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아이템/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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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목록
2.1. 심연의 가면 (Abyssal Mask)
2.1.1. 심연의 지옥불 가면 (Infernal Mask)
2.2. 칠흑의 양날 도끼 (Black Cleaver)
2.2.1. 흑요석 양날 도끼 (Obsidian Cleaver)
2.3. 밴시의 장막 (Banshee's Veil)
2.4. 내셔의 이빨 (Nashor's Tooth)
2.5. 모렐로노미콘 (Morellonomicon)
2.6. 핏빛 칼날 (Sanguine Blade)
2.7. 얼어붙은 망치 (Frozen Mallet)
2.8. 리안드리의 고통 (Liandry's Torment)
2.9. 구인수의 격노검 (Guinsoo's Rageblade)
2.10. 폭풍갈퀴(Stormrazor)
2.11. 스테락의 도전 (Sterak's Gage)
2.12. 리치베인 (Lich Bane)
2.13. 루덴의 메아리 (Luden's Echo)
2.13.1. 루덴의 파동 (Luden's Pulse)
2.14. 대천사의 지팡이 (Archangel's Staff)
2.14.1. 대천사의 포옹 (Seraph's Embrace)
2.15. 맬모셔스의 아귀(Maw of Malmortius)
2.16. 몰락한 왕의 검 (Blade of the Ruined King)
2.16.1. 몰락한 왕의 힘 (Might of the Ruined King)
2.17. 정수 약탈자 (Essence Reaver)
2.18. 마법공학 총검 (Hextech Gunblade)
2.19. 헤르메스의 시미터(Mercurial Scimitar)
2.20. 무한의 대검(Infinity Edge)
2.20.1. 무한의 용암대검 (Molten Edge)
2.21. 피바라기 (Bloodthirster)
2.22. 굶주린 히드라(Ravenous Hydra)
2.23. 거대한 히드라(Titanic Hydra)
2.24. 죽음의 무도 (Death's Dance)
2.25. 라바돈의 죽음모자 (Rabadon's Deathcap)
2.25.1. 라바돈의 죽음왕관 (Rabadon's Deathcrown)
2.26. 삼위일체(Trinity Force)
2.26.1. 진 삼위일체(Trinity Fusion)

1. 개요

가격이 3000골드 이상인 아이템 목록이다.

아래의 아이템 목록은 가격이 낮은 것부터 높은 것 순으로 나열되어 있다.

2. 목록

2.1. 심연의 가면 (Abyssal Mask)

#F0F0E7 
 * 체력 +350, 마나 +300, 마법 저항력 +55,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영원}}}: 챔피언에게 입은 피해의 15%가 마나로 전환됩니다. 마나를 소모하면 소모한 마나의 20%가 스킬 시전 1회당 최대 25까지 체력으로 전환됩니다. (활성화/비활성화 전환 스킬의 경우 초당 최대 25까지 회복합니다.)	
 * {{{#orange 고유 오오라}}}: 주변 적 챔피언이 입는 마법 피해가 15% 증가합니다. (범위: 325)
 * 가격: 3000
 * 조합식: 억겁의 카탈리스트(1100) + 음전자 망토(720) + 1180
마법 피해 위주의 딜탱, 탱커가 적 AP를 상대할 때 유용한 아이템이다.

마나와 쿨감을 제공하니 스킬을 보다 자주 쓸 수 있으며, 체력과 마법 저항력이 있으니 탱킹은 물론 주변 마법 피해를 증폭시키는 오오라로 딜링에도 유용하다. 카탈리스트 효과로 라인 유지력도 어느 정도 챙길 수 있다. 단, 자체 주문력도 없고 오오라의 범위가 굉장히 좁으므로 그야말로 몸을 들이미는 챔피언에게나 유용하지, AP딜탱이랍시고 가는 것은 좋지 않다. 차라리 영겁이 낫다.

다만, 일반적인 AP챔피언이 갈 만한 마방템은 헤르메스신, 밴시와 더불어 심연의 가면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가 AP데미지 위주 조합이라면 근접AP 딜러(갈리오, 다이애나, 사일러스, 에코, 카사딘, 피즈 등) 혹은 인파이팅 AP 딜러(라이즈, 스웨인)라면 충분히 올릴 만한다. 또한 고유 효과는 자신이 넣는 딜 뿐만 아니라 아군이 넣는 딜에도 적용이 되므로 칼바람처럼 좁은 전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하다.

원래는 심연의 홀이라는 아이템으로, 높은 마저와 주변 적의 마저 디버프 효과로 AP면서 AP를 카운터치는 용도로 쓰던 아이템이었다. 그러나 메타와 조합식의 변경으로 메이지면 누구나 다 가는 아이템이 되어버리자, 다시 컨셉에 맞게 7.9 패치에서 밴시의 장막과 능력치가 맞바뀌었고 7.11 패치에서 이미지와 이름도 현재처럼 바뀌었다. 7.13 패치에서 하위 아이템이 망령의 두건에서 억겁의 카탈리스트로 변경되면서 제공하는 능력치와 조합식, 가격 등이 다소 변경되었다.

존버 메타가 찾아오면서 미드에 서는 인파이터형 메이지들이 주문력은 없지만 마법 피해 증폭 + 마저템이라는 것에 착안해서 이 아이템을 선템으로 올리는 일이 빈번해지자 8.6 패치로 오라의 마법 피해 증폭량을 늘리는 대신 오라의 적용범위를 크게 줄여버렸다. 또한 범위의 적용 공식이 챔피언의 중심이 아닌 외곽으로부터의 거리로 바뀌어 초가스와 같은 챔피언들이 갈 경우 범위 너프의 영향을 덜 받으나 일반적인 AP 딜러들이 갈 경우 범위 너프의 영향이 크다.

2.1.1. 심연의 지옥불 가면 (Infernal Mask)

#F0F0E7 
 * 체력 +750, 마나+300, 마법 저항력 +1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영원}}}: 챔피언에게 입은 피해의 15%가 마나로 전환됩니다. 마나를 소모하면 소모한 마나의 20%가 스킬 시전 1회당 최대 25까지 체력으로 전환됩니다. (활성화/비활성화 전환 스킬의 경우 초당 최대 25까지 회복합니다.)	
 * {{{#orange 고유 오오라}}}: 주변 적 챔피언이 입는 마법 피해가 15% 증가합니다. (범위: 325)
 * 가격: 3000
 * 조합식: 심연의 가면(30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아군에 오른이 있으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심연의 가면의 상위 아이템. 체력 400, 마법 저항력 45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가성비가 정말 말도 안되게 좋은 아이템인데,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얻는 체력과 마법저항력의 수치가 거의 마방템 1코어 수준이다. 중간 재료템인 음전자 망토+거인의 허리띠를 착용한거보다 스텟 상승치가 높은데, 이정도면 사실상 업그레이드로 1800골드 가량의 이득을 보는 셈이다.

걸작 아이템 중 오른과 가장 잘 맞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2.2. 칠흑의 양날 도끼 (Black Cleaver)

#F0F0E7 
 * 공격력 +40, 체력 +4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물리 피해를 입힐 경우 대상의 방어력을 6초 동안 4%만큼 감소시킵니다. (최대 24%)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격분}}}: 적에게 물리 피해를 적중시키면 2초간 이동 속도가 20 상승합니다. 미니언,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챔피언 킬 또는 어시스트를 올리면 2초간 이동 속도가 60 상승합니다. 원거리 챔피언일 경우 이동 속도 상승치는 절반이 됩니다.
 * 가격: 3000
 * 조합식: 탐식의 망치(1250) + 점화석(800) + 950

통칭 블클.

공격력과 체력뿐만 아니라 쿨감 20%까지 제공하므로 AD 브루저가 애용한다. 리븐, 레넥톤, 아트록스처럼 스킬은 자주 쓰지만 주문 검을 잘 활용하지 못하거나, 마나 자원이 아닌 챔피언[1]은 애매한 삼위일체 대신에 이 아이템을 선택한다. 탈론제드, 녹턴 등 AD캐스터형 암살자들도 애용한다.

고유 효과로는 물리 피해를 입힐 때마다 대상의 방어력을 일정 비율만큼 최대 24%까지 깎는다. 탱커는 물론이고 딜러를 상대할 때도 유용한 옵션이다. 가장 잘 활용하는 것은 촉수로 하루 종일 두드려 패대는 일라오이. 패시브로 물리 도트 피해를 가하는 다리우스와, 심판으로 방어력을 둘둘 깎는 가렌도 가능하지만 이 둘은 트포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게다가 격분 효과도 받을 수 있다.

양날도끼의 격분은 탐식의 망치 및 삼위일체와 발동 조건이 살짝 다르다. 저 둘은 평타로 발동되지만, 블클은 물리 피해 스킬로도 격분을 발동시킬 수 있다.

팀에 AD가 많다면 한 명은 반드시 가는 것이 좋다. 자체 강화가 아니라 대상을 약화시키는 효과라 팀 모두가 방관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유의해야할 점은 블클 자체를 완성시키기전엔 꼴랑 15AD라는것. 재료단계에서 체력과 10%의 쿨감은 물론 쓸모있으나, 완성 전까진 저 적은량의 AD로 싸워야만한다. 라인을 딜로 찍어누르는 챔프라면 선템으로 블클을 가는것은 지양하는것이 좋다.

시즌2 시절에는 BF 대검 + 단검의 조합이었고 고정 수치의 방어력 감소를 평타로 거는 아이템이었다. 수치는 최대 45의 방어력 감소라 일견 괜찮아 보이기도 하지만 쿨감도 없고 평타로만 방어력 감소가 적용되기 때문에 적에게 스킬콤보 쏟아부어서 순삭시켜야 하는 AD 캐스터나 암살자들에겐 어울리지 않았고 그렇다고 원딜이 쓰자니 공격력도 피바라기보다 낮고 흡혈, 치명타도 없이 어중간한 30%의 공속 + 45의 방어력 감소를 노리고 쓸 바엔 더 강력한 원딜용 아이템인 피바, 무대, 유령무희의 존재 때문에 가끔 베인이 가는 정도를 제외하면 쓰이지를 않았다. 그러다가 시즌3로 넘어오며 야만의 몽둥이의 상위템으로 들어오면서 평타뿐만 아니라 모든 물리 피해로 방깎 중첩을 쌓을 수 있게 됐고 공격력 + 쿨감 + 방관 + 방깎 디버프가 한번에 쏙 들어가게 되며 AD캐스터들의 유통기한이 상당히 완화됐다. 그렇게 미드는 추적자의 팔목보호대 출시 이전까지 대 AD암살자 시대가 열리게 된다. 이후 시즌 5 도중에 다시 개편되어 지금의 블클이 되었고 시즌 6때 점화석 대신 콜필드의 전투 망치를 잠시 요구했었는데 미스포츈, 루시안같은 원거리챔피언들의 성능이 오르자 다시 롤백되었다.

망하면 탱가라는 레퍼토리가 사라지게 만든 결정적인 아이템이다. 블클을 올리는 브루저나 AD캐스터는 더더욱 스노우볼을 굴리기 쉽기 때문. 그러나,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보통 브루저들이 탐식의 망치를 들고 있는 상태에서는 조금이라도 흥하면 트포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기에[2] 애매하다는 평가도 받는다.

2.2.1. 흑요석 양날 도끼 (Obsidian Cleaver)

#F0F0E7 
 * 공격력 +60, 체력 +5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물리 피해를 입힐 경우 대상의 방어력을 6초 동안 4%만큼 감소시킵니다 (최대 24%)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격분}}} : 적에게 물리 피해를 적중시키면 2초간 이동 속도가 20 상승합니다. 미니언,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챔피언 킬 또는 어시스트를 올리면 2초간 이동 속도가 60 상승합니다. 원거리 챔피언일 경우 이동 속도 상승치는 절반이 됩니다.
 * 가격: 3000
 * 조합식: 칠흑의 양날 도끼(30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아군에 오른이 있을 때 업그레이드 가능한 블클의 상위 아이템. 공격력 20, 체력 150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사실상 탐식의 망치를 한개 더드는거와 같다.

AD 캐스터를 강화할 땐 웬만하면 요우무의 망령검보다 흑요석 양날 도끼를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한다. 공격력 증가 수치는 같은데, 후반에 체감이 약한 물리 관통력 7보다 체력 150이 더 유용하기 때문.

2.3. 밴시의 장막 (Banshee's Veil)

#F0F0E7 
 * 주문력 +75, 마법 저항력 +6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보호막}}}: 적의 다음번 스킬 공격을 막아주는 주문 보호막을 부여합니다. 이 보호막은 적 챔피언으로부터 40초 동안 공격받지 않으면 재생성됩니다.
 * 가격: 3000
 * 조합식: 악마의 마법서(900) + 마법무효화의 망토(450) + 방출의 마법봉(850) + 800g
 * 클래식 전용

통칭 밴시. 시가 아니다. AD 상대에 존야가 있다면 AP 상대에는 밴시가 있다. 심연의 가면과의 차이점은 주문력을 꽤 많이 올려주기에 일반적인 메이지에게 더 적합하다는 것.

부담스러운 가격은 AP 챔피언이 누려야 할 전성기에 제대로 된 데미지를 뿜어내기 어렵게 만든다. 마법 저항력을 보고 올리는 아이템인데도 3000골드나 되는 아이템을 완성하기 전까지는 450골드짜리 마법 저항력을 25만큼만 올려주는 마법무효화의 망토로 버텨야 한다는 것도 문제점 중 하나. 물론 완성 후 마법 저항력 수치인 60은 꽤 높은 수치이지만, 문제는 이 아이템을 올리는 챔피언들은 맞으면서 버티며 CC를 넣는 탱커가 아니라 어떻게든 데미지를 우겨넣어야 하는 딜러라는 점이다.

피해를 입지 않으면 일정 시간마다 스킬을 1회 막아주는 주문 방어막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특정 스킬 의존도가 높은 챔피언에게는 굉장히 효율적이다. 하지만 스킬을 선택해서 막을 수 없는데다 재충전 시간이 길어서 쿨타임이 짧은 스킬로 먼저 풀고 시작하면 그만이라 파훼법이 너무 쉬운 아이템이다. 심지어 마법사의 주요 코어템인 루덴의 메아리는 밴시의 카운터격 아이템. 한 때 실드 수복 쿨이 짧을 때는 아콘 메타라고 하여 10명 모두 들기도 했고, 루덴의 메아리의 능력치가 조정되어 모든 AP 챔피언에게 잘 어울리도록 바뀐 지금은 허구한 날 터지는 루덴으로 인해 밴시가 허무하게 빠지는 일이 다시 늘어나버렸다.

스펠 실드는 막을 수 있는 것만 막고 사라진다. 막지 못하면 유지된다. 막을 수 없는 것은 기본 공격, 광역기, 도트 피해 등이 있다. 이즈리얼의 Q 같은 온힛 스킬은 막을 수 있지만 야스오의 2중첩 강철 폭풍(Q)은 에어본은 막지만 피해는 들어온다. 에픽 몬스터의 공격은 스킬 판정이라 1회 막을 수 있다.

이전에는 망령의 두건과 음전자 망토를 조합하는 순수 탱템이었다. 그러다 7.9 패치로 주문력 70과 쿨감 10%를제공하도록 바뀌어 심연의 홀과 주요 능력치를 맞바꾸게되었다. 이제는 심연의 홀이 가면이되어 탱템, 밴시가 존야같은 저항있는 딜템이 되었다.

2.4. 내셔의 이빨 (Nashor's Tooth)

#F0F0E7 
 * 주문력 +80, 공격 속도 +5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시 15 + 주문력의 15%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가격: 3000
 * 조합식: 악마의 마법서(900) + 쐐기검(1100) + 1000

주문력과 공격 속도, 쿨감까지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아이템.

