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이

프로필

본명

뚱 별/별가사리
Patrick Star

다른 이름

땅딸이(Tubby)
이(Rick)
뾰족머리 삼돌이(Pinhead Larry)
집게리아(Krusty Krab)
피 스타 세븐 (P Star Seven)
뚱이소년(Patrick boy)
뚱이교수박사선생님
[1]

국가별 명칭

뚱 별/별가

Patrick

출생월일

1986년 2월 26일

성별

남성

종족

불가사리

성우

윌리엄 페이저베이크

이인성[2]

1. 개요
2. 작중 행적
3. 가족 관계
4. 뚱이의 노래
4.1. 스폰지밥 버전
4.2. 스폰지송 버전
4.3. 영어 버전
5. 명대사
6. 이야깃거리

1. 개요

아뇨 뚱인데요?

지식은 우정을 대신 할 수 없어. 너를 잃을 바엔 바보가 될래.

내 이름은 "이"가 아니야!!!

사랑해요~

네모바지 스폰지밥서브 주인공. 1986년생으로 스폰지밥과 동갑이며, 집게리아에서 일하는 스폰지밥이나 징징이와는 달리 직업이 없기 때문에 집이 앞의 두 등장인물과는 달리 매우 초라하다. 그냥 스폰지밥의 파인애플 집이나 징징이의 모아이 집의 절반도 안 되는 크기의 반구형 바위며, 그 밑에 붙어서 잔다. 때때로 내부가 묘사될때는 모래굴집에 모래로 만든 가구들이 있는 모양으로 나온다.

성우는 윌리엄 페이저베이크(원판)/이인성(재능TV, 닉)[3], 오인성(EBS)# 5:38부터/타니 이쿠코→ 카누카 미츠아키(극장판 2기 스폰지밥 3D/TY판)[4][5](TVA), 나가사코 타카시(극장판 1기) 일본판에서의 1인칭은 주로 오레(俺)이지만 가끔은 오이라(俺等)도 사용한다.

원래 이름은 패트릭 스타(Patrick Star)다. 즉, 본명은 '뚱 별'이라는 말씀. '스폰지밥 따라하기', '인어맨과 조개소년 3' 에피소드에서도 본명이 나온다. EBS판에서의 이름은 '별가'며, 이쪽에서의 본명은 별가사리. 어? 니켈로디언에선 불가사리 뚱이. 생김새하며 게으른 성격은 심슨 가족호머 심슨을 닮았다.

속옷으로는 흰색 삼각팬티, 기저귀[6], 노란색 삼각팬티[7]를 입는다.[8]

2. 작중 행적

스폰지밥의 옆 건너 옆집에 사는 이웃이자 가장 친한 친구. 좋게 말하면 순수하고 나쁘게 말하면 "덜떨어진 캐릭터."[9] 일상이 먹고 자는 게 전부인 게으름뱅이에다가, 학습 능력도 거의 없는 수준이고 아이큐도 0에 가깝고, 생활 능력도 제로지만 또 그런대로 어떻게든 살아가는, 어찌 보면 생존왕. 워낙 멍청해서 그렇지 성격이 나쁘지는 않아서 어디 가서 굶어 죽지는 않을 타입인데다가, 잊을 만 하면 항상 어디선가 툭툭 튀어나와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과시하는[10] 이상한 녀석이다. 구덩이 위에 바위를 얹은 초 심플한 집에서 살고 있는데, 이는 바위 밑에 숨어 사는 불가사리를 잘 표현해 낸 것이다. 그런데 이 집도 주인 닮아 괴상하기는 마찬가지라. 에피소드마다 집의 내부 구조가 거의 항상 바뀐다. 내부 공간과 가구들이 모래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의외로 부모님이 아직 계시는데도 분가해서 혼자 살고 있는 모양.[11]

기본적으로 머리가 나쁘기도 하지만, 워낙 머리 쓰는 일에 약해 머리를 조금만 굴리면 뇌에서 연기가 날 지경이다. 얼마나 머리를 쓰는 일에 약하냐면 폭풍우 대피소동이라는 에피소드에서는 마지막 퍼즐 조각 하나가 들어갈 자리를 몰라서 몸이 과열되어 노인이 되었다. 사실 불가사리는 가 없으므로 똑똑하다.

미술에는 재능이 있는 것 같지만 다른 사람들이 이상한 것일수도 있다. 어느 에피소드에선 징징이의 작품을 평가하러 온 한 평론가가 우연하게 뚱이의 작품을 보게 된다. 그러자 그는 징징이의 작품엔 혹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뚱이의 작품엔 호평을 하고 그 작품까지 구매했다. 그 후 입소문을 타고 뚱이의 작품이 인기를 얻게 되고[12] 특히 뚱이가 집게리아에서 만든 예술버거란 작품이 불티나게 팔리자 징징이를 조수로까지 쓰게 된다.

특이한건 그는 가끔은 문맹으로 나오지만 그게 아닌 때도 있는 등 혼용되어 나타나며 어차피 옴니버스 만화라 설정에 별 의미는 없지만. 문장의 어순을 바꿔 쓰기도 한다.[13]

지식이 거의 없는 만큼 거품병에 걸린 스폰지밥에서 말도 안 되는 돌팔이 요법[14]을 하다가 끝내 스폰지밥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러다가 사탕 받는 스폰지밥을 보고 자기도 사탕 받고 싶어 치료를 받게 해달라고 하다가 수난을 당했다.[15]

'선탠하는 법' 에피소드에서는 뚱이가 자기 집에 선탠 기계를 만들어서 몸을 태운 다음 스폰지밥에게도 선탠을 해 주려다가 본인이 태운 몸매를 남에게 자랑하는 바람에 2시간 동안 있어서 스폰지밥의 몸이 표백되었다. 나중에 흙을 묻히고 캐러멜 아이스크림을 묻혀서 스폰지밥과 같이 여름 선탠 파티에 갔는데, 선탠 기계에 아이스크림이 굳으면서 스폰지밥의 모습이 드러났을 때 사람들이 감탄해서[16] 하얗게 표백하려고 선탠 기계를 세게 트는 바람에 마지막엔 다 재가 되는 거로 끝.

2004년도 극장판에서는 얼빵한 짓은 자주 하나 가장 압권은 하늘에서 다 벗은 채로 갑툭튀해서 "스폰지밥 만세!" 라고 외치며 행사장에 돌격하는 장면 스폰지밥과 모험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항상 도움이 됐다. 위기에 빠진 스폰지밥을 구해낸다거나 자동차 열쇠를 아무도 모르게 훔쳐온다던가. 이때의 뚱이만큼은 TV판 에피소드보다 더 쓸모있게 느껴질 정도.

