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작품 목록

오리지널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미션 임파서블 2

미션 임파서블 3

뉴 트릴로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6 (가제)

1. 개요
2. 작품 목록
2.1. 시리즈에 항상 들어가는 장면
2.2. 블록버스터로서의 한계점
3. 흥행
3.1. 국내
3.2. 월드와이드
4. 주요 등장인물
4.1. IMF
4.2. MI6
4.3. 빌런
4.4. 그외 인물
5. 기타
5.1. 영화 시리즈의 원작인 미국 드라마
5.2. NES로 발매된 게임
5.3.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1. 개요

드라마를 원작[1]으로 제작된 영화 시리즈. 주연은 톰 크루즈이다. 작품의 제작 자체에도 크루즈가 시리즈 전부를 관여했다[2]. 여러모로 배역의 입김이 매우 강하게 작용한 작품으로, 이후 게임 버젼으로도 만들어졌다. 파라마운트 픽처스 배급.

1, 2, 3편은 분위기도 제각각이고 각 편이 이어지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4, 5편은 4편의 마무리에 받은 미션이 5편에 등장한다.

또 1, 2, 3편에서 이단 헌트[3]는 그저 뛰어난 현장 요원으로 그려지지만, 4편과 5편에서는 이미 업계의 전설로 통하고 있다.[4]

1, 2, 3편은 각각 내용이 이어지는 게 아닌, 각각 독립된 이야기였다면 지금 제작 중인 6편을 포함한 4, 5, 6편은 처음부터 시즌화 된 트릴로지로서 계획되었다고 봐야한다.

그리고 3편에서부터 사이먼 페그가 등장하면서 웃음을 주는 요소들이 늘어나서, 영화의 신선함이나 파격성과는 별개로, 오락 영화로서의 재미는 늘어났다고 볼 수 있다.

줄거리를 이단 헌트에 맞춰 한줄로 표현하자면…

  • 1편 - 이단 헌트는 어떻게 일개 현장 요원에서 수석 현장 요원이 되었는가?
  • 2편 - 이단 헌트는 어떻게 수석 현장 요원으로서 자신의 첫 임무를 완수했는가?
  • 3편 - 이단 헌트는 어떻게 IMF가 자신을 보호하지 않는 가운데서 자신의 애인을 구출했는가?
  • 4편 - 이단 헌트는 어떻게 제레미 레너를 속이며 러시아 특수부대 출신 매드 사이언티스트로부터 3차 세계대전을 막아냈는가?
  • 5편 - 이단 헌트는 어떻게 신디케이트와 맞서서 IMF를 지키고, CIA가 해체시킨 IMF를 재건하게 되었는가?

2. 작품 목록

개봉연도

제목

원제

감독

A.K.A

1996

미션 임파서블

Mission: Impossible

브라이언 드 팔마

-

2000

미션 임파서블 2

Mission: Impossible II

오우삼

M:I-2

2006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J.J. 에이브럼스

M:I:III

2011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

브래드 버드

Mission: Impossible IV

2015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크리스토퍼 맥쿼리

Mission: Impossible V

2018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크리스토퍼 맥쿼리

Mission: Impossible Ⅵ

2.1. 시리즈에 항상 들어가는 장면

사실 원작인 드라마 《미션 임파서블》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영화 《미션 임파서블》을 모르는 사람은, 그리고 이 장면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서 땅에 아슬아슬하게 닿을 법한 높이에서 양팔을 벌리고 발버둥치는 로프 액션인데, 이 장면은 1편부터 4편까지 모두 나오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워낙에 패러디도 많이 되어서 영화를 안 본 사람도 이 장면은 본 사람들이 많다….

1편은 위의 동영상처럼 컴퓨터의 정보를 빼오기 위해서, 2편은 키메라 바이러스를 탈취하기 위해 빌딩 안으로 잠입할 때, 3편은 바티칸에 잠입할 때, 4편은 재미나게도 이단이 하지 않는 대신 브랜트가 시전한다.

영화판 한정으로 IMF는 과하게 막장 기관이다. 1~3편 까지 전부 조직원이 배신해서 주인공 일당이 고생하는 내용. 1편도 배신, 2편도 전 요원의 배신, 3편도 결국 배신자가 있었고…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는 잠시 숨 죽였다가 그나마 멀쩡했는데, 로그네이션에서는 아예 조직 자체가 흑역사가 됐다.[스포일러]

1편부터 4편까지는 악당모두 죽는다. 그리고 모두 죽게 되는 원인이 다채롭다. 1편 악당은 헬기가 폭발해서 죽고, 2편 악당은 총 맞아서 죽고, 3편 악당은 자동차에 치여서 죽고[6], 4편 악당은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는다. 디즈니 빌런? 4편 감독애니메이션 감독 출신이라 그런가 보다. [스포일러2]

이 밖에도 긴장감이 느껴지는 주제가와 함께 도화선이 타들어가면서 긴박감을 강조하는 오프닝 무비도 시리즈에서 빠지지 않는 요소 중 하나. 평면적으로 타는 드라마 시리즈의 도화선 연출은 영화판으로 넘어오면서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입체적인 연출로 바뀌었다.

