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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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제3지대·보수주의 정당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슬로건

시작합니다. 국민과 함께 바른길로!
열자! 미래를, 가자! 미래로

영문명

Bareunmirae Party

창당일

2018년 2월 13일[1]

통합한 정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86, 5~8층
(여의도동, B&B타워)[2]

대표

손학규 / 4선 (14·15·16·18대)

원내대표

오신환 / 재선 (19·20대)

사무총장

임재훈 / 초선 (20대)

정책위의장

채이배 / 초선 (20대)

국회의원

[3] / 석 (9.5%)

광역단체장

0석 / 17석 (0%)

기초단체장

0석 / 226석 (0%)

광역의원

6석[4]/ 824석 (0.7%)

기초의원

21석[5]/ 2,926석 (0.7%)

당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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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00B4B4, Bareunmirae Mint)}}}

이념

빅 텐트


계파:

급진적 중도, 자유주의, 자유보수주의, 공화주의

당원 수

364,834명 (2018년 12월 31일 기준)

책임당원 수

48,391명 (2018년 12월 31일 기준)

정책 연구소

바른미래연구원

후원회

중앙당후원회

국고보조금

2,471,188,000원 (2019년 1분기)

공식 사이트

bareunmirae.kr

공식 팟캐스트

바담바담[6], 똘스[7]

SNS

1. 개요
2. 당명 및 상징
3. 정책 및 이념
3.1. 계열 분류?
4. 소속 의원
5. 지지 기반
5.1. 지역별
5.2. 세대별
6. 선거에서의 유불리
6.1. 유리한 점
6.2. 불리한 점
7. 역사
8. 사건사고 및 논란
8.1. 병사 기본권 관련 논란
8.2. 주적 발언 논란
9. 비판
10. 다른 정당과의 관계
11. 역대 지도부
11.1. 통합추진위원회
11.2. 초대 지도부
11.3. 비상대책위원회
11.4. 제2대 지도부
12. 역대 원내 지도부
12.1. 김동철 지도부
12.2. 김관영 지도부
12.3. 오신환 지도부
13. 주요 선거결과
13.1. 지방선거
14. 둘러보기

1. 개요

국민의당바른정당합당해 만든 대한민국정당.

2. 당명 및 상징

2018년 1월에 당명 선정을 위한 국민 공모를 진행하였고, 그 결과를 1월 29일에 발표하였다. '바른국민당'이 가장 많은 428건으로 전체의 5.2%를 차지하였으며, '바른국민의당'(197건, 2.4%), '국민정당'(193건, 2.3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조선일보 기사.

2월 1일, 양측 대변인이 미래당, 바른국민을 놓고 다음 날인 2월 2일에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2월 2일, 당명이 '미래당'으로 확정되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바른국민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미래당을 선호했다고 하며, 이후 몇 번의 논의 끝에 미래당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미래'는 정당명에 과거 일곱 차례 쓰인 바 있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02년 한나라당을 탈당해 만든 한국미래연합, 이명박 정부 당시 한나라당 친박계가 탈당해 만든 '친박연대'의 후신 미래희망연대, 2007년 대선 당시 극우논객 지만원이 만든 '시스템미래당(약칭 미래당)' 등이 있었다. 그 외에는 신미래당, 한국의미래를준비하는당, 한반도미래연합 등이 있었으며 현재는 2017년에 창당된 우리미래 등이 있다. 그밖에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이 당명을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으로 지으려다 이름이 너무 길어 공식 당명에서 '미래창조'는 뺀 사례가 있다. 이름으로 정당을 평가하진 말자.

약칭을 미래당으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원외정당인 우리미래와 마찰을 빚었다. 교섭단체가 될 원내정당이 자신들과 비슷한 약칭을 사용하려 나서자 입지가 축소될 것을 우려한[8] 우리미래는 6일 오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통합신당과 동시에 동일한 당명과 약칭을 신청했다. 이후 바른정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부랴부랴 국민의당의 약칭을 미래당으로 등록하여 명칭을 선점하려 하여 논란이 됨으로써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다. 통합 정당의 이름을 미리 선점하려 한 것. 관련 기사 중앙선관위의 유권해석에 따라, 미래당이 당명을 바꿔야하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있었다.

그리고 2018년 2월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으로 통합신당은 미래당이라는 이름은 쓰지 못하게 되었다. 신당 창당 예정명칭을 약칭으로 쓰거나, 가등록할 수 있는 제도가 대한민국 정당법에 없기 때문에, 우리미래한테 미래당이라는 이름의 우선권을 부여한 것이다.[9]

이행자 대변인은 민주평화당 당원이 우리미래 측에 약칭 등록을 권유했다는 여론이 있다고 논평하였다. 관련 기사

2월 7일, 추가 논의 끝에 새 당명이 바른미래당으로 확정되었으며, 별도의 약칭은 딱히 없는 것으로 하였다.[10][11] 새 이름은 당원들 사이에서도 비판 여론이 있었고, 외부에서는 '꼼수 당명'이라는 비판도 있었다. 물론 이런 걸 깊이 파고들면 2007년에 민주당(중도통합민주당)을 피해서 지어진 대통합민주신당 등의 당명 사례가 있긴 하다.

2월 9일, 당의 로고와 심벌 마크를 공개하였다. # '바른미래다'는 검은색, 받침인 'ㅇ'은 청록색이다. 당의 색상은 민트 계열 청록색이다.[12][13]

여담으로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이전인 2017년 4월 27일 경기도의회에서는 두 당의 도의원들이 연합하여 국민바른연합이라는 교섭단체를 구성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후 제2차 바른정당 탈당 사태와 맞물려 바른정당 소속 도의원 6명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면서 11월 7일 국민바른연합이 해체되어 등록 취소되었다.

3. 정책 및 이념

창당 당시에는 중도 ~ 중도우파 성향을 띄었다가[14] 차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중도개혁의 틀 안에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공존한다고 선언했다. 현재 당의 공식 정치적 스펙트럼은 중도. 엄밀하게 말하면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사이에 제3지대 정당이라고 자부한다. 창당 당시 구성원이 국민의당에서 건너온 극중주의 인사들과 바른정당에서 건너온 자유보수주의 인사로 범위가 넓다고 주장한다. 실제로도 국민의당 출신의 호남 인사가 꽤 있다. 다만 외신에서는 그냥 중도우파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적으로는 자유주의적인 성향을 띄기도 하지만, 간혹 보수주의적인 성향을 띨때가 있다. 실제로 일부 의제에서는 진보적인 성향을 띄지만, 간혹 구성원들 중에 동성애 혐오적인 인사들도 있고, 대안 우파적 인물도 있기에 어느 정도 보수성향을 띌 때가 있다. 다만 호남계가 완전히 이탈한 것은 아니라서 중도개혁성향도 어느정도 띈다.[15] 그렇기에 당 자체에서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제3지대라고 주장한다. 참고로 몇몇 언론들은 바른미래당을 보수야당으로 분류해왔는데 이에 대해 바른미래당은 자신들을 보수야당이라고 하는 언론들은 형사처벌까지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정치적으로는 보수적인 성향을 띠어서 실제로 자유한국당과 같이 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명박근혜나 독재 정부와 관련된 문제에서는 민주당과 함께 하는 경우도 있다.

안보는 평화주의 성향을 띄지만, 대북 정책엔 강경한 성향을 보여 보수적이다. 사이버보안연구인력이 부족해서 병역 특례의 폐지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정당이다. 환경에 대해서는 비교적 진보 쪽에 속해 석탄화력발전에 대해서는 반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자는 주장을 하는 정당이다

경제적으로는 최저임금 인상 반대 등 보수적인 면이 짙으나, 분배를 지향하는 등 자유한국당에 비해 그나마 진보적인 면도 있다.

