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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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오리진
Last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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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 유통

플랫폼

/ [1]

게임 엔진

[2]

장르

턴제 전략 수집형 RPG

이용등급

청소년 이용불가[3]

서비스 상태

정식 서비스 중
(1차 오픈: 2019.01.24 ~ 01.25)[4]
(오픈베타: 2019.02.15 ~ 02.18)

서비스 형태

부분 유료화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사전 등록

관련 커뮤니티

다운로드

1. 개요
2. 개발
2.2. 공식 만화가
4.1. 진행 중인 이벤트
5. 세계관
5.2. 등장인물
5.3. 등장 부대
5.4. 설정
7. 해외 서비스
11. 기타

1. 개요

기계에 기생하는 철충에 의해 인류가 멸망해 버린 미래. 멸망해 버린 인류를 돕기 위해 창조된 다목적 생체 유닛 바이오로이드들은 자신들을 이끌어 줄 인간을 기다리며 철충과의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그 기다림의 끝에 마침내 마지막 인간을 발견하게 된다.

인류 멸망까지 앞으로 단 한 명!

함께 해요, 이 세상의 마지막까지…

근미래에 가상의 생물 철충에 의해 인류가 전멸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턴제 전략 수집형 모바일 게임이다.

2. 개발

자본금 4억의 국내 소기업인 스마트조이에서 개발. 스마트조이의 전작으로 모바일 RPG인 패왕과 인공영웅이 있었지만, 직원 20명짜리 중소기업에 그 두 전작이 폭삭 망해버린 터라 라스트오리진 출시 당시의 회사 상태는 말이 아니었던 걸로 보인다. 당시 문의전화를 이사가 받았다던가, 응원차 찾아간 사무실에 텐트가 줄서서 펴져 있었다던가, 게임에 광고를 넣을 생각을 했다던가 하는 등의 이야기가 있다. 이후 게임의 성공으로 출시 후 1년 남짓 동안 직원이 40명 가까이로 늘었다[5].

개발은 2018년 1월 시작했으며 개발기간은 불과 1년 남짓. 2019년 지스타에서 복규동 PD가 게임 개발 과정에 대해 40분 짜리 강연을 했는데, 여기서 남성용 모바일 게임의 P2W 구조인 시장이 재정적으로 풍족한 30, 40대 이상을 주로 타겟하고, 경제력이 부족한 20대층을 소외시키고 있다고 판단해 이 틈새시장을 노린 게임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이 강연에서 보여준 타겟층 선정 의도와 계산이 인상 깊었다는 평이 많았다. 강연에 대해서는 항목 참조.

이 세대는 대입이나 취업 등의 경쟁에 지친 세대이기 때문에 게임상에서는 PVP 등의 플레이어 간의 경쟁 요소를 배제하고, 20대층이 많은 조아라에 연재되는 웹소설 인기작들의 성향을 참고해 SF 미소녀 하렘물을 만들기로 했으며, NTR을 배제하기 위해 아예 인류 멸망 후를 배경으로 삼았고 플레이어에게 헌신적인 바이오로이드라는 설정을 도입했다.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한 세대이기에 P2W을 배제하고 소수의 플레이어에게 대량결제를 유도하기보다는 다수에게서 소액을 벌어들이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며, 스킨 판매를 주 수익 모델 중 하나로 삼아 가챠를 유도하지 않고 정가로 판매한다. 스마트조이, “라스트오리진, 화분의 물을 주듯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스킨을 많이 만들어야 하므로 초기에는 신규 캐릭터도 1주에 1개 이상 출시했다. 그러나 이 페이스를 유지하기 힘들었는지 2주에 2개라는 주기로 변경했으며 iOS 런치 때를 제외하고는 이 업데이트 속도를 2020년 1월까지 계속 지켰다. 결국 그것도 힘들었는지 그 이후로는 2주에 1개로 줄였다.

원래는 스킨도 천장이 있는 가챠 방식으로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오픈 직전 정가제로 바뀌었다. # 다만 가챠 요소가 전혀 없지는 않다. "멸망 전의 유산"이라는 뽑기 형태의 유료 아이템이 존재한다. 내용물은 소모품과 스킨이다. 게다가 아이템이 가치가 크냐 하면 딱히 그렇지도 않는게 대부분이다. 사실상 스킨 가챠인 셈. 스킨 확률은 매우 낮은 편이라 원하는 특정 스킨이 있으면 정가를 추천한다. 이름 그대로 멸망할 수가 있기 때문. 또한 바이오로이드와 장비 확정 제조가 없으며 제조 및 드랍에 대해서는 천장도 없다. 원하는 바이오로이드나 장비를 꼭 획득해야만 한다면 하염없이 전투를[6] 돌리거나, 나올 때까지 참치로 자원을 구매해서 제조를 돌리는 방법밖에 없다. 아니면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교환소나 이벤트 보상으로 풀리기를 기다리거나...

PD는 게임 시나리오 라이터 출신의 복규동[7]으로 2017년 스마트조이에 합류. 고등학생 때 IMF를 겪었다고 하니 오픈 시점에서 40대 초반으로 보인다. 탑픽의 나나이모, KOG파이터스 클럽에서 시나리오 담당. 모바일 게임 그날이오면: 드래곤포스2에서의 PM이었다. 보통 게임 PD가 책임자라 소녀전선의 우중처럼 무슨 사건 터질 때마다 욕받이 위치긴 한데 특히 게임 초반 이런저런 사건사고와 맞물려 욕도 많이 먹고, 특유의 후덕한 외모와 흔치 않은 성과 이름 탓에 화가 되면서 각종 팬아트 등이 쏟아져나왔다. 마침 이름도 규동이다보니 덮밥과 많이 엮이기도 한다. 19년 10월에 면접을 보고 온 사람들에 따르면 사람은 참 착한 것 같은데, 게임이 버그도 많고 업데이트도 빡세게 강행해서인지 고생을 많이 해서 외모가 엉망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는 증언이 있었다. # 이후 19년 11월 지스타 강연회에서는 실제로 1년도 안 지난 오픈 때의 인터뷰 사진보다 많이 나이 들어 보이는 모습으로 나와 동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기기도 했다. # PD부터가 이렇고 직원 모집 공고에 석식 제공을 써놓는 등 전반적으로 직원들을 갈아넣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운영진으로는 GM 아이샤[8]와 GM 오렌지에이드가 있다. 특이하게도 GM을 운영 팀장이 맡고 있다고 하는데 공식 카페의 카페 매니저로서 새벽 2~3시에도 답변을 달기도 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편. 다만 초반에는 여타 게임 GM들처럼 컨셉을 잡고 공지를 썼으나 어느새인가 사무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오타를 많이 내는 편이라 고생을 많이 해서 사람이 변했다는 말이 많았다[9]. 오타를 많이 내는 것으로 악명이 꽤 높다.

2019년 11월 지스타 복규동 PD의 강연 중에 카페 관리자는 복규동 PD가 자신 다음으로 사내 서열이 높은 사람에게 맡긴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관련 링크) 바로 그 카페 관리자가 아이샤이기 때문에 비선실세 드립이 흥했다[10].

GM 오렌지에이드[11]는 자캐로 컵에 담긴 오렌지주스를 쓰는데, 그림 등에 등장할 때는 아이샤의 어깨에 앉아 있거나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공지용 그림을 그리는 작가도 오렌이에이드. 일본 라스트오리진 커뮤니티의 드립으로 인해 사실은 아이샤의 오줌(...)이 아니냐는 밈이 생겨버려서 커뮤니티 등지에선 오줌에이드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다만 한동안 안 보인 후 구인글이 올라와 퇴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20년 4월 오렌지에이드가 다시 공지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문체나 그림체 등이 바뀌고 카페 계정까지 바뀌었다.

번외(?)로 아이샤48이라는 계정이 존재한다. 뒤에 붙은 48은 공식만화가 디얍이 데뷔 전 그린 아이샤 사과만화에서 모든 면에서 어설프지만 사과 하나는 끝장나게 잘 하는 48호 아이샤에서 따온 것인데, 공지를 올릴 때 그림이나 영상이 너무 야해 규정 위반으로 삭제되고 공식계정이 경고누적으로 영정당할 위기에 처하자(...) 긴급히 만들어 투입한 서브계정이다. 생성한 이후로는 컨셉(?)을 살려 오타나 오전달된 부분을 수정하거나 사과하는 용도로 써먹는 중이다.

2.1. 일러스트레이터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전투원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개발팀의 절반이 아트 부문 담당이며, 그 중에서도 절반은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한다. 이전에 소녀전선이나 벽람항로 같은 다른 유사 장르 게임들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관련 논란이[12] 발생했기에 본작에서는 되도록 외주 작업을 맡기지 않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을 정식 채용해서 그림을 그리게 하고 있으며 나중에 외주 1명을 잠시 들였다가 이후로는 정직원들을 하나씩 늘려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5명으로 시작했는데 1년 후에는 9명으로 대폭 늘어났으며 추가 고용을 하는 중이다.

그림체는 달라도 조명 등을 통일하여 작가마다 화풍에 따른 색감이나 미술 양식의 차이가 비교적 적게 느껴지는 편이고 그렇기에 그림 자체만으로는 작가 구분이 힘든 편이다. 특히 명암을 꽤 강하게 주는 편이며 공통적으로 화면 뒤편의 물체는 상당히 흐리게 그린다. 정식 서비스 개시 이후에 추가되는 캐릭터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작가별로 개성이 강해지는 경향을 띄고 있긴 한데, 색감이나 구도의 통일성 등은 꾸준히 지켜지는지라 소위 'xx페이스'라 불리는 얼굴 합성 놀이 등을 해봐도 상당히 위화감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례로 서비스 개시 후 약 반년 후 출시된 SIMA작가의 마법소녀 매지컬 백토의 경우 처음에는 페인트에일이 그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참여 일러스트레이터들은 아래와 같으며, 링크된 블로그 등을 보면 대부분 업데이트가 잘 없는데 채용 시 논란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되도록 SNS 등을 잘 쓰지 않는 사람을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대신 인게임 자기소개 메세지를 SNS 대신 사용한다.

게임포커스에서 일러스트레이터 단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보면 알겠지만 중소기업의 인력진이라고는 믿기 힘들만큼 경력 있는 인물이 많고, 반대로 아예 스마트조이가 첫 직장인 사회초년생들도 많은 등 넓은 인재풀을 보유하고 있다. 실력도 실력인데, 이들을 영입하는 과정이 하나같이 비범한지라 곧잘 이야기거리가 되곤 한다. 이를 두고 '너, 내 동료가 되라'로 유명한 원피스에 비유하는 경우도 있고, 이들의 상당수를 영입한 복규동 PD를 자긴 무능한데 인복과 인품을 타고난 유비에 비유해 복황숙으로 부르는 농담이 있다. 앞서 언급된 강연 이후에는 복 PD가 상당히 유능한 인물이라 그 정도 일러레는 영입할 만하다는 평이 나오기도 했다.

