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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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fffff>미래통합당

영문 명칭

United Future Party

한문 명칭

未來統合黨

등록 약칭

통합당

통합한 정당

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
외 2개 창당준비위원회[1]

창당일

2020년 2월 17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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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권한대행}}}

심재철 / 5선(16-20대)

원내대표

사무총장

박완수 / 재선(20·21대)

정책위의장

김재원[3] / 3선(17·19·20대)

국회의원

92석[20대] / 290석 (32.7%)

84석[21대] / 석 (28.0%)

광역단체장

3석 / 16석 (18.8%)

기초단체장

57석 / 226석 (25.2%)

광역의원

144석[6] / 824석 (17.4%)

기초의원

950석[7] / 2,926석 (32.4%)

상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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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핑크 {{{-2 (#EF426F)}}}}}}

국제 조직

국제민주연합

정책 연구소

여의도연구원[8]

공식 사이트

unitedfutureparty.kr

당가

당가(공식 로고송)[9]

위성정당

SNS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73, 3층
(영등포동7가, 우성빌딩)[10]

1. 개요
2. 비전
3. 정강 정책
4. 당가
5. 역사
5.1. 통합 추진 과정
5.1.1. 2019년
5.1.2. 2020년
5.2. 통합 이후
6. 소속 의원
7. 계파
8. 지지기반
8.1. 선거에서 유리한 점
8.1.1. 인적 쇄신과 중도 확장
8.1.2. 그 외 이슈
8.2. 선거에서 불리한 점
8.2.1. 계파 갈등으로 인한 분열
8.2.2. 높은 비호감도
8.2.3. 청년과 먼 군 관련 공약
8.2.4. 기타 이슈
9. 역대 지도부
9.1. 통합추진위원회
9.2. 창당준비위원회
9.3. 초대 지도부
9.4. 비상대책위원회
10. 원내 지도부
10.1. 심재철 지도부
11. 상임고문단
12. 선거
12.1. 대통령 선거
12.2. 국회의원 선거
12.3. 지방 선거
12.4. 재보궐 선거
13. 여담
15. 둘러보기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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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자유한국당,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 같이오름, 브랜드뉴파티, 바른미래당[11] 등 범보수 정당들이 합당하여 2020년 2월 17일 창당한 대한민국 보수정당이자 현재 제1야당이다. 보수진영에서는 1997년 한나라당(신한국당+통합민주당) 출범 이후 약 23년 만의 신설 합당이다.[12][13][14] 세간의 인식과는 별개로 계보상으로 DJ가 1987년 창당한 평화민주당의 직계 후신 정당이기도 하다.[15]

2. 비전

혁신·확장·미래

통합신당준비위원회의 박형준 위원장은 출범식 연설에서 "미래통합당의 첫 번째 가치는 혁신이고, 두 번째는 확장, 세 번째는 미래"라고 했다. 박 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이 헌정 질서를 흔들리게 하고 있고 대한민국 70년의 기적적 성취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게 하려면 통합당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헌법정신'"이라며 "자유⋅민주⋅공화⋅공정의 가치를 담은 헌법정신을 유지 확대 발전할 것"이라고 했다.

3. 정강 정책

1. 법치를 바탕으로 한 공정한 사회 구현

2. 삶의 질의 선진화

3. 북핵 위협 억지와 안보 우선 복합외교

4.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교육백년대계 확립

5. 민간주도․미래기술주도 경제 발전

4. 당가

미래 (미래통합) 통합 (미래통합당)

승리를 위해 행진

어두운 세상 우릴 밝혀주는 희망

모두가 하나되는 길 (미래통합)

짙은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요

미래통합당!

미래! 통합! 행복을 위해

우리 손을 잡고 승리의 길을 가요

미래! 통합! 승리를 위해

우리 힘을 합쳐 미래를 향해 가요

함께!

미래! 통합!

미래통합당! ×2

어두운 세상 우릴 밝혀주는 희망

모두가 하나되는 길 (미래통합)

짙은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요

미래통합당!

미래! 통합! 행복을 위해

우리 손을 잡고 승리의 길을 가요

미래! 통합! 승리를 위해

우리 힘을 합쳐 미래를 향해 가요

함께!

미래 (미래통합) 통합 (미래통합당)

승리를 위해 행진

5. 역사

한국의 보수정당

박근혜정부 ~ 현재 (2013 ~ )

← 이명박 정부 이전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 제3지대 정당으로 편입

5.1. 통합 추진 과정

5.1.1. 2019년

  • 2월 27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결과 국민 통합과 보수 결집을 우선 과제로 내세운 황교안 대표 지도부가 선출 및 구성되었다.
  • 4월 1일: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을 주도로 하는 '플랫폼 자유와 공화\'가 출범하였다. '플랫폼 자유와 공화'는 각계 전문 인사 30여 명이 우리나라 현실을 진단하고 성공한 국가와 실패한 국가 모델을 연구하면서 시작됐다. 자유와 공화 측은 창립 선언문을 통해 북핵폐기와 한반도 항구적 평화와 공영, 경제와 노동 개혁, 정부와 공공부문 개혁, 교육 개혁, 정치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형준 자유와 공화 공동의장은 자유와 공화를 지향하는 정치 세력의 규합과 통합을 통해 정치 혁신에 나설 것이라며 '플랫폼 자유와 공화'가 보수 재편의 진앙지가 될 것임을 확인했다. 창립총회에는 유승민 당시 바른미래당 의원과 원희룡 제주지사 등이 참여하였다. 당시 황교안 지도부는 정통 보수를 강조하면서 개혁 보수와 거리를 두고 있었다. 비박과 수도권 의원들 사이에선 "강경 보수만으로는 내년 총선 승리와 집권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개혁 보수를 앞세운 보수의 전면적 재편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었다고 전한다. #
  • 8월 20일: 시민단체 '플랫폼 자유와 공화'가 20일 개최한 '대한민국 위기극복 대토론회'에서는 보수 대통합을 어떻게 실현할지를 놓고 보수 진영 내에서 엇갈린 견해가 표출됐다. # 정의화 전 국회의장은 보수 정당의 자기 혁신은 불가능하다면서, 기존 보수 정당의 혁신 세력이 중도 기치 아래 통합해야 한다면서 중도 세력을 구심점으로 한 보수 대통합론을 제시했다.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을 묻지 말고 공통의 비전과 철학을 중심으로 뭉치자고 제안했다. 나경원 당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반문연대의 틀 안에서 작은 차이는 무시하는 통합의 길로 가 안철수 전 의원부터 우리공화당까지 끌어안고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는 한국당 중심의 반문연대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정병국 당시 바른미래당 의원은 보수진영 통합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선거를 앞둔 인위적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통합에 앞서 박 전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등을 돌린 보수 세력들이 반목을 멈추고 생존을 위한 화해와 용서의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황교안 대표도 이때쯤부터 유승민 의원에게 보수통합 러브콜을 보내왔다.
  • 10월 9일: 유승민 당시 바른미래당 의원이 자신이 밝힌 원칙에 동의한다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6.13 지방선거 패배 이후 바른미래당의 분열 조짐 가운데 비당권파 좌장으로서 당내 조직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이후 새로운보수당)'을 이끄는 유 의원이 처음으로 한국당과의 통합·연대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주목을 끌었다.
유승민 의원은 '탄핵의 강을 건너자', '개혁보수로 나가자', '낡은 것 다 허물고 새 집 짓자'의 보수 통합 3대 원칙을 강조하였다. '탄핵의 강을 건너는 것'은 자유한국당이 탄핵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그 입장을 분명히 해야만 보수가 살 수 있고, 탄핵에 찬성했나 반대했나로 싸우면 도움이 안 된다며 이를 수용할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혁 보수'는 조국 사태 이후 보수가 헌법 가치 가운데 자유뿐 아니라 평등과 정의, 공정의 실현도 의제로 내세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설합당의 방식을 선택하는 데 대해서는 "첫째와 둘째 원칙이 중요하다. 이걸 받아들이면 셋째 원칙은 자연스레 따라온다."라고 언급했다. #
  • 11월 6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통합 추진에 나설 뜻을 알렸다. 당내에는 자유우파 통합 추진 기구를 설치하겠다고 언급했다. 과거가 아닌 미래로 향하는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보수 진영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의견차가 있는 데 대해 '불문에 부치자'는 뜻으로 해석되었다. 통합 과정에서는 "한국당 간판을 내리고 새로운 간판을 다는 문제도 논의할 수 있다"고 전격 선언해 바른미래당 내 바른정당계 의원들이 주도하는 제3지대 신당과의 통합도검토되는 것으로 풀이되었다. 박형준 교수 등이 물밑 접촉에 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

