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BLACKPINK)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로제 • ROSÉ

본명

Roseanne Park (로젠 박)[1]

박채영 (朴彩英, Park Chaeyoung)[2]

출생

1997년 2월 11일 (23세)

뉴질랜드 오클랜드[3]

국적

대한민국 / 뉴질랜드 (복수국적)[4][5]

출신지

호주 빅토리아 주 멜버른

소속그룹

BLACKPINK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가족

부모, 언니(1993년생)[6], 반려어 주황이[7]

학력

Canterbury Girls' Secondary College (중퇴)[8]

신체

168cm|44kg[9]|240mm|B형

데뷔

2016년 블랙핑크 싱글 1집 'SQUARE ONE'

종교

개신교[10]

취미

꽃꽂이, 그림 그리기, 기타연주, 피아노치기, 영화(애니메이션)보기, 자전거 타기, 독서, 테니스[11], LP 모으기, 예술 작품 감상, 사진 찍기

특기

포지션

메인보컬, 리드댄서[12]

별명

챙이[13], 로챙[14], 다람쥐[15],챙람쥐, 로지(Rosie), 파스타,[16] 쨍쨍이,[17] 포복돌[18] 용감이, 겁챙이,[19] 챙멍크,[20] 챙설모[21] 먹챙[22] 탄람쥐[23] 갬성챙,[24] 챙블리,[25] 모찌섹시,[26] 째용이, 챙챙이, 똑챙이,[27] 챙사[28]

SNS

1. 소개
2. 데뷔 전
3. 포지션
3.1. 보컬
3.2. 댄스
4. 개인 활동
5. 역대 프로필 사진
6. 여담

1. 소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4인조 걸그룹 BLACKPINK의 멤버. 팀에서 메인보컬과 리드댄서를 맡고 있다. 팀 내 최장신이며 리사와 함께 막내이다.

2. 데뷔 전

  • 1997년 2월에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태어났고 8살에 호주로 이민을 갔으며 멜버른[29]에서 성장했다. 2012년 5월 호주에서 열린 YG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에서 700:1의 경쟁률을 뚫고 1등으로 합격해 YG에 입사했다. 경쟁률이 400:1이라는 기사가 나왔으나 V앱에서 직접 700:1이었다고 밝혔다.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면서 만 15살(중학교 3학년) 때부터 처음으로 대한민국에 거주하기 시작했으며, 연습생 기간은 팀에서 제일 짧은 4년 2개월이다.
  • 2012년 로제의 아버지가 뉴스로 호주에서 YG 오디션을 개최한다는 공고를 보고 그 지역의 비행기 티켓을 바로 끊어주었다고 한다. 주간 아이돌에서 오디션 때 부른 노래를 불러달라는 MC의 말에 B.o.B의 Not for Long을 열창하여 레전드를 갱신했다. Not for Long 19금 가사를 재치있게 바꾸어 불렀다 로제가 오디션에서 Not for Long을 불렀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노래는 2014년에 발표되었다는 것. 그냥 최근에 연습한 곡을 부른 듯하다. 블랙핑크 데뷔 쇼케이스 영상(0분 21초부터)을 보면 오디션에서 부른 노래는 제이슨 므라즈의 I won't give up을 부른 것으로 추정된다.
  • YG 연습생으로 들어온지 얼마 되지않아 2012년 9월 15일에 발매한 G-DRAGON의 미니앨범 수록곡 <결국>의 피처링을 맡았다. 발매 당시엔 피처링 표시가 ??로 되어있어 의문을 자아냈다.

결국 (Feat. 로제 of 블랙핑크)

아티스트

G-DRAGON, 강욱진, 함승천

3. 포지션

그룹에서 메인보컬리드댄서를 맡고 있다.

