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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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뇽

149 망나뇽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망나뇽

カイリュー

Dragonite

전국: 149
성도: 248

수컷: 50%
암컷: 50%

드래곤
비행

특성(숨겨진 특성은 *)

망나뇽

정신력

풀이 죽지 않는다. 단, 힘껏펀치 실패는 예외.

*멀티스케일

HP가 꽉 차 있을 시, 받는 데미지가 반으로 줄어든다.

포켓몬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포획률

149 망나뇽

드래곤 포켓몬

2.2m

210.0kg

드래곤
수중 1

45

진화

<v|1>레벨 30

<v|1>레벨 55

147 미뇽

148 신뇽

149 망나뇽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4배

2배

1배

0.5배

0.25배

0배

얼음

드래곤 바위 페어리

강철 고스트 노말 독 비행 악 에스퍼 전기

격투 물 벌레 불꽃

종족치

포켓몬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149 망나뇽

91

134

95

100

100

80

600

도감설명

149 망나뇽

적/녹/FR

커다란 몸집으로 하늘을 난다. 지구를 약 16시간 만에 일주한다.[1]

X

청/LG

모습을 본 사람은 적지만 실존한다. 바다의 화신. 지능도 인간을 필적한다고 한다.

피카츄

넓은 바다 어딘가를 거처로 삼아 날아 이동한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소문에 지나지 않는다.

금/HG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넓은 바다를 항상 날고 있다고 한다.

은/SS

뛰어난 풍채로 성난 바다 위를 개의치 않고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바다의 화신이다.

크리스탈

넓은 바다 어딘가에는 망나뇽만이 모여서 사는 섬이 있는 것 같다.

3세대
/ORAS

16시간 만에 지구를 일주할 수 있다. 폭풍으로 인해 난파된 배를 발견하면
육지에까지 유도하는 상냥한 포켓몬.

4~5세대

넓은 바다의 어딘가에 거처가 있다고 전해진다. 난파한 배를 육지까지 이끌어 준다.

Y

조난당한 남자가 도움을 받아 따라간 외딴섬은 망나뇽만의 낙원이었다.

평소에는 극히 온화하지만 역린을 건드리면 모든 것을 부술 때까지 진정하지 않는다.

울트라썬

성난 바다도 아랑곳하지 않고 날아간다. 그 모습을 본 선장은 바다의 화신이라고 불렀다.

울트라문

상냥한 포켓몬으로 바다에 빠진 인간이나 포켓몬을 구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린다.

1. 개요
2. 스토리
3. 실전
3.1. 1세대
3.2. 2세대
3.3. 3세대
3.4. 4세대
3.5. 5세대 이후
3.5.1. 5세대
3.5.2. 6세대
3.5.3. 7세대
4. 전설의 포켓몬?
5.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5.1. 포켓몬스터 Special
5.2. 애니메이션
5.3.1. 망나뇽 EX
5.5.1. 공략법
6. 기타

1. 개요

1세대에 등장한 최초의 드래곤 타입 포켓몬. 당시로선 유일했다.

이무기여의주를 얻음으로서 되는 진정한 동양의 에 서양의 드래곤의 팔다리를 합친 모습의 포켓몬. 날개와 이족보행 같은 요소 때문에 동양 용보다는 서양 드래곤이 더 많이 연상된다.

이름의 의미는 도감 설명대로 망대해를 아다니는 이라는 뜻인 듯. 원칭은 바다(海; 카이), 파괴(破壊; 하카이), 용(竜; 류)을 합쳐서 '카이류', 영칭은 드래곤(Dragon)과 기사(Knight)를 합쳐서 'Dragonite'이다.게임하다가 너무 사기적이라서 망나니+이라고 생각도 든다.

최초의 600족으로, 진화에 필요한 레벨이 굉장히 높은 편에 속하고 경험치 테이블이 125만(느림)이라 다른 포켓몬에 비해 레벨 업 속도도 느린 편이다. 그 역경을 딛고 망나뇽 단계에 도달하면 육성의 고난에 대한 보답을 받게 된다. 그야말로 대기만성. 4세대까진 마기라스와 더불어 '가장 늦은 레벨에 진화하는 포켓몬'이란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기록은 5세대에서 레벨 59에 진화하는 불카모스나 레벨 64에 최종진화하는 삼삼드래가 나타나 비로소 깨졌다.[2]

미끄래곤을 빼면 꽤나 험상궂게 생긴 대부분의 600족과는 달리 순하고 귀엽고 푸근한 외모를 하고 있어서 관련 팬아트가 많으며, 2차 창작계에선 암컷으로 그려지는 비율이 높다. 도감 설명에서도 포악하게 묘사되는 여타 600족들과는 달리 지능이 높다거나, 본 사람들이 적다던지, 바다에서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해준다던지 같은 신비주의를 강조하는 느낌. 실제 성격도 매우 순하다.

하지만 문 버전에서 추가된 도감 설명을 보면 평소엔 온화하지만 역린을 건드리면 모든 것을 파괴해버리는 무시무시한 이면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모습은 무인편에서 보여준 바 있다. 성격적 특성은 말 그대로 동양의 용을 빼다 박았다. 흉폭한 퇴치의 대상인 서양의 용과 달리 동양의 용은 구름 위에서 비를 내리게 하고 삼라만상을 살피며 만물을 불쌍히 여기는 신령스런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린을 건드리면 절대 용서치 않는 성격 또한 동일하다.[3]

2. 스토리

목호의 히든카드로 유명하다.망나뇽 파괴광선[4] 목호가 치트의 선두주자라는 악명을 갖게 된 대표적인 이유로도 유명. 적/녹/청에 등장하는 망나뇽은 절대로 익힐 수 없는 배리어를 쓴다.[5] 게다가 금/은/크리스탈의 챔피언전에서 목호의 망나뇽 3마리는 아예 레벨 55도 아니고 2마리가 레벨 47(HGSS에서는 2마리 모두 레벨 49), 1마리는 50이다. 심지어 HGSS의 황토마을 이벤트에서 사용하는 놈은 무려 레벨 40이다. 게다가 레벨 50짜리 망나뇽은 미뇽 때 레벨 55, 신뇽/망나뇽 때 67은 되어야 배우는 역린을 쓴다.[6]

1세대R/G, 리메이크 FR/LG에서는 무지개시티 게임코너의 경품교환소에서 사거나[7] 사파리존에서 낚시로 잡을수 있다. 청버전과 피카츄버전에서는 사파리존에서만 잡을 수 있다. 낚시를 하는 동안은 걸음수가 전혀 소모되지 않는다는 것이 다행. 가뜩이나 포획이 힘든 사파리존인데 걸음 수가 아니라 시간에 제한을 뒀다면 유저들이 많이 피곤해졌을 것이다.