5.1.2. 2020년

  • 1월 14일: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보수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새로운보수당전진당을 비롯한 수많은 범보수, 중도 정당 및 시민단체에 통합을 제안했다. 전진당은 통합에 참여하기로 했지만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통합을 반대하며 전광훈 목사와 함께 '국민혁명당(현 자유통일당)' 창당을 선언했다. 친박계 극우 우리공화당은 통합에 미지근한 반응으로, 홍문종 공동대표가 독자 친박신당을 창당하겠다고 나서며 오히려 분열하고 있다.
  • 1월 29일: 문병호 전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김영환 전 의원, 장성철 당시 바른미래당 제주도당위원장 권한대행, 김근식 경남대 교수 등 옛 국민의당-안철수계 인사들이 박형준 혁통위원장과 회동을 갖고 통합신당이 진정한 범중도·보수 정당이라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안 전 대표의 측근인 김도식 전 비서실장은 입장문을 내고, 이들의 혁통위 합류 움직임은 그들의 정치적 소신에 따른 것이지 안 전 대표의 정치적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
  • 1월 31일: 혁신과통합 추진위원회 제1차 대국민 보고대회가 있었다. 당초 합당 선언으로 계획되었으나 자유한국당새로운보수당 간의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대국민 보고대회로 축소된 것이다. 박형준 혁신과통합 추진위원장은 대회 경과보고에서 범 중도보수 통합을 강조하며 "자유·민주·공화·공정과 창조성·휴머니티"를 핵심 가치로 하겠다고 밝히고 "통합신당이 유일한 범중도보수의 정통 세력임을 선언한다"고 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통합을 강조하여 당장 아쉽고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함께 바꿔나갈 몫으로 남겨두는 것이 지금 자유우파가 발휘해야 할 지혜라고 말했다. 반면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는 통합 작업이 막바지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국민은 저 통합이 무원칙한 통합이냐, 원칙이 있는 통합이냐 한 가지만 볼 것"이라고 언급하며 원칙을 강조했다. 하 대표는 "'탄핵의 강을 건너자'는 것은 들어와서 치고받지 않기 위함"이라며 통합 이후 내홍을 막기 위해 탄핵 불복 세력에 대해 재차 선을 그은 것이다. #
  • 2월 6일: 혁통위는 통합신당준비위를 출범시키며 20일 안으로 통합신당을 창당하기로 했고 유승민 의원의 입장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새로운보수당의 답장만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유승민 의원이 황교안 대표에게 당대당 통합 대신 선거 연대를 할 것을 제안했다가 거절당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통합이 늦어지면서 새로운보수당 소속 구체적인 인사들의 탈당 후 개별 합류 가능성까지 제기되었다. #
  • 2월 9일: 유승민 의원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국민의 명령인 보수 통합을 따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신설합당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 이 자리에서 유 의원은 "지난 10월 제시한 보수 재건 3원칙만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자신의 공천권, 지분, 당직에 대한 요구를 일절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새로운보수당 중앙당과 시도당 당직자들의 고용승계를 요구하였다. 자유한국당은 유승민 의원의 통합 결정을 반긴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 2월 13일: 자유한국당은 국회에서 전국위원회를 열고 새보수당, 전진당과의 통합을 의결하고 모든 합당 관련 권한을 최고위원회의에 위임한다고 밝혔다. 당명은 통합신당 혹은 대통합신당이 물망에 올랐었으나 결국엔 미래통합당으로 결정됐다.
  • 2월 14일: 총선을 2달 앞두고 전당대회를 치러 새 지도부를 뽑기에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신당 최고위에 기존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비롯 8명의 최고위원직이 유지되고 거기에 4명의 최고위원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신임 최고위원으로 원희룡 제주지사와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을 우선 내정했다. 보수 시민단체들은 이에 반발해 전원 사퇴했다.
  • 2월 16일: 브랜드뉴파티, 젊은보수, 같이오름 등 3개의 중도보수 성향 청년 정당이 미래통합당으로의 합류를 선언했다. 그리고 비어있던 최고위원 2자리에 김영환과 전진당 출신 김원성을 선임하였다.

5.2. 통합 이후

5.2.1. 2020년

  자세한 내용은 미래통합당/2020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소속 의원

7. 계파

계파 분류가 3당 합당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전 민정계 세력은 완전히 쪼그라들었으며, 현재는 모두 정계를 은퇴한 상태.

핵심적인 계파로 분류하자면,

상도동계 정치인들과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은 아직까지도 소수로나마 남아 있다. 참고로 친이계의 수장인 이명박은 원래 운동권 출신이기도 하다.[20]

상도동계가 중심이던 문민정부에서 갈려나간 계파들이 바로 민정계 세력들이다. 이때 상도동계와 운동권 세력들이 많이 유입되었다. 운동권1987년 민주화 이후로 분열했는데, 각자 성향에 따라 보수 또는 진보로 세력을 틀면서 현재까지 남아 있다.

친박의 경우, 일부가 공천에서 탈락하는 등으로 줄어들었다. 정확히는 대부분이 친황으로 변모했다. 그래서 친황친박의 계파 중 하나로 구분되는 정도.

따라서 단순하게 구분하자면 비박, 친박이다.

특이하게 이번 통합으로 안철수국민의당 당적을 가졌던 인사들이 통합에 합류했는데, 개별 입당의 방식이므로 이들이 단일대오를 구성할지는 미지수이다. 이언주를 제외한다면 미래통합당 내에서 가장 중도적인 인사들이긴 하다. 심지어 새정치국민회의-새천년민주당 출신인 김영환도 있을 정도. 사실 민주당계 출신은 꽤 있다. 원유철새정치국민회의, 새천년민주당에 있었고, 김성태 또한 원래는 새정치국민회의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적이 있었다.

손학규계이찬열임재훈도 합류하였는데, 임재훈은 패스트트랙 찬성에 대한 징계 차원에서 컷오프당했다. 이찬열 의원은 패스트트랙 찬성이라는 원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선 대상으로 지정되어서 컷오프는 피했다. 지역구에서 내리 3선을 할 정도로 경쟁력이 큰 인물이었기 때문.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개헌 저지선만 간신히 확보하며 역대급 참패를 당했다. 이에 따라 당내 계파 지형에 변화가 불가피하다.

8. 지지기반

일단 통합되는 세 정당은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에서 바른정당계가 빠져나가서 만든 새로운보수당, 그리고 이언주가 만든 우파 빅텐트 정당인 미래를향한전진4.0이다. 여기에 바른미래당에서 탈당해 개별 합류한 일부 인사들[21]도 추가된다. 이 측면에서 보자면,

  • 한국 갤럽 2월 정당 지지도로 본 성별과 세대별 지지세는 다음과 같다. 기존에 자유한국당을 지지했던 지지층인 60대 이상 남성은 제1정당이지만 60세 이상 여성은 더불어민주당보다 4%p 적은 제2정당이다. 또한 나머지 성별과 연령대 모두 더불어민주당보다 적은 제2정당이다. 세부적으로 나이가 들어갈수록 지지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띄고 있다. 20대 여성은 3%로 제일 적은 수치를 기록한다. 20대 남성은 14%로 더불어민주당(28%)의 절반 정도 되는 수치이다. 이는 모든 연령대의 남성 지지율 중에서 제일 적은 수치이다.

단,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민생당[28]의 사례와 같이 합당 전 당들의 지지자들을 그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또 반대로 중도보수 진영의 대통합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보수 성향 무당층들까지 결집하는 결과 또한 낳을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지지기반 및 지지율은 정당이 창당된 후 컨벤션 효과가 있을 것을 감안하면 효과가 끝난 뒤인 2020년 3월 이후에서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후 드러난 조사결과에 따르면 컨벤션 효과나 시너지 효과는 없었고, 새보수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을 단순합산한 수준에 머물렀다. 박형준 교수는 KBS의 정치합시다라는 일종의 선거방송 프로그램에서 합당으로 인해 지지율이 하락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며, 앞으로는 좀 더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총선도 보수의 약진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8.1. 선거에서 유리한 점

8.1.1. 인적 쇄신과 중도 확장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출범한 만큼, 정치적 이벤트로서의 특징을 가지는 이러한 보수 대통합은 중도보수층을 결집하여 지지율 상승의 원동력 역할을 하는 컨벤션 효과를 일으킬 수도 있다.

