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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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의원 (서울 은평구 갑)

제17~19대
이미경

제20대
박주민

현임

박주민
朴柱民

이름

박주민(朴柱民, Park Jumin, Bak Jumin)

출생

1973년 11월 21일 (46세), 서울특별시

본관

무안 박씨

학력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졸업 / 6회)[1]
서울대학교 (사법학 / 학사)

병역

공군 중위 만기전역

신체

171cm

소속 정당

지역구

서울 은평구 갑

의원 선수

1

의원 대수

20

소속 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특위 위원장

약력

제45회 사법시험 합격
법무법인 이공 변호사
민변 사무차장
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

외부 링크

[2]

1. 개요
2. 생애
2.1. 학창 시절
2.2. 인권 변호사 시절
2.3. 정치 활동
3. 논란
3.1. 통합진보당 해산 반대 토론회
3.2. 여성 민우회 행사 참여 논란
3.3. 여성의 병역의 의무 논란
3.4. 성주 사드 괴담송 공연
3.5. 은행 새치기 모함
3.6. 김경수 판결 불복 논란
3.7. 조국 사태에서의 부적절한 조국 옹호와 내로남불 논란
4. 여담
5. 선거 이력
6.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페미니스트

대한민국의 제20대 국회의원이며 지역구는 서울 은평구 갑 지역이고,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다.

정계 입문 이전에는 변호사 활동을 해와서 '거리의 변호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던 인물이다. 세월호 참사로 인해 세상을 떠난 단원고 학생들의 유족들을 위하여 뛰었던 걸로 유명세를 얻었다.

그러나 변호사 신분으로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회의감을 느끼던 와중에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고 이를 받아들여 본격적으로 정치인의 길에 뛰어들었다.

2. 생애

2.1. 학창 시절

원래부터 공부를 잘 했던 건 아니었는데 중학교 때 열심히 공부해서 대원외고에 입학했다. 그런데 막상 대원외고에 들어와보니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워낙 많아서 거기선 한동안 하위권에 머물렀었다고 한다. 그래서 심기일전하여 공부를 더욱 열심히 했고, 공부 외엔 신경 끊으려고 화장실 가서도 거울을 안 봤다고 한다. 재수 끝에 서울대 법대에 합격한다. 사실 원래는 법학 쪽엔 관심이 전혀 없었고, 오히려 어릴 땐 돈 굴리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3] 그런 적성에 맞는 경영학과를 지망했었으나, 막상 시험 점수가 생각보다 잘 나오자 그 점수 가지고 경영학과에 가기는 아까워서 법대에 진학하게 되었다고 한다.

경쟁적인 학교 분위기에 압박되어 공부만 한 반작용으로, 대학 진학 후 사회운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대학 재학 중 21세기 진보학생연합에서 활동하면서[4] 법대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기도 하였다. 졸업 후 공군 장교로 병역을 마쳤다.

2.2. 인권 변호사 시절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06년 1월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변호사로 활동했다. 담당했던 주요 사건들은 아래와 같다.

2006년

  • 평택 미군기지 이전 부지 주민에 대한 법률지원

2007년

  • 한미FTA 반대 상경 농민 저지에 대해 국가배상청구소송

2008년

  • 촛불집회 관련 야간집회/시위금지 헌법소송

2009년

  • 용산 참사 대책위 활동가들 형사변론
  • 노무현 대통령 사망 당시 서울광장 차벽설치 헌법소원

2011년

  • 국정원 패킷감청에 대한 헌법소원

2013년

  • 밀양 송전탑 반대 활동 법률지원
  • 국정원 대선개입 관련 국정원 직원, 경찰 등 고발
  • 한일군사정보협정 관련 정보공개청구소송

2014년

  • 세월호 참사 의혹규명 등 법률지원
  • 민간인 사찰 폭로 장진수 주무관에 대한 법률지원
  • 이하 작가 전두환, 박근혜 풍자 포스터 사건 변호
  • 채동욱 전 검찰총장 개인정보 유출 관련 국정원 직원 등 고발

2015년

2.3. 정치 활동

2016년 1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관련 경향신문 인터뷰 그간 거리의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이리저리 뛰어다녔지만 역시 문제를 본질적으로 해결하려면 정계에 직접 뛰어드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영입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문재인 대표의 인재 영입으로 입당한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공천이 계속 늦어지면서 출마 여부 자체가 불투명한 지경에 이르렀으나, 2016년 3월 20일에 드디어 서울특별시 은평 갑 지역에 전략공천이 확정되었다.