보통 AP는 주문력과 쿨감 정도만 따지지 공격 속도는 중요치 않은지라 티모, 아지르, 케일, 카이사등의 공속이 중요하거나 다이애나, 모데카이저 등의 인파이팅이 강요되는 ap 챔피언들이 사용한다. 사실 이중에서도 내셔를 선템으로 갈 만한 챔피언은 티모아지르정도밖에 없다. 이들은 메이지지만 예외적으로 공속에 힘을 받기 때문.

아이템의 이름 때문에 북미에선 내셔 남작(바론)을 잡으면 준다는 우스갯소리가 존재한다. 우리나라에선 죄다 바론이라 불러서 그런지 그닥 통하는 말은 아니다.

5.13 패치에서 주문력보다 지나치게 공격속도와 온힛 효과에만 치중되었다 생각했는지, 공격 속도가 50%에서 40%로 감소하고 주문력이 60에서 80으로 올랐다. 5.22 패치에서 주문력은 놔두면서 공속이 다시 50%로 돌아왔다.

2.5. 모렐로노미콘 (Morellonomicon)

#F0F0E7 
 * 주문력 +70, 체력 +30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죽음의 감촉}}}: 마법 관통력 +1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저주받은 일격}}}: 챔피언에게 마법 피해를 가하면 3초 동안 고통스러운 상처를 남깁니다. 고통스러운 상처는 치료 효과를 40% 감소시킵니다. 
 * 가격: 3000
 * 조합식: 망각의 구(1600) + 방출의 마법봉(850) + 550

마관과 치유 감소 효과가 붙은 AP템이다.

이름과 효과가 꽤 자주 바뀌었던 아이템이다. 시즌 2까지는 이름이 '모렐로의 사악한 고서(Morello's Evil Tome)'였으며, 아이콘에 빨간색으로 鬼 자가 박혀 있어 꽤나 무섭게 생겼었다. 주문력에 마젠, 쿨감까지 깨알같이 붙어있는 아이템이라 미드 AP누커가 탐낼만 했지만 말 그대로 깨알같이 붙어있었기 때문에 평가는 좋지 않았다. 보통은 라바돈이나 영겁, 존야를 가는 것이 주 빌드였고, 모렐로는 치유 효과를 가진 챔피언이 있을 때 정도에나 고려되었다. 그리고 주문력 90인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가 나오자 또다시 경쟁에 밀려 쓰이지 않았다.

시즌 3에서 네크로노미콘에 빗대어 모렐로노미콘이 되었다. 성능도 아테나가 주문력 30이 깎이는 너프를 받아 반사이익을 받았다. 이후부터는 AP를 상대로는 성배, AD를 상대로는 모렐로를 가는 식으로 아테나와 경쟁하는 미드 라이너의 1코어 아이템이 되었다. 고유 효과인 치감도 액티브에서 상대 체력이 40% 이하일 때 마뎀을 가하면 자동으로 적용되게 바뀌었다.

6.9 패치에서 경쟁자인 아테나가 완전한 서포터용 아이템으로 바뀌고, 아테나의 킬 관여 시 마나 20% 회복 효과를 이어받아 미드 AP 메이지의 유일한 1코어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금지된 우상 대신 사라진 양피지로 조합식이 바뀌어, 마나 재생 대신 마나 자체를 제공하게 되었고 주문력도 증가했다.

8.4 패치에서 마나 관련 옵션은 모두 사라지고, 망각의 구를 하위템으로 하는 고정 마법 관통력 아이템으로 바뀌었다. 미드 메이지 1코어는 루덴/대천사/GLP에게 넘겨주고 이젠 고정 마관/치감 효과가 필요할 때만 가는 아이템이 돼 버린 것. 이미지도 현재처럼 이전 암시장 용병 모드 전용 아이템인 역병비전 고서로 변경되었다.[이전이미지]

아이템 개편 이후에도 미드AP에게 꼭 필요한 주문력 +마관이 있어서 준필수템으로 간다. 체력과 치감은 덤으로 봐도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 특히 마관신과 모렐로를 둘다 갖추면 마관 33이 되므로 마방이 높지 않은 상당수의 원딜에게 고정 피해에 근접하는 피해를 줄 수 있다. 치유 감소 효과 덕에 상대의 흡혈템이나 힐링 스킬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점도 괜찮은 요소. 쿨감이 없어져 1코어로 가지는 않고 보통 2코어로 많이 올린다. 하지만 정작 치감이 필요할 때는 다른 아이템(덤불 조끼, 처형인의 대검)보다 훨씬 비싸 AD와 AP 간의 형평성을 논할 때 자주 도마에 오르는 아이템이다.

9.2 패치에서 주문력이 10 감소하였다.

2.6. 핏빛 칼날 (Sanguine Blade)

#F0F0E7 
 * 공격력 +55, 생명력 흡수 +1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물리 관통력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피의 추격}}}: 시야에 들어온 근처 적 챔피언이 하나 이하면 물리 관통력이 8, 레벨에 따라 공격 속도가 20% ~ 80% 증가합니다. 다른 적 챔피언들과 너무 가까워지면 3초에 걸쳐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가격: 3000
 * 조합식: 톱날 단검(1100) + 흡혈의 낫(900) + 1000

원래는 수정의 상처, 칼바람 나락, 뒤틀린 숲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던 아이템으로 피바라기와 비슷하나 스펙이 약간 낮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이템이었다. 6.14 패치에서 삭제된 바 있다.

그러다가 9.23 패치에서 이름만 계승하여 추가되었는데, 물리 관통력 아이템으로 돌아왔다. 물리 관통력 아이템 중 유일하게 생명력 흡수 옵션을 제공한다. 따라서 암살자 챔피언의 유지력을 올려주며, 특히 근처에 적 챔피언이 1명 이하(=0명도 가능)라면 상당한 추가 공격 속도와 물리 관통력 8을 제공한다. 핏빛 칼날의 판정은 근처에 챔피언이 1명 이하이면 바로 효과가 발동되지만 사라질 땐 3초가 걸린다는 점으로, 잘 이용하면 상황에 따라서 한타에서도 적용받을 수 있다. 쇼진의 창을 가던 기존 챔피언인 잭스피오라같은 근접 캐리 전사들이 주력으로 채용하긴 하지만 녹턴, 렝가, 카직스, 제드, 탈론, 키아나 등의 AD누커 암살자들도 1대1 구도에서 상당한 효율을 보여줄 수 있으며, 주변에 상대가 0명이어도 효과 발동 판정이 되어 스플릿을 돌릴 경우에도 상당히 유용하고 녹턴, 렝가, 키아나같이 정글을 가는 챔피언의 경우 캠프정리가 매우 빨라진다. 마스터 이같이 쇼진 자체가 좋긴 했지만 하위 단계가 애매해서 고민하던 챔피언이나 궁극기와 쇼진이 어울리지 않았던 트린다미어나 아예 궁이 없어 쇼진을 못 쓰던 제이스에게도 좋다. 심지어 솔로 라인에 오는 , 베인, 트리스타나같은 원거리딜러들도사용할 수 있다. 다만, 쇼진의 공속보다는 궁극기 강화와 스킬 쿨감에 의의를 두던 리븐레넥톤 등 AD캐스터 브루저에게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편.

3천원이라는 가격에 AD 50, 물관10에 조건부로 +8, 피흡 15%에 고유효과로 공속을 조건부로 20% ~ 80% 제공한다는 강력한 아이템[4]으로, 보통 치명타 공속템들이 30%~40%의 공속을, 공속에 올인한 템인 마법사의 최후가 50%의 공속을 제공한다는 것에서 이 아이템이 얼마나 사기적인지 알 수 있다.[5] 쇼진의 창이 삭제되는 것으로 인해 스플릿 푸쉬에 힘을 싣는 브루저 챔피언들의 선택지가 줄어드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의도에서 만든 아이템이겠지만 공속의 영향을 받고 스플릿 푸쉬가 가능한 브루저건 암살자건 AD 챔피언이라면 누구든지 가도 미친 효율을 보이는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쇼진의 창은 챔피언이라도 가렸지 이 아이템은 범용성 면, 템 옵션[6]과 룬특성[7]의 시너지에서 말이 안되기에 필시 너프가 필요하다는 것이 중론. 특히 솔로 라인인 탑에서의 횡포가 심한데, 상대 솔로킬을 한두번 따내도 이 아이템이 뜨는순간 더이상 맞다이에서 승리를 장담할수 없게된다.

이후 11월 22일 핫픽스로 가격이 100원 올랐고 공속 수치가 20% ~ 80%로 너프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좋은 아이템이며, AD 챔피언들의 강세가 이어지는중.

너프 이후 성능도 하락했고 특히 조합가격이 비싸진 탓에 완성 중 딜로스가 일어나게 되면서 채용률이 크게 줄었다. 처음 나왔을때는 성능자체가 워낙 사기다 보니 아무나가는 아이템이였지만 너프된 현재의 핏빛 칼날은 흡혈과 방관, 공속이라는 지나치게 따로노는 스텟이 부각되면서 암살자에게도 애매하고 평타딜러에게도 애매한 템이 되어버렸다. 위의 잭스, 피오라등의 스플릿챔에게 좋다고 평가받았으나 실상 피오라는 핏빛칼날보다 다른 코어템의 효율이 더 높고 잭스는 핏빛칼날이 제공하는 능력치중 방관은 효율이 낮고 주로 체력을 올리는데 집중하기때문에 한타도 강한 잭스가 백도어에 목을건 플레이만 하게된다. 애초에 몰왕마저도 체력이 없다고 잘 안갔으니, 결국 평타딜러와 암살자 역할을 겸하는 퀸과 녹턴 정도를 제외하면 유의미한 채용률을 보여주는 챔피언이 없으며, 이들조차 다른 대체 아이템들이 많아서 핵심 코어 아이템은 아니게 되었다. 결국 10.9 패치에서 다시 가격이 100원 저렴해졌으며, 공격력이 5 증가하였다.

10.10 시점에도 여전히 애매한 아이템으로, 현 시점에서 핏빛칼날을 주로 채용하는 챔프는 퀸 하나 뿐. 사용효과 + 현재 체력의 12% 물리피해에 비해 조건부 스탯의 메리트도 크지 않거니와 조건부라는 약점이 너무 뚜렷하다. 퀸의 경우 근접이 아니라서 몰왕 버프를 누릴 수 없는데다 운용 자체가 1대1을 상정하는 챔프라서 조건에 부합한다. 어차피 1대2 상황을 헤쳐나갈 수 없는 챔프인 퀸과 달리, 녹턴은 물론 근접 ad챔프들은 1대1이 아닌 상황 역시 상정해야하는데 이때 조건부 스탯을 포기한 핏빛 칼날 채택은 너무 손해가 크다. 또 다른 비교대상인 드락사르 역시 조건부 스탯을 제외할 경우 압도적 우위이며, 조건부를 포함하더라도

1코어 시점에서의 공속은 그리 높지 않으며 드락사르의 나머지 옵션을 따져보면 치명적인 디메리트를 감수할 가치가 없다.

2.7. 얼어붙은 망치 (Frozen Mallet)

#F0F0E7 
 * 체력 +700, 공격력 +3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얼음}}}: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의 이동 속도가 1.5초 동안 감소합니다. (근접 공격 시 40%, 원거리 공격 시 20%)
 * 가격: 3100
 * 조합식: 요림의 주먹(1200) + 거인의 허리띠(1000) + 900

통칭 말렛, 얼망. '라일라이의 수정홀'의 AD버전.

공격력 상승폭은 적으나 체력 증가량이 높고, 기본 공격에 둔화가 적용되어 평타기반 AD딜탱이 지속적으로 적을 물고 늘어지는 용도로 사용한다. 매 평타마다 둔화를 거는 애쉬의 패시브의 열화판인 셈. 원거리 챔피언은 효율이 절반으로 감소해서 일반적인 원딜은 거의 쓰지 않으며, 나르티모, AD 케넨같은 몇몇 탑 원거리 안티캐리 챔피언에게서만 가끔 보인다. 둔화 저항이나 이동기가 없다면 정말 끊임없이 추격하거나 카이팅하며 농락할 수 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싼데다 유틸을 붙여줘서 그런지 공격력이나 체력 상승량이 애매하다. 이전에는 CC가 부족한 일부 평타 위주의 챔피언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가끔 쓰곤 했지만, 몰락한 왕의 검이나 얼어붙은 건틀렛, 망자의 갑옷같이 자체 능력치나 카이팅, 접근이 용이한 아이템이 추가되면서 밀려났다.

시즌 6에서 체력이 50 줄고 공격력이 10 늘어났으며, 가격이 200원 싸져서 나름 가성비가 올라갔다. 요림의 주먹이라는 신규 아이템이 하위템에 생겨서 조합도 조금 편해졌다. 물론 여전히 공방 모두 애매하고 어울리는 챔피언은 극히 한정된 편이라 여전히 인기는 없었다. 그나마 이 아이템을 자주 쓰는 티모가 AD빌드로 재발견되면서 채용률이 올랐다.

6.18 패치에서 다시 공격력이 40에서 30으로, 체력이 650에서 700으로 늘어났다. 가격 빼면 성능은 롤백인 셈이다. 시즌 6 중반에 유행하던 얼망 딜탱 야스오를 하향시키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그러나 시즌 10에 돌아와서 팬댄 야스오의 3코어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가끔 티모나 나르가 아니더라도 일부 원거리 챔피언이 탑으로 가서 상대 근접 챔피언을 라인전 내내 괴롭힐 목적으로 사곤 한다. 원거리 견제기가 있거나 돌진기가 강력한 챔피언보다는 이동기 없는 뚜벅이가 상대일 때 사는 경우가 많고 원거리 패널티가 붙은 20% 얼망 슬로우만으로도 상대 뚜벅이는 라인전 내내 고통받기 쉽다.

2.8. 리안드리의 고통 (Liandry's Torment)

#F0F0E7 
 * 주문력 +75, 체력 +30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광기}}}: 적 챔피언과 전투 시 매초 2%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최대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고통}}}: 스킬 공격에 맞은 적에게 3초에 걸쳐 매초 대상의 최대 체력의 1.5%에 해당되는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이 추가 피해량은 이동 방해에 걸린 유닛에게는 2.5%로 증가합니다.[* 얼어붙은 심장의 공속감소 오오라로도 증폭이 가능하다.] (몬스터의 경우 최대 초당 100의 피해를 줍니다.)
 * 가격: 3100
 * 조합식: 기괴한 가면(1500) + 방출의 마법봉(850) + 750

통칭 리안드리. 하위 아이템인 가면의 광기 효과로 지속 마법 피해를 올리고, 체력 비례 피해로 보다 탱커를 상대하기 쉽게 해주는 AP 아이템이다.

아이템 주제에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보유해서 무서운 아이템으로 여겨지는데, 사실 그렇게까지 살벌한 성능은 아니다. 툴팁을 보면 알겠지만 무려 3초에 걸쳐 겨우 4~7% 정도만 깎으며, 고정 수치로도 3초면 이 정도는 충분히 깎는다. 때문에 이 아이템은 적팀에 체력 돼지가 너무 많은 상황이거나, 지속적으로 광범위하게 스킬 피해를 가할 수 있는 럼블, 말자하, 브랜드, 자이라, 티모, 모데카이저 등의 일부 AP 챔피언만 사용한다.

