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

대한민국 국회의원 (서울 서초구 을)

제19대
강석훈[1]

제20대
박성중

현직

역임한 직위



이름

박성중(朴成重, Park Sungjoong)

출생일

1958년 8월 1일 (만 61세)

출생지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최종 학력

성균관대학교 도시행정학 박사

병역

육군 중위 만기전역

종교

불교

소속 정당

지역구

서울 서초구 을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20

소속 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약력

제23회 행정고시 합격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서울특별시청 행정과장
서울특별시청 공보관
서울 서초구 부구청장
제6대 서울 서초구청장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장
미래도시연구소장
제20대 국회의원(서울 서초 을)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외부 링크

블로그

1. 개요
2. 소개
2.1. 정치 활동
3. 논란
3.1.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3.2. 교통경찰에 갑질 논란
3.3. TV조선과의 유착관계 실토
3.4. '무술오적' 발언
3.5. '서울은 호남특별시' 발언
3.6. 문재인 '방콕 대통령' 발언
3.7. 추경안 반대 후 추경안 관련 현수막 게첩
3.8. '아내 관리도 못하는 사람' 발언
3.9. '공공성은 지랄이고' 발언
3.10. 빨간불 횡단보도 유세
4. 기타 발언
5. 여담
6. 선거 이력
7.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공무원, 정치인이다.

2. 소개

1958년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에서 태어났다. 경남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2.1. 정치 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김영삼 정부 때인 1993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하였다. 김대중 정부 때인 1999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특별시청 공보관을 역임하였다. 노무현 정부 초기인 2003년 서울특별시 서초구 부구청장을 역임하였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2010년까지 역임하였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는 불출마를 선언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강석훈과의 경선에서 승리하였고, 새누리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서초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같은 해 12월 19일 정우택 원내대표에 의해 원내부대표로 임명되었다. 12월 27일부로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원내부대표자리도 자연스럽게 내려놓았으며 개혁보수신당(바른정당)으로 합류하였다.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지지하였다.

2017년 5월 2일 다른 비유승민계 의원들[2]과 함께 홍준표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바른정당 탈당계를 제출하고 자유한국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했다. #5월 6일 홍준표 대통령후보가 당무우선권을 근거로 복당을 지시한 것을 두고 당내 작은 내홍을 겪다가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이 최종적으로 이를 승인하였다. 5월 12일 마침내 동반 탈당한 11명의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들과 함께 복당 절차가 완료되었다.

2020년 3월 16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초 을 경선에서 승리하여, 미래통합당 서초 을 후보로 나선다.

3. 논란

3.1.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20대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서초을 경선 당시 여론조사에서 2위를 했음에도 당원들에게 1위를 한 것처럼 말한 혐의와 선거공보물에 구청장 재직시절 업적을 거짓으로 기재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3.2. 교통경찰에 갑질 논란

2017년 3월 28일 교통신호 위반으로 경찰에 단속되자 국회 표시가 있는 신분증을 들이밀었고, 정식 신분증을 달라고 요청받자 경찰관의 이름을 물으며 차에서 내려 경찰의 함정단속 문제를 국회에서 다루겠다며 항의했다. 결국 송파경찰서 정보관으로부터 사과를 받았지만 정작 해당 상황은 함정수사와는 무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가 되자 박성중 의원은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경찰관 이름을 물은 것은 자신이 아닌 운전기사였다고 해명했다. #동아일보 기사 #스포츠경향 기사

3.3. TV조선과의 유착관계 실토

2018년 4월 22일에 방영된 KBS 일요토론 중 최민희 전 의원이 '드루킹 관련 경찰의 수사정보를 언론이 흘리고 있는 점'을 지적하자 'TV조선은 직접 저희들(자유한국당)과 같이했기 때문에 경찰보다 많은 자료를 제공하였다'고 말했다. 이는 자유한국당과 TV조선이 커넥션이 있음을 고백하는 셈이라 곧바로 자신의 말을 철회했지만 논란은 확산됐다. #유튜브

3.4. '무술오적' 발언

2018년 10월 4일 대정부질의에서 지역 감정을 조장하고 색깔론을 다시 꺼내든 발언을 하였고 심지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빗대 '미스터 문샤인' 그리고 혈세 낭비가 나라 팔아먹은 을사오적과 같다며 '무술오적'이라고 쌍욕에 가까운 날선 공세를 펼쳤다. #뉴스핌 기사

3.5. '서울은 호남특별시' 발언

2018년 10월 4일 국회 교육, 사회, 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청와대 수석 10명 중 5명이 호남이다. 50%. 장, 차관 중에는 33%"라며 "서울시는 더 심각하다. 비호남권 공무원들의 불만이 하늘을 찌르고있다. 모두 지역에 따라 흐른다고 난리다. 호남특별시가 됐다고 한다" 발언하였다.

