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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기타
3.1. 마라카스와 관련있는 서브컬쳐의 캐릭터들

치카치카[1]

마라카스 연주 모습.

영어/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 Maracas (단수형 Maraca)

마스카라가 아니다

1. 개요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 일대의 섬에서 유래한 타악기. 악기 몸통 전체로 소리를 내기 때문에 '이디오폰(체명악기)' 으로 분류한다. 영어로는 셰이커(shaker)라고도 하는데, 문자 그대로 악기를 흔들어서 소리를 낸다.

2. 상세

조그마한 박이나 코코넛 열매 등에 구멍을 뚫고 속을 파낸 뒤, 둥글둥글하고 작은 씨앗이나 딱딱하게 말린 콩알, 자갈 등을 반쯤 채워넣고 구멍에 나무 손잡이를 끼워넣어 막은 것이 일반적인 모양새. 하지만 모양이나 제조법은 각 나라나 지역마다 미묘하게 다른데, 금속 원통에 작은 구슬들을 채워넣은 개량형 악기도 나와 있다.

기본적으로 한 손에 하나씩 잡고 흔드는데, 빠르게 흔들면 트레몰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흔들기 외에 한 손에 하나만 잡고 다른 손의 손가락이나 손바닥, 주먹 등으로 쳐서 소리내기도 한다. 몇몇 주자들은 두개 혹은 그 이상의 마라카스를 가지고 저글링까지 하면서 연주하는 기예도 보여준다.

중남미 음악의 토속 색채를 내기 위해 가장 많이 중용되는 악기인데, 1940~50년대에 칼립소나 룸바, 맘보, 차차차 같은 라틴 춤과 춤곡이 미국에 유입되면서 크게 유행했다. 그 뒤로는 민속음악 색채의 모방 외에도 여러 현대음악 작품들에서 타악기군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중.

3. 기타

브라질에서는 2014년에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앞두고 이 마라카스의 원리를 이용한 '카시롤라'라는 응원도구를 고안했으나 영 좋지 않게도 던져서 경기 진행을 방해하는 용도로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유로 경기장 반입 금지 크리를 먹었다.

1999년 아케이드로 발매된 세가의 리듬게임 '삼바 데 아미고' 가 연주도구로 마라카스를 사용했다.

3.1. 마라카스와 관련있는 서브컬쳐의 캐릭터들


  1. [1] 출처: 위키미디어 커먼즈
  2. [2] 주로 사용하는 악기이며, 좋아하는 악기이다. 아예 레이지 팬이 레이지 성우인 모리쿠보 쇼타로에게 선물로 주었을 정도.(모리쿠보는 답례로 그 마라카스를 들고 콘서트에서 노래불렀다. 아쉽게도 그 마라카스를 보내준 팬은 그 콘서트에 참여 못했다고.)
  3. [3] 승리 포즈 중에 마라카스를 연주하는 동작이 있다.
  4. [4] 제로자키 마가시키의 인간인간에서 사용
  5. [5] 필살기 한정.
  6. [6] 엔딩 영상에 등장.
  7. [7] 오리베 야스나에게 속아 딸랑이를 마라카스처럼 가지고 놀았다. (...)
  8. [8] 애니 1기 7화에서 잠깐 들고 있었다. 다만 미오의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인 P-MODEL의 前 베이시스트 아키야마 카츠히코는 마라카스와 아주 밀접한 인물이다. 별명이 마라카스왕자일 정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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