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츠

포켓몬스터전설의 포켓몬

메인 전설의 포켓몬

그 외 전설

관동지방

뮤츠

프리져

썬더

파이어

성도지방

칠색조

루기아

라이코

앤테이

스이쿤

호연지방

가이오가

그란돈

레지락

레지아이스

레지스틸

레쿠쟈

라티아스

라티오스

테오키스

신오지방

디아루가

펄기아

유크시

엠라이트

아그놈

기라티나

히드런

레지기가스

크레세리아

하나지방

레시라무

제크로무

코바르온

테라키온

비리디온

큐레무

토네로스

볼트로스

랜드로스

칼로스지방

제르네아스

이벨타르

지가르데

알로라지방

솔가레오

루나아라

카푸꼬꼬꼭

뮤츠

메가뮤츠 X

메가뮤츠 Y

1. 개요
2. 상세
2.1. 입수
2.2. 테마곡
3. 실전
3.1. 역사
3.2. 메가진화
3.2.1. 메가뮤츠 X
3.2.2. 메가뮤츠 Y
4.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4.3. 애니메이션
4.4. 극장판 1기의 개체
4.4.2. TV스페셜 <뮤츠, 나는 여기에 있다>
4.4.3. 평가
4.5. AG 특별편
4.6. 극장판 16기의 개체
4.7. 포켓몬스터 THE ORIGIN
4.8.1. 성능
4.8.2. 그 외
4.9.1. 메가뮤츠y
4.9.2. 메가뮤츠x
4.11. 기타 매체
5. 기타

150 뮤츠

메가뮤츠X

메가뮤츠Y

이름

도감 번호

성비

타입

한국어

일본어

영어

전국 : 150
성도 : 254
Mo칼로스 : 151

없음

에스퍼[1]

뮤츠

ミュウツー

Mewtwo

특성 (5세대 PDW 특성은 * / 6세대 메가진화 특성은 **)

프레셔

자신에게 기술을 쓴 포켓몬의 기술 PP가 1씩 더 소모된다.

*긴장감

상대가 장착된 열매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든다.

**불굴의마음

풀이 죽으면 속도가 1랭크 오른다. (메가뮤츠X)

**불면

잠듦 상태가 되지 않는다. (메가뮤츠Y)

포켓몬

분류

신장

체중

알 그룹

포획률

150 뮤츠

유전 포켓몬

2.0m

122.0kg

미발견

3

메가뮤츠X

2.3m

127.0kg

메가뮤츠Y

1.5m

33.0kg

진화

150 뮤츠

메가진화


뮤츠


뮤츠나이트 X


메가뮤츠 X


뮤츠나이트 Y


메가뮤츠 Y

뮤츠, 메가뮤츠Y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2배

1배

0.5배

고스트 벌레 악

강철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바위 불꽃 비행 얼음 전기 페어리 풀

격투 에스퍼

메가뮤츠X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

2배

1배

0.5배

고스트 비행 페어리

강철 노말 독 드래곤 땅 물 벌레 불꽃 비행 악 에스퍼 얼음 전기 풀

바위 격투

종족치

HP

공격

방어

특수공격

특수방어

스피드

합계

노멀

106

110

90

154

90

130

680

메가뮤츠 X

106

190

100

154

100

130

780

메가뮤츠 Y

106

150

70

194

120

140

780

도감설명

적/녹/FR

연구를 위해 이런저런 유전자를 이것저것 조합한 결과, 흉폭한 포켓몬이 되어 버렸다.

청/LG

한 과학자가 몇 년에 걸쳐 무서운 유전자의 연구를 계속한 결과 탄생했다.

X

피카츄

와 유전자가 완전 같다. 하지만 크기도 성격도 무서울 정도로 다르다.

금/HG

극한까지 전투능력을 높이 올렸기 때문에 눈앞의 적을 쓰러뜨릴 생각밖에 하지 않는다.

은/SS

싸움에서 최대한의 힘을 낼 수 있도록 보통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에너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탈

싸움을 위해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어딘가의 동굴 깊은 곳에서 잠자고 있다고 한다.

3세대
ORAS

유전자 조작에 의해서 만들어진 포켓몬. 인간의 과학력으로 몸은 만들 수 있었지만
상냥한 마음까지 재현해내는 일은 불가능했다.

4~5세대

뮤의 유전자를 재구성해서 만들어졌다.
포켓몬 중에서 가장 난폭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Y

전용기

사이코브레이크

1. 개요

스타팅 포켓몬이 커버를 맡은 포켓몬스터 적·녹, , 피카츄진 최종보스 격이자 유일한 1세대 출신 680족 포켓몬이다. 이름의 유래는 '뮤2(Mewtwo)'이고 영어로도 'Mewtwo'라고 쓴다. 한국판도 유래대로 해석되도록 번역한다면 뮤투가 되어야 하나 최초 번역 당시 일본 명칭의 재플리시 발음 그대로 번역되었고, 그대로 고착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츠바이

2. 상세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한 과학자[2]의 유전자 조작을 이용해 창조했다. 홍련섬 포켓몬 저택 내의 일기 내용에 의하면, 남아메리카의 가이아나[3]에서 새로운 포켓몬을 발견하여 그 포켓몬의 이름을 '뮤'라고 명명하였고 이 뮤가 낳은 새끼 포켓몬을 '뮤츠'라고 명명했다고 한다. 뮤츠의 생일은 2월 6일이며, 어미인 뮤를 상대로 이것저것 실험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무슨 연유에서인지 폭주해서 연구실을 탈출해 어딘가에 숨어지내고 있다. 초기에 언급 되는 뮤는 정체 불명의 도시전설 급 포켓몬으로 설정해뒀지만 초기 적/녹 버젼 출시 직전에 모리모토 시게키가 장난을 쳐서 숨겨두는 바람에 공식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일단 1세대 시리즈의 유일한 680족이지만, 이 당시에는 요즘 시리즈와 같은 전설의 포켓몬이나 초전설 등의 개념이 확립되지 않았을 시기였기 때문에 패키지를 장식하거나 스토리에 관여하는 바가 전무한 포켓몬이다.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포켓몬 뱅크 도감에서 뮤츠를 선택하면다른 메인 전설 포켓몬들과 달리 평범한 전설의 포켓몬 배경이 나온다. 이렇기 때문에 뮤츠를 단순히 종족값 높은 '그 외 전설'로 생각할 수 있으나, 최초로 메가진화형태가 공개된 것도 모자라 형태가 두 가지이고, 이후 칠색조루기아를 제치고 레인보우로켓단비주기가 사용하는 포켓몬으로 등장하는 등. 메인전설급의 대우를 계속해서 해주고 있다.

모티브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 MOTHER 시리즈기그가 모델이라는 설: 포켓몬스터는 시스템이나 컨셉 등에서 MOTHER에 영향을 받은 흔적이 많이 보이며, 뮤츠의 애니메이션 데뷔 극장판 명칭도 뮤츠의 역습[4]이기에 가장 신빙성이 있는 설로 여겨졌으나, 디자이너인 스기모리 켄은 트위터로 우연의 일치였을 뿐이라고 밝혔다.
  • 드래곤볼프리저가 모델이라는 설: 인간과 도마뱀을 적절히 섞은 듯한 특이한 외형이나 흰색+보라색의 색조합, 어머어마한 초능력을 구사하는 초강캐라는 설정으로 볼 때, 프리저가 모델이 아니냐는 설도 유력하다. 여기에 메가뮤츠X나 애니메이션이나 포케스페에서 잠깐 등장한 메카뮤츠는 프리저의 형인 쿠우라의 최종형태와 세부적인 디자인 면에서 상당히 공통점이 많다. 본래에는 여러 포켓몬들의 유전자를 조합한 인공 포켓몬이란 설정이 있었던 걸로 보아, 도 직접적인 모델은 아니더라도 캐릭터 구상에 영향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이외에도 초창기 포켓몬스터에는 드래곤볼의 영향도 심심찮게 보이는데, 미스터 포포를 빼다박은 루주라도 그렇고 프리저처럼 오히려 최종단계에서 디자인이 수수해지는 후딘붐볼 등이 그 예시다.

애니라든가 포케스페에서는 뮤츠를 로켓단이 만들었다고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게임에서도 로켓단이 뮤츠를 만들었다고 착각한다. 사실 원작 게임에서 뮤츠는 로켓단이랑 아무 관련도 없고 그저 일개 과학자가 만들었다고 묘사될 뿐이다. 과학자의 정체는 파이어레드/리프그린에서는 보라타운등나무노인인 것으로 암시된다. 홍련섬의 연구소에는 등나무노인의 사진이 걸려있으며, 에메랄드 버전의 머나먼고도에 가면 그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문구가 남아있다. 그리고 포켓몬스터 THE ORIGIN에서도 등나무노인이 뮤츠를 만들었다고 나온다. 체육관 관장이자 연구원인 강연과도 연관성이 커서 이 둘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있었으며 포켓몬 저택에서 이 둘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사진을 발견할 수 있다. 포켓몬스터 스페셜에서는 강연을 뮤츠의 창조자로, 등나무 노인은 과거에 강연과 아는 사이였다는 것으로 나온다.

뮤츠 역시 전용 테마곡을 소유하고 있다.[5] 그 곡은 관동지방의 야생 포켓몬 전투 테마 어레인지. 3세대 때 나온 1세대 리메이크에서는 다른 전설의 포켓몬들보다 전투 테마의 음이 더 높고 1세대 느낌에 가까운 곡으로 어레인지되어 있다. 포켓몬 스타디움 2에 나온 전용 테마곡과 포켓몬 스크램블에서의 전투 테마도 1세대 전투 테마의 리메이크를 전용 테마로 들고 나온다. 근본적으로는 관동 전설들과 야생 포켓몬과 같은 곡이기 때문에 전용 테마가 아니게 되는 경우도 그만큼 많다. 그래도 대부분의 외전 게임에서 뮤츠가 1세대 테마를 들고 나오기 때문에 거의 전용 테마로 봐도 된다. 그만큼 피카츄, 리자몽과 함께 1세대 포켓몬 중에서 유독 특출난 존재감을 갖고 있는 포켓몬이다.

극장판 뮤츠의 역습에는 어린 시절의 뮤츠가 등장한다. 꽤나 귀여운 모습이지만 해외판(현재 확인 가능한 것은 4kids의 북미판과 초기 한국판[6])에는 이 부분이 내용상 불필요하거나 어린애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삭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포켓몬의 오랜 팬이라 하더라도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많을 듯하다.

어린 시절의 뮤츠.

울트라 썬, 울트라 문에서는 진 최종보스인 비주기의 에이스 몬스터로 나온다. 원작의 비주기가 뮤츠와 아무런 관련이 없고 오히려 애니의 비주기가 관련이 많은 사람인것을 생각하면 의외인 부분.

2.1. 입수

1세대에서는 사천왕과 챔피언을 쓰러뜨려야만 갈 수 있는 블루시티동굴 최심부에서 플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 레벨은 70. 1세대에선 약점을 노리기가 어려우므로[7] 레벨빨로 덤비거나 특공을 낮추고 계속 잠재워 가면서 싸워야 한다. 같은 에스퍼로 싸우거나, 1세대 한정으로 명중률 90퍼에 빙결 확률 30퍼인 눈보라로 뻐기는 것도 좋은 방법.아니면 그냥 마스터볼 쓰자 정상적인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는 레벨이 가장 높은데다가 챔피언을 쓰러뜨려야만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포켓몬스터의 진 최종 보스에 해당하는 셈. 타 세대에서는 전부 트레이너가 진 최종 보스 혹은 히든 보스로 나오는 만큼 굉장히 이례적이다.

