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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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중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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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장지현

박문성

김동완

이황재

진행자

배성재

조정식

조민호

이재형

유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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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문성

생년월일

1974년 5월 13일[1] (45세)

출신지

경기도 의정부시

학력

의정부고등학교
숭실대학교 회계학 학사[2]

경력

iTV 축구해설위원(2002~2003)
MBC ESPN 축구해설위원(2004~2006)
SBS/SBS Sports 축구해설위원 (2006~ )

별명

박펠레[* 별명의 풀네임은 펠레의 저주.], 살구색 펠레, 킹문성,
교태문성, 찌파치노[3], 기적의 수학자[4]

자녀

슬하 3녀[5]

SNS

1. 개요
2. 해설 입문 전
3. 축구 해설자 약력
4. 해설 스타일
6. 박펠레의 저주
7. 여담

열정, 그것은 기적의 시작이다.

박문성 자서전 <<사랑한다 내 꿈아>> 中[6]

1. 개요

한국의 축구 기자 출신 축구 해설가 및 문성파크 레인저스 구단주. 1999년 축구 월간지 베스트일레븐 기자로 입사하며 축구계에 입문, 2002년부터는 축구 해설가로 전업하여 현재는 SBSSBS Sports 축구 해설위원으로 있다. 또한 네이버 스포츠에 칼럼도 기고하고 있다. 네이버 스포츠

2. 해설 입문 전

어릴 적에는 동네에서 알아주는 개구쟁이였고, 학창 시절에는 음악에 빠져 밴드에서 보컬 활동을 했다고 한다. 운동부였던 형이 운동을 하다가 몸을 다쳐서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는 몸이 되었는데, 그 때 박문성에게 한 조언 덕분에 공부를 해서 대학을 들어갔다고. 숭실대학교에 입학한 후에도 가수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나 활발했던 대학가요제 등을 보고 노래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며 포기했다고 한다. 방송에 나와 죽어도 못 보내라는 노래를 한 적이 있지만, 기대 이하의 실력을 보여줬다. 전공은 회계학 이었으나 이 분야에서는 자신의 꿈이 아닌 것 같아서 고민하던 중, 1999년에 축구전문 잡지 베스트일레븐에 기자로 취직하면서 본격적으로 축구를 접하게 된다. 이후 2002년 한일 월드컵과 기타 대회들을 취재하면서 경험을 쌓았고, 이후 2005년까지 베스트일레븐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3. 축구 해설자 약력

2002년 이후 박지성을 필두로 대한민국 선수들이 대거 해외 리그에 진출하면서, 해외 리그 전문 축구 해설자들이 다수 필요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2004년부터 해외리그 경기를 중계하기 시작했다. 2005-2006 시즌까지는 당시 MBC ESPN에서 EPL을 해설했다.

이 때 당시 MBC ESPN은 현재와 다르게 축구 편성이 많았고[7] 자타가 공인하는 특히 유럽 축구 해설에 있어선 한준희, 박문성, 서형욱이라는 트로이카를 보유 중이었다. 그러나 이 셋의 역할 중복 문제도 있고, 아무리 케이블에서 셋이 경쟁해봤자 공중파 MBC에서는 차범근이라는 거목을 간판 해설위원으로 영입했기 때문에 승급이 어려웠던 상황. 이에 한준희가 가장 먼저 KBS로 떠났고, 이어 박문성도 SBS로 적을 옮겼다. 참고로 이 둘이 떠날 즈음 새로 데려온 해설위원이 장지현이다. 2006년 이후로는 지상파 SBSSBS Sports에서 해설을 했고, 2006 독일 월드컵에서는 한국 국가 대표팀 경기가 아닌 타국간의 경기를 중계하는 백업 해설을 맡았다. 그러다 SBS의 간판 해설위원이던 신문선의 스위스전 온사이드-오프사이드 해설 논란으로 불운하게 중도하차한 후 16강 이후부터는 졸지에 신문선을 대신하여 메인 해설위원 롤을 수행했다. 이후로도 쭉 SBS의 간판 해설위원으로 중요도가 높은 경기를 중계해 왔으며, MBC에 남은 서형욱이나 KBS로 옮긴 한준희에 비하면 주요 경기에서 해설을 많이 했다. 다만 차범근이 월드컵 등 주요대회에서 SBS와 해설위원 계약을 맺는 기간에는 메인 자리를 넘겨줬다. 하지만 2016년 리우 올림픽을 기점으로 메인 해설위원 자리를 장지현에게 내주고 말았다.

지금은 베스트일레븐에서 나와 축구 해설가와 각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중이다.