애니메이션상의 설정은 머리 안의 전선의 연결이 끊어져서 이렇게 무뇌짓을 하는 것이며, 작중 단 한 번 머리 부분의 전선이 연결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징징이를 능가하고 다람이도 놀라게 만들 정도의 천재기믹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머리가 똑똑해져서 스폰지밥과의 우정이 멀어지고 징징이가 못한다고 거절하고 다람이를 열등하다고 취급하다가 결국 혼자 남게 되고 이건 아니다 싶은 뚱이는 스폰지밥에게 "천재가 되고 친구를 잃느니, 바보가 되고 친구를 얻겠다."라는 명대사를 한 뒤 다시 바보가 되는 길을 택한다. 알고보니 이 일은 (이 때 머기가 빠졌다 끼워지는 게 조금 이상하지만) 뚱이의 머리를 빼다가 다시 끼우는 과정에서 뚱이의 진짜 머리가 아닌 두뇌산호(Brain Coral)라는 특수한 산호를 끼워서 벌어진 일로 뚱이의 원래 머리는 끼워져 있어도 바보라는 것이 애니 끝에서 밝혀진다. EBS에선 이 에피소드서 바보버전의 오인성 목소리에서 천재가 되었을 땐 진지 버전 목소리로 바꿔서 성우가 바뀌었나? 란 착각이 들게한다. 사실 성우는 같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시리즈가 있게 한 캐릭터인데 1회에서 집게리아에 취직하러 갔으나 겁이 나서 문도 못열고 다시 돌아온 스폰지밥에 용기를 줘서 다시 돌아가 취직하게 해주었다. 가장 멍청한 녀석인데 가장 큰일을 해냈다. 그 외에도 행동력 하나는 발군이라 굉장한 행동력을 발휘한다. 물론 좋지 않은 방향으로만... 대개는 힘캐 역할을 맡는다.

작중 레귤러 중에서 유일한 백수다. 그런데 멍청한 이미지 + 백수인 모습과 달리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공식 설정으로는 놀랍게도 전문대졸의 학력이라고 한다. 영어판에서는 스폰지밥을 괴롭히던 가자미인 넙죽이와는 전문대학 동창이라고... 백수인데 어떻게 먹고 사는지 한참동안 나오지 않았는데, 스폰지밥이 해고 된 에피소드에서 다람이의 실험을 하면서 먹을 것을 얻는다는 것이 밝혀졌다. 작중 나온 실험은 "공짜라면 어디까지 먹을 수 있는가"라는 실험으로 다람이 본인도 뭔지 알 수 없는 폐기물 덩어리를 뚱이에게 주었다. 방사능 폐기물인지 뚱이가 한숟갈을 떠먹자 곧바로 머리에서 미니뚱이가 생겨났다.

비티니 시티 삼각지대편에 의하면 사실은 갑부였다 카더라[17]

언제나 남이 하지 말라는 일들을 자기 멋대로 판단해서 결국엔 저질러 버리는 제멋대로인 성격이 자주 드러나곤 한다. 스폰지밥은 가끔 쓸데없이 사고치는 것만 빼면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상대적으로 남의 말을 잘 듣는 편인데[18], 정작 매사에 뚱이의 판단을 너무 신뢰하다 보니 매번 뚱이의 주장을 듣다가 일이 꼬이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처음에는 제대로 하던 스폰지밥에게 뚱이가 나타나서는 헛소리를 불어넣어서 스폰지밥도 자연스럽게 거기에 동조해서 사고를 치는 식의 클리셰. 예를 들어서 집게사장이 낚시바늘에는 절대 가까이 가지 말라고 했는데 뚱이는 바늘에 올라타지 말라는 말은 안 했다면서 타고 놀거나 다람이가 로켓/잠수함에 들어가지 말라고 스폰지밥에게 감시 부탁했는데 뚱이가 안에 들어가서 감시하면 된다고 부추겨서 둘이 같이 들어가 버리거나... 이런 타입의 에피소드가 한두 개가 아니다. 어떤 의미로는 착하던 스폰지밥을 사고치게 만드는 역할을 맡는 만악의 근원 같은 느낌이기도.

게다가 소유욕도 엄청나게 심해 스폰지밥이 대신 값을 내준 물건들도 혼자만 소유하려고 하는 모습도 보인다. 대표적인 에피소드가 다 내꺼야인데 이때도 스폰지밥이 대신 돈을 내 주었지만 집게사장이 만들어준 장난감을 혼자만 독차지하려고 하며 스폰지밥의 타협에도 계속해서 거부하며 혼자 가지고 노는데다 그것을 혼자 소유하려한 나머지 스폰지밥의 분노를 산다. 마지막까지 스폰지밥의 지갑을 훔치는 등 영 질이 나쁜 모습만 보인다. 결론상 항상 남에게 유리할 때는 우리란 말을 쓰고 자신이 유리하면 바로 나란 말을 주로 쓰는 이기주의의 끝판왕. 모래성 쌓기에서는 그 기질이 아주 최악을 달리며 스폰지밥이 울화가 나게 만드는 데 일조한다.

"이 비키니시티를 번쩍 들어설랑 딴데로 샥 옮겨요!(We should take Bikini Bottom, and push it somewhere else!)"

(한바탕 소동이 지나간 후)

(집게사장)"근데 넌 어떻게 하자고 했지?"

"밀자!!!" 끼응~ 차! [19]

거대 벌레 에피소드에서는 마을 사람들을 고무시켜 마을을 밀어서 옮겼다! 마을 주민들은 처음에는 어이없어 했으나 다람이가 황소벌레를 잡으러 떠나자 집게사장이 못미더워 했는지 마을 주민들 모두가 합심해서 마을을 민다. 문제는 그 옮긴 지점에 벌레가 떨어지는 바람에...

사실 묘사도 옴니버스식 구성을 충실히 따르는지라, 가끔씩은 스폰지밥에게 충고를 하거나 자기만의 비밀상자를 만들거나 스폰지밥이 따지 못한[20] 운전면허한번에 따는 식으로 꽤나 출중한 능력을 자랑하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이게 평소보다 엄청 갭이 심한 것은 둘째치고 상당히 거만하게 굴거나 스폰지밥을 까거나 곤경에 빠뜨리는 등 나쁜 쪽으로만 머리가 잘 돌아서 뚱이 안티로 돌아선 팬들이 여럿 있었다. 오죽하면 한때 뚱이 하라구로설까지 나돌았을 정도. 거기다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향수병 때문에 텍사스로 돌아가려는 다람이를

바보같은 텍사스가 뭐가 좋다고...

라는 한 마디로 다시 돌아오게 만들었다. 다람이를 집게리아로 유인하는 작전이 되었지만, 사실상 이건 지역드립이다. 물론 대다수의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보다 바보로 묘사된다. 상을 스폰지밥이 더 많이 받거나, 스폰지밥이 좀 더 성공했다는 식. 또한 작중에서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은근히 스폰지밥을 까는 묘사가 많다.(마술 연필 에피소드, 바보들의 행진 에피소드, 입냄새 에피소드 참고.) 에피소드가 거듭될수록 점점 무개념 짓의 강도와 민폐짓[21]이 늘어가고 있다. 초기 에피소드들과 비교하면 행동의 무개념성이 엄청나게 늘어서 도를 넘기 직전까지 가는듯 . 일례로 시간여행 에피소드에서는 본인의 무개념 행동때문에 과거로 왔는데 본인이 과거에 맨레이와 인어맨의 싸움을 망쳐놓고 도망가자고 하는데 스폰지밥이 인어맨과 조개소년은 어떻게하냐고 하니까 "지금 그 사람들 챙길 여유 없어!" 하고 도망가 버린다. 이 때문에 현재로 돌아왔을때 비키니 시티는 맨레이의 통치 하에 들어간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스폰지밥 최고의 친구. 스폰지밥이 심심하거나 곤경에 처할 때 거의 뚱이를 제일 먼저 찾아 갈 정도. 바깥에서 실컷 놀다가 다친 스폰지밥이 은둔형 폐인이 되어버리자 스스로 고릴라 복장을 하기도 하고, 걱정해주는 모습도 보인다. 용왕 대 스폰지밥 에피소드에선 용왕이 스폰지밥을 우습게 보자, 본인이 직접 스폰지밥을 치켜 세우면서 용왕에게 대들기도 했다. 또한 스폰지밥이 자연으로 돌아가자 외로움에 사무쳐 얀데레 같은 행동을 하기도 했다. 이때 하는 대사가..

