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2000~3000

  상위 문서: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

  관련 문서: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0~1000,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1000~2000,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3000~

1. 개요
2. 목록
2.1. 슈렐리아의 몽상 (Shurelya's Reverie)
2.2. 구원 (Redemption)
2.2.1. 신의 구원 (Salvation)
2.3.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Athene's Unholy Grail)
2.4. 미카엘의 도가니 (Mikael's Crucible)
2.5. 기사의 맹세 (Knight's Vow)
2.6.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Locket of the Iron Solari)
2.6.1. 강철의 솔라리 왕관 (Circlet of the Iron Solari)
2.7. 지크의 융합 (Zeke's Convergence)
2.8. 불타는 향로 (Ardent Censer)
2.9. 마나무네 (Manamune)
2.9.1. 무라마나 (Muramana)
2.10. 그림자 검 (Umbral Glaive)
2.11. 쌍둥이 그림자 (Twin Shadows)
2.12.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 (Hextech Protobelt-01)
2.13. 가고일 돌갑옷 (Gargoyle Stoneplate)
2.14. 마법 부여: 잿불거인 (Enchantment - Cinderhulk)
2.15. 마법 부여: 룬의 메아리 (Enchantment - Runic Echoes)
2.16. 마법 부여: 용사 (Enchantment - Warrior)
2.17. 마법 부여: 피갈퀴손(Enchantment - Bloodrazor)
2.18. 라일라이의 수정홀 (Rylai's Crystal Scepter)
2.19. 영겁의 지팡이 (Rod of Ages)
2.20. 유령 무희 (Phantom Dancer)
2.21. 루난의 허리케인(Runaan's Hurricane)
2.22. 스태틱의 단검(Statikk Shiv)
2.23. 고속 연사포 (Rapid Firecannon)
2.24. 공허의 지팡이 (Void Staff)
2.25. 정당한 영광 (Righteous Glory)
2.26. 얼어붙은 건틀릿 (Iceborn Gauntlet)
2.26.1. 얼어붙은 주먹 (Frozen Fist)
2.27. 얼어붙은 심장 (Frozen Heart)
2.28. 태양불꽃 망토 (Sunfire Cape)
2.28.1. 대장간 불꽃 망토 (Forgefire Cape)
2.29. 수호 천사 (Guardian Angel)
2.30. 마법공학 GLP-800 (Hextech GLP-800)
2.31. 필멸자의 운명 (Mortal Reminder)
2.32. 도미닉 경의 인사 (Lord Dominik's Regards)
2.33. 정령의 형상 (Spirit Visage)
2.34. 적응형 투구 (Adaptive Helm)
2.35. 워모그의 갑옷 (Warmog's Armor)
2.36. 마법사의 최후 (Wit's End)
2.37. 망자의 갑옷 (Dead Man's Plate)
2.38. 란두인의 예언 (Randuin's Omen)
2.39. 가시 갑옷 (Thornmail)
2.40. 요우무의 유령검 (Youmuu's Ghostblade)
2.40.1. 요우무의 망령검 (Youmuu's Wraithblade)
2.41. 드락사르의 황혼검 (Duskblade of Draktharr)
2.42. 밤의 끝자락 (Edge of Night)
2.43. 존야의 모래시계 (Zhonya's Hourglass)
2.43.1. 존야의 역설 (Zhonya's Paradox)
2.44. 주문매듭 구슬 (Spellbinder)

1. 개요

가격이 2000골드 이상 3000골드 미만인 아이템 목록이다.

아래의 아이템 목록은 가격이 낮은 것부터 높은 것 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2. 목록

2.1. 슈렐리아의 몽상 (Shurelya's Reverie)

#F0F0E7 
 * 체력 +3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기본 마나 재생 +100%, 기본 체력 재생 +10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보호막 및 체력 회복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3초 동안 자신과 근처 아군의 이동 속도가 +40% 증가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2050
 * 조합식: 금지된 우상(800) + 수정 팔 보호구(650) + 600

주변 아군의 이동 속도를 잠시 올려주는 부스터 아이템. 서포팅 아이템에 가깝지만, 이동 속도 외에도 값도 싸고 주문력과 체력을 모두 제공하기에 쿨타임과 가격 너프가 있기 전에는 신지드, 블라디미르 등도 자주 사용했다.

원래는 체력과 체젠, 마젠, 쿨감을 제공하는 아이템이었는데, 5.14 패치에서 승천의 부적의 액티브 효과로 대체 되어서 삭제되었다. 그러다 8.2 패치에서 승천의 부적이 서포터 아이템 개편으로 사라지게 되자 8.6 패치에서 4년만에 현대적인 하위템 조합에 맞춰서 부활하게 되었다. 뒤틀린 숲에서는 여전히 '낡은' 승천의 부적을 대신 사용하며, 칼바람 나락에서는 서포터 아이템을 쓸 수 없지만 슈렐이 추가되었다.

8.11 패치로 이동 속도가 감소하고, 조합식에 요정의 부적이 추가되어 기본 마나 재생이 생기고 가격도 올랐다. 고유 사용 효과의 재사용 대기시간도 늘어났다.

9.23 패치에서 조합식이 변경되었고, 가격이 싸진 대신 주문력이 삭제되었다. 덕분에 완전한 서폿 아이템이 되었다. 또한 고유 지속 효과로 기본 이동 속도 증가 효과가 삭제된 대신 보호막 및 체력 회복 효과 +10%가 생겼고, 추가 체력이 100 늘었으며, 기본 체력 재생을 제공한다. 그리고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는 더 이상 기본 지속 효과가 아니게 되었고, 고유 사용 효과의 효과 범위가 기존의 700에서 1000으로 늘어났다.

2.2. 구원 (Redemption)

#F0F0E7 
 * 체력 +200, 기본 체력 재생 +50%, 기본 마나 재생 +1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보호막 및 체력 회복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5500 거리 안의 위치를 지정합니다. 2.5초 후 빛을 한 줄기 불러와 아군의 체력을 {{{#4cbb17 10 (+ 대상 레벨당 20)}}}만큼 회복시키고 적 챔피언에게 최대 체력의 10%에 해당하는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적 미니언에게는 250의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구원의 체력 회복량은 보호막 및 체력 회복 효과를 3배로 적용받습니다.
 * '''죽은 상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대상이 최근 다른 챔피언의 구원 효과를 받은 경우 효과가 반으로 감소합니다.)
 * 가격: 2100
 * 조합식: 금지된 우상(800) + 수정 팔 보호구(650) + 650

광역 힐+딜 효과 아이템. 자신으로부터 5500 이내의 지점을 지정하면 해당 지점에 넓은 원이 생긴다. 원은 아군에게는 초록색, 적군에게는 빨간색으로 보이며, 2.5초가 지나면 원 안에 있는 미니언과 소환수를 포함한 모든 아군은 치료되고 적군은 고정 피해를 입는다. 룬의 효과도 발동하기에 서포터가 자주 사용하는 콩콩이가 아군에게 보호막을 주거나 적군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

사거리가 5500으로 기니 직스의 궁극기와 비슷한 글로벌 라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적 미니언에게는 250의 고정 피해만 입힌다. 중후반부터는 적 미니언만 있는 웨이브에 사용하는 것은 효율이 나쁘기에, 미니언 웨이브에 사용해야 한다면 적 미니언이 아군 미니언과 싸우고 있을 때 쓰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이 점은 한타에서 승리해 라인을 밀 때 적군 미니언의 피를 빼놓고 아군 라인은 타지 않도록 하여 더더욱 빠르고 쉽게 밀 수 있다.

다른 아이템들과 다르게 아이템 소유자가 죽었을 때도 쓸 수 있다. 덕분에 유틸형 서포터가 암살당하거나 교전에서 빨리 죽어도 전투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단, 죽은 상태에서 구입하면 부활이 끝날 때까지 쿨타임이 돌기 때문에 죽자마자 사서 쓰는 것은 불가능하다.

흔한 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액티브 효과로 킬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범위도 넓으니 맞추기도 쉽고, 다른 서폿 아이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먼 거리에서도 최대 10명 모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출시 때부터 거의 모든 서포터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유틸형 서포터에게는 1~2코어, 탱커형 서포터는 2~3코어로 올리기에 좋다. 서포터형 정글러인 아이번도 자주 사용한다. 단 딜러형 서포터는 올리지 않는 편이 좋다.
처음에는 정글러나 탑솔까지도 갈 정도였으나, 원딜 캐리력이 떨어지고 구원의 자체 성능도 약간씩 떨어지면서 솔로 라이너는 잘 가지 않게 되었다. 탱커형 서포터도 1코어부터 가면 탱로스가 발생할 수도 있어 지크의 융합이나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부터 가게 되었다.

구원의 액티브 효과는 보호막 및 체력 회복 효과를 3배로 적용받기에, 다른 서포터 아이템을 함께 올리면 엄청난 회복량을 보여줄 수 있다. 구원 자체의 회복량 +10% 때문에 실질 회복량은 13+ 대상 레벨당 26이며 슈렐리아의 몽상, 불타는 향로를 함께 올리면 각각 30%, 미카엘의 도가니를 올리면 60% 추가 적용된다. 때문에 그 효용은 쿨 2분에 공격 능력까지 갖춘 소라카 궁을 하나 더 갖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 구원을 애용하는 소나, 소라카, 잔나, 나미 등의 챔피언이 실제 교전에서 사용하면 아군을 좀비로 만들어 줄 수 있다.

2.2.1. 신의 구원 (Salvation)

#F0F0E7 
 * 체력 +300, 기본 체력 재생 +150%, 기본 마나 재생 +2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보호막 및 체력 회복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5500 거리 안의 위치를 지정합니다. 2.5초 후 빛을 한 줄기 불러와 아군의 체력을 10 (+ 대상 레벨당 20)만큼 회복시키고 적 챔피언에게 최대 체력의 10%에 해당하는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적 미니언에게는 250의 고정 피해를 입힙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구원의 체력 회복량은 보호막 및 체력 회복 효과를 3배로 적용받습니다.
 * '''죽은 상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대상이 최근 다른 챔피언의 구원 효과를 받은 경우 효과가 반으로 감소합니다.)
 * 가격: 2100
 * 조합식 : 구원(21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팀에 오른이 있을 때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구원의 상위 아이템. 체력 100, 체젠 100%, 마나젠 50% 상승한다.

구원을 신의 구원으로 업그레이드하면 고유 사용 효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따라서 이미 구원을 한 번 사용한 상태에서 신의 구원으로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다음 한타에서 고유 사용 효과를 곧 바로 사용할 수 있다.

2.3.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Athene's Unholy Grail)

#F0F0E7 
 * 주문력 +30, 마법 저항력 +30, 기본 마나 재생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챔피언에게 가한 피해량(방어 관련 능력치로 감소하기 전)의 35%가 1~18레벨에서 최대 100~250까지 피의 중첩으로 쌓입니다. 아군을 치유하거나 보호막을 제공하면 피의 중첩을 소모하여 대상 아군을 치유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부조화}}}: 기본 마나 재생 +25%마다 주문력 5가 증가합니다. 다른 아이템에 있는 조화 효과를 비활성화합니다.
 * 가격: 2100
 * 조합식: 악마의 마법서(900) + 조화의 성배(800) + 400

통칭 성배. 유틸형 서포터 챔피언에게 시너지가 있는 아이템이다. 쿨감과 주문력, 추가 마나 재생에 비례한 주문력 증가 효과도 있어서 구원, 향로 등의 아이템과도 시너지를 내며. 마법 저항력이 붙어 있어 상대에 AP가 많을 때 도움을 준다. 2018 시즌부터는 유틸형 서포터도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사례가 많이 늘어 1~2코어로 올리는 경우가 많아졌다.

고유 효과는 쉽게 말해 '자신이 적에게 피해를 가하면, 이후 아군에게 회복이나 보호막 효과를 줄 때 그 수치만큼 힐을 추가로 준다'고 보면 된다. 소나처럼 회복이나 보호막이 광역일 경우 처음 대상으로 지정한 한 명에게만 적용된다. 잔나소라카의 궁극기처럼 대상을 지정하지 않는 경우는 가장 가까운 챔피언에게 적용된다. 자기 자신에게도는 적용되지 않고, 대신 딱 회복시킨 만큼만 스택이 소모되므로 풀피 아군에게 썼다고 스택이 증발하지는 않는다.

아군에게 실드와 힐을 주는 효과라면 무조건 발동하기에 아이템 효과와 결의 하위 룬 생명의 샘에도 발동한다. 성배의 힐량에도 회복 및 보호막 효과 증가가 적용되므로 치유 감소 효과가 없다면 금지된 우상 계열 아이템을 올릴 때마다 스택의 10%씩 더 회복된다고 보면 된다.

부조화 효과로 인해 조화의 성배, 미카엘의 도가니에 있는 조화 효과를 모두 비활성화한다. 어차피 미미한 체젠보단 주문력이 좋고, 이걸 가는 챔피언은 보통 자힐도 돼서 그리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첫 공개는 바루스 패치 때 예고되었다. 그리고 2012년 5월 25일 다리우스 패치 때 추가되었다. 등장 당시에는 조화의 성배의 잃은 마나 비례 마나 재생 효과에다 쿨감, 90이라는 높은 주문력을 가진 사기 아이템이었다. 미드에 오는 대다수의 AP 챔피언은 1코어로 이 아이템을 올렸다. 이후에 주문력이 조금씩 내려가는 너프를 먹으면서 상대가 AP일 때는 성배, AD일 때는 모렐로를 선택하는 식의 선택형 1코어 아이템이 되었다. 그러다 6.9 패치로 킬 관여 시 마나를 회복하는 효과는 모렐로에게 넘어가고 마나 재생에 비례해 체력 재생이 늘어나는 효과와 입힌 피해만큼 아군을 힐하는 효과로 바뀌었다. 주문력도 더 떨어져서 미드라이너보다는 서포터에게나 유용한 아이템이 되었다.

7.12 패치에서 주문력이 40에서 30으로 낮아지고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20%에서 10%로 줄었다. 하지만 부조화라는 새로운 효과로 추가 마나 재생에 비례해서 주문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상향. 주문 도둑의 검, 구원, 불타는 향로 등의 다른 서포터 아이템과 같이 쓰면 꽤 높은 주문력을 올릴 수도 있게 되었다.[1]

8.12 버전에서 피의 중첩 변환 비율이 증가하는 버프가 이루어졌다.

2.4. 미카엘의 도가니[2] (Mikael's Crucible)

#F0F0E7 
 * 마법 저항력 +40, 기본 마나 재생량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보호막 및 체력 회복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조화}}}: 기본 마나 재생 %가 추가될때마다 체력 재생 %도 같은 수치만큼 추가됩니다.
 * {{{#4cbb17 고유 사용 효과}}}: 아군 챔피언에게 걸린 기절, 속박, 도발, 공포, 침묵, 둔화 효과를 모두 제거합니다. 효과 제거 시 대상 아군 챔피언은 2초 동안 둔화 효과에 면역이 되며 이동속도가 40% 증가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 가격: 2100
 * 조합식: 조화의 성배(800) + 금지된 우상(800) + 500

통칭 미카엘. 아이템 스펙 자체는 부실하지만, 고유 사용 효과가 아군 챔피언에게 적용 된 군중 제어기를 풀어낼 수 있다는 매우 유용한 옵션이라 수은 장식띠와 함께 팀의 핵심 챔피언이 군중 제어기에 걸려 허망하게 잘리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전략 아이템이다. 아이템 사용과 효과 발동 사이에 약간의 시간이 있어 타이밍을 잘 맞추면 자신의 상태이상도 제거할 수 있다[3]. 힐/보호막 증폭 옵션도 다른 금지된 우상 계열에 비해 수치가 더 높기 때문에 유틸형 서포터의 경우 상대 팀에 cc 의존도가 높은 레오나, 피들스틱, 조이 등이 존재할 경우 1코어로 구입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하지만 단점도 꽤 있다. 소지자가 지속적으로 아군의 CC 적중 여부를 신경써야 하는 등 사용 난이도가 높고, 가뜩이나 골드 수급이 어려운 서포터에게 가격이 큰 부담이며, 일부 CC들은 풀어낼 수도 없고, 소지자 본인이 CC기에 걸렸을 때는 대응이 힘들며, 디버프를 제거해야 둔화 면역과 이속 버프가 제공되기에 능동적인 사용이 힘들다는 점들이 있다. 또한 아이템 자체의 단점은 아니지만 자주 쓰이는 아이템은 아니라 아이템 효과를 잘 모르는 저티어거나, 소통이 잘 안 되는 솔로 랭크일 경우 서포터가 칼같이 풀어도 팀원이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 때문에 CC를 풀어줬음에도 인식하지 못한 팀원이 생존을 포기하고 그대로 죽음을 맞이하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핑으로 미카엘을 구입했음을 꾸준히 알리자.

참고로 툴팁에는 기절, 속박, 침묵 등 6가지의 CC기만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매혹, 수면[4] 등 적혀있지 않은 일부 cc도 풀어낼 수 있다. 다만 실명, 시야 차단, 무장해제 등 이동 제약이 없는 cc들은 대부분 풀어낼 수 없다.[5]

군중 제어 효과를 제거하는 옵션 덕분에 수은 장식띠, 정화에 비해 하위호환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꽤 있다. 실제로도 수은에 비해서 풀 수 있는 CC기들도 제한적이고, 정화처럼 강인함을 제공하지도 않으며, 가격이 꽤나 비싼데다 소지자가 속박을 제외한 하드 CC에 걸려버리면 무용지물이 된다는 큰 단점들이 있다. 하지만 제거에 성공할 경우 이속 버프/둔화면역을 제공하고, 소지자만 제거가 가능한 수은/정화에 비해 한 명이 사두면 5명 전원에게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실제로 이 점 때문에 미카엘로 제압 등을 풀어낼 수 있게 바꿀 생각이 없느냔 질문에 대해 라이엇이 부정적인 답변을 한 적이 있다.

6.9 패치로 하위템인 조화의 성배의 효과가 변경됨에 따라 마나의 샘 효과가 조화로 변경되고 마나 재생량이 늘어났다.

6.22 패치에서 하위 아이템인 조화의 성배처럼 기본 지속 효과가 변경되었고, 액티브 효과에서 회복이 삭제되었다. 투사체도 사라져 즉시 발동되게 바뀌었고 둔화면역 등의 유용한 부가 옵션이 생겼지만 엄연히 너프. 이후엔 구원 등의 다른 아이템에 밀려 자주 가지 않게 되었다.

8.12 패치에서 하위 아이템인 금지된 우상의 너프에 따라 이 아이템도 보호막 및 체력 회복 증가량이 5% 감소하는 너프를 받았다. 8.24b 패치에서는 롤백되었다.

2.5. 기사의 맹세 (Knight's Vow)

#F0F0E7 
 * 체력 +250, 방어력 +4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아군 챔피언을 동료로 지정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동료가 근처에 있으면 방어력이 추가로 +20 상승하고 해당 챔피언에게 가까이 갈 때 이동 속도가 +15% 빨라집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동료가 근처에 있으면 동료가 적 챔피언에게 입힌 피해의 12%만큼 체력을 회복하고, 동료가 적 챔피언으로부터 입는 피해의 12%를 고정 피해로 대신 입습니다. (아이템 소유자가 원거리 챔피언일 경우 체력 회복량과 대신 입는 피해량이 50% 감소합니다.)
 * 동시에 두 명 이상의 챔피언과 기사의 맹세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 가격: 2200
 * 조합식: 쇠사슬 조끼(800) + 점화석(800) + 600

통칭 기맹.

6.22 패치에서 새로 등장한 탱킹형 서포터를 위한 아이템이다. 알리스타브라움 같은 챔피언이 가면 좋다. 성장이 시원찮은 탱커/딜탱형 라이너가 잘 큰 딜러를 보호하며 묻어가려는 용도로 살 때도 있다. 버스의 맹세

문제는 이 대신 받는 피해가 직접 실드/힐을 주는 구원이나 솔라리에 비해 그리 체감이 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인지 둘에 비해 잘 채용되지 않는 2~3 코어로 올리는 편이다. 다만 티어가 높아질수록 채용률이 높아져 게임이 길어지면 탑라인 탱커도 구매한다. 가격만큼 능력치는 높지 않지만, 어차피 그쯤 가면 웬만한 방어 능력치는 탱킹에 소용없으니 딜러의 생존력을 조금이나마 올려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둘 이상의 챔피언이 이 아이템을 구입한 뒤 같은 대상에게 결속할 경우 먼저 걸린 결속이 강제로 해제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받는 피해에는 따로 제한이 없어 내 체력이 적은데 동료에게 베이가의 궁극기처럼 무지막지한 기술이 날아오면 대신 받다가 내가 죽을 수도 있다. 대신 우르곳, 파이크의 처형 궁극기는 한 방에 더블킬이 나는 것을 막기 위해 피해를 나눠 받지 않는다.