이런 연유로 대한애국당, 자유한국당을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의 경제나 대북 정책을 좋아하지도 않는 세력이 지지할 가능성이 높았다. 문제는 이들이 (경제 분야를 포함한) 자유보수주의 세력부터 기독교 민주주의 세력까지 전혀 상반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바른미래당의 명백한 약점이다. 실제로 SNS 등을 통해 활동하는 바른미래당 지지자 또는 당원을 살펴보면 구 국민의당 지지자는 대체로 중도실용주의적 성향을 구 바른정당 지지자는 자유보수주의적 성향을 보이고 있다. 원내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 당원 및 지지자들의 갈등은 구 국민의당 이상으로 존재하는 편. 물론 이건 태생상 어쩔 수 없다. 만약 자유한국당의 수도권 지지층이 7회 지선에서 궤멸된다면 이들이 지지를 여기로 돌릴 가능성도 존재하지만, 계파 갈등으로 인하여 분당이 되어서 자유한국당, 무소속[16], 민주평화당으로 흩어질 가능성도 높다.

바른미래당 대북 정책은 대북사이버보안, 북한 인권에 집중하고 있는 정책이고 남북한 문화교류에 필요한 정책에 집중한다.

3.1. 계열 분류?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문서를 봐도 알겠지만 이 정당을 어느 계열로 분류하느냐에 대한 논란이 있다.

대략적으로 1) 보수정당으로 보는 의견, 2) 민주당계 정당으로 보는 의견[17], 3) 독자 계열 정당으로 보는 의견의 세 갈래로 나눌 수 있는데, 상술하였듯 과거에 이와 비슷한 경우가 없었던 관계로 창당 이전에는 어떻게 분류해도 논란이 생길 수밖에 없다.[18]

계열이 다른 정당끼리의 (신설)합당은 여럿 있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신당들은 합당을 주도한, 개중 규모가 가장 컸던 정당들[19]의 성향으로 수렴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반면 바른미래당의 경우 (민주당계 정당인) 국민의당이 (보수계열 정당인) 바른정당보다 규모가 큰데도 불구하고[20] 막상 합쳐보니 국민의당 보수파+바른정당의 꼴이 되어 정당 이미지 자체는 기존 바른정당이 가지고 있던 중도보수에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즉 큰 정당과 작은 정당을 합쳤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당의 성향이 작은 정당과 비슷해진 상황이라는 것.

실제 이 정당 소속 의원 면면을 살펴보면 보수정당에 몸 담았다가 합류한 인물[21], 민주당계 정당에 있다가 합류한 인물[22], 기존 정치권과 떨어져 있던 인물[23]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통추위원장이었던 안철수유승민은 민주당계와 보수계열에서 각각 양 진영에서 ·직 대통령과 극심한 갈등으로인해 틀어진 과거가 있기에 여기서 공통분모를 얻어 의기투합했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안철수의 경제관도 대선을 기점으로 당해 연초보다도 확실히 우클릭이 되어갔던 점, 현재 바른미래당에 몸담은 민주당계 인사들 역시 사회적 또는 경제적으로 더민주 다수[24]보다는 보수우파적이라는 점에서 양 대표뿐만이 아닌 국회의원들 및 당원들까지 연대의식을 가졌을 법도 하다.

4. 소속 의원

바른미래당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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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5px"

권은희

김관영

김동철

김삼화

김성식

김수민

김중로

박선숙

박주선

박주현

신용현

오신환

유승민

유의동

이동섭

이상돈

이언주

이찬열

이태규

이학재

이혜훈

임재훈

장정숙

정병국

정운천

주승용

지상욱

채이배

최도자

하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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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지 기반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군소정당으로써 엄청난 지지율을 기록하기는 어렵겠지만,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모두에 거부감을 갖는 중도보수층이 주 지지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바른미래당의 창당은 어떤 의미에서는 큰 정치 실험이다. 제3지대를 표방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뿌리가 서로 다른 두 세력이 융합하는 사례이기 때문이다. 이 정도로 소속 세력이 복잡했던 사례는 끽해야 민주자유당[25]이나 통합진보당[26] 정도밖에 없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여론조사에서 지지층의 경향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같은 기관의 여론조사에서조차 주마다 지역별/연령별 지지율이 널뛰기를 한다. 우선 양대 거대 정당과 달리 한 지역이나 세대를 꽉 잡지 못했다는 점은 필히 이뤄내야 할 과제이다.

다만 반대로 지역주의와 계파갈등과 같은 세력위주의 과거 정치사에 강한 반감을 갖고있는점으로 이에 신물이난 젊은세대를 우선 타겟으로 하는 행보를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이를 종합하면 지역주의에 반감이 있는 중도 세력 + 20대 위주의 개혁보수 세력이 기반이 될 것이다. 창당 이래 세대별 지지율을 보면 지난 대선에서 안철수 득표율은 50대가 가장 많았다.

일단 7회 지선에서는 대체로 구 바른정당 지지층과 유사한 지지 분포를 보여주었다. 지지율도 그렇고 지지 기반도 그렇고 구 국민의당 지지층 포섭에는 일단 실패한 모양새.

사실상 바른미래당의 지지기반은 매우 취약하다. 보수층은 자유한국당으로 결집했으며 새누리당에 실망한 상당수 중도보수층은 아예 민주당을 지지하는 경우도 많고, 진보층은 정의당이나 민주당을 지지하기 때문이다.

5.1. 지역별

사실상 현역의원 및 후보의 개인기를 배제하고 당의 힘만으로 당선자를 낼 수 있는 지역기반은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다. 특히 동교동계 의원들 및 그 지역구 지역의원들의 평화당으로의 이탈을 거의 막지 못한 게 치명적.

7회 지방선거에서의 권역별 광역의원 비례대표 득표율을 살펴보면 TK (9.4%) > 수도권 (9.0%) > 제주도 (7.5%) > 충청권 (7.4%) > 강원도 (6.6%) > PK (5.9%) > 호남권 (3.8%) 으로 나타났다. 대체로 구 바른정당과 비슷한 지지율 분포인데, 비교해보면 바른정당(유승민)에 비해 TK 득표율은 줄었고 수도권 및 호남의 득표율은 조금 늘은 형국이다.

비교적 보수적인 지역인 TK(이쪽은 유승민권오을의 개인기도 컸다.) 및 어느 정도 조직력이 있던 수도권에서 그나마 지지율이 잘 나온 편이며, 반대로 지역기반이 없다시피한 PK 및 국민의당 분당 시 민주평화당으로 대다수 조직이 떠나가버린 호남에서는 약세를 보였다.

시군구 단위로 살펴보면 득표율이 높은 지역들은 (유승민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 정도를 제외하면 수도권 특히 그 중에서도 서울에 몰려 있는 경향을 보였으며[27], 특히 강남 등지에서 비교적 고득표를 했다. 반대로 가장 약세를 보인 지역은 전북 서북부권[28]이었다. 다만 군산의 경우는 김관영 의원의 개인기로 인해서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호남에서 제법 나오는 편이다.

5.2. 세대별

창당 당시에는 19대 대선 당시 안철수유승민이 동시에 강세(전국평균 이상을 보인 득표율)를 보인 세대에서 바른미래당의 선전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고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따르면 20대 남성과 50대가 주 지지층이 될 것으로 예측되었다.[29]

특히 구 바른정당의 유승민 지지층 중 상당한 비율을 보였던 일단 젊은 남성 세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 대북관이 보수적이며, 그래서 경제는 분배, 안보는 보수 포지션인 바른미래당을 지지할 확률이 가장 높은 집단으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20대 남성들 사이에서 다른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그나마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30] 다만 20대 전체적으로는 문재인 후보에 대해 3040보다 더 적은 지지를 보냈을지언정 평균 득표율은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20대의 바른미래당 지지율은 갈수록 하락하는 추세이다. 갤럽의 2018년 2월 4주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바른미래당에 대한 20대의 지지율은 9%에 불과하며, 반대로 20대 무당층 비율은 무려 37%나 되는 정치혐오 성향으로 변해가고 있다. 안철수유승민이 특별히 대안 정치인으로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당시 생겨난 문제가 영향을 끼쳤다는 추론이 있다. 2018년 3월1주차 여론조사는 바른미래당 기준으로 더 비참한 결과가 나왔는데, 20대의 바른미래당 지지율은 고작 4%였으며 무당층 비율은 41%로 더 증가했다. 2018년 4월 3주차 여론조사에서는 20대의 바른미래당 지지율이 1% 밖에 안되는것으로 나왔다.