EA 스포츠의 2006 FIFA WORLD CUP의 한국어 해설을 담당하기도 했다. 전작인 2002 FIFA WORLD CUP전용준보다 훨씬 낫다는 평이 많다. 이후 FIFA 온라인 시리즈에서는 캐스터 배성재와 함께 사실상 해설로 고정.[8] 하지만 피파 온라인 시리즈에서는 피파 온라인 3를 끝으로 그만 두었다. 피파 온라인 4부터는 장지현이 해설을 맡는다.

4. 해설 스타일

해설 스타일은 대체적으로 차분한 편이다. 그런데 어느 시기부터 극적으로 경기가 전개되면 목소리가 커지면서 흥을 돋우는 성향도 생겼다. 이 때문에 원래는 차분했던 해설 스타일 때문에 해설 외적으로 주목 받지는 않았지만, 커진 목소리에 자신의 특유의 억양 멘트는 "아~~이! 좋아요!" "벌려야죠!", "열리네요!", "걸렸어요!, 때려야죠!"까지 주목 받으면서 개그 캐릭터 기믹이 생겼다. 골라인에 가까워질수록 높아지는 음색을 감안하면, 음색 자체는 스포츠 중계에 굉장히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교태의 절정을 보여주는 게 박문성의 야야. 야야 투레가 하프라인 전부터 직접 드리블 후 골을 넣는 과정에서 박문성이 교태를 부리며 야야를 연신 외쳤는데 한동안 그 동영상을 0.3배속한 것이 유행이였다. 요즘에는 본인이 의식하고 줄이는 건지, 자연스레 줄어든 건지는 모르지만 과거 같은 신음 해설위원(...)의 모습은 많이 사라진 듯했지만 2016-2017 FA컵 아스널 대 맨시티전 중계 때 박문성의 야야가 다시 등장했다.

김동완이 이런 박문성의 말투를 흉내내는 게 유명하다. 이 때문에 교태문성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스스로도 이제 없는 미투데이, 트위터를 통해 인증.

해설 짝꿍으로 배성재와 함께 하면 중계는 되지만 싸운다(...). 또 첼지현장지현 해설위원과 목소리가 굉장히 비슷하다. 차이점은 장지현의 중계가 더 차분하고 약간 낮은 톤이라면, 박문성의 경우는 하이톤에 가깝다.

또한 현역 축구 해설자 중에서는 상당히 눈이 좋은 축에 속한다. 종종 육안으로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기 힘든 핸드볼이나 오프사이드, 기타 각종 반칙이 발생했을 때 정확하게 보고 상황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이 부분은 의외로 선수 출신 해설자들도 눈이 좋지 않으면 실수가 많은데 박문성은 국내에서는 비교적 가장 정확한 축에 속한다. 심판 교육을 수료하였다.

5. 박문성/논란 및 비판

자세한건 박문성/논란 및 비판 참조

6. 박펠레의 저주

펠레 2세

계속 틀리는 예측으로 점점 '박펠레'라는 별명이 굳어져가고 있다.[9] 축구에 영향을 끼친 것도 모자라 예능, 정치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브라질 월드컵 조 추첨이 끝나고 풋볼매거진 골에서 아 잘 걸렸다 라는 말을 했는데, 1무 2패의 최악의 성적으로 대한민국 조별리그 탈락(...).
  • 호주 아시안컵 결승전 중계를 하던 도중 전반전 막판에 무실점 경기를 이어오고 있다는 것을 칭찬하자마자 루옹고에게 실점(...).
  • 우즈베키스탄전을 치르기 전 풋볼매거진 골에서 우즈베키스탄전을 승리할 것이라 예상, 경기는 무승부로 끝남.
  • 복면가왕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10연승 예상, 결과는...... 장르를 넘나드는 박펠레.
  •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 당선 예상, 결과는 트럼프 당선. 전세계에 엿날린 박펠레.[10]
  • 16-17시즌 말미에 챔피언스 리그, 유로파리그, 잉글랜드 FA컵, U-20 월드컵 대한민국 성적을 한번에 예측하는 자리에서 각각 유벤투스, 아약스, 첼시, 4강이라고 답했는데 전부 틀렸다! 각각 레알 마드리드, 맨유, 아스날이 우승하고 한국이 16강에서 탈락해버렸다.
  •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의 우승팀을 베네수엘라로 예측했지만(1시간 20분부터) 잉글랜드의 우승으로 돌아갔고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1위를 박지훈으로 예측했지만(27분부터) 강다니엘이 1위를 하는 영광을 얻었다.
  • 2017년 MLB 월드시리즈 우승을 LA다저스로 정했으나, 정작 우승은 휴스턴으로.
  • 2017년 11월 14일 울산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 세르비아 전 하프타임 때 이틀 남은 수험생들에게 수능 잘 보라는 격려의 메세지를 보냈으나,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수능 1주일 연기. 박펠레, 당신은 자연재해까지 컨트롤 하는 흑마법사?
  • 2017년 12월 16일에 열린 EAFF E-1 풋볼 챔피언십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일본의 승리를 예측했으나, 4:1로 한국의 승리 애국을 위해서 반대로 예측...[11]
  • 2018년 6월 14일 러시아 월드컵 개막일 SBS 중계 팀의 월드컵 우승국 예측에서 독일을 지목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 2018년 8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3,4위전에서 베트남 골키퍼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하자마자 UAE한테 실점. 박항서 매직을 말아먹는 매국노
  • 2018년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 1 결승전 승자를 이제동으로 예측했으나 이제동은 0대4로 패해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2013년 K리그 클래식 막바지, 울산이 무난히 우승할 것만 같았던 양상이 포항의 매서운 추격과 울산의 부진이라 쓰고 성효느님의 매직으로 마지막 라운드 울산 홈경기에서 우승이 결정되는 세계에서도 그 예를 찾아보기 힘든 희대의 데스매치가 연출되었다. 이에 경기 전 동방의 살구색 펠레는 울산이 우승한다라는 평을 내 울산 팬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마치 각본이라도 쓴 듯, 후반 추가 시간 4분에 포항이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0:1 승리, 포항이 우승을 차지한다. 물론 우스갯소리지만 박문성을 잡기 위해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는 소리도 심심찮게 들렸으며, 박문성 본인도 트위터나 방송에 나와 개까여도 싸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고, 꿈에 작두를 타는 꿈도 꾸었다고.

