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물루스(Fate 시리즈)

영기재림 별 적용 그림

기본

1, 2차

3차

최종

프로필

클래스

랜서

키 / 몸무게

190cm / 140kg

출전

사실(史実), 로마 신화

지역

유럽

속성

혼돈 중용

성별

남성(로마)

클래스 적성

랜서 / 버서커

1. 개요
1.1. 배경
2. 스테이터스
3. 작중 행적
4. 인연 캐릭터
5. 기타
6. 관련 문서

1. 개요

인 게임 스프라이트태양 만세

Fate/Grand Order랜서로 등장하는 서번트. 성우는 오키아유 료타로,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는 코야마 히로카즈, 설정 담당은 사쿠라이 히카루.

어마어마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거한으로 눈은 마족눈 적안. 언제나 왕관을 쓰고 있어서 머리색은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왕관 틈새로 보이는 색을 보아 흑발로 추정. 일인칭은 (로마).

세계에 군림하는 로마 그 자체인 인간성을 지니고 있어 늘 여유가 있고 침착하다. 그의 시야와 가치관은 인간보단 신령에 가깝다. 세계 전체를 로마와 동일시하기에 세계를 구하는 것은 로마를 구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보아 그랜드 오더에 참전했다. 로물루스가 말하는 로마는 단순히 로마 제국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신대를 졸업한 인류사, 그리고 거기서 생겨난 인간적인 사랑(로망)을 포괄한다. 다시말해 인간찬가.

로마인들에게는 무척 상냥하며, 로마인이 아니여도 세계는 로마라 생각하기에 누구에게든 상냥하다. 마스터와 성배 또한 로마라며 받아들이며, 심지어 로마를 멸망시킨 알테라조차도 로마라고 받아들인다. 이를 볼 때 원래 성격은 지극히 상냥하신 대인배인듯. 하지만 아래가

하지만 전투를 시작하면 피가 끓어올라 자신을 잃고 미쳐날뛰며, 한번 광란하면 손쓸 도리가 없다. 이 때문에 버서커 적성도 있다.

1.1. 배경

로물루스

고대 로마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건국영웅. 군신 마르스와 아름다운 처녀 실비아의 사이에서 태어났고, 신의 짐승인 늑대를 친구로 키웠다고 한다.

어머니 실비아를 학대하고 조부 누미토루를 함정에 빠뜨린 알바롱가 왕 아무리우스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 알바를 통치하지 않고 이탈리아 반도 도시국가 로마를 건설. 건국할 때 다툼이 생겨, 알바 전쟁에서 함께 싸운 동생 레무스를 자기 손으로 죽인다는 비극을 극복한 후, 순식간에 지중해 주변 국가를 통합해 오랜 세월에 걸쳐 영광을 자랑할 대제국이 될 로마의 주춧돌을 쌓아올렸다.

위대한 건국왕. 그 최후는 죽음이 아니라 '실종'이었다. 커플러 늪 유역의 들판에서 갑자기 폭풍과 번개가 발생한 후, 그는 사라졌다. 로마 사람들은 이 초자연적 현상을 '위대한 로물루스는 아버지 되는 군신 마르스의 의사에 의해 신들의 반열로 올랐다'고 해석했으며, 이후 한 농부가 한 말에 의해 그 해석은 결정적인 것이 되었다. 농부는 쿠이리나리스 언덕에서 '실종' 후의 로물루스와 조우하고 위대한 건국의 왕의 입으로 이제 로물루스는 퀴리누스라는 신이 되었다───고 알려줬다고 한다.

퀴리누스. 그것은 로마 신화에서 거론되는 최고 존재 유피테르, 그리고 군신 마르스와 더불어 칭해지는 오랜 신의 이름. 이 일화가 로마 사람들로 퍼져 옛 신은 건국의 왕과 일체화되어 새로운 신으로 거듭난 것이다.

"로마가, 로마다."

영령으로서의 속성은 성(星).

신조(神祖) 로물루스, 제국진조(帝國真祖), 진홍의 신조, 건국왕, The Rome.