재미있게도 후술하듯 '가슴'으로 상징되는 SIMA와 SNOWBALL의 두 작가를 두고 팬덤에서는 우스개로 '가슴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었는데, 실제로 각각의 작가가 디자인을 맡은 바이오로드 전투원 캐릭터인 이그니스오베로니아 레아가 공식 카페에서 연달아 공개되고 게임에는 동시에 추가되면서 사실 상 공식화되었다.[13] 다만 폭유에 부담을 느낀다는 말도 많아서인지 이후로는 비교적 작은 캐릭터도 다수 그렸다.

  • Kakiman(카키맨): (블로그 픽시브 유튜브) 메인 일러스트레이터. 과거 파이터스 클럽 및 그날이 오면의 모바일 후속작에서 복규동 PD와 같이 일했다. 그 외 돌격전차 등도 참여. 회사 경력만 보면 최선임으로 스마트조이의 전작 인공영웅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기도 했고 복규동 PD를 영입한 것도 이 사람이란 설이 우세하다. 슬렌더한 P-49 슬레이프니르부터 글래머러스한 라비아타 프로토타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에 속성을 지닌 캐릭터를 맡았고 그만큼 그림 스타일이 다양하다. 그래도 공통점을 찾자면 비교적 하체가 두꺼운 캐릭터들이 많다는 정도.
  • 메카셔군: 디스이즈게임과의 인터뷰를 통해 본명이 '장우석'임이 알려졌다. 스마트조이 일러스트팀의 아트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14] 디렉터 활동 외 HQ1 알바트로스, 드론 08, CM67 스팅어 등 게임 내 AGS 시리즈 전반과 대부분의 철충 디자인, 코코 인 화이트셸처럼 별도의 기계를 사용하는 일부 바이오로이드의 디자인을 맡았다. 스마트조이 입사 이전부터 10여년 간 메카닉 외길만 걸어온 장인으로 유명했는데, 로봇 액션게임 "스쿼드플로우"의 로봇 디자인과 윗놈이 돈 먹고 튀어서 빛도 못 본메카닉 TPS 게임 프로젝트 혼을 비롯하여 각종 영화/드라마의 로봇 디자인을 맡은 바 있다. 이러한 일러스트레이터 경력은 10년이지만 출시에 성공한 게임은 라스트 오리진이 처음이라 하여 많은 메카닉 덕후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했다. 삽화 작업에서 3D CG를 응용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아예 몸체 디자인이 서로 동일하면서 다른 자세를 취하고 있는 S25 계열 메카닉 캐릭터[15]에서 두드러진다.
  • SIMA(시마): (블로그, 픽시브) 이전에는 이모티콘 작업을 했다고 한다. 큰 가슴 취향이라 큰 가슴하면 기억에 떠오르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다는 포부대로 켈베로스포츈, 티에치엔 같은 '폭유' 속성 캐릭터를 주로 그렸다. 후에 입사한 최고참 스노우볼과 더불어 '젖겜'이라는 본 게임의 이미지를 구축한 일등공신. 또한 데포르메 캐릭터 표현력이 뛰어나며 작업 속도가 빨라 다른 작가들의 데포르메 캐릭터 작업을 지원해준다고 한다. 포츈블로그 게시물로 올려진 덕분에 라스트 오리진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작가를 밝히지 않은 전투원 캐릭터 중 최초로 원화가가 밝혀진 사례이다.
  • Rorobomb(로로봄):과거엔 런앤레이드라는 모바일 게임에 참여했다. T-14 미호, 미스 세이프티, 마법소녀 매지컬 모모, 파티마[16] 등 늘씬한 미녀에 가까운 캐릭터들을 많이 그렸다. 그림체가 예쁜데다 호불호가 갈리는 강한 컨셉을 사용하는 경우가 적고, 공교롭게도 많은 캐릭터들의 성능이 좋기도 하여 팬덤 내에서도 두루두루 사랑을 받는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림의 퀄과는 별개로 옷차림 등에서 과감한 섹스어필은 잘 보이지 않는데, 인체 묘사가 세심하여 '안 야하다'라는 평을 받지도 않는 게 특징. 복부를 잘 그리는 로로봄
입사 자체는 신입에 속하나 전체 경력으로 보면 일러진 중 최고참에 속하는데, 이전에는 소드걸스, 사커스피리츠, 큐라레: 마법 도서관, 언리쉬드에 참여하였다. 과거 참여작의 작업물이며 라스트오리진에서의 작업물을 보면 SIMA 작가와 비슷하게 거유 속성이 주류이며, 하의 실종이 취향인 것으로 보인다.[17] 인터뷰에서도 반쯤 농담으로 거유를 마음껏 그리게 해주겠다는 제안에 반해 입사했다 발언하기도 하고, 2019년 일러레들의 작품양을 비교해봐도 굉장히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등 진심으로 그리고 싶은 걸 마음껏 그리고 있는 것 같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젖겜'이라는, 라스트오리진에 붙은 대표적 이미지를 구축하는 일등공신 중 한 명이다.
이런 정황을 감안하면 라스트오리진 자체가 작가의 첫 데뷔작인 것으로 보이는데, 상술한 메카셔군 작가와는 다른 이유로 프로로서 첫 출시작이 된 셈이다. 절묘하게도 Sol 작가 또한 (AGS는 아니지만 이와 유사한) 메카닉 캐릭터가 전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한편, 동일인물로 밝혀짐에 따라 기존의 활동명(Mr.Yun)과 달리 아예 새로운 작가명(Sol)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제시되었는데, 이에 대해 게이머 사이에서는 '윤○솔' 내지는 '윤솔×'이 해당 작가의 본명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혹은 이름이 외자여서 그냥 '윤솔'일수도입사 전 그린 팬아트가 뽀끄루 대마왕으로 어레인지되어 합류한 One과 달리 Sol의 창작캐릭터들은 아직 본편에 합류하지 못했다. 유저들은 무적의 용, 비서 레모네이드와 같이 떡밥만 존재하는 최상위 바이오로이드로 활용되지 않을까 추측중. 특히 자작 캐릭터인 이미르가 현 라스트오리진에서 보기 힘든 유니크한 분위기를 풍기는지라 이쪽의 정식출시를 바라는 팬들이 많다. 다만 Sol이 담당한 캐릭터들 중 탈론페더의 온천 스킨 일러스트의 태블릿 화면에 팬아트 시절 그렸던 문장이 그려져있거나 입사 전 팬아트로 그린 자작 캐릭터들 중 제복 간부 캐릭터와 비슷한 로열 아스널이 등장하는 등 알음알음 팬아트 시절 요소들이 보이고는 있다.추가되는 스킨들이 엉덩이를 부각하는 구도가 많아서 엉덩이 장인으로 뜨고 있는 추세.
할로윈 이벤트의 베로니카 이후로 신작이 없어 소식을 궁금해하는 유저들이 많은데, 19년 12월에 배경화면 구매기능이 업데이트되고 등장한 배경의 화풍이 One의 옛 작품들과 비슷하다는 점이 발견되어 배경작업에 투입되었다던가, 이그니스 스킨러프가 공개 된 뒤, 뽀끄루 러프컨셉과 느낌이 비슷해 스킨컨셉을 담당하고 있다는 추측이 있었다.* 페인트에일의 사례에서 보이듯 직원 소식을 일체 공개하지 않는 스마트조이의 정책상 이미 퇴사했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 Taesi: (픽시브) 바바리아나로 등장했다. 입사 이전 공식적인 활동은 불명이나 기존에 몇몇 모바일 게임에 참여한 동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있는데 동일 인물로 보인다.[20] 대중에게는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한복 아리 팬아트와 충격적인 내용을 자랑하는 소녀전선R0635 만화 [21], 와장춘전 만화[22]로 인지도가 있었다. 이후 앞서 입사한 Sol, One과 마찬가지로 라스트 오리진의 이런저런 팬아트를 올리다가 눈에 띄어 입사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19년 8월의 2차 공모전에 캐릭터를 내기도 했다. # 이후 한동안 별 말이 없다가 그가 그린 2020년 새해 축전이 카페에 올라왔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단순 외주일 것이란 추정이 많았으나 곧 캐릭터가 공개되며 정식 입사했음이 확실해졌다.
빼어난 실력에 언더에서의 좋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레드오션 상태인 일러스트레이터 시장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조이 입사 이전 라스트 오리진 갤러리에서 공사판에 나갔다는 썰을 푼 적이 있다[23]. 때문에 많은 팬들이 슬퍼했던 적이 있는데, 공사판이라는 점에 착안해 망패치 및 사건사고가 있을대마다 복규동 PD를 공사장으로 출근시켜버리는 밈과 연결되어 '복씨가 공사판 출근했다 픽업해온 태시'라는 농담이 흥했다. 특이사항이라면 현재까지 맡았던 캐릭터들 모두 중파 일러를 만들어 내면서[24] 중파 장인 기믹을 얻고 있다.
  • CHoney: (트위터 픽시브) 20년 4월 Zizim 대신 GS-130 피닉스의 스킨 일러스트를 대신 그려서 첫 등장했다. 입사 시기를 고려해보았을 때 페인트에일의 후임으로 추정.
  • PaintAle(페인트에일) - 퇴사: (블로그 픽시브 트위터) 과거엔 솔리더스에 일부 참여했다. 성벽의 하치코, A-54 칼리스타, T-3 레프리콘 등을 그렸다. 라스트오리진 일러팀 중 소위 말하는 '모에'에 가장 근접한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로로봄과 더불어 호불호가 적게 갈리는 작가 중 한 명. 이 때문에 (로리는 아닌)'소녀'의 이미지가 크게 도드라지는 캐릭터가 많다. 그림과는 별개로 월드 오브 워쉽워썬더를 하는 등 밀리터리 취향을 가졌음이 보이는데, 실제로 일러스트 내 군사무기/요소에 대한 고증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2020년 4월 13일 밤 갑작스럽게 "자유가 되었으니 그간 못했던 것들을 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라는 트윗을 올린 것이 발견되어 퇴사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고, 다음 날 14일에 이미 3월에 퇴사를 했고 이제서야 인사를 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개국공신 중 한 명이었고 인기 캐릭터를 굉장히 많이 그렸던 페인트에일이 퇴사했다는 사실에 팬덤의 반응은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고 새출발을 응원하면서도 안타까워하는 글들이 많았었다.
처음 나왔을 때는 복규동 PD가 믿을만한 외주작업자를 찾느라 시간이 꽤 걸렸다고 말했지만, 피닉스를 그린 후로는 후속 캐릭터나 스킨 등의 다른 작업이 없었다. 일부에선 이렇게 디씨에 글을 쓴 것 때문 아니냐는 추정도 있었으나 자세한 건 불명이다. 이후 몇 번 픽시브를 업데이트한 것으로 보아 그림 자체는 계속 그리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이유에서건 스마트조이와의 업무관계는 청산한 것으로 보이며 피닉스의 스킨 일러스트는 아래의 CHoney가 대신 그리게 되었다.