새로운보수당과 구 안철수계 등 중도우파 성향을 가진 정치 세력들이 합류하면서, 청년층 지지를 얻는데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했던 강경 보수, 친박 이미지를 어느 정도 희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새누리당에 실망해 지지를 철회했거나 이후 자유한국당의 주류 계파가 보여준 강경 보수 이미지에 거부감을 가졌던 중도 성향 유권자와 청년층의 지지를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로 한국갤럽 2월 3주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이 23%인데 그 전주차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지지율 합이 24%라는 점을 고려하면 기존의 지지자 대부분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샤이보수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무적인 지지율이다.

인적 쇄신과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다수의 한국당 현역 의원들이 불출마를 선언했으며, 그 중에는 친박계 중진 의원들인 정갑윤 의원과 유기준 의원, 원유철 의원도 포함되어 있다. # ##

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하고자 2030 청년세대 예비 후보자 수가 30명이 넘어서 더불어민주당의 청년 예비 후보자 수를 뛰어넘기도 했다. 때문에 과거 보수가 가졌었던 부정적인 이미지, 이를테면 꼰대스러움과 적폐 같은 것들과 대비되는 변화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을 중심으로 공천관리위원회[29]가 대폭적인 물갈이를 통한 쇄신 공천, 개혁 공천할 뜻을 보이고 있고, 이를 실질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부분이다. 특히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타 지역 의원들에 비해 비교적 수월하게 당선된 TK 의원들을 최소 50% 이상 교체하기로 공언하였다. #

해당 발표가 난 직후에는 친박 - TK 의원들 사이에 거센 반발이 터져 나왔었으나, 통합 대상인 유승민 의원의 불출마 선언과 황교안 대표의 종로 출마로 이러한 움직임이 크게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그들이 배신자로 낙인찍어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며 평가 절하했던 유승민이 텃밭인 대구 동구 을을 포기하면서까지 통합에 임하고, 그들로부터 대표 본인은 희생하지 않으면서 의원들에게만 희생을 요구한다고 비난받던 황교안이 차기 대권후보 1순위인 이낙연과 험지 종로에서 맞붙겠다는 결단을 내림으로써, TK 물갈이에 반대하던 그들의 정치적 명분이 모두 사라진 셈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까지 TK 의원들 중에 유승민을 포함한 5명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사실 쇄신 공천, 개혁 공천인 경우 후술할 '유리한 점'과 달리 성공할 경우 앞으로의 선거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될 가능성이 크다. 문재인 정부의 실정도 이전 자유한국당 시절 이를 살리지 못하고 계속 낮은 지지율에 허덕였고, 북한 매체인 우리민족끼리의 선전 요소도 잘못 썼다가는 자칫 종북몰이를 한다는 역풍에 부딪혀 거꾸로 선거에 불리해질 수 있다. 반면 쇄신 및 개혁 공천에 성공할 경우 이는 전신인 한국당 시절부터 당 지지율에 가장 큰 장애물로 꼽혀온 수구성향의 친박 및 기존 TK 세력의 최소 상당수를 쫓아내는 것이며, 이로 인해 그동안 이들 세력 때문에 한국당으로부터 떨어져 있던 중도층 표심이 다시 통합당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다. 중도층의 지지율이 낮았던 이유가 바로 친박 세력이 당 주류랍시고 설쳐댔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쇄신 및 개혁 공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이보다 더불어민주당이나 타 정당에게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올 것은 없을 것이다.

8.1.2. 그 외 이슈

전통적으로 반북 - 반공 노선을 걸어온 보수정당답게 북한 수뇌부로부터 거센 반감과 비토를 받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이게 왜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냐면, 미래통합당이 북한 공산주의 체제에 반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의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최근 한국에서 4월 총선을 앞두고 ‘보수야당심판론’이 고조되고 있다”며, “역대 남조선에 국회의원 선거는 현 집권자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가졌지만 이번엔 그런 전례를 깨고 보수야당 심판론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고 멋대로 단정하기도 했다.

또 북한은 “보수야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민심은 한마디로 ‘보수패당’에 대한 환멸”이라고 주장했다.“‘보수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송두리채 팔아먹는 사대매국의 무리, 현대판 을사오적의 무리가 아닐수 없다”고 맹비난하며, 제1 보수야당이 될 미래통합당의 최대 적수인 문재인 정권에 대한 지지를 사실상 촉구하기도 했다. 北, “한국, 4월 총선 때 ‘정부여당’보다 ‘보수야당’ 심판해야”

문재인 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1대 총선은 여느 정권에서 치뤄지는 중간선거와 마찬가지로 현 정권에 대한 중간 평가를 하는 성격이 있는 만큼, 미래통합당이 문재인 정권의 실책젠더 갈등,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을 파고들고, 조국 사태,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문재인 정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등 현 청와대의 각종 권력형 비리 의혹과 국민과의 대화 등으로 청와대에서 여론 몰이한 민식이법 등을 중점적으로 지적하여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면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조국 사태 이후 문재인 정권 지지율은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경우가 지배적이었고, 특히 코로나19 정국에서 정세균 총리의 실언이나 임미리 교수 고발 사건, 청와대 짜파구리 파안대소 논란, 홍익표의 대구경북 봉쇄 발언, 박능후 장관의 실언, 마스크 공급 대란과 같은 더불어민주당의 악재가 지속적으로 터지고 있다.

8.2. 선거에서 불리한 점

8.2.1. 계파 갈등으로 인한 분열

한나라당[30]새누리당 때처럼 계파 갈등에 휘말릴 수 있다. 통합 시 인적 구성을 보면 새누리당[31] + 국민의당 친안 일부로, 이들을 잘 조율하지 않으면 과거의 새누리당에 버금가는 계파 갈등이 불거질 가능성이 있다. 20대 총선 당시 일명 '옥새런'으로 대표되는 과도한 계파 갈등로 인해 공천을 둘러싼 각종 잡음이 일어난 만큼, 21대 총선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잘 관리해야 한다.[32]

엄밀히 따지면 현재 미래통합당은 새누리당보다 상황이 좋지 못하다. 새누리당은 거대 여당으로서 강력한 대권후보와 국회의 과반을 아우르는 의석 수를 보유하고 있었다. 다행히 홍준표의 활약으로 김무성을 필두로 한 바른정당의 복귀, 친유계로 대표되어 끝까지 복당을 거부한 새로운 보수당까지 규합을 시켰으며 박근혜의 미래통합당 지지 메시지로 인한 자유공화당을 필두로 한 강성 친박의 복귀 가능성이 열림에 따라 갈라졌던 우파의 표심이 사분오열되어 분열되는 참사는 겨우 막아내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여론조사 결과가 산출한 자유한국당의 비호감도가 과반이라는 점도 극복해야 할 숙제. 따라서 샤이 지지층을 잡기 위해서라면 이 비호감도는 빨리 개선해야 한다. # 김세연 의원이 “‘물러나라’고 서로 손가락질은 하는데 막상 그 손가락이 자기를 향하지는 않는다”, “발언하는 거의 모든 사람이 자기는 예외이고 남보고 ‘용퇴하라’, ‘험지에 나가라’고 한다” 등의 날선 비판을 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이 계파 갈등의 늪에 빠지고 반대만 하고 제대로 된 대안을 내놓지 못하며 자유한국당 시절 저질렀던 헛발질을 통합 이후에도 계속하여 자중지란에 빠지게 된다면 정권심판론이 별 효과를 보지 못한 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패배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실제로도 통합하자마자 하루 만에 이준석은 '많은 분이 (통합을) 도로 새누리당이라고 비판하는데, 솔직히 도로 새누리당보다 못한 상태라고 본다'라고 자평하고 유승민 의원이 출범식에 불참하면서 역시 TK·친박 인적쇄신을 요구하는 무언의 압박이라는 입장을 밝히는가 하면(#), 통합 후 첫 의원총회에서도 신경전이 벌어지고 유승민, 하태경, 지상욱 의원이 불참하는 등(#) 이러한 갈등의 싹이 트이고 있다.[33][34] 당 색깔인 핑크에 대한 부정적 여론[35] 김재원"통합 당색이 핑크색이지만, 선거운동은 빨간 옷 입고 하겠다"는 등으로 여러 면에서 갈등이 퍼지고 있다. 본격적인 총선 운동 이후에도 공천과정에서의 여러 논란들에 이어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하여 황교안 대표의 주장에 대해 유승민 의원이 비판을 하기도 하였고, 유승민 의원을 또 다시 김종인이정현 의원이 비판한 일이 있었는가 하면 차명진 후보의 막말 논란으로 징계가 논의되다가 결국 탈당 권유 조치로 결정되자 김종인박형준이 이에 불만을 드러내기도 하는 등 당 내부의 정책적인 방향에서조차도 이러다간 갈등이 봉합되기는커녕 오히려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김종인을 영입하는 것에서도 갈등이 있다. 태영호 공천이 국가 망신이라고 했던 과거 발언에 대해 심재철은 사과하라고 요구하고 김종인의 요구[36]를 거부하는 등으로 새로운 갈등이 퍼졌다.

