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 시리즈

디지몬의 이름이나 관련 인물, 설정의 이름은 정발판을 기준으로 표기하되, 검색용 항목으로 일판 표기 항목도 만들어두는 것을 원칙으로 해주세요.

현재 위키는 디지몬 도감을 기준으로 작성중이지만, 현재 도감에 없는 디지몬은 다른 데이터를 기준으로도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데이터는 작품별로 차이가 존재하므로 될 수 있으면 도감에 맞춰주시거나 도감에 그 디지몬이 올라오면 도감의 데이터로 교체해주시기 바랍니다.{{{#!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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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인기 하락
2.1. 인기 하락의 원인
2.1.1. 베이스 미디어의 기반 약화
2.1.2. 라이트 팬층이 따라가기 힘든 설정
2.2. 부활
2.2.1. 애니메이션
2.2.2. 게임
2.2.3. 관련 굿즈
3. 미디어믹스
3.1. 애니메이션
3.1.1. 국내 방영
3.1.2. 주인공의 속사정
3.1.3. 캐릭터 설정 관련
3.1.4. 디지몬 취급 관련
3.1.5. 스토리 전개 관련
3.2. 코믹스
3.3. 게임
4. 등장인물
5. 화려한 성우진
5.1. 애니메이션
5.2. 게임
6. 음악
6.1. 음악 관계자
6.2. 주제가
6.3. 관련 음반 및 삽입곡
8. 관련 용어
8.1. 세계관
8.3. 세력
8.4. 기타 설정

1. 개요

반다이 공식 사이트 디지몬 웹

반다이의 휴대용 육성 게임기 및 이를 바탕으로 한 미디어 믹스 시리즈. 정식 명칭은 '디지털 몬스터(Digital Monster)'.

원작은 혼고 아키요시. 일러스트레이터는 와타나베 켄지이다.

그 최초의 기원은 다마고치 계열의 후계 게임으로서, 초기 디지몬 다마고치 시리즈 1~5탄 까지 발매된 것이 크게 히트를 치며 현재의 디지몬이 탄생했다. 컨셉은 기존 다마고치의 육성에 남자아이들이 선호할만한 전투가 추가된 것.

이후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카드 게임, 관련 캐릭터 상품 등으로 호조를 이루었으며 한때는 비슷한 장르인 포켓몬스터를 능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였다. 한국에선 포켓몬디지몬 등등 몬스터 붐까지 일으키기도. 방영 당시, (주로 초등학교) 같은 반에서 포켓몬 지지파디지몬 지지파로 갈려서 서로 키배 싸우기도 했다. 물론 그러면서 둘다 보는 애들도 있었다.

10주년 기념으로 리뉴얼된 공식 홈페이지에 디지몬 도감이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다만, 매주 금요일에 1~2체 씩 업데이트되는 관계로 디지몬 전부가 다 업데이트 되려면 한참 멀었을 듯. 과거에는 하이브리드체와 아머체의 항목이 공식 홈페이지 도감에는 없었으나 2012년 4월 27일 자로 하이브리드체와 아머체의 항목이 추가되었다.

디지몬 관련 TVA는 2015년 기준으로 총 6개로 분류되며 외전으로 디지몬 제볼루션, 관련 애니메이션을 배경으로 한 게임,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이 있다.

TVA마다 다소 배경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디지몬과 인간의 우정&모험 이야기를 그린 것이 대부분이다.

작중에서 이야기가 연결되는 요소를 주었기 때문에 디지몬 세계관은 연결되어 있다는 설도 존재한다. 하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애니메이션인 디지몬 어드벤처파워 디지몬의 세계관은 연결되어 있으며, 나머지 시리즈는 세계를 넘나드는 경우를 통해서 단순한 패러렐 월드로 공인되었다. 한술 더 떠서 크로스워즈에서는 아예 전 시리즈의 등장, 각 시리즈를 기억하는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1]

2. 인기 하락

공식이 정신차리지 못하면 부가컨텐츠나 2차 창작이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산 증인 소닉은?[2]