국민의당 김신호 후보와의 단일화를 추진한 결과, 여론조사를 통해 4월 10일 박주민 후보가 은평 갑 단일 후보로 확정되었다. 단일화 경선 조건이 국민의당 김신호 후보 쪽에게 유리한 방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박주민 후보 측이 이를 수용하였고 반전이 일어난 것이라고 한다. 이는 서울 지역에서 이뤄진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간의 첫 야권 단일화이기도 하다.

외부 영입 인물이긴 하지만 당내 지지 기반이나 공직자 선출 선거 경험도 전혀 없는 사람이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에 출마하여 한방에 성공한 셈이다. 초선에 바로 여당 최고위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5]서울 은평구라는 곳이 이전부터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이었고 박주민 의원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이미경 전 의원이 내리 3선을 하면서 지역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놓은 것도 한몫을 했다. 이미경 전 의원은 당 지도부에 의해 컷오프되었으나 반발 없이 박주민 후보의 당선을 위하여 적극 후원하였다는 후문이 있다.

유세 과정에서 세월호피해자가족협의회의 법률대리인을 맡아서 열성적인 활동을 하여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신망이 두터운지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희생된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학생들의 유족 여러 명이 자원 봉사를 하러 은평구까지 와서 전화 홍보, 사무실 청소, 선거 유세 등을 도왔다고 한다.

특히 인형 탈을 쓰고 춤추는 선거 운동원들도 세월호 유족들이었는데, 세월호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 세월호 유족들이 직접 활동하면 선거 판세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까 봐 신원을 감추기 위해 일부러 도라에몽, 원숭이 등의 인형탈을 뒤집어쓰고 활동하겠다고 자청하였다고 한다. 또한 세월호 수습에 헌신했던 故 김관홍 잠수사는 본인이 원래 그 지역에 산다며 도움을 자청해 선거 유세 기간 동안 후보차의 운전대를 잡았다고.

그리고 이러한 노력 끝에 아무런 연고도 없었던 은평구 갑에서 관련 기사 새누리당 최홍재 후보를 14,778표차로 제치고 당선되었다. 득표율은 54.9%.

워낙 일 중독으로 유명하다보니 잠도 국회 개회 전 본회의장에서 행복하게(...) 잤다고 한다. 국회에서 단잠을 청하는 사진과 백남기 농민 빈소에서의 모습 등 여러 활동 사진에서 고생하는 사진과 이력으로 주갤에서는 '거지갑'으로 불린다. 물론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몰골이 될 만큼 국민을 위해서 발로 뛰며 고생한다는 뜻으로 바보 노무현의 '바보'와 같은 유형의 별칭으로 보면 된다. 최근의 여론만 보면 이재명 경기도 도지사와 박원순 서울특별시 시장과 함께 주갤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때문에 주로 진보 성향이 강한 그룹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대권 꿈나무로 언급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정계에서 보기가 드문 젊은 정치인,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이미지, 청렴함 등이 작용한 걸로 보인다.[6]

다만 박주민의 정치적 성향을 보면 이재명, 제윤경, 진선미와 함께 오히려 민주당보다 더 진보적이라 이러한 성향이 전국 단위 선거에서 이기려면 필연적으로 끌어 안아야 하는 무당파 중도층, 온건한 보수층의 지지를 얻어내는 데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또 그의 성격상 아직 정계에 갓 들어온 초선 의원에게 대권처럼 큰 자리를 잘 소화할 수 있을지도 의문인 데다가 역대 대권 주자들이 호남이든 충청이든 영남이든 다들 나름의 지역 기반이 있었지만 박주민은 지역 몰표 성향이 없는 서울 출신이라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 그리고 5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대권을 노릴 만한 입지가 커지는 건 불가능한 점을 고려했을 때 아직은 정치 경험을 더 쌓아가면서 본인의 기반과 체급을 키우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다만, '정치란 가능성의 예술이다'라는 말이 있듯,[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경우처럼 정치 경험이 거의 없었던 사람이 갑작스레 유력 대선 주자로 급부상하는 일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라 불가능하다고 단정지을 일도 아니다. 단적으로 미국 방송계와 부동산 업계의 스타였다가 중간 정치 경험 없이 바로 세계 최강의 권력자가 된 사람도 있지 않은가.

일 중독 성향과 발의 법안이 온라인상에서 퍼지자 거지갑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게다가 후원금 지원도 엄청나게 늘어나 계좌 한도가 가득차 더이상 입금이 안 된다고 한다.

