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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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 용어
1.1. 개요
1.2. 유형
1.3. 기타 여담
1.4. 게임 유형별 정리
1.4.1. 본 게임은 만렙부터
1.4.2. 만렙이 의미가 없거나 만렙이 존재하지 않는 게임
1.4.3. 만렙이 헬렙에 해당하는 게임
3. 비상교육에서 출판하는 문제집
4. 관련 문서

滿Level / MAX Level

1. 게임 용어

1.1. 개요

게임에서 플레이어 캐릭터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레벨까지 올라간 상태, 혹은 해당 상태가 된 캐릭터를 뜻한다. 게임 내에 존재하는 최고 레벨과는 다른 개념으로, 등장 몬스터나 보스의 최고 레벨이 만렙보다 더 높은 경우도 많다.

만렙이 되면 당연히 더 이상 캐릭터의 레벨을 올릴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보통 캐릭터가 만렙까지 올라가면 PvP에 신경쓰거나 더 이상 그 캐릭터를 키우지 않게 되지만, WOW같이 본 게임은 만렙부터인 게임도 분명히 있다.

1.2. 유형

일반적인 패키지 게임들은 만렙 기준을 확실하게 잡아 놓고 그것이 꼭 게임을 클리어하는 데 필요한 요소가 아닌 경우[1]가 많지만, 온라인 게임으로 들어오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만렙을 찍었다는 것은 곧 더 이상 즐길 컨텐츠가 막혀버리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해당 게임의 유형이 확 달라지게 된다. 이러한 특성 제약을 받지 않는 게임은 레벨 개념보다는 계급 개념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고, 자기 실력을 키우고 현질하는 것이 게임의 모든 것을 좌우하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는다.

에버퀘스트와 같은 서양MMORPG의 경우에는 대개 본 게임은 만렙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파티플레이를 중시하기 때문에 캐릭터의 직업마다 역할을 부여하고 솔플이 거의 불가능하게 밸런스를 조정하기 때문에 만렙을 찍는다고 해도 킹왕짱이 되지 못하며, 다만 이제 겨우 사람 구실 하는 정도의 취급을 받는 것이 특징. 레벨 올리는 기간이 미성년기라면, 만렙은 청년기, 웬만큼 좋은 장비도 맞춘 상태는 안정적인 가정을 보유한 가장 정도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케이스의 파생형으로 만렙 확장형이 있다. 처음에는 어느 정도 만렙의 기준을 낮게 잡았다가 컨텐츠 소모 속도를 보고 다음 확장팩에서 만렙 기준을 어느 정도 늘리는지 결정하는 식. 그 전까지 여러 가지 형식의 만렙 확장 스타일이 있었고 개중에는 사실상 만렙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한 헬렙도 있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기점으로 이후 거의 대부분의 MMORPG들이 WOW와 비슷한 만렙 확장 형식을 따르게 되었다.

그리고 만렙이 없는 게임도 존재한다. 한국에서는 무한 환생 시스템을 통해 만렙의 의미 자체를 없앤 마비노기가 대표적. 뭐 10000렙이 될 수야 있겠지만 마비노기 서버 러닝 10년이 된 순간, 가장 누적레벨이 높은 캐릭터는 자그마치 40000대의 레벨이라고(…).

1.3. 기타 여담

만렙이 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킹왕짱 강해지는 건 절대 아니며, 만렙이 되어도 아이템 세팅, 또는 스킬 트리가 막장이거나, 모두 잘 갖춰도 발컨이면 처발리는건 마찬가지다. 사실 만렙 발컨 상당수가 계정 거래 등으로 캐릭터를 사는 경우라 발컨인게 당연하다면 당연하다(…).

개념이 있는 게임은 끝이 분명히 존재하므로 달성한 뒤에 할만한 다른 뭔가를 확실하게 만들어 주지 않으면 만렙이 차례대로 달성되고 난 뒤에 빠른 속도로 망하게 된다. 하지만 이 개념이 없는 경우는 하는 만큼 계속 강해지므로 결국 막 시작한 사람과 몇년간 한 사람의 격차를 어쩌지 못하고 결국에는 밸런스 못 잡아서 반드시 망한다. 물론 만렙이 되어도 실력을 쌓는 건 가능하다. 어쨌든 게임의 존속을 위해서라면 만렙이 존재하는 것이 이득.[2] 문제는 그 뒤에 즐길거리로 무엇을 내놓느냐이다. 사실상 즐길거리만 꾸준히 내놓아 준다면 만렙이 있다 하더라도 꾸준히 살아남을 수 있지만 문제는 그 즐길거리를 만드는 것이 힘들며, 판매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만렙이 존재하지 않아 계속 키워먹을 거리가 있는 게임이 더 만들기 쉬우면서도 사람이 더 몰리기 때문에 이쪽을 선호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존재한다. 결국에는 망할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만렙이라고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느냐 하면 절대 아니다. 만렙을 바라보는 유저들은 겉으로는 만렙 찍었다고 부럽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폐인이나 잉여인간, 백수로 본다. 그만큼 그 게임에 엄청난 시간을 들어부었으니 들을 만도 하다. 오죽하면 모 만화에 몽키 헌터란 몬스터 헌터 패러디 게임의 전설적인 플레이어가 알고보니 완폐아란 사실이 드러나자 이런 말을 했을 정도.

게임에서 명성이 자자한 사람일수록 현실은 거진 다 잉여인간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메이플스토리의 만렙이 200이었을 당시 전 서버 랭킹 1위였던 타락파워전사가 50대의 피자집 사장님이었던 예에서 보듯이 게임머니를 현금화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들은 이야기가 다르다. 정점에 있는 사람들은 최소 몇백에서 몇천만 원은 가볍게 넘는 최상급 아이템들을 두르고 다니며, 현실에서도 시간과 자금 또한 넉넉하기 때문에 온라인 게임에 그만큼의 시간과 자금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면 그대로 린저씨가 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넥슨의 말에 따르면 자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위대한 유산이라고 카더라 #

1.4. 게임 유형별 정리

특별한 유형에 해당되는 경우가 있을 때는 나무위키 내에 문서가 개설되어 있지 않아도 등재 가능. 단, 불법 사설 네트워크 게임의 경우는 본 문서이 작성되어 있고 특정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등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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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본 게임은 만렙부터

일반적인 만렙 확장형 MMORPG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후 거의 대세급으로 자리잡았기에 WOW 이외에는 따로 다루지 않는다. 만렙을 몇 차례 확장했더라도 WOW의 케이스를 따라 하지 않았고, 만렙을 찍어야 본격적인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경우만 기재할 것. 또한 레벨제가 아닌 계급제를 사용하는 게임도 다루지 않는다.