동료를 지정하는 효과는 쿨타임이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걸다간 가장 중요한 딜러에게 쓰지 못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다만 가장 중요한 딜러에게 미리 걸어놓고 나중에 전투 중 그 딜러가 죽으면 다음으로 딜이 강력한 딜러에게 바로 걸어주는 식으로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가끔 칼바람 나락에서 기사의 맹세를 1코어로 올리는 경우를 목격할 수가 있는데 좋은 판단이 아니다. 딜러들 포텐이 터지기 전이라 효과로 체젠을 노리기 어렵고 우리팀 딜러가 적팀 챔프를 일방적으로 때리긴 커녕 오히려 우리팀 딜러가 열심히 적팀 스킬을 피해야 하는 구도인 경우 피해를 나눠입는 효과 덕분에 딜러와 같이 너덜너덜해져서 몰살 크리가 날 수도 있다. 다행스럽게도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켜 주는 것에 대해 칼바람 나락의 타인 회복 50% 감소 디버프를 적용받지 않는다.

2.6.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Locket of the Iron Solari)

#F0F0E7 
 * 방어력 +30, 마법 저항력 +6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2.5초간 근처 아군들을 보호막으로 감싸 최대 120 (+ 레벨 당 +10) (+추가 체력의 20%)에 해당하는 피해를 흡수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레벨당 보호막 흡수량은 자기 자신과 대상 중 더 높은 쪽을 기준으로 합니다. 보호막 흡수량의 추가 체력 비례 %는 자신의 레벨을 기준으로 합니다. 대상이 지난 20초 안에 다른 챔피언에게서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효과를 얻은 경우 효과가 75% 감소합니다.
 * 가격: 2200
 * 조합식: 마법무효화의 망토(450) + 군단의 방패(1100) + 650

통칭 솔라리.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모두 제공하며, 주변 아군에게 일시적인 실드를 거는 서포팅 아이템. 능력을 보면 탱킹형 서포터를 위한 아이템이지만, 고유 사용 효과가 너무 뛰어나 유틸형 서포터도 방어력을 올리는 겸 자주 가는 아이템이다. 예전에는 상대가 올AP면 가는 템으로 인식이 되어있었으나 근래에는 탱커형 서포터라면 결국 5인에게 실드를 걸어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 그냥 필수적으로 가는게 좋다. 물론 암살자 챔피언이 많다면 기사의 맹세 등 1인 수비도 좋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솔라리로 실드를 올려주는게 효율적이다

인원 수 제한이 없으니 잘만 쓰면 아이템 하나로 1000에 육박하는 실드를 만드는 것도 가뿐하다. 정말 가성비가 높은 아이템인 셈. 팀에 한 명쯤은 웬만해선 가는 것이 좋다. 서포터가 유틸형 또는 딜러라면 탱커가 가는 것이 더 효율이 좋다. 초가스 같이 추가 체력을 엄청나게 키우는 챔피언이 가고일 돌갑옷같은 아이템과 같이 쓰면 한순간이지만 아군 개개인에게 1000이 넘는 어마무시한 실드를 걸어줄 수도 있다.

참고로 이름은 개발자 Ironstylus를 숭배하는(?) 포럼의 밀교 패러디이다. 보통 Praise the Sun처럼 태양이나 레오나와 연관된 단어를 떡밥으로 바쳐 아이언스타일러스를 소환하는 놀이.

원래는 군단의 방패의 상위 아이템으로 군방의 오오라 효과 또한 제공했다. 그러다 군방은 그냥 하위템이 되어버리고 이 아이템엔 오오라 효과가 그대로 남아있었지만, 너무 가성비가 뛰어나 아무나 가는 아이템이 되어버리자 6.22 패치에서 오오라를 삭제해버리고 능력치도 수정했다. 가격도 300 골드 내려갔다. 물론 그럼에도 팀 파이트에 너무나도 유용한 것은 변함이 없었기에 자주 사용됐다.

8.7 패치에서 보호막이 기본 수치, 레벨 계수가 내려가고 추가 체력 계수가 늘어났다. 그리고 재사용 대기 시간이 120초로 늘어나고 중첩 페널티의 시간이 8초에서 20초로, 쉴드량 감소도 50%에서 75%로 늘어나는 너프를 받았다.

9.20 패치에서 보호막 수치 공식이 변경, 상향되었다.

2.6.1. 강철의 솔라리 왕관 (Circlet of the Iron Solari)

#F0F0E7 
 * 방어력 +50, 마법 저항력 +75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2.5초간 근처 아군들을 보호막으로 감싸 최대 120 (+ 레벨 당 +10) (+추가 체력의 20%)에 해당하는 피해를 흡수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레벨당 보호막 흡수량은 자기 자신과 대상 중 더 높은 쪽을 기준으로 합니다. 보호막 흡수량의 추가 체력 비례 %는 자신의 레벨을 기준으로 합니다. 대상이 지난 20초 안에 다른 챔피언에게서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효과를 얻은 경우 효과가 75% 감소합니다.
 * 가격: 2200
 * 조합식: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22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아군 오른이 있을 경우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강철의 솔라리의 상위 아이템. 방어력 20, 마법 저항력 15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효율은 오른의 강화 아이템 중 독보적인 쓰레기.[6] 과거 구원을 올리지 않던 탱포터를 위한 생색내기용 추가 아이템이지만 정작 솔라리 자체가 너프 이후론 쭉 구원에게 효율에서 밀려서 탱포터들도 솔라리 보다 구원, 지크를 먼저 올리는 마당이라 이 강화 아이템은 특수성도 메리트도 없는 그림의 떡같은 아이템이다.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를 강철의 솔라리 왕관으로 업그레이드하면 고유 사용 효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따라서 이미 펜던트의 고유 사용 효과를 한 번 사용한 상태에서 왕관으로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다음 한타에서 고유 사용 효과를 곧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와 왕관을 함께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고유 사용 효과가 서로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오직 사용 효과는 한 번만 쓸 수 있다.

2.7. 지크의 융합 (Zeke's Convergence)

#F0F0E7 
 * 방어력 +60, 마법 저항력 +30, 마나 +2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전도체}}}: 현재 전도체 효과가 없는 아군에게 결속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아군 근처에서 궁극기 사용 시 주변에 서리 폭풍을 일으켜 10초 동안 아군의 기본 공격에 불꽃을 피웁니다. 서리 폭풍 안에 있는 적들은 20% 둔화되며 아군의 기본 공격에 맞은 적은 2초 동안 타오르며 30%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45초)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서리불꽃의 언약}}}: 타오르는 적을 서리 폭풍으로 둔화시키면 3초 동안 40% 둔화 효과가 적용되고 초당 40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지크의 융합 결속은 한 번에 하나만 가능합니다.
 * 가격: 2250
 * 조합식: 군단의 방패(1100) + 빙하의 장막(900) + 250

통칭 지크.

공격형 서포팅 아이템. 향로가 유틸형 서포터에게 좋다면, 지크는 탱킹형 서포터에게 적합한 아이템이다. 실드나 힐 대신 아군 가까이에서 궁극기를 발동하는 까다로운 조건이지만, 그만큼 추가 피해량과 CC기의 성능이 더 높다.

니달리, 카르마 같은 특수한 궁극기로도 발동시킬 수 있으나 궁극기 발동 시 자동으로 발동되는데다 아이템 자체에도 쿨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효율이 좋지는 않다. 또한, 궁극기가 없는 우디르는 궁극기를 대신해 R(불사조 태세)를 통해 발동시킬 수 있다. 챔피언 판정을 받는 분신에게도 결속이 되며, 때문에 르블랑은 패시브 분신에게 결속하면 혼자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지만 별 효용성은 없다.[7] 그리고 궁극기를 발동할 때 주변에 결속 아군이 있어야 한다. 의 궁극기로 결속 아군을 멀리서 지정한다거나, 사이온의 궁극기로 멀리서 달려오면 켜지지 않는다. 참고로 아군 결속 대상은 재사용 대기 시간의 제약 없이 언제나 바꿀 수 있다. 툴팁에는 적혀있지 않으나 실제 재사용 대기 시간은 0.5초 정도. 대신 이미 고유 지속 효과를 사용했다면, 결속 대상을 새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45초의 쿨타임을 기다려야만 한다.

여러 가지 효과가 뒤섞여 알아듣기 쉽지 않은데, 핵심 효과를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이 아이템을 가진 챔피언은 궁극기 사용 시 주변에서 서리 폭풍이 일어나며 주변 적들을 20% 둔화시킨다.
  • 결속한 아군은 기본 공격에 30%의 추가 마법 피해가 적용된다.[8]
  • 그리고 서리 폭풍으로 둔화된 적을 결속한 아군이 공격하면 위의 두 가지 효과가 모두 강화되어, 서리 폭풍은 둔화율이 40%로 증가하고 추가 마법 피해는 40의 피해량이 더 추가된다.

사실 이름과 이미지가 꽤 자주 바뀌었는데, 지크라는 이름과 같이 패는(?) 아이템이라는 컨셉은 꽤 오래되었다. 이전에는 지크의 전령이라는 주변 아군의 피흡과 공격력을 높여주는 아이템이었고, 이후에 바뀐 지크의 선지자는 주문력이 붙어 있고 아군와 같이 충전시켜 치명타와 주문력을 잠깐 올려주는 아이템이었다. 그리고 7.12 패치에서 현재처럼 지크의 융합이 된 것. 도대체 지크가 누구길래 개발자 닉네임이지 뭐

여담이지만 바뀐 아이콘이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6을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있다. 같은 패치로 추가된 기사의 맹세와 함께 올리고 두 아이템 모두 같은 대상과 결속하면 결속 화살표 이펙트가 레고 블록처럼 잘 맞아떨어지는 기믹이 있다.

참고로 둘 이상의 챔피언이 이 아이템을 구입한 뒤 같은 대상에게 결속할 경우 먼저 걸린 결속이 강제로 해제된다.

2.8. 불타는 향로 (Ardent Censer)

#F0F0E7 
 * 주문력 +60, 기본 마나 재생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회복 및 방어막 효과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이동 속도 +8%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아군 챔피언을 치유하거나 보호막을 씌워주면 6초간 자신의 챔피언과 아군 챔피언의 레벨에 따라 대상의 공격 속도가 +10~30%, 적중시 5~20의 추가 마법 피해가 적용됩니다.
 * 가격: 2300
 * 조합식: 금지된 우상(800) + 에테르 환영(850) + 650

통칭 향로. 아군에게 실드나 힐을 걸어주면 해당 아군과 자신에게 기본 공격이 빨라지고 추가 마법 피해를 주는 버프를 걸어주는 아이템이다. 구원과 함께 유틸형 챔피언의 상징격인 아이템이다. 팀에 평타 기반 챔피언이 많을 때 광역 실드/힐 챔피언이 향로를 올리면 엄청난 효율을 볼 수 있다.

버프명은 '광기'이며, 실드나 힐이기만 하면 스킬, 룬, 아이템 가리지 않고 발동한다. 향로 버프가 있는 상태에서 실드나 힐을 받아도 중첩되지는 않지만 효과 지속시간이 갱신된다. 자기자신에게 쓰면 발동하지 않는다.

시즌 7 이후 게임이 계속 빨라져 왔으며, 시즌 10 현재는 게임이 매우 빠른 편이다. 때문에 모든 라인에서 중후반에 강한 평타형 딜러보다는 초중반에 강한 스킬형 딜러가 더 자주 나온다. 향로 자체도 폭발적인 회복보다는 지속딜 강화에 초점을 맞춘 아이템이며 다른 유틸서폿 아이템보다 200골드 더 비싸기에 시즌 6~7의 향로처럼 필수템 수준은 아니다. 그래도 AP 증가량이 상당하며 중후반 평타딜러와의 시너지는 여전히 강하기에 2~3코어로 충분히 고려할 만한 아이템이다. 특히 광역 회복과 보호막을 일반 스킬로 갖고 있는 소나에겐 여전히 필수급 아이템.

4.10 패치에서 새로 추가되었다. 하지만 미카엘의 도가니의 CC제거 + 치유 효과, 강철의 솔라리 등에 밀려 잘 쓰이지 않았다.

6.13 패치로 재료인 금지된 우상이 변경됨에 따라 보호막 및 회복 증폭효과가 붙고 주문력이 올라가고 마나회복이 줄었으며 가격이 100g 올랐다. 6.22 패치로 조합비용이 50g, 하위템이 50g 내려가 총 가격이 100g 내려갔고, 회복 및 보호막 증폭과 추가 피해량이 5%, 10씩 낮아지는 대신 추가 공속이 5% 증가하고 체력 20을 회복하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시즌 7 메타를 뒤흔들었던 OP 아이템이기도 했다. 향로충 문서도 참조. 7.2 패치에서 아군의 레벨에 따라 추가 공격속도와 체력 회복이 20에서 35까지 증가하게 되었다. 7.17 패치에서 추가 공격 속도를 25%, 체력 회복을 25이 되었다. 7.19 패치에서는 회복 옵션을 아예 삭제하는 대신 성장 공격속도 증가와 추가 피해 옵션이 롤백되었고, 자신이 아닌 아군에게 걸어줄 경우 본인도 불타는 향로 효과를 받을 수 있게 해주었다. 7.21 패치에서도 공격 속도 증가 효과가 20~35%에서 10~30%로 내려갔고, 적중 시 마법피해 효과가 20~35에서 5~20으로 내려갔다.

8.12 버전에서 회복 및 보호막 효과 증가량이 2% 감소하였다. 8.24b 패치에서는 롤백되었다.

9.16 버전에서 자기자신에게 실드를 사용해도 향로가 발동되는 버그가 발생하였다. 한참 동안 방치되다가 10.1 패치에서 수정되었다.

2.9. 마나무네 (Manamune)

#F0F0E7 
 * 마나 +250, 공격력 +3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경탄}}}: 최대 마나의 2%에 해당되는 공격력을 얻습니다. 마나를 소모하면 소모량의 15%를 돌려받습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마나 충전}}}: 기본 공격 또는 마나 소비 시 최대 마나량이 +5만큼 늘어납니다. (매 12초 당 최대 3번 발동) 최대 추가 수치는 750입니다.
 * 750 수치를 다 채울시 무라마나로 변환됩니다.
 * 가격: 2400
 * 조합식: 여신의 눈물(850) + 곡괭이(875) + 875g

이름의 유래는 마사무네로 추정되며, 생김새는 남코의 대전액션게임 소울 칼리버 1, 2편에 등장하는 동명의 무기와 비슷하게 생겼다.

여신의 눈물의 AD 상위템. 당연히 여눈을 가는 챔피언 중 AD 챔피언이 가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졌으며, 급속 충전 옵션이 있어 무라마나 완성이 빠른 칼바람 나락에서는 수많은 포킹형 AD 캐스터가 올리는 걸 볼 수 있지만 급속 충전이 없는 협곡에선 이즈리얼외에는 제한적으로 선택되는 아이템이다.[9] 본래 바루스 등도 자주 갔지만 패치나 메타의 변화로 더 이상 가지 않게 되었다.

시즌 2에선 무라마나가 없었고, 우르곳, 요릭 같이 스킬을 자주 쓰면서 마나를 많이 소모해야 하는데 치명타나 공속의 효과는 크게 보지 못하는 AD 캐스터가 주로 썼다. 제 효율을 보려면 일단 본인의 마나가 높아야 했기에 얼어붙은 심장 같은 마나 아이템을 더 가서 효율을 높였다. 다만 자체 성능이 어정쩡해서 그리 사랑받는 아이템은 아니었다.

시즌 3에 들어서자 최대 스택이 감소하고 스택을 모두 쌓았을 때 무라마나로 업그레이드되게 되었다. 이후에는 이즈리얼, 제이스, 바루스 등도 자주 쓰게 되었다.

또한 예전에는 노 코스트 스킬로 마나무네의 스택을 쌓을 수 있었다. 특히나 한창 OP소리를 듣던 시즌 3 제이스에게 날개와도 같은 것이었는데, 폼 변환마다 마나무네 스택이 쌓여서(...) 아이고 맙소사[10] 20분 이전에 무라마나가 완성되어서 화력이 말이 안되는 수준이었다. 물론 제이스는 곧바로 시즌 4에서 핫픽스로 막혀서 망했고 차후 패치로 노 코스트 스킬로는 쌓이지 않게 되었다.

6.9 패치에서 여신의 눈물이 마나 재생 대신 소모 마나 회수로 바뀌면서 마찬가지로 소모 마나 15% 돌려받게 바뀌었다. 보통 AD 챔피언은 마젠률이 낮은지라 사실상 상향. 하지만 챔피언 리워크와 방관 아이템 개편 등으로 점점 쓰는 챔피언이 줄어드는 찬밥 신세.

9.9 패치로 쌍여눈이 막힌 것에 대한 보상 차원인지 공격력이 10 증가하는 상향을 받았다. 사실상 이즈리얼 보상 패치였지만 카이사가 선템으로 올리면 선 폭풍갈퀴보다 빠른 Q 진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발견되어 연구가 되며 비곡곡, 몰곡곡이 사장되고 현재는 Q와 E 모두 적당히 진화하는 폭풍갈퀴와 빠른 Q 진화를 가진 대신 E 진화가 느린 선 마나무네 두 빌드만을 사용한다. 이후 1코어로 매우 저렴한 가격 그 자체가 고평가받아 AD케일 역시 선템으로 마나무네를 채용하며, 이외에 제이스, 코르키, 드레이븐, 등 이전에 여눈을 사면 트롤 취급을 받던 챔피언들의 마나무네 수요가 크게 늘었다.

2.9.1. 무라마나 (Muramana)

#F0F0E7 
 * 마나 +1000, 공격력 +3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경탄}}}: 최대 마나의 2%에 해당되는 공격력을 얻습니다. 마나를 소모하면 소모량의 15%를 돌려받습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충격}}}: 적 챔피언에게 단일 대상에 대한 스킬 및 기본 공격으로 피해를 가할 경우, 현재 마나의 3%를 소모하여 해당 수치의 두 배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현재 마나가 20% 이하일 땐 발동되지 않습니다.

이름의 모티브는 마나무네와 비슷하게 무라마사.

여신의 눈물 AD 최종 아이템이다. 자체 능력치는 750스택 마나무네와 동일하지만 일정 마나를 소모해 그 2배에 해당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주는 강력한 효과가 생긴다. 만약 현재 마나가 3000이라면 90 마나를 소모해 180의 피해를 가하는 셈.

시즌 3 출시 초기에는 추가 피해가 마법 피해였다. 그래서 AD 아이템인데도 라이즈, 신드라[11]처럼 단일 대상 스킬이 있는 AP 챔피언과 효율이 좋은 괴현상이 발생하자 추가 피해를 물리 피해로 바꾸었다. 이후에는 성능에 맞게 마나 소모가 많은 AD 딜러, 특히 이즈리얼의 주력 아이템이 되었다.

기본 공격으로 적에게 단일 대상에 대한 스킬 공격을 동시에 가하는 경우[12] 충격이 두 번 발동한다.

이전에는 충격이 대상을 가리지 않고 토글 형식으로 키고 끄는 효과였는데, 따라서 챔피언을 때릴 때 일일이 켜주고 아닐 때는 꺼 줘야 했다. 이제는 마나가 20% 이상 남아 있으면 알아서 챔피언을 때릴 때만 발동된다. 편의성이 증가한 대신 바론 버스트 상황과 같이 챔피언이 아닌 대상에게 딜을 집중해야 할 때, 그리고 마지막 마나까지 끌어서 딜을 조금이라도 더 넣어야 할 때는 너프.

여담으로 무라마나가 완성되면 챔피언의 손에서 십자모양의 밝은 빛이 생긴다.

2.10. 그림자 검 (Umbral Glaive)

#F0F0E7 
 * 공격력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물리 관통력 +12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암전}}}: 적 와드에 발각되면 8초간 암전을 일으켜 근처의 투명한 덫과 와드를 드러내고, 추가로 와드를 무력화시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45초) 모습이 드러난 덫은 기본 공격 시 즉시 파괴되며 와드는 세 배의 피해를 입습니다. 
 * 가격: 2400
 * 조합식: 톱날 단검(1100) + 롱소드(350) + 롱소드(350) + 600

9.23 패치에서 추가된 신규 물리 관통력 아이템. 기존의 드락사르의 황혼검에 붙어있던 암전 효과가 이쪽으로 넘어왔다. 제공되는 스펙은 전체적으로 다른 물리 관통 아이템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가격이 가장 싸다는 것이 이점이다. 특히 시야 장악에 큰 도움을 준다. 시야장악이 중요한 서포터이면서도 물관템을 선호하는 세나파이크에게 특히 잘 맞는 아이템. 비슷한 이유로 리 신, 카직스 같은 정글러도 시야 장악을 위해서 올리는 편.[13] 가성비가 말도안되게 좋은지라 제드, 키아나, 탈론 같은 미드 AD 암살자들도 그림자 검을 매우 자주 올린다.[14]

한국어 명칭은 검이라고 번역되었지만 정확히는 글레이브이다.

설명이 조금 이상하게 되어있는데, 드러난 덫과 와드를 빠르게 제거하는 효과는 암전의 쿨타임과 지속시간에 관계없이 항상 적용된다. 암전 효과는 순수하게 와드를 드러내고 무력화시키기만 하는 효과이며, 영어 원문 역시 제대로 설명되어있지 않다. 롤 공식 위키에서는 아예 별도의 고유지속효과로 취급하고 있으며, 라이엇이 의도한 것인지 버그인지는 불명.