#

3.6. 문재인 '방콕 대통령' 발언

2019년 1월 27일, 여의도연구원과 공동으로 '빅데이터로 본 문재인 대통령 600일 분석'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전체 공개일정 중 75%가 청와대 내부, 55%가 청와대 여미관이었다며 문재인 대통령을 '방콕 대통령'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박근혜의 이미지를 덧씌우며 공격했다.[3] 또한 '600일 중 169일'[4]은 공식 일정이 없다며 업무 태만으로 공격했다. '공개 일정의 82.2%가 참석자 비공개'라는 것, 북한 관련 일정(33건)이 경제 현장 일정(18건)보다 많으니 '현장보다 북한이 먼저다'라는 것, 600일의 1800끼니 중 100회만 식사 회동을 한 점 등을 공격했다.

하지만 청와대는 이를 가짜뉴스라고 즉각 반박했는데 우선 '방콕' 논란에 대해선 문 대통령의 일정 장소들은 대부분 집무실이며 당연히 일을 하려면 집무실에서 하는게 맞지 않느냐는 반박이었다. 박근혜의 관저 칩거와는 아예 연결이 되지 않는 문제라고 했다. 또한 공식 업무가 없는 날은 당연히 주말과 공휴일이 끼어있으며, 취임 이후 주말, 공휴일은 198일이었고 그 중 81일이나 일정이 있었다고 반박했다. 또한 참석자 비공개 건은 당연시 참석자가 정해진 회의[5]와 언론에 공개된 일정은 고려하지도 않은 것에 대해 반박했다. '북한이 먼저' 공격에는 닷새의 남북정상회담 일정을 가지고 쪼개기로 부풀렸다며, 일정의 세부일정들을 모두 더해 33건으로 과대 포장했다고 여연을 비판했다. 그리고 식사의 경우에는 총리와 주례회동만 해도 50회이며, 공식일정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은 것도 많다고 반박했다.

박성중 의원은 청와대의 반박에 대해 '홈페이지 일정이 모두 가짜뉴스냐'고 재반박했다. 특히 휴일에 대해서는 '365일 일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이야기해 빈축을 샀다.

3.7. 추경안 반대 후 추경안 관련 현수막 게첩

2019년 8월 2일 본회의,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그리고 지역구에는 ‘지하철역 공기 질 개선 239억 추가확정’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었다 #

3.8. '아내 관리도 못하는 사람' 발언

2019년 9월 2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최 후보자의 아내가 아름다운재단, 희망제작소, 민주당 유승희, 세이브더칠드런, 군인권센터, 뿌리의집, 민족문제연구소, 인권재단 사람, 지역아동센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인권연대, 약속국민연대 등등 일부 시민단체에 후원금을 낸 것을 두고 "완전히 좌파쪽으로 후원을 하셨다" 지적하였다. 이에 최후보자는 "제가 한 것이 아니고 제 아내가 한 것이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좌파 편향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라고 답변하였다. 박성중 의원은 최후보자의 대답에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아내 하나도 제대로 관리 못 하는 사람이 엄청난 RnD 예산이 있고 할 과기부 장관으로 온다는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라 발언하였다. 이후 다른 여성 의원들이 발언에 논란의 여지가 있어 박성중의원에게 속기록에서 삭제나 정정을 제안하였으나 수정하지 않았다.

#

3.9. '공공성은 지랄이고' 발언

2019년 10월 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국정감사 과정에서 박성중은 방통위에 대해 '있어선 안될 조직이다. 공정성은 지랄이고 친정부 방송, 친문재인 방송은 몰라라 하고, 진짜 중요한 건 1%도 안 한다.'란 발언을 했다. 발언의 정확성은 둘째치고 욕설을 대놓고 한 만큼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발언이었다.#

3.10. 빨간불 횡단보도 유세

2020년 4월 2일,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날 서초구 양재역 사거리에서 출정식 유세를 하였다. 이 과정에서 일부 유세원이 빨간불 신호일때 횡단보도 옆 사거리 정중앙 부근에서 유세를 벌였다. 박 후보 측은“선거 때 그 부근에서는 그렇게 유세를 해왔다”며 “경찰들도 그 부분은 다 양해를 했다. 이미 문의를 한 상황이고 문제시 하지 않았다”고 해명하였으나, 서초경찰서는 "해당 후보자 측에서 문의나 협조 요청을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후 박 후보 측은 “유세원이 차량이 지나다니는 도로 한 가운데에서 선거유세를 한 것은 문제가 있었다”며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즉각 시정하겠다”고 해명했다.

