 하며 당시 선두 LG를 반게임차로 꺾고 페넌트레이스 1위를 확정하면서 부터 기적의 OB라고 불리워지게 된다.
  15. [15] 심지어는 포스트시즌을 탈락한 2006년의 승률(.512)보다 낮다!!
  16. [16] 덤으로 10승 이상의 투수가 한 명도 없는 팀의 유일한 우승이기도 하다. 그 해 두산의 최다승 투수는 마무리투수인 진필중의 9승.
  17. [17] 이 해 시즌 전에는 1,2선발, 마무리, 4번타자가 빠져서 롯데 자이언츠와 2약체제라는 의견이 강세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시작 후 주전들의 부상이라는 악재까지 겹치며 개막이후 8연패를 하였고, 시즌 시작 후 50경기에서 11승 1무 38패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후반에 고춧가루 부대의 모습을 보이며 57승 2무 74패 .435의 그나마 정상적인 승률으로 시즌을 마친다.
  18. [18] 사실 2012년은 KBO에서 투고타저가 가장 심한 해였다.
  19. [19] 시즌 중 사퇴. 잔여 경기는 이재우 감독대행
  20. [20] 시즌 중 사퇴. 잔여 경기는 윤동균 감독대행
  21. [21] 프로선수 출신 1호의 감독.
  22. [22] OB 베어스 항명파동으로 인해 중도 사퇴. 잔여 경기는 최주억 감독대행
  23. [23] 시즌 중 사퇴
  24. [24] 가을야구를 제외한 정규시즌 기준.
  25. [25] 공식 개막전 경기는 MBC와 삼성의 1경기 밖에 치러지지 않았다. 따라서 이 기록은 공식 개막전 다음날 열린 OB와 MBC의 잠실 경기 기록이다. OB의 입장에서는 개막 경기가 맞다.
  26. [26] 연장 12회
  27. [27] 연장 13회
  28. [28] 2008년 3월 29일 열릴 예정이던 우리와 두산의 잠실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되었다. 이 결과는 3월 30일 경기 결과
  29. [29] 연장 10회
  30. [30] 1983,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1992, 1995
  31. [31] 1985~1990
  32. [32] 1983, 1988
  33. [33] 1983, 1988, 1990
  34. [34] OB와 롯데의 사직 경기
  35. [35] 1위 한대화, 7개
  36. [36] 1위 한대화, 19타점
  37. [37] 82년은 공식 개막전이 아니다, 86년 무승부
  38. [38] OB와 한화의 대전 경기
  39. [39] 해태와 두산의 잠실 경기
  40. [40] OB와 해태의 무등 경기
  41. [41] 특성상 타 지역 전학생이 많아서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다.
  42. [42] 트레이드 이후 두산에서의 성적, 합산 성적은 15승 12패, 3.51
  43. [43] 기록상으로 확인되는 OB-두산 베어스 최초의 공식 응원단장.
  44. [44] 이 때 김주일이 소속된 이벤트 업체가 KBL 서울 삼성 썬더스 응원단 운영권 입찰에서 송창훈 팀에게 밀리자, 보복으로 두산 베어스의 운영권을 따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두산 팬들은 송창훈의 복귀룰 외쳤고, 결국 2004년에 김주일이 KIA로 가면서 송창훈이 복귀한다.
  45. [45] 1995 시즌 당시 'OB+엘롯해'가 1위부터 4위까지 차지했는데, 이는 크보의 대표적인 인기팀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던 유례없던 시즌이었다. 특히 김상진이상훈의 서울라이벌 에이스 대결이라든가, 빅마켓 간의 대결이었던 1995년 한국시리즈경부선 시리즈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6. [46] 1995 시즌 이후 가을야구의 단골손님으로 자리매김한 1998년 이후의 OB-두산의 가을야구 영상 역시 살펴보면 팬들이 정말 많았다는 걸 알 수 있다. 2001년 한국시리즈 때도 두산 팬들이 정말 많았다.
  47. [47] 2007, 2013~2014년은 LG가, 2008~2012년은 롯데가 1위.
  48. [48] 이 기록은 2018년에도 진행형이다. 즉, 계속해서 기록을 쓰고 있다.
  49. [49] 특히 부모님이 그 지방 팀의 팬인 경우.
  50. [50] 물론 매년 시즌권 끊고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분들도 당연히 있다. 참고로, 시즌권까지 끊는 올드팬들은 말 그대로 상코어다. 구단에 힘든 일이 있거나 팀 성적이 좋지 않을 시기에 선수들 기 죽어서 경기 뛰면 안 된다며 야구장에 더 많이 가서 자리를 지킬 정도로 큰 팬심을 지니신 분들이다.
  51. [51] 2016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선 평상복 차림으로 경기 관람하다가 단상에 올라가기도 했다.
  52. [52] 그 어떤 분야든 덕질이라는 것에 조금이나마 발을 담가봤다면 팬덤은 일단 크고 봐야 한다는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팬덤이 커지려면 유입층이 있어야 한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다. 또한 집단이 고인 물이 되어도 좋을 게 하등 없는데 팬덤이라고 다를 바 역시 없고.
  53. [53] 예시로 2003년 출생인 김단율 군, 2007년 출생인 박민수 군이 열렬한 두산 팬이다.