2세대에서는 블루시티 동굴 자체가 무너져서 없어졌기 때문에 잡을 수 없다. 이렇게 설정한 이유는 용량 탓일 가능성이 크다. 그 부족한 카트리지 용량에 관동과 성도를 다 집어넣어야 했기 때문. 다만 동굴이 있던 자리 부근을 다우징으로 뒤적거리면 '파괴의 유전자'를 얻을 수 있다. 정황상 뮤츠의 유전자인 듯.[8]

3세대에서는 1세대의 리메이크인 파이어레드/리프그린 버전에서 역시 1세대와 같은 방법으로 포획 가능. 단 동굴 앞을 지키는 어떤 이상한 놈이 비켜서는 건, 먼저 포켓몬 리그를 한 번 클리어 하고 일곱섬 스토리를 클리어 한 뒤부터. 그 전까지는 리그에서 인정받은 강한 자만이 출입할 수 있다며 막아선다. 하지만 굳이 2차 리그까지 이기고 나서 잡을 필요는 없고, 일곱섬 스토리를 클리어하기만 해도 동굴을 가로막는 이가 사라진다. 기술 배치는 HP회복/스피드스타/사이코키네시스/신비의부적. 신비의부적 때문에 수면은 거의 먹히지 않으니, 선턴을 잡자마자 미리 마비를 걸어두어야 편하다. 마비를 걸어도 HP회복으로 피통을 마구 채워대기 때문에 정말 곤란하다.

4세대에서는 2세대의 리메이크인 하트골드/소울실버 버전에서 본래 2세대와 달리 블루시티동굴이 부활해서 관동 지방의 모든 체육관 배지를 모으면 진입이 가능하여 잡는 게 가능해졌다.[9] 지도 설명에 따르면, 예전에 무너졌지만 최근에 다시 뚫렸다고 한다. 입수 레벨이 70인데, 사이코키네시스를 71에 자력으로 배우고 기술머신으로 냉동빔/섀도볼/기합구슬까지 배울 수 있어서 혼자서 카렌을 제외하면 리그를 다 쓸어버릴 수 있다. [10] 레드전에서도 마찬가지로 깡패 특공으로 기합구슬, 사이코키네시스로 충분히 활약 가능하다.

5세대에서는 레벨 70짜리 뮤츠가 왕의징표석을 들고 2011년 9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일본에서 WiFi로 배포되었다. 2012년 3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우리나라에서도 WiFi를 통해 배포되었다. 문제는 특전기가 고작 일렉트릭볼.

그리고 극장판 16기 전매권 특전으로서 일본 한정으로 다시 배포. 드림월드 특성인 긴장감을 지니고 있고, 겁쟁이 성격에 특수공격과 스피드 개체값이 무조건 V. 게다가 특전기로 폭풍치유의파동을 배운 역대 배포 포켓몬 중 최강급 스펙이다. 아무 생각 없이 뽑아도 치유의파동을 빼면 즉시 실전 투입이 가능하며, 비팟에서도 쓸 수 있는 강력한 부가무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실전 범용성이 좋아진 셈이다.

6세대에서는 4세대 이후 오랜만에 자체 포획이 가능해졌다. XY에 나온 많은 초대작 오마쥬 중 하나이기도 한 전당등록 후 방문 가능한 "이름없는 동굴"에서 70짜리 뮤츠를 포획할 수 있다. 기배가 HP회복/사이코키네시스/배리어/파동탄이라 매우 강력하다. 에스퍼와 격투를 무효화하는 깜까미화강돌을 꺼내놓으면 아무 것도 못 하는 바보가 되므로 상당히 쉬워지며, 포획조 멤버로 이 녀석과 원하는 성격의 싱크로 포켓몬 하나만 선두에 세워 준비하면 된다. 포획 또는 승리 후 뮤츠나이트X 또는 Y를 버전에 맞게 떨군다.[11] 이 점 때문에 한국에서는 16기 극장판 선물예매권 특전 포켓몬이 님피아로 바뀌었다. 어차피 6세대 뮤츠는 1/5 확률로 CS V를 보장받기에 특전기를 빼면 배포의 의미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님피아는 특전기가 없다.

일/한 공통으로 색이 다른 뮤츠를 배포했다. 일본의 경우 포켓몬스크랩 특전으로, 한국의 경우는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 한국대회 특전으로 배포 했다.

7세대 울트라썬문에서 솔가레오/루나아라를 타고 차원을 넘어 녹색 울트라 홀에서 포획이 가능하다.

2.2. 테마곡

  • 전투! 뮤츠

  • 전투! 프리져, 썬더, 파이어, 뮤츠

1세대 시절에는 모든 야생 포켓몬이 BGM을 공유했고, 그 때문에 뮤츠와의 전투에서는 이후 작품에서도 1세대 야생 포켓몬 전투 브금이 계속 쓰이게 된다. 다만 추가 리믹스가 된다거나 하면서 점점 이 1세대 야생 포켓몬 전투 BGM이 뮤츠의 전투 테마처럼 굳어져 가는 상황.

파이어레드·리프그린의 테마곡은 야생 포켓몬 전투 BGM에서 한 피치 높였다. 겉보기엔 파이어, 썬더, 프리져 전투 BGM과 비슷해보이지만, 저 세 마리와 달리 에스퍼 타입답게 사이키델릭한 멜로디가 추가되어 있다.

X·Y의 테마곡은 1세대 야생 포켓몬 전투 BGM을 리믹스했으며, 파이어, 썬더, 프리져와 전투 BGM을 공유한다.

US/UM에서는 X/Y에서 쓰던 BGM을 쓴다.

3. 실전

압도적인 힘을 가졌다는 설정에 걸맞게, 실제로 게임상에서도 굉장히 강력하다. 온갖 괴물들이 넘쳐나는 초전설급 중 특수 어태커로서 최상위권의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종족치는 메인 전설의 포켓몬만이 해당되는 680족의 선조로서, 게임 안에서의 상성 관계야 어쨌든 각 세대의 게임 스토리 안에서 최강이라는 입지를 가진 포켓몬들이 680의 총합 종족치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그란돈가이오가의 싸움을 말린 레쿠쟈, 신이라고 불리는 디아루가펄기아 등.

압도적인 총합 종족치에 걸맞게 스펙도 강력하다. 특공 종족값은 150족을 근소하게 앞서는 154에 스피드가 무려 130으로 초전설전에서 선공을 잡기 매우 쉽다. 이만한 스피드는 뮤츠 특유의 많은 보조기와도 궁합이 좋다. 내구는 플랫룰 기준으로 보면 매우 준수하지만, 초전설에는 초고화력이 넘쳐나는 곳이라 중~중하급정도.[12] 심지어 공격마저도 110에 이르지만 이건 쓸데없는 부분에서 능력치를 까먹었다는 소리이므로 좋은 건 아니다. 이 종족치 배분의 제일 큰 이유는 밸런스 때문일 듯. 이후 추가되는 모든 680족은 뮤츠의 선례를 받들어 쌍두에 가까운 종족값을 가지고 있으며, 90 이하의 종족값이 하나도 없다. 680의 종족값을 특수나 물리 중 한쪽에만 몰아주면 당연히 괴물이 나올 수밖에 없으므로.

뮤츠의 가장 큰 특징은 무지무지하게 넓은 기술폭. 덕분에 초전설급 중에선 이례적으로 매우 다양한 형태로 운용할 수 있다. 자속 받는 사이코키네시스, 사이코브레이크를 필두로 화염방사, 불대문자, 10만볼트, 번개, 냉동빔, 눈보라에다 기합구슬, 파동탄, 에너지볼, 풀묶기, 솔라빔, 섀도볼 등 기술머신의 메이저 특수기는 거의 다 배운다. 사념의박치기, 삼색 펀치, 지진, 스톤에지, 안다리걸기, 독찌르기 등 물리 쪽에서도 제법 탄탄한 편. 명상트릭룸, 빛의장막, 리플렉터, 전기자석파 등은 물론 도깨비불, 도발, 뽐내기도 배우고 기술가르침까지 합하면 가로챔, 스킬스웹, 속임수, 역할, 중력, 리사이클 등 각종 보조기술들이 차고 넘친다. 이만한 기술폭을 가진 녀석은 초전설에 한정하지 않더라도 찾아보기 힘들다. 딱 하나 아쉬운 점이라면 대지의힘을 못 배우는 정도.

154나 되는 특수공격과 기술폭을 보면 알듯이, 처음 등장한 1세대부터 현재까지 계속 고스핏 특수 어태커로 운용되었다. 단 1~2세대 시절에는 잠만보 등을 잡기 위해 지옥의바퀴 등을 채용한 뮤츠가 많이 보였으며, 현재도 아주 가끔 지진이나 스톤에지를 채용한 통수 쌍두형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세대가 지나며 파워 인플레가 진행되면서 단순 특수어태커로서의 성능은 제르네아스가이오가에게 밀리게 되었다. 아무나 다 쓸어담는 미친 화력을 소유한 저 둘에 비해선 아무래도 임팩트가 없는 것이 사실. 그래도 뮤츠만의 장점은 분명히 있으므로, 어찌되었든 타입 상성을 극복하고 초전설전에서도 메이저한 채용률을 보여주는 한계를 넘은 존재.

3.1. 역사

처음 등장한 1세대에서는 존재 자체가 밸붕이었다. 에스퍼가 최강이었던 시대에서 154라는 특수를 갖춘데다가 2명상의 효과를 가지고 있었던 망각술을 습득하고 있어 웬만한 특수 기술로는 흠집도 낼 수 없었고, 에스퍼 타입만 안 만나면 자속 사이코키네시스로 전원 스윕이 가능했다. 130이라는 스피드 덕에 사실상 일격기 무효에다가 급소율이 25%를 넘어갔으며 붐볼 이외에는 선공을 넘보지 못했다.[13] 설상가상으로 기술폭 역시 굉장히 넓어 오만가지 포켓몬의 약점을 찌르고 다닐 수 있었다.

2세대에서는 잠만보의 대부상과 블래키, 해피너스 등의 강력한 막이들의 추가, 특수방어 분리( + 망각술 너프)되어 내구가 떨어져 주춤하는 듯 했으나 역시 종족값이 깡패인 만큼 웬만한 포켓몬들은 뮤츠 앞에서 상대도 안 되었다. 하지만 잠만보나 해피너스는 도저히 뚫을 방법이 없어서 할 수 없이 지옥의바퀴를 채용하거나[14] 그냥 다른 포켓몬에게 맡기는 것이 속 편하다.

3세대에서는 밸런스 붕괴 포켓몬인 가이오가가 등장해서 최강의 포켓몬 왕좌를 뺏겼다. 단 이것은 뮤츠가 약한 게 아니라 가이오가가 미칠 듯이 강한 것일 뿐. 그러나 4세대에서는 아르세우스가 등장하면서 일개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는 아이러니한 형국이 되었다. 세대가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약화된 단일 에스퍼 타입이라는 한계까지 맞물렸고 점차 대전 환경에서 선공기의 비중이 높아져 여타 초전설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구가 좋지 않은 뮤츠의 입지는 크게 줄었다. 에스퍼로 약점 찌를 놈은 없는데 반감은 실컷 받고 1배로는 처리 불가능한 고내구 포켓몬이 점점 늘어만 가는 데다가 뮤츠보다 한참은 느린 포켓몬들이 선공기를 쓰고 있으니 고화력/고스핏이 의미가 없어진 것.

그러다가 5세대에서 특수으로 방어를 찌르는 전용기 사이코브레이크를 얻어 입지가 다소 회복되었다. 이 기술 덕분에 그동안 애먹었던 특방 괴물 칠색조, 해피너스 등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것이 가능해졌다. 5세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한 마리 빼고 모든 포켓몬이 해금된 크리스마스 컵에서는 사용률 1위를 기록하며 최강의 포켓몬 중 하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참고로 사용률 2위는 가이오가, 3위는 아르세우스.

6세대까지 오면서 디아루가, 화이트큐레무, 제르네아스 등 뮤츠 못지 않게 강력한 특공 어태커가 숱하게 등장했음에도 뮤츠는 타입의 한계, 내구의 한계를 130이라는 초스핏과 넓은 기술폭으로 극복했고 메가진화까지 얻으면서 여전히 자신만의 독보적인 입지를 확고히 하는 중이다.