를 친구로 둘 수 없다면.. 너를 잡아서 데려갈 거야! 이 병에 담아 갈 거라고! 널 꼭 데려가주마, 우린 영원히 친구야아~~

그리고 이때는 오르골풍의 긴박하고 공포스러운 음악과 함께 더해져서 뚱이의 모습에서 얀데레가 연상될 정도. 이인성 성우의 연기와 곁들여져 바보같은 뚱이의 얀데레스러움이 더욱 부각된다.[22] 파인애플 집이 사라지는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이 부모님 차에 타고 떠나려는 도중 차 뒤를 붙잡아서 아예 출발 못 하게 막았다. 또 한 번은 스폰지밥과 길가에서 소리지르는 놀이를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보니 턱에 긴 수염이 생겨났었다!.이를 이용하여 징징이가 '뚱이는 이제 어른이 되었다'고 말해 둘 사이를 떼려 했으나, 실은 성게가 붙은 거라 실패한다. 그리고 의외로 친구의 관한 명언도 말할 줄 아는데 스폰지밥이 희귀한 보석을 주워 돈이 많아지자 사람들이 친구라고 하면서 스폰지밥에게 모였는데 돈이 없어지고 사람들도 떠나자 뚱이에게 찾아가서 사과를 하자, 뚱이는 친구에 관해 옳고 그른게 어딨니?, 옆에 항상 있어주는 거 그게 바로 친구지.라고 말한다. 뚱이를 단순히 멍청하고 식욕만 많은 불가사리로만 알고있던 시청자들도 감격받은 명대사다. 뚱이가 나왔다는 전문대 학과가 철학과일 수도...

의외로 이 작품에 나오는 남자 중에서는 설정상 최고의 미모를 가진 존재다(!). 한 에피소드에서 여장을 하게 되었는데 비키니 시티를 떠나서 휴양지로 여행 가라는 판매사원의 말을 "이 도시를 떠나세요!"라는 앞문장만 듣고 살인청부업자로 착각, 겁에 질려 본인이 아닌 척 여장을 했다. 이 모습에 비키니 시티의 모든 시민들이 호감을 가졌을뿐만이 아니라 집게사장마저 한눈에 반했으며 심지어 여자에게 눈길 한번 준적 없던 징징이까지도 반해 적극적으로 추태대쉬했다! 그러니까 그림체로 봐서는 절대 알 수 없지만, 여장도 어울리고 매우 잘생긴 미남이다. 얼굴값을 엄청나게 못해서 그렇지.[23]

1기 당시에는 아직 디자인 확립이 안 되었던 건지, 웬 마인 부우 같이 생긴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시즌이 지나도 디자인이 거의 바뀌지 않는 여타 레귤러들과 비교해보면 위화감이 큰 편이다.

그 외 특이사항으론, 가 존재하지 않아 냄새를 맡지 못 한다. 덕분에 자신이 얼마나 지저분한지 자각을 못 해서 항상 지저분하게 다닌다. 스폰지밥은 깔끔한 걸 좋아하는지라 이것 때문에 싸우는 에피소드도 몇 개 있다. 가장 대표적인게 비키니시티에서 깨끗파와 더럽파 이 두쪽으로 나뉘어 싸우는 편인데, 스폰지밥이 도발을 하자 코가 갑자기 쑤욱 나와서 거기다 코를 파서 스폰지밥에게 묻히려 하자 스폰지밥이 집게리아로 도망쳐서 집게사장에게 "사장님, 뚱이가 노란 황금을 들고 와요!" 라고 했다. 이때 집게사장이 하는 말이 황금! 이라 하면서 주방으로 들어갔다가 으아악 내눈!이 되는 이야기다. 물론 이 에피소드의 끝은 화해하며 끝났다. 210화 내 코는 어디에 에피소드 에서는 뚱이가 코가 생기게 되는데 이 코가 너무 성능이 좋아서 거리의 온갖 것을 청소하고 다니다가[24] 화난 마을 사람들 때문에 특급 냄새 폭탄을 맞고 코를 잃어버렸다.

'못생김+입냄새=스폰지밥(Something Smells)'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이 양파, 케찹, 썩은 땅콩 등을 섞어만든 선디 아이스크림(EBS판에서는 아이스크림, 재능방송판에서는 팥빙수)를 만들어 먹어서 입냄새가 엄청나게 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스폰지밥의 입냄새를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결국 자신도 그 팥빙수를 먹었다... 그 이후 둘이서 입냄새로 극장 하나를 순식간에 녹여 버리는 놀라운 일을 저지르기도.냄새를 맡을 때 콧구멍이 갑자기 생겨나는 연출이 있는 에피소드나, 하도 넘어져서 코피가 난다는 대사가 있는 에피소드도 있는 것을 보면 이것도 그때그때 달라지긴 하는 듯.

또한 위의 입냄새 에피소드에서 추가로 밝혀진 바로는 머리와 사지, 바지를 몸 속으로 넣어서 커다란 분홍색 덩어리(?)로 변할 수 있다. 스폰지밥이 이 모습을 처음보고 '거대한 씹다남은 풍선껌'으로 오해했다. 직후에 머리랑 팔다리가 뻗어나와서 뚱이인 걸 알았지만.

드럼은 확실히 칠 줄 아는 듯. 연주를 할 때면 드러머 포지션을 맡는다. 괴짜 악단 편에서도 공연 중 전자드럼을 쳤다. 가끔 다른 포지션을 받기도 한다. 로도 연주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무술에도 상당한 재능이 있으며, 격파로 강철검이나 철갑선을 두동강 내버렸다. 아마도 기본적으로 힘이 강하기 때문인 듯. 이외에도 집게리아서 잠시 일할 때는 냉장고를 들어서 박살내고, 스폰지밥이 기억을 잃고 사라졌을 땐 길바닥을 뜯어내기도 했다.

모래성 결투 편에서는 처음에 엉터리로 모래성을 쌓자 도와주러 온 스폰지밥더러 도리어 자기 모래성 망쳤다고 스폰지밥 모래성을 부쉈다. 그 다음엔 스폰지밥이 선을 긋고 따로 쌓자고 하는데 선을 맘대로 넘어서 성을 쌓자, 스폰지밥이 넘어간 부분을 잘라내니 또 역성내고 역시 스폰지밥 걸 부순다. 그렇게 따로따로 모래성 쌓고 나서 스폰지밥은 대인배스럽게 평화조약을 제시하고, 뚱이는 사인했지만 10초도 안 되서 공격한다. '모래 위에 쓴 약속은 바람 불면 날아간다'고. 그렇게 여차저차 결투를 했을 때 쓰러지자 금세 걱정하고 괜찮냐고 묻는 스폰지밥을 속여서 공격. 총 4번이나 스폰지밥 통수를 친다. 결국 마지막은 스폰지밥과 동귀어진으로 끝났지만.