3.1. 보컬

팀 내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으며 독특하고 관능적인 음색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가수로서 음색이 농염하고 매혹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유리알처럼 맑고 선명한 매력적인 음색을 소유하고 있다. 메인보컬로서 주로 찐득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블랙핑크의 음악성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블랙핑크 곡들의 춤 난이도 또한 어렵고 격함에도 불구하고 로제는 춤출 때나 라이브에서 안정적으로 고음을 낼 수 있다.[30]

보통 음색으로 승부하는 가수는 성량이나 가창력이 뛰어나지 않은 게 다반사이지만 로제는 그 음색을 유지하면서 성대를 마음대로 십분 활용한다. 주로 중저음에서 음색이 매우 농염하며 고음에서는 특히, 가성보단 진성 고음을 낼 때에 비단뱀이 지나가는 듯한 섹시한 음색과 독특한 숨을 내뱉는 것과 함께 밀도있는 단단한 성량을 자랑한다. 음역대는 최저음 C3[31], 가성 고음은 3옥타브 솔#[32], 진성 고음은 3옥타브 미[33]로 넓은 음역대를 보여준다. 아이돌룸 프로그램에서 나온 로제 찬양글이 위의 두 문단

아이유, 태양, 정승환이 콜라보 하고 싶은 가수로 로제를 꼽았다.

로제는 영어 원어민[34]이기 때문에 영어 발음이 정확하고 로제의 음색은 케이팝보다 팝송을 부를 때 더 빛을 발한다. <Not for long>을 기타를 치면서 노래와 랩까지 구사했으며 비욘세의 <Irreplaceable>,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잘 소화했다. 로제의 이 독특한 음색은 복면가왕 프로그램에서 매우 잘 드러났는데 1라운드에서 <Livin` La Vida Loca> 를 불러 특유의 관능적인 리듬감과 끈적하며 섹시한 음색으로 팝송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복면가왕 2라운드에서 불렀던 정승환너였다면[35] 곡을 불러 로제만의 독특하고 깊고 무거운 저음, 아름다운 바이브레이션과 몽환적인 음색으로 애절한 감정을 잘 표현해냈다는 호평을 받으며 한국의 발라드 곡에서도 능숙한 실력을 발휘했다.

로제의 기본적인 발성은 비성에 베이스를 두는데 여기에 독특한 창법과 수려한 기교를 가미하여 농염한 음색과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로제의 이 독창적인 그루브와 목소리는 테디가 작곡한 블랙핑크 곡들과 팝송과 만나면 시너지가 살아난다. 그러나 다르게 말하자면 이 독특한 창법은 다른 장르의 음악이나 충분히 곡에 대한 이해가 미숙한 경우에 부를 경우 부적합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로제의 보컬은 스탠다드한 기본기 탄탄한 발성보다 YG가 추구하는 스타일리쉬한 보컬이므로, 단점과 장점이 명확하다. 우선 기교와 음색이 장점이라면 반대로 단점은 호흡과 음정불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양산형 보컬이 널리고 널린 레드오션 경쟁속에 로제만의 이 독특함은 리스너들을 자신의 노래를 자꾸 찾게만드는 매우 중독적인 무기가 된다. 로제는 연습을 거듭하며 기교와 음색에 집중하면서도 기본기에 충실하여 매번 완벽한 라이브를 만들어가지만 창법 특성상 한번 삐끗하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장르로 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중요한 것은 로제의 보컬은 단점이 있을지라도 뛰어난 장점인 독보적인 음색으로 매력을 뽐내어 다른 가수들과 차별화된 보컬이라는 점 부터 높게 평가될 수 있다는 것이다.

호주 오디션에서 합격하여 연습생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G-DRAGON의 '결국'[36]을 피쳐링했는데 이 곡에서 로제의 목소리가 지금의 수려한 기교, 농염한 음색과 달리 무겁고 깊은 담백한 음색이라서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지에선 YG엔터테인먼트에서 로제의 창법을 박봄 스타일로 트레이닝시켰다는 추측성 글들이 많다. '결국' 곡을 피처링한 당시의 나이가 한국 나이로 16살이었기 때문에 성장하면서 목소리가 조금씩 달라지고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37]에서 여러 기교와 창법과 발성을 발전시켰기에 지금의 음색을 가지게 된 걸로 보인다.

