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레이스

Meleys the Red Queen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드래곤으로 최초의 라이더는 자에하에리스 1세의 딸인 알리사 타르가르옌 이었으며 이후 그녀의 조카인 라에니스 타르가르옌 공주(2)가 탑승했다.

위의 그림에서도 보이듯이 붉고 핑크 빛의 비늘을 지녔으며 당시 바가르, 버미소르, 카락세스와 함께 용들의 춤 시기 가장 거대하고 강력한 용이였다.

그러나 그 강함을 위협적으로 생각한 녹색파가 초장부터 심혈을 기울여 짜낸 계략인 하렌할의 전투에서 선파이어와 바가르의 협공으로 사망. 흑색파 소회의에 속해있는 스탠튼 가문의 룩스 레스트를 공격하고 있을 때 도착했는데, 크리스톤 콜은 이미 그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병사들이 화살을 쏘면서 드래곤의 불길에 맞서는 동안, 아에몬드 왕자바가르아에곤 2세선파이어가 전장에 도착했고, 공중전 끝에 라에니스와 멜레이스가 전사하였다. 특히 라에니스는 드래곤의 화염에 직격으로 맞아 완전히 탄화되어 그녀의 시체가 발견되었을때는 전혀 알아볼 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아에곤 2세 또한 심각한 화상을 입어 병상에 눕게 되었고, 왕의 드래곤인 '황금같은' 선파이어 역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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