명령을 따르라 편에선 왕족으로 밝혀져 왕실에서 온 불가사리에게 왕관을 받고 왕이 된 적이 있는데, 권력에 취한 나머지 심각한 폭군이 되고 말았다. 왕은 뭐든지 다 가질 수 있다면서 사람들의 물건을 왕명이란 명목으로 마구 빼앗고 대관람열차를 만들겠다면서 평화롭게 있던 징징이의 집을 크레인으로 옮기도록 지시하여 옮긴다. 이에 빡친 징징이가 사람들에게

안돼요, 여러분들 정신 차리세요! 하지 말아요! 뚱이는 왕이 될 수 없어요. 보라고요! 이 멍청한 애가 어떻게 왕이에요? 보세요! 배 터지게 먹는 것 빼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불가사리가 어떻게 우리나라 왕이 되겠어요? 바보 나라라면 가능하겠죠?

라고 소리쳐서 사람들이 곁을 떠났고 나중엔 스폰지밥까지 떠나고 말았다. 이후 지나가다 거울에 비친 흉측한 자신을 보고 놀라서 밖으로 나갔다가 아까 그 왕관을 준 불가사리와 부딪히고 자신을 괴물로 만든 물건이라며 왕관을 가져가라고 한다. 알고보니 뚱이는 직계왕족이 아닌 방계왕족이었고, 직계 가계도에는 얼룩이 있는데 그 얼룩을 지우자 나온 것은 허탈하게도 핑핑이... 결국 핑핑이가 왕이 되었다.[25] 여기서 이 에피소드 전반에 온 신하가 이 에피소드 후반부에 다시 온 후에 핑핑이에게 왕관을 주기 전에 뚱이에게 말한 대사들 중에 하나가 명대사인데 "자고로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라는 말을 했다.[26]

이렇듯 권력의 형태로든, 무력의 형태로든, 자신에게 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그 힘에 지나치게 심취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일단 전연령 만화인 네모바지 스폰지밥이다보니 마지막에는 힘에 심취한 나머지 큰 일을 벌이고 후에 반성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대다수지만.

뚱이 맨 편에서는 히어로가 돼서 악당을 물리치겠다는 허세 넘치는 소릴 하면서 머리에 아이스크림 콘을 쓰고 온갖 민폐를 끼쳐댔으나 집게리아에서 할머니 모습으로 잠복한 악마방울을 정말로 찾아내서 물리쳤다! 물론 알고 그런 게 아니라 아무나 붙잡고 얼굴을 잡아당기다가 우연히 얻어걸린 것. 그런데 본의 아니게 머리에 쓰고 있는 아이스크림콘의 뾰족한 부분이 악마방울에게 닿아서 터져버렸고, 그 안에 갇혀있던 스폰지밥까지 구해냈다.# 정작 주인공인 스폰지밥은 이 에피소드의 비중이 얼마 안 된다. 그야말로 뚱이를 위한 에피소드인 듯.

몸무게가 많이 무겁다. 징징이가 뚱이를 옮기다가 허리가 부러지기도 했고, 다람이가 스폰지밥에게 무게 나가는걸 잡으라니까 냉큼 뚱이를 잡았다. 징징이가 뚱이의 이름을 잊어먹을 때 뚱땡이라 부르는 이유일지도.

불가사리라 그런지 몸을 재생할 수도 있다. 근데 에피소드 후반에선 잘린팔에서 다시 다른 뚱이가 생겨났다. 또 어떤 에피소드에도 스폰지밥이 다른손을 보여 달라니까 손을 재생시켜서 손이 3개가 되었다. 실제로 불가사리 팔을 자르면 재생되니 훌륭한 고증.

뭐든지 다 먹어대는 먹방 캐릭터로 소스를 통째로 먹거나 아님 엄청난 양의 게살버거를 흡입했다. 더블 자이언트 사이즈의 게살버거를 씹지도 않고 그냥 삼켜버리기도 했다. 정말 뚱이의 위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질 정도.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그가 스폰지밥에게 선물이랍시고 엄청나게 큰 껌뭉치를 주었는데 벌레, 쓰다만 칫솔, 양말, 곰팡이 핀 피자, 팬티 등등 잡다한 것들이 잔뜩 들어간 더러운 폐기물 수준이었다. 스폰지밥은 그런 선물을 보고 자기는 뚱이에게 시중 드는 최신식 로봇을 선물하면서 자기 것보다 못 하다고 했다가 나중에야 뚱이가 준 껌뭉치의 본질(?)을 알아챘지만... 껌뭉치는 스폰지밥 집을 뒤덮었고 징징이, 다람이까지 껌뭉치에 들러붙어 엉망이 되었는데 그 와중에도 뚱이가 실망할까봐 차마 얘기를 못 꺼내다가 다시 뚱이에게 선물이라고 준다고 하자 뚱이가 그 껌을 몽땅 다 먹어버렸는데, 잘못해서 딸꾹질로 풍선껌을 계속 불다가 터져서 마을이 초토화되었다.

집게사장 때문에 억지로 게살버거 먹기대회에 나가게 된 적이 있다. 그런데 뚱이는 맛을 보고 먹는 미식가인데 스피드를 늘리기 위해서 억지로 그냥 게살버거들을 삼키고 먹게 되었다. 결국 챔피언과 동점까지 갔다가 이때 비로소 맛을 보고 먹어서 결국 일등을 했다. 이때 그가 먹은 개수는 무려 1000개다.

시즌 4 이후에 그의 이기적인 모습이 많이 늘었는데 석상의 비밀편에서는 해파리에 쏘이자마자 스폰지밥에게 윽박을 지르면서 "서운해하지 마라 너 때문에 나까지 피해볼 수는 없잖아 친구?"라면서 매몰차게 내쫓았고[27] 다 내거야 에피소드에선 어린이 세트메뉴의 계산은 하나도 안해놓고 자기가 장난감을 항상 가지고 노는 것도 모자라 장난감을 뺏기자마자 그 버거 장난감을 스폰지밥에게 주기 싫어서 먹었다.[28]

'심리 테스트' 편에서는 다람이가 심리테스트 대상을 찾기 위해 돌아다니다 뚱이와 스폰지밥을 만나게 되고 그 둘에게 '흰 모래와 검은 모래를 퍼와서 둘 중 어느것의 양이 더 많은지 세어라' 라고 명령을 한 뒤, 뚱이가 이 일의 책임자[29]라고 한다. 자신이 책임자라는 것에 책임을 가진 뚱이는 자신이 일을 주도해보려 하지만 스폰지밥이 일을 척척히 해내가자 자신이 책임자인데 아무것도 못하는것을 짜증내며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 뒤, 아이스크림 장사꾼으로 변장한 다람이가 양은 똑같지만 그릇의 크기를 달리한 아이스크림 두 개를 뚱이와 스폰지밥에게 주는데, 먹으려 할 때마다 뚱이가 양이 다른것 같다며 계속해서 바꾸기를 요구한다. 그런데도 스폰지밥은 신경질적인 모습없이 태연하게 알려주며 바꾸기를 허락하는데,스님지밥 뚱이가 가장 현명한 방법이 있다면서 아이스크림을 뺏어서 몽땅 먹어버린다.

뚱이는 자신이 책임자라는 이유로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다, 이번엔 양도 그릇도 똑같은 아이스크림을 주는데, 이번에도 뺏어먹는다...결국 참고참던 스폰지밥도 화를 내서 싸우는 바람에 다람이가 결국 테스트를 중단한다.해당편의 뚱이는 평소의 바보같지만 착하고 의리있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으며 멍청한데다 이기적이고 욕심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이런 모습이 시즌을 넘어가면서 자주 보여지는데, 아무리 뚱이 팬이라도 정말 쉴드를 못쳐줄 장면들이며, 이런 친구를 두고싶은 사람도 없을것이다. 감독이 폴 티빗으로 바뀌게 되면서 바뀐 많은 모습 중 하나인듯 싶다.폴 티빗 개갞기

거기다 켈피 지 에피소드에서는 친구의 출입증을 먹어치우는 것도 모자라 공연장에 올라가서 공연을 망쳐버리는 대사고를 친 지라...도저히 실드 치기가 어렵다.