2.2. 공식 만화가

보통 외주해서 공식 만화를 만드는게 이상한 일은 아니나 라스트오리진의 경우 커뮤니티에서 팬 만화를 그리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섭외한다는 점이 특징. 애초에 팬덤에게 인기와 인지도가 있던 사람들을 섭외했기 때문에 만화들 또한 한결같이 인기가 높다. 정규 채용되어 커뮤니티 활동에 제한을 두는 일러스트레이터들과는 달리 외주 형식으로 일하고 있어 딱히 커뮤니티 활동에 제약이 없는지, 데뷔 이후에도 팬아트 등을 올리며 소통하는 일이 많다.

  • 초티지(chotg): (픽시브 블로그) 라스트 오리진의 첫번째 공식 만화 <대래랜 라스트오리진>의 작가. 공식만화 이전에는 저스툰에서 "4년제 마녀과학과"를 연재했었다.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그때문인지 한국내에선 드물게 그림체가 아메리칸 카툰 스타일에 가깝다. 라스트 오리진은 네이버에서 "대래랜 - 라스트 오리진 만화"라는 이름으로 그 당시 라스트오리진의 참상을 풍자하는 만화를 그렸으나 이 만화 그대로 스마트조이측에 들어가 연재하게 되었다.[26] 팬 만화가 그대로 공식만화가 된 셈.

상술한대로 원래 그리던 대래랜 시리즈가 그대로 공식화 된 것이라 이후에도 계속 라스트 오리진 풍자를 주 소재로 쓰는 높은 강도를 자랑한다.[27] 처음부터 이런 내용으로 허락을 받은건지 타 회사 게임과 연관성 깊었던 만화가 반려된걸로 봐선 제대로 컨펌받고 업로드 하는 듯.[28]상술했듯 상당히 예전부터 현재까지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대래랜 시리즈를 그릴때 즈음엔 태어난지 얼마 안된 자식까지 있는 기혼자. 대래랜 시리즈를 그리기 전부터 지금까지 긴머리 오타쿠 남편이 그린 만화라는 이름으로 현재부터 몇년전 시점을 시작으로 미국에서 결혼 생활중 벌어졌던 몇몇 인상깊은 일상들을 만화화해서 연재하고 있다. 트위치 스트리밍을 통해 직접 보여준 모습은 만화 오너캐나 만화의 이름 그대로 긴 머리에 상당히 곱상한 미남.외주이긴 하지만 라스트오리진 초창기부터 함께해온 사실상의 원년 멤버나 다름없는[29] 인물이였으나, 2019년 12월 13일을 끝으로 공식만화가에서 하차한다고 한다. 완결후기에 의하면 딸의 출산 이후 일만 하고 가족과의 시간이 줄어드는 걸 느끼면서 약간이라도 가족과 시간을 소중히하고자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30] 상기하였듯 준 원년멤버였던 만큼 관련 커뮤니티들에서는 이해한다면서도 아쉽다는 반응이다. 그리고 바로 후임은 누구냐를 두고 싸웠다.딱히 스마조와 싸우거나 불화가 있어서가 아니라 순전히 개인적인 이유로 하차한 것이기 때문에 하차 이후로도 종종 여전한 노빠꾸 로각좁 불닭맛의 팬아트를 투고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심지어 1주년 기념 축전을 그려주고 해당 축전으로 만든 마우스패드를 스마트조이측에게 기증하기도 했다. 다른 공식 만화 작가들도 각자의 만화에서 은연중에 언급하는 등 이래저래 잊혀지지 않는 상황. 묘하게도 하차한 뒤로는 오량진 강사들처럼 밈으로 죽은 사람 취급하는 중이다. 예를 들면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도, 그곳에서는 행복하셔야 해요 등등의 댓글이 달리는 등. 하필 거주지가 미국이다보니 더욱... 사실 좀 불쾌할 수도 있는 밈인데 본인은 그럭저럭 받아들이는 듯 하다. 심지어 GM 아이샤는 쌓인게 많았는지 초티지의 축전(?)만화에 대한 감사인사로 이 밈을 쓰기도 했고 이후 게임이 이런저런 이슈로 또 불타게 되자 본인이 다시 만화를 그려 올리면서 그곳은 따뜻한가요하는 역디스를 GM 아이샤에게 걸기도 했다. 2.0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을땐 또 현직 후임의 밥줄을 낚아채가고 본인 오너캐의 머리 위에 헤일로를 그려넣는 등 본인도 미국 드립을 즐기는 모양새.

  • 디얍(diyap): (픽시브) 라스트 오리진의 두번째 공식 만화 <라스트오리진 만화 극장> 작가. 원래 에픽세븐 마이너 갤러리의 부매니저(통칭 파딱)였고[31] 에픽 세븐 관련 디시콘과 만화[32]도 여럿 만들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나, 치트오매틱과 간담회 사태 이후 에픽세븐 장례식 만화 등 에픽세븐 상황을 통렬하게 자조하는 만화를 그리면서 에픽 난민 행렬에 합류, 이후 에픽 난민들이 주로 가는 프리코네와 라오 두 곳 다 넘어왔으며[33] 에픽난민 치료만화, 뉴비공략 만화등을 그려 인기를 끌었고 결국 초티지때처럼 스마트조이가 공식만화가로 섭외했다. 디스이즈게임 인터뷰에 따르면 그림은 독학으로 배운 아마추어였으며, 원래 하던 일을 그만두고 <롤더체스>라는 게임을 만드는 <에피드 게임즈>라는 중소게임회사에 일러스트레이터로 입사했다고 한다. # 라오 공식 만화가로서의 입장은 현재 다니던 회사가 편의를 봐줘서 외주 입장으로 맡는 중. 이 때문인지 개인 시절에는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일러스트레이터가 정식으로 입사하고 나면 커뮤니티 방문이 제한되는 것[34]과는 달리 비교적 자유롭게 라스트오리진 커뮤니티에 출몰하고 있다.

문제아닌 문제는 상술한 롤더체스가 2019 지스타에서 그래픽 관련으로 엄청난 혹평에 시달리자 에피드 게임즈는 아예 거의 모든 일러스트를 디얍의 일러스트로 바꿔버리겠다는 초강수를 뒀다.[35] 즉 평범한 회사 소속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반강제로 총괄 일러스트레이터로 올라버린셈.[36] 모든 작화를 전부 맡는건 아니라고 해도 하루아침에 일이 많아져서 초티지와 같이 사정상 라오 공식 만화가에선 하차할 가능성이 높을거라는 우려가 팬 사이에서 만연해있었으나 농담조로 당근 드립까지 넣으면서 어떻게든 태연히 연재를 속행했었지만...결국 공식12화에서 목디스크에 걸렸다고 알렸으며 건강상 문제로 어쩔수 없이 최종적으로 작업해놨던 13화를 끝으로 '시즌 1 완결'이라며 선언하고 하차했다. 본인은 '시즌 1'을 언급하는등 언제든 치료가 끝나고 여유만 되면 복귀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으나 롤더체스쪽만 봐도 일이 적은 편도 아닌데다가 목디스크가 만만한 것도 아니라 팬덤에선 초티지와 같이 미국으로 보내면서 차라리 가끔씩이라도 팬만화 올리는 정도라도 좋으니 쉬어달라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 만메: (트위터 픽시브) 라스트 오리진의 세번째 공식 만화 <오늘의 오르카> 작가. 게임 초창기부터 팬 커뮤니티들에 팬아트나 팬만화를 꽤 많이 그려왔던 사람이다.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기돈곤겪기 하치코[37]나 개구린티[38], 닥터닥터맨[39] 등 다양한 게임 관련 을 많이 만들어냈고, 결국 연재를 그만둔 초티지의 뒤를 이어 2020년 1월 31일 공식만화를 올리기 시작했다[40]. 이후 기동공격기 밈은 2020년 만우절때 실제 성벽의 하치코의 스킨으로 반영되었다(...)