2세대에서 미뇽은 금빛시티의 게임코너에서 2100 코인으로 교환하거나 용의 굴에서 나온다. 신뇽은 G/S/C 한정으로 45번도로에서 낮은 확률로 나오지만, HG/SS에서는 나오지 않는 대신 용의굴 등지에서 대단한낚싯대를 쓰면 나온다. 그 밖에도 사파리존에서 블록을 설치해서 잡을 수 있다. 초반에 금빛시티에서 미뇽을 입수하고 학습장치와 이상한사탕을 사용해서 어떻게든 레벨 55를 찍어서 진화시키면 망나뇽으로 무쌍이 가능하다. 이때 자력으로 배우는 날개치기나 비전머신 공중날기를, HGSS 한정으로 신뇽 때 레벨 39에 배우는 드래곤다이브, 27번도로에서 얻을 수 있는 드래곤크루, 검은먹시티에서 배우는 용성군으로 높은 종족값+자속을 살릴 수 있다. 그 외에도 신뇽 때 레벨 33에 아쿠아테일, 레벨 53에 용의춤, 하트비늘로 번개펀치, 불꽃펀치를 떠올리거나 금빛시티 백화점에서 기합구슬, 챔피언로드에서 입수할 수 있는 지진 등도 가르칠 수 있다. (참고로 진화시키지 않고 미뇽으로 진행한다면 신뇽때 53에 배우는 용의 춤을 51에, 망나뇽이 64레벨에 배우는 역린을 53때 자력으로 배울 수 있다.)드래곤크루/불꽃펀치/지진/날개치기(혹은 공중날기)를 택하면 시그널빔, 10만볼트/방전을 배운 전룡과 함께 1회차 사천왕(카렌의 팬텀 제외)+챔피언의 모든 포켓몬의 약점을 찌를 수 있는데, 만약 기술 제한이 5칸이었다면 10만볼트/번개로 카렌을 제외하고 모두 스윕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입수 경로가 아주 부담스럽다...

크리스탈, HG/SS에서는 8번째 체육관 관장 이향을 이기고 용의 굴에 가서 장로의 질문에 최대한 긍정적으로 답하여 시험을 클리어 후 다시 체육관으로 돌아가 이향으로부터 기술머신 용의파동을 얻어 다시 장로에게 가서 질문에 모두 포켓몬은 인간의 친구라는 뉘앙스로 답해야 신속을 배운 미뇽을 얻을 수 있다. 한 번이라도 삐끗했다간 째려보기를 갖고 있는 미뇽을 받게 된다. 그런데 레벨이 15. 그 뒤의 스토리에 쓰기는 힘들다. 참고로 신속은 유전이 가능하다.

4세대 DP/PT에서는 전국도감을 입수, 대단한 낚싯대를 얻고 천관산 폭포 주변에서 낚시하면 나온다.

5세대 B/W, B2/W2에서는 1회차 클리어 뒤 용나선탑 바깥에서 낚시하면 나온다. 수면의 그림자에서 드물게 레벨 60 안팎의 망나뇽이 나온다. 그리고, 낚시로도 레벨 60의 미뇽을 잡을 수 있다. PDW의 '빛나는 바다'와 B2/W2의 18번 도로 은혈에서 1%의 확률로 멀티스케일 특성의 망나뇽이 나온다. 유전시킬려면 암컷을 뽑아야하기 이때는 0.5%다. 또한 화이트2 한정으로 백의 수동을 클리어하고 구아버에게서 색이 다른 레벨 1의 미뇽을 얻을 수 있다.

6세대 X/Y는 칼로스 21번 도로에서 좋은낚싯대로 낚시하면 나온다. 또한 드래곤타입 프렌드 사파리 2번째에서 신뇽이 나온다. OR/AS에서는 교환 외에 입수 불가능. 6세대부터 교배공식이 변경되어 수컷도 멀티스케일 특성을 유전할 수 있게 되었다.

크로뱃 계열과 함께 7세대의 도감 설명이 선공개되었다. 루머로 돌던 신뇽 리전폼은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또 7세대에는 난입배틀로 레벨 10대의 망나뇽이 나타난다.

의외로 비전머신도 많이 배운다. 락클라임을 제외한 모든 비전머신을 배울 수 있는데, 특히 루브도와 메타몽을 제외한 비전설 포켓몬 중에서 유일하게 파도타기, 바다회오리, 폭포오르기, 다이빙, 공중날기, 안개제거를 모두 배운다![8] 다만 까다로운 입수 방법과 높은 진화 레벨 때문에 비버통이나 골덕 등에게 크게 밀린다.

3. 실전

내구

기준: 무보정

물리 내구

46,447
92,895

-
특성 멀티스케일 적용시

특수 내구

48,467
96,934

-
특성 멀티스케일 적용시

결정력

기준: 고집 A252+ 구애머리띠
기준: 고집 A252 + 구애머리띠

역린
"
얼티메이트드래곤번

36,720
55,080
58,140

제1타입

공중날기
파이널다이브클래시

27,540
53,448

제2타입

지진
"

20,400
30,600

비자속

신속
"

16,320
24,480

비자속
우선도 +2

불꽃펀치·번개펀치
"

13,950
22,950

비자속

스피드
실능

스피드 종족치: 80

최속

준속

무보정

기본:

145

132

100

1랭크↑일 때:

최속 145족 추월
준속 164족 추월

최속 127족 추월
준속 145족 추월

-

플랫 룰 기준 공격 종족값은 드래곤 타입 4위[9], 비행 타입 7위[10]로 매우 높다. 대신 밸런스 탓인지 나머지 능력치들이 너무 균등하게 배분된 것이 단점. 특히 80이라는 스피드가 애매하다.

물리 기술폭의 경우 실전에서 자주 쓰이는 것만 골라잡아도 역린/드래곤크루, 불꽃펀치, 번개펀치, 냉동펀치, 지진, 엄청난힘, 스톤에지 정도가 있고, 특수 쪽도 용성군과 삼원소기에 폭풍, 파도타기, 열풍, 얼다바람, 냉동빔, 10만볼트, 화염방사, 기합구슬까지에 이른다. 특히 신속용의춤을 동시에 쓸 수 있는 것은 플랫 룰에선 망나뇽이 유일하며, 초전설급까지 올라가도 이 녀석을 포함해 레쿠쟈, 지가르데까지 딱 셋 뿐이다.

3.1. 1세대

초창기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때는 준전설 취급에 뮤츠를 제외하면 최고의 종족값을 지녀서 굉장히 강했을 것 같지만, 1세대는 눈보라가 국민기 수준으로 판치던 시절이라 도저히 망나뇽이 기를 펴고 살 수가 없었다. 또 물리공격력이 수치상으로는 1세대 포켓몬 중 최고지만, 쓸 수 있는 최고의 물리공격이 결국 노멀 타입인 파괴광선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인 화력은 자속보정을 받아 파괴광선을 쓰는 켄타로스두트리오에게 밀렸다.

이때부터 4원소기를 모두 다루는 등 제법 다양한 기술을 쓸 수 있었지만 그 중 자속보정을 받는 기술은 단 하나도 없었던 것이다. 비행 타입 기술은 공중날기조차 배울 수가 없었고, 드래곤타입 기술은 타입의 의미도 없고 기술의 성능도 가치가 없는 용의분노 하나뿐이어서 공격면으로는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다. 또 한가지 문제는 기술폭이 넓은 편이긴 한데 특수 쪽으로만 넓어서, 134나 되는 공격을 살릴 길이 오직 노멀 기술밖에 없었다.

그래도 600족 종족값이 어디 가는 건 아니어서 분명 적당히 단단하고 적당히 세게 때릴 수 있긴 한데 딱히 돌출된 강함이 없었고, 이런 걸 눈보라가 몰아치는 상황에서 굴리기는 힘들었던 것이다. 결국 그나마 내세울 수 있는 건 김밥말이로 계속 조이다가 파괴광선 사정권 내로 넣는 전법 정도였으며, 이것도 스피드가 그렇게 빠르진 않기 때문에 먼저 고속이동을 성공시키지 못하면 눈보라를 선빵으로 맞을 수밖에 없었다.

