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 로페즈

CR 바스쿠 다 가마 No.11

막시 로페즈
(Maxi López)

생년월일

1984년 4월 3일

국적

아르헨티나

출신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신체 조건

190cm, 81kg

포지션

공격수

주발

오른발

유소년 클럽

리베르 플라테(1997~2001)

소속 클럽

리베르 플라테(2001~2005)
바르셀로나(2005~2007)
RCD 마요르카(2006~2007,임대)
FC 모스크바(현재 해체)(2007~2009)
그레미우(2009,임대)
칼초 카타니아(2010~2014)
AC 밀란(2012,임대)
삼프도리아(2012~2013,2014(모두 임대)
키에보 베로나(2014~2015)
토리노 FC(2015~2017)
우디네세 칼치오(2017~2018)
CR 바스쿠 다 가마(2018~)

국가 대표

U-17 5경기 출전 3골, U-20 29경기 출전 8골

1. 선수 소개
2. 클럽 경력
2.1. 유럽 무대 진출 전
2.3. 마요르카임대와 FC 모스크바 이적 후 그레미우 임대
2.4. 세리에 A 이적 후
2.4.1. 카타니아
2.4.2. 밀란(임대)
2.4.3. 삼프도리아(임대)
2.4.4. 키에보 베로나
2.4.5. 토리노
3. 국가대표 경력
4. 사생활

1. 선수 소개

한 때 아르헨티나 공격의 미래를 이끌어갈 재목이라고 평가받았던 선수

만 21살에 첼시를 상대로 챔스 데뷔전에서 데뷔골과 어시스트로 역전승에 기여, 역대급 임팩트 생성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주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2001년 만 17세의 나이로 자국리그 명문팀 리베르 플라테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하여 21세이던 2005년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였다. 바르셀로나에서 그다지 큰 활약을 하지 못한 후 커리어에서 특별히 꼽을 만한 수상 내역이나 기록은 없으나, 첼시와의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에서 1대0으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교체로 투입되어 데뷔골과 어시스트 1개를 기록하며 역전에 기여,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다. 그 덕분에 아르헨티나 성인 대표팀에도 선발된적이 없지만 국내에도 어느 정도 알려진 편이다.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다. 엘 루비오(금발머리)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2. 클럽 경력

2.1. 유럽 무대 진출 전

1997년 보카 주니오르와 함께 손꼽히는 자국리그 명문 팀이었던 리베르 플라테 유스 팀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2001년 8월 19일 타예레스 데 코르도바를 상대로 만 17세의 나이에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5년간의 유스 생활을 마친 후 성인팀에 등록된 직후였다. 그 후 2004년까지 리베르 플라테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뛰며 2002,2003,2004년 3년 연속프리메라 디비시온을 이끌어냈다. 2002년부터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 전인 2005년 1월까지 리베르 플라테에서 뛰며 56경기 13골을 기록하였다.

2.2. 바르셀로나 시절

2005년 1월, 바르셀로나는 부상당한 헨리크 라르손의 대체자로 620만 유로(한화 약 81억)에 막시 로페즈를 영입했다. 2005년 2월 23일, 첼시와의 UEFA 챔피언스 리그 데뷔전에서 팀이 1대 0으로 뒤지고 있던 후반 루도빅 지울리와 교체되어 경기에 투입된 후 4분만에 윌리엄 갈라스를 제치고 동점골을 넣더니, 어시스트마저 기록하여 팀의 2대1 승리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 챔피언스리그 데뷔전 데뷔골과 어시스트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며 국내에도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하지만 거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다만 임팩트 쩌는 챔스 데뷔전에서의 활약과는 달리 그 이후에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는 못하였고 그 골외에는 2006년 1월 11일 국왕컵 자모라와의 경기에서 넣은 골이 전부였다. 리그에서도 13경기 출전, 0골에 그쳤고, 결국 주전에서 밀리며 마요르카로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

2.3. 마요르카임대와 FC 모스크바 이적 후 그레미우 임대

2006-07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에서 자리를 잡기 힘들기에 마요르카로 임대를 떠났고, 06-07시즌 리그 25경기에 출전 3골을 넣은 뒤 바르셀로나로 복귀했다. 선수 본인은 바르셀로나에 계속 남고 싶어했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았고, 결국 2007년 여름 2백만 유로(한화 약 26억원)에 러시아의 FC 모스크바로 이적하였다. 모스크바에서 1시즌 반동안 리그 22경기에서 9골을 기록했고, 2009 시즌을 앞두고 브라질 세리아 A 소속의 그레미우로 임대를 떠나 산타 크루즈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상 호세-PA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2009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는 4골을 기록하며 팀의 준결승 진출을 도왔다. 그레미우에서 한시즌 임대로 뛰며 41경기 17골이라는 준수한 활약을 한 덕분에, 복수의 유럽 구단들의 타겟이 되어 카타니아, 키에보 베로나, 제노아, 볼프스부르크 등의 관심을 받았다.