일단 7회 지선에서의 결과를 보면 대체로 대도시권, 신도심 지역에서 약간이나마 지지율이 높았고 반대로 농촌 및 구도심권의 지지율은 낮았다는 점에서 지지층이 비교적 저연령층이라고 유추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

이후 19-29세 지지율은 6% 수준에서, 50대 지지율은 1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갤럽 2018년 7월 2주 기준)

2019년 해가 바뀐 이후로 하태경 의원과 이준석 최고위원이 반페미니즘적 행보가 통했는지, 갤럽 1월 기준 20대 남성 지지율은 12%로 민주당을 이은 2위가 되었다. [31] 정치적으로 소외되었다고 여기고 있는 20대 남성층들에게 있어, 바른미래당이 그나마 자신들의 말을 들어준다는 인식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당내 중도파인 친안계나 당내 진보파인 호남계에서는 대부분 반 래디컬 페미니즘적 행보를 보이는 친유계와 상반되게 친페미니즘적 발언이나 행보를 보이는 사람들을 옹호하는 의원들이 일부 있어[32], 당 노선과 지지율에 대한 지지자들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실제로 하태경이나 이준석 같은 일부 인사들이 반 래디컬 페미니즘 노선을 타고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 행동에 그치고 있을 뿐, 당 차원에서 페미니즘을 비판하거나, 반페미니즘을 당의 노선으로 공식 채택하고 있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당 지도부가 겉으로는 청년정당을 외치고 있지만,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인 젠더 갈등에 대해서 당의 노선이 정확히 어느 것인지 언급을 한 적이 없다. 게다가, 청년비래대표로 국민의당 시절 당선된 김수민은 전형적인 바른미래당의 친 페미니즘 인사로서, 바른 미래당의 특히 여성의원들을 중심으로, 친 페미니즘에 앞장서고있다

앞으로 바른미래당이 당내 노선을 일치시켜서 젊은 남성층들을 끌어들일 수 있고, 지지율을 유지할 수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6. 선거에서의 유불리

6.1. 유리한 점

자유한국당은 세월호 참사, 국정농단 등으로 국내 개혁보수 세력입장에서는 원내정당 중에서는 1순위로 혐오하는 대상이기에, 자유한국당과 선긋고 개혁적인 보수인 지지층들의 지지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

  • 전통적인 보수주의에서 벗어난 극중주의 노선

대놓고 보수 정당을 표방하는데다가 기존 보수정당의 호감도가 땅에 떨어진 현재로서는, 스스로를 보수 프레임에서 벗어나 중도로 규정하는 바른미래당이 중도층으로 외연 확장하기엔 더 적합하다.

  • 안티 페미니즘 노선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의 20대 남성 지지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하고 진보 보수 할것 없이 래디컬 페미니즘 문제에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와중 에 하태경 의원과 이준석을 시작으로 2018년 하반기 이후 원내정당 중에서는 유일하게 안티페미니즘 프레임을 취하기 시작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0대(+30대 초반) 남성의 지지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

6.2. 불리한 점

구 바른정당계는 한 때 자유한국당과 같이 있었고, 구 국민의당 계도 민주당 내부에서 비주류로 있으면서 계파 갈등을 일으킨 주범으로 주목받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에 합류한 국민의당계의 대부분은 원래부터 사상적으로는 보수정당에 어울리나 지역구가 호남이라서 어쩔 수 없이 민주당계에 붙어있는 사람들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새정치민주연합 시절 세월호 장외시위에 반대하고 새누리당의 국회 정상화 의견에 동조한 15인[33] 중 호남 지역구 국회의원이 총 7명(김성곤은 강남으로 이동) 있는데, 이 중 1명만이 민주당에 남았고 각각 3명씩 바른미래당(김동철, 박주선, 주승용)과 민주평화당(유성엽, 장병완, 황주홍)[34]으로 이동했다.

  • 명확하지 않은 정치 성향

이 또한 바른미래당의 취약점으로 꼽힌다. 주로 바른정당계는 바른미래의 성향이 중도 우파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당계 및 호남계는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가 들어간 중도 정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아직까지도 구성원들이 이견을 좁히고 합의를 보지 못하는 상황인데, 안 그래도 지지기반도 부실한 정당이 추구 이념도 명확하지 않으면 생존하기가 더 어렵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이라 그런지 주로 바른정당의 친유와 이언주 등의 보수 성향이 강한 소속 의원들이 7대 지선 이후 크게 흔들리면서 자유한국당으로 투항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탈자가 이미 나온 상태인데, 이학재는 2018년에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 2019/4/23 이언주도 탈당했다.

  • 부실한 지지기반과 미약한 확장가능성

공화주의적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개혁보수라는 노선에 대해서 긍정적 평가를 내릴 여지는 충분하다. 낡아빠진 반공보수를 청산하고 새로운 보수정치가 현재 한국정치에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문제는 바른미래당의 가치를 지지하는 지지기반이 상당히 미약하고,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그 지지기반이 확장될 가능성도 매우 미약하다는데 있다. 비록 지난 대선결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자유한국당 류의 반공보수에 질려버린 수도권의 젊은 보수 유권자들에게 호소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10% 남짓의 지지층을 가지고 주요정당으로 발돋움 하기는 매우 어렵다. 최소한 제1야당의 지위에 오르려면 구 반공보수정당을 지지하던 유권자층을 흡수해야 하고 집권까지 바라본다면 중도진보 성향의 유권자들의 일부에게도 매력적인 정당이 되어야 한다. 문제는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유권자층을 흡수하는 것도 어렵고, 중도진보 성향의 유권자를 끌어들이기도 어렵다는 것이다.

먼저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를 흡수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바른미래당의 한 축을 형성하는 구 바른정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사람들이 중심이 된 정당으로, 어지간한 사람 다 빠져나가고[35] 골수 반공주의자들만 남아있는 자유한국당 지지층에게는 배신자로 인식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박근혜 탄핵과 이명박 구속이라는 상황속에서도 자유한국당을 지지하고 있는 유권자들에게 새누리당 비박 계열에서 내세워서 대통령에 당선시켰던 이명박한테도 비판적인 언급을 하는 바른미래당의 노선은 절대로 '보수'라고 인식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유권자들과 바른미래당이 정체감을 공유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결국 이명박 수사 과정에서 친이 성향의 새누리당 탈당자들의 자유한국당 복당부터, 바른정당때 미약하게나마 있던 경상도 지지자들이 국민의당하고 합당하는 과정에서, 또 7대 지선을 치른 후에 바른정당 출신 구성원 대부분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면서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또한 원래부터 새누리당 콘크리트 지지층이었으면서 자유한국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잔류/복귀한 친 자유한국당 성향의 유권자들에게 호남을 기반으로 했던 구 국민의당의 일부와 함께하고 있는 사실이 좋게 보이기 어려운 것은 굳이 강조할 필요도 없다. 다시 말해, 바른미래당이 되찾아와야할 보수유권자의 상당수, 지난 지선 기준으로도 투표자의 약 20% 가량은 바른미래당을 얼치기 보수, 심지어는 '좌파'로 인식하는 반공보수이며 이들 상당수가 자유한국당 당원들이고, 새누리당 탈당파 대부분이 일부 바른미래당에 합류해 꾸준히 남아있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거의 다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기 때문에[36] 굳이 콘크리트 지지층의 지지를 끌어올 수 있고 다시 본진이 된 자유한국당을 내버려 두고 생존 자체가 불투명한 바른미래당을 지지할 이유가 없다.

중도진영중도진보 유권자들에게는 집권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선택이 이미 존재하며, 더불어민주당은 향후 대선에서도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정당이다. 그러므로 지금으로서는 중도 ~ 중도진보 유권자들이 굳이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바른미래당을 지지해야 할만한 동기가 없다. 특히 문재인정부의 대중적 인기가 높이 유지되는 2018년 7월 현재 시점에서는 중도 ~ 중도진보 유권자들은 바른미래당을 지지해야할 이유가 전혀 없다.