2.11. 쌍둥이 그림자 (Twin Shadows)

#F0F0E7 
 * 주문력 +70, 이동 속도 +7%,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유령의 추격}}}: 으스스한 유령 2마리를 소환합니다. 유령은 주변의 적 챔피언을 찾은 뒤 달라붙어 적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유령이 붙은 적은 유령의 이동 거리에 따라 최대 5초 동안 40% 둔화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2400
 * 조합식: 에테르 환영(850) + 악마의 마법서(900) + 650

주문력과 이동 속도, 쿨감을 제공하는 아이템.

사용 효과로 주변을 수색해 적 챔피언을 찾아내고 둔화시키는 유령을 부르는 효과가 있어 메이지 챔피언들에게 유용하다. 어딘가 숨어서 자신을 노리는 암살자를 찾아 대비할 수도 있고, 적을 둔화시켜 논타겟 스킬을 맞추기 쉽게 해준다. 단, 둔화는 거리가 멀어야 지속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이니시에이팅이나 딜교 용도로 쓰기에는 그리 좋지 못한 편. 제법 쓸만한 점이 있기는 하나, 막상 사기에는 애매한 그런 성능.[15]

2013년 1월 10일 NLB GSG - LG-IM 전 3경기에서 GSG가 5쌍둥이 그림자를 사와 한꺼번에 뿌리며 관광을 태웠다. 본인들도 미안한 건 느꼈는지 미드 타워 앞 쪽에서 몰래 뿌렸다.

4.5 패치에서 마법 저항력이 사라진 대신 주문력이 50에서 80으로 높아졌으며, 고유 사용 효과의 유령이 표적을 찾지 못하면 되돌아오는 기능이 생겼다. 그러나 역시 애매한 것은 마찬가지. 결국 5.22 패치로 삭제되고 고유 효과는 서리 여왕의 지배로 옮겨 갔다.

이후 소환사의 협곡에서 서리 여왕의 지배가 삭제되자 8.4 패치에서 부활했다. 주문력 60, 이동 속도 7%,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를 가지며 고유 사용 효과는 삭제 전과 동일하다. 뒤틀린 숲에 존재하는 낡은 서리 여왕의 지배의 액티브 효과와 이 아이템의 액티브 효과는 재사용 대기시간을 서로 공유한다.

적당한 가격대에 꽤 높은 주문력과 약간의 이동 속도 및 쿨감 효과, 시야를 밝힐 수 있는 액티브 효과를 제공한단 점에서 AP 서포터들이 애용할 것처럼 보이지만 나미, 잔나 같은 유틸형 서포터들은 구원이나 향로 같은 아군 버프용 아이템부터 가느라 안 사고, 브랜드, 자이라 같은 서브딜러형 서포터들은 이거 갈 시간에 몇백원 더 투자해 더 강한 주문력 아이템을 가느라 안 사는 편. 현재는 빙결 강화 룬을 쓰는 AP챔피언인 아리, 벨코즈, 모르가나, 니코, 초가스 등이 GLP와 함께 사용한다.

2.12.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 (Hextech Protobelt-01)

#F0F0E7 
 * 체력 +300, 주문력 +6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화염 탄환}}}: 앞으로 돌진해 75 ~ 150 {{{#green (+0.25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는 화염 탄환을 방사형으로 발사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40초이며 다른 {{{#purple 마법공학}}} 아이템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합니다.) 챔피언이나 몬스터가 화염 탄환을 여러 발 맞을 경우 추가되는 탄환 하나당 10%의 피해를 입습니다. (돌진으로 지형은 통과할 수 없습니다.)
 * 가격: 2500
 * 조합식: 마법공학 리볼버(1050) + 점화석(800) + 650

통칭 벨트.

6.9 패치에서 추가되었다. 처음 공개 시에는 미니 점멸이라며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막상 보니 거리도 짧고, 벽도 못 넘고, 후딜도 있어서 미묘하다는 평가였다. 하지만 점멸처럼 아무에게나 다 좋은 효과가 아니었을뿐, 모데카이저, 블라디미르, 케넨 같은 이동기가 없거나 부실한 AP 챔프나 에코, 사일러스같은 근접 AP딜러 챔피언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기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참고로 정확한 돌진 거리는 275이다.

보통은 다른 능력은 좋지만, 사거리가 짧고 돌진기가 없거나 빈약한 챔피언이 주로 간다. 돌진기가 있지만 그럼에도 더 가까이 접근해야하거나 콤보에 추가 피해를 넣기 위해 가기도 한다. 또한, 자체 피해량도 꽤 있고 광역기인데다 쿨도 은근 짧아서 라인 클리어가 빈약한 챔피언이 가도 좋다.

이 아이템의 가장 큰 장점은 하위아이템이 전부 유용하면서 가격이 매우 싸다는 것. 2500골드면 일반적인 AP 챔피언들의 1코어인 루덴보다 무려 700골드나 저렴하면서 하위템인 리볼버와 점화석 역시 재료템 구성이 잘 되있어서 라인전을 넘기기 좋은데, 완성후에 유용한 액티브 효과도 있으니 가성비가 매우 좋은 아이템이다.

물론 가격이 싼 만큼 정작 주문력은 낮은 편이고, 상대에게 들이미는 용도로 쓰지 않으면 성능이 좋지 못하기에[16] 일반적인 마법사 챔피언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주문력이 낮다는 문제 때문에 3코어 이후로 올리기에는 여러모로 별로다.

숨겨진 기능이 있는데, 기본 공격 모션을 캔슬시켜준다! 에코나 사일러스로 벨트를 사용할 때 유용한 팁.

벨트에서 발사되는 탄환도 벽을 못 뚫는다. 뚫지는 못하더라도 적이 벽 너머에 붙어있다면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애니비아의 벽 같은 인공 벽은 탄환이 넘을 수 있다.

2.13. 가고일 돌갑옷 (Gargoyle Stoneplate)

#F0F0E7 
 * 방어력 +40, 마법 저항력 +4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바위 피부}}}: 근처에 적 챔피언이 세 명 이상이면 추가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40 얻습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강철화}}}: 4초 동안 자신의 최대 체력의 40%만큼 추가 체력을 얻고 크기가 커지지만 입히는 피해량이 60%만큼 감소합니다. 바위 피부가 활성화되었을 때는 자신의 최대 체력의 100%만큼 추가 체력을 얻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2초)
 * 가격: 2500
 * 조합식: 쇠사슬 조끼(800) + 음전자 망토(720) + 초시계(650) + 330

통칭 가고일

7.9 패치에서 추가된 신규 아이템. 퓨어 탱커나 세트 같은 고정피해 딜링 기반의 딜탱들에게 유용한 탱템이다.

고유 지속 효과로 주변에 적이 셋 이상이면 추가로 능력치가 상승하며, 고유 사용 효과로 잠깐 동안 추가 체력을 얻을 수 있다. 대신 추가 체력을 얻는 동안에는 입히는 피해가 60%나 감소한다. 때문에 딜링이랑은 거리가 먼 퓨어 탱커가 적진에서 대놓고 CC기나 스택 등을 쌓거나 스킬이 빠지면 딜이 없는 딜탱들이 스킬을 전부 돌리고 효과를 사용해 쿨이 돌 동안 버티고 다시 스킬을 돌리는 식으로 활용한다. 즉, 메이지 챔피언들의 존야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초가스, 다리우스, 세트 같이 고정 피해를 갖고 있는 챔피언은 부분적이나마 이 디메리트를 무시하고 딜과 탱을 모두 할 수 있다. 심지어 초가스는 궁극기가 추가 체력 계수인데, 가고일 돌갑옷으로 잠깐 얻은 추가 체력도 고스란히 계산되기 때문에 오히려 궁극기의 피해량이 늘어난다. 또한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의 방어막도 추가 체력 계수가 있어서 같이 사용하면 시너지가 난다.

가고일 돌갑옷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이템 모습이 갈리오의 몸통과 닮았다. 정작 갈리오는 딜 위주로 개편되면서 이 아이템을 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

7.22 패치에서 하위 아이템으로 초시계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이젠 AP와 무관한 탱커도 이 아이템을 완성하면서 한 번씩 무적을 쓸 수 있게 되었다.

돈이 궁한 정글러와 서포터 탱커 챔피언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가성비 아이템으로 평가받는다. 완벽한 타이밍 룬으로 공짜로 얻을 수 있는 하위템인 초시계키트로 어그로 핑퐁이 가능하며, 가고일 돌갑옷의 초시계를 제외한 1850G라는 가격은 모든 최종 조합 아이템 중 가장 가격이 싸다.[17] 한타때 방어력/마법저항력 80과 액티브 체력 뻥튀기로 인해 여진 등을 조합하면 솔라인 탱커급의 탱킹이 가능하다. 특히 탱커 정글러는 대부분 구매하는 잿불거인의 도트 피해를 오랫동안 비빌 수 있어서 시너지가 매우 좋다.

최근엔 서포터는 유틸폿이 아닌이상 거의 선템으로 간다. 바야흐로 가고일 전성시대.

2.14. 마법 부여: 잿불거인 (Enchantment - Cinderhulk)

#F0F0E7 
 * 체력 +300, 추가 체력 +1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불사르기}}}: 전투 중일 때 주변 적을 불태워 초당 11 (챔피언 레벨당 +1)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2초에 한 번, 적에게 이동 방해 효과 사용 시 11 (챔피언 레벨당 +1) (+추가 체력의 3%)만큼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  불의 파도가 발생해 주변에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불사르기 피해량은 미니언과 몬스터 상대로 300% 증가합니다.
 * 가격: 2500
 * 조합식: 바미의 불씨(900) + 업그레이드 된 사냥꾼의 마체테(1000) + 600
 * 소환사의 협곡 전용

탱커형 정글러를 위한 아이템. 이전까지 탱커형 정글 아이템은 강인함이나 추가 와드 같이 정글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 않는 나사 빠진 효과였던지라 평가가 낮았는데, 이 아이템은 그런 평가를 뒤집은 아이템이다. 기존 가시 외투의 뭔가 애매했던 반사 피해 대신에 태불망의 광역 도트 피해를 적용해서 정글링도 굉장히 빨라졌고 추가 체력을 15%나 늘려주므로 세주아니, 아무무 같은 초식 정글러와 궁합이 좋다.

5.5 패치에 마법 부여: 돌격병이 정글링에 도움이 안 된다는 이유로 삭제되고 태양불꽃 망토의 효과를 장착하여 들어온 새로운 아이템. 당시엔 이 아이템이 이리 흥할지 몰랐는지 가격도 다른 정글 아이템에 비해 50골드나 싸고 추가 체력도 무려 25%나 제공해서 가성비도 훨씬 높았다. 진짜 탱커뿐만 아니라 적당히 튼튼한 챔피언도 정글링이 가능해졌고, 오히려 리 신처럼 탱커가 아닌 챔피언도 잿불거인을 가면 정글링이 더 빨라지는 경우도 있었다! 때문에 이 시절 육식 정글러들은 잿불거인 나온 초식 정글러들에게 맞다이를 지며 픽률과 승률이 밀렸다. 거기에 한술 더 떠 태양불꽃 망토를 제치고 헤카림이나 쉬바나 등의 챔프가 강타를 들고 탑으로 가서 태불망 대신 잿불거인을 올리는 메타가 시작되었다.[18]

결국 5.7 패치에서 다른 마법부여와 가격이 같아지고 추가 체력이 350에서 300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잿불거인의 선호도는 여전히 높아서, 5.9 패치에서 불사르기의 추가 피해를 낮추고 중첩 효과를 삭제했으며 정글 몬스터에게 2배로 피해를 주는 옵션으로 바뀌었다. 5.16 패치에서 추가 체력량이 증가한 대신 추가 체력 비례량이 감소했다. 추가 체력량이 1000 이하일 때는 상향이나 그 이상일 때는 하향인 셈이 되었다.

시즌6 프리시즌 패치로 가격이 2625골드로 올랐다. 또한 메타가 바뀌어서인지 자주 보이지 않게 되었다. 그러자 6.9 패치에서 레벨당 피해량이 크게 상향되었고 자연히 잿불거인을 주로 가는 아무무, 세주아니, 그라가스 같은 정글러들의 승률이 다시 올라갔다.

8.5 패치에서 추가 체력 증가량이 20%에서 15%로 줄어드는 너프를 받았다.

9.7 패치에서 불사르기의 미니언 및 몬스터 대상 피해 증가량이 200%에서 300%로 버프되었다.

9.8 패치에 따르면 툴팁 변경만 있고 실제 게임에는 버그 때문에 피해 증가량이 적용되지 않았다고 한다. 즉, 9.7 패치 노트를 읽고 잿불거인을 갔는데 정글링이 빨라졌다고 느꼈다면 해골물 당첨.

10.4 패치에서 바미의 불씨 변경이 그대로 적용되어 탱커 정글러에게 이득이 되었다. 단, 문도와 올라프는 못 받는 혜택.

2.15. 마법 부여: 룬의 메아리 (Enchantment - Runic Echoes)

#F0F0E7 
 * 주문력 +80, 마나 +3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메아리}}}: 이동하거나 스킬을 사용하면 중첩이 쌓입니다. 중첩이 100회 쌓이면 다음 스킬을 적중시켰을 때 중첩을 모두 소모하여 최대 4명의 대상에게 60 (+ 주문력의 10%)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대형 몬스터에게는 250%의 피해를 입히며, 대형 몬스터에게 적중하면 잃은 마나의 25%를 회복합니다.)
 * 가격: 2500
 * 조합식: 악마의 마법서(900) + 사파이어 수정(350) + 업그레이드 된 사냥꾼의 마체테(1000) + 250
 * 소환사의 협곡 전용

AP 정글러를 위한 아이템. 루덴의 메아리와 동일한 이름인 메아리라는 고유 지속 효과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성능은 루덴의 메아리보다 낮다. AP 챔피언이라면 대부분 어울리는 옵션이다.[19]

6.1 패치에서 추가되었다. 이전까지 있었던 현자와 룬글은 특정 챔피언에게 성능이 너무 좋거나, 혹은 나쁘게 갈렸기 때문. 그렇다고 이 아이템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좋은 수준으로, 당시 루덴은 쓸큰지를 재료로 하는 비싼 아이템이었는데, 비교적 싼 가격에 추가 피해와 추가 이동 속도를 누릴 수 있는 셈이었다. 어째선지 럼블과 불사조 선마 우디르 같은 예상 밖의 챔피언이 뜨긴 했지만 일단 뛰어난 성능은 확실히 보여준 셈. 결국 6.4 패치에서 이동 속도가 10에서 7%로 줄었다.

8.2 패치에서 메아리 효과를 통한 마나 회복량이 25%로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그리고 8.10 패치에서 메이지 챔피언들의 템들이 바뀌어 루덴이 양피지의 상위 아이템으로 바뀌자, 이 아이템도 덩달아 조합식이 에테르 환영에서 양피지로 바뀌었다. 자연히 이동 속도 증가 옵션 대신 현재와 같이 마나와 쿨감 옵션으로 바뀌었다.

8.11 패치에서 조합식이 악마의 마법서와 사파이어 수정으로 또다시 변경되고 주문력이 20 올랐다. 사라진 양피지는 정글러가 초반에 장만하기엔 너무 비싸다는 것이 그 이유. 9.10 패치에서는 가격이 125골드 저렴해졌다. 이 때문에 정글 AP챔피언들의 상향뿐만 아니라 미드 AP 챔피언들이 강타를 들고 오는 제 2의 룬 글레이브 사태가 일어났다.

9.10 패치에 룬메가 버프를 먹자 루덴을 1코어로 올리는 미드 AP 메이지들이 강타를 들고 룬메를 빠르게 뽑는 빌드가 연구되기도 했다. 오리아나, 말자하, 조이[20] 등의 챔피언으로 사파이어 수정 + 충전형 물약으로 시작하여 라인전을 버티며 파밍하고 첫 귀환 때 악마의 마법서, 두 번째 귀환 때 룬메를 뽑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빌드이다. 루덴보다 훨씬 빠르게 1코어를 띄워 전성기가 빨리 찾아온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천상계 중심으로 연구 가치가 있다고 평가받았으나 오래 가지 못하고 사장당했다.

시즌 9 중후반기의 AP 정글러 대세화와 미드 AP 쇠퇴화를 더욱 가중시킨 템으로, AP가 10, 쿨감이 10%, 마나가 300 더 높은 루덴의 메아리는 룬메보다 무려 700원이나 비싼데 루덴은 사실 고유 지속효과가 꽤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다가 마나가 300이나 차이난다는 점은 정글템을 들고 정글에 있으면 마나가 회복된다는 점으로 커버되기 때문에 700원 더 싼 대신 AP 10과 쿨감 10%를 깎은 루덴의 메아리를 AP 정글러들이 뽑는 것과 비슷한 효율을 보일 수 있다. 때문에 용사보다 나오는 타이밍이 훨씬 이른 편이며, 10분 전후로 AP 정글러가 룬메를 들어버리면 전성기가 아주 빨리 찾아와[21] 스노우볼링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AP 정글러가 대세가 되었고 반대로 미드에서는 AD를 사용해 딜 밸런스를 맞추는 방식의 조합이 대세가 되었다. 그런데 정작 근본AP정글러인 피들스틱은 we 스킬이 패시브 중첩을 1회 밖에 채워주지않아서 안그래도 비주류인데 다른 AP정글들은 다 누리는 빠른 정글링이 불가능하다(...)

2.16. 마법 부여: 용사 (Enchantment - Warrior)

#F0F0E7 
 * 공격력 +6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가격: 2625
 * 조합식: 콜필드의 전투망치(1100) + 추적자의 검/척후병의 사브르(1000) + 525
 * 소환사의 협곡 전용

AD 캐스터에게 특화된 AD계열 정글 아이템. 리 신, 카직스, 판테온, 바이 등의 AD 캐스터형 정글러가 선택한다.

시즌6 프리시즌 패치로 가격이 2625원으로 올랐으며 공격력이 45에서 60으로 상승했으나 방어구 관통력이 삭제됐다.

조합 전과 조합 후의 성능의 괴리감이 매우 큰 아이템이다. 조합 가격은 달랑 525원인데 올려주는 공격력은 무려 35나 차이나기 때문. 그러기에 가급적 빠르게 아이템을 올려 주자.

2.17. 마법 부여: 피갈퀴손(Enchantment - Bloodrazor)

#F0F0E7 
 * 공격 속도 +5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의 최대 체력의 4%에 해당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몬스터, 미니언 상대 시 최대 75)
 * 가격: 2625
 * 조합식: 곡궁(1000) + 업그레이드 된 사냥꾼의 마체테(1000) + 625
 * 소환사의 협곡 전용

공격 속도 계열 정글 아이템. 오래 전에 삭제된 아이템 '마드레드의 피갈퀴손'을 그대로 부활시켰다. 몰락한 왕의 검처럼 체력 비례 피해를 주며, 몰왕보다 수치가 적지만 현재 체력 비례인 몰왕과는 달리 최대 체력 비례다. 물론 물리 피해이니 만큼 방어력이 적용하기 때문에 마스터 이가 해당 아이템을 가서 평타 13대로 탱커를 죽여버리는 건 아니다. 보통은 E 켜고 7~8대만 때리면 탱커가 눕지만

배부른 포식자의 효과가 지나치게 좋아서 이를 완성시키기 위해 30스택을 쌓겠다고 RPG만 하는 정글러가 속출하자 6.9 패치에서 포식자를 삭제하고 새로 들어왔다. 6.10 패치에서 공격 속도가 10% 상승하고 최대 체력 비례 피해도 1% 올랐다.

AD DPS형 정글이 별로 없는 게임 구조상 정글 아이템중 선호도가 가장 낮은 아이템이다. 공속 마스터 이와 AD 쉬바나, 딜 워윅, 정글 트위치 등을 제외하고 채용하는 챔피언이 없다. 신 짜오나 카밀같이 초반이 강하지만 유통기한이 있는 근접캐리는 용사를 애용하고, 올라프, 잭스처럼 생존시간이 곧 딜링으로 직결되는 경우는 잿불거인을 더 선호하고, 탱커와 AP 정글러는 말할 것도 없다. 가장 큰 문제는 고유 효과 자체는 최상급이지만[22] 공격속도를 제외하면 어떤 능력치도 없다는 점이 문제로, 정글러는 보통 초반을 책임져야 하는데 이 템을 가면 1코어 효율이 최강인 정글템의 빛이 바랜다.

피갈퀴손이 이렇게 애매한 성능이 된 이유는 전신 아이템인 야생의 섬광, 그리고 그 후신인 상술한 배부른 포식자의 폐해가 엄청났기 때문이다. 더 자세한 것은 섬광충 문서 참조.

2.18. 라일라이의 수정홀 (Rylai's Crystal Scepter)

#F0F0E7 
 * 체력 +300, 주문력 +9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스킬로 피해를 입히면 1초 동안 대상의 이동 속도가 20% 감소합니다.
 * 가격: 2600
 * 조합식: 방출의 마법봉(850) + 증폭의 고서(435) + 루비 수정(400) + 925

AP 버전 얼어붙은 망치라고 볼 수 있다. 지속형 스킬이나 도트 피해 스킬 등을 가진 챔피언이나 CC기가 부족한 챔피언과 궁합이 좋다. 특히나 아이템 중에서 리안드리의 고통과 찰떡궁합이다. 원래는 단일/광역/도트 등에 따라 슬로우와 지속 시간이 달랐으나, 어떤 AP에게든 좋은 아이템이 되어버리자 너프하면서 그냥 모조리 1초 동안 20% 감소로 통일시켜 버렸다.

