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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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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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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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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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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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37대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朴元淳 | Park Won-soon, Bak Wonsun

출생

1956년 3월 26일(63세)

경상남도 창녕군 장마면[1]

재임

2011년 10월 27일 ~ 현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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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밀양 박씨 규정공파 71세손[2]

학력

경기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사회계열 (제적)[3]
단국대학교 (사학 / 학사)

병역

육군 이병 소집해제(방위병)[4]#

가족

배우자 강난희, 아들 박주신, 딸 박다인

신체

170cm, A형[5]

소속 정당

더불어민주당

종교

무종교[6]

약력

춘천지방법원 정선등기소장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포스코 사외이사
참여연대 사무처장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제35·36·37대 서울특별시장[7]
서울시립대학교 운영위원장
제12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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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설명
6. X발드립
7. 여담
8. 주요 저서
9. 선거 이력
10. 소속 정당
11.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정치인이자 시민사회 운동가. 제35·36·37대 서울특별시장이다.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2. 설명

정계에 입문하기 전에는 인권 변호사와 사회운동가로 활동했다. 우리나라의 시민운동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참여연대를 설립했고, 부적격 정치인 낙선 운동, 소액주주 권리 찾기 운동, 결식 제로 운동 등을 추진하였으며,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가게'를 운영한 것으로 특히 유명하다.

그가 본격적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지니게 된 것은 2011년 10월 서울시장 재보선을 앞두고 안철수 당시 교수와 단일화를 이루고 나서였다. 안철수가 믿고 밀어준 사람이라는 타이틀로 지지율이 급상승했고 인지도 자체가 없다보니 각종 뉴스 및 신문사에서 박원순은 누구?라는 제목으로 그의 약력을 소개했을 정도.

이후 본 선거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53.4% : 46.2%의 스코어로 꺾고 서울시장에 당선되면서 화려하게 정계에 입문했다.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도 당시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을 56.1% : 43.1%의 스코어로 가뿐히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정치에 입문한 이후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못지않게 활발한 SNS 소통으로 소통하는 정치인이라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후술할 비판에 있듯이 너무 과잉 소통이다, 지나치게 보여주기 식이라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재선에 성공한 서울시장인 만큼 민주당과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차기 대권 주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메르스 사태가 터졌을 때에는 박근혜 정부와 대놓고 반목하면서까지 과감한 조치에 나서서 문재인 대통령을 제치고 당시 야권의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 1위를 기록했던 때도 있었다. *

그러나 그렇게 끌어올린 지지율을 견고하게 이어가지 못했고[8] 그래서 19대 대선 정국 때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뛰어들려 했으나 당시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적 요구와 박원순 시장의 캐릭터가 맞지 않아 유의미한 지지도를 끌어오지 못했다. 그래서 끝내 네거티브 전략을 꺼내 들었지만 부작용만 나 결국 경선도 나가지 못하고 대선 출마를 포기했다.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날 수락 연설 자리에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 김경수 경남지사, 그리고 김부겸 의원, 최성 고양시장과 같이 단상에 올라 문 대통령으로부터 민주당의 차기 대권 주자라고 인정을 받았으며 여전히 민주당의 대권 잠룡으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그중에서도 가장 유력한 차기대권 주자였던 안희정이 정치생명이 끝나버리고, 이재명,김경수 역시 여러 논란들이 있는 지금은 더더욱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7회 지방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서울시장 3선에 성공하며 당 내의 입지를 굳혔다. 60%에 달하는 여론조사도 있었지만, 개표 결과 득표율은 52.8%를 기록하여 앞의 두 번의 선거보다 근소하게 낮아졌으며 더불어민주당의 수도권 후보들 중 득표율이 가장 낮았다.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서는 지난 7년간 있었던 몇가지 실정들에 대한 민심이 반영되었다는 평가와 두 번의 선거는 양자 대결, 이 선거는 3자 대결로 치러졌음을 감안하면 오히려 세 번의 선거 중 가장 크게 이긴 것이라는 상반된 평가가 있다. 각각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후보자였던 김문수의 득표율은 23.3%, 안철수의 득표율은 19.6%에 불과했다.

임기는 2011년 10월 27일~2022년 6월 30일(예정)이며[9] 서울시장은 2022년 6월을 끝으로 퇴임하게 되고, 4선 연임은 불가능하다.[10]

3. 생애

박원순/일생 문서 참조.

4. 박원순계

박원순계 문서 참조.

5. 비판과 논란

내용이 너무 길어서 박원순/비판 및 논란 문서로 분리하였다.

