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국내 주요 치킨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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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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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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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두마리치킨

그외 치킨/가게 목록 참조

대한민국의 주요 햄버거 브랜드
(매장수순, 치킨 배달 위주 브랜드 제외)

기업개요


[1]

정식명칭

해마로푸드서비스 주식회사

영문명칭

HAIMARROW FOOD SERVICE CO., LTD.

설립일

2004년 2월 4일
(해산법인 해마로푸드서비스)
2015년 5월 19일
(존속법인 케이티비기업인수목적3호)

업종명

기타 가공식품 도매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상장시장

코스닥 (2016년 ~ 현재)

종목코드

220630

관련 사이트

맘스터치 / 맘스터치몰 / 해마로푸드

1. 개요
2. 파파이스와의 관계
3. 매장 형태와 매장 수
6. 문제점
6.1. 매장에 따른 복불복
6.2. 조리 관련
6.3. 마케팅 문제
6.4. 부실한 홈페이지
6.5. 부실한 위생관리
7. 사건사고
7.1. 아르바이트생의 경솔한 SNS 발언
7.2. 햄버거 패티 불량 의혹
8. 코스닥 상장
9. 기타

1. 개요

대한민국의 버거치킨 브랜드. 해외 치킨 브랜드인 파파이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TS푸드앤시스템에서 토종 패스트푸드점을 만들자는 취지로 탄생했다. 설정은 제2의 파파이스 브랜드. 한동안 본사의 무관심 속에 망할 위기에까지 놓였지만, TS푸드앤시스템 소속 정현식 회장이 맘스터치를 구원하기 위해 회사를 나와 (주)해마로푸드서비스를 인수하고 여러 노력을 펼치면서 살려내었다.

이후 싸이버거를 필두로 푸짐함을 강조한 이미지로 인지도를 대폭 높이고 성공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브랜드 기업가치는 1500억에 이르며, 2014년엔 800억 원, 2015년엔 130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면서 급성장하고 있다. 어지간히 입소문을 탄 덕분인지 2014년 12월에는 공장을 증설하기도 했다. 같은 해 연말에는 세제 업체 슈가버블을 인수하여 사업 분야를 확장하는 데에 골몰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077, 24-25층 (천호동, 이스트센트럴타워)이다.

2. 파파이스와의 관계

맘스터치는 본래 파파이스를 운영하는 대한제당 자회사 TS푸드앤시스템(당시 TS해마로)에서 만든 브랜드이다. 한국 파파이스는 미국 파파이스에서 라이선스 및 기술 이전 조건으로 들여와 운영하는 것이었으며, TS 측에서 이 기술을 바탕으로 라이선스 지불 없는 독자적인 프랜차이즈를 만든 것이다.

2004년 TS해마로가 분사되어 케이터링 사업과 맘스터치 사업을 해마로푸드서비스라는 별개의 법인으로 독립시켰다. 그 후 현 정현식 회장이 회사를 퇴사하여 해마로푸드서비스를 인수함에 따라 오늘날에는 대한제당 계열에서 완전히 분리되었고 경영상으로 아무 관계가 없어졌다. 대한제당 홈페이지의 자회사 소개 페이지에서도 파파이스와 TS푸드앤시스템은 소개하지만 맘스터치와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일언반구도 없다. 두 회사가 업무 제휴를 하였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적어도 2017년부터는 아무 관계가 없어졌다.

3. 매장 형태와 매장 수

2017년 3월말 기준으로 국내 매장수는 1,040개. 경기도에 315개, 강원도에 53개, 충청도에 158개, 경상도에 387개, 전라도에 104개, 제주도에 24개의 가맹점이 있다.[2] 강원도 외 지역에 공격적으로 출점하고 있으며, 심지어 그 흔해빠진 롯데리아도 안 들어간 곳에 먼저 들어가기도 한다. 단위에도 서서히 롯데리아 급으로 많이 깔려가는 중.

이는 맘스터치가 본래는 햄버거 전문점이 아닌 일종의 치킨 배달 전문점이었기 때문이다. 햄버거는 어디까지나 부가 메뉴고, 주 메뉴는 치킨이었으며, '햄버거도 파는 치킨 배달 전문점'이라는 형태였다.[3] 실제로 조금 오래된 맘스터치 매장의 경우 간판이 '맘스터치'가 아니라 '맘스치킨'이라고 되어 있는 곳도 있다.