가성비 자체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깡 주문력은 가격 대비 월등히 높지만 체력도 애매하고, 고유 효과도 애매하며, 미드 메이지들의 주요 능력치인 쿨감과 마나도 없어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는 않는다. 하위템에 그 악명높은 방출의 마법봉이 있는 것은 덤.

리안드리의 고통과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과의 궁합이 좋다. 리안드리는 슬로우와 도트뎀 등 지속싸움 구도에서 힘을 받고 벨트는 탄환에 슬로우가 묻어 추격전에서 유리해짐과 동시에 둘 다 체력계수가 붙어있어 AP 딜탱이라면 주문력과 탱 모두 챙길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을 가면 앞서 언급한 두 아이템을 가는 경우가 많다. 주로 모데카이저신지드, AP 아무무등이 있다.

참고로 '마법 피해'가 아니라 '스킬'이 기준이다. 평타에 마법 피해가 추가된다고 해서 슬로우가 적용되지는 않으며[23], 반대로 물리 피해 스킬은 슬로우가 적용된다. 몇몇 액티브 아이템도 스킬로 취급되는지 슬로우가 적용된다.

라일라이는 도타 2의 영웅 수정의 여인의 본명이며, 아이콘은 워크래프트 3의 영웅 아크메이지의 패시브 스킬인 브릴리언스 오라에서 가져왔다. 그 외에 이전 인터페이스에서 주문력 아이콘이 이 아이템의 것이었다.

2.19. 영겁의 지팡이 (Rod of Ages)

#F0F0E7 
 * 체력 +300, 마나 +300, 주문력 +60
 * {{{#orange 기본 지속 효과}}}: 1분마다 체력 20, 마나 10, 주문력 4 획득 (최대 10회 중첩).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영원}}}: 챔피언에게 입은 피해의 15%가 마나로 전환됩니다. 마나를 소모하면 소모한 마나의 20%가 스킬 시전 1회당 최대 25까지 체력으로 전환됩니다. (활성화/비활성화 전환 스킬의 경우 초당 최대 25까지 회복합니다.)	
 * 가격: 2600
 * 조합식: 억겁의 카탈리스트(1100) + 방출의 마법봉(850) + 650

영문 명칭 Rod of Ages의 앞글자를 따온 로아, 또는 영겁으로 부른다.

체력, 마나, 주문력을 고르게 올려주며 시간이 지나면 능력치가 더 오르는 아이템. 스웨인, 아우렐리온 솔, 카사딘처럼 근접해서 딜을 넣어야하는 마법사나 AP 딜탱들이 자주 사용한다. 자체 마나량도 많기 때문에 라이즈, 애니비아 같은 챔피언에게도 유용하다. 시간을 들여야한다는 컨셉이라, 최종 능력치로 따지면 가성비가 엄청나게 높은 아이템이다. 여눈처럼 일종의 왕귀 아이템이라고도 볼 수 있다.

중첩은 1분마다 쌓이며 최대 10개니 10분이 되어야 이 아이템의 최종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가능하면 1코어로 빠르게 맞추는 것이 좋다. 또한, 이 효과는 기본 지속 효과라서 여러 개 사면 각각의 지팡이가 중첩을 따로 쌓는다. 물론 2번째 로아를 완성하고 스택을 다 쌓으면 게임은 40분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다.

가성비가 뛰어남에도 일반적인 마법사 챔피언들이 이것을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듯 시간이 필요한 아이템이라 초중반의 강한 타이밍을 살리지 못하게 되기 때문. 그리고 쿨감이 없어서 스킬을 자주 써야 하는 마법사에게 잘 맞지 않는다. 카탈리스트의 영원 효과도 그렇고 로아는 지속형, 토글 스킬과 궁합이 좋다. 혹은 라이즈, 카서스의 경우처럼 스킬 쿨타임이 매우 짧아서 쿨감의 영향을 덜 받거나, 아니면 카사딘처럼 초반을 버리고 후반 캐리력을 취한 메이지인 경우에는 자주 사는 편이다.

5.22 패치에서 AP템이 대거 너프되자 이 템의 뛰어난 가성비에 주목해 기존에 가지 않던 챔피언도 로아를 올리기 시작했다.

이후에 패치로 체력, 마나보다 주문력 능력치가 더 높아지면서 로아를 가는 챔피언이 더 많아졌다. 메타의 변화도 한 몫하여 트위스티드 페이트도 로아를 자주 가게 되었다.

8.23 패치에서 포탑 방패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로는 초반지향형 메타가 도래했다. 따라서 14분 이내에 적 팀의 포탑 방패를 얼마나 까느냐가 라인전에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이로 인해 초반에 저열한 스펙을 보이는 영겁의 지팡이를 올리는 것은 상대 라이너에게 파워에서 밀리게 되어 포탑 방패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따라서 영겁의 지팡이를 코어 아이템으로 올리는 챔피언들은 간접적인 너프를 받았으며, 일부 챔피언들은 영겁의 지팡이 대신 다른 아이템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영겁의 지팡이의 채용률이 저조해지고 영겁의 지팡이를 올리는 챔피언들이 약세를 보이자 9.13 패치에서 가격이 100골드 저렴해졌다.

2.20. 유령 무희 (Phantom Dancer)

#F0F0E7 
 * 공격 속도 +30%, 치명타 확률 +25%, 이동 속도 +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망령의 왈츠}}}: 적 챔피언에게 기본 공격하면 유령 상태[* 오역. 원문은 Ghost로, 유령이 아닌 소환사 주문의 '''유체화'''를 말한다. 유체화 스펠의 영문명이 Ghost이다. 마침 신규 챔피언 [[세나(리그 오브 레전드)|세나]]가 은신 효과인 '''유령'''을 들고 나왔고 이것 때문에 툴팁이 혼동을 줄 우려가 생겼다. --[[OP|평타를 때리면 은신한다.]]--]가 되고 2초 동안 이동 속도가 7% 증가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생명선}}}: 피해를 받아 체력이 30% 이하가 될 경우, 2초 동안 최대 240~600[* 9레벨부터 증가, 18레벨에서 최대.]의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생성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2600
 * 조합식: 열정의 검(1400) + 단검(300) + 900

통칭 팬댄. 공격 속도와 치명타를 제공하는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 중에 하나다.

스태틱의 단검 같은 광역딜, 고속 연사포 같은 사거리 증가 대신 위급 상황에서의 방어막와 이속, 미니언 통과 효과를 제공하여 카이팅과 근접전에 적합하다. 원거리 딜러나 야스오 같은 챔피언이 무한의 대검과 함께 갖추는 아이템이다.

과거에는 무한의 대검과 궁합이 좋은 원딜 후반 캐리의 핵심을 담당한 아이템이었으며, 같은 계열의 스태틱의 단검이 추가되자 잘 쓰이지 않게 되었다. 그러다 시즌 6부터 공격속도 40%, 치명타 30%로 능력치가 조정되고 지금과 같은 효과를 얻게 되었다. 때문에 근접 챔피언이나 특정 원딜에게 스태틱/고속 연사포 중에서 취사 선택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조금 부족했는지 약간씩 고유 효과의 능력치를 더 올려주었지만.

6.3 패치에서 조합 비용이 650, 총 비용이 2550로 내려가고 패시브로 생존한 회수를 표시하게 되었다. 뭔가 스스로가 좋은 아이템이라고 강력하게 어필하는 듯한 느낌.

7.9 패치에서 2600으로 가격이 올라가고 열정의 검이 1200로 내려감에 따라 조합 가격도 800골드로 올라갔다.

8.11 패치에서 가격이 2800로 증가했다. 다른 열정의 검 상위템들보다 100 적게 올라갔다.

8.15 버전에서 가격이 100골드 저렴해졌다.

9.3 패치에서 개편되었다. 우선 100골드 저렴해진 대신에 공격 속도가 30%가 되었고, 치명타 확률도 25%가 되면서 스펙이 줄어들었다. 마지막으로 공격한 적 챔피언에게 받는 피해가 12% 감소하는 효과는 삭제되었고, 대신 주문포식자, 맬모셔스의 아귀, 스테락의 도전처럼 고유 지속 효과 - 생명선(체력이 30% 미만으로 내려가면 보호막이 생성)이 추가되었다. 같은 고유 지속 효과를 가진 아이템은 단 하나만 발동되기에 생명선 효과를 가진 아이템들을 두루 사는 것은 돈낭비이다.[24] 550 범위 내에 보이는 적 챔피언이 있을 경우 이동 속도가 추가 증가하는 옵션도 삭제된 대신 적 챔피언을 기본 공격하면 유닛을 통과할 수 있게 되며 2초 동안 이동 속도가 7% 추가 증가하게 바뀌었다.

최초에는 비슷한 계열인 스태틱이 전기충격 효과를 가지는 대신 스태틱에 비해서 공속과 치명타 확률, 추노, 맞다이 등에서 우월한 능력을 가지는 컨셉이었으나 둘 간의 좀 더 균형을 맞추기위해 지금은 스태틱보다도 공속을 좀 더 깎은 듯 하다.

2.21. 루난의 허리케인(Runaan's Hurricane)

#F0F0E7 
 * 공격 속도 +40%, 치명타 확률 +25%, 이동속도 +7%.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바람의 분노}}}: 기본 공격 시 피격대상의 반경 375 내의 주변 대상 둘에게 작은 탄환을 발사하여, 각각 공격력의 40%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힙니다. 적중 시 효과와 치명타가 적용됩니다.
 * 가격: 2600
 * 조합식: 단검(300) + 단검(300) + 열정의 검 (1200)+ 800g
 * 원거리 전용

통칭 루난. 치명타와 공격 속도를 제공하는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 원딜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다.

고유 효과는 원거리 기본 공격으로 광역딜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다. 기본 공격과 동시에 조그만 화살이 날아가서 대상 주변의 다른 유닛을 공격한다. 티아맷과 다른 점은 이게 적중 효과와 치명타가 적용된다는 것. 총 피해량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기본 공격 판정을 이용하는 스킬, 아이템들과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

공격 대상은 주변 랜덤이며 대상이 치명타가 터지면 각 탄환도 모두 치명타가 터지는 식으로 연동되는 시스템이다. 또한, 대상 반경이지만 공격하는 챔피언의 거리도 따지는지 공격 챔피언의 공격 사거리 바깥의 있는 대상은 거의 닿지 않는다. 스태틱의 단검이나 미스 포츈의 한 방에 두 놈처럼 사거리를 넘기는 식의 활용은 어렵다는 것. 또한 단순히 피해량이 1.8배 오르는, 기본 공격을 3번 하는 식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 밸런스상 판정이 되는 게 있고 안되는 게 있기 때문.

흔히 혼동하는 것들은 아래와 같다.복잡하다.

  • 탄환은 기본 공격 시에만 나간다. 기본 공격 판정(온힛) 스킬이라고 반드시 나가는 것이 아니다. 다음 기본 공격을 강화시키는 온넥스트힛 스킬이나, 스킬 자체가 기본 공격을 하는 판정이라면 발동되지만, 단순히 적중 시 기본 공격 판정인 온힛 스킬 사용 시에는 탄환이 나가지 않는다. (ex 이즈리얼, 미스 포츈의 Q 등)
  • 단순히 기본 공격에 추가 피해를 더하는 스킬이나 아이템 효과는 '대부분' 적용된다. (ex 코그모의 W, 몰락한 왕의 검, 불타는 향로 등)
  • 또한 기본 공격 적중을 조건으로 하는 스킬이나 아이템 효과도 '대부분' 적용된다. (ex 칼리스타의 창, 트위치의 맹독, 수확의 낫의 회복 등)
  • 하지만 기본 공격에 스킬이나 아이템 자체의 효과가 더해져 나가는 경우는 적용되지 않는다. (ex 드레이븐의 Q, 자야의 깃털, 주문 검 효과 등)
  • 또한, 조건은 동등하지만 밸런스상 안되게 막아놓은 경우도 있다. (ex 케이틀린의 헤드샷, 케넨의 W 등)
  • 특수한 형태의 기본 공격도 기본 공격이라면 적용된다. (ex 그레이브즈, )
  • {{{#!folding 모든 챔피언, 스킬, 아이템, 룬과의 상호 작용 모음

가나다순. 특히 효율이 좋은 챔피언이라면 볼드체로 표시.

  • 그레이브즈: 기본 공격에는 적용된다. 하지만 패시브 때문에 별로 못 쏜다. 빨리 뽑기(E)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가 모두 적용된다.
  • 나르: 슝슝(W)의 중첩이 모두에게 각자 적용된다.
  • 나미: 파도 소환사의 축복(E)이 모두에게 적용된다. 즉, 한꺼번에 다 소모되는 역시너지라고 볼 수 있다.
  • 니코 : 형상 분리(W)의 기본 지속 효과가 모두에게 적용된다.
  • 드레이븐: 회전 도끼(Q)의 추가 피해가 적용되지 않고, 도끼도 하나만 날아간다.
  • 라칸: 요술 망토(P)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가 모두 적용된다.
  • 럭스: 투사체로 광채(P)를 터뜨릴 수 있다.
  • 루시안: 빛의 사수(P) 적용 안 됨.
  • 룰루: 요정 친구 픽스(P) 적용 안 됨.
  • 레오나: 아군이 투사체를 맞히면 햇빛(P)을 터뜨릴 수 있다.
  • 미스 포츈: 사랑의 한 방(P)의 추가 피해가 적용되지 않고 대상 초기화도 되지 않는다. 한 방에 두 놈(Q) 사용 시에도 투사체가 날아가지 않는다.
  • 바드: 방랑자의 부름(P) 정령이 투사체 적중 시에는 날아가지 않음.
  • 바루스: 역병 화살(W) 중첩이 모두에게 적용.
  • 베인: 은화살(W) 적용 안 됨.
  • 벨코즈: 투사체로 유기물 분해(P)의 지속 시간을 초기화할 수 없음.
  • 브라움: 아군이 투사체를 맞히면 뇌진탕 펀치(P)의 중첩을 쌓을 수 있다.
  • 빅토르: 힘의 흡수(Q) 강화 평타 적용 안 됨.
  • 세나: 면죄(P)로 증가한 사거리와 유물포의 추가 피해가 적용된다. 투사체로 안개를 흡수할 수 있으며, 꿰뚫는 어둠(Q)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도 모두 적용된다.
  • 소나: 파워 코드(P) 적용 안 되나, 버그로 인해 파워 코드: 템포만 적용됨.
  • 시비르: 튕기는 부메랑(W) 적용 안 됨.
  • 쓰레쉬: 사슬 채찍(E)의 충전된 공격은 적용되지 않지만, 채집한 영혼 수에 비례하는 추가 마법 피해는 모두에게 적용됨.
  • 아이번: 수풀 가꾸기(W)의 기본 지속 효과가 모두에게 적용. 투사체로 정글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던 버그가 있었지만 수정되었다.
  • 아지르: 모래 병사(W)의 공격으로 투사체를 발사할 수 없음.
  • 아펠리오스: 반월검 환영을 제외한 무기들의 고유 효과가 모두 적용된다.
  • 애쉬: 궁사의 집중(Q) 중첩을 한꺼번에 쌓을 수 없지만, 서리 화살(P)의 둔화 및 궁사의 집중(Q) 액티브의 다발 공격이 모두 적용된다. 후두두두둑 대신 감소된 피해량을 입힌다. 또한 투사체가 화살 모양으로 바뀐다.
  • 오리아나: 시계태엽 감기(P)의 피해량은 적용되나 중첩이 여러 개 쌓이지 않음.
  • 우르곳[25]: 화염의 메아리(P)를 발동시킬 수 있다. 또한, 심판의 원(W)이 기본 공격을 여러 번 하는 판정이라서 각 공격마다 탄환이 발사된다.
  • 유미: 퐁퐁방울(P)의 효과로 증가한 챔피언 대상 사거리를 따라가지만 보호막 및 마나 회복은 1번만 적용됨.
  • 이즈리얼: 신비한 화살(Q)을 맞히는 것으로 투사체를 발사할 수 없음. 투사체로 정수의 흐름(W) 표식을 터뜨릴 수 있음.
  • 자야: 관통상(P)으로 깃털을 남길 수 없으며, 죽음의 깃(W)의 추가 피해량이 탄환에도 적용.
  • 잔나: 순풍(P)의 추가 마법 피해가 모두에게 적용.
  • 제라스: 마나 쇄도(P)의 마나 회복은 1번만 적용됨.
  • 제이스: 초전하(캐논 폼 W)로 빠르게 탄환을 날릴 수 있다. 캐논 폼으로 변환(R) 후 다음 타격의 방어력·마법 저항력 감소는 한 대상에게만 적용.
  • 조이: 반짝반짝!(P) 적용되지 않음.
  • 직스: 짧은 도화선(P) 적용 안 됨.
  • : 속삭임(P) 각 공격마다 탄환이 날아간다. 하지만 4번째 총탄의 잃은 체력 비례 추가 피해는 적용되지 않는다. 대신 치명타는 따라간다.
  • 징크스: 휘릭휘릭!(Q) 미니건은 각 투사체가 모두 공격 속도 증가 중첩을 쌓으며, 로켓 런처는 모든 투사체가 로켓으로 변하고 광역 피해를 입힌다.
  • 카르마: 열정 응집(P)의 만트라(R)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 효과가 모두 적용된다.
  • 카이사: 두 번째 피부(P)의 플라즈마 중첩이 모두 적용된다. 고속 충전(E)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는 적용되었으나 패치로 막혔다.
  • 칼리스타: 모든 대상에게 창이 꽂힌다. 감시하는 혼(W)의 지속 효과도 모두 적용된다.
  • 케넨: 전류 방출(W)의 기본 지속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본래 중첩은 쌓을 수 있었으나 패치로 막혔다.
  • 케이틀린: 헤드샷(P)이 적용되지 않는다. 대신 사거리는 따라간다. 본래 중첩은 쌓을 수 있었으나 패치로 막혔다.
  • 케일: 화염주문검(E)의 패시브 추가 피해가 적용되나, 액티브 사용 시 투사체에서 광역딜이 나가지는 않는다.
  • 코그모: 생체마법 폭격(W)이 모두에게 적용.
  • 코르키: 마법공학 유산탄(P)이 적용된다.
  • : 과거에는 매사냥(P) 표식을 터뜨릴 수 없었으나, 2018년 02월 패치 이후로 터뜨릴 수 있게 변경됨.
  • 킨드레드: 킨드레드의 표식(P)의 추가 피해가 적용된다. 투사체로 차오르는 공포(E)의 중첩을 쌓을 수 있는지는 추가바람.
  • 트리스타나: 폭발 화약(E)의 기본 지속 효과가 모두에게 적용. 투사체로 폭발 화약(E) 액티브 폭탄의 중첩을 쌓을 수 있음.
  • 트위스티드 페이트: 카드 뽑기(W) 적용 안 됨. 투사체로 속임수 덱(E)의 중첩을 쌓을 수 있으나 추가 마법 피해는 직접 공격한 대상에게만 적용됨.
  • 트위치: 맹독(P)이 모두에게 적용, 무차별 난사(R)의 효과로 사거리가 증가하나 관통 효과는 적용 안 됨.
  • 티모: 맹독 다트(E)가 모두에게 적용.
  • 하이머딩거: 투사체가 H-28G 진화형 포탑(Q) 사거리에 들어온 챔피언을 맞혀도 포탑이 해당 챔피언을 우선 공격하지 않음.
  • 기본 공격 적중 시 발동되는 흡혈, 추가 피해는 모두 적용된다.
    • 몰락한 왕의 검, 마법사의 최후, 내셔의 이빨, 마법 부여: 피갈퀴손
  • 충전이나 CC기 등의 부가 효과도 모두 적용된다.
    • 스태틱의 단검, 고속 연사포, 얼어붙은 망치, 마법사의 최후
  • 주문 검 같은 비교적 강한 공격은 적용되지 않는다.
    • 광휘의 검, 삼위일체, 리치 베인, 얼어붙은 건틀릿, 드락사르의 황혼검
  • 구인수의 격노검: 기본 지속 효과인 기본 공격 적중 시 추가 복합 피해를 입히는 것은 루난의 투사체에 적용된다. 하지만 고유 지속 효과의 중첩이 루난의 투사체로는 쌓이지 않으며 구인수의 격노 효과도 투사체에 적용되지 않는다.

}}}

참고로 아이템의 이름은 등의 챔피언 개발의 참여한 디자이너 Runaan의 이름에서 따왔다. 착용 시 빛나는 노란색 구체가 챔피언 옆에 생기며, 여기서 추가 탄환이 발사된다.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옵션을 패러디한 것으로 추정.