7세대에선 Z기술의 추가로 1회 한정으로나마 강력한 화력을 낼 수 있게 되었다. 사이코브레이크를 베이스로 한 맥시멈사이브레이커의 결정력은 55620.[15] 1세대 버추얼 콘솔산 에서 데려온 뮤츠는 숨겨진 특성 긴장감을 가지고 있다. 성격과 개체만 잘 맞추면 배포에 연연하지 않고 긴장감 뮤츠를 써먹을 수 있다.

현재 일반 뮤츠의 정석 형태는 생명의구슬 or 에스퍼Z를 달아주고 3공격기+1변화기 혹은 가끔 2공격+2변화를 채용하는 특수 어태커로 운용된다. 자주 채용되는 공격기는 사이코브레이크, 불대문자, 냉동빔, 기합구슬or파동탄 등이 있으며 변화기로는 도발이나 도깨비불의 채용률이 가장 높다. 물론 위에서 누누이 언급했듯 기술폭이 매우 넓어서 얼마든지 다른 기술을 채용할 수 있다. 생구 덕에 메가뮤츠보다 화력이 높으며 다른 메가몬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웬만해서는 메가뮤츠보다 일반 뮤츠 쪽이 평가가 더 높다.

3.2. 메가진화

전설의 포켓몬 중 메가진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가장 먼저 공개되었다. 리자몽처럼 X와 Y 2종류가 있으며, 둘 모두 780이라는 초월적인 종족치 합계를 자랑하여 메가레쿠쟈와 함께 전 포켓몬 1위다.

메가뮤츠X는 타입이 에스퍼/격투로 변하고 키와 몸무게는 2.3m / 127.0kg로 더욱 육중해지며, 뮤츠 위에 갑옷을 입힌 것 같은 남성적인 디자인이 특징. 뾰족한 귀, 머리에서 나오는 튜브 같은 기관, 가슴과 어깨가 갑옷처럼 돌출된 골격 등 기존 뮤츠의 특징들을 잘 살렸으며, 3D 모델링을 보면 간지가 따로 없다. 눈매 역시 기존의 뮤츠처럼 공격적이고 냉혹한 표정. 또한 격투 포켓몬 단골 특성이기도 한 '불굴의마음'은 극장판 1기 뮤츠의 성격과 비슷하다.

메가뮤츠Y는 타입이 그대로이며 키/무게가 1.5m / 33.0kg로 매우 가벼워진다. 특성은 '불면'으로 16기 뮤츠가 보여준 모습과 비슷한 감이 없진 않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존 뮤츠에 비해 에 가까워진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팔다리가 길고 꼬리가 사라진 대신 길어진 머리 뒷부분이 긴 머리카락 같은 느낌이라 상당히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눈매도 기존 뮤츠의 공격적인 눈매가 아니라 나름 온순한 표정이다. 이러한 괴리감 때문에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초반에 상당한 호불호가 갈렸다. 마침 이 형태가 처음 등장한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의 극장판인 '신속의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에서의 뮤츠도 성우가 여자다. 일단 여성스럽고 인간 여성에 매우 가깝기 때문에 하악하악대는 사람도 많다. 또한 대부분의 매체에서 리자몽의 메가진화로 등장하는 엑자몽처럼 지금까지는 뮤츠의 메가진화 묘사는 대부분 이쪽에 집중되어 있다. 심지어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처럼 남성형 뮤츠랄지라도.

여성스러운 형태의 에스퍼, 그리고 남성스러운 형태의 에스퍼/격투 진화를 보유한다는 점이 가디안엘레이드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아르세우스를 능가하는 780이라는 경이적인 종족값 수치와 더불어 190대에 달하는 무시무시한 종족값으로 한때는 대전 환경을 지배할 거라면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메가진화를 위해 도구 슬롯을 배제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서서히 부각되면서 그동안의 기대는 도구 계산을 하지 않은 거품으로 판명. 단적인 예로 생명의구슬+C252 일반 뮤츠의 경우 공/특공 실질 종족값이 약 131/215로 상승하면서 실질 종족값 합계는 약 762다. 일반 뮤츠 쪽이 분배가 더 깔끔한 것은 덤.

현실은 있으나마나. 되려 실전에선 평균 미만의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190대의 공격/특공은 매우 위협적이지만 도구로 인한 추가 보정이 없다는 걸 생각해 보면 그냥 도찐개찐이고 특성도 둘 다 별볼일 없기 때문에 실질 화력은 크게 떨어진다. 엑뮤츠의 경우 기술들의 위력이 하나같이 애매하다는 점도 마이너스 요소. 성격보정 없는 A252 사념의박치기의 화력이 겨우 29520으로, 이 정도 화력은 노템 A252 한카리아스역린보다 못한 위력이다. 와뮤츠 쪽도 사정은 그렇게 다르지 않아서, 일반 생구 뮤츠에 비해 화력이 상당히 낮은 편이다. 더불어 다른 메가몬을 쓸 수 없다는 점이 매우 치명적. 실제로 6세대 시절 초전설전 대회들은 하나같이 메가캥카, 팬텀, 메가레쿠쟈, 메가보만다 등이 메가진화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경우가 많아서 이 자리에 메가뮤츠가 끼어들 자리가 없었다. GS룰 등 초전설 포켓몬의 참가 수량이 제한되어 있는 대회에서는 더더욱. 그냥 메가몬 구색맞추기로 종족값만 최고치로 맞춰준 꼴.

다른 메가몬들과 달리, ORAS 한정으로 메가진화 시 손짓을 한 뒤 원시회귀처럼 트레이너 쪽으로 이동된다.

리자몽처럼 메가뮤츠X와 메가뮤츠Y의 울음소리는 조금 다르다.

3.2.1. 메가뮤츠 X

메가진화 가능한 포켓몬

1세대

메가이상해꽃

메가리자몽X

메가리자몽Y

메가거북왕

메가독침붕

메가피죤투

메가후딘

메가야도란

메가팬텀

메가캥카

메가쁘사이저

메가갸라도스

메가프테라

메가뮤츠X

메가뮤츠Y

2세대

메가전룡

메가강철톤

메가핫삼

메가헤라크로스

메가헬가

메가마기라스

3세대

메가나무킹

메가번치코

메가대짱이

메가가디안

메가깜까미

메가입치트

메가보스로라

메가요가램

메가썬더볼트

메가샤크니아

메가폭타

메가파비코리

메가다크펫

메가앱솔

메가얼음귀신

메가보만다

메가메타그로스

메가라티아스

메가라티오스

메가레쿠쟈

4세대

메가이어롭

메가한카리아스

메가루카리오

메가눈설왕

메가엘레이드

5세대

메가다부니

6세대

메가디안시

가능한 포켓몬

3세대

원시가이오가

원시그란돈

공식 홈페이지 소개

메가진화한 뮤츠의 또다른 모습, 메가뮤츠X.

메가뮤츠Y와 대조적으로 한층 커진 몸집과 표정에 강력함이 넘친다.

팔과 다리의 불룩한 근육이 지금까지의 뮤츠에게는 없었던 육탄전의 강함을

연상시킨다.

공격 종족치가 무려 80이나 상승하여 테오키스 어택 폼을 넘었고, 이 때문에 딱히 사이코브레이크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방어 면에서는 양쪽이 100으로 상승해서 내구가 조금 올라갔으며, 격투 타입 추가 덕에 악, 벌레에 대한 약점이 사라진 대신 페어리, 비행 약점이 추가되고, 에스퍼 내성이 바위 내성으로 교체되어 일장일단이 있다.

에스퍼 타입 물리 공격기로는 사이코커터사념의박치기를 모두 배우나, 격투 타입 물리 공격기로는 인파이트무릎차기를 배우지 못해 드레인펀치안다리걸기 중 하나를 써야 한다는 점이 아쉽다. 그래도 안다리걸기의 경우 초전설전 메이저 포켓몬은 대부분 무게가 무거우므로 인파이트급 위력(120)이 그대로 들어간다는 점과 물리 기술폭 역시 넓다는 점이 위안이다. 또한 괜찮은 내구로 벌크업을 쌓을 각이 잘 나오기 때문에 벌크업을 탑재한 형태가 많다.

스카프 달고 난동부리는 게노세크트의 유턴을 버틸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좋지만, 뮤츠로도 상대할 수 없던 초전설전의 내구 괴물 기라티나가 격투기를 무효화하면서 야습, 도깨비불을 쓴다는 것을 여전히 주의해야 한다. 거기에 신규 참전자들도 만만치 않다. 이벨타르는 악/비행이고 내구가 준수하기에, 에스퍼가 막히고 격투 기술이 1배로 들어가 처리하기 곤란하다. 스톤에지가 급소에 맞지 않는 이상, 데스윙 앞에서는 HP 포션으로 전락한다. 제르네아스는 그야말로 최악의 난적. 파워풀허브 지오컨트롤의 사기성 때문에 초전설전의 신흥 강캐로 떠오른 제르네아스는 비자속 독찌르기 따위에는 절대 안 죽는다. 그리고 다음 턴, 제르네아스가 지오컨트롤을 사용하면 문포스에 끔살 확정.

따라서 엑뮤츠는 일반 뮤츠와는 확연히 다른 플레이 스타일과 자속으로 격투가 붙어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격투가 약점으로 붙은 포켓몬에게 확연히 강한 면모를 보인다. 이전과는 다르게 뮤츠에게 기습을 날리기 까다로워진 원인.

6세대때는 파이어로가 특히 주의대상이었다. 물론 현재도 피가 가득 차있는 파이어로를 이길 방도가 존재하지 않지만 질풍날개가 너프된 지금 파이어로는 초전설전은 물론 일반 레이팅에서도 안나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심할수 있다.

7세대에선 똑같이 격투가 자속으로 붙은 마샤도의 추가로 입지가 약간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마샤도 쪽이 생구를 끼면 엑뮤츠의 공격력과 거의 엇비슷해지고, 저쪽은 인파이트를 배우기 때문에 훨씬 강하게 격투 약점을 가진 포켓몬을 사냥할 수 있다.

3.2.2. 메가뮤츠 Y

공식 홈페이지 소개

뮤츠가 메가진화한 메가뮤츠Y.

모습이 보다 샤프해져, 항상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머리 뒷부분에 뻗어 있는 꼬리같은 것은 강력한 사이코파워를 조종하기 위한

기관이라고 한다.

일단 체형은 생물학적 부모인 와 흡사하게 되었다.

꼬리가 옮겨간 머리카락은 초능력을 증폭시키는 기관. 특공 종족값은 무려 194로 전 포켓몬 중 부동의 1위이며, 초능력이 향상된 만큼 특방도 120으로 올라 특수 쪽은 꽤나 괜찮은 내구를 가지게 된다. 작아진 몸체와 줄어든 몸무게를 반영한 것인지 스피드도 140으로 상승한 대신 물리방어가 20 하락한다. 그런데 상술한 엑뮤츠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인지 공격에 무려 40이라는 종족치가 할당되어, 당연히 다른 쪽에서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딱히 쓸만한 특성도 없는 뮤츠에게 이런 낭비는 굉장히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생구 뮤츠보다 화력이 떨어지기에 뮤츠로 잡지 못했던 상대는 와뮤츠로도 잡을 수 없다. C252 파동탄으로 다크라이를 확 1타에 못 잡는다. 일반 뮤츠보다도 낮아진 내구의 와뮤츠로서는 상당한 골칫거리.

