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맵

  게임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맵에 대한 내용은 마인크래프트/세계 문서를, 세계 안에 있는 다른 특성의 공간에 대한 내용은 마인크래프트/차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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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프로젝트

1. 개요
2. 서바이벌 맵
2.3. SkyGrid
2.4. Crash Landing
3. 어드벤처 맵
3.1. MCPyramid
3.2. Rogue
3.4. Diversity
4. 드로퍼
5.1. Escape From Dr. Enderman

1. 개요

유저들이 제작한 맵. 몇 시간도 안 걸려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맵부터 엄청난 고퀄리티의 맵까지 여러 맵이 있지만 여기서는 대체로 퀄리티 높고 인지도가 있는 맵 위주로 서술한다.[1]

마인크래프트 포럼이나 플래닛 마인크래프트 등의 사이트에서 유저들이 제작한 맵들을 찾아볼 수 있다.

2. 서바이벌 맵

기본 모드인 서바이벌 모드처럼 생존을 목적으로 하는 맵.

2.1. SkyBlock

  자세한 내용은 SkyBlock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Agrarian Skies

  자세한 내용은 Agrarian Skies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3. SkyGrid

제작자 페이지

다운로드 링크

33세기 지구의 모습

온갖 종류의 블록들이 공중에서 일정한 간격을 두고 떠있는 정신나간 맵. 필요한 블록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녀야 하며 이때 달리면서 점프해야 다음 블록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컨트롤 미스로 인한 사고도 자주 난다. 아래는 배드락이 없고 공허라서 떨어지면 낙사. 하드코어가 무엇인지 체감할 수 있는 맵이다. 지옥도 같은 구조로 되어있으며 유일하게 엔더월드만 정상이라고 한다. 그래서 엔더월드가 거점으로 삼기 제일 좋다는 말도. 물론 엔더드래곤은 처리해야 원래 세계로 돌아올 수 있겠지만. 애초에 이런 세계로 돌아오고 싶을까

당연히 초반에는 위로 올라갈 수 없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높이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블록들을 모아야한다. 가끔 보이는 상자 중 몇몇 상자에는 수십개의 블록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으니 해당 상자 위치도 파악해두자. 코블스톤 생성기를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블록을 충분히 확보하면 코블스톤 생성기를 만들어야하며 낙사해도 거점에서 다시 리스폰 되도록 침대도 만들어야한다. 그리고 충분한 나무를 확보할 수 있도록 묘목도 심고 자랄 수 있는 공간 확보도 필요. 여기까지만 진행해도 그 이후는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2] 위로 다시 올라갈땐 코블스톤으로 1x1 탑 쌓고 사다리를 놓거나 코블스톤으로 계단을 만들면 되며 옆으로 넓힐 땐 코블스톤으로 다리 놓으면서 확장을 하면 된다. 난이도 이지 이상일 땐 밤에 위쪽 블록에서 소환되는 몹을 조심하자.

한 가지 성가신 것은 사탕수수가 자라나는 블록이다. 사탕수수는 알다시피 3칸 높이까지 자라나는데, 3칸이면 위의 블록이랑 닿는다. 다른 블록은 상관없는데 만약 그 블록이 용암이나 물 블록이면 흘러넘치기 시작하면서 그 줄의 아랫쪽 블록들을 죄다 덮어버린다.[3] 재수없으면 조심조심 옮겨가다가 갑자기 덮치는 용암 때문에 죽어버릴 수도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용암 때문에 아랫쪽의 귀중한 자원 블록이 타버릴 수도 있어서 은근히 신경쓰인다. 거기다 그렇게 퍼지는 용암에서 튀는 불똥 때문에 바로 옆 줄의 자원도 타버릴 수 있다.

시작지점은 제일 위쪽인데, 그다지 크지는 않고 작지도 않은 발판이 있으니 시작부터 떨어질 걱정은 안해도 된다. 물론 운이 안 좋으면 스폰포인트가 블럭 1개겠지만. 또한 제일 아래쪽도 잘 찾아보면 엔더월드로 가는 스폰이 있으니 엔더 눈알만 12개 모으면 엔더월드로 갈 수 있다.[위치에대한스포일러]

디버그 모드와는 다르다. 디버그 모드가 모든 경우의 수를 갖추고 있는 맵이라면 여기는 그런 거 없다. 그냥 마구잡이로 섞여있다. 그리고 디버그 모드에서와는 달리 몬스터가 나온다.

