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메뉴

1. 개요
2. 치킨
3. 햄버거
4. 사이드
5. 단종 메뉴

1. 개요

맘스터치에서 판매하는 메뉴 일람. 주로 판매하는 건 버거, 치킨이고 그 외에 사이드, 샐러드도 판매하며 해안 도시나 해당 장소에 인접한 매장에서는 해산물 메뉴도 판매한다.

흔히 주력 메뉴로 알려진 건 싸이버거화이트갈릭버거, 케이준 감자튀김. 치킨 갤러리에서는 여기에 핫후라이드 치킨을 추가한 핫후라이드 + 싸이버거 + 케이준을 개념으로 보는 듯. 싸이버거의 인기에 비해 치킨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 못하며 가격은 싸지만 딱 가격만큼 하거나 오히려 동네 치킨만도 못한 경우도 있다. 튀긴 후 바로 내놓는데 이때 기름을 제대로 털지 않은 경우 뜨거운 기름이 손으로 흐르는 고통스러운 경우도 생긴다.

여타 다른 패스트푸드 전문점들과는 달리 케이준 감자튀김이 나오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맘스터치의 진짜 차별화 요소는 버거나 치킨이 아니라 감자튀김이라고도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사실 이 케이준 감자튀김은 파파이스에서 먼저 사용하여 유명해졌으나 파파이스는 매장 수가 줄어들면서 잊혀졌고 맘스터치가 알려지게 되었다. 이 감자튀김은 그냥 냉동식품을 수입해서 튀기기만 하는 것으로, 포털에 "해마로 케이준 감자"라고 치면 나온다. 정식 명칭은 '맥케인 시즌드 배터드 후라이스'. 가정에서 튀김을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직접 튀기는 것을 고려해볼 법 하다. 코스트코에서도 해마로에서 OEM하는 업체인 카벤디쉬제 케이준 감자튀김도 이와 매우 흡사한데 가격은 회원이라면 더 저렴하다.

런치 타임 할인 가격은 적용되는 매장이 있고 적용되지 않는 매장이 있다. 점심 시간에 런치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는 주문하면서 확인해보도록 하자. 사이즈업은 음료수는 적용이 되지 않고 감자튀김에만 적용이 된다. 가격은 1000원이 추가되며 추가되는 양은 맥도날드에서 늘어나는 감자튀김의 양보다 살짝 많은 정도.(소:90~95g/중(사이즈업):180~185g)치즈를 좋아하면 세트에 1000원을 추가해 치즈감자나 어니언치즈감자로 변경할 수 있다.

햄버거는 '수제버거'라는 식으로 광고를 하며 실제로 싸이버거나 휠렛버거와 같은 치킨 버거류는 매장에서 직접 튀김옷을 입혀 튀겨내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쪽이 마냥 좋은 건 아니다. 실제로 주문을 해보면 매장에서 직접 튀겨내다 보니 고기를 괴상하게 잘라놓거나 뭉친채로 튀겨서 빵 사이에 튀김 고기가 너무 큼직하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먹을 때 빵이 고기 두께를 견디지 못해 찢어지는 경우가 빈번하다. 또한 먹다가 버거 내용물이 삐져나와 무너지는 경우도 제법 잦다. 먹기 전에 꾹 한번 눌러서 조금 납작하게 만든 뒤 포장을 까서 먹으면 한결 낫다.

그 외에 불고기 버거나 통새우 버거 같은 경우는 냉동패티를 쓰는 편이다. 이 역시 상술한대로 꾹 눌러서 모양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추천하며, 버거가 무너질 경우 들고 먹는 것 보다는 칼로 잘라 먹는 편이 나을 때도 있다.

2. 치킨

  • 후라이드치킨
맛은 네네치킨과 가장 흡사하다.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 맛인데 표현하자면 삼계탕 닭에 튀김옷만 입힌 느낌. 염지가 거의 되어있지 않아 한입 베어물었을 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짜거나 기름진 맛이 거의 안 느껴진다. 맘스터치 치킨의 라인업을 보면 양념을 입힌 제품들이 많은데 네네치킨 인기상품이 양념을 입힌 것을 감안했을 때 맘스터치 치킨도 일부러 염지를 많이 안 했을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담백한 맛이 더 느껴져서 자극적이고 기름진 짠맛의 치킨이 싫다면 적합하다.
  • 핫후라이드치킨
일반적인 염지가 되어있는 후라이드 치킨 맛. 지점에 따라 맛이 상이한 경우가 있다.
  • 양념치킨
  • 매운양념치킨
  • 순살치킨
총 8조각 제공하며 우리가 흔히 아는 순살치킨 모양이 아니라 텐더 모양을 하고있다.
  • 순살치킨강정
  • 핫통치킨
  • 치킨강정
  • 후라이드 다리세트
  • 후라이드 다리날개세트
  • 케이준윙
  • 불사치킨