거기에 더해 작아진 몸체 때문인지 물리방어가 꽤나 약해지는데, 뮤츠의 약점 중 하나인 선공기에 더욱 약해지게 되었다. 아르세우스신속기라티나야습, 메가레쿠쟈의 신속은 상당한 골칫거리이며, 자속+테크니션 야습을 써대는 마샤도도 경계 대상. 게노세크트도 다운로드 + 스카프 자속 유턴으로 치명타를 입힌 후, 적당한 벽이 될 만한 포켓몬으로 교체해서 와뮤츠의 공격을 흘릴 수 있다. 더불어 공격 하락+A0 이벨타르의 생구 기습에도 1타로 삭제당한다. 도깨비불로 약간이나마 물리내구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 위안거리다.

기술 운용 면에서는 메가뮤츠 X에 비해 기존의 특공 중심의 뮤츠에 가까우며, 이 때문에 운용하기 굉장히 쉽다. 물리 공격이 150으로 꽤나 높은 편이지만, 그냥 특공에 올인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즉 기존의 뮤츠처럼 특공에 목숨을 걸고 힘으로 밀어붙이는 플레이스타일이 적합하다. 특수 화력이 생구 뮤츠 때보다 떨어지고 물리 방어가 낮아지면서 물리 공격 유효타를 단 한 번이라도 허용한다면 바로 골로 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스탯 배치가 뚜렷한 만큼 카운터도 뚜렷한 셈.

전설의 포켓몬 허용 배틀인 포켓몬 배틀 레전드에서 뮤츠는 마스터 부문 최종 사용률 6위를 기록, 그 중에서도 와뮤츠는 44.4%의 채용률을 보이며 통상 뮤츠와 엑뮤츠에 비해 크게 선전했다. 기습, 신속 등의 선공기 대비가 이루어질 경우 생구, 안경 등을 자주 채용하는 통상 뮤츠에 비해 안정적이고, 원체 상당한 특수내구는 보정 여하에 따라 가이오가의 해수스파우팅이나 제르네아스의 매지컬샤인에도 버틸 수 있기 때문. 엑뮤츠와 달리 제르네아스, 메가입치트의 페어리 기술에 약점을 찔리지 않고, 더블배틀 최고의 사기 포켓몬 다크라이에 대한 최적의 카운터인 점이 빛을 발했다.

7세대에서는 카푸나비나를 필두로 에스퍼 타입의 입지 상승+선공기 견제가 이루어졌으며, 기습의 위력이 하락한 점이 희소식. 미미하지만 메가진화 턴에도 140의 스피드를 적용받는다는 버프도 받았다. 단 다크라이의 추락으로 특성이 사실상 무용지물이 된 점은 아쉽다.

140의 스피드가 일반 뮤츠와 차별점은 둘 수 있는 부분인데, 130족까지만 컷하는 일부 랭크업 스위퍼들보다 빠를 가능성이 있으며 카푸꼬꼬꼭, 메가팬텀에게 항상 선공을 잡을 수 있다. 또한 특공과 더불어 높아진 특수방어를 활용해 명상 형태로 굴릴수도 있다.

4. 다른 매체에서의 모습

다른 미디어믹스에서는 제작자에 관한 설정이 달라지는데, 대부분 로켓단과 연계된다.

4.1. 포켓몬스터 TCG

해당 항목 참조

4.2. 포켓몬스터 SPECIAL

SPECIAL에서는 상기한 강연이 로켓단의 박사가 되면서 로켓단과 강연의 세포를 극소량 얻어서 만들어졌다는 설정을 전개했으며, 그 와중에 강연의 팔에 뮤츠의 세포가 붙어서 뮤츠와 교감이 가능하지만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다.

이 작품에서 뮤츠는 사이코웨이브로 회오리를 만들어내 다수를 상대하고, 1:1에서는 거대한 스푼을 만들어내 직접 공격한다.[16] 레드에게 마스터볼로 잡힌 후에는 강연이 맡아 기르고 있었다. 2장에서 목호에 대항할 조커로서 사용했으며 목호를 상대로 상당한 사투를 벌이고 목호의 남은 볼들의 개폐 스위치를 부숴 이기는 듯 했으나, 실제론 목호는 이를 예상해두고 전부 볼 밖에 대기시켜놨고 강연이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지나버려 뒷일은 옐로에게 맡긴다.

이후 3장에서는 강연이 엔테이의 불꽃으로 뮤의 세포를 모두 제거하여 자유의 몸이 된다.

5장에서 테오키스를 상대로 레드와 힘을 합쳐 싸운다. 이 때는 자신이 선택한 트레이너인 레드와 텔레파시를 통해 대화를 나누는 것도 가능했고 최종보스 보정이 없어졌기 때문인지 테오키스 어택 폼에 털리기도 했다. 하지만 최후의 순간 이수재가 호연에서 비주기가 가져온 쪽빛 구슬과 홍련 구슬의 조각들을 회수, 폼체인지에 이상이 생긴 순간 심장부에 공격을 날려 승리했다.[17] 테오키스 사건이 끝난 후에는 레드 일행을 석화시킨 사이키를 추격했으나 그 이후 행적은 불명.

자세한 사항은 뮤츠/포켓몬스터 SPECIAL 항목 참조.

4.3.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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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는 일본판 1화부터 오프닝(노려라! 포켓몬 마스터)에서 뮤와 함께 우주로 날아오르며 등장한다. 본편에서는 마찬가지로 로켓단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설정. 어느 무인도의 로켓단이 후원하는 연구소에서 뮤의 "속눈썹 화석"을 기초로 탄생했다. 본편에선 특수한 갑옷을 입은 채 상록시티 체육관에서 오바람을 처바르면서 등장했다.[18] 얼마 후 극장판 1기인 <뮤츠의 역습>의 악당 보스급으로 출현한다.

극장판 1기와 하단의 특별편에선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개체와 동일하다. 허나 이후 16기에서 등장한 개체는 1기에 등장한 개체와는 다른 개체이니 이에 나눠서 서술한다.

4.4. 극장판 1기의 개체

4.4.1. 1기 뮤츠의 역습

성우는 이치무라 마사치카/홍시호[19]/김영선(투니버스 재더빙판). 원판과 초기 한국판 더빙은 엄청나게 절륜한 싱크로를 보여준 반면, 투니버스 재더빙판은 원판의 포스가 약해졌다는 평이 다수. 어린 시절의 성우는 모리쿠보 쇼타로. 사운드 픽쳐 박스 '뮤츠의 탄생'에 수록된 라디오 드라마에서의 어린 시절 성우는 타키모토 후지코.

연구팀의 주임인 후지 박사[20]가 일찍 죽은 자기 딸을 되살리게 해주는 조건으로 받아들인 연구의 첫 성과로, 자신과 함께 제조되던 박사의 딸 '아이'의 클론 '아이츠(アイツー)'와 정신적 교감을 나누며 자라게 된다.[21] 그러나 강인한 신체를 지녔던 뮤츠와 달리 불안정했던 소녀의 클론은 곧 사망, 그 충격으로 이후 이 일을 기억하지 못하게 된 뮤츠의 평생 트라우마로 남게 된다.

몇 년 후 완전히 성숙한 채 시험관을 깨고 각성하는데, 딸의 첫 클론이 사망한 후에도 포기하지 않은 채 클론 연구가 진척된 걸 순수하게 기뻐한 후지 박사에게 자신의 탄생 배경을 들은 뮤츠는 당연히 광분, 이후 섬을 초토화시켜버린다. 이 현장을 시찰하러 온 비주기의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가 일시적으로 로켓단의 활동에 협력하거나 체육관 시합 등에 나서나, 곧 비주기가 자신의 탄생의 흑막임을 스스로 시인하고서 포켓몬으로서의 뮤츠는 인간, 즉 비주기를 위해서 살면 된다는 말에 분노하여 로켓단 본부를 파괴하고 탈주해버린다. 그 후 자신이 탄생한 섬으로 온 뮤츠는 강한 인간 트레이너를 모아 쓰러뜨림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려 하는데, 이것이 첫 번째 극장판 <뮤츠의 역습>의 배경이다.

텔레파시로 사람과 대화가 가능하고 최면을 걸어 사람을 조종하는 치밀함을 보인다. 공격적이고 냉정한 성격이지만, 한편으로는 철학적인 고민을 하는 면도 있다. 뮤츠 자신도 공간 이동 및 사이코키네시스를 통한 날씨 변화 등 먼치킨의 소양을 충실하게 갖추고 있다. 섬에서 강한 트레이너를 초대하여 포켓몬 주제에 스스로 트레이너로서 상대 트레이너와 배틀을 하며, 원판보다 강력한 복제 포켓몬들을 만들어내서 지우를 포함한 트레이너들의 포켓몬들을 모조리 관광보낸다. 그리고는 다른 트레이너의 몬스터뿐 아니라 볼 채로도 대상을 잡을 수 있는 검은색의 몬스터볼로 트레이너들의 포켓몬을 잡아간다. 심지어 지우의 피카츄도 얄짤없이 볼 안에 들어간다. 사실 포켓몬으로서도 강해서 그 시대에 게을러터진 리자몽도 한눈에 강자임을 파악하고 불꽃을 날렸다. 본인 말로는 본인은 그 어떤 포켓몬들보다도 강하게 태어났다고 하며, 게다가 복제 포켓몬을 창조해내기까지 했다.[22] 그러나 복제로 태어났다는 트라우마가 있어서 뮤를 없애려고 눈에 불을 켰었다.

극장판 후반부에는 뮤가 등장하자 자신을 포함한 복제 포켓몬들이 강화된 특수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원본과 동등한 위치에서 싸워서 이김으로서 복제 포켓몬들의 우월성과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한다. 여기서 뮤츠의 언급에 의하면 순수한 육체능력으로는 뮤와 동급이며, 이는 다른 복제 포켓몬에게도 적용되는 듯.[23] 그리고 뮤츠의 제안 때문에 많은 포켓몬들이 승패가 갈리지 않는 의미없는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24] 결국에는 이를 보다 못한 지우가 뮤와 뮤츠의 최종 격돌에 끼어들어 돌이 되어버리고, 슬퍼하는 피카츄에 동요하여 복제, 원본 가리지 않고 모두의 눈물로서 지우가 기적적으로 되살아나다. 이를 보고서 뮤츠는 일종의 답을 얻었는지 싸움을 멈추고서 원본 포켓몬과 트레이너들의 기억을 모두 지우고서 복제 포켓몬들과 함께 멀리 떠난다.

4.4.2. TV스페셜 <뮤츠, 나는 여기에 있다>

이후 TV스페셜 <뮤츠, 나는 여기에 있다>에서 동일 개체가 재등장. 이로써 극장판 포켓몬 개체 중에서 유일하게 후속 스토리가 나오는 쾌거를 이뤘다. 치유능력이 대박인 어떤 연못가 있는 산에서 다른 복제 포켓몬들과 은둔하다가 우연히 지우 일행과 다시 조우하지만, 지우 일행과 함께 있던 인물 중 한 명이 로켓단이었기 때문에 비주기가 로켓단을 총출동시켰고, 그들로부터 클론들을 지키기 위해 일시적으로 일행에 동참한다.

비주기를 물리친 후 클론 포켓몬들이 지내던 연못이 악용되지 않도록 지하로 옮겨 숨기고서는 클론들을 전부 다른 곳으로 보내고 자기 자신은 어느 도시에서 밤중에 망토를 입고서 이동하는 생활을 보낸다. 이 때는 지우 일행의 기억을 지우지 않았다. 하지만 로켓단 중 로켓단 3인방을 제외한 모든 이들의 기억을 지운다.[25] 다만 초반기까지는 아직도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다지지 못한 채 그저 숨어살았지만 복제 피카츄의 항의와[26] 나옹의 항의[27] 복제 포켓몬들의 요구와 지우 일행의 격려로 정체성을 확립한다. 여담으로 뮤츠가 밤에 지켜보는 도시, 어째 디자인이 뉴욕과 비슷하다. 16기 극장판에서 뉴욕 시내로 추정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혹시?