6. X발드립

원래 일베저장소를 시작으로 디시인사이드주갤, 야갤 등지에서 예시와 같이 입 모양이 뭔가 절묘하게 찍힌 박원순 사진을 올리고 '씨발' 혹은 '씨발년아'를 붙여 욕쟁이 할아버지로 만드는 드립이 있었는데, 이게 꽤 흥해서 인터넷상에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야갤 예시. 때문에 '씨발 아저씨', '미스터 씨발'[11], '씨발갑', ㅅ 벌쨩[12]이라는 별명도 생겼다.[13] 덤으로 박원순이 시장으로 있는 서울시까지 씨발시티로 부르기도 했다.

물론 이는 일베저장소 유저들이 만들어낸 드립에 불과할 뿐, 실제로 박원순이 공식적인 석상이나 공공장소 등에서 욕설을 해서 논란이 된 적은 없고, 욕을 자주 하는 성격인 것도 당연히 아니다. 아무래도 이 드립이 흥한 것은 박원순의 사진 중 실제로 뭔가 욕설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의 표정으로 찍힌듯한 사진들이 꽤 있었고 그것들이 드립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물론 웃는 사진도 많지만, 그저 평범히 좋은 상황에서 찍힌 사진에서도 표정이 묘하게 찡그리거나 썩어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당장에 문서 꼭대기에 있는 프로필 사진도 대표적인 사진 중 하나다. 이외에도, 저기, 아저씨 그냥 짜파게티 말고 육개장으로 할게요., 아 진짜, 아저씨 이걸 청소라고 한 거에요? 같은 짤만 봐도 알듯이, 자기와 어울리는 안경을 써도 외모가 좀 그렇다. 그런데다가 안경을 벗으면 더 볼품없다는 소리까지 듣기 때문에 그냥 외모와 표정으로 놀리는 모양이다. 그외에도 주름이 깊은 얼굴 때문에 표정이 다른 사람보다 강해 보이는 측면도 한 몫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게 엄청난 싱크로율을 등에 업고 일부 사이트에서만 한정된 드립이 아니라 페북과 트위터 등 일반 SNS까지 진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드립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일베와 적대적인 커뮤니티, 즉 오늘의유머클리앙, 루리웹 같은 친여권 커뮤니티에서도(!) 오히려 박원순의 씨발아저씨 드립이 매우 인기 있으며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일종의 Badass인 쿨하고 터프한 이미지로 작용되고 있다.[14]

박원순 드립이 자주 쓰일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정말 별별 사진이 다 있다는 점이다. 나무 하나만 예시를 들어봐도 박원순이 나무를 들고 있는 사진, 나무 옆에서 삽을 들고 있는 사진, 나무를 심기 위해 구덩이에 흙을 넣는 사진, 나무를 심고나서 물을 주는 사진, 비오는 날 우의를 입은 채 나무에 물을 주는 사진, 나무판으로 상자를 만드는 사진, 숲에서 걷고있는 사진, 나무를 배경으로 아이린과 함께 셀카를 찍는 사진 등등 진짜 온갖 사진들이 존재한다. 사진에 맞추어 드립을 치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일단 드립을 쳐놓고 사진을 찾으면 어지간한건 다 나오는 특유의 싱크로율(...) 덕분에 박원순 드립은 만들기가 더욱 쉽다.

박원순 드립은 마이너 버전으로 한 가지가 더 있는데, 어르신들 지금 이해를 못하시나본데 드립이다. 마치 박원순이 약팔이 사기꾼인 것처럼 찍힌 사진을 이용한 드립이다. 해당 짤은 2012년 일본 순방중 찍힌 사진으로 보인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커뮤니티들에서 일베발 자료 자체가 호응을 받은 것은 아니다.[15] 원래 일베에서는 어느 정도 박원순의 이미지를 나쁘게 왜곡하거나[16] 노인이나 하급자 등 약자에게 쓰거나 하는 용도였는데, 다른 커뮤니티들에서는 거칠고 터프한 이미지로 (어떻게 보면 일베 유저들의 의도와는 달리) 긍정적이게 받아들여진 것이다. 나치에 의한 윈스턴 처칠톰슨 기관단총 프로파간다와 비슷한 케이스. 욕쟁이 이미지는 물론 다소 가볍고 거칠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실제 본인이 이런 건 아니라는 것도 굳이 언급할 필요도 없이 깔려있었다는 점도 한 몫 했다. 물론 그 중간 지점에서 그냥 사진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고 웃기니까 유행한 게 가장 크고 말이다. 즉, 실제로 박원순을 어떻게 평가하는가는 나중의 문제고 사진과의 싱크로율과 드립 자체가 웃겼기 때문에 어느 사이트에서든 퍼질 수 있었던 것이다.