윤석만 중앙일보 사회에디터는 미래에 대한 비전 없이 현 정권의 실책으로 반사이익만 얻으려 해선 ‘도로 한국당’이 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당을 해체하고 현역 의원 모두 불출마”(김세연 의원) 하진 못해도 ‘좀비’의 힘이 세지는 것만큼은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

8.2.2. 높은 비호감도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자유한국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굉장히 높은 편이라 통합에 실망해서 떨어져나가는 중도 성향 유권자와 청년층도 적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37] 이것에 대해서 3선 김세연 의원[38]은 "비호감도를 낮추기 위해선 문제 있는 사람을 다 바꿔야 한다. 공천 때 걸렀어야 하는데 못 거른 것도 있다. 사실 당원들의 지지를 받아 선출된 의원이 당원이 어떻다 논하는 건 맞지 않지만, 당원이 극우화되니 선출되는 후보들도 극우화되고 개혁적인 사람은 컷오프된다. 지금까지의 당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던 인사들이 뒤로 물러나고 새로운 세대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새로운 인물들이 당을 주도하는 체제로 바뀌어야 가능할 것이다. 아무리 포장을 잘해놔도 한두 명의 막말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는 게 무한반복의 과정이다.” 라고 밝혔다. 반대로, 새로운보수당과의 통합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자유한국당 지지층도 적지 않다.[39] 오마이뉴스 여론조사에 의하면 한국당 지지층의 60.7%만이 통합보수신당이 창당된다면 지지한다고 응답했고, 한국당 지지층의 7.5%는 통합보수신당에서 모름/무응답으로 이동했다. # 리얼미터 1월 20일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이 합친 ‘(가칭)통합보수신당’이 창당된다면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25.1%로 양당 단순합계보다도 낮게 나타나고 있다. # 양당의 통합 흐름에 오히려 거부감을 느껴 자유공화당, 무당층 등으로 분산되는 보수 유권자들이 있어 역시너지가 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보수 성향의 여권이 분열해버렸던 18대 총선이 있다.

이 때문인지 2월 3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의하면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은 32.7%로, 통합 이전의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지지율 합인 35.9%에서 3.2% 감소한 수치이다. # 심지어 서울에서만 4% 차이의 박빙일 뿐, 경기/인천이나 충청도처럼 미래통합당이 꼭 반타작 이상 해야 하는 지역에서도 민주당에게 밀리는 결과가 나오면서 굉장히 판도가 좋지 않다. 통합당이 확실히 앞서는 곳은 두 배 이상 앞서는 TK뿐이고, PK도 고작 6% 앞섰다는 것이다. 서울 지역은 문재인 정부의 부정평가가 앞서고, PK의 직무부정률이 60%를 찍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심지어 연령대별로 보면 더 처참한데 오차 범위내 접전인 20대(0.4%)와 9% 차이로 앞서는 60대를 제외하면, 30~50대에서 모두 열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갤럽 조사도 마찬가지이다. # 전 주의 새보수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율의 단순 합은 24%였으나, 비록 오차범위 내이지만 2월 3주차의 미래한국당 지지율은 23%로 오히려 감소했다. 또한 한국갤럽 자체적으로 예상하는 비례 정당 득표율에서도 세대별로 각각 25, 23, 26%로 사실상 40대 이하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다. (더민주+정의: 68, 65, 68%) 50대에서는 37%, 60대에서는 58%(더민주+정의: 50, 37%)로 사실상 확실한 우위는 60대 이상 남성에서만 관찰된다.

정당 비호감도는 30-50대 세대에서 정당 비호감도가 매우 높다. 이 것은 특히나 큰 문제다. 20대야 19대 대선에서도 그리 높지는 않았지만, 적극 투표층에 해당하는 세대인 30-50대의 경우는 다르다. 이미 17대 총선 당시, 노무현 탄핵을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크게 말아먹었다. 개혁 공천을 한다고 해봐야 당의 본질이 새누리, 한국당이라고 인식되어 있다는 것이다. 야당이라 함은 기본적으로 패배 시나리오를 짜야 함에도 불구하고, 희망만 돌려봐야 행복 회로 돌리는 것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6대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악의 해상 사고가 터졌지만, 야당은 선거에 패배한 것처럼 말이다.

또한 정부 견제론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반드시 미래통합당을 지지하리라는 보장은 없으므로, 다른 야당들이 약진하면 정부 견제론에 의존하던 전략이 도리어 독이 될 수도 있다.[40]

조원씨앤아이가 2월 18일에 공표한 지지율 현황. 심지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까지 포함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지지율이 30%를 채 넘기지 못 하고 있다. 사실상 합당을 했던 이유부터가 수도권에서 선방하고, 텃밭인 TK와 PK를 지켜내고 다른 지역 또한 당선자를 내기 위한 것을 생각해본다면 더욱 노력해야 할 듯하다. 범보수 지지율이 높지 않다는 것은 큰 문젯거리.

리얼미터가 2월 24일에 공표한 주간 지지율 현황. 그나마 저번 조사보다 1% 상승했지만, 수도권의 지지율은 거의 변화가 없다. 실질적으로 TK의 지지율을 제외하곤 모두 비슷하거나 다시 하락세에 빠지면서 고착상태에 빠졌다. 2월 27일 지지율 조사에서는 31.6%로 하락했는데, 같은 조사에서 민주당은 41.5%로 상승했다. # 보수층은 변동이 없지만 중도층에서 소폭 빠져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통합할 때 기대했던 효과였던 중도층 표심 잡기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한국갤럽이 2월 27일에 공표한 지지율 현황에서는 21%로 떨어졌는데, 통합 전 자유한국당 지지율과 똑같아졌다. 무당층은 27%에서 33%까지 찍으며, 1월 5주차 이후로 다시 최고치를 찍었다. 이 말인 즉슨, 통합당의 지지율이 떨어지며 무당층이 더 늘어났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원내 정당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의미. 그리고 20대의 미래통합당 지지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서울 지지율만 상당히(5%) 올랐을 뿐, 인천/경기 지역에서는 아예 20%대까지 깨지고 2배 이상 밀리며, 부울경에서는 민주당의 지지율이 반 가까이 빠지며(35>24) 많이 좁혔으나 통합당의 지지율도 같이 떨어졌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민주당의 지지율이 다시 20%(19>22)를 회복하고 통합당 지지율이 다시 떨어지는(38>36) 등 차이가 줄어들었다. 그리고 60대 이상의 지지율이 더 줄어들었고, 20대의 무당층이 52%까지 올랐다.[41] 코로나에 대한 정부 대응을 부정 평가하는 사람이 50%를 넘고, 정부 지지율은 4%가 떨어지고, 증시도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42] 통합당 지지율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떨어지고 있다. 사실상 중도통합을 기대했던 통합 전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을 비롯한 중도세력들에 대한 지지율 승계에 실패했고 고스란히 무당층으로 증발해 버렸다는 뜻이 되어버린다.[43] 중도층 지지율은 올랐는데, 진보/보수층 지지율과 남성층 지지율이 상당히 많이 빠졌다. 특히 학생의 지지율은 무려 10%가 빠지며, 꼴랑 3%로 민생당이랑 똑같이 됐다. 이 말인 즉슨, 민주당의 지지층이 빠졌다고 통합당을 지지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보여준 결과이다. 본진의 민심이 떠나버리면 그 선거는 패배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44]

3월 5일 리얼미터 조사결과에선 29.8%을 기록하면서, 통합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떨어졌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42.9%로 올랐다. 중도층에서 4.5%나 빠졌고, 30대에서 8.3%나 하락했다.