치킨 맛이 박한 평가를 받던 도중 싸이버거라는 대박 상품이 뜨면서 지금은 치킨보다 햄버거가 인기 있는 브랜드로 유명해졌다. 그 때문에 요즘에 맘스터치라고 하면 다들 햄버거를 상상하지 치킨을 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오히려 드물다. 일부 지점은 '수제버거'라고 선전하기도 한다. 하지만 치킨을 바로 튀겨서 나오고 다양한 종류가 있기에 생각보다는 많이 나가는 편이다. 치킨 배달 주문도 가능한데, 치킨 전문점에 비하면 적지만 상당히 들어오기 때문에 배달원을 한명 정도 두거나 주문이 몰릴 땐 외부배달업체를 쓰기도 한다.

지금도 여전히 배달 치킨 전문점이던 시절의 흔적이 약간 남아 있어서, 대부분의 매장이 번화가나 역세권이 아닌 아파트 상가나 학원 건물, 또는 동네 골목길 같은 주택가 생활권에 자리잡고 있다. 이러다 보니 매장 수 자체는 천 개가 넘어가지만, 그 근처에 살지 않으면 매장이 있는지 알기가 쉽지 않다. 요즘에는 중심 상권에도 매장 수가 늘면서 내점 고객 위주로 변함과 동시에 점차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 11000원 배달 주문 시 배달료로 4500원이 붙기도 하고, 일부 지점은 아예 배달도 안 해준다.

수도권보다는 지방, 특히 경상도권에 매장이 많아 수도권 거주민이 체감하기에는 매장 수가 적게 느껴진다. 부산 서면에는 500미터 반경 안에 무려 3개나 있다.[4] 동래역 앞에도 하나 있었으나 바로 옆의 롯데리아에게 져서 문을 닫았다. 곡성군에는 맘스터치가 2개나 깔려있고, 하나는 곡성읍내에 있는데 나머지 하나는 면 단위에 있다![5] 그런데 정작 창업주의 고향인 경남 거창군에는 한 군데밖에 없다.[6] 단국대학교죽전, 천안 양 캠퍼스 근처에 매장이 하나씩 있다.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강원대학교, 경희대학교[* 푸른솔 학생식당 내에 입점.], 고려대학교[7], 동명대학교, 동의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학생식당 안에 입점.], 안동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는 아예 캠퍼스 내에 맘스터치가 있다. 이상하게 강남구에는 논현역점 딱 한 곳밖에 없었다.[8] 하지만 결국 대치학원가점, 그리고 한티점이 개점하였고, 최근에는 강남역점까지 생겼다.[9] 강남대성학원점도 생겼다.

2018년 1월에 드디어 미국에도 진출했다! 미국 1호점은 캘리포니아 북부 샌프란시스코 광역권 내의 콩코드라는 도시에 위치해 있다. 방문기. 평점을 보면 현지에서의 평가는 무난한 정도로, 패스트푸드인데 나오는 게 느려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거나 매장을 이리 작은 도시에 냈는가를 의아해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메뉴가 굉장히 한정적이고, 특히 주력인 싸이버거의 경우 매운맛을 거의 상실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국내와 메뉴 면에서 약간 차이가 있는데, 일례로 불고기버거의 경우 불고기 패티가 아니라 진짜 불고기를 넣는다. 또한 감자튀김도 일반 감자튀김과 케이준 감자튀김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2018년 말 yelp를 보면 장사가 잘 안 되었는지 문을 닫았고, 대신 비슷한 다른 가게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4. 메뉴

  자세한 내용은 맘스터치/메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맘스터치몰

2019년 2월 25일, 해마로푸드서비스에서 맘스터치의 사업 분야를 피트니스 식단인 닭가슴살 쪽으로 확장하면서 오픈하였다. 쇼핑몰 제작은 텐던시라는 업체를 통하였다고 한다.[10]

햄버거는 팔지 않고, 닭가슴살 제품과, 간편 한 끼 및 밥&반찬을 팔고 있다.

간편 한 끼 제품인 닭개장, 삼계탕, 닭곰탕은 맘스터치 일반 매장에서도 판매한다.[11]

6. 문제점

6.1. 매장에 따른 복불복

광고 문구가 '광고와 실물이 일치하는 버거' 확실히 전체적으로 놓고보면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문제는 실물과 일치할 뿐 내용물에 대한 말은 전혀 없었다는 것, 결과적으로 지점에 따라 극과 극으로 다르다. 직영점 없이 가맹점 형태로만 운영되기 때문에 프랜차이즈인데도 점포마다 차이가 크다. 물론 맛있는 곳은 맛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 게다가 세트 메뉴 구성도 다르고, 매장에 따라 아예 안 파는 메뉴도 있으며, 한 때는 아예 매점마다 가격이 다르기도 했다. 지금은 평준화가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안 파는 매뉴는 존재하고 특수 매장은 일반 매장보다 가격이 비싼 경우가 있다.