승부예측을 못 맞추는 것을 전문성의 부재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승패예측은 파울도 맞추기 힘든 것이고 승패예측의 적중률이 전문성과 결부되는 문제라면 펠레는 축알못에 일반인보다 전문성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으므로 이는 어폐가 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예측 횟수가 많아지면 적중률이 낮아지는 건 당연한 이치이다. 박문성은 당시 풋볼앤토크 등 국내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는 축구 해설가중 한 명이었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도 이를 즐겨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유머로서 받아들이는 편이 더 상식적이다.

자신의 별명을 잘 아는것인지 17/18 EPL 개막전 SBS 해설위원과 캐스터가 뽑는 올시즌 우승팀 투표에서 '안 뽑는게 팀들 도와주는 것'이라면서 아예 예측을 하지 않았다.

박펠레의 저주를 듣고 싶은 사람들은 수요일 밤 10시 FM 107.7MHz SBS 파워 FM 배성재의 텐을 들어보자. 참고로 여기서 박문성의 찌질한 연기도 볼 수 있다. 천명배우 찌펠레

최근 들어 2018 러시아 월드컵 네이버 승부예측에서 전문가 3인 중 정답률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펠레 기믹은 점차 서펠레로 옮겨 가는 중.

7. 여담

한준희가 말하길, 술이 굉장히 세다고 한다. 링크

을 먹지 못한다. 몸에서 받아들이지 못하는 듯 하다. 배성재의 TEN 방송에서 심심찮게 나오던 이야기였는데 2018년 10월 10일 쌍텐절 특집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가짜뉴스를 만들어 보내는 코너에서 '[속보] 박문성 원래 꿀 좋아해' 라는 문자가 오자 배성재가 한번 라이브로 시식을 해보지 않겠냐고 넌지시 말하자 "(꿀을 먹으면) 진짜 죽는다(...)/코피가 뿜어져 나올거다" 라고 언급.

라디오 방송에서 스왑딜을 스와핑이라 잘못 말했다(...)링크

나름 예능감도 있다. 2016년 1월 27일 새벽 1시 반(한국시간 기준)에 열린 U-23 대회 4강전인 한국 대 카타르 경기에서 박 칼리파 후세인 모하메드 문성(...)으로 분장하고 나왔다.역시 의정부고 출신

2016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결승전 중계하다가 후반 11분경 "지금 제가 칭찬할 때 아닙니다"(...)라고 자학.

경기중에 선수가 깨물기를 시전한 걸 3번이나 봤다. 수아레스 2번, 디에고 코스타 1번.