한국은 파워 디지몬 이후 테이머즈 부터 인기가 점점 불안정해지기 시작[3] 했고, 프론티어를 끝으로 완전히 망해버렸다. 왜냐하면 시청자의 절대다수인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작품의 분위기는 대체로 밝은쪽, 그러니까 긍정적으로 가야하는데 테이머즈는 어두운 분위기가 강 해도 너무 강 했기 때문이며, 이후 프론티어에서는 테이머즈 같은 직접적인 암울한 색채와 어반 스타일은 아니더라도 그나마 그 테이머즈에서도 남아있던 같이 싸워주는 믿음직한 파트너 디지몬 개념이 사라지고 선택받은 아이들 본인들이 직접 디지몬으로 변신하여 문자 그대로 목숨을 걸고 뼈와 살이 부딪히며 생사투를 벌여야 했으며, 작품 후반에 가서는 아예 디지몬 월드는 폭삭 갈려 망해버리고 현실 세계의 생명체까지 떼몰살 당하기 직전인 충공깽스러운 전개에 치닫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불어 판권이 엇갈리며 기존 어드벤처-파워 디지몬 -테이머즈의 디지몬 이름들이 대부분 변경된것은 덤.[4] 다만 한국과 달리 일본의 경우 테이머즈는 초기와 종반기, 그 후 시리즈 초기까지의 시청률 차이가 거의 없는데다가, 제로투에서 테이머즈로 넘어온 시청률은 거의 지켜냈다는 통계를 보면 오히려 후속작인 프론티어가 초창기부터 시청률이 급감한다. 어쨌든 한일 모두 4번째 TV판 디지몬 프론티어 방영 초기부터 시청률이 급감했으며, 상품에 대한 일본에서의 인기는 부진했다. 그도 그럴것이 기존엔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 마냥 인간 주위를 돌아다니는 귀엽고 매력적인 파트너 디지몬들 위주로 상품이 팔렸는데, 프론티어에선 다 큰 학생들이 직접 변신하고 싸웠으니 만들 소스도 딱히 없고 사갈 사람도 없다.(...) 그리고 상품 판매 담당 부서의 고통은 세이버즈에서도 계속된다 이후 3년뒤에 나온 디지몬 세이버즈도 관련 상품판매가 반다이의 예상수익에 한참 못 미치는 등 사실상 망했다. 이 작품들의 문제점&수익 사항은 각 항목을 참고.

디지몬의 시작이 되는 다마고치류 육성게임기의 인기하락을 가장큰 요인으로 꼽는이들도 있다. 디지몬 트윈을 끝으로 디지몬 시리즈 본가 휴대 육성 게임기의 계보가 끊겼다. 나름대로 신빙성 있는 주장인데, 다마고치의 인기가 계속해서 유지됐더라면, 디지몬은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한때' 라이벌격이던 포켓몬스터는 현 시점에서 게임의 수익과 인기가,[5] 물론 멀티포맷 작품상 다른 포멧(특히 애니메이션)의 미디어믹스의 연계도 고려해야 하지만 어쨌든 아주 머나먼 존재가 돼버렸다. 참 여러모로 안습. 여기에서 마리오 시리즈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관계를 연상하는 이들도 많다. 참고로 슈퍼 마리오 시리즈도 닌텐도가 만들었다... 닌텐도를 죽입시다 닌텐도는 우리의 원수

디지몬 배틀 터미널 02 종료 이후 2010년까지 관련 게임의 제작소식도 발표가 되지 않았으며, 2012년PSP판 리디지타이즈 하나가 발매된게 끝이다. WII의 게임 발매목록에 디지몬(가칭)이 존재하나 몇년동안 아무런 소식이 없었고, 끝내 발매되지 못한채 사라졌다. 관련 애니메이션의 제작 소식도 없었지만, 2010년 크로스워즈가 방영되면서 몇년만에 디 스린가(디지몬 게임, 카드게임 대회)를 다시 개최했다. 하지만 크로스워즈가 끝난 이후로는 소식이 없다. 죽었어 더는 못 봐

2.1. 인기 하락의 원인

인기가 하락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추측들이 있지만, 그중 팬들이나 제작진이 공통적으로 꼽고있는 요인들을 살펴본다. 한 시기 나란히 몬스터 장르 붐을 주도했던 포켓몬스터와 비교하는 시각도 있다.[6]

2.1.1. 베이스 미디어의 기반 약화

포켓몬스터의 성공은 닌텐도 휴대기기 자체의 성공과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디지몬도 다마고치가 흥행한 이후에 애니메이션이 나왔지만, 애니메이션의 등장 이후엔 애니메이션과 연동하여 미디어믹스 형식으로 동시 전개되었는데, 방식의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다마고치류의 게임의 인기가 다음해부터 뚝뚝 떨어지기 시작한것.[7] 소비자 성향이 갑자기 변한 탓에 애니메이션과는 별개로 팬을 늘릴 방법을 찾을수 없었으며 거기에 원더스완의 참패, TCG쪽도 유희왕이라는 최강의 라이벌이 자리하고 있던 탓에 활로가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었다.(스마트폰에서 디지몬이 나오는 방식의 대안은 어떨까?)