맘스터치 알바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밝힌 것에 따르면, 패티들이 매장으로 배달될 때부터 크기가 다르고 이를 매장에서 손질할 때 힘줄 부위를 어떻게 처리하고 해당 맘스터치 지점주의 양심에 따라서 패티의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통살패티와 가슴살패티같은 치킨 패티들은 양념된 생고기가 매장으로 오면 매장에서 그걸 어느정도 손질해서 직접 튀김옷을 입히고 튀겨서 팔기때문에 이 과정에서 발생한다. 그 외의 패티들은 냉동 상태로 오는걸 그대로 조리해서 쓴다. 가슴살 패티는 크기가 평균적으로 균등한 편인데 문제는 닭다리살 페티가 케바케가 엄청나게 심한편이라 크기 차이가 심할때는 2배 가까이 나기도 한다.

다만 같은 매장에서 산 버거인데 버거마다 패티의 크기가 다를 경우 카운터에 가서 교체를 요구하면 패티를 새로 만든다거나 2개를 넣어주는 조치를 취해주기도 한다.

6.2. 조리 관련

패스트푸드치고는 특이하게도 주문을 받은 다음 조리에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다. 홈페이지에도 즉석 조리를 성공 요인이라고 적어 놓았다. 맥도날드도 2017년 현재 주문 후 조리 및 10분내 폐기가 매뉴얼이고, 버거킹도 어지간하면 새로 만들어주기는 하지만 맘스터치는 제대로 하는 경우 주문 후 패티도 튀기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앞에 손님이 없어도 최소 10분, 앞에 주문이 많이 밀려있다면 기본 20분은 기다려야 나오므로 맥도날드 등과 비교하기는 힘들다. 이 때문에 전화로 먼저 주문해서 찾아가는 방식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즉석 조리임에도 불구하고 빵이 차가운 경우가 많다. 치킨은 뜨거운데 빵은 차가워서 맛을 해치며 심한 경우 패티까지 차가운 경우도 있다. 참고로 빵은 겉면을 구워 따뜻하게 제공하나, 차갑게 보관되는 소스 때문에 온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지점별 관리가 잘 안 되는 것인지 싸이버거 등 일부 인기 메뉴는 미리 만들어놓는 점포가 있다.[12] 치킨 버거의 특성상 이런 경우는 맛이 크게 떨어진다.

6.3. 마케팅 문제

공장에서 미리 가공된 제품을 사용하며, 일부 제품은 반조리 제품을 데우기만 해서 만드는데도 '수제버거'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혼동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대놓고 수제버거라는 문구를 내걸고 광고를 하고 있다.

화이트 갈릭버거 광고부터는 이러한 수제버거 컨셉 광고가 사라졌는데 화이트 갈릭버거는 푸짐한 양의 묵직한 버거 컨셉을, 리샐버거 광고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가 들어갔다는 그 자체를 컨셉으로 잡고 광고를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매장 내에는 수제버거 라는 문구를 그대로 쓰고 있다.

6.4. 부실한 홈페이지

맘스터치의 홈페이지는 구성이 굉장히 부실한데, 기본적으로 가격정보가 나와있지 않으며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찾기도 어렵고 아에 안나온 경우가 많다. 이는 몇년째 반복중인 문제인데도 개선이 되고 있지 않다.

6.5. 부실한 위생관리

맘스터치가 2018년부터 급격하게 점포를 늘리더니 본사인 해마로푸드의 관리가 허점을 보이고 있다. 햄버거에 덜 익힌 패티가 나온 것은 물론 냅킨에서는 귀뚜라미가 발견됐다.. 2019년에 1월에 성남 분당의 한 맘스터치 매장에서 햄버거를 먹은 소비자가 배탈이 나 사흘간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있었다. 당사에서 제공된 햄버거에 들어 있던 덜 익은 닭고기 패티가 원인이었고, 해당매장은 일주일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맘스터치의 사고는 이 뿐만이 아니었다. 또 다른 매장에서는 직원이 위생장갑을 끼지 않고 맨손으로 제품을 조리하는 것도 모자라 냅킨 포장에 귀뚜라미 벌레가 올라온 것이다. 사실상 조리와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셈이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해마로푸드서비스의 관리 소홀을 지적하며 위생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맘스터치도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덜 익힌 패티의 경우) 교육 및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조리과정 중에 실수가 발생했다"며 "본사와 매장은 조리원의 실수로 인해 불편을 겪었을 고객의 피해를 보상하겠다"고 답했다.

