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봐요 동물의 숲

동물의 숲 시리즈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 margin-top:-6px; margin-bottom:-16px"

게임



모바일: 포켓 캠프

등장인물


일반 주민: 1호 · 2호 · 3호 · 부케 · 빙티 · 사이다 · 히죽 · 찰스 · 쭈니 · 다람 · 핑키 · 리키 · 유카리 · 멜버른 · 릴리안 · 프랑소와 · 크리스틴 · 코코아 · 애플리케 · 알베르트 · 앨런 · 철컥 · 충성 · · 햄스틴 · 사지마 · 슈베르트 · 피엘 · 메이첼 · 패치 · 샐리 · 비앙카 · 빅토리아 · 패트라 · · 윤이 · 크리미 · 메리어스 · 젤리 · 안젤라 · 산토스 · 탱크 · 건태 · 늑태 · 링링 · 뚝심 · 안데스 · 참돌이 · 치즈 · 레이니 · 로보 · 밀크 · 카라멜 · · 솔미 · 햄까스 · 탱고 · 원승 · 푸아그라 · 대장 · 세바스찬 · 반데스 · 호랭이 · 휴지 · 캐롤라인 · 오로라 · 엘레핀 · 안소니 · 애플 · 레베카 · 고메스 · 곤잘레스

관련 문서

: 개별 문서가 있는 등장인물만 기재

닌텐도 주요 게임 · 나무위키 닌텐도 프로젝트

}}}}}} ||


あつまれどうぶつの森
Animal Crossing: New Horizons

 

<colbgcolor=#f1d42e,#f1d42e><colcolor=#373a3c,#373a3c>

게임 정보

제작

유통

플랫폼

장르

커뮤니케이션 게임

인원

로컬 최대 4인 / 온라인 최대 8인

심의 등급

전체 이용가

발매

2020년 3월 20일

한글화

지원

용량

6.2GB

대응
컨트롤러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홈페이지

(한국 공식 홈페이지)

캐치프레이즈

한국

아무것도 없기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곳

일본

何もないから、何でもできる

← 이전작

이전작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1. 개요
3. 게임 시스템
4. 상세
5. 흥행
6. 평가
6.1. 장점
6.2. 단점
7. 업데이트 내역
7.1. 타임슬립과 업데이트 방식
8. 기타

1. 개요

무인도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생활

현실과 동일한 시간이 흐르는 세계에서, 마음 가는 대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동물의 숲」 시리즈.낚시나 곤충 채집, 가드닝 등 집 밖에서 즐길 수 있는 요소부터 집 꾸미기・패션까지, 다양한 취미를 1년 내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는 「Nook Inc.」에서 제공하는 「무인도 이주 패키지 플랜」에 참가하여 무인도로 이주, 하나하나 내 손으로 꾸려 나가는 새로운 생활이 시작됩니다.

물론 무인도에서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한 당신을 위해 「Nook Inc.」가 꼼꼼하게 지원해드릴 예정이니 걱정 마세요!

함께 이주한 동물들과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친해질 수 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도구나 가구는 나뭇가지나 돌멩이 등 섬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을 재료 삼아 DIY(Do It Yourself)로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가구는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 가는 대로 섬을 꾸며 보세요.

이번 「동물의 숲」에서는 같은 섬의 주민끼리 최대 4명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로컬 통신으로는 본인 또는 친구의 섬에 모여서 최대 8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365일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이 섬에서 느긋하게 지내도 되고 열심히 살아도 됩니다.

당신은 어떤 생활을 꿈꾸고 계신가요?

- 한국닌텐도 e숍 설명문 중

2020년 3월 20일 닌텐도 스위치로 전 세계 동시 발매된 동물의 숲 시리즈의 신작 게임. 한국에서는 모동숲, 일본에서는 아츠모리(あつ森), 영미권 국가에서는 ACNH(Animal Crossing New Horizons)라고 불린다.

2. 발매 전 정보

  자세한 내용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발매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게임 시스템

  자세한 내용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게임 관련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각종 공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마일리지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마일 여행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상세

타운으로 놀러가요 동물의 숲(2008) 이후 12년 만에 거치형 콘솔[1]로 복귀한 동물의 숲 시리즈 신작.

이미 존재하던 마을의 주민이 되어 살아가는 기존 작품들에서 나아가,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초기 주민 둘과 함께 이주해 처음부터 섬을 개척해 나가는 게임이다. 벌과 나비부터 다랑어와 상어까지 다양한 생물을 채집하여 박물관을 멋지게 꾸미고, 직접 모은 재료를 가공해 새로운 가구를 만들고, 개성이 확실한 수많은 동물 주민들과 교감하며 유유자적한 삶을 보내는 것이 주 콘텐츠이다. 게임 진행에 따라서는 도로나 다리와 같은 큰 규모의 시설을 건설하는 것은 물론 지형까지 수정할 수 있게 되어 마인크래프트,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에 버금가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시리즈 전통에 따라 플레이어가 거주하는 마을은 게임 계정과 무관하게 본체 1개당 하나로 제한되어 있으며, 하나의 섬에서 최대 8명까지 함께 생활할 수 있다. 컨트롤러 여러 개를 사용하면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한 명을 중심으로 최대 4명까지 동시에 본체 하나로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다른 이의 소프트웨어를 자신의 본체에 삽입해도 다른 마을로 바뀌지는 않는다.[2] 이는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과 다르게 Nintendo Switch 게임은 기본적으로 세이브 데이터를 본체에 저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신의 마을에 마을 주민을 새로 만들고 싶다면 팩을 새로 구매할 필요는 없고, 본체에 등록된 다른 계정으로 게임을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

