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이츠키

南 樹 (みなみ いつき)

만화에어기어》의 주인공. 별명은 잇키(イッキ)[1],까마귀[2].

애니메이션 성우는 카마카리 켄타/정명준/크리스토퍼 패튼(TV판)[3] , 오카모토 노부히코 (OAD)

에어기어 1권 기준으로 시노노메 동부중 1학년 이었다. 사실 나이대에 비해서 명백히 겉늙었다. 아무리 봐도 20세 정도로 보이는데…. 현재 연재시점에서는 3학년.[4] 머리 속에 '쿠우'라는 이름의 까마귀를 키우고 있었는데 작품이 진행되면서 묻혔다… 기 보다는 작중 에피소드 중에서 까마귀가 어디론가 날아가는 편이 있었는데 그때 다른곳에 간듯.[5]

원래 맨손싸움[6]에는 일가견이 있던 일종의 날라리였다. 동부중의 폭력써클인 동부중 건스의 리더지만 일진 같은 느낌이 아니라 학교의 인기스타 같은 느낌.[7] 당시 별명은 동부중의 베이비페이스. 종종 자기 동네 근처에서 에어트랙을 태고 날아다니는 시무카를 보면서 에어트랙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는데. 어느날 에어트랙을 신은 불량배 조직 스칼 세이더스와의 싸움에서 참패, 그 와중에 실금한 일을 계기로 따돌림을 당하게 되고, 이후 한 지붕안에 살던 노야미노 자매가 에어트랙 팀 슬리핑 포레스트였다는 사실을 알게 됨과 동시에 스칼 세이더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에어트랙을 시작하게 된다.[8]

어릴때부터 소꿉친구인 링고가 자신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도 둔감해서인지 눈치채지 못하며[9]자신은 언제나 시무카 일편단심이라고 하지만 주먹밥이 스멜 로드로 이츠키에게 최면을 걸어 지금 떠오르는 여성이 누구냐고 물어봤을때는 스메라기 쿠루루를 떠올리는 모습을 보였다.그리고 주먹밥은 멱살 잡혔다. 그렇게 여러 일을 거치면서 최종장에서 링고에게 조율자가 되어달라고 하면서 링고와 이어졌다.

작중 내에서는 주인공 보정을 과하게 받았는지 대놓고 파워 인플레의 주역이 된다. 분명 초기에는 에어트랙으로 겨우 걸을 수 있을 정도였는데[10] 작품 내 시점에서 몇개월이 지난 뒤에는 수많은 에어트랙 라이더 중에서도 정점인 '왕' 중에 정점인 하늘의 왕 후보로 까지 레벨업한다.

그러다가 모 인물의 배신으로 일주일 동안은 부처의 집에 머물며 다케우치 소라도 제네시스도, 심지어 자기 팀인 코가라스마루에 대해서도 일절 언급하지 않는 등 상당히 방황했지만 스핏파이어가 죽기 전 남긴 영상을 보고 자신은 그저 달리고 싶었기에 하늘을 추구했음을 깨달으며 각성. 이후에는 폭풍의 왕을 목표로 하여[11] 소라와 맞서기 위해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에 나가기로 하며 그동안 싸우면서 친해진 AT 라이더 팀들과 전장(글램 스케일 토너먼트)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훈련에 들어간다.

그러나 중반부인 22권에서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 참가 신청서를 땔감으로 써버리는 대형사고를 친데다[12][13] 여러 일들이 겹치면서[14] 결국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에 참가 실격을 당하고 자기 팀 멤버들에게 린치를 당해 얼굴이 곤죽이 되버린다.(...)[15][16] 다행히 스메라기 쿠루루,학수가면,시무카.카즈[17]가 알아온 정보 덕분에 매회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에 자동적으로 참가만 될 뿐 싸울 의지가 없어 항상 공석으로 남아있던 팀 무기넷(無機Net) 파르코의 리더이자 초대 슬리핑 포레스트의 송곳니의 왕인 파르코의 영구 시드권에 대해 알게 되고 영구 시드권을 얻기 위해 파르코의 집으로 찾아간다.[18] 그렇게 순조롭게 영구 시드권을 받...을 줄 알았으나 파르코가 코가라스마루를 시험하고자 신경독을 먹이면서[19] 영구 시드권+해독제를 조건으로 무기넷의 가상현실 세계에서 재현된 초대 슬리핑 포레스트와 싸우게 된다. 그렇게 어찌어찌 싸운 끝에 승리. 마침내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의 영구 시드권을 획득하여[20] 뒤늦게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에 참가한다. 비록 늦게 출전했지만 평소처럼 전력으로 밀어붙여 최저 참가만으로 팀 클래스를 B급으로 올렸다.