  54. [54] 2016년 정규시즌 우승 확정 경기였던 9월 22일 kt wiz와의 경기는 평일 경기 중에서도 제일 관중 동원이 힘든 목요일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석, 응원석, 1루 및 3루 외야석은 물론이고 3루 내야에까지 두산 팬들이 전부 포진했었다. 원래 두산 팬들은 원정팀 응원단의 민폐로 인해 3루 내야는 잘 가지 않는 성향이 있었고 지금도 그 성향이 없어진 건 아니지만, 이젠 1루만 고집하기엔 자리가 없으니 "우리 팀 홈구장인데 뭐 어때?" 하며 마음을 고쳐먹고 3루 내야에 앉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55. [55] 다만 16 한국시리즈는 NC가 너무 못 하기도 했으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국민들의 관심이 거기에 쏠린 것도 있다.
  56. [56] 연간권과는 다르다! 일반예매는 경기 10일 전날 오전 11시에 인터파크에서 예매 시작, 선예매는 그로부터 1시간 전인 오전 10시에 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 시작
  57. [57] 테이블석의 경우 선예매 때 오픈하지 않는다. 또한 중앙 테이블석과 3루 테이블석은 시즌권으로 판매되는 자리이다.
  58. [58] 야구 행사에서 두산 유니폼이나 점퍼는 눈만 돌리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고, 중계 카메라에도 제일 잘 잡힌다. 2016년 응원단장 자선호프에서 김주일 kt 응원단장이 항상 두산, 한화 팬들이 제일 많이 온다고 인증하기도 했다.
  59. [59] 20대 팬이 많음에도 오히려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화력이 더 강하다. 일례로 2016년 올스타 투표 기간에 팬들이 득표 현황 시트까지 파서 투표 독려를 하던 중 허경민 선수의 허슬두데이가 걸렸는데, 이 날 클리닝 타임에 응원 멘트를 하게 된 팬이 단상에서 투표 홍보 멘트 한 번 하자 당일 득표수가 쭉 올랐고, 그 뒤로 허경민, 박건우의 팬 투표 역전을 이뤄내기도 했다. 온라인 상에서는 다른 팀 팬들에게 치여서 드러내지 않는 듯 하다.
  60. [60] 열성적인 팬들, 단체 응원 등
  61. [61] 2014년 10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주한 미국대사관 대사였다. 야구 자체를 좋아하는 야구광이자, 특히 두산과 오재원 선수의 열렬한 팬. 대사 임기를 마치고 떠나게 되었을 때 오재원 선수는 송별회에 초청되었고 # 베어스포티비에 짧은 작별인사를 남겼다. #
  62. [62] 이걸 잘 생각해보면, KBO 전체의 여성 관중 비율을 두산 팬덤이 캐리했다고 볼 수도 있다(...)
  63. [63] 대개 팬덤에서 남녀비율이 비슷하면 여성팬들이 더 열정적으로 덕질하는 경우는 어떤 장르를 가든 꽤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64. [64] 당시 우천 지연으로 인해 경기가 늦어져 경기 시간이 10시를 넘겼고, 잠실에서는 구장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10시 이후로는 앰프와 북을 쓰지 못해 완전 육성으로 응원을 진행했었다.
  65. [65] 2009년부터 시작된 '퀸즈데이'. 본래 특정 달 목요일에 감독 이하 선수단 전원이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나와 경기했으나 그러고서 이긴 경기가 하나도 없는데다 팬들의 반응도 그리 좋지 않아서 현재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는 이벤트는 사라진 상태다.
  66. [66] 2014년부턴 훈남 응원단장을 아저씨로 바꾸는 대신 훈남 비보이가 '치어보이'라는 이름으로 마스코트와 함께 비보잉 공연을 주말 경기마다 선보이고 있다.
  67. [67] 2017 플레이오프 1차전
  68. [68] 김상호는 MBC에서 트레이드 되서 OB에 왔고 이후 LG로 다시 트레이드 됐으나 은퇴 이후 2016년 인터뷰에서 스스로를 OB맨이라고 하는 등 두산에 대한 애착이 크다. OB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기도 했고
  69. [69] 이후로도 신수지 시구 또는 직관시 미칠듯한 승률을 자랑한다.
  70. [70] 두산그룹 오너일가는 제외, 시구자만도 있으니 확실친 않다
  71. [71] 여담으로 2012년 한화 이글스에서의 시구는 JT 마블러스 시절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뛰던 박찬호와의 인연 때문이었다.
  72. [72] 2017년 한국시리즈 1차전 때 두산 깃발을 들고 응원했다고 한다. 다른 마스코트인 수호랑은 KIA를 응원했다고...
  73. [73]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의 장남이자 박승직 두산그룹 창업주의 손자. 박정원 現 두산그룹 회장 겸 두산 베어스 구단주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74. [74] 두산 홈경기 때 잠실야구장 중앙출입문 옆에 박용곤 명예회장을 위한 주차공간이 따로 있다는 얘기까지 있을 정도로 직관을 자주 왔다고 한다.
  75. [75] 대표적인 것이 대한체육회 회장 재임.
  76. [76] 1993년 윤동균 감독 시절.
  77. [77] 원년 김영덕, 1995년과 2001년 김인식, 2015/2016년 김태형.
  78. [78] 다만 김동주의 경우 본인의 자업자득이라는 평이 많다. 자세한 건 김동주 문서 참조.
  79. [79] 멀리 볼것도 없이 롯데에 다시 없을 레전드 투수와 사이를 보면 답이 나온다!!
  80. [80] 참고로 모기업이 장부상으로는 두산 베어스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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