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니코드

B9CC

완성형 수록 여부

O

구성

ㅁ+ㅏ+ㄴ

두벌식QWERTY

aks

세벌식 최종–QWERTY

ifs

1. (숫자)
2. 한국의 성씨
3. 위만조선 1대왕
4. 滿(마지막)
5. 독일의 상용차 제작 회사
6. 慢(태도)
8. 灣(지리)
9. 蠻(남만/南蠻)
10.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11. 한국어 '만'
11.1. 조사 '오로지'
11.2. 의존 명사 1 '경과 시간'
11.3. 의존 명사 2 '타당한 이유'
11.3.1. 의존 형용사 '마땅한 이유가 있다'
12. Mann
13. 아랍어 단어

1. (숫자)

10000 문서를 참조.

2. 한국의 성씨

만(성씨) 문서를 참조.

3. 위만조선 1대왕

4. 滿(마지막)

찰 만. 최대, 정점, 마지막의 의미로 쓴다. 영창을 14박 15일로 갔다오면 만창이라고 한다. 기록할수 있는 최고 점수를 만점[1]의 만이 바로 이것이다. 또한 만은 나이를 말할때도 쓴다. 만 나이의 만이 바로 이것이다. 만약 사람이 X월 X일에 태어나면 일년 후엔 1살을 먹게 되민통선 지만 만으로 따지면 생일이 지나기 전엔 1년을 채운게 아니므로 생일이 지나기 전엔 그대로인 것이다. 18세 이상가도 만으로 표기한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만으로 18세가 아니면 야동같은 성인컨텐츠들은 이용할 수 없다. 투표는 19세때부터 할 수 있어서 실질적으론 생일 지난 대학생부터 가능하다.

5. 독일의 상용차 제작 회사

MAN 문서를 참조.

6. 慢(태도)

게으를 만, 태만함 할때 그 만이다.

7.

해당 문서 참조.

8. 灣(지리)

만(지리) 문서를 참조.

9. 蠻(남만/南蠻)

중국 남부의 다른 민족을 중국인들이 고대에 칭하던 말. 남만 문서를 참조.

10.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만(제노기어스) 문서를 참조.

11. 한국어 '만'

11.1. 조사 '오로지'

다른 것들은 해당되지 않고 오로지 그것뿐일 때 쓰는 조사. 주격 조사와 목적격 조사 앞에 쓰이기도 하고 이들을 대체하기도 한다.

  • 나는 너를 좋아한다 - 나만 너를 좋아한다(다른 사람은 널 좋아하지 않음) - 나만이 널 좋아한다 - 나만은 널 좋아한다
  • 나는 너를 좋아한다 - 나는 너만 좋아한다(나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지 않음) - 나는 너만을 좋아한다

대체로 '밖에 ~(부정어)'로 바꿔서 쓸 수 있다. ex) 너만 좋아해 - 너밖에 좋아하지 않아.

오로지 그것만 해당된다는 면에서 조사 '뿐'과 비슷하기도 하다. '너만 좋아해'는 '좋아하는 건 너뿐'과 의미가 비슷하다. 하지만 '뿐'은 주로 문장의 끝에만 오기 때문에 활용 양상은 많이 다르다. '뿐'과 '만'을 같이 써서 '뿐만 아니라' '우리뿐만이' 등으로 쓰이기도 한다.

문법이 비슷한 일본어에서는 だけ, ばかり, のみ 등과 유사하다. だけ나 のみ는 '뿐'처럼 문장 끝에 쓰이기도 하고, '만'처럼 조사로 쓸 수 있다는 점이 한국어와는 다르다. ex) 君だけが好き(너 좋아) / 好きなのは君だけ(좋아하는 건 너) '밖에 ~(부정어)'는 주로 しか.

11.2. 의존 명사 1 '경과 시간'

주로 시간 뒤에 쓰여서 '열흘 만에' 식으로 쓰인다. 의존 명사이기 때문에 띄어서 쓰는데, 위의 조사 '만'과 헷갈리기가 쉽다. '~한 이틀이 지났다'의 의존 명사 ''처럼, '시간과 관련된 건 띄어서 쓴다' 식으로 외우면 편하다. (이 '지' 역시 어미 '지'와 헷갈린다) 다른 의존 명사들이 동사와 함께 쓰이는 데에 비해 이 의존 명사 '만'은 명사와 같이 쓰이기 때문에 접사나 조사로 헷갈리기 쉽다.

11.3. 의존 명사 2 '타당한 이유'

'그럴 만도 하다', '할 만하다' 처럼 타당한 행동을 가리키는 데 쓰이는 의존 명사.

11.3.1. 의존 형용사 '마땅한 이유가 있다'

'~ㄹ 만하다'는 이 의존 명사에 용언화 접사 '-하다'를 붙여서 만들어진 말이다.

80년대 말장난 개그로 '만두 이야기 알아?' / '몰라' 하면 '그럴 만두 하지' 같은 게 있었다. 적어놓은 게 미안할 정도로 뻘쭘한 개그지만(...) 정말 그런 개그가 있었다. 위의 조사 '만'에서 얘기한 '밖에'도 비슷한 개그가 있었다. '수박 이야기 알아?' 해서 모르면 '그럴 수밖에 없지' 라고 답하는... 매우 썰렁한 개그이다. 둘 다 문법 요소를 이용한 말장난 개그이다.

리그베다 위키 시절에는 '할 수 있다'를 '할 만하다'로 바꾸는 특이한 반달이 있었다. 이른바 만하다 반달. '~ㄹ 만하다'가 '타당한 행동'을 뜻하는만큼, '타당'한 행동은 분명 '가능'하기도 할 테니 가끔 바꿔도 뜻이 통할 때도 있지만(ex: '그런 일로 화내다니 - "그럴 수 있지." / "그럴 만하지." 처럼) 어디까지나 다른 의미의 표현이므로 반달 행위에 해당되었다.

'할 만하다'의 의미에 대해서 더 다뤄보면, 아무래도 '가능'을 넘어 주어의 감정이나 당위성을 더 포함시키는 면이 강하다. "학교 생활 할 만하더라."라고 말한다는 것은 '할 수 있다(가능)'에 덧붙여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는 주어의 생각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화낼 만하지." 역시 '화내는 상황이 가능하다'를 넘어서 '화내는 것이 사태의 흐름상 마땅하다'를 의미한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구문이 비슷하게 의존 명사 구문으로 이루어진다는 건 재미있는 부분.

비슷한 형태의 의존 형용사로는 '듯하다'가 있다. 이 역시 마찬가지로 의존 명사 '듯'에 용언화 어미 '-하다'가 붙어서 만들어진 단어로, 타당함을 의미하는 '만하다'와 달리 이 표현은 추측이나 짐작을 나타낸다. '만하다'와는 달리 '~ㄴ 듯하다' 도 가능하다. ex: 본 듯하다.

12. Mann

독일어로 '남자'를 뜻함.

끝이 이 글자로 끝나는 성씨는 대부분 유대계 성씨이다. (Stein이나 Burg 등을 생각하면 쉽다.)

13. 아랍어 단어

من

아랍어로 '누가'를 뜻한다.


  1. [1] 100점 만점이라 하면, 100점까지만 만점이라고 하지, 101점 이상은 만점이라고 하지 않는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26.64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