공식만화 외에 따로 다른 일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데뷔 전부터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있던지라 작가로 데뷔한 현재에도 선배격인 초티지, 디얍에 비해 라오갤에 비공식 만화를 자주 올리는 편이다. 팬덤에선 이정도로 소재를 뱉을거면 그냥 비축분이나 만들어 두라며 서로 반응이 뒤집어진 상황이 되었지만 그걸 다 씹고[41] 계속 라오갤에 종종 올리다가 아예 12편처럼 실수로 결과물을 날려버려 급하게 미완성 작품을 올린 경우도 있었다(...) 이에 대해 죄송하다는 사과를 올렸고, 결국 그 소재는 상기한대로 초티지가 번외편 소재로 챙겨버려 결국 사용하지 못했다.특이하게도 최약체 밈과 데스노트 밈이 존재하는데, 전자는 만메의 만화가 초티지의 매운맛과 디얍 특유의 그림체에 미치지 못한다하여 붙었고, 후자는 디얍이 목디스크로 연재를 중지하고 페인트에일의 퇴사가 알려지기 직전 마지막 스킨이 하필 하치코의 기돈곤겪기 스킨이었던지라 만메가 본인이 최약체임을 인지하여 경쟁자들을 하나하나 보내버려 최강자로 거듭난게 아니냐는 밈이다. 하지만 결국 바로 아래 서술할 만화 작가의 새 등장으로 인해...
  • 파공 & 김턱: 라스트오리진의 네번째 공식 만화 <멸망 전의 어느 기록>의 대본과 그림 작가들. 최초의 2인 1조 작가팀이다. 파공의 경우 기존에 탑툰에서 연재되었던 은하!의 1, 2부에서 작화를 맡았던 프로 만화가이고, 픽시브. 블로그 김턱의 경우 경력은 없는 듯 보이나 갤러리에 진지한 것부터 웃긴 것까지 이런저런 만화를 상당히 많이 올렸었다. 둘은 이전부터 친분이 있는지 과거 김턱이 그린 만화 '여친이 좀비!'를 파공이 자신의 스타일로 그리기도 했었다.
20년 2월경 라스트 오리진 마이너 갤러리에서 인류 멸망 전 이야기를 다루는 창작 대회 <멸망 대회>를 열었는데, 기존에도 비슷한 대회가 몇 있었음에도 역대급으로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 큰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얼마 뒤 디얍 작가가 연재를 그만둔다고 발표가 난 당일, 대회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좋은 평을 받았던 김턱과 1위를 받았던 파공이 각각 글과 그림을 맡아 다음 공식 만화를 연재한다는 발표가 났다. 대회를 본 스마트조이쪽에서 직접 연락을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 원래 팬덤에서 만화가를 데려오는 게 라스트오리진의 전통이긴 했지만 너무 시기가 적절한데다가 멸망 전쟁을 소재로 한 만화 대회에서 우승한 사람들에게 멸망 전쟁을 소재로 한 공식 만화를 맡긴다는 점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운영진이 정체를 숨기고 대회를 개최한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었다. 글과 그림 작가가 분리된 만큼 상당히 고퀄의 진지한 내용으로 전개되며, 본편을 소재로 하는 다른 공식 만화들과는 다르게 이번엔 멸망 전 이야기를 소재로 삼고 있다. 다만 두 작가의 해석이 가미되었기 때문에 공식 설정과 다를 수 있다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1화가 공개되고 초티지의 만화에 버금가는 매운맛의 내용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충격을 받게되어 관련 만화에 댓글이 폭주했고 관련 창작 그림도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인 게임에서는 1화의 주인공인 포티아를 육성하거나 코스튬을 사는 사태까지 발생하는등 그 파장은 상당히 컸다 이후로 전개되는 내용 역시 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충격적인 내용 전개와 많은 걸 생각케 하는 극적 장치들로 매주 화요일의 커뮤니티를 혼란의 구렁텅이로 빠뜨리고 있다.
작품 외적으로 만메 못지 않게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편인데, 어째서인지 공식 만화가로 등단한 이후로 오히려 이전보다 병맛이 진해진 팬만화들을 더 가열차게 올리고 있어서 팬덤에서는 '공식 만화에서 못푸는 한을 여기서 푸는거냐'며 뒤집어지는 중이다. 덕분에 최약체씨는 더 놀림당하고 있다 한번은 GM 아이샤와 관련된 농담을[42] 김턱이 만화로 그려서 스마트조이에서 연락이 오는 사건 아닌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때 파공이 글을 올려 김턱놈을 혼내주겠다며 회초리를 들고 뛰쳐나가는 짤을 그렸는데, 이 과정에서 만메가 신명나게 놀림을 받아 본인이 왜 맞는 건 나냐는글을 써서 자조하기도 했다.
파공 작가의 경우 은하에서 하차한 사유가 건강 문제 때문이어서 디얍처럼 건강 문제로 하차할 가능성도 있다.[43]
  • 레츠나(れつな): 트위터 픽시브 일본 라스트 오리진 공식 만화 작가. 개그성 짙은 한국 공식 만화와는 다르게 라스트 오리진 세계관 설명을 간단하게 하는 진지한 성격의 짧은 만화를 연재하는 중이다. 다만 스마트조이가 제대로 설명을 못해준건지 일본 퍼블리셔가 뭘 잘못 먹은건지 오리진 더스트에 대해 이상하게 설명하거나 모모 일러스트만 보고 실눈캐로 그리거나 발키리가 반말을 하는 등 조금씩 이상하게 묘사되고 있다.[44]

3. 게임 관련 기본 정보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기본 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 전투원 목록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전투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라스트오리진에 등장하는 바이오로이드 전투원에 대한 내용은 바이오로이드(라스트오리진) 문서를, AI로봇병기에 대한 내용은 AGS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플레이어가 제조 및 육성하는 캐릭터들. 전투원들은 경장형/기동형/중장형의 3가지 타입과 공격/보호/지원의 3가지 역할군으로 총 9개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있다. 설정상 인조인간에 가까운 바이오로이드와 기계병기인 AGS의 두 종류로 나뉘며, 일반적인 코레류 게임과 살짝 다르게 실존병기에서 약간의 모티브를 따온 것과 아예 무관한 것들이 섞여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3.3. 장비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장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이벤트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이벤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1. 진행 중인 이벤트

라스트오리진/리오보로스의 유산

복각한 이벤트이며 2020년 4월 10일부터 2020년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5. 세계관

5.1. 스토리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스토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2. 등장인물

21SQUAD

콘스탄챠 S2

P/A-00 그리폰

프레스터 요안나

LRL

라비아타 프로토타입

?

?

  • 멸망 전 인류 / 오리진 라스트오리진/등장 기업의 인명 참조
  • 기타 바이오로이드
    • 에바 프로토타입
    • T-1 고블린
    • 무적의 용 : 설정상으로만 등장하는 블랙리버 사의 최강의 바이오로이드. 블랙 리버 사에서 제작한 바이오로이드 부대들을 총 지휘했으나 현재는 행방이 묘연하다. 이상한 나라의 초코 여왕에서 추가적인 정보가 더 공개되었는데, 3개 부대(호라이즌, 포세이든, 머메이든)의 지휘관이자 인류 통합 사령관을 역임했다고. 다프네가 찾은 기록에 의하면 아미나 존스에 의해 일부 함대와 함께 동면에 들어갔다고 한다.
    • 레모네이드 : 설정상으로만 등장하는 펙스 콘소시엄 사의 비서 바이오로이드. 다른 대표적인 바이오로이드와는 다르게 기업 연합체였던 펙스 콘소시엄을 보좌하기 위해 총 7체가 제작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레모네이드들의 수장을 오메가 레모네이드 부른다. 현재는 죽어버린 펙스 사 총수들의 육체를 되살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펙스 사 소속 바이오로이드들의 지휘를 그만두고 6체의 레모네이드가 그 방법을 찾기 위해 유랑중이며, 유일하게 오메가 레모네이드만이 총수들의 육체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47]
      • 레모네이드 감마
레모네이드 기체 중 3호기에 해당하며 펙스 내 해군부대인 포세이돈 사를 담당하고 있다. 가장 주인들에게 충성심을 갖고 있으며, 라비아타 프로토타입 등에게 자신들에게 합류하여 바이오로이드와 AGS를 재생산할 것을 종용했다고 한다. 다만 타 회사 소속이었던 이그니스는 쿨하게 쌩까고 라비아타 측에 합류한 것.
  • 레모네이드 델타
레모네이드 기체 중 4호기에 해당하며 오드리 드림위버가 소속된 회사인 문리버 인더스트리를 담당하고 있다. 오드리의 전투 모듈이 최상급이라는 이유[48]로 그녀를 공병대 대장으로 사용했으며, 심지어 재생산도 반대해 결국 모든 오드리 기종이 전멸하게 만든 원인이다.

5.3. 등장 부대

본래는 각각의 바이로오이드 및 AGS를 개발한 기업에 소속되었으나, 작중 시점에서는 인간 절멸로 인해 원래 기업 소속의 의미가 퇴색되어 별도의 부대 단위로 분류된다. 게임 내 도감의 분대 보기에선 부대에 속한 분대원[49]을 모두 모집하면 인원*2개 만큼의 참치캔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5.4. 설정

공식 카페에 게시된 세계관의 타임라인별 정리글. (개발진 측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게이머가 올린 것이다.)

루리웹에 게시된 세계관 과거 스토리 요약 만화.

  • 오리진 더스트

오리진 더스트

2032년은 생명의 정의가 바뀐 해였다. 인간은 나노 기술을 이용한 인공 세포 소체인 <오리진 더스트>를 인류의 신체에 넣는 것을 허가했다. 현대의 연금술, 생명공학에서 ‘부드러운 돌’이라고 불린 이 오리진 더스트는 인간의 세포 자체의 수명을 극단적으로 늘리고 각 세포를 자유자재로 변형시켜 생물의 몸을 강화하거나 그 기능을 변경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오리진 더스트의 등장으로 인간은 극단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인간의 근육은 강해졌고 인간의 수명은 늘어났다. 인간은 병으로부터는 물론 부상이나 적대적인 환경에서 드디어 완벽하게 벗어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이 오리진 더스트 OD를 이용한 신경계 변형 기술이었다. 인간의 신체 중 가장 섬세했던 신경 세포들에 이 OD가 들어가면서 전기 전도율이 올라갔고 인간의 신경계는 마치 컴퓨터처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이 기술 <NNEI(Neural Nano-Electronic Interface)>를 개발한 삼안 전자는 인간의 몸에 이식하는 생체 컴퓨터로 전세계에서도 유명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이런 기술의 발전들로 인간은 강해지고 똑똑해 졌지만 그것이 좋은 결과로만 나타나지는 않았다. 오리진 더스트는 여러 강화 인간 시술에 사용되었고 이 강화인간들은 범죄와 전쟁에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냈다. 당연히 오리진 더스트는 세계적으로 엄격하게 관리되기 시작했고 이 조치는 이후 회사와 정부들간 균열을 낳게 된다.

  • 인류
    • 오리진 - '오리진 더스트'를 주입받아 육체 강화가 된 인류. 오리진 더스트 덕분인지 3-7B 임무 엔딩에서 그리폰의 언급에 따르면 라스트오리진 세계관에서 인간의 평균 수명은 105세라고 한다. 한국 기준 1970년에서 2018년까지 48년 동안 약 62세에서 약 82세로 약 20세 늘어난 것에 비하면 굉장한 수치. 이후 공개된 캐릭터 설정에 언급을 보면 외골격을 착용한 보병이 브라우니, 워울프를 지형보정으로 농락하거나 전투기 조종사는 신경임플란트를 설치하여 운용되었던 걸로 보이며 초기 바이오로이드들과는 큰 격차는 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50][51] 따라서 사이보그라는 점에선 바이오로이드와도 별반 차이가 없었다. 포츈이 말하길 멸망전에도 기계장기를 이식한 인간은 흔했으며 사령관(라스트오리진) 또한 신경계가 전자 회로로 보호 되어있다. 스토리,공식만화에서 여러가지로 잔혹한 모습을 보였기에 현재까지의 유저들의 평가는 악의 축에 가깝다. 유저들 사이에서 아예 통칭이 X간이 되고 철충들이 오히려 옹호를 받을정도다.
  • 정부
  • 기업 자세한 것은 라스트오리진/등장 기업 문서 참조
  • AGS
  • 연합전쟁
  • 철충
  • 멸망 전쟁 - 철충과 인류의 전쟁. 2차 연합 전쟁 중 철충의 침략이 개시되자 서로 싸우던 기업제국들은 철충을 공동의 적으로 두고 인류저항군으로서 싸우나 결국 인류는 함락당한다.
    • 아미나 존스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인류저항군의 마지막 지도자.
'오르쿠스급 핵잠수함'을 개조한 것으로 거주구역을 대폭 늘려 저항군의 해저이동기지로 이용하는 중이다. 철충의 인간 추격을 받는 스토리 상 저항군이 주인공을 이곳으로 데려온다[52].
  • 실업률 : 바이오로이드가 불과 십수년만에 노동현장에 널리 쓰이면서 실업률이 95%이상을 찍어버렸다. 이 때문에 반 바이오로이드 시위까지 일어났다. 덕분에 이 시기의 대다수 시민들은 정부 배급에 의존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비좁고 가난한 집이 있다는 바닐라의 언급으로 미뤄보면 상당한 빈부격차도 유지되는 모양. 때문에 상급 바이오로이드는 이 세계관의 서민보다 더 잘 살 가능성이 높고, 상급 바이오로이드가 주를 이루는 삼안 산업과 블랙리버의 바이오로이드들이 인류에 우호적인 이유도 설명이 된다.
  • 작중의 무대는 동아시아, 그 중에서 한반도일 가능성이 높다. 2지역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불굴의 마리가 후퇴한 지역의 좌표를 알 수 있는데, 지도에서 찍어 보면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한 지점이 나온다. 토모 외전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많은 하급 바이오로이드들이 영어를 할 줄 모르니 무대는 북미나 유럽이 아니며, 공용어도 영어는 물론 중국어나 일본어도 아니다. 그리고 LRL의 출생지가 일본 쪽 공장이라고 따로 언급하는 걸로 봐선 무대 또한 일본이 아니다. 게다가 내용의 중심 축 하나를 담당하는 삼안 산업 자체가 한국계 기업인만큼, 3지역 이후의 주 무대가 되는 삼안 산업의 중요 연구소 역시 한국일 확률이 높다.
그리고 2019년 9월 만월의 야상곡 이벤트에서 오드리가 추석을 가리켜 '이 땅에 존재했던 음력 8월에 보름달이 뜬 명절'이라고 언급했으므로 주무대가 사실상 한반도임이 드러났다.한국이 세계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2019년 10월에 공개된 네오딤의 설정에는 원산이라는 지명이 등장하고 북한이 언급된다.