그러나 이따금씩 갱플랭크가 이 아이템을 올리는 모습도 볼 수있는데, 이는 갱플랭크의 화약통과 궁에 리안드리가 묻어나기 때문 인 듯 하다

정확한 메커니즘은 0.5초마다 대상 최대 체력의 0.75%만큼 마법 피해를 입히고, 이를 3초 동안 총 6번 반복하는 것. 여기에 0.5초마다 이동 방해 효과가 걸렸는지를 체크해 CC가 걸려 있을 경우 해당 CC의 지속 시간 동안 증가한 피해, 즉 최대 체력의 1.25%만큼 피해를 주게 된다. 예를 들어 1.5초짜리 CC기가 있는 스킬을 맞히면 최대 체력의 1.25%씩 3틱 + 0.75%씩 3틱으로 총 6%의 대미지를 주게 되는 것. 이 도트 피해도 전투 중으로 인식되므로 광기 효과의 발동도 쉬워진다.

둔화로도 피해량이 증폭되므로 라일라이의 수정홀과 궁합이 좋다. 둘 다 체력과 주문력을 제공하며, 이전까지는 가성비가 떨어지는 호구 아이템 취급이었다는 것은 재밌는 사실.

참고로 조건이 마법 피해가 아니라 그냥 스킬 피해라서 물리 피해나 고정 피해를 주는 스킬도 이 아이템의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기본 공격 판정을 내는 스킬에는 적용되지 않지만 케일이나 초가스의 E처럼 딸려나가는 것이라면 발동한다. 또한 빌지워터 해적검 같은 액티브 아이템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바미의 불씨, 가시 갑옷, 기본 공격에 추가 피해를 주는 내셔의 이빨, 마법사의 최후 등은 발동하지 않는다.

시즌 3에 기괴한 가면의 상위 아이템으로 추가되었다. 뒤틀린 숲 전용 아이템 어둠불꽃 횃불의 클래식판이었으나, 어둠불꽃 횃불이 죽음불꽃 손아귀처럼 효과가 바뀌면서, 3.10 패치부터 공용 아이템이 되었다. 안타깝게도 평가는 좋지 않았다. 상술했듯 당시는 가성비가 별로였고, 최대 체력 비례가 아니라 현재 체력 비례였다. 때문에 딸피 상대로는 피해량이 점점 줄어들어 0에 수렴하기에 절대로 리안드리의 효과만으론 적을 죽일 수 없었다.

8.4 패치로 기괴한 가면에 있었던 마관 옵션은 망각의 구모렐로노미콘으로 넘어갔고, 현재처럼 전투가 지속되면 피해량이 늘어나는 광기 효과가 추가되었다. 또한, 도트 추가 피해가 현재가 아닌 대상 최대 체력 비례가 되었다. 처음엔 수치가 꽤 높아서 PBE 당시에 라일라이와 라바돈, 이 아이템을 구매한 구 모데카이저궁으로만 상대를 죽이는 영상이 뜨기도 했다. 물론 본서버로 넘어오면서 매초 최대 체력의 1.5%의 피해를 입히는 옵션이 1%의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너프되었다.

8.19 패치에서는 주문력이 5 감소한 대신 고유 지속 효과 - 고통이 버프되었다. 3초간 입히는 최대 체력 비례 피해량이 초당 1%에서 1.5%로 늘어났고, 이동 방해 효과에 걸린 대상에게는 두 배의 피해를 입히는 대신 체력 비례 피해가 1%p 증가하도록 바뀌었다.

2.9. 구인수의 격노검 (Guinsoo's Rageblade)

#F0F0E7 
 * 공격력 +25, 주문력 +25, 공격 속도 +25%
 * {{{#orange 기본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에게 15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최후의 속삭임}}}: 15%의 방어구 관통력을 얻습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분해}}}: 15%의 마법 관통력을 얻습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시 5초 동안 공격 속도가 총 공격 속도의 +8% 오릅니다. (6번까지 중첩됩니다.) 중첩이 최대치에 도달하면 구인수의 격노 효과를 얻습니다. 근접 챔피언의 경우 중첩이 반만 쌓인 상태로 공격하면 남은 격노검 중첩이 바로 쌓입니다.
 * 구인수의 격노: 매 3번째 기본 공격마다 적중 시 효과가 두 번 적용됩니다.
 * 가격: 3100
 * 조합식: 증폭의 고서(435) + 곡궁(1000) + 곡괭이(875) + 790

통칭 구인수. 공격력, 주문력, 공격 속도를 모두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아이템이다. 코그모, 바루스, 카이사, 마스터 이, 딜 잭스 등의 온힛 빌드 핵심 아이템.

그런데 고유 효과가 이전 배부른 포식자의 기본 공격 2회 적중 효과라서 바이베인처럼 주문력을 쓰지 않는 챔피언도 자주 사용한다. 사실 주문력을 따지지 않아도 중첩만 잘 쌓으면 추가 피해량 자체가 미친 수준이다.

하이브리드 아이템 첫번째. 초기 스텟은 낮지만 풀스택시 공격력 +54, 주문력 +72, 공격 속도 +64%라는 상당한 옵션을 지녔었고 6.9 업데이트 이후 풀스택시 공격력 + 53, 주문력+74, 공격 속도 +48% , (구) 배부른 포식자의 환영 타격 옵션을 얻을 수 있다. 6.23 패치에서 기본 옵션으로 공격 속도 +25%가 붙으면서 풀스택시 공격 속도가 +73%가 되었다.

5.22 패치로 구인수의 격노라는 고유 지속 효과가 등장하였는데 기본 패시브의 8스택을 쌓는다면 히드라 계열의 아이템처럼 대상과 그 주변 유닛에게 광역딜을 입힐 수 있어 평타만으로 공격하는 챔피언들은 라인 클리어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로 잘 맞는 챔피언은 앞에서 서술했던 것처럼 케일, 잭스, 아트록스, 이렐리아, 신 짜오 등 평타기반 하이브리드 챔피언들에게 잘 어울린다. 원딜중에서는 빠른 공격속도로 스택을 쌓을수 있는 코그모, 바루스, 카이사가 사용한다. 그리고 마스터 이도 잘 어울린다. 트린다미어도 이 템을 산다면 라인유지력이 전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상승한다. AS 빌드 타는 니코도 w 패시브로 인해 사용한다.

과거에는 구인수의 격노 대신에 체력이 50% 이하로 떨어지면 이제는 사라진 고양 이펙트와 함께 공격 속도 20%, 흡혈 10%, 주문 흡혈 10%가 추가로 부여되는 효과였는데, 이 효과는 맬모셔스의 아귀로 넘어갔다. 이 효과까지 받은 아이템의 풀 스펙은 공격력 +30, 주문력 +72, 공격속도 +52%, 흡혈/주문 흡혈 +10%. 가격대비 효율이 괜찮은 편이었다. 게다가 이때와 이 옵션이 사라진 직후였을때는 중첩이 스킬 사용과 일반공격 모두 적용 되어서 스텍 유지하기 위해서 버프나 아군에게 시전하는 스킬 또는 논타겟 스킬들을 이용하여 스텍을 항시 8로 유지가 가능했었다.

이 구인수의 격노 효과가 너무 강하다는 지적을 받아 6.9 패치로 다시 한 번 격변되었다. 가격이 3600골드로 상당히 오른 대신 스탯이 상향되고 구인수의 격노가 바뀌었다. 정글 아이템 '배부른 포식자'가 삭제된 대신 그 고유 효과인 '기본공격 2타시 적중시 효과 +1'이 구인수의 격노로 옮겨온 것. 다만, 배부른 포식자는 원거리 챔피언에게는 4타를 쳐야 적중시 효과를 +1해주는 페널티가 있었으나 구인수의 격노는 근거리/원거리 구분 없이 2타마다 적중시 효과를 발동시켜서 트위스티드 페이트베인이 구입해도 그럭저럭 효과를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구인수의 격노가 활성화되면 '모든' 적중 시 효과가 혜택을 받기에 평타에 추가 피해를 주는 아이템이나 스킬[8] 효과가 2번 들어간다.[9] 거기다가 평타로 스택을 쌓는 효과 역시[10]도 스택이 1.5배 빨리 쌓인다. 적용되는 스킬 아이템 리스트 공속이 중요하고 스택딜과 하이브리드챔프면 추철할만한 아이템이다.

단, 애쉬의 Q 스택처럼 환영 타격이 평타 스택 쌓는데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러한 챔프들은 구인수를 사더라도 쌓아야 하는 평타 스택의 횟수는 평소와 동일하다.

6.23 패치 전까지는 가격은 더럽게 비싼 주제에 최종 완성시 공격속도 스탯이 사라지는 뭔가 나사 빠진 성능 때문에 가성비가 매우 애매한 아이템 취급을 받았다.[11] 결국 6.23 패치로 기본 공격속도 25%를 붙여주긴 했어도 공격력과 주문력이 모두 필요하고 적중시 효과가 주된 공격 수단인 케일, 코그모의 전용 아이템 취급. 그 외 챔피언들은 적중시 효과가 있더라도 승기를 크게 잡았을 때나 쓰는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마스터 이의 경우 상대 팀에 탱커가 많을 경우 빠르게 올려주는게 좋다. 환영타격의 효과가 마스터이의 패시브와 E 고정피해를 강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상대 탱커가 샤르르 녹는 기적을 볼 수 있다.

시즌 7 막바지 향로메타의 부상과 함께 루난과 더불어 코그모, 바루스가 애용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심지어 2017 롤드컵에서는 구인수 베인까지 등장해 승리했다.

구인수의 격노검은 일부 챔피언들 하고만 효율이 좋아 범용성이 떨어지고, 또 그러한 챔피언이 구인수를 들었을 때 말도 안될 정도로 강해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8.6 버전에서 그러한 구인수의 특징을 바꾸고자 하는 시도가 이루어졌다. 우선 가격이 600골드 하락하여 3000골드가 되었고 하위 아이템이 변경되었었다. 대신 기본 제공 능력치는 조금 낮아졌다. 그리고 적중 시 추가 피해가 마법 피해에서 하이브리드 피해로 바뀌었고, 중첩을 쌓을 때마다 고정적으로 오르던 주문력 수치와 공격력 수치가 퍼센트 비례로 상승하도록 변경되었다. 그리고 근접 챔피언의 경우 최대의 절반만큼만 중첩을 쌓으면 다음 기본 공격으로 바로 최대 중첩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 패치 이후 새롭게 구인수를 선택하기 시작한 챔피언으로는 이 있다. 효율이 지나치게 좋아지자 8.7 버전에서 가격이 300골드 오르는 너프가 이루어졌다. 8.13 버전에서는 중첩당 공격력과 주문력 증가 비율이 감소하는 너프가 이루어졌다.

8.23 패치에서 또다시 개편되었다. 예전처럼 기본적으로 평타에 15의 마법 피해가 추가되며, 중첩을 쌓을 때마다 공격력과 주문력이 오르던 효과는 삭제되었다. 대신 방어구 관통력과 마법 관통력을 동시에 주는 신규 효과가 추가되었다.[12] 덕분에 단일 코어 아이템으로서의 효율은 증가하였으나 치명타 아이템을 올릴 경우의 효율을 예전보다 감소하였다. 그리고 가격이 200골드 저렴해졌다. 참고로 방어구 관통 효과의 경우 최후의 속삭임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어서 최후의 속삭임 및 그 상위 아이템을 올렸을 경우, 구인수의 방어구 관통 효과가 발동하지 않는다. 또한 마법 관통 효과에는 분해라는 이름이 붙어있어서 같은 이름이 붙어있는 공허의 지팡이를 함께 올렸을 경우, 구인수의 마법 관통 효과가 발동하지 않는다. 따라서 구인수의 격노검을 올릴 경우, 공허의 지팡이와 최후의 속삭임 계열 아이템을 함께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여담이지만 외형이 크레토스의 무기 혼돈의 블레이드와 닮았다.

9.10 패치에서 구인수의 격노가 발동된 후 적중 시 효과가 두 번 적용되는 빈도가 기존의 기본 공격 2회당 1번에서 3회당 1번으로 변경되었다. 대신 쌍관 효과는 15%로 늘었다. 그 동안 많은 유저들이 구인수의 격노검을 올리는 주된 이유는 기본 공격 2회당 적중 시 효과가 두 번 적용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이번 패치로 상당한 너프를 받은 셈이다. 이게 다 베인 썅년 때문이다.[13] 베인 한명때문에 잘 쓰던 카이사나 바루스, 마스터 이는 뜬금포 간접너프

2.10. 폭풍갈퀴(Stormrazor)

#F0F0E7 
 * 공격력 +50, 치명타 확률 +25%, 공격 속도 +15%
 * {{{#orange 기본 지속 효과 - 충전 상태}}}: 이동하거나 공격하면 충전 상태가 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마비}}}: 충전 상태로 공격 시 120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충전 효과로 0.5초 동안 75% 둔화됩니다.
 * 가격: 3200
 * 조합식:  B.F. 대검(1300) + 민첩성의 망토(800)  + 키르히아이스의 파편(700) + 400

통칭 폭갈.

3대 충전형 치명타 아이템 중 하나이다. 개편 이전에는 다른 충전형 아이템의 효과를 증폭시킨다는 특징이 있었으나 개편 이후 평범한 충전형 치명타 아이템이 되었다. 다른 치명타 + 공격 속도 아이템과 비교하면 이 아이템은 추가 공격력이 붙어있으며, 충전 공격 시 적에게 둔화를 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신 공격 속도 제공량이 작고 가격은 비싸다. 또한 아이템 설명에는 적혀있지 않으나 충전 속도가 빨라지는 옵션도 들어있다.[14]

9.3 패치 이전에는 비전투 상태에서 3초가 지나면 다음 일반 공격이 통상 치명타에서 피해량이 일정량 감소한 확정 치명타로 발동되고 해당 공격 시 이동 속도가 증가하는 효과였다.[15] 하지만 AD 암살자나 갱플랭크 같은 챔피언이 이 효과의 혜택으로 사기적인 모습을 보여주자 최초 치명타 피해량 계수가 깎이는 대신 치명타 확률에 영향을 크게 받도록 바뀌었다. 패치 후에 일부 챔피언을 제외하고는 점차 외면받기 시작했고, 급기야 9.3 패치로 고유 효과 자체가 변경되면서 그 정도가 심해졌다.[16]

9.23 패치로 치명타 확률이 추가되면서 무한의 대검과 정수 약탈자를 잇는 공격력을 가진 치명타 아이템이 되었고, 충전 상태 효과가 포탑에도 적용되게 되었다. 물론 충전 상태 시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는 다른 아이템과 중첩이 가능하다. 대신 다른 충전 상태 효과를 35% 증폭시키지 않게 되었으며, 가격이 100골드 비싸졌다. 그리고 공격력이 5 감소하였고 제공되는 공격 속도도 반감되었다. 충전 상태의 피해량은 증가하였고, 이속 버프가 삭제된 대신 대상에게 잠시 높은 둔화를 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기존 고속 연사포에 있던 충전 상태 급속 충전 옵션이 폭갈에 붙게 되었다. 진화를 위해 가던 카이사 입장에서는 스탯너프로 인해 메리트가 많이 떨어졌으나 치명타 아이템을 많이가는 챔피언 입장에서는 채용할 가치가 높은 아이템이 되었다. 자야나 시비르, 애쉬같이 정수약탈자나 몰락한 왕의 검을 중요시하는 치명타 원딜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치명타 원딜들의 1코어 아이템으로 선택 가치가 높다. 특히 폭갈 후 민첩성의 망토 3개를 추가 구매해 패스트 치명타 100%를 맞추면 전성기를 앞당길 수 있다. 이후 2020년 프리시즌에 원딜 챔피언들 사이에서 선 폭갈트리가 대유행하자, 변경 이후 폭풍갈퀴를 버렸던 카이사 유저들도 진화 허들이 아닌, 순수한 아이템의 스펙만을 고려하여 폭풍갈퀴를 올리는 경우가 다시 생겼다.