냄새가 굉장히 신라면과 비슷하다. 맛은 그렇게 맵지는 않으며 냄새로 유추할수있듯 신라면 80%와 틈새라면을 20% 섞은맛이 난다. 평소 틈새라면, 불닭볶음면과 같은 매운맛을 즐겨먹는 사람에게는 크게 맵지 않은 맛이다. 참고로, 불사치킨의 소스는 불싸이버거 소스이다.

  • 불사윙
  • 치파오 치킨
맘스터치 치킨 메뉴중 가장 맛있다는 평이 많다. 치밥에도 최고. 하지만 맛자체는 중국음식 특유의 매운 향+라면스프맛같은 느낌이라 많이 먹기엔 좀 부담스럽다.
  • 뿌려먹는 치킨(뿌치) 어니언치즈, 핫칠리
  • 케이준강정(싱글, 커플, 단품, 스마트팩)
  • 후레이크 핫 치킨
  • 후레이크 갈릭 치킨
  • 찜햇닭 치킨
찜닭맛을 베이스로 살짝 매운맛이 가미되어있다. 달짝하고 짭쪼름해서 치밥 만들기에는 좋다는 평. 누룽지가 들어있고 자극적인 맛이 덜해서 치파오보다 덜 질린다는 평가도 있다.
  • 마살라 치킨
인도의 마살라가 붙었지만 강정맛에 향신료를 약간 넣은 맛이다. 향신료의 매운맛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풍월량이 좋아한다.
  • 매콤소이팝
치킨팝 땡초찜닭맛[1]이 토핑으로 뿌려진다. 인기가 없어 일부 매장에서는 팔지 않기도 한다.
  • 알룰로스 치킨
흔히 생각하는 양념통닭 맛이다.

3. 햄버거

2018년 2월 23일 이후로 맘스터치의 모든 햄버거 메뉴가 200원씩 오르게 되어, 더 이상 4000원대로 세트 메뉴를 시킬 수 없게 되었다.

통살은 닭다리, 통가슴살은 닭가슴살이다. 싸이, 불싸이, 할라피뇨통살, 인크레더블, 살사리코 버거를 제외한 치킨버거는 닭가슴살 패티가 들어가며 임의로 패티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제품명

단품 가격

세트 가격

싸이버거

3,400

5,600(2,200)

휠렛버거

3,600

5,800 (2,200)

햄치즈 휠렛버거

3,900

6,100 (2,200)

할라피뇨 통살/통가슴살 버거

3,900

6,100 (2,200)

화이트갈릭버거

4,100

6,100 (2,000)

리샐 버거

4,200

6,100 (1,900)

불싸이버거

3,600

5,800 (2,200)

딥치즈 버거

4,000

6,000 (2,000)

치즈베이컨버거

4,500

6,500 (2,000)

마살라버거

3,800

6,000 (2,200)

인크레더블 버거

4,900

6,900 (2,000)

언빌리버블 버거

5,100

7,000 (1,900)

살사리코 버거

4,500

6,300 (1,800)

포테이토 버거

4,100

5,900

불고기 버거

3,000

5,200 (2,200)

통새우버거

2,900

5,100 (2,200)

디럭스 불고기 버거

4,000

6,200 (2,200)

스파이시 불고기 버거

3,200

5,400 (2,200)

스파이시 디럭스 불고기 버거

4,200

6,400 (2,200)