지원 언어는 기존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에 더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중국어(간체, 번체)가 처음으로 추가되었다. 특히 포르투갈어는 이식작이 아닌 신작으로 이례적인 추가다.[3] 언어는 본체 설정을 바꾸면 바꿀 수 있고, 언어 변경 시 명칭이 바뀐다는 경고문이 나온다.

통신을 통해 친구의 섬에 놀러가가나 친구를 자신의 섬으로 초대하는 멀티플레이 기능도 존재한다. 로컬 통신이나 인터넷 접속을 통해 최대 동시 8명까지 하나의 섬에서 모여 놀 수 있다. 인터넷 멀티 플레이를 위해서는 Nintendo Switch Online 서비스(유료)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

플레이어가 생활하게 될 무인도는 게임 시작 시 초기 설정에서 북반구와 남반구 중 어디의 것으로 고를지 선택할 수 있다. 현실의 지구와 같이 같은 시점에도 계절의 차이가 발생하여, 출시일 3월 20일 기준 북반구는 봄, 남반구는 가을부터 계절이 시작된다. 또한 섬의 지형은 4개가 주어져 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섬의 이름은 《~도》, 《~섬》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초기 동물 주민 2명은 거주 위치를 플레이어가 정해줄 수 있다. 이에 더해 초기 주민 2명의 성격은 단순활발, 운동광으로 고정되어 있으니, 리셋을 반복해 원하는 주민을 찾으려는 경우 해당 주민이 이 성격이 맞는지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의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앱(안드로이드, iOS)[4]을 연동해 '너굴 포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Nintendo Switch Online(유료)에 가입해야 사용 가능. 지원하는 서비스는 자신의 프로필과 거주 주민 목록이 포함된 게임 내의 여권을 볼 수 있는 여권 기능과 게임 내 채팅을 스마트폰의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는 대화 키보드 기능에 더해,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동물의 숲: 해피 홈 디자이너에 만들어둔 마이 디자인 QR 코드를 인식해 가져오는 기능이 있다. 베스트 프렌드로 지정한 친구의 접속 상태를 보고 채팅하는 것도 가능. 연동을 위해서는 본 게임의 시작 화면에서 '-'키를 눌러 너굴포털을 사용 설정을 먼저 활성화해야 한다.

수많은 동물의 숲 시리즈 amiibo나 amiibo 카드에도 대응한다. 초반부터 섬에 등장하는 파니엘과 대화하면 그의 섬에 위치한 사진 스튜디오로 amiibo에 있는 주민을 초대해 원하는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섬의 안내소에 있는 '너굴포트'에서 amiibo를 읽어들이면 집에 배치할 수 있는 해당 동물의 포스터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기능은 캠핑장에 동물 주민을 초대하여 마을에 입주하도록 권유할 수 있는 것. 대응 amiibo는 링크 참조.

5. 흥행

기존 팬들의 많은 기대와 스위치의 성공적인 보급 등 최초 공개부터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또한 전세계적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실외의 여가 생활 대부분이 제한되어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산업은 오히려 잘 풀리는 편이며, 온 가족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본작의 가치는 그만큼 더욱 높다.

일본 내에서는 매장에 따라 출시 첫날 자정에 매진되는 등 주문이 폭주하였으며, 대한민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은 특히 중국 공장의 생산 중지로 인해 품귀 현상이 심각해져 더욱 체감하기 쉽다.[5] 특히 실물을 구매하지 않아도 다운로드 플레이라도 가능한 게임 본편에 비해 특별한 디자인이 적용된 모동숲 에디션의 스위치 본체는 일반적인 스위치가 36만원에서 50만원대까지 올라가는 것이 우스워 보일 정도로 물량 부족이 심각하다. 공식 발표에 의하면 한국 내에도 20년 4월 초에 다음 물량이 풀릴 것이 확인되었으므로, 추후 구매 예정자들은 한시름 놓은 편.

2020년 3월에는 두 배 이상으로 가격을 붙여도 없어서 못 구하는 상황이다(#). 심지어 Joy-Con, Nintendo Switch Pro 컨트롤러 같은 주변기기마저도 일부 마트에서 품절이 보고되고 있다.

영국에서는 발매 첫 주말에 패키지 판매가 전작보다 3.5배 더 팔렸다(#). 일본에서는 첫 주에 패키지만으로 188만장을 팔아치워 이전 기록이었던 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의 120만장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을 위한 힐링게임으로 시의적절하게 나온 터라 가뜩이나 인기 있던 게임이 폭발적으로 팔린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일본 패키지와 다운로드 첫 주 판매량만 250만장이 넘을 것이란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한우리 판매 순위에서 첫 주 1위에 올랐다. 판매 비중 80%가 넘는 말도 안 되는 기록이 나왔는데 매장을 찾은 거의 대부분이 동물의 숲을 사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셈(#).