송영길 전 인천시장과 함께 러시아 특사행에 합류했다 # 이제 정치경력 만 1년이 좀 넘은 초선 의원이 특사단에 포함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물론 특사단에 초선급의 정치 경력이 짧은 정치인이 포함되는 경우는 있으나 대부분 그 이전에 행정 관료나 외교 분야 경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또는 상임위가 외교와 관련된 외통위 소속이거나. 그에 반해 박주민 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 인권 변호사 출신이었을 뿐 아니라 상임위도 법사위 소속이다. 여러모로 이례적이다.

일단 큰 이유는 러시아 특사였던 송영길 의원과의 친분이 두텁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송영길 의원도 특사로서 마음에 맞는 인물을 데려가고 싶었을 것이다. 다만 지위와 경력상 외교에 별반 도움이 안 되는 인물을 친분 때문에 주요 4강국 특사단에 포함했다고 보기에는 이유가 부족하다. 박주민 의원이 특사단에 포함된 것은 차세대 정치인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당 또는 대통령 차원의 배려나 의지일 것으로 보인다. 외교 경험이 전무한 초선 의원에게 특사단에 포함되어 인맥과 경험을 쌓는 것이 큰 자산이 되기 때문.

그리고 우연히도 해외 특사로 파견된 인사들의 외모가 여러 가지 의미로 주목을 받아서 '외모 패권주의' '내수용과 외수용의 차이'라는 농담이 돌았는데, 이를 박주민 본인도 알았는지 트위터에 '외모 패권에 밀린 사람들 해외로 방출된 거 아니에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일명 '사회적 참사법')을 대표발의하였는데, 위 법안은 결국 2017년 11월 24일 본회의를 통과하여 12월 12일 공포되었다. 국회선진화법의 '패스트 트랙' 조항으로 통과된 얼마 안 되는 법안 중의 하나이다.

12월 28일 정치부 기자들이 꼽은 '최고 신사 의원'에게 수여하는 백봉신사상 대상을 받았다. 초선 의원이 백봉신사상을 받은 것은 박진 전 의원 이후 두 번째다.*

2018년 6월 제주도에 예멘 난민들이 몰려오면서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박주민 의원이 지난 5월, 국내 불법체류자들의 자유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해 차후 논란이 예상된다. #

2018년 7월 19일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 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2018년 8월 25일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선거에서 후보자들 중 득표율 1위로 당 최고위원에 선출되었다. 민주당 전체로 보면 이해찬 당 대표, 원내대표에 이어 당 서열 3위이다.

21대 총선에서는 당에 단수공천을 받으면서 재선에 도전한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한다.

3. 논란

3.1. 통합진보당 해산 반대 토론회

2016년에는 현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 의원이 통진당의 내란음모사건과 강제해산을 비판하는 내용의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장 입구에선 '이석기 (전) 의원 내란음모사건 피해자 한국구명위원회'가 낸 '내란음모사건 3년 특집호' 소식지가 참석자들에게 배부되기도 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통합진보당의 재건'이란 평가를 듣기도 하는 민중연합당의 김창한·손솔 공동대표와 내란음모사건 때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을 변호했던 김칠준 변호사도 참석했다. 박주민, 통진당 구명 토론회

하지만 이것은 옹호로 읽어야 할 것이 아니라 헌재의 정당 강제해산에 대한 반대 의견으로, 당시 19대 국회에서 크게 논란이었던 상황이었다. 과연 이석기가 계획한 행동들이 과격하고 위험하지만 내란죄가 적용되는지와, 한 의원의 그러한 문제가 정당해산으로 이어지는게 적합한지에 대한 비판은 통합진보당이 아닌 민주당에서도 크게 문제가 불거진 바 있다.

3.2. 여성 민우회 행사 참여 논란

여성민우회[8]에서 주관한 행사 때 김광진 전 의원과 함께 티셔츠를 착용하고 인증사진을 올렸던 게 논란이 되었다. 이게 보통 시기였으면 이슈화되지 않고 그냥 넘어 갈 일[9]이었지만 하필 지금 진보계와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메갈리아 광풍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직후라서 과격한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 단체들과 메갈리아를 비롯한 남성혐오 사이트에 이를 가는 시기에 이런 행위를 벌여 논란이 됐다. 이에 한 주갤러가 김광진 전 의원과 더불어 항의 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심지어 이후 그 악명 높은 온스타일 버전 까칠남녀뜨거운 사이다에 출연하여 친페미니즘, 친여성계적인 발언을 하여 실수려니 생각했던 친문 남초 커뮤니티들은 그야말로뒤집 버렸다. 충공깽하게도 "성별 격차 지수 116위 자료"를 뜨거운 사이다에서 언급했다.