4.4.3. 평가

포켓몬 월드에서 사람을 살해하는 모습을 보여준 최초의 포켓몬이다.[28] 인류멸망을 시도한 적이 있는 아르세우스도 비록 지우와 다모스가 설득을 하긴 했지만 결국 포기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엄청나다.[29]

능력도 엄청나게 강해서, 손을 흔드니 초강력 태풍이 생기질 않나, 힘을 조금 쓰면 산 하나의 호수를 통째로 지하로 옮기질 않나, 수십 마리의 포켓몬을 순간이동시키질 않나, 다른 전설의 포켓몬에 비해 능력을 엄청나게 과시한다.[30] 그래도 본인도 그 힘을 사용하는데 꽤나 노력하는 듯하다.

다만 딱 한 번 혼자서 이기지 못한 적이 있는데, 강해진 자신을 포획하기 위해 비주기가 데리고 온 로봇 두 마리에게 피카츄와 다른 클론 포켓몬들이 공격을 당해 스스로 속박당했다. 이후, 피카츄 두 마리의 10만볼트로 겨우겨우 로봇 파괴. 이 때, 비주기는 뮤츠에게 "너의 힘과 나의 과학력, 어느 쪽이 위인지 겨뤄보자."라고 해놓고 인질극이나 벌였다. 그래도 다른 전설의 포켓몬과는 달리 자기 극장판 본편에서는 단 한 번도 당한 적이 없다.게다가 그 비주기의 기계의 힘을 비록 두 마리의 피카츄가 파괴했지만 그 사이 버텼다! 다만 그 여파로 죽음 직전까지 몰렸다가 호숫물 덕에 기사회생한다.[31]

4.5. AG 특별편

AG 스페셜에서는 데이터로 만들어진, 자아가 없는 인공 포켓몬인 '미라쥬 포켓몬'으로서 재등장. 완벽한 포켓몬을 만들려는 과학자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체가 있는 홀로그램과 비슷한 인공 포켓몬을 만드는 실험을 하게 되며, 더 많은 포켓몬들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지우의 피카츄의 기억 데이터를 뽑았다. 그리고 하필이면 피카츄의 머리 속에 여러가지의 전설의 포켓몬에 기억이 존재하는 바람에 지우와 피카츄는 자아도 없고 데미지 내성도 올라간 미라쥬 뮤츠와 싸우게 된다. 다행이 실패작인 미라쥬 뮤의 개입 덕분에 피카츄의 볼트태클을 맞고서 미라쥬 포켓몬을 만드는 기계가 폭발하면서 리타이어.

4.6. 극장판 16기의 개체

16기 극장판의 프롤로그 편인 <뮤츠 각성의 프롤로그>에서 다른 개체의 뮤츠가 등장. 성우는 타카시마 레이코/ 소연[32]. 성우가 여성 성우로 바뀌어서인지 성격도 초대 뮤츠와 다르다. 초대 뮤츠가 남성적이면서 다소 냉철하고 공격적인 성격인 것에 비해서 2대 뮤츠는 조금이나마 성격이 부드러운 편이며,[33] 초대에 비해 인간에 대한 불신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

이 뮤츠는 다른 과학자들이 실험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듯 하며, 비인간적인 실험으로부터 자기를 보호하려다가 폭발을 일으키고 탈출. 이후 포켓몬 헌터로부터 쫓기기도 한다.

4.6.1. 16기 신의 속도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

그리고 16기 극장판에서는 도시에서 난동을 벌이는 붉은 게노세크트와 스피드 대결을 한다.

붉은 게노세크트와의 싸움에서 다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묘사를 보면 최대한 봐주면서 싸우고 있다는 느낌. 진심으로 분노했을 때는 단번에 붉은 게노세크트를 무력화시키고 함께 우주로 날아가, 인위적으로 개조된 자신들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며 동반자멸하려고 했지만 우주에서 지구의 광경을 함께 바라보며 붉은 게노세크트를 설득해낸다. 지구로 돌아가다 탈진하여 의식을 잃고 지구로 추락하지만 게노세크트들과 지우 일행의 포켓몬, 그리고 포켓몬 파크의 포켓몬들의 도움으로 살아나고, 이후 지우 일행에게 감사하며 떠난다.

이 뮤츠의 특징이라면 단독으로 메가진화가 가능하다는 점. 메가스톤 Y를 지니고 있는 듯하다. 남성형 뮤츠에 비해 뭔가 2% 부족한 것이, 포켓몬 헌터 덩크의 포획용 기계에 상처를 입기도 하고 남성형의 간지나는 포스가 거의 없다. 역습 때는 작중 포지션이 악역 최종보스 캐릭터였지만[34] 여기선 선역이고 아군 최강자 포지션이라 이 작품의 악역 최종보스인 붉은 게노세크트보다 포스가 밀리는 건 어쩔 수 없다. 게다가 이 극장판의 뮤츠는 1기의 뮤츠와는 다르게 폭력적이지 않다. 존칭도 사용하고 따뜻한 성격이라 인간인 지우 일행에게도 (초면에 경계는 했지만) 중립적인 태도를 보였고 붉은 게노세크트를 힘으로 꺾지 않고 끈질기게 대화를 시도했다. 참고로 포켓몬 헌터가 뮤츠를 만든 조직을 설명할 때 나오는 조직의 과학자의 안경이 플레어단을 닮은 것을 보면 2대 뮤츠는 플레어단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4.7. 포켓몬스터 THE ORIGIN

포켓몬스터 THE ORIGIN에서는 블루시티 동굴에서 진 최종보스로 등장한다. 그린이 우연히 발견해서 포획하러 갔으나 당해버렸고, 레드가 그린을 대신해 뮤츠를 잡으러 들어간다.

프리져까지 포함된 레드의 포켓몬들을 압도적으로 털어버리지만, 메가리자몽X로 진화한 리자몽에게 패배한다. 그 후 레드에 의해 포획.

재미있는 점은 여기에서 레드가 '뮤가 새끼를 낳았다. 새끼의 이름을 뮤츠라고 짓기로 했다.'라는 대사를 언급한다는 것이다. 오리진이 게임을 그대로 구현했기에 게임 내의 내용들이 그대로 등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뮤츠가 정상적으로 태어난 이후 조작을 통해 변형된 포켓몬이라는 것이 아닌가 추정하기도 하는데, 게임과 마찬가지로 자세한 묘사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뮤가 새끼를 낳았다는 말은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4.8.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스매시브라더스 for 닌텐도 3DS / Wii U|슈퍼 스매시브라더스 for 닌텐도 3DS / Wii U]] 참전 캐릭터

일반 캐릭터

마리오

루이지

피치 공주

쿠파

요시

로젤리나

쿠파 주니어

와리오

Mr.게임&amp;워치

동키콩

디디콩

링크

젤다

시크

가논돌프

툰 링크

사무스

제로 슈트 사무스

피트

파르테나

마르스

아이크

러플레

커비

디디디 대왕

메타 나이트

리틀 맥

폭스

팔코

피카츄

리자몽

루카리오

푸린

개굴닌자

덕 헌트

R.O.B.

네스

캡틴 팔콘

마을 주민

올리마

Wii Fit

닥터 마리오

블랙 피트

루키나

슈르크

팩맨

록맨

소닉

Mii

DLC 캐릭터

뮤츠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DX에 숨겨진 캐릭터로 등장한다. 참전하면서 "Strikes Back!"을 외치는 슬로건은 극장판 뮤츠의 역습에서 따온듯 하다. 성우는 뮤츠의 역습 시절의 이치무라 마사치카로, 일본판 한정으로 극장판의 명대사를 승리시에 재현하기도 한다. 구미판은 성우는 그대로이되 당연히 대사가 아닌 것들만 남았다. 원작에서는 최강 클래스지만 여기서는 최약 클래스로, 안습한 성능을 보여준다 (단, 잡기 기술들의 파워 하나는 작중 최강이다). 게다가 X에선 짤리고 루카리오한테 자리를 내줬고, 그 루카리오는 이후 후속작에서도 뮤츠와 비슷한 운명이 되기는커녕 메가진화까지 들고 다시 나온다.

덕분에 DX에서 짤린 캐릭터 중에서 제일 네타화 되어 버렸는데, 피츄, 닥터 마리오, 로이, 영 링크는 우려먹기 캐릭터라는 비판이 강해서 사실상 짤려도 별로 상관하지 않는 분위기였지만, 뮤츠는 특유의 모션을 가진 데다 간지나는 보이스, 악역이라는 개성을 가짐에도 강화는커녕 바로 잘려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4에서 최초의 DLC 캐릭터로 전격 복귀하게 된다. 그리고 뮤츠를 이어서 류카도 같이 동맹하였다는건 덤. 여기에서의 성우는 후지와라 케이지. 성우가 변경되었지만, (일본판 한정으로 나오는) 대사는 DX와 동일한 걸 재녹음한 것 뿐이다. 성능의 경우 DX판의 틀을 그대로 갖고 왔는데, 전보다 의도적으로 잘 날아가게 만든 걸 제외하면 이동력이나 공격력이나 전체적으로 폭풍 버프를 받았다.

그러나 뮤츠의 유일한 장점이었던 초능력을 사용한 잡기 기술들이 약간 약화되고 공중 위 꼬리공격이 너프를 받아서 뮤츠의 변화에는 호불호가 갈린다. 그래도 여전히 날리는 능력은 게임 내 캐릭터 중 상위권. 공중 앞 공격은 데미지도 넉백도 상급인 공격으로 콤보나 피니시용으로 자주 쓰인다. 전체적인 평가는 푸린 다음으로 가벼워서 잘 날아가는 유리몸에 강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유리대포.

반면, 너무 가볍다는 점과 맞는 판정은 헤비급 캐릭터만큼 크다는 점 등이 뮤츠의 큰 단점이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장점이 묻혀, 뮤츠는 한참동안 바닥 티어라고 평가받았다. 그러나 1.1.3 패치와 1.1.5 패치에서 큰 버프를 받고, 일본인 스매셔, 아바당고가 뮤츠로 Ally를 꺾고 일본 공식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뮤츠의 평가가 수직 상승했다.

덕분에 바닥 티어에서 탑티어로 평가가 말도 안 되게 올랐다. 다만, 뮤츠의 치명적인 단점 때문에 아직은 Top 10 끝자락에서 머무는 정도다. 현재 1.1.6 공식 티어리스트에서는 딱 Top 10이다. 뮤츠를 좋게 보는 팬들도 뮤츠는 키가 커서 상대에게 맞기도 쉬울텐데 擊 모나도 아츠 슈르크, 푸린 다음으로 가벼운 캐릭터로 분류한건 이해를 할 수 없다고 평가한다.

4.8.1. 성능

종합평가

A 유리대포, 일단 현재 D급인 내구력 이외에는 정말로 까일만한 것이 하나도 없기에 거의 모든 평가는 A,S로 도배되어 있다. 이는 수정바람,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DX에서는 최하위 티어의 바로위인 약캐로 활동하고 있었지만 갑자기 데미지가 엄청나게 버프되어 돌아왔다. 데미지와 넉백, 콤보등 모든것이 버프받았지만 가논돌프급의 몸에 비례하지 않는 봉지내구력(...)때문에 처음 입성했을떄의 입지는 슈르크에 비견된다고 할 정도로 저평가되고 있었다. 하지만 1.1.3, 1.1.5에서 버프를 받았고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낸 것과 무엇보다 연구가 꽤 진행되었기에 현재는 본가의 1세대 사기 포켓몬의 위엄이 그대로 드러나는 고성능 캐릭으로 취급받으며, 12월 11일부로 업데이트된 ver1.1.7 공식 티어리스트에서는 Top 10에 위치해있다. 그리고 현재 포켓몬 파이터들 중 1위 이다!

지상 기술

A 평타부터 시작해서 뮤츠의 지상기술들의 딜레이는 마리오급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광속발동에 후딜레이도 짧기 때문에 콤보로도 안성맞춤이다. 특히 꼬리공격은 리치도 상당히 길고 견제로서도 안성맞춤이다.