6. 사건 및 사고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해외 서비스

개발 직후 해외 서비스는 실시하지 않았으나 해외 지역(아이피) 접속을 따로 차단하고 있지는 않아 한국 이외 지역에서 플레이 하는 게이머가 있으며 팬아트를 비롯한 2차 창작[53]을 통해서도 일본 등 외국인들에게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 관련 스레에서 번역 및 게임 관련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심지어 게임 속 캐릭터인 스카디를 주인공으로 한 동인지가 출시되는 등 유저가 적지만은 않은 모양새다. 일본 커뮤 쪽에서 역으로 한국으로 건너 온 밈도 몇 개 있다.

복규동 PD는 서비스 직후에는 딱히 해외 진출에 기대가 없는 듯한 발언을 하였으나 이후 몇 군데 퍼블리셔에서 컨택을 받아 해외진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2019년 6월 11일 PiG(대표 정후석)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2019년 하반기 중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동남아, 북미 등에 서비스할 예정이 되었다. #

그러나 이 소식이 공개되자 국내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오가기 시작했는데 일단 각종 버그 및 수정되어야 할 요소들이 아직도 엄청나게 많은 시점에서 오픈 3개월밖에 안 된 게임이 해외 진출을 지나치게 서두르고 있어 이런 수정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을지 불안감을 주고 있다. 또한 수많은 다른 한국 게임들이 그랬듯 내수역차별이나 방향변경 등의 가능성도 있다[54][55] 하필 이 직전 에픽세븐 페스타에서 국내유저들은 매출에 15%밖에 기여하지 않는다며 무시하는 식의 발언을 해놔서 더욱 유저들이 민감해진 측면도 있다.

또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PiG가 라인 게임즈[56]의 100% 자회사이며 과거 이 회사가 퍼블리싱 계약을 했던 게임들이 하나같이 계약이 해지되거나 서비스 종료 루트를 탔다는 점이다. 게다가 PiG가 자금을 자원하여 경영에 참여하는 걸 목표라고 한 인터뷰(9번 질문)도 발견됐기 때문에 퍼블리셔 쪽에서의 과도한 간섭으로 게임을 망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등장하고 있다. #

스마트조이 쪽에서는 그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퍼블리셔를 골랐으므로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 증소기업의 역량으로는 글로벌 서비스까지 관리하기 부족하다는 면도 있으며 이미 한국 내 유저층의 급격한 성장은 어려운 시점이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조이로서는 매출확대를 위해서는 해외에 진출할 필요가 있다고 봤을 가능성이 높다. 특히 계약을 체결했던 19년 6월 시점에서는 게임은 각종 버그와 철남충 사태 등으로 미래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암울했기 때문에 계약 조건이 나빴으리라 보는 시각도 많다. 어쨌건 확실한 예상은 어려우므로 진행이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다.

한국에서 일본 진출한 서브컬쳐 게임 중에서는 최고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 야망이 크다 이후 인터뷰에서 매출 5위 정도는 하지 않겠냐고 말을 바꾸었다. 야망이 줄었다

한편, 라스트 오리진의 일본공식 계정이라는 트위터 계정이 19년 6월에 생성되어 9월 2일, 첫 트윗을 남겼다. 스마트조이에 따르면 공식 계정이 맞다고 한다. 이후 밝혀진 정보로는 안드로이드로 검열판을 출시하고 iOS, DMM으로 비검열판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성우진을 일절 공개하지 않는 한국 서버와 달리 이쪽은 유명 성우들의 이름을 앞세워 광고를 하고 있다.

한동안 캐릭터별 성우를 찔끔찔끔 공개하다가 아예 소식이 끊기는 등 오락가락하다가 2020년 1월 21일 일본어판 공식 사전등록을 시작하였다. 사전예약 보상은 SS등급인 시라유리이다. 2019년 안에 진출한다더니 2.0 업데이트 때문에 늦춰진 게 아닌가 보는 시각이 많다. 이어서 2020년 2월 14일에 10만 예약을 달성했지만 의심하는 시각도 많은 편. 일단 공개된 성우명단을 보면 다른 코레류 게임[57]처럼 중복 캐스팅이 흔하다. 또한 한국명칭을 대부분 개명한 여신의 키스와는 달리 개명되지 않은채 그대로 유지되는것도 특징[58]

8. 평가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점검 및 패치노트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패치노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용어