이게 점프맵 형식이라 점프맵을 정말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 맵은 치트를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치트가 꺼져있는데 치트 키는 방법은 랜서버를 열면 랜서버를 연 사람에게 치트를 끄고 세계를 만들었던지 치트를 켰든지간에 강제로(...) 어드민 권한을 부여하기 때문에 치트를 쓸수 있다. 물론 나갔다 들어오면 치트 권한은 꺼져있다. 그래도 랜서버를 다시한번 못여는건 아니니까 다시 할수 있다. 이러면 치트를 썼는지 안썼는질 점검할 수 없다. 하지만 치트가 있기전 버전으로 가면... 그리고 이 맵은 되도록 친구와 같이 하자. 이 맵은 혼자 하기 어렵다. 일단 보통은 공허로 떨어지면 안되서 조심히 점프를 해야되는데 그 덕분에 발전이 매우 느려지고 그 외에도 여러 단점이 있다. 그래서 유튜브에 검색했을때 싱글로 스카이그리드 하는 사람은 없는걸 볼 수 있다.

잘 못한다면 그냥 비슷한 형식의 맵을 하자. 스카이그리드는 컨트롤을 잘해야한다.

2.4. Crash Landing

링크

1.6.4버전용 HQM 모드팩이다. 우주여행을 하던 중 우주선이 먼지로 뒤덮인 고온의 사막 행성에 불시착했다는 설정. 처음 가지고 있는 극소량의 보급품[5]을 가지고 생존해 나가야 한다. Enviromine, Hunger Overhaul, Spice of Life 등 온갖 하드코어 요소가 가득 들어있기 때문에, 초반엔 생존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 여러번 죽고 맵을 지우고 다시 시작하게 된다.

맵 시작부터 끝까지 시기에 따라 마인크래프트의 특정 요소나 특정 모드가 강조된다. 초반에는 마인크래프트의 '생존' 요소가 매우 부각되어 있다. 물을 구하는것도 힘들고, 체온도 관리해 줘야 하고, 음식은 구하기도 힘든데 몇번 먹으면 더이상 허기가 회복되질 않기 때문에, 일단 시작하고서 퀘스트 라인을 빠르게 따라가지 않으면 금방 굶어죽거나 목말라 죽게 된다. 맵을 시작하고서 우주선 한번 쭉 둘러보느라 시간낭비를 했다면 이미 죽은거나 다름없다!

중반에는 탐험과 자원 정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모드로는 Tinkers류 모드(Tinkers Construct, Steelwork)와 PneumaticCraft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써멀 익스팬션, MFR 등에서 추가하는 온갖 종류의 기계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만드려면 PneumaticCraft의 압력실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걸 제대로 굴리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철괴가 필요하다. 제대로 설비를 갖추기 위해 약 200~300개 가량의 철이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물론 Ex Nihilo 모드덕분에 체질을 오래 한다면야 언젠가는 모이겠지만, 체질을 해서 철괴를 구해도 물을 구하기 위해 나뭇잎을 얻으려면 철괴로 가위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 때문에 갈증 해소에 철괴 상당량이 투입된다!

Tinkers Steelwork도 사람들이 잘 쓰지 않는 비주류 모드라 친숙하지 않은 사람이 많은데, 광물을 정제할때 반드시 이 모드에서 추가되는 High Oven을 이용해야 한다. Tinkers Construct에서 추가하는 Smeltery가 광물을 2배로 불려준다면, High Oven은 3배로 불려주기 때문. 게다가 내부에서 광물끼리 섞여 합금이 되는 일도 없기 때문에, 자동화하기 훨씬 편하다.

또 Tinkers Construct, Tinkers Steelwork, PneumaticCraft를 시작이라도 하려면 반드시 주변의 도시로 나가서 관련 블럭들을 '훔쳐'와야 한다. 블럭 재료들의 기본적인 조합법이 몽땅 막혀있기 때문[6]. 물론 도시는 온갖 종류의 몹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자이언트 좀비 피그맨에게는 한방에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고, 블레이즈에게는 얻어맞으면 체온이 급격하게 상승해 온갖 디버프에 걸리기 때문에 맞는 순간 죽었다 생각하면 된다. 처음에 Easy Route를 선택해서 싱크 컨스트럭터 하나를 받았다면 마음껏 다니다가 죽어도 별 상관 없지만, Hard Route를 선택했다면 반드시 퀘스트 중에 Sync Core를 주는 퀘스트를 완료해 싱크 컨스트럭터 하나를 지어놓고 출발하자. "난 컨트롤이 좋으니 그냥 가도 상관없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게임 극후반에도 도시를 탐험하다가 시도때도 없이 죽을 정도로 위험한 곳이다. 특히 몹 스포너들이 일정한 규칙성도 없이 벽 아래쪽에 숨겨져 있다든가 하는 괴랄한 방식으로 배치돼 있으므로 아무리 주의를 해도 갑자기 바로 뒤에서 스폰된 좀비 피그맨에게 한 방 얻어맞으면 바로 맵이 삭제된다.