그리고 더민주 성향이 강한 오늘의 유머에서조차 비판과 반발이 만만치 않을 정도로[* 뜨거운 사이다에서 핵 앞에서 병력의 숫자가 아무 영향이 없다고 발언하는 등 국방 안보관에 대해서 심각할 정도의 무지를 보여주었다. 물론 병력만 많으면 안 좋은 건 맞지만, 너무 적을 경우 기본적인 방위조차 감당이 안 된다.] 인터넷상에서 논란은 심화되었고 마침내 원본 유튜브 영상에는 비판 가득한 댓글들로 도배되는 지경까지 되고 말았다. 심지어 일부에선 "거지갑이니 뭐니 해봤자 저 인간도 별 다를 바 없구나" 하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여론이 많이 안 좋아졌다. 심지어 지지철회까지 하겠다고 밝힌 유저가 있었을 정도다.

이에 오늘의 유머에서는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10] 이 글의 작성자가 이 문제로 박주민 의원 사무실에 방문했는데 보좌관도 황당해했고 박주민 의원도 매우 당황했다고 한다. 그의 입장에 따르면 언론에서 많이 접하던 시민사회단체가 바로 여성민우회이고 여성 인권에 관계된 것이려니 하고 촬영 협조했다가 난리가 나서 당황스럽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성민우회는 애초부터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으로 바뀐지 꽤 되었고, 오랜 인권 변호사였던 자신이 이 것을 몰랐을리가 없기 때문에.. 게다가 저 거 다 본인이 본인 입으로 한 얘기다.

3.3. 여성의 병역의 의무 논란

최근 남자만 지는 이른바 독박병영에 대한 20대 남성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이에 대해 허밍턴포스트코리아가 박주민 의원을 인터뷰했다. 박 의원은 국방의 의무는 여성도 같이 지고 있으며 국방의 의무 중 좁은 분야인 병역의 의무만 남성이 지고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인터뷰에 대해 '그래서 여성이 하는 게 뭐가 있냐', '병역의 의무가 뭐가 사소하냐', '한남은 그냥 노예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대다수다.

대한민국 헌법 상으로는 국방의 의무는 모든 국민이 지도록 되어있으나, 병역의 의무에 대해서는 남성만 지는 것에 대하여 2010년 합헌 판결이 난 바가 있다. 국방의 의무는 병역의 의무 외에도 방공·방첩의 의무, 군작전에 협조할 의무, 국가안전보장에 기여할 군노무동원에 응할 의무 등을 포함하기에, 법률 상으로는 사실 틀린 말이 없는 발언이다.

그러나 '국방의 의무를 남성만이 지는 것이 문제'라는 주장이 병역의 의무국방의 의무를 혼동하고 있다 하더라도, 핵심 화두는 어쨌건 병역의 의무를 남성에게만 차별적으로 부과하는 현행법 내지는 헌법이 공정한가 하는 점이다. 법적으로는 병역의 의무가 국방의 의무와 동치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병역의 의무가 국방의 의무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여성징병제보다는 모병제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대답했지만, 차별적 병역의 의무가 사회적으로 높아진 성평등 의식에 걸맞는 성평등한 법률인가 하는 화두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회피하고 현행 법률이 합헌이라는 주장으로 본질을 호도한다는 지적이 있다.

애초에 모병제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언급 조차도 하지 않았다. 여기에다 박주민은 일반병도 아니고, ROTC로 장교 복무를 했던 사람이라는 게 밝혀지며, 여성 징병제는 자기들을 지지해주는 지지층이니까 절대 까면 안 되고, 모병제는 된다는 헛소리 만을 늘어놓으면서 남성들에게 온갖 욕과 비난을 다 먹었다. 오늘의유머굉장히 살벌한 반응을 보이면서, 완전히 이 일을 계기로 박주민에게 완전히 돌아서버렸다.

3.4. 성주 사드 괴담송 공연

노란색 가발을 쓰고 있는 이가 박주민이다.

곡별로 나눈 분할 버전의 일부. 문제의 가사는 각각 50초, 27초에 나온다.