2017년 10월 9일, BJ 감스트와의 합동방송중에 당시에 문제가 되고있는 한국 축구와 협회의 논란에 대해 일침하기도 했다. 이 일침으로 인해서 축구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은 박문성은 하루아침에 별명이 '기적의 수학자'에서 '킹문성'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미지 세탁도 이런 세탁이 없는데 박문성이 축구협회를 한번 깐 이후로는 베댓들이 죄다 축구를 사랑하고 노력하는 킹문성, 빛문성 등등으로 도배되고, 박문성 칼럼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역공하는 어처구니없는 형태로 180도 돌변했다. 이니에스타 출생지 오류 문제로 비판받은 것이 9월 말인데 고작 2주만에 인물에 대한 평가가 완벽하게 반전된 셈. 당장 해당 칼럼에도 베댓은 박문성을 비판하는 내용이지만 10월 9일 이후 달리는 덧글들은 박문성을 찬양하는 글들이다. 이는 네이버 축구란이 현재 축구협회를 까면 과거 행적이 어떻든 누구라도 찬양하는 극단적인 분위기인 점도 한몫한다. 베댓예시

박문성이 히딩크 선임에 반대할 때는 노제호가 카톡으로 감독직을 제안했다는 이야기가 나온 직후이다. 그때는 대부분의 축구 칼럼니스트들이 히딩크 선임에 회의적이었고, 히딩크 측 역시 단지 카톡 내용으로, 예선전 다 끝나니까 감독을 맡겠다는 것 역시 적절치 않은 대응이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박문성이 축구협회에 대한 일침을 한 것은 이후 노제호가 전화도 했고, 그것도 6월달부터 관심을 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이다. 또한 박문성을 '히딩크를 선임했어야 했다'라고 말한 게 아니다. 박문성은 '히딩크가 그런 관심을 보이면 거절하더라도 연락하고 최소한의 상의를 했어야지'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즉, 박문성의 일침은 충분히 합리적인 상황에서 나온 합리적인 발언이었다. 그리고 그 발언을 계기로 칼럼에 대한 의견을 받는 것은 당연히 축구협회가 소통을 안하는 걸 꼬집은 자신부터 달라지겠다는 의지를 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평가가 바뀌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또 박문성 외에 그 시기에 대놓고 그런 일침을 한 축구인도 몇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축협 내부 사정모르고 정식 계약 제의를 받아서, 급급히 소방수로 온 신태용에 대해 두고두고 비난을 가한 것은 그저 대중 여론에 따라서 폄하를 한것 이상으로 봐주기 어렵다.

박항서 일화에 대한 가짜 뉴스를 만든 해충갤러는 사실 사실무근 버릇을 지닌 박문성을 낚아보고자 해봤는데 다른 언론들이 전부 월척으로 걸려서 중간에 거짓임을 알렸다고 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경기의 결과를 무려 2주 전에 예언했었다.3분 22초부터

74년생인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이다.

SBS가 18~19 프리미어리그 중계권을 따내지 못하면서 졸지에 실업자 신세가 되었다. 배성재에 의하면 온갖 대학 특강 및 행사 진행을 맡으러 일사분란하게 잔돈을 챙기고 있다 카더라.. 본인피셜로 5일장 행사같은 거라도 불러주시면 간다(...)라고 언급했다.

2018년 10월 피파온라인 4 프로 게임팀인 '문성파크 레인저스'의 구단주로 취임하였다.아무래도 곧 망할것 같다 창단 목표가 국대보다 먼저 월드컵 우승이라고 발표했는데 창단 기자회견에서 이루지도 못할 공수표 남발이라 까였다.결말은 월드컵모드로 월드컵을 들어올리는거라 카더라


  1. [1] 음력 4월 22일.
  2. [2] 후술될 기적의 통계 덕에 숭실대가 까이기도 했다.
  3. [3] 배성재의 텐에서 보여주는 찌질연기가 알 파치노 급이라는 데에서 유래
  4. [4] 본인도 알고 있으며 심지어 중계 예고 광고에 활용하기까지 한다. 다만 이와 별개로 이 별명은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고 라디오에서 밝힌 바 있다.
  5. [5] 피파 온라인 3 리그 모드를 할 때 배성재와 박문성이 해설을 하는 걸 들어보면 배성재가 박문성에게 세 딸의 아버지가 되었다고 이야기한다.얼마전에 세 딸의 아빠가 되셨는데요,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소리 많이 지르고 돈 많이 버세요!
  6. [6] 아래 서술된 네나드 스렉코비치사건으로 흑역사화 된 글귀
  7. [7] 2018년 현재 엠스플은 채널만 틀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경기만 주구장창 나올 정도로 야빠 채널이 됐지만 이때만 해도 EPL은 물론 UEFA 챔피언스 리그도 중계할 정도로 축구 컨텐츠가 빵빵했다.
  8. [8] 일부 팬들은 배성재-박지성 조합보다 배성재-박문성 조합이 좋다고 말한다.
  9. [9] 본인도 이 별명에 대해 알고 있는지 아예 기사 제목에 박펠레를 쓰는 일이 벌어졌다.
  10. [10] 이건 그냥 재미로 이야기하는거다. 미국 대선 당시에 힐러리가 트럼프에게 질거라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이 분빼고
  11. [11] 배성재의 텐에서 이런 식으로 예측하기도 한다. 물론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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