공중 기술

A+ 뮤츠의 공중기술들은 버릴게 없다. 공중 아래 공격은 무난한 메테오 스매시로서 제법 빠르게 발동되고 엄청난 복귀력 때문에 그냥 한두번 질러보면서 상대를 압박하기에 상당히 좋은 기술이며 중립은 콤보연결, 앞 공격은 광속 스매시, 뒤와 위 공격은 넉백이 생각보다 높고 꼬리를 이용한 긴 공격이기 때문에 견제기로서 전부 제각각 쓸모가 있다.

특수 기술

S 위 필살기인 텔레포트는 장거리 복귀 및 이동이 가능한 고성능 복귀기이다. 중립 기술은 섀도볼은 모으는 중에 기탄에는 공격판정이 없다는 차이점을 빼면 루카리오의 그것과 비슷하다. 아래 필살기인 사슬묶기는 상대를 잠시 행동불능으로 만드는 고성능 기술이지만 범위가 짧아 주로 봉인한다(다만 고난이도의 트릭을 요구할 뿐 콤보로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앞 필살기인 염동력은 상대의 실드를 무시하고 데미지를 주는 고성능 기술이며 또한 원거리 기술 및 돌진기술을 반사시키기 때문에 수많은 원거리 캐릭들을 카운터칠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기술들 전부가 하나같이 전부 유틸로서 유용하지만 또한 전부 다 플레이어의 실력에 따라 유용성이 판이하게 차이나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결정력

A 일단 DX에서도 기본 베이스가 파워캐릭이었던 것이 3DS/Wii U로 오면서 더욱 버프를 받아 파워가 매우 강하고 공중 앞 공격의 넉백은 110%정도를 넘어가면 무난한 킬이 나온다. 또한 견제기인 꼬리 기술까지도 전부 킬 무브에 속한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이다.

딜레이

S 뮤츠가 엄청나게 버프받은 점으로서 모든 기술들의 딜레이가 거의 없다시피하다. 특히 그나마 있는 후딜레이조차도 공중 및 지상트릭을 잘 이용하면 상대의 반격을 무력화 할 수 있는 점이 더욱 고평가되고 있다.

리치

A 긴 꼬리는 장식이 아니다. 주력적인 기술들은 가논돌프와 비슷한 B~B+급 이지만 견제로 사용하는 꼬리는 리자몽만큼 길지는 않아도 마르스의 검 수준으로 상당히 긴 수준이며 특히 꼬리류의 공격 판정이 기동성에 비례하여 범위 커버가 매우 높아진 다는 것이 장점이다.

복귀력

S 점프는 네스, 류카의 긴 2단점프와 비슷하지만 둘과는 비교도 안되는 높은 점프력 + 고성능의 텔레포트 + 벽 타기의 3박자가 잘 갖추어져 복귀력은 엄청나게 좋다.

기동성

A+ 가논돌프급의 큰 몸에 어울리지 않게 무게가 낮아 걷기 및 달리기와 공중에서의 이동등 기동성은 엄청나게 좋다. 다만 그에 반비례해 푸린급의 낮은 내구력을 가진 것에 주의해야 한다.

무게

D 뮤츠의 가장 큰 약점 대난투에서 푸린, 커비와 함께 가장 가벼운 캐릭터다.특히 뮤츠는 그 무게에 걸맞지 않게 맞는 판정도 헤비캐만큼 커서, 왠만한 스매시공격이나 강력한 필살기같은 경우 낮은 데미지 퍼센트에도 쉽게 장외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 때문에 비슷한 실력에서는 날아가기 쉬운 뮤츠가 상성상으로는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밀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잡기

B 뮤츠는 잡기로 할 수 있는 확정콤보가 없는게 매우 아쉬운 점이다. 그나마 있는 낮은 넉백의 아래 던지기마저도 상대가 맞자마자 바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확정적인 콤보가 안된다. 대신 위 던지기 와 뒤 던지기는 상당한 넉백이 있어 상대가 140%정도를 넘어가면 무난한 킬이 가능하며 앞 던지기는 데미지가 높고 팀전(...)에서 여러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뮤츠의 잡기 범위는 무진장 길면서 후딜레이도 짧으며 특히 뒤돌아잡기의 리치는 반칙급으로 길다. 때문에 사실상 잡기싸움인 대난투에서 이미 엄청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콤보연결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비장의 무기

A 메가뮤츠Y로 변해 단발성 사이코브레이크를 한발 날린다. 광속 발동이라 보면서도 피하기 쉽지 않으며 범위가 넓고 곧바로 킬은 불가능하지만 약 30%~40%정도 미리 셋팅이 되어 있으면 무난하게 킬이 난다.

운영 난이도

B~S 일단 봉지내구인것만 빼면 무엇 하나 나쁘다고 할만한 점이 없으며 리치가 길면서도 딜레이가 적어 괴리감이 드는 네스식 점프에만 익숙해지면 초보자도 컨트롤하기는 나름대로 제법 쉬운 편이다. 다만 이를 맞추고 콤보로 제대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그나마 트릭중에서는 쉬운 대시 위스매시부터 시작하여 어려운 오만가지 트릭을 익히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전형적인 입문은 쉬우나 마스터는 어려운 캐릭류에 속한다.

4.8.2. 그 외

EVO 2016에서도 아바당고(Abadango)의 뮤츠가 공동 5위를 기록하는 호성적을 일궜다. 캐릭터만 보면 로젤리나, ZSS, 류, 클라우드 같은 쟁쟁한 캐릭터보다 더 높은 성적이다.

언제부터인가 팔코 검사들과 같이 화면 밖까지 끌고가 장외시키는 영상이 많이 보인다.[35]

던지기 중에선 위 던지기가 매우 강한 넉백을 보이는데, 상대의 캐릭터가 150~170% 이상이면 킬이 난다.

여담으로 비장의 무기는 메가뮤츠Y로 변해 날리는 1발성 광역 사이코브레이크다. 특이점으로 마리오 시리즈의 별을 먹은 걸 제외한 모든 무적 상태를 씹고 접촉만 하면 일단 30% 대미지와 함께 강하게 날려버리므로 꽤 쓸모있다. 다른 두 메가진화가 각각 특수 커맨드 사용(리자몽)과 기존 커맨드 강화(루카리오)에 중점을 뒀다면 이 쪽은 또 단발성이라는 게 재미있다 [36] 그외에도 대난투 4에선 벽점프도 가능해졌다.

패배 모션은 박수를 치는 모습의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팔짱을 끼고 고개를 뒤로 돌린 모습이다.

4.9. 포켓몬 셔플

엑스트라 스테이지 20에 출연. 기본 공격력 80에 맥스레벨업을 10개나 먹어 맥스레벨 도달시 130으로 현재까지 포켓몬 셔플 내의 포켓몬 중 가장 높은 공격력을 자랑한다. 스킬은 교체이며 스킬체인지 적용시 4개의힘으로 바꿀수 있다.[37]

이후 색이 다른 뮤츠가 전 플레이어들에게 배포되었다. 메가진화 성능은 원본의 열화판.

4.9.1. 메가뮤츠y

메인 스테이지 150에 등장하며 클리어가 굉장히 어려웠었으나 난이도 너프가 적용되어 이 전에 비해서 클리어하기는 쉬워진 편이다. 메가스톤을 획득하고 메가뮤츠y로 진화시 그 효과는 자신과 같은 에스퍼 타입의 포켓몬 하나를 최대 10마리까지 없앤다.[38] [39]

에스퍼 타입의 팀으로 팟을 짜서 갈때 콤보 유발에 굉장히 용이해 자주 쓰이며 특히 주말 나옹 스테이지에서 큰 활약을 한다.[40] [41]

4.9.2. 메가뮤츠x

메인스테이지 350에 등장. 메가스톤 획득이 가능하다.

클리어하기가 굉장히 빡쎈편으로 아이템을 사용하는것을 적극 권장한다..[42]

메가뮤츠x의 진화 능력은 격투타입 포켓몬 최대 3마리를 메가뮤츠x로 바꿔서 콤보를 유발하는 것. 허나 진화전에는 에스퍼타입 이었다가 진화뒤 격투타입으로 바뀌기 때문에 메가스타트 아이템을 사용하는게 아니라면 사용하기가 애매하다.[43] 다만 격투타입의 메가진화 포켓몬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콤보유발이 잘 되는 능력이기 때문에 아이템을 사용할때는 데려가면 그나마 나은 효율성을 보여줄 수 있다.

4.10. 포켓몬 GO

2017년 8월 14일 요코하마 이벤트 장소인 Pokemon GO STADIUM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포획률 100%의 보정을 받고 딱 한 마리의 뮤츠를 획득할 수 있었다.

이벤트 외에는 일반 레이드와는 다른 EX 레이드(Exclusive Raid Battle)를 통해서 출현한다. EX 레이드는 랜덤하게 발송되는 초대권(invitation)이 있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초대권을 통해 EX 레이드가 언제 어디에서 시작하는지 미리 알 수 있다. 초대권은 포켓몬 GO 제휴 체육관 위주로 뿌려지고, 대상이 된 체육관에서 획득한 메달 등급이 높을수록 & 한 주간 그곳에서 레이드를 돈 횟수가 많을수록 받을 확률이 올라간다. 또한 뮤츠를 보유한 유저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초대장이 주어질 확률이 높다고 한다.

레이드에서 얻을 수 있는 뮤츠의 최대 CP는 2275, 40레벨 최대 CP는 3982이고 종족치는 ATK 300 / DEF 182 / STA 193이다. 환상의 포켓몬을 제외한 2세대까지의 포켓몬 중에서는 가장 높고, 2017년 말 기준으로 전체 포켓몬 중에는 게을킹, 가이오가 & 그란돈의 뒤를 잇는 4위에 랭크되어 있다.

레이드 공략은 포켓몬 GO/레이드를 참고.

뮤츠의 성능에 대해서는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라는 평이 많다. 기본 종족값 총합이 너프 이후에도 가장 높으며 특히 300에 달하는 압도적인 공격력이 매력적임에도, 에스퍼 타입 최고의 공격기인 미래예지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 딱히 상성이 아닌 경우 자속성 사이코키네시스는 기합구슬이나 파괴광선의 DPS보다 크게 우월하지 않고, 섀도볼에 비하면 오히려 부족하다. 사이코키네시스 뮤츠는 같은 공격 종족치+퀵 무브+레벨 기준으로 딱 후딘 정도의 화력을 내는데, 입수 및 육성 난이도가 차원이 달라서 실질적인 화력은 밀릴 수도 있는 만큼, 압도적인 화력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편. 그래도 뮤츠가 처음 등장하던 당시에는 압도적인 CP와 공격력 때문에 어느 정도 납득은 가능한 페널티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나중에 그란돈과 가이오가가 더 높은 총 CP에 공격은 약간 낮더라도 타입 내 최고의 기술 배치를 들고 나오면서 입장이 묘해졌다.

대신, 포켓몬 GO에서 사이코키네시스, 기합구슬, 섀도볼, 파괴광선까지 차지 무브를 총 4개 배울 수 있는 단 둘 뿐인 포켓몬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다양한 방면에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는다. 그밖에 차지 무브를 4개 학습하는 포켓몬은 인파이트, 냉동펀치, 번개펀치, 불꽃펀치를 배우는 홍수몬인데, 종족값이 너무 낮고 인파이트 외 다른 공격기들이 강한 편도 아니라 뮤츠의 실용성과는 차원이 다르다. 엄밀히 말해 파괴광선이 잉여 취급이라 실질 견제폭은 후딘과 큰 차이 없지만, 스킬이 겹치는 섀도볼과 기합구슬 쪽으로 돌리면 공격 종족치가 훨씬 높은 뮤츠가 당연히 더 세다.