2016년 8월 3일, 경북 성주에 가서 동료 의원들[11]과 함께 군민들을 위한 '응원 공연'을 하면서 여러 개사곡들을 불렀다. 기본적으로는 박근혜 정부를 까는 내용이지만 문제는 이 개사곡들에는 "어느 날 우연히 전자파에 튀겨진 니 모습을 바라보면서", "강력한 전자파 밑에서 내 몸이 튀겨질 거 같아 싫어" 등 과학적으로 전혀 검증되지도 않은 괴담성 가사가 포함돼 있었다.

하지만 2017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북한의 거듭된 미사일 도발로 사드 4기의 임시배치가 결정되고 환경영향평가에서도 인체에 대한 전자파의 영향이 미미하다는 결과까지 나왔음에도 이에 대해 아무런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으며, 당에서도 적절한 절차 없이 사드를 배치한 것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였다는 변명만 하고 있다. 박주민 의원 본인도 묵묵부답이긴 마찬가지. 초선 시절부터 본인들이 그토록 비난하는 구태정치, 가짜뉴스 선동의 정석을 보여준 셈.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할 수 있다.

3.5. 은행 새치기 모함

"나 누군지 몰라?" 새치기 목격담에 직접 나선 박주민

2019년 3월 네이버 카페 디젤매니아의 한 누리꾼이 "2월 28일 오후 4시경 박주민 의원이 응암동 S은행[12]에서 새치기를 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카페에 올렸다. 해당 누리꾼은 "깨시민척 오지더니 특권의식이 더 오짐", "여기 예금 XX억 있는데 다 뺀다고 협박 아닌 협박도...그 이중성이 너무 웃겨서 유머방에 남김"이라며 박 의원을 공격했다.

해당 소식이 박 의원한테도 알려졌고, 이에 박 의원은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

박주민 의원은 "저는 그 시간에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한국전쟁 민간인 피해자 단체와 법안 통과 관련 면담, 보건교육 실질화를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진행 중이었다"며 알리바이가 있음을 알렸다. 실제 박 의원의 알리바이대로라면 디젤매니아 유저가 한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

박 의원의 입장 발표 이후 해당 누리꾼이 올린 글이 삭제된 것으로 보아 허위 게시물이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애당초 평일에 국회의원이 돈을 찾아야 할 일이 있으면 의원 본인이 직접 가기보다는 가족이나 비서가 대신 가서 찾아오는 쪽이 일반적이고, 2018년에 신고된 박 의원의 예금은 2억 8천만 원 선이기 때문에 해당 누리꾼의 주장처럼 'XX억'을 인출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출처

이후 2019년 10월, 해당 누리꾼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허위 게시글을 올려 징역형까지 받은 것인데 여러모로 인생은 실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사건이다.

3.6. 김경수 판결 불복 논란

이 문단은 토론에서 상세 내용 틀만을 사용하고 이외에 추가적인 내용은 서술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이 문단은 토론에서 상세 내용 틀만을 사용하고 이외에 추가적인 내용은 서술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사항을 다시 토론하지 않고 수정할 시, 토론 합의에 대한 불응, 반달리즘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습니다. 편집 시 주의하여 주십시오. 해당 토론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비판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판결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7. 조국 사태에서의 부적절한 조국 옹호와 내로남불 논란

2019년 법무부장관에 지명된 조국에게 의혹이 제기되고 비판이 가해지며 조국 사태가 일어나자 박주민은 앞장서서 조국을 옹호했는데, 거짓 주장까지 하며 조국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박주민은 조국 청문회에서 조국 딸의 제1저자 논문 취소는 IRB 승인 때문이지 조국 딸과 관계 없다고 주장했지만 논문을 취소한 병리학회는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다. 딸이 부당한 제1저자가 된 것이 논문이 취소된 가장 큰 이유인데 박주민의 발언은 사실을 왜곡한 거짓 주장이라는 것이다.#

박주민은 과거 박근혜 정부의 채동욱 전 검찰총장 사찰을 비판했고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 당시에는 윤석열을 적극적으로 옹호했지만 이후 윤석열 검찰이 조국 수사를 시작하자 태도를 180도 바꿔 거짓 주장까지 하며 윤석열을 비난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 당시에는 윤석열이 검찰개혁을 할 좋은 후보라고 극찬했고 박근혜 정부가 윤석열을 사찰했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이 윤석열을 반대하자 "지은 죄가 많아서 반대하냐"며 검찰권 행사를 적극 지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윤석열이 취임 후 조국 수사를 시작하자 180도 돌변하여 흑색선전까지 하며 윤석열을 비난하고 있다. 박주민은 9월 27일 윤석열과 자유한국당의 내통설을 제기하며 윤석열이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과 매우 친해 모임을 만들어 1박2일로 여행을 다니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의 반박에 의해 거짓 주장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 윤석열 총장에 대한 흑색선전을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후 주광덕에게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소당했다.# 지지자들은 굉장히 분노했으며, 예전의 박주민은 완전히 죽어버렸다며, 오유에서 조차도 이제 박주민을 옹호하면, 무수한 반대가 박히게 되었다.