총선을 앞두고 무당층이 이동하면서 3월 3주차 리얼미터 조사결과에선 33.6%로 반등했지만, 민주당의 지지율 또한 42.1%로 3월 2주차에 비해 0.6% 올랐다. 3월 4주차 리얼미터 조사결과에선 민주당 지지율이 45.0%로 크게 상승한 반면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은 29.8%로 떨어지면서 총선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유럽과 미국에 코로나 19가 대규모로 확산되며 한국의 방역 정책이 재평가를 받게 되자 중국 입국자 전면 차단을 요구하며 정부 비판에만 치중했던 것이 역효과로 돌아와서 이렇게 되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그와 더불어, 코로나 19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제대로 방역을 못한 북미, 유럽이 무너지고 한국이 그나마 괜찮은 상황을 유지하는 동시에 한국의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외신들의 보도 또한 늘어나게 되었고, 마스크 5부제 시행 이후 마스크 공급 역시 안정화되면서 8.1.2 문단에 있던 악재들을 덮어버리면서 오히려 대통령 지지율에서 오차 범위를 넘어선 골든 크로스 현상이 일어난 반면[45], 반대로 통합당의 지지율은 30%를 넘지 못하고 있다.

8.2.3. 청년과 먼 군 관련 공약

청년들과 거리가 먼 군 관련 공약들도 문제.

  1. 현역병 복무기간을 조정하겠다.
  2. 현역병의 비전투분야 근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민간인 채용을 확대하겠다.
  3. 군 복무 중 습득한 능력을 전역 후, 취업 시 인정받을 수 있는 (가칭)직업능력인증제 마련.
  4. 훈련 등에서 부상을 당하면, 국가에서 지원하는 민간진료 선택 범위를 확대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

모두 현실성이 떨어지는 포퓰리즘성 정책들에 불과하며, 청년들과의 공감을 사기 힘들다. # 20대 남성들이라면 각군 갤러리에서 여러 정보를 습득하거나, 입대 후 훈련소 관물대 맨 밑에 온갖 알짜 정보들을 적어놓는다. 재원 조달 방안이나 구체적인 청사진은 보이지 않는다.

군복무만 해도 대한민국의 병역의무/문제점 문서에서 서술되어 있듯 독박복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남성들이 정말 싫어하는 것 중 하나인데, 1번의 복무기간을 건드린다는 건 복무 기간 단축이 아닌 이상 20대 남성의 표를 대부분 잃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병사 복무 기간이 과거에 비해, 아무리 줄어들었다고 한들, 라떼는 말이야 따위의 말을 하며, 캠프 드립을 쳤다가는 꼰대 취급을 받으며, 십자 포화를 받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그만큼 20대 남성에게는 가장 민감한 주제. 국방페이라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20대 남성에 대한 군복무의 대가는 매달 40만원 안밖의 월급을 제외하곤 전무함에도, 제대로 된 보상을 지불하겠다는 공약은 존재하지 않는다.

2번의 비전투분야 근무의 경우, 꿀보직이라는 문서에도 있듯이, 비전투분야 쪽으로 가려는 사람이 많은 게 현실이다. 이유는 편하니까. 유격 훈련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병사가 반드시 피해야 할 보직이 군사 경찰(구 헌병) 또는 의장대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자신이 경찰 지망생이 아니라면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각군 갤러리에 서술될 정도. 그나마도 경찰 지망생들이 갈법한 의경은 폐지 쪽으로 기울어가는 와중에도, 군기가 남아있는 곳이 여전히 많기 때문에 기피하는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사들을 전투분야 근무에만 배치시키고, 비전투분야 근무를 최소화시킨다? 군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수준. 미국이나 독일에서 정치인이 이런 소리 했다가는 신나게 욕을 얻어 먹는다. 군이 존재하는 이유는 전쟁을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분명 당의 안보 분야를 담당할 싱크탱크가 있을텐데, 이런 식의 정책은 군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 무식의 소치. 비전투분야는 유사 시에 빛을 발한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중요한 보직이 굉장히 많다. 대표적으로 보급, 병참 관리. 애초에 전방이 활약하려면 후방 지원이 탄탄해야 한다는 것은 기본 상식이다. 미국의 제8대 국방부 장관이였던 로버트 맥나마라제2차 세계 대전에서 비전투분야에서의 활약을 인정 받아, 공로 훈장을 받은 적도 있다.

3번의 직업능력인증제의 경우, 병사 대부분이 본인이 사회 또는 학교에서 공부한 능력을 전혀 활용할 수 없는 특기로 배정받는다는 점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당장 군내에서도 공부할 수 있다는 e-러닝 시스템도 안 되는 부대가 넘쳐난다. 부대 마다의 여건은 고려하지도 않았으며, 군 부대가 특기를 고려하며 배치한 적은 한 번도 없다. 해·공군 일반병의 경우, 특기 분류를 뺑뺑이를 돌려서 대부분은 군사 경찰 아니면 조리병(구 취사병, 공군은 급양병)으로 빠진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행정, 회계 관련 특기야 원래부터 경쟁률이 세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군경이나 조리병으로 떨어진다는 것이 현실. 그게 아니면 육군 마인드 강한 방공포병이나 운 좋으면 레이더나 관제 특기인데, 레이더나 관제 특기는 산 아니면 격오지[46]가 걸리거나 비행단 밖에 선택지가 없다.

사실 고학력자들이 많이 오는 공군은 자신의 전공을 한껏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는데, 계급장 색깔만 파란색이고 전투비행단으로 가면 비행 관련 분야로 복무할 수 있다 없다 차이일 뿐 어차피 똑같다. 홍보나 마케팅을 지망한다면, 정훈 정도나 활용이 가능할 뿐. 흔히 근무복이라 부르는 약복의 경우 휴가 나갈 때 아니면 착용도 못 하는 부대도 세고 셌으며,[47] 비행단의 경우 시끄러운 전투기 엔진 소리를 매일 매일 들어야 한다.[48] 게다가 그걸 제대해서 쓸 수 있는 분야가 사실상 없다. 예를 들어서 운항관제를 가려면 항공사에 취업해야 하나, 애초에 신입을 뽑지 않고 공군 출신 간부급의 운항관제사를 뽑지 병 출신은 안 뽑는다. 2년 내내 새만 쫓아내다 제대한 병사도 있다. 그나마 요리사를 지망하는 조리병이나 특기가 간부/병사 일원화된 방공포병이라면 모를까. 여기다 방공포병은 써먹으려면 말뚝 박아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고...

4번은 군 복무 시절 청원휴가를 얻어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의 무지한 정책에 가깝다. 당장 지병으로 치료를 받으려 하면 청원휴가를 얻는 것도 힘들 뿐더러, 국군병원 외진 조차도 잘 보내주려고 하지 않는다. 군대의 자살률 중 가장 높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우울증을 인식하는 부대 인식 수준도 여전히 제자리걸음 수준이며, 그에 대한 민간 병원 이용도 여의치 않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민간 진료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게다가 비훈련 시에 부상을 당하는 경우도 많거니와, 군병원의 신뢰 수준은 예나 지금이나 바닥에 가깝다. #[49] 박근혜정부 시절 국방부에서도 똑같은 정책을 내밀었던 적이 있었다. # 하지만 여전히 군병원을 못 믿는 인식이 팽배해[50] 결국 저 정책은 실행되지 않았으며, 민간병원에서 지원을 원할 시 여전히 자비 부담을 해야 한다. 국방 환자관리 훈령 제43조에는 군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을 민간기관에서 치료하면 진료비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조항이 여전히 존재한다. 대부분의 병사들은 모르는 조항. # 그 외에도 이런 만화에서 보이듯, 꾀병이라며 진료를 보내주지 않는 경우도 실제로 존재한다.[51] 괜히 우리의 주적은 간부라는 말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모두 현실성도 없고 전문성조차도 떨어지는 포퓰리즘성 정책에 불과하며, 애초에 시행하지도 않을 정책일 가능성이 높다. 1번 정책을 추진하는 순간, 안 그래도 적은 20대 지지율이 남성까지 포함해 전부 떨어져나간다. 당장 군대에 가야 하는/갔다 온 입장인 남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는 곰신들도 복무기간의 재조정을 좋아할 리가 없지 않은가? 서로가 그 시간을 극복하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 하는 마당에... 이러한 공약에도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고 점점 더 떨어진다는 사실은 문제가 크다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복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