닭넓적다리살을 사용한 큰 패티가 빵 사이에 두툼하게 끼워져 있다. 해당 문서 참조.
닭가슴살을 이용한 버거. 이쪽 역시 싸이버거와 같은 맘스소스가 들어가며 대체적으로 똑같으나, 양파 대신 토마토가 들어간다는 차이가 있다.
휠렛버거에 햄치즈가 추가된 버거.
  • 할라피뇨 통살/통가슴살 버거
간 할라피뇨를 넣어 깔끔한 매운맛을 낸다. 스파이시불고기, 핫플러스의 딱 중간 정도의 매운맛. 할라피뇨는 초절임을 사용해서 먹다보면 은근히 신맛도 난다.
마늘향과 맛을 풍기는 소스가 인상적인 버거. 토마토와 양상추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대신 햄치즈휠렛버거보다 햄이 한장 더 들어간다. 새로운 가성비의 제왕으로 부상하는 중. 한 손으로 들어도 무게가 상당할 정도로 양이 많아 버거 단품만 먹어도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지점마다 소스 양의 차이가 있다.
  • 리샐 버거
닭가슴살 패티에 리코타 치즈를 올린 버거. 리코타 치즈 상하이 버거와 비슷한 콘셉트지만, 양상추 대신 샐러드 채소가 들어가 있고 발사믹 소스를 사용하여 맛은 많이 다르다. 치킨 패티가 살짝 매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타 버거와는 다른 산뜻한 맛이 일품. 단 야채의 양도 많고 일반적으로 햄버거에 쓰이는 양상추와는 맛이나 향이 크게 달라서 취향을 많이 탄다. 주로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많은 편. 매장에 따라 리코타 치즈의 양이 제각각이다. 부진한 인기 탓에 일부 매장에서는 팔지 않는다.
  • 불싸이버거
싸이버거의 소스를 매운 소스로 교체한 버전. 소스 맛이 양념치킨 소스 비슷한데 많이 맵다. 원래 싸이버거 패티도 매콤한 편이지만 매운 소스까지 들어가서 스파이시 불고기버거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되게 매우니 매운 것을 못먹는 사람은 주의. 또한 소스가 점도가 약해서 줄줄 흐르므로 손에 묻기 쉽다.
  • 딥치즈 버거
2017년 8월 22일자로 출시된 버거. 크림치즈와 체다치즈가 섞인 소스를 뿌린 가슴살 버거다.[2] 역대 출시된 신메뉴 중 화이트갈릭버거와 같이 높게 평가되었으며 가격부담 또한 싸이버거와 400원 차이여서 치즈덕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여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대로 느끼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화이트갈릭과 마찬가지로 힘을 못 쓰고 있다. 또 치즈소스인지라 진짜 치즈의 은근한 맛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다. 흔히 치즈볶이에 들어가는 그 치즈가루 같은 맛이랑 비슷한 인공적인 맛이라 자극적일 수도 있다. 가성비로는 싸이버거에 소스만 좀 달라진 느낌이라 먹고 나서 생각해보면 가격이 비슷한 화이트갈릭버거나 햄치즈휠렛 버거를 먹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 치즈베이컨버거
2018년 5월 3일부로 출시됐다. 단품 4500원, 세트 6500원이다. 베이컨 슬라이스가 아닌 칩을 사용하고 화이트치즈소스에도 베이컨을 갈아 넣어 고급스럽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소개문구. 허나 치즈맛도 베이컨맛이 잘 안 느껴진다는 평이 있다. 치즈는 안 들어가고 치즈 소스만 들어가는데 한국식 카르보나라 소스맛이고 베이컨은 잘게 잘려 들어가있어 치킨에 묻힌다고 한다.
  • 마살라버거