세계일보

조선일보

4. 기타 발언

밤샘토론 78회 - 적폐 청산인가, 정치 보복인가?

원세훈구속되었으니까 법적 처벌을 받았다라는 둥의 발언을 연발하면서,[6] 이명박, 박근혜 정부만 적폐로 몰아가는 것은 정치보복이라면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원조 적폐', 문재인 정권은 '신(新) 적폐'라는 등의 말을 했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05211007001 문재인 정부 1년이라고 국무조정실 홈페이지에 표기한게 더불어민주당을 뽑아달라고 한거아니냐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거기다가 이낙연 국무총리까지 연관짓는건 덤 국무총리가 저거 만들만큼 한가한 직업은 아니다.

5. 여담

  • 야권 쪽에서는 토론 태도가 굉장히 좋지 못한 인물로 평가한다. 홍준표 직전까지 가는 아슬아슬한 막말이야 정치적 측면 하의 계산된 태도라고 본다 치더라도, 상대 발언 중 말 끊기, 난입, 조롱, 비아냥은 기본인데 그러다 자기가 말하는 도중 상대가 조금이라도 끼어들면 예의를 지키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건 예사고 발언시간을 어기는 건 아예 몸에 배었을 정도.[7] 또한 토론 중에는 다른 사람을 지칭할 때 직함을 붙여 주는 게 예의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이름만 부르는 등 버르장머리까지 없다.[8] 하지만 가장 심각한 건, 토론 중 당장 확인이 불가능한 주장을 사실이라며 근거랍시고 들이밀어 우기는 태도다. 상대가 그 출처가 뭐냐고 물으면 자기들 자체 조사(...)라거나, 취재원을 보호해야 한다거나, 중국 내 통신원이라는 식으로 일명 관계자드립을 친다. 토론 후에도 끝내 출처를 밝히지 않음은 물론, 그런 주장 자체를 모르쇠하는 걸로 보아 사실상 거짓말을 늘어놓는 셈. 예전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그 신지호보다도 토론을 더 못한다.
  • 21대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 서초구을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서 100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석훈 예비후보(전 19대 서초구을 국회의원)와 50.0 대 50.0% 차이로 소수점 자리까지 동률이 나왔다.https://news.joins.com/article/23724470

6.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6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서울 서초구청장)

한나라당

121,297 (74.57%)

당선 (1위)

초선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서울 서초 을)

새누리당

55,666 (46.82%)

당선 (1위)

초선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서울 서초 을)

미래통합당

7. 둘러보기

서울특별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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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임기 종료 10일 전 사퇴. 잔여임기 1년 미만으로 인해 재보궐선거 미실시.
  2. [2] 장제원, 홍문표, 여상규, 박순자, 이진복, 이군현, 김성태, 김재경, 김학용, 권성동, 홍일표
  3. [3]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저에서만 머무르며 보고를 주고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다른 날에도 관저에만 주로 머무른 사실이 밝혀지며 업무태만 논란에 휩싸였다.
  4. [4] 일정 없는 180일 중 21일은 연차 휴가로 확인됨.
  5. [5] 수석보좌관회의, 국무회의 등은 참석자들이 당연히 정해져있다.
  6. [6] 방송 당시에는 3심 선고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처벌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다.
  7. [7] 김용민의 정치쇼 여의도 UFC에 출연했을 당시 그와 토론하던 민주당 초선 의원은 (내용을 떠나 그 태도에 질려)박 의원님 정말 너무 하시네란 한탄을 몇 번이나 했을 정도.
  8. [8] JTBC 심야토론 중 한 번은 박원순 시장을 '박원순이가'라고 했다가 최민희 前 의원이 박시장이랑 친구냐, 아니면 사과하라고 하자 "아니 뭐 나이도 같고... "라고 어물쩡 넘어가며 끝내 사과는 하지 않았다. 다만 실제로는 박원순 시장이 박성중 의원보다 나이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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