사실 바른미래당의 정책적 포지션은 중도보수부터 중도에 이르는 넓은 영역을 공략할 수 있기는 하다. 그러나 문제는 더불어민주당이 그 영역의 상당부분을 이미 장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바른미래당이 공략할 수 있는 이념적 특성을 가진 유권자들의 상당수는 이미 현 정부에 만족하고 있거나 무당층이 되어버려 바른미래당이 이들에게 호소력을 갖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거기다가 가장 지지층이 많다는 중도우파 성향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랑 경쟁을 해야지, 중도~중도좌파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더불어민주당한테 압도적으로 밀리는 상황이고, 강경 보수 입장에서는 자유한국당한테 압도적으로 밀리는 상황이니 고정 지지기반도 더불어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 정의당에 비해 너무 미약하다.

요컨대 바른미래당의 당 구성원의 특징과 정체성 상, 현재보다 더 왼쪽을 공략할수도, 더 오른쪽을 공략할 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바른미래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답답한 상황이다. 게다가 정치지형상 바른미래당이 파고들만한 빈공간이 별로 없다.

정책에서 경쟁력이 크지만 문제는 정치가 순수히 정책의 영역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영역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아무리 바른미래당이 좋은 정책적 대안을 내놓아도 중도와 중도진보 유권자들이 바른미래당의 진정성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정책에 대한 선호가 표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마찬가지로, 바른미래당이 구 보수유권자들을 이성적으로 설득하는데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마음까지 되찾기 힘들다.

안티페미니즘 성향의 경우 양날의 칼과 같은 존재인게, 정부의 레디컬 페미니즘 정책에 불만이 많은 20대 남성들의 지지를 한번에 받을 수 있으나, 반면 2030대 여성의 지지는 받지 못한다는 의미이기도 한다.[37] 만약 자유당의 6070대 이상 노년층, 바른미래당을 배신자라 여기는 극 반공성향, 민주당의 2030대 여성, 페미니즘보다 보수를 더 혐오하는 청년[38]과 4050대 중장년층만큼의 확고한 지지세력이 존재한다면 몰라도, 현재의 바른미래당의 지지기반은 반페미니즘을 필두로 한 2,30대 남성층이 전부인 상황에서 승자 한명만 국회의원이 되는 소선거구제에선 당선될 확률이 제로에 가깝다. 결국 이런 한표가 부족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더욱 확실한 안티페미니즘 성향으로 청년들의 비례표에 모든 걸 거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현 비례대표 의석상[39] 군소정당 신세를 면하기 힘들며, 그렇다고 여성 표심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친여성정책을 펼친다면 정체성은 더더욱 모호해지고 주 지지층인 2~30대 남성들이 실망하여 한국당으로 빠지거나 투표 자체를 포기할 확률이 높다.[40] 다만 장기적으로 보자면 지금의 이 어려운 상황에서 살아남고 나면 20대 남성보다 더더욱 페미니즘을 싫어하는 10대, 그밑의 세대가 투표권이 생길 테니 바른미래당의 지지기반은 점점 넓어질 거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안티페미니즘 노선의 가장 큰 장애물은 아래 잠재적 당내 노선갈등 문단에도 나와있듯이 당 내부에는 국민의당 출신의 미투운동법과 혜화역 시위같은 페미니즘에 호의적인 사람도 있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바른미래당의 수석대변인의 인터뷰에선[41] 20대 남성을 끌어모으겠다고 하면서, 주 지지기반인 20대 남성들이 극렬 반대하는 Yes means yes[42] 에는 찬성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페미니즘 정책으로 받는 남성들의 반감이 여당인 민주당이 독식하고 그것을 반등기회를 노리는 바른미래당의 입장을 생각하면 이런 모호한 입장은 지지세력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불어 안티페니미즘을 지향한다면서 정작 20대 남성들의 주요 고민인 병영 복지문제에는 이준석 하태경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심각하게 부정적인 행보를 보여주는 점도 잘못하면 남녀 모두의 지지를 잃을만한 폭탄같은 존재다.

합당을 반대한 민주평화당이 호남권을 타깃으로 한 것과 다르게 바른미래당은 지역을 기반으로 지지를 받고 있지도 않는 상황이다. 이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처참한 결과에서도 보인다. 민주평화당은 호남권 지지자들에게 호감을 받아 국회 의석이 바른미래당보다 적지만 지선에서 의석을 획득함으로써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었지만 바른미래당은 이런 전략조차 전무하기에 그 어느 지역구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2~3위의 득표율만 기록하다 처첨히 무너지는 대참사를 맞이하였다. 상황이 이대로 진행이 된다면 그때까지 바른미래당이 유지된다 해도 다음 선거때는 당 자체의 지지율을 기대하기 어려워서 후보 자체의 지역기반과 역량만으로 승부해야 하는 상황.

결국 바른미래당의 입장에서는 아주 긴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절부터 여당에 속했던 구성원들이 다수 존재하는 상황에서 단순히 퍼포먼스만 좋아진다고 지지율이 오르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수 국민들이 바른미래당을 정치적 상황논리가 만들어낸 정당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을 때 그나마 미래가 보일 것이다.

  • 잠재적 당내 노선갈등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구 국민의당이나 구 바른정당이 합의하는데 어렵지 않다. 애초에 구 바른정당에 속했던 의원들도 보수정치인이기는 하지만, 신자유주의자들과는 거리가 멀고 분배정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어서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노선갈등이 빚어질 가능성은 적다.[43]

문제는 대북, 외교안보 관련 정책노선이다. 특히 2018년 봄에 예정된 북미대화, 남북대화 국면에서 북한문제에 관한 입장으로 당내 리더십 간 의견차이가 크게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유승민 대표는 잘 알려진대로 안보정책에 있어서는 전통적인 보수적 입장을 강하게 내세우고 있으며 이는 바른미래당 창당 이후의 행보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44] 그러나 박주선 공동대표나 김동철 원내대표와 같이 과거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정치를 했던 인물들의 대북정책 관련 입장은 매우 다르다. 만일 북미대화나 남북대화에서 북한이 전향적 태도를 보여주어서 비핵화, 나아가 평화체제 구축으로 한걸음 나아간다면 바른미래당은 북한의 전향적 태도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낼 것인가? 아니면 북한은 믿을 수 없는 존재이니 여전히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낼 것인가? 만일 한국-미국-북한의 공동선언이라도 발표된다면 그에 대한 논평 쓰다가 계파갈등이 촉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다. 더불어, 자유한국당과의 관계설정에도 구 국민의당파(박주선, 주승용, 김동철 등)와 구 바른정당파(유승민 등) 간이 크나큰 이견을 드러내고 있어서, 당장 7회 지선에서 야권연대를 성사시킬 것인지 말 것인지에 대해서조차 말이 많다. 만약 야권연대가 성사된다면 호남계 국회의원의 이탈은 불보듯 뻔한 일이고, 야권연대를 하지 않아 바른미래당이 7회지선에서 궤멸된다면 구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이 자유한국당으로 다시 복당해서 도로새정치연합이 될 수도 있다. 아니면 자유한국당도 자유주의 성향을 어느정도 띈다는 걸 가정하면 바른미래당 전체가 흡수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사회적 이슈에서의 갈등도 내재되어있다. 사실 주요 이슈가 아니다보니 원내에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미 일부는 현실. 유승민 지지층 중 상당한 비율을 보였던 젊은 남성 세대는 젠더 이슈에서 안티페미니즘적 성향을 가진 비율이 많다. 어퍼머티브 액션을 기반으로 여성 정책에서 반감이 있는 경우도 있다. 외국인 노동자나 다문화에 대한 어퍼머티브 액션 등에 대한 반발심은 같은 계층의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높다. 하지만 이들은 박근혜 정부의 권위주의 정책, 청년실업 외면 및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때문에, 강경보수성향인 자유한국당을 거부하는 정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경제는 분배, 안보는 보수 포지션인 바른미래당을 지지할 확률이 가장 높은 집단으로 꼽히고 있어서 소방관 체력시험 남녀 동일을 공약으로 내건 서울시장 예비후보 오현민 후보 등이 있어 그런 성향의 지지자를 흡수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바른미래당의 행보는 실제로는 미투응원법 발의 등 안티페미니즘적 성향을 내세웠다고 보기는 힘들다.왜 그렇게 되었냐면 구 국민의당 지지층의 경우 오히려 페미니즘에 대한 강한 지지를 나타내고 이들이 다수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상술한 오현민 후보의 경우에도 구 국민의당 지지자 및 당원과 구 바른정당 지지자 및 당원의 의견이 많이 갈렸는데, 대체로 구 국민의당 지지자측이 부정적인 경우가 더 많았었다. 국민의당은 어쨌든 민주당에서 갈라져나온 정당이고, 과거 2013~2014년 시기에 경제 및 대북 정책에서 우클릭한 자유주의 정당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지지층의 상당수를 차지할 것을 감안하면[45]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실제로 국민의당 출신의 한 지역위원장은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주장하면서 민주평화당 창당 세력을 대상으로 성소수자 배격, 우버 합법화 소극적, 개신교 과세 반대 서명에 앞장 섰다는 이유로 비판했다. 오현민 예비후보 사례를 포함해 상술한 이유로 구 바른정당의 지지기반을 생각하면 완벽한 동상이몽.