자속 세팅 시 화력이 다소 기대에 못 미친다는 것도 포켓몬 GO 최고의 유리대포 후딘이랑 동급이라는 점에서 약한 것과는 거리가 심히 멀고, 최대 DPS가 나오는 섀도볼을 채택할 경우 비자속 페널티를 감안하더라도 유리대포들 이상의 화력이 뿜어져 나온다. 어디까지나 "생각만큼" 압도적인 화력이 나오지 않을 뿐 딜은 강하다 못해 넘친다. 그리고 뮤츠가 단단한 편까지는 아니라도, 극단적으로 물렁물렁한 후딘이나 에브이에 비하면 훨씬 체력 관리가 여유롭다는 이점도 있다.

노말 어택은 후딘과 마찬가지로 회피와 차지 속도에 신경쓰면 사이코커터, 화력에 집중하면 염동력이 낫다는 것이 중론. 기본적으로는 취향 차이지만, 예외적으로 섀도볼 뮤츠를 에스퍼 스나이퍼로 쓸 경우, 노말 어택의 딜은 제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화력보다는 회피 및 차징 속도 쪽에 특화된 사이코커터가 낫다. 기합구슬 뮤츠를 마기라스 등을 상대로 쓸 때도 같은 이유로 사이코커터의 효율이 보다 뛰어나다. 스페셜 어택 쪽은 특별히 우월하거나 열등한 스킬은 없으므로 어떤 용도로 쓸 것인지에 따라 맞추면 된다는 주장이 대세다. 달리 말하면 스페셜 어택에 따라 뮤츠의 활용처는 달라지게 된다.

굳이 하나를 꼽자면 섀도볼의 평가가 가장 높은 편이다. 섀도볼은 뮤츠의 스페셜 어택 중 유일한 2차징 스킬이고, 발동 속도도 사이코키네시스 외 스킬들 중에는 가장 빠르다. 그런데 대미지는 사이코키네시스와 동일한 100이라서 실질적인 DPS는 가장 높다. 또한 고스트 타입은 오직 노말과 악 타입에게만 반감되므로 범용성이 가장 뛰어나다. 에스퍼에 강한 악 타입을 굳이 뮤츠로 상대할 일도 없으니 실질적으로는 노말 상대로만 안 쓰면 되는 셈. 고스트 쪽 딜러진이 빈약한 편이기도 해서 더 주목받는다.

섀도볼 뮤츠는 3성 이상의 레이드 중 폴리곤, 마기라스, 앱솔, 잠만보를 뺀 나머지에는 전부 투입할 수 있을 정도로 레이드에 강하다. 특히 단일 전기 타입 레이드와 전설의 포켓몬 레이드에서 가치가 높은 편. 뜬금없이 단일 전기 타입 상대로 강한 이유는, 단일 전기 타입은 유일한 약점인 땅 타입의 DPS가 부실해서 그냥 화력으로 때려잡는 편이 나은데 뮤츠는 깡화력의 정점에 있기 때문이다. 전설의 포켓몬 레이드에서도 바위와 물이라는 강력한 타입에 약점이 찔리는 불꽃 타입을 제외하면 어중간하게 상성을 공략하기보다는 화력으로 승부하는 편이 나은 경우가 많다. 특히 공략 난이도가 높은 에스퍼 타입 레이드, 대표적으로 뮤츠나 루기아에게 강한 편이다. 비록 뮤츠도 에스퍼라 퀵 무브는 반감당하지만, 안정적으로 에스퍼 약점을 찌를 수 있는 포켓몬이 드물기도 하고 높은 등급의 레이드에서는 화력 못지 않게 생존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스 몬스터의 노말 어택과 일부 스페셜 어택을 반감시키면서 강력한 섀도볼을 던질 수 있다는 것은 꽤 큰 메리트가 된다.

그 다음으로 고려해볼만한 스페셜 어택은 기합구슬이다. 섀도볼이 레이드 쪽에 집중한다면 기합구슬의 주된 목적은 체육관에서 자주 보이는 해피너스나 잠만보 등을 때려잡는 것이다. 고스트 타입은 딱 두 타입에게 반감당하고 극상성은 노말 하나 뿐인데, 체육관에는 하필 노말 타입이 판친다는 문제가 있다. 최고존엄으로 불리는 해피너스와 그 바로 아래에 위치하는 잠만보 & 럭키가 전부 노말 타입이라, 이 셋이 배치된 체육관에서 섀도볼 뮤츠는 최소 절반을 걸러야만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기껏 육성한 고레벨 뮤츠가 체육관에서 완전히 봉인될 수도 있다. 반면 기합구슬 뮤츠는 괴력몬으로 대표되는 격투 타입 저격을 위해 사념의박치기 따위를 드는 노말 타입들의 딜을 적게 받으면서 300 공격력빨의 평타와 상성 차지 무브를 때릴 수 있기 때문에 노말 타입들을 제대로 카운터친다. 괴력몬급 화력에 훨씬 뛰어난 탱킹력을 보유한 포켓몬이라고 하면 이해하기 쉽다. 차징 관리를 잘 하면 마기라스나 강철톤처럼 에스퍼 상대로 우위에 있는 포켓몬들에게도 어느 정도 위협을 넣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격투 타입은 반감도 많이 당하지만 찌를 수 있는 약점도 많아서 레이드에서도 어느 정도 활약하는 편이다. 에스퍼에는 약하지만 격투에는 강한 독, 그 반대인 악과 강철 타입을 빼도 노말 외에 바위와 얼음을 공략하기 좋다. 그래서 파르셀, 폴리곤, 딱구리, 라프라스, 잠만보 등의 레이드에서 적절한 성능을 보여 준다. 물론 노말 타입 외에는 에스퍼 & 격투 조합의 뮤츠보다 더 나은 공략법이 꽤 있기는 하다. 그래도 체육관 깡패를 레이드에서도 어느 정도 굴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꽤 적절한 성능이다. 마기라스 상대로도 뮤츠가 날리는 기합구슬의 파괴력이 어마어마하다 보니 좋은 평가를 받는 편인데, 대신 노말 어택은 이중으로 반감당하고 악 타입 공격에 약점을 찔리기 때문에 마기라스의 스킬 및 뮤츠 컨트롤에 따라 성능이 꽤 갈릴 수 있다.

사이코키네시스는 기본적으로 에스퍼 타입에 약한 포켓몬을 때려잡기 위한 용도라고 보면 된다. 에스퍼는 공격 시 반감을 적게 당하는 타입이라서 범용성도 적당한 편이며, 자속 스킬답게 다른 스페셜 어택에 비해 발동이 빠르므로 컨트롤 쪽에서도 어느 정도 이점을 갖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차징이면서 대미지가 섀도볼이랑 동일하다는 점, 반감은 섀도볼이 더 적게 당한다는 점 때문에 보통은 섀도볼의 하위 호환 신세를 면할 수 없지만, 고스트든 격투든 에스퍼와 같은 약점을 찌르지는 않기 때문에 상성 공략에 집중한다면 가치가 있다. 섀도볼과는 달리 노말에 약하지 않다는 점도 나름 괜찮은 포인트.

사이코키네시스 뮤츠가 섀도볼에 비해 우세한 대표적인 상황은 바로 괴력몬 레이드다. 최상급 화력을 뿜어내면서 후딘 에브이마냥 물렁하지도 않아서 좋다. 물론 섀도볼 뮤츠도 괴력몬 레이드에서 충분히 강하기는 한데 어쨌든 사이코키네시스가 괴력몬에게는 더 세다. 잘 키워두면 다른 포켓몬을 꺼낼 필요 없이 뮤츠만으로도 솔플이 가능할 정도. 그 외에는 독 타입이 붙은 니드킹, 니드퀸, 우츠보트 등의 레이드에서 제 위력을 발휘한다.[44] 괴력몬 외에는 뮤츠를 얻을 정도의 유저가 굳이 거들떠볼 이유가 없는 레이드 뿐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체육관 공격 시 섀도볼보다 활약할 여지가 많은 편이다. 일반적으로 기합구슬 뮤츠의 파괴력에는 미치지 못하는 편이나, 에스퍼 타입은 노말 상대로 반감당하지 않기 때문에 사이코키네시스로도 해피너스 등을 충분히 쓰러뜨릴 수 있다.

파괴광선은 보통 지뢰 취급. 일단 쓸 구석이 없다. 노말 타입이 공격 시 상성을 꽤 적게 탄다고는 하나 노말을 반감하는 타입의 수는 에스퍼와 같고 고스트보다는 많다. 게다가 파괴광선으로는 그 누구의 약점도 찌르지 못한다. 발동 속도가 기합구슬보다도 약간 더 느려서 컨트롤 편의성도 떨어진다. 대미지가 가장 높다고 한들 2차징인 섀도볼, 파괴광선과 대미지 차이가 고작 10에 불과하며 찌를 수 있는 약점이 많은 기합구슬, 발동 빠르고 자속 받는 사이코키네시스의 실질적인 DPS를 계산하면 오히려 파괴광선 쪽이 밀리는 처지다.

4.11. 기타 매체

포켓몬스터 코믹스에서는 뮤의 세포로 만들어진 포켓몬인데도 불구, 삐삐에게 허무하게 당하자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저택에 초대해서 리벤지를 하게 되는데, 그만 세포융합 기계에 빠졌을 때 피카츄의 조작으로 삐삐의 세포가 들어가는 바람에 삐삐의 개그끼가 옮은 개그뮤츠 '뮤쓰리'가 되어버렸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빨강 구조대·파랑 구조대에선 칠색조를 친구로 만들면 갈 수 있는 서쪽 동굴의 최종보스로 나온다. 99층 던전인데다 후반으로 갈수록 모래바람을 날려대는 마기라스나 강력한 스타팅 포켓몬들이 몰려들어서 사고 위험 요소가 높지만 다행히도 레벨 1 던전은 아니고, 고생 끝에 만나면 친구 리본을 미장착해도 99.9%의 확률로 동료가 되어준다. 단, 한 번 더 다녀와야 동료가 돼 준다. 이래저래 짜증난다.

여기선 위상이 높은 캐릭터로 등장하며, 전투 BGM도 본작의 최종보스 급 전설의 포켓몬인 칠색조루기아, 레쿠쟈[45], 테오키스와 공유한다. 빨리 쓰러뜨리지 않으면 상당히 짜증나지니 서둘러 쓰러뜨리자.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어둠의 탐험대에선 수수께끼파츠나 비밀석판을 들고 어둠의 화구 6층이나 파수꾼의 동굴 최심부 5층에 가면 만날 수 있다. 시간의 탐험대에서도 Wi-Fi로 배포하는 이상한 메일로 등장시킬 수 있다. 동료가 될 확률은 -22%로, 켈리몬을 제외한 포켓몬 중 다크라이와 더불어 가장 낮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하늘의 탐험대에서는 얼루기 카페에 있는 포켓몬에게 도전 요청을 받은 뒤 천공의 계단에 가면 25층 ~ 49층 사이에서 등장한다. 이 때 레벨은 80으로 전작의 50에 비해 미친 듯이 높아 싸우기가 힘들지만 도전 요청 미션 특성 덕에 동료가 될 확률이 100%로 늘어난 게 위안이다.

성능은 탐험대 기준 지능타입이 C이기 때문에 지능만 올리면 왠만한 적들은 쓸려 나간다. 다만 C타입이 PP 관련 스킬이 없기 때문에 최대한 PP가 많은 기술을 보유하는 것이 장기전에 유리하다. 전용도구인 파멸의로브는 자신에게 기술을 쓴 포켓몬의 기술 PP가 더 줄어들게 만드는 도구로, 프레셔 특성이 강화되는 것이다. 그 특성 상 일반 던전 맵보다는 보스전에서 더 유용하게 쓰이는 도구. 제로의 섬 서부 17층 열쇠방에서 상자를 뜯어 얻는다. 다만 확률이라서 뮤, 라티남매 전용도구가 대신 나올 수도 있다.