다른 모드나 모드팩들도 그렇듯이, 이 모드팩도 후반에는 온갖 종류의 자동화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MFR의 Planter, Harvester 정도만 갖춰지면 식량/물 걱정은 더이상 안 해도 되고, Grinder를 얻게 되면 몹 드랍템들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된다. Ex Nihilo의 특징이 일단 설비가 갖춰지면 엄청난 양의 자원이 쏟아져 나온단건데 이 모드팩도 역시 예외는 아니다.

구성된 모드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천차만별이 된다. 우선 작물를 키울 때 대부분 뼛가루를 뿌리겠지만, Extra utilities의 아이템을 알고 있다면 Watering Can을 먼저 만들어 사용하는게 경제적이다 . 또 조약돌을 구하는것도 굉장히 힘들다 보니 코블스톤 자동생성기를 갖춰야 하는데, 일반적으론 Block Smasher 등 비싼 자원이 들어가는 기계를 선택하겠지만 Extra utilities의 아이템 트랜스퍼 노드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아주 값싼 트랜스퍼 노드 하나에 배럴을 이어서 게임 시작 15분 이내에 코블 자동 생성기를 만들게 된다.[7]

PneumaticCraft, Steve's Factory Manager 등 국내 유저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모드도 이 모드팩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Steve's Factory Manager을 이용해 PneumaticCraft의 온갖 종류의 씨앗 농사를 지을 줄 안다면[8] Machine Frame을 필요 이상으로 넘치게 생산할 수 있게 된다.

또한, Y 50 이하에서 설치한 물은 Salty Water가 아닌 Dirty Water[9]가 나온다. 따라서 밖의 물을 빠르게 Y 50 아래로 옮겨주는것이 중요하다. Dirty Water는 화로에서 구워주기만 하면 깨끗한 물이 나오므로 연료만 충분하다면야 무한물이 생기는 셈. 그냥 마시면 몸에 안좋으니 반드시 구워서 마시자. 그리고 Salty Water는 구워봐야 소금 4개만 준다.

처음엔 기계를 만들 수 있는게 매우 한정적이기 때문에, 어느 기계에 PRC 카드를 이용하는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 우선 첫 기계는 반드시 Harvester에 투자하는게 좋다. 이전까지의 가장 큰 문제였던 식량 문제와 물 문제가 바로 해결되기 때문. Planter는 따로 놓지 않아도 되는 작물들이 많다.[10]

두번째부터는 본인이 가장 귀찮은 순서대로 해결하면 된다. Camel Pack에 물을 채워넣는게 고통스러울 정도로 귀찮다면 Cyclic Assembler를 만들면 되고[11], 광물 자원 생성을 완전히 자동화하려면 Autonomous Activator 2개를 더 만들면 된다. 하나는 코블스톤을 놓는 용도, 하나는 바로 옆에 붙여 Hammer[12]로 코블스톤을 깨는 용도, 나머지 하나는 Sieve에 체질을 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된다. 이 설비만 갖춰놓으면 금속자원 때문에 뭘 못할 일은 없게 된다.

최신 버전은 1.1.3이지만 이 버전에는 이전버전에 비해 온갖 너프가 가해져 정신건강에 해롭다. 모드 자체의 너프는 별로 없으나[13], '도시'가 사라지고 '마을'만이 남아있게 된 것. 모드팩 개발자들이 '도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초반 과정을 건너뛰게 된다'는 이유로 삭제해 버린 것이다. 이 때문에 중요 자원을 얻는게 매우 힘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건물들 1층이 몽땅 지하에 매장되어 있다! 그냥 2층 3층만 수색하고 나오면 된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문제는 온갖 중요 자원(Smeltery, High Oven 구성블럭 등등)은 모두 건물 1층에 있다는 것이다. 지하에 파묻힌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일단 첫째로 밝기 때문에 자연 스폰된 몹들이 득시글거린다. 하나하나 제거하면서 진입하려면 건물 하나 수색하는데에 마인크래프트 시간으로 하루가 걸린다. 둘째로, 1층이 Dust 블럭으로 뒤덮여 있어 필요한 블럭들을 찾는게 매우 힘들어졌다. 이전 버전의 도시에서는 바깥에서 슥 들여다보고서 아 없구나 하고 지나가면 됐는데, 이젠 일일이 몹 다 때려잡고 Dust를 파내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는 것.

상자의 보상도 체감상 훨씬 수준이 낮아졌다. 이전 버전에선 하트 캐니스터, Flux-Infused Pickaxe, Builder's Wand, Ender Lily Seed, Division Sigil 등 온갖 중요 물품들이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보이는 편이었는데, 1.1.3의 마을에선 이것들을 찾는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기껏해야 하트 미니어처(하트 캐니스터의 재료), Flux-Infused Blend, Invar, Electrum 정도 얻으면 좋은거 얻었다 생각해야 한다. Builder's Wand나 Division Sigil은 찾는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심하게 너프됐다.