박원순 측에서 직접 제작한 홍보용 인터넷 방송 프로그램의 이름이 "원순씨X파일"인 걸 보면 박원순 측에서도 의식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다.# 그리고 서울국제경제자문단의 약칭도 하필 "SIBAC"[17]이어서 SIBAC 총회에 참석한 박원순의 사진을 보면 묘한 싱크로율이 느껴진다. 또한 체온계로 발열 체크하는 사진에서 온도의 숫자 부분을 교묘하게 18로 수정한 짤이 각 커뮤니티에 퍼진 적도 있다. #

결국 누가 박원순과의 인터뷰에서 대놓고 물어봤다.[18] 영상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이 드립을 직접 언급하면서 "정치인을 희화화하고 짤방을 만드는 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묻자 "그럴 수도 있고, 그래야 하는 것 아닌가요?"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듯하다. 어차피 실제 욕설을 한 게 아니라 개그성 드립이고 이런 것에 민감한 노년층들은 이런 인터넷 짤은 잘 모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런 짤들이 소수자들을 희화화 하는데 쓰이는 것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표출하였다. 아무튼 박원순을 비하의 목적으로 쓴 것임에도 불구하고 웃겨서 널리 퍼진데다가, 박원순 본인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간 덕에 더 많이 흥했다.

2018년에는 이젠 움짤까지 나왔다. 통칭 음성지원 내지는 방송사고 1초전.JPG 등으로 불린다. 한 적이 없는 욕이 음성지원이 된다는 게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지만... 2018년 4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TV 토론(JTBC)에서 나온 짤방이다. 이 장면이 나가자마자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개념글에 가더니 순식간에 각종 인터넷 사이트로 퍼졌다. 참고로 이 장면에서 나눈 대화는, 2018년 서울시에서 행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대해 들어간 예산에 비해 큰 효과가 없었다고 박영선이 지적하고 이를 박원순이 반박하는 내용이다.

2018년 6월 11일 서울시장 선거운동 중 상대 후보들이 어김없이 김찍박, 안찍박을 시전 하자 이에 맞서 대놓고 노린 반격을 했다. 일명 '이시박'. '이러나저러나 시장은 박원순'이란 뜻이다.

여담으로 개그맨 안윤상이 유튜브에서 박원순 시장으로 더빙을 하고 있는데 그 중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편에서 박원순 시장의 씨발년 드립을 사용했다.