3.2. 댄스

팀 내에서 리드댄서를 맡고 있으며, 춤선이 매우 부드럽고 누구보다 눈에 잘 띄고 무대 매너도 좋다. 유연하고 우아하면서 절도있는 춤선으로 동작마다 본인의 느낌을 살려서 추는 로제 특유의 그루브가 있다. 박진영이 '춤은 동작 끝에 느낌을 실어나르는 것'이라고 했는데, 로제가 그걸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 또한 학창 시절에 치어리딩을 한 적이 있어서 덤블링 등 기술이 필요한 군무 역시 가능하며, 리사와 함께 주간 아이돌에서 덤블링을 선보인 적이 있다.

4. 개인 활동

  • 2016년 12월 26일 SBS 가요대전에서 10cm, TWICE 지효, EXO 찬열과 함께 어쿠스틱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독특하며 몽환적인 음색, 풍부한 성량, 그리고 가창력을 뽐내어 호평받은 무대였다.또한 수준급의 기타실력을 선보인 것을 계기로 로제만 단독으로 네이버 실검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공연곡> • 봄이좋냐 • 휘파람• TT • 몬스터 • 쓰담쓰담

아티스트

로제, 10cm, 지효, 찬열

  • 2017년 3월 19일 ~ 3월 26일 복면가왕성대저글링 서커스걸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했으며 당시 가왕보다 높은 예상 득표를 받았다. 가왕 되면 내가 쏜다! 포장마차와 같이 <livin' la vida loca>를 불러 승리했을 때, 상대 남자 출연자에게 유리한 선곡일 수 있음에도, 뛰어난 성량과 가창력, 독특한 음색으로 압도했다는 반응이 많았다. 2라운드에서는 노래천재 김탁구와 겨룰 때 복면가수로 나온 원곡자의 <너였다면>을 불렀다. 발라드곡을 선택한 이유는 출연시기가 곧 컴백시즌이라 신곡을 알리기 위한 것도 있고, 특화 장르인 팝이나 R&B장르를 선택해서 승리하는 것보다는 메인보컬로서 역량의 다양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덕분에 촉촉한 발라드의 느낌을 제대로 살린 로제 특유의 감성이 좋아 로제 입덕송이 되었고, 뇌쇄적인 음색과 가창력으로 모든 것을 평정했다. 성대자랑과 고음 필살기 승부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감성 발라더 로제로서 충분함 이상이었다. 발라드로 채운 개인 앨범을 발매해도 좋을 것 같다. 이외에 어느 가왕이 자신의 그룹 BLACKPINK의 데뷔엘범 SQUARE ONE의 타이틀곡 휘파람을 경연한 적이 있으며 2018년 9월에는 SQUARE TWO의 불장난도 경연곡으로 나왔다.

<Livin' La Vida Loca>

아티스트

서커스걸 (ROSÉ) VS 포장마차(임병수)

  • 2017년 믹스나인 가이드곡 <Just Dance> 를 불렀다.
  • 2019년 2월 11일 자신의 생일에 팬들을 위한 선물로 HalseyEYES CLOSED를 커버해서 공개했다.

<EYES CLOSED (Halsey)> COVER

아티스트

COVERED BY ROSÉ

  • 2019년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10월 호의 메인 표지 모델이 되었다. [38]
  • 2019년 9월 2020 S/S 입생로랑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
  • 데뷔 후 첫 단독으로 중국 모바일 게임인 완미세계 모델이 되었다.
  • 19년 11월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발렌티노 컬렉션쇼에 참석하였다.
  • 19년 12월 18일 블랙핑크 유튜브 계정으로 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Nat King Cole'THE CHRISTMAS SONG를 커버해서 공개했다.

<'THE CHRISTMAS SONG(Nat King Cole)> COVER'''

아티스트

COVERED BY ROSÉ

  • 19년 12월 28일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의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며, 로제가 출연한 방송 회차분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였고, 이 날 로제는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였다.
  • 20년 1월 30일에 입생로랑 이벤트로 인하여 파리에 출국 하였으며 이벤트에 직접 초대 받아 참석예정이다.

