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링


2018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 서킷

서킷

개최지

라운드

서킷

개최지

라운드

멜버른 그랑프리 서킷

1R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

2R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3R

바쿠 시티 서킷

4R

바르셀로나-카탈루냐 서킷

5R

모나코 서킷

6R

질 빌뇌브 서킷

7R

폴 리카르 서킷

8R

레드불링

9R

실버스톤 서킷

10R

호켄하임링

11R

헝가로링

12R

스파-프랑코샹 서킷

13R

국립 몬차 자동차 경주장

14R

마리나 베이 시가지 서킷

15R

소치 오토드롬

16R

스즈카 서킷

17R

서킷 오브 아메리카

18R

에르마노스 로드리게스 자동차 경주장

19R

호세 카를로스 파시 서킷

20R

야스 마리나 서킷

21R

레드불링

Red Bull Ring

서킷 정보

위치

오스트리아 슈타이어마르크 주 슈필베르크

개장

1969년

재개장

2011년 5월 15일

개최 경기

포뮬러 1, DTM, ELMS

길이

4.318km

코너

8개

랩레코드

1:07.411 (루이스 해밀턴, 메르세데스, 2017)

1. 개요

1. 개요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모터스포츠 전용 서킷.

서킷 길이는 4.318km이며, 코너는 10개이다.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는 서킷을 71회 돌아서 총 306.452km를 달리며, DTM(독일투어링카마스터스)도 열린다. 이름은 후원사인 휴대폰 판매 회사 모빌콤오스트리아(Mobilkom Austria)의 브랜드명에서 따왔다.

원래는 외스터라이히링(Österreichring)으로 건설되었으며 1970~1987년 동안 오스트리아 그랑프리가 열렸다. 이후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10여 년간 중단되었으며 형태를 완전히 개조하고 길이를 5.942km에서 4.326km로 줄인 후 A1-링(A1-Ring)으로 바꾸었고 다시 1997~2003년 동안 오스트리아 그랑프리가 열렸다.

2004년 이후 더이상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지 못하면서 피트와 그랜드스탠드를 철거하여 사실상 폐장 상태에 있었던 서킷이다. 그러다 레드불 레이싱스쿠데리아 토로 로쏘를 보유한 레드불 사가 이 서킷을 사들여 레드불링(Red Bull Ring)으로 개칭하고, 시설을 개보수하여 2014 시즌부터 F1 그랑프리를 재개최하게 되었다.

F1 기준 랩타임이 무척 짧다.[1] 길이가 4.3km인 것 치고, 코너가 8개로 적어서(몬자와 같다) 가속구간이 상당히 많기 때문. 나름 고속 서킷으로 불릴 만한 곳이다.

그리고 스타팅 그리드부터 1번 코너까지 이륙하듯이 올라가는 오르막 스트레이트가 유명하다.[2]

이외에도 얼마 되지도 않는 코너들이 죄다 모양이 괴랄(...)하고 거기에 오르막과 내리막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어서 의외로 차체에 부담에 많이 가는 서킷이다.

게다가 이 곳은 연석이 무섭기로 유명해서 연석을 잘 밟지 않으면 타이어 펑쳐나 심하게는 서스펜션이 부러지는 경우도 있다!


  1. [1] 현 F1 캘린더에서 랩타임이 가장 짧은 서킷으로 손꼽힌다.
  2. [2] 이와 비슷한 서킷이 최근 미국에 생긴 서킷 오브 아메리카. 레드불링은 우측 오르막인데 여기는 좌측 오르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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