로마의 건국신화에 등장하는, 일곱 언덕(세프템 몬테스)에 로마를 세운 건국 영웅. 폭풍과 번개를 맞으며 실종된 후 퀴리누스 신이라 숭배되었다.

로마의 기틀을 세운 영웅답게 네로나 카이사르, 칼리굴라 등의 로마 황제 영령들을 "내 자식"이라 부르며 사랑한다. 카이사르루키우스 히베리우스 등 후대 로마 황제들도 로물루스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한다. 특히 루키우스는 이쪽도 일인칭이 로마다.

2. 스테이터스

패러미터

근력 B

내구 A

민첩 A

마력 C

행운 B

보구 A++

전체적으로 패러미터가 매우 높은 편. 특히 백병전 패러미터가 근력 B / 내구 A / 민첩 A라는 최고 수준인데다가, 행운이 랜서 중에서는 매우 높은 B랭크라는 점이 눈에 띈다.

겉모습만 봐서는 변태 로마덕후로만 보이지만 알트리아(랜서)에 뒤지지 않는 초일류 서번트. 세계사에서 가장 영향력이 컸던 대제국 로마를 건국한 시조이니만큼 대단히 강하다. 매우 오만한 오지만디아스도 그 힘을 인정했으며, 엑스텔라에서 타마모노마에가 T.O.P. 서번트로 로물루스가 소환됐냐고 물으며, 마테리얼 용어사전에서도 세라프에서 소환되면 틀림없이 T.O.P 서번트일 거라 언급된다.

다만 이런 대단한 설정과는 달리 페그오에서는 낮은 레어도의 캐릭터로 등장했고[1], 생각보다 본편에서 활약이 적었기 때문에 저평가 받고 있다. 타케우치는 "그 취급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 "영령의 격으로 따지자면 4성에 상당한다."고 밝혔다. 물론 이제와서 영령의 격과 레어도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는 게 그나마 위안.[2]

인게임 성능, 대사, 카드 일러스트 등을 포함한 인게임 캐릭터에 대해서는 Fate/Grand Order/서번트/랜서/로물루스 참조.

2.1. 스킬

■ 클래스 별 능력



랭크

마술발동의 영창이 3소절 이하인 것은 모두 무효화한다.
대마술이나 의례주법 등을 통해서도 상처입히기 힘들다.

B

랜서 치고는 높은 대마력을 보유하고 있다.

■ 고유 능력




랭크

본래 소유하지 않은 스킬을 단시간 동안만 획득할 수 있는 고유 스킬.
신조(神祖)는 만능하도다. 획득 가능 스킬은 참으로 다채로움.
A랭크 이상이라서 육체 면의 부담(負荷)까지도 획득한다.
본 스킬을 지니고 있기에, 로물루스는 본래 지니고 있던 고랭크의 신성스킬을 스스로 봉인하고 있다.

EX

범용성과 효력이 강력한 스킬 황제특권 EX랭크를 보유. 지속시간은 단기간이지만 네로와 달리 두통앓이가 없기에 재시전할 수 있다.

첫 등장 때는 엄청 먼 곳까지 목소리를 선명히 전하는 기술을 썼고, 막간의 이야기에서는 본인뿐만 아니라 마슈, 플레이어를 모두 감추는 기척차단까지 썼다.





랭크

선천적으로 생물로서 완전한 육체를 가진다.
일시적으로 근력 패러미터를 랭크업 시킬 수 있다.
그에 더해, 단련하지 않아도 근육이 울끈불끈해지고, 아무리 칼로리를 섭취해도 몸매가 변하지 않는다.

C

태어날 때부터 완벽한 육체, 초인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스킬. 그의 여유와 침착함은 그가 태어날 때부터 초인인 덕분이다.




랭크

그가 자신의 "자식"으로 인식하는 이들에게 축복을 부여한다.

A

강화퀘스트로 추가된 스킬. 휘하의 로마들에게 축복을 부여한다.

일곱 언덕은 고대 로마의 중심이 된 아벤티노, 첼리오, 카피톨리노, 에스퀼리노, 팔라티노, 퀴리날레, 비미날레 언덕을 뜻한다.