위생 관리에 대해서도 "추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슈퍼바이저를 통해 전 매장 교육을 재실시하고, 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QSC(서비스품질관리)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매장 관리감독을 더욱더 엄격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맘스터치 본사는 위생관리를 전문업체인 세스코에 맡기기도하고 자체적으로 점검한다고 해명했지만, 매장 직원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주도 안나오고 보기 힘들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영상을 보면 조리하고 있는 주방의 직원이 맨손으로 햄버거를 만들고 벽면에 기름때를 닦지 않아서 그대로 벽에 눌러 붙어있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위생관리에 철저했다는 말은 여러 사건이 터지면서 본사의 공허한 변명에 불과하게 되었다.

7. 사건사고

7.1. 아르바이트생의 경솔한 SNS 발언

한 아르바이트생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햄버거 조리 중에 침을 뱉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이후 해당 아르바이트생은 동아고등학교 학생들의 선배로 알려졌으며 타액 주입은 단순한 농담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아르바이트를 그만 둔 상태.

동아고등학교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에 있는 학교로, 인근 매장으로는 장림점, 동주대점, 감천점, 다대1호점, 다대2호점, 하단가락점, 당리점, 동아대점이 있으나 네이버 지도 서비스의 업체 리뷰 등을 볼 때 당리점이 가장 유력한 곳으로 추측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지점만 휴점 후 재교육을 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7.2. 햄버거 패티 불량 의혹

2018년도 7월 어느 소비자가 맘스터치 제품에서 패티에 문제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제보함으로서 발단이 되었다.#

해당 기사에서는 맘스터치 측이 해당 소비자에게 상품권을 제시하는 것으로 무마하려는 것과 통화 내역을 녹음하려는 소비자에게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겁을 주러 정황도 포착되었다고 기록되었으나, 맘스터치측에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맘스터치측은 '문제된 음식물은 해당 지자체 담당기관에서 성분 분석이 진행됐고, 닭고기 근육 조직으로 밝혀졌다. 최종적으로 이물질이 아닌것으로 밝혀졌으며, 본사에서는 상품권은 제품을 취식한 고객이 불편을 느낀 점에 대한 위로차원에서 제안했을 뿐이나, 미숙하게 응대한 부분에 대해서 반성하고 주 고객 시스템을 재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러나 어디까지나 맘스터치측의 주장일뿐, 교차검증할 증거 자료[13]는 없기 때문에 확실한 결과는 오리무중이다.

8. 코스닥 상장

2015년 증시 상장을 앞두고 있다. 기사 정식 기업공개 형식으로 밟을 지 SPAC과의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을 할 지는 아직 미정이나 이데일리기사에 따르면 2016년 경에 IPO를 단행하고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2월 29일 KTB투자증권SPACKTB스팩3호(220630)와 합병하여 우회상장 기업공개를 단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KTB스팩3호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거래정지에 들어갔다. 기사 상장예비심사 통과 시 2016년 6월 15일 코스닥시장에 기업공개 상장을 하게된다. 하지만 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가 늦어져서 4개월 후에 상장하게 되었다.

2016년 10월 6일 오랜 산고의 끝에 KTB스팩3호와 합병이 완료되어 코스닥시장에 기업공개작업을 완료하고 상장에 성공하였다.