2.1.2. 라이트 팬층이 따라가기 힘든 설정

  • 같은 시리즈 다른 내용?
파워디지몬 이후로의 시리즈는 내용이 전부 분리되어있다. 물론 매니아층이라면, 어떻게서든 내용이 조금씩 이어지는 걸 알 수 있지만 일반 소비자층에게는 전혀 별세계다.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각 시리즈에서 공통의 캐릭터마저 없는 상황에서 시리즈마다 내용, 설정이 전부 다르니[8] 팬들에게는 전혀 다른 작품으로 인식된다. 따라서 기존 시리즈의 팬들을 많이 수용하기가 힘든편. 새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이게 어딜봐서 디지몬이냐는 얘기가 끊이질 않는다.[9] 기억을 리셋시키더라도 시리즈 공통의 주인공이 나와야 한다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의 교훈이 절실히 느껴지는 순간... 인것 같지만 하지만 BW에서 처참하게 망했다가 XY에서 회복한걸 보면 결국 필요한건 제작진의 연출력.[10] 유희왕이나 프리큐어처럼 주인공을 바꿔가면서 인기도 유지하는 시리즈는 많다. 사실 유희왕, 프리큐어가 주인공을 교체했음에도 인기가 있는 이유가 밑에 서술한 설정이 복잡하지가 않다.[11]
  • 복잡한 설정
가장 쉽게 접하는 매체인 TV 애니메이션에서 드러나지 않는 설정이 상당히 많다. 포켓몬스터는 포켓몬이 있고, 그중에서 전설급이 있어 정도로 깔끔하지만, 디지몬 시리즈는 이해하기 어려운 디지몬 집단들, 복잡한 패러렐 월드 등 라이트팬층이 소화하기 어려운 설정이 많다. 그래서 이것이 판매량이 부진으로 이어졌다. 디지몬에도 도감이 있지만, 포켓몬처럼 일괄적으로 정리되어있는게 아닌, 집단에 소속된 다수의 캐릭터를 쏟아내는 방식이라서 세계관에 관심없는 라이트 유저들에게 어필되지 못했던 것.

종합하자면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각종 미디어믹스가 분투했고, 결과 또한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본진의 인기가 하락[12] 하자, 연쇄 반응으로 팬덤이 폭망했다.

2.2. 부활

2.2.1. 애니메이션

디지몬 세이버즈 종영후 4년 만에 디지몬 크로스워즈를 방영시작. 하지만 기존의 진화에서 벗어난 합체라는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괴리감이 큰 연출이었으나 1, 2부는 세이버즈 이후 시리즈의 암흑기를 벗어나게 해준 공헌을 높이 평가받는다.[13] 하지만 3부 시간을 달리는 헌터들이 지루한 전개와 미숙한 스토리텔링, 아쉬운 캐릭터 표현등으로 1, 2부가 쌓아올린 명성을 깎아먹었다.

이윽고 소문만 무성하던 디지몬 어드벤처 tri.의 정보와 PV가 2015년 봄에 공개. 전체적으로 리모델링된 캐릭터 작화가 팬들의 눈에 익숙치 않아 자주 거론되는 토픽이지만 전투신에 대해서는 위 아 더 월드라는데 이견이 없는 상황이다.

정리하자면 현재 디지몬 프랜차이즈의 완전한 부활은 디지몬 어드벤처 tri.의 흥행에 귀추가 달려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게임이나 완구같은 미디어믹스의 뒷받침도 중요하겠지만 대중성을 위시한 신규 팬 유입이나 인기로 따지자면 애니메이션의 파급력은 무시할 수 없다.

현재 tri.가 넘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퀄리티를 위해 TVA를 포기한 대신 극장판으로 제작을 결정했는데 이 경우 차회까지의 공백동안 팬들을 기대하게 만들 설정이나 복선의 존재와 망쳐버린 크로스워즈 3부에서 얻은 교훈을 거름으로 삼아 기대치가 예전에 한계치를 뛰어넘은 기존 디덕들을 위한 매력적인 스토리 및 팬서비스가 필수 불가결하다.

제1장 「재회」의 평가는 호불호가 갈린다. 자세한 것은 디지몬 어드벤처 tri.평가 부분을 참고할 것. 흥행 면에서는 굉장한 호조를 보이며 다시한번 시리즈의 인기를 입증하였다. 제2장 「결의」는 2016년 3월 12일 개봉하였고 제3장 「고백」은 9월 24일에 개봉예정이다.

2016년 가을부터 완구, 게임, TVA가 연동된 초대형 프로젝트인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가 시동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자세한 정보는 6월 9일 도쿄 장난감 쇼에서 공개된다고 한다.

2.2.2. 게임

2012년에 15주년 기념 타이틀 3작품을 발표했는데 PSP용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디지몬 어드벤처, 소셜게임 디지몬 크루세이더를 발표하였다.

이 중 단연 주목을 받는건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컨셉 자체가 원점으로의 회귀라 발매전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수명이 끝을 달리는 하드웨어와 암울했던 브랜드의 결합이라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14만장이라는 판매고를 올리며 선방. 같은 플랫폼인 디지몬 어드벤처도 스토리는 애니판과 극장판을 따라가서 새롭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으나 깨알같은 추가요소와 특전으로 7만장을 팔았다. 후에 현세대 휴대기인 닌텐도 3DS로 추가요소와 그래픽이 업된 완전판인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디코드가 2013년 6월에 발매.