  • 그라나도 에스파다 - 각 캐릭터마다 일반레벨이 100레벨까지 존재하고 이후 베테랑-익스퍼트-마스터-하이마스터 각 10레벨씩 존재한다.[3] 그나마 저건 캐릭터 하나만을 놓고 봤을 때의 기준이며,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3캐릭터로 1스쿼드를 돌려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 한 개의 스쿼드를 유지하려면 420레벨만큼 성장을 시켜야 하고, 각 퀘스트의 최소조건에 맞춰 필요한 캐릭터를 자력으로 키운다 쳤을 때는 20캐릭터 2800레벨 정도는 키워 줘야 겨우겨우 초보티를 벗게 된다. 게다가 본격적으로 PvP를 해 보려면 그에 맞춰 PvP 전용 조합과 메타조합까지 감안해서 일반적으로 30캐릭터 4200레벨 정도를 본격적인 즐겜레벨 필요 충분 조건이자 하수에서 중수로 넘어가는 첫 관문 턱걸이로 본다.
  • 그랜드체이스 - 각 캐릭터 만렙은 85, 하지만 80때부터 들어갈수 있는 환영의 미궁, 만렙부터 들어갈수 있는 소멸의 탑, 마지막으로 만랩&능력치 SS(종합 공격력 6만)를 찍어야 들어갈수 있는 베르카스의 요새가 있다. 그랜드 체이스에서 만랩을 찍고나면 캐릭터 능력치는 A-~A+(약 15000), 높아야 S+(3만)정도 되는데 이때부터가 진짜배기 캐릭터 육성의 시작이다. 그랜드 체이스 최강의 아이템이라고 할수 있는 진 아이언 드래곤 장비의 재료를 환영의 미궁과 베르카스요새에서 드랍하기 때문. 진 아이언 드래곤을 만들면 속성이 랜덤으로 4개가 주어지는데 이 속성이 원하는 것이 안떳을 경우 자기가 원하는 것으로 맞춰야 한다. 이걸 맞추기 위해선 소멸의 탑에서 나오는 개별 속성 랜덤 주문서가 필요하기에 소멸의 탑도 필수적으로 돌아야 하는 것. 하지만 이 던전 자체가 워낙에 난이도가 높다보니 SS가 아니면 잘 안 끼워준다.
  • 길드워 2 - 80렙이 만렙이며 와우와 달리 업데이트시에도 만렙을 바꾸지 않는 시스템으로 만렙은 5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80이다. 독특한 요소가 많은데 PVE는 맵별로 레벨이 자동 하향 조정되므로 만렙이라고 해도 초보지역 몹들이 아주 만만해지는 않지만, 상향조정되지는 않으므로 만렙지역이나 만렙 던전을 돌기 위해서는 만렙이 필요하다. 한편 PVP는 스탯이 표준화되므로 1렙 캐릭터에 1렙 장비를 끼고도 아무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WVW는 만렙이 아니면 스킬과 기본스탯을 자동으로 만렙으로 보정해주긴 하지만 장비까지 보정해주지는 않으므로 원활한 진행에 무리가 있다. 다만 어차피 PVP나 WVW 둘 다 레벨업 아이템을 퍼주기 때문에 좀 하다보면 아이템만 먹여서 만렙으로 쉽게 만들 수 있고 부캐도 여러 개 키울 수 있다. 확장팩 도입으로 만렙 이후에는 마스터리 레벨을 올리게 되었고 꾸준히 업데이트로 레벨이 올라가고 있는데 편의기능 위주라서 레벨링의 의미는 그다지 없다. 다만 만렙 이후 엘리트 전직이 가능하고 엘리트들이 강력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좀 더 세지기는 한다.
  • 던전 앤 파이터 - 만렙은 100. 시나리오 던전을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만렙을 쉽게 달성할 수 있지만 만렙을 찍는 것만으로는 큰 의미가 없고[4], 지옥파티나 이런 저런 레이드, 파밍 던전류 컨텐츠를 통해 좋은 에픽 장비를 얼마나 모았으냐가 스펙 평가의 기준이 된다. 물론 대부분의 최종 아이템은 렙제가 100이고 스킬 활용 또한 만렙 기준으로 맞추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만렙을 필수로 찍어야 한다.[5]
  • 블레이드 앤 소울 - 만렙은 60. 그러나 홍문신공 레벨이라는 2차 레벨이 있으며, 2019년 1월 9일 현재 시각 기준으로 30성까지 확장되어 있으며 상위층 유저들은 20성 초중반대에 형성듸어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플레이 방식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만렙 달성 후 본격적으로 무기를 성장시키고 장신구를 마련하고 보패를 모아 합성하며 캐릭터를 본격적으로 키워 나간다. 만렙 자체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단순히 레벨만 믿고 이것저것 하려 들었다간 아무것도 못하고 만렙이 무색하게 처참히 발리고 만다. 그런데 블레이드 앤 소울은 만렙이 지나치게 고정되어 있어서 오히려 문제가 되고 있다. 만렙은 50으로 고정돼 있는데 정작 아이템 스펙은 높아만 가는 터라 동레벨 대비 아이템 격차는 그만큼 커지고만 있어서 문제. 향후 만렙을 풀기라도 할 때 던전의 수준 및 아이템의 수준을 균형을 잡아야 하는데 그것이 지금 불분명해진 상황. 그런데 중국 블소인 검령은 오히려 밸런스 따위 더더욱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있다.
  • 스타트렉 온라인 - 원래는 만렙(50)을 찍은 후부터는 경험치(기술점수)를 이용해 각종 진영이나 파벌에 대한 평판을 상승시키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2014년 확장팩 등장 후 만렙이 60으로 오르면서, 만렙 후에는 기술점수를 이용해 특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변경. 물론 평판 작업도 계속 할 수 있다.
  • 아키에이지 - 사실 초식 컨텐츠자체는 50렙부터 모두 누릴수는 있다만, 레이드나 인던, 그리고 쟁같은 비교적 고급 컨텐츠들은 만렙부터 시작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다. 에아나드 패치 이전 당시의 만렙인 50랩까지 메인퀘만 따라가도 매우 손쉽게 키울 수 있었으나, 현재는 조금 벅찬감이 없진 않다. 에아나드 패치도 만렙이 55랩까지 확장되었고 전용 사냥터인 에아나드 도서관이 생겼는데, 유저들은 상상도 못했던 양의 경험치와 폐쇄된 도서관, 그리고 강려크한 몬스터로 레벨업 스트레스를 크게 받아서 상당한 유저들이 포기하고 게임을 떠나기도 했다. 지금은 그래도 상당히 개선되어 레벨업이 상당히 수월해진 편이긴하다. 그리고 유저의 멘탈도 만렙을 찍었다.
  • 야채부락리 - 2020년 3월 기준 만렙 530인데 500이후 레벨업마다 승급퀘스트가 존재하며 높은 노가다를 필요로 한다. 이 게임에서의 만렙은 정말로 노가다에 통달한 사람이다.