시즌1 내 이웃은 장난꾸러기 편에서 징징이와 키스했다(...). 일부러 한 건 아니고 인공호흡을 한 거다.

그 외에 동물을 키우는 것에도 답답한 모습이 많은데 스폰지밥이 할머니의 생신 파티를 위해 갔다오는 동안 핑핑이를 뚱이에게 맡긴 일에서 뚱이는 스폰지밥이 적어준 리스트를 보기는 커녕, 제멋대로 행동하고 핑핑이에게 먹이를 주지 않고 저 혼자 다 먹어서 핑핑이가 배고픔으로 인해 예민해졌고 목욕을 싫어하는 핑핑이에게 강제로 목욕을 시켜고 드라이로 말려서 고생을 치르게 한 적도 있다.[30]

뚱이의 지능을 보면 이것이 나타나야 할 에피소드에서는 뚱이의 지능이 밑바닥을 뚫는 수준으로 나오지만 그것이 주된 소재가 아닌 경우에는 글도 읽고 상황 분석까지 체계적으로 한다(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 물론 때에 따라서 다르기도 해서 달팽이의 습격에서는 다람이가 "뚱아 너 이름은 뭐지?" 라고 본인 확인 질문을 했는데 뚱이가 질문이 너무 어렵다고 하자 뚱이라고 인정한다.

3. 가족 관계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누나가 한 명 있다. 부모님과 누나가 뚱이를 만나러 멀리서 찾아오는 에피소드가 총 두편 있는 것을 보면, 모두 멀리 뚝뚝 떨어져 지내는 모양.

누나 이름은 샘(Sam)[31]으로, 성우는 홍진욱.뚱이의 누나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냥 치마 입은 분홍헐크. 뚱이를 아끼기는 하지만 엄청난 바보. 뚱이 집 장식을 한답시고 맨손으로 징징이 집을 뜯어내서 뚱이 집에 붙이는 바람에 징징이가 화내서 따지지만 오히려 징징이를 날려버리고 욕까지 날린다. 빡친 징징이가 뚱이 집을 부숴버리려고 하니까 기어코 확인사살로 징징이 집을 완전히 날려버리고 스폰지밥의 집까지 한방에 부숴버렸다. 스폰지밥까지 이건 심하지 않냐고 따지는데도[32] 잘못이 뭔지도 모르고 뚱이네 집도 부수려고 단단한 흙 덩어리를 날리려 하는데 뚱이가 자신의 몸을 던져 막아낸다! 그러다 뚱이가 기절한 와중에도 쿠키 하나 먹더니 금방 기운을 차린다.

이외에 또다른 친지로 큰아버지가 언급된 적이 있는데, 뚱이에게 부당한 세력에게 저항하라고 가르쳤다고 한다. 그리고...

뚱이: 우리 큰아버지께서 말씀하셨어. 부당한 세력한테 저항하라고.

스폰지밥: 큰아버지 멋지다. 그 뒤로 어떻게 됐는데?

뚱이: 몰라. 그 뒤로 소식이 뚝 끊겼어.

이 대화는 2010년대 한국 유머 커뮤니티 등에서도 코렁탕, 택배드립 등의 정부 요원 드립과 엮여서 재발굴되기도 했다.

4. 뚱이의 노래

뚱이의 몇몇 안 되는 노래들 중 가장 유명한 노래.

이 노래가 나오는 에피소드에서는 작곡을 한답시고 머리를 엄청 굴리다가 머리가 터졌다. 그렇게까지 해서 작곡한 노래는 퀄리티가 엉망진창인데다가 주제 역시 맞지 않았고 노래를 녹음한 밴드가 전부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탔는데도 녹음을 강행한 이유는 제작자가 뚱이에게 참가비로 받은 100달러를 다 써 버려서. 게다가 이 돈은 스폰지밥 돈인데 떨어뜨린 걸 얼른 주운 다음 내 거라며 가져간 거다.

게다가 그 노래를 시범삼아 스폰지밥 집에서 대형 스피커로 틀었더니 집이 밀랍 녹듯이 무너졌고, 사진에 찍혀있던 스폰지밥 부모님도 듣기 싫어했고 핑핑이도 달팽이집에서 귀마개를 꺼냈을 정도였는데 정작 둘은 노래가 좋다고 했다. 사실 스폰지밥도 듣기 싫었는데 친구다 보니 비위를 맞춰주려고 그런 거다. 근데 진짜 그런지는 의문. 뚱이를 띄워주기 위해선지는 모르나 라디오에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일을 더 키웠다.

그 뒤 방송국에 가져가서 노래를 틀려다가 문전박대당했고, 송신탑에 올라가서 틀어놓으니 비키니 시티 시민들이 고통스러워하며 폭동을 일으킬 정도였다. 어떤 사람은 뚱이 노래를 헤드폰으로 들어서 머리가 터졌는데, 그걸 본 시민은 머리가 터진 게 부럽다고 했다. 살아서 그 노래를 계속 듣는 것보단 죽어서 그 노래를 안 듣는게 나으니까.

반면 어떤 할아버지는 노래를 듣고 귀가 아파 조종사들이 뛰어내린 비행기가 폭죽창고에 추락했는데도 노래 좋구만이란다. 이건 아마 노인의 특성상 청각이 퇴화해서 제대로 듣지 못한 걸 수도 있다. 그 뒤 이들은 체육 선생님과 시민들에게 피구공 세례를 당하는 거로 끝.[33]

4.1. 스폰지밥 버전

불가사리 뚱이는 샌드위치 만들었다네.

그 이름 바로 프레드.

그 재료는 콩과 베이컨, 근데 썩은 냄새 나~!

시는 정말 어려워, 내게는 연필이 있지.

뾰족뾰족뾰족~ 뾰족뾰족뾰족~

물기 썩은 냄새 방귀~ 드럼 솔로!

뚱이 머리, 뾰족하다네.

뾰족뾰족뾰족~ 뾰족뾰족뾰족~

노래 끝났네, 딱 한 줄 남았네!

맛은 네가 최고, 브로콜리~

[34]

4.2. 스폰지송 버전

나는나는 별가사리. 샌드위치를 만들었지.

내가 만든 샌드위치. 콩과 고기 맛이 나지.

냄새는 끔찍했었지만 그랬을 때는 뾰족 연필을 써요~

뾰족뾰족뾰족~ 뾰족뾰족뾰족~

방귀가 무슨 냄새~!

나의 머리는 뾰족하지요~.

뾰족뾰족뾰족~ 뾰족뾰족뾰족~

노래는 이제 끝났어요~!

브로콜리. 드릴께요~~!!

(EBS버전)

4.3. 영어 버전

Twinkle, Twinkle Patrick Star.

I made myself a sandwich.

My mommy named it Fred.

It tastes like beans and bacon.

And smells like it's been dead!

Writing stuff is hard,so I use a pointy pencil.

Pointy, Pointy, Pointy, Pointy, Pointy, Point.