2015년 3월엔 디지몬 스토리 시리즈의 신작인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PS Vita로 발매되었다. 현세대기 중에 가장 스펙이 높은 플랫폼으로 나왔기 때문인지 깔끔한 그래픽을 자랑하며 디지몬의 고유필살기들을 하나하나 표현하는등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만 봐도 역대 최고. 현지 아마존 평점도 4.4/5로 리디지타이즈에 이어 수작이라 평가가 많다.

초반 스토리 플롯이나 전개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탐정물과 데자뷰를 느끼게하지만 처음부터 어른이 된 디지몬 팬을 타깃으로 표방하고 있어서 [14] 꽤나 과격한 묘사가 나오는 편.[15]

현재 휴대용 플랫폼으로 나오는 게임은 옛 명성을 되찾고 서서히 일어나고 있으며 판매량과 좋은 평가가 이를 입증해준다.

2015년 12월 소규모 개발사인 넷마루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디지몬 소울 체이서를 출시, 디지몬 팬들의 마음을 선덕이게 하였으나... 그래픽을 제외한 나머지 요소들이 소규모 개발사의 손을 탔다는 것을 입증하듯 부족한 점이 많아 팬들의 원성을 샀다. 하지만 그 후 스테미너 패치나 경험치 패치, 할인 이벤트 등을 토대로 의외로 호흡기를 달고있고, 2016년 1월 7일 1.5 버젼 업데이트에서 궁극체 출시를 예고하여 반전을 노리고 있다.

반면, 디지몬 콜렉터즈, 디지몬 크루세이더즈, 디지몬 포츈등 스마트폰 플랫폼의 소셜게임은 대부분 얼마안가 서비스를 종료해서 죽을 쑤고 있다. 여러모로 안습.

그러나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게임 디지몬 링크즈는 마치 PS Vita를 그대로 옮겨놓은 그래픽과 연출, 게임성으로 출시된지 얼마 안 되 다운로드 300만을 돌파하는 등 호평을 받고있다.

2.2.3. 관련 굿즈

D-Arts와 디지몬 리부트 시리즈는 상당히 높은 퀄리티로 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D-Arts 3번째 작품인 베르제브몬의 판매가 부진하여 메탈가루몬이 혼웹 한정으로 등장하기 전까지 라인업이 불투명했었다.[16]

디지몬 리부트는 오메가몬이 잘 안 팔렸는지 잠수 테크.(…), 디지몬 크로스워즈의 주력상품인 크로스 피규어 시리즈의 판매가 부진했는지 오메가샤우트몬부터는 완구화가 되지 않았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참고.

프리미엄 반다이샵에서는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을 복간하여 박스 세트 한정판매를 발표했다. 아예 카드다스 홈페이지에 오피셜 페이지를 만들었다.

3. 미디어믹스

3.1. 애니메이션

디지몬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디지몬 어드벤처

파워 디지몬

디지몬 테이머즈

디지몬 프론티어

디지몬 제볼루션

디지몬 세이버즈

디지몬 크로스워즈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

3.1.1. 국내 방영

대한민국에서는 처음 디지몬 어드벤처가 2000년 11월 7일부터 KBS를 통해 방송되어 일본과 마찬가지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되었다.[18] 당시 1개의 에피소드가 내용상 아이들에게 부적절하다는 심의를 받아 53편밖에 방송되지 못했지만 나중에 투니버스에서 재방송할 때 해당 에피소드도 정상적으로 방송돼서 총 54편이 방영됐다.

또한, 디지몬들이 진화할 때 배경에 튀어나오는 일본어들이 지적을 받아서인지 방송했을 때 그 글자들을 모두 수정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난 작업. 파워 디지몬은 디지몬 어드벤처가 종영된 그 날에 방송되어 두개의 에피소드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 방영되었다.

테이머즈도 방송될 예정이었는데 작중 은세나의 집과 구미호몬왜색, 데리파촉수 공격에 대한 선정성(...) 때문에 무산될 위기의 처했으나 다행히 왜색이 강하지 않다는 점, 선정적인 공격이라고 보기엔 어렵다는 점이라는 결론이 나와 한개의 에피소드를 제외하고 무사히 방영되었고 이후 디지몬 시리즈의 인기가 하락하자 KBS는 이 작품을 끝으로 더 이상 디지몬을 수입하지 않게 되었으며 프론티어부터는 대원방송이 수입해 방송하고 있다.[19]

다만, 세이버즈는 전작 프론티어의 완구 판매 부진 때문이라서 그런지 일본 방영 이후 3년뒤에 방송.[20]

2012년 5월 7일부터는 디지몬 크로스워즈가 방송을 한다.

KBS판 디지몬 시리즈의 특징은 가위질을 밥먹듯이 하는 KBS임에도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왜색이 있는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편집 없이 온전하게 방영되었다는 것이다. 해당 PD가 신경 좀 많이 쓴 듯. 오프닝은 프론티어까진 직접 작곡하여 사용했으나 예외적으로 투니버스가 방송해 준 극장판의 경우 원판의 오프닝을 번안해서 사용했다.