시작 시점의 시간도 문제가 될 수 있다. 1.1.2버전은 아침으로 시작하는데 반해 1.1.3버전은 거의 밤이 되기 가까운 시간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반이 매우 바빠진다. 시작하자마자 첫 퀘스트를 완료해서 Camel Pack만 얻은 후 곧장 튀어나가 Dust 3뭉을 구해야 밤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처음 멀뚱멀뚱 가만있다가는 밤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안에서 하는 일도 없이 허기와 수분이 날아가는걸 보고 있어야 한다. 시작하자마자 크레센트 해머를 들고 Fluid transposer를 얻은 후 첫 퀘스트를 완료해 Dust를 구하러 나가면, 몹이 스폰되기 직전 딱 3뭉을 구할 수 있다. 그리고 3뭉이면 딱 아침이 될 때까지 체질할 수 있다!

1.1.3을 플레이하겠다면 맵 파일만이라도 1.1.2버전의 것을 빼 와서 쓰는 것이 좋다.

3. 어드벤처 맵

3.1. MCPyramid

주소(다운로드 404 에러)

처음에 주어지는 자원으로 피라미드 밖에 거점을 만들고 피라미드 내부를 탐험하는 어드벤쳐 맵이다. 분위기를 내기 위한 전용 텍스쳐팩도 존재. 이 맵을 할땐 해당 텍스처 팩을 적용시켜주는 것이 좋다. 해당 맵은 2012년 8월 28일 현재 아직도 1.8 베타를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다. 물론 현재 버전으로도 진행은 가능.

피라미드 내부의 벽과 바닥, 천장은 베드락으로 되어있어서 파괴가 불가능하다. 단 바닥의 경우 1칸은 모래이기 때문에 채취가능. 피라미드 내부에는 온갖 함정들이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 밟으면 추락하는 모래함정은 기본이며 방 전체의 천장에서 모래가 떨어져서 압사시키는 함정도 있고 또 모래 밑에 TNT가 숨겨져 있어서 크리퍼가 자폭시 연쇄폭발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또 방 전체의 땅이 꺼지는 경우도 있으니 낙사 주의. 또 어떤 함정은 방의 입구 위에서 용암이 흘러나와 다시는 못나가게 하는 것도 있다.

3.2. Rogue

주소

로그라이크 맵. 로비에서 시작을 하게 되며 철장쪽에 있는 시작버튼을 누르면 맵이 생성된 이후 게임이 시작된다. 단 이때 맵 생성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 시작하면 상자가 놓여져 있는데 그 스타팅 상자에 뭐가 들었냐에 따라 이후 얼마나 고생하냐가 달라진다. 나무도끼 같은 무기가 들어있을 경우 초반에 무기가 파손되어 고생할 수도 있다. 물론 좋은게 들어있어도 몹들 배치가 개같으면 어렵긴 마찬가지. HP 자연회복은 비활성화되어있기 때문에 체력관리를 잘해야한다. 계속 리필되는 노란색 하트 2칸이 있지만 빨간색 하트는 황금사과나 회복포션 또는 재생포션 같은 수단으로 회복해야하니 피관리 잘하자.

몹들은 스포너에서 생성된다. 즉 끝이 없으므로 볼일 다 본 방에선 재빨리 나가자. 스포너는 방 뿐만이 아니라 복도에도 존재한다. 가끔 스포너 여러개가 비슷한 지형에 있는 경우도 있는데 상당 수의 몹이 뭉쳐있는 경우도 있다. 곡괭이를 입수했다면 스포너를 파괴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