몇몇 특기를 제외하면[21] 뭔가 개성이나 임팩트가 모자라는 배틀 스타일에[22]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조역들이나 서브 스토리가 주구장창 이어지고 있어서 그런지 출연마저 줄어들고 있다.[23]

사실상 직접 전투는 '베히모스' 전이 마지막으로 그 이후는 점프 대결 같은 몰개성한 승부 밖에 하질 않았다.[24] 그 이후는 계속 다른 조역이나 악역들의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중. 본인이나 주변에서는 왕이니 뭐니 하면서 띄워주고 있지만 정작 독자가 볼거라고는 쿠루루와의 연애 스토리 정도다. 이것도 지지부진하지만. 굳이 스토리적인 이유를 달자면 병원에 갇혀서 강제로 트레이닝 당한 것 때문이다.[25]

일단 퇴원하게 된 다음에는 다시 주인공으로써 여러가지 평지풍파를 맞게 된다. 소꿉친구랑 싸우기도 하고 집도 나가고[26][27][28][29], 그리고 배신도 당하는 등… 고생을 하고 있기는 한데 뭐 그게 다 레벨업을 위한 것이라는 것 같다.

캐릭터로서의 약점이라고 한다면 너무나 절대적인 구원자, 또는 메시아 급의 인물로 설정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작가의 색깔이 작품이 진하게 반영된 결과이다.천상천하 주인공과 분위기도 비슷비슷한게...

작가인 Oh! great는 추상적인 관념을 장기 연재작의 중심점에 집어 넣는 것이 특징이다. 천상천하의 "진정한 힘", 또는 "무(武)"의 추구가 그 바로 이에 해당한다. 에어기어에서는 "자유"가 그 위치를 대신한다. 힘 같은 것에 얽매이지 않는 진정한 자유. 그것은 모두가 잊거나, 포기하거나, 갈구하지만 영원히 닿을 수 없는, 작품 내에서는 절대적인 선(善)에 가깝다. 아무도, 심지어 "왕"들 조차도 찾지못한 그것의 해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 미나미 이츠키인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도대체 그 "절대적인 자유"가 무엇인지 독자에게 구체적이며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데 실패했다는 것이다. 벌써 20권이 넘게 진행되었는 데도 딱 와닿게 무엇이 "진정한 자유"인지, 그리고 왜 잇키는 그것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 만족스럽게 묘사되지 않았다. 오히려 말도 안되는 전투레벨 업이 하찮게 보일 정도의 정신적인 먼치킨화라고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

가령 잇키가 뭔가 폼을 잡고 말하면 실상 뭐 그리 대단한 얘기도 아닌 거 같은데 -혹은 다른 캐릭터들의 대사나 행동이 훨씬 멋지거나 와닿는데- 어째선지 모두가 감복하고 대단하게 여기며 심지어는 전개 자체에까지 영향을 주기도 한다. 한 마디로 잇키가 대체 어디가 그렇게 대단해서 다들 그렇게 떠받들어주는건지 납득은 고사하고 설명조차 부족하다는 소리.

물론 파워 인플레가 상궤를 벗어났다는 점에서는 뭐 이견의 여지가 없지만. 여담이지만 이 문제는 천상천하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던 것이다. "무", "운명" 기타등등 기타등등. 넘쳐나는 추상적인 은유속에 진실을 숨기고 그것을 나중에 되어서야 드러내는 작가의 스타일은 꽤나 사람을 가리게 된다. 솔직히 그림이나 장면 장면의 퀄리티가 없었으면 묻혀도 벌써 묻혔을 작품이라는 소리.

