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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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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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올해의 신인상

아마레 스타더마이어

르브론 제임스

에메카 오카포

2009년~2010년 NBA 정규리그 MVP

코비 브라이언트

르브론 제임스

데릭 로즈

2012년~2013년 NBA 정규리그 MVP

데릭 로즈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

2012년~2013년 NBA 파이널 MVP

더크 노비츠키

르브론 제임스

카와이 레너드

2016년 NBA 파이널 MVP

안드레 이궈달라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

2008년 NBA 올해의 득점왕

코비 브라이언트

르브론 제임스

드웨인 웨이드

2006년 NBA 올스타 MVP

앨런 아이버슨

르브론 제임스

코비 브라이언트

2008년 NBA 올스타 MVP

코비 브라이언트

르브론 제임스

샤킬 오닐
코비 브라이언트

2018년 NBA 올스타 MVP

앤서니 데이비스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


2012

2013

2016



2012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선정 올해의 스포츠맨

팻 서미트
마이크 슈셉스키

르브론 제임스

페이튼 매닝


2016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선정 올해의 스포츠 인물

세레나 윌리엄스

르브론 제임스

J.J. 왓
호세 알투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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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2018-2019시즌 선수단

0. 카일 쿠즈마 (F) · 1. 켄타비우스 칼드웰-포프 (G) · . 라존 론도 (G) 2. 론조 볼 (G) · 3. 코리 브루워 (F) · 4. 알렉스 카루소 (G) ·
5. 조쉬 하트 (G) · 6. 랜스 스티븐슨 (G) · 7. 자베일 맥기 (C) · 9. 루올 뎅 (F) · 10. 스비 미카일룩 (G)
11. 마이클 비즐리 (F) · 14. 브랜든 잉그램 (F) · 15. 모리츠 와그너 (F) · 17. 이삭 봉가 (G) 23. 르브론 제임스 (F) 40. 이비카 주바치 (C)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No.23

르브론 레이먼 제임스 시니어
(LeBron Raymone James, Sr.)

생년월일

1984년 12월 30일 (35세)

국적 / 국가대표

미국

가족

배우자 사반나 제임스
아들 르브론 제임스 주니어[2004년생]
아들 브라이스 막시무스 제임스[2007년생]
딸 주리 제임스[2014년생]

출신지

오하이오애크런

출신학교

세인트 빈센트-세인트 메리 고등학교

신장

204.5cm (6 '8.5")[4]

체중

113kg (250 lbs)[5]

포지션

스몰 포워드/파워 포워드[6]

드래프트

2003년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지명

소속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2003~2010)
마이애미 히트 (2010~2014)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2014~2018)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2018~)

등번호

23번(2003-2010, 2014-)
6번(2010-2014)[7]

계약

2018-19 ~ 2021-22 / $153,312,846[2021-22]

연봉

2019-20 / $37,436,858

수상내역

NBA 챔피언 3회(2012, 2013, 2016)
정규리그 MVP 4회 (2009, 2010, 2012, 2013)
NBA Finals MVP 3회 (2012, 2013, 2016)
NBA All-Star Game MVP 3회 (2006, 2008, 2018)
NBA All-star 15회 (2005-2019)
All-NBA First Team 12회 (2006, 2008-2018)[9]
All-NBA Second Team 2회 (2005, 2007)
All-NBA Third Team 1회 (2019)
NBA All-Defensive First Team 5회 (2009-2013)
NBA All-Defensive Second Team (2014)
NBA Rookie of the Year (2004)
NBA All-Rookie First Team (2004)
Naismith Prep Player of the Year (2003)
2012 런던 올림픽 금메달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4 아테네 올림픽 동메달

별명

King James[10]
Chosen One, LBJ
Bron-Bron, The Akron Hammer
릅신,릅갈통

1. 개요
2. 생애
2.1. 성장기
2.2. 떠오르는 유망주
4. 주요 기록
4.1. 정규시즌
4.2. 플레이오프
4.3. 파이널
5. 그 외 이야기
5.1. 구설수 제조기
5.1.1. 데이비드 블랫 경질 사건
5.1.2. 찰스 바클리와의 언쟁
5.1.3. 홍콩 민주화 시위 관련 발언 논란
5.1.3.1. 팬들의 반응
5.2. 구단 운영에 대한 간섭?
6. 말말말
7. 기타
8. 출연작

1. 개요

KING JAMES

LA 레이커스 소속의 농구선수. 현 NBA를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슈퍼스타이자 현역이면서도 역사적인 기록을 써내려가며 마이클 조던과 비교되는 몇 안되는 선수이다.

2. 생애

2.1. 성장기

르브론 제임스는 오하이오애크런에서 태어났다.[11] 제임스의 어머니인 글로리아는 16살 때 제임스를 낳았다. 글로리아는 아버지 없이 르브론을 키워야 했기에 집은 매우 가난했다.[12]

르브론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몇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르브론 본인은 "그런 사람 필요 없고 어머니만 있으면 되니 신경쓰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어머니 글로리아는 르브론을 아버지 없이 키워야 했고, 5살과 8살 정도의 시기에 집을 12번 가까이 옮기며 계속 전학을 하는 어려운 생활을 해야 했다.[13] 르브론 말에 따르자면 어린 아이에게는 절대로 보이고 싶지 않은 그런 것들을 보면서 자랐다고 한다.

아버지가 없던 르브론에게 아버지나 다름 없는 사람은 에디 잭슨이라는 인물이 있었는데, 그는 르브론의 어머니 글로리아의 남자친구였지만 경제적으로는 무능했고 마약 거래로 감옥을 다녀오는 등 르브론 모자에게 집안의 가장 같은 역할을 해 줄 수는 없었다. 하지만 잭슨은 르브론에게는 자상했고, 아버지가 없었던 르브론도 주위에서 나오는 말들은 무시하고 잘 지냈다고 한다. 여담으로 이때 잭슨은 WWE를 보여주면서 르브론과 친목을 다졌는데, 르브론은 레슬러 중에 마초맨을 제일 좋아했다고 한다.

이 에디 잭슨은 결국 르브론이 NBA에서 데뷔하는 것을 보지 못한채 글로리아 제임스와 헤어지는데 , 그 이유는 바로 $ 775,000를 담보 사기로 얻은 것에 있다. 이로 인해 에디 잭슨은 3년형을 선고 받고 헤어진다. 에디잭슨은 그 후 글로리아 제임스와 헤어지고 각종 음주 운전과 같은 사고로 휘말리는 중이다.

2.2. 떠오르는 유망주

그런 르브론의 딱한 사정을 눈여겨 본 것이 초등학교 미식축구부 친구의 아버지인 프랭크 워커였다. 애크런 주택관리국에서 일하던 워커는 글로리아가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동안 르브론을 키워주기로 했다. 르브론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규칙적이고 안정적인 삶을 경험했고, 워커의 다른 세 자녀와 함께 엄격한 가정교육을 받게 되었다. 그 결과 르브론은 개근상을 타는 모범생으로 바뀌게 되었다. 워커의 아내인 팸 워커는 글로리아에게 임대 주택을 마련해 주기도 했다.

그런데 르브론이 농구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워커는 그를 농구 스쿨에 보내 제대로 농구를 배우게 했고[14], 르브론은 여기서 시언 코튼, 드류 조이스 3세, 윌리 맥기 등의 친구들과 키스 댐브럿, 드류 조이스 2세 등 훗날 고등학교 은사들을 만나게 되었다.

Fab4라고 스스로를 부르던 르브론과 친구들은 점차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고, AAU(Amateur Athletic Union) 8학년 이하 대회에서 결승까지 진출하는 활약을 했지만 결국 67-68로 아깝게 패배하고 말았다.

이후 고등학교에 진학할 무렵, 르브론은 세인트 빈센트-세인트 메리(SVSM)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다른 애크런에서 농구 잘하는 흑인 학생은 부틀 고등학교에 가능 것이 관례였지만 부틀에서는 초단신이었던 드류 조이스 3세를 받는 것을 거절했고, 친구와 계속 농구를 하고 싶었던 르브론은 조이스 3세가 SVSM 입학을 결정하자 미련없이 부틀 입학을 포기했다. 주로 가톨릭계 백인들이 다니던 SVSM은 공부 잘하기로 소문난 학교였지만 농구에서는 완전히 무명이었다.[15]

그러나 Fab4는 빈센트-세인트 메리를 1984년 이후 처음으로 주 챔피언으로 이끄는 것을 시작으로 엄청난 활약을 하며 지역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점점 몸이 자라던 르브론의 기량은 이미 고등학생을 초월한 수준이었고, 시합 중에 비트윈더렉 덩크를 작렬시킬 정도였다. 그는 3년이나 연속으로 오하이오 주의 미스터 바스켓 볼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싹수가 보였다. NBA의 전설 중 하나인 빌 월튼[16]은 르브론 제임스가 한창 고등학교에서 뛸 시기에(졸업시즌이 아닌) 그의 경기를 보고 "저 아이는 지금 당장 NBA에 가도 주전으로 뛸 수 있다." 라고 칭찬했다. 실제로 슬램매거진 표지를 장식하기도 하고 고등학교 때 받을 수 있는 상이란 상을 다 휩쓸었다.

친구와 함께하기 위해 농구 명문을 포기하고 무명 팀에 입학하여 그 팀을 전국 최강으로 만드는 만화 같은 이야기에 언론의 주목도는 엄청났다.[17] 이렇게 르브론은 고등학생 때부터 어지간한 프로선수들 정도의 관심을 받았다. 코비 브라이언트마이클 조던도 르브론에 관한 코멘트를 했으며, 오크힐 학교와 치른 경기는 13년 만에 고등학생 농구 시합이 미전역으로 방송될 정도였다.

워낙 매스컴의 관심이 폭발하다보니 위기도 있었다. 2003년 제임스의 어머니 글로리아가 제임스의 18번째 생일 때 Hummer H2를 선물로 주었고,[18] 제임스 자신도 고가의 저지를 선물로 받아서 제명당할 위기에 처하긴 했지만, 다행히 2게임 결장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렇게 화려한 고교시절을 보낸 제임스는 졸업할 시간이 되었다. 그동안 함께 한 친구들은 모두 대학에 진학하기로 했지만, 워낙에 초월적인 기량을 가지고 있던 르브론은 더이상 어머니를 고생하게 만들고 싶지 않기도 해서 2003년 드래프트에 참가신청을 하게 된다.

그리고, 2003년 드래프트 1픽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지명되면서 르브론은 NBA 선수가 되었다.

2.3. 선수 시절

  자세한 내용은 르브론 제임스/선수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플레이 스타일

  자세한 내용은 르브론 제임스/플레이스타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주요 기록

데뷔를 매우 어린 나이에 했고 꾸준히 정상급 기량을 유지했기 때문에 정규시즌 플레이오프 가리지 않고 수많은 기록을 쌓아 올렸다.