출현몹

  • 주위가 나무판자인 지형
상자에서 나무 도구와 가죽 방어구를 구할 수 있다.
  • 거미
플레이어 발 밑에 거미줄을 설치한다. 무기가 깨졌거나 몹들이 몰려서 도망쳐야하는데 거미줄에 걸리면 끔살 확정.
  • 스켈레톤
멀리 있을 때는 활을 쏘며 가까이 접근하면 칼로 무기를 교체해서 근접 공격을 한다. 활에는 펀치, 칼에는 넉백이 인챈트되어있는 듯 하다.
  • 좀벌레
가까이 접근하면 폭발하는 자폭몬스터. 폭발시 주변 지형도 조금 부수며 그로 인해 블록 아이템도 드랍된다. 폭발범위는 1칸 정도.
  • 좀비 (연두색 복장)
죽으면 연기 이펙트가 막 나오는 박쥐로 변하게 되며 이 박쥐에게 닿을 경우 짧은 시간 동안 위더2 상태 이상에 걸리게 된다. 박쥐로 변하는 것을 보면 컨셉이 뱀파이어인듯 하다.
  • 주위가 사암인 지형
상자에서 금 도구와 금 방어구를 구할 수 있다.
  • 위더 스켈레톤
스켈레톤의 강화판. 스켈레톤과 마찬가지로 멀리 있으면 활, 근접하면 칼로 공격한다. 스켈레톤처럼 공격 받으면 넉백되며 칼에 공격당하면 10초간 위더1 상태이상에 걸리며 활의 경우 불화살을 쏘니 주의.
  • 좀벌레
  • 좀비 (노란색 복장)
연두색 복장 좀비의 강화판. 역시 죽으면 박쥐로 변신한다. 박쥐에게 닿으면 짧은 시간 동안 위더2에 걸린다.
  • 크리퍼
좀벌레의 강화판. 자폭 몬스터. 자폭시 좀벌레와 마찬가지로 파괴된 주변 블록이 아이템화 된다. 폭발범위는 일반적인 크리퍼 정도 된다. 폭발 범위가 넓다보니 자폭하여 다른 복도와 연결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 주위가 눈인 지형
상자에서 돌 도구와 체인 방어구가 등장한다.
  • 가디언
가디언이 존재하는 위치에 물이 생성되며 가디언이 이동하면 물로 따라 이동하게 한다. 원거리 공격을 한다.
  • 마녀
바닐라에 나오는 마녀처럼 각종 포션을 던지며 회복 포션을 마시기도 한다.
  • 위더 스켈레톤
  • 크리퍼
  • 주위가 석재 벽돌인 지형
상자에서 철 도구와 철 방어구가 등장한다.
  • 동굴 거미
거미 처럼 거미줄을 설치하는 것은 없으나 공격받으면 독에 걸린다.
  • 마녀
  • 위더 스켈레톤
  • 크리퍼 (충전)
크리퍼의 강화판. 번개 맞은 것처럼 푸른 오라에 둘러 싸여있다. 단 벽이 석재 벽돌이다보니 지형 파괴는 덜하다.
  • 주위가 네더 벽돌인 지형
상자에서 다이아몬드 도구와 다이아몬드 방어구가 등장한다.
  • 동굴 거미
  • 블레이즈
연속으로 불덩이를 3발 발사한다. 나무에 불이 붙는 경우도 발생한다.
  • 크리퍼 (충전)

3.3. Zombie Apocalypse

http://hypixel.net/threads/zombie-apocalypse-minecraft-adventure-map.662/

블록 스토커: 콜 오브 마인피야트

좀비가 가득한 마을에서 좀비와 싸우면서 진행하는 맵이다. 6개의 미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종류의 엔딩이 존재한다. 일부 미션에선 다른 위치로 텔레포트 되기 때문에 전 지역으로 갈 수 없는 지역이 있다. 즉 놓친 아이템이 있어도 찾으러 갈 수 없다는 뜻. 텔레포트되어 되돌아갈수 없는 지점은 다음과 같다.

미션2 - 시작하자마자 미션1과는 다른 곳으로 텔레포트 되기 때문에 미션1 지역에 갈 수 없다.

미션3 - 시작하자마자 미션2와는 다른 곳으로 텔레포트 되기 때문에 미션2 지역에 갈 수 없다.

미션4 - 시작하자마자 미션3과는 다른 곳으로 텔레포트 되기 때문에 미션3 지역에 갈 수 없다.

미션6 - 핵발전소 내부에 들어가면 다시 나갈 수 없다.

죽어도 아이템을 떨구지 않고 인벤토리가 보존되므로 마음껏 죽으면서 플레이해도 된다. 포션은 리스폰지역이 먼 미션5를 제외하곤 사실상 무의미.

각 미션은 주로 탈출이며, 진목적은 핵발전소를 폭파시킨 후 구조되거나 또는 전원사망의 둘 중 하나는 반드시 나오므로 운을 걸어보자. 엔딩은 3가지이다. 커맨드블록 3개중 한가지가 랜덤선택이므로 운에 맡기는 것이다.

엔딩 1: 핵발전소 폭파를 성공적으로 하고 헬기를 타고 도주하여 마을에서 성공적으로 탈출하는 것.

엔딩 2: 미션1부터 자신(또는 일행)에 협력해주고 도와준 릭을 버리고 탈출하는 것.

엔딩 3: 핵발전소 폭파는 성공했지만 폭파에 휘말려 결국 전원사망 엔딩.

2014년 1월 13일 현재 맵이 1.7에 최적화되어있다. 1.7 이하의 버전에선 실행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이 맵은 2~3인용이다. 최소 2명을 요구한다. 만약 혼자서 할 계획이라면 크리에이티브모드를 동원하여 레드스톤깔고 해야하며 미션6의 발전소 내부에선 땅을 파고 아래로 내려가서 회로 조작까지 해줘야한다.