일각에서는 2019년 일본 상품 불매운동과 관련하여 얼마 전에 불매하던 것을 잊었냐는 반응도 있다(#). 이러한 반응은 타 일본산 게임에서도 보이긴 하지만 국내에서 품귀현상이 일어날 정도이다보니 더더욱 눈에 띄는 감이 있다.

6. 평가

플랫폼

메타스코어

유저 평점

세계적인 기대작다운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시 나흘 전인 2020년 3월 16일에 선행 평가가 집계되었으며, 2020년 3월 기준 동물의 숲 시리즈 중 최고점이자 첫 90점대 진입으로 시리즈 최초 메타크리틱에서 MUST-PLAY를 달성했다.[6]

다만 웹진 평가는 물론 아마존 등 유저 리뷰에서도 높은 점수를 유지하는 와중에 유독 메타크리틱 유저 평점만 상당히 낮은데, 이는 소수 유저가 여러 개의 아이디를 만들어 0점 리뷰를 마구 퍼부어 점수를 끌어내리는 일종의 평점 테러로 인한 현상이다. 실제로 이러한 현상은 슈퍼 마리오 메이커 2,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애스트럴 체인 같이 작년에 나왔던 다른 닌텐도 게임에서도 자주 일어났으며, 저평가한 리뷰의 아이디 정보를 보면 해당 게임이 해당 아이디의 첫 리뷰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6.1. 장점