결국 10.2 패치에서 공격력 55에서 50로 너프되었다. 원래도 AD를 증가시키는 치명타 아이템 중에선 안그래도 수치가 제일 낮았는데 패치 이후로 더더욱 차이가 나게 되었다. 이때문에 선 폭풍갈퀴 빌드로 정착중이던 원딜들은 타격을 받고 선템으로 폭풍갈퀴와 다른 템에서 선택지를 고민하던 원딜들은 선 폭풍갈퀴 빌드가 확연히 줄게 되었다. 그래도 단순 딜적인 측면에서만 체감이 크기에 무한의 대검의 높은 AD나 정수약탈자의 준수한 AD와 쿨감보다는 슬로우와 적절한 공속 등 다른 측면에서 이득을 보는 것이 좋다 판단할때는 여전히 선템으로 갈만하다. 대표적으로 치명타 원딜이지만 폭풍갈퀴의 유틸성과 매우 궁합이 좋은 진 같은 경우.

2.11. 스테락의 도전 (Sterak's Gage)

#F0F0E7 
 * 체력 +45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거인의 힘}}}: 기본 공격력의 50%를 추가 공격력으로 얻습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생명선}}}: 챔피언 레벨에 비례해 400~1800 이상의 피해를 5초 안에 입으면 추가 체력의 75%에 해당하는 보호막이 생성됩니다. 보호막은 발동 후 0.75초가 지나면 3초에 걸쳐서 빠르게 감소합니다.
 * {{{#orange 스테락의 분노}}}: 생명선 효과가 발동되면 8초 동안 챔피언 크기가 증가하며 강인함이 +30% 증가합니다.
 * 가격: 3200
 * 조합식: 요림의 주먹(1200) + 곡괭이(875) + 루비 수정(400) + 725
 * 근접 전용

통칭 스테락.

퓨어 탱커보다는 AD딜탱에게 적합한 아이템이다. 효과부터가 딜탱에게 유용하게 되어있는데, 일단 기본 공격력에 50%만큼 추가 공격력을 얻는 효과는 기본 공격력이 높은 전사 챔피언에게 특히 효율이 좋은 편. 또한, 보호막 효과도 조건이 큰 피해를 짧은 시간 안에 입는 것이라서 아예 피해를 받아내지 못하는 원딜/암살자는 물론이고 방어력/마법저항력이 높아서 서서히 피해를 받는 탱커도 발동시키기가 어려운 편이다.[17]

5.16 패치로 추가된 AD 딜탱용 아이템. 아이템, 룬, 특성을 제외한 챔피언 스펙 본연의 기본 공격력을 증가시켜주는 그간 전무했던 옵션을 갖고 나왔다. 단순히 공격력을 올려주는 아이템들은 원거리 딜러, 암살자, 딜탱, 탱커 가리지 않고 모두 좋지만, 기본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것은 추가 공격력 계수에 도움을 줄 수 없으며 오히려 이전까지 피해량을 늘리지 못했던 주문 검 효과의 피해량을 늘릴 수 있게 되었다. 가령 광휘의 검과 얼어붙은 건틀릿은 기본 공격력의 150%, 삼위일체는 무려 300%로 증가하는 셈. 이는 챔피언 자체의 기본 공격력이 높고 삼위일체를 주로 가는 딜탱들을 노리고 만든 옵션이었다. 거기다 보호막 효과까지 달려있었으니 나오자마자 대세 아이템이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방관템을 위시한 암살자, 원거리 딜러가 보다 자주 사용하자 6.4 패치에서 아이템의 원래 취지와는 다르게 탱커나 전사보다 원거리 딜러가 더 자주 사용한다는 이유로 조합식과 기본 공격력 계수가 바뀌었다.

6.9 패치에서 AP챔피언들을 상대로 올리는 맬모셔스의 아귀와의 궁합이 너무 좋다고 판단됐는지 고유 지속 효과 이름이 맬모셔스의 효과와 같은 생명선으로 바뀌었다. 이제 체력이 낮아지면 발동되는 두 보호막은 서로 중첩이 되지 않아 누커 챔피언들의 딜을 한번에 받아내기는 힘들게 되었다. 단 스테락의 공격력 증가옵션과 맬모셔스의 흡혈 제공 옵션은 중첩된다.

7.20 패치로 조합식이 변경되면서 전체적인 가격이 오르고 아이템 자체의 스펙도 약간의 체력 증가, 스테락의 분노 발동 시 올려주는 능력치가 기본 공격력에서 강인함으로 변경, 그리고 스테락이 기본으로 올려주는 기본 공격력 수치의 증가(30% - 50%), 보호막 유지 시간 대폭 감소(8초간 줄어들며 지속 -> 0.75초간 지속 후 3초간 줄어들며 지속)하는 변경을 받았으며 근접 챔피언 전용이 되었다. 이 때문에 제드 같은 AD 암살자 챔피언에 대비하기 위한 원거리 딜러 챔피언들도 가끔 순삭을 완화하기 위해 갔었는데. 이제는 쿨타임이 긴 수호 천사 말고는 대책이 힘들어졌기 때문에 AD 암살자 챔피언 한정으로 간접 버프를 먹은 셈. 하지만 우르곳은 엄청난 간접너프를 먹은 셈이다.

7.22 패치에서 이 아이템을 주로 가는 탑 챔피언들의 기본 공격력이 증가해서 간접적으로 아이템 효율이 올랐다.

삼위일체를 가는 챔피언들과의 궁합이 너무나 좋아서 결국 8.12 패치로 기본 공격력 50% 증폭 옵션이 기본 공격력의 50%만큼 추가 공격력이 증가하는 걸로 바뀌었다. 기존 삼위일체 의존도가 높은 챔피언들에겐 하향이지만 삼위일체를 잘 안 가고 스킬에 추가 공격력 계수가 달린 AD 전사 챔피언들에겐 상향인 셈. 더불어서 칠흑의 양날도끼나 밤의 끝자락 등의 체력템을 갖춘 AD 암살자들도 약간의 고려 여지가 생긴 건 덤.

10.4 패치에서도 여전히 AD딜탱들의 필수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딜과 탱을 효과적으로 동시에 잡게해주는 완소아이템. 이렇게 완벽한 아이템이지만 보호막도 추가 체력 비례에 공격력은 아예 챔피언 레벨에만 영향을 받는 기본공격력에 비례하는 특성상 1코어로는 정말 좋지 못하다. 빠르게 스테락을 올리는 챔피언들도 2코어로나 선택하지, 무작정 이 아이템을 1코어로 올리진 않는다.

레벨

발동기준

1~6

400

7

440

8

500

9

580

10

700

11

825

12

950

13

1100

14

1250

15

1400

16

1550

17

1700

18

1800

2.12. 리치베인 (Lich Bane)

#F0F0E7 
 * 주문력 +80, 마나 +2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이동 속도 +7%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검}}}: 스킬 사용 시 다음 기본 공격에 기본 공격력의 75% + 주문력의 50%만큼의 마법 피해가 추가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 가격: 3200
 * 조합식: 광휘의 검(1050) + 에테르 환영(850) + 방출의 마법봉(850) + 450

AP를 위한 주문 검 아이템이다. 트위스티드 페이트, 조이, 피즈, 카사딘, 이블린, 사일러스, 소나처럼 평타 판정을 지닌 스킬이 있거나 콤보 중에 평타를 섞는 에코, 빅토르, 직스등의 AP 챔피언들의 코어템. 간단하게 말해 0.5 주문력 계수를 가진 제5의 스킬이 생기는 셈이다.

아이템 이미지가 두 검을 겹쳐놓은 것이 열정의 검과 비슷하다. 자세히 보면 삼위일체처럼 광휘의 검이 있다.

아이템의 성능과 반대로 인식이 안 좋은 경우가 있는데, 야스오, 마스터 이 등의 근접 AD 캐리가 스킬에 조금 달려 있는 AP계수와 스킬-평타의 연계성만 믿고 AP 뉴메타랍시고 이 템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 AP템을 섞어 명상의 힐링을 올리는 마이는 후반엔 명상이 힐보단 데미지 감소에 의의를 두기 때문에 후반에 딜로스가 나게 되며, 일격 필살에 AP계수가 사라진 현재는 트롤링이 되어버렸다. 야스오의 경우 조금 다른데, E에 주문력 계수가 붙어있긴 하지만 한 대상에게 여러번 쓸 수 없는 패널티가 달려있다. 진짜 깡 주문력만 올렸어도 라인 클리어 빼고는 남는게 없는 쓰레기다. 사실 이 둘은 쿨감에 크게 해매지 않는 챔피언이라 하위 아이템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류의 챔피언들 중 성공적으로 정착했었던 챔피언이 트린다미어정도니 말 다했다.

하위 아이템인 광휘의 검보다 기본 공격력 계수가 25% 낮다. 물론 주문력 계수로 인해 피해량 40이 더해지는 셈이니, 기본 공격력이 160보다 높아지지 않는 이상[18] 광휘의 검보다 피해량이 낮아지지는 않는다.

시즌 2에는 마법 피해가 아니라 물리 피해를 입혔으며, 마법 저항력을 제공했다. 또한 현재와 달리 기본 공격력 계수가 전혀 없이 주문력 계수만 100%가 달려 있었기 때문에 주문력이 낮은 초반에 리치베인을 뽑으면 광휘의 검보다 추가 피해량이 낮아지는 웃기는 상황도 나왔다.

시즌 3에서 물리 피해가 아니라 마법 피해를 입히도록 바뀌었고 마법 저항력도 빠졌다. 그만큼 가격도 저렴해졌다. 그리고 주문 검 계수도 현재와 같은 기본 공격력 75% + 주문력 50%로 바뀌어, 템을 완성했더니 오히려 약해지는 상황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되었다.

시즌 2까지는 주문력 계수가 1.0으로, 현재와는 급이 다른 폭딜력을 자랑했다. 이것이 당시 OP 챔피언이었던 피즈, 아칼리 등과 시너지가 너무 강하자 계수를 0.75로 너프. 여기서 몇 번의 재조정을 거쳐 현재의 0.5AP를 계수로 가지게 되었다.

주문 검 피해는 당연히 포탑에도 들어가며, 삼위일체와는 달리 기본 수치가 높은 주문력을 기반으로 하므로 더 뛰어난 철거력을 보인다. 에코같이 넥스트 온 힛 스킬이 있는 챔피언이라면 더더욱 체감이 간다. 주문력이 매우 높은 베이가가 이 아이템을 구입하여 포탑을 작살내는 뉴메타가 있다.

2.13. 루덴의 메아리 (Luden's Echo)

#F0F0E7 
 * 주문력 +90, 마나 +6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가속}}}: 재사용 대기시간이 추가로 10% 감소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메아리}}}: 이동하거나 주문을 시전할 때 전류가 충전됩니다. 충전량이 100이 되면, 다음 스킬 공격 시 충전된 전류를 전부 방출해, 최대 4명의 적에게 100 (+주문력의 10%)에 해당하는 추가 마법 피해를 가합니다.
 * 가격: 3200
 * 조합식: 사라진 양피지(1300) + 방출의 마법봉(850) + 1050

통칭 루덴. 사라진 양피지를 재료로 하는 주문력, 마나, 쿨감을 모두 제공하는 메이지들의 코어 아이템 중 하나.

AP 버전 스태틱이라고 보면 된다. 충전된 상태에서 스킬을 공격하면 광역 연쇄 피해를 가한다. 스킬 1회에 10씩, 100(약 1티모 미터)거리만큼 움직이면 5씩 충전된다. 스킬은 기본 공격보다 피해를 주는 방법이 다양한만큼 활용도가 높다. 포킹, 트랩, 누커, 도트딜 챔피언 모두 쓸만하며 이동기를 쓰면 스킬 사용과 이동 충전을 모두 쌓을 수 있으니 특히 궁합이 좋다.

스태틱처럼 전류를 충전하고 그걸 터뜨리지만 마법이라는 설정을 감안하였는지 굉장히 독특한 소리가 난다. 덕분에 비주얼이랑 사운드는 스태틱에 비해 오묘한 편. 빼애액 또한 스태틱은 번개가 즉시 전달되므로 누구에게 맞았나 바로 알 수 있지만 루덴의 메아리는 보라색 에너지가 날아가는 시간이 있어서 쓰자마자 바로 확인 할 수 없고 상대가 반응해서 막을 수도 있다. 물론 루덴에 스펠 실드나 회피기를 빼는 바보는 없다. 맞으면 죽는 실피가 아닌 이상

카서스의 진혼곡에 루덴이 적용되면 픽순으로 적용되었으나, 룬 패치 이후 메커니즘이 수정되어 카서스와 가장 가까운 대상에게 적용된다.

칼바람 나락을 자주 플레이한다면 메아리가 터지는 소리만 들어도 PTSD와 유사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당시 아이템 스텟이 AP 120, 이동속도 10%였던 시절 우르프 모드에서는 스킬을 난사할 수 있기 때문에 메아리가 충전될 때마다 터져대므로 AP라면 일단 가고 보는 아이템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첫 출시는 5.5 패치로 데파를 대신하는 추가 피해형 아이템이었다. 라인 클리어에도 도움이 되고 은근 딜이 쏠쏠했지만 문제는 역시 가격. 쓸큰지와 에테르를 재료로 하는 주문력과 이속만 제공하는 아이템이라 가격도 굉장히 비싸고, 마나와 쿨감부터 올려야 하는 메이지는 가는 타이밍이 늦어진다는 게 흠이었다.

8.4 패치에서 아이템의 조합식이 바뀌고 성능도 달라졌다. 기존의 이동 속도 증가 옵션이 사라지고 주문력이 10 줄어든 대신 하위템이 사라진 양피지가 되면서 20%의 쿨감을 제공하고, 마나를 500이나 올려준다. 의도대로 포킹에 딱 알맞는 아이템이 되었다. 8.9 패치에서 마나 제공량이 600으로 늘어났고, 가격이 100골드 하락하였다.

아트록스 리메이크 이후 미드에서 메이지 챔피언들이 멸종한 이유로 이 템이 범인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AP 메이지들이 라인전 단계에서 1코어로 올려야 되는 템인 주제에 최종 가격이 비싸면서 단독 재료템으로 850골드나 되는 방출봉이 필요하면서 최종 조합비가 무려 1050 골드나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양피지를 루덴으로 완성하면 레벨업 시 받는 마나회복 효과가 삭제되는 것도 문제로 지목된다. 오히려 루덴이 나오고 마나가 딸리기도 한다.

다른 1코어 아이템들과 비교해봐도 이 문제는 두드러지는데, 여러 미드 챔피언들이 1코어로 올리는 GLP,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 물리관통력 아이템들과 비교해보면 이 문제가 크게 두드러진다. 루덴을 제외한 1코어 지향형 템들이 모두 최종가격 3000골드 미만인 템인데도 하위 재료템들이 전부 400골드 언저리의 템들로 되어있어서 딜로스가 거의 안나고 하위템들의 고유 효과도 굉장히 유용하다. 반면 루덴은 하위템 중 라인전 단계에서 쓸만한건 양피지 뿐인데 양피지 역시 너프 이후로 다른 하위템들에 비해 가격이 올라서 나오는 타이밍이 늦어진다. 이 문제로 인해 AP챔들이 점점 GLP로 갈아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고 자체 성능이 괜찮은 조이나 르블랑, 말자하 정도를 제외한 루덴을 아예 포기할 수 없는 AP미드인 제라스나 럭스 같은 챔피언[19]은 심각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13.1. 루덴의 파동 (Luden's Pulse)

#F0F0E7 
 * 주문력 +120, 마나 +8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가속}}}: 재사용 대기시간이 추가로 10% 감소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메아리}}}: 이동하거나 주문을 시전할 때 전류가 충전됩니다. 충전량이 100이 되면, 다음 스킬 공격 시 충전된 전류를 전부 방출해, 최대 4명의 적에게 100 (+주문력의 10%)에 해당하는 추가 마법 피해를 가합니다.
 * 가격: 3200
 * 조합식: 루덴의 메아리(32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9.1 패치에서 추가된 팀에 오른이 있을 때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루덴의 메아리의 상위 아이템이다. 주문력 30, 마나 250을 추가적으로 올릴 수 있다. 블클 업그레이드와 비슷하게, 재료템인 사라진 양피지를 하나 더들고 있는 수치.