본래 고랭크의 신성[3]을 보유하고 있으나 황제특권으로 스스로 봉인해놨다. 이유는 불명이나 그의 로마사랑이 인간찬가라는 점을 연관지어, 스스로가 인간으로서 있고자 신성을 봉인한게 아닌가하는 추측도 있다.[4]

로마의 건국자로써 어마어마한 카리스마를 보유하고 있다. 네로마저 그를 보자 굴복하고 싶어진다고 말할 정도의 카리스마를 지녔으며 덕분에 연합로마군의 장병들은 매우 열광적이라고. 선동 EX를 지녀서 말빨으로는 왠만해서 밀리지 않는데다가, 지휘관으로서 톱 클래스로 분류되는 카이사르도 그 카리스마에 굴복했을 정도.

신조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른 왕 계열 서번트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막간의 이야기에선 그 오지만디아스가 짐조차도 신화대계의 정점까지 올라간 남자인 그는 고깝게 볼 대상이 아니라고 치하하기까지 한다.[5]

2.2. 보구

인 게임 모델링

F/GO 마테리얼 설정화

GIF

진명개방

[ruby(모든 것은 나의 창으로 통한다,ruby=마그나 볼루이세 마그눔)]
([ruby(すべては我が槍に通ずる,ruby=マグナ・ウォルイッセ・マグヌム)] ; Magna voluisse magnum)

랭크 : A++

종류 : 대군보구

레인지 : 1~99

최대포착 : 900명

건국의 창. 어머니 실비아가 처녀 임신에 의해 로물루스를 낳기 전에 본 꿈에서 등장한,

로마 자체를 상징하는 거목과 연관되어 전해진다. 로마 건국 당시, 로물루스는 이 창을 팔라티움에 박아 세웠다고 한다.

보구로서는 수목 조작 능력을 지녔으며, 진명해방 시에는 창이 거목으로 확대, 변용하여

"로마 제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조성. 노도의 격류로 대상을 떠내려 보낸다. 질량병기 로마.


▶ Fate/Grand Order Material 1권 中

오오, 공허하게 모인 나의 자식들이여! ㅡ나의 창을 보거라!

[ruby(내,ruby=로마)]가 가지고 있는 창이야 말로, 로마다. 그러니, 너희들은── 창을 통하여 [ruby(나,ruby=로마)]에게 돌아오는게 좋을 것이다.

오오, 오오, 『[ruby(모든 것은 나의 창으로 통한다,ruby=마그나 볼루이세 마그눔)]』!!

ㅡ로마!!!

▶ 막간의 이야기에서 사용할 때 대사.

건국 당시 [ruby(일곱 언덕,ruby=세프템 몬테스)]에 박아넣은 그 창. 로마 그 자체와 동일시된다.

평소에도 목둔 수목조작이라는 특수능력을 지니며 보구 진명개방시 A++ 랭크의 위력을 낸다.

현실전승에서는 팔라티움에 박아세운 창에서 나무가 자랐고, 그 나무는 기나긴 세월 동안 로마를 지켜보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건축공사 인부의 실수로 나무의 뿌리에 상처가 나면서 말라갔고, 이로부터 얼마 후 로마는 동서로 나눠졌다. 그리고 나무가 죽은 해, 서로마는 멸망했다.

창의 디자인은 로마를 상징하는 거목과 동일시된다는 언급대로 나무를 형상화한 것이다. 창의 윗부분은 뻗어나가는 줄기와 잎들을 뜻하고 아랫부분은 땅에 깊게 박혀 줄기를 지탱하는 뿌리를 뜻한다. 그렇지만 형태가 형태다보니 빗자루 같다는 의견도 있다.(...)[6]

첨언하자면 Magna voluisse magnum란 "위대한 것을 원했다는 그것이 위대한 것이다" 라는 의미의 베르길리우스의 명언이라고 하는데, 이와 같은 언급이 있는 것은 일본 웹사이트 정도라 어째 출처가 영 불분명하다. 물론 클라나드의 전례도 있듯이, 그냥 정말로 그런줄 알고 사용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별 의미 없다고


[ruby(모든 것은 나의 사랑으로 통한다,ruby=몰레스 네케사리에)]
([ruby(すべては我が愛に通ずる,ruby=モレス・ネチェサーリエ)] ; moles necessarie)

랭크 : B

종류 : 결계보구

레인지 : 1~40

최대포착 : 100명

사랑하는 동생 레무스를 자기 손으로 친 설화를 구현화한, 피로 물든 사랑의 성벽.