기존작에서 호평받은 기능을 대거 계승하고 편의성을 개선하는 기본적인 조정은 물론, 유유자적한 생활이라는 컨셉을 유지하면서 무인도 개척이라는 신규 콘텐츠를 더해 게임플레이를 크게 확대하였다. 또한 과거에 삭제되었던 인기 기능을 되살리는 등 시리즈 신작에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발전한 그래픽과 사운드, HD진동의 활용
대한민국 팬에게 익숙한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을 거쳐 12년만에 거치형 플랫폼으로 돌아왔다. 크게 발전한 게임기의 성능을 활용한 HD 그래픽과 발전된 사운드는 주된 셀링 포인트. 휴대기기로는 구현할 수 없던 부드러운 그래픽과 고품질의 사운드로 무인도의 생생한 자연 환경이 깨끗하게 묘사되고 있다. 전문 리뷰어들도 가능하면 TV 플레이를 추천할 정도로 볼거리가 많아졌다. 더불어 닌텐도의 퍼스트파티 게임답게 Nintendo Switch만의 강점인 섬세한 HD진동 기능도 적극 활용하여, 잠자리채를 휘두르고 도끼로 나무를 패는 등의 조작에 적합한 미묘한 피드백이 주어지고 특히 낚시는 물고기에 따라 진동의 강도와 움직임이 달라져 플레이를 더욱 즐겁게 한다.
  • 너굴 마일리지 시스템을 통한 방향성 및 동기 부여
그동안 출시된 본가 동물의 숲 시리즈와는 다르게, 일일 퀘스트에 대한 보상으로 '너굴 마일'이라는 새로운 화폐가 도입되었다. 너굴 마일은 유저가 도전 과제 달성 또는 일일 퀘스트를 클리어해야 주어지며, 게임 내 다른 화폐인 '벨'과 다르게 다른 유저에게 직접 양도가 불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인벤토리 확장, 가구 및 DIY 레시피, 지형 공사 등 게임의 주요 해금 요소를 직접 풀어야한다. '아무런 목적성이 없다'는 전작들과 비교하면 큰 변화였고, 결과적으로 시리즈의 자유로운 특징을 잘 유지하면서 처음 입문하는 이들에게 게임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불어서 무주식으로 무한으로 증식이 가능한 벨과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하기에, 매일매일 접속하게 되는 동기부여가 된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 하나의 퀘스트를 완료하면 다른 퀘스트가 바로 생겨, 다양한 웹진에서 '계속 붙잡게 만든다'라며 지속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주었다. 몇몇 도전 과제는 노가다를 요구하긴 하지만, 강제성이 전혀 없어 문제되는 사항은 아니다.
  • 화려하게 재탄생한 박물관
단순히 내용물을 정렬하는 것에 머물던 기존의 박물관을 대대적으로 개선하였다. 모든 전시품은 안내 팻말을 선택하면 전시품 하나하나가 클로즈업되어 자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나 날아다니는 곤충도 쉽게 식별할 수 있으며, 본래의 생활 환경을 재현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전시 방식은 실제 박물관이나 수족관을 방불케 한다. 곤충 전시관은 크고 작은 나무와 적절한 사육장을 통해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확인할 수 있고, 전시관에 흐르는 개울에는 각종 잉어 등이 헤엄친다. 화석 전시관은 입구 바닥부터 이어지는 줄기 그림을 통해 다양한 고대의 생물이 현재의 마을 주민들까지 이어지는 동물들의 진화 계보를 세련되게 표현하였으며, 수십 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공룡 화석은 특정 지점에 서면 카메라 각도가 자동으로 조정되어 그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특히 수족관은 가장 큰 변화를 보여 주고 있는데, 종류에 걸맞은 다양한 어항은 물론 바다 생물 전시관에는 수중 터널까지 구현해 사방으로 헤엄치는 물고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전시품 외에도 박물관 기증 시 부엉의 TMI 코멘트가 부활했으며, 스킵 여부도 추가해 설명을 듣고 싶어하던 유저와 듣기 싫었던 유저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켰다.
  • 잘 녹아든 DIY 기능
NPC를 통해 만들어진 물건을 구매하고 디자인을 리폼하는 것에 그쳤던 기존작에서 나아가 사용하는 도구부터 나뭇가지와 돌을 주워서 만들도록 바꾸었다. 진정한 무인도 생활다운 몰입감과 동기부여를 해 주는 것은 물론, 나만 습득한 레시피로 가구를 만들어 친구에게 전해주거나 친해진 주민이 새로운 레시피를 알려 주는 등 재미 요소도 증가하였다.
  • 대폭 상향된 지형 편집 기능
나만의 마을을 꾸미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은 초대작부터 모든 동물의 숲 본가 시리즈의 전통이었지만, 이번에는 절벽을 깎고 강줄기를 바꿀 수 있다. 발매 전 닌텐도 다이렉트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요소로, 어지간한 도시 건설 게임이 부럽지 않은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게 되었다. 주어진 지형을 바꿀 수 없던 전작 플레이어들은 처음부터 예쁜 지형으로 시작하기 위해 끝없는 리셋 노가다를 반복하거나 닌텐도 정책에 위반되는 데이터 개조까지 손을 대기도 했지만, 본작에서는 별다른 불편 없이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눈에 보이는 거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다듬을 수 있다. 더불어 상점이나 박물관 등의 기반 시설 위치는 물론 다른 주민의 거주지도 플레이어의 뜻대로 옮길 수 있게 되어 그야말로 대폭 개선되었다.
  • 실외 가구 배치 및 길 만들기 요소 추가
본래 가구는 유저의 집 안에서만 배치가 가능했으나, 이번 작에서는 실외에도 가구를 배치할 수 있게 바뀌었다. 그동안은 나무와 꽃을 심고 한정된 공공사업만으로 마을을 꾸며야 했으나, 이제는 실내에만 두어야 했던 가구들이 밖으로 나오면서 더 다채롭게 마을을 꾸밀 수 있게 되었다. 지형 편집과 함께 마을 꾸미기에 엄청난 다양성이 추가된 셈. 더불어 전 작에서는 유저들은 마을에 정식으로 길을 깔 수는 없었고, 도트로 만든 길 패턴을 까는 형식으로 마을을 꾸며야 했다. 하지만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는 벽돌길, 흙길 등 다양한 길 만들기 요소가 게임 내에 존재해 도트 패턴보다 더 수월하고 자연스럽게 길을 틀 수 있게 되었다.
  • 신선하고 즐거운 무인도 컨셉
기반이 어느 정도 있는 마을에 이사를 오던 기존작과 달리 건물 하나 없는 무인도에 텐트부터 치고 시작하게 되었다. '무인도를 활기찬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너굴과 함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박물관이나 상점 등의 시설들을 유치하고 이후 섬의 소문을 듣고 이주를 소망하는 새로운 동물 주민의 집터를 정해주며 준비하는 과정을 거치는 등 아무것도 없던 섬에 차근차근 활기가 더해지는 것이 가장 크게 체감되는 작품.
  • 생동감을 더한 동물 주민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 대표적으로 지적된 단점인 '동물 주민으로 하는 것이라곤 주로 단순한 대화하기뿐인데다가 그 대화 스크립트도 많지 않아 존재 의의가 옅어진 점'이 크게 개선 된 사항으로, 초반에는 텅 빈 무인도를 대변하듯 동물 주민들과의 상호작용이 전작들과 큰 차이는 없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동물 주민들이 하나 둘 모여들면 그 진가가 나타난다. 동물 주민끼리 서로 얘기하기도 하고 여기에 끼어들면 같이 대화를 이어갈 수도 있으며, 온라인 플레이 이후 방문객 플레이어가 주로 한 행동에 대해 말하거나 선물해준 옷을 입고 다니면 좋아해주고 혹은 다시 선물이랍시고 되돌려주면 떨떠름한 반응을 보이는 등의 디테일 추가가 돋보인다. 가장 큰 특징은 전작들에서는 동물 주민들이 단순히 걸어다니기만 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운동, 음식 섭취, DIY 등의 다양한 활동들을 하는 점으로, 한 가지 예시로 야외에 악기나 라디오를 잘 배치하면 동물 주민들이 작은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때론 행동과 관련된 대화까지 한다는 점으로 생동감을 부여함으로서 새로운 소소한 볼거리를 더한 것이 해외 웹진으로부터 공통적으로 호평을 받았다.[7]
  • 업데이트 예고
공식적으로 계절 이벤트를 꾸준히 업데이트 배포 형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었던 여러 기능은 데이터마이닝 결과 데이원 패치로 추가 중인 것이 확인되었으며, 기기 시간 조작을 이용한 플레이로 지나치게 빨리 컨텐츠가 소모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음으로 보고 있다. 콘솔 업데이트가 생소했던 3DS 시절때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전작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의 전례나 꾸준한 업데이트로 호평 받았던 스플래툰 시리즈의 프로듀서가 본작을 담당하게 된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부분.