3.4. Diversity

링크(버전 1)

링크(버전 2)

CTM (Complete The Monument)[14] 구조로 되어있는 맵.

"qmagnet"이 만든, 마인크래프트에서 접할 수 있는 어드벤처(Adventure), 전투(Arena), 퀴즈풀이(Trivia), 파쿠르(Parkour)[15], 탈출(Escape), 미궁(Labyrinthian)[16], 낙하(Dropper)[17], 서바이벌(Survival), 퍼즐(Puzzle), 보스전(Boss Battle)의 10개 장르를 맵 하나에 혼합시킨 정신나간 맵.[18]

이 맵은 1인용을 기본 전제로 하지만 멀티가 아주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3명까지가 한계라고 설명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각 장르를 플레이하면서 각 부분(Branch)를 완성함으로써 맵을 깨 나가는 형식. 일부는 노가다 때려서 갈 수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다 못 깰 것 같다고 좌절하지 말자. 거기에 양털 10개 중 하나는 보너스로 공짜로 가져갈 수도 있다.

참신한 맵 아이디어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처음 출시된 게 2014년 1월인 데 거의 100만 명에 달하는 다운로드수라는 미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버전 2는 2014년 9월에 나왔고 현재 120만 다운로드 수를 자랑한다.[19]

각 장르별 설명:

  • 어드벤처: 버전 1은 그냥 모험 컨셉만 살린 듯하다. 굉장한 병맛 스토리를 자랑한다. 그에 반해 버전 2는 퍼즐과 전투, 파쿠르 그리고 미궁 컨셉도 약간 가미되어 있어서 제법 모험 느낌이 난다. 그런데 스토리가 뭔가 아스트랄하다.
  • 전투: 버전 1은 일정 수의 몬스터를 죽여서 그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또 그에 따라 보상을 받는 형태를 띤다. 버전 2는 경제 기반으로 되어 있어서, 몬스터를 죽임에 따라 화폐를 얻고, 또 화폐로 무기를 얻는 형식이다. 다만 화폐 단위가 다이아몬드인지라... 어떤 의미에서는 버전 1보다 더 쉽다. 버전 2에서는 미션을 전부 깬 다음에 관중석에 앉아 있는 유명 마인크래프트 유튜버들을 볼 수도 있다. 정확히는 관중석에 유명 마인크래프트 유튜버들의 머리들이 있다.
  • 퀴즈풀이: 둘 다 퀴즈를 푸는 형식이다. 버전 1은 문제를 틀렸을 경우 그냥 죽고 처음 문제로 돌아간다. 10번째, 20번째 문제에 체크포인트가 있기는 한다만, 이미 푼 문제를 다시 풀어야 하는 게 고혈압을 일으킨다.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불만이 많았는지, 문제를 틀렸을 때 "벌칙"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이전 문제로 되돌아가는 것을 없앴다. 하지만 이 벌칙을 받느니 차라리 버전 1에서 죽는 방식대로 죽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벌칙이 짜증난다. 물론 죽는 경우가 다반사.
  • 파쿠르: 버전 1은 연속적으로 나와 있는 16개의 레벨을 순차적으로 깨는 형식이고, 버전 2는 8개의 스테이지 중 먼저 가고 싶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20]
  • 탈출: 버전 1은 이 제작자가 이전에 만든 "Complex"라는 맵의 재탕(...)이다. 맵 전반에 있는 책 6권을 찾아 탈출 암호를 조합해야 되는 형식. 버전 2는 어느 피라미드 안에 갇혀서 그곳을 탈출해야 되는 형식인데, 역시 파쿠르나 퍼즐적 요소들이 있다.
  • 미궁: 버전 1에서는 미궁이 3개 있다. 1번째는 나뭇잎으로 가려진 지상 미로이다.[21] 2번째는 암흑 미로이다. 3번째는 벽 대신 용암이 있는 미로이다. 죽어서 미로를 다시 해야 되는 거지같은 상황이 발생한다. 이 3개의 미로는 특히 마지막 게 가장 싫지만 그나마 한 쪽 벽만 따라서 가면 거뜬히 할 수 있다. 그러나 버전 2에서는 그 방법이 통하지 않는 데다가, 몹이 소환되고,[22] 무려 5층짜리이다. 이 5층짜리 어마무시한 미로 안에서 몬스터 머리 4개를 찾아서 시작 지점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이다. 어떻게 돌아오라고? [23]
  • 낙하: 버전 1은 파쿠르와 마찬가지로 순차적으로 깨고, 버전 2는 스테이지 선택이 가능하다. 버전 2의 경우, 모든 스테이지를 깨면 중앙의 바닥이 갑자기 부숴진다. 그리고 바로 그 구멍이 최종 스테이지.
  • 서바이벌: 서바이벌을 통해 일정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조합해서 수거대에 모두 모아야 한다. 버전 1과 2의 목적은 비슷하나, 버전 2의 경우 1과는 달리 인공 구조물이 많으며, 그에 따라 서바이벌 난이도와 모아야 되는 아이템의 획득 난이도도 같이 증가했다. 이쪽 루트는 장르 특성상 10개 중 가장 오래 걸린다. 최소 4~5시간은 잡고 해야 한다.[24] 이 맵을 최대한 빨리 깨고 싶으면 이 루트는 스킵하는 것을 추천.
  • 퍼즐: 버전 1의 경우, 앞에 있었던 퍼즐을 계속 다시 봐야 한다든지,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든지[25] 등의 짜증나는 요소가 있다. 버전 2는 이런 요소는 없고, 오히려 더욱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있으나[26], 미친 듯이 어렵다. 힌트가 7개[27] 있는 게 무색할 정도. 치트를 써서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바꾸면, 반성실로 끌려가서 혼난다! 다시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건 덤.
  • 보스전: 버전 1은 그냥 기존에 있는 몹인 위더를 소환시켜 잡아죽이면(...) 된다. 버전 2는 위더 형상을 한 "로봇"을 상대로 싸우는 건데, 메커니즘을 이해를 해야 한다. 마인크래프트식 전투를 잘 하지 못한다면 이 보스가 오히려 더 쉬울 수 있다.[28]