2018년 여름에 출시되었다. 본토부터 전해져오는 굉장히 유명한 조합인 커리와 치킨을 버거와 접목시켰다. 최근 하나같이 느끼한 맘스터치 신메뉴들과는 달리 느끼한 맛을 소스가 잡아주고 엄청 매운 맛이 아니라 살짝 매콤한 향이 감도는 수준이라 거부감도 덜해 굉장히 맛있다.
2018년 11월에 출시한 신메뉴, 싸이버거 기반에 특제소스(TI소스), 에그후라이와 슬라이스햄 2장이 들어갔다. 가격은 단품은 4900원, 세트는 6900원. 프리미엄 버거를 노리고 만들었다고 한다. 추가되는 재료가 웬만한 패티 한 장쯤 되는 두께이기 때문에 원래 싸이버거를 두껍게 쌓던 매장이라면 역대급 두께를 볼 수 있다. 에그후라이가 보들보들해서 맛이 아주 좋고 잘 넘어간다. 후술할 원로배우 이순재를 광고 모델로 고용했는데 이순재의 라이나생명 광고를 패러디한 광고가 특징이다.
2019년 3월에 출시한 신메뉴. 특제소스(스리라차마요 소스), 에그후라이, 통새우튀김이 들어갔다. 가격은 단품 5100원, 세트 7000원으로 인크레더블보다 더 비싸다. 닭가슴살 패티에 새우튀김이 들어가 닭다리살 패티인 인크레더블보다 더 두꺼운 편. 윤세아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여 화장품 광고를 패러디하였다. 너무 두껍기때문에 한꺼번에 먹을수 없어서 내용물을 다 따로먹는 경우도 생긴다.
2019년 9월에 출시한 신메뉴, 싸이버거 기반에 할라피뇨가 들어간 살사소스와 양파가 들어간 볶음어니언 소스가 들어갔으며 햄치즈 휠렛버거와 같이 햄과 치즈 1장씩이 들어간다. 가격은 단품 4500원, 세트 6300원.
2019년 12월에 출시한 메뉴. 불고기 포테이토의 경우 화이트 갈릭버거와 동일한 소스+피클+양파+에그후라이+치즈 한 장+달리스감자 10개로 구성되어 있다. 휠렛포테이토는 살사리코의 소스+피클+토마토+달리스감자 10개+닭가슴살패티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술했듯 피클을 제외한 야채가 들어가지 않아 다소 느끼할 수 있다.
  • 불고기 버거
불고기 패티에 잘게 자른 야채를 허브소스로 버무려 바르고 큰 야채를 끼워넣은 버거인데, 패티가 굉장히 얇은데다가 노점에서 파는 저가형 햄버거 패티맛이 난다. 심지어 군대리아 패티보다도 더 얇고 맛이 없다.[3](...) 소스도 말이 좋아 허브소스지 그냥 머스타드맛인지라 딱 천원짜리 편의점 햄버거 맛이 난다. 딱 잘라 말하면 불고기 패티 맛은 하나도 안 나고 소스맛만 난다. 싸이버거가 가성비 최고라면 이 제품은 가성비 최악(2019년 기준으로 단품 3500원)을 자랑한다. 도대체 이딴 걸 누가 사먹을까 싶겠지만 놀랍게도 많이 팔린다고. 불고기 버거의 특성상 아동 고객들이 좋아하기 때문인 것이 크다.
허브소스가 들어간 새우버거. 의외로 맛있고 스테디셀러 메뉴이다.
  • 디럭스 불고기 버거
불고기 버거에 패티 1매와 치즈를 추가. 그냥 불고기 버거보다 패티 한 장 늘어나고 치즈도 넣어줘서 나름 양도 있기 때문에, 위의 불고기 버거의 악평에도 불구하고 나름 사먹는 사람들이 있는 편이다. 물론 아동 고객들도.
  • 스파이시 불고기 버거
불고기 버거와 동일한 내용물이지만 소스만 매운 맛이나는 것으로 교체.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도 어느정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매운 맛이니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 스파이시 디럭스 불고기 버거
스파이시 불고기 버거에 패티 1매와 치즈를 추가.
  • 불갈비치킨버거
주니어버거의 단종으로 대체되어나온 버거. 크기는 불고기버거와 비슷하고, 소스도 달달하니 아이들이 먹기 좋은 치킨버거다. 치킨버거 중 유일하게 냉동패티를 사용하기 때문에 돈이 충분하다면 그냥 다른 버거를 먹자.