PU!What's that horrible smell?! Drum solo!!!

I have a head, It ends in a point.

Pointy, Pointy, Pointy, Pointy, Pointy, Point.

This song is over, except for this line, You win this round, Broccoli!!

(원어판 'I wrote this song'(내가 이 곡을 썼어))

해석

반짝반짝 패트릭 스타.(뚱이)

난 샌드위치를 만들었지.

우리 엄만 이걸 프레드라고 이름 지었어.

이건 콩과 베이컨 같은 맛이 나.

그리고 시체 썩는 냄새가 나!

글 쓰는 건 어려워,그래서 난 뾰족한 연필을 쓰지.

뾰족, 뾰족 , 뾰족, 뾰족, 뾰족, 뾰족.

푸! 이 끔찍한 냄새는 뭐야? 드럼 솔로!!!

나는 머리를 가지고 있어, 끝부분이 뾰족해.

뾰족, 뾰족, 뾰족, 뾰족, 뾰족, 뾰족.

이 곡은 끝났어.이 줄 빼고, 넌 여기서 이겼어. 브로콜리!!

어느 버전이나 아무 말 대잔치인 건 마찬가지다(...).

5. 명대사

지식은 우정을 대신 할 수 없어. 너를 잃을 바엔 바보가 될래.[35][36]

넌 위로가 되겠지 하지만 난 원래 예뻤잖아.

소중한 친구에게 하찮은 것을 내줄 순 없잖아.[37]

친구 문제에 관해서 옳고 그른 게 어디있겠니? 스폰지밥. 옆에 늘 있어주면 그게 친구지 뭐.[38]

됐어! 내 말 잘 들어. 그건 못난이 태도야. 너 못난이야?탈수기 하나[39] 때문에 게살버거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겠단거니? 달콤한 토마토랑 바삭한 양파. 넌 포기할 거야?!

친구! 내 앞에서 눈물 보이지 마!! 세상에 눈물로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어![40][41]

인생이란 갖가지 재미들이 섞여 있는 환상 그 자체라고! 억지로 쓸고 닦고 청소하는 건 인생이 아니야! 재미없단 말이야!

밥도 안 주고 놀아주지도 않았으면서 이제 와서 핑핑이는 왜 찾는데?

시험해봐! 스폰지밥은 뭐든 다 잘해!(용왕에게 도발하면서) [42]

나 참 사람들이 진짜 못됐어! 얼굴이 못생긴 게 뭐 죄라도 되냐고![43]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사라지지.[44]

하지 말라는 건, 하라는 거야![45]

안 돼! 제발 사장님한테 아무 말하지 마!! 넌 이해 못 해! 오랫동안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어! 넌 쓸모없는 녀석이야! 난 힘들었어! 난 집게리아 모자가 필요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뚱이로 돌아가긴 정말 싫다고!!!

사↘랑↗해↘요↗[47]

못↗맞↘췄↗지➡롱↗~![48]

말도 안되는 소리? 그건 내 특기라고. (바로 이어지는 말도 안되는(?) 소리)[49]

아니야! 내 이름은, 가, 아니야!!!!!!(NO! MY NAME'S NOT RICK!!!!!!)[50][51][52][53]

그냥 멋있게 보이려고 그러는 거야. 너도 멋있게 보여주고 싶으면 새끼손가락을 들어.(스폰지밥이 다람이 얘기를 하면서)

게살버거는 너무 맛있어서 먹으면 진짜로 맛있어![54]

인생은 걸어다니는 그림자에 불과해...[55][56]

불가사리 뚱이가 지은 시여요 "장미는 푸르고 제비꽃은 붉지만, 나는 응가하러 가야 한다."[57]

미안해, 스폰지밥. 근데 핑핑이는 내가 좋대. 너는 이미 기회를 잃었어. 이제는 과거에 연연해서 살아서는 안 돼. 받아들여, 스폰지밥. 더 이상 네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핑핑이가 원하는 건... 핑핑이가 원하는 건... 바로 나야! 그치, 핑핑아?[58][59]

우린 형편없는 부모라고~!![60]

게살버거를 먹으면 야구글러브가 생각나. "집게리아에서 게살버거를 먹으면 속이 빈 것처럼 허전한 느낌이다. -p 스타 7-"[61]

그러니까 외계인이 우리 생각을 읽고 우리 생각을 우리가 다시 생각토록 해서 그 생각이 마치 우리가 생각한 것인 것처럼 속였다는 거니?[62] 씁쓸한 인생

나같이 우아하고 아름다운 사람은 그런 나쁜 말로 입을 더럽히면 안되거든.

5.1. 아뇨! 뚱인데요!

전화목소리: 집게리아지요?

뚱이: 아뇨, 뚱인데요.(수화기를 내려놓는다.)

바로 전화벨이 울리고 뚱이가 전화를 받는다.

전화목소리: 거기 집게리아 맞죠?

뚱이: (얼굴이 일그러지지만 침착해하며)아뇨, 전 뚱이에요!(수화기를 내려놓는다.)

또다시 바로 전화벨이 울리고 뚱이가 전화를 받는다.

전화목소리: 집게리압니까?

뚱이: (소리를 지르며)아뇨!! 뚱이라니까요!!(거칠게 수화기를 내려놓는다.)난 집게리아가 아니야!

뚱이의 대사 중 가장 대중적으로 밈화되었다고 볼 수 있는 대사. 해당 대사는 2기 6화 'Big Pink Loser(더빙판: 나도 상받고 싶어(EBS), 스폰지밥 따라하기(재능, 닉))'에서 나온 대사인데, 이걸 보면 뚱이의 멍청한 모습이 가장 잘 드러난다. 영어 원문은 "NO! THIS IS PATRICK!"인데 이게 외국에서 일종의 필수요소가 되었다. 예시? 레인보우 타이레놀 버전

그래서인지 한국의 깐깐한 도지사가 내지른 통화 내용과도 비슷하다는 평이 있다. 물론 그 도지사 성격은 매번 열받는 이 낙지랑 많이 닮았지만. (집게리아죠?) 저 뚱입니다

또한 EBS판에서 스폰지송 역을 분한 김승준 성우가 본인이 분한 다른 캐릭터들 버전으로 녹음한 동영상들도 있다.

철학적 고찰도 있다

6. 이야깃거리

2016년 11월 14일, 러시아 보로네시 주에서 소련을 상징하는 붉은 별 구조물을 뚱이로 칠하는(...) 반달리즘발생한 바 있다. 거기 소비에트 연방이죠? 아뇨! 뚱인데요! 러시아 경찰은 범인을 추적 중이며 범인이 체포될 경우 15일간 코로 홍차를 마실 구금될 것이라 하는데, 후속 기사가 없어 체포 여부는 알기 어렵다.

스폰지밥의 등장인물을 대표하는 7대 죄악 중 하나인 나태와 엮인다.

스폰지밥 이야기를 하다보면 EBS 더빙을 봐온 사람과 재능교육 더빙을 본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을 볼 수 있다. 여기선 십중팔구 이름이 별가냐 뚱이냐 논쟁을 일으키게 된다. 근데 아뇨 뚱인데요가 강한 임팩트를 남긴 탓에... 거기 별가죠? 아뇨! 뚱인데요!