9. 기타

  • 다른 패스트푸드 매장들이 시내 번화가 및 업무지구 근처에 위치해 있는 것과는 달리, 이쪽은 주로 대학가나 주거지역 근처에 매장이 위치해 있다. 근본적으로 배달을 중심으로 하는 체인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킨집에서 패스트푸드점으로 방향을 튼 2010년 이후로는 안양1번가점처럼 번화가 한가운데 있는 점포도 생겨나고 있다.
  • 1회 음료 리필이 가능한 매장도 있고, 불가능한 매장이 있다. 매장에서 주문시 음료 리필이 가능한지 물어봐야 한다.[14]
  • 한참 창렬스러운 음식들이 넷상에서 잔뜩 논란이 되던 시기에 광고를 만들었다. 약간의 과장이 들어가있긴 하지만 맘스터치의 버거들이 가성비가 좋다보니 적절한 광고였다는 평. 해외에서도 유명해졌는지 댓글을 보면 외국인들이 잔뜩 공감 댓글을 달고 있다. 최다니엘 평생 굴욕짤은 덤
  • 유튜버 영국남자영상에 등장했다. 브랜드 이름이 영어 원어민들에게는 다소 이상하게 들린다고 한다. 어머니가 음식을 만진다는 뜻이 아니라 어머니가 당신을 애무한다는 뜻으로 와닿기 때문. 한국어의 '만진다'도 마찬가지지만, 영어의 touch에는 성적인 뜻도 있다. touch oneself는 '자위행위를 하다'라는 뜻. 영국남자가 다른 출연자들에게 의도된 뜻을 설명해주자 다들 이해는 했지만 그럼에도 대다수의 영어 원어민이 느끼기에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작명은 아니라는 말이 나왔다. '엄마의 손길'을 그대로 직역하다보니 벌어진 일로 일종의 한국식 영어 내지 콩글리시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맛에 대해서는 평이 좋았다.
  • 2018년 11월 5일 이순재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나온 광고는 이순재 특유의 보험 광고를 패러디했다.[15] 버거가 너무 커서 가성비가 좋다고 한다.
  • '맘스터치 언제가냐고' 라는 인터넷 유행어가 있다. # 아싸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한 학생이 자신의 뒷담화에 대해 화를 내고 있는데 아무 관심없다는 듯이 이 말을 한 학생때문에 짤방이 유명해 지면서 생긴 유행어로, 중간에 있는 '얘들아 OO가 할말이 있대' 와 함께 상대방 의견(흔히 분위기 파악 못하는 댓글)을 비아냥거리기 위해 쓴다.
  • 타 경쟁업체와 달리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거의 하지 않는다.
  • 축구선수 이천수가 맘스터치의 후원을 받아 '터치플레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제기, 축구, 농구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부를 하며 기업 이미지를 높이는 중이다. 최근에는 지구방위대 시즌3 군대스리가를 진행하고 있는 모양.
  • 최근들어 버거 자체의 크기가 줄었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다. 직접 계량을하여 정확한 양의 차이를 확인한것은 아니나 표현하자면 본인 구강이 줄어들지 않은 이상 한입에 넣기도 힘들었던 버거가 이젠 한입에 넣기 좋을정도의 양이라는 평이다.


  1. [1] 구 버전 로고는 여기서 볼 수 있다. 로고부터 파파이스 냄새가 짙게 난다.
  2. [2] 맘스터치는 국내에서 직영점이 하나도 없이 모두 가맹점으로만 운영한다. 베트남에서는 직영점으로만 운영하고 있으며 대만에서는 직영점과 가맹점이 반반이다.
  3. [3] 참고로 옛날에는 BBQ에서도 햄버거를 팔았으며, 현재는 휴게소 등지에서 명목을 잇고 있다. 그 외에도 치킨과 햄버거를 모두 취급하는 배달 전문점이 꽤 많았다.
  4. [4] NC백화점, 그리고 CGV 건너 2층과 지하철역 출구 앞이다.
  5. [5] 그것도 전남과학대학교가 있는 옥과면이다.
  6. [6] 거창군은 읍내가 작아 2곳이 장사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맘스터치 1개만으로도 다른 버거 집을 제치고 성황리에 영업중.
  7. [7] 타이거프라자와 하나스퀘어 두 곳이나 있다! 고려대학교/시설 참조.
  8. [8] 사실 이 동네는 롯데리아도 고전하고 있다. 우선 임대료도 비싼데다가, 맥도날드하고 버거킹 등 다른 브랜드에게 상대적으로 밀리기도 하고...
  9. [9] 강남CGV 뒤쪽 사거리에 있는 건물( 구 심슨탕 자리)에 있는데 특이하게 2층에 위치하고 있다.
  10. [10] #
  11. [11] 맘스터치 마포공덕역점, 2019년 6월 2일 확인.
  12. [12] 피크시간대에는 주문이 수십개 단위로 쌓이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 놓지 않을 수가 없다. 튀김기의 용량도 있고 타이머의 숫자도 제한 되어 있어서 진짜로 피크시간대에 주문을 받는대로 패티를 튀겨서 조리를 한다면 절대 시간 내에 끝나지않는다. 손님이 많이 몰린다 싶으면 패티를 미리 왕창 넣어 버리고 주문을 처리 하는식으로 해도 대부분 패티가 남지 않기 때문. 혹여 한두개 남더라도 보통 점원들의 식사로 처리되기 때문에 눅눅해진 남은 패티를 고객에게 떠넘기는 경우는 없다.
  13. [13] 담당 기관 관계자의 증언, 성분 분석 결과 서류등의 증빙 서류 인증.
  14. [14] 리필 안되는 매장이라도 얼음 리필은 가능한 매장이 있다.
  15. [15] 여담으로, 이 광고를 허위광고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실제 나오는 놈이 광고에 나온것보다 더 커서. 광고 마지막의 '더 커진 크기로 인한 턱관절 손상, 장애에 대한 보상은 보장하지 않는다'는 말이 진담으로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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