5. 역대 프로필 사진

BOOMBAYAH

불장난

STAY

마지막처럼

DDU-DU DDU-DU

KILL THIS LOVE

6. 여담

  • 활동명 Rosé는 프랑스어로 분홍빛을 띄는, 분홍빛이 도는, 특히 블랙핑크의 정체성 중 핑크를 의미하기도 한다.
  • 8살 때부터 호주에서 자랐기 때문에 호주식 영어 액센트를 사용한다. 해외 팬들에게 가장 익숙한 미국식 영어도 아니고 영국식 영어도 아닌 호주 영어 액센트에 대해서 호기심과 호의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1 #2 호주 들도 블랙핑크에 호주 출신 멤버가 있다는 것을 좋아하며 각종 리액션 영상이나 블랙핑크의 호주 콘서트 Vlog 영상에서 로제의 호주식 영어 발음에 매우 친근감을 표현한다. 멜버른이 아닌 멜번
  • 한국인 부모의 자녀로서 뉴질랜드에서 태어나고 호주에서 성장했으며 지금도 가족은 호주에 살고 있다. 컬투쇼에서 로제가 스스로 본인을 백퍼센트 한국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적 있으며 실제로 한국 국적도 가지고 있다. 한편 태국인 멤버 리사가 교포 2세인 로제에게는 한국이 곧 해외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14분 6초 그리고 아는 형님 87회 방송에서도 로제가 스스로를 리사와 동일한 외국인이라고 인정한 적도 있으므로, 로제는 두 가지 정체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도 이중국적이므로 둘 중에서 어느 쪽이라고 하여도 틀린 말은 아니다.
  • 뉴질랜드 시민권자이기 때문에 호주거류권[39]을 소지하고 있다. 이는 사실상 호주 영주권과 거의 동일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 영어 애칭은 Rosie(로지). 영어로 대화할 때는 지인들도 rosie(로지)라고 부르고 특히 제니가 제일 많이 사용한다.
  • 박스 안에 갇힌 사람 소리를 내는 독특한 개인기를 보유하고 있다. 입을 다문 상태에서 말을 하는 개인기인데 이는 "박스어"라고 부른다. 로제뿐만 아니라 지수제니도 할 수 있는 개인기이며 주간 아이돌에 출연했을 때 보여줬던 개인기이다.
  • 주간 아이돌에서 김치찌개를 매우 좋아한다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그림 그리기, 연습실 가는 것, 과일, 꽃, 달 중에서는 초승달을 좋아한다고 했다.
  • 정형돈에게 뿅망치를 맞은 YG 소속 연예인 중 한 명이다.
  • 영어로 줄임말을 쓰기도 한다.
  • 블랙핑크 멤버들 중 가장 많은 취미와 특기를 가지고 있다.
  • 블랙핑크의 두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인 SQUARE TWO의 수록곡 ‘STAY’의 기타 반주를 직접 연주했을 만큼 수준급 기타 실력을 가지고 있다.
  • 런닝맨에 출연해 한 복불복 게임에서, 지수에 의해 리사와 자주 싸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시간 내에 세 가지 답을 해야 하는 게임이었기 때문에 리사와 자주 싸우는 이유가 뭐냐는 지수의 질문에 허둥지둥 말 무시하고 멋있는 척하고 막말해서 그렇다고 했다. 친자매같은 친한 친구로 지내며 자매끼리의 흔한 장난과 다툼으로 티격태격 하는거라고 한다.
  • 제니의 말에 따르면, 지수가 24시간 동안 개그를 치고 로제는 옆에서 24시간 동안 박수를 치며 외국인 리액션을 한다고 한다. 푼수끼 넘치는 비타민 #
  • 상을 받을 때 주로 로제가 수상 소감을 한다. 가위바위보에서 항상 져서... 또 영어로 수상소감을 할 때는 주로 로제가 대표로 하는 듯하다.
  • 상큼한 향이나 은은한 꽃향을 좋아한다고 한다. 색깔은 핑크색[41]과 파란색, 보라색을 좋아한다고 한다. 벱이핑크!
  • 호주에서 거주 중일 때 친구들과 함께 일요일마다 교회에서 성가대를 하고, 주말에는 한글 학교도 다녔다고 한다.