일본판에서는 여자 성우타니 이쿠코(나루토의 치요할멈)가, 극장판은 남자 성우인 나가사코 타카시가 담당했다. 성우가 성우인지라 원판과 한국판에 익숙한 사람들은 극장판 쪽을 더 선호한다. TV판은 원어판과의 갭이 좀 많이 심하다. 원판과 한국판이 멍청한 느낌이라면 일본판은 부드럽다는 평이 많다 하지만 최근에 성우가 남성으로 번경된듯 하다.

레디 플레이어 원에 스폰지밥이랑 같이 카메오 출연을 한다.


  1. [1] 후술하겠지만 처음 네가지 이름들은 부르면 안되는 이름이다.
  2. [2] 재능 TV, NICKELODIEN은 이인성 성우. EBS는 오인성 성우
  3. [3] 연기한게 아닌 뚱이가 그냥 접신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초월더빙을 보여 주었다. 그의 더빙은 현재 유튜브에서 외국인들에게도 많이 회자가 되고 있는 편. 사랑해요 말고는 없는데... 이인성 성우의 열연 덕분에 캐릭터의 팬층도 상당히 독보적이다. 이쪽도 재능판과 닉판의 연기에 차이가 다소 있는 편으로, 1~3시즌의 톤은 뚱이만의 개그캐다운 톤이라면 4시즌 이후의 톤은 변성기 먹는 듯한 톤이다.
  4. [4] 플랑크톤과 마찬가지로 TV판에서는 여자 성우가, 극장판에서는 남자 성우가 목소리를 맡았다.
  5. [5] 현재 건강문제로 카누카 미츠아키가 맡았다. 참고 사진을 보면, 이쪽도 비만인이다.
  6. [6] 두 남자와 아기바구니편 참고.
  7. [7] 원래는 하얀색이라고 본인이 말했다. 요리왕 올림픽편 참고.
  8. [8] 2004년 영화판 한정으로 구피 구퍼 캐릭터 팬티를 입는다.
  9. [9] 다만 극초반에는 이렇게 덜떨어진 캐릭터는 아니었다. 대표적으로 1화에서 면접을 포기하고 돌아가려는 스폰지밥을 격려한다거나, 운전 면허 시험때 스폰지밥에게 운전하는 방법을 무전기로 지시한다던가 하는 지금 시점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니까.
  10. [10] 다만 요즘들어 비중이 좀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스티븐 힐렌버그가 돌아온 뒤로 다시 비중이 오르기 시작했다.
  11. [11] 실은 집게사장,징징이,스폰지밥 그리고 다람이 모두 양친이나 엄마만 살아있지만 분가해서 산다. 뚱이의 경우에는 시즌 1의 '내 집이 최고야!' 편에서 언급되기를 쫓겨났다고 하지만 시즌 2의 '바보들의 행진' 편의 마지막에서 진짜 부모님이 나왔는데 엄마아빠와 서로 사이가 나쁘지 않은걸 보면 그렇지도 않은 모양.
  12. [12] 집 앞에서 작품을 팔기도 했는데 얼마 후 다 팔았는데 사려는 줄은 남으니까 당황해서 집안으로 숨고는 다른 작품을 만들어보겠다고 시도를 했는데, 그림을 그리니까 별이 빛나는 밤이 나오고 조각을 하니까 생각하는 사람이 나왔다.
  13. [13] <스폰지밥 나 더 큰 종이사러 갔다 올게 음.. 뚱이. 추신 바이킹의 날 재밌게 보내 딩가 딩가 딩가> 방울친구편 참고. 바위 집 지붕에 꽉 차는 크기의 커다란 종이에다 편지를 써놓고 더 큰 종이(...)를 사러 나간 듯.
  14. [14] 거품이 안나오도록 스폰지밥의 몸을 마개로 막아서 치료했다고 자신했지만, 이내 부풀어 오르는 스폰지밥에게 여러가지 요법을 시도한다. 발에 땅콩버터를 바르거나, 제모를 한다거나, 중세식 고문틀에 묶어놓는다거나...
  15. [15] 거품병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사탕까지 받자 사탕을 받기 위해 꾀병으로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스폰지밥과는 달리 변기세척 및 선인장 다듬이로 쓰인다.
  16. [16] 사실 처음에는 사람들 모두 경악했는데 지도자가 그걸 보고는 감탄하자 모두 여론에 휩쓸린 것. 그 와중에 한 물고기는 하얀 몸이라는 이유로 어머니가 불쌍하다고 했다.
  17. [17] 그것도 개인 리무진에 운전수까지 고용하고 있었다.
  18. [18] 물론 사고를 칠 때는 뚱이에 버금갈 정도로 주변 사람들의 말을 안 듣는다. 특히 징징이나 퐁퐁 부인을 대상으로 할 때는 패시브라고 해도 좋을 정도인데, 상대방이 악에 받쳐서 코 앞에서 소리를 질러대는데도 일부러 무시하는 것처럼 자기 할 말만 하거나 막무가내로 행동하기를 밥 먹듯이 한다.
  19. [19] 재능판 방영시절의 더빙 퀄리티답게 더빙이 매우 자연스럽고 찰지다(...).
  20. [20] 사실은 뚱이가 근원. 스폰지밥이 시험 직전 한번 더 읽으려고 맡겨 둔 요점정리 종이를 별 생각없이 먹어버린 바람에 불행하게도 불합격.어떤 에피소드에선 필기는 문제도 안보고 답을 줄줄 욀 정도로 신물나게 쳤는데 실기를 못쳐서 못땄다.
  21. [21] 그만큼 개념 행동도 늘어나고 있다.
  22. [22] 게다가 위의 링크에서 봤듯이 원판의 대사는 더흠좀무한데, "너를 친구로 둘 수 없다면, 너를 트로피로만들어버릴거야! 또 너를 위해서 휼륭한 병도 가지고 왔다고!(If I can't have you as a friend, I'm gonna make you a trophy! I even picked out this nice jar for you!)라서 그야말로 완벽한 얀데레가 되었다.
  23. [23] 그래도 착하게 나올 때도 적진 않다. 바보짓과 민폐성, 무개념의 강도가 커서 문제지만.
  24. [24] 집게리아에서 날아오는 기름 냄새에 짜증난 나머지 집게리아로 찾아가 여러 개의 양초를 손님 앞에 내놓는 것은 물론이고, 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다람이에게 탈취제까지 뿌린다.
  25. [25] 가계도를 보면 뚱이의 아버지는 뚱이 할아버지의 양자쯤 되는듯하다. 뚱이의 할머니는 뚱이 아버지와는 혈연 관계는 없고 뚱이 아버지와 뚱이 할아버지는 외형이 전혀 다르다. 정황상 뚱이 할아버지가 뚱이 할머니랑 결혼하기 전에 뚱이 아버지를 양자로 들였거나 아니면 뚱이 할머니가 먼저 죽고 난 다음에 들인 양자인듯 참고로 핑핑이는 뚱이 할머니와 뚱이 할아버지의 친손자다. 즉 뚱이와는 4촌 동생쯤 된다.
  26. [26] 한국 더빙판에선 권력엔 반드시 책임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뭐 어느 쪽이든 다 새겨야 하는 말이다.
  27. [27] 하지만 멍청한 뚱이가 그 때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고, 사실상 누구나 자기만이라도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수는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건 이기적이라고 할 수 없다. 그저 당시 멘트와 상황이 스폰지밥에게 얄궂었을 뿐. 이후 스폰지밥은 수 년간 도시를 떠돌다 해파리 동산 인근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석상을 다수 조각한 뒤 행방이 묘연해지고 만다. 정작 이 석상들은 관광명소가 되어 있었는데도.
