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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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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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

물음표
?

느낌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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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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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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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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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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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괄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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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홑낫표홑화살괄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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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표
-

물결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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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임표
……

그 외

물음느낌표

쌍반점
;

칼표/겹칼표
† ‡

고리점

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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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언어별 형태와 용도
3. 컴퓨터에서의 물음표
4. 나무위키에서의 물음표
4.1. 위키 문법
4.2. 서술 표현
5. 사전 검색에서의 물음표
6. 한국 방송에서의 물음표
7. 인터넷 드립
8. 비디오 게임에서의 물음표
8.1. 이름 표기가 물음표로 되어 있는 히든 캐릭터
8.2. 팝픈뮤직의 캐릭터

1. 개요

?

물음표는 1000년 전인 9세기 경에 나타난 것으로 추정한다. 이는 추정에 불과하지 정확한 사실은 알 수 없다. 현재도 물음표의 기원에 대한 정확한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국어 교과서에는 이런 설이 제기된다.

  • 무엇인가 고민하기 위해 등을 구부리고 고개를 숙이는 생각하는 사람의 형상을 본딴 것.
  • 남의 말에 기울이고 듣기 위해 사람의 의 모양을 본딴 것.
  • 라틴어의 Quaestio(물음)에서 온 것이다. 의문문을 표시할 때 중세 서유럽에서 약자를 Qo로 쓴 것에서 비롯되었다. 나중에 Q가 소문자가 되어서 위로 올라가고 o가 아래로 내려갔다. 그것이 간소화해 현재 쓰이고 있는 물음표가 되었다.
  • 글 맺음인 점을 찍고 어미를 올려 읽으라는 표시인 ~를 적은 것에서 유래되었다. 발음기호설로 부른다.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임을 나타낼 때 물음표를 쓰기도 한다.

(예) 모르는 경우: 최치원(857~?)은 통일 신라 말기에 이름을 떨쳤던 학자이자 문장가다.

불확실한 경우: 조선 시대의 시인 강백(1690?~1777?)의 자는 자청이고, 호는 우곡이다.

물음표와 느낌표를 함께 사용하는 ?!!? 라는 문장 부호를 영미권에서는 인테러뱅(Interrobang)으로 부른다. 한국어로 물음느낌표로 부른다.

2. 언어별 형태와 용도

스페인어에서는 의문문을 시작하는 부분에 표믕롬 물음표를 거꾸로(¿) 붙인다. 아랍어페르시아어 등 문자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국가에서는 반대로 표음물 뒤집어진 물음표(؟)를 사용하지만 똑같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히브리어는 '?'를 사용한다. 그리스어에서는 동로마 시절 정서법의 흔적인 ;를 물음표로 사용한다.[1] 세미콜론과의 차이는 ;과 ;의 차이다.(세미콜론은 U+003B이고 ;는 U+037E이다.) 아르메니아어에서는 ՞가 물음표이다.

일본어에서는 물음표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물음표를 쓰지 않으면 평서문과 혼동할 때에 쓰기도 한다.[예시] 문어체는 평서문과 혼동할 때도 고리점 마침표를 쓰는 것이 원칙이고 의문문이나 평서문의 여부는 문장의 맥락으로 판단하게 되어 있다.

중국어는 일본어의 문장부호와 유사하지만 의문형에는 물음표를 쓴다.

한국어에서는 의문문에 물음표를 쓰는 것이 원칙이다.[3] 구어체는 의문문의 말꼬리를 내려도 물음표를 마침표보다 자주 넣는다. 하지만 의문문의 강도가 약하면 마침표를 물음표 대신에 쓰기도 한다.

3. 컴퓨터에서의 물음표

키보드 글쇠 (표준 두벌식 / QW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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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키 코드 63(16진법 3F)(유니코드 U+003F).

윈도우에서는 파일 이름에 사용할 수 없다. 파일 검색 시 와일드카드 역할을 하는 문자로, *와 다른 점은 글자 수까지 맞춰서 찾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DIR *.H?P 이렇게 쓰면 H와 P 사이에 어떤 글자든 정확히 1글자가 들어가는 파일(예를 들어 HWP)을 찾아준다.

OS X에서는 시스템이 윈도우와 다르기 때문에 파일명에 사용할 수 있다.

? (Fullwidth Question Mark)

유니코드 U+FF1F. 윈도우에서 파일 이름에 사용할 수 있다. 2바이트 전각 문자라 여백이 좀 넓다. 프로그래밍이나 명령에서 별 기능이 없기 때문에, 물음표 모양의 그림을 가진 일반 문자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ㄱ' 치고 한자 키를 눌러 바꾸거나 일본어 입력기의 가나(히라가나, 가타카나) 모드 또는 중국어 입력기를 쓰면 된다.