  • 엘소드 - 만렙은 99 + 공명도 999. 허나 엘소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엘리아노드,헤니르의 시공, 영웅 던전, 애드의 에너지융합 이론은 클리어를 하려면 고레벨/고강 무기가 거의 필수이기 때문에 사실상 만렙 컨텐츠로 분류된다.[6] 대전에서도 템빨과 스킬빨이 정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높은 랭크로 가기 위해선 적어도 초월 2필과 패시브가 해금되는 레벨인 90렙은 필수다. 만렙이 되면 추가적으로 공명도가 있기에 사실상 고스펙을 찍기 위해서는 만렙이 필수다.거기에 더하여 만렙이 되면 3차 전직 퀘스트를 한다. 그런데 3차 전직을 하면 이런 생각이 들 거다. 이 의상을 갈아입어? 혹은 말어? 하는 생각이다.
  • 퀸스블레이드 - 39레벨이 만렙. 하지만 이 문서에 언급되어 있을 정도로 만렙 올리는 게 다른 MMO계열 게임에 비해 너무 쉬워서 의미가 없다. 소속 진영의 강약 정도와 아이템 강화 수준이 훨씬 중요하다.
  • 테일즈위버 - 한동안 시스템상의 문제로 255[7]레벨이 만렙이었다. 재분배 등의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더 이상 확장이 불가능하다는 공식적인 언급이 있었을 정도...였지만, 2012년 여름 업데이트를 통해 만렙을 265로 확장했다. 2014년 1월 패치로 만렙이 270으로 확장되었고, 2014년 7월 오를란느 업데이트를 통해 만렙이 285까지 확장되었다. 이전의 만렙 확장 때에는 스탯 제한이 255에서 묶여있었지만, 오를란느 업데이트 때 처음으로 스탯 제한도 285까지 확장되었다. 이후 300까지 확장되었으며 경험치 이벤트 기간에 경험치 버프를 여러개 사용하면 예전에 비해 아주 쉽게 만렙까지 올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극한을 달성한 285부터는 사실상 레벨에 의미가 없으며 각종 컨텐츠를 즐기려면 3차 각성 이상에 고강 장비에 아이템 옵션등의 스펙이 필수가 되었다.
  • 프리스타일1/프리스타일2 - 양쪽 다 2012년 업데이트로 만렙을 50으로 확장. 그러나 그냥 열심히 게임하다 보면 레벨은 자동적으로 오르고 게임 특성상 만렙을 찍어야 제대로 된 컨텐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주포지션 캐릭터 하나를 만렙으로 올려 놔야 한다. 특히 1의 경우 2011년 5월 18일 3.88패치로 일정 수준의 능력치 감소와 함께 스킬포인트를 사용하는 만렙 전용 '명성 스킬'을 도입해 대놓고 공식적으로 인정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 협동전 임무 - 모든 사령관의 15레벨(만렙) 특성은 유저 역량에 따라 게임 판도를 뒤집을 수도, 게임 방식을 달리할 수도 있다.[8] 일단 쪼렙때는 어떠한 특성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그것을 차근차근 레벨을 높여가면서 열어야 한다. 어찌어찌 만렙을 찍었다 해도, 또 하나의 진입장벽인 마스터 레벨이 기다리고 있다.이게 쪼렙때는 올리기 쉬워도 가면 갈수록 경험치 요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특히 칼라이 기사단이 그 폐해가 심하다. 또한 승천이라는 추가 시스템이 나와[9] 더더욱 어려워졌다. 물론 승천 부터는 경험치가 일정하기 때문에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이 게임의 근본이 근본인지라 1 판에 아무리 빨라도 10분 내외이며, 느긋하게 한다면 20 분씩은 잡아먹으므로 1,000 레벨까지 가는데 하루 5 레벨씩 하려고 해도 아주 어려움 기준 6 ~ 7 시간씩 182 일[10]이나 걸린다. 아주 어려움 + 보너스 + 추가 경험치를 감안해도 49,500 이며 첫 승 보너스 10,000 이 있어서 20 판씩 해야 한다. 물론 맵도 랜덤이기 때문에 공허 분쇄처럼 빠르게 끝낼 맵이 나오면 모를까 안갯속 표류기처럼 게임 시간이 강제되는 맵들도 있다보니 15 ~ 20 분이 보통이며 그걸 감안해도 300 ~ 400 분인데 5 ~ 7 시간이나 해당하는 방대한 양이다. 아주 어려움은 마스터 레벨 90 이라고 해도 널널하게 할 정도로 만만하진 않다.
  • 블룬스 TD 5, 블룬스 몽키 시티, 블룬스 TD 배틀 - 셋 다 모든 타워, 모든 업그레이드 모두 해금해야 본격적 플레이가 가능. BTD5는 49랭크부터, BMC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갈린다. BTDB는 애초에 현질이 필수. BTD5의 경우는 만렙부터는 아니지만 최종 랭크에 비례하면 꽤나 장벽이 높다. BTD5는 49랭크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신전은 열고 가야한다. 아무것도 없이 다트몽키 0/0만 가지고 CO-OP가 보면 아무것도 못 한다. BTDB는 애당초 올드비와 뉴비 차이가 확 난다. 타워를 게임머니로 사야되는데 이 게임머니도 더럽게 안 모인다. 이후 후속작인 블룬스 TD 6가 나오면서 이 특성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이쪽은 원숭이 지식까지 있어 성장의 한계치가 훨씬 높아진건 덤.
  • S4리그 - 게임 이름 자체가 만렙. 정확하게는 MAX RANK인 S4랭크를 의미한다. 처음에는 요구 경험치량이 엄청나게 많아서 헬렙이었지만 경험치와 계급 하향 패치와 체이서모드 잠수로 인해 달성자가 매우 많아졌다. 다만 이 패치로 기존에 있던 S1/S2 등의 랭크가 모조리 삭제되었으며 워낙 유저층이 없다 보니 새벽반 터치다운 모드 방에 들어가면 과반수가 S4랭크인 경우도 많다.
  •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 일단 FPS의 계급제를 쓰고 있지만, 각 기체마다 레벨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예전 오버커스텀 시절의 보상 레벨인 Ex레벨을 제외하면 12레벨이 만렙으로, 스킬슬롯 4개를 본인이 원하는 조합으로 다 채우려면 필수적으로 기체 만렙을 찍어야 한다. 아무리 컨트롤이 좋아도 공방 기준으로 잘 나가는 기체 SABC랭크별로 선별해서 10개 정도는 만렙 찍고 가야 어느 정도의 승률이 보장되는 편.