공간을 분단하는 성벽을 출현시켜 벽 내부를 지키는 결계보구.

성벽은 지면에서 순식간에 솟아오르기 때문에 출현 위치를 잘 조정하면 단두대처럼 대상을 절단할 수도 있다.

▶ Fate/Grand Order Material 1권 中

공간을 나누는 성벽. 발동위치에 따라선 상대방도 절단할 수 있다.

moles necessarie라는 말은 로마인 이야기의 10번째 이야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에서 언급된 용어로, 풀어서 말하면 '사람다운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대사업' 정도의 의미를 지닌다고 한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로마 제국의 인프라 스트럭쳐를 의미하는 단어라고.

3. 작중 행적

3.1. 제2특이점 - 영속광기제국 세프템

최종 보스 격 포지션. 주적인 연합 로마제국의 수장이기에 최종 보스에 가까운 포지션이지만, 비중이 미묘한데다 레프가 지닌 성배의 힘으로 억지로 따르는 상태인데다 이후 레프 및 알테라와도 싸우기 때문에 최종 보스라 표현하기엔 좀 미묘하다.

성배의 힘으로 소환된 다른 서번트들과 마찬가지로 레프 교수의 뜻을 억지로 따르고 있었으며, 그래서 주인공 일행과 싸운다. 그리고 만족하며 소멸. 전투 전이나 후나 상당히 담백한 모습을 보인다.

3.2. FGO 2016 Summer 칼데아 서머 메모리 ~치유의 화이트 비치~

목장을 지을때 양 목장을 선택하면 양을 주제로 이야기 하다 로물루스가 양치기였던 시절을 상상하면서 등장하는데 양들에게도 "로마!!"라고 외쳐 양들을 휘어잡는 모습으로 나오고 그걸 상상한 일행은 말을 잇지 못한다.

3.3. 랜서 아르토리아 막간의 이야기

아르토리아의 꿈에 등장해 아르토리아의 망설임을 지적해주며 그것을 해결해준다. 오랜만에 제대로 활약했다.

3.4. 아서 펜드래건 막간의 이야기

오지만디아스가 불러서 "로마"라고 외치면서 난입해왔다. 오지만 왈, 신화대계의 정점에 있는 자를 무시할 수 없다고. 아서는 자신을 아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었으나, 로물루스는 아서에게 "그대가 쫓고 있는 재액은 별의 저편에서 올 것이다"고 충고해준다. 그제야 아서는 모두에게 진실을 말할 것을 결심한다.

3.5. 막간의 이야기

주인공에게 소환된 후 네로의 상태를 보러 오는 이야기. 몇년 뒤에 위세를 잃고 죽게 될 네로를 안쓰럽게 바라보는 장면이 존재하는데, 이때 대사가 심금을 울린다.

"모든 사람이 그 아이(네로)를 부정해도, 모든 신이 그 아이를 부정해도, 상관 없다.
(로마)는 그 아이를 인정하지. 네로·클라디우스는, 좋다.
그건 실로 좋은 로마 황제다.

이후 그의 신위에 연쇄소환되려고 하던 역대 황제의 망령들, 아우구스투스, 티베리우스, 클라우디우스, 트라야누스, 하드리아누스, 세베루스를 무찌른 뒤 사라진다.

3.6. Fate/EXTELLA

네로 클라우디우스가 신조 로물루스를 언급하자 타마모노마에는 '혹시 면식 있냐'면서 '그 근육, 아니 로물루스 씨도 톱 서번트로 현계한거냐'고 놀란다.

4. 인연 캐릭터

F/GO 마테리얼에서 소개된 내용.