7. 여담

  • 2009년 100분 토론에서 손석희 앵커의 고별 방송을 했을 때 영상으로 출연했는데 이때 손석희에게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손석희 앵커와 나이가 동갑인데도 나이가 많이 차이 나 보인다며 손석희의 동안의 비결이 뭐냐고 질문했는데 이에 대해 손석희의 대답은 "굳이 답변을 드리자면, 제가 동안이라기보다는 박 변호사님이 노안이십니다"였다. 그리고, 손석희가 저 발언을 하기 전에 노회찬 전 의원을 가리키면서 "여기 노회찬 대표님도 저랑 동갑이십니다."라고 팩트로 2연타를 때렸다. 물론 분위기 상 손석희와 박원순 모두 가벼운 농담을 한 것이다.
이후 JTBC에 특별 출연했을 당시 또 같은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땐 "나는 나이에 맞는 외모고 손 사장이 비정상인 거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참고로 현임 강원도지사최문순은 좀 더 심한 상태로 방송국 시절부터 손석희로부터 능욕을 당했다.[19] 박원순 본인은 손석희와의 해프닝이 꽤 기억에 남았는지 그 뒤로도 틈만 나면 "손석희의 동안이 문제다!"라는 말을 꺼내고 있다(...). 참고로 더 알자면 위에 언급되다시피 이때 나왔던 노회찬, 손석희, 박원순 3인은 모두 1956년생이고 얼굴로 따지면 손석희가 막내다. 여기에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자유한국당 소속인 신상진 의원도 56년생이다. 게다가 더불어민주당에서 단 둘 뿐인 대구광역시 지역 국회의원 중 1명인 홍의락 의원이 박원순, 노회찬, 최문순 보다 1살 더 많다.
  • 문재인 대통령과는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주자로 주목을 받았으며 정계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는 서로 사법연수원 동기였다고 한다. # 당시에는 박원순과 문재인이 서로 변호사 였기 때문에 박변 문변 이라는 표현를 써서 친하게 지냈다고 다만 19대 대선 때 문과 박 모두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뒤로 양측 간의 네거티브 전이 재개되는 등 사이가 서로 멀어진 듯 하나 대선이 문 대통령의 압승으로 끝난 뒤에는 다시 친분을 회복한 듯 하긴 했으나 아직까지도 사이가 어색하다고 한다.
  • 워커홀릭으로 유명하다. 유시민 작가의 저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따르면, '희망제작소'와 '아름다운재단'에 몸담았던 시절에는 실무자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았는데, 그 이유가 보고서를 읽다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새벽 2시에도 불쑥 전화를 걸어 실무자들이 멘붕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종종 사석이나 인터뷰에서 농담조로 과로사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정의당의 공식 팟캐스트 방송인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 2에 출연해 했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이 된 후에도 앞서 말한 방식으로 일을 했더니 서울시 공무원들이 줄줄이 병원에 실려간다는 하소연이 많아, 지금은 일하는 스타일을 바꾸어 칼퇴근을 하는 등 아랫 사람들에게 숨 쉴 틈을 최대한 열어주는 쪽으로 스타일을 바꿨다고 한다. 21분 21초부터
  • 경상남도 출신이다 보니[20] 같은 당에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할 의향을 드러냈던 민병두 의원과 PK의 몇몇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경상남도 도지사 중에 강력한 인물이 필요하다며 서울특별시장 3선 대신 경상남도 도지사에 출마할 것을 권유받은 적이 있었다. 거기다가 외모가 왠지 경남 아저씨 같다는 평도 있다.(...) 그러나 박원순 시장은 각자 소질 있는 분야가 다르다면서 당의 몇몇 인물들이 박원순에게 경남도지사 출마를 권유한 것을 일축하고 서울특별시장 3선으로 간다는 의사를 표현했고,# 역대 최초로 민선 3선 서울특별시장이 되었다. 그리고 경남지사는 친문 김경수 전 의원[21]이 차출되었고, 역대 최초로 민주당 당적으로 경남지사에 당선되었다.
  • 그의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 복무 관련해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 사건으로 일베 유저 16명을 고소한 것으로 보아 박원순 서울시장 측에서도 일베를 모니터링하는 것은 사실로 보여진다. 심지어 일베에서도 비교적 관심을 받지 못했던 게시글도 비슷한 이유로 고소당했다고 한다.

(유시민: 박 시장님한테 함부로 고래고래 소리치면 안되겠구나) 저 인터넷에 보니깐, 저 보고 스나이퍼 박이라고. 저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나 앞에 얼쩡거리는 사람들은 다 가더라구요. (유: 최근에 황교안 대표가 광화문광장에서 많이 왔다갔다 하셨잖아요) 네, 조금만 기다려보시죠. - 자기에게 삿대질하던 정무수석이 몇달있다 감옥 갔다고 말하며 #

