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넌트(Apex 레전드)

레버넌트[1]
Revenant

칭호

악몽 살인귀
(Synthetic Nightmare)

이름

불명

나이

불명

1. 개요
2. 배경
3. 기술
3.1. 패시브 - 스토커 (Stalker)
3.2. 전술 - 비명 차단기 (Silence)
3.3. 얼티밋 스킬 - 데스 토템 (Death Totem)
4. 성능
5. 팁
6. 기타

1. 개요

과거에 인간 살인 청부업자였던 레버넌트는 모조품 살인귀가 되어 몇 세기 동안이나 죽음을 휩쓸고 다니고 있습니다. 해먼드 로보틱스가 아웃랜드에서 다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자 레버넌트는 그들을 새로운 목표로 일삼았습니다. 이제 레버넌트의 인공 눈은 자신을 만든 그 회사와 자신의 길을 방해하는 레전드를 향해 부릅뜨고 있습니다.

“I’ve seen the other side, Skinbag. There is nothing. You are nothing.”

난 생애의 저편을 봤다. 거긴 아무것도 없었어. 바로 네놈들 처럼.

레버넌트리스폰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일렉트로닉 아츠에서 배급하는 게임 Apex 레전드의 레전드 중 한명이다. 2020년 시즌4 어시밀레이션부터 추가되는 캐릭터다. 성우는 다린 드 폴 / 시영준(추정).

2. 배경

Revenant used to be human. He used to be the greatest hitman the Mercenary Syndicate ever had. He used to look in the mirror and see his human face looking back. But time changes everything, and when his programming finally failed, he saw what he had become at the hands of the Mercenary Syndicate and Hammond Robotics: a walking nightmare of steel and vestigial flesh. His masters resurrected him as a simulacrum, snatching him from death’s embrace again and again and programming him to forget.

레버넌트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는 신디케이트 용병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암살자였고, 한때 레버넌트는 거울을 바라보더라도 인간으로서의 모습이 온전하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모든 것을 바꿔놨습니다. 시간이 지난 끝에 결국 그의 프로그래밍에 오류가 난 순간, 그는 신디케이트 용병단과 해먼드 로보틱스가 자신에게 저지른 짓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는 강철과 흔적만 남은 약간의 살점로 이루어진 살아있는 악몽으로 변해버렸던 것입니다. 그의 고용주는 죽음의 문턱에서 레버넌트를 계속 부활시키면서 시뮬라크럼으로 다시 탄생시켰고, 이 사실을 잊어버리도록 반복해서 프로그래밍했던 것이었습니다.

He swore he would hunt down every last person who did this to him, but more than two centuries have passed, and they're all gone… or so he thought. The return of Hammond Robotics to the Outlands has renewed his thirst for vengeance, and he won’t stop until anybody connected to Hammond is dead. Of course, he doesn’t mind eviscerating a few of the Legends along the way. He used to need a reason to kill… but he’s not that man anymore.

레버넌트는 자신을 이 모양으로 바꿔버린 모든 사람을 사냥하기로 다짐하였지만, 이미 200년 이상이 지나버렸고 그 사람들은 이미 다 세상을 떠난 뒤였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해먼드 로보틱스가 아웃랜드에 모습을 다시 보이자 레버넌트는 복수의 갈망이 다시 들끓어, 해먼드 사와 연관된 모든 사람이 죽기 전까지 멈추지 않을 거라 다짐합니다. 물론 그사이에 지나치는 레전드를 죽이는 것도 신경 쓰지 않을 것입니다. 이전에는 이유 있는 살인만을 저질렀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그 이전엔 정사에 포함될지는 모르지만 싸우거나 도망가거나 이벤트 트레일러 영상(1분 35초 참고)[2]을 포함해 새도우폴 모드에서 아나운서로 처음 등장했다. 그러다 4시즌 첫 소개 당시 포지(Apex 레전드)가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아웃랜드로부터의 이야기 - 밀착취재에서 인터뷰 중 뒤에서 그를 살해했다.[3]

Revenant used to be human. He was the greatest hitman the Mercenary Syndicate ever had. But when his programming eventually failed, he saw what Hammond Robotics had turned him into: a walking nightmare of steel and vestigial flesh. The return of Hammond Robotics to the Outlands has renewed his thirst for vengeance, and he won’t stop until they’re all dead. Of course, he doesn’t mind eviscerating a few Legends along the way.