덕분에 중도우파적 자유주의를 기반으로 하여 페미니즘까지 포용하는 노선과 반 페미니즘을 포함한 대안 우파 노선까지 섞인 정당이 되어버렸다. 탈이념을 공식 이념으로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이런 배경인 듯. 당연히 미봉책밖에 될 수 없다. 기존에 바른정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은 바른미래당이 "국민의당 색을 못 버려서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표현하기까지하며, 기존에 국민의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은 "바른정당 출신들이 보수에 집착하는 것 때문에 지지율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여 원내 갈등이 아닌 당원 및 지지자간의 갈등은 이미 현실이다. 이런 상극의 지지기반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양측에 모두 반대하는 사람이 후순위로 선택하는 정당이 될 것이다. 실제로 바른미래당의 지지율은 높지 않은 편. 한겨레에서는 이렇게 치열하게 노선 갈등을 벌이다가 갑자기 미봉책으로 합의하는 것을 일각에서 &quot;바른미래당이 '바미'했다&quot;라고 한다는 기사를 내기도 했다.#

참고로 이는 2019년 재보궐선거 이후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언주가 손학규에게 막말한 것에 대한 여론도 바른정당계와 국민의당계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다.

7. 역사

  관련 문서: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

민주당계 정당

문재인 정부 ~ 현재 (2017 ~ )

← 박근혜정부 이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 합당 이후의 역사는 제3지대 정당으로 편입.

한국의 보수정당

박근혜정부 ~ 현재 (2013 ~ )

← 이명박 정부 이전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 제3지대 정당으로 편입

7.1. 2018년

  자세한 내용은 바른미래당/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2019년

  자세한 내용은 바른미래당/2019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1.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8. 사건사고 및 논란

8.1. 병사 기본권 관련 논란

이준석,[46] 하태경[47] 등 바른미래당의 주요인사들이 병사들의 기본권 보장을 두고는 좌시를 넘어 기본권 억압을 주장하고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48] 바른미래당의 주요 지지층중 하나가 20대 남성들의 지지이며 이 두사람은 특히 20대의 지지를 끌어오던 사람중 하나였는데 20대 남성들의 주요 고민인 병역문제에 이런 대응은 지지율을 날려버릴 폭탄같은 존재가 될 수 밖에 없었다.

8.2. 주적 발언 논란

2018년 2월 19일, 민주평화당 의원 총회에서 박지원이 "안철수와 남경필이 합당 전에 두 차례 만나서 남경필 지사가 안철수 전 대표에게 ‘(바른미래당의) 주적이 누구냐?’하고 물으니까 안 전 대표는 ‘문모, 민주당이다. 홍모, 한국당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바른미래당이 합당하면서 ‘한국당은 청산의 대상이다.’고 밝혔으나 잉크도 마르기 전에 이미 언론에서 바른미래당과 자유한국당이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선거연대, 후보단일화를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두 보수야당의 지방선거 연대설을 비난했다. 박 의원은 또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선 “민주평화당을 민주당 2중대라고 비난하던 바른미래당의 정체가 스스로 밝혀지고 있다. 한국당과의 공조 및 연대! 예측은 했지만 도둑질도 너무 빠르다.”고 비난했다.#

이에 안철수 前 대표 측에서 먼저 발언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으나 사과하지 않자, 바른미래당 차원에서 근거없는 흑색선전이라고 대응하면서 박지원 의원을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다.

9. 비판

바른미래당/비판 문서를 참조.

10. 다른 정당과의 관계

10.1.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과 마찬가지로 강한 야당을 추구하는 당의 색깔만큼, 특정 사안을 제외하고는 비협조적으로 반응할 것으로 보인다.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그중에서도 특히 바른정당은 탈원전, 문재인케어, 소득주도성장, 최저임금 인상, 공무원 증원 등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들을 향해 날선 비판을 했던 적이 많고, 특히 외교안보에서 유승민 대표는 한미동맹과 힘의 우월성을 중시하는 반면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대화를 중시한다. 의견 일치를 볼 부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대외적으로 전통적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자유한국당보다는 덜 적대적일지 모르지만 정책적 분야에서 극명한 차이로 인해 바른미래당 역시 좋아하지는 않는다. 특히 하필 민주당계 정당에서 바른미래당으로 건너간 사람 중 현직 대통령과 과거에 극한으로 대립했던 안철수가 있다는 점 때문에 더더욱 좋아하지 않을 듯 하다.

다만,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의외로 접점이 있는 부분이 있으며 대선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 행보에 관한 과거 바른정당 의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한미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적당히 호평 태세였다는 점도 있다. 실제로 하태경, 정운천, 권은희 의원등은 근래에 들어서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에 호평을 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전략 상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을 제외하더라도 바른미래당까지 어느정도 협력을 구해 자유한국당을 고립시키는 것이 유리하니 양 당의 태세가 아주 나빠지리라곤 보기 힘들다. 또한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과 손을 잡아버리면 범여권 대 범야권이라는 진부한 진영논리 대립구도가 형성되어 바른미래당의 공식적인 이념인 탈이념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지기 때문에 자신들의 선명성을 위해서라도 반대할 것은 반대하되 협력할 것은 협력하는 모습을 어필하리라는 예측이 있다.

실제로 2018년 판문점 선언 에 대해 '비핵화'가 명시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9월 이후 자유한국당과 스탠스를 같이 맞추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면서 지지자들간의 사이는 예전 민주당계열과 보수정당계열간의 격차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민주당쪽에 맞추는 논평이 드물게나마 나타나는데, 5.18 및 5공화국 역사인식의 경우는 꾸준히 자유한국당과의 차이를 두고 있고, 2019년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교일 의원에 대해서는 여당 및 다른 야당들과 같이 비판을 했다. 또한 일부 인사들의 반페미니즘 발언 및 활동과 달리 당 지도부의 젠더 관련 입장은 민주당과 별 차이점이 없는 편. 오히려, 김수민 바른미래당의원 같이 적극적으로 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었다. 실제로 2018년 7월 혜화역시위를, 개인적 차원이 아닌 당차원에서 직접 긍정한것은 바른미래당뿐이었다.

10.2. 자유한국당

기본적으로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시절부터 차별화를 추구하던 야당이다. 국방/안보 관련 사항에서는 유승민 등 바른정당 출신 의원들을 중심으로 협조 및 여당에 대한 견제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보수층 표를 두고 자유한국당과 경쟁해야 하는 관계이므로, 바른미래당-자유한국당 간의 관계가 그닥 좋을 수는 없다. 실제로 바른미래당 쪽에서는 "수구세력인 한국당을 소멸시키고 민주당 VS 바른미래당 양강구도를 만들어가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고, 자유한국당 쪽에서는 바른미래당을 "내부총질 하는 사람들의 연합"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때문에 정책적 비판이 주가 되는 더불어민주당과는 달리 자유한국당에 대해서는 행보 자체를 비난하면서 더욱 호전적인 공세가 예상되고 있다.

바른정당 시절 있었던 복당파들의 자유한국당 복당에 이어 최근 다시 보수대통합을 기치로 구 바른정당계 의원들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원외 지역위원장들이 탈당하여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함에따라, 바른미래당은 다시 고난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10.3. 민주평화당

국민의당의 분당 결과 만들어진 당이 민주평화당이므로, 당연히 사이는 좋지 않... 았었는데, 6월 18일 신임 김동철 비대위원장이 평화당과 이념이 다르지 않다며 통합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었다. 고로, 도로 국민의당.