첫 출시는 시즌 3. 원래는 치명타 옵션이 없고 공격 속도만 70퍼센트 올려주는 아이템이었다. 무한의 대검과 치명타 시너지를 내는 것이 핵심인 원거리 딜러의 게임 이해도를 측정하는 함정 아이템이라는 말도 나왔을 정도[26]였고, 온힛 기반 스킬이 있는 티모나 케일 정도가 쓰는 아이템이었다. 칼리스타가 등장한 이후 세 대상 모두에게 창이 꽂히는 점 때문에 칼리스타의 코어 아이템으로 주목받았고, 칼리스타의 몰락한 왕의 검-루난의 허리케인-피바라기 식의 치명타를 배제하는 아이템 트리의 주역이 되었다. 곡궁에 온힛 데미지 옵션이 붙은 것도 유효한 변화 중 하나.

그러다가 시즌 6에서 공격 속도 아이템의 대격변으로 열정의 검의 상위 아이템이 되면서 치명타와 이동 속도 옵션이 추가되었고, 스태틱의 단검과 고속 연사포의 시너지가 너프먹은 시점에 주목받았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공격 속도가 근접전을 강제하는 유령 무희 다음으로 높고, 대격변 직후 곧바로 고속 연사포와 스태틱의 단검 조합이 너프먹어 정수 약탈자-루난의 허리케인-무한의 대검, 또는 무한의 대검-루난의 허리케인-고속 연사포 식의 아이템 트리가 주목받게 된 것. 이후 케이틀린과의 시너지가 너프되고 스태틱의 단검과 고속 연사포를 같이 갔을 때의 시너지가 어느 정도 돌아오면서 어느 정도 스태틱의 단검에 대체당했다.

8.11 패치에서 원딜 너프의 일환으로 가격이 300골드 증가하였다.

8.15 버전에서 가격이 100골드 감소하였다.

10.3에서 이즈리얼과 미스 포츈의 Q에 탄환이 나가는 버그가 발생했다.

2.22. 스태틱의 단검(Statikk Shiv)

#F0F0E7 
 * 공격 속도 +40%, 치명타 확률 +25%, 이동 속도 +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충전 상태}}}: 이동하거나 공격하면 충전 상태가 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전기 충격}}}: 충전 상태로 공격 시 120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충전 효과는 7명의 대상에게 연쇄 적용됩니다.
 * 가격: 2600
 * 조합식: 열정의 검(1400) + 키르히아이스의 파편(700) + 500

통칭 스태틱. 공격 속도와 치명타를 올려주는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 아무래도 이름은 코르키의 리워크를 담당한 스태틱에서 따온 듯하다.

기본 공격마다 10씩 중첩이 쌓이고 100이 되면 발동한다. 만약 공격 적중으로 100이상의 충전이 완료되었다면 바로 효과가 발동한다. 효과는 한마디로 체인 라이트닝이다. 충전 후 공격하면 촤지직!하는 시원한 소리와 함께 광역 마법 피해를 입힌다. 이 추가 피해는 단일 대상 판정이며, 대상에게서 가장 가까운 상대로 이어져 최대 7명까지 공격한다. 이 추가 피해 효과 덕분에 같은 계열 아이템 중에서 순간 딜링으로는 단연 으뜸이고, 라인 클리어도 루난 못지 않다.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번개의 멋진 이펙트에 반해 이걸 1코어로 올리는 원딜들이 많이 보였다(...).

각각의 번개는 300 정도의 사거리를 갖고 있어 조건만 좋으면 제법 먼 사거리의 적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생각지도 못한 바론 스틸을 할 수도 있다. 또한, 포탑에는 번개 피해가 발동하지 않지만, 고속 연사포와 같이 쓰면 포탑에도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리고 이 번개는 모두 단일 대상 판정이기 때문에 마법공학 총검과 같이 사용하면 공격 한 번에 엄청난 체력을 회복할 수도 있다.

여담으로, 번개는 적중한 적에 대한 시야를 잠시 보여준다. 에어본을 띄워도 시야가 없으면 궁을 쓰지 못하는 야스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다.

8.6 패치로 고레벨에서 추가 피해량이 감소했고, 더 이상 미니언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

8.11 패치로 가격이 300골드 증가하였다.

8.15 버전에서 가격이 100골드 감소하였다.

9.23 패치에서 번개 공격의 연쇄 대상 수가 5명에서 7명으로 늘었다. 대신 번개의 피해량이 120으로 고정되었으며, 이제 더 이상 번개에 치명타가 발동하지 않게 되었다. 대신 고속 연사포와 함께 올렸을 경우 충전 상태에서의 기본 공격의 추가 마법 피해가 중첩 가능해졌고, 포탑에도 번개 공격이 발동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펙트가 살짝 변경되었으며, 번개가 전이되는 데에 짧은 딜레이가 생겼다.

2.23. 고속 연사포 (Rapid Firecannon)

#F0F0E7 
 * 공격 속도 +30%, 치명타 확률 +25%, 이동 속도 +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충전 상태}}}: 이동하거나 공격하면 충전 상태가 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저격수}}}: 충전 상태로 공격 시 120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며 사거리가 35% 증가합니다. (최대 사거리 +150)
 * 가격: 2600
 * 조합식: 열정의 검(1400) + 키르히아이스의 파편(700) + 500

통칭 고연포. 공격 속도와 치명타를 올려주는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 리그 오브 레전드에 단 3개뿐인 총기 아이템이기도 하다.

스태틱처럼 광역 연쇄 피해 + 치명타는 적용되지 않지만, 충전이 빠르고 다음 공격의 사정거리가 길어진다. 사거리가 매우 중요한 원딜에게는 단 한 발이지만 굉장히 긴 공격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케이틀린이나 후반 트리스타나처럼 사거리가 긴 원딜이 사용하면 800이 넘는 사거리에서 공격할 수도 있다. 잘만 한다면 포탑 사거리 밖에서 포탑을 때릴 수도 있다. 공격 속도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그레이브즈 같은 챔피언들도 사거리 증가 및 순간 화력 증강을 위해 구매하기도 한다.

루난의 허리케인과는 달리 원거리 전용 아이템이 아니다. 따라서 모든 챔피언이 추가 사거리를 누릴 수 있어 근접 챔피언으로 약간 떨어진 거리에서도 공격이 박히게 하거나, 트위스티드 페이트 같은 기본 공격에 부가 효과가 딸린 스킬을 가진 챔피언이 활용하기도 한다. 트위스티드 페이트에게 중요한 옵션인 이동속도를 부여하고 W의 사거리가 늘어다는 점이 메리트이다.

하지만 근접의 경우 길어야 50 정도밖에 늘어나지 않고, 원딜이 아니면 치명타 같은 능력치는 거의 버리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에 그리 효율이 좋지는 않다.

참고로 원문명이 Rapid-fire Cannon이 아니라 Rapid Firecannon이다. 즉 직역하면 고속 연사(속사, rapidfire) + 포(cannon)이 아니라, 빠른(rapid) + 화포(火砲, firecannon)에 가깝다. 생긴걸 보면 알겠지만 리볼버다. 즉, 속사총이 아니라 빨리 뽑아 쏘는 총. 서부극에서 결투할 때 허벅지에 달린 홀스터에서 먼저 총을 꺼내 쏘는 사람이 이기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단어가 겹치는 것을 이용한 일종의 언어유희.

9.23 패치에서 충전 상태에서의 추가 마법 피해가 120으로 고정되었고, 충전 상태 중첩 속도가 증가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다른 충전 시 효과와 이제 중첩이 가능해졌다. 즉, 고속 연사포와 스태틱의 단검을 함께 올렸을 경우 충전 상태 시 기본 공격을 가하면 두 추가 피해가 정상적으로 중첩된다.

2.24. 공허의 지팡이 (Void Staff)

#F0F0E7 
 * 주문력 +7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분해}}}: 마법 관통력 +40%
 * 가격: 2650
 * 조합식: 방출의 마법봉(850) + 증폭의 고서(435) + 1365

통칭 보이드

설명 상으로는 비율 마법 관통력을 제공한다고 적혀 있으나, 상대 마법 방어력의 비율을 깎는 아이템이다. 이 아이템의 AD 버전인 최후의 속삭임이 밸런스 때문에 여러 풍파를 겪은 것에 비해 이 아이템은 그다지 변화가 없다. 오히려 예전에는 마관이 35%였는데 40%로 올랐다.

적들의 마법 저항력이 높다면 반드시 가야 한다. 상대 챔피언이 마방 코어템을 하나만 올려도 모렐로와 마관신의 고정 마관에 대해 어느정도 대항력이 생기기 때문. 사실 자체 주문력도 그리 낮은 편은 아니라서 마법 저항력을 올린 적이 많지 않아도 나름 제 값은 하는 아이템이다. 오히려 상대의 마법 저항력이 높다면 950골드 더 비싼 데캡보다도 많은 딜을 뽑아낼 수 있는 가성비 아이템이다. 때문에 상대가 어느정도 마방템을 올린다면 데캡보다도 더 먼저 올리는게 좋다.

7.22 패치에서 마법 관통력이 5% 상승하였다.

8.4 패치에서 가성비가 너무 좋다는 판단이 있었는지 주문력이 10 감소하였다.

관통력 효과에 '분해'라는 명칭이 새로 추가되었다. 구인수의 격노검과 마법 관통력 효과가 중첩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더 큰 수치인 보이드의 마관만 적용.

2.25. 정당한 영광 (Righteous Glory)

#F0F0E7 
 * 체력 +400, 마나 +300, 방어력 +30, 기본 체력 재생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4초간 적이나 적 포탑 쪽으로 이동할 때 이동 속도가 75% 증가합니다. 적에 근접하거나 4초가 지나면 충격파를 발산하여 2초간 주변 적 챔피언의 이동 속도를 75% 늦춥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2650
 * 조합식: 빙하의 장막(900) + 수정 팔 보호구(650) + 1100

이니시에이터를 위한 아이템. 사용하면 4초간 강력한 이동 속도 부스트를 제공한다. 특히 신지드, 볼리베어처럼 하드 CC기를 지녔음에도 사거리가 짧거나 돌진기가 없는 뚜벅이 탱커들에게 걸맞는 아이템이다.

7.12 패치에서 재료 아이템이 억겁의 카탈리스트에서 빙하의 장막으로 바뀌어 카탈리스트의 효과는 삭제되고 원래 없던 방어력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가 붙었다. 게다가 이제는 수동으로 충격파를 발산할 수가 없고 적에게 붙어야 효과가 발동되는 걸로 바뀌어 적진에 깊숙히 들어가기가 조금 껄끄러워졌다.

2.26. 얼어붙은 건틀릿 (Iceborn Gauntlet)

#F0F0E7 
 * 마나 +500, 방어력 +65,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검}}}: 스킬을 사용하고 나면 다음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 근처의 적들에게 기본 공격력의 100%만큼 추가 물리 피해를 가하고 2초간 역장을 생성하여, 안에 갇힌 적의 속도를 30% 늦춥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 역장의 크기는 '''추가 방어력에 비례'''해 커집니다.[*A 180{{{#brown +0.55 추가 방어력}}}]
 * 가격: 2700
 * 조합식: 광휘의 검(1050) + 빙하의 장막(900) + 750

통칭 얼건. 광휘의 검을 재료로 하는 주문 검 아이템 중 탱커나 딜탱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주문 검 피해를 주변에 광역으로 입히고 상대를 느리게 하는 역장을 만들어서, 상대의 진입이나 도주를 막는 데 유용하다. 이즈리얼이나 스카너, 말파이트, 오른 등의 챔피언이 사용한다. 단점은 주문 검 피해량이 하위템인 광휘의 검처럼 기본 공격력 100%밖에 안된다는 것. 마나무네를 올리는 이즈리얼을 제외하면 딜보다는 유틸을 보고 가는 아이템이다. 그 밖에는 뚜벅이들을 일방적으로 고문할 용도로 탑 카르마가 애용한다.

삼위일체(트포)와 함께 올릴 경우 비효율을 초래한다. 주문 검 효과가 중첩되지 않고, 가장 강한 피해량과 부가 효과만 적용되기 때문. 트포와 얼건을 같이 가면 단일 대상에게는 트포의 피해량이 적용되고, 그 주변에는 얼건의 피해량을 가진 역장이 생기게 된다. 과거 2013년 즈음부터 이즈리얼의 얼건 + 트포 빌드의 효율성에 대해 논쟁이 있었으나, 현재까지 주류 빌드로써 활약한 사례는 없다.

참고로, 리치베인과 중복될 경우 삼위일체(200%)와 리치베인의 주문 검 효과 중에서 강한 피해량으로 적용되어 효과가 발동된다.

영문 표기인 Iceborn은 냉기의 화신을 의미한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으로 이 아이템을 인피니티 건틀릿에 빗대는 드립을 치기도 했지만, 전략적 팀 전투(TFT)에 보석 건틀릿이 나오며 무한의 대검과 보석 건틀릿을 같이 가는 걸 인피니티 건틀릿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며 사장되었다.그리고 인피 보건은 벨코즈가 들면 실제로 상대팀 반을 녹여버릴 수 있다.

첫 출시 때는 OP템이었다. 스카너처럼 스킬을 끊임없이 쓸 수 있는 챔피언과 조합해 도망칠래야 도망칠 수 없는 CC지옥을 만들 수도 있었고 이즈리얼, 라이즈 같은 챔피언으로 원거리에서 CC 장판을 깔 수도 있었다. 이전까지 삼위일체를 가던 챔피언들도 이 아이템을 대신 올리는 경우도 많았다. 결국 출시 몇 달 후인 2013년 2월 20일(한국 서버 기준)에 원거리 챔피언이 사용하면 역장 범위가 줄어들도록 패치했다.

5.22 프리시즌 패치에서 광휘의 검에서 주문력이 없어지며 완전한 탱커 아이템이 되었다. 재사용 대기시간도 20%로 늘었다. 그리고 역장의 크기가 추가 방어력에 비례하여 커지게 되었다. 한계가 없기 때문에 말파이트, 람머스 같은 챔피언이 쓰면 엄청나게 큰 역장을 볼 수도 있게 되었다.

이 문단은 토론에서 '삼위일체와 얼어붙은 건틀릿을 함께 올리는 빌드'에 대해 비효율적이라는 의견이 다수이다(으)로 합의되었습니다.

이 문단은 토론에서 '삼위일체와 얼어붙은 건틀릿을 함께 올리는 빌드'에 대해 비효율적이라는 의견이 다수이다(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사항을 다시 토론하지 않고 수정할 시, 토론 합의에 대한 불응, 반달리즘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습니다. 편집 시 주의하여 주십시오. 해당 토론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2.26.1. 얼어붙은 주먹 (Frozen Fist)

#F0F0E7 
 * 마나 +700, 방어력 +125,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검}}}: 스킬을 사용하고 나면 다음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 근처의 적들에게 기본 공격력의 100%만큼 추가 물리 피해를 가하고 2초간 역장을 생성하여, 안에 갇힌 적의 속도를 30% 늦춥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 역장의 크기는 '''추가 방어력에 비례'''해 커집니다.[*A 180{{{#brown + 55% 추가 방어력}}}]
 * 가격: 2700
 * 조합식: 얼어붙은 건틀릿(27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9.1 패치에서 추가된 팀에 오른이 있을 때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얼어붙은 건틀릿의 상위 아이템이다. 방어력 60, 마나 200을 추가적으로 올릴 수 있다.

오른의 상대팀이 올 AD거나, 올 AD까진 아니라도 AP딜 비중이 적고 상대 탑솔이 제이스같은 칼챔일 때, 심연의 가면+썬파 업글이 아닌 썬파+건틀릿을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가 많다.

2.27. 얼어붙은 심장 (Frozen Heart)

#F0F0E7 
 * 방어력 +110, 마나 +4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orange 고유 오오라}}}: 주변 적의 공격 속도를 15% 감소시킵니다.
 * 가격: 2700
 * 조합식: 파수꾼의 갑옷(1000) + 빙하의 장막(900) + 800

통칭 프하, 얼심.

란두인, 가시 갑옷과 함께 평타 딜러를 상대할 때 좋은 탱템이다. 재사용 대기시간과 마나, 공속 감소 디버프 오오라로 둘과 차별점을 둔다. 반면 체력 능력치가 전혀 없기 때문에 현재는 과거에 비해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27] 스킬을 자주 사용하고 마나 소모가 많은 말파이트, 타릭, 아무무 등의 탱커가 주로 사용한다.

참고로 이젠 얼마 남지 않은 오오라 효과를 가진 아이템이다. 당연하지만 2개를 가도, 팀 2명이 같이 가도 오오라 효과는 중첩되지 않는다.

롤 초기에는 가성비 갑인 탱템이었으나 패치로 가격과 성능이 모두 떨어지고 탱커들의 마나 관리도 롤 초기에 비해 상당히 수월해지면서 치명타 피해 자체를 줄여주는 란두인, 치유 감소 아이템인 덤불 조끼가 있어 하위 아이템 가성비가 뛰어난 가시 갑옷, 하위 아이템이 겹치면서 둔화 역장을 제공하는 얼건이나 돌진 효과가 붙은 정당한 영광에 밀려서 채용률이 폭락했는데 이후로도 바텀에 AP가 오는 비원딜 메타가 등장하거나 바텀에 원딜이 와도 평타 비중이 매우 높은 정통파 원딜이 아닌 강력한 스킬딜과 유틸성을 겸비한 원딜이 각광을 받으면서 이걸 올릴 바에야 차라리 얼건을 올려서 상대 딜러의 카이팅을 방해하는 편이 더 나은 지경에 이르렀다. 게다가 정통파 원딜이 오더라도 핵심룬으로 치명적 속도를 택한 경우 치명적 속도의 엄청난 공속 버프량에 얼심의 공속 디버프의 존재감이 사라지다 보니 롤 초창기에 비해 효과를 체감하기가 너무나도 어려워졌다. 말파나 아무무 역시 딜 빌드가 인기를 끌게 된 것은 덤. 덕분에 얼심은 통계에도 거의 잡히지 않는 완전한 고인템이 되어 버렸다. 아주 가끔 라이즈가 패시브와의 궁합을 보고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마저도 보통 영광이 더 선호되는 편이다.

결국 가격이 100골드 감소하고 방어력이 10 상향되는 패치를 받았다. 덕분에 탱커들에게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였으나 대체제인 얼건에 비해 여전히 메리트가 너무 후달리는 나머지 고인템 신세를 고수하고 있다. 태불망이 12초 마다 좀 더 강력한 효과딜을 넣을 수 있게 바뀌고 나서 선택률이 오른 것과는 대조적. 탑신병자 문서에 옛부터 롤은 딜러 게임이란 말이 적혀있는데 역시 가장 중요한 건 딜인가 보다

여담으로 이름이 이름인지라 북미에서는 겨울왕국 드립을 치기도 한다.

2.28. 태양불꽃 망토 (Sunfire Cape)

#F0F0E7 
 * 체력 +425, 방어력 +6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불사르기}}}: 주변 적을 불태워 초당 25 (챔피언 레벨당 +1)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2초에 한 번, 적에게 이동 방해 효과 사용 시 25 (챔피언 레벨당 +1) (+추가 체력의 4%)만큼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  불의 파도가 발생해 주변에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불사르기 피해량은 미니언과 몬스터 상대로 50% 증가합니다.
 * 가격: 2750
 * 조합식: 쇠사슬 조끼(800) + 바미의 불씨(900) + 루비 수정(400) + 650

통칭 썬파, 태불망.

챔피언 주변에 지속적으로 마법 피해를 가하는 아이템이다. 방어력과 체력도 제공하고, 끈질기게 들러붙기만 해도 딜이 되니 탱커에게 적합하다. 말파이트, 처럼 광역기가 없거나 부족한 탱커 챔피언이 라인 클리어를 위해 가기도 한다. 굳이 이런 용도 뿐만 아니라 9.4패치 전 정밀 정복자 룬이나 결의 착취의 손아귀 룬을 든 챔피언들이 가기도 했다. 태양불꽃 망토의 피해가 전투 지속을 계속 이어줬기 때문. 다만 9.4패치에서 정복자가 챔피언의 직접 공격이나 스킬공격 피해 중첩으로 바뀌면서 정복자하곤 안 어울리게 되었다.

참고로 자세히 보면 슈리마 문장이 그려져 있다.

과거에는 갈만한 템도 별로 없었고, 가성비가 좋아 AD를 상대하면 1코어로 가던 아이템이었다. 그러나 가격과 성능이 내려가고, 하위 아이템 바미의 불씨가 나오면서 선호도가 많이 줄었다. 방어를 위해서는 다른 아이템이 더 효율이 좋고, 라인 클리어도 정 급하면 바미의 불씨로 충분하니 후반부에는 성능이 애매하고 비싸기만한 태불망을 살 필요가 없기 때문.

7.24 패치에서 7.9 패치 이전의 스펙으로 롤백되었다.

9.2 패치에서 가격이 150골드 저렴해졌다. 버프만 계속 받고있으나 채용률은 오히려 계속 떨어지는 상황인데 가장 큰 이유는 도트데미지를 맘대로 키고 끌수가 없어서 유리한 상황에서도 포탑방패를 뜯을 수가 없다. 하다못해 비슷한 아이템인 잿불거인도 전투시 도트뎀 효과가 발동 돼서 편리한데 이쪽은 상시 발동이라 포탑 다이브나 방패를 뜯으려고 할 때 너무나 방해되는 상황.