덤으로 파워 인플레가 지나치게 심하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제대로 된 수련 장면이 안 나왔다는 것도 있다. 나중에 동료들이 연습한 흔적을 보고 "아, 역시 너도 연습을 했구나!" 하는 정도

현재 연재분으로는 잇키 마음안 우리에 무언가가 잠들어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런데 이게 아기토아키토안에 있었던 린도를 가두고 있는 우리랑 비슷하면서 더 강하게 돼있는거…. 흐름상 이놈도 브레인 차져인데다 그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놈인듯. 왠지 나기처럼 될 상이 보인다.카즈가 마사타카처럼 되어감에 따라 더더욱…

어째 주인공이긴 한데 비중이 낮다는 점에선 같은 작가의 작품 천상천하의 주인공 나기하고도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1회 인기투표에선 아키토와 링고에게 밀려서 3위였다….) 작품 외적으로는 카즈보다 몰개성하게 보이면서도[30] 상당히 거들먹거리고 주먹밥에 버금가는 호색한이기에 영 호감을 사지 못한 듯. 게다가 명확한 목표의식 없이[31][32] 작품 전체적으로 주변 상황에 의해서 주인공이 질질 끌려가는 느낌이 드는 것도 비슷. 뭐 나기 정도로 잇키의 공기화가 심하게 진행된 건 아니지만. 시종일관 그리 큰 변화가 없어보이는 이미 완성된 주인공 타입이라 부곽도 덜된다. 오히려 개그 쪽이 더 돋보인다.

굉음, 번개, 송곳니, 돌, 불꽃의 레갈리아[33]를 전부 잇키에게 집중시켜 새로운 폭풍의 레갈리아를 만든다고 하니 이놈의 레갈리아는 대체 언제가 돼야 완성이 되는지 완성이 되긴 했는데 총 한 대 맞고 작살났다. 드디어 주인공으로써의 면모를 보여주게 될 듯.

불완전하게나마 하늘의 레갈리아를 손에 넣고 트로파이온의 탑을 궤도엘레베이터마냥 우주로 올린 소라와 싸우기 위해 탑으로 진입. 폭풍의 레갈리아 부수고 멍때리다가 유일하게 몸 멀쩡한(이런 게 항공모함에 있던 아군 중각성 카즈 빼고최강전력이다...)링고만 데리고 닥돌하는 것을 보고 아기토는 '정면돌파는 멍청한 짓이지만 지금의 저 놈이라면 상관 없을 것이다'는 말을 해 강해진 것을 암시.

탑에 진입하면서 자동으로 시작된 스카이넷에서의 가상배틀에 의해 소라의 하늘의 레갈리아와 폭풍의 레갈리아가 대등하지만 실력면에서 조금 뒤진다는 것이 알려진다[34]

소라의 진정한 목적이 밝혀지고 대세가 그쪽으로 흐르지만 지금까지 보여왔던 성격대로 깔끔하게 무시.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를 사퇴하고 서로의 레갈리아를 건 파츠워우를 제안한다. 거절할시 하늘의 레갈리아 완성을 위해 꼭 필요한 폭풍의 레갈리아를 우주에 버리겠다고... 덕분에 세상의 불합리함과 하늘의 레갈리아가 완성되면 이 모든 것을 떨쳐낼 수 있는 자유를 주겠다는 소라의 연설을 듣고 흠뻑 지린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격렬하게 욕을 먹는다. 이후 소라, 리카, 링고를 포함 4명이서 각각 정한 룰[35]을 정하고 4만 5천미터 아래인 지상을 향해 땀나게 달려 내려간다.

여담으로 똥 쌀때 옷을 다 벗는 버릇이 있는듯 하다.[36]