1.4.2. 만렙이 의미가 없거나 만렙이 존재하지 않는 게임

만렙이 아예 존재하지 않거나, 만렙 자체는 존재하지만 레벨에 준하는 요소를 무한히 올릴 수 있는 경우, 또는 만렙을 찍기보다 분산특화 부계정을 돌리는 것이 훨씬 유리한 경우에만 기재한다. 만렙을 너무 쉽게 찍거나 만렙 이후 컨텐츠가 부족한 경우는 이 문서에 다루지 않는다.

  • 도타 2 - 게임을 하면 게임의 분(Minute)을 점수로 환산해서 레벨업을 하는 개념이다. 하지만 일정 레벨이 되면 랭크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 이외에는 레벨이 사실 별 의미가 없다, 추가 컨텐츠가 생겨나는것도 아니다. 과거에는 레벨을 올릴때마다 스킨을 주는 시스템이였으나. 2014년 패치 이후 레벨을 올려도 아이템획득 확률만 높아지지 레벨 자체에 특혜가 있는것은 아니다.
  • 디아블로 3 - 초기 오리지널 시절 60이 만렙이었다. 그러나 정복레벨이라는 것이 나온 후,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에서 만렙이 70레벨로 확대, 또한 정복레벨의 제한이 사라졌다. 실질적 레벨이 정복레벨인 만큼, 사실상 70레벨이란 단지 스킬 해금과 템세팅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역할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경험치 아이템과 보석을 갖추고 만렙버스를 타면 10분도 안 되는 시간에 만렙을 찍을 수 있다.
  • 리니지 - 과거에는 50레벨이 만렙이었으나, 나중에 패치를 통해 만렙 제한을 없애버렸다. 다만 이론상으로는 무한렙업이 가능하지만 65레벨 이후부터 획득 경험치가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기[11] 때문에 사실상 90 이상으로는 올라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좋다. 2019년 6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레벨은 94. (특화 서버 같은 경우 피닉스/오크 82렙 해골 85렙으로 만렙이 설정되어있다.)
  • 라테일 - 이 게임은 템빨이다. 템만 좋으면 레벨 차이가 30이나 나도 압도적으로 데미지 차이가 난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과거에는 계정렙 30이 만렙이였으나 패치로 무제한으로 풀었다. 1업 할때마다 챔피언 조각/BP가 나오는 캡슐을 준다.
  • 러브라이브! School idol festival 일본 Krab게임에서 개발한 리듬액션 모바일 게임. 레벨은 Rank로 따지는데 올라가는 랭크당 LP양이 증가한다. 이 LP양이 증가할수록 플레이 할 수 있는 곡수가 많아진다. 현재 Rank의 만렙은 정해지지 않는것으로 알려져있으며 1000Rank가 있다는것이 인증되었다.
  • 로스트사가 - 이 게임도 누적 레벨을 쌓을 수 있고, 캐릭터 전부 만렙이 아니라 캐릭터 마다 만렙이 200도 아니고 100이다.
  • 마비노기 - 환생 시스템을 통해 누적레벨을 무한히 쌓을 수 있다. 다만 현재레벨은 200레벨로 제한이 있다. 과거에는 경험치 테이블이 리셋되기도 했지만 패치를 통해 7일 무료 환생 기능이 공식적으로 지원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운영진이 간혹 이벤트로 환생포션을 지급하면서 1일 환생을 진행한 경우도 있었으며 2013년 9월 패치를 통해 누적레벨 1000레벨 이하를 초보자 레벨로 규정하고 무조건 1일환생이 되도록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레벨과 AP를 쌓는 데 다른 게임에 비해서 비교적 수고가 적게 드는 편이라서 만렙은 의미가 없고 뭣보다 레벨은 그냥 시작에 불과하고 스킬노가다와 아이템이 더 중요한 게임이라 더욱 의미가 없다(…). 하지만 초보자 레벨 기준이 1000이라는 사실을 봐서도 알겠지만, 신규유저와 기존유저 사이의 격차가 매우 크다. 당장 2014년 6월 기준 각 서버별 누적레벨 1등들은 이미 3만을 가볍게 넘고 4만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을 정도. 그래서 결국 2018년 패치를 통해 시작하자마자 5000 레벨 이상을 쉽게 뚫어주는 퀘스트를 만들었지만, 이것으로 찍을 수 있는 게임 스킬은 엄청난 수련 횟수를 무시하더라도 절반이 못 되는 수준이다. 참고로 1랭을 찍을 수 없는 일부 스킬(메디테이션, 회피 등)을 제외하고 1랭 이상을 전부 찍으려면 2019년 6월 기준으로 약 3만 7천이 필요하다. 그래서 2019년 현재 기준에서는 누렙 1만 미만은 유저들 사이에서는 아예 초보자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누적레벨을 무한히 쌓을 수 있다보니 2018년 8월 28일 기준 전서버에 누적레벨 100,000이 넘는사람이 10명이 되었다.[12] 이후 2019년 7월 26일 11시 30분 기준으로는 누적레벨 10만 이상의 유저가 40명이 있고 류트 서버 381,915 레벨이 1위이다. 자세한 것은 마비노기 리더보드에 나온다.
  • 몬스터 헌터 시리즈 - 헌터 랭크(와 여기에서 따온 신규 지표 마스터 랭크)의 상한은 여러 번 조정 끝에 999로 조정되었다. 참고로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에서 모든 스토리를 완수하고 포스트 엔딩 플레이가 가능한 게 MR 24, 모든 통상적인 컨텐츠가 해방되어 커스터마이즈에 제약이 없어지는 것이 MR 100으로, 999는 달성하는 데 터무니없이 오래 걸리며 의미도 '정말로 끝'의 의미 말고는 없다.
  • 바람의 나라 - 기존은 99에서 레벨이 멈추고(지존이라 불렀다) 체력과 마력을 올려서 승급을 하는 시스템이었으나 2013년 기존의 승급 기준 체마를 토대로 만렙을 확장하여 현재는 799레벨이 되었다. 단 99 이후부터는 여전히 경험치를 체마로 바꾸어 레벨 업을 하게 되므로 게임 방식 자체가 달라진 점은 별로 없다. 현재에도 지속적인 만렙 확장으로 인해 사실상 만렙의 의미가 없다. 가장 오랫동안 상용화 중인 MMORPG라는 특성상 이러한 누적 수치에 의한 신구유저간 격차는 상상을 초월한다. 마비노기가 신규유저간 넘사벽의 대표 케이스라면 이 쪽은 그냥 답이 없다.
  • 붉은 보석 - 운영진 측에서 만렙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거론한 게 없고 그 근처까지 간 사람도 없다. 그래도 시련던전의 패치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 여러가지 방향에서 생겼다. 2019년 10월 기준 최고 레벨은 1265레벨이며, 덧붙여 다수의 유저들이 레벨 1000을 넘긴 것으로 보아 만렙이 몇인지는 아직도 불확실하다.
  • 앙상블 스타즈! - 위의 스쿠페스와 비슷하게 레벨은 Rank로 따지며, LP의 양이 플레이 횟수를 결정짓는다. 현재 랭크가 제일 높은 유저는 1000대 랭크.
  • 어둠의 전설 - 기본 뼈대는 바람의 나라와 비슷하지만, 체마가 올라도 만렙에서 레벨업하는 것 따윈 없다. 그리고 10만 이상으로 체마가 올라가면 체마 올리는 데 수수료가 붙는다는 차이점이 있다.[13] 또한 체마 올라가는 양이 떨어지는 등의 일은 없다.