2.2. 블록버스터로서의 한계점

영화 시리즈의 문제점은 원작 드라마가 첩보 스릴러 성격이지 블록버스터가 되기에 적당하지 않다는 근본적 한계 때문이다. 제목이 의미하는 '불가능한 작전'은 '작전 자체도 어렵고 심지어 일도 꼬이지만(잘 되는 듯하다가도 돌발상황이 하나씩 터진다.), 어쨌든 상대방이 속았다는 걸 알아채지 못하게 하는 게 최대 난관'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즉, 스팅처럼 악당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당하니, 주인공과 악당 사이에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기 어렵다. 원작 시리즈에서 대부분은 아무 것도 모른 채 안드로메다 관광을 탔고, 알아채거나 총질할 정도로 일이 진행되었을 때에는 이미 탈탈 털린 상태로 상대방이 무슨 짓을 한들... 물론 1편에서는 이를 재현한 장면이 있지만,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톰 크루즈 단독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8]가 되어가니, 원작 팬들이 보기에는 어색할 수밖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활약한다는 원작의 특징을 무시하고, 톰 크루즈에게 너무 큰 비중을 둔 것도 문제였다. 1탄부터 변장, 액션, 컴퓨터 해킹, 작전 기획 및 총지휘를 전부 혼자 해치웠으니. 다만 3편부터는 점차 원작처럼 역할을 분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1편 초반부와 3편의 바티칸 장면, 그리고 4, 5편이 전반적으로 원작 시리즈의 분위기를 가장 잘 살렸다.

3. 흥행

3.1. 국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통계 기준.

순위

제목

스크린수

관객수

매출액

개봉년월일

1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1,024

7,508,896

57,301,924,000

2011년 12월 15일

2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1,202

6,126,488

48,547,353,607

2015년 7월 30일

3

미션 임파서블 3

441

5,740,789

32,155,201,400

2006년 5월 3일

4

미션 임파서블

-

-

-

1996년 6월 15일

5

미션 임파서블 2

-

-

-

2000년 6월 16일

3.2.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월드와이드 스코어.

Rank

Title

Studio

Worldwide

Domestic / %

Overseas / %

Year

1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Par.

$694.7

$209.4 / 30.1%

$485.3 / 69.9%

2011

2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Par.

$679.2

$194.2 / 28.6%

$485.0 / 71.4%

2015

3

Mission: Impossible II

Par.

$546.4

$215.4 / 39.4%

$331.0 / 60.6%

2000

4

Mission: Impossible

Par.

$457.7

$181.0 / 39.5%

$276.7 / 60.5%

1996

5

Mission: Impossible III

Par.

$397.9

$134.0 / 33.7%

$263.8 / 66.3%

2006

4. 주요 등장인물

뉴 트릴로지가 전개되는 4편과 5편의 주요 인물들을 위주로 서술한다.

4.1. IMF

4.2. MI6

4.3. 빌런

  • 짐 펠프스
  • 숀 앰브로스
  • 오웬 데이비언
  • 커트 헨드릭스 / 코발트 (미카엘 뉘크비스트)
  • 솔로몬 레인 (숀 해리스)

4.4. 그외 인물

5. 기타

5.1. 영화 시리즈의 원작인 미국 드라마

미션 임파서블(드라마) 문서 참조.

5.2. NES로 발매된 게임

1.1.2의 시리즈물을 토대로 만들어진 8비트 닌텐도 NES용 게임.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면서 공략본을 보지 않으면 절대 깰 수 없는 게임으로 악명이 높았다. #

이게임은 별개다

5.3.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2003.03.09. ~ 2003.07.13.

개그 콘서트에서 과거에 나왔던 전 코너. 등장인물은 최국, 윤성호.

킬러가 목표를 암살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그 목표의 행동 때문에 암살에 실패하는 이야기. 유일하게 성공한 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게 배우 김영철의 왼쪽 눈인지라 맞히고 나니 궁예가 되어 버렸다.(…)

나중에 개그야의 '별을 쏘다'로 히트를 친 최국의 잊고 싶은 과거(…).


  1. [1] 한국에서는 '제5전선'이란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2. [2] 크루즈가 최초로 출연 및 제작까지 한 영화가 바로 《미션 임파서블 1》편이었다.
  3. [3] Ethan Hunt라고 표기되어 에단 헌트라고도 하는데, 영화에서는 이든 헌트라고 발음하는 경우가 많아서 현지 발음대로 표기했다.사실 한국어에 없는 번데기 발음이라 이th은 헌트라고 발음하는 것이 옳다.
  4. [4] 1편은 96년, 3편은 2006년, 4편은 2011년에 상영되었다. 1편에서도 이미 작전 팀 리더였으니 초짜도 아니었고, 이를 감안해 현실 시간에 대입해보면 이미 근 20여년을 현장에서 활약한 셈이다. 전설 취급을 받는게 당연한 셈.
  5. [스포일러] 5.1 해체되었다가 다시 복구되었으니 사실 별 상관은 없다.
  6. [6] 다른 메인 악당은 2편처럼 총 맞아 죽는다.
  7. [스포일러2] 7.1 5편에선 생포된다.
  8. [8] 탐 크루즈 판 007이라고 비판하는 의견도 있다.
  9. [9] 톰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모든 편에 개근하고 있는 배우다. (단 4편은 카메오로 출연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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