10.4 패치에서 리워크되었다. 불사르기의 기본 피해량이 약간 감소하는 대신 적에게 군중 제어기가 적중하면 적중한 대상과 내 근처에 0.5초간 마법 피해를 추가로 입힌다.[28] 발동메커니즘은 여진과 비슷하여 침묵이나 슬로우 등의 cc기로는 발동시킬수가 없다. 때문에 이 아이템을 주로 가던 쉔, 노틸러스, 마오카이, 오른 등의 승률이 약간 상승하였다. 대신 탑 탱커 중 이 효과를 받기 어려운 문도와 초가스[29]는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게 되었다.

버그가 있어서 칼바람 나락에서 포로에게는 조건없이 발동하니 주의.

사용해보면 포로에 붙기만 해도 발동한다. 딜 하나가 아쉬운 상황이라면 깨알같이 짜증난다

같은 계열 아이템은 모두 똑같다.

2.28.1. 대장간 불꽃 망토 (Forgefire Cape)

#F0F0E7 
 * 체력 +750, 방어력 +10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불사르기}}}: 주변 적을 불태워 초당 25 (챔피언 레벨당 +1)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2초에 한 번, 적에게 이동 방해 효과 사용 시 25 (챔피언 레벨당 +1) (+추가 체력의 4%)만큼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고  불의 파도가 발생해 주변에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불사르기 피해량은 미니언과 몬스터 상대로 50% 증가합니다.
 * 가격: 2750
 * 조합식: 태양불꽃 망토(2750) + 오른의 업그레이드

아군에 오른이 있으면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태불망의 상위 아이템. 체력 325, 방어력 40을 얻을 수 있다.

이 아이템도 정말 심연의 지옥불 가면과 더불어 강화 아이템들 중 가성비가 미친듯이 좋은 아이템인데, 2900짜리 망자의 갑옷이 체력이 425, 방어력이 60이다. 업그레이드 하나로 방어력 최종템중 하나의 2/3분의 능력치를 그냥 끼얹어준다. 골드로 따지자면 거의 2000골드 수준.

2.29. 수호 천사 (Guardian Angel)

#F0F0E7 
 * 방어력 +40, 공격력 +4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치명적인 피해를 입으면 4초 동안 경직에 걸린 다음 기본 체력의 50%, 최대 마나의 30%를 회복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5분)
 * 가격: 2800
 * 조합식: B.F.대검(1300) + 쇠사슬 조끼(800) + 초시계(650) + 50
 * 소환사의 협곡 전용

통칭 가엔, 간단히 설명하면 1UP, 한 번 죽어도 다시 살려주는 효과를 지녔다.

고유 지속 효과가 활성화되면 챔피언의 주변에 하얀색 끈이 생기는데, 이 때 챔피언의 체력이 0이 되면 죽는 모션만 나오고 4초간 무적 상태가 된 뒤 다시 일정 체력을 갖고 부활한다. 이 죽음과 부활은 데스로 인식하지 않아 상대에게 킬 골드나 경험치 등을 주지 않으며, 현상금이나 메자이 스택도 줄어들지 않는다. 그 외 킬이나 데스를 트리거로 하는 챔피언의 스킬도 작동하지 않는다.[30] 비슷한 효과를 가진 질리언의 궁극기 같은 부활기가 있다면 효과가 중첩되어 사용되지 않고, 이 효과는 가장 나중에 발동된다. 같이 쓴다고 낭비될 일은 없다는 것이다.

보통은 중후반부에 AD 암살자와 원거리 딜러가 생존용 방템으로 구매한다. 사실 원딜은 다른 아이템 사느라 돈이 부족하고, 죽다 사느니 안 죽으면 장땡이라서 안 가는 경우도 많다. 그외에는 전투 지속력이 뛰어난 전사 챔피언도 고려하는 편. 자체 능력치도 공격력/방어력을 모두 제공하는데다 조합 재료도 모두 쓸만한 아이템들이다. AD 상대로 조금이나마 단단해질 수 있고,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기껏 죽여도 다시 살아난다는 심리적 압박이 크기 때문에 어그로를 분산시키기에도 용이하며, 설령 한 번 죽는다고 해도 아군의 적절한 백업만 있다면 적의 스킬만 스킬대로 빼고 유유히 살아돌아갈 수 있다.

단점은 고유 효과 빼면 가성비가 그리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고유 효과의 쿨타임이 무려 5분이다. 따라서 4코어 이후에 상황에 맞춰 갈 수는 있지만 이걸 1~2코어로 가면 안된다.[31] 또한, 부활하는 과정이 꽤 긴데다 부활 후의 체력 회복량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두 번 죽는 경우도 많다. 참고로 풀템 상황에선 고유 효과가 빠진 이 아이템을 팔아버리고 5분 동안은 다른 아이템을 쓰고 있다가 쿨이 돌면 다시 사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하지만 템 효과 자체가 워낙 메리트가 높고 한번 쓰고 파는 데에 대해 패널티를 주기 위해서 시작 아이템들 처럼 판매 가격이 구매가의 60%가 아닌 40%라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원래는 쇠사슬 조끼와 음전자 망토를 조합하여 방마저 40을 제공하는 순수 방어템이었으며, AD, AP 가리지 않고 가는 최종 보험 아이템이었다. 그러다 7.9 패치로 조합식이 바뀌고, 공격력과 방어력을 제공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이미지도 날개 달린 갑옷에서 날개 달린 칼로 바뀌었다.

7.22 패치에서 하위 아이템에 초시계가 추가되었다.

8.11 버전에서 방어력이 10 증가하고 공격력이 5 오른 대신 가격이 400골드 증가하였다.

URF 모드에서는 쿨타임이 그대로라 효율이 안 좋다.

2.30. 마법공학 GLP-800 (Hextech GLP-800)

#F0F0E7 
 * 주문력 +80, 마나 +6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가속}}}: 재사용 대기시간이 추가로 10% 감소합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서리 탄환}}}: 유닛에게 최초 적중 시 폭발하는 얼음 탄환을 무더기로 발사해 적중하는 모든 적에게 (챔피언 레벨에 따라) 100 ~ 200 {{{#green (+ 0.2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40초이며 다른 {{{#purple 마법공학}}} 아이템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합니다.) 적중당한 적은 65% 둔화되며 둔화 효과는 2초에 걸쳐 사라집니다. (서리 탄환에는 시전 시간이 있습니다.)
 * 가격: 2800
 * 조합식: 사라진 양피지(1300) + 마법공학 리볼버(1050) + 450

사라진 양피지의 상위 아이템이자, 마법공학 시리즈 아이템. 예전에 있었던 얼음 탄환을 발사하는 서리여왕의 지배와 비슷한 효과이다. 루덴의 메아리, 대천사의 지팡이와 고유 지속 효과인 '가속'을 공유하는 같은 계열 아이템인데, 성능이 둘에 비해 너무 애매하다는 평이다. 심지어 마법공학 아이템들과 비교해도 마찬가지. 괜히 두 가지 카테고리에 섞여있어서 비교는 비교대로 당하는데, 효과와 쿨이 겹쳐서 같이 갈 수도 없는 진짜 안습한 상황이다.

서리 탄환은 반시계 방향으로 발사되며 0.25초의 시전 시간이 존재한다. 발사체의 확산 시간은 0.2초이며, 확산 속도는 2000이다. 또한 GLP가 뭘 의미하는지는 아직도 공개되지 않았으나 영어권 화자 유저들은 Glacial Large Pistol로 추정하고 있다.

출시 초기에는 억겁의 카탈리스트를 하위 아이템으로 두는 영겁의 지팡이, 심연의 가면과 같은 계열의 아이템이었다. 카탈리스트의 추가 체력과 회복 옵션도 갖추고 있었으며, 사용 효과도 제법 빠르고 관통 효과도 있어서 딜탱AP 중에선 영겁의 아이템 대신 쓰기도 했다. 특히 아우렐리온 솔에게 잘 맞았는데, 초중반에 이득을 봐야 하는 솔의 특성상 영겁의 지팡이를 사고 10분 기다리는 것보다 딜로스가 적고 사용 효과도 궁합이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8.4 패치에서 성능이 바뀌었다. 체력 능력치가 아예 없어지고 사용 효과가 사거리는 늘어났지만 딜레이가 길고 투사체 관통이 안되게 바뀌었다.(탄환이 처음맞는 적에게만 적용됨)솔도 이 템을 버렸다. 8.6 패치에서 가격이 200골드 내려갔다. 8.9 패치에서 추가 마나가 100 늘어나고, 액티브 효과의 발사체 확산 속도가 빨라졌으며, 확산 시간은 0.1초 감소하였다. 그리고 둔화 지속 시간이 기존의 1초에서 2초로 늘어났지만 중요한 체력과 사용효과의 투사체 관통효과의 부재로 유저들에게서 완전히 외면받아버렸다.

그래도 영감 트리의 '빙결 강화' 룬의 장판 광선 효과를 광역으로 퍼뜨릴 수 있다는 점이 고평가받아 해당 룬을 드는 AP딜러 챔피언이 자주 가게 되었다. 대표적인 챔프로는 아리, 벨코즈, 니코 등이 있다. 이후 루덴과 대천사보다 저렴하다는 점이 고평가받아 굳이 빙결 룬이 아니더라도 라인클리어가 메아리 효과 없이도 충분하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다.[32] 실제로 2020 LCK 스프링에서도 종종 보이는 중.

2.31. 필멸자의 운명 (Mortal Reminder)

#F0F0E7 
 * 공격력 +4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처형인}}}: 적 챔피언에게 물리 피해를 가하면 5초간 고통스러운 상처를 남깁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최후의 속삭임}}}: 방어력의 25% 관통.
 * 가격: 2800
 * 조합식: 최후의 속삭임(1300) + 처형인의 대검(800) + 700

통칭 필멸자. AD 관통 아이템인 최후의 속삭임의 상위 아이템으로, 치유 감소 효과와 방관 효과를 모두 가지고 있어서 문도 박사블라디미르 같은 치유형 탱커를 카운터치는 아이템이다.

같은 치감 효과를 가진 모렐로노미콘, 가시 갑옷과 비교해서 시간도 5초로 가장 길고, 물리 피해만 가하면 된다는 쉬운 조건이다. 보통은 처형인의 대검을 가면 자연스럽게 완성시키게 되는 아이템 정도다.

8.11 패치에서 공격력이 10 줄어들고 가격이 200골드 증가하였으며, 추가 방어구 관통력이 총 방어구 관통력으로 변경되었다. 방어구 관통력은 도미닉 경의 인사에 비해 10% 낮다.

2.32. 도미닉 경의 인사 (Lord Dominik's Regards)

#F0F0E7 
 * 공격력 +4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최후의 속삭임}}}: 방어력의 35% 관통.
 * 가격: 2800
 * 조합식: 최후의 속삭임(1300) + 곡괭이(875) + 625

통칭 도미닉

AD 관통 아이템인 최후의 속삭임의 상위 아이템. 비슷한 계열의 필멸자의 최후처럼 치감 효과가 없는 대신 좀더 방어구 관통력이 높다.

현재는 사실상 사장된 아이템으로, 원딜 중 필멸자의 운명은 몰라도 도미닉이 통계에 걸리는 챔프는 거의 없는 수준이다. 처형인의 대검은 가성비도 좋고 대체 불가능한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애용되며 그대로 필멸자까지 이어지지만 도미닉의 경우 재료 가성비가 안 좋고 완성템의 성능도 미묘하다 보니[33] 잘 안 사는 편. 거기에 하드탱커 자체도 잘 안 보이고 필멸자, 구인수, 블클 등으로 대체도 가능하다. 굳이 최후의 속삭임을 가지 않더라도 수호 천사나 피바라기 등 다른 AD면서 후반에 힘을 받는 템도 있어 더더욱 입지가 좁아진다.

따라서 이 아이템을 가는 챔피언은 치명타가 필요없고 치감보다 관통력을 중요시해야하는 상황일 때의 이즈리얼, 극후반의 정복자 딜탱 탈론이나 패시브 하나로 AS 빌드를 타는 몇몇 메이지들밖에 없다. 문제는 이들마저도 필멸자의 운명이 필요한 경우가 더 많아졌으며 딜탱 암살자들도 챔피언 특성상 수호 천사를 가는게 옳은 선택이다.

첫 출시에는 거인학살자를 하위 아이템으로 두고, 체력 차이에 비례해서 추가 피해를 주는 대 탱커용 아이템이었다. 7.24b 패치에서 최대 20%의 추가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는 상대의 체력이 본인보다 2000 높아야 하도록 바뀌었다. 8.11 패치에서 가격이 200골드 오르고 공격력이 10 감소하였으며 고유 효과도 현재처럼 바뀌었다.

2.33. 정령의 형상 (Spirit Visage)

#F0F0E7 
 * 체력 +450, 마법 저항력 +55, 기본 체력 재생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받는 모든 치유 효과가 30% 증가합니다.
 * 가격: 2800
 * 조합식: 망령의 두건(1200) + 점화석(800) + 800

통칭 비사지.[34]

체력과 마법 저항력, 쿨감을 모두 제공하며 치유 효과를 증폭시키기에 문도 박사, 마오카이 같은 자기 치유 효과를 가진 탱커가 주로 가는 아이템이다. 방어력은 없지만 자체 치유 능력이 좋은 챔피언은 상대 라이너가 AD여도 가기도 한다.

주의점으로는 이 치유 효과는 자신이 받는 효과만 증폭된다. 자신이 자신을 상대로, 아군이 자신을 회복시킬 때에만 적용된다는 것이다. 아군의 회복량을 늘리고 싶다면 금지된 우상 계열의 아이템을 가야한다.

5.13 패치노트에서 현재처럼 치유 증폭이 추가되었는데, 툴팁이 '모든 치유 및 회복 효과 증가'로 나와있어서 소라카, 잔나 같은 챔피언도 이 아이템이 유용하다는 오해가 생기기도 했다.

시즌 6 이전까지 밴시의 장막과 함께 삭제되지 않고 살아있는 유이한 마법 저항 최종 아이템이었으나, 밴시가 AP 아이템으로 바뀌어 채용률이 많이 올랐다. 후에 시즌7에 망령의 두건을 하위로 하는 적응형 투구가 생겨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되는 중.

참고로 치유 증가 30%는 곱연산으로 적용되므로 치유 감소 40% 효과에 걸릴 시 회복량이 기존의 80%로 감소한다.[35]

2.34. 적응형 투구 (Adaptive Helm)

#F0F0E7 
 * 체력 +350, 마법 저항력 +55, 기본 체력 재생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스킬 또는 효과로 인해 마법 피해를 입으면 그 이후 4초 동안 해당 스킬 또는 효과로 입는 모든 마법 피해량이 20% 감소합니다.
 * 가격: 2800 
 * 조합식: 마법무효화의 망토(450) + 망령의 두건(1200) + 원기 회복의 구슬(150) + 1000

통칭 대가리[36]

7.9 패치에서 추가된 신규 마법 저항력 아이템. 정령의 형상보다 체력도 낮고 회복 효과가 없는 대신 마법 피해 감소라는 옵션이 발휘될때 탱킹 능력은 이쪽이 더 좋다. 하위 아이템 중에는 쿨감이 없지만, 완성하면서 쿨감이 생기는 것도 이점.

고유 지속 효과의 적용 유무는 이 아이템 특유의 이펙트(보라색 투명 방어막 표시가 뜬다.)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으며, 감소되는 피해량 만큼 - 표시로 표기된다. 또한 보호막이 피해 스킬의 시전자 방향으로 뜨기 때문에 버섯이나 박스 등의 공격을 받으면 티모샤코 같은 챔피언의 위치를 대강 파악할 수 있다.

효과를 자세히 설명하자면,

결론적으로 AP를 상대로는 가서 손해볼 일이 없는 훌륭한 아이템이라는 것. 물론 단발로 순간 폭딜을 내는 누커들에게는 효율이 낮은 편이지만, 보통 이 아이템을 가는 탱커 챔피언들은 누커에게 원콤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어떤 식으로든 마법 피해 감소 옵션은 얻을 수 있다. 체력을 직접 회복하는 수단이 없는 탱커라면 웬만해선 정령의 형상보다 더 좋다. 아니면 둘 다 가던지 방어력은 어디서 구할건데

7.13 패치에서 추가 체력량이 300에서 350으로 늘어났으며, 7.15 패치에서 고유 지속 효과의 마법 피해 감소량이 기존의 15%에서 20%로 버프되었다.

2.35. 워모그의 갑옷 (Warmog's Armor)

#F0F0E7 
 * 체력 +800, 기본 체력 재생 +20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워모그의 심장}}}: 6초간 피해를 입지 않으면 매 5초당 최대 체력의 25%를 회복합니다. (미니언 및 몬스터에 의한 피해는 3초) 워모그의 심장 효과는 최대 체력이 3000 이상일 때만 적용됩니다.
 * 가격: 2850
 * 조합식: 거인의 허리띠(1000) + 점화석(800) + 수정 팔 보호구(650) + 400

통칭 워모그.

일단 단일 아이템으로는 가장 많은 체력을 올려준다. 초가스, 세주아니, , 볼리베어, 마오카이 같은 체력 계수를 가진 탱커 챔피언에게 유용하다. 또한 고유 효과로 체력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어서 워모그를 갖춘 챔피언은 귀환하지 않고 계속해서 싸울 수 있게 된다.[37] 탱커는 아니지만 스킬셋 특성상 체력 소모가 잦은 소라카도 최종 아이템으로 이 아이템을 채용한다.

단, 방어력이나 마법 저항력은 전혀 없어서 이 아이템만 달랑 가면 물살이 된다는 것이 단점. 또한, 고유 효과는 최대 체력이 3000이상은 되어야하며 피해를 입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웬만큼 기본 체력이 높은 챔피언이 아닌 이상은 다른 체력 아이템도 갖추거나 후반부에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그마저도 직접 맞붙는 전투에서는 효과를 볼 수 없고 게릴라 식으로 싸우다 피하다를 반복해야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시즌 3 때는 칠흑의 양날도끼와 더불어 롤 메타 자체를 이전의 원딜+성장형 미드AP 메타에서 순식간에 체력템에 투자를 많이 하는 탱커들이 지배하는 메타로 뒤집어버린 원흉이 되는 아이템이다. 이 때는 칠흑의 양날도끼와 워모그의 갑옷과 모두 궁합이 좋은 레넥톤가렌, 올라프같은 탱커들이 순식간에 대세급 OP로 부상해버린것은 물론이고 블라디미르같은 챔피언마저도 선템으로 워모그를 가는게 흔히 보일 정도였다. 그 이후 지속적으로 너프를 먹고 체력 비례 피해를 주는 몰락한 왕의 검의 출현 등으로 보기 힘들어졌다.

5.16 패치에서 가격이 오르고 기본 체력 재생이 추가되었다. 거기에 8초간 피해를 입지 않으면 빠르게 체력을 회복하는 옵션이 생겼다.

원래 소환사의 협곡에서만 쓸 수 있었으나, 다른 맵에서도 쓸 수 있는 공용 아이템이 되었다. 최대체력 제한이 2750일때 칼바람 나락에서 꽤나 자주 채택되던 아이탬인데, 로아나 탱탬 한둘만 둘러도 금방 체력제한선을 넘기는게 가능해서 이 아이탬 하나로 체력 유지력이 무시무시하게 차이나기 때문이다. 3천 이상 체력에서 자연치유효과가 발동되는 지금은 3코어 이후에나 효과를 볼 수 있는 아이탬이기도 해서 보기 힘들다.

반쯤 예능이긴 하지만 소라카와 궁합이 의외로 좋다. 물론 돈에 허덕이는 서폿 소라카는 사실상 가기 힘들다. 다만 킬이 많이 났거나 어떤 이유로[38] 돈을 많이 벌었다면 한번쯤 가볼만 하다. 워모그의 자연치유 효과가 지속되는 중에는 사실상 마나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무한 힐링이 가능하다. W의 체력감소를 워모그의 자연치유력으로 감당 가능하기 때문. 게다가 남들 체력 관리 해주다가 정작 자기 체력 관리를 못해 죽는 소라카 특성상 소라카 본인의 생존력을 늘리는데도 도움이 되는지라마냥 예능 빌드라고 보기에는 꽤 괜찮은 결과가 나온다.

8.11 패치에서 칼바람 나락이 '도살자의 다리'로 바뀌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한시적으로 워모그의 갑옷 아이템을 삭제했었다. 하지만 이벤트가 끝난 뒤에 다시 철회되었는데, 포킹과 대치구도가 주된 게임 양상인 칼바람 나락 특성상 워모그의 갑옷이 현재 포킹에 대항할 '유일한 수단'이라는 반박이 나왔기 때문에[39] 새로운 포킹 대항 아이템을 만들기 전까지는 그대로 놔두기로 했다.#[40]

그래도 워모그가 칼바람에서 너무 효과가 좋다고 판단했는지, 전체 체력에서 잃은 체력 비례 회복으로 변경되었다.

2.36. 마법사의 최후 (Wit's End)

#F0F0E7 
 * 공격 속도 +50%, 마법 저항력 +50, 이동 속도 +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최후의 반격}}}: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에게 [15~80]의 마법 피해를 추가로 입힙니다. 체력이 절반 이하일 때 추가로 입힌 피해의 33%를 회복하며, 공격자가 근접 챔피언일 경우 최대 100%까지 회복합니다.
 * 가격: 2900
 * 조합식: 곡궁(1000) + 음전자 망토(720) + 단검(300) + 880

통칭 윗앤, 마최.