2.14. 대천사의 지팡이 (Archangel's Staff)

#F0F0E7 
 * 주문력 +50, 마나 +6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가속}}}: 재사용 대기시간이 추가로 10% 감소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경탄}}}: 최대 마나의 1%에 해당하는 주문력을 얻습니다. 마나를 소모하면 소모량의 25%를 돌려받습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마나 충전}}}: 마나를 소모할 때마다 최대 마나량이 +8 (최대 마나 +750) 증가합니다 (매 12초 당 최대 3번 발동).
 * 추가 마나 750이 다 채워지면 대천사의 포옹으로 변환됩니다.
 * 가격: 3200
 * 조합식: 여신의 눈물(850) + 사라진 양피지(1300) + 1050

통칭 대천사. 여신의 눈물의 AP 상위템이다. 당연히 여눈을 가는 챔피언 중 AP인 챔피언이 선택한다.

생 마나밖에 없었던 여눈과 달리 자체 능력치도 있고, 어차피 여눈의 목적은 최종 아이템이므로 되는대로 빠르게 맞추어주는게 좋다.

이전에는 재료도 쓸데없이 큰 지팡이(1600)에, 조합비도 높아서 스택을 별로 쌓지 않으면 가성비가 좋지 않다는 평이었다. 스택을 채우다 마지막 즈음에 업그레이드가 권장되었을 정도. 그러다 스킬 시전 시 오르는 마나 증가량이 4에서 8로 2배가 되어, 미리 완성하면 보다 빠르게 스택을 채울 수 있게 되어 다른 아이템처럼 돈이 되면 바로 업그레이드하게 되었다.

6.9 패치에서 여신의 눈물이 마나 재생 대신 소모 마나 회수로 바뀌면서 이 아이템은 소모 마나를 25% 돌려받게 바뀌었다.

8.4 패치에서 조합식이 쓸큰지에서 사라진 양피지로 바뀌고 자연히 능력치도 바뀌었다. 주문력은 30 낮아졌지만, 추가 마나도 250에서 650으로 올랐기 때문에 총 주문력은 크게 떨어지지도 않았다. 거기다 고유 지속 효과까지 포함해 쿨감 20%를 갖게 되었다. 가격은 100골드 올랐지만 사실상 조합이 쉬워진 상향. 덕분에 여신의 눈물 스택을 많이 쌓지 않은 상태로도 나름 쓸만한 아이템이 되어 아이템 채용률이 엄청나게 올라갔다.

8.8 패치에서 주문력 증가 효과가 최대 마나의 3%에서 1%로 줄어들었다. 너무 많은 미드 AP 챔피언이 대천사를 올리기에, 대천사의 포옹을 완성하기까지는 효율을 내리기 위해서라고.

2.14.1. 대천사의 포옹 (Seraph's Embrace)

#F0F0E7 
 * 주문력 +50, 마나: +140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가속}}}: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경탄}}}: 최대 마나의 3%에 해당하는 주문력을 얻습니다. 마나를 소모하면 소모량의 25%를 돌려받습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마나 보호막}}}: 현재 마나의 15%를 소모하여 (마나 소모량 + 150)체력의 보호막을 2초 동안 자기 자신에게 씌웁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통칭: 세라프, 대천사

여신의 눈물 AP 최종 아이템. 자체 능력치는 대천사의 지팡이와 동일하지만, 기다림에 보답하듯 강화된 마나 비례 주문력 증가와 마나 실드라는 두 가지 강력한 효과가 생긴다. 이 아이템 자체만으로 주문력 92를 올릴 수 있으며, 챔피언/아이템으로 얻는 마나에 따라 주문력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다.

다만 이것만 보고 가는 것은 좋지 않다. 완성까지 너무 오래 걸리는데다 풀템이라면 모를까 다른 아이템들로도 충분히 높은 주문력을 가질 수 있다. 마나 소모가 극심해 여눈을 갈 수밖에 없는 챔피언(라이즈, 애니비아, 카사딘, 카시오페아 등)의 약한 초반을 완성 시에 보상 개념으로 주는 것이지, 따로 가기에는 시간을 엄청나게 버리는 아이템이다.

최초 공개는 시즌 3였다. 처음에는 OP논란이 있었지만, 막상 나오니 미묘하다는 평을 받았다. 효과가 좋긴한데... 역시나 여눈 페널티를 감수하기는 부족한 수준. 마나가 곧 데미지였던 그 옛날의 라이즈를 제외하곤 잘 가지 않았다. 3.5 패치 이전에는 보호막이 현재 마나의 25%였고, 대신 고정 +150이 없었다. 사용 시 챔피언의 마나가 3000 이하라면 이득이다.

8.4 패치에서 대천사의 지팡이 조합식 변경으로 많은 챔피언이 가게 되자, 8.6 패치로 마나 보호막이 현재 마나의 20에서 15%로 내려가고 지속 시간도 3에서 2초로 떨어졌다. 마나 계수 비례 주문력 증가 효과는 변하지 않았다.

2.15. 맬모셔스의 아귀(Maw of Malmortius)

#F0F0E7 
 * 공격력 +50, 마법 저항력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생명선}}}: 마법 피해를 받아 체력이 30% 이하가 될 경우, 마법 피해 350을 흡수하는 보호막을 5초 동안 생성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생명 장악}}}: 생명선 효과가 발동되면 전투에서 벗어날 때까지 주문 흡혈 +10%, 생명력 흡수 +10%, 공격력 +20이 증가합니다.
 * 조합식: 주문포식자(1300) + 콜필드의 전투망치(1100) + 850
 * 가격: 3250

통칭 맬모. 주문포식자의 상위 아이템이다.

AP 챔피언과의 맞다이는 주문포식자 정도로 이미 충분해서 거의 가지 않는다. 오히려 주포랑 비교해 가성비가 그리 좋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에 극후반부에나 주포를 업그레이드하는 정도로나 간다.

사실 이 아이템의 진가는 AP 암살자나 누커들에 대항하는 원딜러들의 생존템으로서 빛을 발한다. 범용성이 그리 넓다고 보기 힘든 마법사의 최후와는 달리 맬모셔스의 아귀는 하위 아이템인 주문포식자부터 마법 보호막을 제공하며 아이템 완성 시 높은 마법 저항력과 깨알같은 공격력, 쿨감 등의 옵션과 보호막 발동 시 제공되는 흡혈까지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잡는 다재다능함을 자랑한다. 단 유령 무희의 보호막 효과와 중첩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할 것. 유령 무희가 치명타와 공속 등 공격 능력치에 중점을 두고 보호막은 보조 효과 같은 느낌이라면, 맬모셔스의 아귀는 공격력도 붙어 있지만 높은 마법 저항력과 마법 보호막을 제공하여 대 AP 딜러 아이템으로서 유용한 효과를 지닌다.

생명선 효과가 발동되면 추가로 공격력이 늘어나며 기본공격 시 생명력 흡수와 주문 흡혈[20]이 발동되기 때문에 AD 스킬 딜러라도 어느 정도의 유지력을 얻는 것이 가능. 전투에서 벗어날 때까지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미니언 등을 계속해서 치는 것으로 버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름인 맬모셔스는 친구 초대 시스템에서 가장 많은 신규유저를 초대한 유저의 이름에서 따 온 것.

2.16. 몰락한 왕의 검 (Blade of the Ruined King)

#F0F0E7 
 * 공격력 +40, 공격 속도 +25%, 생명력 흡수 +12%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의 현재 체력의 8%에 해당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근접 챔피언은 12%) 최소 15의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몬스터 및 미니언에게 최대 60의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사용자의 생명력 흡수가 입힌 추가 물리 피해에 적용됩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범위 550 내의 적 챔피언에게 100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3초 동안 대상 이동 속도의 25%를 훔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3300
 * 조합식: 빌지워터 해적검(1600) + 곡궁(1000) + 700g

통칭 몰왕. 칼리스타와 헤카림이 주군으로 모시던 왕이 사용하던 검으로, 칼리스타 배경 이야기의 그 몰락한 왕 맞다.[21] 킨드레드의 대사에 따르면 그림자 군도의 저주를 받은 모양이다. 공격력과 공격 속도, 흡혈 모두를 제공하는 훌륭한 아이템이다.

공격력은 비교적 낮지만, 상대 체력 기반 추가 피해를 입히므로 그리 공격 성능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다만, 추가 피해 개념이라 치명타 빌드와는 궁합이 별로라서 치명타 원딜들은 잘 가지 않는다. 보통 사거리가 짧은 인파이터형 원딜이 라인 유지력도 보완할 겸 가는 공격템. 하지만 온힛형 원딜이 구인수를 보다 자주 가게 되면서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

참고로 체력 비례는 현재 체력을 기준으로 한다. 즉 상대 체력이 줄어들면 추가 피해량도 줄어든다는 것. 몰왕 사와서 평타 13대만 때리면 탱커고 뭐고 다 죽는 게 아니다. 그리고 기본 공격이 적중한 뒤에 적용된다.

첫 출시부터 몰왕 오브 레전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은 아이템이었다.[22]기본 능력치에 붙어 있는 생명력 흡수와 공격 속도, 공격력이 고루 시너지를 이루고 있어 아이템의 성능 자체는 출중한 편인데다 기존에 있던 마드레드의 피갈퀴손보다 가격도 저렴했다. 무엇보다도 고유 사용 효과가 밸붕급으로 뛰어난데다 메타가 체력템 위주의 세팅이 되면서 체력 비례 피해가 너무나도 효율이 높았다. 결국 공격력과 사용 효과 지속 시간, 그리고 쿨타임이 너프를 먹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사용되었다. 특히 원딜 사이에서는 피바라기의 대용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하위템인 빌지워터부터 가성비가 뛰어났고 조합비용도 저렴한 편이었다. 거기다 공격 속도 옵션까지 있고, 체력 비례 피해를 고려하면 피바라기 빌드의 치명타를 고려해도 더 강력했다. 결국 4.10 패치로 사용 효과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 훔치는 이동 속도, 생명력 흡수가 사이좋게 5%씩 줄어드는 너프를 받았다. 대신 체력 비례 피해가 3% 늘어났다. 피흡은 낮추고 체력 비례 피해라는 체력탱커를 카운터치는 컨셉을 보다 확실히 한 것. 물론 이 아이템을 코어템으로 쓰는 아이템은 초반 라인전이 약해졌다.

2014년 11월 13일부터 핵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다. 통칭 몰왕핵. 사실 몰왕만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체력 비례 피해라서 가장 임팩트가 컸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23] 라이엇은 일단 급하니까 몰왕만 구매 불가로 막았다. 다행히 해당 핵에 사용된 취약점이 고쳐져 몰왕핵은 근본적으로 막혔다.

시즌 6 프리시즌 패치로 가격이 200골드 증가하고 깎는 체력이 현재 체력 8%에서 현재 체력 6%로 감소하였다. 코그모의 리메이크로 엄청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미리 성능을 떨어뜨린 것이겠지만, 도리어 다른 챔피언들만 피봤다. 가성비가 떨어져 이름 그대로 몰락했다는 평. 결국 6.23 패치로 다시 8%로 올랐다.

7.5 패치로 공격 속도는 15% 감소하고 공격력은 15, 흡혈 5%가 올랐다. 큰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지만 체력 비례 피해의 최소값도 5 올랐다. 대신 가격이 100 올랐고, 액티브 효과가 빌지워터처럼 그냥 100 마법 피해와 CC기로 바뀌었다. 늘어난 흡혈로 다시 채용률이 올랐다. 연구가 끝난 7.6 패치부터는 거의 모든 원딜이 1코어로 선택하는 OP템으로 떠올랐다. 15%에 달하는 흡혈이 바텀 라인전을 버티는데 큰 도움을 주며 원딜들이 강해지는 타이밍을 앞당겨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원딜 눈에 가시 같았던 탱커 처리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서 바루스, 애쉬, 루시안, 심지어는 미스 포츈 등 원래 몰왕검을 가지않던 원딜들도 선템으로 몰락한 왕의 검을 선호하고 있다. 사실상 치명타 확률에 크게 의존하는 원딜이나 진, 직스 같은 특이한 케이스를 제외하면 모두가 애용하는 템이 된 셈. 이후 흡혈량이 12%로 감소되었다.

8.11 패치로 가격이 200골드 저렴해졌다.

10.5 패치부터 근접 챔피언이 구매하였을 경우 체력 비례 피해량이 8%에서 12%로 증가하였다. 이렐리아가 가장 큰 수혜자로 몰왕-마최-블클 빌드가 주로 쓰이고 있다. 근데 문제는 이게 이렐리아 말고도 브루저들에게 효율이 좋아진걸 떠나 그냥 밸붕 수준이 되어버려서 아예 탑에 올라오는 브루저 대부분은 거의 몰락을 선템으로 올리거나 몰락을 가는 대몰락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기적인 아이템이 되었다. 그 야스오마저도 치명타를 버리고 1코어로 몰락을 고려할 정도로[24] 사기적인 템. 탱킹 기댓값이 떨어지게 된다는 단점은 있어도 1:1 구도에서 평타 한대에 현재체력을 12%씩이나 까버린다는 것은 너무나도 엄청난 메리트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 작정하고 라이엇이 탑을 밀어주느라 버프했던 솔라인 경험치 버프 + 탑라이너 텔포버프 + 죽무 버프 + 포탑방패 채굴버프 + 히드라류 아이템 버프까지 합쳐져서 탑 브루저 챔피언들이 물만난 물고기마냥 솔랭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다.

10.10 패치 이후 이즈리얼의 죽무 템트리가 연구되며 단골손님을 하나 잃었다(...). 앞으로도 죽무에게 손님을 뺐길 것인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부분.

2.16.1. 몰락한 왕의 힘 (Might of the Ruined King)

#F0F0E7 
 * 공격력 +55, 공격 속도 +40%, 생명력 흡수 +12%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의 현재 체력의 8%에 해당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근접 챔피언은 12%) 최소 15의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몬스터 및 미니언에게 최대 60의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사용자의 생명력 흡수가 입힌 추가 물리 피해에 적용됩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범위 550 내의 적 챔피언에게 100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3초 동안 대상 이동 속도의 25%를 훔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3300
 * 조합식: 몰락한 왕의 검(33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9.1 패치에서 추가된 팀에 오른이 있을 때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몰락한 왕의 검의 상위 아이템이다. 공격력 15, 공격 속도 15% 포인트 추가적으로 올릴 수 있다.

2.17. 정수 약탈자 (Essence Reaver)

#F0F0E7 
 * 공격력 +70, 치명타 확률 +2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시 잃은 마나의 1.5%를 회복합니다.
 * 가격: 3300
 * 조합식: B.F. 대검(1300) + 콜필드의 전투 망치(1100) + 민첩성의 망토(800) + 100

통칭 정수, 에센스.