그러나 분당 과정에서 민주평화당이 원내교섭단체 지위를 상실한 만큼 우선은 자유한국당을 상대로 한 공세에 더 치중될 가능성이 더 높다.

10.4. 정의당

사실 이쪽도 관계가 마냥 긍정적이지는 않다. 민주노동당부터 현재 정의당은 물론이거니와 진보 5당에 이르는 진보정당의 역사에서 대전략은 기존 여-야의 왼편에 제3당으로 입지를 굳혀 연립정권 수립, 이후 집권경험 토대로 인적, 정책적 풀을 넓혀 단독집권 추진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그런데 국민의당이 과거 이 대전제를 파괴한 것으로 모자라, 현재 바른미래당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바른미래당의 바른정당계는 정의당과는 상극으로 여겨지는 보수 새누리당에서 갈라져 나온 보수 성향인데다가, 특히 안보 문제에서는 정의당과 매우 다른 시각을 갖고 있다.

다만 양 당의 성향이나 상황이 그렇다는 것이지 의원들이나 지지자들끼리도[49] 사이가 불편한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대선 당시에도 심상정의 경우 차기 정부에서 구 야권 3당의 연정 + 바른정당과의 적극적 정책연대를 주장했으며[50], 대선토론 당시 당 내에서 후보 사퇴 압박을 받던 유승민을 향해 "굳세어라 유승민"을 외쳐주는 모습을 보였고 바른정당 탈당 사태 이후 심상정 및 정의당 공식 논평으로 바른정당과 유승민을 응원했다.

애초에 정의당 측에서 앞서 각주에도 나오듯, 더불어민주당과 달리 바른미래당의 보수 개혁 의지를 좋게 평가하는 편이기에 좋은 정치 경쟁상대로써 응원해주고 있다. 또한 바른미래당은 정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복지에도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 다만 정의당과의 협치는 자칫하면 지지자들에게 '우측 깜빡이 키고 좌회전 한다'라는 오해를 줄 수 있는 만큼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물론 이는 정의당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지지자들에게 오해를 받을 위험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의당이 노리고 있는 '다당제 지향의 개헌 및 선거법 개정'이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입장은 바른미래당하고도 명백하게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따라서 이것만큼은 협치를 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과거 실제 정의당 심상정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19대 대선을 앞두고 결선투표제를 관철하자며 합동모임을 가지기도 했다.

10.5. 우리공화당

기본적으로 이 당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우파계열 성향[51]이라는 큰 틀 하에서 기초하여도, 역시 극우성향을 지닌 우리공화당과는 정치적 노선이 다르다. 다만, 안보 분야에 한정해서 공통 분모인 부분이 있을수는 있으나 양 당의 지지자나 당원들이 서로를 부역자나 배신자로 부르는 현 상황에서는 관계가 좋진 못하다.

10.6. 우리미래

바른미래당의 전신 중 하나인 국민의당의 당 대표 안철수는 우리미래 행사에 참여하기도 하였고, 위에 써 있듯 우리미래의 전신이라고 볼 수 있는 청년당이 안철수 지지 성향이었다. 현재 우리미래는 안철수가 점점 우경화되면서 안철수 지지 성향이 사라져 그럭저럭 지내왔으나 2018년 2월 5일, 우리미래가 미래당이라는 약칭을 등록하려 나서자 바른정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국민의당의 약칭을 미래당으로 등록하여 명칭을 선점하려 하여 논란이 됨으로써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다. 이후는 선술한 대로이다.

그러나 바른정당과 우리미래의 관계는 원래 좋았었으며 유승민 대표가 몰랐었다며 미안하다고 사과한 이후 우리미래에서도 유승민 대표를 좋게 보는 이들이 나오고 바른정당 지지자들도 우리미래에게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기도 하며 구 바른정당계와의 관계는 무리가 없다는 것이 관측이다. 과거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52] 정의당과 2030정치참여네트워크를 결성하여 현재도 유지중이기에 각당 청년위의 관계는 크게 무리가 없는 듯 하다.

11. 역대 지도부

11.1. 통합추진위원회



11.2. 초대 지도부

임기: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15일[53]

  • 공동대표
    • 박주선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15일)
    • 유승민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14일)

  • 최고위원
    • 당연직
    • 선출직
      • 권은희[54]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14일)
      • 김중로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15일)
      • 정운천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15일)
      • 하태경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15일)
    • 지명직: 공석

  • 사무총장: 이태규 (2018년 2월 13일 - 2018년 9월 4일)
    • 사무부총장: 김성동 (2018년 2월 13일 - 2018년 9월 4일)
  • 인재영입위원장: 안철수 (2018년 3월 18일 - 2018년 6월 13일)

  • 대변인단
    • 수석대변인
      • 신용현 (2018년 2월 14일 - 2018년 8월 6일)
      • 유의동 (2018년 2월 14일 - 2018년 6월 13일)
    • 공동대변인
      • 김철근 (2018년 2월 14일 - 2018년 6월 27일)
      • 권성주 (2018년 2월 14일 - 2018년 7월 30일)
    • 부대변인
      • 김복동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김갑수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김홍준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양창호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백금산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강경식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김승남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김기남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김홍규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김영견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유기준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이기원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이철수 (2018년 5월 15일 - 2018년 6월 13일)
      • 오준환

11.3. 비상대책위원회

임기: 2018년 6월 15일 - 2018년 9월 2일

  • 비상대책위원장
    • 김동철 (2018년 6월 15일 - 2018년 9월 2일)
  • 비상대책위원
    • 당연직
      • 원내대표: 김관영
      • 정책위원회 의장: 공석
    • 지명직
      • 김수민 (2018년 6월 16일 - 2018년 9월 2일)
      • 오신환 (2018년 6월 16일 - 2018년 9월 2일)
      • 이지현 (2018년 6월 16일 - 2018년 9월 2일)
      • 채이배 (2018년 6월 16일 - 2018년 9월 2일)

  • 사무총장: 이태규 (2018년 2월 13일 - 2018년 9월 4일)
    • 사무부총장: 김성동 (2018년 2월 13일 - 2018년 9월 4일)

  • 대변인단
    • 수석대변인
      • 신용현 (2018년 2월 14일 - 2018년 8월 6일)
      • 유의동 (2018년 2월 14일 ~ 2018년 9월 4일)
    • 대변인

11.4. 제2대 지도부

임기: 2018년 9월 2일 - 현재

  • 대표: 손학규
  • 최고위원
    • 당연직
      • 원내대표: 김관영 (2018년 6월 25일 - 2019년 5월 15일)[55]오신환 (원내대표) (2019년 5월 15일 - 현재)
      • 정책위원회 의장: 권은희 (2018년 9월 5일 - 2019년 5월 15일) → 채이배 (정책위의장) (2019년 5월 20일 - 현재)
      • 전국청년위원장: 김수민 (2018년 9월 2일 - 현재)
    • 선출직
    • 지명직

  • 사무총장: 오신환 (2018년 9월 4일 - 2019년 5월 15일) → 임재훈 (2019년 5월 20일 - 현재)
    • 사무부총장: 임헌경 (2018년 9월 21일 - 2019년 5월 15일) → 이행자 (2019년 5월 27일 - 현재)

  • 당대표 비서실장: 채이배 (2018년 9월 4일 - 2019년 5월 20일) → 장진영 (2019년 5월 22일 - 현재)
  • 특보단장: 정문헌 (2018년 9월 12일 - 현재)
    • 당무특보: 이행자 (2018년 10월 15일 - 현재)
    • 언론특보: 양영태 (2018년 10월 15일 - 현재)
    • 공보특보: 정철영 (2018년 11월 7일 - 현재)
    • 홍보특보: 홍문기 (2018년 11월 7일 - 현재)
    • 농업특보: 김태근 (2019년 4월 15일 - 현재)