여야를 막론하고, 군인 표심 잡겠다고 포퓰리즘성 정책을 남발하는 일은 늘 있어왔다. 하지만 통합당은 시종일관 안보를 외쳐놓고 민주당의 주요 정책들을 무조건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해온 정당임에도 불구, 전신격으로 여겨지는 보수정당과 달라지지 않았다. 통합했다고 지지율이 상승할 거란 컨벤션 효과를 기대할 거면, 이런 정책들부터 현실성 있게 세세하게 과거 자유한국당 시절이나 새누리당 시절에 비해 뭔가 변화를 확실하게 보여줘서 달라졌다는 생각을 주어야 가능한 것이다. 원내정당에 하나씩은 존재하는 싱크탱크 내 안보 분야 인사가 분명히 있을텐데, 설마 조언 받고 낸 정책이 이렇다면 정말 답이 없는 것이다. 이게 과연 정권 교체를 꾀하는 정당이 내는 군 관련 공약이 맞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수준.

오죽 심했으면 당내에서도 안보 포퓰리즘이라는 지적이 나왔으며, 국회 국방위원장 경력이 있던 김영우 의원이 "청년층 얕잡아보고 한 번 던져본 어설픈 청년 복지 프로그램이냐"고 자평할 정도. #

8.2.4. 기타 이슈

2020년 3월 6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선관위는 비례대표후보를 내지 않은 정당이 광고 및 선관위 주최 TV토론에 나갈 수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홍보효과가 필연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어 지역구 정당인 미래통합당에 작지 않은 약점이 될 것이라는 평.

공천 결과에 불복한 정치인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문제다. # 김태호는 이미 고향인 경남 산청, 함양, 거창, 합천에 무소속 출마하기로 결정했으며#, 홍준표도 컷오프 이후 3월 9일 기자회견에서 # 300만 당원들이 눈에 밟혀 지금은 탈당을 할 수가 없다고 했지만, 그 이후 "선거도 임박하고 하니 조속히 답을 달라. 그 이후에는 제가 취할 모든 수단을 다 할 것"이라고 한 뒤,[52] 3월 12일 미래통합당 현역이 없는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 권성동은 강원 강릉시 지역구에 컷오프되자마자 재심을 받아주지 않으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 곽대훈, 백승주, 정태옥, 김석기, 박명재, 이주영은 무소속 출마를 유력하게 검토 중이고, 강석호, 유재중, 김한표, 김재경도 무소속 출마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 이렇게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치인들이 공천을 받아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출마한 정치인들의 표를 갉아먹어 결국엔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정말 최악의 경우에는, 미래통합당 표밭이었던 곳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어부지리로 당선될 수도 있다. 그만큼 공천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소리. 다만 무소속 출마자들은 최근들어 대부분 정리가 되었고, 강릉, 인천, 수성구 지역을 제외하면 당선권인 후보는 보이지 않는다.

요즘 미래통합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주로 나오는 말이 공천을 이상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A라는 정치인은 B갑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고, 심지어 해당 지역에서 의원을 지낸 적이 있다. 그런데 미래통합당은 A라는 사람에게 공천을 줄 때, 뜬금없이 지역 기반 없는 낙하산을 B갑 지역에 꽂고 기존 A 정치인은 C 지역 같이 B 지역과 전혀 관련없는 곳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C지역 같은 경우 4년 동안 지역 관리를 했던 당협위원장이 있음에도 그를 컷오프 시키고 A후보를 C지역에 밀어넣는다. 지역민들에게도 뜬금없는 공천이고, 주요 피해지역들도 수도권 같은 전통적인 격전지 지역이라 선거 끝나고 공천 관련 불만이 나올 수밖에 없어보인다. 대표적인 공천 피해자로는 이동환, 김영환, 문병호, 안상수, 윤상현 등이 있다.

공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자, 결국 김형오 공관위원장이 모든 사태에 책임지고 사직한다고 선언했다. # 그리고 13일 사퇴했다.

또다른 이슈가 터졌는데, 바로 관악구 갑의 후보인 김대호가 30 • 40대 비하발언으로 인해 안 그래도 비호감도가 높던 30 • 40대들에게 비호감도가 더 높아져버렸다.[53] 게다가 다음 날 김대호는 나이가 들면 다 장애인이라는 실언을 하여 노년층의 공분도 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4월 8일 차명진은 "세월호 자원봉사자와 세월호 유가족이 텐트 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문란한 행위를 했다는 기사를 이미 알고 있다"라는 망언을 했다. 김대호가 제명에 대해 재심청구를 한 것에 대해선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차명진에게는 탈당 권유 정도로 끝났다. #

이 윤리위 결정 직후 차명진은 페이스북을 통해 “윤리위원회의 현명한 결정에 감사드린다. 다행히 제명은 면했다”며 “미래통합당 후보로 선거완주할 수 있게 됐다. 바로 선거운동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발바닥으로 누벼주시고, 염치없지만, 후원금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차명진 본인은 일단 후보 제명은 아니라서 다행이겠지만, 이것도 엄연히 문제점이고 미래통합당에 대한 악영향을 충분히 끼칠 수 있다. 그러나 차명진의 계속되는 심한 망언과 더불어민주당김상희 의원[54]에게 페이스북으로 성희롱을 하는 등 몹쓸 짓을 하다# 중도층이 다른 당에게 이탈하고, 통합당이 개헌저지선에 미달[55]할 것으로 보이는 등 위기감을 느끼자 다시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가 후보 제명을 하였지만, 서울남부지법이 차 후보가 낸 ‘제명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56] 제명결의 효력은 정지되었다. # 황교안 대표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공식 후보가 아니다." 라고 선을 그었지만, 법적으로는 자당 후보인 만큼 미래통합당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결국 미래통합당은 온갖 호재를 악재로 돌리는 등 잦은 실책을 저지르면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또 다시 망하고 말았다. 총선 이후에도 막말 논란이 계속 터져나오며 내부갈등은 계속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9. 역대 지도부

9.1. 통합추진위원회

임기: 2020년 1월 14일 ~ 2020년 2월 6일

  • 정치권(6인)
    • 김상훈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이양수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 정운천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 지상욱 새로운보수당 공동대표
    • 송근존 전진당 창당준비위원회 통합추진위원장
    • 정경모 국민소리당 창당준비위원회 부위원장
  • 시민단체(6인)
    •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
    • 박인환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 박상덕 원자력국민연대 공동대표
    • 김근식 경남대 교수
    • 신용한 서원대 석좌교수
    • 김은혜 MBN 앵커·특임이사
    • 안형환 국민통합연대 사무총장 (前 한나라당 의원)

9.2. 창당준비위원회

기간: 2020년 2월 6일 ~ 2020년 2월 17일

9.3. 초대 지도부

임기: 2020년 2월 17일 ~ 현재[58]


  • 통합추진위원회는 총선을 앞두고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대신, 자유한국당의 지도부를 중용하며 4명의 최고위원을 추가로 임명하는 방식으로 지도부를 꾸리기로 합의했다.
  • 위 지도부는 21대 총선을 얼마 남기지 않고 급조하다시피한 지도부이기 때문에, 총선 이후 전당대회를 통해 새 지도부로 재편될 것이라고 한다. #

9.4. 비상대책위원회

임기: 내정 상태 ~ 2020년 8월 31일(예정)[66]

  • 비상대책위원장
  • 비상대책위원
    • 당연직
      • 원내대표: 심재철 (2020년 2월 17일 ~ 현재)
      • 정책위의장: 김재원 (2020년 2월 17일 ~ 현재)
    • 지명직
      • 공석

  • 2020년 4월 28일 미래통합당 전국위원회에서 김종인의 비대위원장 임명안이 가결되었으나 김종인 전 선대위원장 측에서 수락하지 않으면서 결재가 미루어지고 있다.[67]
  • 김종인 비대위가 출범하면, 거대 보수정당은 한나라당부터 미래통합당까지 10년간 8번의 비대위를 구성하는 기록을 가진다.