공격 속도와 마법 저항력을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바루스나 케일이 주로 가며, 9.7패치 이후에는 공속 기반 딜탱들이 고려해볼만한 아이템이 되었다.

보통 원딜은 추가 피해와 공격속도는 무한의 대검과 치명타 아이템, 마법 저항력은 주문포식자나 수은 등으로 떼우기 때문에 코그모바루스 정도를 제외하면 잘 가지 않는다. 치명타를 주로 가는 일반적인 원딜보다는 온힛 빌드를 타는 챔피언이 AP 챔피언들을 상대할 때 간다고 보면 된다.

능력치만 놓고보면 가성비가 굉장히 우수한 아이템이다. 기본 아이템으로 이 아이템이 제공하는 능력치를 따지면 거의 2배 가까이 효율이 날 정도. 물론 이론값인데다 특정 챔피언, 특정 상황에서만 제 값을 내는 아이템이다.

참고로 Wit's End는 원래 지혜의 종착점을 의미한다. 그래서 한 때 제공하는 공격 속도의 추가치가 42%였고 입히는 추가 마법 피해도 42였는데, 패치로 둘 다 다른 수치로 변경되면서 상징성이 약간 줄었다.

시즌 2에는 공격 속도와 마법 저항력, 그리고 추가 마법 피해를 준다는 점 때문에 탑솔 AD 라이너나 정글러들이 자주 사용했다. 심지어 원딜까지도. 하지만 시즌 3부터 메타가 변하면서 아무래도 성능이 애매하다는 평인지라 버려졌다. 몰락한 왕의 검, 주문포식자 등에 밀려 비주류로 간간히 쓰이는 정도. 시즌 7에는 마린의 ad 케넨을 비롯해 몇몇 왕귀 챔피언들이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다. 8.4 패치에서 가격이 내려가고 일부 성능이 버프되었다. 대신 케넨을 비롯한 원거리 챔피언은 사용하기 어렵도록 원거리 공격으로 훔쳐오는 마법 저항력을 절반으로 줄였다. 이제 풀스택을 쌓으려면 10번을 쳐야하는 셈.

9.7 패치에서 개편되었다. 조합 가격이 500 증가한 대신 공격 속도와 마법 저항력이 각각 10% 및 10씩 증가하였고, 추가로 이동 속도 증가 5%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적중 시 효과가 바뀌었는데, 기존에는 42의 마법 피해를 입혔으나 이제 레벨에 따라 15~80의 피해를 입힌다.[41]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마법 저항력을 훔치던 효과는 삭제되었으며, 대신 자신의 체력이 절반 이하일 때 적에게 마법사의 최후의 적중 시 추가 마법 피해 효과로 입힌 피해에 비례하여 체력을 회복하는 효과가 추가되었다. 체력 회복 옵션은 원거리 챔피언의 경우에는 33%만 적용되지만, 근접 챔피언의 경우에는 100% 적용된다. 절반 이하일때 적용되는 체력 옵션은 피해량과 상관 없는 고정 회복량이라피해량과 동일한 수치만큼 회복 되며 AP 방어템인 정령의 형상과의 시너지가 높다. 또한 심연의 가면의 오오라 효과로 인해 피해량이 증가한 만큼 회복량 또한 증가한다. 군중제어기에 걸리지 않고 평타만 계속 칠수 있다면 이 두템을 가지고 있는 딜탱이 AP에 죽을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근접 챔피언 중에서 온힛 효과를 많이 쓰면서도 돈이 궁한 정글러들인 공속 마스터 이워윅이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2.37. 망자의 갑옷 (Dead Man's Plate)

#F0F0E7 
 * 체력 +425, 방어력 +6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전함}}}: 이동 시 추진력 중첩이 쌓여, 100 중첩이 되면 이동 속도가 최대 60까지 상승합니다. 추진력은 기절, 도발, 공포, 변이, 이동 불가 효과의 영향을 받으면 추진력이 줄어듭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강력한 일격}}}: 기본 공격 시 중첩을 모두 방출하며 추진력 중첩 하나당 1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공격자가 근접 챔피언인 경우 중첩이 최대치일 때 대상을 1초 동안 50% 둔화시킵니다.
 * 가격: 2900
 * 조합식: 쇠사슬 조끼(800) + 거인의 허리띠(1000) + 1100

내 갑옷을 뺏을 방도는 하나 뿐이다... - 갱플랭크

방어력과 체력을 제공하며, 고유 효과로 추가 이동 속도와 추가 피해, 슬로우까지 얻을 수 있다. 최대 중첩 시에는 이동하는 챔피언 뒤에 빨간색 잔상이 남게 된다.

첫 출시는 빌지워터 이벤트에서 열리던 암시장 용병 모드 전용 아이템이었다. 이후 이벤트 종료 후에 협곡에서도 쓸 수 있게 되었다.

주 사용자는 돌격형 전사(Juggernaut)라 불리는 뚜벅이 딜탱, 탱커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이다. 대표적으로 가렌, 문도, 다리우스, 올라프, 람머스가 있으며 이런 뚜벅이들은 점멸이나 일부 챔피언의 스킬을 제외하면 직접 어가서 붙는 방법 밖에 없기 때문에 상당히 궁합이 좋다. 이속 증가량이 제법 높기에 상대가 AP가 강세인 조합이더라도 망갑만큼은 포기 못하는 경우가 많다. 상황에 따라 AP딜탱인 모데카이저도 사기도 하며 가끔 이동기가 있는 신 짜오, 리신도 빠른 합류나 원활한 추적을 목적으로 사기도 한다. 이속이 곧 딜인 돌격전차 헤카림에게는 당연히 필수. 특히 둔화 덕분에 한번 혼자 다니다 들이받힌 상대는 그대로 끔살 확정.

설정상 이 아이템의 본 주인인 갱플랭크와도 궁합이 좋다. 특히 Q가 원거리 공격이면서도 근접 판정이라서 멀리서도 추가 피해와 둔화를 가할 수 있다.

사용 시 유의할 점은 이동 불가 상태가 되는 하드 CC기를 맞으면 중첩이 감소한다는 것과, 또한, 이속이라는 유틸리티가 달린 만큼 자체 방어 능력은 란두인의 예언이나 가시 갑옷 등과 비교하면 떨어지고 상위템을 사고 나면 1100골드라는 템 공백기가 생겨 탱킹이 약할 때가 많다. 한때는 여러 번 패치를 거쳐서는 아예 란두인을 밀어내고 대세템에 올랐을 정도로 채용률이 높았으나 너프를 맞은 이후 돌진기가 좋은 탱커 챔피언은 이 템을 잘 가비 않는 편이다.

8.6 패치 둔화 효과로는 추진력이 떨어지지 않게 되었고, 추가 피해가 물리에서 마법 피해가 되었다. 또한, 반드시 최고 중첩을 쌓지 않더라도 중첩에 비례해서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게 되었다.

망자의 갑옷의 마법 피해도 치명타가 터지면 피해량이 증폭되며, 구인수의 효과가 중첩된다.

2019년 9월 9.19 패치때 부터 생겨난 특이한 버그로 게임내에 카이사가 존재할 때 문도 박사가 망자의 갑옷을 구매한 경우 추진력 중첩이 최대치에 도달했을 때의 효과음이 카이사의 사망 음성으로 대체되는 버그가 있다. 해당 버그는 아직도 존재하며, 문도 박사 뿐만 아니라 망자의 갑옷을 구매한 다른 팀원에게도 충전이 될 때마다 신음 소리(...)가 들린다.

2.38. 란두인의 예언 (Randuin's Omen)

#F0F0E7 
 * 체력 +400, 방어력 +7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치명타로 입는 피해량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차가운 강철}}}: 기본 공격에 맞으면, 1초간 공격한 챔피언의 공격 속도가 15% 감소합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주변 적 유닛의 이동 속도를 4초 동안 35% 감소시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가격: 2900
 * 조합식: 거인의 허리띠(1000) + 파수꾼의 갑옷(1000) + 900

통칭 란두인. 치명타 딜러를 상대할 때 유용한 아이템이다.

체력과 방어력을 모두 제공하며, 치명타 피해량, 공격 속도, 이동 속도를 모두 줄일 수 있는 AD 방템의 최종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치명타피해를 직접적으로 줄일수 있는 유일한 아이템.

아이템명의 란두인은 슈렐리아의 남편인 이전 라이엇 직원의 닉네임이라고 한다. 스킬 아이콘의 방패를 자세히 보면 데마시아 문양이 새겨져 있다.

과거에는 피격시 공속감소 뿐만 아니라 이속 감소 효과도 있었고 액티브 슬로우 효과가 방마저 수치 계수를 가진 적도 있었다.

2.39. 가시 갑옷 (Thornmail)

#F0F0E7 
 * 방어력 +80, 체력 +25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가시}}}: 기본 공격에 맞을 경우, 25 + 자신의 추가 방어력의 10%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적에게 되돌려 주고, 3초 동안 고통스러운 상처 효과를 남깁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차가운 강철}}}: 기본 공격에 맞을 경우, 공격한 챔피언의 공격 속도가 15% 감소합니다.
 * 가격: 2900
 * 조합식: 덤불 조끼(1000) + 루비 수정(400) + 파수꾼의 갑옷(1000) + 500

통칭 가갑. 기본 공격을 주로 하는 원거리 딜러들을 상대하기 위한 아이템이다.

참고로 조건은 기본 공격을 맞을 경우지, 피해를 받는 경우가 아니라서 의 W나, 티모의 실명으로 평타가 빗나가거나 무적 상태여도 반사 피해가 발생한다. 또한, 엄연히 마법 피해라서 원딜이 마법 저항력을 가면 피해가 줄어든다.

7.14 패치 이전에는 조합식이 쇠사슬 조끼+천 갑옷이라 능력치도 심플하게 방어력 100뿐이었고 가격도 쌌으며, 반사 피해가 진짜로 공격자가 가한 피해의 15%를 반사하는 효과였다.[43] 그래서 람머스, 말파이트처럼 방어력이 엄청나게 높은 챔피언은 원딜이 아무리 때려도 그 챔피언은 생채기도 안 나는데 오히려 원딜 피가 너덜너덜해지는 경우도 볼 수 있었다.

그러다 7.14 패치에서 덤불 조끼라는 하위템이 생겼고 현재와 같은 효과로 바뀌었다. 덤불 조끼는 가격도 싸고 가성비가 좋다는 평이었지만, 가갑은 이전과 다르게 최종 아이템으로 쓰기 애매하게 바뀌었다는 평. 추가 방어력을 180이나 맞춰야 태불망 최대 대미지와 같은 수준이라 반사 대미지는 장식이고 사실상 치감을 노리고 맞추는 아이템이 됐다. 란두인과 옵션이 겹치는 점 때문에 탱템 시너지를 노리기보다는 아이템 자체의 강력함을 이용하는 편. AD챔을 상대로 1:1 능력을 엄청나게 올려준다. 1:1 투기장을 만드는 모데카이저나 자르반4세, 카밀 등이 이걸 끼고있으면 AD챔프로는 이길 각이 거의 안나온다.

2.40. 요우무의 유령검 (Youmuu's Ghostblade)

#F0F0E7 
 * 공격력 +55,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물리 관통력 +18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전투에서 벗어났을 때 이동 속도가 +4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6초 동안 이동 속도가 20% 증가하며 유닛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45초)
 * 가격: 2900
 * 조합식: 콜필드의 전투 망치(1100) + 톱날 단검(1100) + 700

통칭 요우무[44]. 톱날 단검을 재료로 하는 방관 아이템 중 하나다.

물리 관통력과 쿨감을 모두 제공하기에 AD 캐스터나 AD 암살자에게 유용한 아이템이다. 거기다 조건부로 이동 속도가 빨라지는 고유 효과도 갖고 있어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이 고유 사용 효과를 사용하면 폴터가이스트의 승천이라는 버프가 걸리며, 챔피언의 머리 위에서 벚꽃이 떨어지는 이펙트가 생긴다.

시즌 3까지의 아이콘은 일본도였으나, 시즌 4에서 아이콘이 현재의 것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일본도임을 강조하고 싶었는지 치명타 확률 15%가 붙어 있었는데, 이 아이템은 예나 지금이나 암살자들이 주로 가는 아이템이다 보니 별 효용성은 없고 그냥 어쩌다 터지는 로또 정도였다.

원래 고유 사용 효과 시에는 공격 속도도 제공하였으나, 시즌 6 프리시즌에서 삭제되고 이동 속도 증가만 남았다. 그래서 요우무를 자주 가던 마스터 이는 이 아이템을 버렸다.

7.14 패치에서 하위 아이템인 톱날 단검에서 비전투시 이속 증가 효과가 삭제되었으나 이 아이템에는 그대로 남았다. 톱날 단검 대신 이 아이템만의 고유 컨셉으로 하려는 듯하다.

7.22 패치에서 물리 관통력이 2 상승하였다. 그러나 7.24b 패치에서 롤백되었다.

9.23 물관템 대격변 패치에서는 사용 시 유닛 통과 기능만 추가된 것만 빼면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2.40.1. 요우무의 망령검 (Youmuu's Wraithblade)

#F0F0E7 
 * 공격력 +75,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물리 관통력 +2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전투에서 벗어났을 때 이동 속도 +4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6초 동안 이동 속도가 20% 증가하며 유닛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45초)
 * 가격: 2900
 * 조합식: 요우무의 유령검(29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9.1 패치에서 추가된 팀에 오른이 있을 때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요우무 유령검의 상위 아이템이다. 공격력 20, 물리 관통력 7을 추가적으로 올릴 수 있다.

AD 캐스터를 강화할 땐 웬만하면 요우무의 망령검보다 흑요석 양날 도끼를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한다. 공격력 증가 수치는 같은데, 후반에 체감이 약한 물리 관통력 7보다 체력 150이 더 유용하기 때문. 단, 파이크는 체력을 레벨업 이외의 어떠한 방법으로도 추가하지 못하는 특수한 경우이므로 궁극기의 딜량을 더 많이 올릴 수 있는 요우무를 강화하는 것이 낫다.

2.41. 드락사르의 황혼검 (Duskblade of Draktharr)

#F0F0E7 
 * 효과: 공격력 +6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물리 관통력 +21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밤의 추적자}}}: 1초 이상 눈에 띄지 않으면 적 챔피언에 대한 다음 기본 공격은 적중 시 30~150(레벨에 비례)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0.25초 동안 99% 둔화시킵니다. 원거리 공격일 경우 대상을 둔화시키지 않습니다. (이 효과는 적 챔피언의 눈에 띈 후 5초간 지속됩니다.)
 * 가격: 2900
 * 조합식: 톱날 단검(1100) + 콜필드의 전투 망치(1100) + 700

방관을 제공하는 톱날 단검 상위 아이템.

방관과 쿨감을 모두 제공하니 AD암살자에게 유용한 아이템. 조합식이 요우무와 완전히 똑같다.

고유 지속 효과인 '밤의 추적자'는 일정 시간 상대 시야에서 벗어나면 다음 기본 공격에 무지막지한 추가 피해를 더하는 효과이다. 또한 아주 잠시 동안 99%의 둔화를 건다. 가뜩이나 피해량이 살벌한 렝가, 녹턴, 탈론[45] 등의 암살자 챔피언이 이 아이템을 들고 오면 타겟은 정말 순삭당한다.

또한 1초 이상 적의 시야에서 벗어나면 이 효과가 충전된다.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챔프는 카직스이다. 카직스의 경우에는 연속 은신이 가능해 궁이 흉악한 암살기로 변신하지만, 드락사르가 없을때 R의 효율이 급감하기 때문에 정글의 경우에도 그 어떤 아이템보다 선템으로 가능 경우가 많다. 레벨링이 상당히 필요한 챔프 성능과 원래는 사실상 딜링기가 패시브를 제외하고 거의 없는 궁극기를 보유해서 반쪽짜리 암살자인 카직스를 암살자 답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나름대로 기묘한 밸런스를 유지하는중. 다른 챔프들도 카직스만큼은 아니지만 은신 스킬을 보유한 챔피언들은 전투중에 1~2회만 쓸 기회가 오면 효과가 매우 좋은편이다.

굳이 은신이 없어도 부쉬 플레이를 하거나, 시야를 가리거나, 혹은 맵에서 아예 없어지는 등으로 효과를 충전시킬 수도 있다. 반대로 암전 효과가 없어도 밤의 추적자 효과가 충전되는지로 주변에 상대의 와드가 있는지 여부도 알 수 있다. 밤의 추적자 버프 아이콘에 변화가 있는지 눈여겨 보도록 하자.

출시 초기 6.3 버전에선 현재와 같은 효과 대신 일몰이라는 효과를 갖고 있었다. 기본 공격을 하고 2초 뒤에 대상의 잃은 체력만큼 추가 피해를 주는, 이른바 '미니 제드궁'이라고 불리는 효과였다. 쿨타임은 120초였지만 적이 일몰 효과가 발동되기 전에 사망하면 쿨타임이 초기화되는 효과도 있었다. 공격력도 75나 제공하는데다가 이동속도 5%에 방어구 관통력도 15나 되어서 AD 캐스터들의 꿀템으로 꼽혔던 아이템.

6.22 패치에서 리워크되어 밤의 추적자와 암전 효과가 생겼다.

7.14 패치에서 밤의 추적자의 효과가 75(+2.0 물리 관통력)의 고정 피해를 주는 것에서 레벨에 비례해 55~360의 물리 피해를 주고 0.25초동안 99% 둔화를 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위력이 워낙 절륜했던 나머지 7.14 추가 패치로 초반 데미지가 살짝 너프되었다.당시 영상

7.22 패치에서 물리 관통력이 2 상승하였다. 그러나 7.24b 패치에서 다시 롤백되었다.

8.6 패치에서 고유 지속 효과인 밤의 추적자의 추가 피해량이 대폭 너프되었다. 대신 드락사르를 주로 가는 챔피언은 약간씩 버프를 받았고, 원거리 챔피언도 근접 챔피언과 같은 피해를 주게 되었다. 암전 발동 시 근접 공격으로 와드를 한 방에 제거하는 효과와 예언자의 렌즈 사용 중에는 암전이 따로 발동하지 않는 편의성 버프도 받았다.

8.17 패치에서 높은 레벨 구간에서의 밤의 추적자 피해량이 감소한 대신 물리 관통력이 3 증가하였다.

9.23 패치에서 공격력이 5 오른 대신 적의 와드를 무력화시킬 수 있었던 암전 효과가 삭제되었다. 대신 암전 효과는 신규 아이템인 그림자 검이 계승하였다. 다만 밤의 추적자 기능 덕에 와드 탐지 가능하다. 밤의 추적자 쿨타임이 돌면 해당 위치에 시야가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

2.42. 밤의 끝자락 (Edge of Night)

#F0F0E7 
 * 공격력 +55, 체력 +32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물리 관통력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보호막}}}: 적의 다음번 스킬 공격을 막아주는 주문 보호막을 부여합니다. 이 보호막은 적 챔피언으로부터 40초 동안 공격받지 않으면 재생성됩니다.
 * 조합식: 곡괭이(875) + 톱날 단검(1100) +루비 수정(400) + 525
 * 가격: 2900

통칭 밤끝. 방관을 제공하는 톱날 단검의 상위 아이템 중 하나이다. 단, 쿨감도 없고 체력을 제공하기 때문인지 인기가 떨어지는 편이다. 칠흑의 양날도끼나 스테락의 도전과 함께 가면 체력이 꽤 확보되기 때문에 후반부에 쓸모있기도 하다.

효과는 말 그대로 AD 버전 밴시의 장막. 메커니즘이나 효과 모두 밴시의 장막과 동일하고, 고유 효과 이름도 주문 보호막으로 같다.

본서버에 공개되기 직전, 이 아이템의 원래 이름은 마법사의 골칫거리(Sorcerer's Bane)였다고 한다. 아이콘의 후드 모양은 탈론을 떠올리게 한다.

7.14 패치로 조합식이 마법 무효화 망토에서 루비 수정으로 바뀌었고, 그에 따라 옵션도 마법 저항력 35 대신 체력 250으로 바뀌게 되었다.

7.22 패치에서 물리 관통력이 2 상승하였다. 그러나 7.24b 패치에서 롤백되었다.

8.21 패치에서 가격이 100 골드 저렴해졌고, 밤의 장막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정신 집중 시간이 1.5초에서 1초로 줄어들었다.

9.23 패치에서 가격이 또다시 100골드 저렴해졌고, 공격력과 물리 관통력이 낮아진 대신 추가 체력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사용 시 정신 집중 후 주문 보호막을 생성하던 밤의 장막 효과가 삭제되었고, 밴시의 장막과 정확히 동일한 효과인 주문 보호막이 새로 생겼다. 9.24b 패치에서 공격력이 5 증가하였다.