  • 대변인단
    • 수석대변인
    • 대변인
    • 부대변인
      • 김익환 (2018년 9월 10일 - 2019년 5월 3일, 2019년 5월 24일 - 현재)[61]
      • 김정수 (2018년 9월 10일 - 2019년 5월 3일, 2019년 5월 24일 - 현재)[62]
      • 노영관 (2018년 9월 10일 - 현재)
      • 박부연 (2018년 9월 10일 - 2019년 5월 3일, 2019년 5월 24일 - 현재)[63]
      • 이승훈 (2018년 9월 10일 - 2019년 5월 3일, 2019년 5월 24일 - 현재)[64]
      • 이재환 (2018년 9월 10일 - 현재)
      • 오준환 (2018년 9월 10일 - 2019년 5월 3일, 2019년 5월 24일 - 현재)[65]
      • 주이삭[66] (2018년 9월 10일 - 현재)
      • 최원선 (2018년 9월 10일 - 2019년 5월 3일, 2019년 5월 24일 - 현재)[67]
      • 고광민 (2019년 7월 10일 - 현재)
      • 김민수 (2019년 7월 10일 - 현재)
      • 문형주 (2019년 7월 10일 - 현재)
      • 설영호 (2019년 7월 10일 - 현재)
      • 송현혜 (2019년 7월 10일 - 현재)
      • 심동용 (2019년 7월 10일 - 현재)
      • 이숙자 (2019년 7월 10일 - 현재)
      • 황인직 (2019년 7월 10일 - 현재)
    • 청년대변인
      • 김홍균 (2018년 12월 30일 - 2019년 10월 4일)[68]
      • 김현동 (2018년 12월 30일 - 2019년 10월 4일)[69]

12. 역대 원내 지도부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선출하고, 정책위의장은 원내기구의 책임자이긴 한데 당대표가 선임한다. 통합 전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모두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이 짝을 이뤄 경선하는 러닝메이트제를 채택했는데, 통합 이후에는 이렇게 바뀌었다.

12.1. 김동철 지도부

임기: 2018년 2월 13일 - 2018년 6월 25일


  • 정책위원회 의장: 지상욱 (2018년 2월 13일 - 7월 2일)
    •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채이배 (2018년 2월 23일 - 9월 10일)

12.2. 김관영 지도부

임기: 2018년 6월 25일 - 2019년 5월 15일

  • 원내대표: 김관영 (2018년 6월 25일 - 2019년 5월 15일)
    • 원내수석부대표: 유의동 (2018년 6월 27일 - 2019년 5월 20일)
    • 원내부대표단: 김삼화(법률) (2019년 6월 27일 - 2019년 4월 26일)·김수민(공보) ((2018년 9월 4일 - 2019년 4월 25일)·채이배(정책)·이동섭(당무)·최도자(여성) (2018년 6월 27일 - 2019년 5월 15일)
  • 원내대표 비서실장: 임재훈 (2018년 6월 25일 - 2019년 5월 15일)
  • 원내대변인: 김수민 (2018년 6월 27일 - 2019년 4월 26일)[70]

  • 정책위원회 의장: 채이배 (권한대행, 2018년 7월 2일 ~ 9월 5일) → 권은희 (2018년 9월 5일 - 2019년 5월 15일)
    •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신용현 (2018년 9월 10일 - 현재)

12.3. 오신환 지도부

임기: 2019년 5월 15일 -

  • 원내대표: 오신환 (2019년 5월 15일 - 현재)
  • 원내대표 비서실장: 장환진 (2019년 5월 26일 - 현재)
  • 원내대변인: 김수민 (2019년 5월 20일 - 현재)[71]

  • 정책위원회 의장: 채이배 (2019년 5월 20일 - 현재)
    •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신용현 (2018년 9월 10일 - 현재)

13. 주요 선거결과

13.1. 지방선거

연도

선거명

광역단체장 (비율)

기초단체장 (비율)

광역의원 (비율)

기초의원 (비율)

2018

제7회

0 / 17 (0%)

0 / 226 (0%)

5 / 824 (0.61%)

21 / 2926 (0.72%)

14. 둘러보기

대한민국중도주의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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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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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계파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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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의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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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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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김관영