  • 네로 : 사랑스러운 나의 자손이자 로마의 자손. 빛나게 태어난 로마의 영광 그 자체. 진정한 로마를 체현시킬 재능을 지닌 아이.
  • 칼리굴라, 카이사르 : 사랑해야 마땅한, 나의 자손인 로마인들.
  • 알테라 : 로마를 유린하려 한 자. 하지만 그 속에는 분명히 로마를 품고 있다.
 알테라 왈, "...내가 말하기도 뭐하지만, 로마 신조의 도량은 너무 깊지 않나?"

5. 기타

코야마 히로카즈F/GO 1주년 축전

와다 아루코가 그린 로마즈

로-마님께 감명받은 팬들이 만들어준 짤들(...) RO-MA! 캐스트 오프!

일러스트레이터 코멘트

'근육 그리고 싶어'라고 요청했더니, 담당이 돌아왔습니다. 2장에서 보스 캐릭터가 된다고 들었기에, 평범한 개그캐릭터가 되지 않도록 위대함을 전면에 낼 수 있게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제3단계에서 전신 금색이라는 건 타케우치 제안. 완성된 배틀캐릭터의 자세가 엄청난 임팩트라, 생각 외로 무난히 받아들여진 모양이라(?) 안심했습니다. 거대한 창이라 가려지는 부분도 제대로 그려져 있답니다.

▶ 코야마 히로카즈

"초 귀여워"

▶ by. 설정 담당인 사쿠라이 히카루

스토리와 배경 설정으로는 굉장히 인상깊고 진중한 인물이지만, 팬덤에서의 취급은 페그오가 낳은 훌륭한 네타 캐릭터.

복장이 본디지를 연상시키고, 최종재림 일러스트는 고간이 강조된다. 거기다 전투 모델링이 항상 웃고있는데다 포즈가 흡사 빅토림이나 솔라의 그것 같은 로마 만세 포즈다. 거기에 마이룸 대사와 전투 대사가 모두 로마나 로마에 관련된거만 말하고 1인칭이나 성별 표기까지 로마로 표기되어서 진지한 면이 부각되질 않는다.


  1. [1] 당시에는 레어도 책정이 좀 더 무분별해서 기존의 인기캐릭터들 중에서도 저레어를 받는 일이 흔했다. 여캐야 그나마 높은 레어도를 받을 가능성이 좀 더 높았지만 남캐들은... 마찬가지로 랜서 클래스의 대영웅 중 하나인 쿠훌린도 노말 버전과 젊은 버전 모두 3성이다. 그나마 이 작자는 흑화 버전이라지만 5성이라도 나왔지 로물루스는(...)초기 서번트 주제에 4성 건진 홍차 1승 물론 지금은 엔간해선 거의 다 피눈물나게 뽑기 힘든 고레어로만 신캐들을 출시하는지라 외려 원성이 높다.
  2. [2] 섬나라 히키코모리 성요괴가 5성인데 삼국지연의 최강의 무장정복왕의 라이벌이 3성인 시점에서 그것을 잘 알 수 있으며, 알트리아와 동격이라는 쿠훌린이 각각 5성과 3성이라는 게 예시.
  3. [3] 주신의 자식이고, 죽어서 신이 되었다는 언급을 보면 헤라클레스카르나의 경우와 비슷하기에 A랭크로 추정된다.
  4. [4] 신성은 신령에 가까운 존재라는 증명인데, 그는 신대를 졸업한 인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로마야말로 그러한 것의 상징으로 여기고 자신과 동일시하기 때문. 그런 그가 신성을 가지고 신령으로 있고자 한다면 오히려 모순일 것이다.
  5. [5] 오지만디아스는 자신만이 왕 중의 왕이며 지상을 다스릴 자격이 있는 신왕이라고 자처한다. 그런 그가 이런 평가를 단순히 이름만 듣고서 내린 것은 개그 콤비인 길가메시 이후로 로물루스가 최초이다.
  6. [6] 잘 보면 영기재림을 거칠 때마다 좁고 곧게 뻗어있기만 하던 창의 상단부가, 점점 넓게 펼쳐지는 나무의 모양으로 변화한다.

6.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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