3.2. 2세대

다행히 눈보라가 많이 너프되어 인기가 떨어졌고, 강력한 선공기 신속을 얻고 드래곤 기술도 새로 생기긴 했으나 역린용의숨결도 별로 강력한 기술은 아니었고, 기껏 얻은 신속은 망나뇽이 사용할수 있던 가장 강력한 물리 공격기였던 이판사판태클과 양립 불가..결국 이 시기의 망나뇽은 챔피언 목호가 쓰던것마냥 3색 120기와 폭발펀치,태클등을 넣고 다타입 견제를 하거나 전자파로 아군 서포트를 하는 등 여전히 안습했다.

3.3. 3세대

3세대에 와서는 신속을 몰수당했지만, 그 대신 신 기술 용의춤을 얻고 지진을 비롯한 물리 기술이 대폭 추가되면서 드디어 망나뇽은 제대로 된 강한 포켓몬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여전히 자속 받는 물리 고위력기가 없었지만, 어차피 이 시절에는 이런 포켓몬들이 한둘이 아니었던지라 용춤 이후 퍼붓는 비자속기들만 해도 충분히 강력한 화력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대폭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정상급에는 서지 못했는데, 같은 세대에 데뷔한 라이벌 보만다가 망나뇽보다 강력했기 때문이다. 보만다는 망나뇽과 같은 타입에 공격, 스핏이 각각 1, 20씩 높았으며, 기술폭도 마찬가지로 넓었고, 제대로 써먹을 수 없는 정신력 특성을 받은 망나뇽과는 달리 위협이라는 쓸모 있는 특성을 받아서 더 유용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망나뇽은 보만다보다 내구가 좀 더 좋고 특수 기술폭이 좋긴 했으나, 용춤 스위퍼의 역할을 하는데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장점이었고 위협을 고려하면 사실 물리내구의 경우는 보만다보다 크게 낫다고 할 수도 없었다. 게다가 시스템의 변경으로 내구에 투자하기 힘들어지면서, 스피드가 느리면 선빵 냉동빔 한방에 추락하기 매우 쉬웠다. 이러다 보니 보만다는 물론이요, 자칫하면 빠르고 강하게 지진을 때리던 플라이곤보다도 밀릴 수 있었다. 그래도 망나뇽 자체는 분명 강해졌기에, 이 시기부터 용춤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그대로 쓸려나갈 수 있는 위협적인 존재로 떠오른 것은 분명했다.

3.4. 4세대

4세대 DP에서는 삼색 펀치가 물리 기술이 되면서, 이제 망나뇽은 물리 특수 양면으로 보만다보다 기술폭이 확실히 좋다고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전까지 버려져 있었던 역린의 위력이 강화되고 물리 기술이 되면서 이 역린을 쓸 수 있는 망나뇽의 화력이 보만다를 상회하게 되었다. 이 용춤-역린 콤보를 드래곤타입 중에서 유일하게 사용 가능했으나, 플라티나에서 조각기술로 역린이 추가된 덕에 그 메리트를 대폭으로 빼앗겨버렸다.

특히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보만다와 비교하면 파워 자체는 거의 비등비등하고 다양한 타입의 기술을 사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보만다 쪽은 특성 '위협' 덕에 안정적으로 용춤을 쌓을 수 있는 데다가, 무엇보다 망나뇽의 스피드로는 용춤 1번 가지곤 당시 유행하던 스카프 보만다에게 격추당할 위험이 크다보니까 아무래도 보만다 쪽이 더욱 많이 쓰였다.

니드퀸, 니드킹, 초염몽 못지않게 굉장한 기배의 다양함을 통해 차별화를 꾀할 수는 있었으나 그렇다 해도 여러모로 밀리던 게 사실이었고, 과거에는 최종 진화 레벨이 55레벨이라는 점 탓에 당시 대전에서 반쯤 대세라고 할 수 있는 50레벨전에서의 사용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힘들었기 때문에 꽤나 대접이 안 좋았다.

그러다가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크리스탈 버전 때 특수한 방법으로 입수 가능했던 신속 망나뇽이 부활하면서 보만다와 차별화는 성공했다. 때문에 용의춤을 포기하고 머리띠를 채운 뒤 신속만 날려대던 형태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3.5. 5세대 이후

5세대에 와서 대폭 상향을 받았다. 우선 신속의 선공도가 +2로 상향되고 숨겨진 특성으로 멀티스케일을 얻으면서 내구력이 엄청나게 상승, 망나뇽의 스탠다드가 완성되었다. 겸사겸사 이때부터 레벨 50 이상은 무조건 50으로 고정된 채 싸울 수 있게 되어 수월한 활약이 가능해졌다.

멀티스케일 덕분에 얼음에 4배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플카열매 없이 어중간한 위력의 냉동빔, 냉동펀치, 얼음뭉치 따위를 버틴다는 점은 매우 큰 메리트다. 드래곤 최고의 천적인 얼음 타입에게 약간이나마 대응이 가능해진 것. 또한 이 녀석은 다른 드래곤에 비해 스핏이 느려서 얼음 기술보다는 드래곤 미러전이 가장 큰 약점이었는데, 멀티스케일을 활용하면 한카리아스역린 등을 버텨내고 안정적으로 맞대응할 수 있다. 첫타 한정 내구력이 약 2배로 뛰면서, 내구에 보정을 전혀 주지 않아도 멀티스케일만 남아 있다면 양내구 모두 90000을 상회하는 내구력을 가지게 된다. 때문에 멀티스케일 망나뇽을 한 방에 잡는다는 것은 안경 라티오스용성군이나 자속 얼음 기술이 아니라면 불가능에 가깝다.

싱글배틀의 사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구애머리띠+신속형과 용의춤 스위퍼형이 있다.

머리띠형의 경우 신속의 화력이 무려 24480. 중저내구 어태커 따위는 신속 2방으로 가볍게 정리하며, 체력이 좀 빠진 포켓몬 처리에도 탁월하다. 역린에서 비롯되는 화력은 물론 불꽃펀치, 엄청난힘, 지진 중 원하는 기술로 강철 타입을 대비할 수 있고, 별의 별 기술로 온갖 타입 조합을 박살내고 두들겨팰 수 있기 때문에 범용성이 높다.

용의춤형의 경우 멀티스케일과 시너지가 매우 잘 맞는다. 높은 내구 덕분에 안정적으로 1용춤을 쌓을 수 있고, 아이템은 대부분 생명의구슬이나 리샘열매를 채용한다.[11] 용춤을 쌓아도 기본 스피드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준속 1용춤만으로는 최속 130족 추월이 불가능하고 스카프, 쓱쓱 등에 밀리는데, 망나뇽은 신속이 있으므로 안정감이 한층 상승한다.

다만 기본적으로 이 녀석은 스피드가 80으로 느린 축이기 때문에 용춤 없이는 필드의 주도권을 잡기 어렵고, 서브 웨폰이 다양한 대신 갸라도스처럼 자속 비행타입을 공격적으로 전혀 사용할 수 없다.

또 멀티스케일이 있다고 해도 얼음 타입은 여전히 어렵다. 특히 고드름침으로 멀티스케일을 뚫고 연타를 때리는 파르셀이나 맘모꾸리 앞에선 대항하기 힘들다. 따라큐 역시 천적으로, 신속을 씹는데다 망나뇽의 약점을 찌르고 가끔 도깨비불까지 날린다.