마나 소모가 많은 기본 공격 중심의 챔피언을 위한 아이템.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 및 쿨감을 제공하며,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마나를 회복한다. 주로 자야나 시비르, 애쉬, 치명타 미스포츈과 진 등 스킬 사용 시 마나 소모가 크고 재사용 대기시간도 적당히 이득을 볼 수 있는 치명타 원딜들이 자주 선택하며 깡AD도 높기 때문에 케이틀린같은 다른 치명타 원딜들도 종종 사용하는 아이템이다. 제공하는 마나 회복 수치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원래는 4.10 패치에서 추가된 곡괭이와 흡혈의 낫으로 조합하는 흡혈템이었다. 쿨감과 마나 수급이 있어 잠깐 주목받기도 하였으나 평가는 계륵. 차라리 이전처럼 쿨감은 야만의 몽둥이, 마나는 마나무네가 나았다. 평타를 쳐야 마나가 회복되는데 한타 대치구도에서 그러기는 힘들며, 비싼 코어템치고는 공격력이 너무 낮았다.

그러다 5.22 패치에서 치명타 확률에 비례해 추가 쿨감을 주는, 크리템과 시너지를 내는 무한의 대검과 비슷한 계열의 아이템으로 바뀌었다. 이후에는 스킬을 자주 쓰는 챔피언의 코어템으로, 무한의 대검과 같이 쓰이는 등 꽤 좋은 평가를 받으며 여러 빌드가 만들어졌다.

8.11 패치에서 치명타와 무관하게, 공격력과 마나, 스킬을 자주 쓰는 챔피언에게 어울리게 바뀌었다. 이전까지 이 아이템으로 마나를 충당하며, 치명타 빌드를 추가로 올리던 시비르 같은 원딜은 큰 타격을 받았다. 이젠 정수를 사면 크리 빌드가 늦어지기 때문.

8.12 추가 패치에서 정수의 불꽃 지속 시간이 8초에서 6초로 줄고, 추가 공격 속도가 30에서 50%로 늘었다. 툴팁은 8.13에서 적용.

8.15 패치에서 공격력이 5 증가하였다.

8.21 패치에서는 가격이 200 골드나 저렴해졌다.

9.3 패치에서는 8.11 버전에서 개편되기 이전의 정수 약탈자 옵션으로 롤백되었다. 그때와 비교해서 다른 점은 치명타가 아닌 기본 공격에도 마나가 회복되고, 치명타 확률에 비례한 쿨감이 아닌 고정 쿨감 20%를 받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8.11 때 추가되었던 옵션들은 쇼진의 창이 그대로 계승하였다.

9.4 패치에서는 공격력이 5 증가하였고,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옵션이 고유 지속 효과로 변경되었다. 9.10 패치에서 공격력이 또다시 5 증가하였다. 정수 약탈자의 채용률이 눈에 띄게 올라가자 9.13 패치에서는 가격이 100골드 증가하였다. 하위 아이템도 곡괭이에서 B.F. 대검으로 변경되었다.

2.18. 마법공학 총검 (Hextech Gunblade)

#F0F0E7 
 * 주문력 +80, 공격력 +4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적에게 가한 피해량의 15%만큼 회복합니다. 광역 피해는 33%만 적용됩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번개}}}: 175 ~ 250 {{{#green (+0.3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대상 챔피언의 이동 속도가 2초 동안 40% 감소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40초이며 다른 {{{#purple 마법공학}}} 아이템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공유합니다.)
 * 가격: 3400
 * 조합식: 마법공학 리볼버(1050) + 빌지워터 해적검(1600) + 750

통칭 총검, 건블

주문력과 공격력을 모두 제공하는 아이템. 또한, 가한 모든 피해[25]의 일부를 회복하는 고유 지속 효과[26]와 총을 발사하듯이 즉발 히트스캔으로 추가 마법 피해와 둔화를 가하는 고유 사용 효과가 있다.

공격력과 주문력 모두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아이템. 너무 비싸고 두 가지의 능력치가 둘 다 애매해서 특정 챔피언만 사용하는 아이템이다. 보통은 AP 챔피언 중에서 기본 공격 비중이 높거나, AD 계수도 높거나, 주문 흡혈이 필요하거나, 콤보에 추가 피해나 확정 CC기가 필요한 챔피언만 간다. 그 목록을 추리면 핵심 아이템 취급을 받는 아칼리카타리나, 케일, 간혹 케넨, 티모 정도. AD 챔피언이지만 마법 피해 비중과 AP계수가 높은 이즈리얼잭스도 가끔 올린다.

그외에 챔피언은 가지 않는 게 좋다. 공격력과 주문력 모두 쓰지 못하면 그만큼 가성비가 떨어지는 것과 다를 게 없기 때문. 또한 대부분의 AP 챔피언에게 필요한 쿨감과 마나가 없기 때문에 다른 코어템을 가는 것이 좋다.[27] 스킬에 광역기가 많아도 효율이 좋지 못하다. 심지어 하이브리드 챔피언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그나마 갈 만한 챔피언이 티모, 잭스, 카이사 정도인데, 이마저도 잭스와 카이사는 차라리 죽음의 무도를 가는 게 낫다.

이름이나 아이콘을 보면 파이널 판타지 8의 건블레이드의 패러디로 보인다.

고정 피해를 포함한 어떤 피해든 흡혈할 수 있기 때문에 스태틱의 단검처럼 광역인데 단일 대상 판정인 공격이나 고정 피해를 입히는 베인의 은화살이나 초가스, 다리우스, 우르곳의 궁극기 등으로도 엄청난 체력을 회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전부 다 실전성은 없지만. 그 이외에 협곡의 전령의 등에 붙은 눈을 공격했을 때 입히는 추가 고정 피해도 총검의 흡혈을 받을 수 있어 총검을 간 챔피언들은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출시 초기에는 주문 흡혈과 흡혈 효과를 전부 가진 효과였다. 또한, 효과 사용 시에 총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투사체가 나갔다. 그리고 사용 효과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기본 공격과 단일 대상 스킬 적중 시 줄어드는 효과도 있었다. 공격력/주문력도 꽤 높았지만 이후 너프로 애매해졌다. 주문력 아이템 패치에서 주문 흡혈 아이템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피해의 일부를 흡수하는 컨셉은 이 아이템의 고유 아이덴티티였으나 8.24패치로 죽음의 무도 또한 가한 모든 종류의 피해의 15%만큼 흡혈하게 바뀜으로서 그러한 아이텐티티를 상실했다. 능력치가 보다 AP에 맞게 변경되고 사용 효과도 현재처럼 바뀌었다.

스킬을 노코스트로 난사할 수 있고 액티브 아이템의 쿨타임이 80% 감소하는 우르프 모드에서 매우 강력한 아이템이다. 우르프 모드에서 하이브리드 챔피언이 나오면 이 아이템을 사는 것이 좋다.

2.19. 헤르메스의 시미터(Mercurial Scimitar)

#F0F0E7 
 * 공격력 +50, 마법 저항력 +35, 생명력 흡수 +10%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수은}}}: 챔피언에 걸린 모든 군중제어효과를 제거하고 1초 동안 이동 속도를 50% 올려줍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90초).
 * 가격: 3400
 * 조합식: 수은 장식띠(1300) + 곡괭이(875) + 흡혈의 낫(900) + 325

통칭 시미터. 또는 하위 아이템인 수은장식띠와 구분하지 않고 그냥 수은(검)으로도 불린다.

사실 이 아이템의 의의는 수은 장식띠의 상위 아이템이라는 것 정도이다. 3400원에 AD를 50밖에 안주는데다 마저가 높은것도 아니고 피흡수치도 흡낫의 10%에서 늘어나지 않는다. 가격도 비싸고 어차피 주요 효과는 수은이므로, 필요할 때 수은만 완성해놓고 극후반부에 아이템을 다 갖추면 흡혈까지 겸해 늦게 완성시킨다. 때문에 자주 보기 어려운 아이템.

참고로 고유 지속 효과는 수은 장식띠와 명칭 및 효과가 동일하지만 시미터 쪽은 이동 속도 증가가 추가되어 있어 코드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업그레이드하면 쿨타임이 초기화된다.

이전에는 원거리 챔피언들에게는 사용효과를 통해 이동속도 증가를 받을 수가 없었으므로 후반에는 필요하긴 하지만 뭔가가 아쉬운 아이템이었다.

시즌 6에선 공격력이 5깎이고 10%의 생명력 흡수가 생겨났다. 기존의 B.F.대검을 이용한 조합식에서 곡괭이와 흡혈의 낫으로 변경되어 딜로스가 줄어들었다. 하지만 템칸을 더 차지한다는 점때문에 골드가 있어도 새로운 아이템을 사질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시즌 6의 원딜들은 일반적으로 인벤토리에 여유가 부족해 흡혈 아이템을 하나만 구비할 수 있는 경우가 많고, 그 자리에 들어갈 흡혈 아이템으로 가성비가 떨어진 피바라기 대신 헤르메스의 시미터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8.15 패치에서 공격력이 65에서 50로 하향된 대신에 가격이 200골드 저렴해졌다.

2.20. 무한의 대검(Infinity Edge)

#F0F0E7 
 * 공격력 +80, 치명타 확률 +2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치명타가 피해량의 200%가 아닌 225%를 가합니다.
 * 조합식: B.F. 대검(1300) + 곡괭이(875) + 민첩성의 망토(800) + 425
 * 가격: 3400

통칭 인피. 무대.

치명타를 올리는 AD 딜러의 핵심 코어 아이템. 아이템 자체도 재료템도 조합 비용도 모두 비싸지만, 그만큼 공격력과 고유 효과가 핵심 코어 아이템에 걸맞는 엄청난 성능이다. 공격력 80을 제공하며, 치명타 피해량을 증폭시키는 옵션이 달려있기 때문에 치명타 아이템을 올리는 평타 위주 챔피언의 화력을 엄청나게 끌어올려 준다.

롤 내에서 원거리 딜러라는 챔피언들이 이 아이템 하나에 입지가 하늘과 땅을 가르는 수준으로 차이나고, 때문에 롤 내에서 가장 가격과 성능 변화를 많이 겪은 템 중에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다. 라이엇의 패치 방향에 따라 크게 푸쉬받을때도 있었지만 최근엔 계속 성능이 깎여나가며 견제당하는 추세다.

실제로 시즌 2에서 원딜 오브 레전드라 불렸던 원딜들이 시즌 3에서 포탑 깨는 기계로 전락한 것은 인피의 너프가 있었고[28], 인피가 다시 버프되자 원딜의 캐리력이 돌아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시즌 6 프리시즌 패치에선 공격력이 65로 깎여서 선인피를 가기 힘들어졌다. 하지만 아예 인피를 포기할 수는 없고, 이후 무대 완성을 쉽게 하기 위해 B.F만 구매하고 치명타공속 아이템을 완성시킨 후 2, 3코어로 완성하는 일명 비태틱 빌드가 주류가 되었다. 6.12 패치에서 공격력이 5 상승했지만, 실제로 인피 단독으론 기성비가 떨어지고 이 빌드가 아이템을 올리는데 부담이 적었기 때문에 여전히 대세로 남게 된다.

7.9 패치에서 가격이 기존의 3600골드에서 3400골드로 내려갔다. 덕분에 그간 무한의 대검을 비싼 가격으로 인해 가지 않던 원딜 유저들이 다시 무한의 대검을 2코어 이내로 올리는 경우가 많아졌다.

8.11 패치로 효과가 변하고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들의 가격 상승, 원딜 챔피언 능력치 조정, 기민한 발걸음 너프 등과 함께 치명타 원딜들에게 매우 치명적인 직간접적 너프가 가해지면서 치명타 원딜들이 사장되는 결과를 낳았다.

8.12 추가 패치에서 가격이 100골드 내려갔다.

8.15 패치에서 조합식이 BF대검 2개에서 1개로 바뀌고 대신 곡괭이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치명타 시 고정 피해 전환 비율이 15%에서 10%로 낮아지고 공격력이 80에서 70으로 낮아진 대신 가격이 200골드 낮아졌다. 능력치를 일부 감소 시킨 대신 원거리 딜러들이 해당 아이템을 좀 더 이른 시간에 구매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고정 피해로 전환된 치명타 피해량이 마법 피해 치명타와 같은 보라색이 아니라 파란색/흰색으로 표시된다.

9.3 패치에서 8.11 패치 이전의 효과로 롤백되었다. 대신 치명타 추가 피해량은 50%에서 25%로 약간 하향되었다. 별거 아닌거 같아도 상대에게 그냥 공짜 닌탑효과를 다 쥐어주는 셈이다.

정수 약탈자와 더불어 치명타 확률과 공격력을 동시에 올려 주는 유이한 아이템이고 공격력 증가량도 정수 약탈자보다 높아 우르프 모드에서 AD 챔피언이 걸렸을 때 이것만 여러 개 사기도 한다.

문제는 이러한 기조가 일반적인 게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 치명타 피해량 증가가 고유 효과라는 것만 제외하면 여러 개 사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때문에 공속은 딱히 필요 없는 공격력+치명타 위주의 챔피언들이 이 아이템으로만 치확 100%를 채우는 모습이 심심찮게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바람직하지는 않은 모습이다. 이를 반대로 말하자면 이 이상의 공격력+치명타 확률 아이템이 없다는 소리도 되는데, 다시 말해 고유효과가 붙은 아이템을 대놓고 여러 개 사야 할 정도로 다른 공격력+치명타 확률 아이템의 쓸모가 없다는 얘기다. 단순히 효율 따지기 이전에 다른 아이템과의 형평성이 갖춰져야만 할 상황.

2.20.1. 무한의 용암대검 (Molten Edge)

#F0F0E7 
 * 공격력 +110, 치명타 확률 +2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치명타가 피해량의 200%가 아닌 225%를 가합니다.
 * 조합식: 무한의 대검(34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 가격: 3400

팀에 오른이 있을 때만 갈 수 있는 무한의 대검의 업그레이드 아이템이다. 공격력 30을 더 올릴 수 있다.

2.21. 피바라기 (Bloodthirster)

#F0F0E7 
 * 공격력 +8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생명력 흡수 +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생명력 흡수 효과로 이제 치유량이 한계를 넘어섭니다. 초과된 생명력은 보호막으로 전환되어 챔피언 레벨에 따라 50-350의 피해량을 막아줍니다. 이 보호막은 25초간 피해를 입히거나 받지 않으면 서서히 줄어듭니다.
 * 가격: 3500
 * 조합식: B.F. 대검(1300) + 흡혈의 낫(900) + 롱소드(350) + 950

통칭 블써, 피바

공격력과 생명력 흡수를 올려주는 아이템이다. 특히 초과된 흡혈을 보호막으로 전환하는, AD 흡혈 최종 아이템급 성능이다. 기본 공격을 자주 쓰는 원딜이나 야스오피오라 등의 근접AD캐리가 선호한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고 치명타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원거리 딜러들에게는 그렇게까지 선호되는 아이템은 아니다. 생명력 흡수가 언제나 필요한 능력치도 아니고 다른 아이템으로 떼울 수 있다는 문제도 있다.

원딜 중에는 AD-치명타 위주로 올리는 원딜들이 3코어 이후로 주로 고려하는 편. 무한의 대검에도 필적하는 AD로 인해 평타 한 대의 위력이 아주 강력해지며 그 데미지는 온전히 생명력 흡수를 적용받아 한 번에 많은 체력을 회복할 수 있다. 온힛 위주로 빌드하는 원딜들은 몰왕검의 패시브 데미지와 약간의 AD 데미지만이 생명력 흡수를 적용받기 때문에 채용율이 낮다.

예외적으로 드레이븐만은 메타에 상관없이 대부분 1코어로 올린다. 인파이트가 강제되는 딜링 구조와도 잘 어울리고,치명타 없이도 회전 도끼로 충분한 딜을 내고 회전 도끼에는 생명력 흡수도 100% 잘 적용되므로 초반부터 아이템 효율을 뽑아먹을 수 있기에 어떤 아이템도 피바라기보다 확실한 안정성을 보장해 주지 못하기 때문. 또한 칼리스타는 템트리 자체는 온힛 빌드에 가깝지만 치명타 효율이 낮고 사거리가 짧아서 인파이팅이 강제되기 때문에 딜과 안정정을 동시에 잡아주는 피바라기를 준 코어템 취급한다.