3.1.2. 주인공의 속사정

주요 등장인물들의 속사정 같은 것들이 의외로 하드한 것들이 많다는 특징도 있다. 부모의 이혼 정도는 양반이다.(…) 양자애정결핍, 엄마와의 갈등 지나칠 정도로 비사교적 성격과 정신적 외상등 "이거 애들 애니 맞아?"하는 수준의 구성이 많은편이다. 그림체만 보면 판단하면 안되는 동심파괴 그 정점을 달리는 것이 디지몬 테이머즈황주연.

덧붙여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격 캐릭터들은 모두 고글을 쓰고 나온다는 전통이 있다. 예외로 5번째 작품인 세이버즈의 주인공만은 고글을 쓰지 않았다.

시리즈 별로 레귤러 내에 혼혈아가 한명씩은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어드벤처에선 프랑스 일본 쿼터인 매튜, 리키 형제, 테이머즈에선 중국(홍콩) 일본 하프인 곽소룡, 곽소희 남매, 프론티어에선 이탈리아계 귀국자녀인 고은비, 세이버즈에선 오스트리아 일본 하프인 토마 H. 놀슈타인이 이들. 크로스워즈는?[21]

3.1.3. 캐릭터 설정 관련

맥거핀들이 상당수 있으며 이는 본디 설정상 느슨한 부분을 남겨놓아 더 뻗어나간 자유로운 2차 창작들을 유도하기 위함으로 실제 한창 인기를 끌던 당시의 디지몬 공식웹에서는 이런류의 창작물들을 제작진 측에서도 장려하는 분위기였다. 또한 미디어 믹스등의 전개를 통해 풀어나가는 부분도 있었으나 국내에는 여건상 단편적인 설정만 보여줄수 밖에 없었기에 떡밥만 풀고 왜 회수를 안하냐는 소모적인 논란도 다소 존재했다.

3.1.4. 디지몬 취급 관련

이상하게 식물형, 요정형 계통 디지몬의 취급이 나쁘다. 주인공 일행의 파트너 디지몬이 아니라면 대부분 전투력 측정기 수준의 안쓰러운 모습을 자주보인다.[22] 대표적인 예가 바로 브롯사몬. "레오몬만큼 많이 나오지만 레오몬보다(!!) 일찍 퇴장하며 레오몬보다 100배나 존재감이 희미한 캐릭터" 야수형은 그래도 서브 히어로도 맡으면서 얘네에 비하면 귀족이다.(…) 반면에 용 계통 디지몬들은 항상 메인 주인공을 꿰차고 있으며 중요한 고비에서 승부수를 던지는 역할을 맡는다.[23] 아구몬에서 브이몬, 길몬, 도루몬, 샤우트몬등. 가장 인기있는 그룹 로얄 나이츠만 해도 여덟[24]이 드래곤 관련일 정도에 모티브인 황제드라몬도 고대용인형이었다.[25]

또한 여성 주인공의 파트너 디지몬은 완전체나 궁극체로 진화하면 무조건 여성형으로 진화한다. 예외가 있다면 가루다몬실피드몬, 아큐라몬 정도?

3.1.5. 스토리 전개 관련

중후반부에서 레귤러 멤버가 1명 늘어나 주연들이 짝수가 된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테이머즈는 전설의 테이머의 포지션이 좀 애매하고,[26] 프론티어의 신전사는 마지막까지 함께 싸우지 못했으며, 크로스워즈는 오히려 5명에서 잉여 두 명을 밀어내고 주역 3명으로 스토리를 진행했…다가 다시 등장했다.

시리즈 전통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악역캐는 중간에 갑툭튀하며, 최종보스가 아닌 것도 특징이다. 디지몬 어드벤처묘티스몬, 파워 디지몬블랙워그레이몬마왕몬,[27] 디지몬 테이머즈베르제브몬, 디지몬 프론티어더스크몬이 그 예. 디지몬 크로스워즈디지몬 세이버즈는 좀 미묘. (크로스워즈 쪽에서 굳이 대라면 다크나이트몬, 세이버즈 쪽에서는 메르크리몬이나 로얄 나이츠들이겠지만 글쎄…)

3.2. 코믹스

TVA와 스토리와 캐릭터의 성격이 다른 경우가 있다.