4.1. 정규시즌

  • 이 주의 선수상 61회
  • 이 달의 선수상 44회
  • 출전 시간 현역 1위, 역대 14위
  • 통산 득점 현역 1위, 역대 4위 [19]
  • 통산 어시스트 현역 2위, 역대 8위
  • 통산 리바운드 현역 6위, 역대 54위
  • 통산 스틸 현역 2위, 역대 15위
  • 평균 득점 현역 1위, 역대 4위 (27.2)

4.2. 플레이오프

  • 출전 시간 역대 1위[25]
  • 통산 득점 역대 1위[26]
  • 통산 어시스트 역대 3위
  • 통산 리바운드 역대 7위[27]
  • 통산 스틸 역대 1위
  • 통산 블락 역대 19위
  • 통산 턴오버 역대 1위[28]
  • 자유투 성공 역대 1위
  • 필드골 성공 역대 1위
  • 3점슛 성공 역대 2위
  • PER 평균 3위 (28.03)
  • VORP 역대 1위 (29.38)[29]

4.3. 파이널

  • 출전 시간 역대 3위
  • 통산 득점 역대 2위
  • 통산 어시스트 역대 2위
  • 통산 리바운드 역대 5위
  • 통산 스틸 역대 2위
  • 통산 블락 역대 6위
  • 필드골 성공 역대 3위
  • 파이널 통산 PER 역대 4위(27.3)

5. 그 외 이야기

5.1. 구설수 제조기

  • 역대급의 수퍼스타들이 그랬듯, 르브론도 통제불능의 에고를 지니고 있고 이 때문에 종종 문제가 되고 있다. 다만 르브론의 경우 유독 독보적이라는 비판도 있는데, 올림픽팀에서의 이슈는 이를 잘 드러내주는 일화. 참고 링크 르브론을 통제하거나 혹은 르브론에게서 팀의 중심을 가져왔던 감독들은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으며, 항상 '르브론의 팀'이라는 인상이 강하지 '~팀의 르브론'이라는 느낌은 찾아보기 힘들다. 또한 자신의 롤을 포기하지 않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르브론이 코어에 있는 것이 항상 팀을 위해 좋은 것인가 하는 의심을 가지는 팬들도 있다. 물론 이 말 자체는 걸러들을 필요가 있는데, 역대 어떤 선수보다도 더한 에고를 가졌고, 모든 팀원들을 자기 아래로 본 어떤 소인배를 보고 자기위주라고 팀에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팀 던컨같은 극도로 특이한 예를 제외한다면 '최고의 선수의 팀' 이란 말을 듣는게 당연하다. 그러나 위의 서술은 좀 포인트를 어긋난 것이 르브론이 비난받는 이유는 그가 팀의 중심이거나 에고가 강하기 때문이 아니라, 감독이나 GM의 권한을 침해하기 때문이다. 위에서 조던의 예시가 들었고, 조던이 누구보다 강한 에고를 지녔던 것은 사실이지만 조던은 르브론이 그랬던 것처럼 감독의 지시판을 지우고 자기가 대신 지시한 적은 없다. 오히려 그는 생초짜 감독이었던 필 잭슨이 트라이앵글 오펜스를 들고 왔을때 이를 처음에는 탐탁치 않아했음에도 결국 따랐다. 또한 조던이 그렇게 극혐했던 제리 크라우스가 자신의 절친인 찰스 오클리를 결국 트래이드하자 온갖 난리를 쳤음에도 불구하고, 크라우스가 조던 때문에 데려와야 될 선수를 못 데려온 적은 없었다. 이후에 조던이 맘에 들어하지 않았던 토니 쿠코치를 데려오거나, 조던이 매우 싫어했던 배드보이즈의 멤버 데니스 로드맨을 데려오기도 하는등, 조던은 선수 영입에 르브론처럼 깊숙히 관여하지는 않았다. 뒤집어 말하면 그렇게 에고가 강했던 조던조차도 안하던 짓을 르브론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이다.[30]
  • 플라핑을 은근히 지적받는 편이다. 2013년 동부 결승 도중 불스 감독 탐 티보도가 언론에다 제임스가 플라핑을 한다고 비판하자 르브론은 "난 플라핑을 할 필요가 없다. 치열하게 경기를 뛰긴 하지만 플라핑을 하는건 아니다. 난 그런 사람이 아니다. 플라핑을 할 필요가 없단 말이다. 난 플라핑 할 줄도 모른다(I don't need to flop. I play an aggressive game but I don't flop. I've never been one of those guys. I don't need to flop. I don't even know how to do it)"라는 길이 회자되는 답변을 했다.# Leflop
  • 경기 중 트레블링임에도 콜이 불리지 않는 경우가 매우 잦은 편인데 아예 믹스 동영상이 나올 정도. 필 잭슨 감독 또한 이를 비판하기도 했다.릅레블링 2016.01.24 불스전 3쿼터 10분 40초 남긴 상황에서 피벗 플레이시 보여준 트레블링은 아주 전형적인 장면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심판콜은 불리지 않았다.
  • 경기 중 볼보이에게 함부로 대하는 행동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바로 옆에 볼보이가 워밍업 저지 상하의를 회수하러 다가오는데 일부러 볼보이에게 건네주지 않고 바닥에 휙 던지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찍힌 것. 과연 일부러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에 대한 진실은 저 너머에...
  • 2009년 여름 나이키 주최로 스킬 트레이닝 캠프를 열었는데, 경기 도중 대학 2학년생인 조던 크로포드[31]에게 인유어페이스 덩크를 당한 일이 있었다. 당황한 르브론은 곧바로 나이키 시니어 디렉터인 Lynn Merritt에게 해당 장면을 찍은 영상을 전부 압수하라고 했고, 하루종일 경기를 촬영하고 있던 CBSSports의 라이언 밀러는 녹화테이프를 전부 빼앗겼다.'좁쌀영감' 르브론 '대망신'···대학생에 덩크당하고, 촬영 테이프 압수시도 ESPN:Nike confiscates LeBron camp tapes ESPN First Take 방송에서 "조던이나 코비도 덩크당하는 마당에 졸렬하게 뭐하는 짓이냐?"며 깠다.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간판타자인 미겔 카브레라가 디트로이트와 역대급 재계약을 맺자 그것이 부럽다고 발언했다. 샐러리캡과 맥시멈제도가 있는 NBA와는 달리 MLB는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스타급 선수의 연봉의 차이는 좀 나는 편이긴 하지만[32] 문제는 르브론은 몸값을 제외하고 광고라든가 여러 수입으로 미겔 카브레라보다 더 많이 벌어들이고 있다는 거라 배부른 사람의 투정으로 보인다는 점. 요즘은 MLB의 연봉 상승량이 몇 년째 지지부진한 반면, NBA의 마켓이 엄청나게 커진 덕에 샐러리캡 금액 자체가 엄청나게 늘었고 무슨무슨 맥스계약이다 뭐다 해서 슈퍼스타들은 MLB보다 보장기간은 짧은지언정 연봉 자체는 연 30M, 40M을 우습게 받아가곤 한다. 르브론 본인도 30대 중반의 나이에 4년 154M 계약을 맺었다.
  • 미국시간 2013년 8월 18일 트윗을 올렸는데, 이때 상황이 마이애미 지역 경찰이 3개 블록의 신호등을 멈추고 한개 차선을 막아 도로를 역주행하는 르브론 제임스의 차량을 에스코트했다. 덕분에 제임스는 친구 Jay-Z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하는 콘서트에 늦지 않을 수 있었다. 르브론은 "경찰들이 우리를 너무 잘 대해줬다. 교통체증이 너무 심해서 필요한 조치였다."고 말하여 인터넷에서 또다시 극딜을 당했다.
  • 그러나 이후 발표된 조사 진행과정에서는, 이날 플로리다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제이지의 합동공연 시작 전, 콘서트에 게스트로 초청한 르브론 제임스가 현장에 도착하지 않자 제이지가 "르브론 제임스가 없으면 공연 안 한다!"라고 선언해 마이애미 경찰이 르브론을 빨리 불러오는 것이 'everyone's best interest'라는 결정을 내리고 허겁지겁 르브론 제임스의 차량을 도로 역주행까지 시켜가며 데려왔다고 한다. 제이지와 르브론 제임스가 가진 마이애미 지역내 영향력이 대단하긴 하지만, 왜 굳이 제이지가 이런 무리한 요구를 하고 경찰이 받아들였는지는 알 수 없다. 미국 현지 기사 내용 보기. 르브론 제임스가 잘못을 한건 아니지만 쓸데없이 트윗해 구설수에 올랐다는 점에서 트인낭의 사례라고 할 수도 있을듯...
더불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enever you’re happy and in a great place in anything, someone or something will try to put a virus in it to make it all unravel,” 라는 문구를 찍어 올리고, 태그는 #HatersBreedEnvy...
  • 최근 들어, 요즘 르브론의 행보가 너무 계산적이고 정치적이지 않은가 하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다. 클리블랜드 복귀 후 미네소타와의 비즈니스로 케빈 러브를 데려오고 또다른 Big 3를 결성한 점을 들어 이런 이야기가 종종 언급되고 있다. 마이애미를 떠나지 않겠다고 발언해 놓고[33] 쓰리핏이라는 대업에 실패한 후 주축 선수들의 노화로 한계를 보이기 시작한 마이애미 히트에서 드래프트에서 재미를 본 클리블랜드로 노선을 바꾼 점, 사정이 나아진 클리블랜드에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빅네임 선수들과 함께 Big3를 결성했다는 점 등.[34]
하지만 어디까지나 다른 한쪽의 의견과 시선일 뿐. 르브론 제임스가 NBA에서 정한 법을 어긴것도 아니기에 크게 문제될건 없나 했지만 며칠 후 케빈 러브가 최근 인터뷰에서 클리블랜드와 계약하기 전 르브론과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을 자백밝히면서 벌금형이 내려질 지도 모르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그걸 또 말하냐 NBA에서 탬퍼링[35] 사실이 밝혀질 경우 최대 5만 달러의 벌금형을 물린다고 한다. 사실 벌금형은 그렇다 치더라도 르브론 입장에서 이 사건은 본인의 이미지에 타격이 상당히 클 듯. [36] 마이애미 BIG 3을 결성할 때도 거의 비합규적인 방법을 동원했다는 비난을 듣는 와중에, 이러한 일이 또다시 반복된 것은 리그 형평성에 대해서도 좋은 모습이라고 할 수 없다.
  • 파이널이 종료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감독과의 불화기사가 나왔는데[37] 기자가 현지에서 공신력이 높은 축에 속하다 보니 국내외를 막론하고 꽤 화제가 되었었다. 관련내용 요약하면, 르브론은 감독을 전혀 존중하지 않았으며, 실질적인 콜이나 교체는 모두 르브론의 지시대로 이루어졌다는 내용이다. 기자가 신뢰도 높은 마크 스테인이라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준 이슈. [38] [39]
  • 할로윈 파티에서 커리를 조롱했는데, 커리를 닮은 인형을 밟아야만 파티장에 입장을 할 수 있게 한 바 있다. 또한 스테판 커리클레이 톰슨의 묘비를 만들어 명복을 빈다 라는 글귀를 써 놓았다고 한다. ㅇㅅㄹㅅ
  • 파이널이 끝나고 준우승 하자마자 논란의 인터뷰로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본인은 "난 슈퍼팀에서 뛰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발언 한 것. 물론 대부분의 팬들과 기자 혹은 전문가들은 동의를 해주지 않는다. 마이애미 이적 시절 Big3를 구성해서 2번의 우승을 경험하였고 클리블랜드로 다시 돌아와서 마이애미 히트 시절을 재현하기 위해 엄청난 이적료를 지불하며 케빈 러브를 영입하는등, 압도적인 사치세로 Big3를 만든 행보가 본인이 주도한 것이기 때문. 2015년 파이널 준우승 시절에는 본인이 가담해서 데이비드 블랫을 경질시켰고, 2017년에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따라 잡을려고 데론 윌리엄스, 카일 코버등을 영입했다.[40] 그러나 1승4패로 준우승하면서 나온 이 인터뷰는 마이애미 시절의 크리스 보쉬, 레이 앨런, 드웨인 웨이드등의 우승을 위해 본인들의 커리어를 포기한 여러 선수들을 무시하는 언행이었고, 현재의 클리블랜드 선수들마저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비칠 수 있다.
  • 2017-18시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28점차, 토론토 랩터스에 34점차로 대패한 직후 ‘버팔로 뉴스’의 한 기자가 르브론 제임스(34)를 찾아가 지난 경기들에서의 수비 문제가 무엇이었냐고 질문을 던졌고, 제임스는 “우리가 당신을 라인업에 넣으면 더 포기하게 될 거다. 당신은 아무도 수비하지 못할 것처럼 생겼다”고 답변하며, 전미에서 또 다시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있는 실정. 무엇보다 본인도 외모로는 딱히 내세울 거 없는 외모라는 얘기가 많다.
  • 2019-20시즌 프리시즌때 홍콩 시위를 옹호한 휴스턴 로케츠 단장 대럴 모리를 비판하는 트윗을 올려서 구설수에 또 올랐다. 트윗에 모리가 홍콩 시위에 대해 교육이 안 되있다는 발언을 하여 돈 앞에 굴복하는, 자신의 과거 발언 [41] 과 모순되는 행적을 보여서 팬과 안티들한테 대차게 까이고 있다 릅적릅