  • 오버워치 - 한때 만렙이 1801이었던 적이 있었으나 이후 2400까지의 레벨 프레임이 만들어졌고 2401 이후로도 꾸준히 올라간다. 2020년 3월 9일 기준 최고레벨 유저는 레벨 10788의 TreeBoyDave. 당연하겠지만 레벨을 하나 올릴때 마다 전리품 상자 1개씩 무료로 증정되므로 레벨이 사실상 의미는 없다. 이쪽은 레벨보다 경쟁전 랭크와 점수가 얼마나 더 높으냐에 따라 경쟁이 치열하다.[14]
  • EVE 온라인 - 스킬이 실시간으로 훈련되고 스킬당 레벨이 5레벨인데, 각 레벨별로 훈련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그 때문에 한 직업 기능이나 함선의 능력을 끝까지 뽑아내는데는 짧으면 5개월, 길면 약 3년 정도가 걸리고, 모든 스킬 5레벨을 훈련시키려면 2012년 기준으로 약 22년(!)이 걸린다. 확장팩이 추가될수록 새로운 스킬이 추가되면서 이 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있으며, 그 때문에 제작사 측이나 일반적인 공략글이나 하나같이 계정을 여러 개 나눠서 스킬 분야를 분산훈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15] 계정이 여러 개면 제작사인 CCP가 계정비를 몇 배로 불려먹을 수 있으니까 당연히 장려할 수밖에 간단하게 말해서 모든 스킬의 만렙을 찍는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는 헬렙 개념에 가깝지만, 설령 달성한다 해도 그래 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분류한다. 여담으로 스킬 인젝터가 추가된 이후 과금으로 모든 스킬을 찍은 유저가 있긴 하다.
  • 월드 오브 탱크 - 총 1티어부터 10티어로 나뉘어지는데 경전을 제외하고는 한게임내에서 볼 수 있는 탱크는 위아래로 2티어까지 한방당 3개의 티어만이 참전한다. (예 3티어부터 5티어끼리 한 게임, 7티어부터 9티어까지 한게임.) 이정도 티어차이라면 몇몇 안습한 경우를 제외하고는[16] 자신보다 상위 티어에 데미지를 줄 수 있고 일단 관통만 되면 모듈피격확률이 계산되므로 재수없으면 자기보다 한참낮은 경전이 달려와서 유폭을 낸다거나 엔진에 불을 지르고 가는경우도 있다. 게다가 전차 종류에 따라 특화된 것이 많아서 이러한 특징을 이해하느냐 못하느냐에따라 훈장으로 도배하느냐 아니면 자신 주위로 강강수월래를 하며 노는 경전을 보며 차고로 가느냐가 나뉠 수 있다. 그리고 최고티어는 정말로 아무것도 안하고 이기거나 죄다 쏴서 관통시키고 자신은 한대도 안 맞지 않는 이상 수리와 보급 비용 때문에 일반계정으로는 돈을 벌기가 매우 빡세다(…).
  • 스타크래프트 1 - 레벨 시스템 자체가 없다. 있어봐야 10승 이상 하면 아이디 옆에 별 5개가 추가되는 수준.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자체가 워크래프트 시리즈와 더불어 인맥보다는 실력을 상당히 중요시하게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RTS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답게 아무리 인맥이 풍부하고 짬밥이 많다고 해도 실력이 안 되면 무조건 나가리다.
  • 스타크래프트 2 - 만렙을 찍으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초상화나 문양밖에 없어서 사실상 만렙의 의미가 별로 없다. 블리자드에서도 "소셜 레벨" 이라고 서술하고 있다.
  • 워크래프트 3 - 전술한 스타1과 동일. 게다가 워3는 스1과 다르게 아이디 옆에 별도 없다. 오로지 철저히 실력으로써 승부하는 게임이다.
  • 최강의 군단 - 위에 마비노기와 같이 누적 레벨을 쌓을수 있고, 캐릭터 전부 만렙이 아니라 캐릭터 마다 만렙이 200이기 때문에 별 상관 없다, 게다가 한 캐릭터 만렙 올리기에는 적으면 1주일, 느리면 2주일밖에 안 걸린다.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폴아웃 4 - 만렙이 65535이다(…). 사실 65535인 것도 이론상으로는 없는 게 맞는데 저장하는 변수가 2바이트라 현실적으로 문제가 생긴 것에 가깝다. 이 점은 특히 경험치 시스템이라서 끝없이 레벨 올리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폴아웃 4 쪽에서 더 부각된다. 다만 모든 퍼크들을 다 찍을 수 있는 "끝" 레벨이 존재해서 (스카이림 252렙, 폴아웃 4 318렙) 그 쪽을 만렙으로 볼 여지도 있다.
  •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 만렙이 무지개금메달(108)이긴 한데, 레벨이 아예 게임에 관여를 안 한다. 그나마 레벨에 관여를 하는 분야가 랜덤 트랙 선택 제한, 클럽 생성, 초보 채널 입장 제한 뿐이다. 만렙에 이어 랭킹 시스템이 도입되어 만렙의 의미가 아예 없어졌다. 실력으로 유명한 랭커가 정작 메달 레벨도 도달하지 못한 사례도 많은 만큼 인맥과 실력이 굉장히 중요한 게임이다. 레벨업을 해도 얻는 것은 레벨업 보상 하나뿐.[17] 하지만 그 레벨업 보상이 꽤 짭짤한 수준이고, 레벨이 낮으면 여러 군데에서 무시당하기 쉬운지라[18] 어뷰징 방이 많다. 아이템 팀배틀을 가보면 거의 9할은 경험치/루찌작방이다.결론적으로 이 게임은 리그에 출전할 만한 실력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실력이 결정된다.
  • 노바 1492 AR - 아라마루 서비스 초기에는 레벨 100이 만렙이였지만 후에 만렙 제한이 풀려 레벨을 계속해서 올릴수 있으며 100레벨 이후 레벨업이 극악하게 어려워진다.[19] 레벨 111이 되면 모든부품을 사용 할 수는 있으며 레벨에 따른 테두리의 색이 변하지 않지만[20] 그 이후로도 계속 레벨이 올라가고 레벨이 올라갈때마다 스킬을 배우는데 필요한 LP를 획득할 수 있다, 100만렙 시절에는 데스, 홀리가드와 같은 4티어 스킬들을 1개밖에 배울수 없었는데 만렙이 풀리고 나서 이론상으로는 2개이상 배울수 있다.[21] 위켓 스튜디오에서 서비스 했던 시절에는 다시 만렙이 고정되기도 했지만 BS Soft를 통해 서비스중인 노바는 아라마루 서비스 시절과 마찬가지로 만렙이 없다.[22]
  • 다크소울, 블러드본 - 전능력치를 99를 찍으면 만렙이지만 특정수치부터 능력치 효율이 급락하는데다가 레벨이 올라갈수록 필요량이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가서 달성하기가 극히 어렵다.
  • 아이즈원 리멤버즈 - 만렙이 121이며, 2019년 10월 기준 최근 진행한 프로듀서 강화합숙 이벤트 덕분에 유저들 대부분(!)이 만렙을 찍는 상황이 벌어졌다. 허나 만렙이라고 해서 얻는 메리트는 없는 수준이며, 121레벨을 달성한 이후 경험치 사이클이 계속 돌아간다. [23]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과거에는 유저 만렙은 40, 영웅 만렙은 20이었지만 2.0 패치 이후로 만렙 한도가 없어졌다. 대게 보유한 영웅 레벨이 유저 레벨에 합산된다고.