레버넌트는 과거에 인간이었던 레전드로, 신디케이트 용병단이 지녔던 최고의 청부 살인자였습니다. 하지만 해먼드 로보틱스가 작업한 레버넌트의 프로그래밍이 잘못되자 그는 강철과 살점 조금이 섞인 모습의 걸어 다니는 악몽이 되어버렸습니다. 해먼드 로보틱스가 아웃랜드에서 다시 모습을 보이자 레버넌트는 복수를 향한 갈망이 다시 불타올랐고, 해먼드 로보틱스의 모든 사람이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그사이에 레전드를 죽이는 일도 서슴지 않을 것입니다.

시즌 4 출시 트레일러와 에이펙스 공식 트위터의 설명에 의하면 신디케이트 용병단[4] 소속 킬러였다가 원하지 않게 시뮬라크럼[5][6]이 된 상태로 보인다. 이 과정에서 자신을 시뮬라크럼으로 만들어버린 해먼드 로보틱스와 신디케이트를 증오하며 관련 인물들을 전부 죽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1 #2 시뮬라크럼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알려주는 글

2월 1일에 올라온 [트윗 정보에 의하면 레버넌트가 에이펙스 게임에 참가하게 된 이유는 레버넌트가 신디케이트와 해먼드 로보틱스에 복수를 결심하려 하자 다급해진 신디케이트와 해먼드 측에서는 레버넌트의 프로그램 리셋을 시도했으나, 이미 레버넌트측에서 모종의 방어책을 취해버린 바람에 레버넌트의 소스 코드에 접근을 할 수 없었다. 때문에 차선책으로 이미 사망한 포지 대신 레버넌트를 에이펙스 게임에 참가시켜 살육의 화살을 게임의 참가자들에게 돌려 시간을 끄는 동시에 에이펙스 게임 안에서 감시를 하자는 선택을 한 것.[7]

3. 기술

3.1. 패시브 - 스토커 (Stalker)

앉아서 걷는 속도가 증가하고 더 높은 벽을 오를 수 있습니다.

앉아서 이동하는 속도가 걷는 속도보다도 약간 더 빠르며 다른 레전드보다 두 배 높이의 벽을 기어올라갈 수 있다.

두 배 높이의 벽을 기어오르는 기능은 높은 건물에서 문을 통하지 않고 잠입할 수 있게 해준다는 이점이 있다..지만 벽을 기어오르는 소리가 의외로 크게 들리고 통상의 캐릭터들이 기어올라 갈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면 올라가는 속도가 상당히 느려지기 때문에 사실 실제 잠입전에서는 애매한 기능이다. 그래도 잘 쓰면 유용한 기술이긴 한데, 주로 다른 분대끼리 난전하는 도중에 높은 벽 뒤에서 기어올라서 정신없이 싸우는 적을 기습하거나, 적에게 쫒길 때 적의 시야에 안보이는 근처의 높은 벽으로 도망칠 때에는 상당히 유용한 편.

앉아서 가는 속도가 걷는 속도보다도 좀 더 빠르다는 패시브는 확실한 이점으로 주로 잠입전에서 조용히 적에게 접근할 때 사용되고, 적과의 교전중에 앉은 채로 더 우월한 속도로 무빙샷을 하는 것도 가능하며, 심지어 치료할 때도 타 캐릭터보다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다만 앉은 자세의 특성상 헤드샷을 당할 확률도 올라가므로 주의해야하며, 통상 캐릭터 보다 좌우로 움직이는 속도가 빠르기에 엄폐물을 낀 상태로 좌우로 움직이며 빼꼼샷을 쏠 때 생각보다 몸을 많이 내놓을 수도 있으니 패시브의 과한 맹신은 주의해야한다. 피스키퍼나 윙맨에 헤드샷 맞으면 얄짤없다

3.2. 전술 - 비명 차단기 (Silence)

대미지를 가하고 적의 능력을 10초간 비활성화하는 기기를 투척합니다.