  1. [1] 링고나 카즈,주먹밥 같이 친분이 있는 이들이 부르는 별명
  2. [2] AT 라이더들이 부르는 호칭. 이츠키 특유의 헤어스타일과 AT 배틀 스타일에서 딴 별명이다.
  3. [3] 한미 성우 모두 솔티레이유토 K. 스틸를 맡았다.
  4. [4] 원래 2학년이 맞을텐데 나카무라가 '3학년' 인증했다. 뭐지?
  5. [5] 하지만 최종화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358화에서 이츠키의 머리카락에서 머리를 내밀면서 재등장했다.
  6. [6] 안토니오 이노키를 동경해서인지 에어트랙을 쓰기 전까지는 주로 레슬링 기술을 써왔다. 휴대폰 벨소리도 안토니오 이노키 특유의 기합인 '1, 2, 3, 다-!!'일 정도.
  7. [7] 자타공인 동부중의 베이비 페이스.
  8. [8] 다만 AT에 관심을 보였던건 스컬 세이더스에게 당하기 이전부터로 초반부에 자기 동네 근처에서 AT를 타고 날아다니는 시무카의 모습에 빠져든 것이 계기다.
  9. [9] 16권에서 링고와 첫키스를 하게 된 이후의 심정을 친구들에게 밝히길 링고는 그저 소꿉친구이자 누나이자 여동생이기에 엄마가 뽀뽀해준거나 마찬가지라고 한다.다만 신경 쓰일뿐
  10. [10] 다만 이 당시에 장애물 넘기도 제대로 못했으면서도 떨어지는 새 둥지를 구하기 위해 벽을 타고 날아오르는 등(시라우메한테 배운거지만) 확실히 잠재력을 보이기는 했다.
  11. [11] 참고로 폭풍의 왕이란 이름은 코로 영감이 지어준 것.
  12. [12] 공원 강가에서 발가벗고 똥누다가 강가 풀숲에 떨어진 에로잡지(?)을 발견하고는 목욕중인 아기토(+아키토) 몰래 에로책을 빼돌리려다 아기토가 땔감 필요하니 손에 든 잡지를 달라고 하자 급한 마음에 근처에 있던 종이를 찢어서 땔감으로 썼는데 그게 하필이면 부처가 준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 참가 신청서였던 것. 참고로 그렇게 빼돌린 에로잡지는 사실 가슴털 가득한 형님들이 가득했던 남성잡지였다.(...)잡지 하나 때문에 최종보스와 못 싸우게 된 주인공
  13. [13] 이로 인해 바로 전화에서 슬럼프에 빠진 카즈를 일갈해 각성시켰던 진지한 모습도 무너졌다.
  14. [14] 참가 신청을 하려면 AT 라이더 팀 리더의 리드(에어트랙의 칩)를 가져와야 하는데 실수로 카즈의 리드를 가져와버리는 바람에 결국 시간이 초과하고 말았다.
  15. [15] 이게 얼마나 병크냐면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는 슬리핑 포레스트를 배신하고 툴 토울 투까지 습격해 배신감을 안긴 다케우치 소라와의 최종결전을 위한 과정인데 이때 배신과 절망, 각성까지의 과정을 거친데다 AT 라이더 팀들과 전장에서 만나자고 맹세하고 소라와의 싸움을 위해 온갖 훈련까지 하는 등 진지한 분위기를 형성했건만 그걸 다 깨부순 것이다. 특히 아기토는 오르카와의 싸움에서, 카즈는 스핏파이어의 레갈리아를 도난당하고 이로 인해 방황하는 등 상당히 고생했다. 농담이긴 해도 자칫 잘못 했으면 에어기어는 여기서 끝났다.(...) 다만 이 덕분에 지나치게 어두워진 에어기어의 분위기가 조금 풀어졌다.
  16. [16] 이 소식을 들은 다케우치 소라 일당은 포복절도를 하며 웃어제꼈고 이츠키가 자신을 구해주기 바라고 있던 시무카는 표정이 썩어들었다.(...) 슬리핑 포레스트에도 이 소식이 전해져 미캉은 이츠키를 인류를 초월한 멍청이라고 깠으며, 링고보나마나 또 시시껄렁한 이유겠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이츠키가 글램 스케일 토너먼트에 참가하지 못한 것에 상당히 동요했다.
  17. [17] 이때 얼떨결에 이츠키에게 호감이 있던 링고,시무카,쿠루루와의 삼자대면으로 인해 얼떨결에 살벌한 하렘 분위기가 조성되었는데 이때 카즈가 눈치없이 뒷북치면서 이츠키에게 영구 시드권의 정보를 알아왔다고 말하면서 세 여자에게 실의를 주었고 쿠루루를 응원하던 친구에게 처맞았다.(...)이런 킹 오브 킹 오브 봉창!!
  18. [18] 다만 이 동안에도 여전히 코가라스마루는 참가 실격 상태였다.
  19. [19] 나중에 밝히길 독이라는건 페이크고 그냥 마취약이라고 하지만.