5.1.1. 데이비드 블랫 경질 사건

  • 국내시간으로 2016년 1월 23일 본인이 소속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감독 데이비드 블랫이 시즌 도중 경질되었는데 이 일에 르브론이 관여했다는 기사가 올라와 팬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그간 두번의 이적과 탬퍼링 사건으로 대표되는 계산적이고 정치적인 이미지에 국제대회에서 감독에게 경거망동했다는 과거의 일화까지 맞물려 팬들의 반응은 상당히 싸늘한 상태. 기사를 쓴 애드리언 워즈나로스키가 공신력이 높은 언론인으로 알려져있기에 논란은 더욱 거센 편이다.[42] 물론 워즈나로스키가 최근 기사가 다소 자극적인 성향을 띄고 있고, 더불어 르브론 헤이터로 유명하다는 것을 고려해서 읽을 필요는 있겠다. 다만 그의 기사의 방향성이 르브론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그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것 역시 쉽지는 않은데 워즈나로스키는 야후스포츠를 혼자 먹여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영향력과 신뢰도를 가지고 있는 기자이기 때문이다.
현재 감독 경질이 얼마나 뜬금없는지를 보여주는 짤방.물론 블랫이 NBA에 진출하면서 부족한 모습이 있었다는 시각도 있지만, 유럽에서 같이 일하던 코치진을 한명도 데려오지 못한 상태에서 처음부터 적응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라는 논평도 있다.
  • Brin Windhorst[43]도 블랫 감독의 경질에 대해 약간 다른 어조의 칼럼을 올렸다. 관련내용 상술한 내용과는 전반적으로 다른 구도의 내용이니 병행해서 참고할 것.
  • 이 사태 직후 염용근 기자는 '오늘의 NBA'칼럼에서, 르브론의 편의적인 팀 옮기기 등을 거론하며, '프로스포츠에서 비지니스는 중요하지만, 노골적으로 비지니스 중심으로 돌아가면 반감을 사기 마련이며, 또한 팀에 대한 철학 없이 유망주들의 순간적인 재능만을 소모하는 팀 운영[44]은 미래가 없다'는 요지의 글을 썼다. 해당 기사 마치 르브론에게 실망했거나, 그의 행보를 선호하지 않는 팬들의 심리를 대변해주는 듯한 내용이다.
  • 사실 급작스러울지는 몰랐어도 대개의 NBA팬들은 예상했던 일이었는데 르브론이 감독의 작전판을 지우고 자신의 생각대로 작전을 지시를 했던 일이나 경기 도중 뜬금없이 벤치에 앉은 일 때문에 이 사건에 관해 대립되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 모두 '이럴줄 알았다'란 반응이었다.
  • 해당 사건은 1월 26일 국내 방송을 타기도 했다.
  • 감독협회장을 맡고있는 릭 칼라일 감독은 이 사건에 대해 유감을 표했으나 다소 말을 아꼈으며 그러면서 할말은 다했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티브 커 감독은 상당히 놀랍다는 듯 흥분된 어조로 입장을 표했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을 이끌고 다음 시즌 컨퍼런스 1위 성적을 내고 있는 감독이 도중에 짤렸으니 여러 감독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충격적인 사건인 듯하다.
  • 샌안토니오 감독 그렉 포포비치는 골든스테이트에 대패한 2016년 1월 25일(현지시각)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라커룸으로 단장이 들어왔더라면 나는 해고되었을지도 모른다'는 농담을 해서 이 사태를 우회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관련링크
  • 블렛 감독 경질 건으로 자신에게 '코치 킬러'라는 비난이 쏟아지자 "불쾌하다"며 "나는 농구공을 처음 잡은 이래로 단 한번도 감독을 무시하거나 권위를 훼손한 적이 없다(I've never, in my time since I picked up a basketball, ever undermined a coach, ever disrespected a coach.)"고 강하게 항변을 했다.LeBron James calls criticism that he called for David Blatt's job unfair 어? 감독을 무시한 적이 없다고?? 그야 르브론이 감독이니까...?
  • 르브론 제임스의 팬으로 알려진 국내 농구잡지 월간 점프볼의 편집장 손대범은 NBA 관련 소식을 다루는 네이버 라디오방송 파울아웃(1월 28일자)에서 이 사건에 대해 상당히 실망이라며 르브론을 향해 강도높은 비판을 했다.
  • 감독 선임 전부터 논란이 많았던 타이론 루 감독은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전임 감독인 블렛 감독보다 더 나은 경기운영능력을 보여주면서 NBA 역대 최다승을 경신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4:3으로 꺾으며 성공적인 NBA 감독 커리어를 시작하였지만 다음 해 케빈 듀란트가 합류한 워리어스에게 1:4로 패배하며 시리즈를 내주고 만다

5.1.2. 찰스 바클리와의 언쟁

2017년 1월 23일 에이스 앤서니 데이비스가 결장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이후, "We Need A F** Playmaker"라 얘기했다가 전세계적으로 욕을 먹었다. 그 발언 중에는 자신의 팀을 Top Heavy [45]라고 부르면서 벤치 멤버들을 완전 무시하는 말투로 팀을 깐 것 역시 포함된다.

하지만 욕설을 포함해서 투덜거리는 말투를 제외하면 틀린 말을 한것은 아니다. 실제로 클리블랜드는 벤치 멤버들의 득점 순위가 뒤에서 4등할 정도이며, 이것은 우승권 팀답지 않은 모습이라 볼수 있다. 따라서 Big3에 대한 의존도가 크기에 이들에게만 견제를 가하거나 이들 중 한명이라도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대참사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카이리 어빙을 대체 할 수 있는 볼 운반원은 클리블랜드에서 르브론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런 르브론도 이제 노장이란 소리를 들을 나이가 되었고 경기당 평균 턴오버가 4개를 가볍게 넘고 있다. 이러한 복합적인 문제들이 제대로 터진게 2017년 1월 달 서부 원정이다. 서부 원정에서 계속 참패를 당하여 결국 화가난 나머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터진 것이다.

하지만 위 서술은 지나치게 선수 위주로 평가되었다. 물론 르브론 말대로 작년보다 뎁스가 약해진 것은 사실이다. 또한 감독인 타이론 루는 지나치게 르브론에게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캐브의 선수층이 지난해보다 못한 가장 큰 이유가 다름 아닌 돈으로, 캐브는 지난해 이미 4000만불 이상의 적자를 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우승을 했음에도 적자폭이 이렇게나 큰 이유는 애초에 캡스의 샐러리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빅 3와 롤플레이어들이라는 점이다. 캐브는 지난시즌 트레이드 비용, 사치세 등으로 무려 약 $185M을 지출했었다.출처 여기에다 2016-17시즌에도 아예 손을 놓은 것도 아니고, 투자는 여전해서 사치세 1위를 기록할 만큼 노력하는 중이라는 점이다.[46]

또 하나 문제는, "잘하는 선수들만 잘하고 벤치 멤버들이 못 하고 있다"는 말이 지금 르브론 입장에서 할 소리냐는 것이다. 위에 언급된 대로 캐브스는 샐러리의 대부분을 빅3에 투자하고 있다. 근데 이건 슈퍼팀들의 구조적인 문제에 가깝고, 자신의 주변에 슈퍼스타 동료들을 대동하는 슈퍼팀을 만드는 건 르브론의 선호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캐브스는 스타선수인 케빈 러브를 얻기 위해 탑 유망주 앤드류 위긴스를 포기했다. 또한 클리블랜드는 예전부터 승리를 원하는 르브론의 입맛에 맞추기 위한 베테랑 영입을 계속해왔다. (1기 시절에는 별로 성공적이진 않았지만)

두번째로는 르브론은 다른 어떤 슈퍼스타들보다도 동료들의 수준이 높은 편이란 것이다. 히트 이적 전까지 르브론은 동료들의 지원이 부족한 축에 속했지만, 히트에서 역사상 손꼽히는 과정을 통해 슈퍼팀을 구성했고, 이들의 기량이 슬슬 떨어지자 이젠 캐브스에서 또 다른 슈퍼팀을 구성했다. 두번 연속으로 슈퍼팀을 구성한 선수가 이제와서 동료탓을 하니 황당한 것. 그렇다면 전 포지션을 올스타급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는 것인가?[47]

무엇보다 코트 위에서의 경기에 집중해야 할 선수가 미디어를 통해 단장을 압박하는 식의 인터뷰를 하는 것은 월권 행위에 가깝다. 이미 르브론은 클리블랜드 1기시절 GM인 데니 페리[48], 마이크 브라운 교체시킨 전력이 있다.[49]여기에 데이빗 블랫 감독의 경질에도 입김이 작용했다고 말이 나오는걸 감안하면, 그의 이런 발언들이 그의 커리어 전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마이너스 효과를 만드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 발언을 접한 길버트는 당연하게 엄청 화를 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일단 팀 동료들은 르브론에 기가 죽어 아무말도 못한 와중에 유일하게 트리스탄 톰슨만이 "있는 애들 데리고 좀 해. 그래서 이 씨X 같은 게임을 좀 이기자고" 라는 식으로 대놓고 역정을 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해설가 찰스 바클리는 "르브론의 발언은 상당히 부적절하며, 그는 불평불만이 많고, 투쟁심이 있는지 의문'' 이라며 르브론을 비난했다.

이에 대한 르브론은, 바클리를 hater라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바클리의 흑역사들을 들추며 "나는 바클리가 한 그런 짓들을 하지 않았다." 라는 내용의 인터뷰로 반격했다.