왼손으로 특수 수류탄을 발사해서 10의 데미지와 함께 적에게 약간의 시야방해 이펙트를 선사하며, 적이 10초간 스킬을 못쓰게 막아준다. 왼손으로 던지기 때문에 수류탄과 동시에 던지거나 남은 한 손으로 무기를 드는 것도 가능하다.

특수 수류탄은 아크 스타처럼 접착하는 방식이면서도 물체나 벽에 부딪치는 즉시 폭발하면서 구체를 생성하는데, 생성된 구체에 닿아도 디버프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적이 있는 곳의 벽이나 바닥같은 곳에 써도 유효하다. 단 옥테인의 점프패드에는 튕겨져 나가며, 테르밋 수류탄과는 달리 닫힌 문은 부수거나 효과가 관통하지 못하고 부착만 되므로 주의할 것. 다행인 점은 아군 레버넌트의 비명차단 구체는 아군 오폭이 없다.

현재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가장 좋은 상황은 난전중에 교전중인 적들이 뭉쳐있는 곳이나, 도주스킬이 있는 레이스, 패스파인더, 방갈로르 등의 레전드나 가스 수류탄으로 초를 치는 코스틱에게 발사해서 스킬을 쓰지 못하게 막아버리는 것. 아니면 아군과 교전중인 적에게 대놓고 발사해도 유효하다.

참고로 적 레버넌트가 발사한 비명 차단기가 남긴 구체 이펙트에 닿아도 대미지 10과 함께 이 효과가 발동되므로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그 외에도 방갈로르의 스모크 런처처럼 소량의 대미지(10)가 존재하기 때문에 체력이 간당간당한 적을 이 스킬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주로 초반 난전에서 주먹질 3대를 먹인 적에게 마무리용으로 사용하는 편. 지붕이코붕이는 요새화 패시브 때문에 안된다

3.3. 얼티밋 스킬 - 데스 토템 (Death Totem)

사용자를 죽음으로부터 보호하는 토템을 떨어뜨립니다. 살인귀의 보호를 발동하면 처치당하거나 쓰러지는 대신 토템으로 돌아갑니다.

체력이 다 되면 죽거나 넉다운 당하는 대신 토템에서 체력 1~3이 남은 채로 한 번 부활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한다. 사용시 살인귀의 보호가 발동되며, 발동되는 동안에는 실드가 더이상 적용되지 않지만 죽게될 경우 장치에서 즉시 부활을 한다.[8] 스킬 설명이 헷갈리게 되어있어 토템만 깔아두고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 얼티밋 스킬 사용시 살인귀의 보호를 발동할 수 있는 데스 토템을 떨어뜨리는 것이고 데스 토템에 E키를 눌러 상호작용을 하면 살인귀의 보호를 발동할 수 있다.

레버넌트의 토템에도 왓슨의 파일런마냥 자체적인 체력(내구도)이 붙어있어서 어느정도 대미지를 받으면 파괴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살인귀의 보호가 적용되어 있는 동안에는 어떠한 회복 아이템도 사용이 불가능하고, 살인귀의 보호가 적용되는 사정거리가 있어 토템과 일정 거리[9]이상 멀어지면 약 1초 후 남은시간 상관없이 살인귀의 보호 효과가 없어진다.[10]

실드보다는 체력을 채우는 아이템들의 사용시간이 훨씬[11] 길기 때문에 전투 시작 전 살인귀의 보호를 받은 상태에서 적과 정직하게 딜 교환이 이뤄진다면 도리어 불리해질 수도 있다. 설령 적보다 더 빨리 100 이상의 피해를 주어 유리한 딜교환을 계속 이어 나갈려고 해도 상대가 자신의 피를 다 깎아 토템으로 이동하게 되면 추격이 힘들어지며 (거기에 더해 토템의 보호가 발동화면 화면전체를 가리는 이펙트 때문에 즉각적인 상황판단을 방해한다.) 상대는 빠르게 쉴드를 채우는데 자신은 체력을 느릿느릿 채워야 하다보니 시간상으로는 사실상 손해인 셈.