그리고 이 녀석은 특성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틀깨기를 가진 액스라이즈메가갸라도스, 내구가 높으면서 모래바람도 뿌리는 마기라스하마돈 등 특성빨을 기대할 수 없는 상대는 이길 수 없다. 멀티스케일이 깨지기라도 하면 약점 잡혀서 픽픽 쓰러진다.

그래도 멀티스케일과의 시너지가 뛰어나 대처하기 상당히 까다로운 강캐. 과거 망나뇽이 퇴화된 보만다 취급을 받던 시절 가장 큰 단점이 느린 스피드로 인해 동족 간의 대결에서 밀리는 점이었는데, 5세대부터는 이 특성 하나 덕분에 완전히 입장이 반대가 되었다.

총평은 트레이너들에게 두루 호평을 받는 강력한 드래곤 포켓몬이자, 맹목적으로 고스핏 고화력을 추구하는 드래곤 사이에서 멀티스케일에서 나오는 안정성으로 승부하는 매우 특이한 녀석. 기술폭이 넓고 신속을 배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다재다능한 것도 한몫 한다.

내구력이 워낙 높아서 스피드가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역으로 다른 드래곤을 패고 다닐 수 있으며, 스텔스록, 고드름침, 더블촙 등이 고평가를 받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망나뇽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대전 환경에 미친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망나뇽 자체의 연구 또한 거듭됨에 따라 머리띠형, 용춤형 외에도 날개쉬기를 응용한 막이나 역할 파괴용 특수형, 특정 메이저 저격용 등 온갖 방법으로 굴릴 수 있다.

반면, 더블배틀에선 싱글에 비해 그닥 평가가 높지 않다. 보만다와 비교할 경우 더블에선 속이다마기라스를 매우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에 멀티스케일의 메리트가 딱히 없는 반면 보만다는 위협 특성으로 상대의 물리공격력을 낮춰서 아군 전체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어서 여전히 밀리는 편이다. 비팟에서 사용하면 자속 폭풍과 함께 번개를 필중으로 쓸 수 있긴 한데... 비팟의 드래곤타입 에이스로는 이미 킹드라가 있어서, 이래저래 활로가 좁다. 뭐 싱글에서 강력한 만큼 더블에서 다른 드래곤에게 기회를 주는 건 나름 합리적인 대우인 듯.

3.5.1. 5세대

무시무시하게 강력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안경 라티오스의 용성군에 치명타를 입으며, 파르셀을 상대하게 될 경우 답이 없기에 상대를 잘 봐가면서 운용해야 했다. 또 기본적으로 스피드가 낮아서 1용춤만으로는 대부분의 스카프 드래곤보다 느리다는 점도 단점. 또 당시 유행하던 틀깨기 액스라이즈와 맞대면할 경우 멀티스케일이 무효화되므로 역린 한 방에 눕는다는 것도 골칫거리. 물론 강캐 천적이 많았을 뿐, 활약 타이밍을 잘 잡는다면 매우 강했다.

3.5.2. 6세대

여전히 전 세대의 위용을 이어받으며 군림하고 있다. 도리어 라티오스, 액스라이즈 등 천적들의 채용률이 낮아지면서 채용률이 더욱 상승, 파이어로, 메가이상해꽃 등 여러 메이저 포켓몬에게 선전 중이다. 약점보험의 등장으로 약점 공격을 노리고 약점보험을 낀 채 용춤을 추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는 있다.

3.5.3. 7세대

Z기술의 수혜를 받아 넓은 기술폭을 바탕으로 비자속 Z기술을 날려 역할 파괴를 노려보거나, 예전에는 활용하기 힘들었던 공중날기 등의 비행 타입 기술을 파이널다이브클래시로 강화시켜 날릴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대신 카푸나비나, 카푸느지느, 카푸꼬꼬꼭, 따라큐 등 강력한 페어리 타입 포켓몬들이 넘쳐나는데다 리전 폼 나인테일등의 얼음 타입이 늘어나고, 사이코필드 때문에 주력기인 신속이 봉인되는 상황이 많아진 탓에 망나뇽의 사용률도 꽤 감소했다. 버추얼콘솔과의 연동으로 뿔드릴을 얻었지만 유의미한 차이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 돌파가 어려웠던 포켓몬들을 데꿀멍 시키는 정도. 숨겨진 특성을 얻기 쉬워진 건 덤이다.

근래에는 공중날기를 바탕으로 파이널다이브클래시를 쓰는 비행Z+용의춤형이 유행하고 있다. 랜드로스갸라도스처럼 천적에게 역관광을 날리는 상황은 보기 힘들지만, 화력이 절륜해서 이걸로 페어리 타입이든 뭐든 강하게 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름대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곤 있지만 메가보만다와 달리 노 페널티 비행 기술을 쓸 수 있는 건 비행Z를 채용해도 배틀 중 단 한 번으로 제한되며, 카푸나비나따라큐 때문에 주력기 2개가 봉인당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시즌 3 이후 30위권에서 퇴출되고, 시즌이 진행될수록 점점 순위가 추락하면서 사기 포켓몬의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천적인 페어리 타입 메이저 포켓몬들이 대다수 빠진 시즌 6 스페셜룰 레이팅에서는 5위권 이내의 높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4. 전설의 포켓몬?

망나뇽은 구세대 시절 간혹 전설의 포켓몬처럼 취급되기도 했다. 우선 전술했듯이 1세대에서 유일한 드래곤타입이었고, 도감 번호가 전설의 새들보다 뒤에 있었으며, 망나뇽 종족치의 합이 이 새들보다도 높았기 때문이다. 현실에서도 전설적인 존재로 취급받는 드래곤이 포켓몬 세계에서 단 한 종류만 있었고, 전설의 새들보다도 우월한 종족값을 가졌으며, 도감번호도 뮤츠 바로 앞이었다는 점 등으로 인해 망나뇽 계열은 상당한 위엄을 뽐냈다. 전술했듯 초기 애니메이션에서는 대놓고 전설의 포켓몬 비슷한 취급이었고, 포켓몬 카드 GB 시리즈에서는 스토리 내에서 '전설의 포켓몬 카드'로 꼽힌 것이 프리져, 썬더, 파이어, 그리고 이 망나뇽이었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빨강/파랑구조대에서는 동료가 된 미뇽에게 말을 걸면 "작지만 전설의 포켓몬이란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하지만 2세대에서 드래곤=전설 취급은 킹드라의 등장으로 깨졌고, 600족으로서의 희소성은 마기라스의 등장으로 깨졌다. 그리고 3세대에 등장한 600족인 보만다메타그로스의 도감번호가 레지 시리즈보다 더 앞에 옴으로서 600족=전설 취급은 완전히 소멸되었다.

애니메이션 무인편에서도 거의 전설의 포켓몬에 가깝게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다. 전설로 전해지는 수수께끼의 포켓몬을 관찰하려는 등대지기 에피소드였는데, 안개낀 바다에서 등대보다 큰 수십미터 크기의 검은 형체로만 등장했지만, 실루엣은 누가 봐도 망나뇽이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수수께끼의 포켓몬을 포획하려는 로켓단의 대포를 맞고 다시 안개 너머로 사라진 것으로 나온다.

5.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5.1. 포켓몬스터 Special

적/녹편 2권에서 첫 등장. 바닷속에서 비전머신(파도타기)를 찾아내려는 레드를 (본의아니게)방해한다. 그러자 레드는 피카츄로 망나뇽의 주의를 끌고 그 틈에 비전머신을 회수하려 하는데, 오히려 망나뇽을 자극한 꼴이 되어 레드는 분노한 망나뇽의 난동에 휘말려 바위에 다리가 깔려 질식사 할 뻔하고, 비전머신은 전기쇼크에 박살난다. 그러나 그 후 갑자기 출현한 갸라도스에게 저지되고, 갸라도스와 파괴광선으로 겨루다가 결국 갸라도스를 이기지 못하고 리타이어한다.