바클리는 해설가로서 선수에 대해 충분히 할 만한 비난을 한 것이었고, 사람으로써의 르브론을 비난한 것이 아닌 "농구선수" 로서 그의 농구에 대한 태도를 비난한 것이다. 실제로 르브론의 반응에 대한 바클리의 생각을 물어봤을때 바클리는 자신은 르브론을 농구라는 스포츠 내에서 비판했다고 답했다. 르브론은 그의 발언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며, 발언의 내용보다는 메신저인 바클리를 공격했다. 덕분에 이런 기사들에 달리는 기사들에는 대부분 르브론에 대한 비난 및 바클리에 대한 옹호 발언이 더 많다.

찰스 바클리와 같은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샤킬 오닐은 오히려 르브론을 감싸주면서 찰스 바클리의 의견과 충돌했다. "플레이메이커가 필요하다"와 같은 발언을 미디어에 노출시킨 것은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보았으나, 내용 자체는 충분히 구단에게 요구할 만한 것이라고 판단한 것. 사실 클리블랜드에게 카이리 어빙을 대체 할만한 볼핸들러가 없는 것도 사실이긴하다.

이 후 전국구 NBA 방송인 Inside the NBA에서 찰스는 다른 패널들과 같이 10월달 시점에서 뽑은 최고의 선수는 르브론이라 말했다. 찰스는 이 언쟁이 그렇게 심각한 문제라 생각하고 있진않는것 같다. 본인도 이 언쟁에 대한 언급은 그만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고 참고로 찰스 바클리는 탐슨을 7위인 커리 바로 윗순위인 6위에 놓았다가 다른 패널들한테 까였다. 탐슨이 올라운드 플레이어라면서...[50]

5.1.3. 홍콩 민주화 시위 관련 발언 논란

Just Shut up and dribble

2019-20시즌 시작 전, 휴스턴 로켓츠의 데럴 모리 단장이 '홍콩 시위를 지지한다'는 트윗을 올린 이후 중국이 NBA와의 모든 지원, 스폰서를 끊어버리는 등 쯔위 파동으로 한국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횡포를 부리며 NBA 관계자들의 발언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중국자본과 너무나 깊게 관계를 맺고 있는 리그에, 선수들 개개인도 중국에서 사업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다보니 미국의 인권문제에는 그토록 열변을 토하던 사람들이 중국의 인권탄압에 싹 침묵하며 미국 내에서 감독, 선수들에 대한 비난이 점점 커졌다.

스티브 커, 스테판 커리, 닥 리버스, 그렉 포포비치, 제임스 하든, 러셀 웨스트브룩 등등이 계속 논란이 되는 가운데 사람들은 평소에도 "운동선수는 운동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사회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로 말하며 막 나가는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등 진보적인 발언을 했던 르브론 제임스의 발언에 기대했는데, 리그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선수의 한 마디는 사태를 호전시킬 수도,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국 입을 열었는데... 르브론의 홍콩시위와 모리 관련 발언 모리 단장에 대해 'not educated'라고 언급해 더 큰 논란이 생겼다.[51]

상기된 대부분의 선수나 감독들도 르브론처럼 "이런 문제는 선수들이 발언할 문제가 아니다"라는 책임회피성 발언을 보여주었다. 다만 닥 리버스 감독이나 포포비치 감독 등은 간접적으로 아담 실버 총재의 "NBA가 모리 단장의 발언에 대해 관여하거나 중국에 사과할 이유는 없다"는 의견에 대한 지지를 드러내었기 때문에, 모리 단장을 'not educated' 라고 말한 르브론에 대한 비판이 더욱 크게 일었다.

자유와 인권을 매우 중요시하고, 애국심도 여기서 비롯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미국에서는 사람들이 대폭발. "돈에 굴복하여 침묵했다.", "자신에게 위협이 되지않는 문제에는 달변이면서 돈이 걸린 중국의 인권탄압에는 한 마디도 못한다."며 큰 비난을 받고 있다. 현재도 레딧에서는 르브론에게 실시간으로 비난이 쏟지고 있는 중.

한국의 르브론팬들은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가 다른 선수들의 수익이나 생활에 직간접적으로 타격이 있을 수 있는 문제에 어떻게 발언을 하겠나"라며 변호하고 있지만 이 문제가 지금 미국인들이 가장 강경하게 나오는 '인권과 발언의 자유 문제'와 '돈 앞에서 침묵하고 미국문제는 비난하는 NBA 선수들의 이중성'으로 발전하여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와중에 현명한 발언이었다고 하기는 도저히 어렵다. 미국에서는 '공산주의자'라고 그를 비난하는 여론이 더 크며 인스타 댓글 등에서는 미국의 르브론팬들마저 비난으로 돌아섰으며 오히려 중국인들이 몰려와 그를 쉴드쳐주는 괴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모리 단장을 비난할 때 Not educated라는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는 바람에 빼도박도 못하고 있는 중.

터키정부에 지금도 위협을 받고 있는 에네스 칸터는 형제여...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면서 크게 실망한 듯한 발언을 트위터에 올렸다.

친르브론 해설가 크리스 브루사드는 이 문제가 터지기 3일전 프로그램에서 '르브론이 우승할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1. 조던보다는 매직이 되어라. 2. 수비를 해라 3. 구설수를 만들지 마라. 라는 간곡한 조언을 했는데 바로 이런 구설수가 터지고 말았다.

과거 Shut up and Dribble이라는 말에 그토록 반발하던 그 선수와 동일인물이 맞나 의심스럽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으며, 한번 더 비꼬아 '앞으로는 닥치고 드리블이나 해라'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반응까지 나오고있다. [52]

여기에 트위터를 통해서 강해지는 비난을 일일이 받아치던 르브론은[53] 인스타에 커리와 함께 웃는 사진을 "저들은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를거다"라는 말과 함께 올림으로서 커리까지 끌어들이는 추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54] 인스타로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르브론[55]

이젠 2007년 클리블랜드 1기 시절 중국의 수단 정치 개입을 항의하기 위해 팀원 아이라 뉴블이 팀원들에게 서명을 돌리자 이를 거부했던 사건까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모리 단장의 홍콩 시위 지지 사건이 터진 이후 NBA 협회에 모리 단장을 처벌하도록 제안을 했다는 것까지 기사화되며 비난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있는 중. 슈퍼스타라고 해도 엄연히 레이커스 소속인 선수가 로켓츠의 단장을 처벌하라고 요구했다는건 월권 행위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기사에 따르면 NBA 협회장 아담 실버가 상하이에서 프리시즌 시합을 예정 중이던 브룩클린 네츠와 레이커스의 선수들과 가진 미팅에서 제임스는 "만약 선수가 이런 논란을 일으켰으면 징벌을 받았을 거 아니냐, 협회는 모리 단장을 어떻게 할 거냐"라고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에 아담 실버는 "선수들이 그 동안 트럼프 대통령이나 그의 정책에 대해 비판을 했을 때도 협회는 제지하지 않았다. 모리 단장도 같은 권리가 있다"며 반박했다. 이후 제임스는 "선수들이 끼어들 이슈가 아니다"라며 홍콩 문제에 대해 선수들이 발언하지 말 것을 조언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모든 상황이 르브론의 "not educated" 발언이 나오기 전의 일이다. 본인의 조언을 본인부터 지킬 것이지.

5.1.3.1. 팬들의 반응

릅택동 aka Qing James[56]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의 모든 팬들이 르브론 제임스의 발언에 대하여 비판과 함께 마오쩌둥의 사진과 합성하여 Qing James라 부르며 조롱을 가하고 있다. 한국의 NBA 팬들은 릅택동[57]이라 부르며 까는 중.

현재 미국과 홍콩에서 어마어마한 비난을 듣고 있다. 홍콩 시위대는 르브론의 유니폼을 불태우고 그의 징징짜는 얼굴 사진을 시위 도중에 흔들면서 조롱하고 있다. NBA 선수들 중에 홍콩 시위대에게 직접적으로 이런 비난을 듣고 있는 인물은 르브론이 유일. 르브론의 유니폼을 불태우는 홍콩시위대 르브론의 유니폼을 불태우는 홍콩시위대2

그동안 NBA가 인권에 대하여 보여준 행동과 사뭇 다른 행동으로 미국 사회에서의 분노가 끓고 있는데 르브론의 발언은 오히려 기름을 부은 셈이며, 홍콩 민주화 운동과 비슷한 역사를 지닌 한국에서도 비판수위는 상당히 높다. 그동안 "more than an athlete"이라 외치며, 농구 선수 이상의 흑인 인권 운동가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과거의 르브론과 대비가 되는 모습에 "결과적으로 흑인 인권 운동가 노릇도 비지니스를 위해서 했던것에 불과한 것"이라는 비아냥까지 듣고 있다.

사실 정치적인 발언을 안 하는 것 자체는 딱히 문제삼기 힘들다. 애초에 정치적인 견해 때문에 불이익을 받지 않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기본 권리이며, 정치적 견해를 밝히지 않는다고 해서 비난하는 건 부당하기 때문. 서장훈이나 마이클 조던같은 인물은 정치적으로 해석될 만한 발언을 의도적으로 피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와 같은 행동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지만 엄연히 이는 개인의 선택에 달린 것이다.

그러나 첫번째 문제는 르브론의 이중잣대. 르브론은 과거 조던처럼 정치적 견해를 밝히지 않던 인물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언행을 하며 흑인 인권 운동가를 자처하던 인물이다.[58] 그동안 그는 꾸준히 그럴 듯한 발언은 해왔지만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은 한번도 한 적이 없다. 트럼프를 비난한다고 해서 그가 불이익을 받은 것은 전혀 없으며, 현재 미국에서 그가 불이익을 받을 일은 실제로 거의 없다시피하다. 오히려 트럼프는 대통령이지만 미국 내에선 마이너리티에 속하기 때문에[59] 그에 대한 비난은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다. 실제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유명인사들이 반 트럼프 발언을 해왔고, 그가 자처하던 인권 운동가답게 "설령 본인에게 불이익이 오더라도 인권을 위해 행동을 할 수 있는" 최초의 기회가 이번 사태였는데, 여기서 그동안 보여주던 모습과 전혀 다르게 꼬리를 내려버린 것이다.

두번째는 더 큰 문제인데, 그는 단순히 침묵만 지킨 것도 아니라 이번 사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그가 모리에 대해 한 발언을 자세히 보면,

원문:

""We all talk about this freedom of speech," James said. "Yes, we all do have freedom of speech, but at times, there are ramifications for the negative that can happen when you're not thinking about others, and you're only thinking about yourself. I don't want to get in a word sentence feud with Daryl Morey, but I believe he wasn't educated on the situation at hand, and he spoke. And so many people could have been harmed, not only financially, but physically, emotionally, spiritually.

"So just be careful what we tweet and what we say and what we do. Even though yes, we do have freedom of speech, but there can be a lot of negative that comes with that too."

번역본:

"우리는 모두 이러한 발언의 자유에 대해 논하죠," 제임스는 말했다. "네 우리는 모두 발언의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때때론 말이죠, 다른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오직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생각할 때 부정적인 영향이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대릴 모리와 논쟁을 시작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제 생각엔 그가 해당 상황에 대해 배우지 못했던 것(wasn't educated) 같은데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받을 수 있었죠. 경제적으로만 아니라 육체적으로,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뭘 트윗하고 발언하고 행동을 하는지 조심해야 합니다. 왜냐면 물론 우리가 모두 발언의 자유가 있습니다만, 그것(발언에 자유와)에 딸려오는 많은 부정적인 것들도 있기 때문이죠.