6.2. 단점

  • 테마 가구 삭제
DIY라는 시스템 추가 덕에 신규 가구들이 대폭 늘어났지만, 시리즈별로 유지되어왔던 테마 가구 시리즈들이 대폭 삭제되었다. 다시 말해 가구 종류는 늘어났으나 동일 종류 내 가구의 다양성은 줄어든 상황.[8] 신규 가구들도 집 내부보단 섬 자체를 꾸며나가는 방향의 가구들이 훨씬 많아졌다. 단, 현재는 너굴 상점 이후의 증축이 불가하고 따라서 판매하는 가구의 개수가 한정된 상황이므로, 테마 가구 자체가 추후 상점가 업데이트와 함께 배포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 강제된 본체 하나 당 섬 하나 정책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기이하게도 스위치에 등록된 유저 1명 당 플레이 가능한 섬을 따로 생성하지 않고, 최초 1명의 유저의 섬에 다른 플레이어들을 추가해버리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전 시리즈의 경우 세이브 데이터가 게임 카트리지에 저장되어 하나의 섬을 또 생성하고 싶을 경우 게임 카트리지를 하나 더 사면 해결되었다. 그러나 스위치로 넘어오면서 세이브 데이터가 스위치 본체에 저장되게 되었고, 각 유저의 게임 데이터들을 독립적으로 관리하는 다른 모든 스위치 게임들과 달리[9],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유저간 섬을 공유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결국 또 다른 섬을 생성하고 싶으면 스위치 본체를 하나 더 사야하는 방식으로 악화된 것이다.온 가족이 다 함께 플레이하라는 이야기겠으나 대표 플레이어 1명의 데이터에 다른 플레이어들의 데이터를 강제 연결시키는 것은 큰 단점. 한 섬에서 여러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할 경우 2번째 플레이어부터는 첫 번째 플레이어가 진행하지 않은 주 이벤트를 진행시킬 수 없어 그저 보조의 역할로 밀려나게 된다. 심지어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도 여러 선택지를 스킵하고 첫 번째 플레이어의 섬으로 밀어넣어버리니 각 플레이어들에게 온전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시켜주지 않는 것으로 느껴지며, 이를 원치 않는다면 게임 카트리지를 하나 더 사는 것도 모자라 게임 본체를 1대 더 구입해야하는 부담을 감수해야한다.[10]
  • 어색한 2인 플레이
본작은 시리즈 최초로 본체 1개로 하는 2인 이상의 로컬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으나 그 방식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1대의 스위치에서 여러 플레이어들이 동시에 플레이 할 경우, 1명의 플레이어가 리더가 되고 나머지 플레이어들이 팔로워가 되어 플레이 한다. 단, 팔로워의 경우 대화하기, 스마트폰, 주머니 사용이 불가하며, 분할 화면이 아니라 리더 시점의 화면 밖으로 이동할 수 없다. 또, 다른 섬에 놀러가기, 다른 손님이 놀러 왔을 때 호출하기 또한 제한되어 있다. 이렇듯 팔로워 입장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의 제약이 많다는 점에서, 2인 플레이를 지원하면서도 한 명이 서브 역할이 되어야 했던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존재. 단, 애초에 오디세이와 마찬가지로 로컬 멀티로 즐기는 시리즈가 아니었고, 마리오 카트 시리즈 외에는 로컬 멀티 플레이 시 화면 분할을 지원해 주는 닌텐도 스위치 게임이 많지 않다는 점, 그리고 리더와 팔로워 간의 전환은 수월하다는 점에서 이러한 지적에 반박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 데이터 이사와 클라우드 세이브의 출시 초 미지원
코로나 사태로 닌텐도가 생산 차질을 겪으며, 극소량 판매된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을 구매하지 못하거나, 극심한 품귀로 정가를 웃도는 일반 스위치를 차마 구매하지 않은 소비자들이 늘어났다. 일단 원래 쓰던 기기를 사용하거나 임시로 저렴한 스위치 라이트를 사는 소비자들이 생겼는데, 문제는 데이터 이사나 클라우드 세이브 데이터를 연내 지원이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본체를 나중에 새로 사서 넘어가기에도 애매한 시스템이 되고 말았다.
  • 불편한 온라인 멀티플레이 환경
섬에 유저가 방문하거나 떠날 때마다 섬에 있던 모든 유저가 플레이를 강제로 멈추고[11] 30초에서 길게는 1분을 기다려야 한다. 이번작에 새로 생긴 주민 소개 화면 때문인데, 발매 초에는 신기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같은 장면을 계속 보게 되면서 오히려 지겹다는 평가가 증가하였다. 또, 직접 공항으로 가 마을을 열어야 하는 등[12] 전세대 DS나 3DS에 비해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멀티플레이 환경 자체에는 개선 요소가 적다는 지적이 있다.
  • 글로벌 명칭 도입으로 인한 고유 명사의 일관성 없는 현지화
'너굴개발'의 의미를 담은 원문 'たぬき[ruby(開発,ruby=かいはつ)](타누키개발)'을 일본어판 이외의 언어판에서는 영문판 명칭을 기반으로한 명칭인 Nook Inc.로 통일했는데, 너굴 마일리지, 너굴 포트, 너굴 포털 등 게임 내의 다른 Nook-는 한국판에서 모두 '너굴-'로 번역한 것과 일관성에 어긋난다.
  • 아이템 개수 조절의 제한
다량이 필요한 물고기 떡밥이나 자주 쓰는 도구를 제작할 때 제작 가능한 재료가 충분하더라도 DIY 시스템 특성상 무조건 1개씩 만들어야 한다. 옷가게 에이블 시스터즈도 같은 상품군은 동시에 구매할 수 없다.[13] 상점과 너굴쇼핑에서도 특정 아이템을 1개 혹은 5개 단위로밖에 구매하지 못하며[14] 이는 하나의 물건을 여러 개 만들고 싶거나 색깔별 제품 콜렉터들에겐 매번 반복해야 해 불편하다. 더불어서 이전부터 고수한 인벤토리 개수 조절 관련 특징을 그대로 답습해 버렸다. 인벤토리에서 아이템이 1개씩만 분리되고, 보관함에서 아이템을 꺼낼 때도 무조건 보관함에 보관되어 있는 묶음 단위로 꺼내야 한다. 그래서 제작에 필요한 최소 수량만큼 남기고 보관함에 넣는 등의 행동은 어렵다. 다만 이전 작에서 발전이 없던 것은 아닌데, 원래는 과일 외에 모든 아이템들은 겹치기가 아예 불가능했다. DIY 기능이 게임에 추가되면서 겹치기가 가능한 아이템을 대폭 확대하였으나, 그에 비해 개수 조절 기능은 그대로 이전의 것을 유지해 생긴 문제.