여담으로, 윈도우에서 사용 불가한 문자는 반각 문자 \\, /, :, *, ?, ", <, >, |인데, 굳이 파일명에 적고 싶으면 전각 문자를 쓰면 된다. \\는 U+005C → U+FF3C(역슬래시) U+FFE6(원)로, /는 U+002F → U+FF0F로, :는 U+003A → U+FF1A로, *는 U+002A → U+FF0A로, ?는 U+003F → U+FF1F로, "는 U+0022 → U+FF02로, <는 U+003C → U+FF1C로, >는 U+003E → U+FF1E로, |는 U+007C → U+FF5C로, 그리고 공백은 전각이 아니지만 U+0020 → U+FF00로 적어 그럴싸하게 바꿔줄 수 있다. 전각과 반각 문서도 참고.

그 밖의 예:

  • 깨진 문자를 물음표로 표시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유니코드 환경에서는 대치 문자를 집어넣지만, EUC-KR이나 Shift_JIS, Big5 등의 MBCS 인코딩에서는 해당 문자를 표시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물음표로 바뀐다.
  • BASIC에서 행 첫 머리(행 번호 제외)에 물음표를 쓰면 PRINT로 자동 변환된다.

4. 나무위키에서의 물음표

4.1. 위키 문법

기존의 리그베다 위키모니위키를 사용했기 때문에, 링크할 문서 앞에 물음표를 쓰면 (예: ?물음표) 문서를 링크해 주는 기능을 갖고 있었다. 현재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만약 보인다면 대괄호 문법으로 바꿔주자.

따라서 직접적으로 물음표 자체를 링크하거나 검색하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했으며, 한때 문서가 만들어지기도 했으나 기술적 문제를 이유로 삭제된 바 있다. 정 보고 싶다면 검색창에 물음표를 2번 입력해서 가보자. 물음표를 1번 입력하면 검색창 옆의 버튼이 물음표가 되어서 검색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2번 입력하면 Go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검색이 된다.

다만 이것은 앞 말과 조사를 붙여 쓰는 한국어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물음표는'과 같이 쓸 경우 '물음표는'에 링크가 걸리지 '물음표'에만 링크가 걸리지는 않았다. '물음표'에만 링크를 걸고 싶을 경우 '?물음표 는'과 같이 띄어 쓰는 수밖에 없는데, 이는 앞 말과 조사를 붙여 쓴다는 한국어 띄어쓰기 원칙에 어긋난다. 때문에 대괄호([[ ]])를 사용하여 링크하게 됐다.

만약 리그베다 위키에서 물음표를 조사에 붙여 쓰고 싶다면 { 3번에 물음표를 넣고 } 3번으로 닫으면 된다. 예시 : {{{?}}}

리그베다 위키에서 문서명에 물음표가 포함된 문서가 몇몇 있는데, 링크를 걸어 다른 문서에서 클릭해서 들어갈 경우 물음표 뒤의 문자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이런 경우는 링크된 제목의 문서를 생성해서 원래의 문서로 리다이렉트시켜 줘야 했다.

예?: 아빠! 어디가? → 클릭시 아빠! 어디가로 이동 → 아빠! 어디가?로 리다이렉트

예?: 정말 화났어? 나 잘못한 거 없어 → 클릭시 '정말 화났어'로 이동 → 정말 화났어? 나 잘못한 거 없어로 리다이렉트

조금 번거롭지만 링크를 깔끔하게 걸고 싶을 경우 [[아빠! 어디가%3F|아빠! 어디가?]], [[정말 화났어%3F 나 잘못한 거 없어|정말 화났어? 나 잘못한 거 없어]]처럼 ?를 %3F로 바꾸어 적용할 수도 있었다. 이 경우 리다이렉트를 이용하지 않아 역링크를 보기 쉬운 장점이 있다.

엔하위키 미러에서는 기술적인 문제로 ?을 누르고 이동 버튼을 누르면 이 문서로 오지 않았다. 물음표라고 적고 이동하거나 %3F를 적고 이동 버튼을 눌러야 한다. 하지만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3F를 검색하여 이 문서를 찾아올 수 없다.

그 뒤 리그베다 위키가 폭발하고 나무위키에서는 ?도 링크에 넣는 게 가능하게 되면서 이 문서도 ?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사용하는 브라우저나 스마트폰의 브라우저에 의해 아직도 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일반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문서 편집을 하다 보면 엉뚱한 문서가 편집되거나 할 수 있다.

없는 문서에선 물음표가 세피로트와 함께 등장했었다.