즉, 르브론은 발언의 자유가 있는 것은 맞지만 때로는 이를 삼가야 할 때도 있다는 것, 그리고 모리의 발언은 이와 같이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 상황에서 말을 했기 때문에 멍청한 짓이었다고 한 것이다.

모리는 그리 과격한 발언을 한 것도 아니라 홍콩 시위를 지지한다는 단순한 뜻을 표현한 것에 불과했다. 근데 이게 uneducated한 행동이었다는 르브론의 경고는 결국 홍콩 시위는 지지조차 하면 안된다는 소리가 된다. 이건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이슈에 대해 발언을 아끼는 수준이 아니라 중국 측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변호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소리. 단순히 홍콩 지지를 선언한 트윗조차 멍청한 짓이란 건, 결국 홍콩 지지는 아예 하지도 말라는 소리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차라리 아무 말도 안하고 진짜로 노코멘트로 버텼으면 이중잣대로 욕을 먹긴 해도 이 정도까지 까이진 않았다.

5.2. 구단 운영에 대한 간섭?

오랫동안 르브론이 구단의 운영, 감독, 선수영입 등에 깊숙히 관여한다는 정보가 널리 퍼지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근거는 많지 않다.

클리블랜드 데이비드 그리핀 단장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원래 다른 선수를 영입할 때 르브론과 다른 선수들과 상의하는 정도의 의견 교환은 있지만 르브론이 "한 번도 나의 사무실에 와서 그런 부탁을 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내가 그가 그렇게 해 주길 바랐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인터뷰를 하였다. 즉, 지금까지 르브론이 아예구단 운영에 관여를 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지만본인만이 알겠지, 적어도 이런 류의 인터뷰만 본다면 지금까지 르브론이 대놓고 구단 운영에 관여한 정황은 입증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온다.[60]

그리고, 르브론이 저지른 몇몇 잘못들[61]만 보고 "르브론은 인성이 나쁘다"고 일반화를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물론 앞 세 가지 일이 충분히 비판받아 마땅할 큰 잘못이긴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당장 르브론을 제외한 슈퍼스타들 중 극소수[62]를 제외하면 모두 크고 자잘한 흑역사가 하나씩 있다. 당장 마이클 조던만 보더라도 팀원 왕따설 등 별의별 이야기가 나온다.그 쪼잔함에 안 나오면 이상한 거지 코비 브라이언트도 2004년 성폭행 사건으로 나이키와의 계약에서 해지당하고 하마터면 농구 인생을 접을 뻔했다. 진짜 문제는 르브론 외 다른 선수들이 저지른 사건은 괜찮고, 르브론이 저지른 사건은 정말로 나쁜 짓이라고 몰고 가는 소수의 안티들과 르브론이 저지른 명백한 잘못들을 과하게 쉴드 치는 지나치게 추종하는 극성 팬들이다. 실제로 르브론은 지역 사회에 학교를 지어서 지역 주민들의 교육권을 실행시켜 준 일도 있었고, 틈만 나면 기부하는 등 위에 언급된 조던과 코비를 포함한 다른 유명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르브론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면과 안 좋은 면이 공존하는 사람이므로 쓰레기라고 몰고 가는 것도, 반대로 마치 성인인 양 찬양하는 것도 옳지 않다. 한쪽만 보고 원색적인 비난이나 맹목적인 쉴드는 삼가도록 하자.

6. 말말말

From Saint Vincent-Saint Mary High School and AKRON, Ohio, Number 23, LeBRON JAMES![63][64]

This fall, man, this is very tough, this fall, I'm going to take my talents to South Beach and join the Miami Heat.

올 가을에는…… 말하기가 쉽지 않네요. 올 가을, 저는 제 재능을 사우스비치로 가져가서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합니다.[65]

In Northeast Ohio, nothing is given. Everything is earned. You work for what you have.

I’m ready to accept the challenge. I’m coming home.

오하이오에서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쟁취해야한다. 우리가 가진 것을 위해 우린 뛴다.

나는 이러한 도전에 응할 준비가 됐다. 난 집에 돌아간다. [66]

"나의 실패를 고대하던 놈들은 그래봤자 내일 일어나면 이것과 상관없이 뼈빠지게 일하고 현실문제에 치여 살겠지만, 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낼 것이다. 그들은 잠시동안 이것으로 위안을 삼겠지만, 히트는 그들의 바람대로 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은 어느 순간 현실세계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67]

CLEVELAND! This is for you![68]

말말말과 어록을 구분해줄 능력자를 찾는다

7. 기타

  • 조던과의 비교가 잦지만 르브론 본인은 조던빠에 가깝다. 조던빠 기질이 어느정도냐면 르브론은 원래 왼손잡이인데 조던이 오른손으로 슛을 쏘기 때문에 슛을 할 때 오른손으로 슛을 쏜다. 또한 본인이 조던하고 맞붙는 합성 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쓰고 있을 정도.'조던 막고 르브론 뚫고' 누구의 배경화면일까 2009년 11월 경에는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였던 23번을 NBA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자는 주장을 한 적이 있다.리그 최고의 선수가 되어서도 마이클 조던을 폄하하는 발언을 오히려 하지 않고 마이클 조던에 대한 존경심을 담은 발언을 주로 하는 편이다. 코비를 필두로 한 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슈팅 가드들이 조던의 거대한 그늘에 시달리며 "존경은 하지만 난 조던이 아니다." 는 식으로 조던과 매칭되는것에 대해 상당히 진저리를 치는 것에 비하면, 아무래도 세대가 다르고 스타일도 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그런 압박은 그다지 받지 않는 편인듯. 오히려 조던은 자신의 동기부여가 된다고 발언하는 편이다.
  •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탈모가 거의 완전히 진행되었고, 그때마다 점점 헤어밴드가 올라가고 있다. 최근 아들이 이발하는 장면을 찍어 SNS에 올렸는데 머리가 매우 부럽다는 발언을 할 정도로 탈모가 스트레스인듯하다.
  • 새가슴 논쟁에 자주 시달리는 편인데 2010~2011시즌 피크에 달했던 시기에 하필이면 역대 최고의 클러치 플레이어로 꼽히는 조던과 비교되면서 조롱받아야 했다.[69] 하지만 바로 다음시즌 2011-2012시즌을 기점으로 플레이오프와 파이널에서 이런 논란을 일축할 만한 대활약을 선보이며 이런 반응들이 대부분 가라앉았다. 특히 2015-16 파이널에서 3-1 상황에서 3연승을 하며 역전승을 거두고 특히 7차전에서 클러치 상황의 블락까지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새가슴 논란을 완전히 떨쳐버렸다.
  • 실제론 르브론은 마이애미 시절을 제외하곤 리그 최고 수준의 클러치 플레이어였다.2000년대 이후 플레이오프 버저비터 위닝샷 갯수 독보적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고[70] 4쿼터 득점 역시 매시즌 상위권을 차지한다. 다만 클러치 상황에서 르브론은 점퍼보다 자신의 강점인 돌파를 위주로 플레이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임팩트가 약하단 느낌이 없지않다. 다만 18-19시즌을 기점으로 전체적인 기량 하락과 함께 클러치 능력도 다소 하락한 편.
  • 2014년 ESPN 기사, "LeBron James' Greatest Weapon Is His Brain"과 르브론의 팀 동료들, 측근들에 따르면 사진기억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가끔 옛날 농구 경기를 틀어놓으면, "어, 97년 NBA 파이널 2차전이네," 라며 매번 알아맞추고, 미식축구 경기를 볼때면, "어, 저 코너백은 몇년도 몇번째로 어떤 팀에 드래프트됐어" 라며 세세한 점들까지 기억해낸다고 한다. 함께 비디오게임을 해도 르브론 혼자 모든 기술들을 외워서 매번 이긴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기억력은 2007년 파이널 등 자신이 실패했을 때 까지의 기억까지도 너무 생생나게 기억나게 하여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잦았다고도 한다. 노비츠키와 댈러스에게 패배한 2011년 파이널이 그 대표적인 경우. 2011년 이후로 르브론이 플레이오프 때면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을 전부 끊는 것도 기억력이 이유라고 한다.
  • NBA가 사무국과 선수노조 간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2011 시즌 일부를 쉬게 되자 부업을 찾고 있는 걸로 보였다.(...) 난데없이 10월 초에 트위터를 통해 프로 미식축구리그인 NFL의 FA계약 마감일을 물어보면서 뉴스거리를 만들더니, 1주일 후엔 시애틀 시혹스의 피트 캐롤 감독과 대화를 주고받았다.[71] 물론 진짜 미식축구로 전향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런 격렬한 스포츠를 하다 다치기라도 하면 NBA 커리어는... 그래도 사람들은 인류최종병기 수준 피지컬의 타이트엔드를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런 이유로, NFL의 캘빈 존슨, NBA의 드와이트 하워드 등과 함께 다음 이종까페나 격갤같은 이종격투기 커뮤니티에서 가끔 발생하는 피지컬 괴물(격투기능력이 아니라 순수한 운동능력을 말한다) vs놀이 떡밥에 고정 등판하는 선수.
  • MLB 뉴욕 양키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2007년 뉴욕 양키스와 고향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가 열렸을 때, 클리블랜드의 홈구장 제이콥스 필드(2008년부터 프로그레시브 필드로 개명)에 양키스 모자를 쓰고 나타나서 양키스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고향팬들에게 욕을 왕창 얻어먹었다. 절친한 관계인 CC 사바시아밀워키 브루어스에서 FA로 풀리자 양키스로 가라고 권유한 것도 바로 르브론. 비슷하게 사바시아도 르브론한테 뉴욕 닉스로 가라고 권유한 적이 있다.
  • 리버풀 FC의 서포터이다. SNS로도 종종 리버풀을 응원하는 글을 올리고 2011년에는 안필드를 방문해서 리버풀로부터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선물받기도 했다. 또한 심지어 리버풀에 대한 지분까지 보유하고 있다.
  • BANANA BOAT BROTHERS 중 한명이다.[72]
  • 2013년 9월 14일 오랫동안 사귀던 여자친구 사반나 브린슨과 결혼했다. 사실 진작에 자식도 둘 있는 사이.
  • 기억력이 대단히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직관적 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관련 링크 근데 가끔 불리한 건 까먹는 모습을 보인다.
  • 농구계의 The Father 라고도 불린다고 한다.[73]
  • 경기중에 멘붕한 모습이나 오프시즌의 행사 참석 모습을 두고 NBA 갤러리에서는 짤방제조기, 개념글 치트키로 취급받고 있다(...). 헤이 제임스!
  • 캐벌리어스를 떠났을 때의 움직임이 이미 계산된 것이 아니었느냐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나온다. 르브론의 샐러리를 안고는 프리 에이전트를 끌어들이기에는 어느정도 무리가 있고, 클리블랜드 자체가 스몰마켓이라 대스타가 오지 않는다는 점도 있어서 르브론을 가지고도 캐벌리어스는 거듭거듭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었다. 게다가 르브론이 억지로 탱킹을 하거나 부상을 당하지 않는 이상은 캐벌리어스가 상위 픽을 받기도 힘들다. 그렇기에 르브론이 떠남으로 팀이 자유롭게 탱킹을 하고 상위 픽으로 젊은 유망주를 뽑은뒤 어느정도 안정된 후에 르브론이 컴백하면 자연스럽게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마이애미 시절처럼 빅3나 최소한 스탁턴-말론의 픽앤롤 듀오를 만들수 있었기 때문.실제로 그것은 현실이 되었다 하지만 캐벌리어스에게 어빙을 뽑은 픽이 상당히 낮았는데 어빙을 뽑은점이마저도 음모론이 나온다이나 르브론이 떠나는 과정에서 엄청 욕을 먹었다는 점에서 결과론적인 말에 가깝다. 팀 전력을 강화시킬 목적이라면, FA로 떠나는것보단 자신을 대권후보 팀에 트레이드 매물로 쓰는게 더 나았을 것이다. 르브론 자신이 트레이드 카드였다면 몇년치 1라운드 유망주와 벤치 에이스 다수는 기본으로 받았을 터. 또한 팀에 복귀할 생각이었다면 더 디시전같은 삽질로 욕을 굳이 처먹을(...) 필요도 없었다.[74]
  • 특이하게도 자신이 직관한 클리블랜드의 모든 경기가 승리한다. 많은 경기에서 승리한다. 예를 들어 2016년 8월 19일에는 고향 연고지 야구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경기를 관람했는데, 이날 인디언스는 끝내기 동점 홈런과 끝내기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으로 승리했다. 10월 7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보스턴 레드삭스2016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 시리즈 2차전에서도 찾아왔으며, 이날 인디언스는 선발 코리 클루버의 호투와 타선의 힘으로 승리하여 시리즈 전적 2:0을 만들었다는 것이다역쉬 릅신.근데 구단 역사상 가장 중요한 경기일지도 모르는2016년 월드 시리즈 7차전은 직관을 갔는데도 졌다. 그리고 인디언스는 3:1리드를 날렸다(...)
  • 르브론 제임스의 아들 르브론 제임스 주니어는 2004년 10월 6일생이며 아버지와 같은 고향에서 태어났다. 농구실력이 동년배들보다 뛰어나다. 시야와 스텝백 점퍼, 드리블 모두 괜찮으며 르브론 제임스는 어렸을 때 자신보다 드리블, 슛이 좋다고 말한바 있다. 12살의 나이에 명문 듀크대, 켄터키 대학교에서 장학금 제의를 받았다 한다.
  • 클리블랜드 2기부터 수염을 본격적으로 기르기 시작했는데 17-18시즌에서의 수염들이 미국에서 링컨의 수염과 판박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건강을위해 매일 조금씩 와인 반잔한다고한다(...)
  • S급 선수임에도 파울콜이 짠편이는 의견이 있다. 공격비중의 절반이 돌파인데도 반칙을 잘 안불어준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이런 측면으로 보면 17-18 시즌에는 유독 그런 경향이 강해졌는데, 2017년 11월29일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파울을 너무 안불어주자 항의하다 퇴장을 당했다. 재밌는것은 그의 농구 커리어 15년 동안 최초의 퇴장이었다. 다만 이와는 반대로 트레블링 콜은 상당히 후한 편. 이에 대한 비판이 상당히 많다.