  • 보수계열 정당에서 가장 싫어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보수의 거물급 정치인을 6명씩이나 골로 보내고 이명박근혜의 몰락에 큰 영향을 끼쳤으니(...) 당연히 싫을 수 밖에.거물 보수 인사를 이겨 그들에게 타격을 준 것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이상하게도 해당 인사들은 그 이후 회생이 힘든 수준의, 선거 패배 이상의 타격을 입게 된다. 쭉 나열해보자면…
    • 오세훈은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시장직을 내걸었다가 패배해서 사퇴했고, 이후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서울 종로에 출마해 재기를 노렸으나, 정세균 현역 의원에게 12.9%p, 약 1만 표가 넘게 뒤지며 무참히 패배했다. 그리고 정세균은 국회의장의 자리까지 오른다. 다만 오세훈이 지역구 유세에 집중하지 않고 지원유세를 간 점이 있다.
    • 나경원201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때 박원순에게 패배. 이때 "피부 관리에만 1억 원을 갖다 붓는 사람"이라며 이미지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건 덤.[22] 거의 3년이 지난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동작구 을에 출마해 그 노회찬을 1000표가 채 안 되는 표 차로 힘겹게 누르며 재기에 성공한다.
    • 정몽준 역시 2014년 6회 지방선거 때 박원순에 패해 서울특별시장 자리를 내줘야 했다. 정몽준은 이때 패배한 이후로 탈당하고 사실상 정계를 은퇴한 상태이다. 근데 라디오스타에서 박원순 본인이 한 말에 따르면 사적으로는 친한 사이라고 한다. 서로 목욕탕에 같이 갈 정도라고.. 참고로 박원순은 현대그룹의 자문 변호사를 맡은 적도 있었다.[23]
    • 강용석[24]은 2011년에 박주신이 병역 비리를 저질렀다고 큰소리 쳤다가 박주신이 출석해서 공개 신체 검사를 하자 데꿀멍하고 발언에 대한 책임으로 의원직에서 사퇴서를 제출했다.[25] 그리고 2012년 19대 총선 당시 같은 지역구에 무소속 출마했으나, 민주통합당 정청래 후보와 새누리당 김성동 후보에 훨씬 못 미치는 5.9%의 저조한 득표율로 낙선했다. 그리고 2018년 불륜 사실이 법원에서 인정 되었기에 이미지를 구기게 되었다. 더군다나 문서 위조 논란으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결국 법정구속 되며, 이미지 타격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여기다가 김부선 문제로 엮여있는 것 때문에 친문은 물론이고, 친이(이재명)에게도 이미지가 바닥이다
    • 김문수와 사실상 보수로 전향한 안철수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으로 맞붙었는데, 2배 이상의 격차로 박살났다. 심지어 둘이 표를 합해도 박원순의 표보다 많이 모자란 결과가 나오면서 설령 단일화에 성공했다고 해도 서울시장 탈환은 무리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만 안철수와 달리 김문수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부겸에게 패배할때 이미 회복불가능한 타격을 입었다는 의견이 많고, 이번 시장 출마도 당선이 목적이었다기보다는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시키고 당내에서 희생하는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함이었다.
    • 김성태(1958)는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특혜 의혹을 제기 했었으나, 도리어 딸 KT 취업청탁 으로 되치기(?) 당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63350
    • 뿐만 아니라 선거 유세를 구청장들의 지원 위주로 한 것이 효과가 있었는 지 25개의 구중 24개의 구를 민주당이 석권하고 자유한국당은 4석을 잃고 서초구청장 단 1석만을 유지하는데 그쳤다. 그나마 서초구청장이 일을 잘해서 당선되었다.
    • 이명박은 사실상 가장 큰 숙적이라 할 수 있는데, 박원순이 정치에 직접 뛰어들게 된 이유도 이명박 정부가 사사건건 방해를 해대자 아예 이에 맞서기 위해서였던 것. 위 과정을 거치면서 한나라당친이계의 힘이 상당히 약화돼 박근혜친박계에게 당내 실권이 대부분 넘어갔고, 이로 인해 말년에 더 고생하는 상황까지 가게 됐으니 그야말로 박원순에 의한 나비효과가 얼마나 컸는 지는 말 안 해도 짐작할 수 있다. 게다가 정부가 교체된 2017년에는 박원순이 본격적으로 이명박을 명예훼손, 직권남용,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고소함으로써, 숙적 간의 대결이 본격화되었다.
    • 박근혜는 직접 패배시키지는 않았지만 서울특별시장으로써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의 주무대인 광화문광장을 제공하고 본인도 적극 참가하면서 나름 큰 역할을 했다. 심지어 탄핵 직전이었던 2016년 11월 22일에는 국무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대놓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퇴하라는 직격탄을 날렸다. (!)[26] 그리고, 18대 대선에서 박근혜는 서울에서 패배한 적이 있다.
이렇듯 워낙 화려한(.....) 전력을 갖고 있다보니, 정적들이 기회만 잡히면 제대로 조지려고 벼르는 중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2015년 즈음 보수 진영은 박원순의 약점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으며, 민주·진보 진영에서는 박원순을 '새누리당 킬러', '스나이퍼 박'이라고 부르면서 칭송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화젯거리 문서를 참조. 그리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안철수김문수 2명을 셋트로 골로 보냈다. 안철수는 재기하려고 했으나, 이인제처럼 완전히 망해버렸고, 김문수는 절친인 이해찬에게도 "정신줄을 놓으면 그렇게 된다."거나 전여옥에게서도 "내가 알던 그 분이 아닌 거 같다."는 등의 비판을 받으며 당내 개혁파 이미지에서 극우+철새 이미지로 굳어져버리며 이미지 변신에 실패했다.