김동철

김삼화

김성식

김수민

김중로

박선숙

박주선

박주현

신용현

오신환

유승민

유의동

이동섭

이상돈

이언주

이찬열

이태규

이학재

이혜훈

임재훈

장정숙

정병국

정운천

주승용

지상욱

채이배

최도자

하태경

}}}}}} ||


  1.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일은 2월 19일
  2. [2] 종전의 국민의당 당사였던 곳이다.
  3. [3] 지역구 15석, 비례대표 13석
  4. [4] 지역구 2석, 비례대표 4석.
  5. [5] 지역구 19석, 비례대표 2석
  6. [6] 권성주 대변인이 진행하는 팟캐스트로, 구 바른정당의 팟캐스트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주로 청년 정치인들이 많이 출연하는 편.
  7. [7] 박종진 전 앵커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기존 바른정당, 국민의당과 별도로 통합이 진행될 때 시작했고, 주로 현직 정치인들이 패널 및 고정 출연진으로 출연한다.
  8. [8] 우리미래는 원내 진입을 노리고 지방선거도 준비하고 있는 정당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통합신당이 미래당이라는 이름으로 창당한다면 "'우리미래'당을 지지해 주세요!"라는 말이 "우리 '미래당'을 지지해 주세요!"라는 말로 왜곡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원외의 위치에서 자신들의 존재감에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9. [9] 참고로 국민의당 대표 안철수가 과거 몸담았던 새정치연합-새정치민주연합새정치국민의당이라는 군소 정당이 이미 이름을 선점한 탓에 당명을 새정치(민주)당이 아닌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지은 바 있다.
  10. [10] 약칭이 없는 것은 5자 이상의 정당명을 가진 정당 중에서는 이례적인데, 사실 이는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하다. 바른당으로 줄이면 바른정당과 헷갈리게 될 터이고, 미래당은 우리미래당이 선점하고 있으며, 그렇다고 바미당이라고 하기에는 정신나갔다는 뜻의 영단어 barmy와 독음이 겹쳐 멸칭이 되어버리고, 어감도 별로 안 좋다. 과거열린우리당이 열우당(劣友黨)이라는 폄칭으로 불렸던 선례도 있으니...
  11. [11] 길긴 하다 보니 선거방송 등에서는 '바른'이나 '미래'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고, 바른미래당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미래당'이라 하기도 한다. 바른미래당에 중립 내지 비판적인 네티즌들은 '바미당'이라 부르는 경우도 많다.
  12. [12] 국민의당의 피플 그린과 바른정당의 스카이블루를 섞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두 당의 색을 섞으면 이 색이 나온다.
  13. [13] '바른 미래다'로 보이도록 의도한 것이기도 하다.
  14. [14] 바른미래당 창당 초기 이념 지형은 보수 우파측으로 더 뻗었기 때문에 아일랜드피어너 팔(중도~중도우파)의 스탠스에 가까운 편이었다고 봐야 할 듯하다.
  15. [15] 외국에서 비슷한 성향을 가진 정당엔 피어너 팔이 있다.
  16. [16] 안철수계가 여기에 있을 확률이 높다. 새정치연합의 재림?, 단 그때와 달리 민주당과 재합당할 확률은 희박하다.
  17. [17] 하태경은 새누리당에 있을때 김대중 대통령을 보수의 큰 어른으로 모셔야한다고 주장한 적이 있었다.
  18. [18] 사실 국민의당 창당 당시에도 비슷한 논쟁이 있었다. 당시에는 보수/진보 이분법을 사용하는 언론이 많았는데, 이 경우 국민의당을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에 대해 의견이 나뉘었다. 그나마 국민의당은 호남계든 안철수계든 모두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나왔던 인사들이었기 때문에 민주당계 정당이라고 얼추 분류가 가능했으나 바른미래당은 대한민국 정치 사상 새로운 실험에 가까운 통합이기 때문에 분류하는 자체가 쉽지 않다. 아예 한국의 정당 분류법 자체가 잘못되었으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계기로 미국식 양당제 보수가 몰락하고 유럽식 다당제 보수가 바른미래당으로서 생긴 것이라 보는 의견도 있다.
  19. [19] 3당 합당에서의 민주정의당, 한나라당 창당시의 신한국당, 통합진보당 창당시의 민주노동당 등. 그리고 국민의당의 전신인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창준위의 합당인 새정치민주연합까지.
  20. [20] 의원 수로 보나 당원 수로 보나 국민의당이 바른정당의 4배 정도 규모이다. 탈당파를 고려해도 2~3배 정도 차이.
  21. [21] 유승민, 정병국, 지상욱, 하태경, 정운천, 오신환, 대구 권은희, 권오을, 김성식, 이태규, 박주원, 이상돈
  22. [22] 안철수, 손학규, 김동철, 주승용, 박주선, 광주 권은희, 김관영, 이찬열, 문병호, 김영환
  23. [23] 주로 국민의당 비례대표 의원들. 이들은 대체로 국민의당 창당 이후에 영입된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국민의당이 민주당계 정당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우 기존 민주당과는 접점이 없다. 단 박선숙은 예외다. 김대중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고, 노무현 정부 때 환경부 차관이었으며, 이후 정권교체돼서 민주당 계열이 야당이 된 18대 국회 때 비례 의원을 지냈다.
  24. [24] 친문 뿐만 아니라, 친문보다 더 왼쪽이면 왼쪽이었지 오른쪽은 아닌 86세대 운동권, 민평련, 이재명계 등. 사실 친문 여부와 상대적 좌우는 별 상관이 없다. 민주당내 대표적 보수파인 김진표는 각각 친문, 김부겸은 비문이다. 또한 '16년 이래의 친문 영입인사 중에서도 출신의 특성상 (관료출신, 공안계열(군 검 경 국정원 등) 출신, 기업인 등) 보수색 있는 인사들이 상당하다.
  25. [25] 보수정당(민주정의당, 신민주공화당)과 민주당계 정당(통일민주당)의 합당
  26. [26] 진보정당(민주노동당, 진보신당 탈당파)과 민주당계 정당(국민참여당)의 합당
  27. [27] 광역단체장 후보 중에서 그나마 인지도가 높았던 안철수의 영향인 듯 하다
  28. [28] 지리적으로는 전주시,익산시,군산시,김제시,완주군
  29. [29] 출처는 해당 페이지 중 주간 리포트 파일.
  30. [30] 참고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20대에서 5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홍준표 후보가 5위를 기록한 지역은 광주광역시다. 순위 대신 득표율만 놓고 보면 20대의 홍준표 당시 후보에 대한 여론과 비슷한 곳은 대략 전북 무주군 혹은 세종 신도심 정도라고 볼 수 있다.
  31. [31] 반면, 20대 여성의 지지율은 5%에 불과하여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32. [32] 물론 장진영처럼 반 래디컬 페미니즘인 경우도 더러 있다. 단, 친페미니즘 성향이 친유보단 강한 건 유효하다
  33. [33] 김성곤(여수 갑), 김영환(안산 상록 을), 김동철(광주 광산 갑), 박주선(광주 동), 변재일(청주 청원), 조경태(부산 사하 을), 주승용(여수 을), 안규백(서울 동대문 갑), 유성엽(정읍), 이찬열(수원 장안), 장병완(광주 남), 민홍철(김해 갑), 백군기(비례대표), 이개호(담양-함평-영광-장성), 황주홍(장흥-강진-영암)
  34. [34] 그러나 이들은 호남 지역주의를 내세우는만큼 성향은 보수라고 볼 수 없다.
  35. [35] 이들은 민주당과 무당층으로 이동했다.
  36. [36] 거기다가 친 이명박 성향으로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정치인/지지자들도 이명박이 피의자가 됐을 때 및 7대 지선 직후에 앞에 서술했다시피 대부분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
  37. [37] 물론 40대 이상인 경우는 남녀불문하고 페미니즘보다 대북문제, 경제에 관심이 더 많지만 페미니즘 정책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부분이 있다. 그 누더기가 되어서 논란이 더 커진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서도 40대 이상은 남녀불문하고 찬성율이 높은 것을 생각해보라.
  38. [38] 20대 남성이라도 모두 페미니즘에 반감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페미니즘 여론조사에서도 그렇게 나타나있다.
  39. [39] 20대 총선 47석. 21대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40. [40] 이들이 민주당으로 갈 확률은 희박하다.
  41. [41] 이 기사의 하단의 경력을 보면 알겠지만 구 새정련,국민의당 출신인 비례대표 의원이다.
  42. [42] 노 민스 노 룰은 현 강간죄나 독일의 비동의간음죄 법과 가깝다. 즉 분명히 거부를 해야, 저항했다고 생각하고 처벌하는 게 바로 노 민스 노 룰이다, 반면 예스 민 예스는 오직 예스만 동의라 생각해서 처벌하는 법이다.
  43. [43] 유승민이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던 2015년 중부담, 중복지노선을 제창한 국회연설은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계열 정치인들에게 대호평을 들었고, 정의당을 포함한 진보진영에서도 '대화가 되는 보수정치인'은 처음이라면서 칭찬일색이었다. 당시 야당 정치인들이 유승민 대표한테 푹 빠졌다는 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나올 정도. 심지어 유승민은 그 뒤에 몇몇 대기업에 집중된 산업구조가 경제위기에선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재벌의 경제력 집중에도 제동을 걸어야 한다는 입장까지 보였다.
  44. [44] 유승민은 국회 국방상임위원장으로 선도적인 사드배치를 강력하게 주장했던 인물이다.
  45. [45] 구 국민의당이 구 바른정당보다 당원수가 4배 이상 높았다.
  46. [46] 군복무 기간 단축문제 등
  47. [47] 병사 휴대폰 사용문제 등
  48. [48] 더군다나 두사람의 경우 현역복무자도 아니라는 점을 두고 괘씸죄 형태로 논란을 더 증폭시키고 있다.
  49. [49] 바른미래당-정의당의 지지자들은 서로를 비판하긴 하지만 오히려 서로를 진짜 보수, 진짜 진보라고 치는 경향이 있고 비판의 경우엔 정책적 비판이나 이상, 현실의 비판이 주이다. 두 세력의 지지층중 상당수가 청년 남성(바미)/청년 여성(정의)이고 이들간에 이미 우호적 관계가 형성된 상태에서 지지자가 갈라진 것이다 보니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말이 많다. 무엇보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전까지 여전히 뜨거운 이슈였던 민주화 운동의 평가에 대해 정의당, 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4당은 큰 이견이 없다.
  50. [50] 정의당은 더불어민주당보다 진보적이지만, 흑백논리를 거부하는 당 내 분위기가 존재한다. 당장 바른정당은 새누리당 시절 당 내 투쟁을 이어왔기에 보수지 적폐라곤 보기 힘들다는 논리며, 독일의 사례를 들어 대연정이 가능하다고 본 것이다. 다만 안희정 지사가 주장했던 대연정보다는 스탠스가 유하다.
  51. [51] 바른미래당의 경우 당내 계파가 갈라져있고 탈이념이라는 공식적 성향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중도에서 보수 성향에 기조한다.
  52. [52] 당시엔 국민의당바른정당.
  53. [53] 제7회 지선 패배로 총사퇴
  54. [54] 제7회 지방선거 이후 사퇴
  55. [55] 자진사퇴
  56. [56]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의 징계로 인한 6개월 직무 정지.
  57. [57]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의 징계로 인한 당직 박탈.
  58. [58] 2019년 10월 27일, 바른미래당 탈당
  59. [59] 자진사퇴
  60. [60] 자진사퇴
  61. [61] 2019년 5월 3일, 손학규 대표에 의해 해촉 후 5월 24일 재임명
  62. [62] 2019년 5월 3일, 손학규 대표에 의해 해촉 후 5월 24일 재임명
  63. [63] 2019년 5월 3일, 손학규 대표에 의해 해촉 후 5월 24일 재임명
  64. [64] 2019년 5월 3일, 손학규 대표에 의해 해촉 후 5월 24일 재임명
  65. [65] 2019년 5월 3일, 손학규 대표에 의해 해촉 후 5월 24일 재임명
  66. [66] 현직 서대문구의회 의원
  67. [67] 2019년 5월 3일, 손학규 대표에 의해 해촉 후 5월 24일 재임명
  68. [68] 자진 사퇴
  69. [69] 자진 사퇴
  70. [70] 자진사퇴
  71. [71] 자진사퇴 후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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