7. 업데이트 내역

버전

출시일

내역

1.0.0

-

공장 출시 버전

1.1.0

2020년 3월 19일

발매일 업데이트
- 부활절 기념 이벤트 추가
- 온라인 기능 추가
- Nintendo Switch Online 가입자를 위한 서비스 추가
- 너굴 포털 서비스(앱) 기능 추가

1.1.1

2020년 3월 26일

게임 밸런스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 수정[15]

2020년 4월 하반기
(예정)

지구의 날 기념 이벤트 및 요소 추가

7.1. 타임슬립과 업데이트 방식

그동안 동물의 숲 개발진들은 클라우드 세이브 미지원 사유를 타임슬립 방지로 대답#하거나 동물의 숲은 타임슬립 없이 즐기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발언을 하며 타임슬립에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출시 직후 디렉터 쿄고쿠 아야는 "이번에는 타임슬립이 어떤 의미로 쓸모가 없을 것이다."라는 인터뷰#를 하며 이런 기조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전작은 타임슬립에 대해 다양한 페널티가 존재했으나, 이번작은 타입슬립 페널티[16]가 전작에 비해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약화되었다. 이는 그 동안의 개발진의 인터뷰와 다소 상반된 내용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후 데이터 마이닝 결과(##) 다수의 더미 데이터가 존재함이 발견되었고, 이 더미 데이터를 쿄고쿠 아야의 인터뷰에서 언급된 '어떤 의미'로 보면 페널티 약화에 대한 의문이 해결된다. 타임슬립에 대한 대응을 전작처럼 직접 페널티를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조작으로 언락이 되지 않는 콘텐츠를 통해 대응하는 것으로 바꾼 것이다.

즉, 타임슬립을 하더라도 일정 콘텐츠 이상을 즐길 수 없도록 막혀있기 때문에 굳이 페널티를 크게 주지 않아도 되었던 것이다. 또한 이 인터뷰에 개발진의 타임슬립에 대한 생각이 더욱 구체적으로 나오는데, 개발진은 타임슬립을 하지 않고 플레이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타입슬립을 하더라도 그것을 치트 행위로 간주하지는 않는다는 내용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비록 개발진이 권장하지 않는 방식이지만 타입슬립을 제재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타임슬립의 사용유무는 개인의 자유 영역으로 볼 수 있다. 다만 동물의 숲은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개발된 게임이며, 타임슬립의 남용은 개발진의 의도보다 빠르게 콘텐츠를 소모하게 되므로 게임의 재미를 해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대로라면 계절 이벤트들은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며 닌텐도 서버 시간을 기준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접속이 필수로 요구된다. 예시로 발매 후 가장 가까운 이벤트인 부활절 이벤트 데이터는 데이원 패치로 배포된 1.1 버전에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이벤트는 기기시간을 4월 1일로 맞추더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실제로 4월 1일이 되어야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기기시간과 서버시간이 일치해야 이벤트가 진행되는지 여부는 2020년 3월 24일 기준으로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후에 추가될 크리스마스와 같은 계절 이벤트도 이와 같은 방식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 특수 주민들이 리뷰 카피판에서는 상당수 잘려나가 우려의 소리가 있었지만 데이원 패치로 추가 되었다. 다만 만나지 못하는 것은 여전하다. 또한 고숙이(케이트)의 경우는 대사 자체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되돌아왔다는 설정이지만 정작 패션체크를 타임슬립을 이용해 수 십 번을 받아도 마을에 합류하지 않는 특수 주민도 있다. 업데이트 예정인지 의도인지는 불명.
  • 전작에서는 여러번 증축하던 너굴 상점이 본작은 현재로서 단 1번밖에 증축을 못하지만, 데이원 패치로 다음 증축 코드가 발견되었으며 박물관 또한 비둘기 카페와 토용관이 추가되는 증축 코드가 발견되었다.