디지몬 최초의 단편만화. 만화잡지 점프의 한 종류인 아카마루 점프 여름호에 연재되었으며 작가는 디지몬 어드벤처 V테이머 01의 작화를 맡았던 야부노 텐야. 디지털 몬스터의 미디어믹스격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해당 단편은 V테이머 단행본에도 수록되어 있다.
  • 디지몬 어드벤처, 디지몬어드벤처 02, 디지몬 테이머즈, 디지몬 프론티어 코믹스 - 디지몬 시리즈의 홍콩 방영시 미디어믹스의 일환으로 연재된 작품들. 전부 현지 만화가인 위 웬 황이 맡았다. 대체로 작화는 우수하고 전반적인 전개 또한 TV판과 대동소이하나 스토리가 소드마스터 야마토수준이다(…) [28] 어드벤처는 한국에도 정발되었다.
  • 디지몬 어드벤처 V테이머 01 - 디지몬 어드벤처의 선행판 어드벤처의 소년만화적 전개와 본가의 다마고치 대전 요소가 적절히 결합된 수작이다. 국내에도 정발되었으며, 국내 연재 당시 어드벤처가 방영하기 직전이었기에 신태일의 이름이 야가미 다이치로 되어있었다. 방영 직후, 신태일로 수정 되었다.
  • 디지몬 넥스트
  • D-CYBER - 해외수출용의 다마고치 기기 D-CYBER의 미디어믹스로 그려진 작품. 대륙의 디지몬 만화로 작가는 바로 그 위 웬 황.
  • 디지몬 크로스워즈 만화판 - 각종 디지몬 시리즈의 설정들이 보이면서도 애니판 크로스워즈와는 다른 성격, 다른 스토리로 매우 호평을 받는 코믹스다.
  • 디지몬 월드 리디지타이즈 엔코드
V점프 20주년, 디지몬 15주년 기념 기획으로 V점프에 연재중인 만화. 작가는 후지노 코우헤이.

3.3. 게임

4. 등장인물

5. 화려한 성우진

5.1. 애니메이션

5.2. 게임

6. 음악

6.1. 음악 관계자

  • 와다 코지 : Butter-Fly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오프닝곡을 불렀다.(2016년 4월 3일, 상인두암의 재발로 인해 작고)
  • AiM : 초기 3작품의 모든 엔딩을 불렀고, 프론티어 2기 엔딩에 참여했다.
  • 미야자키 아유미(宮崎歩) : brave heart같은 주로 디지몬이 진화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을 맡았다. 위의 둘보단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가졌다.
  • 오오타 미치히코 : 초기작중 거의 모든 보컬곡의 작곡가 겸 테이머즈의 "SLASH!"를 부르기도 했다.
  • 아리사와 타카노리(有澤孝紀) : 디지몬 시리즈의 보컬곡을 제외한 배경음악의 작곡을 담당했다.
  • TULA : 한국판 대다수 삽입곡을 맡았다.
  • 전영호 : 위의 TULA와 마찬가지로 한국판 몇몇 삽입곡을 부르기도 했다.
  • 그 외엔 디지몬 시리즈/주제가 항목 참조.