  자세한 내용은 라스트오리진/용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기타

  •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홍보 요소로 삼고 있어 많은 오해를 샀다. 게관위 등급 결정문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청불 등급이 된 까닭은 캐릭터 일러스트의 신체 노출 수준 등으로 인해서인데[59], 유튜브의 리뷰형 광고가 선정적인 부분에만 집중되는 바람에 게임 자체를 야겜으로 착각하고 낚인 게이머들이 꽤 있다[60]. 이 때문에 일부 게이머가 왜 야겜인데 캐릭터가 더 벗고 있지 않냐고 묻거나 성행위 컨텐츠가 있냐고 물어보는 등[61] 잘못된 광고 탓에 혼동을 주고 있다.[62]
  • 초기부터 현재까지 게임의 변화 과정을 본다면, 스토리 라인, UI 구성 및 편의성, 전투 시 데포르메 캐릭터의 동작 등 곳곳에 정성을 쏟아 부족하게 나마 개선해나간 흔적이 보이며, 제작사측에서도 게임시스템이 소녀전선과 유사해 아류작으로 보일 수 있는 만큼 라스트 오리진만의 독특한 특징을 추가하고 기존 코레류 게임의 단점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신경을 쓰겠다고 전했다. 덕분인지 '그냥 좀 야한 코레류 게임' 정도로 생각하고 접했다가 예상 외로 높은 만듦새에 놀랐다는 반응들도 상당수.
  • 청불 등급을 홍보 요소로 삼고 있는 이유는 가챠나 이벤트 한정 캐릭터 같이 일반적이고 수익이 보장된 수익 구조를 과감히 포기하는 대신 주로 성인층에 많은 과금러를 유치하기 위해서인것으로 보인다. 노출도가 심한 스킨이나 애정캐를 획득하기 위한 제작자원 등을 주력 상품으로 수익을 올리려는 것. 이 전략이 잘 들어맞았는지, 오픈을 기다리는 게이머들 중에는 다른 게임의 검열에 지쳐[63] 라스트 오리진 광고의 미검열 요소에 끌린 경우가 적지 않다.[64]
  • 개발 초기 이름은 '더 라스트 원(The Last One)'이었다. #[65]
  • 서비스 개시 초기에는 가운데에 띄어쓰기가 들어간 '라스트 오리진'이란 명칭으로 구글 플레이에 게시되었으나, 예의 게시 중단 사태 이후 다시 올라왔을때는 '라스트오리진'으로 띄어쓰기 없는 명칭이 되었다. 네이버 공식카페는 초기부터 띄어쓰기가 없는 '라스트오리진'이고 자사 스마트조이 홈페이지의 게임 제목은 띄어쓰기가 있는 '라스트 오리진'으로 차이가 있으며, 각종 관련 기사에서는 그 두 가지가 혼용되고 있다. 일단 현재 공식 명칭은 띄어쓰기 없는 '라스트오리진'이며 나무위키에서는 최신 정발명을 기준으로 따르므로 본 문서의 표제어 또한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 패치노트에 각종 인터넷 과 유머 등을 인용하여 재미를 주곤 했다. 가령 알렉산드라의 1스킬에 침수된 상대에게 추가피해가 붙도록 패치하면서 물 같은걸 끼얹나?라는 문장이 패치노트에 적혀있고 사령관의 대사를 추가하면서 '똑바로 서라 사령관!'을 인용하는 등. 패치노트에서 제작진들이 상상 이상으로 다양한 영역과 관련한 과 유머에 조예가 있음을 보여준다. 공짜로 해줍니다 같이 심히 위험한 패러디도 등장한다. 특히 랑그릿사라던가 건담 X 같은 고전작품도 막 갖다 패러디하는 바람에 개발진의 나이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다. 예시 다만 소재고갈 때문인지 2019년 11월부터는 이런 패러디를 줄이는 것으로 보인다.
  • 메인 화면인 함교는 3D 그래픽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화면을 드래그하여 다른 각도로 둘러볼 수 있다. 잠수함이라는 설정에 걸맞게 이따금씩 창 너머로 거대한 고래가 지나가기도 한다. 다만 3D로 만들어진 탓에 초기 로딩 시간이 유난히 긴 원인으로 꼽힌다. 일단은 패치 이후 상당히 개선되었다. 2019년 7월 패치의 숲과 해변 배경 이후로 현재까지 여러 배경이 추가되었는데 함교 화면 위에 그냥 2D 일러스트를 덮어씌우는 방식이다.
  • 메인화면에서 부관 캐릭터를 설정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정지 삽화이지만 일부 캐릭터와 스킨에는 Live2D 효과가 들어가 있다. Live2D 유무가 들쭉날쭉하지만 점차 추가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66]
  • 서브컬처 게임에서 자주 터지는 SNS 실언과 각종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운영진은 본 게임은 특정 커뮤니티나 특정 사상을 가진 사람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초기 개발팀 구성 당시부터 가장 신경 써서 관리한 부분이라고 밝혔고 만약 사고 발생시 단호한 대처를 약속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반사회적 사상을 지지하는 몇몇 인물들이 게임계에서 각종 물의와 파동을 일으켰던 전례들을 심각하게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외주 작업이 필요할 경우 작업자 선정 또한 주의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보인다.[67]
  • 일부 게이머가 공식 카페와 마이너 갤러리에 '야짤'을 마구 올리면서 결국에는 라스트 오리진 마이너 갤러리가 터졌던 적이 있다.[68] 이로 인해 공식 카페에서는 네이버 측의 카페 운영 기준에 저촉하는 게시물의 제한 수위 또한 더 강하게 상향 조정하였다. 카페 운영 측에서는 이 조치가 '한시적이라고' 명시했으나 현재까지도 상황을 봐선 사실 상 지속적인 것이나 다름없다. 결국 현재는 일부 스킨의 경우 검열 처리를 하지 않으면 전술한 '기준' 때문에 직접적으로 카페에 게시할 수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 종종 폭유 게임이라는 밈이 있는데 실제로 가슴 큰 캐릭터들이 많다. 이는 한국은 물론 심지어 오덕 컨텐츠의 원산인 일본 오타쿠 게임계에서도 잘 나오지 않는 쪽이라 일종의 틈새시장 개척. 다만 폭유에 집착하지는 않고 적당한 몸매의 캐릭터들도 찾아보면 제법 있다. 스마트조이 쪽에서는 자신들 게임을 설명하는 공식 자료에 가슴을 넣어버리기도 했다. # 심지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젖겜'으로 검색하면 최상위로 나온다.
  • 인게임에서 친구찾기 기능으로 UID 검색을 하면 1번부터 20번까지는 개발자 계정이 나온다. 원래는 1번부터 20번까지 다 있었으나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몇몇 개가 없어졌고 이름도 변경된 계정이 있는데 퇴사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1번 계정이 유명한데 뿌듬쨈째미라는 정체불명의 이름을 가진 데다 더 나아가 "뿜찌끼뿌듬 쨈째미야 쨈쨈 뿌듬 뿌듬"이라는 이상한 문구를 소개글로 써놨기 때문. # 이 문구의 뜻은 개발진 외에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고 이걸 누가 포츈이 부르는 노래같다는 글을 올리면서 이 드립이 흥하더니 포츈 2차창작의 아이텐티티 같은 요소가 된 적도 있고, 팬픽에서 모모가 살짝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 듣는 환청으로 나오기도 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후 커뮤니티상에서는 뿌듬쨈째미가 무슨 뜻인지 스마트조이에 방문하면 반드시 물어보아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문의나 채용면접 등 이런저런 이유로 방문한 인원들이 여럿 있었음에도 이상하게도 그걸 물어보았다는 사람은 나오지 않아 물어본 사람은 있지만 게임상 중요한 비밀이라 답변을 듣고도 공개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등의 의혹도 돌았다. 이후 복규동 PD의 강연회에서 공개적으로 질문한 사람이 나왔는데, 1번 계정은 플레이어들이 가장 싫어하는 한 직원의 계정이고 그 직원의 아이에 관련된 것이라는 답을 받아 분위기가 급 반전되기도 했다. # 게임에 버그가 아주 많다 보니 프로그래머를 욕하는 글이 아주 많았었기 때문에 해당 직원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챗봇인 '라스트오리진 파티마 봇'과 '라스트오리진 닥터봇'이 있다. 파티마 봇은 캐릭터를 검색하면 그 캐릭터가 한마디씩 농담을 한다던가 하는 유머성 편의시스템이 뛰어나며 닥터봇은 원본 캐릭터의 특성을 반영한 것인지 전투원 강화 팁 등 게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로 다룬다.
  • 처음에는 iOS는 심의 문제로 서비스가 불가했었다. 앱스토어는 구글 플레이와는 달리 18세 이용가 수준까지만 허용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그나마도 상당히 빡빡하게 허가해주기 때문. 하지만 일본 라스트오리진 공식 트위터 계정이 iOS판 출시를 언급한 바 있어서 차후 출시를 예상할 수 있는 가능성이 늘어났다. 이는 일본에선 아이폰 점유율이 더 높기 때문. 게다가 2019년 8월에 애플이 성인 확인 절차를 도입하여 성인등급 앱을 허용해주기로 방침을 바꾸면서 더욱 가능성이 높아졌다. 관련 링크
결국 19년 9월 25일에 ios버전 출시가 확정되며 사전예약을 진행하게 되었다. 한편 11월 8일 패치노트를 통해 밝힌바에 따르면 구글 플레이와 같은 검열 버전으로 서비스 될 것이라는 당초의 예상[69]을 깨고 무검열 버전으로 통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유저들은 정작 애플리케이션 심사를 잘 안하기로 유명한 구글 플레이에서는 선정성을 문제로 빠꾸를 먹었던 과거와 비교하며 허탈해하는 중이다. 여하튼 iOS판 출시가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iOS판 유저들을 배려하여 진행중이던 할로윈 파크 패닉 이벤트의 진행 기간을 연장한다는 내용이 발표되었다.그런데 2020년 1월 갑자기 앱스토어에서 심의 결과를 번복하고 자체적인 심의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며 게임을 내려버렸다. 구글판과 같은 검열이 적용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더해, 재심의에 관한 정보가 주어지지 않았기에 앱스토어 버전은 클라이언트 업데이트가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스마트조이 역대 최초의 1주년 기념 이벤트가 출석 이벤트나 게임 외부 이벤트, 그리고 기존 이벤트의 복각 등으로 기대에 비해 조촐하게 치뤄진 것 또한 이 사태로 인해 클라이언트 업데이트가 불가능하게 되어 번들 업데이트가 가능한 수준으로만 컨텐츠가 추가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혹에 애플이 엄청나게 욕을 들어먹고 있다. 디스이즈게임UID 네자릿수대 고인물 현남일 기자도 이 사건을 펜리르 인증과 함께 다뤘다.결국 스마트조이에서 검열판을 심사에 올렸고, 이걸로 통과되어 다시 앱스토어에 올라오게 되었다.
  • 한국 서버는 게임에 참여한 성우가 누구인지 단 한명도 공식적으로 공개하고 있지 않다. 2020년 3월 시점에서 성우가 밝혀진건 담담 캐릭터 불명의 권영지, 캐럴라이나 역할을 담당한 윤은서닥터, 시저스 리제, 에키드나 등을 담당한 최정윤 뿐.[70] 이나마도 스마트조이가 공식적으로 공개한게 아니라 성우 본인이 자신의 SNS 등지에서 스스로 공개해 알려진 케이스이다. 이 사실이 알려지기 전까지 유저들은 '중소기업으로 시작한 상황이라 아마추어 성우나 성우 지망생들을 써서 공개를 못한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었는데, 윤은서와 최정윤은 엄연한 전문 성우이기 때문에 이 추측이 틀릴 가능성이 생겼고, 현재는 성인남성 타깃의 19금 게임 특성상, 상기한 SNS를 통한 사건발생. 성상품화 라는 이유로 이 게임을 아니꼽게 보는 트페미[71]들로 인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 스마트조이 차원에서의 공개는 하지않는 방침으로 추측중. 이전에는 김자연 성우 사태를 예로 들며 성우 쪽에서 관련 문제가 있어 비공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으나, 성우 본인이 참여 여부를 밝히는 것은 따로 막지 않는다는 공식 답변이 나오면서 이 쪽은 설득력이 낮아졌다.
그것과는 별개로 이 시기 즈음부터 일본 서버의 경우 서비스 전부터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각 캐릭터들의 성우가 바로바로 공개되고 있는데 일본 서버 성우들이 대부분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참가전적이 있는 비교적 네임드 성우들로 이루어져있다. 다만 일본어판 성우들의 경우 개발사인 스마트조이 가 아닌 퍼블리셔 회사인 PIG의 자체녹음이기 때문에 설사 일본어판이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한국서버에서까지 일본어 보이스를 들을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인 상황.[72]
  • 비교적 유저풀이 적은 게임임에도 2차 창작이 어마어마하게 활발한 게 특징이다. 픽시브에만 해도 게임 출시 14개월만에 팬아트가 8천 개 가까이 올라왔고 고퀄의 만화 등도 꽤 나왔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강한 점, 그리고 성인게임이라 관련 창작 동기가 풍부한 점, 게임이 오토 위주라 켜놓고 할 것이 없어서 그림을 그리게 된다는 점, 창작실력이 어느 정도 되면서도 상대적으로 여유시간이 많은 20대 이상 플레이어들이 많은 점 등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 캐릭터들의 인기가 좋은 편이라 관련 굿즈 발매 요청이 꽤 많았었다. 특히 게임 초창기부터 콘스탄챠 S2의 마우스패드가 이벤트 상품으로 풀리며 판매 요청도 들어왔으나, 스마트조이가 영세업체라 할 여력이 없어서[73] 당분간 어렵다는 답변이 돌아왔을 정도. 2020년 1월에 1주년 시점이 되자 여력이 생겨서 앨리스의 마우스패드를 새로 제작하고 아트북 등 관련 상품들을 출시 예정이라고 했다. 이 시점에서 애니플라자라는 샵이 어떤 남성향 게임의 상품을 판매할 것이니 어떤 게임인지 맞추는 이벤트를 한다는 트윗을 올렸는데 라스트오리진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왔다.
그리고 결국 2020년 1월 21일 애니플라자 온라인샵에 라스트 오리진 굿즈 페이지가 생긴 것이 발견되었는데 상품 이미지도 없고 테스트로 임시로 올린 것 같아 보였으나 소문이 퍼지면서 라오갤을 비롯해서 유저들이 몰려들어서 무작정 구매하기 시작했다. 샵측은 이에 결국 모든 주문을 강제로 취소시키고 품절처리를 한 후 사장이 라오갤에 등판해서 2월은 되어야 판매가 가능하다고 직접 해명글을 남겼다. 심지어 본인도 게임을 한다고 한다. # 각종 커뮤에서는 라최지들의 대환장 파티라는 평이다. 이어서 2월 16일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그리고 엄청나게 질러댔는지 매진 행렬이 이어지는 중이다. 사장에 의하면 매장 영업을 포기하고 3일간 배송 작업을 해야한다고 한다 링크 그러나 이어진 논란 때문에 사고가 좀 터지기도 했다. 참조.
  • 스마트조이가 돈이 없어서인지 대기업 게임들이 인벤 등에 뿌리는 홍보성 기사가 잘 나오지 않는 편이다. 다만 더 게임스라는 인터넷 언론에서 강인석이라는 기자가 매번 이벤트나 인터뷰 등의 소식을 기사로 내는 편. 다만 기자 본인도 게임을 하는데 기사마다 인퍽이라는 본인의 계정명과 함께 새로 먹은 신캐 등을 자랑하듯이 올린다. 세인트 오르카의 비밀작전 당시 기사에는 기사 내용과 아무 상관없는 펜리르가 파밍완료된 스샷을 올렸고 # 그 다음 기사에도 역시 기사 내용과 아무 상관없는 특대코 16개 인증샷을 올렸다. # 기만질 이후 기사에 자제할게라고 메시지를 남긴 스샷도 올렸다(...). # 이후 스마트조이 인터뷰도 할 거라는 메시지의 스샷도 올렸는데, 누가 자꾸 메일을 보내 인터뷰 내용에 관해 물어본다며 괴롭히지 말라는 글도 올렸다.