조국에 대한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고 있는 박주민에 분노한 대학생·청년 단체들은 ‘조국사태’를 풍자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분노의 표창장’을 보냈는데 특히 ‘분노에 기여한 분들’ 항목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의 호위무사들”이라며 박주민도 이름을 올렸다. #

이 행동들은 박주민이 자신의 지역구에서까지 본격적으로 엄청난 욕을 먹게 된 계기가 되었다. 사실상, 이 논란 때문에 굉장히 비판 보다 비난이 점점 많아지고 늘어나는 추세. 여태까지 본인이 이럴 줄 몰랐다고 하는 건 개소리고, 정치권 들어와서 권력에 맛들리더니 원래부터가 이런 사람이 아니냐는 비난과 비판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4. 여담

  • 본인이 밝힌 일화에 따르면, 법대 진학 전, 법서를 하나 사려고 서점에 가서 무작정 '~법' 붙은 책을 골랐는데, 하필 고른 게 '유물론적 변증법'(...). 이것이 철학과의 첫 만남이 되었다고 한다.
  •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되기 전 진보신당에서 활동한 경력이 존재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민주당 내에서도 강경한 진보파에 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 "어디 박씨냐"고 묻는 유권자들의 질문에 밀양 박씨라고 대답하고 싶었지만 실제로는 무안 박씨라서 갈등했다고 한다. 가뜩이나 은평구에 연고가 없는 상태에서 늦게 공천된 탓에 어떤 연결고리라도 찾아야 하는 마당에 본관마저 큰 도움이 안 되는 상황.
  • 프로필 사진과 실물괴리가 너무 큰 나머지,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못 알아보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한다.
당선인 본인이 선거가 끝난 후 밝힌 이야기에 따르면 첫날에 명함을 나눠줬는데 "명함 속 사람 어디갔냐" 식의 반응과 핀잔을 받은 게 매우 큰 충격이었다고... 결국 캠프에서 긴급회의를 해서 지금까지 찍은 홍보물을 모두 폐기하고 새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후보가 홍보물 속 박주민을 따라갈 것인가를 고민했다고 한다. 결국 홍보물에 본인을 맞추기로 하여 부분가발을 쓰기로 했다고 한다.
  • 머리숱이 지금보다는 좀 더 많았던 시절의 사진을 보면 은근 조정치와 닮았다. 원래부터 머리숱이 없었는지 한때 머리를 길러 파마를 하기도 했다.
  • 더불어민주당의 팟캐스트 진짜가 나타났다에 영입인사로 나온 적이 있었다. 이 출연분에서 본인 말로는 개그 욕심이 있다고 했는데 정말로 재미있는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김.
  • 김어준의 파파이스에서 듣보(...) 박주민 선생이라는 호(?)를 얻었다. 이유는 위에 나온 실물과의 괴리 때문이기도 하고, 이전에 보도되어 사용할 만한 사진 또한 인물이 훤칠함과는 거리가 먼 사진이어서 그렇다고...[14] 이 때문에, 당선자 신분으로 현대자동차와 하청기업인 유성기업 노사 간 분쟁으로 인해 자결한 한광호 열사의 추모 집회장에 찾아갔을 때 경찰의 불심검문을 당하기도 했다.관련 기사 https://www.youtube.com/watch?v=qdY1xQOpvCM
  • 7월 숭실고등학교에서 김관홍 잠수사 추모식과 성금을 전해줄 때도 참석했다.
  • 최근 중앙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시국 특강에서 현 시국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그는 "개헌은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 후 늦어도 내년 1월 안에는 탄핵 가부가 결정날 것"이라는 견해를 풀어놓았다. 관련 기사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부산광역시 북구.강서구 갑에서 당선된 전재수 의원이 부산 거지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분은 4수 만에 당선이라 주갤에서는 서울 거지갑으로 박주민을, 부산 거지갑으로 전재수를 꼽는단다.
  • 2017년 3월 16일, 하태경, 손혜원, 김경진의원과 함께 JTBC 예능프로그램 잡스에 출연해 '직업으로써의 국회의원'에 대한 토크를 진행했다. 이어 무한도전 국민의원 특집에도 출연하는 등 예능에서도 점점 모습을 자주 보이는 편.