8. 기타

  •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공개되자마자 보도 자료를 통해 공식 한국어화를 발표했다(#).
  • 2019년 E3 Nintendo Live의 텐타클즈 공연에 K.K.가 난입해서 노래 1곡을 불렀는데 그 노래가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메인 테마곡이었다(링크).
  • 너굴의 대사로 보아, 동물의 숲: 포켓 캠프는 사실상 이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떡밥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 당초 예정되었던 2019년에서 2020년으로 출시가 연기된 이유에 대해 북미 닌텐도의 더그 바우저크런치 모드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코멘트했다.
  • 동물의 숲 포켓 캠프의 닌텐도 어카운트 페이지에서 본작에서 사용이 가능한 가구들을 해금하는 다운로드 코드를 무료로 얻을 수 있다. 한국은 미출시 국가에 속하는지라 우회로 앱을 다운로드 받고 받은 코드도 국가를 변경해야 사용할 수 있다. 해금된 이후에는 카탈로그의 이벤트 단락 통해서 주문할 수 있다.
  • 닌텐도 스위치 공식 연동 앱#의 모여봐요 동물의 숲 항목은 한국어 대응이 된다.[17]
반면 북미 및 유럽은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공장을 베트남으로 옮겨서 영향이 없다고 한다. 링크[20]일본에서는 2020년 3월 7일부터 링크, 한국에서는 2020년 3월 12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예약 개시한다. 링크
  • 북미 지역의 게임 홍보 모델로 브리 라슨이 선정되었다. 이전부터 닌텐도의 팬임을 지속적으로 드러내왔으며 동물의 숲 시리즈는 게임큐브 시절부터 플레이했다고 한다. # #
  • 공개된 정보들과 인게임 영상을 기반으로 미리 마을의 전경을 디자인해보는 템플릿이 유행 중이다. 해외에는 물론, 한국에서도 제작자가 있을 정도다.
  • 2020년 3월 18일경, 레딧에 게임 파일의 덤프가 유출되어, 일부 유저가 커스텀 펌웨어를 이용해 미리 플레이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 출시 후 2시간도 안 돼서 빚을 다 갚은 유저가 매우 많다. 이 게임에서 처음 빚은 벨 대신에 너굴 마일리지로 갚을 수 있어 기존에 비해 난이도가 쉽다. # # 이런 유저가 한둘이 아니다보니 한국인의 특징이라며 자조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심지어 1주일도 안 돼 섬 전체를 도시화한 사람도 나왔다(#).
  • 글로벌 명칭 통합이 이루어지며, 한국판에서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때부터 사용된 T.K.의 이름이 영칭인 K.K.로 바뀌었다.
  • 이전작은 섬이 아닌 마을이었기 때문에 'XX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이름을 지을 수 있었으나, 이번 작은 섬을 무대로 하기 때문에 마을 이름 역시, '섬'이나 '도'로 짓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발매 이후 온갖 다양한 센스의 '섬'이나 '도'자로 끝나는 섬 이름이 양산되고 있다. # 일본어 플레이 시에는 しま(시마)와 じま(지마), とう(토)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서양권에서는 섬의 이름에 Island나 Isle을 반드시 붙여야 한다는 법이 없는 탓인지 섬 이름의 접미사를 선택하지 않으나, 그 반대급부로 섬의 이름을 10자까지 지을 수 있다.
  • 1.1.0 버전 기준으로 아이템 복사 버그가 존재한다. 계정 두개로 접속하고 상자나 탁자 등 위에 복사할 아이템을 올려 설치한 뒤, 한 캐릭터가 아래의 상자나 탁자를 돌리고 다른 캐릭터가 타이밍을 맞춰 올려둔 아이템을 회수하면 복사가 된다. 단 1.1.1 패치로 고쳐져 더 이상은 불가능하다.
  • 멀티플레이 시의 인성질 사례가 종종 목격되고 있다. 잠자리채로 때리는 건 기본이고, 나무를 흔들어 벌집이 나오면 일부러 다른 사람이 있는 곳으로 도망쳐 대신 벌에 쏘이게 한다든가, # 누군가 낚시를 하고 있으면 옆에 와서 그 사람이 낚은 것보다 더 좋은 물고기를 꺼내 자랑한다든가, # 공간이 없어서 바닥에 깔아놓은 아이템들을 훔쳐가기도 한다.
  • 전작인 튀동숲과 마찬가지로 마이 디자인 기능을 이용한 다른 작품의 2차 창작물이 양산되고 있다.
  • 모여봐요 OO의 숲처럼 다양한 콘셉트의 유저가 속출하고 있다. 군대, 횟집, 입시학원, 보건소, 북한, 동물원 등... 의상 커스터마이징과 DIY가 자유롭다보니 가능한 일.
  • 이 게임을 하고 여러가지 감동 사연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대신 게임 내에서 결혼식을 한다든가, # 맨 처음 게임 시작시 받는 엄마의 편지를 보고 감동하는 경우도 있다. #
  • 2020년 3월 26일, 닌텐도 미국 지사가 저작권 위반을 이유로 킥스타터에 DMCA 테이크다운 요청을 하여 그 게임 관련 킥스타터 프로젝트가 중지되었다. #
  • 한글 폰트는 아시아폰트에서 제공하는 영고딕과 신디나루를 사용하며, 자음, 모음, 쌍자음, 완성형 2350자 이외에는 UD신고로 출력되어 깨지는 것으로 보인다. # 두 폰트 모두 완성형 2350자와 낱자만 지원한다.
  • 간혹 주민들이 접근할 때 발생하는 해프닝 중에 재채기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출시 시기가 시기인지라 엮어서 드립으로 쓰였다. 여러모로 의도한 게 아니냐는 드립이 많다. 해당 이벤트는 재채기 모션을 가르쳐주는 것.