6.2. 주제가

6.3. 관련 음반 및 삽입곡

7. 논란

8. 관련 용어

8.1. 세계관

8.2. 진화

8.3. 세력

8.4. 기타 설정


  1. [1] 기껏 멋지게 등장해줘서 활약해주는 줄 알았더니 그냥 브레이브 스내쳐 셔틀이었을 뿐이라고 불평하는 팬들도 일부 있었지만.
  2. [2] 이상하게 소닉 같은 경우는 공식이 똑바로 못해도 팬들끼리 자기들이 알아서 재밌게 노는 편이다소닉 붐 시리즈가 한창 죽쑤고 있을 때 자기들끼리 붐 소닉을 소닉 제너레이션즈에 포팅해서 플레이하는 거 보면 말 다했다. 플레이해보면 자연스레 원래 붐 소닉은 소닉으로 보이지 않게 된다.
  3. [3] 파워 디지몬의 엔딩 때문에 실망한 시청자들이 이탈했다는 분석도 있지만 그보다는 디지몬 테이머즈 느와르 어반 스타일에 적응을 하지 못한 기존 팬들과 중후반의 충격적인 호러 연출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 시청자들이 이탈했다는 분석이 더 설득력있게 받아들어지고 있다.
  4. [4] 디지몬 이름이 새로운 시리즈에서 강제로 바뀐것과 비슷한 사태로, 경쟁작 포켓몬이 포켓몬스터 AG 한국어판에서 성우진들이 전부 교체된 것. 1, 2세대의 역자진을 유지하지 못하여 3세대 포켓몬스터들의 이름이 질낮은 번역으로 점철된 사건이 있다.
  5. [5] 포켓몬스터 시리즈도 디지몬 처럼 게임이 원조다.
  6. [6] 두 제작사의 태도 등 여러 부분에서 비교된다.
  7. [7] 다마고치의 인기가 당시에는 폭발적이었을지 모르겠지만 휴대용 게임기 소프트로 시작을 끊은 포켓몬에 비해 기술력의 발전을 하드웨어에 적용시키기 어려운 분야임을 감안하면 이러한 육성 게임기의 수명이나 비전은 애초에 예견되었던 것이다. 물론 포켓몬스터 또한 초반에는 밸런싱이나 버그등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게임이었으나 세대를 거듭하면서 이러한 부분을 고치거나, 오히려 개선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비주얼적으로는 귀여운 캐릭터를 적극 활용하여 라이트 유저층을 끌어들이고 게임 내부적으로는 물리와 특수 수치를 물공, 물방, 특공, 특방으로 세분화하거나 종족값, 개체값 등을 적용하여 육성 및 배틀에 집중하는 헤비 유저층을 단단히 다져놓은 것이 시리즈 장수의 원천이라고 말할 수 있다. 비슷한 컨셉으로 나온 디지몬 월드 또한 명작으로 꼽히는 게임이지만, 게임보이같은 휴대용 게임기가 아니고 거치형 콘솔인 플레이스테이션용 소프트로 출시되어, 당시 주 소비층인 미취학아동~중학생에게는 금전적인 장벽이 높았을 것이다.
  8. [8] 예를 들면 배경이 되는 디지털 월드만 해도 어드벤쳐/테이머즈/프론티어/세이버즈/크로스워즈마다 설정이 전혀 다르다.
  9. [9] 테이머즈는 "디지몬이 왜 이렇게 분위기가 무겁냐", 프론티어는 "인간이 디지몬으로 변신한다니 전대물 찍냐"고 까였고, 디지몬의 인기를 회복시키는데 성공한 크로스워즈는 "이게 디지몬이냐 합체 로봇물이지"라고 초반에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재미있는 점은 포켓몬 시리즈 역시 매 세대마다 새로운 포켓몬이 나올때마다 '이게 어딜봐서 포켓몬이냐 디지몬이지'란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둘이 디자인을 교환하면 문제 해결!
  10. [10] 그래도 베스트 위시가 너무 막나가서 그렇지 고정 인물을 계속 주인공으로함으로서 시리즈의 정체성을 유지한 건 좋은 아이디어다. 다만 너무 오랜시간 나오는 바람에 질렸다는 팬들도 많고, 원작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애니 주인공 탓에 묻혀버린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하지만 포켓몬의 경우 애니가 아니라 원작의 경우에도 시리즈별로 주인공은 다를지라도 공통적인 등장인물과 이어지는 설정이 있어서 누가 봐도 같은 세계관이라는 걸 알 수 있어서 위화감이 디지몬 시리즈에 비해 훨씬 적다.
  11. [11] 유희왕에 경우 매시리즈마다 새로운 소환법이 추가할뿐 설정이 크게 바뀌지 않았고 프리큐어 또한 매시리즈마다 요정에게 프리큐어로 각성되 악의 조직이랑 맞선다는 설정으로 나와 큰 논란이 없다.
  12. [12] 다만, 벽돌이나 펜들럼 시리즈가 작품적으로 문제가 있었단 소린 아니다. 단지 시대가 바뀌었을 뿐. 그냥 쉽게 말해서 시대를 따라가지 못했다고 보면된다.
  13. [13] 또한 시리즈 구성이 가면라이더 W로 유명한 산죠 리쿠로 일부 문제점만 빼면 스토리에서 호평이 많았다.
  14. [14] 보통 포켓몬처럼 주 소비계층이 한자를 읽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는 미취학아동~초등학생인 경우 한자에 후리가나를 적거나 발음만 히라가나, 가타카나로 독음만 자막으로 적어주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런거 없이 한자만 나온다.
  15. [15] 디지몬이 사람을 직접 죽이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도저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작품에서 나올만한 컨셉이 아닌 '이터'. 주인공 일행의 참혹한 과거 등 하드한 전개가 많이 나온다.
  16. [16] 참고 물품으로 디아블로몬 신태일 아구몬 등 타마시네이션에서 공개가 되었으나 상품화가 되지 않은 상품이 많다.
  17. [17] 프론티어와 똑같이 인기 하락으로 극장판이 하나만 제작되었는데, 상영시간마저 20분으로 중편에서 단편으로 반토막났다. 그리고 유일하게 크로스워즈 극장판은 없다(…).