  • 2017년 4월 1일 방영예정인 무한도전 국민의원에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출연했다. 아니나 다를까 조정치 닮았다는 지적은 물론이고 이정미 의원에게서는 스마트 거지라 불리지 않나, 코 훌쩍하는 모습을 보고 거지갑이란 별명을 다들 납득하는 등... 그리고 양세형에 의해 바리바리 박주바리라는 별명을 획득하게 된다.
  • 중학교 교과서에도 등장했다.#
  • 문재인 정부의 인사가 외모패권주의로 흐르는 거 아니냐는 농담 섞인 말이 나오는 가운데, 박주민 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혹자는 1)문재인 대통령, 조국 민정수석, 2)박원순 서울시장, 박주민 의원, 3)문희상 의원, 이해찬 의원을 각각 세 그룹으로 묶은 사진들을 올렸는데, 박주민 의원을 박원순 시장과 함께 묶은 사진이 일반인들의 지지를 받았다.문제의 사진들
  • 육군참모총장 동성애자 군인 색출 처벌 지시 사건이 진행 중인 가운데 군형법상 추행죄 공동발의를 끝내 거부하며 논란을 빚었다. 표심을 의식하느라 성소수자를 외면하지 말라는 비판이 줄을 이었지만, 이건 사실 표심보다도 당장의 러시아 특사단 방문 일정 때문에 어쩔 수 없던 면이 있다. 러시아에 가기 전부터 사인을 했다면 반동성애법이 시행 중인 정통 호모포비아 국가인 러시아에서 뭔 문제를 겪었을지(...). 이후 박주민은 비록 군형법 개정안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리진 못했지만 동성애자란 이유로 전역 한 달 남겨두고 구속당한 A 대위의 무죄 탄원[16]에 동참하였다. 이후에도 박주민 의원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관한 학술회의에 참석하는 등 보수언론과 민주당 내 반대파의 눈치를 볼 뿐 원론적으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지지 입장을 표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 담배를 피울 때 특이하게 평범한 필터 궐련이 아니라 직접 말아서 피우는 담배(롤링 타바코)를 즐긴단다. 팟캐스트 프로그램인 뉴스포차에서 표창원 의원과 함께 출연했을 때 담배 세트를 직접 보여주며 인증했다. 표창원은 이걸 살펴보며 장난삼아 '이거 마약 아니지?'라고 말하기도. 인증 영상
  • 2017년 6월 13일 허핑턴포스트 유튜브 채널에서 여성징병제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피력했다.영상
  • 2017년 7월 14일, 페이스북에 돈 달라는 남자 박주민입니다라는 후원요청 동영상을 올렸다. 작년 말에 계좌를 닫았는데 월 1500만 원 정도의 비용을 쓰다 보니 돈이 모자라게 됐다고. 이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호응하여 40시간 만에 후원한도인 3억 원을 채웠고[17] 이에 감사 동영상을 올렸다.
  • 이 와중에 손혜원 의원은 아무 말 없이 댓글에 "ㅠ" 한 글자만 쳐서 차마 대놓고 후원요청을 하지 못하는 심정을 표현했다. 또한 조응천 의원은 간접적으로 트위터를 통해 후원을 호소하고, 민주당 당원 교육 등에서 공개적으로 후원을 요청했다.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세계 각지의 언어로 한 응원 메시지 영상을 제작하였다. 이 중 박주민은 아랍어로 메시지를 만들었는데 어려운 아랍어 발음 때문에 혀가 꼬여서 난감해하는 장면이 나왔다.
  • tvn 알바트로스에 출연해 '알바 고문관' 기질을 제대로 보여줬다. 사시까지 패스한 인재가, 정작 단순 업무의 반복인 서브웨이 알바 하나에 쩔쩔 매는 모습을 본 시청자 모두가 의아한 반응이었다.[18] 심지어 알바 경험이 많은 안정환과 유병재와 함께 있으니 더더욱 비교되었다.[19]
  • 2017년 9월 18일 XTM M16(TV프로그램) 88화에 출연하여 살기좋은 세상 만들기 법안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나누었으며, 본인의 연애사에 대해서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 부인(강영구)도 변호사이다(1977년생. 연수원 47기). 박 변호사가 일하던 로펌에 실무수습을 온 인연으로 서로 알게 되었다고.
  • 결혼 11년 만인 2018년 7월 5일에 첫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가 15살이 될 때 환갑이라는 건... 아이의 태명은 '박나무' 라고. 고심해서 생각한 끝에 아이의 이름을 '솔'로 결정해서 '박솔'이 되었다.
  • 뉴스타파의 양승태 사법농단 특집에서 언급된 적이 있다. 양승태 행정처가 국회 상고법원 입법로비를 위해 박 의원을 뒷조사한 정황이 담긴 문건을 법원행정처에 요청해 얻었는데, 이걸 보고 '이건 저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면 얻을 수 없는 정보입니다... 심하게 말하면 이건 사찰이에요'라며 분노하는 장면이 압권.