정리하면 그나마 나경원이 어느정도 회복한 케이스지만, 그나마도 박원순과의 경쟁을 통해 예전부터 안 좋던 이미지가 더더욱 시궁창으로 떨어지게 되었다. 박원순하고 맞붙은 후 이전 수준으로 본인의 입지를 회복한 정도는 없는 상황. 나경원은 박원순과 맞붙기 전부터 부정적인 이미지가 벗겨지지 않았고, 박원순 보다 더 했음 더 했지, 그 전에 쌓았던 나경원 본인의 문제도 많아서 원내대표인 지금까지도 이미지가 좋질 못 하다. 게다가 법대동기들의 행보에 비하면 뭐...
  • 2016년 8월 31일 서울시 친환경 학교급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APRIL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에이프릴의 미니 2집 앨범을 선물받았다.
  • 노무현 대통령과도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지만 친분이 있는 데다, 개인적으로도 노무현을 호평하는 지라, 2016년에는 서울시에 노무현 거리(노무현 루트)를 만들 계획이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2019년 현재 실행되지는 않았다.
  •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조문을 와서 추도사를 읽기도 했었다. 상당히 슬퍼했었다고 한다. #, # 추후에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박원순은 이명박 前 대통령의 정치폭력 행사로 인해 노무현 前 대통령이 자살했다고 하면서 이명박 측에서 정치 보복이란 말을 쓸 자격이 있냐며 비난했다.
  • 앞에서 서술했다시피 박원순은 한 때 이명박하고도 상당한 친분이 있었는데, 반 이명박 기치를 내걸고 서울시장이 된 직후로는 이명박을 맹비난하기 시작했다. 이명박은 그래도 청와대로 박원순을 직접 불러 독대하면서까지 지난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지만, 박원순은 친 노무현 반 이명박으로 정치 노선을 굳히게 된다. 실제로 2017년 7월에 냄비받침이란 KBS 프로그램에 박원순이 출연했을 때 이명박 대통령과의 관계가 좋다는 얘기가 나오자마자 곧바로 크게 반발하면서 이명박과의 관계는 '과거 지인일 뿐이다' 라는 뉘앙스로 얘기하면서 이명박을 싫어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아마 박원순 본인으로선 이해할 수 없는 명박산성 같은 것들에게서 촉발됐을 거라는 게 정설. 당시 박원순은 광화문광장을 개방하지 않았던 오세훈 또한 비판한 적이 있다.
  • 19대 대선 경선에 출마해서 서울대를 사실상 폐지하고 국공립대학교 통합 캠퍼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매년 5000억 원을 들여 52개 국공립대학교에 반값 등록금을 시행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던 적이 있다.#
  • 묘하게 일본 교토시장 '카도카와 다이사쿠', 후쿠이현 현지사 '니시카와 카즈미' #를 닮아서 일본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 지(知)동남아파로 분류되며, 결국 문재인 정부 들어서 아세안(ASEAN) 특사로 지명되었다. 서울시장 재임 동안 동남아 정부 관계자와 네트워크를 쌓아왔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대(對)아세안 및 인도와의 협력 관계를 미국 등 4강과 동등한 수준으로 격상시키려 하기 때문이다. 이후 외부자들에 출연하여 "아세안 국가에 도시 외교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가는 김에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가지고 가는게 좋겠다 생각하여 청와대에 먼저 연락을 했다. 그러자 청와대 측에서 이왕 가는 김에 특사로 갔다 오라고 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이 목격된 적이 있으며, 현재도 아이폰을 사용하는지랑 애플빠인지는 확실치 않다.[28]
  • 별명으로는 '원순씨'[29]가 있다. 그 외에 '박원숭', '박원숭이'가 있는데, 이는 이름(박원순)에서 따온 다소 비하적 별명으로, 박원순을 싫어하는 쪽에서 거의 사용한다. 입이 돌출입인 것도 한몫한다. 박원순은 이 별명에 대해 '그 원숭이 한 번 되어볼게요'라며 받아넘겼다. 원숭이띠이기도 하다. 그리고 '씨발아저씨'라는 별명이 있는데, 박원순 욕쟁이 드립이란 밈에서 나온 것이다. 박원순 욕쟁이 드립은 위의 해당 문단을 참조 바람. 박원순이 지지를 받는 이유는 아마 이런 대인배 행보를 보여줬기 때문인 듯 하다.[30]
  • 문재인 대통령이 정봉주 前 의원을 복권조치했는데, 박원순이 정봉주가 패널로 있는 외부자들 스튜디오에 직접 축하 화환을 보냈다. 그런데 그 화환에는 '서울특별시장 내리2선 웬순씨'라고 적혀 있었다(...).
  • 개그맨 안윤상 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아저씨 패러디로 박원순 시장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특유의 말투가 압권.
  • 보면 알겠지만, 머리숱이 많은 김문수와 달리 탈모인이다. 시장 출마 당시에도 머리가 점점 빠지던 상황이었고, 2018년까지는 정수리가 듬성듬성(....)했었다. 머리를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심었는지, 선거벽보에서 머리숱이 많이 늘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공식석상에서의 모습을 보면 정수리까지 이식이 잘됬음을 보여주고 있다. 여담이지만, 안철수가 탈모 비하 발언을 했을때, 달렸던 베스트 댓글 중 하나가 ???: 뭐 이 XXX아였다(...)

