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링

1. 개요
2. 테란전
3. 플토전
4. 저그전

1. 개요

뮤탈+ 저글링 조합. 파생형으로 뮤링링이 있다.

2. 테란전

테란전에서는 3가스 멀티를 지키기 위해 테란의 진출병력을 러커 전에 잘라먹는데에 사용되거나, 혹은 미친저그 테크를 타기 위해 계속 빈집 모션을 취해주면서 충원병력을 잘라먹거나, 시간을 끄는 용도로 사용된다. 하지만 쌓인 2부대 이상으로 쌓인 마린메딕에게는 효율성이 좋지 않고, 싸먹을때에도 뮤탈을 대여섯기 잃으면서 싸먹게 되면 오히려 손해다. 테란 한방과 싸울 때 뮤탈이 의외로 큰 도움이 되기 때문. 즉 뮤링으로 싸먹을떄에도 뮤컨을 해주는것이 필수.

스타 2에서도 유효하지만, 뮤링 갖고는 아무래도 공격이 약해지는지라 저글링 일부를 맹독충으로 바꾸는 뮤링링 조합을 쓰는 쪽이 보통이다.

3. 플토전

3가스 뮤탈스커지 올인 이후, 뮤탈이 어느정도 쌓이면 저글링과 함께 합세하여 앞마당을 미는 전술에 이용되거나 혹은 스타팅 4가스를 먹으면서 뮤탈을 2부대정도까지 운영하며 토스 본진, 멀티를 견제하다가 폭발하는 자원력과 아드레날린 저글링으로 계속되는 병력 바꿔주기 싸움을 하다가 나중에 가디언으로 변태하여 계속 괴롭힐 수도 있다. 하지만 뮤탈+링으로는 한타를 절대로 이길 수 없다. 한방병력에 아칸1기만 있어도 도망치는 것이 상책. 단 상대가 파워드라군 빌드라면 뮤링으로 막는 것이 정석이다.

스타2에서는 파수기점멸 추적자 때문에 사장되었다. 이 경우에는 바퀴궤멸충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4. 저그전

그냥 뮤링밖에 쓸게 없다.

이유는 히드라리스크가 일정 수가 모이기 전까지 뮤탈과 저글링에 그리 강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기 때문. 해처리 단계에서 히드라 조금 모아봐야 기동성 빠르고 가성비 좋은 저글링에게 밀리고, 레어로 넘어가면 역시 기동성이 좋으면서 소형 취급을 받아 히드라의 공격력이 다 먹히지 않는 뮤탈에게도 좋지 않다. 뮤탈짤짤이의 보급 이후로는 히드라는 하이브 이후 디파일러가 나왔을 때나 써먹을 수 있는 유닛이 되어버렸다.기억하자.뮤짤과 저글링은 저저전의 정석 of 정석이자 저저전 자체다.

스타 2에서는 포자 촉수 때문에 뮤탈리스크를 쓰기 힘든지라 보통 바드라로 가거나 땡바퀴 러시를 쓰고 운영에 따라 궤멸충 또는 가시지옥을 섞어서 쓰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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