  • 배려심이 많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멤버들에게 항상 양보하고 먼저 의사를 물어봐준다.
  • 다른 멤버들과 차이점이 꽤 많다. 혼자 왼손잡이이고 속쌍꺼풀이면서 혼자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다. 기타를 칠 때에만 오른손을 사용하고 젓가락질, 글씨 쓰기, 칼질 등은 전부 왼손을 사용한다.
  • 새콤한 맛이 나는 음식들을 좋아한다고 하며 너무 단 음식은 잘 못 먹는다고 한다.
  • 초콜릿을 못 먹지만 초코 케이크는 먹을 수 있다. 특히 V앱에서는 티라미수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로제가 티라미수를 먹을 때에 제니가 로제에게 너만 먹냐고 반문하자 로제가 제니에게 티라미수를 먹여줬다.
  • 피자에 파인애플이 올라간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하와이안 피자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 예전부터 산책을 좋아했다. 그리고 왜 선크림 안 바르냐고 엄마한테 아주 그냥 혼났다. 그런데 운동을 싫어한다고 한다.
  • 가는 허리로 주위에 부러움을 사는 아이돌로 꼽힌다. 설문조사에서도 허리가 가장 가는 아이돌 1위에 뽑혔다. 블랙핑크 멤버들이 전체적으로 마른데다가 허리가 가는 걸로 유명한데 그 중 로제가 가장 가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20인치도 안될꺼 같다 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본인 피셜 24인치라고 복면가왕에서 밝혔다.[43]
  • 디즈니 노래들을 전부 다 알고 있다. 디즈니 공주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면 에리얼이 될 것이라 한다.
  • V앱에서 기타를 쳤는데 실력이 수준급이다.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이 기타 실력은 가요대전에서 10cm와 콜라보를 할 때 발휘되었다.
  •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에서 최초로 앞머리를 내렸다. 스타일은 시스루뱅이었다. 나인뮤지스 전 멤버인 문현아를 닮았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
  • '마지막처럼' 컴백 기념 V라이브에서 '블랙핑크' 4행시를 하며 호주에서는 레깅스를 랙잉스로 발음한다는 것을 알려줬다. (장난)
  • 다람쥐처럼 볼살이 귀여워서 별명이 챙람쥐이다. 특히 먹을 때나 박스어를 구사할 때 볼살이 도드라진다.
  • 문샷 광고 중 lipfeat 부분에서 발음을 굴려 륖삇.뤄줴이 팬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는다.
  • 애완동물을 못 키운다. 키우면 다 죽는다. 본인은 어릴 때 호주에서 생쥐를 키우다 죽어서 많이 슬퍼했다고 한다. 이름은 '건프'와 '스텀프' [44] 또 호주에 있었던 금붕어가 죽어서 매우 슬퍼했다고 한다. #
  • 남들보다 정이 많고 종교적인 성격이다.
  • V라이브에서 무슨 색을 좋아하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파란색을 좋아했었는데 요새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 박진영의 파티피플에서 리사가 로제는 목소리 좋고 기타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이상형은 목소리가 좋고 친절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한다.