5.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은평 갑)

더불어민주당

57,767 (54.93%)

당선 (1위)

초선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은평 갑)

더불어민주당

6. 둘러보기

서울특별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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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중국어과
  2. [2] 주소가 joomincenter.com이다. 즉 '주민센터'.
  3. [3] 심지어 장난감을 친구들에게 돈 받고 빌려줄 정도로 일찍부터 이재에 밝았다고 한다. 박주민의 원래의 성격은 지금의 성향과는 상당히 달랐음을 알 수 있다.
  4. [4] 1996년 의장.
  5. [5] 표창원, 조응천, 김병기, 김정우, 수도권에 출마한 소위 '문재인 키즈'들도 박주민 의원과 비슷한 성공 사례들이다. 특히 김병관 전 웹젠 의장은 새누리당 강세 지역이었던 분당구에 출마해 당선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6. [6] 당에서도 이런 성향과 접촉점을 이유로 진보 성향의 정치인과 민주당 사이의 가교 역할을 맡기고 있다.
  7. [7] 철혈재상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했다고 한다.
  8. [8] 본래 리버럴 페미니즘 성향의 여성 인권단체로 출발하였으나, 2016년부터 메갈리아와의 연대, 워마드 옹호 등을 거쳐 현재 래디컬 페미니즘 단체로 탈바꿈했다.
  9. [9] 사실 메갈리아 탄생 전만 해도 진보 성향 사이트에선 일부 사안에서 여성 단체를 비판하는 경우가 없진 않았으나, 여성주의에 그래도 호의적이었다.
  10. [10] 다만 글의 신뢰도는 보장할 수 없음.
  11. [11] 손혜원, 표창원, 소병훈, 김현권, 김한정, 김홍걸.
  12. [12] 신한은행 아니면 산업은행일 듯
  13. [13] 참고로 최초로 외고 출신은 통합진보당 소속이었던 김재연 전 의원이며, 대일외고 출신.
  14. [14] 국회의원이 되면 이미지 관리 덕분에 외모가 확 나아진다. 가령 서기호 의원의 경우 거의 환골탈태 수준의 개선을 보였다.
  15. [15] 잠수병으로 인해 잠수를 더이상 하지 못하게 되어 해당 비닐하우스에서 꽃을 길러 팔고, 밤에는 대리운전을 했다.
  16. [16] 인터넷으로 비공개 청원을 받은 것이라 공식적인 활동은 아니지만 이정미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정의당 의원 6인을 포함한 무죄 탄원을 낸 국회의원 12인에게 감사를 표하며 드러났다.
  17. [17] 원래는 의원 1인이 1년에 1억 5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지만, 정치자금법 제13조에 의거하여 임기만료에 의한 전국단위 공직선거가 있는 해는 연 3억 원을 후원받을 수 있다. 2017년은 19대 대선이 있어서 3억 원까지 가능.
  18. [18] 사실 딱히 의아할 일도 아닌 것이 누구나 난생 처음 해보는 일을 하면 바보가 되기 쉽상이며 특히 음식점 아르바이트같이 업무의 템포가 짧고 빠른 손을 요구하는 일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변호사, 국회의원처럼 책상에 앉아 팬을 굴리며 곰곰히 생각해볼 시간도 없으니.
  19. [19] 사실 사람의 능력은 어느 하나가 뛰어나면 어느 하나는 처지게 마련인데, 박주민의 경우 신체적 능력이 상당히 둔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공부만 한 학자나 문돌이가 대체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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