다만 파울콜이 짜다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있는 것이 농구 커리어 15년동안 퇴장당하지 않았다는 건 르브론이 수비할 때는 반대로 거의 파울이 불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비를 열심히 하면 파울은 피할 수가 없기 때문. 게다가 르브론에 대한 파울콜이 짜다는 근거가 빈약한 것이 르브론은 슛 갯수에 비해 자유투를 상당히 많이 쏘는 선수이기 때문이다.르브론이 야투를 가장 많이 쏠때가 05-06시즌으로 23개 정도였는데, 이때 자유투를 10.3개, 07-08시즌엔 21.9개 야투를 쏘면서 자유투 10.3개를 던졌다. 2.2:1, 2.1:1 정도의 비율이다. 소위말하는 "자유투 삥뜯기"로 유명한 자유투를 얻어내는 비중이 심한 제임스 하든이 2017-19시즌에 야투 20.1개/자유투 10.1개를 기록했다. [75] 물론 하든의 자유투 비중이 더 높긴 하지만, 하든은 어거지로 자유투를 만들어낸다는 논란이 있을 정도로 비정상적으로 자유투를 많이 쏘는 선수란 걸 감안할 필요가 있다. 위의 수치를 보면 르브론이 닥치고 돌파할 때는 하든에 버금갈 정도로 자유투를 많이 얻어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커리어 후반기에 접어들수록 자유투 갯수가 적어지는데 이는 위의 플레이스타일 항목에서 장점으로 적어놨듯이 중거리슛의 비중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돌파의 비중이 많은데도 하든보다 반칙을 잘 안 불어주는 이유는 수비수들이 하든같은 선수들에 비해 르브론에겐 반칙을 적게 하기 때문인 것도 있다. 르브론은 파워포워드의 덩치로 가드처럼 달리는 선수이고, 빅맨이 아닌 이상, 아니 빅맨이어도 그의 돌파를 막기 힘들다. 파울해봤자 앤드원 적립이니까. 실제로 르브론이 돌파할 때는 많은 수비수들이 수비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애초에 르브론은 플레이스타일상 하든보다 자유투가 적을 수밖에 없다. 하든은 멸칭에 가깝게 "자유투 삥뜯기"로 불릴 정도로 어거지에 가깝게 자유투를 얻어내는 경우가 많다. 일례로 그가 완전히 균형을 잃은 상태에서 컨택을 유도하며 들어갈리가 없는 슛을 쏘는 것도 가끔 파울콜이 불릴 정도. 이 때문에 하든은 파울이 잘 안 불릴 경우 경기를 말아먹는 경우가 있다. 또한 정상적인 자유투얻어내기를 할 때도 앤드원 플레이보다는 투샷, 쓰리샷이 많다. 포인트는 이렇다보니 하든은 파울콜 이후 대부분 슛이 안 들어가다보니 같은 수의 파울을 얻어내도 자유투 갯수가 당연히 2개 이상씩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르브론은 하든보다 압도적인 파워와 마무리 능력으로 파울 이후 슛이 들어가는 경우가 더 많고, 따라서 앤드원이 더 많다. 당연히 파울 갯수 대비 자유투는 하든보다 르브론이 더 적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 정도 자유투를 쏘는 것이다. 르브론에게 파울콜이 짠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르브론이 돌파할때마다 거의 매번 파울당했다는 어필을 강하기 때문이다. 실제 수치를 봐도, 경기를 봐도 그가 파울콜이 짜다고 볼만한 근거는 빈약하다. 진짜 파울콜이 짜다면 저렇게 많은 자유투를 얻어낼 수도 없고, 수비를 등한시하지 않는 이상 데뷔 후 15년동안 퇴장당하지 않을 수도 없다. 또한 트레블링의 경우 심판들이 대놓고 봐주고 있을 정도로 심판들이 느슨하게 콜을 부는게 르브론이다.]

  • 미국내 인기가 상당한 편이다. 디시젼 쇼 등을 통해서 안 좋은 이미지가 약 4년간 있었으나 『아임 커밍 홈』을 통해서 클리블랜드에 복귀하고 그 과정에서 극적인 역전우승을 펼치면서 이미지가 개선되며 인기도 늘었다. 그러나 인기많은 선수 답게 안티지분도 상당하다.

2018년 MBLM의 BFF 마케팅연구통계

미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유명인 10인

1. 버락오바마

2. 미셸 오바마

3. 드웨인존스

4. 리아나

5. 비욘세

6. 르브론 제임스

7. 오프라 윈프리

8. 톰 행크스

9. 빌 게이츠

10. 세레나 윌리엄스

남성에게 가장 사랑 받는 유명인 10 명

1. 르브론 제임스

2. 버락 오바마

3. 드웨인 존슨

4 빌 게이츠

5. 스테픈 커리

6. 도널드 트럼프

7. 톰 행크스

8. 세레나 윌리엄스

9. 리아나

10. 미셸 오바마

여성에게 가장 사랑 받는 유명인 10 명

1. 미셸 오바마

2. 버락 오바마

3. 드웨인 존슨

4. 리아나

5. 비욘세

6. 오프라 윈프리

7. 톰 행크스

8. 빌 게이츠

9. 세레나 윌리엄스

10.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로 이적해서 클리블랜드에서 반응이 안좋을거라고 생각하면 이 또한 그렇지 않다. 헤어지는 과정이 좋았기 때문에 클리블랜드에서는 헌정영상을 틀어줄 정도로 사이가 좋다.[76] 다만 이적 후에 템퍼링 논란 등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며 이미지가 깎이고 있다.
  • 2 Chainz가 2019년에 발매한 신작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음악도 정복하실려는 릅신

  • 르브론은 과거에 자신의 아들과 동시에 NBA에서 뛰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힌 바가 있다. 야구의 경우 메이저리그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동시에 현역으로 뛰거나, 그리피 부자처럼 팀동료로 뛰는 경우도 있지만, 선수생명이 야구보단 짧은 NBA에선 아직 한번도 없었다.[77] 르브론이 35세가 되는 19-20시즌에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일찍 득남을 해 장남이 2004년 10월 6일생이라 꽤 가능성이 있는 얘기다. 르브론의 장남 르브론 제임스 주니어는 애칭이 "Bronny"로[78] 19-20시즌 기준 9학년으로 4년제 고등학교의 첫 시즌을 보내고 있다. 두 가드 포지션 모두에서 뛰며 현재 188cm로 알려져있는데, 또래들보다 실력이 월등하며 심지어 초등학생이던 2015년에 이미 대학에서 농구장학금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물론 이건 아버지의 유명세 때문이지만. 현재 규정에 따르면 선수가 드래프트 되려면 드래프트되는 해 기준으로 만 19세가 되어야 한다. 즉, 2019년 드래프트라면 2000년생까지 드래프트될 수 있다. [79] 즉, 브로니는 빠르면 고등학교에 졸업한 직후인 2023년 드래프트에 참가신청서를 낼 수 있다.[80] 그렇다면 이론상 브로니가 NBA에서 뛸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즌은 2023-24시즌이 된다. 이 시즌은 르브론의 21번째 시즌이 된다. NBA역사상 가장 많은 시즌을 뛴 선수는 빈스 카터의 22시즌, 21시즌을 뛴 선수는 로버트 패리시, 케빈 윌리스, 케빈 가넷, 디르크 노비츠키인데 이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는 44세까지 뛴 윌리스이다.[81] 르브론의 실력과 내구성을 감안하면 별다른 이상이 있지 않는 이상 38-39세인 21번째 시즌까지 뛰는 건 충분히 현실성이 있고, 사실 39-40세인 22번째 시즌이나 그 이상을 뛰는 것도 가능하다. 이 경우 아들이 대학에서 1년 경험을 쌓고 와도 아직 현역이게 된다. 물론 이 경우 슈퍼스타로 은퇴하긴 사실상 불가능하고 조력자로서 줄어든 역할을 감수해야 한다.
  • 르브론의 우승을 가장 많이 좌절시킨 스티브 커 감독은 아이러니하게도 아날리스트 시절 릅빠의 모습을 여러번 보여줬는데 우승 전이라 올타임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까지 뽑히지않던 르브론을 뽑거나 우승2회때부터 올타임 탑 5얘기를 꺼내기도 했다. 감독시절에도 파이널에서 듀란트와 르브론을 이긴 후 듀란트가 최고냐 르브론이 최고냐 논쟁이 한창이던 때 인터뷰에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르브론이 최고라고 하는 등 계속해서 팬인증을 하고있다

8. 출연작

  • 모어 댄 어 게임(2008) - 주연, 기획
  •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2015) - 본인 역[82][83]
  • 스몰풋[84] - 역
  • 나이키 광고 <르브론 제임스의 공포의 방(총 3편)> - 해당 광고는 <파천일검> 작가 아신(김영헌)에 의해 만화화되어 전국 나이키 매장에 배포되었다. 영어 및 중국어판으로도 번역됨.