  • 연예인들 중에서는 공유(배우)가 가장 이상형에 가까운 것 같다고.
  • 인터뷰에서 섹시한 남자보다는 귀여운 남자가 더 좋다고 밝혔다.
  • '결국'을 부르는 것을 굉장히 쑥스러워한다.
  • 한국 찜질방에 매우 만족했다. #
  • 블랙핑크 멤버들 중 유일하게 아보카도를 싫어한다. 음식에 들어간 아보카도는 대부분 지수가 대신 먹어준다고 한다.
  • 미니언즈의 바나나송 가사를 어째서인지 외우고 있다. V라이브에서 멤버들과 엄청난 케미를 보여주었다. #
  • 블랙핑크의 울보 담당이다. 유튜브에서 보면 눈물을 흘리는 영상을 많이 볼 수 있으며, 데뷔 무대 이후 백스테이지에서 연습생 기간의 한이 풀렸는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고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 호주에 거주하는 부모에게 메시지를 보내면서도 살짝 훌쩍했다. K팝 스타 시즌6에 특별 출연했을 때는 크리샤 츄를 위로해주다가 본인이 대신 눈물을 흘렸다. 최근에는 이런 모습이 줄어든 듯하다. 로제는 맛있는 것을 먹어도 감동해서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태국에서는 숙주가 너무 싱싱해서 울었다고 한다.
  • TWICE 채영과 친분이 있는 듯하다. 둘 다 별명이 챙인데, 저쪽은 손채영 이쪽은 박채영이다.
  • 레드벨벳 조이와 만나서 밥을 먹었는데 둘이 마음이 너무 잘 통했고 로제가 너무 착하고 말을 잘 들어주어서 연습생 시절 이야기와 부모님 얘기를 나누다가 조이가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한다. 조이가 로제를 많이 예뻐하고 좋아한다. 평소에 자주 듣는 음악이라든지 좋아하는 것들을 공유하며 연락한다고 한다.
  • 레이디스 코드애슐리와 친분이 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며 친해졌고 성격도 잘 맞아 자주 만난다고 한다. 또한 미국 투어 중에도 시간내서 만났으며, 한국에서도 만나서 브런치를 먹으러 다닌다는 목격담 등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 걸스데이 혜리랑 친하다. 도레미 마켓의 출연 이후로 친분을 쌓은 것으로 보인다. 둘이 뭘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런 점들이 잘 맞고 성격도 잘 맞아서 친해진 것으로 보인다. 또 로제가 혜리가 출연한 드라마에 커피차를 보내며 친한 사이임을 인증했다.
  • 2018년 9월 12일 2019 S/S 뉴욕 패션위크 코치 행사에 지수와 함께 초청받아 참석했다.
  • 한국 이름인 박채영을 의외로 익숙하게 생각한다. 멤버들도 사적인 자리에서는 대부분 채영이라고 부른다. 본인도 라디오에서 본인의 이름을 채영이라고 말하다 실수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다시 예명인 로제로 바꿔 말하였다.
  • 지수 제니 피셜로 인해 챙갬성이라는 별명도 추가적으로 얻게 되었다.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들이 아주 감성적이라며 챙갬성이라고 하였다.
  • 대한민국 인스타그램 최다 팔로워 3위이다.[45]
  • 2019 인스타그램 어워즈 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영상 부분 1위를 차지하였다. 해당 영상은 로제 와 제니가 코첼라 무대 전 관객석에서 같이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조회수가 무려 천만을 훌쩍 넘었다.
  •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후 호주 멜버른에서 자랐기 때문에 호주를 사랑하고 멜버른을 고향으로 생각한다. #
  • 한국에서 가장 많이 하는 놀이 중 하나인 쎄쎄쎄를 할 줄 안다. #