  1. [1] 정확히는 Nintendo Switch는 휴대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기기이다.
  2. [2]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시절에는 다른 소프트를 꽂으면 이와 관련해서 경고성 메세지가 나왔다.
  3. [3] 최근에는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이나 슈퍼 마리오 메이커 2처럼 전작에서 추가되었던 포르투갈어가 빠지는 추세다.
  4. [4] 본 앱은 모동숲뿐만 아니라 스플래툰 2대난투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등 다른 게임도 지원한다.
  5. [5] 이 때문에 모동숲의 패키지판 가격이 폭등 추세이며, 그 영향으로 오히려 DL판 가격이 패키지판 가격보다도 저렴해 보여지는 등의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6. [6] 동기인 둠 이터널도 90점을 받았고 며칠 후 출시된 밸브의 신작 하프라이프: 알릭스는 하프라이프 시리즈의 장점과 VR의 훌륭한 활용이 고평가받아 고득점을 기록했으며, 오리와 도깨비불까지 3월 한 달에만 메타스코어 90점 이상인 게임만 4개가 쏟아져 게이머에게 의미있는 한 달이 되었다.
  7. [7] 다만 대화 스크립트의 다양성은 늘어났지만, 깊이는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보다는 아쉽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8. [8] 이를 리폼으로 어느 정도 대체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다.
  9. [9] 다른 게임에서는 본체 1대에 게임 1개를 가지고 있어도 각 플레이어마다 개별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10. [10] 스위치 본체의 정가가 36만원에 라이트 버전도 24만 8천원인데, 심지어 유저간 세이브를 공유하는 방식은 모여봐요 동물의 숲만 사용하고 있으니 동물의 숲 하나 하자고 본체를 더 사는 건 큰 부담이 되며, 기계 팔이를 위한 상술이냐는 의견도 존재한다.
  11. [11] 심지어 섬에 유저가 방문하려면 섬에 있던 모든 유저들이 인벤토리나 스마트폰 같은 창을 띄우고 있으면 안 된다.
  12. [12] 반대로 놀러온 주민은 출입구에 갈 필요 없이 아무 장소에서나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출입구까지 직접 가야했던 전작들과 비교해 발전한 부분. 마을 개방도 스마트폰으로 가능하게 해주지
  13. [13] 신발, 티셔츠, 양말 바지 각각 한 개씩은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지만 티셔츠 여러개는 한 번에 구매 불가.
  14. [14] 단,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는 대부분 아이템들의 재고가 아예 1개뿐이었고, 재고가 여러 개여도 한 개 단위로만 구매해야만 했다.
  15. [15] 아이템 무한 복사 버그가 고쳐졌다.
  16. [16] 무를 구입한 이후 시간을 과거로 돌리거나 1주일 이후로 돌릴 경우 무가 썩는 것과, 주민이 무작위로 이사를 가버리는 것.
  17. [17] 어플리케이션 자체는 한국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하면서 한국 앱스토어/플레이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었다.
  18. [18] 소비세 포함 가격 39,556엔.
  19. [19] 소프트웨어 예약일은 바뀌지 않았으며,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본체의 출고 및 출시일은 변경 없이 3월 20일로 예정되어있다고 한다. 생산 공장이 중국에 있어 차질이 있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20. [20] 일부 부품은 중국에서 공급받기 때문에 100% 영향이 없지는 않으며, 점점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
  21. [21] 일명 물의 숲, Doom Crossing. 둠 이터널 측의 공식 트위터 계정도 이런 크로스오버를 언급했으며 동물의 숲의 개발진도 이번 크로스오버에 대해 좋아한다고 했다. 사실 일본어로 해도 밈이 성립된다. DOOMbutsu no Mori.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80.0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