주로 CTM식 마인크래프트 맵을 클리어하면 기념 건축물을 완성시키고 난 뒤의 허무주의를 느낄 수가 있는데, 이 맵은 피날레도 존재한다. 피날레도 제법 볼 만하다.

4. 드로퍼

드로퍼란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맵이다. 보통은 중간에 블록을 설치해서 난이도를 어렵게 만들고, 밑에다가 물 또는 거미줄을 놓아서 그곳에 랜딩해야 살 수 있다. 슬라임 블록이 생기면서 반동을 이용해 착지하게 만드는 드로퍼도 생겼다. 경쟁 요소가 죽은 횟수 체크 외에는 크게 없는 드로퍼도 있지만 얼마나 어려운 위치에 떨어졌는지, 숨겨진 아이템을 얼마나 모았는지를 체크해 점수를 매겨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는 드로퍼도 있다.

단순하게 장애물 블럭만 놓아 만들 수도 있지만, 구조물이 거대하고 플레이어가 빠른 속도로 떨어진다는 점을 이용해 무지갯빛 배경을 만들거나 현실의 숲, 도시, 화장실 등을 배경으로 만든 신박한 맵들이 많다.

5. 퍼즐 및 탈출맵

  자세한 내용은 마인크래프트/맵/탈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Escape From Dr. Enderman

http://www.minecraftforum.net/topic/682289-puz18-beta19-pre-escape-from-dr-enderman-12-650-downloads/

퍼즐을 풀며 탈출하는 맵이다. 초반에는 꼭 퍼즐적인 요소를 풀면서 진행하는 재미가 있는데 중반부턴 퍼즐은 온데간데 없고 컨트롤 싸움이다(…). 다른 퍼즐 맵이 다 그렇듯이 절대 블록을 부수면 안된다. 블록을 부수는 것은 반칙이다. 이 맵의 경우 점토 블록은 부수는 것이 허용. 단 부순 점토를 다시 재조합해서 설치하는 것은 삼가자. 난이도가 너무 낮아지니까. 초반에 사다리를 3개 입수해서 설치하고 올라가는 곳이 있는데 그때 3개를 다 설치안하고 가운데에만 1개 설치해도 올라가는게 가능하다.

Dr. Enderman의 이름은 닥터 에그맨의 패러디.