10. 원내 지도부

10.1. 심재철 지도부[B]

임기: 2020년 2월 17일 ~ 현재


  • 총선이 코앞인 관계로 자유한국당의 지도부를 준용하며, 21대 총선 이후 미래통합당의 제대로 된 지도부가 선출될 예정이다.

11. 상임고문단

12. 선거

12.1. 대통령 선거

12.2. 국회의원 선거

연도

선거명

지역구 (비율)

비례대표 (득표율)

총 의석 (비율)

결과

2020년

21대

84 / 253 (33.2%)

후보를 내지 않음

84 / 300 (28.0%)

원내 2당
패스트트랙 저지선 붕괴
[72]

12.3. 지방 선거

12.4. 재보궐 선거

연도

국회의원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2020년

3 / 8

10 / 17

17 / 33

13. 여담

당색이 자유한국당(붉은색), 새로운보수당(하늘색/주황색/회색), 전진당(빨간색) 중 그 어떤 당색도 아닌 새로운 색인 분홍색(해피 핑크)을 채택했다. 이 색은 과거 자유한국당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원에서 사용하던 색으로, 그때는 밀레니얼 핑크라고 불렸다. 다만 원색 계통은 아니라서 눈에 확 안 들어온다는 평가도 있고, 파스텔 톤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줘 2030을 노린다는 취지에 맞다는 평가도 있다. #

중국인 입국금지에 관해선 당내 반응이 엇갈리는데, 중국인 입국 금지에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는 정부와 여당을 일제히 비난하기는 하나, 이준석 등은 전면 입국금지는 무리수라며, "상용 비자를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내주되 단기 단체 관광 비자 같은 것은 통제하자"는 의견을 개진하기도 하였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주 이만희새누리당 당명을 자기가 지어주었다고 말한 발언에 관해서 명예훼손죄로 고발했다.

YMCA 측에서 개최한 전국 청소년 모의투표에서는 전국이 전부 다 더불어민주당이 1위였으며 그나마 경북, 경남, 부산만 미래한국당이 2위였다.

결론적으로 미래통합당은 훗날 군소정당으로 전락할 위기에 놓여진 상태이다. 이것은 메트릭스리서치 4월 22~23일 전국 총선 투표자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정당 호감도가 더불어민주당에 비해서 17% 떨어졌다. 이 원인으로 당의 대표 인물들이 싫다.는 조사가 22%를 차지했다. 메트릭스리서치 대표는 일간지에서 "패배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으면 다음에도 위험하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14. 비판

  자세한 내용은 미래통합당/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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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계파 (진보정당 · 정의 · 민주 · 평화 · 바른미래 · 한국)