5.2. 애니메이션

초창기 애니메이션에서는 망나뇽 계열 자체가 '전설 속의 신비한 포켓몬'으로 취급되었다.[12] 이수재 에피소드[13] 사파리존 에피소드에선 '세상에 몇 마리 없는 포켓몬'이라 일컬어지며 이수재가 무척 만나고 싶어하는 포켓몬으로 그려졌다. 또한, 사파리존에서 미뇽과 신뇽을 만나는 에피소드에서는 '전설의 포켓몬 미뇽'이라는 제목으로 등장했으며 로켓단메타몽을 미뇽으로 변신시켜 비주기에게 바칠 궁리룰 할 정도였다.

오렌지리그 챔피언 강산10만볼트, 번개, 물대포, 파괴광선, 용의분노, 냉동빔, 화염방사, 로케트박치기, 힘껏치기4개 이상의 기술을 쓰는 개체를 사용했다.

성도 편에 등장하는 목호의 망나뇽은 로켓단과 붉은 갸라도스를 파괴광선, 전기자석파 등으로 날려버림으로써 강력함을 어필했다.

<망나뇽! 역린 발동!!>에 등장하는 망나뇽은 사마귀체육관 이향 관장의 개체로, 용의 이빨을 수호하던 수호자이다. 사람을 오랫동안 접하지 않아 순진하기 그지없어,[14] 용의 이빨을 노리던 로켓단이 한지우 일행과 이향이 용의 이빨을 노리는 나쁜 놈이라고 거짓말을 하자 이를 곧이곧대로 믿는다. 망나뇽은 사과를 따주는 등의 호의를 베풀지만, 로켓단이 사당의 횃불을 받치고 있던 황금그릇을 탐내 그것을 훔치려다 로이의 손에 불이 옮겨 붙어 황금그릇이 사당 밖의 숲으로 떨어져 숲을 불태우게 된다. 이를 본 망나뇽은 머리 끝까지 화가 나 로켓단을 추적한다. 마자용미러코트에 자신의 파괴광선이 반사되어 맞았지만 전혀 소용없었고 오히려 화를 더 돋우어 해당 화의 제목 그대로 역린이 발동한다.

망나뇽을 말리기 위해 안면이 있던 이향이 말리지만 역린으로 눈이 뒤집힌 망나뇽은 오히려 파괴광선으로 지우 일행을 공격하고, 숲을 파괴광선으로 날려버리면서 지우 일행의 포켓몬을 무더기로 털어버리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향의 신뇽을 잡아 면발 늘리듯이 늘려버리고 호수로 던져버리거나 신비의부적, 전기자석파로 자신의 움직임을 막자 그것을 자력으로 뚫고 탈출한다. 신뇽이 비구름을 불러와 숲의 불을 끄고, 피카츄의 번개와 리자몽의 화염방사를 맞고 호수에 추락하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듯 바로 튀어나와 지우와 이향을 긴장시킨다. 하지만 역린 상태가 풀려 망나뇽은 제정신을 차렸고 자신이 숲을 파괴했다는 자책감에 우울해하지만 숲에 살던 포켓몬들이 다가와 격려해준다.

보면 알다시피 무인편까지는 전설의 포켓몬 취급을 받았기에 개체 하나하나가 무척 강력하게 나왔다. 다만 첫 극장판인 뮤츠의 역습에서는 뮤츠의 초대장을 전달해주는 역할로 등장.[15]

미국에서 자체 제작한 AG TV 스페셜 전율의 미라주 포켓몬에서는 오박사가 사용한다.

하지만 DP쯤 가면 너무 흔해져서 엑스트라 한 명도 망나뇽을 쓴다! 그것도 진철이에게 발리는 역할로. 아무리 그 사용자가 전 대회의 챔피언이었다지만..... 타워타이쿤 종수도 망나뇽을 데리고 다닌다.

2012년 7월 26일 방영된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시즌 2 5화에서는 아이리스가 망나뇽을 얻는다. 그런데 여타 망나뇽과 달리 눈매가 조금 매섭다. 한국 성우는 DP에서 맘모꾸리찌르호크 등을 맡은 오인성이다.[16] <포켓몬 월드 토너먼트 주니어컵> 개막전에서 랭글레이툰베어와 겨루었으나, 타입 상성상 불리함에도 별 데미지도 없이 가뿐하게 툰베어를 잡는다. 다음 대전에서 나빛나맘모꾸리와 맞붙어 고전하나 싶더니 드래곤다이브 한 방으로 끝내버린다. 데코로라제도 편에서는 들판의 꽃을 생각 없이 밟았다가 자연을 사랑하는 이향의 암컷 망나뇽(한국 CV: 신용우)과 싸운다.[17] 덴트는 이러면서 둘이 사랑에 빠지는 거라고 했지만 이향과 아이리스의 반응은 '뭥미...' 번개펀치도 사용할 줄 알아서 나중에 전룡에게 전수해주기도 했다. 맨날 싸움만 하다가 잡혔던 애라서 강하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다. 지우의 리자몽과 호각에 앞에 나왔듯 툰베어, 맘모꾸리를 때려잡고 아이리스의 지시를 무시하고 싸우다 진거 빼면 딱히 패배하진 않는다.

XY&amp;Z 16화에서는 단역 퍼포머 중 한명인 아멜리아색이 다른 신뇽을 사용한다.

5.3. 포켓몬스터 TCG

5.3.1. 망나뇽 EX

한글판 명칭

망나뇽 EX

영어판 명칭

Dragonite EX

일어판 명칭

カイリューEX

수록 블록, 팩

XY3 라이징피스트

카드의 종류

기본 포켓몬

HP

타입

레어도

180

드래곤

RR, SR

약점

저항력

후퇴비용

페어리

3

분류

이름

코스트

데미지

효과

특성

난입

이 특성은 이 카드를 패에서 벤치로 내보냈을 때 한 번 사용할 수 있다. 자신의 필드의 포켓몬에게 붙어 있는 기본 에너지를 원하는 만큼 선택해서 이 포켓몬에게 붙인다. 붙였을 경우, 이 포켓몬을 배틀 포켓몬과 교체한다.

기술

제트소닉

풀풀뇌

80+

원한다면 이 포켓몬에게 붙어 있는 에너지를 1개 선택해서 트래쉬해도 좋다. 그 경우, 40데미지를 추가한다.

특성은 이름 그대로 난입. 벤치에 낸 순간 필드에 있는 에너지를 스스로에게 모아서 배틀필드로 나간다. 상당히 재미있는 특성이지만 기술이 받쳐주지 않는 바람에... 또한 기본 에너지만 옮겨 붙일 수 있기 때문에 XY6 에메랄드 브레이크에서 등장한 드래곤 타입의 구세주 더블 드래곤 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는 점도 아쉽다.

기술 제트소닉은 유색 에너지만 요구하는 것에 비해 데미지가 너무 낮다. 난입 때문에 데미지가 하향조정 되었기 때문이겠지만, 그냥 때려서 80에 에너지를 1장 떼고 120은 그걸 고려해도 낮은 편. XY 단일 블록에서 풀 타입과 번개 타입은 마땅한 에너지 가속 수단도 없어서 기술 사용도 꽤 까다롭다.