  1. [1] 최초에는 안드로이드 전용이였으나 앱스토어가 청불 게임을 받기 시작하자 2019년 9월 25일자로 런칭 예정을 발표하였으며 2019년 11월 14일자로 출시되었다.하지만 팀 쿡함정이었다. 결국 검열판으로 다시 올라왔다.
  2. [2] 게임 클라이언트 v1.0.2 기준 유니티 엔진 v5.6.5f1 으로 확인됨
  3. [3] 원래는 스토리에서 청불을 받으리라 예상해 기왕 이렇게 된거 삽화의 묘사 수위까지 올렸는데 정작 심의를 받고보니 스토리가 아니라 삽화에서 청불을 받았다고 한다...
  4. [4] 1월 26일, 버그와 서버폭주에 의해 중단. 이후 2월 중순에 오픈 베타테스트를 거쳐 2월 말에 다시 정식 서비스를 하기로 예고했었다.
  5. [5] 다만 동시기 기록을 보면 퇴사자도 많아 실제 채용인원은 더 많다. #
  6. [6] 거의 자동으로 돌리지만 원하는 전투원이 나올 때까지 수동으로 전투하는 근성 유저도 없지는 않다.
  7. [7] 페이스북 계정을 보면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소개해놓고 있다. 친구 목록에 서울대 동물생명공학과들이 많아 본인도 해당 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흑우 조련이 능숙하다는 우스갯소리 또한 존재한다.
  8. [8] 실제 게임 설정상 존재하는 바이오로이드로, 상점에서 볼 수 있는 NPC인 파티마의 자매기라고 한다. 프로필 사진에 나타나는 삽화는 Rorobomb 작가가 그렸다.
  9. [9] 관련 팬아트도 나왔다. # 가끔씩 며칠이고 접속을 안 하거나 문체가 미묘하게 바뀌기도 해 실제로는 없는 인물이고 계정을 돌려쓰기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10. [10] 스마트조이의 전작인 인공영웅의 운영진으로 GM 티나가 있었는데 아이샤와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 이 경우 복규동 PD보다 더 오래 회사에 있었을 수도 있다. #
  11. [11] 이쪽 역시 설정상 존재하는 바이오로이드다. 떡밥만 존재하는 상위 바이오로이드 비서 레모네이드의 자매기라고.
  12. [12]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 벽람항로의 한국 서비스 관련 사건사고.
  13. [13] 참고로 업계 경력은 SNOWBALL 작가가 2012년에 소드걸스의 외주 작업 참여로 시작했기에 라스트오리진의 참여 일러스트레이터 중에서도 사실상 최고참에 해당한다. (단순 경력만 보면 메카셔군이 몇년 더 길지만 이쪽은 메카닉 전담이니 제외.) 다만 현재와 같은 '가슴' 취향은 2014년에 언리쉬드 참여작을 기점으로 드러났다. SIMA 작가의 경우 작가의 블로그나 예의 게임포커스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업계에 현업으로 종사한 것은 빨라도 2010년대 중반으로 보이고 게임 원화가로써는 라스트오리진이 사실 상 데뷔작이다. 그러나 이쪽은 데뷔작부터 '폭유'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14. [14] 과거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했다가 닫았으며, CG 그래픽 커뮤니티에 게시한 라스트오리진 개발 구인글이 남아있다. 작가의 Pinterest 계정 프로필에 네이버와 동일한 아이디와 함께 본명이 기재되어 있다.
  15. [15] S25 스파르탄 캡틴, S25A 스파르탄 어썰트, S25B 스파르탄 부머.
  16. [16] 상점 캐릭터이다. 한편, 상점에서 유료 재화인 '참치캔'을 판매하는 것은 해당 캐릭터 뒤쪽의 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나는 로봇이라는 설정으로, 게임 상에서는 표현 상의 문제로 이런 설정이 제대로 드러나지 못했다.
  17. [17] 참고로 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이전에 참여한 작품인 사커스피리츠에서 힐데가르트라는 캐릭터를 맡았는데, 해당 캐릭터의 팬티 착용 여부를 놓고 작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팬티를 입은 상태와 벗은 상태가 중첩되어 있다"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긴 바 있다.
  18. [18] 다만 일각에서 제기된 '해당 팬아트 이외의 그림 활동 기록이 전무하다'라는 주장은 잘못된 것으로, 해당 팬아트를 그린 작가가 앞서 사용한 네이버 계정과 그 블로그가 존재한다. 링크는 2017년에 그려진 메카닉 작품으로, 이후 해당 팬아트 작가의 두 번째 네이버 계정을 통해 게시된 바이오로이드 팬아트로 재활용된 바 있다.
  19. [19] 이를 두고 스마트조이에 입사, 즉 라스트오리진 개발에 참여해보라는 식의 댓글이 올라왔었다. 사실 평가가 좋은 팬아트 글에 으레 붙는 멘트였는데, Sol에 이어서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가 된 것.
  20. [20] # 그림체는 이전과는 상당히 많이 다른데 본인이 바꾼 듯 하다.
  21. [21] 이 만화로 중국 소녀전선 유저들에게 '인간 부스러기'라는 칭호를 얻었고 이후에도 본닉보다 인간 부스러기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렸다...
  22. [22] 3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후속편이 올리오지 않아 많은 팬들의 속을 태우는 중. 그런데 그 이유가 후술할 이유 때문임이 밝혀졌다.
  23. [23] 이후 지웠다.
  24. [24] 바바리아나는 기본 스킨과 교복 버전, 홍련은 2.0 내부 데이타에 중파 이미지가 있다. 이후 대신 작업한 아자젤의 스킨 일러도 중파 일러가 추가되었다.
  25. [25] 링크는 해당 작가의 갤로그. 본 문장은 농담조로 작성되었으나 이 작가가 맡은 GS-130 피닉스의 중파 삽화 관련 논란에 대해 작가 본인이 직접 증언하면서 꽤나 중요하게 작용한다.
  26. [26] 초티지 본인이 밝힌 바에 의하면 원래 이 쪽 모집이 없던 스마트조이에 본인이 직접 연락했고 동의를 받아 계약을 따냈다고 한다.
  27. [27] 초티지 본인은 이런 사건들을 해당 주에 쓰지 않으면 싱싱하지 않아서라고. 문제는 소잿거리가 너무 자주 쏟아지는 탓에 신선도를 유지하지 못할 정도라고(...). 나중에 계약 연장 상황을 소재로 그린 만화에서는 본인도 자각하고 있는지 매운맛, 짠맛, 각도기, 노빠꾸 등 온갖 짓거리(?)들을 했었던 과거의 자신을 가지고 자학 개그를 치기도.
  28. [28] 여담으로 저 만화는 공식과는 아예 무관하다는 수차례 강조와 함께 개인 블로그에 업로드했다. 공식 만화야 뭘하든 어차피 사실이 그렇기도 하고(...) 유저들 전반적인 인식이 그래서 그냥 웃고넘어간다쳐도 타 회사 게임까지 걸고 넘어지면 그건 회사간 법적 문제까지 번질 가능성이 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것.
  29. [29] 공식 만화가로 합류한건 서비스가 한참 진행된 후의 이야기이긴 했지만, 첫번째 오픈베타 시절부터 팬만화를 꾸준히 그려왔었다. 사실 초기에는 라스트오리진을 소재로 만화를 그리던 유일한 만화가였다.
  30. [30] 실제로 이 당시의 초티지는 어느정도 연차가 생기면서 다른 게임 만화를 동시에 연재하고 있기도 했고 2019년 12월 전후로 LG 디스플레이의 외주로 OLED 홍보 만화까지 그리는등 본인이 말했듯 일에 쫓겨 살았다.
  31. [31] 그래서 라스트 오리진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완전히 넘어오기 전까진 닉언급으로 인한 네임드화를 어느 정도 피하기위해 '에픽파딱'으로 불렸다. 물론 공식으로 합류하면서 그냥 닉으로 부르는걸로 바뀌었지만.
  32. [32] 사실 라스트오리진으로 넘어간 현재도 게임 입덕 계기였던 라비에 대한 애정은 남아있어서 종종 팬아트를 투고하고는 있다.
  33. [33] 이때 오너캐의 이마에 15%가 새겨져 있었는데 미호가 지워줬다.
  34. [34] 정보 유출이나 잘못된 언행으로 이미지 하락을 예방하기 위해 프리가 아닌 정규 일러스트레이터는 발언이 제한되는 편이다. 물론 개인 블로그나 SNS에서 활동하는 것까지는 막지 못하는 편이지만.
  35. [35] 기존엔 로딩 만화나 UI정도에만 들어가는 수준이었다.
  36. [36] 인터뷰에 따르면 디얍이 기본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만들어 놓으면 다른 그래픽 아티스트들이 이를 토대로 게임에 넣을 작업을 시작하고 그걸 디얍이 검수하는 식. 즉 처음과 끝만 담당하는 셈인데, 디얍이 모든걸 다 맡을순 없다보니 어쩔수 없는 문제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 손을 거쳤다보니 원래 그림체에 비해 약간씩 이질감이 든다는 평가가 많다.
  37. [37] SD 수준으로 키가 작게 그려진 성벽의 하치코가 혀 짧은 소리로 어린아이같은 행동들을 일삼아서 주변인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만화 시리즈인데, 그 중에서 갑자기 기동공격기기돈곤겪기가 되고 싶다고 우기는 만화에서 유래한 밈이다. 아이디어의 유래는 그 전에 하던 일이 끝나고 백수가 된 상태(...)에서 자학성 개그 만화를 그리던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된 것에서 시작하였다. 참고로 해당 팬만화 시리즈의 제목들이 '오늘의 하치코'나 '내일의 하치코' 같은 형식의 제목이였는데, 공식 만화 제목인 '오늘의 오르카'도 여기에서 따온 것이다.