4. 사이드

  • 케이준 양념 감자
파파이스의 케이준 후렌치후라이와 동일하다. 상기했듯 일반 인터넷 쇼핑몰에서 냉동식품으로 판매한다.다만 파파이스의 감자튀김보다는 매운맛이 약간 덜한 편이다.
  • 허브치즈스틱 : 일반치즈스틱에서 허브를 겉에 첨가해 맛을 개선한 것
  • 맘스팝콘볼 : 맘스터치 버전의 콜팝이라 생각하면 된다.
    • 맘스고구마치즈팝콘볼 : 자매품.
  • 치킨샐러드
  • 리코타샐러드
  • 배지샐러드
  • 콘배지샐러드
  • 콘샐러드
  • 팝콘만두
뿌치에 뿌려져 나가는 시즈닝 가루(불갈비, 어니언치즈, 핫칠리)를 뿌려져 나가는 것도 있다.
  • 매콤김떡만
김말이, , 팝콘 만두튀김, 팝콘만두를 매운 소스에 버무려서 나오는데 제법 매운 편. 매움의 강도가 삼양 불닭볶음면 수준이었으나 덜 맵게 소스가 개량돼서 매운걸 못 먹는 사람도 어느 정도는 먹을만한 수준으로 바뀌었다.[4] 추후에 마늘향이 진한 갈릭소스에 버무려 나가는 갈릭김떡만도 출시되었고, 사천짜장 소스에 버무린 짜장김떡만도 나왔다.
  • 할라피뇨치킨너겟
너겟 속에 할라피뇨가 박혀있어서 매콤한 맛이 나는 너겟이다. 4조각, 10조각, 22조각이 있다. 2017년 8월 22일에 딥치즈버거 출시와 함께 치즈할라피뇨 너겟 또한 출시되었는데, 기존 할라피뇨 너겟에 딥치즈소스와 할라피뇨 소스를 함께 얹어 나간다.
  • 휠랩
또띠아에 텐더로인, 양상추, 피클, 토마토, 머스타드소스를 뿌려져 나가는 맘스터치판 스낵랩라고 보면 된다.
  • 프라이랩
휠랩에서 양상추, 피클, 토마토가 빠지고, 햄치즈가 싸여져서 한 번 더 튀겨서 나가는 메뉴다. 소스는 할라피뇨 버거와 핫플러스 버거에 들어가는 소스들로 선택 가능하다.
냉동 가슴살 치킨이다. 작게는 손가락 두개만한 크기에서 손 전체 만한 크기도 있다.
  • 에이드
복숭아, 망고, 청포도맛, 레몬맛을 선택 가능.
맘스터치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일반 매장에서도 판매하는 중이다. 레토르트 식품. 6월 21일부터 판매되는 메뉴로 대중삼계탕이 6900원, 소중삼계탕이 4900원이다. 배달이 가능한지는 알 수 없으나 아직 메뉴에 등재되지는 않았다. 6월 21일부터 판매하지만 일부 매장에서는 전날부터 구매할 수도 있다. 소중은 1인분 정도의 양이며 대중은 1.5인분 정도의 양이다.패스트푸드점에서는 최초의 시도인데 기사를 보면 여름 한정 판매일 가능성이 있다. 레토르트 식품 특성상 뼈까지 으스러지며 매우 부드럽지만 쫄깃한 식감은 찾기 어렵다. 맛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하림에서 유통하는 만큼 무난하게 먹혀드는 맛이다.
맘스터치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일반 매장에서도 판매하는 중이다. 레토르트 식품. 12월 18일부터 판매한 메뉴로 파송송닭곰탕이 2900원, 파칼칼닭개장이 3900원이다. 출시 기념으로 파송송닭곰탕, 파칼칼닭개장에 소중삼계탕까지 포함한 소중한 구구팩을 9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둘 다 무난하게 맛있는 맛이라는 평이 많으며, 먹어본 유튜버에 의하면 파칼칼닭개장은 콩나물 등 야채가 많아 간편식품의 느낌보다는 식당에서 먹는 닭개장 맛이 난다고 한다.