8. 주요 저서

  • 국가보안법 연구 (총 3권) - 역사비평사 (1990)

  • 고문의 한국현대사 : 야만시대의 기록 (총 3권) - 역사비평사(2006)

여러 지식인/정치인들이 노무현 前 대통령에 대해 서술, 회고한 내용인데, 박원순은 '우리는 꿈과 희망을 주는 정치인을 잃었다' 부분을 서술했다.

박원순은 1년 안에만 2~3권 씩을 써내면서 정치인 중에 제일 다작을 하는 축에 든다. 대만리덩후이 전 총통(1.5년에 1권 꼴)을 이겼다.

9.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1

하반기 재보궐선거 (서울특별시장)

무소속

2,158,476 (53.40%)

당선 (1위)

초선[32]

201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새정치민주연합

2,752,171 (56.12%)

당선 (1위)

재선

2018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2,619,497 (52.79%)

당선 (1위)

3선

그야말로, 이시종(8전 전승) 양승조(5전 전승) 최문순(4전 전승)과 더불어 선거불패 Top 4. 단 한 번도 패배해본 적이 없다. 게다가 이 쪽은 최초의 서울시장 3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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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홍준표와 같은 창녕 출신인데, 그 옆 동네 남지읍 출신이다. 당시에는 남지면.
  2. [2] '순'(淳) 항렬이다.
  3. [3] 1학년 제적
  4. [4] 1969년 작은할아버지에게 양손으로 입양돼 부선망 독자(아버지가 먼저 사망한 외아들)로 8개월 방위로 병역을 마쳤다.
  5. [5] 중앙일보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질문한 특집기사에서 다뤄졌다. 박원순의 시시콜콜 100문 100답
  6. [6] 공식 프로필상 무교로 되어있다.
  7. [7] 후술하겠지만 헌정사상 최초의 무소속 (선출직) 서울시장이다. 무소속 신분으로 서울시장이 된 후 2012년 2월에 민주당 입당.
  8. [8] 메르스사태 당시 과감한 조치로 인해 한동안은 큰 인기를 누렸으나 과거 대규모 토목공사를 추진하며 과감한 정책과 개발로 크게 존재감을 보였던 전임자인 이명박오세훈에 비해 뚜렷하게 돋보이는 정책과 개발이 없었기에 존재감이 많이 줄어들었다.
  9. [9] 개월수로 계산하면 10년 8개월 4일, 일수로 계산하면 3900일
  10. [10] 다만, 8회 지방선거를 쉬고 9회 지방선거에 다시 시장으로 출마해 4선에 도전하는 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지방자치법은 단체장의 내리 4선만을 금지할 뿐, 3선 연임 후 한 차례 쉬었다 4선에 도전하는 걸 금지하는 명시적인 조항은 없다. 동대문구유덕열 구청장과 용산구성장현 구청장의 경우 2회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뒤 5, 6, 7회 지방선거에서 연속 3선에 성공한 바 있으며, 성동구고재득 전 구청장의 경우 1, 2, 3회 지방선거에서 연속 당선된 뒤 4년을 쉬고 5회 지방선거에서 구청장으로 다시 당선된 선례가 있다. 6회 지방선거에는 불출마. 다만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장에 네 번씩이나 출마할 동기나 명분이 마땅히 없기는 하다. 나이가 있어서 4년 쉬고 서울시장 출마하려면 2026년, 72세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힘들다. 본인도 대통령을 노리지 서울시장 4번할 이유는 없고, 민주당도 박원순이 서울시장 다시하게 그냥 둘 리도 없다. 차라리 대권 도전에 실패하면 전라남도지사 3선 하고 20대 총선에서 영암군·무안군·신안군에 국회의원으로 나와 당선된 박준영처럼 국회의원 한 번 해보는게 더 현실적이다.
  11. [11] 이 2개는 주로 일베나 디시쪽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되며 씨발 아저씨가 좀 더 자주 사용된다.
  12. [12] 루리웹 등지에서 케모노 프렌즈의 유행 이후 주인공 캐릭터인 서벌의 애칭인 서벌쨩과 비슷한 어감으로 위와 같은 호칭을 쓴다. 참고로 이를 먼저 쓴 건 굽시니스트다. 본격 시사인 만화에서 박원순을 서벌쨩으로 패러디한 것. 아마 서울의 옛 명칭이 서벌이였단 점을 이용한듯 하다. 시사IN 2017년 3월 25일자.
  13. [13] 야갤에서는 갤러리 내 접두사 '야'를 붙여 '야발 아저씨', '야발갑' 등으로 부른다.