5.4.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1레벨의 망나뇽을 동료로 할 수 있다.[18] 어떤 공략본에는 던전 내에서 일반 몹으로 나오는 신뇽이 보통은 절대로 사용할 수 없는 봉인을 사용한다는 구절과 스샷이 나와서 목호가 왔다갔냐는 의혹도 주고 있다. 참고로 지능스킬은 플라이곤과 같은 D타입이며, 기술폭이 상당히 좋은 편이니[19] 동료로 굴려먹기 상당히 좋다. 특히 팀 전체 속도 버프기 고속이동을 배운다는 점도 상당한 메리트.[20]

단점이 있다면 몸 사이즈가 4인지라 동료를 많이 데리고 다닐 수 없다는 점이 있다.

5.5. 포켓몬 GO

범용성 최강

최대 CP는 3581. 2세대 포켓몬들이 나오기 전까지는 전체 1위였고, 이후 시간이 많이 흘러 상당수의 전설의 포켓몬들과 2~3세대 포켓몬들이 등장한 2018년 2월 기준으로도 9위로 최상위권에 속한다. 망나뇽보다 CP가 높은 포켓몬은 게을킹, 가이오가, 그란돈, 뮤츠, 칠색조, 마기라스, 레쿠쟈, 메타그로스, 루기아 뿐이다. 이 중 여섯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전설의 포켓몬이고 게을킹은 높은 CP를 노말 어택 하품으로 날려먹는 뻥CP 포켓몬이므로 일반 포켓몬 중에는 마기라스와 메타그로스 둘만이 망나뇽보다 높은 실CP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거기다 공격력과 범용성을 따질 경우 마기라스는 강한 딜을 빨리 못주고[21] 메타그로스는 좋은 스킬이 하나뿐이라[22] 같은 CP대의 일반 포켓몬 중에는 망나뇽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세대 업데이트 전까지 망나뇽은 문자 그대로 최고존엄이었다. 망나뇽을 제대로 견제할 만한 포켓몬은 CP 너프 전의 라프라스 정도에 불과했고 그 외에는 자속을 포기하고 드래곤 타입으로 기술을 배치한 갸라도스 수준은 되어야 망나뇽에 대한 억제력을 행사할 수 있었다. 그 외의 매치업에서는 절대적인 위력으로 군림했기에, 오죽하면 포켓몬 GO가 아니라 망나뇽 GO라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어태커로도 최강, 체육관 방어용으로도 최강이던 시절이다. 1세대 당시 망나뇽의 위상을 보여주는 영상

2세대 업데이트 후에는 마기라스의 등장으로 CP 1위 타이틀을 빼앗겼고, 해피너스가 체육관 방어의 지존 자리를 가져갔다. 하지만 자존심을 조금 구겼을지는 몰라도 망나뇽의 지위에는 변함이 없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오히려 득을 봤다고도 할 수 있었다. 1세대까지 망나뇽의 가장 강력한 카운터였던 라프라스가 CP를 대폭 칼질당해 위상이 상당히 약화되었고, 체육관 방어 시에는 해피너스 & 잠만보 라인을 돌파하기 위해 괴력몬으로 대표되는 격투 타입의 선호도가 올라가는 환경에서 망나뇽은 격투 타입들이 마기라스에게 도달하기 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신흥 강자인 마기라스는 스톤에지로 망나뇽의 상성을 찌를 수 있었지만 망나뇽이 방어를 위해 강철날개를 채용할 경우 딱히 불리한 매치업도 아니었다. 게다가 새롭게 출현한 드래곤테일역린의 무지막지한 화력은 안 그래도 강력하던 망나뇽의 DPS를 더욱 끌어올렸다.

그 후 이루어진 패치들은 망나뇽의 독주에 어느 정도 제동을 걸었다. 첫째로 체육관 시스템 변경으로 인해, 망나뇽은 더 이상 무조건 해피너스 등의 후순위로 배치되지 않게 되었고 CP가 높을수록 빠르게 감소하는 의욕도 시스템 탓에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빠르게 약화되는 포켓몬이 되었다. 자속 보정의 위력이 줄고 타입 상성의 위력이 강해진 것도 같은 드래곤 타입 말고는 약점을 찌르지 못하는 망나뇽에게 반갑지 않았다. 레이드에서는 하향 전 라프라스 이상으로 강력한 얼음 타입 포켓몬인 프리져를 포함, 여러 전설의 포켓몬들이 풀려 망나뇽의 지위를 위협했다. 썩어도 준치라고 여전히 껄끄러운 난적인 라프라스도 4성 레이드 보스로 등장해 입수 난이도가 낮아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망나뇽은 여전히 공수 양면 1티어로 군림하고 있다. 전설의 포켓몬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무지막지한 스펙, 그 중에서도 전체 5위로 대단히 출중한 공격력과 드래곤 타입 스킬의 강력한 위력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화력은 거의 모든 환경에서 최소 1.5군 정도의 입지를 보장한다. 맞상성인 드래곤 외에 약점이 단 셋 뿐이고 메이저 타입인 격투, 물, 풀 등을 반감하는 우수한 방어 타입이 200을 넘는 방어력과 적절한 체력에 섞이니 쉽게 쓰러지지도 않는다. 덕분에 최고의 범용성을 자랑한다. 체육관 공격이든, 방어든, 레이드에서든 모든 컨텐츠에서 거의 언제나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계속된 패치로 인해 특정 상황에서 망나뇽보다 강력한 포켓몬들은 많아졌지만, 두루두루 쓰기에 망나뇽처럼 좋은 포켓몬은 2017년 말 까지도 존재하지 않는다.[23]

망나뇽이 배우는 기술로는 노말 어택으로 드래곤테일과 강철날개, 스페셜 어택으로 역린 / 폭풍 / 파괴광선 / 용성군[24]이 있다. 레거시 무브로는 용의숨결(노말 어택), 드래곤크루용의파동이 존재한다. 이 중 비자속+공략 가능한 약점 전무+느려터진 발동 속도 때문에 버려지는 파괴광선과 역린의 하위 호환급인 용의파동 외에는 저마다 장단점이 있다.

드래곤테일은 자속 보정과 강력한 단발 대미지로 인해 화력이 가장 강력하다. 대부분의 경우 제일 쓸만한 노말 어택이라고 할 수 있다. 강철날개는 비자속이라서 공격 시에는 별로 좋지 않지만, 체육관 방어용으로는 바위, 얼음, 페어리까지 망나뇽 스나이퍼들을 모조리 역저격한다는 점에서 가치를 갖는다. 레거시 무브인 용의숨결은 드래곤테일보다 화력은 약해도 공격 속도가 훨씬 빨라 컨트롤 편의성이 뛰어나다.