처음에는 유닛을 처치해서 공격력과 흡혈을 올리는 중첩을 쌓는 아이템이었다. 사망 시 몽땅 증발이었으나, 2012년 3월 말 패치에서 절반만 사라지게 되었다. 소개 동영상에서 챔피언이 정글 몬스터를 사냥하는 장면이 나왔고, 실제로도 피바라기를 장비한 챔피언이 죽었다가 되살아나면 급하지 않을 때 일단 정글 몬스터나 미니언을 잡아서 스택을 쌓으려고 뺑뺑이 도는 걸 흔히 볼 수 있었다. 또한 단일 아이템으로써 제공하는 공격력 수치가 100으로 굉장히 높아서 AD라면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이었다. 흡혈이 고유효과로 넘어오기 이전엔 원딜이 2블써를 올려서 흡혈량과 공격력을 대폭 끌어올려 때리는데 오히려 피가 차는 무시무시함을 자주 보여줬다. 단일 아이탬으로 가장 많은 흡혈량을 올려주기에 가능했던 방식. 지금은 물론 2개 이상을 사도 20퍼센트 흡혈만 적용되어서 사장됐다.

4.10 패치로 현재처럼 과치유 효과로 바뀌었다. 처음에는 안정적으로 AD와 흡혈을 올려주는 것에 주목해 원딜들이 선템으로 올리기도 했으나, 너프로 선템으로 올리는 빌드는 사장되었다. 4.12 패치로 생명력 흡수가 5% 오르고 흡혈이 고유 지속 효과가 되었으며, 보호막 수치가 50~440에서 50~350으로 줄고 지속 시간이 10초로 늘었다. 하지만 무대와 크리템까지 갖추고 흡혈까지 올려 캐리력을 키우는 후반부에나 올리는 정도지 선템으로 쓰는 경우는 없었고 당연히 자주 볼 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었다.

8.11 패치로 가격이 200골드 저렴해졌다.

2.22. 굶주린 히드라(Ravenous Hydra)

#F0F0E7 
 * 공격력 +80, 기본 체력 재생 +100%, 생명력 흡수 +18%
 * {{{#orange 기본 지속 효과}}}: 이 아이템으로 가한 피해에는 생명력 흡수 효과가 적용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베기}}}: 공격하는 대상 주위의 유닛들은 공격력의 최대 60%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습니다. 가장자리로 갈수록 피해량이 최소 20%까지 줄어듭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초승달}}}: 플레이어 챔피언 주위[* 사거리 450. 이때 기본 공격 사거리(최대 200까지)를 중심으로 하여 발동한다.]의 유닛들은 공격력의 최대 100%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습니다. 가장자리로 갈수록 피해량이 최소 60%까지 줄어듭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 가격: 3500
 * 조합식: 티아맷(1325) + 흡혈의 낫(900) + 곡괭이(875) + 400g
 * 근접 전용

통칭 히드라 또는 굶드라.

유지력과 푸쉬력이 후달리는 스플릿 푸셔를 위한 푸쉬 전용 아이템. 피오라카밀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푸쉬 외엔 효율이 별로이기 때문에 스플릿에 목매는 챔피언이 아닌 이상 보통은 한타에도 도움을 주는 거대한 히드라를 선호한다. 다만 티아맷을 올리는 암살자는 거드라보단 굶드라의 막대한 추가ad가 달린 굶드라를 선호한다.

능력치도 오르고 흡혈도 추가되어 라인 유지력이 좋아진다. 그것도 베기, 초승달 효과의 광역 피해에 흡혈이 모조리 적용되기 때문에 상황만 좋으면 엄청나게 체력이 회복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2016 시즌의 프리시즌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거대한 히드라로 무료로 교환할 수도 있었다. 굶주린 히드라를 먼저 뽑고 라인 푸시력으로 얻은 골드로 탱템을 둘둘 두른 후 거대한 히드라로 바꾸는 등 능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지나치게 효율과 유연성이 높았기에 6.4패치에서 다시 교체가 불가능하도록 롤백되었다.

시즌 10에 버프 이후로는 무려 18%의 흡혈량을 자랑하기 때문에 범위로는 피바라기 뺨다구 후려치는 수준의 흡혈량을 보유하게 되었다.

2.23. 거대한 히드라(Titanic Hydra)

#F0F0E7 
 * 체력 +450, 공격력 +40, 기본 체력 재생 +10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베기}}}: 기본 공격 적중 시 대상에게 5 + 최대 체력의 1.5%에 해당하는 추가 피해를 입히며, 부채꼴 형태의 범위 (사거리 700) 안의 적들에게 40 + 최대 체력의 3%에 해당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기본 공격 대상에겐 범위 피해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orange 고유 사용 효과 - 초승달}}}: 다음 기본 공격 시 넓은 부채꼴 범위 내의 모든 대상에 대해 베기 효과의 추가 물리 피해량이 40 + 최대 체력의 10%로 증가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 가격: 3500
 * 조합식: 티아맷(1325) + 요림의 주먹(1200) + 루비 수정(400) + 575
 * 근접 전용

통칭 거드라. 티아맷을 올리는 챔프 중 체력 능력치가 좋거나 조금 탱키하게 가고 싶은 챔피언이 가는 히드라다.

굶드라가 그냥 광역 흡혈만 달아놓은 티아맷인 것에 반해, 거드라는 조금씩 변화점이 생겼다. 일단 추가 피해는 최대 체력에 비례하게 되었고, 베기 효과가 동그란 형태에서 부채꼴 형태로 전방 길이가 굉장히 길어졌다. 최전방에 서는 탱커가 탱커끼리 싸워도 후방의 딜러까지 피해가 닿는다. 또한 초승달이 온넥스트힛 효과로 바뀌었다. 따라서 평캔 용으로 액티브 효과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대신 반드시 평타를 쳐야 발동되므로 스킬의 선후 딜레이를 캔슬하거나 즉발 딜링 스킬로 사용할 수는 없게 되었다. 쿨도 2배로 길어졌다.

잠재적인 공격력은 이쪽이 압도적이다. 체력을 3000 이상까지 올린다면 공격력만 70 이상이 올라가는데, 이 정도는 퓨어 탱커가 아닌 딜탱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다. 또한, 계수를 보면 알겠지만 대상보다 베기 효과로 퍼져나가는 피해량이 체력 계수가 더 높다. 탱커를 때리는데 뒤에 있는 딜러가 의문사할 수도 있다.

5.16 패치로 추가된 티아맷의 또다른 상위템으로 추가되었다. 머리 여럿 달린 히드라라는 이름을 공유하는 컨셉으로, 히드라끼리 무료로 교환해서 쓸 수도 있었다. 덕분에 거대한 히드라를 먼저 올린 후 운영에 따라 굶주린 히드라로 바꾸어 라인 푸시력이나 캐리력을 올릴 수 있었다. 결국 6.4 패치에서 교환할 수 없게 되었다.

7.24b 패치에서 공격력이 5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29]

2.24. 죽음의 무도 (Death's Dance)

#F0F0E7 
 * 공격력 +50, 방어력 +30, 마법 저항력 +3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1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피해를 가하면 가한 피해의 15%만큼 생명력을 회복합니다. 이 효과는 범위 피해에는 33%만 적용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입은 피해의 30%(근접 챔피언)/20%(원거리 챔피언)가 3초 동안 지속되는 출혈 효과로 전환됩니다.
 * 가격: 3600
 * 조합식: 콜필드의 전투 망치(1100) + 군단의 방패(1100)+ 흡혈의 낫(900) + 500

통칭 죽무.

시즌 6 프리시즌 패치로 추가된 흡혈 아이템. 없어진 주문 흡혈 아이템을 대신하며 AD에게 유용한 옵션을 갖고 있다. 출시이후부터 AD캐스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워너비 아이템.

흡혈 효과는 마법공학 총검처럼 적에게 가한 모든 피해의 일정 비율 만큼을 회복할 수 있다.[30] 따라서 기본 공격을 포함하여 스킬의 ad계수 비중이 높은 AD 캐스터와 AD 브루저들, 몇몇 원거리 딜러 뿐만 아니라 AP, AD 하이브리드 딜을 넣을 수 있는 잭스 같은 챔피언에게도 매우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심지어 고정 피해에도 적용되기에 베인의 은화살 피해 등으로도 흡혈이 가능하다. 마법공학 총검이 하이브리드 챔피언들 중에서 AP 의존도가 높은 챔피언들과 주로 잘 어울린다면, 죽음의 무도는 하이브리드 챔피언 중에서도 AD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챔피언들과 더 잘어울린다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받는 피해의 일부를 3초간 나눠받는 효과도 갖고 있다. 치명적인 피해를 받아도 바로 죽지 않고, 이 아이템의 흡혈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의미.

물론 아무나 갈만한 템은 아니다. 완성 아이템은 공격력 50에 재사용 대기 시간 10%, 기본공격을 비롯한 모든 피해에 흡혈률 15%로 준수하면서 균형잡힌 성능을 지녔지만, 하위 아이템의 성능이 애매하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리고 광역딜 흡혈량은 마법공학 총검처럼 1/3만 적용되니 그렇게 확 피흡이 되는 것도 아니고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와 흡혈이 썩 많은 편도 아니다. 피해 감소도 죽는 걸 늦춰줄 뿐이다. 도망가봐야 결국은 출혈로 죽는다. 일반적인 원거리 딜러가 올리기에는 공격속도가 부족해진다. 즉, 우직하게 상대의 딜을 버텨내고 동시에 순간딜을 넣을 수 있는 AD캐스터나(리븐, 탈론, 아트록스 등), AD포킹 챔피언을 비롯한 유지력이 필요한 브루저 챔피언들이나(제이스, 바루스(포킹빌드), 일라오이 등) 루시안, 미스포츈, 드레이븐, 코르키처럼 공격속도의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면서도 지속딜을 넣기 수월한 원거리 딜러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는 것.

칼바람 나락에서는 피를 회복하는 유지력 측면에서 공격력 계수 비중이 높은 챔피언들이 전투 지속력을 올리는 용도로 사용한다. ad 포킹 챔피언에게 공격력+쿨감+주문 흡혈이 있다는것은 매우 큰 이점이다.

참고로 스탯창의 흡혈 수치가 올라가지 않는다. 흡혈의 낫을 올릴때까진 멀쩡히 10% 있다가 완성하는 순간 사라진다. 정글템의 흡혈이 몬스터 한정이라 스탯창에 나오지 않지만 정상적으로 적용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리+주문 흡혈 15%가 정상적으로 적용된다. 이런 표기상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후술.

피바라기와 비교해보면 수치로는 5% 차이가 나서 잘 컸을시 빠른 공속과 높은 공격력을 갖고 써보면 은근 흡혈량 차이가 체감이 되고 피바라기는 쉴드 효과까지 있지만, 사실 같은 흡혈템처럼 보일지라도 세부적인 성향이 있다. 피바라기는 흡혈 수치를 20% 올려주는 것이고 죽음의 무도는 자신이 가한 모든 피해에 대해 15%의 회복을 갖게 된다. 이때 피바라기를 포함한 모든 흡혈 스탯은 평타에만 적용된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으로, 스킬 공격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반면 죽음의 무도는 평타, 스킬, 어떤 종류의 공격이든 본인이 가한 피해라면 모두 회복한다. 그렇기에 흡혈을 올리고 싶을때는 챔피언의 성향을 생각해 적절한 템을 골라야 흡혈의 효율이 높아진다.

우선 피바라기를 가는 챔피언은 당연히 평타의 비중이 높은 AD 챔피언들이다. 대부분의 원딜이 이에 해당한다. 스킬셋이 평타를 보조/강화하고 딜링에 있어 스킬의 비중이 높지 않을 때 적절하다. 다만 마스터 이의 경우 일반적으론 피바라기를 가는것이 맞으나, 치명타 템트리를 갔을 경우 Q에도 치명타가 적용되어 딜이 대폭 늘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치명타가 적용되어 최대 280의 마법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스태틱의 충전 공격도 고려해 죽음의 무도를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치명타를 가는 만큼 평타는 역시 강하기에 피바라기라고 나쁜 선택은 아니다.

그리고 죽음의 무도가 어울리는 챔피언은 AD와 AP 계수를 골고루 받고, 마법 피해(스킬)와 물리 피해가 혼합된 이른바 하이브리드 챔피언이다. 대표적으로 잭스가 있다.[31] 또는 하이브리드가 아니더라도 AD 챔피언이면서 평타가 아닌 스킬 위주의 공격을 하는 AD 캐스터들 역시 피바라기의 흡혈로는 못하는 스킬 데미지의 흡혈을 할 수 있기에 궁합이 좋다. 이쪽은 주로 제드, 탈론 같은 암살자들.

콩콩이 룬을 이 아이템을 간 챔피언에게 발동시키면 도트 피해가 끝날 때까지 계속 콩콩이를 맞는 버그가 있었다. 너는 이미 죽어 있다영상 9분 24초부터

10. 6 패치에서 하위 아이템이 곡괭이에서 군단의 방패로 바뀌고 가격이 100원 올라가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공격력이 30이나 깎이는 대신 방마저가 30씩 증가하며 잃은 체력의 일부를 출혈 효과로 전환하는 효과는 근접 챔피언은 그대로되 원거리 챔피언은 20%로 하향된다. 기존에는 피바라기와 성능적으로 큰 차이가 없어 둘 중 하나가 배제되는 일이 많았으나, 이 패치로 더욱 근접 브루저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바뀌었다. 다만, 죽무를 선호하던 인파이팅형 원딜(그레이브즈, 루시안, 우르곳 등)의 경우 출혈 효과가 1/3 줄어들고 가격이 올라 전황이 불리할 때 선택하기 껄끄러워졌다. 근접 챔피언 중에서는 죽무를 코어템으로 쓰지만 방어 옵션을 거의 챙기지 않는 리븐만이 손해를 보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10.7 패치에서 리븐은 보상형 버프를 받았다.

현재는 이즈리얼이나 많은 탑라이너들이 죽무를 채용하는 등, 죽무의 밸류가 굉장히 높아져서 많이들 연구하고 가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2.25. 라바돈의 죽음모자 (Rabadon's Deathcap)

#F0F0E7 
 * 주문력 +12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주문력이 40% 증가합니다.
 * 가격: 3600
 * 조합식: 쓸데없이 큰 지팡이(1250) + 쓸데없이 큰 지팡이(1250) + 1100
 * 소환사의 협곡, 칼바람 나락 전용

통칭 데캡, 라바돈.

AP 주문력 아이템의 최종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고유 지속 효과로 전체 주문력을 40%나 증가시켜주기 때문.

하지만 주문력 외에 다른 능력치는 전혀 없는데다 전체 주문력을 따지기에 제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다른 주문력 아이템이 필요하다. 총 주문력이 높아야 올라가는 주문력도 높아지며, 높아진 주문력 효율을 보기 위해서는 스킬을 많이, 자주 쓸 수 있게 마나와 쿨감 또한 필요해지기 때문.

따라서 초반에 올리면 가격대비 효율이 낮기 때문에 대부분의 AP딜러들은 잘컸다 하더라도 4코어나 5코어 쯤에야 올리는 편이다. 지속딜을 넣는 AP 메이지의 경우 모렐로, 리안드리, 라일라이 등 아이템이 더 우선순위에 있고, 폭딜을 넣는 AP 암살자는 적에게 접근을 쉽게 해주는 벨트와 순간폭딜을 향상 시켜주는 리치베인, 어그로 핑퐁을 위한 존야가 더 우선순위에 있다. 굳이 탱킹력이나 유틸리티를 지닌 AP아이템을 버리고 딜을 올리고 싶다면 보이드가 낫다.