  14. [14] 때문에 이 밈이 형성되기 전까지의 박원순은 인터넷에서는 그저 순하기만 한 이미지일 뿐이라 좀 더 호구적인 모습으로 개그화되는 일이 많았던 반면 이제는 터프한 이미지가 기본적으로 쓰인다.
  15. [15] 최초 유래가 일베라는 이유로 불쾌하게 여기는 사람도 없진 않아 가끔 논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16. [16] 특히 박원순의 경우 일베의 정치 성향과는 정반대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순수하게 웃기기 위해 퍼진 드립은 아니며 명백히 악의적인 의도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17. [17] Seoul International Business Advisory Council
  18. [18] 논란으로 인해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 질문자는 국범근이다. 유튜브 파워무비에 등장하는 배우.
  19. [19] 참고로 손석희와 최문순은 MBC 동기이기도 하다. 1984년 입사.
  20. [20] PK-TK의 접경지대인 창녕 출신이긴 한데, 박원순 본인의 정치 성향 상 PK로 분류되는 일이 훨씬 많다.
  21. [21] 이 사람 또한 서부경남 쪽인 고성군에서 태어나, 진주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22. [22] 그러나 이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경원/비판 및 논란 문서와 박원순/비판 및 논란 문서를 참조. 참고로, 나경원은 저 논란 말고도 장애인을 씻기는 장면을 지상파 방송에 내보내는 등 쇼통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이재명 같은 경우처럼 그 걸 딛고 당선되는 경우는 많다.
  23. [23] 실제로 토론은 굉장히 차분하게 진행되었다. 서로 언성 조차 높이질 않았으니..
  24. [24] 단, 이 당시 강용석은 새누리당 소속이 아니었다. 2010년 아나운서 발언 논란으로 인해 한나라당에서 제명되었기 때문이다.
  25. [25] 다만 당시 국회의장박희태가 전당대회 돈봉투를 돌린 사건으로 인해 사퇴하여 사직서가 수리되지는 않아 의원직을 유지했다.
  26. [26] 다만 박근혜 대통령은 이 날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않아서 정면대결은 없었다. 이미 최순실의 국정 농단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든 상태이기도 했고.
  27. [27] 다만 성격과 시장 당선이후의 상황은 좀 다른데 박원순의 경우 화가 날 법한 상황에서도 말로 대응하는 반면 커원저는 시의회에서 책상을 손으로 내리칠 정도로 성깔있는 타입이다. 그리고 박원순은 높은 지지율로 유례없는 서울특별시장 3선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지만, 커원저는 낮은 지지율로 재선이 불투명하다가 0.2%P차로 겨우 이기며 매우 고전하는 중.
  28. [28] 마찬가지로 이명박 前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이 목격된 적이 있다. 노회찬은 확실히 앱등이인 것을 인증했다.
  29. [29]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별명이다.
  30. [30] 이런 점이 노무현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있다. 노무현 또한 대통령 임기부터 온갖 비하에 갖은 비난을 다 받았지만, 그냥 웃어넘기기도 했었다. 노무현 비서관의 자서전에 따르면, 그보다 더한 것도 겪어봐서 별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하는데, 아마 80년대 안기부에게 감시 당한 것을 말하는 듯.
  31. [31] 아마도 서울시장의 지위에 있다 보니, 수도방위사령관을 많이 만나게 되고 이로 인해 정보를 얻었을 가능성이 있다. 당시 수도방위사령관은 쿠데타 주도 세력으로 의심받는 구홍모 육군참모차장이었다.
  32. [32] 무상급식 주민투표 패배를 책임지고 전임자 오세훈 2011년 8월 26일 사퇴. 민주당 박영선 후보와의 단일후보경선에서 승리, 야권 단일후보가 되었고 민주당과 선거연대해 당선된 뒤 2012.2 민주통합당에 입당. 헌정사상 최초의 무소속 (선출직) 서울특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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