  1. [1] 흔히 알려진 불어식 발음 ‘로잔느’가 아닌 영어식 발음 ‘로젠’으로 명시. 여담으로 아직 Roseanne의 규범화된 한글 표기가 있지는 않지만 통상적으로는 ‘로잔느’로 표기한다.
  2. [2] 대한민국 국적이 있기 때문에 '박채영' 역시 동일하게 존재하는 본명이다.
  3. [3] 아는 형님 2017년 8월 5일 방송분 / 기사 공개 프로필 : 뉴질랜드에서 출생했고, 8살에 호주로 이민을 갔다. 그리고 2012년 5월부터 YG 연습생이 되었는데, 당시 만 15세였다.
  4. [4] 1997년 뉴질랜드 출생이며, 출생 당시 아버지의 국적이 한국이었기 때문에 한국뉴질랜드이중국적이 되었다. 로제가 컬투쇼에서 뉴질랜드 국적임을 언급했다. 기사 대한민국은 출생국가와 상관없이 한국 국적을 부여하는 속인주의 국가이며, 뉴질랜드는 2005년 출생자까지 뉴질랜드 시민권을 부여했다. 2010년 5월부터 선천적인 복수국적 여성은 만 22세 전까지 한국 내 외국 국적 불행사 서약을 하면 복수국적을 허용하도록 대한민국 국적법이 개정되었다. 또한, 뉴질랜드 역시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로제는 이중국적을 평생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5. [5] 2016년 8월에 소속사가 기사를 통해 공개한 프로필에서 로제의 국적으로 한국, 뉴질랜드를 기재하였다. 만약에 부모가 호주 시민권을 취득하였다면 미성년자 자녀에게도 자동으로 시민권이 부여되며 복수국적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2016년 8월 기준으로 로제의 나이는 만 19세였고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성인이었다. 그리고 당시에 프로필에 호주를 기재하지 않은 것을 보면 호주 시민권이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모든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호주 거류권이 있기 때문에 호주 입국이 자유롭고 영구 거주가 가능하다.
  6. [6] Alice Park (박지영). 호주국립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직업은 변호사.
  7. [7] 어종은 혈앵무이다. 사람을 잘 따르며 지능이 높은 어종이다.
  8. [8] 호주 빅토리아 주 멜버른 보룬더라(Boroondara)에 위치한 여자중학교여자고등학교가 통합된 공립학교이다.
  9. [9] 데뷔 초 자기소개란에 본인이 직접 168에 46이라 기재하였는데, 최근 투어를 다니면서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하였다. 키에 비해서 살짝 걱정스러울 정도의 저체중이며, 블랙핑크의 다른 멤버들도 이렇게 저체중이다.
  10. [10] V앱 채널 플러스 셀럽 댓글 및 라이브 방송 등에서 교회를 간다고 밝힌 적이 있다.
  11. [11] 최근 2019ver 다시쓰는 프로필에서 언급하였다.
  12. [12] 멤버를 알면 '진짜' 블랙핑크가 보인다(YTN기사)
  13. [13] 채영이에서 채영을 줄인 것.
  14. [14] 로제+채영
  15. [15] 음식을 먹을 때에는 볼이 통통하고, 박스어를 사용하는 모습도 다람쥐를 닮았다. 눈매는 날카롭지만 볼이 통통해서 다람쥐를 활용한 별명이 많다.
  16. [16] '로제 파스타'라는 음식이 있는데, 이는 토마토 소스와 크림 소스가 섞인 파스타의 일종이다. 주간아이돌에서는 지수가 "로제로 이름이 결정된 후부터 '파스타'라고 불렀다"고 하지만 로제 본인은 "로제 파스타를 싫어한다"고 한다.
  17. [17] V앱 플러스 댓글에서 본인이 좋다고 언급했다.
  18. [18] 블랙핑크 붐바야 뮤직비디오 특히 마지막처럼 안무에서도 붐바야 안무와 비슷한 동작이 있다.
  19. [19] 공포영화를 못 본다고 한다. 용감이와 상반되는 별명이다. 반전매력.
  20. [20] 채영+칩멍크
  21. [21] 채영+청설모
  22. [22]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생긴 별명
  23. [23] 데뷔 3주년 기념 브이라이브에서 지수와 제니가 하와이에서 피부가 탄 채영이를 보고 탄람쥐라고 하여 생긴 별명이다.
  24. [24] 감성적인 챙이 인스타를 본 지수제니가 지어준 또 하나의 별명. 챙갬성이라 부르기도 한다.
  25. [25] 채영 + 러블리
  26. [26] 무대위에서 찰지고 쫀득한 느낌의 섹시미를 뽐낸다며 제니가 지어준 별명