2.4. 세리에 A 이적 후

2.4.1. 카타니아

브라질에서 2009 시즌을 마치고 2009-10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카타니아로 3백만 유로(약 39억원)의 이적료로 3년 반의 계약을 맺고 이적하였다. 2010년 1월 31일 우디네세와의 경기에서 세리에 A 55분을 뛰며 데뷔전을 치렀고, 바로 다음경기인 라치오원정에서 데뷔골이자 그 경기의 결승골을 터뜨렸다. 그 후 팔레르모와의 시칠리아 더비전에서도 골을 넣는 등 반시즌만 뛰었는데도 17경기 11골, 무려 두자리수 골을 기록했다. 2010-11 시즌에는 35경기 8골, 소속팀 카타니아는 리그 12위를 차지했다. 2011-12 시즌이 시작되고 9월 18일에 체세나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기록하며 시즌 리그 1호골을 넣고 12월 18일, 팔레르모와의 경기에서는 리그 3호골이자 자신의 리그 두번째 페널티킥 골을 기록하고 곤잘로 베르게시오와 교체되며 곧 다가올 겨울이적시장에서의 이적을 암시하며 팬들과 작별을 고했다. 카타니아에서 2009-10, 2010-11, 2011-12, 그리고 삼프도리아에 임대되어있다가 잠깐 다시 돌아와서 뛰었던 2013-14시즌 총 4시즌간 83경기 27골을 기록하였다.

2.4.2. 밀란(임대)

2011-12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완전이적시 이적료 8백만 유로를 지급한다는 조건으로 카타니아에서 밀란으로 150만유로에 반시즌간 임대되었다. 반시즌 동안 70만유로(한화 약 9억)을 급료로 받고, 완전 이적 시 한시즌당 150만유로를 급료로 받는 계약이었다. 등번호는 21번을 달았다. 2012년 2월 11일 우디네세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리며 밀란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기록했고, 골 기록 후 스테판 엘 샤라위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그 골이 밀란 선수로서의 유일한 골이었고, 반 시즌 동안 8경기 1골이라는 기록을 남긴채 카타니아로 돌아갔다.

2.4.3. 삼프도리아(임대)

2012-13시즌을 앞두고 원 소속팀 카타니아에서 삼프도리아로 두 시즌간 임대되었는데, 임대 첫 시즌인 2012-13시즌을 삼프도리아에서 보낸뒤 그 다음 시즌이었던 2013-14 시즌에 원 소속팀 카타니아로 다시 복귀해서 뛰다가, 겨울에 다시 임대로 삼프도리아로 합류해 남은 시즌을 소화했다. 삼프도리아에서 뛴 두시즌중간에 카타니아로 복귀해서 뛰었던 걸 생각해보면 사실상 한시즌 반이다 동안 28경기 출전, 5골을 기록하였다.

2.4.4. 키에보 베로나

2014-15시즌을 앞둔 여름 이적시장에서, 키에보 베로나와 1년 계약에 연장 옵션을 두고 이적했다. 2014-1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유벤투스와의 개막전에서 풀타임 출장했지만, 팀은 패배했다. 9월 14일에 두번째 출장 경기였던 나폴리에서 골을 터뜨렸는데, 그 골 역시 키에보에서의 유일한 골이었다.

2.4.5. 토리노

2015년 1월 13일, 6개월 단기 계약에 역시 연장 옵션을 넣는 조건으로 토리노와 계약했다. 바로 다음날인 14일에 라치오와의 코파 이탈리아경기에서 데뷔했고 4일 뒤 체세나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으며 3대 2승리를 이끌었다. 2월 19일에는 UEFA 유로파 리그 32강전 아슬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5개 리그(아르헨티나, 스페인, 러시아, 브라질, 이탈리아)와 유럽, 남미의 모든 클럽 국제대항전(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코파 수다메리카나,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유로파 리그)에서 골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빌바와의 경기 1주일 후에 치뤄진 세리에 28라운드 파르마와의 경기에서 또다시 골을 넣었고, 그 뒤 5월에는 친정팀 키에보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대0승리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연장 계약 조항이 발동하여 계약을 연장했고, 2015년 11월에는 201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3. 국가대표 경력

성인 국가대표에 한번이라도 발탁된 적이 있을 거 같은데, 인지도가 좀 있는것에 비해 아르헨티나 성인 국가대표에는 한번도 발탁된 적이 없다. 막시 로드리게스랑 헷갈린거 아니냐 다만 성인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적은 없어도 청소년 국가대표로는 여러번 발탁되어 골까지 어느정도 기록했다. U-15, U-17, U-20 등 각급 연령별 대표팀 소속으로 2003 남미 유스 챔피언십 등의 대회에 출전했다. 앞서 언급했듯 본인이 태어난 아르헨티나 국적 외에도 이탈리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한번도 두 나라의 대표로서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 된 적이 없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 불러만 주면 그 나라 국가대표로 뛸 수 있다. 2010년 7월에는 본인이 직접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소집 제의가 온다면 응할 의사가 있다고 했다.국적이 두개나 되는데 왜 아무도 불러주지를 않니

4. 사생활

2008년에 아르헨티나의 유명 모델 완다 나라와 결혼해서 세 명의 아들(장남 발렌티노 가스통 로페즈, 차남 콘스탄티노 로페즈, 막내 베네딕토 로페즈)들을 낳고 2013년까지 잘 사....는 듯 했으나 막시 로페즈가 먼저 가정부와 불륜 스캔들이 났고, 이때문에 로페즈와 나라가 이혼 소송 절차를 밟던 중 로페즈가 어릴 적 우상이었다고 밝힌 적도 있었고, 삼프도리아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마우로 이카르디가 나라와 서로 눈이 맞아 나라의 이혼 후 2014년 5월 27일

바로 결혼했다. 그 후 인테르로 이적한 이카르디가 삼프도리아에 남아 있던 로페즈와 경기에서 마주쳤는데, 로페즈가 이카르디의 악수를 거절하며 이슈가 되기도 했다.[1]


  1. [1] 로페즈와 이카르디, 그리고 완다 나라와의 관계는 마우로 이카르디문서에도 잘 나와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56.59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