그렇다고 적팀과 아군들이 딜교로 실드를 서로 까놓고 나서 바로 얼티밋 스킬의 효과를 발동하기에는 설치하는 모션과 딜레이가 워낙 크고 설치 즉시 영향을 받는것도 아니기에 사실상 불가능한 테크닉.

게다가 만약 토템을 썼는데 설치한 장소가 다음 라운드의 링 범위 바깥인데 링이 조여오기 직전 혹은 이미 조여오고 있는 상황이거나, 아군이 사용중인 토템에다가 적 코스틱이 가스 함정을 설치해놓기라도 하면 토템에서 부활하는 순간 대참사(...)[12]가 일어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토템은 설치할 거면 적들의 눈에 잘 안띄이는 곳에 설치하는것이 좋다.

결론적으로 데스 토템의 활용방식은 제한이 많다 보니 현재로서는 아군이 형성해둔 진지(왓슨의 펜스+파일런, 코스틱의 가스 함정 등)나 토템을 발견하기 힘든 구석, 건물 옥상 등에 토템을 설치해 두고 상대에게 돌진하거나, 다른 팀들이 뒤엉켜서 난전하는 곳을 들어가기 전에 보험용으로 사용한다거나, 후반에 실드를 채울 수단이 전무하면서 체력 회복템만 있지만 지속적인 견제가 필요하여 어쩔 수 없이 실드가 없는 상태로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 최후의 보험으로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권장되는 사용방식이다.

물론 적을 공격하다가 뒤치기를 당하기 십상인 난전 상황에서의 보험용으로는 확실히 괜찮은 성능이기 때문에 자신이 토템을 제대로 활용 할 수 있는 상황이면서 팀도 토템의 능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궁을 너무 아낄 필요는 없으며 토템의 보호범위에만 머무를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 팀이 노리는 적들의 장비가 안좋거나 또다른 적과의 싸움으로 체력이 소모된 상태라 자신들이 이길수 있다고 판단한 후에 상대에게 접근하더라도 그 적들에게 가는길이 엄폐물이 부족하거나, 상대가 실력이 좋은 등등의 이유로 팀원은 예상치 못하게 다운될수도 있는데 데스 토템은 이것을 방지 할 수 있음과 동시에 그런 다운 될 위험때문에 스킬을 아끼고 있는 아군에게 과감하게 스킬을 쓰면서 접근하게 하는 플레이를 유도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상대가 아군을 발견하고 공격하더라도 토템보호 범위의 끝자락까지 가는 동안 아군을 몰아내지 못하고 도망치거나 치료를 위해 엄폐하는 것은 토템을 전장에서 너무 멀리 설치한 게 아니라면 상대가 그만큼 여유가 없다는 확증이기도 하기에 사용한 토템을 너무 아까워 하지말고 더 과감하게 몰아 붙이는 플레이도 필요하다.

4. 성능

기습에 특화되었고 기습시에 스킬들을 제대로 사용하기 좋으며, 그런 특성덕에 난전에 난입 할 때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는 레전드.

출시 초 평가는 무난하다는 의견도 있고, 어정쩡하다는 의견이 반립되었다.

패시브는 전체적으로 호평이지만, 전술 스킬은 침묵이라는 요소가 꽤 강력한 요소인 것으로 보이나 싶다가도 달리기와 슬라이딩을 포함한 움직임이 봉쇄되는 것도 아니며 총기를 들어 반격 또한 여전히 가능하고 대부분의 레전드들의 스킬들이 레이스와 페스파인더를 제외하면 즉발형 스킬이 아닌 싸움 이전이나 소강 상태에서 미리 설치해두는 형태의 스킬들 (라이프라인의 D.O.C, 지브롤터의 보호의 돔, 왓슨과 코스틱의 설치물 등)의 비중이 더 높아 생각보다 강력한 CC기로 느껴지지가 않는다는 혹평이 나오고 있다.