  20. [20] 이때 이츠키는 드디어 우리들의 길을 찾았다고 하지만 카즈와 주먹밥,부처,아기토는 네가 뻘짓 안 했으면 이 고생 안했다며 또 두들겨 팼다.(...)
  21. [21] 바람을 다스리는거야 있는데 이는 윙 로드인 소라가 더 능숙한지라...
  22. [22] 배틀 스타일이라는게 이기기 위해서라면 어떤 짓이든 한다는 악바리 정신이다. 이는 에어트랙 초보였던 초반부때부터 그랬는데 이때는 각종 트랩을 설치하거나 주변인들의 힘을 빌리는 등 요행으로 이기는 치졸함을 보였으며, 윙 로드에 도달한 중반부에서도 이기기 위해 주변 지형을 이용하는 등의 각종 기상천외한 작전을 벌이기도 했다. 다소 주인공이라기에는 투박한 스타일.
  23. [23] 베히모스 전 이후 다리를 다쳐 입원했던 것이 한 몫했다.
  24. [24] 다케우치 소라와의 최종결전에서 각자 룰을 제시할때 레갈리아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 역량으로 붙자는 룰을 제시하기도 했다.
  25. [25] 마키가미 이네의 말에 의하면 원래는 타박상이지만 훈련을 위해 진단서를 조작했다고 한다.
  26. [26] 제네시스의 총장 자리를 권유받으면서 자신이 어째서 하늘을 추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독립했던 것. 이에 아키토도 이츠키를 따라갔다.
  27. [27] 이에 카즈와 주먹밥에게 얹혀지내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예전에 남의 집에서 개차반짓을 한 일 때문에 카즈네 집에서 200년 출입금지령을 받았다는 이유로 퇴짜맞았다. 그나마 친해진지 얼마 안된 부처가 자기 집에서 머물라고 했지만 오히려 이츠키가 냄새난다며 거절했다. 이후 아이온 클락이 자신의 단골 최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에 머물게 해줬지만 머문지 얼마 안되서 호텔을 개판으로 만드는 바람에 쫒겨나고 아이온 클락의 맨션에 머물게 되지만 아이온 클락이 이츠키의 몸을 구석구석 조사하겠답시고 초강력 수면향을 피우는 기행을 보여서 그냥 나갔다. 다행히도 카즈가 자기 누나를 피신시키고 자기 집에 머물게 해준다.
  28. [28] 이후 17권에서는 아키토와 툴 토울 투의 대태엽에서 머물게 되지만 니케가 습격하면서 또 거처를 옮긴다.
  29. [29] 합숙훈련 이후에는 강가의 공원에서 아키토와 노숙하고 있었으며 식량은 풀숲에 있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조달하는 듯 하다. 다만 이런 이츠키도 게는 못 먹는다고...
  30. [30] 카즈는 작품이 전개하면서 서서히 성장하면서 죽은 스핏파이어의 의지를 이어 불꽃의 왕인 플레임 로드에 도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츠키는 이미 1권부터 윙 로드에 도달했지만 중반부에 자신보다 윙 로드에 더 능숙한 소라에게 이용당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오히려 이츠키는 눈에 띄지 않게 된 것.
  31. [31] 그저 달리고 싶을 뿐이라는 추상적인 목표인지라 별 어필도 안된다.
  32. [32] 다케우치 소라를 쓰러뜨리겠다는 목표야 슬리핑 포레스트를 현재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의 목표이니 의미가 없다.
  33. [33] 조율 전용의 계약, 적의 손에 있는 바람, 가시를 제외한 모든 레갈리아
  34. [34] 애초에 본인보다 레벨이 낮은 적이랑 싸운 적이 거의 없지만
  35. [35] 2인 태그(링고), 공격 무제한(리카), 레갈리아 능력 봉인(잇키), 지상을 목표로 한 런(소라)
  36. [36] 아기토와 접점하는 에피소드에서는 급하다는 이유로 링고 옆에서 옷을 다 벗고 쌌으며, 19권에서는 옷을 다 벗은 채로 똥을 싸던 중에 쿠루루의 비명을 듣고 달려왔다가 쿠루루가 그 모습을 보고 난감해하기도 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