역린은 포켓몬 GO 최강의 2차징 스킬 중 하나다. 웬만한 1차징 스킬들 이상 가는 110의 대미지를 2차징으로 꽂아넣는 어마어마한 파괴력은 단연 돋보인다. 단발 위력이 강력한 폭풍 또한 충분히 위력적이며, 비행 타입 어태커가 마땅치 않은 환경에서 괴력몬 등을 상대하기 위해 기용하거나 빠른 발동 속도를 살려 체육관 방어용으로 넣을 경우 역린 이상의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한다. 드래곤크루는 3차징에 발동이 빨라 역린보다 컨트롤 면에서 강점이 있고 체육관 방어 시 상대가 타이밍을 읽거나 피하기가 어렵다. 용성군은 150이라는 드래곤 타입 최강의 단발 화력을 자랑한다. 경쟁 대상인 역린이 2차징에 110이지만 1차징인 용성군에 비해 속도가 느린 편이라 같은 시간 내에서 비교하면 데미지 양은 비슷한 편이다.[25] 다만 용성군 쓰는 드래곤 타입으로는 공격 종족치가 더 높은 보만다가 있어서 보만다는 못 배우는 역린을 배우는게 더 효율적이라 되도록이면 안쓰는 추세다.[26]

망나뇽의 유일한 단점으로는 입수 및 육성이 어렵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신뇽 혹은 망나뇽 선까지 가지 않더라도 미뇽부터가 야생에서 대단히 희귀하다. 물가에서 출현율이 높아지고[27] 10km 알에서 간혹 부화하기는 하는데 이런 요소들을 감안해도 무척 만나기 어렵다. 파트너 설정 후 사탕을 얻기까지 걸어야 하는 거리도 5km로 일반 포켓몬 중 가장 긴 편. 비슷한 처지인 마기라스는 레이드를 통해 획득할 수 있지만 망나뇽은 그마저도 안 된다. 그래도 1세대부터 존재했던 포켓몬이라 오래 게임한 유저들은 어느 정도 모을 수 있었고, 2018년 2월 24일에는 커뮤니티 데이 이벤트를 통해 미뇽이 대량으로 풀려[28] 대부분의 유저가 망나뇽을 여럿 보유할 수 있게 되었다.

커뮤니티 데이 이벤트 때 색이 다른 미뇽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5.5.1. 공략법

1세대부터 체육관에 고층 탑을 이루며 군림하던 망나뇽을 타파하기 위해 다양한 상대법이 고안되었다. 맞춤형 공략 없이는 답도 없는 해피너스만큼은 아니지만, 범용 어태커 대부분을 상대로 상성상 우위에 있는 망나뇽을 효율적으로 상대하기 위해서는 숙지할 필요가 있다.

망나뇽 저격용 1순위는 당연히 얼음 타입 포켓몬이다. 망나뇽은 얼음 타입에 이중으로 약점을 찔리기 때문에 CP가 높은 얼음 타입 포켓몬으로 공격하면 꽤 빠르게 쓰러진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포켓몬은 당연히 프리져. 씨카이저와 라프라스처럼 CP는 높은데 공격력이 낮은 포켓몬들도 망나뇽 상대로는 화력 부족이 느껴지지 않으며, 이들은 물 타입을 겸하기에 강철날개에 약점을 찔리지 않는다는 이점도 갖는다. 파르셀도 마찬가지. 단순 화력만으로는 루주라가 최강의 망나뇽 사냥꾼이다.

얼음 타입은 망나뇽에게 대단히 강하지만, 파르셀과 씨카이저 정도를 빼면 입수 난이도가 망나뇽만큼이나 높다는 문제가 있다. 훨씬 쉽게 구할 수 있는 카운터는 바로 바위 타입의 딱구리다. 꼬마돌의 출현 빈도는 얼음 타입 중 그나마 잘 뜨는 셀러와 대굴레오와 비교해도 더 높은 편이다. 그리고 바위 타입은 비행 타입을 반감시키므로, 망나뇽의 폭풍을 덜 아프게 맞을 수 있다. 출현 빈도는 망나뇽급이지만 딱구리와 마찬가지로 4성 레이드로 입수할 수 있고 노말 어택 중에는 바위 타입이 없어도 자속으로 강력한 스톤에지를 날릴 수 있는 마기라스도 적절한 카운터에 속한다. 코뿌리는 노말 어택이 무조건 반감당하기에 약간 아쉬운 편.

페어리 타입의 경우, 얼음이나 바위 타입과는 달리 망나뇽의 자속 드래곤 타입 딜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방어 타입 쪽으로도 우세한 면이 있다. 단, 3세대에 추가된 가디안을 제외하면 다들 CP가 망나뇽에 비해 1000 이상 낮아 타입 이점이 다소 무색해진다. 3세대까지도 페어리 타입 노말 어택이 없다는 것도 아쉬운 점. 3000에 근접하는 높은 CP를 보유한 가디안이 개중 돋보이는 편인데, 입수 난이도가 망나뇽급이라는 문제가 있다.

드래곤 타입인 망나뇽은 드래곤 타입에도 약하다. 문제는 같은 논리로 드래곤 타입도 망나뇽에 약하다는 것. 망나뇽을 망나뇽으로 맞상대한다고 할 때, 동 CP라면 체육관에 올라간 포켓몬은 체력 2배 버프를 받기 때문에 공격자 쪽이 더 아프게 얻어맞는다. 망나뇽보다 약한 킹드라는 당연히 상대가 되기 어렵다. 그러므로 드래곤 타입 기술을 배우되 드래곤 타입은 아닌, 갸라도스라든가 캥카 따위로 우회해서 상대하는 편이 안전하다. 갸라도스의 경우 레거시 무브로 드래곤테일을 배웠기에 미리 드래곤테일 갸라도스를 확보해 두었다면 노말과 스페셜 어택 양면으로 망나뇽의 약점을 찌를 수 있다.

해피너스처럼 타임 오버를 띄울 만큼 무식한 몸빵을 보유한 포켓몬은 아니라서 정공법으로도 쓰러뜨릴 수는 있다. 망나뇽에게 반감당하지 않는 타입 내에서 1티어 어태커에 속하는 포켓몬들은 승부가 된다. 대표적으로 뮤츠, 후딘, 라이코, 썬더 등이 있고 스톤에지 대신 깨물어부수기를 배운 마기라스도 괜찮다. 약점을 찌르는 방법에 비해 효율적인 매치업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효율적이지도 않다.

여러 상대법이 있지만, 어떠한 방식을 채용하든 간에 망나뇽은 결코 쉬운 적수가 아니다. 대부분의 카운터 포켓몬들은 망나뇽으로부터 받는 대미지를 줄이지는 못하고 일부 스킬에 강한 포켓몬이라도 다른 스킬에는 그렇지 않거나 오히려 약점을 찔리는 경우도 있다. 망나뇽에게 잘못 얻어맞으면 쓰러뜨리기 전에 먼저 쓰러질 수 있기에, 적절한 컨트롤은 필수적이다. 애초에 대놓고 약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망나뇽을 제대로 상대할 수 있는 포켓몬은 CP패치 의 라프라스뿐이라고 판단한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29]

6. 기타

도감 설명에 따르면 16시간 만에 지구를 1바퀴 돈다고 한다. 시속 2500km[30] 정도의 속도. 그런 주제에 스피드 종족값이 80밖에 안 되는 걸 보면 게임에서 말하는 스피드는 속력이 아니라 반응 속도(흔히 말하는 순발력)를 나타내는 것일지도 모른다.[31] 또한 미뇽의 설명이 엉망인데 분명 새끼라도 길이가 2미터 이상이라고 했는데 미뇽의 길이는 1.8미터다.[32][33]

이전 포켓몬스터 TCG에서는 포켓몬 카드에도 레벨이 찍혀 있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레벨이 55 이상으로 찍혀 있는 망나뇽은 단 1종밖에 없다. 심지어 레벨이 겨우 33인 녀석이 있을 정도. 레벨이 아무 의미가 없는 TCG의 특성상 다른 포켓몬들도 이런 경우가 많긴 하지만 망나뇽은 좀 심한 편.