  1. [2004년생] 1.1
  2. [2007년생] 2.1
  3. [2014년생] 3.1
  4. [4] NBA,ESPN,바스켓볼 레퍼런스 기준,2019년 맨발 신장 출처
  5. [5] 고3때는 104kg (230lb), 신인때부터 히트 합류전까지 108.8kg (240lb), 히트 합류 후 117.9kg (260lb)였고 최고 많이 나갈 땐 265lb(120kg)까지 나갔다. 그 후에 2014년 여름에 캐밸리어스에 재합류하면서 113kg까지 다시 감량하며 현 체중으로 변경됨.허나 1819시즌에 사타구니 부상을 입었을때 체중이 127kg까지 불었지만 오프시즌에 감량을 했다.
  6. [6] 실제 플레이를 보면 포인트 가드에서, 스몰 포워드에서 파워 포워드를 끊임없이 오가고 있다. NBA 신인때는 거의 슈팅 가드로 뛰었고 2016-17 시즌부터는 거의 파워 포워드로 뛰고 있다.
  7. [7] 2019-20시즌에 이적생 앤서니 데이비스를 배려하여 등번호를 다시 6번으로 교체할 예정이었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무산됐다.
  8. [2021-22] 8.1 Player Option $41,002,273
  9. [9] 11회의 칼 말론코비 브라이언트를 넘는 역대 최다 기록. 르브론이 오랫동안 꾸준하게 리그 최상급의 위치에 있었다는 점의 가장 큰 근거로 쓰이고 있다.
  10. [10] 세인트 빈센트-세인트 메리 고교에서 1학년으로 재학하던 시절 놀라운 성적을 기록한 후 붙여진 별명. 1학년 시절, 즉 고교무대에서 바로 데뷔를 한 후 무려 29.0 PPG 8.3 RPG 5.7 APG를 기록했다. 참고로 SVSM고등학교를 포함한 미국의 공립고등학교들은 9-12학년, 즉 고1~4년까지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때문에 절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고등학교를 4년 다닌다. 즉, 르브론은 한국으로 따지면 중3나이 때 자기보다 1~3살 많은 형들 상대로 저런 기록을 낸 것이다.여러모로 얻게된 이 별명에서 르브론 시리즈의 로고가 영감을 받았는데 겉으로 보면 왕을 상징하는 단순한 왕관 모양이나 자세히 보면 왕관이 그의 이니셜인 LBJ로 이뤄져 있음을 알 수 있다.
  11. [11] 스테판 커리와 같은 병원 출생이라고 한다.
  12. [12] 미용실을 하던 홀어머니 프레다 제임스와 함께 살 때는 생활이 크게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르브론의 세 살 생일을 일주일 앞두고 프레다가 세상을 뜨자 금방 가세가 기울었다. 스무살 남짓한 미혼모가 친척도 없이 아이를 키우기는 힘들었던 것.
  13. [13] 글로리아가 거의 삶을 놓아 버리는 바람에 르브론에게 신경을 쓰지 못해 1년에 80~100일씩 결석하곤 했다.
  14. [14] 조던이 르브론을 막는 방법에 대해 "르브론은 왼쪽으로는 돌파 안하니까 나는 르브론을 왼쪽으로 몰아서 슛하게 만들겠음." 이라고 말했는데, 르브론은 여기에 대해 "워커 선생님이 나에게 왼손 레이업을 가르쳐 주었다." 고 대답했다. 그리고 며칠 후 올랜도 원정 경기에서 깨끗하게 왼쪽 돌파로 위닝샷 성공.
  15. [15] 여담으로 이때 SVSM 농구부 주장을 맡고 있던 사람이 현재 르브론의 매니지먼트 회사 CEO인 매버릭 카터다. 카터는 어린 시절 르브론의 이웃집에 살면서 서로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적도 있었다.
  16. [16]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우승 멤버이며, 다재다능한 것이 특징인 센터
  17. [17] 훗날 르브론이 디시전 쇼를 통해 빅3를 결성한 것에 대한 반감이 컸던 이유는 물론 쇼 자체에 대한 거부감도 컸지만 근본적으로는 마이클 조던처럼 본인만의 스토리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기량 면에서만 조던의 뒤를 이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은 것이 아니라, 실력과 배경 모든 면에서 엄청난 캐릭터의 탄생이 예고되어 있었던 것.
  18. [18] 자동차를 사준 것 자체는 문제가 없었지만 당시 글로리아의 신용등급으로는 받을 수 없는 액수의 대출을 받아 차를 구입했다는 것이 문제였다. 은행으로서는 머지 않아 백만장자가 될 것이 거의 확실한 르브론의 미래 가치를 고려해 대출을 해 준 것. 하지만 이는 선수가 100달러 이상의 선물을 받는 것을 엄격히 금지하는 규정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있었다.
  19. [19] 2018-19 NBA 시즌 샌안토니오와의 경기에서 덕 노비츠키를 제치고 현역 1위에 올랐다. 지금의 페이스라면 어렵지 않게 2위 칼 말론을 제치는 것이 가능하다.
  20. [20] 시즌 7차례 1위, 30 이상만 5차례
  21. [21] 1위는 마이클 조던
  22. [22] 시즌 9차례 1위
  23. [23] 1위는 마이클 조던
  24. [24] 3년차 부터 단 한번도 MVP 투표에서 5위 아래로 내려가 본 적이 없다.
  25. [25] 2018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총 9천 870분 출전 시간을 기록했는데, 2018 NBA 파이널에서 4경기를 치르면서 역대 최초로 '포스트시즌 1만 분 출전 시간' 을 기록했다.
  26. [26] 16-17 시즌을 기점으로 마이클 조던을 제쳤으며 아직 르브론의 기량을 생각한다면 격차는 더욱 더 벌어질 듯 하다.
  27. [27] 페이스를 보면 5위권 진입 가능
  28. [28] 메인 볼핸들러의 숙명이기도 하고 그만큼 상대팀의 르브론 견제가 많았다는 뜻이다.
  29. [29] 2위 조던과 무려 7 가까이 차이가 난다.
  30. [30] 다만 2018-2019시즌 LA레이커스에 랜스 스티븐슨, 라존 론도 등이 합류한 것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듯도 하다.
  31. [31] 여담으로 크로포드는 2010년 NBA 드래프트에서 27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에 진출하게 된다.
  32. [32] 르브론의 13/14시즌 연봉은 19M정도고 연장계약을 한 미겔 카브레라의 평균 연봉은 30M.
  33. [33] 루머가 아닌 실제 본인의 SNS에서 나온 발언
  34. [34] 이런 면에서 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케빈 러브 등 수준급 선수들과 함께 또다시 게임에서나 나올 법한 사기팀을 결성했기 때문.
  35. [35] NBA에서는 구단과 선수가 트레이드에 관련한 협의가 가능한 기간이 정해져 있다. 그 기간 이전에 계약 합의를 하는 것을 탬퍼링이라고 하며 이는 NBA에서 불법이다.
  36. [36] 설령 불법은 아닌지언정 러브의 인터뷰나 언론보도를 종합해보면 르브론이 캐브스에 재합류하기전 러브가 합류할 것이라는 약속을 받은 것이 거의 확실해보이기 때문에, "역대급 선수가 강한 동료들하고만 뛰기 위해 팀을 요리조리 옮기는" 모습이 좋아보일 리 없다.
  37. [37] 그동안 르브론이 감독에게 안하무인식으로 경거망동한 태도를 종종 보였다는 내용이었다. 사실 마이애미 시절에도 감독의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모습이 종종 나와 팬들은 대개 올 것이 왔다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38. [38] 본인에게 비슷한 전례도 있었고 인성에 대해서도 얘기가 있었던 것만큼 주로 격한 반응들이 많았다.
  39. [39] http://sports.yahoo.com/nba/news;_ylt=Asisw0B7dxxElRE6rxc2p.C8vLYF?slug=aw-heatfreeagency071610 사실 이런 얘기는 처음 나온게 아니었다. 디시젼 쇼 이후 나온 보도에 따르면, 지나치게 독선적이고 미성숙한 르브론의 태도로 인해 그가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2008년 올림픽 대표팀에서 짤릴 뻔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이 기자에 따르면 르브론의 뛰어난 재능으로 인해 그 누구도 그에게 "도전"할 생각도, "성숙해져라"고 따끔하게 말하지도 못해 그가 더욱 안하무인이 되었으며, 이런 태도 문제는 그간 올림픽에서 드러났다고 한다. 결국 리그 최고의 선수였던 코비 브라이언트가 2007년에 합류를 결정하자 대표팀 감독 마이크 슈셉스키 등은 르브론이 없어도 금메달을 딸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후 대표팀 측은 르브론 제임스에게 "만약 네가 변하지 않으면 베이징에 데려가지 않을 거다"란 메시지를 확실히 보냈다고. 나이키의 쉴드에도 불구하고 르브론의 태도에 대한 지적은 수년째 나오고 있는데, 디지션 쇼 사건이나 위에 나온 리얼월드 발언, 아래에 나오는 제이지 콘서트 이후 남긴 트윗(사실 콘서트 사건은 르브론이 확실히 억울한 게 있었으나 쓸데없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건 본인이 자초한 것)을 보면 "미성숙"에 대한 지적은 피할 수 없어 보인다.
  40. [40] 아래 찰스 바클리와의 논쟁이 불화점이 바로 르브론이 "우리는 선수가 없다"고 투정하기 시작하면서다. 그 이후에 트레이드 마감일 전에 사실상 그를 만족시킨다고 저 선수들을 영입한 셈이다.
  41. [41] more than an athlete, 옛날에 마틴 루터 킹의 어록 우리가 중대한 일에 침묵하는 날 우리의 삶은 종말을 고하기 시작한다를 올린 트윗 등
  42. [42] 과거 르브론이 마이애미에서 뛰던 시절 에릭 스폴스트라 감독과의 갈등이 이때도 불거진 바 있었는데 워즈나로스키 기자는 "제임스가 감독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가 아니다. 그는 사람 자체를 존중하지 않는다.", "감독이란 그(제임스)를 섬기기 위해 존재하는 자리다."라는 식으로 돌직구를 날린 적이 있었다.King James wants Spoelstra to bow to him
  43. [43] 워즈나로스키와는 달리 친르브론적이다. 고로 안티와 팬의 기사를 함께 읽어보는 것이 되겠다.
  44. [44] 르브론의 행보와도 비견되는 이야기.
  45. [45] 팀에서 에이스들만 잘 뛰어준다는 의미
  46. [46] 캐브는 제임스가 복귀한 첫 시즌 8200만 달러의 연봉 총액에 700만 달러의 사치세를 내고 파이널에 진출했다. 그 다음 시즌에는 총액 1억 700만 달러에 5400만 달러의 사치세를 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은 연봉 총액 1억 2760만 달러에 2700만 달러의 사치세를 낼 예정이다. 여기에 추가로 선수를 영입하면 부담은 더 늘어난다.
  47. [47] 물론 골든스테이트같이 더 한 수준의 슈퍼팀도 있긴 하다. 그렇지만 이미 슈퍼팀에서 뛰고 잇는 선수가, 모든 포지션이 올스타급이 아니라는 이유로 동료들을 비난하는 모습이 좋아 보일리가 없다.
  48. [48] 우연일수도 있으나 데니 페리가 떠나고, 클리블랜드가 버린 선수가 바로 스퍼스의 대니 그린이다.
  49. [49] 마이크 브라운으로 교체시켜놓고 그는 마이애미 히트로 떠났다. 이것이 hater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이유이기도 하다.