예외가 있다면 주문력 비례 체력이 증가하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는 블라디미르의 경우 2코어 정도로 빠른 타이밍에 데캡을 자주 올리는 편이다.딜링과 회복량에 붙어 있는 계수를 합치면 계수가 최상급으로 높고, 패시브와의 궁합 덕분에 약간의 탱킹력도 챙길 수 있으며, 마나템부터 올려야 하는 대다수의 AP챔프와는 달리 마나아이템이 필요가 없어서 빠른 데캡에 부담이 없기 때문.

어디까지나 어느 정도 주문력이 뒷받침되어야 효율을 볼 수 있는 아이템인 만큼, 주문력 아이템을 별로 올리지 않는다면 데캡의 효율이 낮다. 모데카이저, 하이브리드 이즈리얼, AP계수를 받는 유틸서폿들이 높은 깡 주문력에도 불구하고 데캡을 잘 올리지 않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또한 상대의 마법 저항력이 극단적으로 높다면, 가격이 950골드나 싼 보이드와 비교해도 딜이 비슷하거나 더 낮게 나올수도 있기 때문에 상대의 아이템 현황을 참고해서 보이드를 먼저 뽑는게 나은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

고유 지속 효과는 중복이 되지 않으므로 이 아이템을 2개 이상 사 봤자 쓸모가 없고 차라리 주문매듭 구슬(주문력 120) 등을 사는 것이 낫다.

본래는 생존력이 딸리거나 라인전에서 밀린다면 데캡 대신 로아를 맞추는 것이 시즌 2 초기의 상식이었으나, 어떤 상황이 닥치던 2도란 이후에 데캡을 띄우는 것이 대부분 미드 AP챔피언의 정석이 되었었다. 선데캡이 가장 패기를 발휘하는 시점은 늦게 잡아도 보통 20~25분 까지이다. 이 이전에 뽑힌 데캡은 상대의 서렌을 유도하는 막강함을 자랑하고, 이 이후에 어정쩡하게 첫템으로 뽑힌 데캡은 그닥 위력적이지 않다.

시즌 2때는 기본으로 주어지는 주문력이 140이었다. 그러나 아이템이 정형화된다는 판단을 한 라이엇이 시즌 3 들어가면서 현재 스펙으로 주문력을 20 너프시켰다. 시즌 3 초창기엔 주문력 증폭이 25%로 너프되었지만 이 효과는 롤백되었고, 시즌 3 후반에 이르러 AP 아이템은 어느정도 밸런스를 유지하게 된다.

이후에는 주문력 비중이 높은 챔피언이라 해도 운영 방식에 따라 데캡을 무조건 가는 빌드가 정석은 아니게 되었다. 특히 엘리스처럼 체력 비례 피해 위주 메이지나 럼블, 다이애나, 피즈, 에코와 같이 생존력이 중시되는 근접 AP챔피언들은 빌드에 데캡이 들어가면 딜은 정말 강해지지만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코어 아이템의 반열에서 밀려나고 준코어 아이템으로 취급되고 있다. 물론 이런 경우라도 극후반 풀템전에 들어서면 대부분 데캡을 올리기는 한다.

이름의 유래는 아바돈으로 추정된다.

2.25.1. 라바돈의 죽음왕관 (Rabadon's Deathcrown)

#F0F0E7 
 * 주문력 +175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주문력이 40% 증가합니다.
 * 가격: 3600
 * 조합식:  라바돈의 죽음모자(3600) + 오른의 업그레이드
 * 소환사의 협곡, 칼바람 나락 전용

아군에 오른이 있으면 업그레이드 가능한 데캡의 상위 아이템. 주문력이 55 증가한다. 여기에 고유 효과까지 고려하면 55에 기존 주문력을 계산하여 총 77+α가 증가하는 셈.

2.26. 삼위일체(Trinity Force)

#F0F0E7 
 * 공격력 +25, 공격 속도 +4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이동 속도 +5%, 체력 +250, 마나 +25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격분}}} : 기본 공격 시 2초간 이동 속도가 20 상승합니다. 적을 처치하면 이동 속도가 60 상승합니다. 원거리 챔피언의 경우 이동 속도 상승 효과는 절반만 적용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검}}}: 스킬을 사용하고 나면 다음 기본 공격 적중 시 기본 공격력의 200%에 해당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 조합식: 쐐기검(1100) + 광휘의 검(1050) + 탐식의 망치(1250) + 333
 * 가격: 3733

통칭 트포, 삼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종 아이템 중 가장 비싸다. 아이콘으로 보아 모티브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트라이포스.

둘 이상의 옵션을 보유한 재료 아이템이 세 가지나 합쳐져 공격력, 공격 속도, 체력, 마나, 이동 속도, 격분, 재사용 대기시간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지만,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주문 검의 추가 피해량이 기본 공격력의 200%[32]로 늘어난 것. 주문 검 효율이 좋은 챔피언이 사용하면 DPS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난다.

탱커 챔피언이더라도 초반을 강하게 이끌어 나가기 위해 가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똑같은 주문 검 아이템인 얼어붙은 건틀릿을 대체하는 경우가 높다. 가장 통계에 많이 잡히는 챔피언은 뽀삐.

이동 속도를 비롯해 여러 능력치를 가졌기에 풀템 상황에서 신발 대용품으로 자주 고려된다. 비싼 만큼 성능 자체가 높기 때문.

아이템 설명 문구에 "취급주의: 이 아이템만 갖추면 '엄청난 피해(Tons of Damage)'를 줄 수 있죠..."라는 말이 달리기도 했다. 이는 프릭이 챔피언 소개를 하면서 삼위일체로 엄청난 피해를 준다며 계속해서 강조했기 때문.

본래는 주문력/치명타/공격력이라는 세 가지 능력치가 전부 달린 템이었다. 조합식도 탐식의 망치, 열정의 검, 광휘의 검이었다. 아이템 이미지의 검 세 자루는 열정의 검 이미지의 두 자루와 파란색을 띠는 광휘의 검 하나를 의미한다. 허나 이젠 검이 2개로 줄어들어서 검 3개중 하나가 망치로 바뀌어야 할 판이다 치명타/공격력은 공통적으로 평타에 작용하지만 주문력은 스킬셋에 AP 계수가 없으면 무용지물이기에 이를 유용하게 써먹을 능력이 되는 평타 딜러들이 주로 구매하는 템이었다. 스킬에 AP 계수가 넉넉히 붙어있는 코르키, 이즈리얼등의 원딜이나, 마찬가지로 AP 계수를 활용할 수 있는 잭스같은 평타 근접딜러들이 주요 구매자.

시즌 6 패치로 현재처럼 조합식이 바뀌고 그에 따라 능력치가 바뀌었다. 그러면서 조합비용이 67g 내려가 333g가 되었다.[33] 특히 치명타가 삭제된 것 때문에 갱플랭크, 코르키 등은 큰 타격을 입었다.

얼어붙은 건틀릿과 같이 올리면 효율이 매우 좋지 않다. 삼위일체의 주문검 피해 강화는 얼어붙은 건틀릿의 역장 대미지에 적용되지 않기 때문. 격분 효과가 겹치는 칠흑의 양날 도끼와도 이전까지는 그렇게 평가받았는데, 팀 리퀴드의 탑솔러 TF Blade가 잭스와 이렐리아를 플레이할 때 트포블클 빌드로 재미를 보고 있어서 연구되고 있다. 격분이 겹치더라도 블클 자체의 스펙이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듯. 겹치는것도 정확히 격분만이다.

2.26.1. 진 삼위일체(Trinity Fusion)

#F0F0E7 
 * 공격력 +35, 공격 속도 +50%,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이동 속도 +8%, 체력 +350, 마나 +350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격분}}} : 기본 공격 시 2초간 이동 속도가 20 상승합니다. 적을 처치하면 이동 속도가 60 상승합니다. 원거리 챔피언의 경우 이동 속도 상승 효과는 절반만 적용됩니다.
 * {{{#orange 고유 지속 효과 - 주문 검}}}: 스킬을 사용하고 나면 다음 기본 공격 적중 시 기본 공격력의 200%에 해당하는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 조합식: 삼위일체(3733) + 오른의 업그레이드
 * 가격: 3733

팀에 오른이 있을 때만 갈 수 있는 삼위일체의 업그레이드 아이템이다. 공격력이 10, 공격 속도가 10%, 이동 속도가 3%, 체력이 100, 마나가 100 상승한다. 증가량이 전부 쏠쏠하기에 몰락한 왕의 검, 얼어붙은 건틀릿 등 강화 증가량이 더욱 효율이 좋거나 구원 등 빠르게 쿨타임 초기화를 해서 다음 한타를 준비해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강화 우선순위가 된다.

오른의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1000골드 주고 직접 구매해야 하던 시절에는 가격이 무려 4733골드로 소환사의 협곡 내에서 가장 비싼 아이템이었다.


  1. [1] 마나 자원이 아니더라도 온 넥스트 힛이나 온힛이 있어 주문검 발동이 쉬울 경우, 혹은 공격 속도도 유용할 경우 트포를 선택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가렌.
  2. [2] 대표적으로 올라프. 보통 블클을 애용하지만 흥하면 트포를 올리기도 한다.
  3. [이전이미지] 3.1
  4. [4] 이게 너프먹어서 이정도지 PBE에선 70% ~ 140%, 출시 당시는 50% ~ 100%라는 말도안되는 수치였다. 이게 얼마나 사기적인 템인지는 3천원짜리 방관템들과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드락사르는 2900원에 AD60, 방관21, 시야에 안보일시 추가데미지 옵션이 끝인데 이 아이템은 조건이 안붙어도 비슷한 수준에 조건을 충족하면 말도안되는 스펙을 제공한다.
  5. [5] 강퀴, 매드라이프 등 전,현직 프로나 전문가들이 패치노트를 읽으며 영혼드래곤이나 장로용은 게임의 템포를 빠르게 당기려는 의도가 충분히 보이는데 반해 이 아이템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를 선을 넘는 아이템이라고 평했다.
  6. [6] AD와 흡혈, 방관, 공속이 전부 제공되기 때문에 시너지가 말도안된다.
  7. [7] 특히 정복자. 정복자의 효과가 고정피해가 삭제된 대신 흡혈의 효율을 크게 강화했기때문에 중첩을 빨리 쌓게해주고 AD까지 올려주는 정복자는 이 아이템과 찰떡궁합이다.
  8. [8] 내셔의 이빨, 몰락한 왕의 검, 마법사의 최후, 무라마나, 구인수의 격노검, 케일의 화염 주문검 패시브, 마스터 이의 우주류 검술, 바루스의 역병 화살, 이렐리아의 비천어검류 등
  9. [9] 다만 평타의 기본 물리 피해는 동일하게 들어간다.
  10. [10] 마법사의 최후, 마스터 이의 2연속 공격, 베인의 은화살, 바루스의 역병 화살, 에코의 Z 드라이브 공진,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속임수 덱 등
  11. [11] 구인수의 격노의 중첩을 모두 쌓으면 훨씬 크긴 하다.
  12. [12] 중첩과는 무관하다.
  13. [13] 이게 농담은 아닌게 저 당시 베인은 몰락 구인수만 떠도 다른 원딜의 3코어 이상의 데미지가 나와서 한동안 op가 되었었다. 게다가 당시 베인은 궁쓰면 전구간에서 구르기 쿨감이 50%라 잡을수가 없었다는게 문제. 지금은 16렙 이후가 되어야 구르기 쿨이 50%가 되어 조금 완화됐고 구인수 너프까지 더해 예전만하지 못하다.
  14. [14] 기민한 발놀림, 고속 연사포, 스태틱의 단검의 경우 이동 혹은 공격시 10이 충전되는 반면, 폭갈의 경우 15가 충전된다.
  15. [15] 그래서 공속이 느리고 전투 상태를 오래 유지하지 않는 은 이 아이템 하나만 나와도 거의 모든 평타를 치명타로 박아넣으며 더 빠른 이속으로 날아다닐 수 있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이 아이템의 변경 이후론 9.23 패치때 폭갈이 다시 리워크될 때까지 진의 통계는 매우 안 좋았다.
  16. [16] 통계로 이 아이템을 가는 챔피언은 카이사 단 하나밖에 없었으며, 그것도 아이템의 효과가 아니라 옵션에 주목하여 빠른 스킬 진화를 위해서였다.
  17. [17] 물론 상대적이다. 후반부에는 탱커도 버티기 힘든 딜이 갖춰지므로 탱커도 스테락을 쓰기도 하며 발동에 전혀 지장이 없다.
  18. [18] 레벨 제한이 풀리는 URF 모드를 제외하면 기본 공격력 160을 달성할 수 있는 챔피언은 존재하지 않는다.
  19. [19] 이들은 GLP의 사거리보다 더 먼 거리에서 포킹을 넣는 챔피언들이며, 이들에게 루덴의 고유 효과는 절대 포기할 수 없다.
  20. [20]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에 공식적으로 남은 주문 흡혈 효과는 이것과 리 신의 강철의 의지(W) 스킬뿐. 나머지는 스킬 피해의 일부만큼 체력 회복이라는 툴팁으로 변경되거나 삭제되었다.
  21. [21] 물론 이 아이템은 칼리스타 출시 이전부터 있었다. 몰락한 왕 관련 설정은 칼리스타 출시 이후 정립된 것.
  22. [22] 당시 워모그 오브 레전드의 시대라서 메타에 딱 맞게 출시되었다.
  23. [23] 아이템 사용 효과를 0초로 만드는 원리였는데, 포션을 무한히 마시거나 와드를 무한히 박는 것보다는 체력을 쫙쫙 깎는 몰왕이 당연히 눈에 띌 수 밖에 없다.
  24. [24] 프로 레벨로 가면 프나틱의 네메시스가 무려 포스트 시즌에서 선몰락 야스오를 즐겨쓰는 중이다.
  25. [25] 흡혈, 주문 흡혈과는 다르다. 고정 피해까지도 적용된다.
  26. [26] 죽음의 무도와 완전히 동일한 효과이며, 중첩이 가능하다.
  27. [27] 실제로 총검을 올리는 챔피언을 살펴보면 아칼리는 주력 스킬인 Q쿨이 매우 짧으며 기력을 사용하고, 카타리나는 패시브로 인해 스킬 쿨이 빨리 돌며 노코스트이므로 쿨감과 의존도가 높지 않고 마나 역시 필요없다.
  28. [28] 물론 유령 무희 너프, 민첩성의 영약 삭제 등도 있지만
  29. [29] 사실은 하위 아이템인 티아맷과 요림의 주먹의 공격력 합계 40보다 이 아이템의 공격력이 낮았던 걸 정상화한 것이다. 버프라기보단 오류 수정.
  30. [30] 원래는 물리 피해에만 해당되었으나 8.24 패치에서 모든 피해에 대해 회복할 수 있도록 버프되었다.
  31. [31] 주문력 템을 잘 가지는 않지만, 주력기인 W와 궁극기의 추가 피해는 마법 피해이며 평타에 묻어 나가는 방식이라 평타의 물리 피해 또한 같이 들어간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평타 딜러지만 E와 Q 역시 은근히 강력하고 필연적으로 쓰게 되기에 스킬 딜링의 비중도 적지 않다. 이런 잭스가 피바라기를 간다면 제대로 흡혈을 뽑아내기 어려울 것이다.
  32. [32] 기본 공격력이다. 단순히 공격력이 3배가 된 게 아니다. 광휘의 검 참조.
  33. [33] 현재까지도 지켜지는 컨셉이다. 밸런스상 3333g는 안되지만... 일단 3은 3개다. 참고로 시즌2 시절 삼위일체의 조합비는 3g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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