1.4.3. 만렙이 헬렙에 해당하는 게임

개발시간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시키는 웹게임들의 특성이 비슷비슷하므로 오게임 이외에는 다루지 않는다. 그리고 TRPG는 세션 플레이의 특성상 던전 앤 드래곤 이외에는 다루지 않는다.

  • 귀혼 - 해당 문서의 문제점 항목으로.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 Dungeons & Dragons Classic 기준으로 엘프드워프는 12레벨, 하플링은 20레벨, 인간은 25레벨이 끝. AD&D에서는 36레벨까지 지원되고 그 이상으로는 불멸자[24]가 되는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플레이어 캐릭터의 경우 20레벨 이후로 룰적인 지원이 되지 않다가 거의 마지막에 가서야 30레벨 이후의 룰이 도입되었다. D&D 3rd 이후로는 에픽 레벨, 에픽 데스티니 개념이 규칙으로 정식 도입되면서 논에픽의 끝인 20레벨이 사실상 만렙이 되었다. 오랫동안 만렙을 지정해 놓고 거기까지 가는 룰을 다 구현해 놓지 않은 이유가 일반적인 세션 플레이로는 그 근처에도 못 가보는 것이 압도적이기 때문이며, 실제로 거의 대부분의 세션에서 만렙에 도달하지 못하고, 가능하다 해도 하지 않는다. 그럼 이 만렙 20을 뛰어넘고 에픽 레벨에 도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게임 밸런스를 말아먹을 정도로 스케일이 미친듯이 커진다.[25] 단순히 플레이어들의 전투력 킹왕짱으로 끝나는게 아니다! 설정상 플레이어 하나하나가 한 나라의 왕이나 황제에 맞먹는 부와 명성을 휘두르게 되며, 이로인해 웬만한 모험의 난관이 의미가 없게 되는 수준이 된다. 20레벨의 캐릭터와 21레벨의 캐릭터의 강함은 말 그대로 하늘과 땅 차이. 보통 에픽 캠페인을 하게 되면 신급 존재를 잡을 궁리를 하기 시작하게 된다(…) 이 수준에 이른 모험가들이 전문적으로 상대하기 위한 몬스터들도 에픽 몬스터라 부르는데, 이들 역시 통상적인 RPG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어처구니없는 설정과 전투력을 보여준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 결국 5판에선 아예 레벨 20을 넘기지 못하도록 막아버렸다.
  • 메이플스토리 - 빅뱅이후 신규직업이 나오고 200레벨 만렙이던 시절까지는 여러 가지 이벤트와 패치를 통해 만렙 찍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은 게임으로 분류되었으나, 2013년 1월 31일에 만렙이 250으로 확장된 뒤 기존의 레벨업 컨텐츠들의 경험치를 대폭 줄이고 경험치 페널티[26]를 전 레벨로 확대하는 바람에 240 이후의 레벨업 난이도가 빅뱅이전에 맞먹을 만큼 극악하게 변했다. 실제로 2013년 9월 18일 당시, 랭킹 1위의 레벨은 240이였으며, 대부분의 유저들은 2013년 안으로 만렙 나오기가 불가능할 거라고 대부분 예상하고 있었고, 그리고 그 예상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만렙 확장 후 1년이 지난 2014년, 2월 8일 기준으로 랭킹 1위의 레벨은 249. 이 유저는 2월 22일 12시경 한국 서버 최초 만렙[27]을 달성하였다. 10시간만 더 있었으면 딱 좋은데 2016년 5월 24일 기준 만렙 제한이 풀린지 3년하고도 몇 달이 더 지났지만 아직 만렙은 전섭에 40명(리부트 n명 포함)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만렙 보상으로 한국 서버 1위에게는 전용 칭호(베베 클라스!)를 줬으며 공통적으로 퀘스트를 통해 "명예의 상징" 의자[28]를 얻을 수 있다. 2017년 7월 24일 기준 1212명까지 늘어났다. 5차 전직의 추가와 아케인 리버의 추가가 가장 큰 요인일 것이다. 그래도 아직 만렙은 헬렙이다. 정확히 5달 뒤인 2017년 12월 24일에는 2313명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그런데 2018년 9월 6일 만렙이 275로 확장 되었고 확장된 구간에서도 10레벨 마다 요구량이 2배씩 늘어난다. 1~275레벨까지의 누적 경험치는 무려 87조나 된다(...).
  • 메이플스토리 2 - 첫 만렙 30, 다음 만렙 50 시절엔 만렙을 찍는 것이 어려운 게임이 아니었으나, 만렙을 99로 확장하고 헬렙이 되었다. 만렙 확장 광고를 2016년 6월 29일에 하고 # 30일부터 적용을 해서 1년하고도 1개월이 지났으나, 여전히 만렙은 존재하지 않는다. 레벨업을 하면 할수록 필요 경험치가 끔찍하게 늘어나고# 예전보단 많이 늘었지만 그래도 레벨업 컨텐츠가 적은 편이라 만렙 찍기가 더욱 어렵다. 굳이 위 메1과 비교를 하자면 메1이 만렙을 확장하기 전까진 메2가 훨씬 어렵다고 할 수 있다.
  • 스톤에이지 - 원래 만렙은 150이며 만렙이 많이 존재하는 게임이었으나, 2010년 말에 펫과 6환 캐릭터에 한해 만렙을 180까지 풀고 2010년 말에 경험치 테이블을 갈아엎은 하늘 서버를 신설하여 캐릭터/펫 관계없이 만렙을 200으로 설정했다. 그러나 하늘 서버는 레벨 180~200까지의 사냥터가 없고, 같이 사냥할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사실상 만렙 달성은 불가능한 상태. 다만 기존 서버에서는 만렙이 많이 존재한다.
  • 에이지 오브 코난 - 만렙은 80까지이지만 이후에 선택성장이라는 요소가 존재하고 경험치로 포인트를 모아서 선택성장 포인트를 올린다. 각 성장요소는 5단계까지 존재하며 단계가 오를수록 요구 포인트량이 상승한다. 2013년 기준 아직까지 모든 선택성장 포인트를 찍은 유저는 나오지 않았다.
  • 오게임 - 웹게임의 특성상 기본적으로 기술 업그레이드의 한계점이 없어 만렙이 없는 경우로도 볼 수 있으나, 시스템상 단계를 올릴 때마다 연구 시간과 소요 자원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게 되어 실질적으로 일정 이상은 올릴 수 없는 사실상의 만렙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기술은 테크트리 외에는 의미가 거의 없어 테크트리를 완전히 연 시점에서 더 이상 찍지 않지만 올리는 것이 전투 등에 직결되는 무기, 보호막, 장갑 기술(일명 무보장)과 엔진 기술, 정탐기술 등은 테크트리를 완전히 연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올리게 되는데, 보통 정상적으로 플레이를 했을 때 자기 행성에서 나오는 자원만으로 올릴 수 있는 한계점인 무보장 8레벨 근방을 암묵적인 만렙이자 헬렙의 경계점으로 보고있다. 그 이상 무보장을 올리기 위해서는 식민지를 만들던 다른 행성에 레이드를 가던 외부에서 자원을 충당할 필요가 있기 때문, 물론 고위 랭커가 되면 경쟁적으로 기술을 올리기 때문에 10레벨을 훌쩍 넘게 되나 앞서 말했든 자원 소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무보장 18레벨이 사실상의 만렙으로 친다.[29]
  • 팡야 - 만렙은 인피니티레전드A. 서비스 기간 동안 만렙을 달성한 유저는 단 1명 뿐이고 인피니티레전드E부터 A를 모두 합친 인원도 2015년 3월 27일을 기준으로 15명이다. 인피니티레전드는 커녕 그 직전 레벨인 레전드[30]까지 오르는 것 조차도 극히 힘들다. 레전드 마저도 경험치 획득을 높이는 아이템[31]을 도합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엄청난 비용으로 갖춘 후, 철저히 경험치에만 최적화 된 룰대로 플레이하는 방에서 같은 것만 지겹게 무한하게 반복하는 소위 '달리기'를 하루 플레이 시간에 따라 몇 달에서 몇 년을 매일 해야 레전드E까지도 겨우 오를 수 있을 정도다. 경험치 관련 아이템이 전혀 없다면, 인피니티레전드는 커녕 레전드조차 거의 평생을 해도 불가능할 정도의 시간과 요구 수치고, 다섯 단계나 아래인 내셔널프로 레벨조차 들어가기가 힘들다. 비용과 시간이 있어도, 체력적인 문제나 정신적인 압박, 스트레스 때문에 앞에서 적은 방법대로의 경험치 달리기를 실제로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 사람은 거의 없다. 끝까지 달려서 레전드E에만 도달했다는 글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운영자가 친히 축하인사를 남겨줄 정도다.
  • 이터널시티 - 시스템 설정 최대 레벨이 200인지라 만렙이 200이 아닌가하는 말들이 많고, 사실인듯 싶다. 하지만 110레벨 이후로 레벨업이 지옥같고, 이 레벨들에 대한 사냥터가 전무하다고 볼 수 있어 난감해진다. 또한 자신의 무기가 별로 좋지 않을경우, 사냥시간이 오래 걸려 이 또한 마이너스 요소 중에 하나. 2017년 9월 13일 기준 현존하는 이터널시티 최대 레벨은 이터니티 서버 130레벨 술라.
  • 테일즈런너 - 사실 경험치 이벤트를 자주 하는 편이라서 레벨을 올리기에는 매우 쉽다. 중수 채널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데빌윙부츠 이상이다. 그러나 그에 비례해서 요구 경험치가 매우 높은데, 현재 만렙인 보라 갤럭시윙부츠(98레벨)가 되기 위해서는 1,305,783,700의 경험치를 모아야 한다. 레벨이 의미가 없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레벨을 올리는 것 자체로 재미를 느끼는 유저도 많다.

