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찰음

摩擦音 / Fricative conso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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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치찰음
2. 목록
2.1. 비 치찰 마찰음
2.2. 치찰음
2.3. 반찰음(의사 마찰음)

1. 개요

기류가 조음 기관에 작용해서 서서히 마찰되는 소리. 조음 기관 사이에서 폐쇄가 완전히 일어나지 않아 살짝 틈이 생기기 때문에, 그 틈 사이로 공기가 살살 빠져나가는 것이다. 중간 정도의 기류가 필요한 소리로, 모든 언어에서 볼 수 있는 보편적인 발음이다.

한국어에서는 ㅅ([s^^(^^ʰ^^)^^]~[ɕ^^(^^ʰ^^)^^])과 ㅆ([s˭]~[ɕ˭]), 그리고 ㅎ([h])이 단 셋뿐인 기본 마찰음이며, ㅎ의 경우 다양한 마찰음([ç],[x],[ɸ] 등)을 낸다.

영어는 비교적 다양한 마찰음을 가지고 있다. 한국인들에게도 이제 꽤 익숙한 [f], [v], [θ], [ð], [z], [ʃ], [ʒ]등이 그것이다. 중국어 학습자에게는 [ʂ]가, 일부 로망스어군 언어 학습자한테는 [χ]가, 셈어파 언어 학습자한테는 [ħ]와 [ʜ]가 이래저래 애로사항이 꽃피는 음가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유성 마찰음들인 영어에서 쓰이는 /ð/라든가[1], 독일어프랑스어, 포르투갈어에서 쓰이는 /ʁ/, 아랍어에서 쓰이는 /ʕ/ 등은 학습자들을 괴롭히는 악의 축으로 꼽히고 있다.

바로 옆의 중국어만 봐도 풍부한(…) 마찰음을 가지고 있다. f([f]) , h([x]) , x([ɕ]) , sh([ʂ]) , s([s])로 총 5개이다.

1.1. 치찰음

齒擦音, Sibilant consonant

마찰이 더욱 거세져서 기식이 이빨 쪽으로 통과하여 나는 마찰음으로, 위키백과에서는 이를 치측 마찰음으로 정의하고 있다.

치찰음은 주로 치음계에 존재하며[2], 특유의 sss...하는 소리가 섞여 들리는데, 이 소리가 치찰음 여부를 판별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치찰음과 비 치찰 마찰음 중에서는 하나만 통용되며, 나머지 한쪽은 변이음으로써 나오는 발음이다. 그래서 통용되는 발음을 보통 마찰음으로 칭한다.

2. 목록

현재 나무위키에는 자음에 대한 문서들이 조음 방법에 따른 분류가 아닌 조음 위치에 따른 분류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해당 문서들로 연결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2.1. 비 치찰 마찰음

2.2. 치찰음

2.3. 반찰음(의사 마찰음)


  1. [1] the, this, those 등. 일본어에서는 ザ행으로 옮겨진다.
  2. [2] 권설 치찰음과 치경구개 치찰음은 구개음계이면서 치찰음인 특이 케이스.
  3. [3] 기식으로 마찰되는 발음이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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