  27. [27] 똑똑한 채영이
  28. [28] 채영 + 엘사의 합성어로, 지수가 채영이에게 붙어준 별명
  29. [29] '블랙핑크 다이어리' 14회에서 직접 멜버른고향이라고 로제가 언급하였다. 중학생 시절 멜버른의 유명 골목인 Degrave Street에 매일 친구들과 함께 주스를 마시러 방문했으며 소풍도 자주 갔다고 한다.
  30. [30] 다만 춤추면서 불러서 그런지 호흡 컨트롤이 미숙하여 다른 멤버보다 간혹 음정이 불안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 점은 수려한 기교로 장식하여 더 매력적으로 들리게한다.
  31. [31] 너였다면 곡 도입부와 Officially missing you에서 선보였다. F3까지 내려가는 콘트랄토 음역대이다.
  32. [32] 휘파람 곡 클라이막스 G#5이다.
  33. [33] 라이브에서 붐바야 곡 하이라이트(Eb5), 판타스틱 듀오(E5)이다. 또한 믹스나인 테마곡인 just dance 가이드 보컬로 3옥타브 솔(G5)을 내기도 하였다.
  34. [34] 반면 아직까지 한국어가 서툴어 딕션이나 발음이 뚜렷하지 않는다는 것이 다소 아쉬운 점이다. 이는 복면가왕에서 <너였다면>을 부를 때 나타났는데, "고단했던"에서 고를 꼬로 발음해서 판정단이 외국인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야기하기도 했다.
  35. [35] 여자 키에서 조금 낮은키로 내려서 불렀다.로제 입덕송.
  36. [36] 발매 당시 2012년으로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의 데뷔가 무산되고 재정비가 들어가던 때라 feat.?로 표시되어 있었다.
  37. [37] 이 과정에서 노래할 때에 비음을 주로 사용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38. [38] 로제 인스타그램 참고
  39. [39] 호주와 뉴질랜드는 서로를 거의 같은 국가, 같은 국민으로 취급하고 있다. 따라서 뉴질랜드 여권이 있으면 호주 입국과 거주가 자유로우며 이는 반대로도 마찬가지다. 1973년 Trans - Tasman travel 상호 조약에 의해 모든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호주 입국과 동시에 자동으로 여권에 Special Category Visa(Subclass 444)를 발급받는다. 이는 호주에서 영구적인 체류, 취업 무제한, 고등학교까지 학비 전액 무료, 대학 학비 감면 혜택, 공공 의료보험 가입, 세금환급용 자녀보조비, 임대 보조금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2001년 2월 26일 이전까지 호주에 입국한 적이 있는 모든 뉴질랜드 시민권자는 입국과 동시에 자동으로 호주 영주권을 발급받았다. 그러나 해당일 이후부터는 영주권이 아닌 '영구 거류권'을 부여하고 있다. 이는 영주권에서 몇가지 혜택만을 제외한 것이며 일부분 복지혜택과 연금을 제외하면 사실상 거의 호주 영주권이나 다름없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범죄를 저질렀을 때도 다른 비자 소지자들보다는 관대하다. 그리고 만약에 로제가 1997년 뉴질랜드 출생 이후에 2001년 2월 26일 이전까지 부모에 의해 호주를 방문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거나 혹은 미성년자일 때 부모 중에 한 명이 호주 영주권을 취득했다면 현재 호주 거류권이 아니라 호주 영주권을 소지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40. [40] 해외파 멤버들은 한국어를 할 때 한국어가 정말 유창한 경우를 제외하고 한국어를 할 때 마치 어린 아이처럼 말하는 경향이 있다. 그 특징이 로제에게 더 도드라지게 돋보인다.
  41. [41] 종류는 베이비 핑크라고 한다.
  42. [42] 본인은 다리 가는 게 콤플렉스 중에 하나라고 한다.
  43. [43] 바지 사이즈가 24인치 정도라고 밝혔기 때문에 실제 본인 사이즈는 밝히진 않았다. 하지만 실물로 본 팬들의 의하면 굉장히 가늘어서 20인치 정도가 될 것이라는 말이 많았다.
  44. [44] 팬더마우스였을 것이라 추정된다.
  45. [45] 1위는 리사, 2위는 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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