2. 인터넷 은어

한 분야 혹은 모든 분야에서, 마치 더 이상 발전의 여지가 없을 정도의 단계에 도달한 듯 극도로 포스가 쩌는 인물을 지칭하는 인터넷 은어. 비슷한 맥락의 은어, 느님, 본좌, 등이 있다. 매우 강력해보이거나 비범해보이는 동물에게도 이 칭호(?)를 붙이기도 한다.

2D 캐릭터의 경우 주인공 보정을 듬뿍 받아서 만렙을 찍는 경우가 많으며, 현실의 경우 높은 확률로 엄친아, 엄친딸 속성을 수반한다.

다만 최고 레벨이 수치로 확실히 정해져 있는 게임과는 달리 만렙의 기준 자체가 모호하기에, 누군가가 만렙인지 여부를 식별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지켜보는 사람에 따라서 견해가 갈리는,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이 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서 아래에 예시를 달지 말 것. 단, 공무원의 경우는 정년이 존재하는데 정년퇴직을 하였다면 법적으로도 만렙 달성으로 간주한다. 선출직(일반 공무원과는 완전히 다른 직군이다)으로 나오지 않거나 회춘하지 않는 이상,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해당 공무원의 직을 유지할 방법이 없다.

3. 비상교육에서 출판하는 문제집

차별화된 맞춤형 콘텐츠로 내 수학 실력을 'Level up'합니다.

비상교육에서 출판하는 수학문제집이다.

문제집은 만렙 PM, AM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형 완성은 PM, 연산 완성은 AM으로 구매하면 되겠다.

만렙은 찰만(滿)과 레벨(Level)의 합성어로, 게임 등에서 지원하는 최대 레벨을 의미한다.

만렙 수학은 "내 수준에 맞는 유형서로 나의 수학 실력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려 보자" 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두 수준의 유형서 PM, AM으로 구분된다.