  28. [28] 더 큰 문제는 이 모든 계산이 뚱이가 스폰지밥의 지갑에서 돈을 훔쳐서 낸 것이다!
  29. [29] 물론 어디까지나 이름만일뿐
  30. [30] 핑핑이는 달팽이로 이 세계관의 달팽이는 고양이로 묘사되는데 고양이들은 물을 싫어해서 목욕을 매우 싫어한다.
  31. [31] 샘은 보통 남자 이름인 새뮤얼의 애칭으로 쓰이지만, 여자 이름 사만다의 애칭이기도 하다.
  32. [32] 그의 누나가 스폰지밥의 집을 부술때는 스폰지밥의 집에는 핑핑이가 있어서 잘못하면 핑핑이가 죽을 수 있었다.
  33. [33] 뚱이의 회상에 의하면 예전 체육 시간 때 시를 읽는 등 엉뚱한 짓을 해서 그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다른 아이들에게 피구공 세례를 받았다.
  34. [34] 여기서 참조하여 수정.
  35. [35] '뚱이는 똑똑해' 편에서 뚱이의 머리가 잠시 두뇌 산호와 바뀌어서 똑똑해졌을 때 스폰지밥과 함께 원래 머리를 찾아내고서 스폰지밥이 머리를 다시 바꾸면 바보가 될 텐데 정말 괜찮겠냐고 묻자 대답한 말.
  36. [36] 더빙판에서는 지식보다 더 소중한 건 우리의 우정이야. 난 바보가 좋아.라는 대사로 나왔다.
  37. [37] 스폰지밥이 인어맨과 조개소년 초레어 카드를 자기한테 줘도 괜찮겠냐고 물었을 때 한 말.
  38. [38] 이상한 배구공편 참조. 스폰지밥이 배구공같이 생긴 보석을 팔아 큰 돈을 벌고 거만해지지만 얼마 못 가 돈을 다쓰고 사람들도 떠나자 뚱이에게 가서 사과하자 뚱이가 한 말.
  39. [39] 이게 무슨 상황이냐면 평소처럼 탈수기를 이용하여 몸을 깨끗하게 짜는데, 그만 몸이 탈수기에 끼어버렸다. 그래서 온갖 고생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뚱이가 눈치없이 온갖 트롤링을 했다. 결국 이에 빡친 스폰지밥은 뚱이한테 폭언을 날렸다.
  40. [40] 이 대사도 탈수기 에피소드 에서 나온 대사인데 탈수기에 끼어버린 스폰지밥을 빼지는 못할 망정 본드를 발라 스폰지밥이 울려고 하자 한 대사
  41. [41] 그러나 에피소드 막판에 폭언 사과한 스폰지밥에게 감동한 뚱이가 눈물을 흘려 본드가 녹으며 탈수기에서 빠질 수 있었다....
  42. [42] 용왕과 스폰지밥의 대결에서 스폰지밥이 이길 거라고 믿는 건 오직 뚱이뿐이었다. 집게사장도 말로만 스폰지밥을 응원했지 정작 배팅은 용왕에게 했다.
  43. [43] 스폰지밥의 입냄새로 사람들이 떠나가는데 뚱이가 이를 스폰지밥의 외모를 보고 떠나가는 것으로 오해한 채로 화를 내며 한 말.
  44. [44] '마술 연필' 편에서 스폰지밥이 뚱이에게 콧수염을 그려 주자 뚱이가 자신의 소원을 이루었다고 말하는데 그 수염이 저절로 날아가 버리자 한 말.
  45. [45] '바보들의 겨울나기' 편에서 다람이가 동면 때문에 집에 들어오지 말라는 영상을 보고 스폰지밥이 돌아가자고 말하자 뚱이가 한 말이다. 후에 다람이의 털을 뜯어서 겨울을 보낸다.
  46. [46] 이 때 "누구세요?" 라고 물어보는 캐릭터가 이인성이 맡았다고 알려져있는데 당시 집게사장을 맡았던 이채진이 더빙했다.
  47. [47] 원문은 평범한 톤의 "I love you."인데 한국어판은 LG의 광고인 사랑해요 LG패러디한 것이다.[46] 원문
  48. [48] 눈싸움 대작전 편에서 스폰지밥이 자신을 비웃는 뚱이에게 엄청난 양의 눈덩이를 던지자 이마에 눈덩이가 잔뜩 박힌 채 하는 대사.
  49. [49] '자나 깨나 몸조심' 편에서 스폰지밥이 집 밖으로 안 나가겠다고 하자 다람이가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일갈할 때 뚱이가 뜬금없이 하는 대사. 자기 특기(?)를 선보인 뒤 다람이한테 한 대 맞아서 머리가 몸에 박혔다.
  50. [50] 스폰지밥과 햄버거 레슬링을 하던 도중 스폰지밥이 자신의 직원 이름표에서 이름의 앞자를 지워서 이름이 '이'가 되어버렸을 때 한 말. 원판에서는 본명인 패트릭(Patrick)에서 Pat이 지워진 (rick)인데, 둘 다 실존하는 인명이여서 그냥 이름이 바뀐 정도였지만 더빙판에서는 (EBS판이라면 )라는 어정쩡한 이름이 돼버려 병맛이 가세되었다.
  51. [51] 양덕들 사이에서 뚱이를 부르면 안 되는 호칭으로는 이(릭, Rick), 땅딸이(Tubby), 뾰족머리 삼돌이(Pinhead Larry), 집게리아(Krusty Krab)가 있다. 전부 뚱이에 관련된 밈.
  52. [52] 그런데 이름이 '뚱이'가 아니고 '뚱'이다...
  53. [53] 차라리 Pa만 지워서 트릭(Trick; 장난)이라고 쓰는 게 더 나았을 듯.
  54. [54] 굿바이 게살버거 편에서 뚱이가 광고모델이 되어 광고를 찍을 때 한 말. 하지만 사실 이 말은 스폰지밥이 제안한 말을 이용한 것이다.
  55. [55] 원래는 셰익스피어맥베스에 나온 대사이다.
  56. [56] 복사 스폰지밥 편 참조. 복제된 스폰지밥과 재미있게 놀다가 잉크가 달아서 모두 사라지자 서운해 하며 한 말.
  57. [57] 뚱이가 학생 시절 체육시간에 쓴 시다. Roses are red, Violets are blue, Sugar is sweet, And so are you.라는 시를 패러디한 것이다.
  58. [58] '내 사랑 핑핑이'에 나온 대사. 대사에 따라서는 네토라레 클리셰 대사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59. [59] 실제로 핑핑이가 뚱이가 좋아서 그랬던 게 아니고 뚱이 바지 속에 과자를 먹으려 했던 것이다. 세탁기 안에서 뚱이 바지 속의 과자를 꺼내먹고 난 핑핑이는 곧바로 스폰지밥에게로 돌아갔다.
  60. [60] '두 남자와 아기 바구니' 에피소드 참고. 사실 이 에피소드는 막장 부모 혹은 막장 부부를 비판하는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61. [61] 게시판 대소동편 참조. 직접 한 말이 아닌 다른 사람이 읽어 주었다. 사람들은 안 좋은 뜻으로 보았으나 결국 본 의미는 옛날 추억이 생각 난다는 것과 더 먹고 싶다는 의미를 뚱이가 반어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p 스타 7은 뚱이가 만든 가명이다.
  62. [62] 시즌1 15화 다람이의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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