  50. [50] 사실 탐슨이 스몰 포워드로 뛰어도 될정도로 수비력이 뛰어난 선수인 것은 사실이다. 실제로 올라운드 플레이어인 것도 맞다. 사실 대부분의 슈팅 가드는 스몰 포워드로도 뛸 수 있다. 스몰 포워드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 폴 조지라던지 카와이 레너드라던지. 그러나 탐슨의 수비력은 커리와 비교해서 훨씬 나은 것은 사실이지만 커리가 워낙 넘사급의 3점 슛 슈터에 백투백 MVP라서 까인 것
  51. [51] 홍콩의 현실에 대한 무지 내지는 무시는 둘째치고, 모리 단장은 중부의 명문 노스웨스턴에서 학부를 마치고 MIT(!)에서 MBA 과정을 마친 수재이다. 고졸 학력인 르브론이 교육 수준을 따질 수 있는 인물이 아니다.
  52. [52] 심지어 르브론은 'Shut up and Dribble'라는 제목으로 다큐멘터리 영화까지 제작해서 팔아먹었다.(...)
  53. [53] 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듯이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가해지는 비난을 못 참는 인물이다.
  54. [54] 스테판 커리 역시 중국 관련 발언을 회피해 욕먹고 있으나 르브론 제임스의 이번 발언보다는 수위가 낮았다.
  55. [55] 게다가 커리와 르브론은 엄연히 다른게 커리는 코멘트를 아낌으로서 욕을 먹고 있지만, 아래에 적혔다시피 르브론은 이 정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중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발언을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커리까지 끼어들어 같은 입장인 것처럼 하고 있다.
  56. [56] 중국인들을 비하하는 발언인 '칭'과 '킹 제임스'의 합성어. 한국어로 번역하면 '짱꼴라 제임스' 정도가 된다.
  57. [57] '마오쩌둥'과 르브론 제임스를 국내에서 부르는 약칭인 '릅'의 합성어. 국내 언론사 중 조선일보, 펜엔드마이크, 쿠키뉴스에서 해당 표현을 언급했다.
  58. [58] 그가 인권 운동가로 분류될 수 있을지는 이견의 여지가 있다. 과거 재키 로빈슨이나 빌 러셀과 달리 르브론은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한번도 불이익을 받지 않았으며, 그런 시대도 아니다. 오히려 이렇게 사회적으로 깨어있는 듯한 발언으로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었다.
  59. [59] 민주당 계열 인사들은 물론이고 공화당 계열 인사들조차 상당수 그를 불편해한다.
  60. [60] 다만 위에서 언급한 대로 다소 성급한 면모가 있고, 그래서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 감독과 동료들에 대해 강도 높은 비난을 서슴치 않다 보니 더 주목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런 부분은 자업자득이라고 하겠지만, 또한 이걸 그가 경영에 간섭한다는 정황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61. [61] 디시전쇼, 노비츠키 독감 조롱건, 리얼월드 발언 등
  62. [62] 레이 알렌, 더크 노비츠키가 대표적
  63. [63] 전통의 소개 문구.
  64. [64]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히트 시절을 뒤로하고 클리블랜드로 다시 돌아온 2014-15 시즌 개막전 소개 문구에서는 Diddy의 Coming Home을 같이 틀었다. 유튜브 댓글을 보면 이 소개 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흘렀다는 댓글이 심심찮게 보인다. 이 노래의 가사를 보면 르브론에 걸맞는 가사가 심심찮게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65. [65] 2010년 7월 9일, The Decison show
  66. [66] 2014년 7월 11일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Sports Illustrated)에 실린 르브론 제임스의 편지 中 마지막 문구들
  67. [67] “At the end of the day, all the people that was rooting on me to fail, at the end of the day they have to wake up tomorrow and have the same life that they had before they woke up today, They have the same personal problems they had today. I’m going to continue to live the way I want to live and continue to do the things that I want to do with me and my family and be happy with that. They can get a few days or a few months or whatever the case may be on being happy about not only myself, but the Miami Heat not accomplishing their goal, but they have to get back to the real world at some point.”
  68. [68] 2016년 우승 직후
  69. [69] 다만 당시엔 꼭 조던이 아니더라도 상대했던 팀의 에이스가 클러치에 강한 일명 사기츠키. 더크 노비츠키였기에 이런식의 비교는 피할수 없었을 것.
  70. [70] 2018년 기준 5개
  71. [71] 캐롤 감독은 곧바로 "르브론"이라고 적힌 유니폼을 제작하기까지 했다.
  72. [72] 넷 다 드림팀에서 같이 뛴 적도 있고 사적으로 매우 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NBA 같은 비즈니스적인 성격이 강한 곳에서 유별나게 특이한 케이스이다. 이 넷 중 한명은 커리어가 끝나기 전에 한번 서로 뭉치고 싶다는 말도 했었다.
  73. [73] 2014-15 시즌 초반에 르브론과 카이리 어빙 간에 볼배합 문제로 인해 손발이 안맞고 그로인해 르브론이 공격 과정에 별 다른 적극성을 띄지 않는 모습을 연출하자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다. 이때 모 커뮤니티의 한 르브론 팬이 "르브론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것이다."라며 별 문제없는 사안이라는 의견을 내놓았고 이를 본 NBA 갤러리에서 조롱하는 의미로 '르버지'라는 별명을 만들어냈다.
  74. [74]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르브론이 디시전 쇼를 한 계기가 있다. 당시 쇼 방송을 했던 방송사가 르브론의 FA 상황이 상당한 화젯거리가 된 탓에 방송 기부금은 불우 이웃을 돕는 데 쓴다고 르브론을 꼬드겼고, 르브론은 이 꼬드김에 넘어가서 디시전 쇼를 하게 된 것. 르브론이 먼저 계획한 쇼가 아니였다. 하지만, 이런 이벤트에 눈이 멀어서 고향 팬들을 생각하지 않고 방송을 한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다. 게다가 기부를 하고 싶었으면 대부분의 농구선수들이 하는 자선경기나 다른 이벤트, 심지어 본인이 사비를 털어서 기부하는 등 수많은 방법이 있었으나, 굳이 이런 쇼를 하기로 한 것이다. ESPN이 아이디어를 냈다고는 하나 르브론의 고용주는 물론이고 스폰서도 아닌 ESPN은 르브론에게 영향을 미칠 위치에 있지 않았다. 르브론도 신인도 어린 선수도 아닌, 비지니스 마인드가 투철한 베테랑 NBA선수인데 누가 누굴 꼬드긴단 말인가? 정확히는 꼬드겼다기보다는 제안했다고 해야 한다. 결국 이 아이디어를 낸 건 아니라고 하나 이런 방식의 쇼를 하기로 결정한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본인이고, 이에 따른 책임도 본인에게 있는 것이다.
  75. [75] 초창기에 돌파를 통해 엄청난 갯수의 자유투를 얻어내던 마이클 조던은 가장 자유투를 많이 얻어낼때가 야투 27.8개당 11.9개의 자유투, 2.3:1의 비율이었고 통산 2.8:1 정도의 비중이었다. 물론 조던은 지금보다 심판콜이 빡센 시절에 뛰었다.
  76. [76] 17-18 파이널 까지의 과정은 어빙의 이적후 사실상 르브론 개인의 힘으로 올라간 시리즈였기 때문에 더이상 뭘 어떻게해도 골스를 이길 수 없다는것이 클리블랜드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77. [77] 2대가 모두 NBA에서 뛴 경우는 여러번 있었다. 농구 전설 릭 베리는 아들 다섯 중 세명을 NBA선수로 키워냈으며 (이들 중 가장 성공한 이는 브렌트 베리로 NBA 우승 2회, 덩크 챔피언 등에 오르며 괜찮은 롤플레이어로 14년 커리어를 보냈다) 아들이 레전드가 된 걸로 유명한 조-코비 브라이언트 부자, 델커리-스테판 커리 부자, 아버지의 명성에 비해 아들이 다소 아쉬운 패트릭 유잉-유잉 주니어, 팀 하더웨이-하더웨이 주니어 부자, 존 스탁턴-데이비드 스탁턴, 빌 월튼-루크 월등 등이 있다.
  78. [78] NBA는 애칭을 공식이름으로 삼는 경우도 많으므로 (마누 지노빌리, 네네, 페니 하더웨이 등) 훗날 NBA에 진출할 시 너무 유명해진 아버지와 쉽게 구분하기 위해 아예 공식이름을 Bronny James라고 할 가능성도 있다.
  79. [79] 드래프트 당시엔 18세여도 이 해에 태어나기만 하면 가능하단 소리. 과거 만18세가 나이제한이었을때 17살인 코비 브라이언트, 앤드류 바이넘 등이 뽑힐 수 있었던 이유다.
  80. [80] 많은 이들이 나이 제한 변경 이후 고졸선수들이 없어졌다고 오해를 하는데, 대부분의 미국선수들은 고등학교 졸업하는 해에 만18세가 되기 때문에 1년을 대학에서 보내는 것 뿐이지 고졸 선수 자체가 없어진 건 아니다. 실제로 2000년 6월생인 2019년 드래프티인 Darius Bazley란 선수는 고등학교 졸업한 직후 드래프트에 뛰어들어 23번째로 오클라호마 썬더에 뽑혔다. 즉, 현 제도에서도 고졸 선수는 충분히 가능하며, 브로니가 고졸로 23년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당시엔 18세지만 해가 바뀌기 전에 19세가 되기 때문에 규정이 바뀌지만 않으면 충분히 참가해 뽑힐 수 있다.
  81. [81] NBA 역사상 최고령 선수는 은퇴 후 복귀해 1948년에 단 두 경기를 뛴 냇 히키지만, 이때는 자기가 감독하고 있던 팀이 폭망하자 한 깜짝 복귀에 불과하고 (쉽게 말해 답답해서 내가 친다의 NBA버전) 이 두 경기 통합 야투 6개 시도/성공0회, 자유투로 2점에 파울 5개나 범했으므로 퍼포먼스에 불과한, 의미는 없는 경기였다. 게다가 48년이라 리그 수준이 지금보단 낮을 때였다. 당시는 조지 마이칸의 라이벌이자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밥 컬랜드가 프로 진출을 거부할 정도였으니. 그걸 감안하면 실질적인 역대 최고령 선수는 윌리스라고 봐야 한다.
  82. [82] 부자(친구 왈 "니가 지금 차고 있는 시계가 내가 사는 아파트보다 더 비싼데 나보고 점심을 사라고?")면서도 돈문제에 관해서 상당히 쪼잔한 면이 있으면서 친구일에는 또 오지랖 넓게 간섭하는 역할로 나오는데 연기력이 상당하다.
  83. [83] 비록 카메오 출연이지만 웬만한 조연만큼의 비중이다.
  84. [84]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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