  38. [38] P-29 린트블룸페페 더 프로그의 그림체로 그린 짤방 시리즈. 아이디어의 유래는 상기한 기돈곤겪기 시리즈를 그리던 와중 새로 개설한 트위터가 해킹돼서 섹스 알선 광고글(...)이 걸린 사건이 발생한걸 두고 "그림 더 배울려고 만들었는데 섹스 홍보 간판이 됐다"며 빡이 돌아 본인의 서운함을 표현하기 위해 페페 더 프로그 짤방과 같은 구도로 그린 개구린티를 그린것이 시작인데, 이후 할로윈 파크 패닉!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되어 많은 유저들을 제조에 꼬라박게 만들어 폭사시켰던 당시 제조 끝판왕 아르망, 펜리르 추가 때 마찬가지로 제조에 꼬라박고 알거지가 된 상태(...)에서 개구린티를 종류별로 하나씩 그려보는 자학성 개그 만화를 그리던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된 것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39. [39] 마법소녀 시리즈에서 닥터를 기돈곤겪기 하치코처럼 극단적으로 SD화된 대악당으로 그린게 시초. 이후 닥터닥터맨 시리즈가 더 나오고 '디스트로이 에브리띵'이라던가 '와하하'라던가 알 수 없는 특이한 소리를 하는 모습으로 그린것이 인기를 끌게 되었다. 공식 만화 구름편에서도 기돈곤겪기 하치코와 함께 얼굴이 가려진 SD로 등장하는건 덤.
  40. [40] 이 직전에 다른 팬만화 그리던 사람이 자기도 만화가 자리에 지원했으나 떨어졌다고 말하면서 더 뽑을 생각이 없어서 떨어진 것인지, 혹은 다른 누군가가 벌써 뽑힌 것인지에 대한 말이 있었는데 바로 만메가 채용되었기 때문이였다.
  41. [41] 다만 초티지의 경우처럼 스마트조이에서도 기본적으로 검수하는만큼 반려를 먹었던 작품을 비공식 작품으로 올린 것일수도 있다. 실제로 올렸던 편중 하나인 무적의 용 관련 추측성 만화는 확실히 반려먹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42. [42] 동물 바이오로이드의 성별을 묻는 질문에 아이샤가 '암컷입니다'로 답변한 부분만을 따로 떼어서 암컷을 자칭하는 아이샤로 만들어버린 것
  43. [43] 유저들은 우스갯소리로 만메 노트가 작동한거 아니냐는 농담을 하는중이다.
  44. [44] 아무래도 좋은 사족이지만 라스트오리진과 함께 어떤 게임에서 생긴 논란의 반사이익을 얻은 또 다른 게임인 프리코네도 공식 만화가 설정 붕괴가 심하다고 말이 많은 편이다. 참고로 게임 내에서 확인 가능한 4컷 만화가 아니라 별개의 공식 만화 이야기이다.
  45. [45] 본래 컴패니언과 스틸라인 소속의 바이오로이드들도 포함되어 있었으나, 이들은 콘스탄챠와 그리폰의 작전 성공을 위한 미끼 역할로서 희생되었고, 그후 LRL과 프레스터 요안나, 추가로 라비아타가 명단에 합류하여 지금의 구성이 되었다.
  46. [46] 콘스탄챠, 그리폰, 요안나, LRL은 1구역에서 모두 획득하게 된다.
  47. [47] 유저들은 다중개체인 이들이 어떻게 게임 내에 등장할지에 대해 상당히 궁금해하는 중이다. 다만 총수들에게 충성하는 바이오 로이들이라서 협조가 힘들 가능성도 있다.
  48. [48] 이는 문리버에서 그녀의 작동 기간을 늘리고, 경쟁사가 오드리를 해치는 것을 막기 위해 온갖 전투 능력을 쑤셔박은 이유다.
  49. [49] 5칸 제한 때문에 스틸라인은 보급대가, AGS 로보테크는 스파르탄즈 부대가 별도로 편성되어 있다.
  50. [50] 다만 저격수 등의 특수한 보병은 발키리에게, 전투기는 그리폰에게 밀려났다.
  51. [51] 거기에 이런식으로 인류를 강화시킬수 있었던것은 기업들 뿐이며 개인이나 민간에서는 엄청난 비용으로인해 쉽지는 않았으며 시행하기 좋은 수술도 아니었다.
  52. [52] 철충들은 해수(海水)에 접근하지 않어서 해저에 있으면 안전하다는데, 이유는 불명. 그리폰의 말에 따르면 바닷물 때문에 녹이 스는게 싫어서라고 하지만 미래시대에 방청기술 정도는 있을 테니 단순 맥거핀일지 복선일지는 알 수 없다.그냥 철충 한마리 생포해서 바닷물에 담가보면 되지 않나?
  53. [53] 픽시브에 그림이 많기는 하지만 절대다수가 한국인이다.
  54. [54] 가령 일본에서는 소위 로리캐들이 인기가 좋은 편인데 이 게임에서는 한국쪽 취향에 맞춘다고 그런 캐릭터들이 잘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일본에서 매출이 잘 나오면 일본쪽 취향에 맞춘다고 로리캐들을 양산하게 될 수도 있다.
  55. [55] 현재 내수역차별 의혹을 받는 대표적인 예시로 킹스레이드가 있다. 신규 정보들이 외국에서 먼저 공개되는 경우가 빈번하며, 일본 서비스 런칭 이후로는 해당 서버에 대한 편애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편이다.
  56. [56] 라인 게임즈의 대표가 데스티니 차일드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했던 김민규(전 넥스트플로어 대표)이다.
  57. [57] 코레류 게임은 캐릭터당 대사는 적은 대신, 캐릭터의 절대적 수가 많다보니 중복 캐스팅이 꽤 있는 편이다. 해당작품에서 콘스탄챠미호, 닥터의 성우를 중복으로 맡은 스자키 아야 또한 칸코레시절에 전설의 급 독점 캐스팅(...)을 맡은 적이 있었다.
  58. [58] 대표적인 캐릭터가 한국의 괴물 불가사리를 모티브로한 T-60 불가사리
  59. [59] 인터뷰에서 복규동 PD가 말하길 '원래는 스토리 상으로 잔인한 게임이 될 것이라 예상하여 규제를 피하기 위해 청불 등급을 받으려 했으나 막상 분류 요청을 하자 일러스트 부분에서의 선정성 요소만으로 청불 판정을 받았다'고.
  60. [60] 제작사 입장에선 수주를 주었더니 만들어진 광고가 자기들의 생각과는 많이 달라 당황했다고 한다. 광고의 썸네일부터 내용까지 부적절한 부분이 많지만, 계약상 제작사에서 나서서 공식적으로 제재할 수가 없다고 한다.
  61. [61] 코레류 게임 중 성행위 콘텐츠가 존재하는 사례가 있다. Nutaku.net에서 서비스하는 R-18 버전 "아머 블리츠"가 바로 그것이다. (.com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 받는 노멀버전이다.) 장르는 다르지만 한국산 모바일 게임이면서 성행위 콘텐츠가 존재하는 사례로는 일본의 DMM에서 서비스하는 DMM판 여신의 키스가 있다. 이쪽은 아예 전연령판이 서비스 종료하고 19금 DMM버전만 서비스하고 있는 상황.
  62. [62] 이는 주로 유튜브에서 일어나는데, 개인이 라스트오리진 측에서 직접검수를 받지 않고, 의뢰만 받은 채 자신이 광고하여, 사전예약 등의 횟수로 이득을 얻는 방식을 쓰는 광고들 때문이다. 이 광고들은 대체로 자극적이거나 과장광고를 하는 등 상당히 눈에 거슬리는 광고들을 만들어 클릭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사단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심지어 IOS 사전예약에서는 레오나를 레오나홀이라고 소개하는 정신나간 광고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기도 했다.
  63. [63] 일례로 한국에서 모에화 코레류 게임 시대를 연 소녀전선만 해도 속칭 666검열해제코드가 결국 막혔으며, 소녀전선과 같은 한국 서비스 업체가 동시에 서비스하는 벽람항로도 선정성 논란으로 문제가 제기된 수영복 스킨들을 일괄적으로 삭제했다가 19세 이용가로 높인 후에야 다시 스킨을 재출시했다. 이 외에도 요리차원은 아예 퍼블리셔가 사려서 자체검열까지 미리 했는데도 출시했다가 선정성 논란으로 등급을 높여서 서비스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삽화 묘사 수위나 미성년 게이머들 중 하나를 포기하게 되며 업체는 업체대로, 게임 팬들은 팬대로 피로도나 상실감 또한 상당할 수 밖에 없었다.
  64. [64] 여담으로 라스트 오리진보다 먼저 19금으로 출시된 모바일 게임인 데스티니 차일드가 청불 등급을 받은 까닭도 시나리오가 아니라 일러스트의 선정성 때문이였다. 심의를 담당하는 높으신 분들은 시나리오 따위엔 관심이 없다
  65. [65] 왼쪽은 '패왕'으로 추정.
  66. [66] (캐릭터가 움직인다고) 말만 LIve2D지 Live2D 기술이 적용되어 있진 않다. 편의상 Live2D 라고 지칭
  67. [67] 실제로 웹 상에서 물의를 일으킨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대부분 외주'라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일례로 소녀전선의 K7 업데이트 논란의 시발점인 일러스트레이터도 외주였고, 벽람항로의 나가토 일러 교체 논란의 시발점인 일러스트레이터인 mzt도 외주였다. 물론 모든 외주 작가가 물의나 일으키는 질 나쁜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건 아니다. 데스티니 차일드의 "루키아나"나 클로저스의 "노노"처럼 '정직원'이라도 사고를 일으킨 사례가 꽤 있다. 하지만 아무래도 사측의 직속 일러스트레이터처럼 행동가짐을 사측에서 일일히 관리할 수 없다는 약점이 있으므로 정직원보다 위험성이 큰 것은 사실이다.
  68. [68] 자세한 상황은, 계속해서 글이 삭제되자 파딱을 의심한 관리자가 자신을 제외한 모든 완장을 잘랐음에도 불구하고 글이 계속 삭제되었고 이는 알바의 농간으로 드러났다. 이에 야짤들을 올리다 결국 폐쇄조치까지 갔고, 다른 커뮤니티에서 게임도 안 나왔는데 터진 갤러리라고 놀림받았다.
  69. [69] 단순히 유저들 사이에서만의 예상 수준이 아니라 스마트조이 측에서도 당연히 검열 버전으로 통과가 될 거라고 예상해서 공지에도 검열 버전으로 서비스 할 것이라고 언급했었다.
  70. [70] 독특한 음색을 가진 일부 캐릭터는 담당 성우를 추측하는 경우도 있으나, 결국 추측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
  71. [71] 실제로 2019 지스타 강연 이후로 대놓고 스마트조이에게 적대감을 들어내는 트윗이 늘어난바 있다.
  72. [72] 라오갤에서는 성우덕후에 의한 분탕과 갤변질을 막기위해 일본 서비스 관련 정보는 모두 라스트오리진성우갤러리로 가라고 하며 관련 글을 삭제하는 방침을 두고 있다.
  73. [73] 이 시절에는 이벤트 상품을 PD인 복규동까지 달라붙어서 직접 포장하고 있었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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