Twitch Plays Pokémon 시즌 2에서는 용의사당에서 미뇽 상태로 멤버로 가세했다.

4세대에서는 락클라임을 제외한 모든 비전머신을 배운다.

GSC, HGSS에서 목호가 망나뇽을 사용해 사람에게 파괴광선을 날렸다.

4세대까지의 600족 중 망나뇽만 제외하고 6세대에서 모두 메가진화를 얻었다. 한카리아스처럼 메가진화를 거의 쓰지 않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나머지 포켓몬들의 경우 메가진화를 잘 써먹고 있음을 감안하면[34] 조금은 아쉬운 부분.


  1. [1] 지구의 적도기준 둘레가 40000km이므로 40000÷16=2500,대략 망나뇽의 속력은 약 마하 2정도가 된다. 마하의 속도(시속 1200km정도)로 난다는 한카리아스보다도 훨씬 빠른 속도다.
  2. [2] 사실 5세대 포켓몬들은 전체적으로 진화 레벨이 높은 편이다. 그 중에서도 상술한 두 마리가 정점을 찍은 것.
  3. [3] 동양의 용들의 치명적인 약점이 역린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역린을 건드린 자는 반드시 죽인다고 한다.
  4. [4] 목호 항목 참고
  5. [5] 이 점 때문인지 6세대 후반기에 특전기로 배리어 망나뇽이 풀렸다.
  6. [6] Pt와 B/W2에서는 NPC기로 그 전에 배울 수 있고, 용나선탑에서 레벨 50짜리 망나뇽이 나오므로 하나지방에서 잡아왔다면 일리가 있다. 7세대 알로라 지방에서는 레벨 10 안팎의 망나뇽도 잡히므로 레벨 50 이하의 망나뇽에 대한 부분 또한 설명 가능하다. 즉 하나 지방 및 알로라 지방에서 망나뇽을 포획한 후 하나 지방 등에서 기술을 배우게 했다고 하면 인게임의 메커니즘으로도 설명 가능하다.
  7. [7] 적버전은 2800, 녹 버전은 4600.
  8. [8] 전설 포켓몬 중에서는 , 아르세우스, 루기아, 라티남매, 레쿠쟈가 배울 수 있다.
  9. [9] 메가한카리아스 - 액스라이즈 - 메가보만다 순.
  10. [10] 메가쁘사이저 - 랜드로스 영물폼/메가보만다 - 아케오스 - 메가프테라 - 보만다 순.
  11. [11] 생명의구슬로 멀티스케일이 파괴되지만, 멀티스케일을 그냥 1회용 보호막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리고 멀티스케일이 깨지지 않았다는 것은 용춤을 한 번 더 쌓을 수 있는 상황이 많다.
  12. [12] 심지어서 사람들은 망나뇽을 '파괴의 신'이라는 명칭으로 부를만큼 상당히 신비하게 나온다.
  13. [13] 이때에는 저 멀리서만 나왔으며 덩치가 무척이나 거대하게 묘사되었다.
  14. [14] 원래 주인은 사마귀체육관의 초대 관장인데 주인이 죽은 후 용의 성역의 관리인이 되었다.
  15. [15] 그렇지만 뮤츠 자체가 넘사벽급 포스를 자랑하니 망나뇽의 명성에 흠 갈 일은 아니다.
  16. [16] 참고로 전율의 미라주 포켓몬에서의 망나뇽도 오인성이 맡았다. 오인성이 맡은 나옹과 또 다른 연기가 맞아서 그런 걸지도...
  17. [17] 위에도 언급된 무인편 <망나뇽! 역린 발동!!>의 그 망나뇽에게 농락당한 신뇽이 진화한 것이다. 어쩌면 그 망나뇽에게 영향을 받아서 자연을 사랑하는 듯
  18. [18] 참고로 미뇽은 연안의 암반, 바다의 리조트에서, 신뇽은 바닷가 동굴에서 동료로 만들 수 있다.
  19. [19] 방 전체기인 용성군, 지진, 눈보라, 직선기인 화염방사와 전격파, 주변 범위공격기인 10만볼트 등등 온갖 유용한 기술을 다 배운다.
  20. [20] 탐험대 기준으로 드래곤타입 중 고속이동을 배우는 포켓몬은 망나뇽을 빼면 킹드라밖에 없는데, 킹드라는 C타입(요령이 좋아, 심호흡 습득 불가)이라 PP 부족에 시달리기 쉽다. 반면 망나뇽은 지능스킬 '요령이 좋아'로 일정 확률로 PP 감소가 일어나지 않는다.
  21. [21] 자속보정 받는 공격은 데미지 95의 스톤엣지와 70의 깨물어부수기, 일반공격 물기는 데미지 9다.
  22. [22] 러스트캐논(100) 빼고는 데미지가 약하고 속도가 느린 스킬 뿐이다. 반대로 망나뇽은 레거시와 이벤트 스킬도 포함시 졸업스킬이 4개(역린, 용성군, 드래곤크루, 폭풍)다.
  23. [23] 그나마 2018년 패치로 메타그로스, 보만다가 범용성 최강 대열에 합류했다. 다만 망나뇽에 비해선 밀리는 편이다.
  24. [24] 2018년 2월 24일 이벤트때만 나온 스킬이다.
  25. [25] 역린은 속도가 느려, 용성군 한번 쓸 동안 역린은 2번 쓰지 못한다. 같은 시간이라면 역린 한방 쓰고 드래곤 테일로 공격 하는거나 용성군 한방 쓰고 드래곤 테일로 공격하는거나 비슷하다. 실제 계산결과 DPS는 용성군이 0.7 높다. 다만 장기전으로 가면 얘기가 다르다.
  26. [26] 어차피 이벤트 용으로 단 6시간(아시아 한정 서버 오류로 시간으 늘어났다.)동안 배울수 있었던 스킬이라 더 뽑지도 못한다.
  27. [27] 이마저도 3세대 업데이트 이후 확 줄었다.
  28. [28] 아시아 서버에서는 이벤트 시작 후 약 2시간 동안 서버 상태 불량으로 오류가 끊임없이 발생한 바람에 이벤트가 3시간 더 연장되어 총 6시간 동안 미뇽을 잡으러 다닐 수 있었다.
  29. [29] 당시 라프라스의 CP는 2980이었다. 괴력몬, 후딘, 부스터, 가디언보다 높은 수치로 현재의 기준으로 봐도 상당한 상위권이었는데, 이런 포켓몬이 대놓고 망나뇽 저격 상성이었다.
  30. [30] 음속의 약 2.04배
  31. [31] 80이란 속도는 느리지는 않지만 또 아주 빠른것도 아니라...
  32. [32] 그런데 포켓몬GO로 인해 도감에서 설명하는 키와 체중은 평균치라는것과, 키와 체중은 같은 포켓몬이라도 개체마다 차이가 있다는것이 드러났다.
  33. [33] 뭐 게임에서도 몇몇NPC가 크기를 측정해주거나 할때 더 크거나 작은개체가 있는걸보면 최소길이가 아닌 평균길이로써의 의미겠지만. 결국 그말은 1.8미터 이하의 길이가 존재한다는 말이긴 하다. 그것도 많이.
  34. [34] 7세대 기준으로, 보만다와 메타그로스의 경우 싱글과 더블을 막론하고 메가스톤 채용률이 90% 이상이며, 마기라스의 경우에도 (메가스톤 해금 후) 싱글의 경우 50~60% 정도는 메가스톤을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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