4.2. 서술 표현

엔하계 위키의 전반적인 표현 경향으로, 나무위키의 논란 및 비판, 사건 및 사고 문단 등에서 주로 비판이나 반론을 할 때 강조를 하기 위해 설의법을 활용하면서 물음표가 쓰인다.[4] 이러한 서술은 독자연구일 때가 많으며, 출처가 있는 문장이더라도 사족으로 붙은 의견을 강조할 때 설의법이 쓰이기도 한다.

볼드처럼 경우에 따라 공격적이고 과격한 비방성 어투로써[5], 독자들로 하여금 문서 읽기를 피곤하게 하는 문제가 있다. 의문문으로 작성된 문장을 평서문으로 바꾸면 이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

(?)???같이 유머성 서술로서 물음표를 사용하기도 한다.

5. 사전 검색에서의 물음표

대부분의 전자사전에서는 ?를 넣어서 검색할 수 있다. '?수' 라고 하면 '가수', '개수', '거수' 등 ? 부분만 다른 것들을 검색해주는 것. 글자 수를 반영하기 때문에 찾고 싶은 음절이 두 개면 '??O' 식으로 찾을 수 있다. 글자 수를 제한하고 싶지 않을 땐 별(*)을 써서 검색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6. 한국 방송에서의 물음표

2000년대에 자막을 넣을 때 방송에서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표준어가 아닌 단어를 자막으로 처리하면 뒤에 (?)를 자주 붙인다. 예를 들어 방송에서 출연자가 "아까는 삑사리였어"라고 했으면 자막은 "아까는 삑사리(?)였어"를 넣으며 방통위의 경고를 피하려는 목적에서다. 가끔 비속어를 사용하고 (?)를 붙이는 나쁜 예도 있다.

(?)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 자체는 맞춤법 규정에 따라 엄연히 올바른 사용법이다. 단, 정확히 올바른 용법은 아닌 게, 보통 이런 말들은 표준어로 바꾸기 그리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 대부분이다. 대체할 단어를 마땅히 생각해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를 쓰는 것이 맞지만, 그것과는 아무래도 거리가 있다 보니...

무한도전의 로고에서 마스코트인 무도리의 모티브가 물음표(?)며 무도리도 만 11년 이상 함께 해왔다(2006년 1월부터~).

7. 인터넷 드립

어떤 인물의 이름을 물음표 세 개(???)로 익명처리 한 다음에 그 인물이 할 법한 대사를 적는 드립이다. 대상을 비꼬거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제목에 쓰인다.

8. 비디오 게임에서의 물음표

특정한 은폐요소의 해금전인 상황에서 은폐요소나 진 엔딩에 대한 티저 용도로 이들을 의미하는 실루엣 혹은 그림에 물음표를 겹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랜덤 셀렉트라인을 의미한다.

대전액션게임에서는 랜덤 셀렉트 칸에 쓰인다. 리듬게임도 용도는 큰 차이가 없다.[6]

RPG 게임에서는 퀘스트 진행 중은 회색 물음표, 완료는 노란색 물음표로 쓰인다. ! (느낌표)도 퀘스트 관련으로 쓰이는데 얘는 진행 가능 퀘스트가 있음을 알려주는 용도이다.[7]

베인글로리에서는 물음표충이 있다.

8.1. 이름 표기가 물음표로 되어 있는 히든 캐릭터

8.2. 팝픈뮤직의 캐릭터

  자세한 내용은 ?(팝픈뮤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1] 프로그래밍 코드를 만드는 사람은 가끔 세미콜론을 그리스어의 문자 물음표로 바꾸는 장난을 치는데 이러면 문장의 끝을 나타내는 세미콜론(;)과 모양이 똑같아 겉으로 봐서는 오류가 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2. [예시] 2.1 ご飯食べた。 – 밥 먹었다. / ご飯食べた? – 밥 먹었다? 밥 먹었어?
  3. [3] 물음표는 개화기 이후 미국의 영향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근대까지는 한국어에서 물음표를 포함한 구두점도 없었다.
  4. [4] 실제로는 물음표를 붙이면 안된다.
  5. [5] ~한다. 왜냐고?, ~한다는데 과연 그럴까?, ~하면 ~하게? 등이 있다.
  6. [6] EZ2AC의 경우에는 랜덤코스에도 쓰이지만, 의도적으로 수록곡 리스트를 공개하지 않는 경우에도 쓰인다. 다만 이는 해당 코스가 처음 등장한 작품에서만 쓰이며, 그 다음 작품에서는 리스트가 공개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난이도 책정도 !나, ? 등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7. [7] 물론 아닌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던파에서는 느낌표가 퀘스트 완료 상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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