특히 얼티밋 스킬은 실드 대신 회복도 오래 걸리고 자기장에 노출되었을 때 위험해지는 체력을 돌려막는 것이 전부 아니냐며 큰 매리트를 느끼지 못하겠다는 의견이 많다. 대놓고 다이브용으로 쓰기에도 범위가 좁은 편이라 용도가 참으로 애매하다는 것이 지배적인 총평.

아무래도 지속적인 연구가 나오지 않는 이상 미라지, 옥테인과 비슷하게, 혹은 그보다 조금 더 나은 수준의 인식이 박힐 것으로 보인다.

5. 팁

  • 레이스, 라이프라인, 왓슨, 패스파인더와 같이 5% 추가 피해를 받는 저자세 패시브를 가지고 있는 레전드다.
  • 데스 토템은 아군은 물론 적군도 사용[13]할 수 있으며, 적군이 파괴가 가능하기에 적당한 곳에 잘 숨겨서 사용해야 한다. [14]
  • 데스 토템이 만약 비좁은 곳에 설치되는 등 물리 엔진 상으로 "끼이게" 된다면 설치되지 않고 파괴되는데, 이 때 궁극기 게이지는 반환되지 않아 잘못하면 스킬을 날려먹을 수 있다. 아무래도 버그로 인한 오류인 모양.
  • 데스 토템으로 보호받는 상태에서는 아군을 회생시키는 등 상호작용은 가능하지만 치유 아이템을 사용할 수 없으며, 보디 실드가 보호받는 판정이 된다. 그렇기에 크립토의 EMP나 충전된 센티넬 등 실드에 추가 피해를 입히는 공격으로부터 실드가 깎이지 않으며, 그와 반대로 추공탄 등의 맨몸에 들어가는 효과들은 그대로 들어가는지라 유의할 것. 기껏 궁 쓰고 갔더니 P2020 세 방 맞고 반송당하면 눈물
  • 패시브 스킬 때문에 타 레전드와 벽을 기어오르는 모션이 달라 일명 "월킥"[15] 테크닉을 사용할 수 없다는 숨겨진 단점이 있다(...)
  • 근접전 난전 상황이라면 아예 앉아 싸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레버넌트의 패시브 스킬 덕분에 그냥 걷는 것보다 이동 속도가 더 빨라 좌우 스탭을 밟으며 상대방의 에임을 흩뜨려놓는 테크닉의 효과가 가중되며 앉아 있기에 비조준 사격 시의 탄 퍼짐 또한 감소하는 일석이조를 경험할 수 있다. 단, 헤드샷을 맞을 위험성이 늘어나는 것은 감수할 것.# 어차피 처음 당하는 사람들은 어버버하면서 엉뚱한 데다가 총 쏜다 앉은 체로 스핏파이어 힙샷 갈겨보는 것도 괜찮겠네
  • 얼티밋 스킬을 사용 중인 레이스에게 전술 스킬을 적중시켰을 경우, 레이스의 이동 속도 버프는 사라지고 포탈 또한 설치가 불가능해져 무기를 들 수도 없게 된다. 말 그대로 10초 동안 달리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못 하는 표적지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말. 궁 맞으면 그 자리에서 포탈 설치되게 만들어야 된 거 아녔나

6. 기타

  • 처음으로 추가되는 시뮬라크럼 레전드이다. 시뮬라크럼은 인간의 기억을 이식받은 로봇으로 타이탄폴 2의 보스중 하나인 애시 역시 시뮬라크럼이다.
  • 트레일러 영상에서 등장한 여자 아이는 유출된 레전드중 하나인 로지(Rosie)[16]로 보인다. 영상에서 짧게 나온 아버지의 살해 의뢰 프로필을 보면 도둑 집안으로 유출된 스킬과 관련이 있기에 시즌 2에서 간접적으로 등장한 크립토처럼 시즌 5에서 등장할 수도 있다.#
  • 인게임 상에서 말투가 상당히 건방지다(...) f1키로 상대 레전드에게 감사를 표할때는 ‘내가 감사하다고 할 줄 알았나?’ 라고 하거나, 감사에 응답할 때는 ‘널 위해 한 것이 아니다.’ 라고 하는 등 무례하다. 츤데레
  • 대사들 중에서 Skinsult(살가죽 녀석) 라든가 Skinbag(살덩어리 녀석)같은 대사가 많은데 이는 (비교적)온전한 인간 신체를 가진 다른 레전드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위의 츤데레스러운 대사랑 생각해보면 살점 약간만 남은 강철덩어리가 된 자신의 신세랑 비교해서 열폭하는 대사로 비춰지기도 한다.
  • 등장 포즈 중 패스파인더의 전원을 꺼버리는 포즈와 쓰러진 패스파인더를 들어올리는 포즈가 있다. 아무래도 패스파인더를 자주 괴롭히는 듯(...)