2.43. 존야의 모래시계 (Zhonya's Hourglass)

#F0F0E7 
 * 주문력 +75, 방어력 +45,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4cbb17 고유 사용 효과 - 경직}}}: 챔피언이 2.5초 동안 아무런 행동도 취할 수 없는 대신 공격도 받지 않는 무적 상태가 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 가격: 2900
 * 조합식: 추적자의 팔목 보호대(1100) + 악마의 마법서(900) + 초시계(650) + 250
 * 소환사의 협곡, 칼바람 나락 전용

통칭 존야. AP 챔피언들의 최종 방어 아이템.

마법 저항력은 없고 방어력만 있으니 대 AD 아이템이라 볼 수 있으나, 사용 효과는 AD, AP를 가릴 것 없이 그 어떤 챔피언을 상대할 때도 유용하다. 그 이유는 성능이 말 그대로 무적+대상 지정 불가이기 때문. 아이템을 사용하면 특유의 하는 맑은 소리와 함께 챔피언이 2.5초간 황금빛으로 굳는데, 이 동안은 어떤 피해나 거의 모든 CC기의 영향을 받지 않는 완전 무적 상태다.[46] 단점은 존야 상태일 땐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것뿐.[47]

덕분에 챔피언을 가리지 않고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사용자의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논타겟은 물론이고 타이밍만 잘 맞춘다면 피할래야 피할 수도 없는 타겟팅 스킬이나 광역기까지도 모두 무시할 수 있다. 궁극기건 소환사 주문이건 얄짤없다. 특히 제드의 궁극기처럼 사용 타이밍이 뻔한 챔피언이나, 진입해서 끝장을 내지 못하면 되려 자신이 당하는 암살자 챔피언들을 카운터치기에 최적인 아이템이다. 심지어 AD나 탱커도 상황에 따라선 가기도 한다. 특히 수호 천사가 없는 칼바람 나락이나 능력치만으론 도무지 탱킹이 불가능한 극후반이나 특정 챔피언을 상대로는 생각보다 훨씬 더 효율이 높다.

점멸처럼 스킬과 같이 쓰는 콤보도 강력하다. 이니시를 걸거나 딜을 넣기 위해선 직접 들어가야 하는 챔피언이라면 스킬을 쏟아붓고 어그로를 끈 뒤에 사용해서 팀의 호응이나 다음 스킬이 돌기를 기다릴 수 있고, 케넨이나 피들스틱처럼 본체를 죽여야 기술이 끊기는 챔피언들이 해당 기술을 쓰고 닥돌한 뒤 존야를 쓰면 상대는 그저 피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어진다.

사용 효과를 쓰면 딱 사용한 순간의 그 모션대로 굳는다. 거기다 색깔도 황금색이라 멋있거나 괴상한 모습으로 챔피언을 굳히는 트롤링예능에 쓰이기도 한다. 특히 뛰어오르는 역동적인 모션 때문에 모션 사이에 카메라에 크게 잡혀서 이상해지는 자크, 다리우스 등의 궁극기가 유명하다. 그런데 가끔 평타 모션 중 사용하거나 리메이크 전 피들스틱의 궁극기 등 일부 기술의 채널링 모션 도중에 존야 사용 시 황금색으로 물든 채 움직인다!동작그만 밑장빼기냐

모션 그대로 굳긴 하지만 이미 시전된 스킬은 끊지 못하고 경직 상태 그대로 사용한다. 특히 스킬 시전 도중 존야를 사용해도 피해와 CC 효과는 모두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돌진기를 캔슬시킬 수 있는 챔피언이 적에 있으면 이런 식으로 강제 진입하는 것이 가능하긴 한데 대부분 돌진기를 가진 챔피언은 cc나 피해 등 후속타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전성은 거의 없다는게 문제. 거기다 아무 스킬이나 다 되는 것은 아니고, 특정 스킬은 시전 도중 사용하면 스킬 시전이 끝난 다음에야 써지거나 아예 시전 도중 사용이 불가능한 스킬들도 있다.

참고로 존야의 모래시계 효과가 지속 중일 때에도 자체적으로 발동하는 힐, 실드, 마법 보호막 등은 발동되기 때문에 경직 상태가 끝난 이후의 생존을 보장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처음에는 존야의 반지(Zhonya's Ring)라는 아이템이었다. 성능은 존야 + 라바돈. 너무 좋은 옵션만 모아놓았기에 둘로 분리되었고 반지는 도둑맞았다는 설정으로 삭제했다. 대신 뒤틀린 숲에서는 우글렛의 마녀 모자로 계승된다. 때문에 뒤틀린 숲에서는 존야를 쓸 수 없다.

시즌 3에서 하위 아이템으로 추적자의 팔목보호대가 추가되었다. 이 아이템의 주인인 리산드라는 존야의 상위호환격 궁극기를 갖고 나왔다. 또한 시즌 6에서 쓸데없이 큰 지팡이가 악마의 마법서로 대체되어 쿨감 10%가 생겼지만 주문력이 매우 낮아졌다. 대신 가격도 싸지고 조합도 쉬워져 자주 갈 수 있게 되었다.

7.22 패치로 하위 아이템으로 초시계가 추가되었다. 참고로 둘은 같은 고유 사용 효과인 경직을 쓸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초시계는 1회용 아이템이기 때문에 서로 고유 사용 효과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하지 않는다. 쉽게 말해 존야의 모래시계를 올린 다음 초시계를 구입한다면 경직을 두 번 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그럴 일은 적겠지만 다른 초시계 상위템과 효과가 겹치지 않아 수호 천사+초시계+존야로 이론상 10초 가까이 무적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URF 모드에서는 쿨타임이 24초이기 때문에 이론상 가장 좋은 공격템이자 방어템으로 손꼽히지만 적에 카서스 같은 챔피언이 없는 이상 의외로 자주 가지 않는 아이템. 일단 URF 모드에서는 다들 초극딜 템트리를 가서 즐겜을 하는 성향이 강하며, 적의 스킬이 쿨타임일 때 존야의 무적으로 역관광이 가능한 일반 게임과 달리 URF에서는 적의 스킬이 쿨타임인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생각만큼 그런 장면이 자주 나오지는 못하기 때문. 이는 베이가 등 하드 카운터가 OP급의 성능을 자랑한다는 점도 한몫한다.

케이틀린의 요들잡이 덫(W), 베이가의 사건의 지평선(E) 등 특정 스킬들은 존야의 카운터로 취급받는다. 존야를 쓴 위치에 깔아놓으면 존야 효과가 끝나는 순간 속박이나 스턴에 걸리기 때문. 그리고 일반적인 하드 CC도 아이템의 액티브 효과 사용을 막기 때문에 어느 정도 카운터라 할 수 있다.

2.43.1. 존야의 역설 (Zhonya's Paradox)

#F0F0E7 
 * 주문력 +100, 방어력 +6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경직}}}: 챔피언이 2.5초 동안 아무런 행동도 취할 수 없는 대신 공격도 받지 않는 무적 상태가 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 가격: 2900
 * 조합식: 존야의 모래시계(29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 소환사의 협곡, 칼바람 나락 전용

아군에 오른이 있으면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존야의 상위 아이템. 방어력 15, 주문력 25를 추가로 올릴 수 있다. 이쪽 역시 가성비는 최악. 솔라리보다는 낫다만 735원 언저리의 가성비를 보여준다.

존야를 이미 사용한 상태에서 이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존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는 큰 이점이 있다.

다른 걸작 아이템보다 한 패치 늦게, 7.18 패치에서 뒤이어 추가되었다.

2.44. 주문매듭 구슬 (Spellbinder)

#F0F0E7 
 * 주문력 +120, 이동 속도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근처 아군과 적이 스킬을 사용하면 주문매듭 구슬이 충전됩니다. (최대 충전량 100회)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사용된 충전 횟수에 따라 4초 동안 주문력이 최대 80만큼 증가하며 이동 속도가 50% 증가했다가 점차 줄어듭니다. 충전량 1회당 주문력 +0.8 및 이동 속도 +0.5%의 효과를 받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60초)
 * 가격: 2900
 * 조합식: 에테르 환영(850) + 쓸데없이 큰 지팡이(1250) + 800

8.4 패치에서 추가된 아이템. 레시피가 이전 루덴의 메아리의 레시피와 동일하다. 카사딘의 힘의 파동(E)처럼 본인을 포함한 주변 챔피언들이 스킬을 사용하면 이 아이템의 충전량이 늘어나고, 사용하면 충전량에 비례해서 주문력과 이동 속도가 늘어난다.

아이콘도 구체고, 100중첩을 쌓는 데에 어마어마한 시간이 필요하며 자신 주변에서 기를 모아야 하기 때문에 유저들이 원기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막 추가되었을 때는 삭제된 죽음불꽃 손아귀를 대체할 것으로 예측되고, 2900골드라는 싼 가격에 120[52]이나 되는 주문력을 제공받는 등 여러 기대를 받아 주력 스킬의 쿨타임이 짧은 AP챔프들이 애용할 것으로 보였지만, 사용 효과의 성능이 영 시원찮기 때문에 곧 애매하다는 평을 받고 잘 쓰이지 않게 되었다. 사용 효과로 얻는 주문력과 이동 속도에 비해서 중첩 쌓는 속도가 느리고 지속 시간도 짧아서 다른 아이템들에 밀려 사실상 AP챔프들이 후반에 신발 팔고 가는 아이템 정도로 굳혀졌다.

아이템 이미지는 암시장 용병 모드 전용 아이템인 신용의 구체를 계승하였다. 다만 그대로 가져오지는 않고 뒷 배경의 색을 바꿨다.

칼바람 나락에서는 협곡보다 더욱 빠른 충전이 가능해서 몇몇 순간 이동속도와 주문력 증가가 중요한 챔피언들은 매우 유용하다. 우르프 모드에서는 충전이 다른 맵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매우 빠르기 때문에 유용한 편이며, 헤카림이나 람머스 등이 이속만 보고 가기도 한다.


  1. [1] 사실 정글에서 최대 225%의 마나 재생을 주는 사냥꾼의 부적이 최고로 시너지가 좋았다. 정글 한정이지만 350골드로 무려 45의 주문력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힐이나 보호막이 있는 니달리, 아이번 정도나 쓸만한 빌드.
  2. [2] 이 도가니는 신체 부위가 아니라 금속을 녹이는 그릇을 의미한다. 도가니 항목 참고.
  3. [3] 어디까지나 셀프 시전이 가능하므로 기절 등 아이템 사용이 불가한 경우 이렇게 타이밍을 맞춰야 하고, 속박이나 둔화 등은 CC기에 걸린 후 자신에게 사용해도 된다.
  4. [4] 잠들기 전 졸음 상태에서 써도 졸음 상태가 풀리며 잠들지 않는다.
  5. [5] 시야 차단은 녹턴의 궁극기와 퀸의 실명 둘 다 풀리지 않으며, 아무무의 궁극기는 미카엘을 쓰면 속박만 풀어내고 무장해제는 풀리지 않는다.
  6. [6] 단순 깡스탯의 가격을 비교해도 태양불꽃망토가 강화시 1800골드 이상의 효율을 뽑는데 솔라리는 600골드 근처의 효율이다.
  7. [7] 샤코는 분신을 만들려면 궁극기를 써야 하며, 오공니코의 분신은 이동이 자유롭지 않고 지속 시간이 매우 짧다.
  8. [8] 참고로 툴팁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7.19 패치 노트8.24b 패치 노트에 의하면 30%의 추가 마법 피해를 주는 것에서 15%는 즉시 입히고, 나머지 15%는 2초에 걸쳐 입히게 된다.
  9. [9] 그나마 카이사와 세나가 자주 선택하지만, 이들은 메타에 맞지 않다면 다른 아이템을 선택해도 된다. 마나무네를 반드시 올려야 하는 챔피언은 이즈리얼이 유일.
  10. [10] 이는 하위템인 여신의 눈물도 동일.
  11. [11] 궁극기의 구체 하나하나가 단일 대상 스킬로 판정이 돼서 구체 수만큼 무라마나의 추가 피해 효과가 들어간다.
  12. [12] 잭스의 W와 궁극기, 카직스의 패시브, 레오나의 Q 등
  13. [13] 당연한 얘기지만, 정글러에게 시야 장악은 갱킹, 운영, 오브젝트 관리 모두에 미칠만큼 매우 중요한 임무다.
  14. [14] 게다가 이런 암살자들은 주 룬인 '지배-감전'의 하위 룬으로 좀비 와드를 많이 올리는 편이기 때문에 그림자 검을 올리면 좀비 와드 스택을 빨리 쌓을 수 있다.
  15. [15] 예외적으로 3단 이동기와 원거리 하드cc기를 가진 아리는 정말 잘 써먹을수 있다. 지형지물이 많은 정글에서는 거의 포킹챔피언의 사거리에서 끊어먹기가 가능해지는 수준
  16. [16] 도주 용도로 쓴다면 쓸 수는 있다. 단, 상술했듯 거리도 짧고 딜레이가 있어서 그리 큰 도움이 안 된다.
  17. [17] 초시계를 제외한 가장 저렴한 최종아이템은 2050G의 슈렐리아의 몽상.
  18. [18] 예전 도마뱀 장로/망령의 영혼처럼 정글 아이템을 정글러가 아닌 타 역할군이 악용(?)했던 적은 많았지만 탱커형 정글 아이템은 그런 경우가 없었다.
  19. [19] AP면서 마나를 사용하지 않는 AP쉬바나나 정글 럼블도 이 아이템을 간다. 마나옵션만 안 어울릴 뿐이지, 쿨감도 좋고 스킬에 메아리가 터지면 강력하다.
  20. [20] 조이는 W스킬로 인해 강타를 들기에 더욱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1. [21] 정글은 보통 딜 요구치가 라이너에 비해 낮아서 후반을 간다고 유통기한이 찾아오는 경우가 적다. 일례로 탈리야같은 챔피언이 대표적으로, 미드에 가면 유통기한이 오지만 정글로 가면 유통기한이 없다고 평가받는다.
  22. [22] 몰왕검+구인수 테크를 타는 원딜들이 최대체력 비례 피해 템을 간다고 생각해보자. 루시안처럼 탱커 처리에 곤혹을 겪는 챔피언들조차 단숨에 탱커와 브루저의 체력을 삭제하는 챔피언이 될 가능성이 높다.
  23. [23] 예외적으로 아이번의 경우에는 원거리 평타가 활성화되면 라일라이의 수정홀의 슬로우 효과가 적용된다. 그리고 케일의 화염파에도 슬로우가 적용된다.
  24. [24]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방어 효과가 없던 아이템인 탓인지 생명선을 중복해서 사는 유저들도 간간히 있다. 시즌 9에서 대세 챔피언이 된 가렌의 경우 플레 이상만 통계에 잡히는 OP.GG 기준 약 2%정도의 유저가 유령무희를 스테락의 도전과 사고 있다.
  25. [25] 물론 이론상으로만 좋다. 역할군을 고려하면 절대 좋지 않다.
  26. [26] 현재는 구인수의 격노검을 중심으로 빌드하는 온힛 기반 아이템 트리도 널리 퍼져있지만, 과거에는 구인수의 격노검의 옵션도 온힛과는 별 관계가 없어 원딜의 딜 능력을 증폭시키는 방법은 무한의 대검 + 유령 무희/스태틱의 단검/당시에는 열정의 검의 상위 아이템이었던 삼위일체로 치명타 확률과 데미지는 뻥튀기시키는 방법이 대세였다. 여기에 치명타가 없고 챔피언이 빠르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루난은 겉으로 보기엔 강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실속이 없는 아이템 취급을 받았던 것이다.
  27. [27] 이전에는 2450골드로 최고의 가성비 템이었다. 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리즈 시절 스펙은 방어력이 무려 120에 오오라의 공속 감소량이 20%에 육박했었다.
  28. [28] 시전자 주위에 입히는 마법피해와는 별개로, 적중한 대상에게 거리와 무관하게 타겟팅으로 피해를 준다. 물론 피해의 중첩은 안 된다.
  29. [29] 초가스도 하드 cc기가 있어 발동시킬수는 있지만, q하나밖에 없는데다가 그것마저도 논타겟에 맞히기도 어렵다보니 제대로 써먹기가 힘들다. 초가스가 여진 룬을 들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
  30. [30] 리산드라얼음 노예
  31. [31] 물론 아이템은 유동적으로 가는게 좋은만큼 절대 가서는 안된다는 말은 아니다. 상대에게 들어가야 하는 녹턴, 카밀, 자르반 같은 이니시형 정글을 플레이할 경우 가난한 정글 특성상 돌진해서 바로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어그로를 위해 2코어로 바로 올리는 경우도 있다.
  32. [32] 특히 루덴의 메아리의 가성비가 현재 최악으로 치닫는 탓도 있다.
  33. [33] 참고로 원딜은 물론 거의 모든 AD챔의 필수템이던 구 라위의 경우, 현 도미닉 경의 인사보다 AD가 딱 5 낮고 500원이 더 쌌다.
  34. [34] 실제 영문 발음은 비지지에 가깝다.
  35. [35] 카타리나의 궁극기나 클레드의 Q스킬에 맞아 치유 감소 60% 효과에 걸리면 50%대까지 감소한다.
  36. [36] 이전에도 주로 말자하 또는 쉔같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감스트가 이 아이템을 보고 쉔대가리라고 하여 명칭이 쉔대가리로 고정되었다.
  37. [37] 때문에 오른이 3코어로 굉장히 선호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템을 앉은자리에서 즉석으로 찍어낼 수 있는 오른의 특성상 워모그를 가면 포탑 옆에서 체력 채우며 미니언 경험치를 빨아먹고 아이템을 만들고서 전투를 속행할 수 있다. 상대하는 입장에선 오른이 체력 채우고 돌아오는걸 멍청하게 구경만 해야한다.
  38. [38] 탑 소라카라거나, 혹은 바텀 라인전에서 킬을 많이 먹었거나.
  39. [39] 실제로 이벤트 기간동안 포킹 위주의 마법사 챔피언들의 승률이 2%가 오를 정도로 많은 영향을 끼쳤다.
  40. [40] 한데 칼바람 나락이 정식 맵으로 출시된지 5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포킹 메타의 강세가 제대로 꺽였던 적이 없는 것을 떠올리면 맵 구조를 뜯어 고치던가 아주 획기적인 요소를 도입하던가 하지 않는 이상 웬만해선 워모그가 삭제될 일은 없을 듯하다.
  41. [41] 1레벨에서 8레벨까지는 15피해이며 9레벨부터 25피해로 피해량이 10씩 올라간다. 14레벨 75피해 이후로 증가치가 급감한다. 따라서 선템으로써 효율이 낮아졌다.
  42. [특히] 42.1 얘네들은 공속도 빠른 데다가 피흡도 선호되는 놈들이라 3코어로 필수다
  43. [43] 반사 피해는 방어력에 감소되기 이전의 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사실 이것도 한번 너프당한 수치고, 리즈시절엔 무려 30%를 반사했다. 덕분에 킬딸치려던 개피 딜러가 오히려 반사 대미지에 사망하는 상황도 종종 있었다. 다만 전투를 강제하는데 쓸만한 효과는 전무한 아이템이라 이런 종류 아이템의 로망인 상대 딜러의 공격을 반사해 죽이기는 그런 경우가 아니면 거의 나오지 않았다.
  44. [44] 탄막슈팅게임 동방프로젝트에 나오는 콘파쿠 요우무의 누관검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
  45. [45] 피지컬만 된다면 1초도 안 돼서 챔피언 하나 순삭하는 게 가능할정도. 그야말로 반응을 못하고 눈뜨고 전광판행인셈이다.
  46. [46] 이미 CC를 거는 스킬의 대상으로 지정되었더라도 존야를 사용하면 씹힌다. 단, 모르가나의 궁극기나 르블랑의 환영 사슬처럼 끈(?)에 연결되면 범위 밖으로 나가야 하는 스킬은 경직 상태에 들어가더라도 CC효과는 받는다. 비슷한 매커니즘으로 피들스틱의 흡수 스킬도 경직 상태에 들어가면 피해는 받지 않지만 피들스틱의 체력은 회복된다. 또, 조이의 헤롱헤롱쿨쿨방울(E)을 맞으면 존야를 쓰더라도 잠에 빠진다.
  47. [47] 예외적으로 조이의 차원 넘기(R)는 존야 상태여도 제자리로 돌아간다. 예전에는 라이즈의 공간 왜곡(R)을 존야 상태에서도 탈 수 있었지만 패치로 막혔다.
  48. [48] 궁극기 자체는 채널링 스킬이라 존야를 쓰면 꺼진다.
  49. [49] 탑 딜탱 한정. 주문력보단 방어력과 액티브 효과를 보고 가는 것.
  50. [50] 궁극기로 대놓고 적진에 들어가 적 핵심 딜러에게 골드 카드를 맞히고 칼같이 존야를 써 미친 어그로를 끄는 것이다. 까딱하면 골카 던지기도 전에 죽고 욕먹을 수 있으니 따라하지 말자. 명장면이 괜히 명장면이 아니다.
  51. [51] 애니비아의 궁극기는 정신집중 스킬이기 때문에 상대의 정신집중을 끊는 스킬에는 끊기지만, 존야의 모래시계 효과로는 끊기지 않는 특이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52. [52] 출시 초에는 100이였으나, 버프를 먹었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공격 아이템 문서의 r228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방어 아이템 문서의 r2058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마법 아이템 문서의 r2007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3000~ 문서의 r219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458.47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