계파 역사 (민주당계 · 보수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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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브랜드뉴파티, 같이오름
  2. [2]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2월 18일에 등록되었다.
  3. [3] 20대 국회 끝까지 임기를 완주하거나 정책위의장직을 사퇴할 것으로 추정된다.
  4. [20대] 4.1 지역구 84석, 비례대표 8석
  5. [21대] 5.1 지역구 84석, 비례대표 0석
  6. [6] 지역구 120석, 비례대표 24석
  7. [7] 지역구 878석, 비례대표 133석
  8. [8] 성동규 연구원장
  9. [9] 공식 로고송. 1982년 정광태가 발표한 독도는 우리땅을 개사. 황교안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이언주 의원 등이 직접 불렀다.
  10. [10] 옛 자유한국당 중앙당사를 그대로 사용한다. 미래한국당과는 같은 건물이고 층수만 다르다.
  11. [11] 이찬열을 시작으로 일부 의원들이 개별 합류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개별 합류일 뿐 당 자체는 민생당으로 합쳐졌다.
  12. [12] 한나라당은 이후 새누리당자유한국당으로 이어지며 22년 3개월 동안 존속해 대한민국 역사상 최장수 정당이었으나, 2020년 보수진영이 대통합을 이뤄 미래통합당을 창당함에 따라 해산되었다. 그러므로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은 미래통합당과는 법적으로 다른 법인이다.
  13. [13] 여러 보수정당이 합당하여 창당하였으나 사실상 자유한국당이 합당의 주축이기 때문에, 당의 뿌리는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이 창당한 민주공화당에 있으며 당의 실질적인 기원은 1990년 민주정의당(노태우)-통일민주당(김영삼)-신민주공화당(김종필)의 3당 합당으로 창당된 민주자유당에 있다.
  14. [14] 한국 보수를 상징하는 인물들인 이승만-박정희-김영삼 대통령 사진이 당사에 여전히 걸려 있으며 민주자유당에서부터 이어져온 여의도연구원을 계속 싱크 탱크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 등을 볼 때, 역대 대한민국 보수정당의 계보를 잇는 적통이라고 할 수 있다.
  15. [15] 평화민주당은 이후에 1990년대를 거치면서 신민주연합당민주당통합민주당으로 바뀌고, 그 과정에서 DJ가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하며 분당되었다. 후에 통합민주당이 신한국당에 흡수 합당되어 한나라당이 되면서, 평화민주당의 직계 후신은 미래통합당이다. 다만 2020년 현재 실질적으로 평화민주당을 계승하고 있는 정당은 당연히 더불어민주당, 민생당과 같은 민주당계 정당이다.
  16. [16] 김덕룡, 정병국, 김무성 등.
  17. [17] 홍준표, 이회창, 이명박 등이 있다. 다만 이회창은 이후 삼김시대 청산을 주장하며 김영삼과 대립각을 세우기도 하였다. 노무현도 원래는 YS키즈였으나 3당 합당에 반발해 김영삼 곁을 떠나 김대중에게 갔다.
  18. [18] 이재오, 심재철, 김문수 등.
  19. [19] 다만 현재 손학규계는 와해 된 상태이고, 미래통합당 내 손학규계들은 개별 입당한 경우이다.
  20. [20] 고려대학교 재학 시절에 한일수교 반대를 위한 6.3 항쟁에 참여했다가 체포 및 투옥 되었고, 소요죄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적이 있다.
  21. [21] 비례대표 9명 포함
  22. [22] 중구, 동구, 미추홀구
  23. [23] 강화군, 옹진군
  24. [24] 과천, 성남 분당구, 용인 수지구
  25. [25] 수원 팔달구, 의정부 서부 등
  26. [26] 평택, 안성, 동두천, 연천, 여주, 양평, 가평
  27. [27] 호남 출신 서민과 노동자들의 비율이 높은 서울 남동부(관악구, 구로구, 금천구)지역과 마포구, 경기도 공단 지역, 인천의 부평구계양구. 충청에선 연구직 종사자가 많은 대전광역시서구유성구, 공무원이 많은 세종시, 천안의 신도심이자 베드타운 서북구.
  28. [28] 이 3당의 지지율을 모두 합하면 6% 정도가 나오나, 민생당으로 통합 뒤에 나온 지지율은 한국갤럽 기준 1%(...)에 불과하다.
  29. [29] 본래는 자유한국당 산하의 공관위였으나, 자유한국당과 기타 중도보수 정당들이 통합한 미래통합당에서도 공관위의 역할을 맡기로 결정되었다.
  30. [30] 친이와 친박을 오가는 공천학살이 일어났었다.
  31. [31] 새누리당 내에서도 과거부터 해묵은 앙숙인 친이, 친박계로 시작해서, 거기서 분화된 친홍, 친황김무성계가 있고, 여기에 유승민 홀로 살아남았다가 의원수 7명으로 몸집을 불린 유승민계까지 존재한다.
  32. [32] 김재원 의원의 경우,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핑크색 재킷 안 입고 빨간색 입고 선거할 겁니다."라고 얘기하는 바람에 이쪽에서 뭔가 얘기가 안 맞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물론, 선거가 두 달 남은 상황에 다시 옷 맞출 시간적 여유가 촉박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33. [33] 라이벌 정당인 민주당의 암흑기였던 2008년~2016년과 비슷한 면이 많다. 참여정부의 낮은 지지율을 이유로 열린우리당을 반강제로 합당하는 등, 무리하게 진보 통합을 강행하며 출범한 대통합민주신당은 계파 갈등이 해결되지 않았던 대표적인 사례. 특히 정동영에 관해서 친노의 비판이 거셌고, 경선 토론회에서 유시민 후보는 정동영 후보에게 "몸집만 키운다고 선거에서 이기는 건 아니다."고 지적했다. 결국 친노계의 외면을 받으며 이명박에게 대패하고, 18대 총선에서도 패배하며 문재인의 등장 전까지 기나긴 암흑기를 겪었다.
  34. [34] 바른미래당에서도 찾을 수 있다. 친안친유의 갈등이 통합 전에도 있었으나 통합 후에도 끝까지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결과,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재보궐선거, 다음해에 이루어진 재보궐선거에서도 패배하고 말았다. 이후 당이 분열까지 한다.
  35. [35] 색 자체도 잘 뽑았다고 할 수도 없는 게 산뜻한 느낌을 내는 연한 분홍색이 아니라 고무장갑을 연상시키는 채도 높은 분홍색이다. 애당초 여의도연구원이 보여줬던 것처럼 파스텔톤의 분홍색과는 완전히 다른 색깔이다.
  36. [36] 김종인이 요구하는 내용은 태영호를 비례(미래한국당)로 보내고, 최홍의 공천을 철회하라는 것이였다.
  37. [37] 새로운보수당 지지층은 중도 보수 성향이 강했으며, 낡은 보수의 이미지인 한국당을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태경과 이준석을 중심으로 해서 유의미한 인기가 있었다.
  38. [38] 현재는 당에서 부산시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39. [39] 당내에는 아직도 탄핵 표결에 찬성한 유승민을 배신자라고 비난하는 친박 지지층이 건재하고 있다.
  40. [40]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이 과도한 정부 비판과 비난을 이어오다가 선거를 패배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과도한 정부 비난과 비판은 오히려 독이 될 가능성이 있다.
  41. [41] 이것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서 대구경북 지역 감염자의 책임이 정부뿐만 아니라, 국회. 특히 제1야당에게도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왜냐면 대구경북 지역은 미래통합당이 시의회는 물론이고, 지역 국회의원 의석 또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중심제 국가에서 이런 감염병 사태가 터지면 1차적인 책임은 정부에게 있다. 2009년 신종플루 대유행이명박 정부, 메르스 사태박근혜 정부, 코로나 사태 초기의 문재인 정부가 가루가 되도록 까였던 것이 이 때문이다. 이런 사태 때 대응 잘 해도 못 해도 까이는 것이 대통령중심제의 특징이다. 그러나 그 책임은 지자체에게도 엄연히 존재한다. 왜냐면 지자체장은 선출직이지 임명직이 아니기 때문이다. 메르스 사태 때 서울시는 동선 비공개를 원칙으로 한 정부 지침을 어겨가면서까지 확진자 동선과 삼성서울병원 내 감염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정부가 무능하다고 지자체까지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한 명도 없다. 정부 지지율과 시도지사 지지율은 전혀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 괜히 자치단체라는 이름이 붙은 게 아니다.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당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욕 먹고, LG디스플레이 공장을 파주로 보낸 남유진 전 구미시장이 욕 먹는 것도 이 때문. 대구광역시도 마찬가지. 역학조사관이 2명 밖에 없는 것이 제일 큰 문제. 경북도 5명 밖에 없다고 하는 마당에 정부조차도 빠졌다며 다시 제출하라는 신천지 명단을 대구만은 곧이 곧대로 믿고 대응을 한 결과, 엄청난 감염자를 양산해내고 말았다. 그리고 그 감염자 대부분이 20대 또는 50대이다.
  42. [42] 신천지 감염 사태로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급격하게 증가하던 2월 1주부터 3월 2주까지 기준. 3월 3주에는 국내 코로나 19 확산세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어가는 시점에서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 등의 여러 유럽 국가, 이란, 미국 등에서 감염자 수가 폭증하여 한국을 추월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다시 정부 대응에 대한 긍정적 여론이 증가했다. #
  43. [43] 이 부분은 사실 박근혜의 옥중서신도 한 몫했다는 분석이 있다.
  44. [44] 한국은 아직까지 지역주의가 남아있기 때문에 이 점은 매우 중요하다. 충청을 기반으로 했었던 김종필도 떨어진 자민련이 있고, 호남을 잃었던 더불어민주당이 있다. 지피지기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듯이 선거에서 이기려면 20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이길 수 있었던 이유를 당 지도부에서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
  45. [45] 4월 1주차 리얼미터, 4월 1주차 한국갤럽
  46. [46] 백령도, 울릉도 포함이다.
  47. [47] 대부분은 종교시설처럼 민간인을 자주 만나야 할 부대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48. [48] 그 중 10비11비는 전투기 뜨는 시간이면 무조건 이어플러그를 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청각 장애가 생길 위험이 있다.
  49. [49] 군의관의 실수로 종양이 생긴 병사를 7개월 동안 방치했다가 말기 암 판정을 받게한 최악의 사고. 도시전설이 아니라, 2014년에 벌어진 일이다.
  50. [50] 군병원에서 수술을 받으면 마루타가 되겠다고 자처하는 것이니 공짜라는 말에 혹하지 말고, 무조건 민간 병원을 가서 치료받으라는 글이 각군 갤러리에 올라온다. 심지어 영관급들도 군병원 갔다오면 거긴 갈만한 곳이 못 된다고 말한다. 정말이다. 이건 굳이 병사가 아닌 직업군인들도 자비 부담을 해가면서까지 한다.
  51. [51] 후송 갔다와서도 마찬가지인데, 심지어는 ACL 브레이스를 차고 있는 병사에게 '그거 풀고 다니지 않으면 영창에 보내겠다'며 협박한 간부도 있다고 한다. 저 ACL 브레이스는 십자인대에 이상이 생긴 사람들이 차고 다니는 무릎보조기인데, 십자인대 파열 의심 증상 중 하나가 무릎이 덜렁거린다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나올 때까지 저러한 ACL 브레이스를 착용하라고 하는 것이다.
  52. [52] 다른 인터뷰에서 홍준표는 황교안김형오가 합작하여 양아치 공천을 자행하고 있다고 깠다.
  53. [53]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30 • 40대는 더불어민주당의 가장 탄탄한 지지층이다. 그러니 원래부터 비호감도가 높을 수밖에...
  54. [54] 현재 부천시 병(부천시 소사구)의 의원이며 차명진과 경쟁상대였다.
  55. [55] 개헌저지선은 101석이다.
  56. [56] 제명 권한을 당 윤리위원회에 부여한 통합당 당헌당규를 들어 “(윤리위가 아닌) 당 최고위에서 차명진의 제명을 의결한 것은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판단을 내렸다.
  57. [사퇴] 57.1 57.2 총선 패배로 인한 사퇴
  58. [58] 김종인 전 선대위원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이 전국위원회에서 가결되었으나, 임기 문제로 인해 본인이 취임을 거부하면서 미결재 상태이다.
  59. [A] 59.1 59.2 자유한국당에서 2019년 2월 27일 선출되어 승계된 지도부
  60. [B] 60.1 60.2 자유한국당에서 2019년 12월 9일 선출되어 승계된 원내 지도부
  61. [수석] 61.1 수석최고위원
  62. [이적] 62.1 공천 배제로 자유공화당 합류 선언 및 최고위원직 사임. 이후에 미래한국당으로 이적
  63. [63] 미래통합당을 창당하며 새롭게 임명한 최고위원이다.
  64. [탈당] 64.1
  65. [새보수당] 65.1 새로운보수당 출신
  66. [66] 본래는 상임전국위에서 당헌당규를 개정하여 8월 31일에 있을 전당대회를 취소하려 하였으나 정족수 미달로 개정이 불발되었다.
  67. [67] [2보] 통합당 전국위 '김종인 비대위원장' 가결 / 연합뉴스 (2020.04.28)
  68. [국회의장] 68.1 68.2
  69. [당총재] 69.1
  70. [국무총리] 70.1
  71. [당대표] 71.1 71.2 71.3
  72. [72] 미래한국당 및 보수 성향 무소속 당선자들을 포함하더라도 패스트트랙을 저지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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