  18. [18] 사실 일본보다 한국에서 인기가 더 많았다. 당장 디지몬이 방영하던 때에 디지몬을 보지 않던 아이들이 꽤나 많았던 일본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디지몬을 보지 않았던 아이들이 전혀 없었을 정도다. 디지몬이 시작하기 5분전부터 놀이터에는 아이들이 사라지고 절대 침묵의 고요함만이 남았던 나라가 바로 한국이니...
  19. [19] 대원미디어는 디지몬 시리즈의 제작사인 토에이 애니메이션반다이 계열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있다. 2008년 이후 포켓몬스터의 판권이 포켓몬 코리아로 넘어간 이후 대원은 디지몬의 국내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
  20. [20] 게다가 세이버즈도 본토에서 크게 부진한것도 한 몫 한다.
  21. [21] 이쪽은 차도혁이 외국계열일줄 알았지만 아니었고, 노유빈역시 아니었다. 그냥 금발이라는 점에서 외국이 연상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듯.
  22. [22] 주인공 일행의 파트너 디지몬이라고 해도 안습한 대접을 받는 경우가 있다. 예시로 들자면 프론티어의 페어리몬과 세이버즈의 해바라기몬.
  23. [23] 정확히 말하면 순수 용형은 미묘하고, 용인형이 대우가 좋다.
  24. [24] 매그너몬, 오메가몬, 알파몬, 엑자몬, 듀나스몬, 알포스브이드라몬, 듀크몬, 제스몬.
  25. [25] 이후 로얄나이츠의 시조가 용인형이라는 곳이 걸렸는지 팔라딘모드는 고대성기사형으로 바뀐다.
  26. [26] 테이머즈는 주연과 조연으로 나뉘어 취급 차이가 크다. 재익의 경우 비중은 다른 조연들과 비슷하지만, 최종결전때에는 주연들과 함께 싸운다.
  27. [27] 다만 V테이머에서는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28. [28] 어드벤처 전 5권, 제로투 전 2권, 테이머즈 전 4권, 프론티어 전 2권이라는 충격적인 급전개를 자랑.
  29. [29] 북미 정발 타이틀 명칭
  30. [30] 공식작품이 아닌, 디지몬 팬이 만든 동인 어플이다.
  31. [31] 역시 동인 게임.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를 지원한다.
  32. [32] 악마형이나 마왕형 디지몬들의 거주지.
  33. [33] 108개의 존이라는 형식으로 쪼개진 디지털 월드로 각 존마다 그 존의 핵이라고 할 수 있는 코드크라운이 있다. 전부 모으면 디지털 월드의 왕이 된다는 설이 있다고 한다.
  34. [34] 작중 서정우신나리가 어둠에게 이끌려 간 공간, 중간보스인 마왕몬도 여기로 보내지게 된다.
  35. [35] 죽은 디지몬들의 데이터가 모이는 장소.
  36. [36] 반다이가 디지몬게임기를 만들기 이전에 주식회사"위즈"와의 공동제작으로 발매했던 휴대용 게임 "매지컬위치즈"의 일부 설정이나 도트를 재활용한 디지몬이 속한 세계. 실제로 위자몬, 윗치몬 등은 이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캐릭터 디자인도 디지몬의 디자이너인 와타나베 켄지 씨 다.
  37. [37] 디지털 월드와 리얼 월드가 아닌 다른 공간을 말한다.
  38. [38] 일단 보이는 정보에 의하면, 알파몬, 아포카리몬, 지드밀레니엄몬, 두프트몬, 오메가몬, 슬레이프몬, 베르제브몬(블래스트 모드), 듀크몬(크림존 모드), 스사노오몬(에인션트몬 혹은 에볼루션몬)으로 구성된 9체의 드림팀이라고 한다.
  39. [39] 원명 다크 마스터즈.
  40. [40] 만약 들어간다면 아폴로몬 위스퍼드(아폴로몬의 사악한 의지)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일단 구성원은 도르빅크몬, 네오반데몬, 자미엘몬, 스플래시몬, 오레그몬, 그라비몬이 들어가고 들어가지 않는 아폴로몬이 들어간다고 한다면 아폴로몬 위스퍼드가 들어갈 수 있다.
  41. [41] 카오스 드라몬, 메탈티라노몬(X항체), 기가시드라몬, 건드라몬 등등
  42. [42] 애니메이션에서는 디지털월드의 안정을 바라는 자라고만 나오고 디지몬 소설에서 호메오스타시스라는 이름이 나온다.
  43. [43] 각각 최초의 컴퓨터로 흔히 알려진 애니악과 공식적으로 최초의 컴퓨터라 인정받은 아타나소프-베리 컴퓨터가 모티브다.
  44. [44] 문단 참고.
  45. [45] 성숙기 디지몬들이 가끔 온몸에 도배를 하고 다닌다.
  46. [46] 선택받은 아이들과는 이 두 집단은 테이머에 가깝다.
  47. [47] 디지몬을 조종하는데 쓰이지만 이블 링의 경우 성숙기까지만 제어가 가능. 이블 링을 개량한 이블 스파이럴의 경우 완전체까지만 제어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다크 타워가 파괴될 경우 제어기능을 잃게된다.
  48. [48] 디지몬을 진화시키지 못하게 하는 탑, 파워 디지몬에서 영상화되었다.
  49. [49] 밀레니엄몬의 데이터의 일부로 사람의 몸속에 들어가면 머리가 비상해지고, 운동신경이 매우 좋아지며, 성격이 안좋은 쪽으로 변한다. 작중에서는 마왕몬이 이를 노렸으며 후반부에 묘티스네오몬의 진화에 사용되었다.
  50. [50] 디지몬이 진화할때 분비되는 특수한 물질로 디지몬을 어두운 색으로 변모시켜 진화하게 한다.
  51. [51] 국내판은 가디언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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