6. 도시

  자세한 내용은 마인크래프트/맵/도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1] 하지만 정말 고퀄리티의 맵이나 최신의 맵들을 얻고 싶다면 구글 검색이 가장 훌륭한 방법이다. 예를 들어 중세 시대의 성을 구하고 싶으면 minecraft medival castle map을 검색하면 된다.
  2. [2] 참고로 코블스톤 생성기를 최대한 빨리 만들려면 우선 나무 곡괭이를 만든 다음 그걸로 돌 몇 개를 캐서 돌 곡괭이를 만든 다음 그걸로 화로를 만들 만큼의 돌이랑 철 원석 3개를 캔다. 그걸로 철괴 3개를 만든 다음 양동이를 만들어서 물이랑 용암을 퍼오고 그 동안 모은 돌이랑 흙으로 적당한 모양의 코블스톤 생성기를 만들면 끝.
  3. [3] 참고로 이렇게 사탕수수가 건드리거나 플레이어가 바로 옆에 블록을 만들지만 않으면 물이나 용암 블록은 공중에 떠 있어도 옆이나 아래로 퍼지지 않는다. 모래나 자갈같은 중력의 영향을 받는 블록도 이런 경우가 아니면 떨어지진 않는다.
  4. [위치에대한스포일러] 4.1 x y z=0, 정확히는 /tp 플레이어이름 0 5 0 이라고 채팅에 쓰면 바로 엔더포탈로 가진다.
  5. [5] MFR의 니들건 하나, 크레센트 해머, 약간의 전력과 Thermal Expansion의 Fluid Transposer, Ex Nihilo의 Sieve 정도밖에 없다!바닐라 마인크래프트보다 많이 주지 않아?
  6. [6] 단, Smeltery를 완성했다면 Seared Brick은 조약돌을 녹여서 무한정 구할 수 있다. Scorched Brick도 같은 방법으로 제작 가능
  7. [7] Ssundae, Direwolf20 등 Crash Landing 시리즈 영상을 올린 유명 유튜버들은 대부분 이 방법을 사용한다.
  8. [8] Harvester로 자동 수확이 안 된다! 반드시 Steve's Factory Manager을 이용해야 자동 농사가 가능해진다.
  9. [9] 더러운 물
  10. [10] Peanut, Soybean 등 몇몇 작물은 Harvester가 수확할 때 블럭 자체를 파괴해 버리지만, 대부분의 작물은 블럭은 제자리에 남아있고 수확만 한다. 유저가 작물에 대고 좌클릭 하는것과 우클릭 하는 것의 차이라 생각하면 된다.
  11. [11] 참고로 조합대에 아이템을 올려놓을 때 하나하나 클릭해서 조합대에 올릴 필요가 없다. Ctrl + W를 누른 채 아이템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조합대에 올라간다! 이걸 활용하면 첫 기계로 Cyclic assembler를 선택할 만큼 절박하진 않게 된다.
  12. [12] 망치
  13. [13] Tofu가 Beef 등 육류 아이템을 대체하지 못하게 된 것밖엔 없다Firm Tofu가 너무 사기긴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14. [14] 양털 등의 주어진 블록들을 채워 넣어 기념 건축물을 완성시키는 형태의 맵. 어드벤처라고 보기에는 다소 문제가 있으나, 일단 이곳에 작성한다.
  15. [15] 블럭을 점프하면서 길을 통과하는 형식의 맵
  16. [16] 이 단어는 영어 문법상 말이 되지 않지만 그냥 제작자가 붙인 이름이다. 굳이 해석하자면 "미궁의" 정도.
  17. [17] 이게 어떻게 보면 꽤나 충격적인 게, 처음 이 컨셉이 나온 것은 마인크래프트가 1.5버전이었을 때의 "Bigre"의 "The Dropper"가 원조이다. 즉, 1년 사이에 연고가 꽤 있는 다른 장르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탄 것.
  18. [18] 컨셉이 컨셉인지라 깨는 데 족히 7~10시간은 걸린다.
  19. [19] 버전 1만 해도 신기해 보일 수 있으나, 버전 2를 플레이해 보면 버전 1이 쓰레기로 보일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물론 그에 따라 난이도도 높으니 싫어도 버전 2를 플레이하기 전에는 버전 1을 먼저 해보는 것을 추천.
  20. [20] 정확히는 먼저 트레이닝 스테이지를 깨고, 아래의 스테이지 4개, 그리고 위의 스테이지 4개를 깨는 형식이다. 그리고 모든 스테이지를 끝내면 맵 바깥으로 나와 맵 밖 꼭대기에 있는 양털을 회수해야 한다.
  21. [21] 바닥을 보면 나무 목재 블럭이랑 석영 블록이 이상하게 교차하는데, 이것을 치트를 써서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바꿔 맵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You are not allowed to fly"라는 글귀를 읽을 수 있다. 장잉정신해석하면 너에게 하늘나는 것을 허락 안 했다.쯤
  22. [22] 물론 템도 찾아보면 주어진다.
  23. [23] 그냥 죽으면 된다(...). 인벤토리가 유지되기 때문.
  24. [24] 싱글플레이어 기준.
  25. [25] 이 제작자가 직접 만든 것처럼 보인다. 때문에 개그코드가 맞지 않으면 이해하기가 어렵다.
  26. [26] 특히 마지막 퍼즐의 경우, 모드를 쓰지 않고 포탈(게임)을 구현해 놨다!!
  27. [27] 정확히는 8개이다. 중간에 보너스로 1개 더 획득한다.
  28. [28] 여담으로, 이 보스를 처치했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다. 그 로봇을 조종한 상대도 죽여야 한다. 근데 그 상대가 "닭 대군주(Fowl Overlord)"(...) 화살 한 방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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