포켓몬 초 불가사의 던전에서도 등장. 스토리 중에는 세계수가 상승하는 것을 메가진화 형태로 막는 것으로 출연하고 스토리 클리어 후 특정 랭크에 도달했을 때 조우 가능하다. 뮤츠가 출연하는 던전은 기존 던전과는 다르게 층수가 나뉘어져있지 않고 바로 뮤츠와 싸움에 돌입하게 된다.

정석대로 간다면 특공이 무지하게 높아 어떤 공격을 맞든 레벨이 아무리 높아도 한 두방에 넉다운 된다는 점을 염두해야 한다. 그러기에 부활의씨앗을 여러개 챙기고 바크아웃을 배운 포켓몬을 특공을 낮춰야 하며, 수면 완드나 수면기는 필수로 가지고 가야한다.

하지만 파훼법이 상당히 명확한데 기술 배치를 보면 사이코브레이크/파동탄/배리어/HP회복으로, 공격 기술은 에스퍼와 격투 타입 기술 뿐이다. 이 기술을 모두 무효화시키는 깜까미화강돌[46], 껍질몬의 레벨이 충분히 높여져 있다면 아무것도 못하고 평타만 때리는 뮤츠를 볼 수도 있다. 이 방법대로 간다면 부활의씨앗은 필요 없으며, 오히려 중요한 건 PP에이드를 잔뜩 챙겨서 PP 관리를 하는 것이다.

허나 어떤 방법으로 가든 가장 무서운 점은 HP회복을 쓴다는 점. 열심히 부활의씨앗 소비하면서 다 죽여 놓아도 HP회복으로 죽기 직전에 전피를 회복해버리는 악랄함을 보여준다. 이를 무시한다면 정공법이든 꼼수든 이기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이 역시 HP회복을 한번 허용하고 금지의 씨앗을 던져서 봉인시키거나 미리 HP회복을 가진 포켓몬에게 HP회복을 쓰게 하고 바로 금지의 씨앗을 먹게해서 봉인시켜버리면 너무나 쉽게 봉인된다.[47]

이렇게 힘들게 쓰러뜨리고 나면 뮤츠가 메가진화를 하며 다시 한번 Y뮤츠와 2차전을 치르게 된다. 다행히 HP회복을 메가뮤츠까지 쓰러뜨리면 동료로 영입. 초기 레벨은 70이다.

폿권: POKKÉN TOURNAMENT에선 최종보스 포지션으로 특수한 개체인 '다크 뮤츠'가 등장한다. 전체적으로 검은 색에 오른쪽 어깨에 주황색 보석이 달려있는 외향. 특정조건 만족 시 게임 도중 난입한다.

5. 기타

XY의 진 주인공으로 뽑히기도 한다. 이는 제르네아스, 이벨타르, 지가르데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떨어지고 스토리에서 그다지 큰 비중이 없기 때문. 제르네아스와 이벨타르는 단순히 무기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었으며, 각성하자마자 잡히고, 지가르데는 현재 거의 휴면 상태다. 이미 누구든 알고 있고 6세대 동안이나 위상을 지켜오다가 XY의 테마 중 하나인 '유전자'를 상징하는 뮤츠에 비해 이 셋은 임팩트가 딸린다.

포켓파를레를 해 보면 도감 설명대로 기분이 좋아도 시크하게 고개만 끄덕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후파 : 광륜의 초마신의 홍보대사이자 엔딩 곡을 부른 가수 정준영이 후파의 링에서 제일 꺼내고 싶은 포켓몬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 이유는...

아무리 새로운 애들이 나와도, 결국 제일 센 건 뮤츠였어요!

정준영

이 말에 많은 포덕들이 이 분 뭘 좀 아시는 분하고 공감했다고 한다.[48] 애초에 본인이 한국 연예인 중에서 보기 드문 실전파 포덕이라 가능한 드립. 자세한 설명은 항목 참조.


  1. [1] 메가뮤츠 X의 경우 격투타입 추가.
  2. [2]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리프그린에선 보라타운등나무노인이라고 나온다.
  3. [3] 허나 포켓몬 세계관에서는 설정 상 남아메리카의 가이아나가 존재할 수가 없다. 구 버전의 잔재.
  4. [4] MOTHER 2의 부제가 기그의 역습이다.
  5. [5] 1세대에서는 없었다.
  6. [6] 재더빙판에는 이 내용이 들어가 있다.
  7. [7] 악 타입은 존재하지 않았고, 고스트는 버그 때문에 통하지 않았고, 벌레는 가장 안정적인 고위력 기술이 위력 25(*2)의 더블니들이었다.
  8. [8] 그 때문인지 2세대 에뮬레이터 치트로 뮤츠를 야생에서 등장하게 하면 전투 시작하자마자 뮤츠가 파괴의 유전자 사용하고 얻고 혼란에 걸린다. 파괴의 유전자 성능이 공격력이 크게 증가시키는 대신 혼란에 걸리는 효과를 지녔다.
  9. [9] 이 뮤츠는 공격기가 에스퍼 타입밖에 없어 악 타입을 꺼내면 바보가 된다.
  10. [10] 물론 카렌은 기합구슬 명중률 때문에 다른 포켓몬으로 상대하는 것이 좋다. 파동탄을 자력으로 배우긴 하지만 레벨 100까지 올려야 한다.
  11. [11] 3세대 리메이크작인 오메가루비 알파사파이어 에선 뮤츠를 직접 잡을수는 없지만, 뮤츠나이트 X또는Y를 전부 입수가 가능하다.
  12. [12] 그렇다고 너무낮은것도 아니라 H4기준으로 메가 보만다의 공격 풀보정 이판사판태클을 버틸수있다.
  13. [13] 이 시대에서는 선공기도 고작 전광석화 밖에 없었다.
  14. [14] 이놈들은 체력이 굇수급이라서 반동뎀도 만만치 않다.
  15. [15] 소소하지만 사이코브레이크와는 달리 특수방어를 저격한다.
  16. [16] 5세대부터 생겨난 전용기인 사이코브레이크는 이 수법을 게임에서 역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17. [17] 딱히 뮤츠가 약하게 표현된 것이 아닌 테오키스가 매우 강하게 표현된 것이다. 당장 레드의 주력 맴버들을 관광태운 것만 봐도... 더구나 최종결전에서는 그 비주기가 트레이너였다. 오히려 뮤츠였기에 이길 수 있었던 싸움이라 봐도 무방하다. 그래도 원작 1세대나 뮤츠의 역습에서 묘사된 뮤츠의 강함에 비해서 약하게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18. [18] 이후 비주기가 일이 생겨 뮤츠와 함께 체육관 자리를 비우는 사이 지우가 체육관에 도착했고, 지우는 마침 체육관 내에 있었던 로켓단 삼인방과 대결을 해서 체육관 배지를 얻었다.
  19. [19] 원판도 엄청났지만 홍시호의 뮤츠가 원판보다 위엄넘치고 두말할것도 없는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20. [20] 등나무 노인이 로켓단의 일원으로 재해석 된 캐릭터다.
  21. [21] 이 때문에 성장한 뮤츠가 아이츠를 다시 만나는 2차 창작이 생기게 되었다.
  22. [22] 완벽한 복제 포켓몬은 아직까지 뮤츠만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단 그 포켓몬들은 초반기엔 색상은 원래 포켓몬과 다른점도 있지만 겉 외형은 동일했다. 하지만 이후의 것들은 100% 동일하다.
  23. [23] 근데 처음에만 쉴드 켜고 뮤와 격돌하다가 나중가면 알아서 기술 다 쓴다.
  24. [24] 다만 피카츄는 원본이 싸움을 거부했고 나옹의 경우 쌍방이 거부했다.
  25. [25] 로켓단 3인방은 건드리지 않은게 그들중 하나인 나옹이 자신의 복제 포켓몬들과 함께 있으면서 그들의 처지나 정서에 깊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지우 일행도 마찬가지.
  26. [26] 나옹의 통역에 의하면 대강 "우리가 뭘 잘못했기에 여기서 숨어살아야 하지? 더 넓은 세계로 나가고 싶어!" 정도의 말이었다.
  27. [27] 자식을 둔 복제 니드퀸과 복제 뿔카노를 언급하며 어차피 복제 포켓몬도 하나의 생명이라고 한다.
  28. [28] 사람을 살해한 모습을 보여준 포켓몬은 이외에도 이벨타르 정도가 있다.
  29. [29] 물론 아르세우스가 능력이 안 되어서 인류 멸망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다른 초전설급 포켓몬도 전용기 한방에 거대한 빌딩을 박살내는 반면, 아르세우스는 심판의뭉치로 마을을 아예 초토화 시켰다.
  30. [30] 하지만 뮤츠가 과시를 할 뿐, 대부분 거물 전설의 포켓몬들은 이보다 더하다. 특히 디아루가 펄기아를 공간을 소멸시킬 수 있는 고차원의 능력을 쓸 수 있으며, 아르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는 것 만으로도 모든 공간을 흔들어 버리는 거대한 소용돌이를 만들어 낸다. 또한 뮤츠가 초능력으로 사용하는 사이코키네시스와 아르세우스가 다른 포켓몬들과 지우 일행을 구했을때 사용한 권능은 급이 다르다.
  31. [31] 그러나 어쨌든 너무 강해서 리자몽이 먼저 선빵을 날릴 정도.
  32. [32] 전작에서는 케르디오를 맡았던 성우다.
  33. [33] 말이 조금이지 조금만 파해쳐 보면 차이가 확 난다.
  34. [34] 물론 악역이지만 나름 '사연있는 악역'이다.
  35. [35] 원래부터 킬용으로도 쓰이긴 하지만, 이 영상 극초반부를 보면 알 수 있다.
  36. [36] 개발자 입장에선 이 편이 끼워넣기 쉽긴 하겠지만 말이다.
  37. [37] 스킬 마저 좋으면 너무 사기적일것을 고려하여 제작진이 스킬에서는 힘을 좀 뺀듯.
  38. [38] 레쿠쟈와 반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39. [39] 같은 타입의 포켓몬 '하나'를 '최대' 10마리까지 없애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해당포켓몬이 에리어 내에 두마리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그 두 마리만 지워버리고 끝이다.
  40. [40]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도 꽤 있으니 직접 체감 후 결정하도록 하자
  41. [41] 메가뮤츠y + 메가파워팀(냐오닉스,안농(!),에브이 등)으로 에스퍼팀을 조합해 콤보를 유발하며 코인을 번다.
  42. [42] 사실 어차피 s랭크도 획득할 겸해서 조금 막히는 스테이지가 있다면 아이템 한 두개씩 사용하며 클리어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43. [43] 메가리자몽x도 같은 예로 진화 전엔 불꽃 타입이었다가 진화 뒤에는 드래곤 타입으로 바뀌어 버리는데 포켓몬 셔플의 특성상 이런 부분이 걸림돌이 되기때문에 이런 메가진화 포켓몬들은 대부분 잘 안쓰인다.
  44. [44] 팬텀에게도 독 타입이 있지만, 팬텀은 동시에 고스트 타입이라서 섀도볼에 약점이 찔리므로 섀도볼이 낫다.
  45. [45] 다만 이는 1회차에 해당하고, 2회차는 그란돈, 가이오가와 공유하는 전투 BGM을 쓴다.
  46. [46] 깜까미를 쓴다면 문답무용으로 고정 데미지를 입히는 나이트헤드를, 화강돌을 쓴다면 나쁜음모괴상한바람, 섀도볼을 달아주는 것을 추천한다.
  47. [47] 회복봉인을 거는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뮤츠 앞에서 회복봉인을 걸만한 포켓몬은 껍질몬 뿐이고, 뮤츠는 보스 보정으로 아군 공격 턴 중에 회복봉인이 풀려 껍질몬에게 계속 회복봉인만 하게 해야 하고, 이 기술이 운 나쁘게 실패한다면 바로 HP회복을 시전하기 때문에 위험하다.
  48. [48] 심지어 인터뷰 영상에서는 원하는 개체를 얻으려고 저장 엄청 해놓고, 껐다 켰다 하면서 개체값 노가다를 했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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