만렙 수학 문제집 첫 표지

이 문제집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추가 바람

4. 관련 문서


  1. [1] 오프라인 헬렙의 대표주자인 마계전기 디스가이아가 대표적.
  2. [2] 만렙이 없어도 지속적으로 레벨이 감소한다면 그나마 밸런스 유지가 된다.
  3. [3] 사실 원래 계획되어 있었던 레벨구간 계획을 무기한 연장해 2014년 들어서야 겨우 하이마스터 10레벨이 나온 것. 베테랑 레벨을 처음 출시했을 당시의 레벨링 디자인 기준으로는 이 위로 그랜드마스터-마에스트로 각각 10레벨씩이 더 있었으며, 더미 데이터의 경험치 테이블을 살펴본 결과 그랜드마스터 10레벨까지는 이미 구현이 끝난 상태라고 한다. 신규 필드를 출시하면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레벨구간을 확장할 예정이었는데 유저들의 지속적인 반발과 건의안 제출, 본사 방문 항의(!) 등으로 취소한 것.
  4. [4] 특히 세컨드 임팩트 패치로 70 만렙이 적용된 시점부터 만렙용 컨텐츠를 대폭 늘리기 시작했다(반대로 만렙 달성을 위한 조건을 본격적으로 만회시켰다). 그 이전에는 만렙 달성 자체도 나름 의미가 있었지만, 만렙 전용 컨텐츠가 늘어난 시점부터는 달라졌다.
  5. [5] 스위칭 전문 장비(심연의 편린)를 모을 수 있는 오퍼레이션: 호프 던전은 95레벨부터 시작하고, 이후로는 적정 레벨은 아니나 스펙 강화 특성상 꼭 들러야 한다.
  6. [6] 한때는 비밀 던전도 포함되었으나, 초월 퀘스트가 생기고 입장 제한 아이템 레벨도 낮아서 만렙 컨텐츠 자리에서 내려왔다.
  7. [7] 2의 8제곱 -1. 즉 2진수 8자리(1바이트)로 나타낼 수 있는 최대 숫자다.
  8. [8] 카락스는 예외.
  9. [9] 사실상 명예 레벨 같은 것이다. 실질적인 성능 증가는 없다. 다만 이모티콘 같은 걸 받을 수 있다.
  10. [10] 마스터 레벨은 90 까지이며 91 부터는 승천이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승천은 910 레벨만 올리면 된다.
  11. [11] 특정 레벨마다 획득 경험치가 1/2씩 계속 누적해서 감소한다. 84렙 기준으로 기존 획득 경험치의 1/128만 얻는다(…).
  12. [12] 이 때 전서버에서 10번째로 10만 레벨을 달성한 만돌린 서버 칸타x은 2004년 부터 한번도 접지 않고 14년 동안 지속적으로 게임을 해왔는데, 그 위에 9명은(...). 그리고 2018년 8월 29일 기준 전서버에서 가장 누적레벨이 높은사람은 만돌린 서버 260,433 레벨이었다.
  13. [13] 이 경우 10만~20만은 10만전, 20~30만은 20만전, 30~40만은 30만전, 40~50만은 40만전, 50~60만은 50만전, 60만 이상은 100만전의 돈을 내야 체마를 올려준다.
  14. [14] 참고로 경쟁전에 입장하려면 25레벨 이상이여야 한다.
  15. [15] 한 캐릭터가 모든 스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스킬을 다 활용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배를 타고 있을 때는 정신이 없어서 장사를 못 하고, 생산을 한다고 물건이나 완성품을 나르다 보면 싸움을 못 하고, 특정한 배를 타면 그 동안 다른 종류의 배에 적용되는 스킬은 성능에 적용되지 않아 없는 것으로 친다.
  16. [16] 자신보다 높은 티어라거나 반대로 자신이 경전, 혹은 스톡포일 경우.
  17. [17] 그나마도 이건 없다가 2년 전에 겨우 추가되었고, 그것도 안 받아도 못한 수준이였다가 2016년 1월 28일때 업그레이드 되었다.
  18. [18] 낮은 레벨 = 못 한다 라는 인식이 박혀버려서 이유 없이 강퇴되거나, 제대로 하라는 비난을 듣게 된다. 굳이 아이템 팀배틀 뿐만 아니라 아재들이 많은 다른 방에서도 한 번쯤 겪는 문제.
  19. [19] 레벨업이 어려워 질 뿐 아니라 적부대격파, 적기지격파 6~7 등 특정 퀘스트를 해야만 경험치가 오른다.
  20. [20] 101레벨 이상은 계급장 주변에 테두리가 생기며 레벨에 따라 색깔이 다르다.
  21. [21] 실제로 4티어 스킬을 2개 이상 배울려면 적어도 레벨을 140 이상 올려야 한다.
  22. [22] 레벨 100까지는 아라마루나 위켓 스튜디오에서 서비스 했을때보다 더 올리기 쉽지만, 100레벨 이후에는 역시 레벨업이 힘들다.
  23. [23]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만렙이어도 계속 경험치는 오르나 경험치 요구량을 초과했을 때 경험치가 다시 리셋이 되며, 평소 레벨업할 때와 같이 LP와 AP가 다시 충전된다.
  24. [24] 불멸자들의 경우 디바인 랭크가 21이상이 되면 초월신(Over Deity), 즉 Ao처럼 웬만해서는 세계에 개입하지않는 개념과 같은 존재로 화하기 때문에 20랭크가 실질적인 디바인 랭크의 만렙이라고 할 수 있다.
  25. [25] 사실 레벨 16~19 정도만 되어도 D&D에서는 DC나 마블 코믹스마냥 슈퍼 히어로물을 찍는 먼치킨 플레이가 된다고 여겨진다. 그런데 이걸 뛰어넘어버렸으니...
  26. [26] 자신의 레벨보다 10 낮은 몬스터를 잡을 시 획득 경험치가 감소하는 것. 기존에는 150레벨 이상의 몬스터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았었다.
  27. [27] 참고로 전 세계 최초 만렙은 GMS의 InmateSearch이며 달성일은 2014년 1월 중순 정도. 만렙 순간 영상56초 정도에 레벨업을 한다
  28. [28] 금트로피 모양의 의자이며 최대 6글자 까지 새길 말을 적을 수 있다. 그리고 전용 BGM이 깔리는건 덤. #.
  29. [29] 무보장 15레벨 이후로는 자원 소요가 기본 천만 단위에 은하간 네트워크에 연구소로 도배를 하지 않는 한 소요 시간도 몇 주 단위로 나온다. 무보장 17레벨에서 18레벨로 올리는 비용은 무보장 셋을 합쳐 메탈 2억 6천, 크리스탈 1억 1천 가량인데, 이 정도면 게임의 최종테크 유닛인 데스스타를 몇십대 뽑을 수 있는 가격이다.
  30. [30] 직전 레벨이라 적었지만 레전드도 이름처럼 매우 높은 레벨이고, 대개 이 레벨조차 극 고레벨의 반열이라 보는데 이의가 없다.
  31. [31] 초콜릿이나 사탕, 하양제리 마스코트, 하양제리의 마음 등. 이 중에서 나머지는 효과가 크지는 않고, 초콜릿과 사탕이 두 배를 올려주는 것인데, 대량으로 구입시 가격도 매우 올라가는데다 상시 판매가 아니라 1년에 한두번 이벤트성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간혹 살 수 있을 돈이 충분해도 팔지를 않아서 못 사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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