  1. [1] 망령 혹은 원혼을 뜻하며 자신을 죽인 자에게 복수하려고 부활한 시체라고 전해지는 유럽 전설상의 살인귀
  2. [2] 패스파인더가 그를 할로윈 때 보았다고 주장하나 무시당하는 듯하다. #
  3. [3] 아무래도 포지의 스폰서가 해먼드 로보틱스였기에 회사와 관련된 인물이라 간주하고 살해한 모양이다.
  4. [4] 에이펙스 게임을 주최한 단체이다, 쿠벤 블리스크 또한 이 곳 소속.
  5. [5] 타이탄폴 세계관에서 생전의 인간의 기억을 그대로 이식한 로봇을 칭한다, 본작 타이탄폴 2 캠페인에서도 여성형 시뮬라크럼인 애시가 등장한 적 있다.
  6. [6] 트레일러 초반부에서도 레버넌트가 시청하던 뉴스에서도 시뮬라크럼을 언급하면서 애시 혹은 비슷하게 생긴 시뮬라크럼의 모습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7. [7] 이 때 원래 다음 순번 참가자로 예정된 뉴케슬을 어떻게 참가권을 박탈시키냐는 신디케이트 측의 질문에 쿠벤 블리스크가 모습을 감춘 지 1년이 넘었기에 괜찮다는 해먼드 측의 답변으로 쿠벤 블리스크의 상태와 신규 레전드로 나올 수 있는 뉴케슬이라는 인물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떡밥이 던져진 상황이다.
  8. [8] 체력 회복은 안시켜주므로 쉴드만 남아있는 상태가 된다.
  9. [9] 설치 후 맵에 하얀 선으로 표시된다. 대략적인 거리는 직선으로 약 63~64m로 생각보다 매우 짧은 거리이다.
  10. [10] 이렇게 적용범위 바깥으로 나가서 해제된 효과도 이미 사용한 것 처럼 토템에게서 살인귀의 보호를 다시 받을 수 없다.
  11. [11] 실드 셀과 주사기만 해도 각각 3초와 5초로 둘이 2초씩이나 차이가 나고, 실드 배터리와 구급키트의 경우는 각각 5초와 8초로 3초의 시간차이가 난다. 짧아보일 수도 있지만 치료 중에 기습당하는 상황이라면 2~3초의 차이로 그대로 킬을 당하느냐 역공으로 킬을 성공하느냐의 차이가 결정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매우 크게 체감된다.
  12. [12] 코스틱의 가스 함정은 실드를 무시하고 체력에 대미지를 주는데 토템에서 부활하는 순간에는 체력이 1~3 남짓밖에 안남으므로 킬을 헌납하게 될 수밖에 없다. 링 바깥일 경우는 말할 것도 없고..
  13. [13] 레이스의 포탈이나 라이프라인의 힐링드론처럼
  14. [14] 살인귀의 보호가 활성화된 상태일지라도 토템이 파괴된다면 해당 효과는 바로 사라진다.
  15. [15] 올라갈 수 없는 높은 벽을 올라갈 때도 약간은 매달려있을 수 있으며, 도중에 다시 점프 시 튕겨나가듯이 점프한다는 것을 역이용하여 슬라이딩 점프로 벽에 붙자마자 다시 점프해버리는 테크닉으로, 모습이 마치 벽을 박차는 것 같아 월 킥(Wall kick)이라고 불린다.
  16. [16] 혹은 로바(Loba), 포루투갈어로 암컷 늑대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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