5. 단종 메뉴

  • 데리야끼치킨 순한맛
따지고보면 맘스터치판 교촌치킨같은 메뉴. 메뉴 특성상 찾는 사람만 찾는 메뉴였었다.
  • 데리야끼치킨 매운맛
  • 새우 후라이드
새우튀김인데, 그야말로 극악한 가성비[5]를 보였기 때문에 사는 사람이 많이 없었다.
  • 맘스치즈팝콘볼
  • 망고라임샐러드
  • 주니어버거, 주니어치즈버거
치킨버거의 패티의 맛과 식감을 개선한 것. 망고버거와 함께 2017년 3월부로 단종되었다.
  • 케이준 망고 통살/통가슴살 버거
꽤나 달콤한 느낌의 버거. 참고로 망고가 아니라 망고 소스가 들어간다. 망고 맛이 그리 느껴지지는 않는 편. 2017년 3월 부로 단종 되었다.
  • 로스트 버거
튀기지 않고 구운 치킨을 양상추와 소스와 함께 먹는 버거이다. 근데 일반적인 메뉴는 아니고 만들 때마다 오븐을 써야해서 메뉴 자체가 없거나, 취급하지 않는 지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2018년 기준 사이트 내 제품 소개란에도 없으며 사실상 단종되었다.맛있고 인기있는 메뉴였는데 만들기 힘들어서 단종된게 특이점
  • 버블새우깐쇼
  • 데리야끼윙 순한맛/매운맛
  • 떡강정
  • 칼슘플러스 버거
닭가슴살을 이용한 버거. 패티에 칼슘이 첨가되었다...고 하는데 휠렛버거 패티와 차이가 없다. 사실 휠렛버거와 같은 패티로 싸이, 핫플러스 통살, 할라피뇨 통살을 제외한 나머지 버거는 모두 가슴살 패티를 사용한다. 인기가 그닥인 메뉴 하나만을 위해 전용 패티를 만들기는 힘들다. 소스가 떨어질 경우 판매를 못하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소스 내에 칼슘이 첨가된 것으로 보인다. 누가 지어준 이름인지 몰라도 전혀 맛있을 거 같지 않은 이름이다. 덕분에 판매율이 저조했어서[6] 단종시킨 매점이 몇몇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의외로 꽤 괜찮은 메뉴로 휠렛 버거를 베이스로 소스만 바베큐 소스로 바꾼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실 패티와 소스를 제외하면 재료 구성이 휠렛버거보다는 싸이버거에 더 가깝다. 대개 이름 때문에 안시키게 되지만 한번 시켜보면 그렇게까진 나쁘지 않다고 느낄 것이다. 2018년 9월 1일 부로 단종되었다.
  • 핫플러스 통살/통가슴살 버거
기존의 하얀 소스 대신 고추장과 비슷한 매콤한 붉은 소스를 넣은 버거. 버거중 가장 매운 버거다. 불싸이버거와 비교해봤을 때 큰 차이는 없고, 불싸이보다 약간 더 매운 정도다. 소스 자체는 핫플러스가 더 맵지만, 불싸이의 경우 소스가 위, 아래에 다 들어가는 반면, 핫플러스는 아래쪽에만 들어가기 때문이다. 2018년 9월 1일 부로 단종되었다.
  • 통치킨/데리야키 통치킨
일반(한마리)8천원/스마트팩 9000원(데리야키는 1000원씩 추가)라는 가성비 끝판왕급의 치킨[7]이였으나, 이상하리만치 인기가 없던 메뉴였고, 닭이 교체되면서 단종크리. 2018년 11월 26일 단종된 제품임을 확인하였다.
  • 순살조청치킨
  • 불갈비치킨버거
  • 치킨커틀렛버거
2018년 2월 22일부로 출시되었다. 닭가슴살 패티를 사용하며, 마치 돈까스처럼 우스터 소스를 깔고 위에는 양배추 샐러드를 올려놨다. 경양식의 필수요소가 햄버거 안에 전부 들어있는 느낌이며 패티가 약간 매콤한지라 느끼함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2019년 9월 19일 단종되었다.


  1. [1] 맘스터치와 오리온이 공동 개발한 상품으로, 오리지널의 닭강정 소스 대신 찜햇닭 소스를 넣은 버전이다.
  2. [2] 재료 구성을 개조해서 먹어본 알바생의 증언에 의하면 오히려 슬라이스 치즈가 치즈 소스의 맛을 망친다고 한다.
  3. [3] 물론 패티 자체만 그렇고 야채나 소스는 군대리아보다는 낫다.
  4. [4] 매장에 따라 매운 맛이 그대로 유지된 경우가 있다.
  5. [5] 14~16년 기준 새우 한 마리당 판매가 1500원. 즉 10개들이 1팩이면 동사의 후라이드치킨(...).
  6. [6] 2015년 경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중 딱 하루만 홀 손님 1인당 최대 5개씩 단품을 사면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야말로 홀에서 미칠듯이 팔려나갔지만 그 다음날부턴 귀신같이 예전 판매량으로 돌아갔을 정도.
  7. [7] 이 정도 가격보다 더 낮게 만들려면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박리다매형 통닭집을 찾아내야 할 수준이고, 통치킨 품종 자체가 크기에 비하면 또 통통한 닭을 썼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84.47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